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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경찰서, 아동 등 학대 예방 실천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동등 학대 예방 집중 운영기간을 맞아 ( 2020. 1. 18까지 ) 해당 전문 기관등과 현실에 맞는 협력체계를 구축 실질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방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경찰서에는 학대예방 전담 경찰관제를 도입 경위 정철호 등 ) 우려가정이나 대상 아동, 어르신에게 일일이 찾아가 환경적요소에서부터 문제요인은 무엇인지, 구성원들중 학대 의심이 되는 언행은 없었는지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우려되는 상황이 인지도는 즉시 관련 기관단체와 긴급연락망을 통해 피해 우려 아동이나 어르신이 빠른시간 내 정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담경찰관을 만나 본 가정에서는 ” 경찰에서 주도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힘이된다 “고 전했다. 정철호 경위는 ” 주민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것에서부터 정성을 쏟는 예방경찰로 거듭 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찰의 예방적 활동은 우리의 시대적 사명이고 책임인 만큼 시민의 마음에서 이해하고 적극 해결해 가도록 섬세한 치안역량을 꾸준히 키워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2-09
  • 익산서, 오토바이 안전모로 사고예방 확보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열읍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교통약자인 노인보행자의 교통사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특히 이번 활동은 23번국도가 지나는 함열읍에 방문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농촌지역 중 큰 도로가 마을을 가로지르거나,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시골지역에서는 큰 도로를 횡단하는 이륜차, 자전거, 노약자와 어린이 보행자의 교통사고의 발생확률이 높아진다.   이번활동은 교통확보 안전수칙 홍보와 함께 미리 준비해간 이륜차안전모, 야간반사 지팡이, 농기계 추돌반사지 부착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통용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겨울철에는 보행자의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로 무엇보다 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며 교통약자 보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2-02
  • (유)합동산업, 환경친화도시 푸른익산만들기 기금 300만원 기탁
      익산시 부송동에 위치한 공동주택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체 (유)합동산업 김종대 대표가 2일 익산시를 방문해 환경친화도시 푸른익산만들기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곳곳에 시민들이 헌수한 수목을 식재하는 사업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종대 대표는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를 선포하고 미세먼지 저감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에 보탬이 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유)합동산업 김종대 대표는 2000년 개업 이후 어려운 이웃 돕기와 푸른익산만들기를 위한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익산署, 우수체험기관 청소년경찰학교 체험 큰 호응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함께 경찰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경찰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월) 익산중학교 20여명이 입교하여 제복입어보기 및 경찰장구 · 과학수사 체험 등 경찰직업체험을 통해 경찰관이 장래희망인 학생들에게는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폭력 역할극을 통한 학교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그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청소년경찰학교에 입교한 학생들은 “ 다양한 경찰 직무체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이해가 생겼고 경찰관아저씨들과 더욱 친근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학교폭력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할 뿐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야한다. ” 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2-02
  • 삼성동 통장협의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삼성동 통장협의회(회장 권석정)는 지난 30일부터 2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통장단 7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홀몸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 등 소외계층 30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소병구 주민자치위원장은 행사를 위해 직접 재배한 배추 1,000포기를 기부했다.   권석정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통장단은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학수 삼성동장은 “매년 주변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유 지원·연탄 나눔 등 봉사활동 펼쳐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고 연탄 나눔과 보일러 교체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15명은 저소득 장애인가구에 직접 연탄 200장을 전달하고 노후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했으며, 난방유도 저소득 가정 11세대에 200리터씩 지원했다.   주민 김 모 씨는 “보일러가 오래돼 항상 위험이 따랐는데 새것으로 교체해 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철영 황등면장은 “추운 겨울 난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겨울은 모두가 따뜻한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익산시립마동도서관, ‘책 읽어주는 예쁜 누나’ 특강 성료
      익산시립마동도서관은 지난 27일과 30일 2회에 걸쳐 ‘책 읽어주는 예쁜 누나’라는 주제로 진행한 특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7일 진행된 1차 특강은 전 중앙대학교 교수인 정소영 관장(세계동화작은도서관)이 서울에서 영어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터득한 기술을 전달하고 소품을 활용한 ‘영어 동화책 활용법’을 주제로 동화책을 효과적으로 읽어주는 방법, 아이가 영어 동화에 친밀해지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30일 2차 특강에서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작가인 황선미 작가가 영감을 얻은 작가 및 작품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의 동화책 읽는 법 및 교육방법 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했다.   특강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막연하게 읽어만 주던 동화책 읽기의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동화책이지만 더욱 효과적으로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2-02
  • 익산시농업기술센터, 쌀가공 실습교육 진행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농가 쌀소비 촉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문화가정 및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쌀가공 실습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다문화가정 30여 명과 관내 농업인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만들다 공방’ 대표의 생생한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쌀가루와 팥 앙금을 이용해 가정에서 쌀떡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을 제공했다. 특히 교육에는 다문화 이주여성 지원센터와 함께 농촌 이주 다문화가정이 참여해 새로운 문화를 접해보고 가정 내 화합을 도모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농업인의 참여율이 높은 이번 쌀가공 교육을 통해 익산 쌀의 우수성에 대한 이해증진과 쌀가공품의 소비확대 및 활용방안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 수요에 맞춰 교육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관리, 액비제조, 미생물 활용 등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당근, 옥수수, 마늘, 인삼 재배기술 등 교육농업기술교육, 지역특화품목 딸기 상설교육 등 다양한 농업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2-02
  • 익산시 민원콜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가져
    익산시는 지난 29일 시민에게 각종 민원안내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온 민원콜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콜센터 관계자, 상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 익산시민을 위해서 묵묵히 시정의 대변자로서 최선을 다해준 콜센터 상담원을 격려했다.   익산시 민원콜센터는 2009년 12월 1일 개소해 매니저 1명, 상담원 9명이 현재까지 130만건, 일평균 810건의 전화 상담을 하고 있다. 상담원들은 시정을 대변해 시민들에게 친절, 정확, 신속한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익산시 축제·문화행사 사전안내, 홀몸어르신 안심콜 서비스 등 상담 외 행정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콜센터 개소 10주년을 축하하며 친절하고 신속한 상담으로 시민 만족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욱더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전국 제일의 콜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2-02
  • 익산시, 제32회 에이즈의 날 캠페인 전개
      익산시보건소는 29일 원광대학교 일원에서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를 제대로 알자’라는 슬로건으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2일 보건소에 따르면 해마다 10~20대 에이즈 감염인 증가와 감염인 노령화에 따라 관내 청소년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또 에이즈 익명 검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치료 방법 및 올바른 성지식과 건전한 성생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에이즈는 성접촉, 감염된 주삿바늘, 수혈이나 혈액제제 등을 통해 감염되며, 일상생활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특히 현재는 효과적인 치료법이 도입돼 꾸준한 치료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만성질환이어서 자발적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개선되고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감염인에 대한 차별 없는 건강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2-02
  • 진안군 상전면, 농촌지도자회 현장 견학
    진안군 상전면은 지난 25일 농촌지도자회원 20여명과 함께 전북농업기술원의 파프리카 시험장과 서천군 한산모시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소득작목을 벤치마킹하고 회원 상호간 농업기술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군산에 위치한 파프리카 시험장은 전북농원기술원에서 운영하는 4개 시험장 중 하나로 파프리카 우수계통 선발 및 신품종 육성‧보급, 친환경 배지 관리기술, 생산성향상연구뿐만 아니라 수경재배 등 관리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산모시관은 2011년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산모시짜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재만 상전면 농업인 상담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상전면의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익산경찰서장, 학교·가정 밖 청소년 집중 발굴 보호 선도 강화 솔선
      익산경찰서장( 박헌수 )는 학교가정밖 청소년 발굴과 보호 및 제대로 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쏟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공감을 얻고 있다. 이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위기청소년 보호활동에 경찰서장이 중심이 되어 위기 우려 청소년들에 대한 실질적 시책을 마련 현장에 접목 적극 시행하고 있어 공감력은 배가 되고 있다. 2학기에 들어서면서 익산 지역 특성에 맞는 “ 청소년 비행 우려 환경 정밀진단 및 예방적 경찰활동 ” 제하 프로그램을 여성청소년과( 과장 유택기 ) 와 함께 관내 전 초중고교( 108개교 )와 본의아닌 이유 등으로 학업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각 종 비행으로부터 보호하고 그들이 올바른 길로 향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방안도 제시( 예를 들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계 ) 제대로 된 보호선도가 정착되도록 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런 시책에 따라 발굴된 한 청소년의 경우 “ 경찰관 아저씨들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토록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는 줄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알게 되어 고맙고 검정고시 준비 잘해서 상급학교에도 진학할 것이고 잠시 삐뚤어진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로 삼겠다. ”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미성년이기도한 우리들의 청소년들이 순간의 실수로 단 한번에 모든 것을 잃게 해서는 아니되겠고 전담경찰관은 물론 모든 경찰관이 내 가족 내 자녀라는 마음가짐으로 일탈예방과 그들에게 진정 도움이 될 수 있는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더 나은 인생여정이 되도록 해야한다. “ 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익산서 여청과, 약자보호 정성치안 자율토론회 가져
    익산경찰서(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6일 사회적 약자 보호 추진 활동의 일환으로 성폭력 등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련 기능 직원이 모여 자율 토론회를 가졌다. 아동·여성·노인 등 약자보호에 대한 배려와 공감의 필요성이 제기 된 만큼 성폭력 등 피해자에 대해 보호·지원을 함으로 그 피해자가 다시 사회에 나올 수 있도록 피해자의 입장에서 2차 피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무엇이 2차 피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도록 잘된 사례와 잘못된 사례를 공유하였다. 토론에 참여한 경찰관은 “피해자 관점과 상황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경찰의 약자 보호 및 인권의식 제고가 더욱 중요해진만큼 앞으로 피해자 보호 중심의 시각을 유지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피해자 관점에서의 적극적 대응을 통해 피해 최소화 · 2차 피해 예방 및 인권 보호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정성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한국특수가스, 사랑의 김장김치 25박스 기탁
        ㈜한국특수가스(대표 서흥남)는 25일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10kg 25박스(12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한국특수가스의 이번 나눔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직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1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25세대에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권 모 어르신(86세, 여)은 “몸이 불편해 김치를 담그지 못했는데 김치를 장만해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용제동에 위치한 ㈜한국특수가스는 산업의 고도화 및 다변화에 따른 다양한 가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각종 특수가스를 제조, 공급하는 전문산업용 고압가스 생산업체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익산 동부전력, 노후 전기설비 교체 봉사활동 펼쳐
    영등2동은 익산 동부전력(대표 이용호) 소속 직원들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LED 등기구 무상 교체, 거동 불편자를 위한 무선전등 리모컨 설치, 전기안전 점검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8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부전력의 노후 전기설비 교체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협력 체결에 따른 것이다. 무선전등 리모컨 설치 받은 독거노인 임 모(69세, 여) 어르신은“몸이 불편해 전등 켜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편하게 전등을 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따.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부전력 이정호 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매년 취약가구를 찾아 전기시설 개선 활동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영등2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동부전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등2동은 다양한 지역 복지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영등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익산시,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 실시
      익산시는 25일 동절기 에너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 난방용 연료로 제공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저소득 가구의 겨울철 난방비 절감은 물론 산물수집을 통해 쾌적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고 산불예방 등에 기여하는 등 지역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숲 가꾸기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간벌재 등을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사업을 통해 지난 10월부터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수집해 공급하고 있다. 시는 읍·면에서 희망자를 신청받아 대상자를 선정, 이날 10세대에 난방 연료 땔감 15톤을 무상 공급했다.   시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는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난방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용재 산림과장은 “동절기 에너지 비용 마련에 어려운 우리 주민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난방 비용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살루스안전,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장갑류 12만 개 기탁
    살루스안전(대표이사 정호영)은 25일 시장실에서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장갑류12만 개(1억2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장갑류는 내피장갑, 반코팅, 완전코팅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됐다. 시는 후원 물품들은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이용하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정호영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마켓 이용을 통해 경제적인 도움을 많이 받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후원하게 됐다”며 “작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살루스안전은 중소업체로 2017년 4천100만원, 2018년 7천900만원 등 총 1억2000만원의 장갑류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 오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익산고도육성·세계유산보전관리주민협의회, 문화재청 유공단체 표창
        익산시는 지난 22일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한민족교육문화원에서 문화재청 주최로 개최된 2019년 고도 주민활동지원사업 성과워크숍에서 (사)익산고도육성·세계유산보전관리주민협의회(이사장 민두희)가 고도주민협의회운영 유공단체로 선정돼 문화재청장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문화재청 및 익산시·경주시·공주시·부여군 등 4개 고도지자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4개 고도 대상 주민협의회에서 고도주민협의회의 취지를 살려 왕성하게 활동·운영한 우수 1개 단체를 선정한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민두희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도 익산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뜻을 모아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에 대해 조금이나마 인정을 받는 것 같아 회원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공단체 표창 외에도 개인부분 표창수상에 익산고도육성·세계유산보전관리주민협의회 남궁영 이사도 개인표창을 받았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26
  • 익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익산시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과 해당 주간(11.25~12.1)에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보석박물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1월 마지막 주를 따뜻한 문화행사들로 채울 예정이다.   # 익산예술의전당 ‘로비음악회’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로비음악회’를 진행한다. 오전 시간, 대공연장 로비 공간에서 즐기는 마티네 콘서트로 무반주 첼로 등 클래식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솜리문화예술회관 ‘국악감동 콘서트’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30분 소담소리아트의 ‘국악감동 콘서트’를 선보인다. 구성지고 애절한 소리와 청아한 대금, 아름다운 선율의 재즈피아노, 아쟁, 타악 등이 어우러져 국악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는 신명나는 콘서트이다.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문화혜택 가득한 박물관·미술관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세미나실에서는 27일 수요일 오후 7시 ‘미술관 관람법’이란 주제로 경주문화재단 김아림 학예연구사의 특별강의가 열린다. 특강은 무료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왕궁리유적전시관 별관 세미나실에서는 30일 오후 3시부터 해설이 있는 왕궁리유적 투어와 ‘빛과 모래의 감성예술 샌드아트’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 전 왕궁리유적을 둘러보며 역사문화 해설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스토리텔링을 이미지로 형상화해 빛과 모래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한박물관에서는 27일 오전 10시 오감만족 공예체험 ‘한 땀 한 땀 자수 담은 손수건 만들기’를 진행한다.   보석박물관에서는 27일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오후 7시까지 개방하며, 관람료는 30~50% 할인된다. 또한 천연보석 팔찌와 귀금속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누리학당(중앙동 NH농협 2층)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을 진행한다.   # 책과 영화, 유익한 강연까지 특별한 ‘문화가 있는 날’ 모현도서관에서는 28일 오후 7시부터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박시백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가 열린다. ‘조선의 건국과정과 세종’을 주제로 한 작가 강연과 관객과의 대화 및 작가 사인회까지 작가와 지역민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모현·영등·마동·부송·황등시립도서관에서 27일 ‘공공도서관 두배로 day’를 진행해 당일 1인당 도서를 2배 대출 가능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영화 ‘굿타임’을 무료 상영하며 익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는 27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하는 영화를 할인된 가격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 익산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26
  • 익산시, 제7기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정기회의 개최
      익산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에 대해 자문하고 신규 사업을 제안하는 제7기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이강래 원광대학교 교수)를 구성하고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상반기 회의 경과보고, 익산시 중점(일반)정책과제 및 주요 국가예산사업 자문, 자문위원 제안사업에 대한 발표와 토론, 신규 사업 및 정책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자문위원들은 홀로그램 콘텐츠 서비스센터 구축사업, 전라북도 IOT산업안전체교육장 건립사업, 국가식품클러스터 청년 식품창업 허브 구축 등 주요 국가 예산사업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 또 정책자문위원회들이 제시한 의제를 바탕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위원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은 시정에 적극 반영해 익산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위원회는 익산시 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조례에 근거해 학계 및 연구기관, 시민단체 중심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익산시 미래발전에 요구되는 대규모 사업과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6
  • 익산시, 시민참여 내 나무심기 행사 성료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과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시민 참여운동으로 내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시는 25일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주관, 익산시·익산산림조합이 협조한 내 나무심기 행사가 인화공원 대규모 도시숲 조성사업지 옛뚝이 시민의 숲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한 날을 기념해 내 나무를 심고자 하는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환경친화도시를 조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익산시민 133명과 6개 단체에서 참여해 본인의 이름과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소나무, 느티나무 등 교목 133주와 영산홍, 화살나무 등 480주, 총 613주의 수목을 식재했다.시는 오는 12월 중 기증자와 희망 메시지로 제작된 수목표찰도 설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환경친화도시 익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내 나무 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내 나무심기 운동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854-4300)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26
  • 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조성 고삐 죈다
      익산시가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가운데 정헌율 익산시장이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그간의 추진사항을 낱낱이 점검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정헌율 익산시장은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해 있고 친환경 생태습지가 인근에 조성된 동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소·단장, 각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약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보통의 간부회의와는 다르게 회의 시작에 앞서 장점마을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의미로 전 간부공무원들이 묵념을 실시했다. 이어 부서별 현안과제에 대한 논의는 생략하고 온전히 환경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건에 집중해 고밀도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 주요 안건은 △환경친화도시 추진단 구성 △환경시범마을 조성 △악취 및 미세먼지 저감대책 △불법폐기물 근절대책 △장점마을 후속대책 △지속가능한 공원녹지체계 구축 등 33개 안건으로 추진사항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익산시의 정책추진 의지를 확인했다.   회의 후에는 인화공원 대규모 도시숲 조성사업지에서 진행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 참여운동인 ‘내 나무 심기 운동’에 정헌율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이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일반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식재하면서 익산시가 친환경 미래도시로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정헌율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경친화도시로의 도약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환경문제로 고통받지 않고 모든 시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6
  • 익산서, 2019년 익산시 지역치안협의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2일 ‘시민이 안전한 행복한 익산 만들기’위한 「 2019년 익산시 지역치안협의회 」를 개최하였다. 익산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정헌율 익산시장, 박헌수 경찰서장, 이수경 교육장 등 각 기관장과 지역언론, 시민단체 대표 등 15명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되었다.   이날 협의회는 경찰서장이 직접 익산 지역치안 현황에 대해 설명을 하고 최근의 복잡하고 다양한 치안요인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지역 치안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시민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확대 설치’ 등 치안인프라 확충, 카메라 등 불법 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한 장비확충, ‘교통사고 다발지역 시설 환경개선’, ‘국가정책 안전속도 5030’의 지속추진과 외국인 범죄예방 활동 추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 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금일 논의된 상당 부분들이 시와 경찰이 같이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같이 공조하여 안전한 치안여견을 만들어 내겠으며 최근의 행정은 종합행정으로 모든분야 책임이 있음을 공감하고 안전한 익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하였으며, 박헌수 경찰서장은 “경찰 혼자만의 힘으로는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수 없으며 익산시민들과 소통하며 익산시 등 각 기관들과 힘을 합쳐서 안전한 익산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하였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익산시, 제14회 다문화 사랑축제 23일 개최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훈, 이하 통합센터)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원광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제14회 다문화 사랑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다문화 사랑축제는 회원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행사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하나의 통합센터가 돼 더 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축제와는 달리 다문화와 비다문화가 함께 참여한다. 행사는 식전공연인 다문화 강사들의 의상퍼레이드 개막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사업 영상보고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 해 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고 가족들이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고국 문화소개, 민요 및 율동, 필리핀 전통춤, 한국생활 수기 낭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공연장 밖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정보전과 다문화가족들의 카빙, 우드버닝, 마크라메 등의 작품 전시 및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지역사회 조성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19
  • 익산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공사현장 점검
    익산시는 19일 동절기 대비 관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중만 건설국장은 평화육교 재가설 사업장을 비롯해 왕궁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군도23호선 도로확포장 사업, 하림식품2공장 신축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은 시공 현장의 안전관리 대책과 화재예방 관리, 품질관리 실태 등 공사현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중만 건설국장은 “공사현장의 안전사고는 근로자 및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특히 모든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건설현장의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공공·민간 대형건설현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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