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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개최
    익산시는 제15회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오는 18일 익산 미륵사지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이리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을 비롯하여 진주삼천포(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평택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임실필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악 단체들의 공연이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출처:익산신문   부포놀이가 매우 다양하고 장구의 가락과 춤이 발달된 이리농악, 남성적이고 군악적인 기예가 뛰어난 진주삼천포 농악, 가락의 가림새가 분명하며 노래굿이 있고 특히 무동놀이가 발달한 평택농악, 가락의 맺고 끊음이 분명하며 개개인의 기교보다 단체의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임실필봉농악이 나서며 각 농악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농악은 인류의 창의성과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공동체들간의 대화를 촉진함으로써 무형문화유산의 가시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특히 이날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개최되는 장소인 익산 미륵사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서 유·무형의 유네스코 유산이 한 자리에서 교감할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역사문화도시인 익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로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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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2020-07-16
  • 익산 보석박물관 방학중 ‘2020 키즈보석아카데미’ 열어
    보석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동안 체험학습 프로그램 “키즈보석아카데미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진행한다. 출처:익산 보석박물관    익산의 귀금속·보석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1일에 1기를 시작으로 4기(7월31일 8월 7일, 8월14일, 8월21일)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체험은 신비한 귀금속·보석 이야기를 탐구하는 ‘보석박물관 전시관 투어’와 ‘보석감정·감별’ 전북디자인센터에서 귀금속·보석 활용 장비를 시연하는‘주얼리 진로직업군 이해’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유니세프의‘나누고 도와 모두가 행복하자’는 의미가 담긴 세계 아우인형 주얼리 꾸미기체험과 천연보석 수제비누, 새둥지 팬턴트 만들기, 지질시대 탐구와 천연화석 발굴 및 액자 만들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교육이 끝나면 수료증과 함께 멋짐상, 도움상, 노력상등을 수여해 아이들의 방학을 추억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보석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7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체험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아 매년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유은미 보석박물관장은“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지키며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는 多이로운 학습의 장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보석박물관은 체험공간에 칸막이 설치를 설치하고 수시로 방역 소독하며, 천연보석 소망나무, 공룡화석 지우개 만들기 등 귀금속·보석 및 화석 관련 프로그램을 상시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사전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보석박물관진로직업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주말에는 사금채취 체험도 운영해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최적의 나들이 장소가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석박물관 홈페이지(www.jewelmuseum.go.kr)와 보석박물관 전시기획계(T:(063) 859-464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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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20-07-16
  • 서강교회 김혁중 목사 , 푸른익산만들기 1백만원 기탁
    서강교회 김혁중 담임목사는 16일 익산시에 푸른익산만들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재난위기 극복 시민의 숲’ 조성을 위한 숲 공원과 가로변에 식재하는 사업에 활용되어 미세먼지 저감, 쾌적한 도심환경 만들기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혁중 담임목사   김혁중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지역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나눔과 기부로 힘이 되고 싶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극복과 환경친화도시 푸른익산 만들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워하는 시기에 숲 공원 조성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탁한 성금은 큰 힘이 된다”고 했다. 한편 김 목사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반찬 봉사와 김장김치 나누기, 백미 후원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어 성직자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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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2020-07-16
  • 익산시보건소 ‘기억쑥쑥 뇌튼튼교실’ 운영
    익산시 금마면에 위치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관할지역 금마면, 왕궁면, 팔봉동)는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층을 위해‘기억쑥쑥 뇌튼튼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출처:익산신문     기억쑥쑥 뇌튼튼교실은 어르신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고 스트레스를 건강히 대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각 10명씩 나누어 매주 화, 목 오전(10:00~11~00) 오후(14:00~15:00)로 두 팀을 운영한다. 센터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들에게 체온측정,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여 진행된다. 지난 14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캘리그라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정서교실(웃음교실), 영양교실, 올바른 신체활동, 코로나 예방 손소독제 만들기 등 12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만보기처럼 내 걸음 수를 알 수 있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건강 프로젝트 “多이로움 건강 걷기생활”, 간단한 실내체조. 치매예방 포스터, 미니지압기도 배부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팀(간호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영양사, 물리치료사)이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게 건강증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명란 익산시 보건소장은“앞으로 따로 또 같이 걷기생활 워크온, 기억쑥쑥 뇌튼튼교실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학습 및 기억력을 향상하는 치매 인식개선 및 예방 관리 교육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의 건강의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7-16
  • 공무원연금공단-익산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익산시와 7일 익산시청에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익산시 함열읍에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를 지원하고,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상호 협력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의 모집과 추천, 은퇴자의 체류형 주거공간 및 교육 제공, 은퇴자의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농산물 판매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 은퇴자 공동체 마을에 입주할 은퇴자들은 8월부터 5개월간 농촌 체험 및 귀농·귀촌 교육을 받으며 자율적으로 생활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공단 정남준 이사장은 “농촌의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은퇴자에게 귀농·귀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준 익산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익산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8년부터 농산어촌의 빈집 등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은퇴자들이 귀농귀촌 및 공동체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말까지 익산시 등 19개 지역에서 27개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7-07
  • 익산 전몰군경유족회, 팔봉 군경묘역 정화활동 실시
    익산 전몰군경유족회(지회장 박연호)는 회원 30여명과 함께 26일 팔봉 군경묘역 일원에서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팔봉 군경묘역과 인근 현충시설을 찾는 보훈가족과 참배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군경묘지의 비석 닦기, 화병의 조화 교체,  쓰레기 줍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박연호 지회장은 “군경묘지를 방문하는 시민분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장렬히 산화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지속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전몰군경유족회는 6.25 및 나라사랑 순회사진전, 현충시설 개보수 등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선양활동 뿐만 아니라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정을 돕는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지역사회에 공헌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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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20-06-29
  • ‘미등록 참전유공자를 찾습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미등록 참전유공자 찾기 ‘히어로 테이프’ 캠페인을 벌인다고 26일 밝혔다.       전북서부보훈지청은 우체국 택배 상자에 부착하는 밀봉용 테이프에 미등록 참전유공자 발굴 홍보 문구를 담아 6·25전쟁에 참전하였으나 아직까지 등록되지 못한 참전유공자를 발굴·등록하는 캠페인을 기획했다. 상자에 붙이는 테이프에는 6·25전쟁 70주년 엠블럼, 발굴 홍보문구, 국가보훈처 참전유공자 발굴 홈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 등을 담았다. 익산우체국(우체국장 우순만)은 익산지역 30여 개의 우체국에 ‘히어로 테이프’ 1,000여개를 비치해 택배 이용고객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정길 지청장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아직까지 등록되지 못한 참전유공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그분들의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은 6․25전쟁 70주년 계기 국가유공자 발굴 특별 TF팀을 구성, 학도병 출신학교, 국방부, 육군본부, 병무청, 지자체와 협조하여 미등록 참전유공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20-06-29
  • 익산시, 낙후된 ‘철도관사마을’ 쾌적한 주거공간 재탄생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익산시 창인동 철도관사마을이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재탄생됐다.      이곳에 추진된 새뜰마을사업이 마무리되면서 변화된 모습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가 확충됐고 마을의 자립을 위해 사회적 경제조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생활 여건이 개선됐다. 특히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했던 지역이 민·관 협력으로 6년여만에 획기적인 변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익산시는 여러 개발계획에서 소외된 철도관사마을에 지난 2015년부터 정부 공모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을 추진해왔다.  총 69억원이 투입됐으며 도로정비를 포함한 주거환경개선과 주민 복지와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들이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눈에 띄는 성과는 각종 기반시설 정비와 인프라 확충으로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는 점이다. 우선 익산시는 다양한 세부사업 가운데 도로와 주택정비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마을 내 방치된 7채의 빈집들을 철거해 범죄와 사고위험을 줄였으며 노후 슬레이트지붕 개량 3건과 위험주택에 대한 집수리 19건 등을 추진해 안전한 마을로 재탄생시켰다. 비좁은 골목길에 빼곡이 들어차 있던 허름한 가옥이 철거되면서 마을을 통과하는 폭 6~8m의 소방도로도 개설됐다. 이로써 마을 간 단절된 통행로가 연결됐으며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노후된 담장을 도색해‘가고싶은 마을’로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와 함께 취약한 도로여건과 낡은 기반시설로 도시가스를 사용할 수 없었던 철도관사마을 66세대에 도시가스도 공급돼 주민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난방과 취사가 가능해졌다.  주민들의 최대 숙원사업 해결과 동시에 기초생활인프라 확충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제대로 된 휴식공간이 없던 철도관사마을 주민들에게 공동이용 공간이 마련됐다. 지상 2층 규모의 시설은 마을 어르신을 위한 경로당과 주민들이 수시로 모여서 마을 발전을 위한 회의를 할 수 있는 공동 공간으로 구성됐다. 옥상에는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전기요금 등 운영경비 부담을 줄였다. 이곳에서 마을주민 공동체를 중심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돌봄사업 등 다양한 주민 지원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각종 폐기물로 쓰레기장을 방불케했던 철도완충녹지는 주민들의 쉼터로 변화됐다. 익산시는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력해 이곳을 산책로와 다목적 공간, 모정을 갖춘 주민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됐던 철도 소음 문제도 방음벽을 새롭게 설치하는 개선대책을 도출함에 따라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익산시는 마을 주민 스스로 기반시설을 운영하고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마을 어르신들은 사업 초기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자립적인 도시재생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를 위해 익산시는 마을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지역상품개발 등 전문기관을 통한 교육 기회를 제공했고 지난 13일에는 철도관사마을 주민협의체와 삼천도시대학협의회 간 사회적 경제조직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도록 지원했다.  시는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지속가능한 체계 구축과 주민들이‘살고 싶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지금의 관사마을을 만들 수 있었다”며“현재 추진하고 있는 동산동과 모현동, 평화동 새뜰마을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6-18
  • 익산시, 전북대와 함께 ‘솜리캠퍼스 정원’ 조성
    익산시 마동에 위치한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내 시민들을 위한 대규모 정원이 마련됐다.      익산시는 전북대학교와 함께 특성화 캠퍼스 내 약12,000㎡에 달하는 부지에 도시숲과 꽃밭을 만들며 솜리캠퍼스 정원을 조성했다. 이는 익산시와 전북대학교의 상생 협력 방안으로 전북대학교가 지역 주민을 위해 마동 199-1번지 일원을 무상 제공하고 익산시가 여기에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로 합의한 결과이다.  익산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전북대 특성화캠퍼스 정문 인근 부지 7,000㎡에 느티나무, 배롱나무 등 교목 104주, 영산홍, 남천 등 관목 4,943주를 식재하고 산책로를 개설하는 등 시민들이 쉴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해 호응을 얻었다.   이 달에는 도시숲과 전북대 동물의료센터 사이 유휴부지 5,000㎡에도 메리골드, 구절초, 수크령, 달맞이꽃을 총 40,000여본 식재해 꽃밭까지 만들었다. 익산시는 오는 가을에 국화, 댑싸리 등을 추가 식재할 계획으로 솜리캠퍼스 정원을 찾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 부지에 시민의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고 지역에 있는 대학과 협력하여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6
  • 익산 전몰군경유족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팔봉 군경묘역 정화활동 및 6610 캠페인 실시
     익산 전몰군경유족회(지회장 박연호)는 회원 30여명과 함께 4일 오전 팔봉 군경묘역 일원에서 조화 교체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 전북서부보훈지청 제공> 이번 정화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팔봉 군경묘역과 인근 현충시설을 찾는 보훈가족과 참배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화병의 조화 교체, 군경묘지의 비석 닦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현충일을 앞두고 6610캠페인*을 실시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6월 6일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면 다 같이 묵념하는 캠페인) 박연호 지회장은 “군경묘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6-04
  • 전북병무청, 한국폴리텍 익산캠퍼스 방문 병무행정 설명회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지난 3일(수) 한국폴리텍대학(익산캠퍼스)을 찾아 재학생과 기능사양성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 병무행정 설명회를 실시했다.  <사진 : 전북지방병무청 제공> ‘취업맞춤특기병’이란, 입영 전 기술 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 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하는 현역병 모집분야를 말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군복무와 취업을 앞두고 있는 폴리텍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훈련과 군복무, 취업까지 연계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지원절차 등 현장에서 개인별 맞춤식 병역상담을 실시하였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 “취업맞춤특기병제도를 더 많은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폴리텍 대학 및 기술훈련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6-04
  • 정헌율 익산시장 간부회의 통해 정부재난지원금 지역 내 사용위한 다각적 방안 모색 주문
    익산시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사용을 강조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시민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8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사용을 촉구,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했다. 정 시장은 이날 “익산시 예산으로 지급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285억 원이 풀리면서 익산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가급적이면 지역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나 기프트카드로 지급 유도해 익산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력에 힘이 되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어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를 언급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으면 기부금이 국고로 자동 환수 기부 된다”면서 “이를 감안해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중앙정부와 기초단체에서 지원되는 각종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유통되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순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를 신청할 경우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익산사랑장학재단 등에 선택적으로 기부할 수 있어 지역경제 살리기에 큰 보탬이 된다. 이와 관련, 익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화폐 및 기프트카드 온라인 신청을 1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가운데 25일부터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요일별 5부제를 통해 접수 받을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18
  • 익산시, 청년창업농 33명에 월 100만원 영농정착금
      전북 익산시는 올해 청년창업농으로 선발한 33명에게 월 10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영농정착금은 만 18~40세의 청년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는 지원금으로 1년차에는 월 100만원, 2년차에는 월 90만원, 3년차에는 월 80만원이 지급된다.익산시는 2018년 28명, 지난해 32명을 선발해 영농정착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선발한 33명을 포함하면 영농정착금 지급 대상은 총 93명이다.익산시 관계자는 "이들에게는 최대 3억원의 정책자금 융자도 가능하다"면서 "영농진입 초기에 겪게 되는 소득 불안, 자금 부족의 어려움이 해결돼 농업인구 고령화 추세가 완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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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20-05-18
  • 익산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출산장려 업무협약 체결
      전북 익산시는 18일 민‧관이 협력해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지를 모아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서동로타리클럽, 한국부인회, 코코밀, SL.디루체, 눈에편한안경, 우리함께할세상 시청앞커피, 동서네낙지본점, 미령문구점 등 9개 단체‧업체가 참여했다.  시는 저출산 극복이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복합적인 사안이므로 민‧관이 함께 저출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협약을 주도했다. 협약서에는 출산가정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지원 및 할인혜택 등으로 지역사회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약업체를 발굴해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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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5-18
  • 익산시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 절차 필수입니다"
      전북 익산시는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5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건축물 관리법상 해체는 건축물을 건축·대수선·리모델링하거나 멸실시키기 위해 ‘전체 또는 일부를 파괴하거나 절단하여 제거’하는 행위가 해당된다. 신고대상은 주요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아니하는 건축물의 일부 해체, 연면적 500㎡미만과 건축물의 높이가 12m 미만이다.  3개층(지하층 포함)이하인 건축물의 해체, 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 12m 미만인 건축물 해체의 경우도 해당된다. 이외 건축물의 해체는 허가 대상이다.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의 해체 시에는 전문가에 사전 검토를 받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건축물 관리법 시행으로 관련절차를 누락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건축물을 철거 또는 해체할 때는 반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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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익산 어양동 원불교 교당,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익산 어양동내 원불교 세 개의 교당(궁동교당, 동영교당, 약촌교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속거리두기에 발맞춰 제17회 아하! 나눔축제를 쌀과 라면을 나누는 지역사회 나눔등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원불교 대각개교절을 맞아 원불교 재가출가 교도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으로 백미 20포(10kg)와 라면 80상자(20개입)를 지난 7일에 방문하여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받은 쌀과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처리 후, 어양동 저소득층에게 지급 될 예정이다. 더운 날씨에도 쌀과 라면을 가지고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원불교 교당 직원들은 “어양동의 소외된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기뻐했으면 좋겠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불교 교당은 해마다 익산시민들에게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성금 모금을 통해 희귀난치성 환자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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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익산시 복지국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5백만원 기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의 기부활동이 활발하게 확산되는 가운데 복지국 직원들의 참여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헌율 익산시장의 첫 기부를 시작으로 익산시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의 중심이 된 복지국 직원들은 지난 11일 5백만원을 기부했다.   전병희 복지국장은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주말이나 휴일 없이 일한 직원들의 기부 참여라서 매우 특별하게 생각된다.”, “익산시 복지국은 시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눈높이와 마음 까지 생각하며 노력하겠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한 편 익산시청 복지국 직원들은 4월 30일 석가탄신일부터 연휴를 반납한 채 온라인 신청자에 대해 현장교부를 실시했으며, 특히,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조례 개정부터 시스템 구축, 시민 홍보, 기프트카드 교부 등 광폭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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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익산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자살예방 업무협약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이미희)와 함께 익산시민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6.6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익산시는 29.5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익산시의 65세 이상 노인 자살사망자 수는 인구 10만명당 45.5명으로 전라북도 40.6명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동안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는 익산시내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순회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익산지사 직원들에게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은 익산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자살 및 우울예방교육, 생명지킴이교육, 생명사랑캠페인 및 이동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하여 진행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활성화를 공동 노력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승호 센터장은 “우울은 초기에 발견하고 함께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우울과 자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와의 협약을 통해서 더 많은 익산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알리고 지역사회 생명사랑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841-42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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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익산시, 고액지방세 체납자 예금통장 압류
      익산시가 2020년 상반기 1천만원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금통장 및 보험금 압류를 추진한다. 4월 기준 익산시 거주 1천만원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과 법인을 합산하여 557명, 체납액은 239억 8948만 원에 달한다. 익산시는‘지방세징수법’제33조 1항의 규정에 의거 예금 및 보험금 압류를 하기 위하여 금융거래 정보 전산화를 통해 19개의 의뢰금융기관에 조회 의뢰한 상태이며, 최저생계비(185만 원)를 제외한 나머지 예금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만큼 추심 할 예정이다.   전자예금 압류는 체납자의 주거래 은행 정보를 확인해 예금 압류 및 채권 추심 하는 체납처분 방법으로 이런 조처가 내려지면 체납자는 지방세 납부 후 압류해제가 풀릴 때까지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예금압류를 통해 납부를 기피하거나 소홀히 하는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강제징수에 앞서 체납세가 원활히 징수 될 수 있도록 자진납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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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기부 활성화로 푸른익산 가꾸기 나서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부콜센터(☏1577-0072)를 설치해 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희망하는 단체가 있어 화제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이사장 김근섭)는 기부문화의 정착을 위해서 그동안 시민들과 단체들이 기부한 재난기본소득 기부금으로 '재난위기극복 시민의 숲’조성에 나선다.   ‘재난위기극복 시민의 숲’은 올해 가을에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공원 내 마련될 예정이며, 수목을 식재하며 기부자의 이름을 표기해 기부를 통한 자긍심을 높이면서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취지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는 2007년도부터 푸른익산만들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활권 내 수목을 식재하여 녹색 공간 확대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관계자는‘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익산에 한그루의 희망의 나무를 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소중한 뜻을 담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재난기본소득을 1호로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부한 정헌율 익산시장은“익산시만의 새로운 기부문화의 붐이 일어나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푸른숲으로 돌려드리겠다.”고 했다. 기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www. greeniksan.or.kr/ ☏063-85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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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2
  • 정헌율 익산시장,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공급 현장 살펴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1일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가정 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코로나 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미사용된 학교 무상급식 예산을 활용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각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하고 있다.   4월 27일부터 시작한 꾸러미 배송은 원예농협 공공급식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매일 80명씩 투입되어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친환경쌀 잡곡, 유정란, 버섯류, 채소류 등 10여가지 품목을 소분해 포장 배송한다.  이에 따라 정헌율 익산시장은 마스크를 쓰고 종일 고된 작업을 하는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꾸러미 상품들의 신선도를 점검 하는 등 시민들의 만족도 높은 공급을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단기간에 많은 농산물을 가정별로 배송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으나 봉사자들의 협조와 시민들의 지지가 있기에 가능했다” 면서 “모두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농산물이므로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꾸러미 상품 및 배송 관련 문의는 학교급식지원센터(850-4949)에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20-05-12
  • 익산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접수 중
      익산시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에 한창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임신부터 출산기에 있는 임산부에게 연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시범 공모사업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8억6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이에 대한 세부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 신고한 산모 또는 임산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신 확인서 또는 출생신고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단, 보건소에서 추진중인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하면 고유번호를 발급받아 꾸러미 공급 업체가 운영하는 쇼핑몰에 접속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최대 2회 이용 가능하며 회당 2만원부터 6만원까지 범위 내에서 구매비용의 20%를 자부담으로 결제하면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과 함께 농민들에게 안정된 판로를 제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게 되어 친환경농업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지역 임산부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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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5-06
  • 청년 동아리‧청년 선진지 견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익산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모여라 청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년 선진지 견학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여라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에 사업비 지원을 통해 청년의 상호 교류 촉진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익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10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동아리당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비는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강사료, 교재비 및 재료 구입비, 공익 활동비, 모임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청년 선진지 견학 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기개발, 정책발굴을 위한 견학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구상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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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20-05-06
  • 세계유산도시 익산, 박물관 활용 관광 활성화 나서
    세계문화유산 도시 익산시가 지역에 있는 박물관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익산 왕도역사관은 국립박물관 문화재단이 주최하는‘테마가 있는 박물관·미술관 여행’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옛날 百濟로 가는 박물관 여행)’은 지난 3월 길청소년활동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립익산박물관·왕궁리유적전시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특히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미션 수행형 체험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익산박물관에서는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프로 한‘소원향기탑’제작을, 왕궁리유적전시관은‘백제유물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백제 사람과 참여자를 이어주는‘인연의 끈’을 제작하며 세계유산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밖에도 QR카드가 내장된 RPG 체험카드를 활용하여 참여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세계유산을 더욱 흥미롭고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세계유산 도시 익산에는 마한부터 백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10곳이 넘는다”며“이번 프로그램 추진으로 세계유산 도시 익산, 박물관 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옛날 百濟로 가는 박물관 여행)’은 8월 15·16·22·23일 진행되며 회당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왕도역사관(☏ 859-4795)·길청소년활동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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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20-05-06
  • 익산시 사상 최대 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 추진
      익산시가 사상 최악의 코로나19발 고용위기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 지원이 투입되는 고용안정 패키지 사업을 통해 질 좋은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이 속속 추진된다.  # 전국 최대 규모‘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선정 쾌거 코로나19 창궐 이후 급속도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위기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수치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고용 분야이다. 최근 몇 년 간 넥솔론과 동우화인켐, 축림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폐업해 실업자 수가 지난 2018년 대비 5천명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익산시 인구는 2015년보다 1만4천290명이 감소했다. 특히 GM대우 군산공장 폐쇄로 촉발된 고용위기가 협력업체가 위치해 있는 익산과 김제, 완주 등으로 확산됐지만 군산과 달리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해 그 여파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익산시는 흔들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익산형 일자리’창출에 나선다. 그 일환으로 전북도와 김제시, 완주군과 함께‘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 간 1천억원을 투입해 신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기로 했다.  앞서 익산시는 이 같은 경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북도와 김제, 완주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분야별 회의와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제안서를 제출했던 전국 19개의 컨소시엄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과정에서 익산시가 포함된 컨소시엄은 지역 고용상황의 심각성과 사업추진의 필요성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 컨트롤타워‘고용안정 선제대응센터’전국 최초 구축익산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5년 간 400억원을 투입해 약 4천여개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올해는 56억원을 확보해 위기산업과 성장산업, 신산업, 거버넌스 구축 등 분야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익산시는 위기산업에 자동차, 성장산업에 식품 분야를 선정해 보유기술을 육성하거나 제품개발, 사업다각화 등의 지원을 통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신산업인 홀로그램 분야에 집중 투자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안정적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이 모든 과정을 총괄할 컨트롤타워인‘고용안정 일자리센터’가 전국 최초로 들어선다. 센터는 기존에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한계점을 보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일자리를 발굴해 제공할 예정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일자리 창출보다는 방문자 위주의 수동적인 취업알선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단순 생산직에 일자리가 집중돼 양질의 일자리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센터는 익산상공회의소 1층에 들어서며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기업지원팀, 취업연계팀 등 19명으로 구성돼 운영되며 이들은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해 직접 기업방문을 통한 고용수요 및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하는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아울러 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를 통한 경영진단과 노후장비 교체 등 근로환경 개선사업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용현장 모니터링과 산업동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익산시는 고용서비스를 한 곳에 집적시킨 종합일자리 지원플랫폼을 구축해 매년 3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구직자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층 강화된 일자리 매칭으로 인력이 필요한 기업에 적재적소에 지원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정헌율 시장은“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를 몰고온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단초를 마련했다”며“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이끈 익산시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침체된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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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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