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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강진면, 정부재난지원금 이번주 내 마무리
      임실군 강진면 (면장 김재기)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신청받은 정부재난지원금을 이번주 내로 마무리말 전망이다. 27일 강진면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정부재난지원금을 신청받아 25일부터  임실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다. 농번기로 바쁜 농가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가구를 대신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일제출장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위축되고 얼었던 지역경제가 되살아 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은 재난지원금이 강진면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에 쓰여 경기가 살아나도록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와 다양한 홍보전략을 추진해 실시하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필요불급한 경제할동에 적절히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최단시간 내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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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7
  • 병무청, 재병역판정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 신청 접수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2020년도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받는다. 재병역판정검사는 최초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사회복무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 병역처분을 받은 다음 해부터 4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5년이 되는 해에 다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제도이다.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은 2015년도에 병역처분을 받고 현재까지 징집(소집)되지 않은 사람과 2019년 이전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연기된 사람으로 전북지역 대상인원은 약 600여 명이다.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병무청 누리집 – 병무민원 – 병역판정검사 –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에서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아이핀으로 본인 인증 후 접수하거나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관계로 실거주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검사 하루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단, 공석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므로 선착순 마감됨에 유의해야 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미리 신청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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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6
  • 청웅면, 용의 전설 용추계곡 대청소 실시
      임실군 청웅면은 관내 주요 관광지인 용추계곡 일원에 대한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알렸다. 용추계곡은 용의 전설을 담고 있어 매년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용추공원과 백련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고, 주변 잡초 잔가지 등을 제거했다. 공원 주변에 있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중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했다. 면은 앞으로도 7월, 10월에 걸쳐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경관과 쾌적한 녹지 휴식 공간제공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강태구 청웅면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공원에 나와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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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5-26
  • 임실군, 강진면으로 양귀비 꽃구경 하러 오세요
      임실군 강진면 갈담교 주변에 꽃양귀비가 만발해 아름다운 경관을 보러오는 면민 및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강진면은 지난해부터 아름다운 사계절 꽃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곳곳에 꽃을 심고 물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다.   활짝 핀 붉은 양귀비 꽃밭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발생으로 면민의 날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실망하신 면민들이 아름답게 핀 꽃을 보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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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5-26
  • 임실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임실군은 개학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주변에 있는 분식점‧문방구‧학교매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과자류‧음료류 등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신고)영업 ▲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민 임실군수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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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6
  • 임실군, 권역별 관리책임 청소행정 한층 강화
      임실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첵임제 등을 전면 도입, 시행 중인 가운데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폐기물을 더욱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권역별 관리책임제와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 등을 도입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하는 획기적인 청소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읍·면 환경담당자 및 권역별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한 ‘청소 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 시행’에 따른 읍·면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점검하고 및 자원순환 상황을 긴급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3인 1조 등 강화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의 안전기준을 따르고, 생활폐기물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12개 읍·면을 5개 권역으로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 중간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5개 권역은 임실읍과 오수, 관촌, 강진, 운암으로 책임 읍면장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는 청소위생과에서 일괄 수거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읍·면별로 개편·시행 중인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간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여 개선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현재 군은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권역별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 구입, 쓰레기 불법투기 이동식 감시카메라 구입 및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 등을 위해 청소행정 관련 예산 4억5천여만원을 1차 추경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군은 소식지,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개편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설명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부족한 차량 및 장비의 추가 확보는 물론 수집․운반 작업자의 휴게시설 확충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을 권역별 관리책임제로 업그레이드하여 주민에게 안정적인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전지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청소체계를 정착시켜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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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6
  • 임실군 과수,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적극 방제
    임실군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부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한 방제에 적극 나섰다. 군은 먼저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방제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하여 적극 방제에 총력을 다한다.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은 전년도 월동난이 이듬해 5월 중순이후 부화를 시작하여 5령까지의 약충 기간을 거쳐 성충이 되며, 10월 상순까지 산란을 한 후 생을 마감한다.   사과, 배, 복숭아 등 나무를 흡즙하여 광범위하게 피해를 주고, 배설물에 의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또한 열매를 달아야할 새 가지에 상처를 내고 알을 낳음으로써 과실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등 과수원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이 해충은 농림지와 산림지를 이동하며 서식하기 때문에 농경·산림지의 동시 방제를 필요로 한다. 2017년 이후 발생면적 및 발생밀도는 안정화되는 추세이나 올해는 봄철 저온기로 인하여 전년에 비해 5~7일 정도 부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부화시기에 대한 세심한 예찰이 필요하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품질 좋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하여 5개 과종(사과, 배, 복숭아, 블루베리, 오미자)의 재배농가에 대하여 방제약제를 선정하고 공급한다. 과종별로 1·2차 방제약제를 지원하고, 생산단체는 단체별로, 개인농가는 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받도록 했다. 약제를 지원받게 되면 방제 기준을 준수하여 단계별 방제를 시행해야 하는데 월동난 부화가 80%정도 진행되었을 때(6.1.~6.15.), 마을단위 및 품목별로 공동방제를 실시해야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2차 방제는 성충으로 우화된 후 25일 경(8월 초·중순)에 성충 전용 약제를 통하여 10일 간격으로 1~2회 추가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김조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림방역 기관과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일제 방제기간을 지정하는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돌발해충 발생 예찰 강화를 통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병해충 관련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640-2792~4)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돌발해충 : 기후변화나 생태변화로 갑작스럽게 밀도가 증가한 해충*우화 : 곤충의 유충이 성충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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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20-05-26
  • 전주시, 야호학교 청소년 활동공간 윤곽 나와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복합 활동공간에 대한 윤곽이 나왔다. 시는 22일 용역수행사인 채가을 가을건축사사무소 대표와 야호학교 시민자문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성장을 견인할 ‘야호학교 인후 활동공간 인테리어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공개된 야호학교 활동공간은 지상 4층, 연면적 2365.63㎡(715평) 규모로 △1층 ‘Ready for 항해’ 열린모임공간 △2층 ‘창작의 항해’ 동적인 공간 △3층 ‘꿈 속의 항해’ 정적인 공간 △4층 ‘세계로 항해’ 일상 탈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1층 열린모임공간의 경우 쿠킹룸과 식사룸, 카페테리아, 물품창고 등 청소년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2층 동적인 공간은 창작공간과 활동실, 라디오방송실, 스터디룸, 야외데크 등 청소년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3층 정적인 공간은 방과후교실과 북카페, 1인 스터디 공간, 영화관람실 등으로 조용한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고 4층 일상 탈출 공간의 경우 댄스 연습실, 밴드 녹음실, 실내암벽등반 등 청소년들만의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이 같은 청소년 활동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이 포함된 시민자문단을 구성해 선진지 견학 등 총 10회의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시민자문단은 워크숍에서 ‘전주형 창의교육’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층별로 이루어질 청소년의 활동을 나열한 뒤 세부적인 공간 구성에 대해 구체화했다.    시는 최종보고회의 공간 구성안과 야호학교 시민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다음 달부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후 10월에 문을 열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기주도력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공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 활동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만큼 청소년이 만족할 수 있는 활동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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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5
  • 전주시, 시민 정원관리 역량 키운다
    천만그루 정원도시를 만들고 있는 전주시가 시민들의 정원관리 역량을 향상시켜 나가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와 (사)푸른전주(상임대표 정명운)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3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 등에서 식물과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특강을 실시한다. 정원특강은 강철기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홍연숙 (사)한국정원협회 이사, 오경아 정원학교 대표, 오미화 향기품은 뜰 대표, 이선 한국전통문화대 전통조경학과 교수, 권진욱 영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최신현 전주시 총괄조경가 등 정원 전문가를 초빙해 총 10회차로 운영된다. 이들 정원전문가들의 강의 주제는 △정원가드너 및 정원디자이너 △요리사의 정원 △사람과 정원문화 △힐링가드닝 △민간정원 조성 사례 △시민이 만든 정원 △세계의 정원이야기 △우리와 함께 살아온 나무와 꽃이야기 △꽃심, 전주의 정원 등이며, 체험도 병행키로 했다.    27일 진행되는 첫 강의에서는 영국왕립원예협회 위슬리가든에서 실용원예 디플로마 과정을 마치고 제이든가든과 천리포수목원을 조성·관리한 김종근 한화호텔&리조트 차장이 다양한 정원조성 경험과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정원특강을 수강하고자 하는 시민은 (사)푸른전주 홈페이지(greenjeonju.co.kr)에서 일정표를 확인한 뒤 회차별로 (사)푸른전주(063-285-0515)에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특강을 통해 정원을 가꾸고 싶은 예비 시민정원사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생태도시국 관계자는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를 알리고 시민과 함께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꼼꼼히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정원조성과 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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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20-05-25
  • 전주시, 11개 도시에서 우수 독서프로그램 펼친다
      전국의 책 읽는 도시 27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대한민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키로 했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회장 김승수 전주시장, 이하 협의회)는 독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2020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고창군 등 11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에는 특히 우울감, 무기력증 등 코로나블루를 치유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4개 자치단체를 확대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고창군 ‘힐링이 필요한 시간, 당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구로구 ‘구로구, 동네 한 바퀴’ △김해시 ‘슬기로운 사서생활’ △부산 북구 ‘너와 나, 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순천시 ‘책, 도서관과 친해지기’ △아산시 ‘도서관, 힐링 더하기!’ △안산시 ‘음악 깊이 읽기’ △완주군 ‘취미의 세계’ △울진군 ‘글에게, 행복한 나를 부탁해’ △전주시 ‘요즘 전주, 책으로 놀아요!’ △청주시 ‘함께 읽고, 성장하는 가치 인문독서’ 등이다.   협의회는 시민들의 마음 치유를 돕거나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 독서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운영보조금으로 각 1000만원을 지원하며,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강연, 공연, 쓰기, 탐방 등의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는 오는 6월중 홈페이지를 구축해 회원 자치단체 간 정보교류와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회원도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품격 있는 독서정책을 개발하고 책으로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관계자는 “전국 곳곳이 독서를 통한 문화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책 읽는 도시들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초자치단체 회원 가입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덕진도서관(063-281-6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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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5
  • 전주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꽃과 나무로 치유한다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꽃과 나무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이와 동시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휴관했던 전주시 자연생태관도 오는 27일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키로 했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까지 호동골 양묘장 일원에서 전북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들이 꽃과 함께 자연 속에서 뛰놀 수 있는 ‘꽃과의 어울림, 자연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호동골 양묘장은 과거 쓰레기매립장이었던 곳에 전주시가 꽃과 나무를 심어 생태체험장으로 거듭난 곳이다.   이번 자연놀이터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목요일마다 △꽃·나무·열매 등 교육 △꽃반지 등 만들기 체험 △테마식물 군락지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또 꽃의 파종과 발아, 이식, 화단·화분 식재에 이르기까지 꽃의 일생을 함께 관찰할 수 있는 100일 장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공문으로 발송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forest366@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를 확인하거나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063-281-2888) 또는 (사)푸른전주(063-285-0515)로 전화하면 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지난 2월 22일부터 휴관에 들어간 전주시 자연생태관도 오는 27일부터 자연생태관 내 1,2층 전시관과 야외학습장, 하늘정원을 개방키로 했다. 나아가 다음 달 10일부터는 반딧불이관과 체험실, 영상실 등 밀폐된 공간도 점진적 개방할 계획이다.   자연생태관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공기정화식물 만들기 △천연 부채만들기  △야외 야생화 식물 탐방학습 △식물도감 만들기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영화도 상영되며 포토존 시설에서는 전주천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이러한 호동골 양묘장과 자연생태관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를 기한 가운데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호동골 양묘장의 경우 프로그램 참여인원을 15명 내외로 구성하고, 자연생태관도 관람인원을 시간당 50명으로 제한할 방침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자연재료를 직접 보고 만져봄으로써 자연을 가장 편안한 놀이터로 인식하게 만들 것”이라며 “어류, 곤충, 식물 등 다양한 전시도 진행해 어린이들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자연생태관의 입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이며, 자연생태관 프로그램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연생태관 홈페이지(ecomuseum.jeonju.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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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20-05-25
  • 전라북도,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사업 및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실직자 1,000명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고, 850여개의 시간제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 전북도는 시군과 함께 37억원을 투입해 25일부터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고용시장이 위축되고 청년실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용보험 등에 가입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전북도는 먼저, 시간제·단기근로·일용근로·아르바이트 등에 근무하다가 실직한 청년들에게 월 50만원씩 3개월간 1인당 최대 150만원까지‘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도내 신청시군에 거주하는 만18~39세이하(1980년~2002년생)청년으로,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한 날인 1.20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인 청년이다. 근무처는 도내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라도 상관없이 나이와 자격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5. 25(월)일부터 6.14일(일) 24:00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kr)를 통해 접수받아, 시·군 청년정책 담당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심사 후 선정하게 된다. 전북도는 또 매출액 감소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청년사업장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실직 청년의 신규 고용촉진을 위해 청년사업장에 시간제 인력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의 청년이 대표인 사업장으로 시간제 청년을 신규고용 시, 월 최대 200만원씩(사업장 부담 20% 포함) 4개월간 한시적으로 인건비를 지원한다. 우선, 사업장 모집은 5. 25일(월)부터 6. 10(수)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 홈페이지(www.jb2030.or.kr)를 통해 접수받고 이후, 선정된 사업장은 6월말까지 청년을 채용하면 된다.   특히, 청년이 구직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찾고 경제활동인구도 끌어올리기 위해 생생지원금 지원자가 시간제 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허용된다.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코로나19로 인해 고용위기에 처한 도내 청년들이 생생지원금과 시간제 인력지원사업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갖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슬기롭고 현명하게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5-25
  • 전북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직불금 부정수급 차단‘돌파구’기대
      전라북도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농지원부에 대해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직불금의 대상 농지 및 신청인의 자격확인을 위한 기초자료 및 농지취득, 영농자금대출, 농업인 건강보험료 경감 등 각종 농업정책지원사업에서 ‘농업인’의 증빙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농지정보는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실제 농지 현황과 토지대장의 불일치, 임대차 관계 불일치 등 현행화에 한계가 있어 자료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농지정보 관리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업무보조원을 채용토록 하여 14개 시·군의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농지정보(데이터베이스) 현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지정보 관리체계 업무보조원 채용 21명(시·군별 1~2명)   전북도는 일제정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에 대한 교육(5.4.영상교육)과 보조인력 및 시·군 업무 담당자 병행교육(5.11.집합교육)도 완료했다.   * 영상교육 251명, 집합교육 40명 또한, 매월 2회 정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담당자의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농지원부 일제정비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일제정비는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로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추진한다.   2020년 중점 정비대상은 관외 농지소유자*의 농지원부와 관내 농지소유자 중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이다. * 농지소재지 연접 시군 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농지소유자   그 밖에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 만료 ▲농가주 사망 ▲중복 작성 ▲경작 미달 등이 발생한 사항도 정비하고 있으며, 정비대상은 87,034(‘20.5.20 기준)건으로 정비율은 31%(전국 27%)를 보이고 있다.    * 도내 농지원부(농가 건수 기준) 169,628개(2020.3.31. 기준)   향후 2단계(2021년)로 65~79세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3단계(2022년)로 65세 미만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농지원부가 현행화될 경우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을 일치시켜 직불금 부정수령에 대한 악용을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 업무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농지통합 데이터베이스의 기관 간 공동 활용으로 업무 간소화 및 농업인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농지 소유 및 실제 이용 실태 등 농지원부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 수 있도록 명확하게 농지원부를 정비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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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힘내요 완주” 코로나 극복 영양 꾸러미 나눔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옥, 유원옥)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완주’ 영양 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의 노인,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그동안 방문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영양삼계탕 재료, 닭, 달걀, 과일 등 건강이 듬뿍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뵙게 돼 반갑고, 뜻깊다”며 “코로나를 다함께 극복해 다시 활기찬 비봉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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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LX, 지역과 상생 소통의 장 연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지역상생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연다.  LX는 25일 본사가 위치한 혁신도시 로컬푸드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과 협력기관, 협력기업과 지자체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하는‘LX 상생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권과 윤리경영,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그룹으로 나누어진 행사 참여자들은 그룹별 아이디어를 도출해 LX측 실무 담당자와 함께 공공기관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어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재부 주관 사회적가치기여도조사에서 최상위 점수를 획득하는 등 지난해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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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남원서, 이륜차사고예방홍보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2일 남원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2곳을 방문해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용품(소독용 물티슈 50매, 부채 50개)을 배부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5월에서 8월 말까지는 이륜차 특별단속 기간임을 안내하고, 이륜차는 구조적 특성상 안전모가 유일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하며 배달 종사자들에게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경찰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륜차의 보도침범으로 인한 보행권 위협과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등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중” 이라며 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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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완주군, 등교수업 대비 방역 대책 강화한다
    완주군이 지난 주 고3 등교수업에 이어 이번주부터 초·중·고등학생 등교수업이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25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정철우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등교에 대비한 방역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정철우 부군수는 이날 “지난 20일 고3에 이어 오는 27일부터는 고2와 중3, 초 1~2학년이 등교하는 등 단계적으로 학생들이 등교수업을 받게 된다”며 “학교와 교육청에서 학생들의 방역을 위해 대응하겠지만 우리 군에서도 대책을 잘 세워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군수는 이어 “학생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운수종사자들이 운행 중에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하도록 하고, 승객에 대해서도 마스크 착용 등을 홍보하고 안내해야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노래연습장과 PC방 등에 대해서도 방역지침 준수 여부 점검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노래연습장 등 학생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준수 사업자에 대해선 현장 시정조치 등에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지난 21일 완주경찰서와 합동으로 노래연습장과 PC방을 합동점검한 데 이어 지속적인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완주군은 또 학생 등교수업에 따른 보건소 선별진료소와의 핫라인 체계구축은 물론 학교와의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에는 현재 55개 학교 1만9,7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학부모 의견수렴에 따라 소규모 초등학교 13개 학교 중 5개교는 오는 27일 등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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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도-시군 역점정책 추진 전북 대도약 실현
      전라북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까지 겹쳐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군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22일 올해 들어 도내 시군 중 두 번째 현장행정지로 진안군을 방문하여 홍삼한방산업단지 내 진안홍삼연구소에서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안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예정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였다.   먼저, 홍삼한방산업단지를 방문해 가진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는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 닥친 경체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진안군의 경제산업 및 지역산업단지와 입주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였다. 특히 현안인 산업단지 복화문화센터사업을 비롯한 기업정책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지덕권의 우수한 숲과 경관을 활용하여 체류형 산림치유 공간을 조성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이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 계획 중인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조성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여 관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각 시군의 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여 순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며,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군이 서로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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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병무청, 군부대 방문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5일 군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제35보병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해 군복무중인 병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부대 생계곤란 병역감면 상담을 실시했다. 생계유지곤란사유 병역감면 제도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병역의무자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는 사람이 가족의 부양비율, 재산액, 월수입액이 법령에서 정한 기준에 모두 해당될 경우 병역을 감면해 주는 제도이다.    이날 상담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으로 병역감면 상담이나 신청이 어려운 현역병들의 여건을 감안하여 병무청에서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실시하고자 마련했으며, 가정형편이 곤란해 군복무에 어려움이 있는 병사들과 개인별 생계곤란 심층상담을 실시했다. 전북지방병무청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부대와 적극 협력하여 군 복무 중에 생계곤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사들을 대상으로 먼저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적극행정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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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민주평통 전북, 코로나 극복‘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전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홍종식)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하여 헌혈수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혈액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홍 부의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모범적으로 극복한 전북도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사회봉사단체와 기관들이 고귀한 사랑의 실천인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전북지역 14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민운동장 공용주차장에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실시하여 전라북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는 단체로는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김제시 체육회와 뜻있는 전북도민들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헌혈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063-253-6544)에 문의 후 릴레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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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소방 코로나19 극복에 앞장, 공익봉사 부문 수상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열린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월에 시작된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해 코로나19 전담구급차량 운영, 음압이송용 들것 배치,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에 구급대 지원, 화훼농가 꽃 사주기 캠페인, 마스크제조사 화재예방 컨설팅, 친환경 농산물 착한소비 캠페인, 공용시설 방역활동, 헌혈은 곧 인명구조 캠페인, 코로나19 특별성금 기탁, 인천공항 해외 입국자 이송관리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초아의 봉사대상은 국제로타리클럽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와 JTV전주방송이 2005년에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지역사회에 헌신한 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으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5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큰 상을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에게 봉사하는 것은 전북소방의 사명이며 시상금 또한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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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임실군 청년회의소(JCI), 성수면 독거노인 찾아 집수리 재능기부
      임실군 청년회의소(회장 김태호)는 성수면 성수리 지암마을에서 40년 동안 홀로 생활하시는 송모 할머니(85세)댁을 찾아 집수리 재능을 기부했다. 이번 재능 기부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으로 지난 18일부터 1주일간 회원 8명과 함께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송모 할머님은 60년 된 흙집에서 푸세식 화장실과 부엌도 없이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임실군 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직접 모금한 회비와 회원 8명의 재능기부, 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노인종합복지관 후원 등 여러기관이 힘을 합쳐  실내 화장실, 부엌의 씽크대, 욕실 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움받은 송모 어르신 자녀는 “경제적인 형편으로 집수리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는 어머니께서 겨울에도 따뜻한 물로 씻고 밤에도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게 돼 맘을 놓을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태호 회장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독거 노인을 위한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미력하지만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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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임실치즈테마파크 6월 개장 앞서 철저한 방역 강화
      임실치즈테마파크가 ‘포스트 코로나 19’(코로나19 이후의 변화하는 세상) 관광지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전국 관광지가 관광객의 급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이후 코로나19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숨쉴 곳을 찾아 테마파크를 찾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코로나19 상황이 발생한 지난 2월말 이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장, 프로마쥬레스토랑, 4D영상관, 펜션, 홍보관, 서바이벌게임장, 플레인랜드등 다중이용시설이 전면 임시휴관에 들어갔다. 방문객이 드문 이 기간동안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안전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4D영상관 및 플레이랜드 등을 새로이 단장하고 안전점검 실시 및 시설보수를 완료했다.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이후 방문객 맞이를 위해 방역활동에 주력하여 코로나19 완전 차단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모든 시설에 대해 매주 1회 방역의 날을 정하여 소독을 실시하고, 매월 전직원 및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통한 방역에 만전에 기하고 있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에게 판매장 및 프로마쥬레스토랑 등 시설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발열체크와 방명록 작성 및 손소독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이에 임실치즈테마파크는 4월 프로마쥬레스토랑, 홍보관 등 일부개장을 하였으며, 오는 6월 전면개장을 위해 만반의 사전준비를 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19’(코로나 19 이후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관광지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한편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치즈를 테마로한 국내 유일의 체험형 관광지로 넓은 초지, 유럽풍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연간 12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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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임실군 보건의료원 피부과, 마취통증학과, 2개과 신설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피부과, 마취통증학과의 진료과목을 신설하고 진료에 나섰다. 군 보건의료원은 기존에 내과, 안과, 치과, 한의과, 비뇨기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를 진료했으나,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공중보건의사가 복무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해당 진료가 폐지되고 피부과, 마취통증학과를 신설해 새로운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규 과목 중 피부과, 마취통증학과는 관내 미 개설된 진료과목 전문의를 확보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공공보건 역할 수행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준백 의료지원과장은 “고령의 어르신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진료와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 그리고,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들이 제때, 제대로 된 도움을 받을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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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라북도 소방본부 풍수해 대비 특별대책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특별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난 발생률이 증가하고, 국지성 집중호우·태풍에 의한 대규모 재난이 빈발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풍수해 없는 안전한 전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한 것이다.  특별대책에 따라 소방본부는 도내 67곳의 침수예상지역과 95곳의 붕괴 위험지역, 기타 야영지역 등 46곳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양수기, 수중펌프, 동력펌프 등 454대의 풍수해 대응장비를 각 소방서에 분산배치하여 100% 가동률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각 소방관서에 설치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취약지역의 유관기관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정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해 풍수해가 없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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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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