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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봄철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주변에 방치·보관되거나 환경을 오염시키는 영농 폐자재 수거활동에 들어갔다. 군은 내달 17일까지 4주간 처리비용 등의 문제로 방치되어 온 영농폐자재 무상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적기 수거를 위해 우선 마을부녀회·노인회·자율방범대 등 지역 자생단체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수거품목은 영농폐비닐, 농약 용기류, 폐차광막, 폐부직포, 반사필름, 종묘포트 등이다.  농민들이 경작지에서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 최대한 부피를 줄여 끈으로 묶어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고 후 군 매립장 내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면 된다. 특히, 영농폐비닐 다량 배출 마을은 환경공단에서 직접 수거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올해 영농폐기물 수거 장려를 위해 1억100만원, 재활용 불가 폐기물 처리 지원에 7800만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재활용 불가 영농폐자재 1,090㎥를 수거하여 위탁처리 하였고, 영농폐비닐 896톤, 농약 용기류 22톤을 수거하여 장려금 1억 8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영농폐기물 적기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자율적인 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가 친환경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청 환경과 환경보전팀(☏063,430-2336)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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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진안 백운면 의용소방대, 새봄맞이 환경 정화
    진안 백운면 의용소방대(대장 이길상)는 지난 20일 남·여 의용소방대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과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나섰다.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과 쓰레기를 수거하고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 이용객이 이용하는 감염 우려 장소에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이길상 의용소방대장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깨끗한 백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이기호 백운면장은 “쾌적한 백운면 만들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백운면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전하고 건강한 주민 위해 의용소방대원들께서 환경정화 및 방역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고 감사하다며, 우리 면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과 보건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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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시, ‘코로나19 스트레스, 봄꽃 심으며 힐링’
      완연한 봄기운이 들판을 포근히 감싸는 가운데 익산시가 동부권 주민들과 함께 꽃심기 행사로 펼치며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감을 떨쳐내고 있다. 익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감염병 우려로 지친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봄꽃 심기를 실시했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마면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역보건기관으로 센터 외부에 봄꽃 500본을 심어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파했다. 봄꽃 심기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생활을 하지 않아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적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봄꽃을 심으면서 힐링 할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형규) 위원들도 지난 20일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왕궁면 관계자에 따르면, 29명으로 구성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왕궁면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왕궁면 신평로타리 일원에 미관을 해치는 영농 폐기물 수거와 함께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면민과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정겨운 왕궁면’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황인희 건강생활지원센터장과 류형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각각 “지역주민이 걱정을 잠시 잊고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코로나19 확산사태에 대응해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고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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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전북도,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실태점검 및 긴급방역 실시
      전라북도가 코로나19 고위험시설에 대한 실태점검과 함께 예비비 1억2천여만을 투입해 긴급방역에 나선다. 전북도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기 쉬운 고위험시설인  PC방, 노래연습장, 콜센터 등에 대한 실태점검을 추진하고, 예비비 1억2천7백만원을 투입해 고위험시설 긴급방역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에 벌이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과 대중교통시설 방역활동 등에 이어 최근 타 지역에서 발생한 다중밀집시설의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다. 16일 기준 도에서 파악한 방역대상 고위험시설은 체육시설 1,500개소, 노래방 967개소, PC방 809개소 등 총 4,389개소에 이른다. 전북도는 먼저 고위험시설 실태점검을 위한 긴급점검반을 편성해 중앙방역대책본부에서 제시한 사업장 집중관리지침 점검표에 따라 현장실태 점검을 추진한다.    고위험시설 총 320개소에 대해서는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4일간 8개 점검반 21명을 긴급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기차역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 시설에 대해서는 표본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사업장 집중관리 지침 >  ➀ (감염 관리체계 구축)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의심환자 발생 시 즉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 구축  ➁ (감염예방 관리) 손씻기, 기침예절 등 교육, 공기정화 및 주기적인 사업장 환기 실시(2시간마다 1회 이상)  ➂ (직원, 이용자 및 방문객 관리 철저) 체온 확인, 호흡기 증상 이용자 방문 금지, 업무배제 대상 직원 불이익 금지  ➃ (사회적 거리두기) 악수 등 접촉금지, 좌석 간격 확대, 휴게실 등 다중 이용공간 일시 폐쇄  ➄ (의심환자 발견시 조치) 의심환자 발견 시 관할 보건소에 즉시 신고 이번 실태점검 시 감염 예방조치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예방지침 기준에 따라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계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위험시설에 대한 코로나19 행동수칙 등 홍보물을 배부해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특히, 전북도는 긴급 예비비 1억2천7백만원을 투입해 코로나19 고위험 다중밀집시설 4,389개소에 대한 조기 방역을 집중 실시한다.   송하진 도지사는 코로나19 상황대책회의를 통해 “PC방, 노래연습장, 콜센터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밀집시설을 빈틈없이 파악해 사업장에 대한 긴급방역을 취하라”고 지시하고, “다중밀집시설 사업주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업장 내 위생·청결 관리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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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봄철 산불 비상! 대형산불 특별대책 추진
      전북도는 3∼4월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3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를‘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연접지역 불법소각행위 집중 단속 등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도는 청명, 식목일·한식(4.4.~4.5.) 기간과 산나물 채취 시기가 겹쳐 입산자 증가로 산불이 동시다발, 대형화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산불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 고온·건조한 날씨, 등산객 증가(청명,한식등), 영농부산물 소각 등, 최근 10년간 동기 산불 발생 건수 104건(전체의 55%)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원 등 1,500명을 산불취약지에 전진 배치하고, 산림 인접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쓰레기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기동 단속과 임차헬기를 통한 공중예찰 강화 등 입체적인 감시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산불진화 ‘골든타임’ 제고를 위해 임차헬기와 산림청 헬기의 공조 강화 및 지상 진화인력·산불진화 헬기 등이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초동대응 태세를 완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에 대한 도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도내 기차역, 터미널, 휴게소 등 도민 생활권 내에서의 대형산불 순회 사진전을 오는 7월 3일까지 4개월 동안 개최하고,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15.) 동안에는 매 주말마다 도내 산불취약지 700여개소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 기동 단속을 전개하는 등 홍보 및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인태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은 신속한 초동대응을 통한 진화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불법 소각행위 등에 대한 단속강화를 통해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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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진안 성수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진안 성수면(면장 황상국)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17일 주요 도로 주변 불법현수막 제거와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이날 대청소는 외궁리 면 소재지 주변을 중심으로 지난해 가을부터 불법 투기된 생활·영농 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소각용과 재활용으로 분리 배출했다.   황상국 성수면장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해 방문객들에게 청정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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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진안 성수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진안 성수면(면장 황상국)이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17일 주요 도로 주변 불법현수막 제거와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이날 대청소는 외궁리 면 소재지 주변을 중심으로 지난해 가을부터 불법 투기된 생활·영농 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된 쓰레기는 소각용과 재활용으로 분리 배출했다.   황상국 성수면장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해 방문객들에게 청정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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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정읍시 고부면 주산(대뫼)마을,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맞이 마을 대청소
      정읍시 고부면 주산(대뫼)마을 주민들이 지난 14일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1주년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에 나섰다. 주산(대뫼)마을은 동학농민혁명을 준비하고 실행을 도모한 사발통문이 작성된 곳으로 동학농민혁명의 발원지다. 이날 마을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펼친 환경정비 활동에는 주산마을 주민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신중사거리에서부터 용등마을 앞까지 약 700m 구간을 돌며 잡초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마을은 오는 5월 도로변에 꽃을 식재해 방문객에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자체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주산마을 박종순 이장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이 5월 11일 황토현전승일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의 전국화·세계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마을 주민들은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부터 천천히 준비해 죽산마을 사발통문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는 바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산마을은 일제 잔재를 청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확립을 위해 옛 명칭인 ‘대뫼(죽산, 竹山)마을’ 명칭을 되찾기 위해 행정지명 복원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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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진안군,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 봄꽃 식재
      진안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코로나19에 지친 관광객과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이산 북부 관광단지에 봄꽃을 식재했다. 군은 관광단지 내 식재지 기반 조성과 상토 시비 후 금계국과 꽃잔디 등 2만여 본의 꽃을 심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생계 위기에 내몰린 관내 주민들을 위해 생계지원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김현수 시설공원사업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의 정취를 전해 힘든 마음을 위로하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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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익산시 500만그루 나무심기 일환, 띠녹지 사업으로 영산홍등 9천본 식재
     익산시는 선화로에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띠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상공회의소 사거리에서 모현 사거리까지 0.5km의 도로 양뱡향 구간으로 가로수 사이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에 보도블럭을 걷어내고 1m 폭으로 봄에 꽃이 피는 영산홍을 심고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는 회양목 등 2종 9천본을 심어 녹지공간 확보와 경관개선 및 무단횡단 방지 등으로 보행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가로변 띠녹지 조성을 통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5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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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임실군, 천혜경관 옥정호 물안개길 생태숲 조성
      임실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 물안개길 생태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전북1000리길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옥정호 물안개길에 생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자연을 보호하고, 탐방객이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해 사업에 착수한 군은 올해 6월까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금낭화, 꽃무릇, 물양귀비 등 19종류 5,000여본의 초화류 및 산딸나무, 노각나무 등 11종류 100여주의 교목류를 식재해 다채로운 식물들을 감상하고 학습할 수 있는 자연학습장을 설치하고 있다. 여기에 호수 가까이 데크로드 및 전망대를 설치하여 옥정호를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옥정호 물안개길은 좀 더 깊이 옥정호를 들여다보는 코스로 옥정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탐방객들이 즐겨 찾는 호수길로 잘 알려져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옥정호 물안개길을 가꿔나가 우수한 자연자원으로 많은 탐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 및 휴식공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옥정호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천혜의 풍광을 가진 호수로서 전라북도의 보물과도 같은 관광지”라며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옥정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고, 생태학습장으로도 이용될 수 있도록 조성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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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진안군산림조합, 용담 선도단지 주민과 소통의 장 마련
      진안군산림조합(전해석조합장)은 2020년 02월 28일 진안군 용담면 선도산림경영단지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7년째 진안군 선도단지를 운영하면서 선도단지 운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민들과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금년 부터는 산주와 주민의 소득창출을 위하여 협동조합을 조성하여 단기소득임산물(네군도단풍(이하, 고로쇠), 산마늘) 특화단지를 위탁․ 운영 함으로서 주민과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는 방안에 주력하고자 함을 설명하였다. 작년에 산마늘2ha, 고로쇠 5ha조성하였고 선도단지가 마무리되는 2023년까지 산마늘 10ha, 고로쇠 50ha를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쇠 식재 단지는 앞으로 산책로를 개설하여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길을 모델링하여 아름다운 산책길로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해석조합장은 “ 선도단지를 아름답게 가꾸어 산주 및 마을주민, 산림조합이 함께하여 서로 생생 발전방향을 끊임없이 발굴하여 상호 발전 방향을 찾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방치하고 있는 산에서 소득을 창출하는 모델을 제시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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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정읍시, 조림사업 본격 착수 “미세먼지 저감 나선다”
      정읍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조림 5㏊를 포함, 사유림 130㏊에 5억 원을 투입해 36만 그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조림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나무를 심어 가치 있는 산림 자원을 조성하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질 좋은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림 110㏊, 산림재해 방지를 위한 큰 나무 조림 5㏊,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림 5㏊ 규모다. 조림목은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조림지도’를 적극 활용해 기능에 맞는 수종을 1차적으로 선별하고 사유림의 산주 의견을 수용해 선정키로 했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조림 수종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권장하는 미세먼지 차단과 흡착기능이 높은 큰 나무로 선정한다.   조림사업이 완료되면 생태계의 보전은 물론 미세먼지와 산업화의 잔재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또, 산사태 방지나 수원함양, 산주의 소득 증대 등 보이지 않는 수문장의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에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며“쾌적한 공기 질 향상과 자연경관 개선을 위한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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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순창군, 악취대책위와 소통 해결방안 노력
    최근 발생한 인계 노동리 악취문제와 관련해 악취대책위와 행정이 해결의 실타래를 풀어나가고 있다. 지난 27일 순창군청 부군수실에서 악취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공동대표인 이종진, 양희철 등 관계자 4명과 전해성 부군수가 만났다. 이 자리에는 관련 분야 실.국장과 과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인계 노동리 악취대책위는 지난해 11월 출범해 군수 면담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1일 황숙주 군수와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전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도 제출한 상태다. 현재는 군청 앞 광장에 천막을 설치해 농성을 이어나가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상태다. 대책위 활동이 장기화되고 천막 농성이 이어지며 이를 지켜보는 군민들도 행정과 대책위의 빠른 해결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이번 만남이 갈등해결에 분수령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날 만남에서 대책위는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경우 군청 앞 천막농성에 대해서 회원 전체 의견을 들어서 철수할 의사가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논의된 주요내용은 부군수와 임원진간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마련, 해당업체의 철저한 감시와 위반행위 발생시 엄정한 행정처분, 장덕마을 주민 위로 방문 등이다. 순창군에서는 제시된 요구사항은 원만한 합의점을 찾아 성숙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노력을 해나가겠다는 약속으로 원만하게 회의를 마무리했다. 전해성 부군수는“대책위와 소통을 강화해 현재의 갈등관계를 해소시키고 군민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악취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악취문제 관련 해당업체에 대해 ▲불법건축물 원상복구 명령과 이행강제금 두차례 총 7,588만원 부과 및 불법건축물 사용 중지 명령 ▲비료생산업 영업정지 3개월 처분 ▲폐기물관리법 위반 영업정지 1개월 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에 대해 해당업체에서는 비료생산업 영업정지 3개월 처분에 대하여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기각처리 되었고, 폐기물관리법 위반 영업정지 1개월 처분에 대해서는 법원에 취소소송과 집행정지를 제기했으나 집행정지 건은 기각처리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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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진안군,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 ‘최선’
      진안군이 주민과 내방객들에게 건강한 삶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가로수를 조성하고 가로화단, 꽃길을 정비한다. 군은 가로수 조성을 위해 올해 총사업비 2억 9,200만원을 투입하여 부귀 모래재로 등 4개 노선 12.23km 구간에 메타세쿼이아 등 3종 810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마령면 일대에는 이팝나무 가로수가 조성되어 매년 5월경이면 마치 흰 눈이 내리는 듯한 풍경이 연출되는데 기존 가로수와 녹지축을 형성하고 더욱 아름다운 가로수 길을 만들기 위해 이팝나무를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총 11개 사업에 가로수 관리원 등 청·장년층으로 구성된 취약계층 62명을 고용하여 연인원 1만여 명의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시에 시가지 등 34개소, 19km의 가로화단·꽃길에 전정작업과 덩굴류, 잡초 제거 등을 추진한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미 조성된 가로수 길은 시기별 병해충 방제와 거름주기, 풀베기 작업 등을 실시하여 건전한 생육환경을 도모하고, 가로화단 및 꽃길은 연중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경관 제공과 쾌적한 경관녹지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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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진안홍삼 먹고 코로나19 이겨내세요!
      진안군과 진안군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면역력 증진에 좋은 ‘진안홍삼 데일리’ 제품을 3월 2일부터 특별 할인 판매한다. 진안홍삼은 일교차가 크고 서늘한 진안고원에서 자란 인삼으로 만들어져 사포닌 함량이 풍부해 면역력에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진안홍삼 데일리’는 진안홍삼을 원료로 국내 유일의 홍삼연구소인 진안홍삼연구소에서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한 스틱형 농축액 제품으로 1박스에 30포가 들어있어 한 달간 복용할 수 있다.   30포들이 1박스의 시중 판매가는 원래 4만5천원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진안군과 클러스터사업단에서는 국민 면역력 증진을 위해 3만원에 특별 할인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진안군민에게는 할인폭을 더해 1박스에 2만5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이 할인된 ‘진안홍삼 데일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구매는 우체국쇼핑몰, 전북거시기장터, 진안홍삼한방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오프라인 구매는 전주 호성동에 위치해 있는 진안 로컬푸드매장과 마이산남부 로컬푸드매장에서 가능하다.   특별할인 행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국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우리 국민과 군민 모두 면역력을 키워 건강하게 코로나19를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과 진안홍삼연구소는 ‘진안홍삼 데일리’ 제품을 지난달 19일 경기도 이천 국방어학원에 체류했던 우한교민에게 20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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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8
  • 임실군, 권역별 관리책임제…청소시스템 획기적 변화
      임실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놨다. 군은 생활폐기물을 더욱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권역별 관리책임제와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 등을 도입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했다. 생활폐기물 종량제 배출에 대한 주민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임실군 청소행정 효율화 방안을 수립해 지역에 최적화된 청소대책을 만들었다.권역별 관리책임제는 수거․운반체계를 새롭게 하는 획기적인 청소행정으로 오는 3월부터 전면 시행한다.   권역별 관리책임제는 12개 읍․면을 5개의 권역으로 관리하는 형태다. 5개 권역은 임실읍과 오수, 관촌, 강진, 운암으로 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책임 읍면장제가 시행된다. 책임읍면장제는 담당 권역에 대한 책임 및 권한을 부여하여 생활쓰레기 수거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단, 음식물 쓰레기는 청소위생과에서 일괄 수거한다. 이 시스템의 조속한 시행을 위해 군은 지난 11일 환경미화원의 재배치를 대폭 실시했다.   군은 그동안 4개 읍․면을 제외한 나머지 8개 면은 환경미화원 1명만 배치되어 있어 매립장 및 주변 지역의 인력․장비의 도움없이는 생활폐기물의 자체적인 수거․운반이 어려운 실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권역별 인력배치로 인해 협력수거가 가능해져 이 문제가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어 청소인력 재배치 후인 13일 각 부읍․면장과 함께 수거체계 개선에 따른 발생가능한 문제점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다.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과는 효율적이고 혼선 없는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세부적인 수거 노선 및 운반 방법을 수정․보완했다. 18일에는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자의 안전화, 안전조끼 등 보호장구 착용, 3인 1조 작업 실시, 그리고 청소차량에 후방영상장치, 적재장치 안전멈춤바 설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의무사항을 교육하고, 즉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수거체계 개선에서 눈여겨 볼 것 중 하나는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이다.  기존에는 노면청소차량 한 대로만 운영하다 보니 몇몇 시가지 도로 외에는 주기적인 청소가 어렵고, 군과 읍․면간 책임소재도 불분명해 상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가로청소 전담팀의 구성으로 가로청소 노선이 확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방치 및 무단투기 폐기물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도 가능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예방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 군은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부족한 차량 및 장비의 추가 확보, 수집․운반 작업자의 휴게시설 확충 등 당면 과제를 빠른 시일안에 해결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수거체계 개편으로 임실군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주민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정적인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전지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청소체계를 정착시켜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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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8
  • 임실군, 미세먼지 저감 건강한 명품숲 조성
      임실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을 서둘러 추진한다. 군은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임실을 위해 봄철 경제림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건강한 명품 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에 적극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림사업 대상은 목재생산 및 산림바이오매스 원료를 공급하기 위한 경제림조성 80ha와 산불, 병해충 피해지등 산림재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산림재해방지조림 35ha, 생활권주변 유휴토지 등에 미세먼지저감조림 30ha, 지역에 적합한 수종을 심는 지역특화림조성 10ha 등 155ha의 임야 등이다. 군은 총 10억원 예산을 투입하여 편백나무와 백합나무, 상수리, 낙엽송 등 3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또한 군은 임야에 유실수, 특·약용수 등 식재를 지원하는 특용수 조림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산주들의 임업 소득 향상 등 경제적 효과를 높힐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임실군의 건강한 명품숲을 조성을 위해 조림사업을 적기에 시행하는 등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봄철 나무심기 등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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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7
  • 진안군, 봄철 조림사업 본격 착수
      진안군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올해 군유림과 사유림 등 총 194ha 산림에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제림 조성 △큰나무 공익조림 △미세먼지저감 조림 △지역특화 조림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관광지 및 도로변 주변 공공녹지, 생활권 주변 녹지 등에 나무조림사업을 확대해 도심 속 미세먼지 줄이기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산림경영계획을 작성한 산림을 대상으로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조기발주와 묘목 활착률 향상을 위해 사업 시기를 앞당겨 4월 말까지 상수리, 백합나무 등 묘목 총 40만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전종일 산림과장은 “올해 조림사업을 조기 착수하여 조림목의 활착률을 높이고, 재정조기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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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임실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임실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선제적 예방과 인위적인 소나무류의 이동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소나무류(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 등으로 내달 3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군은 관내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제재소, 조경업체, 화목사용농가, 조경수·원목 운반차량으로 소나무류를 불법 생산·유통하거나 생산확인표 미소지, 재선충병 감염목 땔감사용 등의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소나무류를 취급하는 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작성·비치하여야 한다.  김학원 산림공원과장은 “소나무류 불법 이동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소나무류 업체와 화목사용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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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임실군, 청정 숲 가꾸기사업 대폭 확대추진
      임실군이 숲 가꾸기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관내 공·사유림을 대상으로 24억여원을 투입하여 1,520ha에 대한 숲가꾸기 사업을 전개한다. 이는 지난해 사업비 13억여원과 870ha에 비해 대거 확대된 면적이다.  올해 숲 가꾸기사업은 마을, 관광·휴양지 등 생활권 주변 산림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 경관 등 공익기능 제고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익 숲 가꾸기 50ha와 조림목 생장에 지장을 주는 잡목 등을 제거하는 어린나무 가꾸기 350ha와 잡풀,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조림지 가꾸기 1,120ha가 중점 추진된다. 또한 주요 도로변 등 공공성이 강한 생활권 주변 산림정비 및 산림 내에서 발생하는 산물수집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이 투입된다. 이어 병해충과 산림재해 등 산림피해 및 산림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숲 가꾸기 패트롤 5명 등 15명의 인력이 투입돼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이 추진된다.   군은 숲 가꾸기를 통해 생태·환경적으로 각종 재해에 강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육성하고, 생활권 주변 산림을 건전하게 가꿔 숲에 대한 관심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킬 방침이다.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숲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탄소 흡수원으로서 숲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고사목과 우량수목의 생장을 저해하는 피압목 등을 제거해 나간다. 숲 가꾸기로 발생되는 부산물은 사랑의 땔감나누기를 통해 주위의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숲 가꾸기사업을 희망하는 산주는 임실군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심 민 군수는 “숲 가꾸기는 공기정화는 물론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게 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산림의 기능이 최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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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5
  • 코로나19 차단, 시민 일제 소독의 날 운영
      전주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기관, 단체, 시민들과 손잡고 전주 전역을 소독하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4일 제367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우리 시민들의 역량을 총 집결해서 전주시 전체에 대한 소독기간으로 정하고 다음 주부터는 정기적으로 소독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범시민운동 형태의 ‘시민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키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가 현실적인 대안이지만,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일제 소독을 정례화해 위기상황을 극복하자는 의미로 풀이된다. 우선 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이번 주를 소독주간으로 정하고 거주지와 주변, 공공기관, 다중이용 집합공간 등에 대한 소독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차단하기 위해 전주 모든 시민과 기관·단체 등이 전주 전역에 대한 소독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시민들의 경우 내 집과 가게, 동네, 집 앞 골목길, 공동체 공간 등을 소독하고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체, 소상공인 등의 경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과 작업실, 영업장 및 주변을 일제 소독하게 된다. 또한 도로와 공원, 전주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체육시설, 버스, 택시 등 다중이용시설과 다중집합공간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직원, 각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일제 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시는 이 같은 일제 소독의 날에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와 현수막, SNS, 페이스북, 전단지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한편, 각 동 통·반장과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유관기관 등의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코로나19 대응의 가장 기본은 철저한 소독과 마스크 착용” 이라며 “위기 상황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 만큼, 전주 전역을 일제히 소독하는 초강력 대응으로 코로나19 극복에 시민들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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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5
  • 진안군 산림조합 임목수확사업 최우수기관 표창
      진안군 산림조합(조합장 전해석)이 2020년 정기표창 시상식에서 임목수확 사업 최우수조합에 선정되어 중앙회장으로부터 표창과 시상금을 전달받았다. 진안군 산림조합은 산주에게서 나무를 구입하여 벌목을 진행하던 선매입 벌채에서 벗어나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고 판매 전액을 산주에게 돌려주는 후정산 벌채(대행위탁벌채)를 실행하여 산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후정산 벌채(대행위탁벌채)는 산주→벌목업자→펄프회사로 이어지던 기존의 벌목 시스템을 중간과정이 생략되는 산주→펄프회사의 시스템으로 바꿈으로써 산주의 수익이 증대되는 구조이다. 진안군 산림조합은 이번 임목수확 사업 수상을 통해 산주를 위한 후정산 벌채(대행위탁벌채)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해석 조합장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으로 국민1인당 249만원의 혜택을 본다고 하나 벌채를 통한 산주의 년간 수입은 ha당 6만원에 불과한 실정이다. 우리 진안군 산림조합은 대행위탁벌채를 통해 산주의 수익을 대변하고 산주가 벌채를 통해 합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안군 산림조합은 2019년 산림경영지도 최우수조합, 산림 금융평가 장려상 표창에 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하는 조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 진안군산림조합 지도협업과 (☎ 063-433-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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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진안군, 미세먼지 저감 앞장
    진안군이 유해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인 운행차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기준 2년 이상 진안군에 등록된 경유자동차나 건설기계로 PM-NOx 부착 1대, 경유자동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90대,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부착 10대 등 총 1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별도의 기간 없이 예산 소진 시까지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자가 배출가스 저감장치 제작사에 연락하여 사업조건 부합여부를 확인 후 직접 신청하면 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 확인을 받은 경우 3년 동안 배출가스 정밀검사가 면제되며 환경개선부담금도 3년간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저감장치 보증기간은 3년이며 2년간 의무운행기간 미준수 시 보조금이 회수된다. 육완문 환경과장은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미세먼지 농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5등급 차량을 소유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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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남원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배출사업장 지원사업 ‘총력’
      남원시가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와 함께 환경개선의지가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및 저녹스버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사업은 중소기업에 대기오염물질을 없애거나 줄이는 시설인 방지시설의 설치를 지원해 사업자의 설치비 부담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도모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 신청은 3월 18일까지로 방지업체를 통해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남원시청 환경과로 제출하면  시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서류검토 및 현지조사를 거쳐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9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먼지, NOx등이 배출되는 방지시설의 경우 최대2.7억까지 지원가능하며 구비 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www.namwon.go.kr)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의 기존 일반버너를 저녹스 버너 등으로 교체하는 경우로 사업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로 2020년 예산은 16,695천원으로 용량별로 1대당 최소 248만 원에서~최대 1천 520만 원을 지원한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에 따른 지원이 가능하므로, 저녹스 버너 설치지원사업과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업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장의 재정적 부담완화와 더불어 시설 개선을 통해 깨끗한 대기 환경과 기업경제가 상생하는 환경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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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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