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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익산시, 미래교통의 중심 도시로"
- 익산시가 자율주행과 광역환승체계를 아우르는 미래교통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주요 사업에 대한 집중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4일 익산역 일원을 찾아 익산역복합환승센터, KTX 익산역 시설개선사업,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행정은 미래교통 분야 핵심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역복합환승센터와 KTX 익산역 시설개선(선상역사 증축)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익산역복합환승센터 사업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의 '복합환승센터 혁신모델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본격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 국토연구원이 수행한 상반기 컨설팅에서는 철도와 고속·시외버스, 택시, 도심교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환승체계 구축 방안과 함께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결합된 복합개발 모델이 종합 검토됐다. 특히 익산역은 향후 새만금 인입철도와 서해선, 전주권 광역철도 등이 연결될 경우 전북권 핵심 환승거점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기업 임대형 기숙사와 장기 레지던스, 업무시설, 생활SOC 등을 연계한 복합개발과 도시재생혁신지구 연계 방안도 함께 검토되며 익산역 일대를 교통·경제·생활 기능이 집약된 미래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향이 제시됐다. 이와 함께 총사업비 318억 원 규모의 KTX 익산역 시설개선사업도 추진 중이다. 선상역사 증축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20억 원이 국가예산에 반영됐으며, 국가철도공단은 하반기 실시설계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정 시장은 오는 7월 시범운행을 앞둔 자율주행버스의 안전성과 시스템 운영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을 주문했다. 익산시는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스마트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마룡이(e)버스'라는 이름으로 시민 체감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는 원광대학교~KTX 익산역~익산시외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약 4.8km 구간에서 시범운행이 시작된다. 이후 2028년까지 배산체육공원~KTX 익산역~전북대학교 특성화캠퍼스를 잇는 약 5.9km 구간까지 실증 범위를 확대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자율주행 서비스와 복합환승체계 구축은 앞으로 익산의 도시 경쟁력을 크게 바꿀 핵심 사업"이라며 "익산역이 단순한 철도역을 넘어 미래교통과 지역성장을 이끄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시장은 임기 마지막 달인 5월 한 달간 민선 6~8기 주요 사업지 70여 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완료 사업은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추진 중인 사업은 공정과 행정절차를 직접 챙기며 끝까지 책임 행정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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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익산시, 미래교통의 중심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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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전북청장, 전주완산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 이재영 전북청장이 29일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주완산경찰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완산경찰서 현장 직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며 전북경찰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공유하고자 이루어졌다. 먼저, 중요범인 검거와 안정적 집회관리에 공을 세운 업무 유공 직원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경찰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항상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경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안전이며, 이를 위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실천적인 경찰의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전문적인 실력을 갖추고 시민의 인권을 세심하게 보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직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기되었고, 청장은 개선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청장 방문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이 더욱 강화되고, 실효성 있는 치안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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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전북청장, 전주완산경찰서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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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정대경 취임
- 부안군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0일 부군수실에서 임명식을 갖고, 13일 자로 정대경 초대 대표이사가 공식 취임했다. 재단은 이번 취임을 계기로 전문 경영 체계를 도입해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본격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대경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재단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한편, 행정 체계를 조기에 정비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영을 추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정책 제안을 강화하고, 메세나 사업을 중심으로 재원 확보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재단 운영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정 대표이사는 핵심 경영 슬로건으로 '안정 위의 성장, 구조 위의 확장'을 제시하고, 행정 시스템 정착과 조직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임 정 대표이사는 전 삼일로창고극장 대표, 전 한국소극장협회 이사장, 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전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등 문화예술계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한 공연예술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로, 30여 년간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이 재단 운영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2021년 설립 이후 다져온 지역 문화예술의 토대 위에 이번 초대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주요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사업 확대와 메세나 협약 체결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들을 통해 재단의 운영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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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정대경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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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장,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격려
-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권영철)은 3월 25일(수) 김제시에서 딸기 재배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 후계자 산업기능요원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이날 현장 방문은 지역사회의 농업을 짊어진 청년 농업인으로서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하는 동시에, 농업 분야 산업기능요원 제도의 운영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권영철 청장은 산업기능요원의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를 둘러보고 농업의 어려움을 청취하였으며, “후계농어업 산업기능요원 제도를 통하여 농업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격려하였다.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은 후계농어업 경영인, 농기계수리․운전요원이 있으며, 편입 당시 종사 분야 및 기술자격증 소지 분야에서 일정 기간 복무(현역병입영대상자는 34개월, 보충역 소집대상자는 23개월)하면서 병역의무를 대체한다. 현재 전북 지역에는 농어업분야 산업기능요원으로 146명의 인원이 복무하고 있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농어촌현장에 젊고 유능한 인재가 유입되어 농어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어업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제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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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병무청장, 후계농 산업기능요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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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 부군수,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장 현장 점검활동
- 부안군은 정화영 부군수가 지난 5일 줄포면 줄포리 환경사업소 부지에서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매립·소각시설)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알렸다. 이번 현장점검은 매립시설과 소각시설 설치사업 공정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주변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정화영 부군수는 환경사업소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 설치 현장을 둘러보며 공사 추진 상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환경 보호 대책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정화영 부군수는 “폐기물처리시설은 지역 환경 관리와 주민 생활과 밀접한 중요한 시설인 만큼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과정에서 환경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폐기물처리시설 중 매립시설은 오는 12월 완료 예정이며 소각시설은 2027년 7월 시험 가동을 포함해 완료 계획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보다 체계적인 폐기물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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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영 부안군 부군수,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장 현장 점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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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5일 상서면 일원의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를 현장 방문해 스마트팜 재배 환경 및 작물 생육 상황을 살펴보고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스마트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알렸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 및 생산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득 품목 육성 지원사업 등 주요 보조사업의 현장 체감 효과를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에 방문한 박홍래 농가는 시설복숭아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 농가들과 함께 군의 지원을 받아 무인방제기, 유동휀 등을 도입해 노동력 절감과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힘쓰고 있다. 또 하우스 내부의 온·습도 변화를 세밀하게 관리해 개화기 저온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과실 균일도와 당도 향상 효과로 출하 품질에 대한 시장 신뢰도도 높아지고 있다. 권익현 군수는 “시설원예 분야는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 기술 도입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시설원예 ICT 융복합 확산 사업,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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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스마트팜 농업인 하우스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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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다온’ 안정적 운영 시행
- 전북 동부권 최초로 건립된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이 지난 1월 첫 산모 입실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경식 남원시장이 4일 현장을 방문해 입실 산모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 중인 산모들의 생생한 후기를 직접 듣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 시장은 산후조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점검하고, 생활 중 느낀 불편함이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여한 산모들은 쾌적한 시설 환경과 의료기관 연계 체계, 직원들의 세심한 돌봄 서비스에 대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남원시는 이날 건의된 생활 편의시설 보강과 프로그램 다양화 등 실질적인 의견들을 향후 운영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그간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타 지역으로 원정 산후조리를 떠나야 했던 지역 산모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출산부터 회복까지 공공이 책임지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조성됐다. 특히 인근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위생·소독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원시장은 “출산과 산후 회복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산모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공산후조리원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 ‘다온’은 이용 대상을 남원시민과 전북도민은 물론 지리산권 인근 시군 및 시민의 자녀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광역 공공산후조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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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공공산후조리원‘다온’ 안정적 운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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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의원, 삼봉 푸르지오 더퍼스트 주민 감사패 전달
-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26일 쾌적한 주거 공동체 형성과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삼봉 푸르지오 더퍼스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날 중흥 S-클래스 입주자대표회의 감사패에 이은 연이은 수상이다. 이 의원은 삼봉 푸르지오 더퍼스트 단지 내 주민 건강을 위한 황토길 조성, 노인회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운동기구 확충 등 단지 내 인프라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민들은 이 의원이 평소 수시로 단지를 방문해 배수로 점검 등 안전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건의 사항을 군정에 신속히 반영하는 적극적인 태도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이경애 의원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주시는 상은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깊고 소중하다”며 “현장에서 주시는 소중한 의견들이 완주군 정책의 이정표가 된다는 생각으로 일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삼봉지구가 완주의 중심 주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거 환경 개선과 인프라 구축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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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의원, 삼봉 푸르지오 더퍼스트 주민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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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조혜영 교수, 국중련 제33대 상임회장에 선출
- 국립군산대학교 교수평의회 조혜영 의장(간호학부 교수)이 제33대 국가중심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이하 국중련) 상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알렸다. 국중련은 지난 13일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차기 상임회장 선거를 실시하고, 단독 출마한 조혜영 후보를 만장일치 찬성으로 제33대 상임회장에 선출했다. 1994년 출범한 국중련은 전국 20개 국·공립대학 7,000여 명의 평교수를 대표하는 단체다. 대학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은 물론, 국·공립대학이 직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 및 국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등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조혜영 신임 상임회장은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에서 보건학 석사와 간호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간호장교 임관 후 국군수도병원 등 주요 국군병원에서 행정과 임상을 두루 거친 보건 행정 전문가다. 현재 국교련 및 국중련 공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국립군산대 제16대 교수평의회 의장에 이어 지난 1월 제17대 의장으로 재선출되어 연임을 앞두고 있다. 조 신임 상임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글로컬대학 사업에 따른 대학 간 통합 가속화로 각 대학의 현안이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시기”라고 진단하며, “교수 권익에 관한 합의들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대학 운영 전반에 실효성 있게 안착하도록 책임감을 갖고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 간 연대를 공고히 하여 국가중심 국·공립대학의 위상을 수호하는 한편, 교육부 및 국회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중련의 응축된 역량이 가시적인 정책 결실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신임 상임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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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조혜영 교수, 국중련 제33대 상임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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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부안군 민생 현장순회 실시
- 부안군은 30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도민과 함께 뛰고, 함께 성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부안군 민생 현장 순회를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도정 운영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군 주요 현안과 민생 과제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함으로써 도와 군이 함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김관영 지사는 먼저 부안군청과 부안군의회를 방문하고 박병래 의장 및 군의원들과 지역 주요 현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도와 군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김관영 지사는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도전경성(挑戰竟成)’과 ‘여민유지(與民由之)’를 핵심 기조로 올해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의 의미와 필요성을 강조한 뒤 도정을 향한 군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부안군민들은 새만금 농생명용지 7공구 산업용지 전환, 부안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지방도 703호(위도~식도) 연도교 가설, 새만금 내측 한정어업허가 해결 등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하며 부안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김관영 지사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바다의 향기’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김 임가공(화입)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와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또 부안상설시장을 방문한 김관영 지사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직접 장을 보고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전통시장 운영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며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도정 운영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부안을 찾아 군민들과 소통해 주신 김관영 지사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이 도와 군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의 동력을 키워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부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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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부안군 민생 현장순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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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운영위원장, 삼례읍 의용소방대와 소통 간담회 실시
-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지난 27일, 삼례읍 소재 한 식당에서 삼례읍 의용소방대(남대장 권영만, 여대장 임정아) 임원진 10여 명과 함께 지역 안전 현안 및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오상영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도 함께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현재 90여 명의 대원이 활동 중인 삼례읍 의용소방대는 전용 사무 공간 부재로 인해 정기 회의 진행, 방역·구호 장비 관리, 대원 간 소통 등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영만 남대장과 임정아 여대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이순덕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원 교육과 체계적인 장비 관리를 위한 사무 공간이 확보된다면 지역 안전 활동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순덕 위원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의용소방대 사무실 설치 등 현실적인 대안을 검토해 관계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의용소방대의 헌신적인 봉사가 지역 안전의 근간인 만큼, 활동 여건 개선은 곧 군민의 안전으로 직결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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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운영위원장, 삼례읍 의용소방대와 소통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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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부의장, ‘현장 속으로’… 관내 경로당 71개소 순회 방문활동
-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관내 경로당 순회 방문에 나섰다. 이번 순회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봉동읍을 비롯한 관내 구만리, 신성리, 은하리, 성덕리, 고천리, 구암리 등 71개소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일정 첫날인 19일에는 구만리 건전 경로당을 시작으로 봉강, 구만, 서당 경로당과 신성리 일대 아파트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일에는 낙평리 주공아파트 경로당과 신기, 신월 경로당 등을 방문해 동절기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폈다. 김 부의장은 이번 순회를 통해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과 마을별 숙원 사업 등 다양한 현안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후 일정은 제내리(22일), 율소리·은하리(23일), 장기리(27일), 둔산리(28일)를 거쳐 30일 성덕·고천·구암리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재천 부의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의정 활동의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책무”라며 “경로당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들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모두가 행복한 완주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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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부의장, ‘현장 속으로’… 관내 경로당 71개소 순회 방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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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무주군 방문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21일 무주군을 찾았다.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무주를 방문한 김관영 지사는 먼저,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전달했다. 이어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을 비롯한 무주군민 4백여 명이 참석해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기원’ 행사에 함께하며 도약을 위한 공생을 다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환영사에서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도와 손잡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데 자긍심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어 “무주가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이자 전북을 대표하는 거점 관광도시로 더 힘찬 도약을 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달라”고 전했다. 특강을 통해 “여민유지(與民有志)와 도전경성(挑戰竟成)의 도정 철학을 바탕으로 초심을 지키며 전북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라고 말문을 연 김관영 지사는 “무주가 가진 생태·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전북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와 제2국기원 건립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귀농인, 태권도인 등 각계각층을 대표해 참석한 주민들은 △머루와인동굴 전시장 조성, △태권도 인재 양성 중심 도시로의 성장, △무주~대구 고속도로·전주~김천 철도·대전~남해 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 그리고 △덕유산 권역을 기반으로 한 ‘트레일 러닝 국제대회(10. 24. ~ 25.)’ 개최 지원 등을 건의했다. 무주군민과의 대화 후 김관영 지사와 황인홍 군수 일행은 무주군가족센터를 방문해 요리교실, 교류 소통의 공간, 공동육아나눔터, 온통놀이마당 등을 둘러봤다. 또한 다문화 가족들이 일하고 있는 상상카페에서 바리스타 체험을 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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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무주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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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2026년 이장 임명장 수여식‧이장회의 추진
- 부안군 동진면(면장 최정애)은 지난 12일 동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2026년 첫 번째 이장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신임 이장 10명을 포함해 총 45명의 이장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새롭게 임명된 이장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3년간의 임기 동안 군정 및 면정 주요 사항 전달, 주민 의견 수렴과 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마을 환경 및 기반시설 관리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에는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회의가 이어졌으며, 군정 및 면정 주요 추진 사업을 공유하고 마을별 현안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선출된 동진면 이장협의회장인 익상마을 김충환 이장은 “이장으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마을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애 동진면장은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신 이장님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장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면정을 실현하고, 더욱 살기 좋은 동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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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2026년 이장 임명장 수여식‧이장회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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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받아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13일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의장 협의회로부터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은 도내 시·군의원 중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 합동교육연수’에서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유 의장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선 의원인 유의식 의장은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며,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등 ‘민의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유 의장은 완주군 연초 방문 일정 등 민생 현장을 챙기기 위한 부득이한 일정으로 시상식에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으나, 별도로 상을 전달받으며 군민을 향한 변함없는 봉사 의지를 밝혔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군민의 봉사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완주군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군민들의 격려로 생각하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 기틀이 잡힌 만큼, 이제는 강화된 자치권을 바탕으로 완주군의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인 자치 역량을 증명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며, 신뢰받는 완주군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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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전북지방의정봉사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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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운영위원장, 수소에너지고 감사패 받아
-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9일 지역 인재 육성과 학생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 운영위원장은 장학금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복지와 교육 여건 개선에 기여했으며, 교육격차 해소와 진로·학습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이 위원장은 학생들이 차별 없이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무상급식 환경 조성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이러한 지원과 관심이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과 미래 에너지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송현진 수소에너지고등학교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학생 복지를 위해 학교 현안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이순덕 운영위원장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순덕 운영위원장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성장하는 학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과 학생 복지 향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 수소에너지고등학교는 수소·에너지 분야 특성화 교육을 통해 미래 신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여건 개선과 학생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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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덕 운영위원장, 수소에너지고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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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2026년 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6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홍식 회장 및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 내 재난 및 재해 이재민 구호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및 인도주의 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용될 계획이다. 완주군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유의식 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든 시기를 겪는 분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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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2026년 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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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마수대마을 현장 민원 청취 활동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5일, 상관면 마수대마을 민원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의 현장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국혜숙 상관면장,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 김용복 이장협의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마을의 불편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 여건과 향후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마수대마을 주민들은 평상시에는 통행이 가능하나, 집중호우와 폭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전면 차단되는 구간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농산물 수확과 영농 활동에 지속적인 불편이 발생해 왔다며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우천 시에는 마을 진·출입이 제한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에서 유의식 의장은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해당 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그동안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주민 불편 사항을 충분히 고려해, 주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해 민원이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원 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의식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의회 차원의 점검과 협력을 통해 주민민원 해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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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 마수대마을 현장 민원 청취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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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노창환 부군수 부임
- 무주군은 노창환 부군수가 지난 2일 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노창환 부군수는 1991년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채 지방보건기원보로 임용돼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건강안전과장, 감염병관리과장, 보건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기쁘고 무주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무주가 세계적인 관광도시,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온 만큼 부군수로서 그간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청의 문턱을 낮춰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동료 공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 중심의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공직자 모두가 하나로 뭉칠 때 군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며 “군수님, 동료 여러분과 마음 맞춰 최선을 다하고 가장 먼저 발로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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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노창환 부군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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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서장급 승진·전보자 임명장 수여식 추진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의 안전 강화를 위한 강한 의지를 담아 2일 도청 4층 지사실에서 소방공무원 소방서장급 승진자와 전보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 서는 소방 지휘부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도정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조직 안정성과 현장 지휘력을 동시에 높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서비스 구현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서장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여건과 위험 요인을 정확히 반영한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이번 인사에 따라 김주일 소방령은 소방정으로 승진해 소방본부 소방감찰과장으로 임명됐다. 김승현 소방정은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으로 전보됐으며, 김장수 소방정은 소방본부 119특수대응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남철희 소방정은 남원소방서장으로, 임정욱 소방정은 무주소방서장으로, 이경승 소방정은 고창소방서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소방 인사를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도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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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소방서장급 승진·전보자 임명장 수여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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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이주갑 위원장, 산불 현장 직접 진화에 나서
- 완주군의회 이주갑 자치행정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연말 종무식 일정 중 발생한 산불 현장을 발견하고, 즉각적인 신고와 함께 119대원, 주민들과 협력해 직접 진화 작업에 나서며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았다. 산불은 이날 봉동읍 구만리 소재 야산에서 발생했다. 이 위원장은 군의회 종무식 오찬을 마친 뒤 의회로 복귀하던 중, 야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산불 발생 사실을 119에 신고했다. 신고 이후 이 위원장은 현장을 떠나지 않고, 도착한 119대원들과 함께 진화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불이 번질 수 있는 마른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고, 이미 그을린 지역을 중심으로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며 추가 확산을 막는 데 힘을 더했다. 특히 연말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초기 발견과 119대원의 신속한 출동, 현장 공동 대응이 이뤄지며 큰 피해 없이 산불은 조기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림 피해 역시 최소화됐다. 이주갑 위원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19대원들의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 앞에서는 누구든 현장에서 함께해야 한다”며 “작은 불씨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는 안전 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재난·안전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정책적 대응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례는 의회와 소방당국, 지역사회가 함께한 협력적 재난 대응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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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이주갑 위원장, 산불 현장 직접 진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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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의원, 「전북 지방의정봉사상」 받아
-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지난달 3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완주군의회 2025년도 종무식에서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방의회 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과 주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탁월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제도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경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격려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말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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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의원, 「전북 지방의정봉사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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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철 제46대 전북지방병무청장 취임
- 권영철 제46대 전북지방병무청장이 12월 29일(월) 별도의 취임식 없이 임실 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청장은 경북대학교(행정학)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제3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력정책과장, 보건복지관 등 국방부 주요 보직과 방위사업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을 역임했다. 호국원 참배를 마친 후 권영철 청장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받들어 공정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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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철 제46대 전북지방병무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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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부안읍 고성 ‘상소산성’ 발굴 현장점검 실시
-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5일 부안읍성의 고성으로 밝혀진 상소산성 발굴 현장을 찾아 조사 현장을 점검하고 발굴조사단(재단법인 전라문화유산연구원)을 격려했다고 알렸다. 권익현 군수는 발굴조사단으로부터 상소산성 조사 성과와 향후 조사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안전지침 준수 여부 및 미비점 등을 점검하고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지정을 위한 조사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상소산성은 산 정상 평탄지에 축조된 길이 332m 테뫼식 토성지와 이 토성지를 감싸고 있는 길이 810m의 중성, 조선시대 축조된 부안읍성인 외성의 3중 구조를 갖춘 성곽으로 조사됐다.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성 내부에서 삼국시대의 토기편과 고려~조선시대 와편이 다량 수습돼 삼국시대에 초축된 이후 조선시대까지 운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俾司洪書?방’(비사홍서?방), ‘~官(관)’ 등의 명문기와와 제철 관련 부산물과 목탄이 섞인 퇴적토가 발견돼 주목을 끌었다. 명문기와 ‘俾司洪書?方’은 ‘瓦俾’라는 와장과 와공을 아울러 이르는 단어가 있다는 점에서 ‘기와를 제작하는 부서의 洪書?方’으로 해석된다. 제철 관련 유구는 조사지역 내 구릉상부를 기준으로 구릉경사면을 따라 퇴적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제철 관련 부산물은 노내재, 단면상 기포가 형성되거나 유리질화된 유동재, 단야공정 흔적의 물방울 모양 입상재와 미세 철편 등이 확인됐다. 이처럼 제철 관련 부산물이 다양하고 많은 양이 확인됐다는 점은 상소산성 내 제련과 정련, 단야(鍛冶) 등 모든 과정이 이뤄진 시설이 자리했던 것을 입증한다. 또 제철 관련 유구에서 ‘~官(관)’자명 통일신라 기와편이 함께 발견돼 통일신라에 운영된 것으로 확인된다. 전북지역에서 통일신라 제철 유적으로는 전주 찰방유적 1호 폐기장이 유일한데 이번 상소산성에서 통일신라 제철 유적이 발견된 것은 매우 의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권익현 군수는 “이번 상소산성 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 생산된 제철 관련 유구가 전북지역에서 두 번째로 밝혀졌다는 점, 치소성의 기능을 입증하는 명문기와 발견, 백제~조선시대 성의 전모를 밝힐 수 있는 유구가 발견된 것은 매우 의의가 높은 성과”라며 “이번 조사 성과는 부안의 도시 정체성과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문화자원으로 향후 도 기념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적 지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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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부안읍 고성 ‘상소산성’ 발굴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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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갑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받아
-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이 12일 광주광역시 4·19혁명기념관에서 열린 호남유권자연합 ‘2025 송년회 및 특별공로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기초의원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호남유권자연합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사회 각 분야의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이주갑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주민 참여 기반의 정책 추진,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완주군 의정의 신뢰도와 정책 완성도를 크게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이 의원은 올해에도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지역 불편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 군민 의견수렴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전략 제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이주갑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의정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완주 발전을 위한 실질적 변화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 치열하게, 더욱 진정성 있게 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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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갑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