• 최종편집 2020-03-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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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극복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 동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시기에 국가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이달부터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권익현 군수가 기부한 금액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계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방역활동 등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군민들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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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0-03-30
  • 남원경찰서, 어려운 청소년 생활용품 및 생활비 지원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 5명을 발굴 생활용품 및 생활비를 지원하는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 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운 청소년을 발굴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청소년지도위원의 협조를 받아 2명의 학생에게 매월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였으며, 선발된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에서는 코로나 19 때문에 학교도 등교하지 못하고 가정이 어려운 학생을 위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청소년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써달라고 하며, 선발된 청소년들은 학교 전단경찰관이 지속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상담 실시하기로 하였다. 끝으로 함 현배 경찰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줄 수 있도록 하며, 사후 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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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송하진 지사,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명령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주 뒤로 다가온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절실하다며 보름 동안 일상생활과 방역조치가 조화되는 ‘생활방역’에 모든 도민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송하진 지사는 22일 “2주 뒤로 다가온 개학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공부하려면 앞으로 보름간의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14개 시군과 모든 도민이 한뜻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이어 “고위험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역관리에 대한 전수점검을 꼼꼼히 이행해 방역과 유증상자 관리에 미흡한 다중이용시설은 영업중단 등 행정명령조치 이행을 검토해 시행하겠다"며 “코로나19를 조기 종식하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그동안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운동으로 확대해 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하게 전개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22일 각 시군과 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위험시설·업종에 대해 수시로 방역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이행 미준수로 적발되면 해당시설과 업종에 대해 집회·집합금지, 시설폐쇄 등 행정명령하고,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부과, 확진자 발생시 손해배상청구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가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 조치를 진행하기로 한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콜라텍·클럽·유흥주점)에 더해 전북도는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콜센터, 영화관도 적용해 총  14,330개소의 시설에 대하여 15일간 운영을 제한토록 조치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토록 안내하는 한편 3. 22일부터 준수사항을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 종교시설(4,683개소), 실내체육시설(1,532개소), PC방(809개소), 노래방(967개소),   유홍주점(1,019개소), 콜센타(33개), 영 화관(17개), 학원(5,270)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에 발맞춰 전북도는 종교시설, 요양병원, 콜센터, PC방, 요양시설, 역, 터미널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비롯한 도민 홍보를 위해 플래카드 800개를 긴급 제작해 각 시군에 보내고 도내 교통밀집, 유흥밀집지역에 개첨했다. 『코로나19예방! “발열 등 유증상자 업소 출입금지”, 종업원 및 이용자 모두 마스크 착용! 사람간 간격 최소 1m이상 유지!』 내용의 플래카드 300장은 유흥밀집지역에, 『마스크, 손씻기, 모든 집회, 다중집합소 방문금지, “마음은 함께 몸은 멀리할수록 코로나19 종식은 가까워집니다”』라는 플래카드 500매는 교통요충지역에 설치했다. 또 길거리 대형광고판, SNS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대도민 권고사항으로 직장에 대해서는 밀집된 환경을 피하기 위해 재택근무와 유연근무 등을 활성화하고, 유증상자 출근 자제를 위한 사업장 규칙을 제도화하도록 하는 한편 퇴근 뒤 바로 집으로 복귀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개인에 대해서는 사회생활을 가능한 최소화하고 앞으로 2주 동안은 최대한 집에 머무를 것에 대한 권고를 골자로 생필품 구매 등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 자제할 것을 비롯해 사적인 모임, 약속, 여행을 연기 및 취소하고 밀집된 환경 피하기 등을 호소할 계획이다.   일반적 방역 대응 수칙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증상여부 체크 △유증상자 출입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출입시 소독 △시설내 참여자간 간격 최소 1m이상 유지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환경관리 △집합시 단체식사 금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작성  △집중관리 사업장 지침준수 등이다. 아울러 코로나19 검사를 확대해 유증상자가 1339 콜센터나 보건소에 신고하면 적극적으로 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단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당장은 도민과 상공인 등에게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감염 최소화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다”며 “도민 모두의 건강과 장기적 관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에 발맞춰 전북도는 종교시설, 요양병원, 콜센터, PC방, 요양시설, 역, 터미널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비롯한 도민 홍보를 위해 플래카드 800개를 긴급 제작해 각 시군에 보내고 도내 교통밀집, 유흥밀집지역에 개첨했다.   『코로나19예방! “발열 등 유증상자 업소 출입금지”, 종업원 및 이용자 모두 마스크 착용! 사람간 간격 최소 1m이상 유지!』 내용의 플래카드 300장은 유흥밀집지역에, 『마스크, 손씻기, 모든 집회, 다중집합소 방문금지, “마음은 함께 몸은 멀리할수록 코로나19 종식은 가까워집니다”』라는 플래카드 500매는 교통요충지역에 설치했다. 또 길거리 대형광고판, SNS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북도는 대도민 권고사항으로 직장에 대해서는 밀집된 환경을 피하기 위해 재택근무와 유연근무 등을 활성화하고, 유증상자 출근 자제를 위한 사업장 규칙을 제도화하도록 하는 한편 퇴근 뒤 바로 집으로 복귀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개인에 대해서는 사회생활을 가능한 최소화하고 앞으로 2주 동안은 최대한 집에 머무를 것에 대한 권고를 골자로 생필품 구매 등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출 자제할 것을 비롯해 사적인 모임, 약속, 여행을 연기 및 취소하고 밀집된 환경 피하기 등을 호소할 계획이다.   일반적 방역 대응 수칙은 △발열·기침·인후통 등 증상여부 체크 △유증상자 출입금지 △종사자 및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출입시 소독 △시설내 참여자간 간격 최소 1m이상 유지 △주기적 소독 및 환기 등 환경관리 △집합시 단체식사 금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작성  △집중관리 사업장 지침준수 등이다. 아울러 코로나19 검사를 확대해 유증상자가 1339 콜센터나 보건소에 신고하면 적극적으로 진단을 실시할 방침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번 단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당장은 도민과 상공인 등에게 불편함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차단과 지역감염 최소화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효과를 불러올 것이다”며 “도민 모두의 건강과 장기적 관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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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정책투명성 확보 나선 전북도,‘국민신청실명제’접수
      전라북도는 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를 운영할 계획으로 2020. 4. 1.부터 4. 30.(30일간)까지 공개 대상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공개 대상사업은 국민신청 실명제 접수사업, 주요 국정 및 도정 현안에 관한 사항, 총 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천만원 이상의 용역, 다수 도민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정ㆍ개정사항 등으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중에 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사업,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인 경우,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 사업이 전라북도 사업이 아닌 경우는 이번 공개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책실명제 신청자격은 전라북도 도민 또는 전라북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도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국민신청 실명제)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과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서식당 1건을 신청할 수 있으며, 다수의 공동명의로는 신청할 수 없고 단체는 대표자 이름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정책실명제 공개대상 사업으로 결정되면 사업 종료 시까지 사업추진 이력을 관리하게 된다”며, “매월 추진사항 등을 공개하여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필요에 따라 제도개선 등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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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부안군·정읍세무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과 정읍세무서는 지난 25일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국세와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부안군민의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원화된 국세·지방세 민원처리를 개선하고 원스톱 처리로 납세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세무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사무실 제공, 국세 공무원 1명 이상 상시 근무 등 세무민원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와 지방소득세 신고, 국세·지방세 제증명 발급, 사업자 등록 신청접수, 세무 상담 등이 주로 이뤄지게 된다.   군은 오는 4월 말까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기 위해 군청내 옛 교육청소년과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는 등 부안군민이 편안한 공간에서 세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했던 납세 관련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세·지방세 세무행정서비스를 통합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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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진안군의료원, 대구에서 온 경증환자 5명 퇴원
    진안군의료원에 지난 14일 대구에서 이송된 코로나19 경증 환자 13명 중 5명이 입원치료 시작 10일 만에 완치돼 퇴원하게 됐다. 25일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환자 중 5명이 1차 검채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 났으며, 24시간 간격으로 다음날 진행된 2차 검채에서도 음성이 나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격리해제 퇴원하게 됐다. 처음 우려와 달리 진안군민과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는 ‘내 가족의 일이다’는 큰 마음으로 의료원에 입원한 대구환자와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진안홍삼제품, 마스크, 항균 소독티슈, 생필품, 홍삼고추장, 반찬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끊이질 않았다.   대구 퇴원환자 A씨는 “코로나19 확진 후 힘든 상황이었지만 대구와 거리도 가깝고 청정 진안군에 와서 빨리 완쾌되어 돌아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진안군민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치료에 정성을 다해 주신 진안군의료원 관계자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청정 진안고원에 오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게 되어 군민과 함께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현재 입원 중인 환자들도 하루빨리 완쾌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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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진안署 코로나19 예방, 입초에 투명가림막 설치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24일 경찰서 정문 입초 근무지에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경찰직원과 민원인들의 직접적인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투명 가림막은 가로 180㎝, 세로75㎝ 크기의 아크릴재질로,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도록 하단부에 작은 공간을 두어 서류 및 방문증 등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진안경찰서는 입초뿐만 아니라 민원실에서도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였으며 민원인 방문 시 손소독제 사용과 발열체크를 하며 주1회 청사소독을 하고 있다.    고치영 경비팀장은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안심하고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투명가림막을 설치했다”며 “투명가림막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대면 접촉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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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진안군, 단기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전개
    진안군이 2주 뒤로 다가온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5일까지 2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지난 21일 정부가 집단감염 위험시설인 종교 및 체육시설, 노래방, PC방, 유흥시설, 학원에 대하여 운영제한 행정조치 명령을 내림에 따라 진안군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운동에 발맞춰 종교시설 78개소, 노래방 3개소, PC방 1개소, 체력단련장 7개소, 유흥점 8개소, 학원 10개소 총 6개 업종 107개 시설에 대해 초강력 운영중단을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운영 시에는 방역지침 준수와 미 준수 시 집합금지 및 폐쇄 등 행정조치를 취하고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 및 구상권 청구 등 단계별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1차적으로 지난 22일 종교시설 40개소에 대해 30여명의 공무원을 동원, 집회 중단 권고와 함께 발열체크, 손세정제 비치, 거리유지, 방역 등 준수 사항을 일제 점검하였고, 10여개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집회 중단 약속을 받았다. 앞으로 2주 동안 집단위험시설에 대하여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1:1 모니터링을 강화함은 물론, 준수사항 미 이행 시 매뉴얼에 따라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또한, 실과소읍면과 30여개 기관·단체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지침을 발송, 소속 부서장 및 기관·단체장 주재로 자체 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자체 플래카드를 게첩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대형 전광판, 진안군청 홈페이지, SNS, 마을방송, 재난문자발송, 지역신문 게재 등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 해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단기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지역 감염 최소화와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앞당겨 지역경제를 회복시킬 것”이라면서 “군민들도 집에 머무르기, 외출자제, 모임이나 해외여행은 연기 또는 취소 해 줄 것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준수하여 청정 진안을 지켜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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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코로나19 여파, 전주시내버스 감차 운행
      코로나19의 여파로 승객이 줄어든 전주시내버스 일부 노선의 운행횟수가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줄어들게 됐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자가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든 데다, 초·중·고교와 대학의 개학이 4월로 미뤄지면서 시내버스 운수업체가 심각한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주시는 코로나 19와 개학연기 등으로 인해 시내버스 이용자가 예년보다 약 50% 정도 감소함에 따라 버스 운수업체의 경영부담을 줄이기 위해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내버스 일부노선을 변경해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 시내버스 5개 회사는 평일 하루 408대, 총 3959회의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시는 시내버스 운수업체의 경영안정을 위해 평일에 한해 하루 10대(10개 노선), 총 92회를 감차해 운행키로 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버스가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감차노선은 △61번 △102번 △165번 △752번 △960번 △3-2번 △119번 △309번 △381번 △684번 등 10개 노선이다. 특히 시는 이번 감차노선을 주로 배차간격이 짧은 노선을 선정했다. 시는 또 운행횟수 감소로 인한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기 위해 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와 버스승강장 버스정보안내기(BIT) 등을 통해 운행 일부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시는 이달 중 한시적으로 시내버스 감차 운행을 시행한 후 향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4월부터 운영계획을 다시 세운다는 방침이다.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와 학교개학 연기로 시내버스 운수업체들의 경영난이 심각하게 지속돼 불가피하게 시내버스 운행 일부노선을 한시적으로 감차하게 됐다”면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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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전주시, 코로나19 대응 생계형 일자리 지원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비정규직 실직자의 생계보장을 위해 단기 공공일자리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시간강사, 대리기사, 일용직근무자 등의 생계안정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생계형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사업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총 15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참여자는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및 공공요금 지원사업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39세의 근로능력자로 시는 2020년 1월 이후 아르바이트, 일용직, 기간제, 임시직 등에서 해고되거나 비자발적으로 퇴사해 일자리를 상실한 자를 우선 선발키로 했다.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거나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마친 자 등은 후순위로 선발할 예정이다. 근로시간은 1일 8시간씩, 주 40시간을 근무하며 임금은 시급 8590원과 간식비 5000원으로 주·월차 및 휴일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063-281-2555)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정규직 실직자를 위해 단기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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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전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솔선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 간격을 두고 앉아 회의를 진행하고 비대면 식사를 하는 등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나섰다. 시는 23일 실·국장과 과·동장들이 상호간 거리를 두고 앉은 가운데 열린 확대 간부회의를 시청 강당에서 가졌다. 코로나19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간부들이 서로 2m 이상의 간격을 띄고 앉아 ‘코로나19 대응 추진상황과 방역대책 상황’을 공유했다.   또한 구내식당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일렬로 식탁에 앉아 비대면 식사가 이뤄지도록 했다. 특히 밀집된 환경을 피하기 위해 식사시간을 각 실·국별로 나눠 지정하고, 식탁에서 마주앉지 않고 한 줄로 앉아 식사를 할 수 있게 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일정 간격을 두고 앉아 확대 간부회의를 진행하고 구내식당 역시 각 부서별로 이용시간을 정하고 한 줄로 식탁에 앉아 비대면 식사를 하도록 했다” 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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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순창,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시 상품권 지원
      순창군이 지난 23일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아 신청하면 20만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 또는 교통카드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순창군이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13일 `순창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이 공포 됨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 같은 지원정책을 시행한 배경에는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운전자중 고령운전자가 적지 않다라는 점이다. 지난 한 해 관내에서 11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그 중 3명이 70세이상 고령운전자라는 사실이다. 이번 지원정책은 순창군 뿐만 아니라 타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인 사업으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사례가 늘고 있어, 군 또한 고령운전자들의 운전면허 반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순창군에 등록된 70세이상 고령운전자는 2,199명이다.   군은 이번 지원정책을 통해 순창사랑상품권을 우선 지원하도록 유도해 고령운전자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대상자는 순창군 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지난 2019년 11월 15일 기준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로, 경찰서에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한 뒤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순창군 경제교통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경제교통과(063-650-13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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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설협의체 실무자 간담회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23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익산경찰서 - 익산교육지원청 상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교육지원청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 및 학교폭력 현황분석,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청소년 자살 예방 등 신속하고 폭넓은 협조방안 등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토론을 가졌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집중관리를 통해 관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적 효과를 이룰 수 있는 협업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을 계획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정기적인 상설협의체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경찰서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학교폭력 대책 마련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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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경찰서, 시내 대형전광판에‘민식이법’홍보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0일, 원광대학교 정문, 후문의 대형전광판과 시내 관공서 전광판을 통해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 홍보에 나섰다.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민식이법’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무인 과속 단속 장비 및 횡단보도 신호기가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어린이 사망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을,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성재 서장은 “오는 25일부터 시행하는 ‘민식이법’에 따라, 시민들께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익산 경찰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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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안지역, 미등록 경로당 지원 가능해진다.
      부안군의회 이태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부안군 경로당 설치·운영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월 19일 제30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그동안 부안군 513개 마을 중 69개 마을이 노인수 부족, 부지 미확보, 자부담 능력 부족 등의 이유로 경로당을 설치하지 못하여, 마을에서 실질적으로 경로당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동기구설치, 꼼지락체조, 냉·난방 운영비 등 각종 지원에서 소외당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 조례에 근거하여 경로당이 없는 마을에 미등록경로당을 설치하여 난방비 등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설비 증액으로 마을의 경로당 설치 부담을 줄였으며, 등록된 경로당 중에서도 이용인원 등이 감소하여 지원 기준에 미달하게 될 시에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 조례를 대표 발의한 이태근 의원은 “그동안 미등록경로당에 대한 지원 근거가 없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안타까웠으나, 이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부안군의원으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며, “부안군이 초고령화 사회에 들어서면서 앞으로도 노인 복지가 곧 부안의 복지라는 각오로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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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안 줄포면 남녀의용소방대, 독거노인 코로나 19 방역활동 실시
      줄포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종천, 박노자)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활동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이 폐쇄됨에 따라 지역사회와 단절된 독거노인 가구가 방역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줄포면 남녀의용소방대가 솔선수범하여 직접 나서게 됐다.   의용소방대원들은 독거노인이 실제 생활하는 주거지를 집중 소독하였으며, 방역 활동과 더불어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손 씻기, 외출 자제 등 감염 예방홍보에도 앞장섰다. 줄포면 남녀의용소방대원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군의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주민 모두가 무사히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써 매주 1회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진상 줄포면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값진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방역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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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안군,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 전개
      부안군은 23일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생활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고 확산 차단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군민 동참 분위기 형성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함께 동참해요! 코로나19 멈춤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외출자제, 사적인 모임·약속·여행 연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호소했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불요불급한 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을 15일 동안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 외에는 외출 자제한다.   또 직장인들은 퇴근 이후에는 바로 집으로 돌아가기를 권고하고 있으며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 등에 대해서는 15일간 운영 중단하고 불가피하게 운영시 시설별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캠페인에 참석한 한근호 부안군 부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앞으로 2주간 삶의 모든 순간에서 생활방역을 실천해야 한다”며 “불편과 희생이 있지만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서 군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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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임실군 개별 ․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임실군은 지난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에 조사된 개별주택 10,984호의 가격은 지난 해 12월 2일부터 관계법령에 의한  토지(일반건축물)대장 등 각종 공부 확인과 현지답사를 통해 대상주택 특성조사 후 표준주택의 위치 및 가격을 확인 ․ 검토하여 산정됐다. 주택의 특성조사 내용, 비교표준 주택의 선정, 비준표 적용 등에 대한 타당성 및 주택가격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은 군청 재무과 및 해당 읍 ․ 면사무소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비치된 의견제출서에 의견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한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공동주택가격 열람시스템(http://aao.kab.co.kr)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와 및 한국감정원 전국 각 지점에서도 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에 대하여는 주택의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의  가격이나 인근주택(공동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한국감정원의 검증 과정을 거쳐 그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개별주택 가격은 부동산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 ․ 공시하며, 이에 대해서도 공시 후 30일 이내 다시 이의신청을 제기할 수 있어, 주택소유자가 적정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주택가격에 대한 조정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군은 개별 및 공동주택 가격은 국세인 양도소득세 및 종합부동산세와 지방세인 취득세 및 재산세 등에 각종 부담적 처분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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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임실군, 공무원복지포인트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임실군이 공무원 복지포인트로 임실사랑상품권을 구매토록 하는 등 코로나19 경제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직원들의 복지포인트로 임실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지침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내로 직원 1인당 20만원까지 구입토록 하고, 임실지역 내에서 소비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주유비 등 교통비와, 일반음식점, 소형마트 식료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포인트 사용범위도 확대했다. 개인별 잔여 포인트도 상반기내 조기집행을 독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끌어낼 방침이다. 임실사랑상품권은 종전 8%에서 10%까지 특별할인되어 확대 운영이며, 현재 6억원 상당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특별할인 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가운데 10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하여 유통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군내 금융기관 23개 지점을 통해 판매하고, 460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SNS 이벤트도 전개, 추첨을 통해 임실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27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소상공인 응원메시지 이벤트를 전개, 31일 추첨을 통해 총 290명에서 임실사랑상품권과 치즈핫도그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어 걱정”이라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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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남원서, 음주운전 예방 위한 선별적 음주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20일부터 남원 관내 취약시간대 비접촉식 음주단속 방법인 스팟·S자형 음주단속을 시행하고 있다.최근 경찰에서 코로나 19사태로 기존의 일제검문식 음주단속 방법이 아닌 선별적 단속을 실시하자 ‘경찰에서 음주단속을 하지 않는다’는 시민들의 인식이 만연하여 이에 남원경찰서는 선별적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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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경찰서 코로나19 관련, 112종합상황실 환경 개선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3. 20.(금) 코로나19 관련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24시간 운영되는 경찰서 컨트롤 타워인 112종합상황실은  코로나19 관련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 치안 공백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익산경찰서장은 112상황실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고, 지령요원 무전 책상 사이에 투명 판넬 칸막이를 설치하여 업무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무전 마이크에는 위생 커버를 씌우고, 무전기 및 전화기는 수시로 무알콜 살균소독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112종합상황실은 최근 집단감염지로 지목받는 콜센터와 업무환경이 일정 부분 비슷한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을 개선하였고, 경찰관 개인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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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시, 방역에 전력 질주
      익산시는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추가적인 감염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중이다. 관내 의료기관과 의약업소에 변경된 코로나19 관련 대응 지침을 배부하고 방문지도를 수시로 진행하면서 환자 및 병원 방문객, 직원 등 면회 제한, 입·출입 통제 등 철저한 감염병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집단생활시설에서의 집단 감염사례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원인불명 폐렴 환자에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 및 방문객(병문안)통제을 통제한다. 그리고 요양병원 직원과 입원 환자 중 폐렴 등 유증상자에 대해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방역 소독, 직원 감염 예방 행동수칙 준수, 홍보물 배부 등 감염 예방에 대한 대응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공적 마스크 공급과 관련하여 대부분의 약국들이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아 구입이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익산시는 약사회와 협의하여 기존 11개소였던 휴일지킴이 약국을 25개소로 확대했다. 부득이 일정이 변경되는 약국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유선 확인을 하는 것이 좋고, 약국 명단 및 전화번호는 익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안전을 위해 마스크 15,000장을 긴급 확보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세자녀 가정인 2,835세대에 마스크 5매와 물티슈를 배부했다. 익산시 보건소장(한명란)은“지역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외출 후 손 씻기 등 위생수칙 지키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코로나19로 궁금한 사항은 1339와 익산시보건소 (859-7485~7)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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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시, 국가기준점 일제조사 완료 … 3점 망실 확인
      익산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한 국가기준점 96점에 대한 측량표지 일제조사를 모두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해 산 정상 또는 능선에 설치된 측량의 기준이 되는 삼각점 48점과 수준점 29점, 통합기준점 19점 등 총 96점에 대한 망실 및 훼손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2점(삼각점 2점)이 훼손되고 3점(삼각점 1점, 수준점2점)이 망실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국가 기준점을 총괄하는 국토지리정보원에 통보해 재정비할 예정이다. 국가기준점은 국토관리와 지도제작, GIS 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의 정확한 측량자료로 제공되며 이를 임의로 이전하거나 훼손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기현 익산시 종합민원과장은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상세하게 조사했으며, 망실·훼손된 5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할 것”이라며 “각종 공사 추진 시 국가기준점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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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형 마스크 공급 대책 ‘효과’
      익산시가 마련한 ‘익산형 마스크 공급대책’이 실효를 거두면서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마스크를 공급받는 등 안정감을 찾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마스크 추가 공급과 휴일 공적 마스크 판매처를 확대해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마스크 사각지대를 빠르게 축소할 방침이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기업들이 기증한 마스크 7천여 장을 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한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면 마스크 5천장을 기탁했으며 약국이 부족해 공적 마스크 구입이 원활하지 못한 면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기탁한 보건용 마스크 2천장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0일 자매도시인 중국 진강시에서 보내온 마스크 2만장까지 외국인근로자 등에 추가 보급되면 마스크 사각지대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시민들은 약국과 농협, 우체국 등을 통해 공적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으며 19일 기준 익산지역 마스크 재고 현황은 2만여장으로 구입에 큰 어려움은 없는 상태이다.   익산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공적 마스크 판매처와 재고 현황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공적 마스크 공공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마스크 현황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지도를 통해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읍면동 167곳 약국의 재고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어려움과 여러 판매처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휴일에도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기존 11곳에서 43곳까지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해당 약국들은 공적 마스크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 같은 익산형 마스크 공급대책은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으로 인한 피로감을 덜고 마스크 수급의 안정감을 찾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지역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마스크 공급이 안정화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금까지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약 26만장의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 공급된 공적 마스크 51만장까지 더하면 총 77만 장이 시민들에게 보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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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송하진 지사,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제한 명령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주 뒤로 다가온 개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절실하다며 보름 동안 일상생활과 방역조치가 조화되는 ‘생활방역’에 모든 도민이 적극 협조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송하진 지사는 22일 “2주 뒤로 다가온 개학 시기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하고 공부하려면 앞으로 보름간의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14개 시군과 모든 도민이 한뜻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이어 “고위험사업장에 대해서는 방역관리에 대한 전수점검을 꼼꼼히 이행해 방역과 유증상자 관리에 미흡한 다중이용시설은 영업중단 등 행정명령조치 이행을 검토해 시행하겠다"며 “코로나19를 조기 종식하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그동안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운동으로 확대해 온 사회적 거리두기를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하게 전개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22일 각 시군과 점검반을 편성해 코로나19 위험시설·업종에 대해 수시로 방역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이행 미준수로 적발되면 해당시설과 업종에 대해 집회·집합금지, 시설폐쇄 등 행정명령하고, 행정명령 위반 시 벌금부과, 확진자 발생시 손해배상청구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정부가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 조치를 진행하기로 한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콜라텍·클럽·유흥주점)에 더해 전북도는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콜센터, 영화관도 적용해 총  14,330개소의 시설에 대하여 15일간 운영을 제한토록 조치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토록 안내하는 한편 3. 22일부터 준수사항을 도와 시군 공무원들이 현장점검에 돌입했다.  * 종교시설(4,683개소), 실내체육시설(1,532개소), PC방(809개소), 노래방(967개소),   유홍주점(1,019개소), 콜센타(33개), 영화관(17개), 학원(5,270)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에 발맞춰 전북도는 종교시설, 요양병원, 콜센터, PC방, 요양시설, 역, 터미널 등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비롯한 도민 홍보를 위해 플래카드 800개를 긴급 제작해 각 시군에 보내고 도내 교통밀집, 유흥밀집지역에 개첨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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