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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2019년 알짜배기 공모사업 풍성
      임실군이 올해도 국가공모사업에 풍성한 성과를 내며, 탄탄한 살림살이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농촌지역 활성화와 군민 중심형 문화복지, 생활SOC 사업 등 알짜베기 공모사업을 대거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일 군에 따르면 11월 현재 선정된 국가공모사업은 총 33개 사업에 총 사업비 449억원을 확보하며 국비 확보에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의 장기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먼저 군은 최대 현안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 임실행복누리원 건립 사업비로 총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모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됐다. 올해 3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75억8000만원을 따낸 데 이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8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20억원 등을 각각 확보했다. 여기에 농촌지역 유학 지원사업과 농촌축제지원사업,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지원,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마을기업육성사업 등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유입, 일자리를 창출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을 따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옛 군수관사를 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하는 거점형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에 47억7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 55억원 등 굵직한 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다양한 문화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낭보도 잇따랐다. 올해 초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종목보유 공방개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도 선정됐다.      군은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에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발빠른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중앙부처 분야별 공모사업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선정에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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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순창군,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 박차
      순창군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 1,037건, 사업비 159억8930만원으로 10월말까지 655건의 사업이 완료된 상태다.나머지 사업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각 마을의 진입로, 농로, 용·배수로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편익과 영농에 밀접한 공간에 대한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몸소 피부로 느끼며 많은 관심을 받는 사업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군은 군수님의 연초방문시 받은 건의사항과, 면을 통한 민원 등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사업 완공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편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수곤 건설과장은 “현재 공사 중인 사업은 감독을 철저히 하여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면서 연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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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심민 임실군수,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 ‘진두지휘
      심 민 임실군수가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임실군은 심민 군수 주재하에 11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현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심민 군수는 25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실과원소 및 읍면장, 관련 팀장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 핵심사업 추진상황 보고 받았다.   이어 2021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현황, 지방재정집행 추진상황,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상황 등을 검토하고 문제점과 쟁점 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심민 군수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권역 생태관광, 성수산 관광지 개발, 반려동물 거점 조성 등 군 대표 관광지와 임실읍 행복누리원, 임실군 공공도서관 건립, 관촌 체육문화센터 등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책임질 각종 시설사업들에 대해 부서장으로부터 상세히 보고 받고 금년도 가시적인 목표달성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또한,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출산 및 보육행정,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 관련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군 현안 해결을 위한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에 대해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부서 간 협업을 재차 강조했다.   이밖에 금년도 출납 폐쇄기간 도래에 따른 이·불용 최소화를 위해 예산집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연말 중앙 및 전북도가 실시하는 각종 대외평가 및 시상, 정부합동평가 등 실적관리 및 선정에도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민 군수는 이날 마무리 발언을 통해“남은 기간 동안 금년도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사업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과 “전 직원이 능동적인 자세와 적극행정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국ㆍ실과장 책임하에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금년도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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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정헌율 익산시장, 악취저감 적극 행정 주민 감사패 받아
    정헌율 익산시장이 악취저감 위한 적극 행정을 펼쳐 19일 오산면 장신휴먼시아1·2·3단지 입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장신휴먼시아 입주민들은 관리사무소가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한 사랑의 쌀나눔 행사에서 오산 장신지구의 고질적인 악취오염원을 해소해 작년과 올해 축산악취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며 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동안 모현·송학·오산면 지역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서부권 악취의 근원지인 영명농장과 MOU를 체결하고 악취배출시설을 폐쇄해 익산 악취의 30%를 차지하고 서부권 악취의 95%에 이르렀던 축산악취를 해소한 바 있다. 또 시는 이후에도 인근 지역 축사를 지속 점검하고 간헐적으로 모현동 일대에 악취를 유발하는 현영동 소재의 도축시설을 집중 관리한 결과 올해 이 지역의 악취민원은 익산시 전체 악취신고 민원의 5%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악취 및 미세먼지, 대기·수질 등 각종 사업장에 대한 관리 및 생활악취 등 주민 불편해소로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민관협의회·시민간담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하절기 악취 취약시기는 지났지만 심야시간대에 상습적으로 악취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사업장을 지속 점검해 부송·영등·어양동 지역 악취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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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 국회단계 대응 철저”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0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권 군수는 지난 11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서 “2020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별 심사를 끝내고 예산안 조정을 위한 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됐다”며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오는 29일까지 국회 동향을 철저히 파악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 제25회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과정활동장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직소천 수상·산악 과정활동장 조성사업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권 군수는 “최근 이뤄진 2020년도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 보완 및 개선해야 할 사항들은 다시 한번 충분히 검토 후 내실 있게 준비해 추진해야 한다”며 “군민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개발과 인구를 지킬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어르신 일자리 안전사고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만큼 어르신들의 안전도 중요하므로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추진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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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권익현 부안군수,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 현안 협조 당부
      권익현 부안군수는 11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면담하고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부안군은 이날 권 군수가 김 장관에게 부안군 일대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서해안 지역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서해안권 주요 현안 사업인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 격포~위도 연육교 건설, 서해안 철도 건설 등 3건의 도로교통시설 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권 부안군수는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을 통해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부산~파주간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부안 변산과 고창 해리를 관광형 대교로 연결해 요우커 천만시대 대중국 교류의 핵심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 격포~위도 연육교 건설은 여객선 결항율이 연간 150일에 달하고 영광한빛원전 온배수 피해와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천혜의 관광자원인 위도를 살리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식도~위도간 지방도 703호선과 위도~격포간을 국도 30호선으로 승격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권 군수는 서해안 철도 건설과 관련해 환황해권 시대 서해안(새만금) 지역이 중국산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철도 인프라가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서해안 철도망 단절 구간인 새만금~목포구간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권 군수는 “부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낮은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인해 지역발전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상황이다. 중국경제의 급부상으로 요우커 천만시대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서해안권의 작은 도시들이 갖고 있는 역사와 문화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때”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꼭 건설돼야 한다”고 정부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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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정헌율 시장,‘유라시아 거점역 위한 초석 놓을 것’확고한 의지 밝혀
      정헌율 시장이 4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선정 추진을 위한 의지를 확고히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최근 익산시 철도정책 포럼을 창립하고 정기회의를 개최했는데, 이번 포럼을 진행하면서 우리 자손들이 살아갈 익산의 미래 100년 먹거리를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겠다고 다시 한 번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익산역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이며, 노선 분기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철도교통의 요충지로서 어느 도시보다 최상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고, “특히, 철도는 네크워크가 가장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시발역으로 익산만큼 유리한 지역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100여 년전 익산에 처음 철도가 놓아질 때보다 더 큰 기회가 찾아온 것이며, 하늘이 만들어 준 이 기회를 놓치면 두고두고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재임기간과 관계없이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 추진을 위한 초석을 놓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 “우선적으로 익산역 주차난 해결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주차장 사용문제 협의를 진행하고, 셔틀버스 운행과 발렛파킹 실시로 이원화하여 추진하는 방향도 검토해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익산시가 앞으로 익산형 일자리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간부 회의에서 정 시장은 “이제 중앙에서도 익산형 일자리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게 됐다.”면서, “이번 공론화를 시작으로 익산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국가 지정을 추진하여 식품산업 특화 등 지역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지난 주말 역대 가장 성공적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국화축제가 막을 내렸다.”고 말하며, 축제기간 내내 수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내년도 국화축제는 더욱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일 수 있도록 충분히 예산을 확보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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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전북 군산형 일자리, 후속조치 본격추진!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상생협약식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라북도가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순조로운 안착 및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해 구체적인 실행방안 도출에 나섰다. 28일 전라북도는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상생협의회 조직화 및 선진임금제도 도입, 수평적 계열화 방안 등에 대한 컨설팅, 완성차 업체 자체 플랫폼 구축 및 부품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 지원 등 후속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컨소시엄에 포함된 에디슨 모터스, 대창모터스, 엠피에스 코리아 모두 올해 연말쯤 착공식 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고, 준공 전 신규로 인력을 채용하는 5~6월이면 협약안의 효력이 본격적으로 발효될 것으로 보고 올해부터 ’20년 상반기까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도는 상생협약 이행을 위한 핵심기구인 상생협의회 운영, 업종별 적정임금 구현 등 선진임금체계 도입, 수평적 계열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상생형 일자리 특화 컨설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상생협의회의 구성과 운영규정, 역할 등에 대한 세부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원회를 지원하는 실무추진단과 노사 간의 갈등을 예방하고 능동적으로 중재하는 갈등조정·중재 특별위원회 등 하부조직에 대한 운영 메뉴얼 및 시스템을 구체화한다. 또한, 참여기업 노동자의 임금이 적정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업규모별, 직종별 적정임금 구간과 기준을 마련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선진형 임금체계에 대한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다수의 완성차 업체들이 서로 부품업체를 공유함으로써 부품생산에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고, 부품의 빠른 국산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협약기업들의 수평적 계열화 추진을 유도하는 컨설팅도 추진한다. 완성차 업체의 자체 전기차 모델개발을 지원하고 부품업체의 전기차 핵심 전기․전자부품 및 공용부품 개발을 지원한다. 초기 생산방식인 OEM에서 자체모델 개발 또는 ODM 방식으로 전환 될 수 있도록 ①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실증센터 구축(140억원 규모), ② 가변 플랫폼기반 중소형 전기버스․트럭 운영시스템 개발사업(220억원 규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 부품기업들의 기술자립화를 위한 ① 전기․자율차산업 육성사업(346억원 규모), 전기․전장 핵심부품 솔루션 지원 등 연구기반 구축을 위한 ② 전기동력자동차 전기․전장 산업생태계 구축사업(30억원규모)을 지원하고, ③ 전장부품기업 현안해결 리빙랩 R&D 지원사업(10억원 규모), ④ 친환경 전기․전장부품 시장창출 지원사업(56억원 규모)등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을 통해 조기양산을 위한 사업도 지원한다. 참여기업 및 부품업체 R&D 지원과 병행하여 삼성 SDI, SK 등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을 적극 유치하여 전기차 클러스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도 가지고 있다.  기술개발 지원 이외에도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과 새만금 주행시험장과 주요 연구기관에 구축된 장비와 인력, 자율주행테스트베드(‘20년 신규)를 혁신적으로 운영하여 기업의 조기 착근을 지원하고, 기업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전기차 관련 기업․배터리 업계, 전력회사, 연구계 및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전북 전기자동차 얼라이언스’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전북 자동차산업을 친환경 자동차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초소형 전기자동차 사업’규제자유특구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자동차 분야 규제자유특구 신청을 위해 특구사업 설명회, 간담회 및 현장방문 등을 통해 관련 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총 16건의 규제사항을 발굴하였으며, 법률전문가, 관련분야 전문기관과 협의를 통해 최종 3건의 실증특례 사업을 확정한 뒤 3차례에 걸친 중기부 점검회를 통해 특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지난 9월 규제자유특구 우선협상 대상에 선정되었고 주민공청회 및 지역혁신협의회 의견 수렴을 통해 특구계획서를 보완해 제출한 상태로, 이달 31일 중기부 장관 주재로 열리는 규제자유 특구심의위원회를 거쳐 11월 초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지정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라북도 나해수 주력산업과장은“친환경자동차 규제자유특구계획이 11월에 최종 특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중기부와 관계부처 협의에 지속대응해 나가겠다.”라면서,“지난 24일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께서도 전북의 규제자유특구지정 노력에 대해 언급하신 만큼 특구지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 친환경 자동차산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인력양성도 추진한다. 도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에 따른 전문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도내 대학교와 연계․협력을 통해 전기자동차 전문인력 양성, 전문학사 및 전문 R&D 인력양성 과정개발, 현장실습 지원 등 전기자동차 산업관련 인재양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상생형 일자리의 근거가 되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산업위를 통과(10.2) 되면서, 산업부의 공모가 언제쯤 추진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라북도는 상임위에서 개정 법안에 대해 별다른 쟁점이 없었고, 구미, 광주, 밀양, 강원 등 법안 통과를 기대하는 지역이 많아, 정치적으로 큰 쟁점이 없는 한 연내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상생형 일자리의 핵심이 되는 상생협약 체결을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이제 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각종 R&D를 지원하고, 협약이 정상적으로 발효되도록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며 “균특법이 개정되면 곧바로 산업부에서 공모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신청서 컨설팅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처음으로 지역공동교섭 등 선진 노사관계 시스템을 도입하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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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 현안 챙기기 나서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이 21일부터 3일간 진안읍을 시작으로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과 읍면 직원과의 소통간담회 등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진안군은 17일 진안군수 당연 퇴직에 따른 본격적인 권한대행 정비체제를 마치고, 안정정인 군정 운영을 위하여 팀장급 이상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주요 사업장은 인삼재배시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장, 상전 하수관로 공사 사업장, 진안고원 치유숲 기능보강사업장, 보한마을 악취저감시설, 부귀 다목적구장 등이다. 최 군수 권한대행은 주요 현안사업들이 연속성을 가지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정 현황을 파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최일선에서 대민행정을 수행하고 있는 읍면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직원 의견청취와 공직기강 확립,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 적극적인 현장행정 실천 등을 강조한다.   최 군수 권한대행은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공직사회가 평소보다 더 긴장감을 가지고 각자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생활 밀착 대민 서비스에 대해 소흘함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직자로서의 품행을 잃지 않고 공직기강 확립에 모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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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권익현 부안군수,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 정책 개발 집중”
      권익현 부안군수가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부안 실현을 천명했다. 권 군수는 21일 열린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인구문제는 지자체의 존립여부가 걸린 시대적 과제로 모든 지자체들이 다양한 시책을 내놓으면서 인구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인구감소 대응 정책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부안군은 매년 1000명 이상의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 현실”이라며 “지속가능한 부안의 미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이 중요한 만큼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2020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는 인구에 초점을 맞춰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고민을 전 부서가 함께 공유하고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각 팀별로 정책을 개발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 군수는 또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함께 최근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는 만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서는 농가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예방수칙 준수도 필수적인 만큼 축산농가 스스로 방역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권 군수는 “오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부안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부안가을愛 국화빛 축제에 전 직원이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달라”며 “SNS 등을 활용한 능동적인 축제 홍보와 함께 행사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준비하고 행사장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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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익산시새마을회, ‘건강한 가정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 진행
      익산시새마을회(회장 조홍찬)는 지난 19일 새마을회관에서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다문화가족 12가정 37명, 공동육아나눔터 이용가족 13가정 39명과 함께 ‘건강한 가정·행복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새마을회가 행정안전부의 ‘건강한 가정·희망 대한민국’이라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프로그램은 미술 심리치료 김인선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가족이 함께 그린 그림과 자녀가 그린 그림을 통해 가족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른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자녀 양육 및 교육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금마 소재 익산 케어팜(대표 김태준)의 초대로 농장을 둘러보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국 출신 부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알고 나니 아이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며 말했다. 한 아동은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예절 보드게임을 통해 부모님을 공경하고 형제끼리는 우애할 때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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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심 민 임실군수, 특례화 법제화 추진 적극 나서
    심 민 임실군수가 특례군 법제화 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심 군수는 16일 충북 단양군청에서 개최된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법제화 추진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는 데 적극 앞장섰다.    이번 창립총회는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하고 있는 전국 24개군이 뜻을 모아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특례군 법제화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해소하여 진정한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향후 특례군 지정을 위해 특례군 입법 촉구 서명운동,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을 벌일 계획이다. 도내에서는 임실군을 비롯하여 진안군과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등 5개 군이 참여했다. 심 민 군수는“특례군 지정은 소멸 위기의 농촌 소도시가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피부에 와닫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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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임실군, 환경부 공공하수도 기관 표창
      임실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과 관리를 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ㆍ관리분야에서 최근 3개년 간 운영실태 개선 실적을 평가한 결과 기관표창인 발전상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 임실군은 요금의 현실화 노력 등 총 3개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지표에서 1차와 2차에 걸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환경부로부터 포상금 5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실제 군은 운영 실태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7년 41점에서 지난 해 29.8점으로 다소 낮아졌다가 올해  69.4점으로 크게 개선됐다. 최근 군은 2020년 하수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위해 93억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하수관로 정밀조사 등 11억의 국비를 신규로 확보, 군 관내 덕치면 일중지구외 3개지구에 소규모 하수 처리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기관 발전상을 계기로 공중위생의 향상과 공공수역 보전을 위해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향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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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순창군, 대한민국 생활 스포츠 대상 수상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군은 지난 1일 데일리스포츠한국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리빙TV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생활스포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은 다음달 21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리며, 군은 이번 수상으로 상금 500만원과 함께 상패를 받는다. 순창군과 함께 전남 광양시가 생활스포츠 활성화 부문에서 대상 수상이 결정됐고, 단체부문에서 스포츠교육희망나눔협동조합이 본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수상자 선정에 김주언 심사위원장(전 한국기자협회장)은 “우수성, 전문성, 현장호응, 홍보역량, 주민여론, 지속성, 평판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정량, 정성적 평가를 바탕으로 스포츠 전문가와 언론학자 등의 공정한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이 이번에 대상을 받게 된 배경에는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는 스포츠 대회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군은 올해 현재까지 40개 스포츠 대회 유치를 확정지으며, 스포츠마케팅의 산실로 거듭났다. 특히 정구나 테니스 등 관련 종목에 대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코트가 읍내에만 30곳으로 시설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어 관련 대회만 올해 22개 대회를 확정지었다. 순창군은 그 동안 정구와 테니스 등 관련 종목에 치중해 왔으나, 순창 팔덕면에 조성중인 야구장이 곧 개장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유소년 야구 및 사회인 야구대회 유치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창군이 스포츠마케팅의 산실로 거듭나도록 기반시설 확보와 경기 진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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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권익현 부안군수 “부안 크루즈 거점 기항지 조성 최선”
    권익현 부안군수가 크루즈 인프라 구축을 통한 부안의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1일 부안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사드사태 이후 지난 3년간 동북아시아 크루즈 관광은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다”며 “동북아 크루즈 환경변화에 따른 큰 움직임은 지역연대를 통해 국제정세와 같은 외생변수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시장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자는 것, 새로운 기항지를 발굴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놀라운 사실은 우리 부안이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최적의 입지 우위를 갖고 있다는 것”이라며 “동북아 크루즈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발 크루즈선의 경우 단조로운 크루즈 항로의 극복을 위해 우리나라 서해안의 중간기점에 새로운 기항지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부안 변산반도는 크루즈 기항지의 정체성이나 관광상품 운영 측면에서도 자체 관광자원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 동시에 1시간 거리 내에 전주 등 연계관광이 가능해 어느 지역보다 비교 우위에 있다”며 “이러한 이유로 중국과 대만 등 주요 업체들이 우리 부안의 입지에 주목하고 문을 두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권 군수는 “이에 따라 크루즈 전문연구기관을 통해 부안군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동북아 크루즈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나서 지난 7월 대만국제크루즈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며 “스페인 등 해외사례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대규모 국제행사는 크루즈 관광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기폭제로 2023년 세계잼버리를 앞두고 있는 부안 역시 또 하나의 기회요인이 아닐 수 없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부안군이 동북아의 크루즈 거점 기항지가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이루지 못할 것도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크루즈 인프라 구축과 크루즈선 시범 항차, 기항 유치 등 보다 구체적인 실행을 이뤄야 할 단계다.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도전이 있어야 변화와 발전이 있고 새로운 미래의 문을 열 수 있는 만큼 전 공직자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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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정헌율 시장, 음식물쓰레기 대란 예방 총력
      정헌율 익산시장이 30일 음식물쓰레기 반입 저지에 나서기로 했던 동산동 주민들과 긴급 간담회를 갖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음식물쓰레기 대란을 막기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 시장은 동산동 주민센터를 찾아 주민대표 14명과 긴급 간담회를 통해 익산시의 현황을 설명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은 시설개선을 위한 행정절차를 밟고 있으며 익산시는 악취 개선 효과의 명확한 검증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국립환경과학원 등 전문기관에 기술검토를 요청한 상태이다. 전문기관의 검토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르면 이번 주 안에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앞서 주민들은 지난 10일 익산시와 시의회를 방문해 9월말까지 시설개선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경우 10월 1일부터 음식물 쓰레기 반입저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주민들은 간담회에서“최근 견학을 다녀온 충남 천안음식물처리장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함께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있다”며 “시설 개선과 함께 근본적으로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을 소각장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혐오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동산동과 금강동 일대에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을 하루 빨리 허가해 줘야 한다”며“주민 고통을 감안해 익산시가 적극적인 행정을 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정헌율 시장은 “주민 고통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면서 “행정절차상 늦어진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최대한 빨리 제대로 시설개선이 이뤄지도록 관리감독에 나서겠다”고 설득하며 진입저지를 중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반입저지 사태를 설득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타 지역 처리장에 보내는 방안 등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지연될 것을 대비해 각 가정과 사업장 등에 쓰레기 배출 자제를 요청했으며 수거한 쓰레기는 수거 차량에 임시보관할 계획을 세우는 등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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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정헌율 시장, 장점마을 사태 ‘KT&G 책임 촉구’
    정헌율 익산시장이 KT&G 서울 사옥을 직접 방문해 집단 암 발병 사태에 대한 책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과 장점마을 비상대책 민관협의회, 주민들은 KT&G 서울 사옥에서 집단 암 발병에 대한 책임 촉구 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KT&G가 비료공장에 위탁 처리한 연초박이 집단 암을 유발한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KT&G의 책임론이 확산됨에 따라 마련됐다. 앞서 환경부는 주민건강영향평가 결과 비료공장 가동과 집단 암 발병이 인과관계가 있는것으로 발표했다. 해당 비료공장이 KT&G로부터 담배제조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인 연초박을 위탁받아 퇴비로 사용해야 했지만 유기질 비료를 만드는데 사용했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발암물질이 마을주민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비료공장과 마을에서 채취한 먼지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와 담배특이니트로사민이 나온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방문은 장점마을 주민들의 목소리를 함께 전하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태 해결을 위해 KT&G와 대화의 창구를 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장점마을 주민들은 KT&G 본사까지 방문해 책임을 촉구했지만 KT&G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 KT&G는 현재 진행 중인 감사원 감사가 종료된 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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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유진섭 시장, 22일 태풍 ‘타파’ 대비 긴급 현장점검 나서...
    유진섭 시장은 22일 불청객 가을 태풍 ‘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방문해 긴급 현장을 점검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이날 유 시장은 재난안전국장을 비롯한 간부를 소집해 재해대비 태세 구축과 홍수피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 집중을 지시하고 주요 시설물을 점검했다. 유 시장은 집중호우로 홍수주의보가 내린 정읍천 현장과 내장산 저수지를 방문해 직접 물 수위를 확인하고 재방 시설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해 비닐하우스와 가축시설, 농작물 등에 대한 시설물을 재차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수시로 예찰 할 것을 당부했다. 또 간판과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조치와 배수펌프 가동 등을 점검토록 지시했다. 특히 태풍 대비 비상 근무와 실시간 상황관리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비상연락체계 가동점검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보고 등 주요 사전 조치사항을 중점 점검하도록 특별 지시했다. 유 시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 며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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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정헌율 시장, 태풍 타파 피해농가 파악 및 복구대책 마련 지시
      정헌율 익산시장이 23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농가를 조속히 파악하여 복구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한편,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관련해 축산과에서 초기대응을 잘 해줬다고 칭찬하며 앞으로 상황 전개를 주시하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태풍 ‘타파’가 지난 번 태풍 ‘링링’이 지나간 지 열흘남짓 지난 시점에 왔다.”고 말하며, “계속되는 비상근무와 태풍 ‘링링’ 피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까지 직원들이 연일 고생이 많다.”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연달아 온 태풍으로 지역 농가들의 피해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되는 데, 농가들의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여 복구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 정 시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상황에서 다행히 우리시는 축산과에서 초기대응을 잘 해줘 아직까지 별다른 상황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칭찬하며, “앞으로도 상황 전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라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차단에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내년도에 꼭 필요한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본예산 편성에 꼼꼼하게 준비하라.”고 강조하고, “10월 초 예정된 국감을 포함해 국가예산이 국회에서 최종 확정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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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 권익현 부안군수, “태풍 ‘링링’ 피해복구 신속·안전 최우선”
      권익현 부안군수가 제13호 태풍 ‘링링’에 따른 신속하고 안전한 피해복구를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17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태풍피해복구 대책보고회를 갖고 피해복구상황 점검 및 후속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전총괄과의 피해상황 및 조치상황 총괄보고에 이어 각 실·과·소별 피해상황 및 복구대책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태풍 ‘링링’은 지난 2010년 태풍 ‘곤파스’ 이후 9년 만에 서해상으로 상륙한 태풍으로 기상예보에서 우려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북상해 태풍경보는 16시간 만에 해제 됐으나 34m/s의 강풍으로 부안지역 곳곳에 태풍의 흔적을 남기고 소멸됐다.   부안지역은 태풍 ‘링링’으로 인해 인명피해 2명, 공공시설 3개 분야 6건, 주택 13동, 농업피해 2687ha, 시설물 13ha, 어선 6척, 수산분야 21개소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권익현 군수는 “태풍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해 달라”며 “피해상황을 신속·정확히 파악해 군민들이 적정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피해상황 조사에 있어서도 군민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피해보상과 함께 재해보험을 통한 피해복구 방안도 면밀하게 검토해 군민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북한까지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에는 유입되지 않기를 바랐지만 경기도 파주에서 발생했다”며 “부안군에는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대책 마련에 집중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같은 날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긴급복구 지원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부안군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부안군 백산면 하청리 박호선씨 농가를 방문해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지난 10~11일에도 육군 제35사단 제8098부대 1대대와 협업해 국군장병 80여명이 벼 도복 피해를 입은 농가 4곳에 대해 대민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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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임실군, 군부대 및 유관기관 방문 격려
      임실군은 지난 1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둔 군부대와 임실경찰서, 임실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전했다.  이날 심민 군수는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군부대(제35사단, 제6탄약창), 임실경찰서, 임실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평소 지역에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헌신적으로 봉사해 준 장병, 의경,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추석 연휴기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민 군수는 “일손이 부족한 바쁜 영농철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 재해 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대민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더 강화해 안전한 임실 건설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임실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앞서 격려물품을 준비해 지역 향토방위와 대민지원활동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지역 유관기관을 위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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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정헌율 익산시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4개소 방문 격려
    정헌율 익산시장은 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하여 시설 종사자들과 생활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 시장은 이리성애모자원을 시작으로 원광효도마을 수양의집, 밝은집, 백향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생활인들을 직접 만나 생활환경 등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생활인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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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완주군 ⁃ 완주군의회 한마음으로 애국물결 동참
    박성일 완주군수와 최등원 완주군의회 의장도 애국펀드라 불리는‘ NH-아문디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를 30일에 가입했다. 이 펀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보호발전에 적극 부응하는 취지에서 개발된 상품으로 글로벌 무역 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부품·소재·장비 관련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을 갖춘 국내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100% 민족자본의 범농협 계열사가 이 펀드의 취지에 동참하여 300억원 가량의 초기 투자금액을 제공했으며, 아울러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고 그 수익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는 한편, 운용보수의 50%를 공익기금으로 적립하여 기초과학분야의 발전을 위한 장학금 등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최근 일본수출 규제로 완주군 관내 기업 및 수출 농업인들이 애로가 많다고 들어 가슴이 아픈데 애국과 공익을 고루 갖춘 펀드가 출시되었다고 하여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해당 펀드에 가입하였고 애국과 공익을 갖춘 해당 상품 홍보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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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과 공감·소통의 시간 가져
      정헌율 익산시장은 29일 익산역 국화실에서 다문화지원 관련 단체, 결혼이민여성 등 다문화가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다문화가족지원정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정책위원회’는 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직접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자 설치됐다.   이날 위원회는 다양한 가족과 구성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제반사업 등 시책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으며, 다문화사회의 이해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 다문화가족이 고향을 추억하고 시민과 국민들이 여러 나라에 대한 생활과 문화의 다양성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향후 설치될 국제문화관에 대한 명칭 제안 및 사업내용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와 다문화가족교류·소통공간을 방문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무리했다.정헌율 익산시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오늘 회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수시로 대화하고 협력하여 우리 사회가 다름과 다양성이 존중받는 여건을 조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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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 권익현 부안군수, 발로 뛰어 시청(視聽)하는 현장행정 재가동
      권익현 부안군수가 평소 강조해온 현장행정 소통강화를 위해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관내 경로당과 농축산 사업장 33개소에 대해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여름철 지속됐던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가을까지 예측할 수 없는 태풍에 대비한 경로당 시설을 점검해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군정방향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권익현 부안군수는 양파선별작업장을 비롯한 농축산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현장행정 첫날인 20일에는 부안읍 석신경로당과 역귀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시설상태를 확인했다. 또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원받은 부안주조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관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숨이 턱턱 막히는 폭염은 조금 수그러졌지만 아직까지도 한낮에는 무더위로 어르신들이 활동하기 어렵고 태풍 등에 의한 재난상황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른다”며 “군민의 안전은 군정의 최우선 철학이다. 군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현장행정에는 때와 장소가 없다. 현장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안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군민소통 현장행정의 날 기간을 정해 부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경로당 냉방기 등 상태를 점검하고 홀몸어르신들의 안부상태를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실시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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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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