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산림,환경

실시간뉴스

실시간 산림,환경 기사

  • 남원시, 시청 앞 도로(시청로) 대대적 정비
    남원시가 2월부터 시청 앞 도로인 ‘시청로’를 대대적으로 정비한다.시는 시청4가~남원대교 구간 L=736m, B=35m 도로를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화단형 중앙분리대 및 교통 정온화 시설 설치, 노상 주차장 및 인도 정비 등에 60억 원을 투자, 오는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시청로는 남원의 중심도로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1980년대에 교통위주로 설계되어 최근의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기후변화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무질서한 노상주차, 자전거 도로의 단차, 경사진 인도 등 많은 불편한 문제점을 초래해왔다. 이에 시는 2018년부터 상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사를 시행하게 됐다.이에 따라 시는 시청로 정비에 있어 기후변화 대응 및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도시림을 조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 열섬 현상 완화 및 녹지 공간 조성을 위해서 화단형 중앙분리대 및 가로변 식수대를 설치하고 느티나무와 은행나무(기존 가로수 활용)를 식재토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도시미관 정비를 위해선 한전주와 통신주를 지중화 하고, 중분대 가로등 설치와 가로변 경관 조명을 설치하기로 했다. 인도는 친환경적인 투수 블럭을 사용해 여름철 노면 온도 상승을 저감하여 시원한 보행로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고원식 교차로와 회전교차로도 설치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시청로 정비가 완료되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에 그동안 초래됐던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이 해소될 것”이라며 “정비된 시청로가 남원 대표 거리로서 랜드마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1-17
  • 진안군, 물 환경정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진안군이 전북도에서 최초로 실시한 2019년 물 환경정책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라북도는 예산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비 확보 및 물 환경정책 업무를 실효성 있게 추진하기 위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물 환경정책 분야 평가를 처음으로 기획하여 실시했다.   평가는 재정분야, 상하수도분야, 수질분야 등 물 환경정책 업무 3개 분야 12개 항목의 평가지표를 정해 평가했다. 진안군은 재정분야에서 예산 신속집행과 2020년도 국비확보, 신규시책 발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상하수도 분야에서도 상수도 유수율 개선, 하수관로 보급률, 하수처리수 재이용율 등의 눈에 띄는 업무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 받았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진안군은 기관표창과 1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된다. 우수 기관으로는 전주시와 순창군이 선정되어 5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최방규 맑은물사업소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맑고 깨끗한 물 공급과 하수관로 보급, 상수원 지킴이 활동 등 주민과 공무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맑은물 공급 확대와 환경기초시설 확충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1-14
  • 정읍시, 사람 중심의 건강한 녹색 환경 도시 조성 ‘박차’
      정읍시가 사람 중심의 건강한 녹색 환경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 모두가 쉽게 누릴 수 있는 녹색 생활공간을 확보하고 도시 생태계 기능 증진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녹색 환경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 일환으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에 17억 7천만 원,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16억 1천만 원을 투입한다.   5등급 경유 차량과 도로용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조기 폐차와 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더불어 전기 자동차를 보급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 시는 자연 친화적 하천을 정비하고 빗물 이용시설 설치 지원과 상수도 노후 관로 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 노후 된 상수도관으로 인해 녹물과 냄새 발생 등으로 인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맑고 깨끗한 ‘물’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시는 도심 순환형 둘레길과 정읍천 꽃길, 생활권 도시 숲을 조성해 행복이 자라나는 풍성한 숲의 도시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생활권 도시 숲 조성을 위해 9억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가로수 정비와 명상 숲 조성 등의 사업이 집중 추진 될 전망이다. 또, 정읍천 꽃길 조성 사업에는 다년생 야생화(꽃향유, 황금달맞이꽃) 식재와 관리비로 2억 원을 투입해 가로 경관 개선과 녹지공간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사람 중심의 쾌적하고 품격 높은 건강한 녹색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녹지 분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자연과 함께 살아 숨 쉬는 건강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1-13
  • 전북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관련 회의 진행
      1월 4일 06:00를 기해 전북도를 포함한 5개 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었다. 이에 전북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최용범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현장확인 등 총력 대응하였다.   특히, 최용범 부지사는 1월 4일 오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영상회의에서 중앙관계부처 및 5개 지방자치단체와 고농도 미세먼지 조치사항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최 부지사는 전주시 소재 ㈜전주원파워를 방문하여 미세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확인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응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전주원파워는 미세먼지 저감방안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에 황산염, 질산염 등을 저감시키는 소석회, 요소수 사용량을 늘려 오염물질을 17%가량 저감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1-06
  • 내년에 전북 미세먼지 사각지대 해소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0년에 대기오염측정망을 확충하기 위해 국비 50%를 지원받아 총 사업비 약 20억을 투입해 대기오염측정망 신규 설치 7개소 및 노후 5개소에 대한 교체 사업을 실시한다. 신규 대기오염측정망 7개소는 익산, 정읍, 완주, 임실, 부안 등에 설치될 계획이며, 전주시 팔복동과 군산시 개정‧소룡‧신풍동 및 고창읍 등 총 5개소의 노후 대기오염측정망을 새롭게 교체할 예정이다.   대기오염측정망은 대기오염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환경대기질을 상시측정하는데, 미세먼지와 오존 등 6가지 대기오염물질과 기상을 24시간 연속 측정해 전라북도 실시간대기정보시스템과 에어코리아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기질자료를 공개하고 있으며, `19년말 기준으로 도내 14개 시‧군에 30개소를 운영중이다.   특히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오존 3가지 대기오염물질에 대해서는 대기오염 경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신규 확충 및 노후 교체사업으로 미세먼지를 좀 더 촘촘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지적 측정으로 인한 측정값 대표성 문제를 개선하고 경보제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 보건환경연구원 유택수 원장은 “앞으로도 측정망 위치의 공간적 분포를 고려하여 인구밀집 지역과 대기오염이 우려되는 지역 등을 중심으로 대기오염측정망 확충을 통해 미세먼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2-17
  • 임실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기관 선정
      임실군이 산림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를 잘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산림청에서 병해충 방제성과를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산림청장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소나무재선충병이 덕치면 물우리에 최초로 발생한 이후 급속히 확산돼 2016년도에는 감염목이 195그루에 이르게 됐었다.  하지만 관계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의 확고한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현재 감염목이 27그루 정도로 현저히 감소하는 방제성과를 기록했다. 군은 올해 6월 일정기간(2년 이상) 감염목이 추가로 발생되지 않은 3개 읍면 6개리 2천9백4ha를 해제하여 산주 등 임업인들의 임업활동  제한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4개면 25개리 1만2천5백8십8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또한 군은 올해 산림병해충방제에 사업비 6억여원을 들여 피해고사목 2600여본을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 1ha, 훈증무더기 333개소를 제거했다.  한편 재선충은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으로 단기간에 급속하게 증식하여 나무의 수분이동을 방해하고 조직을 파괴하여 결국 나무를 말라죽게 한다. 이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확산한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의 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해마다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께서는 주변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반드시 산림공원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2-12
  • 익산시, 시민참여 내 나무심기 행사 성료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과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시민 참여운동으로 내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시는 25일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주관, 익산시·익산산림조합이 협조한 내 나무심기 행사가 인화공원 대규모 도시숲 조성사업지 옛뚝이 시민의 숲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날을 기념해 내 나무를 심고자 하는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환경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익산시민 133명과 6개 단체에서 참여해 본인의 이름과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소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 133주와 영산홍, 화살나무 등 480주, 총 613주의 수목을 식재했다.시는 오는 12월 중 기증자와 희망 메시지로 제작된 수목표찰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환경친화도시 익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내 나무 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내 나무심기 운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854-4300)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26
  • 정읍시,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안전한 정읍천 만들기 ‘관심’
    정읍시가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안전한 정읍천 만들기에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이번해 시는 6억여 원을 들여 정읍천 자전거도로 제방에 500m 길이의 보행로를 만들었다.   송산교에서 금붕보까지 이르는 거리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간의 충돌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이 이용하는데 편안한 정읍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다.   시는 내년도에도 2억여 원을 들여 2차로 잔여 구간 200m 길이의 보행로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자전거도로에 보행로를 개설해 자전거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여가 환경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26
  • 새마을운동임실군지회 생명살림실천운동 캠페인 전개
      새마을운동임실군지회(회장 김종수)․새마을지도자임실군협의회(회장 위중량)․임실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옥)에서는 19일 임실시장 및 임실터미널 등에서 생명살림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뿐인 지구! 미래를 위한 생명살림실천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1회용품 NO , 재활용 YES ” 라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비닐-플라스틱 사용을 30% 줄이는 3감(減)운동 실천을 강조했다.   김종수 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온난화, 생태계 파괴 등 생명의 위기가 가장 근본적이고 절실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이 먼저 스스로, 함께, 꾸준히 작은 일부터 실천하여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9
  • 부안군, 설해시설·장비 현대화 신속대응체계 구축
    부안군은 설해대책 기간(11.15 ~3.15) 강설시에 대비 신속대응 시설을 구축, 신속한 제설로 도로 교통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에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설시 신속성을 기하기 위해 노후화되고 협소한 기존 제설창고를 철거하고, 대형창고(300㎡)를 신축하여 신속작업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모래살포기 2대 구입, 교반기 설치 등 최신 장비로 교체 완료하였다.      군은 지난 11월 13일 제설상황에 대비하여 제설창고, 교반기, 염수통의 기능을 최종 점검하였으며, 덤프트럭에 제설기 창착과 모래살포기 탑재 후 소금, 제설용액을 실고 제설 시연을 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관내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전 구간 제설을 위해 덤프 6대를 임차하여 총 9대(덤프 7, 1톤트럭 2)로 제설을 시행하며, 염화칼슘. 소금. 제설용액 등 제설용품 766톤을 비축 완료하였다.     아울러 읍면 대형트렉타 229대에 제설기를 보급하여 마을안길, 진입로 등 소규모 도로에 제설할 계획이며 금년부터는 작업하다 불의에 사고에 대비하여 전체 트렉타에 보험을 가입하였다.  또한 군은 강설시에 버스 결행구간인 우슬재 등에 융설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11월중에 착공할 계획이며 금년중에 진서면 말재 고개도 자동염수분사장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은 설해대책으로 제설장비 현대화시설 구축, 융설사업 등 다각도로 정비하고 있으며 우슬재, 말재 등 융설사업 효과가 입증되면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8
  • 2019년도『숲가꾸기 기간 1일 체험 행사』가져
      남원시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11.1~11.30)에 맞추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난 봄철에 심은 조림지에 대한 집중 관리를 위해 지난 14일『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녹지과, 산림조합, 산림사업 근로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봄철에 식재한 편백나무 조림지 1.2ha에 고형복합 비료주기 및 조림목 주변의 맹아 등 생장에 피해를 주는 방해요소를 제거해 줌으로써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수 있도록 했다. 산림녹지과장은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8
  • 익산시, 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익산시가 15일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이에 대비해 미세먼지 대응관리, 공공·행정기관별 협력체계 점검 및 시민 대응요령 숙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주의’경보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2단계 발령 상황을 가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익산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공공·행정기관에서 시행됐다. 훈련에서는 비상저감조치 2단계 발령에 따른 관용차량 운행 전면제한, 직원 출·퇴근차량 2부제, 노면 청소차량 운영 확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주요 미세먼지 발생 공사장 및 대기배출시설 등의 가동시간 단축·조정 등의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박철웅 부시장은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이용해 출·퇴근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실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시민들의 차량 2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등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11월 초 미세먼지 저감 관련 대책을 위한 시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해 녹지조성, 거버넌스 구축 등의 10대 정책과제와 일회용품 근절, 에코백 사용 등의 시민실천과제 선정,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자발적 시민운동을 추진해 환경친화도시 익산을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7
  • 익산시, 겨울철 대비 유천생태습지 정비 추진
    익산시가 겨울철에 대비해 가족 나들이 명소인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일원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유천생태습지 일원 수목정비,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 전반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비 공사는 방문객 불편사항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수목식재, 가로등 추가 설치, 수로변 경관조명 설치, 생태놀이기구 설치, 초화류 식재 및 습지공원 내 제초작업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화축제 폐막 후 남은 국화를 유천생태습지 내 잔디광장에 옮겨 심어 꽃향기 가득한 습지로 새 단장한다. 또 수로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습지 경관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을 벗어나 푸른 자연을 느끼고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도심 속 휴식처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3
  • 임실군 미세먼지 차단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점검
      임실군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가을, 겨울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운행차량 배출가스 특별점검에 나선다.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발생량이 높은 버스와 화물차 등 경유 차량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방식은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주행차량을 영상장비로 촬영한 뒤 모니터를 통해 판독하는 비디오 카메라방식으로 시행한다. 점검반은 전주-남원 간 국도변 오르막길 등지에서 주행 중인 차량의 배출가스를 영상장비로 촬영하여 모니터를 통해 매연도를 판독하고, 배출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차량에 대해선 차량 정비 및 개선을 계도 할 방침이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이라는 인식을 높여 나가고,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2
  • 순창군, 상반기분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순창군이 에너지를 절약한 985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160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제도에 가입한 세대 중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이 5% 이상 절약된 가구에 지급하는 것으로, 내달 중 지급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과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됐다. 각 가구별 가입일 이전 2년간 평균사용량 대비 에너지 감축율에 따라 연 2회 가량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별로 5~10%미만시 년 1,50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지급하고, 10%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순창군민 중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미 가입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세대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23)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가 추구하는 환경문제는 모두가 함께 동참해야할 부분이다”면서 서 해결해야할 환경문제다”면서 “아직 미가입된 가구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2
  • 진안군,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간담회 개최
        진안군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연재난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5일 군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7733부대 1대대, 경찰서, 소방서, 한국도로공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대한적십자사,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전 협조체계 구축으로 재난 시 신속히 대응키로 했으며, 군민의 생명·재산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겨울철 제설대책과 관련기관 간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진안군은 단계별 행동매뉴얼에 따라 재난상황관리 및 비상연락망 정비, 제설장비 점검정비, 제설용 염화칼슘·모래 확보, 마을제설반 구성·운영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정홍기 안전재난과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우리 지역 재난 예방과 안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05
  • 임실군, 가을철 산불예방 비상체제 돌입
      임실군이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를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태세를 갖췄다. 군은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2019년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군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에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그 일환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65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입산통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안내 등 산불예방 자체 활동을 집중관리 한다. 또한, 백련산 등 관내 주요지점 4개소에 설치된 산불감시 카메라를 이용해 산불감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읍·면 산불감시원에게 배부된 산불신고 단말기를 통하여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신고체제를 구축했다. 여기에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하여 어느 지역이든 10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체계를 완벽하게 구축 완료했다.   산불비상근무 돌입과 함께 산불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산불 의심자의 방화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순찰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전문교육 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산불진화 차량과 산불진화 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즉각적인 출동 및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산불의 주요원인이 쓰레기 소각이나 담배꽁초 등 사소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과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단 한건의 작은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05
  • 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조성 추진단’ 가동
    익산시는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1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친화도시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족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환경친화도시 만들기 추진계획 발표에 따른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관련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단은 대기·수질팀과 자연환경팀, 시민참여팀 등 5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수시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앞으로 추진단은 환경관련 조직 개편과 인력보강, 2020년도 환경관련 예산 증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을 설치해 환경사범에 대한 사법처리를 강화한다. 또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확대해 운영하고 환경관련 조례 제정 및 개정, 환경친화도시 헌장 및 환경친화도시 선포 등을 추진한다.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팀의 경우 지역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참여단체를 모집해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확대시키는 등 민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시킬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참여하는 환경단체에는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철웅 익산시 부시장은 “추진단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민관의 협조체계를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환경친화도시를 조기에 정착시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환경으뜸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01
  • 익산시 환경문제 신속 대응 ‘조직개편 추진’
      익산시는 다양하게 제기되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29일 환경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관련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개편안에는 환경전담부서 1과 4계를 신설해 수시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환경중심의 조직 강화를 위해 안전환경국을 환경안전국으로 변경하고 환경 부서를 중심부서로 격상시키는 한편 녹색환경과를 환경정책과와 환경지도과로 분리해 1개과를 신설한다. 특히 신설되는 환경정책과는 환경정책 전반과 인허가를 전담하며 환경지도과는 지도점검, 환경오염대응 등의 업무를 부여해 환경문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미세먼지, 수질관리, 환경오염대응, 폐기물관리를 분리해 4계팀을 신설함으로써 그간 시민이 제기하는 의혹들을 완전히 해소하고 환경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환경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직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부서 인력을 대폭 증원하는 한편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을 도입해 환경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사범을 강력히 단속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추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환경문제는 현재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두의 문제로 환경중심의 강화된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과 행정이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며 “우리지역이 더 이상 환경오염이 없는 청정 환경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30
  • 진안군, 만덕산 등 4개산 등산로 12km 정비 완료
      진안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산림훼손 완화와 생태계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최근 4개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산행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올해 덕태산·만덕산 등 4개산 5개 코스 12㎞의 등산로에 대해 총 6억4000만원을 투입하여 자연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해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덕태산과 만덕산에는 침목계단과 위험구간 내 로프 난간을, 부귀산에는 등산로 협소구간 노면 정리와 확장으로 등산객 편의 제공과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했다. 용두봉은 이용객들의 조망권 확보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설치했다.  황상국 산림과장은 “진안군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내시설 보완과 시설물 유지관리 등 연차적으로 등산로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등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에는 마이산, 구봉산을 비롯하여 17개 산 39개 코스 151km의 등산로와 금남정맥을 포함한 3대 정맥길 78km, 14코스 210km의 진안고원길이 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9
  • 남원시, 노후저수지 철저히 관리해요!
      남원시가 50년 이상 된 노후저수지 188개를 정밀안전진단 하고 있다. 시는 노후저수지 관리에 200억 예산(국비 100억)을반영, 시민의 안전과 농업인의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에서 관리하는 저수지는 220개소로 50년 이상 노후저수지가 85%(188개)를 차지함에 따라 매년 정밀안전진단,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위한 취약부문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송동 백평제 등 14개소에 정밀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대강 강석제 등 12개소에 대해서는 현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사업을 추진해 청계, 방평, 숲멀, 내기, 입촌2제는 사업을 완료했고, 용궁2제 등 6개소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 173억(국비50%, 도비20%, 시비30%)을 반영,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 재해취약 저수지 운봉 가장제 등 29개소에 대해서도 권양기 보수, 제당 그라우팅, 수문 및 여 방수로 정비, 위험표지판 설치 등 사업 시행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또, 마을 상류에 있는 저수지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올 8월에 3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서 시행하는 비상대처 도상훈련 및 집중호우 시 저수지 제방 붕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점검훈련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남원시는 2020년에도 대산 감동제 등 6개 저수지에 대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추진, 재해취약 노후 저수지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점검은 30여 개 정도 실시, 취약 저수지를 지속적으로 보수, 보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사매 수동제 등 6개소에 대해서는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 및 중앙(안전행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요청하고 있다”면서 “노후저수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8
  • 전북도, 겨울철 대설 및 한파 사전대비 만전
      전라북도는 9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올겨울 대설‧한파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도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19. 11. 15. ∼ ‘20. 03. 15.  도는 이번 사전대비 기간에 피해우려시설과 지역에 대해서 조사하고, 제설대응을 위한 자재와 장비 확보는 물론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사전대비기간 추진하는 주요내용은 현장 밀착형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험강설 맞춤형 기상청 문자와 CC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속·정확한 상황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주택, 시장 비가림시설, 가설 건물 등 붕괴위험설물, 산악마을 고립지역, 해안가 등 인명피해 위험지역과 시설을 조사하여 위험요인은 사전 제거하고 담당공무원 및 이·통장 등을 복수 지정하여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노후주택 등 붕괴위험시설물 175개소, 산간마을 고립예상지역 28개소, 해안가 위험지역 19개소  또한, 폭설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제설장비·인력을 사전확보하고, 도로등급별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도로관리기관간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하여 제설취약구간 3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12월이정에 설치하여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그밖에 한파에 대비해서도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재난도우미와 매칭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한파에 대비하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6천만원을 확보하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 도는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동안 시군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보완토록하여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19.11.15~‘20.03.15.)까지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도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폭설 및 한파뿐만 아니라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평소 세심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폭설시 내집앞 눈 치우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8
  •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완주군 여성예비군(회장 박성례)이 소양면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22일 소양면에 따르면 여성예비군은 최근 소양천변, 면소재지에서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성예비군은 매월 읍면을 순회하면서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이달에는 소양면의 환경정화를 실시한 것.    여성예비군 등 20여명은 소양천변 및 면소재지 도로,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위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박성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보이는 소재지보다 보이지 않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3
  • 익산署,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1일 제 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박헌수 서장과 각 과장이 익산경찰서 전 경찰관을 대표하여 팔봉동 경찰묘역을 참배한 것을 시작으로,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신동지구대 소속 정재성 신임순경의 마술공연과 가수 리아의 축하 공연에 이어 지휘부가 마련한 경품 추첨 행사를 갖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눈길을 끌었다.   본 행사에서는 제 74주년 경찰의날 기념 홍보 영상 시청에 이어 자율방범대연합회 정책위원장 김성갑, 경찰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최민성 등 시민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하고, 여성청소년과 채규병 경위의 근정포장 및 경무과 최기찬 경감 등 행정발전 유공 경찰관에 대한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헌수 서장은, 인사말에서 “항상 우리 경찰에 힘이 되어 주시는 협력단체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경찰관 및 경찰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경찰 제복의 자긍심을 한시도 잊지 말고,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며 공감받는 경찰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1
  • 익산시,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
      익산시가 관내 일원에 가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는 21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천만송이 국화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화,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가을꽃 30만본을 주요 도로변 및 교통섬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금마 미륵사지 및 왕궁 유적전시관 9km 주변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했으며 용안 용머리 상생관 주변 1.2km 구간에는 국화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관내 163개 기관·단체 및 학교 등에 가을꽃 7만3천본을 배부하고 식재하도록 해 꽃향기 가득한 익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익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연간 100만본에 달하는 꽃을 시 양묘장에서 직접 길러 주요 교통섬 및 가로화단, 가로화분 등에 계절별로 식재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