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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헌율 익산시장 간부회의 통해 정부재난지원금 지역 내 사용위한 다각적 방안 모색 주문
    익산시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사용을 강조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전 시민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8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 내 사용을 촉구, 시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했다. 정 시장은 이날 “익산시 예산으로 지급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285억 원이 풀리면서 익산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이고 있다”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가급적이면 지역 내에서만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나 기프트카드로 지급 유도해 익산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력에 힘이 되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어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를 언급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하지 않으면 기부금이 국고로 자동 환수 기부 된다”면서 “이를 감안해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활용될 수 있는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중앙정부와 기초단체에서 지원되는 각종 지원금이 지역 내에서 유통되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순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익산시 기부 콜센터를 통한 기부를 신청할 경우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익산사랑장학재단 등에 선택적으로 기부할 수 있어 지역경제 살리기에 큰 보탬이 된다. 이와 관련, 익산시는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지역화폐 및 기프트카드 온라인 신청을 18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가운데 25일부터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요일별 5부제를 통해 접수 받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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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18
  • 익산시, 청년창업농 33명에 월 100만원 영농정착금
      전북 익산시는 올해 청년창업농으로 선발한 33명에게 월 100만원의 영농정착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영농정착금은 만 18~40세의 청년이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는 지원금으로 1년차에는 월 100만원, 2년차에는 월 90만원, 3년차에는 월 80만원이 지급된다.익산시는 2018년 28명, 지난해 32명을 선발해 영농정착금을 지급하고 있다. 올해 선발한 33명을 포함하면 영농정착금 지급 대상은 총 93명이다.익산시 관계자는 "이들에게는 최대 3억원의 정책자금 융자도 가능하다"면서 "영농진입 초기에 겪게 되는 소득 불안, 자금 부족의 어려움이 해결돼 농업인구 고령화 추세가 완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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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20-05-18
  • 익산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출산장려 업무협약 체결
      전북 익산시는 18일 민‧관이 협력해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의지를 모아 업무협약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서동로타리클럽, 한국부인회, 코코밀, SL.디루체, 눈에편한안경, 우리함께할세상 시청앞커피, 동서네낙지본점, 미령문구점 등 9개 단체‧업체가 참여했다.  시는 저출산 극복이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힘든 복합적인 사안이므로 민‧관이 함께 저출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협약을 주도했다. 협약서에는 출산가정과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지원 및 할인혜택 등으로 지역사회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익산’을 만들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약업체를 발굴해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해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5-18
  • 익산시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 절차 필수입니다"
      전북 익산시는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5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건축물 관리법상 해체는 건축물을 건축·대수선·리모델링하거나 멸실시키기 위해 ‘전체 또는 일부를 파괴하거나 절단하여 제거’하는 행위가 해당된다. 신고대상은 주요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아니하는 건축물의 일부 해체, 연면적 500㎡미만과 건축물의 높이가 12m 미만이다.  3개층(지하층 포함)이하인 건축물의 해체, 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 12m 미만인 건축물 해체의 경우도 해당된다. 이외 건축물의 해체는 허가 대상이다.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의 해체 시에는 전문가에 사전 검토를 받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건축물 관리법 시행으로 관련절차를 누락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건축물을 철거 또는 해체할 때는 반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8
  • 익산 어양동 원불교 교당,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익산 어양동내 원불교 세 개의 교당(궁동교당, 동영교당, 약촌교당)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속거리두기에 발맞춰 제17회 아하! 나눔축제를 쌀과 라면을 나누는 지역사회 나눔등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원불교 대각개교절을 맞아 원불교 재가출가 교도들의 마음을 담은 성금으로 백미 20포(10kg)와 라면 80상자(20개입)를 지난 7일에 방문하여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였다.  이날 기부받은 쌀과 라면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처리 후, 어양동 저소득층에게 지급 될 예정이다. 더운 날씨에도 쌀과 라면을 가지고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한 원불교 교당 직원들은 “어양동의 소외된 이웃들이 맛있게 드시고 기뻐했으면 좋겠다”며 겸손한 마음으로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불교 교당은 해마다 익산시민들에게 은혜를 나누기 위해 성금 모금을 통해 희귀난치성 환자 돕기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12
  • 익산시 복지국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5백만원 기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의 기부활동이 활발하게 확산되는 가운데 복지국 직원들의 참여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정헌율 익산시장의 첫 기부를 시작으로 익산시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재난기본소득 지원의 중심이 된 복지국 직원들은 지난 11일 5백만원을 기부했다.   전병희 복지국장은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주말이나 휴일 없이 일한 직원들의 기부 참여라서 매우 특별하게 생각된다.”, “익산시 복지국은 시민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민의 눈높이와 마음 까지 생각하며 노력하겠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한 편 익산시청 복지국 직원들은 4월 30일 석가탄신일부터 연휴를 반납한 채 온라인 신청자에 대해 현장교부를 실시했으며, 특히,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조례 개정부터 시스템 구축, 시민 홍보, 기프트카드 교부 등 광폭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2
  • 익산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자살예방 업무협약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이미희)와 함께 익산시민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6.6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익산시는 29.5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이다.  또한, 익산시의 65세 이상 노인 자살사망자 수는 인구 10만명당 45.5명으로 전라북도 40.6명과 비교해도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동안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는 익산시내의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순회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익산지사 직원들에게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협약은 익산시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자살 및 우울예방교육, 생명지킴이교육, 생명사랑캠페인 및 이동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하여 진행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활성화를 공동 노력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장승호 센터장은 “우울은 초기에 발견하고 함께 노력하면 이겨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우울과 자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 익산지사와의 협약을 통해서 더 많은 익산시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알리고 지역사회 생명사랑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841-4235)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2
  • 익산시, 고액지방세 체납자 예금통장 압류
      익산시가 2020년 상반기 1천만원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예금통장 및 보험금 압류를 추진한다. 4월 기준 익산시 거주 1천만원이상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과 법인을 합산하여 557명, 체납액은 239억 8948만 원에 달한다. 익산시는‘지방세징수법’제33조 1항의 규정에 의거 예금 및 보험금 압류를 하기 위하여 금융거래 정보 전산화를 통해 19개의 의뢰금융기관에 조회 의뢰한 상태이며, 최저생계비(185만 원)를 제외한 나머지 예금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만큼 추심 할 예정이다.   전자예금 압류는 체납자의 주거래 은행 정보를 확인해 예금 압류 및 채권 추심 하는 체납처분 방법으로 이런 조처가 내려지면 체납자는 지방세 납부 후 압류해제가 풀릴 때까지 금융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예금압류를 통해 납부를 기피하거나 소홀히 하는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징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강제징수에 앞서 체납세가 원활히 징수 될 수 있도록 자진납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2
  •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기부 활성화로 푸른익산 가꾸기 나서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기부콜센터(☏1577-0072)를 설치해 기부가 잇따르는 가운데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희망하는 단체가 있어 화제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이사장 김근섭)는 기부문화의 정착을 위해서 그동안 시민들과 단체들이 기부한 재난기본소득 기부금으로 '재난위기극복 시민의 숲’조성에 나선다.   ‘재난위기극복 시민의 숲’은 올해 가을에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공원 내 마련될 예정이며, 수목을 식재하며 기부자의 이름을 표기해 기부를 통한 자긍심을 높이면서 쾌적한 도심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되돌려준다는 취지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는 2007년도부터 푸른익산만들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활권 내 수목을 식재하여 녹색 공간 확대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관계자는‘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오늘 익산에 한그루의 희망의 나무를 심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소중한 뜻을 담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재난기본소득을 1호로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부한 정헌율 익산시장은“익산시만의 새로운 기부문화의 붐이 일어나 어려운 상황에서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푸른숲으로 돌려드리겠다.”고 했다. 기부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www. greeniksan.or.kr/ ☏063-85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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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12
  • 정헌율 익산시장,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공급 현장 살펴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11일 익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가정 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코로나 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미사용된 학교 무상급식 예산을 활용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각 가정에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하고 있다.   4월 27일부터 시작한 꾸러미 배송은 원예농협 공공급식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매일 80명씩 투입되어 아침 9시부터 18시까지 친환경쌀 잡곡, 유정란, 버섯류, 채소류 등 10여가지 품목을 소분해 포장 배송한다.  이에 따라 정헌율 익산시장은 마스크를 쓰고 종일 고된 작업을 하는 직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꾸러미 상품들의 신선도를 점검 하는 등 시민들의 만족도 높은 공급을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단기간에 많은 농산물을 가정별로 배송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으나 봉사자들의 협조와 시민들의 지지가 있기에 가능했다” 면서 “모두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농산물이므로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꾸러미 상품 및 배송 관련 문의는 학교급식지원센터(850-4949)에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20-05-12
  • 익산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접수 중
      익산시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에 한창이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임신부터 출산기에 있는 임산부에게 연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 시범 공모사업인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포함 8억6천여만원을 확보하고 이에 대한 세부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 신고한 산모 또는 임산부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임신 확인서 또는 출생신고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단, 보건소에서 추진중인 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하면 고유번호를 발급받아 꾸러미 공급 업체가 운영하는 쇼핑몰에 접속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최대 2회 이용 가능하며 회당 2만원부터 6만원까지 범위 내에서 구매비용의 20%를 자부담으로 결제하면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임산부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과 함께 농민들에게 안정된 판로를 제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게 되어 친환경농업 활성화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지역 임산부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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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5-06
  • 청년 동아리‧청년 선진지 견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익산시는 청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모여라 청년동아리 지원사업과 청년 선진지 견학 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여라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에 사업비 지원을 통해 청년의 상호 교류 촉진 및 지역사회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익산에 거주하는 만 18~39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10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동아리당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비는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강사료, 교재비 및 재료 구입비, 공익 활동비, 모임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청년 선진지 견학 활동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자기개발, 정책발굴을 위한 견학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 구상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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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20-05-06
  • 세계유산도시 익산, 박물관 활용 관광 활성화 나서
    세계문화유산 도시 익산시가 지역에 있는 박물관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익산 왕도역사관은 국립박물관 문화재단이 주최하는‘테마가 있는 박물관·미술관 여행’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오는 8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옛날 百濟로 가는 박물관 여행)’은 지난 3월 길청소년활동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립익산박물관·왕궁리유적전시관이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되었다.   특히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미션 수행형 체험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익산박물관에서는 미륵사지 석탑을 모티프로 한‘소원향기탑’제작을, 왕궁리유적전시관은‘백제유물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백제 사람과 참여자를 이어주는‘인연의 끈’을 제작하며 세계유산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밖에도 QR카드가 내장된 RPG 체험카드를 활용하여 참여자들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세계유산을 더욱 흥미롭고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세계유산 도시 익산에는 마한부터 백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10곳이 넘는다”며“이번 프로그램 추진으로 세계유산 도시 익산, 박물관 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백다감 박물관 여행(옛날 百濟로 가는 박물관 여행)’은 8월 15·16·22·23일 진행되며 회당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왕도역사관(☏ 859-4795)·길청소년활동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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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
    2020-05-06
  • 익산시 사상 최대 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 추진
      익산시가 사상 최악의 코로나19발 고용위기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 최대 규모의 정부 지원이 투입되는 고용안정 패키지 사업을 통해 질 좋은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들이 속속 추진된다.  # 전국 최대 규모‘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선정 쾌거 코로나19 창궐 이후 급속도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위기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수치를 잘 보여주는 지표가 바로 고용 분야이다. 최근 몇 년 간 넥솔론과 동우화인켐, 축림 등 대규모 제조업체가 폐업해 실업자 수가 지난 2018년 대비 5천명이 증가했고 이로 인해 익산시 인구는 2015년보다 1만4천290명이 감소했다. 특히 GM대우 군산공장 폐쇄로 촉발된 고용위기가 협력업체가 위치해 있는 익산과 김제, 완주 등으로 확산됐지만 군산과 달리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지 못해 그 여파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익산시는 흔들리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익산형 일자리’창출에 나선다. 그 일환으로 전북도와 김제시, 완주군과 함께‘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5년 간 1천억원을 투입해 신규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기로 했다.  앞서 익산시는 이 같은 경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전북도와 김제, 완주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분야별 회의와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그 결과 제안서를 제출했던 전국 19개의 컨소시엄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사상 최대 규모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 과정에서 익산시가 포함된 컨소시엄은 지역 고용상황의 심각성과 사업추진의 필요성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도 했다.  # 컨트롤타워‘고용안정 선제대응센터’전국 최초 구축익산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5년 간 400억원을 투입해 약 4천여개의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올해는 56억원을 확보해 위기산업과 성장산업, 신산업, 거버넌스 구축 등 분야별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익산시는 위기산업에 자동차, 성장산업에 식품 분야를 선정해 보유기술을 육성하거나 제품개발, 사업다각화 등의 지원을 통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신산업인 홀로그램 분야에 집중 투자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안정적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이 모든 과정을 총괄할 컨트롤타워인‘고용안정 일자리센터’가 전국 최초로 들어선다. 센터는 기존에 있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한계점을 보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일자리를 발굴해 제공할 예정이어서 주목할 만하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일자리 창출보다는 방문자 위주의 수동적인 취업알선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단순 생산직에 일자리가 집중돼 양질의 일자리 연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센터는 익산상공회의소 1층에 들어서며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기업지원팀, 취업연계팀 등 19명으로 구성돼 운영되며 이들은 일자리발굴단을 운영해 직접 기업방문을 통한 고용수요 및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하는 현장면접을 실시한다. 아울러 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를 통한 경영진단과 노후장비 교체 등 근로환경 개선사업도 직접 수행하며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용현장 모니터링과 산업동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익산시는 고용서비스를 한 곳에 집적시킨 종합일자리 지원플랫폼을 구축해 매년 3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구직자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층 강화된 일자리 매칭으로 인력이 필요한 기업에 적재적소에 지원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정헌율 시장은“사상 최악의 경제 위기를 몰고온 코로나19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단초를 마련했다”며“정부의 대규모 지원을 이끈 익산시는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침체된 경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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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5-06
  • 익산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전액 지급
      익산시가 자체 예산으로 지급하는‘익산형 긴급재난지원금’에 이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까지 전액 지급하기로 하는 등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최대 규모 지원에 착수한다. 익산시는 4일부터 시급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를 시작으로 정부의‘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익산형 긴급재난지원금 10만원을 시민들에게 지급한데 이어 정부 지원금 중 지자체 부담금 10%까지 추가해 중복 수령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우선 이날 시작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저소득층 2만4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현금으로 지급된다.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 중에서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가 수급자인 가구로 총 지원대상 가구의 19%에 해당한다.   오후 5시부터 기존 등록된 계좌에서 현금 수령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급계좌에 오류가 있는 경우 신속한 조사를 통해 8일까지 현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현금 수급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은 시민들은 11일부터 소지하고 있는 신용․체크카드에 포인트 충전 형식이 가능하며 카드사 홈페이지나 관련 은행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18일부터는 익산시 홈페이지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프트카드나 지역화폐 다이로움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에 40만원, 2인 가구에 60만원, 3인 가구에 80만원, 4인 이상 가구에 100만원이 각각 지급되며 '긴급재난지원금 조회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세대주 여부와 가구원 수를 조회할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재난지원금 전액을 익산시 모든 세대에 지급하게 되었다“며“신속하고 빠르게 시민들에게 전달돼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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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익산시, 국회의원 당선인과 첫 상견례
    익산시와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4.15 총선 이후 공식적인 첫 상견례를 갖고 지역 현안해결과 국비확보 과정에 긴밀하게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익산시는 1일 정헌율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익산 갑 김수흥 당선인, 익산 을 한병도 당선인,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헌율 시장의 당선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익산시의 코로나19 종합대책 추진현황 보고, 익산시 미래비전과 전략 선도사업 논의, 주요 국가예산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질병관리 및 예방 대책 뿐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익산시는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동시 개통,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개설사업 신속추진 △홀로그램 소재부품 실증 개발지원센터 구축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등 14개의 주요 국가예산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김수흥 당선인의 공약사업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익산 연장사업 등 6개 사업과 한병도 당선인의 공약사업인 △스마트융합 체험교육센터 건립 등 5개 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정헌율 시장은“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두 당선인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익산시의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두 당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흥, 한병도 국회의원 당선인은 “시민들의 큰 뜻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익산시가 하루빨리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며“여러 추진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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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정헌율 시장, 재난기본소득 현장 속으로
        정헌율 익산시장이 재난기본소득 온라인신청 수령 첫 날 현장을 찾아 시민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특히 시민 대부분은 어려워진 경제회복의 불씨가 될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호응을 보내며 정 시장이 추진하는 다양한 민생안정자금 지원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 시장은 30일 각 지역에 마련된 재난기본소득 접수처를 찾아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날 어양동을 시작으로 영등1동, 삼성동, 동산동, 모현동 등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방문한 지역을 중심으로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현장 접수처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러 온 시민들을 만나며 불편사항과 코로나19로 겪는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정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재낸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방문한 현장운영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담당 직원 배치를 확대할 것으로 주문했다. 시민 1인당 10만원씩 지급되는 익산시 재난기본소득은 지난 28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30일부터 온라인 신청자에 대한 카드 수령 절차가 시작됐다.   시는 효율적인 카드 지급을 위해 교부장소에 부스를 80여개 설치하고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해 매일 500여명을 현장에 파견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난기본소득 전담 전화와 상담원을 배치해 시민 응대에 나서고 문자나 홈페이지를 통해 변경내용을 상시 안내한다.   정헌율 시장은“재난기본소득 배부 기간 동안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고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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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익산경찰서, 신임300기 졸업 축하 수료식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5월 1일, 경찰서장실에서, 동료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증서 전달 등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수료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중앙경찰학교 졸업식이 취소됨에 따라 소속 관서에서 자체적으로 거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의 주인공은 신임 300기 김미희 경장이다. 그녀는 피해자 심리 분야로 특별채용 된 인재로서, 작년 9월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하여 현장실습교육 등 약 8개월간의 힘든 교육 과정을 이수하였고, 마침내 졸업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앞으로 김 경장은 지구대 근무 등 1년간의 순환 근무를 마치고 일선 현장에 배치되어, 피해자 심리 전문 경찰관으로서 피해자 인권 보호를 위해 일할 예정이다. 김 경장은 이날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익산 경찰의 일원으로서 항상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임 성재 서장은 “인생의 첫 출발을 익산경찰서에서 하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오늘의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는 경찰관이 되어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한다.”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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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익산경찰서, 촘촘한 거미줄식 CCTV로 범죄차량 잡아낸다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9일 익산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과장, 기능별 계·팀장, 지역경찰관서장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현장대응력과 문제해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익산시 시도 경계 주요 도로에 설치된 차량판독용-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부서별 심층 분석·토론을 거쳐 기존 설치 장소 재검토와 미설치 구간 신설 3개소를 선정하였다. 한편, 임성재 서장은 “범죄차량이 카메라를 피해 우회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해 범죄예방효과와 각 기능의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노력은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전제조건이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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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익산 신동지구대, 공중화장실 안전 진단 힘써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코로나19 완화로  주민들의 외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범죄로부터 취약한 공중화장실 정밀진단과 주변 순찰로 여성·청소년 불안감 해소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진단을 통해 공중화장실 내외 조명시설, 안심벨 작동 여부, 시정장치 고장 유무, 주변 CCTV 설치 여부 등을 점검을 통해 여성 대상 범죄와 청소년 탈선 등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거하여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공중화장실은 평소 주민 이용이 적어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 우려 장소로서 주야 주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연계 순찰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치안 인식이 다소 부정적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범죄 취약 요소를 면밀하게 진단·보완하는 예방 치안에 힘을 써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에 노력하여야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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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임실군양궁후원회 회장 이·취임식 열려
      임실군양궁후원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4월 27일 오수상인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임실군양궁후원회는 임실군 양궁부 학생들을 후원하여 양궁 꿈나무를 육성하고 임실이 양궁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는 단체로 4기 회장으로 정창훈 회장이 취임했다. 이임 회장인 김삼기 전회장은 “어려운 때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잘 이겨나갈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앞으로 정창훈 회장님께서 임실군양궁후원회를 잘 이끌어가시리라 믿는다”고 이임사를 갈음했다.   새로 취임한 정창훈 회장은 “열정을 다해 임실군양궁후원회를 잘 이끌어 임실이 양궁메카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실군양궁후원회는 2007년 설립하여 70여명의 후원회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수 초중고 양궁부 16명의 사기앙양과 양궁 훈련을 안정적이고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심민 임실군수는 “지난 회기동안 헌신노력하신 김삼기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이번에 중책을 맡으신 정창훈 회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추진중인 오수 행복누리원 건립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의 현안사업과 전북국제양궁장 활성화를 통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오수지역에 활기가 넘치도록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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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익산시, 코로나19 위기 속 국가예산 사수 ‘결의’
    ­ 익산시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나섰다. 익산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헌율 시장을 주재로‘2021년 국가예산 확보 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5월 말 부처예산안에 현안 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는 것을 1차 목표로 설정하고 중점 관리해야 할 사업의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정부가 코로나19 관련 대규모 지원사업 추진으로 내년도는 신규 사업을 억제하고 의무적 지출 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략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보고회를 통해 내년도 국비확보 50대 중점사업을 포함해 총 154개 확보 대상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종료되는 시점인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으로 중앙부처 방문, 지역 연고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7천500억 원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예산사업 T/F팀을 주축으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또한 5월 초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 지역현안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갖고 당선인들에게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힘써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익산시가 추진할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R&D) 분야에 홀로그램 소재부품 실증 개발사업, 스마트헬스케어사업, 동물용 의약품 효능 안정성평가센터 구축,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유치사업 등으로 향후 단계별 논리를 개발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은 일반산업단지진입도로 개설공사(낭산~연무IC),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개설,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철도 건설사업 등이 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강력히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그 밖의 주요 전략사업인 환경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영주차장 증축사업에 대해서도 고삐를 늦추지 않을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더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이다”며“무너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정치권, 중앙부처 지역연고 공무원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국비 확보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지자체별로 신청한 사업을 부처에서 편성하여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게 되고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해 재편성한 정부예산안을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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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익산경찰, 결혼이민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공동대응체제 체결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7일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국제결혼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체제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혼이민자(이주여성)가 문화·생활관습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건 초기부터 적극적이고 세심한 대응과 지원을 하기 위해 체결했다.   경찰은 사건발생하면 즉시 해당기관에 연계하고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가족 전문 통합지원기관으로서 전문상담사를 통한 피해자의 정서안정을 위한 심리상담을 진행키로 하였다. 양현식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폭력 등 범죄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연계 및 상담지원으로 원가정 회복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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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익산 신동지구대, 어린이 안전 활동 적극 나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제98회 어린이날을 즈음하여 관내 유치원 등 아동보육시설과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방문, 관계자와 각종 아동대상 사건·사고에 대해 설명 어린이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등교를 앞두고 있는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도 진출 어린이 교통사고 취약 요소 점검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각종 아동대상 범죄와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기에 사전에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치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만큼 경찰이 앞장서서 우리 어린이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섬세한 치안력을 발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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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익산 신동지구대, 신뢰받는 직장 분위기 Boom Up!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팀별 의무위반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 의무위반 없는 신동지구대를 만드는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발생한 갑질, 음주운전 등 비위 사례를 주제로 팀별 토론의 장을 마련 직원들 간 격의없는 대화를 나눠 의무위반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경각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신동지구대에서는 자체 추진 중인 “사랑의 손편지”를 통해 상호 마음을 나누어 정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과 ‘네이버 BAND(밴드)’를 활용 직원 간 실시간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여 매일 의무 위반 예방을 위한 실질적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동지구대 2팀 경장 김상현은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교육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의무위반 사례들을 접하는 현실이 안타깝고 이번 계기로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경찰이 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 직원 상호 간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나누는 밝은 직장 분위기 조성하여 의무위반 없는 익산경찰이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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