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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 직원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 앞장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깨끗한 국토 만들기에 앞장선다.      <사진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LX는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전국 169개 지사와 12개 지역본부 4천여 명의 임직원이 나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 유도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준비됐다. 본사가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110여명의 임직원이 아침 8시부터 기지제와 주변 하천 산책로, 혁신도시 인근대로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공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을 비롯해 제주도와 울릉도까지 LX의 손길이 닿는 전국 시ㆍ도ㆍ군에서도 쓰레기 수거와 시설물 점검,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일제히 진행했다. 특히 전북 혁신도시 본사 주변에서는 행사시간이 출근 시간대를 감안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오늘 실시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은 국토를 아끼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상징적인 운동”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6월 14일 세계헌혈자의 날을 앞둔 다음 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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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청웅면, 용의 전설 용추계곡 대청소 실시
      임실군 청웅면은 관내 주요 관광지인 용추계곡 일원에 대한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알렸다. 용추계곡은 용의 전설을 담고 있어 매년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용추공원과 백련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고, 주변 잡초 잔가지 등을 제거했다. 공원 주변에 있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중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했다. 면은 앞으로도 7월, 10월에 걸쳐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경관과 쾌적한 녹지 휴식 공간제공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강태구 청웅면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공원에 나와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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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임실군, 강진면으로 양귀비 꽃구경 하러 오세요
      임실군 강진면 갈담교 주변에 꽃양귀비가 만발해 아름다운 경관을 보러오는 면민 및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강진면은 지난해부터 아름다운 사계절 꽃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곳곳에 꽃을 심고 물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다.   활짝 핀 붉은 양귀비 꽃밭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발생으로 면민의 날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실망하신 면민들이 아름답게 핀 꽃을 보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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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완주군비봉면, 쓰레기 불법투기장소가 양심꽃밭으로 변신
    상습적으로 영농페기물 불법투기가 이뤄졌던 장소가 꽃밭으로 변모했다. 22일 완주군 비봉면(면장 유원옥)은 지난 수년 동안 농자재 사용 후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을 상습적으로 불법 누적 방치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했던 군유지 주변을 양심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꽃밭이 조성된 곳은 비봉면 이전리 816번지 일원의 하천부지다. 비봉면은 지난 20일 군민들의 자발적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면 직원들이 합심해 불법 방치된 영농폐기물 3톤 가량을 수거 처리하고 영산홍과 회양목 등 2000여본을 식재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점차적으로 양심꽃밭을 확대 조성해 주민의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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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성수면 왕방마을 단풍나무 명품 가로수길 조성
      임실군은 성수면 왕방마을 일원에 자연경관을 더욱 빛나게 해줄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조성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기존 단풍나무 가로수와 연계하여 2.2km 구간에 지역특화림조림 사업비 7천3백만원을 투입하여 단풍 가로수를 260주를 식재 완료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조성된 단풍나무 가로수 길은 무더운 여름철 성수 왕방마을의 숲과 계곡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그늘 등 쉼터를 제공뿐만 아니라 울긋불긋한 단풍을 감상하는 등 힐링을 안겨줄 전망이다.    김학원 산림공원과장은 “성수 왕방마을 주민들의 협조와 관심으로 단풍나무 가로수길을 조성하는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었다며, 건강한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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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전라북도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20.5.15 ∼ 10.15 / 5개월간 ,  기상청에서 발표한 전북권 3개월 기상전망을 보면,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고 지역편차가 크겠다고 전망하였다.     태풍·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전북도는 13개 협업기능별 상황근무 원칙을 마련하여 임무·역할을 지정하고 24시간 상황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며, 예비특보단계부터 신속한 상황판단회의 운영과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재난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보고·대응체계를 가동하여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응할 계획이다.       * (5단계 대응체계) 상시대비, 사전대비, 비상 1·2·3단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지구, 산사태 취약지역,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추진과 인명피해 우려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강화를 통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인명피해 우려 재해취약지역 238개소) 산사태 7, 급경사지 103, 저수지·댐 9, 자연재해위험지구 9, 소규모위험시설 35, 하상도로 8, 지하차도 1, 야영장 1, 기타 65   호우 시 차량 침수발생이 우려되는 둔치주차장에 대해서는 강우 예보시 사전 통제 및 대체 주차장 마련으로 차량침수 및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 (둔치주차장 7개소) 전주1, 남원1, 김제1, 장수2, 순창2   아울러, 응급복구 인력·장비·자재 현황파악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방역물자 및 재해구호세트 확보·비축으로 재난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 (재해구호물자) 2,581세트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537개소,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6월말부터는 티브이(TV)와 라디오, 반상회보, 마을방송 등을 활용하여 도민행동요령 등 주민밀착형 예방중심의 홍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북도는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5월 14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점검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에 사전대비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월부터 발생된 코로나19 대응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각종 집합교육 등을 서면교육으로 운영하여 집단감염 예방 등에도 관심을 갖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였다. 또한, 5월 14일에는 14개 시군 재난관련 실과장이 함께 참여하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시군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최종 점검하였다.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 테스크포스팀 구성·운영) 도 13개 협업분야 102명     (13개 협업분야 및 유관기관 상황근무자 현행화) ‘20.3.20 및 (서면교육) ‘20.3.30,    (도·시군 여름철 풍수해 대책회의) ‘20.5.14, 도 및 14개 시군 재난실과장 / 자연재난과장 주재   전북도 관계자는 “최근 10년간 자연재난으로 인해 연평균 2명의 인명피해와 296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도민 스스로가 내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정비 등을 통한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 의식과 생활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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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무주군, 산사태 취약지역 등 132곳 대상 취약지역 점검
    무주군이 여름 풍수해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점검을 강행한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1차 점검을 마친 무주군은 10월 15일까지 나머지 지역에 대한 점검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산림녹지과 공무원과 산사태 현장 예방단, 임도관리원들로 점검단을 구성한 무주군은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사업지, 임도사면의 낙석 붕괴지 등 130여 곳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 생활권 주변 재난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 이수혁 팀장은 “1차 점검 당시 현장에 나가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보수 등 관리가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대책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라며 “신속한 점검과 완벽한 조치로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년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15. ~ 10.15.) 무주군은 집중호우를 비롯한 태풍 등에 관한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경보 등을 군민과 공유하며 산림재해 예방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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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국제 봉사단체와 삼천동 거마공원 가꾼다!
    전주시가 글로벌 봉사단체와 함께 삼천동 거마공원을 쾌적하게 가꿔 나가기로 했다. 시는 16일 삼천동 거마공원에서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상채 국제와이즈멘 한국총재, 정명운 (사)푸른전주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마공원 유지관리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는 매월 1회 이상 공원 환경을 정비하고 편의시설물의 안전을 점검키로 했다. (사)푸른전주는 거마공원 유지관리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고, 국제와이즈멘 전북지부 회원들에게 정원사 교육기회도 제공키로 했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천만그루 정원도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거마공원을 더욱 푸르고 쾌적한 공원으로 가꾸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관목 및 초화류 1000 주를 함께 식재했다. 또 국제와이즈멘이 기증한 시계탑의 제막식도 진행됐다. 시는 향후에도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정원도시를 만들기 위해 전주지역 기업·단체와 함께 곳곳의 공원이 관리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김상채 국제와이즈멘 한국총재는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감과 우울감을 겪고 계신 분들이 싱그러운 초록 숲에서 마음의 치유와 위안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면서 “시민들의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원 유지관리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거마공원을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시계탑 기증과 나무를 헌수해주신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에 감사드린다”면서 “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도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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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부안군, 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폐류껍질 15만개 설치
      전북 부안군이 주꾸미 산란장과 서식지 조성을 위해 폐류껍질 어구 15만개를 위도 연안에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변산~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패류껍질 어구 40만개(2억5000만원)를 조성·관리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올해에도 변산면 연안 3개(격포, 대항, 모항)어촌계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위도연안에 패류껍질 어구 15만여개를 조성했으며 주꾸미가 산란을 마치는 시기인 7월 말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주꾸미는 연안 수심 5~50m 정도의 모래나 자갈 바닥에서 생활·산란하며 봄철 제철음식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귀한 수산자원이다.     그러나 최근 낚시어선을 이용한 낚시객까지도 산란기 암컷은 물론 어린 주꾸미까지 무분별하게 포획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주꾸미 어획량이 급속히 감소돼 주꾸미 자원 회복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5월11일~8월31일을 주꾸미 금어기로 정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꾸미 산란장 주변 불법어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며 “어업인들도 수산자원 보호에 동참해 주꾸미 자원 회복에 따른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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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시, 오는 20일부터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 위해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치유 프로그램’ 실시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빠진 시민들을 위해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시는 오는 20일부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마음치유 대책의 일환으로 건지산, 모악산, 완산공원, 한국도로공사 수목원, 황방산, 남고산, 전주자연생태체험학습원 등 숲 체험 활동이 가능한 공간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숲치유 프로그램은 △편백숲걷기 △생태체험 △숲속 명상교실 등 숲해설가와 함께 숲 속을 거닐며 숲속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숲해설가는 우선 숲을 찾는 시민들에게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숲 속의 동식물을 소개하게 된다. 또, 숲과 동식물이 주는 다양한 이로움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하고, 해당 숲의 유래와 이야기로 전달한다. 숲치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게 되며, 1회 참여자 수는 최대 18명으로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전주시 홈페이지(jeonju.go.kr)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wbyyang@hanmail.net)로 제출하거나, 위탁운영기관인 온고을 숲사랑센터(010-2634-5848)로 가능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관계자는 “이번 숲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숲 속에서 자연과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답답함과 우울감을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숲 속에서 더욱 행복해지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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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전주시 수돗물 안전성 재확인
      전주시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이 안전한 것으로 재확인됐다.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본부장 송준상)는 먹는물관리법에 규정된 59개 항목보다 한층 강화된 105개 항목에 대한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맑은물사업본부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이 같은 검사결과와 수돗물 수질정보가 담긴 ‘2020 전주시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리플릿 형태로 발간, 각 가정에 배부했다.   품질보고서에는 최근 1년 동안의 수돗물의 원수 및 정수의 수질검사 결과와 함께 △수돗물 안심확인제(무료수질검사) △공동주택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 발급 △다중이용시설 음용수 비교 수질검사 △노후 상수도 정비(맑은물공급사업 2단계) 등 수돗물의 신뢰도를 높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해온 사업들에 대한 안내문이 담겨있다.   또한 수돗물 생산과정과 수돗물에 대한 각종 궁금증도 해결해주고 있다. 일례로 소독약품(염소) 냄새는 수돗물이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과정에서 각종 미생물의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투입되는 것으로 적정농도의 염소는 몸에 전혀 해가 없고 위생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적었다. 전주시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의 수질정보는 전주시 홈페이지(jeonju.go.kr)를 통해서도 월별로 확인할 수 있다.   송준상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수질관리·검사 최우수 기관으로 인정받기도 했다”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시민들이 365일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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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완주군, 만경강 생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완주군이 지역자원인 만경강의 가치를 알리고, 생태교육 주민강사를 육성하기 위해 만경강 생태아카데미를 연다. 18일 완주군은 만경강 생태아카데미를 6월 1일(월)부터 개강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  만경강 생태아카데미는 강이 품고 있는 생태환경과 문화, 역사를 통합한 생태교육으로 기본반과 심화반을 나누어 진행한다. 기본반은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10차시(주1회 3시간 30시간), 심화반은 9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10차시로(주1회 3시간 30시간)운영하며, 고산천과 봉동천 등 만경강 현장 수업도 이뤄진다. 특히, 이번 생태교육 강의는 지난, 2017 만경강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주민강사들이 강의를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한다.   총 20차시 수료자는 (사)하예랑 역사문화연구원에서 발급하는 ‘역사문화(생태)리더쉽 강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해 일자리로도 연계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5월 28일까지 선착순 30명으로 접수 진행되며 완주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접수방법은 방문, 팩스, 이메일(yoosaea@korea.kr)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청 평생학습팀(290-2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생태아카데미는 만경강의 다양한 가치를 배우고 생태 주민강사를 양성해 일자리창출로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며 “코로나 19 예방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수강생 모두 안전하게 교육 일정을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만경강아카데미 개강 전에 강사진과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를 당부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역을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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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정읍시, 내장산귀갑약수 등 생수 연간 23.4만톤 공급 재개
      정읍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수 공급을 중단했던 내장산귀갑약수, 정읍사달님약수, 수성청정약수, 용혈약수 등 4개소의 지역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해 지난 11일부터 생수 공급을 재개했다. 이는 정부가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의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의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던 조치를‘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해제된 것이다.   시에 따르면 2월 2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75일간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의 생수 공급이 중단되면서 평소 이들 시설의 생수를 무상으로 이용하던 가정과 식당, 숙박업소, 찻집 등 주민과 자영업자로부터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1천여 건 접수됐다. 이번 생수 공급 재개로 약수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생수 공급을 재개하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연간 23.4만톤(585억원) 규모의 천연수 생산 시설로 시가 전쟁∙사변, 국가비상사태 등 민방위사태에 대비해 개발한 시설이다. 특히, 내장산귀갑약수와 정읍사달님약수 등은 “물맛이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생수 애호가들의 방문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시는 수질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기관에 위탁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4개소 모두 최상급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민방위 급수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이나 방문객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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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정읍시, 20개 업체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체결’
      정읍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는 13일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역 내 기업 및 기관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읍새일센터를 통해 취업 지원 또는 지속적인 연계가 가능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호 간 유기적 공조체제를 구축해 여성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일자리 창출, 고용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주)거성중공업, 정읍로컬사업단, ㈜디에스판넬, 에듀엠학습코칭센터, (주)큰사람아카데미, ㈜다원에프에스, 대경직물, 대성스크린, 모던텍, 정읍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읍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정읍시청소년수련관, 지역활성화연구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전라북도정읍시지회 등 총 20곳이다.   협약에 따라 기업에서는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 채용,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실현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게 된다. 정읍새일센터는 여성 인턴 연계와 여성친화기업 환경개선지원, 취업상담사의 전담기업 관리와 기업에서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발굴 등 협약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취업 상담부터 집단상담, 직업교육 훈련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문화관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063-539-559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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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완주군 동상면, 산림보호원 발대
    완주군 동상면이 산림보호원 발대식을 갖고, 산림 계도활동 의지를 다졌다. 12일 동상면은 산림보호원 12명에 대한 보호원증을 지난 11일 교부하고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로 인한 산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단속 및 계도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소유자 동의 없이 불법으로 임산물 채취하는 경우 마을 자체적으로 계도활동을 했지만 산림보호원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산림소유자와 주민의 소득원을 보호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보호원은 주요 등산로 입구와 임산물 불법 채취가 이뤄졌던 구역에서 마을 이장 등 주민들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산림의 훼손·오염 방지 및 계도, 불법 임산물채취 단속 및 계도, 산림병해충 예찰활동 등을 실시, 산림피해 예방에 적극 나선다. 이희수 동상면장은 “산림은 맑은 공기, 건강한 임산물을 제공하는 곳으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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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 옥정호 순환도로 장미 꽃길 조성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회장 성문자)는 12일 군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옥정호 순환도로변을 찾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미 꽃길 조성을 위해 장미식재 및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전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지방도 749호선인 옥정호 순환도로에 심어진 덩굴장미 주변 잡초제거와 쓰레기 수거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37명의 생활개선 회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옥정호 순환도로는 도심에서 접근성이 용이하고 주위 맛집과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어 낭만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는 등 매년 힐링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   성문자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마다하지 않고 도로변 제초작업과 장미 유인 등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심민 임실군수는 “앞으로도 옥정호 순환도로가 다시 찾고 싶은 으뜸 관광지로 거듭나고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쌓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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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임실군,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 실시
      임실군은 12일부터 13일까지 국도 및 지방도에서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을 관내 주요 국도변에서 비디오촬영 단속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를 많이 배출하는 화물차와 버스 등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점검 방법은 운행 중인 상태의 경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 배출상태를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하여 녹화시킨 후 이를 모니터와 재생기를 사용하여 영상으로 재현시킨 후 매연 배출 정도를 판독하여 기준 초과 여부를 판정한다. 또한 매연농도 3도 이상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15일 이내에 차량을 정비·점검하도록 개선명령 행정처분을 받는다. 개선명령을 따르지 않을시 최대 10일간 운행정지 처분과 같은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된다.   김금순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점검으로 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 발생원인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부착을 유도하여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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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오수천변에서 힐링해요...꽃양귀비 만개
      임실군 오수면 오수천변이 붉은 꽃양귀비로 물들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수면은 지난해 아름다운 오수천 가꾸기를 위해 의견교부터 금암교까지 약 600m 구간에 꽃양귀비 종자를 파종한 후 비료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개화를 도왔다. 이에 따라 오수천변 주민 산책로에는 붉은 빛 계열의 꽃양귀비가 활짝 피어 코로나19 장기적인 상황에 지친 주민들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아름다운 꽃들이 겨우 내 얼어붙었던 마음에 향긋한 봄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곳곳에서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려는 연인과 가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백종완 오수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적극 동참해준 면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펴준 것 같다”며 "생활속 거리두기 등 철저한 생활방역도 준수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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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전북도, 도내 국가지질공원 운영 재개
      40여일 동안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도내 국가지질공원도 6일부터 “탐방 거리두기”체제로 운영이 재개됐다. 전북도는 도내 국가지질공원(서해안권, 진안·무주) 2곳이 방문객 2m 이상 간격 유지 등 “탐방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지질공원 탐방 거리두기를 위한 준수사항으로는,     ① 산 정상부 등 주요 지질명소에서 탐방객간 2m 거리 유지하기    ② 탐방로에서는 우측으로 한줄 걷기    ③ 공공이용 공간에서 마스크 착용, 자주 손 씻기    ④ 쉼터 등 밀집장소에서 오래 머물지 않기 등이다.   이 밖에도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 방문 자제, 일정 간격을 두고 식사하기, 방문 종료 후 모임 자제하고 바로 귀가하기 등이 포함된다. 전북도는 서해안권(고창, 부안), 진안·무주군 국가지질공원과 함께 지난달 27일부터 이같은 준수사항을 주요 지질명소에 현수막 등으로 안내하는 등 지질공원 탐방 거리두기 시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도는 운영이 시작되는 6일부터는 방문객들에 대한 직접 안내와 거리두기 준수상황 지속 점검 등으로 지질공원 탐방객들의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다만, 해설 탐방, 실내 체험 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확산 진정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 ① 개별 탐방 ② 10인 이내 소규모 ③ 단체 해설 탐방 및 실내 체험 순차적 운영   전북도는 또 비대면형·소규모(5인 이내) 탐방 프로그램 및 관련 기반시설을 조성해 감염병 확산 방지와 지질명소 등 자연유산을 보전하는 노력도 병행한다. 이를 위해 지질명소 해설과 탐방 정보 등의 원활한 제공을 위한 이정표 등 추가 설치, 지질공원 홈페이지 개편 등을 추진하고, 지질명소 인근의 숲길, 오솔길 등을 활용한 신규 지질탐방로 개설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인태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도내 국가지질공원을 방문할 때 탐방 거리두기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탐방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지질공원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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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임실군, 삼계면 마을가꾸기 도로변 꽃심기 가져
      임실군 삼계면은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대형 화분에 꽃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마을지킴이 어르신들은 면사무소 직원과 함께 화분을 정리하고 봄을 만낏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새로운 꽃을 심었다. 양순금 마을지킴이 반장은 ”이번 삼계면 마을가꾸기 사업은 마을 사업의 신호탄을 알렸다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노준환 삼계면장은 ‘마을지킴이 반장님과 이에 동참하는 어르신들이 마을지킴이의 역할을 잘 해주셔서 삼계가 빛이 난다며, 철저한 사후관리로 삼계면을 찾는 방문객이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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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순창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사업 추진
      순창군이 이달 말까지 지역내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이나 상가 등 건물을 대상으로 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시행하는 제도다. 참여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12인승 이하)으로 휘발유·경유·LPG 차량이 대상이다. 친환경차량(전기, 하이브리드 등)은 제외한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16대를 선착순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https://car.cpoint.or.kr)를 통해 회원가입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과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차량은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2월중 최소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현금이나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인센티브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자동차 등록증의 주소지와 현재 주소지가 일치해야 한다”며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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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순창 용궐산 자연휴양림, 관광객 발길 이어져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치유의 숲과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용궐산 자연휴양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며 코로나 감염증으로 지친 상춘객이 실내보다는 야외 수목원이나 휴양림을 찾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듯 전북 순창군 동계면에 위치한 용궐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순창군은 지난 2011년 용궐산 치유의 숲을 시작으로 오는 2021년 용궐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까지 100억여원에 가까운 사업비를 투입해 섬진강을 안고 있는 주변 산림자원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2014년에 완공된 용궐산 치유의 숲은 무궁화원과 암석원, 창포원 등 11개 테마별로 구역을 나눠 다양한 꽃 동산을 조성했다. 기암 괴석을 자랑하는 장군목을 찾았던 관광객들도 화려하게 핀 꽃들이 풍기는 꽃내음에 마음의 위로를 얻어간다는 후문이다. 또한 지난 2015년 지역 야생화의 체계적인 육성과 보전을 위해 만든 자생식물원은 원추리 등 초화류를 비롯해 꽃무릇, 상사화 등 20만 여본의 야생화가 심어져 있다. 용궐산 주변으로 조성된 3.5km에 이르는 트래킹 코스도 등산객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섬진강이 흐르는 강줄기의 멋진 풍경과 함께 시원하게 불어오는 강바람이 더해져 등산객들의 땀방울을 식혀주고 있다. 군은 하늘길 조성사업을 내년까지 완공해 현재의 인기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하늘길 조성사업은 웅장함을 자랑하는 용궐산 암벽을 따라 관광객들이 걸어볼 수 있게 데크길을 조성한다. 500여 미터 이르는 하늘길은 아찔감과 동시에 섬진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풍경을 자랑할 것으로 보여 용궐산을 대표하는 관광코스가 될 전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용궐산은 아름다운 섬진강과 경치 좋은 산이 한데 어우러져 군을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자원중 하나다”면서 “하늘길 조성사업과 산림휴양관 완공을 차질없이 준비해 용궐산과 강천산을 잇는 최고의 관광 콘텐츠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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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임실군 삼계면 도로변 꽃식재...아름다운 거리 조성
      임실군 삼계면이 면사무소 소재지 도로변에 설치된 화분에 봄꽃을 심었다. 삼계면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지친 마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난 달 29일 도로변에 봄꽃을 심었다. 삼계면은 해마다 봄과 가을이면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해 계절꽃을 식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중순경에는 마을주변 환경을 가꾸기 위하여 주민들이 모여 삼계면 소재 음지, 후천, 죽계마을에 철쭉을, 택승마을에는 꽃잔디를 식재하는 등 꾸준히 아름다운 마을환경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노준환 삼계면장은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물주기 및 잡초제거 등 철저한 사후관리로 사계절 꽃향기 나는 삼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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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익산시 24시간 악취상황실 운영 돌입
        익산시는 하절기 악취관리 및 심야시간대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10월까지 야간 악취상황실 운영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대 발생되는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악취전문인력 4명을 보강 편성하여 주 야간은 물론 주말 및 공휴일에도 상근하면서 24시간 악취를 감시해 원천 차단한다고 밝혔다.   악취상황실 근무자는 ‘익산악취24’를 통해 실시간 악취 발생 상황을 확인하고 접수된 민원은 현장 확인을 통해 처리한다. 또한 심야 시간대 야간 조업 사업장에 대한 주기적 악취검사를 실시하여 위반 사업장에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민의 요구사항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적극적인 악취 감시로 환경친화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악취로 인한 불편사항이 있을 때는 악취상황실(☎063-831-8020) 또는 ‘익산악취24’시스템(http://odor.iksan.go.kr)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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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순창 쉴랜드 일대, 화려한 꽃동산이 주민들 마음 위로해
        전북 순창에 조성된 쉴랜드에 꽃잔디가 군락을 이루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다. 쉴랜드는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휴양 관광지를 모티브로 순창군 인계면 위치한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 조성되어 있다.   지난해까지 공공기관과 대기업 등 소속 직원들의 힐링을 위해 전국 각지에 다녀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렸지만, 지금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전부 중단된 상태다.   쉴랜드 29만㎡의 드넓은 부지에 보리수, 느티나무, 벚나무, 꽃자두, 팟배나무, 산수유, 꽃잔디 등 다양한 작물들이 심어져 있어, 화사한 꽃내음을 풍기고 있다. 특히 철쭉과 꽃잔디 등 4,000㎡를 이룬 군락지가 방문한 이들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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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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