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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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에코르 공공임대주택 임대공급 앞둬
    진안군이 공공임대주택 임대공급을 앞두고 있다. 진안에코르 공공임대주택사업은 전북개발공사가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진안읍 군상리 학천동 일대에 2개동 지하1층 ~ 지상9층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44㎡형 50세대, 전용면적 59㎡형 50세대 총 100세대를 공급한다.  진안읍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진안시장과 인접하고(도보 5분) 마이산을 정면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최고의 조망을 자랑한다. 통풍과 일조 등에 탁월한 배치를 고려하여 벌써부터 많은 예비 입주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단지 내에는 지하 및 지상주차장, 경로당, 공부방, 주민회의실 등 부대시설이 제공되어 입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이며 주택청약가입,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조건 등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주민이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으며, 10년 임대 후 분양한다. 진안군은 군민에게 우선 혜택을 제공하고자 2019년 8월 우선공급 거주제한 고시를 시행했다. 모집공고는 11월말 전북개발공사와 진안군 홈페이지에 공고예정이며 접수는 인터넷(www.apt2you.com)만 가능하다. 실제 입주는 2020년 7월경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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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정읍시,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2020년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 실시
    정읍시가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2020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주택특성 조사는 단독·다가구·주상복합 주택 등 약 2만 6000여 호를 대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에는 읍·면·동 조사 담당 공무원 대상 조사 요령 교육도 실시했다.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는 조사 요원들이 주택특성 조사표와 도면 등을 지참해 현지 출장을 통해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시장에서의 가격 정보 제공, 지방세·국세 등 조세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철저한 현장 중심의 조사로 조사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건축물 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에 확인한 후, 주택 이용 상황과 건물 용도와 구조, 토지 용도, 도로 접면 등 주택가격에 영향을 주는 특성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를 마치면 내년도 2월 초까지 주택 가격산정을 완료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는다. 이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손창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납세자의 조세부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정확한 조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조사원이 현장에 방문할 경우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주민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정읍시청 세정과 과표평가팀(☎063-539-52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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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남원시, 국토부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남원시가 ‘국토교통부 건축행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국토교통부 평가는 전국 지자체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실시했으며 남원시는 전북도내 유일하게 우수기관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남원시는 건축행정 일반부문 우수기관 선정과 함께 올해 추가된 ‘건축행정서비스 개선’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 참신성 특별부문에서도 선정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남원시는 건축민원 처리기간 준수는 물론 건축위원회 심의기간 단축, 심의결과 홈페이지 공개 등 건축정책 신뢰도 향상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민 편의 위주의 건축행정서비스는 더욱 돋보였다. ‘건축민원 비포 서비스 콜(Before Service Call)’을 제공하여 복잡한 인허가를 쉽고 빠르게 사전에 안내하는 등 인허가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시민 입장에서 궁금한 사항을 먼저 해결해 주기 위해 인허가 접수단계부터 시민과의 소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펼쳐 건축행정 만족도를 높이고 건축민원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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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진안군, 자주재원 징수대책 보고회
    진안군이 재정수입의 근간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예고했다. 군은 12일 최성용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읍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하반기 체납액 징수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율을 끌어올리고, 11월 말 기준 전북도 지방세정 우수시군 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앞서 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 체납자에 대한 독촉고지서를 발송하고 플래카드를 각 읍면에 내거는 등 자진납부를 안내했으며,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 일소에 노력했다. 또한, 체납차량에 대한 군·읍면 합동 영치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그리고 타 시군 징수촉탁 차량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로 체납액 징수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최성용 부군수는 “향후 중앙정부의 교부세 축소 등으로 군 살림살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선을 다해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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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익산시 사회복지공무원 워크숍 실시
      익산시는 이달 2차(11~12일, 18~19일)에 걸쳐 사회복지담당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경주시에서 워크숍을 추진한다. 이번 워크숍은 육체적․정신적 노동으로 스트레스가 심한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의 마음 치유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일 1차로 진행된 워크숍에서 생각변화연구소 현정아 소장의‘영화로 만나는 인문학산책’특강과 함께 대릉원, 동궁과 월지, 불국사 등 역사문화 탐방을 다양하게 실시했다.   사회복지담당공무원 워크숍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포상금으로 개최됐으며 그동안 시민 복지 증진과 전국에 복지를 빛낸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김용주 복지국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담당공무원들이 복지현장에서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내려놓고 재충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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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전북도 3차 도민 에너지기획단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는 11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4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제3차 도민 에너지기획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친환경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2040 전북 에너지전환 비전을 도민들의 참여로 수립하였으며,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전환 시나리오(실행과제) 전달식‘을 진행하고, 도민들이 수립한 비전을 적극 수용하고 추진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14개 시·군에서 모인 도민들은 비전 수립을 위한 에너지기획단*으로 위촉되어, 한 달여 간 총 3회의 워크숍에 참석해 에너지 비전을 만들고 기후위기와 미세먼지를 막는 에너지 전환의 시나리오(실행과제)**를 결정하였다.      * 에너지기획단 : 56명(지역, 연령, 성별, 직업 등 고려해 구성, 공모선정)  - 3회 운영 : ‘19.10.19(토),‘19.10.26(토),‘19.11.9(토) ** 비전 : ’햇빛받아 바람따라 에너지 전환으로 춤추는 전라북도‘   핵심가치 : ’청정‘, ’전환교육‘, ’효율‘, ’미래‘, ’상생‘, ’안전‘ 등   제4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은 정부의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2019.6)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에너지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적의 에너지 수요관리와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공급 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이다. 과거 행정·전문가 중심 계획 수립 관행에서 탈피, 도민이 계획 수립과정에 직접적·실질적으로 참여하는 협치를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도민참여형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을 목표로 하였으며, ’도민 에너지기획단‘은 전라북도 에너지정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참여함으로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 비전 및 목표 발굴 등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에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지난 10월 16일부터 2040년 전북 에너지의 미래 비전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3회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전북 14개 시군에서 지역, 연령, 성별, 직업 등을 고려해 선발된 56명의 도민은 도민 에너지기획단으로 위촉되어 전북의 에너지 시스템의 현황과 실태를 학습하고 전북의 에너지 비전과 핵심가치, 시나리오 등을 토론하고 결정했다. 그 결과, 도민 에너지기획단은 ’햇빛받아 바람따라 에너지 전환으로 춤추는 전라북도‘를 비전으로 정하고, ’청정‘, ’전환교육‘, ’효율‘, ’미래‘, ’상생‘, ’안전‘ 등을 핵심가치로 결정하였으며, 비전에 맞는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시나리오도 결정하였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제4차 전라북도 지역에너지계획‘은 도의 주요 계획 중 하나로 도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한 것에 큰 의미를 둔다“며, ”에너지기획단으로부터 전달받은 비전과 시나리오를 도민들의 명으로 무겁게 받아 안고, 우리 도가 에너지전환을 위한 정책들을 힘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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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익산시, 맑은물 공급 ‘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익산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도를 정비하는 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추진한다.  5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2020년부터 5년 동안 총사업비 616억원(국비320억원, 도비56억원, 시비240억원)이 투입된다.  첫 번째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은 사업비 557억 3,300만원이 투입되며 익산시 일원 블록시스템 31곳 구축, 상습 적수발생지역 및 반복 누수지역의 노후상수관 L=148㎞ 교체, 가압장 8곳 설치, 누수탐사, 구역고립 확인,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 추진된다.   두 번째 스마트 지방상수도 지원사업은 사업비 52억 100만원을 투입하여 2020년부터 2년 동안 추진되며 정밀여과장치와 자동수질 측정장치, 관세척, 소규모 유량수압감시시스템을 설치하여 수돗물 공급과정의 감시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고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인프라가 구축된다.   세 번째 노후 상수관망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 지원사업은 사업비는 7억 2,3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1년 동안 노후 상수관로 433km에 대한 정밀조사가 시행된다.  이를 토대로 사업이 마무리되는 2024년에는 현재 71.4%인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수율이 1% 증가할 경우 연간 약 4억 5,000만원 정도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앞서 익산시는 상수도 정비를 위해 상수관망 기술진단 용역 결과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사업비 104억원을 투입해 블록시스템 구축 및 노후관 교체공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막대한 사업비를 시 자체예산으로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지난 9월, 2020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등에 선정돼 내년부터 국비와 도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김용조 상하수도사업단장은“환경친화도시 만들기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맑은물 공급 사업이 국·도비지원 결정으로 한층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 선정에 따라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시기가 당초 계획보다 2년 정도 앞당겨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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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익산시 회계과, 청렴실천 문구 행정봉투 제작
    익산시 회계과가 자발적인 청렴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익산시 회계과는 ‘함께하는 청렴실천! 신뢰받는 익산시!’라는 문구를 찍은 행정봉투 1500매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청렴 봉투는 민원인이나 내·외부 기관(부서)에 우편발송을 할 때 사용하는 것으로 깨끗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김영희 회계과장은 “지출, 계약 및 재산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부서인 만큼 정확성과 투명성이 더욱 요구되기 때문에 청렴마인드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 봉투를 제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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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진안군, 상하수도 요금 자동이체 전 금융기관 확대
      진안군은 이 달부터 전국 모든 금융기관을 통해 상하수도 요금 자동이체 서비스를 확대·제공한다고 밝혔다. 5일 군에 따르면 기존 농협은행만 가능했던 자동이체 서비스를 전국 모든 은행으로 확대함으로써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상하수도 요금 징수율을 높이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자동이체 서비스를 신청하면 매월 사용요금의 1%(상한액 5,000원)의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동이체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진안군청 맑은물사업소 또는 거래 금융기관을 방문·신청하면 되며, 11월부터 청구되는 상하수도 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진안군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은 가정용 1단계 요금의 10톤까지 감면하고 있으며, 다자녀 가정과 모범·착한업소는 30%를 감면하고 관내 학교, 사회복지시설(노인, 장애인 시설)은 가정용 1단계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농협에 한해 자동이체 서비스를 제공해 타 금융기관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했다”며 “이번 자동이체 전국 금융기관 확대로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효율적인 수납 운영으로 상하수도 요금 납부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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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임실군, 새올행정시스템(민방위분야) 교육 실시
    임실군이 지난 1일 군청 주민정보화교육장에서 업무 역량강화를 위한‘새올행정시스템(민방위분야)’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통해 행정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자의 업무능력 향상에 주력하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업무 전반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2019년 민방위 교육 결산을 대비해 이루어졌다. 교육 대상자가 민방위 교육에 불참하게 되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며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 민방위업무 담당자들은 민방위분야 시스템 사용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궁금했던 사항들을 해소하였으며 업무 역량강화를 위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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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임실군 강진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강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규)는 지난 1일 강진면 주민자치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목포와 함평에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번 견학은 인접한 지방자치단체인 목포와 함평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강진면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내용과 생태를 개선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목포와 함평의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자치 활동을 확인하고, 앞으로 강진면 주민자치를 위하여 어떤 점이 필요할지를 토론하기도 했다.   이성규 주민자치위원장은 “타 지자체 주민자치의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내년에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강진면은 연말을 앞두고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하여 오는 12일 주민자치회의를 통하여 이번 선진지 견학을 포함한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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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임실군, 2019년 군정 성공적 마무리 다짐
    임실군이 올해 군정전반에 걸친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4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실과원소장 및 읍면장을 비롯한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원조회를 가졌다.  심 군수는 이날 훈시에서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50만여명의 관광객 유치라는 대기록을 세웠다”며 “자타가 공인하는 초대박 축제를 이뤄낸 것은 일심동체의 마음으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준 직원분들 덕분”이라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그는 “두 달여 밖에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군정전반에 대해 추진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겨울철이 오기 전에 미진한 사업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심 군수는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영농지원에 적극 나서달라”며 “올해 추진해온 군정업무들을 차분히 정리하고, 계획된 사업들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현재 추진 중인 2020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미래지향형 업무계획을 세우고, 신규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확보 전략도 철저히 세워줄 것을 강조했다. 임실군은 내년에 임실읍과 오수면의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농촌중심지 경쟁력강화, 옥정호 명품생태관광기반 구축, 성수산 산림휴양 개발, 농가소득 및 농업가치 향상 등을 주된 핵심사업으로 목표삼고 있다. 한편, 이날 청원조회에서는 임실N치즈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임실경찰서 직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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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임실군, 유튜브 임실엔TV 본격 시동‘구독하고 소문내자’
      임실군표 유튜브인 ‘임실엔TV’가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임실군은 지난 6월 임실엔TV를 개설, 4개월여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미 군은 임실군청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도달율을 자랑하며 지자체 홍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무겁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정책홍보와 현안사업, 축제 등을 흥미롭고 알기 쉽게 영상으로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임실엔TV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서 현재  ‘임실엔TV 구독하고 소문내자’ 이벤트를 실시 중인 가운데 연일 구독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첫 선을 보인 임실엔TV 구독이벤트에는 임실군청 직원 모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경제교통과 전현욱, 문화관광치즈과 박지란, 주민복지과 박혜림 등 임실군청 직원모델들이 직접 참여하여 제작된 ‘군민 모쏠 현욱의 첫사랑’이라는 게시물을 통해 시작한 임실엔TV 구독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게시물은 군민쏠 현욱이가 심쿵녀 혜림에게 첫눈에 반하여 임실 서바이벌장에서 재회하여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다루며, 임실치즈테마파크내 새로 만들어진 서바이벌게임장을 홍보하는 동시에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유튜브에서 임실엔TV 검색 후 구독을 완료한 뒤 군민 모쏠 현욱의 첫사랑 게시물에 구독 완료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게시 후 구독자 수는 연일 급증세를 보이며, 현재 600명을 돌파하고 있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적극 홍보하여, 1000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임실군청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참여방법은 동일한 방법으로 구독완료한 후 ‘구독 중’ 화면을 캡쳐해서 임실군청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 댓글에 구독 인증샷 남기고 인스타그램은 구독 인증샷을 메시지로 보내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24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 200분을 선정하여 1만원상당의 모바일 커피교환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이벤트 이후에도 임실군청 SNS 모델로 활동 중인 그룹 BTD 방탕돌쇠단과 걸그룹 EXIT, 군민모쏠 등 8명의 직원모델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임실이라는 브랜드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군은 유튜브를 비롯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하여 임실군의 아름다운 풍경, 여행, 지역문화, 축제 등 다양한 소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각종정책과 정보, 행정서비스는 물론 임실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대표 관광지와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현장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실군 SNS 채널의 소식을 받는 방법은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앱)을 열어 ‘임실군’을 검색한 뒤 페이스북은 ‘좋아요․팔로잉’, 인스타그램은 ‘팔로우’, 유튜브는 유튜브 검색창에서 ‘임실엔TV’를 검색한 뒤 채널을 방문해 ‘구독하기’를 누르면 된다. 심 민 군수는 “10대에서 60대 이상까지 전 세대가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유튜브를 통해 임실이라는 브랜드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공익적이고 지역민과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 전파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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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익산시, 신청사 건립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익산시는 지난 8월 신청사 건립에 대한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데 이어 전라북도에 의뢰한 지방재정투자심사도 최종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라북도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회는 현장심사 등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진행해 신청사 건립을 최종 승인 결정했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재 시의회에 상정되어 있는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승인되면 본격적인 청사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2020년에 신청사 건립 실시설계 및 공사에 착수하고, 2023년까지는 청사 건립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를 기점으로 신청사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마지막 행정절차인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도 시의회와의 협조를 통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예산의 계획적·효율적 운영과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지방재정에 따라 신규투자사업에 대한 무분별한 중복투자 방지를 위해 지방재정법에 따라 신규투자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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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 최종선정
      익산시는 올해 문화재청에서 공모한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익산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面) 및 개별 등록문화재(點) 10개소」가 지난 10월 22일 등록심의를 거쳐 문화재(등록문화재 제763-1~10호)로 등록되었다고 밝혔다. 근대역사문화공간: 근대 시기에 형성된 거리, 마을 등 근대문화유산이 집적된 지역     ‘근대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은 기존 ‘점’단위 개별문화재 중심의 단선적․평면적 보존관리에서 입체적‧맥락적 보존과 활용을 통한 도시 재생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선(線)‧면(面)’ 단위 문화재 등록제도를 2018년 처음으로 도입하여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에서 올해 3월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공모신청서를 접수 11건의 사업에 대해 서면평가, 현지평가 및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22일 문화재위원회에서 익산, 영덕 등 2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였다. * 사업 공모 : 2018.12.1.~ 2019.3.31. / 부산 등 11개 지차체에서 11개 사업 신청   문화재청은 지난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군산 내항 역사문화공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3곳을 문화재로 등록한데 이어 확산 사업지로 선정된 이들 지역에 대해서 2020년부터 구역 내 문화재 보수정비, 역사경관 회복 등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간 익산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가의 검토, 사업계획서 사전협의 등으로 꼼꼼히 준비해 왔고, 서면평가에 통과한 후 현장평가에 대비하여 현장조사를 실시 근대문화자산을 추가로 발굴하여 사업계획서를 내실 있게 보완하는 등 주민과 협업을 통한 공모사업 추진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등록문화재 제763호가 된 「익산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주현동·인화동 일대/21,168.2㎡)」은 1899년 군산항 개항, 1914년 동이리역 건립 등을 거쳐 번화하였던 솜리시장 일대다. 광복 이후 형성된 주단과 바느질거리 등 당시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 모여 있어 보존과 활용 가치가 높으며 이곳 역시 1919년에 4.4만세운동이 있었던 곳이다. 또한, 이 공간 안에 있는 ‘익산 구 대교농장 사택’, ‘익산 구 신신백화점’ 등 근대도시 경관과 주거 건축사, 생활사 등에서 문화재 가치가 뛰어난 10건은 별도의 문화재로 등록하였다.   선정 사업지에 대해서 문화재 보수정비, 역사경관 회복 등 관련 사업을 위해 2020년부터 5년간 최대 250억원이 단계별로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사업대상지인 인화동 지역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중앙정부(국토부, 문화재청 등), 지자체(지역주민)등 사업주체간 유기적 협업체제 구축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성공적인 구도심 활성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이외에도 익산시에는 보존·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근대건축물이 다수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러한 근대 건축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보존·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가치 있는 근대유산을 추가로 발굴해 문화재로 등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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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정읍시 31일, 정읍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점 협약식 가져
    정읍시는 지난 31일 지역 내 금융기관과 정읍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유진섭 시장과 19개 판매·환전 대행점을 대표한 조천형 지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유 시장과 조 지부장은 상품권 판매와 환전업무에 서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정읍농협,정읍원예농협, 순정축협 정읍지점, 전북은행 정읍지점,정읍은행 정읍시청지점, 정읍새마을금고, 정읍산림조합, 정읍애신협 등 총 19개 금융기관 46개 지점이다.   정읍사랑상품권은 11월 중에 발행해 지역 농·축협에서 12월 1일부터 유통할 예정이다. 전북은행·새마을금고·산림조합·신협 등에서는 2020년 2월부터 유통할 계획이다.정읍사랑상품권은 5천원권·1만원권·5만원권 3종으로 총 50억 규모로 발행된다.   개인별월 70만 원까지 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내년도에는 모바일 상품권도 발행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권의 판매와 환전 등 업무를 금융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정읍사랑상품권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통장·신분증을 준비해 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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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남원시 전자송달․자동이체 세액공제 확대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지난 21일 시세자동이체 및 전자송달에 따른 세액공제액을 고지서 매당 각각 150원에서 300원으로 두 배 상향하는 내용의 「남원시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공포하였다. 따라서 자동이체와 전자송달을 동시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최대 6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신청 대상은 재산세(7월, 9월), 주민세(8월), 자동차세(6월, 12월), (면허분)등록면허세(1월) 등 정기분 지방세4개 세목이다. 전자메일로 고지서를 송달 받기를 원하는 납세자 및 자동이체 신청을 원하는 자는 위택스(www.wetax.go.kr)에 접속하거나 읍·면·동사무소 및 재정과에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한편,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는 ▲네이버, 페이코,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 앱, ▲농협은행, 국민은행, 케이뱅크, 광주은행, 새마을금고, 금융결재원 등 금융앱을 설치해 개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마우천 재정과장은 “이번 공제액 확대로 자진납부율 제고와 고지서 제작・발송에 따른 행정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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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 합동순찰 실시
    송동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지난 10월 22일 송동·수지파출소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남원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양수)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은 합동순찰에 앞서 먼저 송동파출소에서 우수대원 2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 자율방범대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한 후 경찰 10명, 자율방범대(연합회 및 송동·수지자율방범대) 20여명과 함께 지리적 프로파일링을 활용한 농협, 우체국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및 여성범죄 취약지역, 학교주변 공·폐가 등에 대한 합동순찰하였다. 한편, 함현배 서장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자율방범대와 공동체치안활성화로 강력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남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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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완주군, “지방세 성실납세 감사드립니다”
    완주군이 지방세 성실납세자, 재정확충 기여자를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22일 완주군은 2019년도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재정확충 기여자 등 총 25명을 선정하고, 21일 재정확충 기여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지난해 5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납부하고 체납이 없는 납세자 중에서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무작위 추첨해 성실납세자 20명을 선정했다. 또한 재정확충 기여자는 법인인 경우 2000만원, 개인인 경우 500만원 이상인 납세자 중 납부액과 체납여부, 납부세목 등을 고려해 완주산단지역의 대륜산업, 진 로지스틱, 데크항공(주), 그리고 봉동 김진호씨, 소양 권영선씨가 선정됐다. 성실납세자에 대해서는 감사의 서한문과 10만원 상당의 완주으뜸상품권을 증정했으며, 재정확충 기여자는 이날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납세편의를 위한 모바일 고지서 발송제도 및 종합소득세와 양도소득세의 지자체 신고 시행에 만전을 기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행정과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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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 역대 최대 확보 ‘총력전’
    익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역대 최대액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22일 국회에서 정책회의를 열고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책회의는 올해 국가예산 최종액인 6,872억 원 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단계 증액을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2020년 익산시 정부예산안은 6,729억원으로 목표액인 6,900억원에 거의 근접한 상태이다. 이날 회의에는 국·소·단장 등이 참석해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추진했던 활동 결과와 국회 예산 심의가 마무리되는 11월 말까지 삭감 방지 및 증액사업 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이춘석(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조배숙(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지역구 의원도 회의에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을 함께 공유하고 국회 단계에서의 방향과 역할을 논의하는 등 정치권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했으며, 국가예산 최대 확보라는 목적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정 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들은 회의 전후로 국회 문체위, 농해수위, 예결위, 국토위 등 각 상임위 소속 의원을 일제히 방문해 시정의 주요 핵심사업이 2020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환경노동위원회 이상돈 의원을 방문해 산업안전 재해로부터 취약하고 소외된 전북지역에 ‘전라북도 IOT 산업안전체험교육장 건립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새만금(금강)수계 수질개선을 위한 사업인 ‘북부1처리분구 하구관거 정비사업’과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및 생태복원사업’의 국회 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또 익산 국가산업단지 내 40년 이상된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국가산업단지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의 사업비 반영도 추가 건의했다.  국토교통위원회 정동영 의원에게는 물류비와 수송비 절감으로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낭산~연무IC)’ 예산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이 밖에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 정운천 의원과 박주현 의원, 환경노동위원회 한정애 의원과 설훈 의원, 문화체육관과위원회 정세균 의원 등 지역의 중점사업과 관련된 위원실을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단계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늘 우리가 국회에서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회의를 하는 것은 국가예산 최대 확보라는 확고한 결의를 다지고자 하는 것”이라며 “11월은 국가예산 확보의 골든타임이므로 전 직원들은 전방위적 노력을 다해 삭감 방지 및 증액 필요사업이 국회 단계에서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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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정읍시, 21일‘미래전략 지역자문단’과 정책간담회 가져
      정읍시는 지난 21일 민선 7기 주요 현안을 해결하고 시정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5기 미래전략지역자문단 14명을 위촉하고‘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정읍시 미래전략(중앙·지역)자문단은 정읍시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이나 제도개선 등 시정추진 방향과 미래전략을 설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산업과 환경, 문화, 농업, 도시건설 등 각 분야에 전문 지역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간담회는 박복만 기획예산실장의 정읍시 민선 7기 주요성과와 정책 현안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됐다. 이어, 정읍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정읍시 발전 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는 등 정읍시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유진섭 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도비 예산확보 등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공조하고 협력해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화 단장은“간담회를 통해 나눈 의견들을 잘 수렴해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며“자문단도 적극적인 자문과 실효적인 정책제안으로 시정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미래전략 중앙자문단 정책간담회는 오는 23일 서울시 용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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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정읍시 입압면 행정복지센터, 22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간담회 가져
    정읍시 입암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2일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36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먼저 면은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교통사고 안전수칙, 쯔쯔가무시병 예방수칙, 근무수칙을 설명하는 등 일자리 사업과 관련된 안전교육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교육 후에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께 따뜻한 갈비탕을 대접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환 면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과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어르신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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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익산시, 함열 실내게이트볼장 증축 첫삽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함열 실내게이트볼장 증축공사가 마침내 첫삽을 떴다. 익산시는 21일 함열 실내게이트볼장에서 안전시공과 사업 성공을 위한 증축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증축 기공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이춘석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주요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증축공사는 철골조의 지상 1층 연면적 929㎡  규모로 도비 6억원, 시비 2억5천만원 등 총 사업비 8억5천만원이 투입돼 2020년 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함열 실내게이트볼장 증축이 완료되면 양질의 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삶의 질이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열 실내게이트볼장은 2004년 실내 4면, 실외 2면으로 조성돼 매년 20~30회의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됐지만 생활체육 활동이 점차 확대되면서 추가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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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부안군, 조상땅 찾기 서비스 주민만족도 높아
      부안군이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상속 및 재산관리를 위해 편의를 제공하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신청인 495명 중 252명에게 1342필지, 128만 8000㎡의 지적전산자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조상의 땅이 있는 것으로 추측은 되지만 소재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나 소유자가 본인 명의의 토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 전국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이용해 무료로 찾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군 민원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시·군·구청을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는 본인 신분증, 사망사실이 기재된 제적등본(2008년 1월 이전 사망자의 경우) 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대리인일 경우에는 위임자의 자필 서명된 신분증 사본이나 상속인에게 위임받은 경우 상속인 준비서류가 필요하다.   상속인 기준 신청자의 경우 지난 1960년 1월 1일 이전 사망자는 호주를 계승한 장남 단독 상속만 가능하며 이후 사망자는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아들, 딸) 모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동안 몰랐던 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정당한 재산권 보호 및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인 명의의 토지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씨리얼 부동산정보포털(https://seereal.lh.or.kr)’ 내 토지찾기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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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임실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 지역경제 효자역할 기대
    임실군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대폭 낮추기로 해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임실사랑상품권 이용활성화를 위해 권면금액 할인율을 5%에서 8%로 인상키로 하는 내용을 담은 임실사랑상품권관리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군의회 심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명절 등 특정기간 할인율을 10%로 상향조정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군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지난 8월 29일 입법 예고한 후 의회 심의를 완료함에 따라 내달 1일에 맞춰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6월부터 발행한 임실사랑상품권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통용되는 화폐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현재까지 50억원을 발행·운영중이며, 1만원권과 5천원권, 2천원권 등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실사랑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점포에서 사용할수 있다. 현재 임실군내 가맹점수는 319개로 임실군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가맹점을 조회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임실사랑상품권 이용을 대폭 활성화시키기 위해 내년도 지역상품권 발행규모를 30억원으로 늘리고 판매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에서 지급하는 각종 시책지원금의의 상품권 지급을 검토하는 한편 가맹점 늘리기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그동안 군은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하여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임실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이 대폭 높아짐에 따라 이용률이 크게 증가, 지역경제는 물론 전통시장에도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침체된 지역상권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모색하고 있다”며, “고향을 지키기 위한 임실사랑상품권 이용을 위해 주민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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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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