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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설해시설·장비 현대화 신속대응체계 구축
    부안군은 설해대책 기간(11.15 ~3.15) 강설시에 대비 신속대응 시설을 구축, 신속한 제설로 도로 교통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에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설시 신속성을 기하기 위해 노후화되고 협소한 기존 제설창고를 철거하고, 대형창고(300㎡)를 신축하여 신속작업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모래살포기 2대 구입, 교반기 설치 등 최신 장비로 교체 완료하였다.      군은 지난 11월 13일 제설상황에 대비하여 제설창고, 교반기, 염수통의 기능을 최종 점검하였으며, 덤프트럭에 제설기 창착과 모래살포기 탑재 후 소금, 제설용액을 실고 제설 시연을 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관내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전 구간 제설을 위해 덤프 6대를 임차하여 총 9대(덤프 7, 1톤트럭 2)로 제설을 시행하며, 염화칼슘. 소금. 제설용액 등 제설용품 766톤을 비축 완료하였다.     아울러 읍면 대형트렉타 229대에 제설기를 보급하여 마을안길, 진입로 등 소규모 도로에 제설할 계획이며 금년부터는 작업하다 불의에 사고에 대비하여 전체 트렉타에 보험을 가입하였다.  또한 군은 강설시에 버스 결행구간인 우슬재 등에 융설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11월중에 착공할 계획이며 금년중에 진서면 말재 고개도 자동염수분사장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은 설해대책으로 제설장비 현대화시설 구축, 융설사업 등 다각도로 정비하고 있으며 우슬재, 말재 등 융설사업 효과가 입증되면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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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2019년도『숲가꾸기 기간 1일 체험 행사』가져
      남원시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11.1~11.30)에 맞추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지난 봄철에 심은 조림지에 대한 집중 관리를 위해 지난 14일『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녹지과, 산림조합, 산림사업 근로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봄철에 식재한 편백나무 조림지 1.2ha에 고형복합 비료주기 및 조림목 주변의 맹아 등 생장에 피해를 주는 방해요소를 제거해 줌으로써 건강하고 우량하게 자랄수 있도록 했다. 산림녹지과장은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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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익산시, 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 실시
    익산시가 15일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이에 대비해 미세먼지 대응관리, 공공·행정기관별 협력체계 점검 및 시민 대응요령 숙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주의’경보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2단계 발령 상황을 가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익산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공공·행정기관에서 시행됐다. 훈련에서는 비상저감조치 2단계 발령에 따른 관용차량 운행 전면제한, 직원 출·퇴근차량 2부제, 노면 청소차량 운영 확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 주요 미세먼지 발생 공사장 및 대기배출시설 등의 가동시간 단축·조정 등의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박철웅 부시장은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전기자동차를 이용해 출·퇴근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초미세먼지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한다”며 “실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시민들의 차량 2부제 참여와 대중교통 이용 등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11월 초 미세먼지 저감 관련 대책을 위한 시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해 녹지조성, 거버넌스 구축 등의 10대 정책과제와 일회용품 근절, 에코백 사용 등의 시민실천과제 선정,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자발적 시민운동을 추진해 환경친화도시 익산을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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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익산시, 겨울철 대비 유천생태습지 정비 추진
    익산시가 겨울철에 대비해 가족 나들이 명소인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일원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익산시는 오는 11월 말까지 유천생태습지 일원 수목정비, 야간경관조명 설치 등 전반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비 공사는 방문객 불편사항과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수목식재, 가로등 추가 설치, 수로변 경관조명 설치, 생태놀이기구 설치, 초화류 식재 및 습지공원 내 제초작업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화축제 폐막 후 남은 국화를 유천생태습지 내 잔디광장에 옮겨 심어 꽃향기 가득한 습지로 새 단장한다. 또 수로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습지 경관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을 벗어나 푸른 자연을 느끼고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한 도심 속 휴식처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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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임실군 미세먼지 차단 자동차 배출가스 특별점검
      임실군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가을, 겨울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운행차량 배출가스 특별점검에 나선다.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 강화를 위해 미세먼지 발생량이 높은 버스와 화물차 등 경유 차량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방식은 인력과 장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차량을 정차시키지 않고 주행차량을 영상장비로 촬영한 뒤 모니터를 통해 판독하는 비디오 카메라방식으로 시행한다. 점검반은 전주-남원 간 국도변 오르막길 등지에서 주행 중인 차량의 배출가스를 영상장비로 촬영하여 모니터를 통해 매연도를 판독하고, 배출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차량에 대해선 차량 정비 및 개선을 계도 할 방침이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자동차 배출가스가 미세먼지의 주요원인이라는 인식을 높여 나가고,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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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순창군, 상반기분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순창군이 에너지를 절약한 985세대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로 1600만원을 지급한다. 이는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제도에 가입한 세대 중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이 5% 이상 절약된 가구에 지급하는 것으로, 내달 중 지급될 예정이다. 탄소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과 참여 확대를 위해 도입됐다. 각 가구별 가입일 이전 2년간 평균사용량 대비 에너지 감축율에 따라 연 2회 가량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기나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별로 5~10%미만시 년 1,500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지급하고, 10%이상일 경우에는 최대 2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와 관련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순창군민 중 현재 탄소포인트제에 미 가입된 가구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은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하거나,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세대는 해당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환경수도과(063-650-1723)로 문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탄소포인트제가 추구하는 환경문제는 모두가 함께 동참해야할 부분이다”면서 서 해결해야할 환경문제다”면서 “아직 미가입된 가구는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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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진안군,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간담회 개최
        진안군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민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연재난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5일 군은 재난종합상황실에서 7733부대 1대대, 경찰서, 소방서, 한국도로공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대한적십자사, 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전 협조체계 구축으로 재난 시 신속히 대응키로 했으며, 군민의 생명·재산보호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겨울철 제설대책과 관련기관 간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진안군은 단계별 행동매뉴얼에 따라 재난상황관리 및 비상연락망 정비, 제설장비 점검정비, 제설용 염화칼슘·모래 확보, 마을제설반 구성·운영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정홍기 안전재난과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우리 지역 재난 예방과 안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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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임실군, 가을철 산불예방 비상체제 돌입
      임실군이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군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 건조기를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태세를 갖췄다. 군은 이달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2019년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군은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해 군청과 12개 읍·면사무소에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그 일환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65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입산통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안내 등 산불예방 자체 활동을 집중관리 한다. 또한, 백련산 등 관내 주요지점 4개소에 설치된 산불감시 카메라를 이용해 산불감시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읍·면 산불감시원에게 배부된 산불신고 단말기를 통하여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신고체제를 구축했다. 여기에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하여 어느 지역이든 10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체계를 완벽하게 구축 완료했다.   산불비상근무 돌입과 함께 산불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산불 의심자의 방화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순찰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진화대 및 감시원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전문교육 훈련을 실시해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산불진화 차량과 산불진화 장비를 철저히 점검해 즉각적인 출동 및 진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산불의 주요원인이 쓰레기 소각이나 담배꽁초 등 사소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과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단 한건의 작은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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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조성 추진단’ 가동
    익산시는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1일 시청 회의실에서 부시장을 단장으로 환경친화도시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족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환경친화도시 만들기 추진계획 발표에 따른 후속대책의 일환으로 관련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추진단은 대기·수질팀과 자연환경팀, 시민참여팀 등 5팀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수시로 발생하는 환경문제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환경친화도시 조성에 효율적으로 대응한다.   앞으로 추진단은 환경관련 조직 개편과 인력보강, 2020년도 환경관련 예산 증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을 설치해 환경사범에 대한 사법처리를 강화한다. 또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확대해 운영하고 환경관련 조례 제정 및 개정, 환경친화도시 헌장 및 환경친화도시 선포 등을 추진한다.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팀의 경우 지역 환경단체를 대상으로 참여단체를 모집해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확대시키는 등 민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시킬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시민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참여하는 환경단체에는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철웅 익산시 부시장은 “추진단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민관의 협조체계를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환경친화도시를 조기에 정착시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환경으뜸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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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익산시 환경문제 신속 대응 ‘조직개편 추진’
      익산시는 다양하게 제기되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행정조직을 개편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29일 환경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관련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 개편안에는 환경전담부서 1과 4계를 신설해 수시로 발생하는 환경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다.   환경중심의 조직 강화를 위해 안전환경국을 환경안전국으로 변경하고 환경 부서를 중심부서로 격상시키는 한편 녹색환경과를 환경정책과와 환경지도과로 분리해 1개과를 신설한다. 특히 신설되는 환경정책과는 환경정책 전반과 인허가를 전담하며 환경지도과는 지도점검, 환경오염대응 등의 업무를 부여해 환경문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미세먼지, 수질관리, 환경오염대응, 폐기물관리를 분리해 4계팀을 신설함으로써 그간 시민이 제기하는 의혹들을 완전히 해소하고 환경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환경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더불어 직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환경부서 인력을 대폭 증원하는 한편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을 도입해 환경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환경사범을 강력히 단속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환경행정을 추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환경문제는 현재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세대를 포함한 모두의 문제로 환경중심의 강화된 조직개편을 통해 시민과 행정이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며 “우리지역이 더 이상 환경오염이 없는 청정 환경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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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진안군, 만덕산 등 4개산 등산로 12km 정비 완료
      진안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산림훼손 완화와 생태계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최근 4개산 등산로 정비사업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산행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올해 덕태산·만덕산 등 4개산 5개 코스 12㎞의 등산로에 대해 총 6억4000만원을 투입하여 자연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해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덕태산과 만덕산에는 침목계단과 위험구간 내 로프 난간을, 부귀산에는 등산로 협소구간 노면 정리와 확장으로 등산객 편의 제공과 안내판, 이정표 등을 설치했다. 용두봉은 이용객들의 조망권 확보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설치했다.  황상국 산림과장은 “진안군은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안내시설 보완과 시설물 유지관리 등 연차적으로 등산로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정비해 나가고 있다”며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이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을 할 수 있도록 등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에는 마이산, 구봉산을 비롯하여 17개 산 39개 코스 151km의 등산로와 금남정맥을 포함한 3대 정맥길 78km, 14코스 210km의 진안고원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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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남원시, 노후저수지 철저히 관리해요!
      남원시가 50년 이상 된 노후저수지 188개를 정밀안전진단 하고 있다. 시는 노후저수지 관리에 200억 예산(국비 100억)을반영, 시민의 안전과 농업인의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남원시에 따르면, 시에서 관리하는 저수지는 220개소로 50년 이상 노후저수지가 85%(188개)를 차지함에 따라 매년 정밀안전진단,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을 위한 취약부문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만 해도, 송동 백평제 등 14개소에 정밀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대강 강석제 등 12개소에 대해서는 현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2015년부터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사업을 추진해 청계, 방평, 숲멀, 내기, 입촌2제는 사업을 완료했고, 용궁2제 등 6개소에 대해서는 2017년부터 173억(국비50%, 도비20%, 시비30%)을 반영,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 재해취약 저수지 운봉 가장제 등 29개소에 대해서도 권양기 보수, 제당 그라우팅, 수문 및 여 방수로 정비, 위험표지판 설치 등 사업 시행을 완료했거나 추진 중에 있다. 또, 마을 상류에 있는 저수지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정비를 추진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올 8월에 30만 톤 이상의 저수지에서 시행하는 비상대처 도상훈련 및 집중호우 시 저수지 제방 붕괴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점검훈련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남원시는 2020년에도 대산 감동제 등 6개 저수지에 대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을 추진, 재해취약 노후 저수지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점검은 30여 개 정도 실시, 취약 저수지를 지속적으로 보수, 보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사매 수동제 등 6개소에 대해서는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 및 중앙(안전행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 요청하고 있다”면서 “노후저수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감독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남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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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전북도, 겨울철 대설 및 한파 사전대비 만전
      전라북도는 9월 20일부터 11월 14일까지를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올겨울 대설‧한파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도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19. 11. 15. ∼ ‘20. 03. 15.  도는 이번 사전대비 기간에 피해우려시설과 지역에 대해서 조사하고, 제설대응을 위한 자재와 장비 확보는 물론 유관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으로 사전대비기간 추진하는 주요내용은 현장 밀착형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위험강설 맞춤형 기상청 문자와 CC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속·정확한 상황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주택, 시장 비가림시설, 가설 건물 등 붕괴위험설물, 산악마을 고립지역, 해안가 등 인명피해 위험지역과 시설을 조사하여 위험요인은 사전 제거하고 담당공무원 및 이·통장 등을 복수 지정하여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노후주택 등 붕괴위험시설물 175개소, 산간마을 고립예상지역 28개소, 해안가 위험지역 19개소  또한, 폭설에 대한 교통대책으로 제설장비·인력을 사전확보하고, 도로등급별 제설대책을 수립하고 도로관리기관간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도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하여 제설취약구간 3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12월이정에 설치하여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그밖에 한파에 대비해서도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재난도우미와 매칭하여 관리를 강화하고 한파에 대비하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6천만원을 확보하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와 방풍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 도는 겨울철 사전대비 기간동안 시군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보완토록하여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19.11.15~‘20.03.15.)까지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겨울철 대설·한파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여 도민들의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최근 기후변화로 겨울철 폭설 및 한파뿐만 아니라 화재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평소 세심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폭설시 내집앞 눈 치우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에너지 절약하기 등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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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양면 환경정비 나서
    완주군 여성예비군(회장 박성례)이 소양면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22일 소양면에 따르면 여성예비군은 최근 소양천변, 면소재지에서 환경정화 대청소를 실시했다. 여성예비군은 매월 읍면을 순회하면서 환경정화를 실시했고, 이달에는 소양면의 환경정화를 실시한 것.    여성예비군 등 20여명은 소양천변 및 면소재지 도로, 공한지 주변 쓰레기를 정리하고 주위 주민들에게 분리수거 및 쓰레기 분리배출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전개했다.  박성례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대청소에 참석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보이는 소재지보다 보이지 않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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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익산署,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1일 제 74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박헌수 서장과 각 과장이 익산경찰서 전 경찰관을 대표하여 팔봉동 경찰묘역을 참배한 것을 시작으로,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신동지구대 소속 정재성 신임순경의 마술공연과 가수 리아의 축하 공연에 이어 지휘부가 마련한 경품 추첨 행사를 갖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눈길을 끌었다.   본 행사에서는 제 74주년 경찰의날 기념 홍보 영상 시청에 이어 자율방범대연합회 정책위원장 김성갑, 경찰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최민성 등 시민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하고, 여성청소년과 채규병 경위의 근정포장 및 경무과 최기찬 경감 등 행정발전 유공 경찰관에 대한 수여 등 축하와 감사가 이어졌다.   박헌수 서장은, 인사말에서 “항상 우리 경찰에 힘이 되어 주시는 협력단체에 대해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경찰관 및 경찰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경찰 제복의 자긍심을 한시도 잊지 말고,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며 공감받는 경찰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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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익산시,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
      익산시가 관내 일원에 가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는 21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고 천만송이 국화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국화, 메리골드, 페츄니아 등 가을꽃 30만본을 주요 도로변 및 교통섬에 식재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금마 미륵사지 및 왕궁 유적전시관 9km 주변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했으며 용안 용머리 상생관 주변 1.2km 구간에는 국화 꽃길을 조성해 시민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관내 163개 기관·단체 및 학교 등에 가을꽃 7만3천본을 배부하고 식재하도록 해 꽃향기 가득한 익산을 만들어 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익산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연간 100만본에 달하는 꽃을 시 양묘장에서 직접 길러 주요 교통섬 및 가로화단, 가로화분 등에 계절별로 식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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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정헌율 시장, 장점마을 친환경 시범마을 조성 추진
      그 간 환경문제로 이슈가 되었던 장점마을이 익산시의 지원 아래 친환경 시범마을로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1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현재 우리시는 환경문제 도시에서 환경친화 도시로 거듭나고자 환경친화도시 선포를 위한 막바지 준비로 한창이다.”라고 설명하며 “그와 연계하여 폐기물매립으로 논란이 된 장점마을을 포함한 몇 개 마을을 친환경 시범마을로 조성하고 생기 넘치는 마을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이번 주 23일(수) 보석대축제를 시작으로 25일(금) 국화축제와 대한민국 홀로그램 엑스포 등이 연이어 개최되는 바, 행사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고, “특히, 돼지열병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정 시장은 “이제 국회 국정감사가 종료되고 본격적으로 예산활동을 시작해야 할 시기이다.”라고 강조하며, “그런 취지에서 내일(22일) 국회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갖고, 예산확보를 위한 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라며 직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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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전북도, 제1차 도민 에너지기획단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는 1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주관하에 도민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제4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제1차 도민 에너지기획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내 14개 시·군에서 모인 도민들은 비전 수립을 위한 에너지기획단으로 위촉된 이후 이날과 26일, 11월 9일 등 한 달여 간 총 3회의 워크숍에 참석해 에너지 비전을 만들고 기후위기와 미세먼지를 막는 에너지 전환의 시나리오를 결정하게 된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워크숍은 에너지분야 전문가와 연구진이 강의에 나서고, 전라북도의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나면 강의를 들은 도민들이 퍼실리테이터의 주관하에 토론을 거쳐 시민들의 의견과 질문 사항들은 도출해 내면 이에 다시 전문가들이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제4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은 정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2019.6)의 효율적 달성과 지역특성에 맞는 에너지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적의 에너지 수요관리와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공급 등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다양한 계층의 도민이 에너지기획단에 참여하여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제적으로 도민이 공부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에너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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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전북도, 2020 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국비 52억 확보
      전북도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사업‘에 전년보다 15억 원이 증액된 국비 52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5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22개소, 회전교차로 11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23개소, 노인 보호구역 2개소, 안전한 보행환경 2개소 등 주요 61개 지점의 교통환경을 개선함으로 도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사업비 26억원(국비 13, 시․군비 13)으로 시․군 22개소에 중앙분리대, 교통섬, 노면표시 등 교통사고 감소 및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전북도는 회전교차로 설치 부문 평가에서 전국 1위 지자체로 평가받아 인센티브 포함 국비 15억원을 확보하여, 사업비 26억원(국비 15, 시․군비 15)으로 시․군 11개소에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지점을 회전교차로로 전환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각각 국비 13억원, 국비 1억원을 확보하여 보호구역내 학생 통학로 설치,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 밖에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으로 부안군 격포지구 보행환경, 남원시 광한구 주변 보행자 우선도로 2개소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2억원 확보하여 지방비 포함 26억원으로 보도 및 보행자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보행자 보행공간 확보와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용민 도 건설교통국장은 “지속적으로 도로교통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보행자 보행공간을 조성하여 전라북도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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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익산지역 대학생들과 함께한 ‘도시디자인’ 프로그램 막 내려
    익산시와 지역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도시디자인 프로그램인 익산디자인위크(Iksan Design Week)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16일 익산시는 지역의 도시디자인을 설계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익산디자인위크가 그동안 참여했던 사업에 대한 설문조사와 평가를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에서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차례 진행된 프로그램은 디자인분야 학생들이 참여해 공공디자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강의를 시작으로 시에서 추진 중인 경관·공공디자인·도시재생사업의 디자인분야에 대한 사업내용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공디자인 분야에 대한 행정 경험뿐만 아니라 진로에 대한 방향 설정 등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도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견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호응이 좋았던 만큼 내년에는 더 발전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학생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우수한 내용들은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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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정읍시 재난정보 사각지대 최소화 ‘노력’
    정읍시가 최근 다양해진 재난 유형에 대비해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이에 일환으로 시는 약 1억 4천만 원을 들여 공평동 정일여중 인근 도로에 재해문자 전광판을 추가로 설치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16년 정읍 천변 정주교, 2017년 내장산 워터파크 인근에 단면형 재해문자 전광판을 설치해 운영해온 바 있다.   이번 전광판 추가 설치로 총 3개의 재해문자 전광판을 운영하게 된 것이다. 지난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번 재해문자 전광판은 양면형 전광판으로 통행 시민의 눈에 잘 띄게 설치됐다. 특히, 정일여중 인근 도로는 차량 통행량이 많아 보다 많은 시민에게 신속하게 재난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재난 유형별 시민행동요령 등을 문자와 동영상으로 표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각종 재난 시에 신속한 재난정보 제공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각 마을회관에 시 안전총괄과와 연결된 앰프를 설치해 각종 재난 상황 시 마을 앰프를 통해 재난정보와 기상특보를 방송하는 등 재난정보 사각지대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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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익산시, 음식물쓰레기 3일부터 정상 처리
    정헌율 익산시장이 음식물쓰레기 반입 저지에 나선 동산동 주민 대표들과 2일 긴급 간담회를 갖고 3일부터 정상적으로 처리하기로 합의하면서 사태가 해결됐다. 익산시는 동산동 주민들의 음식물처리장 이전 요구에 대해서는 시의회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갈 예정이며, 현 시설은 전문기관의 철저한 자문과 검토를 거쳐 악취저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동산동 주민들과 배출 자제 및 감량에 협조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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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익산시, 제18호 태풍 ‘미탁’ 대처상황 긴급 점검
    익산시는 1일 영상회의실에서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른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헌율 익산시장 주재로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긴급 점검회의에서 정 시장은 관계 부서장과 함께 부서별 강풍 및 집중호우에 따른 대비사항을 점검하고 각 분야별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시는 현재까지 태풍에 대비해 급경사지 13개소, 배수펌프장 12개소, 소규모 위험시설 11개소, 산사태위험지역 31개소,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인명피해 우려지역 세월교 5개소, 언더패스 2개소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원을 책임자로 지정해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협업 유관기관과 재난 대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비닐하우스 9,240동, 그늘막 145개소 안전조치, 옥외광고물 및 현수막 철거 등 사전 예방조치를 지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태풍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해 많은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 접수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 피해 지역 현장점검과 신속한 응급복구 및 구호조치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태풍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재난문자, SNS, 재해 문자전광판 등을 적극 활용, 실시간으로 태풍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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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부안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 교육 실시
      부안군은 환경관련법 개정에 따라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의 변경되는 법 사항과 잦은 위반행위에 대해 지난 9월 27일 환경기술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기와 폐수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2020년도 환경관련법 개정사항과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이다. 군은 법령 개정과 관련하여 사업장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과 환경관리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법 시행 이전에 원활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환경관리인들에게 개정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대기분야 배출허용기준 강화에 발맞춰 내년도에 시행될 예정인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사업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 본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 및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개선을 위해 시행될 계획이다. 군은 내년도 환경 관련법 개정안 사전홍보를 통해 사업장들의 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토록 지도하고, 개정된 기준에 맞춰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등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안군 환경관리담당자는 “환경관련법 기준 강화에 따라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통해 법령 위반업소에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고 나아가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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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임실군, 신덕면 상사봉 등산로 풀베기 실시
      오는 3일부터 열리는 2019임실N치즈축제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야간경관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빛축제를 선보인다.      임실군 신덕면은 상사봉 11㎞구간에 대해 대대적으로 풀베기 작업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면은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하여 산을 오르는 등산인구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등산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대대적인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신덕면은 상사봉 등산로의 풀베기 작업뿐만 아니라 토사유실과 등산로까지 침범한 칡덩굴도 함께 제거해 나가는 한편 등산객 편의시설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대형 신덕면장은 “신덕면의 명산인 상사봉 등산로 관리를 위해 항상 체계적인 정비를 해 나가겠다”며, “등산객의 안전을 위하여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덕면은 등산로의 정비를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등산객들에게 아름다운 신덕면의 이미지 제공을 위해 쾌적한 등산로 경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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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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