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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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투고] 테러로부터 안전지대는 없다
     최근 테러의 양상은 과거 국가기관이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 타겟에서 2001년 911테러를 기점으로 불특정 다수를 노려 공포를 극대화하는 소프트 타겟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특정 조직이나 이념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개인적 반감을 이유로 스스로 행동에 나서는 자생적 테러의 경우 감행 시점이나 방식에 대한 정보수집이 어려워 예방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위협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인들의 사제폭발물 테러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구촌 곳곳에서는 여전히 소프트 타겟을 대상으로 대규모 인명 및 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우리경찰은 다양한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나 테러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평소 거동수상자가 있을 경우 유심히 관찰하고 의심이 들 경우에는 유관기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등 모두가 테러예방 지킴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경위 김일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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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8
  •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 경찰 범죄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청문감사관실은 지난 10. 27 남원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배종철 위원장이 기부한 100만원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코로나19 시기에 갑작스런 범죄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전달되어 지역 내 나눔실천에 앞장서게 될 예정이다.  배 위원장은 ”뜻하지 않은 범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을 먼저 돕고 싶었다. 이번 기부로 피해자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태호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범죄 피해자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준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경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회복적 경찰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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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8
  • 전주완산소방서, 노후·폐소화기 처리 방법 홍보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6일 노후소화기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후소화기는 내용연수 10년이 지났거나 부식·압력저하·소화약제가 굳어 사용이 불가능한 소화기를 말한다.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소화기를 사용할 시 폭발과 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화기로 교체해야한다.    ▲ 방치되어있는 노후 소화기의 모습      노후소화기는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주민들이 처리비용을 지불(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은 ▲인터넷 접수(jjwaste.co.kr) ▲완산구청 방문접수 ▲전화접수(완산구청 220-5336)로 받을 수 있다.  전주시의 경우, 소화기 3.3kg이하 2,000원, 3.3kg초과~6.5kg이하 4,000원, 6.5kg초과는 7,000원의 처리비용이 발생되며, 임실군은 모든 규격 3,000원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폐소화기가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집 앞에서 처리됨으로서 폐소화기 처리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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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26
  • 장흥군 의회, 전북119안전체험관 방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23일 전남 장흥군 의회 관계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안전의식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 날 체험교육에서 초기 화재진압과 대피요령 및 피난기구 체험 등을 실시했다.     사회적거리두기 하향에 따라 최근 재개관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119안전체험관 소재실 관장은 “이번 만남에서 지역사회 안전교육 확충에 공감을 나누었다”며 취약계층까지 안착할 수 있는 폭넓은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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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26
  • 도로 위의 위험, ‘스텔스 보행자’
     스텔스 보행자는 상대의 레이더, 적외선 탐지기, 음향 탐지기 및 육안에 의한 탐지까지를 포함하는 모든 탐지 기능에 대응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와 ‘보행자’를 합쳐 부르는 것으로 야간에 도로를 무단횡단하거나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거나 도로를 걷는 경우 등이 있다.    스텔스 보행자는 술에 취한 사람이 대부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망사고 발생 확률이 더 높기에 운전자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운전자는 야간 운행을 할 때 주간에 비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야간 운행 시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을 해야 하며, 점멸 신호의 횡단보도나 어두운 도로 갓길은 주변을 살피며 운전해야 한다.   아울러 보행자도 안전을 위해서는 형광 조끼나 야광 밴드 등을 착용하여 운전자가 본인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구대 근무 중 야간 시간대에 “사람이 도로에 누워 있어 위험하다”라거나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도로 중앙에서 비틀거리며 걸어가고 있다”라는 내용의 112신고가 종종 들어오는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스텔스 보행자를 발견하면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을 받게 하는 시민들의 관심이 큰 사고를 방지하는 예방책이 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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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23
  • 방향지시등은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
     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간 수많은 운전자들의 블랙박스를 통해 제보되어 처리했던 교통법규위반신고를 보면 ‘방향지시등 신고’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아는가.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되어있다.  그러나 운전자들은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방향지시등을 생략한 채 진로를 변경한다. 차선을 바꾸거나 방향을 전환하기 전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 자신의 진로를 주변에 미리 알리고 다른 차들이 미리 앞선 차량에 대해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줘야한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과속을 하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방향지시등을 켜서 주변 차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여유도 필요하다.  운전자들의 인식자체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며, 단속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알고 방향지시등 켜는 것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요즘 들어 블랙박스 보급률이 높아지고 더불어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신고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운전자들은 나, 상대방, 우리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해 방향을 전환하거나 차선을 바꿀 경우 방향지시등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라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하는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이며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교통예절임을 명심하자.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혜지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10-23
  • 전북소방,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 추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화재 시 대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은 도내 아파트 52개 동이 있으며 최근 3년간 4건의 화재가 발생해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과 음식물 조리 등이었다.     소방본부는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해당 건축물의 피난시설을 알고 시설별 대피방법을 평소 연습을 통해 익혀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축법에 따라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에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중간지점에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해야한다. 피난안전구역이란 재난 발생 시 거주자 및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는 구역(층)을 말하며 피난안전구역에는 대피자 안전을 위해 제연설비, 피난유도선, 비상조명등, 인명구조기구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아울러 고층건축물 세대 내 피난시설이 층별 또는 건축 시기별로 달라 각 세대별 피난방법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고층건축물은 세대 내 대피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대피공간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하향식 피난기구를 마련하기도 하고 옆 세대로 격파 후 탈출 가능한 경량칸막이나 완강기 등 별도의 피난기구를 비치하기도 하니 각자 거주지의 피난설비를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대피할 때는 화재 비상방송을 잘 듣고 대피할 장소를 선택하되, 엘리베이터는 연기로 인해 위험하니 이용하지 말고 안전한 계단을 이용하고, 낮은 자세로 젖은 수건이나 옷가지 등을 이용해 입과 코를 막아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해야한다.     지난 8일 발생한 울산광역시의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에서도 500여명의 입주민이 이웃과 함께 계단을 이용해 침착하게 15층의 피난안전구역과 건물 옥상 등으로 대피해 사망자 0명의 기적을 만들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든 불나면 대피가 우선이다” 면서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는 거주지의 정확한 피난시설을 알고 평소 가족들과 피난계단을 이용해 피난안전구역이나 옥상 등으로 대피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소방본부는 26일부터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52개 동에 대해 외부마감재 및 피난시설 현황조사와 동시에 고층건축물 화재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며,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70m사다리차 배치를 추진하는 등 종합적인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을 실시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23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인 유공자 표창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인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받은 주인공은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 서교철 씨이다. 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서교철(남,63)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전주시 전미동 차량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음을 목격했다. 급박한 상황임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주저 없이 달려가 차 옆에 쓰러져 있는 구조 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전미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응급처치와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현장 특성상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준 유공자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22
  • 전주완산소방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2일 관내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로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 소방관서 원거리 지역, 전통시장 등에 위치한‘비상소화장치’는 소방호스 등을 소방용수시설에 연결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로 화재 초기 관계인이 사용하여 직접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장비이다.  ▲한옥마을(한옥보존지구) 내 비상소화장치함을 점검하는 소방관의 모습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전함의 파손 및 문 개방 장애여부 확인 ▲소화전함 내 호스와 소화전 개폐기 적재 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12
  • [독자투고] 스텔스 차량, 등화장치 확인하자!
    야간에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 중인 차량을 볼 수 있으며, 차로변경을 하려다가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후방 차량을 뒤늦게 발견하고 놀라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 등에 대항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Stealth) 기술에 빗대어 야간에 전조등을 아예 끄거나 미등만을 켜고 다니는 이러한 차량을 스텔스 차량이라고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다른 운전자가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단속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제37조 1항에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릴 때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을 점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했을시 승용·승합차는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있다. 스텔스 차량은 운전자가 도심에서 운전하는 경우 가로등으로 인해 밝아 처음부터 전조등이나 미등이 켜져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거나 차량 정비 불량으로 전조등이나 후미등 등이 고장 난 사실을 모르고 차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본인과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다. 운전 중 등화장치 점등은 자신의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상대 운전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차량을 운행하기 전 등화장치 작동 및 고장 유무를 점검하고 전조등을 켰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운전자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지역뉴스
    • 남원
    2020-10-12
  • 전북소방본부,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전국 2위, 우수상 화재조사 연구팀 행정안전부장관상 시상식 가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9월에 열린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한 연구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팀을 대상으로 비대면 평가방식으로 진행되었고 1차 연구논문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렸다. 시상식 역시 코로나19로 시·도별로 실시했다.     전라북도 연구팀(발표자 소방장 이경호)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바닥재로 사용되는 방염카펫, 인조잔디, PVC 데코타일에 휘발유, 시너, 경유, 알코올을 연소시킨 다음 바닥재에 남아있는 탄화패턴을 분석해 소손원인을 판정하는 감식기법을 제시해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조사관들의 화재조사분야 연구를 통한 전문능력 향상과 연구결과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연구팀의 노력의 결실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며 ”과학적 화재원인 규명으로 전북소방의 화재조사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12
  • 박성일 완주군수, 민선7기 ‘목민관클럽’ 공동대표 선출
    박성일 완주군수가 민선 7기 후반기 ‘목민관클럽’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지난달 말에 열린 목민관클럽 민선 7기 후반기 임원진 구성에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상임대표)과 최형욱 부산 동구청장 등과 함께 앞으로 2년간 공동대표를 맡게 됐다.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 상호교류를 위한 모임이다.  ▲박성일 완주군수     현재 전국 62개 지자체의 장이 참여해 지방자치행정 패러다임 전환, 마을민주주의 확산, 민관협치 시스템 정착, 사람 중심의 지역공동체 회복 등을 선도해왔다. 박 군수는 “사회적경제와 마을만들기, 보편적 복지를 확산해 지역공동체성을 살리고 자치재정과 자치혁신을 이룰 수 있는 지방분권을 실현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다른 지자체와 협력하고 우수정책을 공유해 완주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군수는 희망제작소와 목민관클럽이 지난 9월에 주관한 ‘목민관클럽 창립 10주년 국제포럼’에 참여해 ‘인구위기 대응 완주군 지역균형발전 전략 및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07
  • 전주완산소방서,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점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갱신되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대상 심의 결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영업주 김민정)’과 ‘롯데시네마 전주(영업주 롯데컬처윅스)’는 각각 지난 2014년, 2018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초 공표되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2년간 연장된다.   갱신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부착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업주의 소방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수업소로 갱신된 업소들이 타 업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07
  • 전주덕진소방서, 구조공작차 크레인 특별훈련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119구조대는 6일부터 차고 앞에서 구조대 신규직원 대상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한 구조공작차 크레인 인명구조 특별훈련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조공작차 후미에는 굴절식 크레인이 있어 호이스트를 이용해 지하구, 교각 등의 수직구조에 활용하고 있어 조작훈련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팀별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멘토 직원이 신규직원 한 명씩을 선정하여 한 팀이 되어 교육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구조공작차 크레인 제원 및 사용법 이론 △올바른 크레인 조작요령 및 고장 시 응급처치 요령 △현장 활동 시 차량 관련 사고사례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진재훈 119구조대장은 “신규직원에게 실질적인 멘토링제를 통해 어떤 장비든 능수능란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라며 “실제 현장에 강한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전주덕진소방서, 추석 연휴기간 소방활동 267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추석 연휴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화재·구조·구급·기타 267건의 현장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 수호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덕진소방서는 192명의 소방공무원, 134명의 의용소방대원, 28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중점관리대상 등 58개소를 순찰하며 시민들에게 안전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 6시부터 10월 5일 6시까지 6일간 화재 5건, 구조 56건, 구급 193건, 기타 13건으로 총 267건의 출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재산을 보호했다. 전년 추석 연휴와 246건의 출동과 비교하여 소폭(9%) 증가하였다.   음식 조리 부주의로 인해 화재 3건(60%), 에어컨화재 1건(20%), 차량화재 1건(20%) 이었으며 약 3천만원의 피해가 있었다.   구조활동은 벌집제거 17건(30%), 교통사고 9건(16%), 동물포획 8건(8%) 순이었으며 특히 멧돼지, 뱀, 개포획 등의 다양한 종류의 동물포획이 있었다.      구급활동은 질병 88건(46%), 미이송 57건(30%), 사고부상 20건(10%), 교통사고 10건(5%) 순으로 193건 출동해 119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특히 코로나19 전담구급대는 의심환자 4명을 선별 병원으로 이송하며 코로나19 대응강화도 계속 추진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쉼 없이 근무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완주군의회,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개정 촉구 건의
     전북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10월 6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에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정부에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20년 8월 5일부터 시행중인 이번 특별조치법은 과거 3차례의 특별조치법과는 달리 보증인을 3명에서 5명으로 확대했으며 보증인 중 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을 의무적으로 포함했다. 특히, 변호사 또는 법무사 자격 보증인의 보수가 부동산의 개별공시지가를 고려하지 않고, 450만원 이내에서 협의하도록 되어있어, 신청인에 대한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가중되었다.  농지의 경우 「농지법」 제정 전인 2006년 이전의 특별조치법은 종중이나 마을 토지가 개인소유로 되어 실제 소유자와 등기상의 소유자가 불일치 할 경우, 실제 소유자인 종중명의나 마을 명의로 등기신청 할 수 있도록 하였으나, 이번에는 관련 조항이 없어 해당 부분에 대한 개정을 촉구했다.  건의 내용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의 변호사·법무사의 자격 보증인 제도를 삭제하고, 과거 3차례 시행했던 특별조치법과 같이 ‘읍·면장이 당해 부동산 소재지에 일정기간 거주하고 있는 자 중에서 위촉하는 3인 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서면 신청’하도록 개정하고,  농지의 경우, 「농지법」의 규정에 의한 농지 소유 제한 및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첨부하지 않도록 부칙에 신설하여 실제소유자인 종중명의나 마을명의로 등기이전을 할 수 있도록 특별조치법 개정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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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06
  • 남원署, 승진임용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9월 29일(화) 09:00경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는 △강력팀 경사 이은상이 경위로 △덕과파출소 경사 신재훈이 경위로 △수지파출소 경사 소병재가 경위로 각각 1계급 승진하였다.  이날, 강태호 서장은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및 계급장을 수여하고,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안활동에 전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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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0-05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소화기도 달라져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소화기 종류가 달라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화재는 A급과 B급, C급, K급으로 구분되며 적응성이 맞는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에 나서야 한다.    A급 화재는 일반화재로 나무ㆍ섬유ㆍ종이ㆍ고무ㆍ플라스틱류와 같은 일반 가연물이 타고나서 재가 남는 화재를 말한다. 소화기는 A로 표시한다.   B급 화재는 유류ㆍ가스 등의 가연성 액체나 기체 등의 유류화재로 소화기에 B로 표시된다.  C급 화재는 전류가 흐르고 있는 전기기기ㆍ배선과 관련된 전기화재다. 전기화재에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는 C로 표시한다.  K급 화재는 주방화재로 주방에서 동ㆍ식물유를 취급하는 조리기구에서 일어나는 화재를 말한다. 주방화재에 대한 소화기는 K로 표시한다.  우리가 평소에 흔하게 접하는 3.3kg 분말소화기는 ABC급 화재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이다.    윤병헌 서장은 “소화기는 화재 초기 매우 효과적인 소화기구로 화재 종류 적응성에 알맞게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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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9-29
  • 전주완산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전주완산소방서를 비롯하여 임실군, 임실시장 상인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였다. 임실시장 내 발신기 점검의 모습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와 위험물질 및 화기관리 적정성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물건 적치 확인 ▲경보설비 임의차단 등 관리상태 ▲보이는 소화기 및 인근 소화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 실태 확인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토록 진행했으며,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중점관리해 조속한 시일 내 보수·보강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하는 모습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예방점검으로 시민이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소방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역수칙 준수와 점검 시 마스크 착용, 머무는 시간 최소화 등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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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9-28
  • 전주완산소방서, 평화119안전센터 이주열 소방교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서장실에서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구급업무 및 현장 응급의료 발전에 공적이 있는 대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제7회 응급처치영웅은 평화119안전센터의 이주열 소방교가 수상하게 되었다.     이 소방교는 지난 6년간의 구급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이송병원 선정 후 사전연락으로 병원 전 단계의 시간을 단축해 심정지 및 뇌졸중 환자 등의 휴유증 감소에 노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현재 평화119안전센터에서 평화 관내 출동 시 구급차 기관으로 활동하는 이 소방교는 안전하고 신속한 환자이송, 코로나19로 힘들어진 구급현장 속에서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늘 친절한 태도로 임해 감사 인사를 받는 사례가 다수 있는 등 환자뿐만아니라 동료들에게도 신뢰받는 구급대원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을 김 소방교가 자랑스럽다”며, “지금도 출동 중인 구급대원 모두가 응급처치영웅”이라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8
  • 내년 새만금 수질개선분야 정부예산안 1,489억원 반영
     전북도는 내년 정부예산안에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비 1,489억원이 반영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950억원 보다 56.7%인 539억원이 증액된 것으로 향후 새만금 수질개선과 현안사업 해결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비점오염 저감사업 34억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확충 64억원, 왕궁 정착농원 현업축사 매입비 82억원, 하수도 분야 1,309억원 등이다.    비점오염 저감사업은 비가 올 때 논, 밭, 도로 등지에서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출되는 오염물질을 인공습지나 저류시설 등을 통해 줄이는 사업으로 김제시 인공습지 조성사업 등 4개 시군 7개 사업에 국비 34억원이 반영되었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확충사업으로는 우분연료화시설 설치, 기존시설 증설 및 개선 등 3개소에 64억원이 반영되었으며 앞으로도 고농도 가축분뇨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하수도 분야는 올해 대비 68.3%가 증가한 1,309억원이 반영되어, 하수도 인프라가 대폭 확충될 계획이다.   생활하수 적정차집(遮集)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561억원, 농어촌 소규모 마을단위 하수처리를 위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에 250억원이 반영되었다.      또한 도시침수, 지반침하 등 안전 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따라 ‘도시침수 대응사업’ 91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밀조사’에 10억원이 반영되어 국민 안전의 기반이 되는 하수도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만금 상류 축산 밀집지역인 익산 왕궁의 잔여 현업축사 매입비로 국비 82억원이 정부안에 반영되었다.  2010년에 정부합동으로 수립한 ‘왕궁 정착농원 환경개선 종합대책’에 따라 2011년부터 현업축사 매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까지 국비 1,077억원을 투입하여 전체 599천㎡ 중 매입목표 432천㎡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러나, 매입되지 않은 재래식 축사(54농가, 167천㎡)로 인해 그간 추진한 수질개선 효과의 반감이 우려되어 잔여 현업축사 전량 매입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도와 익산시는 현업축사 전부를 매입하는 2단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정치권과 공조하여 관계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21년 국비 82억이 반영되어 새만금 수질개선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 2단계 매입사업 : ‘21년~‘22년, 389억원(국비), 167,175㎡(54농가)  전북도 서재영 새만금수질개선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특수한 상황 속에서 대면활동에 많은 제약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환경부와 기재부 등 관련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끊임없이 설득한 결과 올해보다 증액 반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적극 대응을 통해 추가 확보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 진행에 나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김동주)와 임실의용소방연합회(남성회장 김황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정부에서 권고하고 있다. 이에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5일까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전주완산남성의용소방대의 벌초 모습이다.    신청조건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 중 1순위는 독거노인 ‧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순위 국가유공자 ‧ 보훈가족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벌초 대행 서비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임실남성의용소방대가 임실군 일원의 봉분 5기에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국립임실호국원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6일 화재안전정보조사반원들이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소방시설에 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안전점검 후속조치 결과에 대한 확인 등 ‘2020년 국립묘지 합동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국 훈련 기간(9.21.~9.23.) 중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의 정상작동유무 등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물건 적치 등 비상구 폐쇄 여부 확인 △자체 점검 실시 및 소방계획서 적정성 여부 △안전시설 등 세부점검표 이용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점검에 참여한 정철호 소방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화재 발생 위험 요소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안전정보조사반 실무능력 강화 실습형 전문교육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6일 오전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 베스트타워에서 화재안전정보조사 요원 등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정보조사는 화재 건축물에 소방관이 진입할 때 구조물을 알지 못하고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입을 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 조사를 통해 건축물의 현황 등 소방관에 공유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관내 나래이엔지 대표 오경호 감리자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정보조사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개개인이 직접 소방시설을 다뤄보는 체험형 교육활동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층건축물이 급격한 증가하면서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의 다양화에 따른 소방시설 전문성이 요구되어 현장과 맞는 소방시설을 접할 기회가 없는 소방공무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추진하는데 소방행정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소방시설도 신기술 도입으로 급변하는 소방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화재안전정보조사반을 대상으로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및 옥내소화전 설비 등 작동 및 조작실습을 실시 소방시설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점검방법, 요령 등을 현장실습을 통하여 실무점검능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전주덕진소방서는 지난 제천 스포츠센터·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계기로 실시하는 소방안전정보조사는 2020년 8월말 4,946개소 대상 중에서 66%(3,250)를 실시했으며 이 중 958개소는 자진개선 하도록 통지하였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선제적인 화재예방활동은 화재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큼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화재안전정보조사요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실질적인 화재 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팀 모집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내달 16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제20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자연재해와 생활안전에 대한 상식 문제 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 교육에 관한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과 달리 예선·본선 구분 없이 1회에 한해 진행되며, 최종 대상 한 팀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지도교사상 20만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시상된다.  참가자격은 평가일인 11월 19일에 시험응시가 가능한 18명 이상의 5학년 학급이다. 학급 인원이 18명 미만일 경우 2개 이상의 학급이나 4~6학년 전원을 합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은 10월 16일까지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www.kfp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가 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는 10월 말 각 학교로 발송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진소방서 예방안전팀(☏063-250-423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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