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동정,행사

실시간뉴스

실시간 동정,행사 기사

  • 임실경찰서 한득수 경위, 제19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에서 금상 수상
        지난 10월 12-13일 양 일간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에 임실경찰서 소속 한득수 경위가 출전하여 목재가구제작 부분에서 최고상인 금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19일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 경위는 “그동안 10여년의 취미생활로 목공기술을 습득하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느꼈고 이를 통하여 민원인들과도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었다. "고 밝히고 "그동안 목공기술을 이용하여 생활소품인 도마, 탁자, 의자 등을 제작하여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기쁨을 느꼈으며 청소년들에게 목공기술도 가르쳐주고 주변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가구 고쳐주기 등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가 지난달 경찰, 청소년, 사회적약자의 정서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나타난 첫 번째 성과로 의미가 크다.   이번 경기대회는 2001년부터 매년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 전문부, 일반부 2개 부문, 6개 직종의 선수 200여명이 출전하는 전국 최대의 경기이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10-24
  • 임실경찰서 김성진 정보관, ‘제74회 경찰의 날’국무총리 표창 영예
        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 정보보안과 김성진 정보관이 21일 임실경찰서 치즈마루에서 열린 ‘제74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발전 유공으로 정보포상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성진 정보관은 그동안 관내 크고 작은 주민 반발과 노사 갈등을 원만한 정보활동으로 해결해 지역 사회 안정에 기여했고 특히 범죄 예방을 위한 지자체 협업 등 경찰·행정·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협력 치안에 최 일선에서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성진 정보관은, “함께 근무한 동료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경찰로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10-22
  • 엘에스엠트론, 완주군에 750억 투자한다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투자한다.30일 완주군은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김연수 엘에스엠트론(주)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엘에스엠트론(주)은 신규로 조성되는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75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협약하기로 했다.  오는 2020년부터 2023년까지 750억원 규모의 입지 및 설비 투자를 통해 약 8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트랙터 생산 공장 증설과 주행시험장을 조성해 생산량 및 품질성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엘에스엠트론은 지난 2005년 군포공장을 완주공장으로 이전한 이후 제2공장 신축 등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해왔다. 완주를 기반으로 사업규모를 확장하고 있으며, 트랙터 분야의 국내 최대기업, 글로벌 일류기업인 엘에스엠트론(주)이 완주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를 경제를 이끌어갈 핵심기업으로써 새롭게 변모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엘에스엠트론(주)의 완주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적극 환영한다”며 “대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는 중소기업들의 연쇄 투자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는 64만평 규모의 산업시설지구와 지원시설(미니복합타운)로 오는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지난 7월25일 산업시설용지 55필지를 우선 분양공고 하고, 입주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9-02
  •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 임실군에 장학금 3백만원 기탁
    한국농어촌공사,장학금,임실군장학사업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06-14
  • 우석대학교 2·3대 총장 양희천 박사 별세
    우석대학교 제2·3대 총장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양희천 박사가 향년 85세로 지난 24일 별세했다. 전북 전주 출신인 양희천 총장은 1981년 우석대학교에 부임해 대학의 안정과 함께 양적 질적 발전을 이끌었다. 특히 전주캠퍼스 조성과 학과 증설을 꾸준히 추진해 활력이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어갔다. 또한 학문연구와 진리탐구의 상아탑 조성을 위해 일반대학원과 교육대학원을 설치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전국 대학 최초로 아동복지연구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1987년 당시 국내 대학에서 제일 높은 대학본관 23층을 착공함으로써 우석대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족은 부인 이준숙 씨와 진규, 선규 씨 등이 있다. 장례식장은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1호이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전주 덕진구 금암동 희년교회에서 진행된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5-27
  • 권익현 부안군수 “지역에 맞는 인구늘리기 정책발굴 최선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역에 맞는 인구늘리기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20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는 지자체 존립여부가 걸린 시대적 과제로서 전국의 지자체들이 다양한 시책을 내놓으면서 인구늘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며 “지역에 맞는 인구늘기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정에서 주도하는 인구정책은 한계가 있다”며 “군민이 참여하는 범군민 인구늘리기 붐을 조성하고 군민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때는 기본계획 수립단계에서부터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등을 개최해 군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추진하기 바란다”며 “군정 주요시책 및 현안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정에 활력이 넘치도록 하자”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의 혁신 우수사례 중 17개 확산사례를 선정하고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지자체를 오는 6월 7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부안군에 도입해 주민생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공모를 신청해 달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5-21
  • 임실군, 제17회 신덕면민의날 화합한마당 큰잔치 성료
    임실군 신덕면은 지난 11일 신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7회 신덕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임실군수, 신대용 군의회의장, 이용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신덕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종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공익장에 김용대 씨, 효열상에 임귀남 씨 등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덕면 농악단의 식전행사 시작으로 제기차기, 투호놀이, 고리걸기, 공굴리기 등 민속경기와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이루어졌으며, 행운권추첨, 필봉농악단, 가수 및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화합을 도모했다.   김종섭 회장은 “지역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즐기고 화합하며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돼 풍요롭고 더불어 살기 좋은 신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5-13
  • 완주문화재단 ‘2018예술인창작지원사업’ 참여예술인 공개모집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이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2019 예술인창작지원사업(이하 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완주 문화예술인 공개모집을 3월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올해 창작지원사업의 지원분야로는 ▲예술인최초지원 ▲예술인성장지원 ▲원로예술인창작지원 ▲창작공간조성지원 ▲작은예술지원 5개 분야이다. 지원규모는 7천만원으로 15인(팀) 내외로 모집한다. 지난해 진행된 창작지원사업의 공유테이블, 2018완주문화예술활성화방안연구 등 다양한 장에서 공유된 의견을 반영해 2019년 창작지원사업을 준비했다. 예술현장중심의 창작지원사업의 추진,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재단 심의위원단 운영, 완주에서 실거주‧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활성화 지원을 위해 자격기준을 완주연고 및 거주기준으로 강화하였다. 또 창작지원금의 선택과 집중을 위해 성장지원분야 지원금의 규모를 1인(팀) 기준 최대1천2백만원으로 증액하였으며, 전문예술인 중심으로 소통과 역량강화를 위한 공유프로그램 추진도 예정되어 있다.   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는“예술인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완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소박하게나마 ‘예술하기 좋은 완주’로 진정으로 생각해주길 바란다며, 올해도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젝트들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창작지원사업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제공받을 수 있으며, 오는 4월 12일까지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문의  완주문화재단 예술진흥팀 063-262-3955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3-11
  • 우석대학교, 2019학년도 신규교원 임용시험 55명 합격자 배출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가 2019학년도 신규교원 임용시험에서 55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과별로는 특수교육과에서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을 비롯해 유아특수교육과 18명, 역사교육과 5명, 간호학과 3명, 수학교육과 1명, 체육학과 1명, 교육대학원 5명 등 총 55명이다. 우석대학교가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학교 현장과 밀착된 교육과정 운영과 교원임용 관련 각종 지원 프로그램 시행, 전체 교수들의 적극적 관심과 지도 등이 복합되어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우석대학교는 역량을 갖춘 예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교직 세미나를 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교원임용시험을 대비하여 전공과목 및 교육학 특강, 논술 지도, 수업시연 경연대회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장영달 총장은 “신규교원 선발인원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과 교수를 비롯한 전체 구성원이 단합하여 매년 많은 수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지원을 통해 우리 대학교가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교원양성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2-25
  • 정읍시, 2019년 새해 민생현장 방문 및 시민과의 대화 나서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지난 14일부터 신태입읍과 북면을 시작으로 23개 읍면동 민생현장 방문과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시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정 동향과 민심 여론을 폭넓게 청취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읍면동 방문은 민생현장 방문과 읍면동 업무보고,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 첫 날인 14일에는 하늘향노인복지센터(신태인)와 행복한 집(북면)을 방문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서, 읍면동장으로부터 읍면동 현안사업과 특수시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생생한 애로와 건의사항을 들었다. 유진섭 시장은 “올 한 해 시정의 모든 척도를 시민의 행복 가치에 두고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거둔 성과와 앞으로의 노력으로 ‘정감시대 정읍’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나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히고 시민들의 시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2019 민생현장 방문 및 시민과의 대화는 이달 14일부터 내달 26일까지의 기간 중 13일 동안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은 관련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조치계획, 추진 상황과 결과 등을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안내하여 시민과의 현장소통 행정을 실현한다는 의지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1-15
  • 순창군 풍산면, 대규모 지역발전 사업 추진하는 기해년(己亥年) 신년하례회 성황
    순창군 풍산면이 지난 4일 금요일 면사무소 대강당에서 기해년(己亥年) 신년하례회를 갖고 풍산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특히 올해 신년하례회는 풍산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40억),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18억) 등 굵직한 지역발전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시점에서 열려 풍산면의 발전을 염원하는 면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풍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기옥종)에서 주관했으며 황숙주 군수와 권필남 여사, 이용호 국회의원, 최영일 도의원, 군의회 손종석 산업복지 위원장, 신용균·조정희·이기자 의원,풍산면 기옥종 주민자치위원장, 방기석 노인회장, 김규철 면민회장, 최형구 풍산면장 등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면민 12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큰절로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리고 서로 덕담을 주고 받으며 한해 풍산면민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했다. 황숙주 군수는 새해 인사를 통해 “지난해 최대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등 성과가 많은 한해였다” 면서 “올해는 그 기반을 바탕으로 순창군과 풍산면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기옥종 주민자치위원장은 “올 한해는 면민 모두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 면서 “면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올해 풍산면에는 40억규모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18억 규모 실내다목적구장 건립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 사업이 진행될 예정으로 면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9-01-11
  • 진안군, 종무식 갖고 2018년 마무리
    진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강당에서 이항로 군수를 비롯해 200여명의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종무식을 갖고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해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종무식은 각종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과 민간인에 대한 시상과 이항로 군수의 송년사, 종무식이 끝난 후 참석한 전 직원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이항로 군수는 “급변하는 환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명감을 불태운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해에도 600여 공직자와 함께 군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살기 좋은 진안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12-31
  • 전북도 2018 종무식
      31일 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전북도청 2018 종무식에 송하진도지사가 이달의 으뜸 도정상과 국, 도정 업무평가 기관표창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12-31
  • 진안군, 건설사업 조기 발주 추진단 본격 가동
    진안군은 내년도 소규모 건설사업 조기 발주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24일부터 본격 가동에 나설 계획이다.   추진단은 정창현 건설교통과장을 단장으로 본청과 읍면사무소 직원 3개반 16명으로 구성됐다. 농로, 배수로, 세천 등 497건 86억2400만원에 달하는 측량 및 설계에 착수해 내년 2월말 설계를 완료하고, 영농기 이전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합동사무를 통하여 시설직 공무원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은 물론, 현지 여건에 적합한 공법과 적정 단가를 산정하여 설계에 일괄 반영하는 등 자체 설계로 5억6000여만 원의 설계 용역비를 예산 절감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창현 건설교통과장은 “원활한 사업추진과 민원 발생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하여, 측량 시 현지 사정에 밝은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 설계에 반영하고, 영농기 이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12-14
  • 김인태 정읍부시장 취임, 더 좋은 정읍으로 나아가는 걸음에 보탬 되겠다!
          김인태 전(前)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이 9일 정읍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인태 부시장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정읍부시장을 맡게 돼 기쁜 마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새롭게 도약하는 정읍의 힘찬 발걸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부시장은 이어 “시장님의 시정철학인 원칙과 소신 있는 행정, 현장중심의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을 내 가족처럼 여기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하여 안정적인 시정운영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특히 “시정 목표인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 구현과 5대 방침인 품격있는 안전행복도시, 살맛나는 첨단경제도시,함께하는 교육복지도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 도시, 스마트한 농‧생명도시 실현을 위한 사업들을 꼼꼼하게 챙겨 정읍이 더 좋은 정읍으로 나아가는 걸음에 보탬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부시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지도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듣는다. 대전광역시 출신으로 1999년 군산시에서 공직에 첫 발을 내딛었다. 전북도 성과관리과장 문화예술과장, 정책기획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정책 기획과 개발, 문화관광 분야에 특히 탁월하다는 평이다. 지난 2014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2년 6개월 간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7-09
  • 이승복 신임 군산시 부시장, 6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 돌입
    이승복 신임 군산시 부시장이 7월 6일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승복 부시장은 1979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하여 군산시 구암동장, 건축과장, 전라북도 토지주택과장, 규제개혁추진단장, 안전정책관, 김제시 부시장, 환경녹지국장 등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공무원기술사회 전북도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안전정책관 재직 시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승복 부시장은 산적한 현안을 파악・해결하기 위해 취임식을 생략, 취임인사를 통해 “GM공장 폐쇄 등과 관련한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도 시민과의 소통, 공직자들의 열정과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며, 저의 공직생활 노하우와 역량을 더해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를 위해 이승복 부시장은 지난 9일 의회 및 관내 기관방문을 시작으로 소통행정에 나섰으며, 직원들과도 시정현안을 포함한 공직문화 개선 등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공직자 역량강화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시정목표인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과 가깝게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위기극복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한준수 전 군산시 부시장은 전라북도 정기인사에 따라 전북도 의회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7-09
  • 문원영 신임 완주 부군수 “군민행복 실현 매진”
        제28대 문원영 신임 완주 부군수가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9일 완주군은 신임 문 부군수가 이날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바로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문 부군수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완주군의 최상의 가치인 군민행복 실현과 더불어 완주군을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지역으로 올려놓는데 힘껏 매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문 부군수는 “현재 완주군은 민선7기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 대도약을 시작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출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선7기의 성패가 좌우되는 만큼 그 동안 공직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인맥 등을 살려 민선6기의 성과에 버금가는 민선7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60년 군산 출생인 문 부군수는 군산동고, 전주대학교(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다. 올해 서기관 승진 후 전라북도청 투자유치과장으로 근무했으며, 7월 6일자 인사발령으로 완주 부군수에 임명됐다.   전임 고재욱 완주군 부군수는 전북도로 자리를 옮겼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7-09
  • 제48대 김양원 전주시 부시장 취임
        전라북도의 (예비)사회적기업은 180개(`18. 6월기준)로, 2014년 102개에서 177%성장하였으며,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를 지역 사회에 재투자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러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일자리 창출 지원, 전문 인력 지원, 사업개발비 및 사회보험료 지원 등 각종 재정지원사업과 교육·컨설팅,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특화사업 등 전 방위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금번에 선정된 2017년 전라북도의 성과 우수사업은 △사회적기업 중 부문별 앵커기업을 선정하여 홍보를 지원하고 창업 스토리북을 발간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앵커기업 육성사업과 △사회적기업 간 협업사업을 지원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사업이다. 김양원 전(前)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이 6일 제48대 전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김양원 부시장은 “새 희망의 민선7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전주발전의 힘찬 발걸음에 동참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전주가 위대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이어 “지난 27여 년간 쌓아온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열정을 다해 3,000여 전주시 직원들과 더불어 사람 중심의 ‘가장 인간적인 도시 전주’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며 “민선7기 전주의 문화번영과 경제성장으로 지역발전과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찬란한 전주시대를 열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안 출신인 김 부시장은 지난 1991년 행시35회를 합격한 후 공직생활을 시작해 27여 년간 공직에 몸담아 풍부한 행정경험과 탁월한 지도력을 겸비한 행정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그는 전라북도 투자유치과장과 투자유치국장, 대외협력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자치행정국장, 도민안전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이번인사에서 지방이사관으로 승진해 전주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한편, 김 부시장은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시청사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7-09
  • 익산서 유치장, AED(자동심장제세동기) 작동법 교육 실시
      지난 5일, 익산서 유치장에서 익산경찰서장, 수사·형사과장 등 직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AED(자동심장제세동기, 이하 AED) 작동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음 AED란 심장의 리듬을 분석해 전기적 충격을 가하는 의료기기임.   유치장 내에서 유치인에게 응급상황 발생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기다리는 동안 곧바로 심폐소생술과 AED 작동을 실시하여 응급치료를 해야 함.   이상주 익산경찰서장은 ‘AED가 사회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만큼 유치장 근무자뿐만 아니라 경찰관이라면 AED작동법을 평소 잘 숙지하여 생명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였음.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7-09
  • 송하진 전북도지사 민선7기 첫 간부회의 주재
      송하진 도지사는 7월 3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원장, 출연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들어 첫 간부회의를 주재 하고 "민선7기는 민선6기와 연속된 도정인 만큼 정책의 큰 틀은 변함이 없지만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으로 단계별 정책진화를 통해 민선7기에는 결실을 맺도록 다시한번 정책진화를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정책결정능력 향상’이 전제되어야 하며, 정책결정은 조직의 의사결정권자 능력에 달려있고 정책의 책임자인 국과장이 결정 할 수도 있고, 하계,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과 토의를 거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조직의 책임자가 결정을 못하여 우왕좌왕 하거나 상급자에게 계속 답을 구하면 안됨. 어려운 문제는 누구도 답이 없어 문제를 중심으로 해답을 찾아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정책결정능력 향상이 전제되지 않으면 정책진화는 불가능하므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도움을 받거나, 유사사례를 검토·연구하는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능력을 갖추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하며 행정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함이며 OX문제가 아닌 주관식이므로 성공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정책결정이 이루어져야한다.또한 앞으로 최고 결정권자로서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보고 인사를 하겠으며, 정책진화를 통하여 도민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도정이 성공 할 수 있도록 간부들에게 모두가 능력자가 되고 능력있는 조직을 만들어나가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07-03
  • 윤웅걸 제65대 전주지검장 취임
    윤웅걸(52· 21기) 제65대 전주지검장이 22일 취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윤 지검장은 이날 오전 전주지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 취임사에서 "검찰은 현재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무엇보다 땅에 떨어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검찰 내부 의사결정 과정 투명화, 직접수사 자제·사법통제 기능 강화, 검찰 변론의 투명성 확보 등을 약속했다.윤 지검장은 검·경 수사권 조정안을 의식해 "최근 검찰이 개혁 대상으로 전락한 원인은 과도한 직접수사에 있다고 분석된다"며 "직접수사는 객관성을 상실하기 쉽고 자기편견에 빠질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은 객관성을 확보하고 수사 지휘 또는 사법통제를 강화함으로써 검찰의 존재 의의를 살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6-22
  • 전주 여형구 씨 가문, 3대 걸쳐 16명 35년간 군복무
    전주시 우아동에 사는 여형구 씨(63) 가문이 2018년도 병역명문가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병역명문가에는 전국에서 21가문이 선정됐지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가문은 여 씨 가문을 포함해 단 2가문 뿐이다.   그만큼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병역명문가로 인정받은 셈이다.여 씨 가문은 3대에 걸쳐 무려 16명의 가족이 429개월(35년) 가깝게 ‘위국헌신’을 실천하고 있다.여 씨는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군 현역으로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   여 씨의 아버지 고 여운홍 씨는 전남 보성역에서 역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1950년 6월 25일 전쟁에 참여했다.당시 전쟁통에 부서진 기차를 수리해 어렵사리 기차를 움직였고, 간신히 피난민을 태워 부산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 씨는 당시 군인은 아니지만, 피난민을 구출한 공로로 현역 복무가 인정됐다.여형구 씨의 동생 여중구 씨는 형제 중에 제일 왜소해 징병검사에서 체중 미달이 나왔지만, 어머님이 보약을 해먹이고, 염소를 잡아 먹이는 등 체중을 늘려 결국 입대했다.   이밖에 여민구·여창구 씨 등 여 씨 가문의 형제들은 군 생활 동안 대간첩작전에 투입되는 등 공적을 세웠다.병무청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여형구 씨 가문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총 21가문이 병역명문가로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상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형구 씨는 “그동안 살면서 어려운 사정도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았던 것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나라사랑이라는 정신적 유산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전북지방병무청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병역이행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을 깨닫고,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고 긍지를 갖는 건강한 병역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200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병무청에서는 3대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를 마친 ‘병역명문가’ 사업을 통해 총 3900여 가문을 선정했다. 도내 병역명문가는 올해 현재 총 133가문에 이른다.병무청은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에게는 인증서와 패를 수여하며, 병(의)원 진료비 할인, 각종 국·공립 민간시설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김용학 전북병무청장은 “나라를 위해 성실히 병역을 이행한 가문에 대해 다양한 우대정책으로 자긍심을 주는 데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전북지방병무청(청장 김용학)은 6월 22일(금), ‘병무홍보 주간’을 맞아 군산시에 소재한 근대역사박물관을 방문 관광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병무홍보주간’에는 병역을 명예롭게 이행한 사람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한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에 대해 방문객들에게 설명하고 많은 가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소개와 참여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였다.   전북병무청은 지금까지 133가문의 병역명문가를 배출하였고 특히, 올해 도내에서 처음으로 전주시에 거주하는 여형구씨 가문,삼대 총 16명이 현역으로 병역의무를 마쳐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김용학 전북병무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병역명문가 발굴뿐만 아니라 명예롭게 병역을 마치신 분들의 예우와 지원을 한층 내실있게 기하도록 병역명문가 우대사업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18-06-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