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7(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익산

실시간뉴스

실시간 익산 기사

  • 익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상설협의체 실무자 간담회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23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익산경찰서 - 익산교육지원청 상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교육지원청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사일정 변경 및 학교폭력 현황분석,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청소년 자살 예방 등 신속하고 폭넓은 협조방안 등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토론을 가졌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집중관리를 통해 관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적 효과를 이룰 수 있는 협업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을 계획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정기적인 상설협의체를 통해 익산교육지원청과 익산경찰서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체계적인 학교폭력 대책 마련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3-23
  • 익산경찰서, 시내 대형전광판에‘민식이법’홍보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0일, 원광대학교 정문, 후문의 대형전광판과 시내 관공서 전광판을 통해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 홍보에 나섰다.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민식이법’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무인 과속 단속 장비 및 횡단보도 신호기가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어린이 사망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을,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성재 서장은 “오는 25일부터 시행하는 ‘민식이법’에 따라, 시민들께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익산 경찰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3-23
  • 익산경찰서 코로나19 관련, 112종합상황실 환경 개선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3. 20.(금) 코로나19 관련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24시간 운영되는 경찰서 컨트롤 타워인 112종합상황실은  코로나19 관련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 치안 공백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익산경찰서장은 112상황실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고, 지령요원 무전 책상 사이에 투명 판넬 칸막이를 설치하여 업무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무전 마이크에는 위생 커버를 씌우고, 무전기 및 전화기는 수시로 무알콜 살균소독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112종합상황실은 최근 집단감염지로 지목받는 콜센터와 업무환경이 일정 부분 비슷한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을 개선하였고, 경찰관 개인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3-23
  • 익산시, ‘코로나19 스트레스, 봄꽃 심으며 힐링’
      완연한 봄기운이 들판을 포근히 감싸는 가운데 익산시가 동부권 주민들과 함께 꽃심기 행사로 펼치며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감을 떨쳐내고 있다. 익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감염병 우려로 지친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봄꽃 심기를 실시했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금마면 한옥마을에 위치한 지역보건기관으로 센터 외부에 봄꽃 500본을 심어 코로나19로 불안해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전파했다. 봄꽃 심기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생활을 하지 않아 사람들과 만날 기회가 적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봄꽃을 심으면서 힐링 할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또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형규) 위원들도 지난 20일 화사한 봄꽃을 식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왕궁면 관계자에 따르면, 29명으로 구성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왕궁면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왕궁면 신평로타리 일원에 미관을 해치는 영농 폐기물 수거와 함께 비올라, 팬지 등을 식재했다. 이번 봄꽃 식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면민과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정겨운 왕궁면’의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황인희 건강생활지원센터장과 류형규 왕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각각 “지역주민이 걱정을 잠시 잊고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코로나19 확산사태에 대응해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고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3-23
  • 익산 ㈜지앤지엔터프라이즈, 코로나19 예방 면마스크 기탁
      ㈜지앤지엔터프라이즈(대표 여상룡)는  지난 20일 익산시청을 방문 코로나19로 마스크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보급해 달라고 면마스크 1,000매를 기탁했다. 여상룡 대표는“직원용 마스크를 자체 제작하면서 익산시민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부할 면 마스크를 함께 제작했다”며 “코로나19가 전국을 덮친 위기 상황 속에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불안에 떠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앤지엔터프라이즈는 1997년 설립해 20여년 동안 수도권에서 의류 및 액세서리를 제조, 유통·판매하고 있던 중 지난 2018년 3월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제3일반산업단지 20,328.2㎡ 부지에 157억원을 투자, 114명을 고용한 수도권 이전기업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심리스 상품으로만 단독 구성한 브랜드인 ‘세컨스킨’은 전국 백화점, 아웃렛, 대리점 등 7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 위주의 미주 법인과 생산 위주의 한국, 중국 법인을 두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공포로 전국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시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그 뜻이 지역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익산시, 방역에 전력 질주
      익산시는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추가적인 감염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중이다. 관내 의료기관과 의약업소에 변경된 코로나19 관련 대응 지침을 배부하고 방문지도를 수시로 진행하면서 환자 및 병원 방문객, 직원 등 면회 제한, 입·출입 통제 등 철저한 감염병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특히, 취약계층 집단생활시설에서의 집단 감염사례가 추가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원인불명 폐렴 환자에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 및 방문객(병문안)통제을 통제한다. 그리고 요양병원 직원과 입원 환자 중 폐렴 등 유증상자에 대해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방역 소독, 직원 감염 예방 행동수칙 준수, 홍보물 배부 등 감염 예방에 대한 대응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공적 마스크 공급과 관련하여 대부분의 약국들이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아 구입이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익산시는 약사회와 협의하여 기존 11개소였던 휴일지킴이 약국을 25개소로 확대했다. 부득이 일정이 변경되는 약국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유선 확인을 하는 것이 좋고, 약국 명단 및 전화번호는 익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소는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의 건강안전을 위해 마스크 15,000장을 긴급 확보하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세자녀 가정인 2,835세대에 마스크 5매와 물티슈를 배부했다. 익산시 보건소장(한명란)은“지역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외출 후 손 씻기 등 위생수칙 지키기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코로나19로 궁금한 사항은 1339와 익산시보건소 (859-7485~7)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3-23
  • 익산시, 국가기준점 일제조사 완료 … 3점 망실 확인
      익산시가 지난 1월부터 시행한 국가기준점 96점에 대한 측량표지 일제조사를 모두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조사계획을 수립하고 조사반을 편성해 산 정상 또는 능선에 설치된 측량의 기준이 되는 삼각점 48점과 수준점 29점, 통합기준점 19점 등 총 96점에 대한 망실 및 훼손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2점(삼각점 2점)이 훼손되고 3점(삼각점 1점, 수준점2점)이 망실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는 국가 기준점을 총괄하는 국토지리정보원에 통보해 재정비할 예정이다. 국가기준점은 국토관리와 지도제작, GIS 구축 및 각종 건설공사 등의 정확한 측량자료로 제공되며 이를 임의로 이전하거나 훼손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기현 익산시 종합민원과장은 “정확한 측량성과 제공으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 및 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상세하게 조사했으며, 망실·훼손된 5점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할 것”이라며 “각종 공사 추진 시 국가기준점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23
  • 익산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추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여성가족 친화도시 익산시가 여성친화 농업정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출산으로 인한 영농중단을 방지하고자 농가도우미 사업을 지원한다.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의 영농 및 가사업무를 지원하며, 출산 전 30일부터 출산 후 150일 기간 중 최대 70일간 농가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으로 농어촌지역에 주소를 두고 주소지에서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 다만 겸업 농어업인으로 직장 재직자, 사업자등록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신청서 및 정보제공동의서, 출산(예정)증명서를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2008년에 시작해 작년까지 196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에도 출산 여성농업인이 영농을 걱정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익산시, ‘청소년욕구 및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익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 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청소년기관·단체, 교육기관, 교육복지사 청소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해 온 익산시 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용역의 최종 결과물을 보고 확인했다.   용역 결과 ▲익산시 청소년정책환경분석 ▲익산시 청소년실태조사(참여 및 권리, 활동, 자립 및 보호지원, 청소년정책추진체계) ▲학교 유형별 학생,학교밖청소년, 교사, 청소년시설종사자 등 심층 면담 조사 결과 및 익산시 청소년 정책 방향 및 과제가 제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익산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청소년 정책의 방향 설정과 중장기 계획 수립 등에 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청소년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익산시는 전라북도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욕구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중장기 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익산시, 신속집행으로 코로나19대응 지역경제 위기극복
      익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확산에 따른 경제비상 상황에 민생안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도모하고자 참석한 부서장들에게 보다 강력하게 신속집행을 추진토록 독려했다.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7,240억원 중 6월까지 4,344억원 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신속집행 중점사항으로는 이월사업 우선집행으로 불용액 및 재이월을 최소화하고, 사업추진 단계별 집행실적 관리를 상시 점검하여 이월사업 집행실적 관리를 강화토록 하고, 1분기 소비․투자 부문 목표달성을 위한 집행가능 사업을 최대로 발굴하여 당겨 집행하도록 하였다. 또한 ‘신속집행을 위한 자치단체 선금집행 특례 및 집행요령’에 따라 선금을 계약금액의 80%까지 최대한 지급하고 있다. 선금 및 기성금을 기지급한 경우에도 최대 선금 지급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지급하는 등 신속집행에 따른 행정안전부 지침을 철저히 이행토록 하였다. 유희숙 부시장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조기극복 및 활력 제고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익산형 마스크 공급 대책 ‘효과’
      익산시가 마련한 ‘익산형 마스크 공급대책’이 실효를 거두면서 시민들이 어렵지 않게 마스크를 공급받는 등 안정감을 찾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민관 협력체계를 통한 마스크 추가 공급과 휴일 공적 마스크 판매처를 확대해 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마스크 사각지대를 빠르게 축소할 방침이다.   20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기업들이 기증한 마스크 7천여 장을 취약계층에게 우선 배부한다.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면 마스크 5천장을 기탁했으며 약국이 부족해 공적 마스크 구입이 원활하지 못한 면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기탁한 보건용 마스크 2천장은 저소득층 다문화가정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 20일 자매도시인 중국 진강시에서 보내온 마스크 2만장까지 외국인근로자 등에 추가 보급되면 마스크 사각지대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시민들은 약국과 농협, 우체국 등을 통해 공적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으며 19일 기준 익산지역 마스크 재고 현황은 2만여장으로 구입에 큰 어려움은 없는 상태이다.   익산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공적 마스크 판매처와 재고 현황을 알려주는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공적 마스크 공공데이터 정보를 활용해 마스크 현황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지도를 통해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는 읍면동 167곳 약국의 재고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장시간 줄을 서서 대기하는 어려움과 여러 판매처를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휴일에도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기존 11곳에서 43곳까지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해당 약국들은 공적 마스크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이 같은 익산형 마스크 공급대책은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으로 인한 피로감을 덜고 마스크 수급의 안정감을 찾는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지역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으로 마스크 공급이 안정화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금까지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약 26만장의 마스크를 무료로 배부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 공급된 공적 마스크 51만장까지 더하면 총 77만 장이 시민들에게 보급됐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23
  • ㈜이너엔,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
    익산시는 20일 시청에서 ㈜이너엔 김윤수 이사, 정헌율 익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를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너엔이 익산 제4일반산단에 투자를 약속하며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너엔 김윤수 이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너엔은 금번 투자협약에 따라 익산 제4일반산업단지 28,143㎡ 부지에 220억원을 투자하여 35명의 근로자를 고용할 계획으로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산단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이너엔은 친환경 화장품과 피부미용 및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능이 있는 기능성 식품 생산시설도 갖출 계획으로 "그간 다져놓은 유통채널을 통해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내다보고 있으며 2025년까지는 연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코로나 19로 국내외 어려운 경제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에 투자를 결정하여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회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최대한 협조할 것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로 상생발전하는 모델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중국 진강시, 익산시에 마스크 2만장 지원
    익산시와 23년간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진강시에서 익산 시민들을 위해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함에 따라 국경을 넘어선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초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마스크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한국의 소식을 듣고 진강시 측에서 먼저 마스크 지원 의사를 표시했고, 이에 정헌율 익산시장이 감사 서한문으로 답하면서 지원이 이루어졌다.   20일 익산시가 전달 받은 마스크 상자에는 ‘肝膽每相照,氷壺映寒月’(간담매상조 빙호영한월 : 서로 모든 것을 다 내어보이는 깊은 사귐이 마치 옥주전자에 비친 차가운 달빛처럼 투명하구나) 라는 응원 메세지가 적혀 훈훈함을 더했다. 장엽비 진강시장은“진강시도 연초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었으나 현재는 많이 진정된 상황이다”며 “함께 노력하면 필연코 이번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리라 믿고 익산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전했으며, 이에 정헌율 익산시장은“어려운 시기에 큰 결정을 해주신 장엽비 진강시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양국 모두 코로나19의 위험에서 벗어나 더욱 발전된 관계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답했다.   익산시는 진강시로부터 지원받은 마스크 2만장을 코로나19 방역현장과 사회취약계층 등 필요한 곳에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익산시와 진강시는 1998년 자매결연 체결 후 매년 체육 친선행사, 청소년 홈스테이, 농업인 대표단 방문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3
  • 익산시 취약계층 마스크 공급망 확충
      익산시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마스크 공급을 더욱 확대한다. 특히 시는 지역 약국들과 협의를 통해 주말 휴일지킴이 약국을 2배로 늘리는 등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시민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18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지역의 세 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마스크 1만5천장을 보급하고 있다. 대상은 모두 2천835세대로 각 세대에 마스크 5매와 물티슈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주말에도 마스크를 원활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확대운영한다. 익산시는 대부분의 약국들이 일요일에 문을 열지 않아 구입이 어렵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약사회와 협의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휴일지킴이 약국은 기존 11곳에서 25곳까지 확대돼 시민들이 휴일에도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과 전화번호는 익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득이하게 일정이 변경되는 약국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앞서 익산시는 마스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감염병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시가 자체 구입한 마스크 4만5천장을 보급했다. 또한 공적 마스크를 구입하지 못한 시민에게는 지역사회 참여로 민관이 함께 제작한 면 마스크 3만3천매를 배부하는 등 마스크 공급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익산형 마스크 공급대책을 추진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시는 취약계층 집단생활 시설에서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원인불명 폐렴 환자에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를 받도록 유도하고 방문객 통제, 요양병원 직원과 입원 환자 중 유증상자 일일 모니터링, 방역 소독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시민들이 지역 어디에서나 안심하고 마스크를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염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는 그동안 취약계층 8만2천여장, 다중이용시설 2만5천여장, 병원과 경로당 2만9천여장, 면마스크 3만3천장 등 총 23만장의 마스크를 배부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3-18
  • 익산署 신동지구대, 협력단체와 공동체 정성 치안 토론 시간 가져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혼란 틈 탄 절도 등 생활형 범죄 예방을 위한 토론의 장을 열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날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와 관내 대학로와 대형마트, 먹자골목, 원룸 밀집지역 등 신고 다발 및 여성 안심 구역 중심,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의견 소통을 통해 공동체 치안 역량을 높이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관내의 치안 유지를 위해 협력단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지속적인 합동 순찰을 전개함으로 공동체 치안 정착에 힘쓰기로 했다. 송태석 지구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민들의 치안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정성 치안 활동에 마음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지역 치안 여건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지역 주민과 경찰관이 동행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통해 공감 치안을 펼쳐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3-17
  • 익산 영등2동 경로당, 코로나19극복 성금 전달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여가시설들이 임시 폐쇄되고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노인들의 기본 식생활 해결조차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난 11일 익산 영등동 제일 4차경로당(회장 임남례) 곡영·대동 경로당(회장 황금옥) 2개소 회원들이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써덜라며 성금 8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임남례 제일4차 경로당 회장은 “그동안 감사하게도 정부 지원을 받으며 지역주민들과 즐겁게 살 수 있었다. 방송을 통해 안타까운 일들을 많이 보고 회원들 모두 예방규칙을 성실히 지키기로 다짐하면서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말했다. 박기성 영등2동장은 “국가적인 위기 상황으로 인해 경로당 임시폐쇄 조치에도 회원들께서 적극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 많은 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으며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극복되어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경로당 운영이 다시 정상화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혔다. 한편 기탁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 코로나19 예방과 피해지역 주민 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12
  • 익산 진가진 연구소, “갈비탕으로 코로나19 이겨내길”
    익산시 인화동에 위치한“진가진 연구소(대표 김영주)”에서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한 갈비탕20그릇을 3월부터 매달 (환산액 220만원 상당) 인화동 맞춤형 복지팀에 기탁해 화제이다. 2019년부터 착한가게에 동참하고 있는 진가진 연구소는 갈비탕 및 설렁탕을 판매하며  어려운 이웃이 업소에 찾아올 때마다 부모와 같은 심정으로 섬겨왔으나 더 많은 관내 이웃들이 건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고 한다.    김영주 진가진 연구소 대표는“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야외활동을 못하여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상태이므로 갈비탕을 드시고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며 지금은 20그릇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웃을 위해 기탁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준 인화동장은 “ 이웃들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진가진 연구소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 어려운 이웃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따뜻한 정성으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 받은 갈비탕은 관내 독거노인 및거동 불편으로 영양 섭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매달 지원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12
  • 익산 자원봉사자 ‘한마음 한뜻’ 면 마스크 제작 기부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센터 2층 교육장에서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면마스크 만들기를 진행했다.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개인자원봉사자와 시 관계자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마스크 제작에 앞서 코로나19 예방수칙안내와 함께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으로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후 작업을 실시했다. ]   3일간 만들어진 면마스크는 총 400여개로 면마스크 1개와 교체용 필터 3개를 1세트로 만들어 익산 시민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늘사랑봉사단 이영의 단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힘겨운 분들을 생각하며 한땀한땀 마스크를 제작했다. 어서 빨리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익산시 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상황 극복에 동참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익산시민 모두가 함께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단체들과 연계해 코로나19예방캠페인 및 소독·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익산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12
  • 코로나19대비, 익산시 도로공사 현장의견 수렴
      익산시는 계획도로 개설공사 현장[마한로(대로3류14호) 도로개설, 송학동 학곤선(대로3류7호)을 방문해 코로나 예방수칙을 홍보하며 공사 현장 관계자들의 코로나19에 의견을 수렴했다.  시는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인력 수급은 물론 공기(공사기간)에 차질과 공사 지연에 따른 지체 배상금 지급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건설업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함에 따라 공사현장에서의 감염증 차단 노력이 필수임을 강조했다.    시공업체 현장 관계자는 공공 건설현장에서 확진환자 또는 의심환자 발생 등으로 작업이 현저히 곤란하게 될 경우 발주기관(익산시)이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정지된 기간에 대해 계약기간 연장, 계약금액 증액 등이 신속히 이루어 질 것을 요청했다. 시는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공기가 지연되는 경우 일시정지를 하지 않더라도 해당 기간에 대해 계약예규에 따른 지체배상금을 부과하지 않고 계약금액 조정 여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시는 현장사무소 방역 및 소독을 전격 실시하고, 손 소독제,마스크 등을 전달하는 한편, 시와 시공사 간 비상 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해 출근 시 체온측정 및 발열⋅호흡기 증상 등 건강상태 확인, 개인별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등  위생물품 현장비치, 매일 현장 내 소독 및 방역실시 등을 지시해 현장 근로자의 코로나 19 감염 예방 및 확산방지에 주력했다. 유원향 도시개발과장은 “현장 근로자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을 진행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고 공사기간내 사업이 정상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3-12
  • 익산시 500만그루 나무심기 일환, 띠녹지 사업으로 영산홍등 9천본 식재
     익산시는 선화로에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띠녹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상공회의소 사거리에서 모현 사거리까지 0.5km의 도로 양뱡향 구간으로 가로수 사이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에 보도블럭을 걷어내고 1m 폭으로 봄에 꽃이 피는 영산홍을 심고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할 수 있는 회양목 등 2종 9천본을 심어 녹지공간 확보와 경관개선 및 무단횡단 방지 등으로 보행 안전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가로변 띠녹지 조성을 통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녹지공간을 확보하여 500만 그루 나무심기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3-12
  • 익산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 선정
      익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작은 도서관에 전문 사서를 파견하여 작은 도서관의 운영 내실화에 기여하고, 지역 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간의 연계 협력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시립도서관은 2명의 사서를 채용해 관내 사립 작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파견하여 작은 도서관들의 운영 방식을 개선 지원할 예정이다. 채용된 사서는 관내 작은도서관 5개관을 정기적으로 순회 방문하며 자료 선정과 수집·정리,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지원, 도서관 업무에 대한 기초 및 실무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독서문화 환경을 위해 지역 곳곳에 조성된 사립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문화 서비스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사서 인건비뿐 아니라 활동비,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사업비등 이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액 지원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순회 사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연계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공립 사립 구분없이 작은도서관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12
  • 익산시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주차난 해법 찾아
    익산시는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다가구주택, 상가 밀집지역과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체증 구역에 대한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중이다. 지난해 9월 주차환경개선 기본계획 및 주차수급실태조사 용역에 착수해 올해 5월 용역이 완료되면 시내 지역을 대상으로 일방 통행 및 홀짝 주차제 지정, 공영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공동이용 등 단계별 주차환경개선 시행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주차난 및 교통흐름 방해로 생활의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일방통행 및 홀짝주차제를 운영한다.  그리고 익산역 회전교차로에서 모현e편한세상아파트 사이의 도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차량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방 통행을 지정하고, 장신 휴먼시아1단지 아파트 앞 도로의 양 방향 주차로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구간에는 홀짝주차제 지정을 앞두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중이다.   아울러 영등동과 중앙·남중·모현동 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에는 32개의 포켓형태의 도심권 주차장을 조성하고 마동 사거리에서 등기소사거리의 도로 차선을 조정하여 양 방향에 100면의 노상주차장을 조성하여 인근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또한 영등동 및 모현동 등 상가 밀집 지역에는 주민과 상가번영회와의 간담을 통해 도로와 인도폭을 조정하여 개구리 주차 형태의 노상주차장 설치하는 등 적은 예산으로 큰 효과를 거둘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불편을 겪는 만성적인 도심지역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차문제나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주차환경 개선이 필요할 경우 교통행정과 (859-7264)로 문의 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12
  • 익산시다문화이주민+센터, 실무자 회의 열어
        익산시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에서는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문객의 안전 이용을 위해 각 부처 실무자와 함께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법무부, 고용노동부, 익산노동자의집,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익산시 등 5개 기관의 업무 담당자들이 참여하여,  코로나 비상사태에 관련한 센터 세부 운영, 참여기관 간 연계내용에 관한 사항을 유기적으로 협의했다. 회의 결과에 따라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입 사전 차단하고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1일 1회 실시하던 소독을 이용객의 수에 따라 2회 이상으로 증가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부처별 새로이 실시되는 정보를 센터 공식 SNS를 통해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센터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센터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 소독제 비치는 물론 13개 언어로 된 예방 행동수칙 포스터를 부착하고, 코로나19 예방 안내문을 비치해 심각성을 홍보해왔다. 또한, 전 직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으며, 방문객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 이용객에게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코로나19 관련 아낌없는 정보 제공으로 이용객들의 생활 속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3-09
  • 익산시, 감염 차단·위기 극복 ‘둘 다 잡는다’
      익산시가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 차단과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강화해 추진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를 위한 각종 대책 마련과 지원방안도 적극 추진해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해 나갈 방침이다.   9일 익산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주부터 구내식당에 칸막이를 설치해 비대면 식사를 진행하고 있다. 배식할 때에도 개인별로 비닐장갑을 배부해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직원들이 방역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이달 중 실시되는 감사원 대행 감사와 자체 종합감사자료 제출을 최소화하고 서면으로 대체하는 등 비대면 방식의 업무도 강화했다.   이날부터 시작된 노후경유차 지원사업 신청은 문자와 우편접수로 대체했으며 부득이하게 직접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해 해당 과에 칸막이를 설치해 비대면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익산시는 주요 분야별로 방역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우선 종교계와 협력해 매주 수요일을‘일제소독의 날’로 정하고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시는 감염병 예방에 취약한 종교시설 81곳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 면역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대응도 강화했다. 익산시는 지역 929곳 어르신·장애인복지시설에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시설 휴관을 권고했다. 현재 805곳의 시설이 휴관 등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아울러 박물관이나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을 임시 휴관하고 오는 4월 개최될 예정이었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연기했다. 특히 시는 위기에 빠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한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 적용 기간을 확대하는 등 경기 활성화 대책을 더욱 강화해 추진할 방침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하는 한편 민간 다중이용시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코로나19 지역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공직사회는 물론 시민들도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며“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09
  • 익산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일제소독의날 참여
    함열읍 행정복지센터(면장 소형섭)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대응상황 종료시까지 매주 금요일 관내 자치단체인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번영회, 남여의용소방대, 부녀회와 합동하여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방역 활동을 지난 3월 6일부터 주민자치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아사달공원, 게이트볼장, 무인민원발급기, 우체국, 파출소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실시하였다. 함라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주환)는 지난 2월 24일부터 경로당, 교회, 교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방역을 실시하여 왔으며, 지난 3월 6일에는 이장단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승강장, 공중화장실, 게이트볼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작업을 추가로 실시하였다.   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동장 오명섭)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코로나19의 전국 확산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공공기관 및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내 집, 내 가게 자가소독 방법을 안내하고, 또한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소독탱크(환경소독제-200L)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방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