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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극복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 동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시기에 국가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이달부터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권익현 군수가 기부한 금액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계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방역활동 등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군민들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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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유진섭 시장, (주)다원시스 정읍철도공장 신축 현장 방문
      유진섭 시장이 지난 주말(7일) 휴일을 반납하고 입암면 철도농공단지에 들어서는 (주)다원시스 철도공장 신축 현장을 방문, 시찰하고 있다. 유 시장은 시설 공사 진행 상황과 철도차량의 생산공정을 점검 후 현장 근로자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한편, (주)다원시스 정읍공장은 330억 원을 투자해 최신식 전동차 생산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공장이 완공되고 가동이 시작되면 관련 협력업체들의 이전 입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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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심 민 임실군수,‘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확산 적극 동참
      심민 임실군수가 코로나19 사태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심 군수는 6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정부와 전북도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본격화한 만큼 우리 군에서도 확산 운동에 동참하여 코로나 사태극복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심 군수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사회 전반에서 사회적 거리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공무원들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군은 군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의 비대면 식사를 즉각 실시키로 했다. 비대면 식사는 앞자리에 마주앉아 식사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 식사하는 것을 말한다.   이미 군은 코로나 사태 직후, 지역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구내식당 배식분량을 160명에서 80명으로 대폭 축소한 터라 비대면 식사에 대한 큰 혼란없이 공무원들이 적극 동참했다. 또한 안내문을 통해 식당 이용 전에는 반드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 사용과 식당 내 이동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며, 식사 대기 시 앞사람과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는 등 구내식당 이용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했다.   공무원들의 비대면 식사를 시작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실시해 전 군민에게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앞서 군은 청사 출입구를 일원화하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와 출입자를 대상으로 손 소독제 사용 의무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송하진 전북지사가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확산을 적극 주문한 만큼 우리 군도 곧바로 시행키로 했다”며 “공직사회에서부터 향후 1~2주간 종교집회 등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군민참여를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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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심 민 임실군수 “전 군민에 마스크 무상제공”
        임실군이 저소득층에 이어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 모두에게 마스크를 무상 배부하는 특별대책을 실시한다. 4일 심 민 군수는 “마스크 대란 속에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너무 많다.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포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안타깝다”며 “예비비를 풀어 모든 군민에게 마스크를 제공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에 임실군은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총 7만6000개의 마스크를 확보해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다만,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이 큰 만큼 한 세대당 5매씩 제공한다.   마스크 공급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1차 공급분 3만개를 우선 확보하여 이번 주중에 방역 취약지역에 먼저 배부할 예정이다.  이후 2차분 4만6000개가 추가로 확보되는 대로, 전 주민에 대한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배부 시 주민들이 마스크를 얻기 위해 한 곳에 모이지 않도록 군청 직원들이 마을출장에 나서서 직접 집 앞까지 방문하여 나눠줄 예정이다. 이미 군은 지난 달 초에 관내 저소득층 3,000여명에게 마스크 3만8000장을 모두 무료로 공급한 바 있다. 또한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정문을 제외한 군청사 출입문을 전부 폐쇄하고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 관리에도 만전을 다하고 있다.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임실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며, 공무원은 1인당 5만원씩 의무구매하여 사용토록 했다.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도 5월까지 확대 추진 중이다. 군청 구내식당도 주 1회 휴업하고, 1일 배식인원을 160명에서 80명으로 절반 이상 줄여 공무원의 지역 식당 이용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날씨도 쌀쌀한데 마스크를 사기 위해 주민들이 줄을 서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이 커서 원하는 만큼의 마스크를 충분히 드릴 수는 없지만, 다소나마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청 직원들이 직접 집으로 방문하고 전달해 공급에 혼선이 없도록 하겠다”며 “순차적으로 공급하는 만큼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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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정헌율 시장, 지역사회 전파 확산 방지 총력 강조
      정헌율 익산시장이 2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23일자로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되었다.”고 언급하며, “코로나 19에 최우선적 대처”를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대학은 한 달, 유·초·중·고는 1주일의 개학연기가 결정된 상황에서 어린이집 개원연기에 대해서도 관련기관과 협의하여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돌봄 대책에 대한 방안 강구와 경로당 등 노인들에 대한 감염예방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24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시청 출입을 제한된다. 정 시장은 “마스크는 타인을 위한 배려.”라고 강조하며,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상황에서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분간 집회나 회의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시민의식 함양 및 마스크 착용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들이 먼저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익산시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신천지교회 교인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및 대구방문 여부 동선 파악 등 전수조사에 나선다.   정 시장은 “현재 신천지 교인의 코로나 19 확진환자 집단발생으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파·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신천지교회 대표자의 협조를 통해 관내 1,700여명의 신천지 교인들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특히, 코로나19의 전파력을 감안하면 전수조사를 단 기간에 추진해야 한다.”면서 “보건소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이라며 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한 초기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각종 수당 지급시 지역화폐를 최대한 활용할 것.”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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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황숙주 순창군수, 인계 노동리 악취문제에 대한 입장 밝혀!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1일 인계면 노동리 퇴비공장과 돈사의 악취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그간의 상황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순창읍의 악취 해결을 위해 발족한 순창군악취대책위(공동대표 양희철,이정만,이종진)가 지난달 21일 황숙주 군수와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전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천막농성을 시작하면서 군과 대책위의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황 군수는 “현재 군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는 악취는 돈사 악취와 퇴비공장 악취가 혼재되어 있는데도, 악취대책위나 의원, 언론 등은 마치 퇴비공장 악취가 전부라고 단정짓고, 퇴비공장 인.허가를 불법으로 해준 것처럼 ‘불법허가 악취공장 폐쇄하라’고 주장해 순수 군민은 물론 외지인들에게까지 잘못된 정보와 인식을 퍼트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 매우 개탄스러워 입장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 군수는 “악취대책위는 명확한 논제 제시도 없이 악취문제만을 거론하며 군수와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며 “저는 ‘순창읍이장회의’에 수시로 참석해 군정의 현안문제와 악취문제, 해결대책을 설명해 왔다”고 말했다. 특히 악취문제에 대해서는 2018년 민선7기 군수 선거시 공약한 대로 돈사와 퇴비공장을 매입하여 농공단지로 편입시킴으로써 악취시설을 근본적이고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점을 밝혔다. 또한 악취대책위가 마치 행정이 업체를 비호하고 불법적으로 인허가를 내 준것처럼 이야기하고 업체의 즉각적인 폐쇄를 요구하는 주장에 대해서, “순창군은 인.허가 업무와, 지도감독, 단속 업무도 법과 원칙대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다만, 업무절차 미흡이나 지도단속 업무가 소홀했던 공무원들에게 징계 6명, 훈계 13명의 엄중한 문책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지금 현재 군은 업체에 대하여 ①불법건축물 원상복구 명령과 이행강제금 두차례 총 7,588만원 부과 및 불법건축물 사용 중지 명령 ②비료생산업 영업정지 3개월 처분 ③폐기물재활용업 영업정지 1개월 처분 등의 1차 행정처분을 내렸고, 업체는 이에 대해 행정소송과 행정심판을 제기하고, 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하여 인용된 상황이다. 황 군수는 끝으로 “순창군과 군민, 악취대책위는 함께 뜻을 모아 악취문제를 해결하는 데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군수는 절대 다수 군민의 편이다. 지난 8년간 군수로 재직하면서 청렴하고 깨끗한 군정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앞으로도 오로지 군민의 행복과 순창군의 발전하는 미래를 위해 마지막 남은 능력과 애정을 모두 쏟아붇겠다. 노동리 악취문제도 똑같은 맥락으로 해결할 것을 분명하게 약속드린다”면서 “여러분들은 군수를 믿고, 협력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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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정헌율 시장, 아이는 익산시가 키워준다... 돌봄정책 적극 추진 강조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중·장기적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보육·돌봄지원 정책 마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10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익산시에 살면 아이는 시가 키워준다는 인식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육과 돌봄 관련 정책을 확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익산시는 무상보육 실현과 시간제 보육 및 돌봄 서비스 확대 등 보육정책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미 기본 틀은 갖춰져 있는 상황에서 빈틈을 찾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평일 낮 시간뿐만 아니라 야간이나 주말 등에도 언제든 필요한 때에 돌봄을 지원해 부모가 최대한 육아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출산하면 보육은 시가 확실히 책임지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봄철은 미세먼지가 가장 기승을 부리는 계절인 만큼 선제적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관내 살수차와 미세먼지 흡입차량 등의 월별 운행계획을 통해 운영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관내에 등록된 1만 5천여대의 경유차에 대해서도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 미세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정헌율 시장은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보건소에서 밤낮없이 고생하며 잘 대처해주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중앙에서 지방으로 이양되는 지역발전특별회계 등 관련 사업과 예산들이 많아지는 추세.”라며 “앞으로의 정책변화에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예의주시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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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 송하진 도지사, 신종 코로나 검사과정 점검
      송하진 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전격 방문해 검사과정 점검에 나섰다.   송하진 지사는 7일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 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성 및 의심환자 발생 시 진행되는 검체(상·하기도) 전처리 과정과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 추출·증폭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 검사요원을 격려했다. 송하진 지사는 그동안 현안 근무자들의 업무 집중을 위해 관련 기관 등의 방문을 자제해왔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10여 명의 현장대응요원이 휴일에도 24시간 비상근무 검사체계를 갖추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국가적 재난상황이라는 특성상 6시간 이내에 분석해야 하는 검사 결과를 토대로 빠른 후속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송하진 도지사는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같은 새로운 감염병이 생길 우려가 큰 만큼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과 중요성은 갈수록 커질 것이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어떠한 감염병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분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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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권익현 부안군수, “매력적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부안 실현 최선”
      권익현 부안군수가 매력적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각 분야별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3일 열린 2월 열린 공감의 날(월례조회)에서 “지난해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의 밑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온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뤘다”며 “2020년 경자년은 지난해 완성한 밑그림 위에 매력적인 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부안 실현을 세부적으로 실행해 가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반다비장애인체육관, 부안가족센터, 부안육아종합지원센터, 나래청소년수련관 건립 등이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며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설이용 예정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해 만족감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부안형 푸드플랜 수립과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부안군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농산업 플랫폼 추진을 통해 제값 받는 농촌시스템 구축으로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동북아 크루즈 거점 기항지 조성과 궁항 마리나항만 조성,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등 글로벌 명품 휴양관광도시 부안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발전하는 부안마실축제는 우리 1000여 공직자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담아 우리만의 문화와 전통, 자연경관이 가득 담긴 멋진 축제로 만들자”며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해 활력 넘치는 어촌모델을 구현하고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을 추진해 생활SOC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은 도시, 매력부안을 실현하자”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우리 부안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수소산업은 2023년까지 총 196억원이 투입되는 고분자연료전지신뢰성평가센터 구축 등 수소산업 플랫폼 기반이 구축됨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올해 계획하는 우리 군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찬 발걸음으로 전진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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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유진섭 시장, 23개 읍·면·동 신년 소통 행보‘빛났다’
    유진섭 시장이 3일 영원면을 마지막으로 ‘2020년 시민과 함께하는 신년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 시장은 지난달 6일 수성동을 시작으로 23개 전 읍·면·동 주민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며 한 달여 간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시민과의 대화에서 유 시장은 사계절 내장산 토탈랜드 조성과 라벤더를 활용한 향기 도시 만들기 등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시정 소식을 전했다. 또, 2019년 추진 실적을 보고하고 2020년 주요 정책과 시정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등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정보고에 이어 유 시장은 정읍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행정 실현을 약속하고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과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대화의 시간을 이어갔다.   지역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 유 시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며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유 시장은 약 3,800여 명의 시민을 만났고 14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건의된 내용을 살펴보면 농로 포장과 마을 길 확장, 주차장 확보, 교통, 복지 분야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접수됐다. 시는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접수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후 결과를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각종 소통행정을 통해 크고 작은 지역 현안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며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쳐 왔다. 올해도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시민참여와 소통행정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시민들과 지역 문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이야기하는 값진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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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익산시, 2020년 재난관리평가 기관장 인터뷰 실시
      익산시는 2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관리평가’관련 기관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학교수와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이 방문하여 실시된 인터뷰는 재난관리 평가지표 6개 분야 35개 지표 중 하나로, 재난관리 총괄자로서 우리지역의 재난 및 안전관리 위해요소 분석을 통한 재난관리 현 상태를 진단하고 재난관리 역량의 제고방안과 재난분야 예산운용계획 및 정부에 대한 정책개선 건의사항 등 시장의 재난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익산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익산건설을 위해 재난 예방활동 강화 및 재난발생시 신속한 복구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한편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 예방을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과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빈틈없는 재난관리체계 구축과 각종 재난에 행정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사전대비로 재난재해 없는 안전도시 익산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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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0
  • 부안 하서면, 2020년 매력부안 권익현 부안군수 연초방문 성료
      부안군 하서면(면장 허용권)은 16일 면사무소에서 면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매력부안 권익현 부안군수 연초방문’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명나는 두드림으로 흥을 돋우는 문화공연 난타를 시작으로 희망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하서 구현을 위한 면정 주요업무 보고, 함께 상생·도약하는 매력부안 2020년 군정비전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정비전 공유로 군정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주민과의 대화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지역발전 및 현안사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생동대화의 장을 마련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권 군수는 민생탐방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을 격려하는 등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현장행정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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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권익현 부안군수, 상생·도약 부안 실현 연초방문 시작
      권익현 부안군수가 10일 행안면을 시작으로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읍면과 함께 상생·도약하는 부안을 위한 2020년 읍면 연초방문을 시작하였다. 부안군은 이번 연초방문을 읍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진행하면서도 새해를 맞아 신년메시지를 담은 작은 공연도 함께 진행하며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분위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함께 상생·도약하는 매력부안을 위한 군정비전 공유를 통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군민과의 공감대화로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주민들의 삶의 현장 등 민생탐방으로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10일 시작된 행안면 연초방문에서는 시낭송과 오카리나 공연으로 경자년 새해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2020년 군정비전을 권익현 부안군수가 직접 설명함으로써 군민들의 군정 이해도와 신뢰성을 한층 높이게 되었다. 한편 연초방문은 오는 22일까지 실시되며 읍면 기관단체장과 마을지도자, 주민대표등 읍면별로 약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읍면별 특색에 맞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연초방문은 새해를 맞아 군정에 대한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여 지역현안의 해결에 중점을 주었다”며 “군민의 시선과 입장에서 생각하며 군민의 뜻을 모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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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2020년 경자년 신년사
        신  년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경자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성취하는 한 해를 맞으시기를 소망합니다. 풍요의 상징 쥐의 해를 맞아 전북도정은 대도약의 기운이 힘차게 웅비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우리 도는 경제․사회적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바꾸고, 혁신과 성장의 씨앗을 도정에 뿌리는 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특히 경제 체질 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자존의식 고취에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대도약의 동력인 국제공항과 신항만, 철도 등 물류 트라이포트(Tri-Port) 시대를 열고,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탄소소재산업, 홀로그램 산업, 농생명식품산업으로 4차산업혁명에 대응해나가게 되었습니다. 가야 등 역사와 문화 재조명으로 전북의 위상을 높이고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를 확정지어 잼버리에 이어 전북을 세계에 다시금 각인시켰습니다. 당당한 전북 몫 찾기로 2020년 국가예산은 사상 최대인 7조 6,0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6년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전북의 성장률은 2018년 2.2%를 기록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고용률과 실업률, 취업자수 등 3대 고용지표도 개선의 흐름이 뚜렷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151개 기업이 전북에 이전, 투자하고 연구소기업이 100호를 돌파하면서 새해에는 1,400여 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도민들의 소비자 심리지수도 전국평균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이 우리 안에서부터 솟아나고 있습니다.   올해 전북도정은 도민의 희망과 기대를 체감 가능한 변화와 일상의 행복으로 바꿔나가겠습니다. 굳건히 추진해 온 정책 혁신과 진화를 완성해 경제와 사회, 문화와 자존의식의 대도약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의 육성, 고도화로 미래 먹거리를 확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의 내실 있는 추진과 중소기업 지원,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민생을 안정시키겠습니다. 새만금 세계 잼버리 등 4대 대규모 대회로 전북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기반시설의 조속한 구축으로 새만금을 국토 동서축의 대동맥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개인의 삶이 존중, 배려받고 안전과 복지, 균형발전이 있는 따스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시는 도민 여러분의 삶은 전북대도약의 가장 큰 동력입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 덕분에 전북은 대도약 실현을 위한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난관과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경제의 한파는 여전히 매섭고 성장동력의 새싹은 아직 여리고 약합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는 어떤 어려움도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와 우리 도정은 올 한 해 전북대도약을 위하여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는 ‘자강불식(自强不息)’의 굳센 각오로 일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간절히 바랍니다.  2020.1.1.전라북도지사 송 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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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2
  • 임실군, 임실군수 신년사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0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쥐띠 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는 값진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를 시작한 후 우리 임실군은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힘입어 굵직한 성과들을 많이 이뤄냈습니다.  먼저, 2020년도 본예산은 4300억원을 넘었으며  지난 해 총 예산규모는 4600억원으로  5000억 예산시대의 발판을 다졌습니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인 임실읍 행복누리원 건립사업과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이도지구 병목지점 개선사업, 임실치즈역사문화관 등 굵직한 지역 현안사업의 국가예산을 대거 확보하여,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강진이윤천 하천재해예방사업과 임실봉황생태공원 조성사업, 임실상성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대형사업을 잇따라 유치한 풍성한 한 해였습니다.   다섯 번째로 열린 임실N치즈축제는 전국에서 4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자리매김했으며, 봄에는 의견문화제, 여름에는 아쿠아페스티벌, 가을에는 치즈축제, 겨울에는 산타축제에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여  500만 관광임실을 주도할  사계절 축제의 고장으로 발돋움했습니다.  또한 반려동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장묘시설 및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유치했으며, 임실N치즈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훈연치즈시설 지원사업비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군민 여러분들이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2020년 새해는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대에 맞게 나아간다’는 여시구진(與時俱進)의 자세로  시대적 흐름과 군민들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민선 7기 성공적인 군정운영과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 실현을 위해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고 많이 성원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12.임실군수 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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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정헌율 시장,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등 한 발 앞서 준비해야
    이번 제221회 익산시의회 정례회에서 유라시아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일부 개정한 「익산시 철도정책포럼 구성 및 운영 조례」가 통과되면서, 앞으로 익산시의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을 위한 철도정책 추진 및 기반 구축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3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이번 조례안 통과를 언급하며, “유라시아 대륙철도는 이제 먼 이야기가 아니다. 거점역 선정을 비롯해 익산의 미래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한 발 앞서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예로 들며 “우리시가 미리 선제적으로 준비하여 2010년 잠정목록으로 등재한 덕분에 결과적으로 백제역사 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거점역 선정 또한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해놓아야 눈앞에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조세특례제한법의 통과가 긍정적 호재요인으로 작용하여 중견 기업 등 기업유치는 물론 미착공기업의 조기착공 유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이춘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한 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혜택이 주어질 전망이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국가예산 및 시 예산 확보에 큰 성과가 있었다.”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도 달라지는 시책 및 제도, 그리고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들에 대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불편함이나 불이익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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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권익현 부안군수, “군민과 함께 하는 행정 실현” 강조
    권익현 부안군수가 군민과 함께 하는 행정 실현을 천명했다. 권 군수는 23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군민이 없으면 행정이 존재하는 이유도 없다”며 “군민과 함께 하는 행정 실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정 운영에 있어 놓치면 안되는 것이 있다. 바로 군민과의 소통”이라며 “군민과 관련된 각종 사업·시책 추진시 군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함께 가는 행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2020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 추진 시에는 기본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개최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밝혔다. 권 군수는 또 “나래청소년수련관과 부안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앞으로 건립 예정인 주요 시설물의 명칭을 시설의 목적과 특징을 잘 살리고 부안만의 특색 있는 이미지를 상징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부르기 쉬운 명칭으로 추진해 달라”며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선정하는 방법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권 군수는 “2019년 농산시책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2020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 선정, 어촌뉴딜 공모 선정 등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고생해 준 직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형 푸드플랜과 연계해 부안만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전략과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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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남원시, 소통행정‘톡톡’이어져
      남원시 시민소통실(김순기 실장) 120민원봉사대는 17일 산동면 부절마을을 방문해 ‘시장님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청취, 숙원사업 현장 답사, 독거노인 가정에 전기 수선 등 체험봉사와  자장면 나눔봉사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은 복지·치매상담, 한방치료, 농기계 수리, 이·미용, 이불세탁, 자장면 나눔봉사 등 민간봉사자와 전북장애인복지관 등 기관 · 단체와 협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올해 하반기 동절기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 20회를 추가로 확대, 총 80회를 추진했으며, 내년에는 120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120민원봉사대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남원의 밝은 미래와 시민의 행복을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지마을 등 소외된 주민을 찾아 살피는 120민원봉사대는 현재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 80회 496세대 3,474건, 생활현장투어를 통한 환경, 교통 등 생활불편민원 1,178건, 전화민원 및 취약계층 생활민원서비스 489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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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국회 찾은 송 지사, 정세균 총리 후보자와 환담
      전북의 핵심 법안과 국가예산 등 도정 현안과 관련해 17일 국회를 찾은 송하진 도지사가 이날 지명을 받은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를 만나 환담을 나누고 전북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 후보자를 만나 “총리 후보자로 지명되신 것을 모든 도민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린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송 지사는 이어 “정 후보자님은 풍부한 경륜과 온화한 인품을 겸비하신 분으로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펼쳐왔다”며 “내각도 안정감 있게 이끄실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아울러 전북 출신인 정 후보자에게 전북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도 당부했다.    송 지사는 “후보자님은 전북 출신으로서 그동안 도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셨다”며 “앞으로도 전라북도의 든든한 지원자가 돼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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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구세군 전북지방본영(지방장관 김찬호)은 12월 7일(토) 11:00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2019년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정동영·김광수 국회의원, 김승수 전주시장, 기업 및 개인 후원자, 도민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9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시종식을 시작으로 도내 14개 장소에서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목표액은 1억원이며, 구세군은 거리모금 외에도 교회, 온라인, 미디어, 찾아가는 자선냄비, 기업의 스페셜 모금과 물품후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구세군 지원대상은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여성·다문화, 긴급구호·위기가정, 사회적 소수자, 지역사회 역량강화, 해외 및 북한 등 7가지 영역에서 나눔사업을 펼치며 세상가장 낮은 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를 통해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도내 곳곳에 울려 퍼져 모든 이들에게 이웃사랑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길 기대한다.”면서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구세군 자선냄비는 1981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천여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세군 사관인 조셉 맥피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91년간의 행보를 이어오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모금 및 나눔 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선냄비 후원문의 및 후원은 대표번호(1600-0939) 혹은 ARS 모금(060-700-9390)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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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임실군, 2019년 알짜배기 공모사업 풍성
      임실군이 올해도 국가공모사업에 풍성한 성과를 내며, 탄탄한 살림살이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농촌지역 활성화와 군민 중심형 문화복지, 생활SOC 사업 등 알짜베기 공모사업을 대거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일 군에 따르면 11월 현재 선정된 국가공모사업은 총 33개 사업에 총 사업비 449억원을 확보하며 국비 확보에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의 장기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먼저 군은 최대 현안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 임실행복누리원 건립 사업비로 총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모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됐다. 올해 3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75억8000만원을 따낸 데 이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8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20억원 등을 각각 확보했다. 여기에 농촌지역 유학 지원사업과 농촌축제지원사업,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지원,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마을기업육성사업 등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유입, 일자리를 창출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을 따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옛 군수관사를 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하는 거점형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에 47억7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 55억원 등 굵직한 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다양한 문화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낭보도 잇따랐다. 올해 초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종목보유 공방개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도 선정됐다.      군은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에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발빠른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중앙부처 분야별 공모사업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선정에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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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순창군,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 박차
      순창군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 1,037건, 사업비 159억8930만원으로 10월말까지 655건의 사업이 완료된 상태다.나머지 사업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각 마을의 진입로, 농로, 용·배수로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편익과 영농에 밀접한 공간에 대한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몸소 피부로 느끼며 많은 관심을 받는 사업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군은 군수님의 연초방문시 받은 건의사항과, 면을 통한 민원 등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사업 완공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편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수곤 건설과장은 “현재 공사 중인 사업은 감독을 철저히 하여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면서 연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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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심민 임실군수,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 ‘진두지휘
      심 민 임실군수가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임실군은 심민 군수 주재하에 11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현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심민 군수는 25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실과원소 및 읍면장, 관련 팀장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 핵심사업 추진상황 보고 받았다.   이어 2021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현황, 지방재정집행 추진상황,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상황 등을 검토하고 문제점과 쟁점 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심민 군수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권역 생태관광, 성수산 관광지 개발, 반려동물 거점 조성 등 군 대표 관광지와 임실읍 행복누리원, 임실군 공공도서관 건립, 관촌 체육문화센터 등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책임질 각종 시설사업들에 대해 부서장으로부터 상세히 보고 받고 금년도 가시적인 목표달성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또한,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출산 및 보육행정,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 관련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군 현안 해결을 위한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에 대해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부서 간 협업을 재차 강조했다.   이밖에 금년도 출납 폐쇄기간 도래에 따른 이·불용 최소화를 위해 예산집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연말 중앙 및 전북도가 실시하는 각종 대외평가 및 시상, 정부합동평가 등 실적관리 및 선정에도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민 군수는 이날 마무리 발언을 통해“남은 기간 동안 금년도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사업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과 “전 직원이 능동적인 자세와 적극행정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국ㆍ실과장 책임하에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금년도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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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정헌율 익산시장, 악취저감 적극 행정 주민 감사패 받아
    정헌율 익산시장이 악취저감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19일 오산면 장신휴먼시아1·2·3단지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장신휴먼시아 입주민들은 관리사무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한 사랑의 쌀나눔 행사에서 오산 장신지구의 고질적인 악취오염원을 해소해 작년과 올해 축산악취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며 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동안 모현·송학·오산면 지역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서부권 악취의 근원지인 영명농장과 MOU를 체결하고 악취배출시설을 폐쇄해 익산 악취의 30%를 차지하고 서부권 악취의 95%에 이르렀던 축산악취를 해소한 바 있다. 또 시는 이후에도 인근 지역 축사를 지속 점검하고 간헐적으로 모현동 일대에 악취를 유발하는 현영동 소재의 도축시설을 집중 관리한 결과 올해 이 지역의 악취민원은 익산시 전체 악취신고 민원의 5%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악취 및 미세먼지, 대기·수질 등 각종 사업장에 대한 관리 및 생활악취 등 주민 불편해소로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민관협의회·시민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악취 취약시기는 지났지만 심야시간대에 상습적으로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사업장을 지속 점검해 부송·영등·어양동 지역 악취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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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 국회단계 대응 철저”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0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권 군수는 지난 11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서 “2020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별 심사를 끝내고 예산안 조정을 위한 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됐다”며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오는 29일까지 국회 동향을 철저히 파악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 제25회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과정활동장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직소천 수상·산악 과정활동장 조성사업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권 군수는 “최근 이뤄진 2020년도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 보완 및 개선해야 할 사항들은 다시 한번 충분히 검토 후 내실 있게 준비해 추진해야 한다”며 “군민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개발과 인구를 지킬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어르신 일자리 안전사고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만큼 어르신들의 안전도 중요하므로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추진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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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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