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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식테이블로 바꿨더니 손님들이 좋아해요.
      임실군이 배려하는 음식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외국인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큰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입식 테이블 신청 희망자가 급증, 군비 40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15개소 내외의 입식테이블 교체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는 영업주가 임실군에 주소지를 두고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군은 1차 서류‧현장심사와 2차 임실군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3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는 최대1000만원까지 예산 범위에서 보조금 70%(도비 30%, 군비 40%)를 지원받게 된다. 단,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 지원 받은 한 음식점 영업주는 “입식 테이블을 원하는 손님들이 많았지만 비용이 부담되어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군에서 지원받아 교체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손님들도 너무 좋아하시고, 종업원들도 수그리지 않고 음식을 드릴 수 있어 매우 편하다”고 말했다.   군은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으로 외식문화 환경이 개선되면서 외국인과 노약자 등 군민들이 음식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배려문화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지역내 음식점과 손님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음식점 환경개선과 주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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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임실군, 2021년도 하수도분야 국가예산 확보‘총력’
    임실군이 2021년도 하수도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심민 군수를 비롯한 한성철 상하수도 과장 등은 환경부를 방문해 금정지구, 오류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국비(36억 4천만원) 지원을 건의한 바 있다.   금정지구, 오류지구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 사업은 가정에서 배출되고 있는 각종 생활오수가 미처리 상태로 방류되어 인근 하천 수질오염을 가속화 시키고 있어, 섬진강수계 단위유역의 수질개선 도모를 위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가 시급한 사업이다. 또한, 군은 도시개발 여건이 변화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변경) 및 물 재이용 관리계획(변경) 수립용역’을 추진하여 하수도 처리구역 확대와 ‘임실공공하수처리장 하수처리 물 재이용’ 등에 관한 내용을 변경할 예정이다. 국가 예산 확보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1회 추경예산에 2억원을 반영하여 농어촌마을 하수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한다. 한성철 상하수도과장은 “앞으로도 군민 보건향상 및 섬진강수계의 맑은 물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올해 154억여원을 투입하여 섬진강수계 주변의 수질개선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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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으뜸 도정 1번지 전북”으뜸 도정상 시상
      전북도는 25일 도청 접견실에서 ’20. 2~4월까지 업무성과가 탁월하여 전북의 위상을 빛낸 4개 부서와 코로나19 대응에 모범적으로 기여한 12개 부서를 선정하고, ‘이달의 으뜸 도정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도는 각종 도정 현안을 힘있게 추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으뜸 도정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는 전 세계적 재난 사태인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에서 K-방역을 선도하며 청정 전북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주요부서가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최우수 부서에는 정무기획과, 보건의료과, 사회재난과, 문화유산과,  구조구급과로 5개 부서가 선정되었고, 우수부서에는 법무행정과, 여성청소년과, 농업기술원, 자연재난과, 자치행정과, 농식품산업과, 공보관, 환경보전과, 도로교통과, 일자리경제정책관실, 보건환경연구원으로 11개 부서가 선정되었다.   정무기획과는 전북 몫 찾기를 위해 ‘전북도민회’ 활성화 추진 일환으로 전북도민회를 당초 22개에서 34개로 12개를 추가 결성하였으며,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로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전북도민의 날 기념으로 재경전북도민회 초청 도정설명회 등을 개최, 출향 인사들의 애향심 고취로 전북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전북도민회의 고향방문시 문화경제 교류협력 강화로 도내 농특산물  구매로 내고향 돕기 등 협력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보건의료과는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에서 선별 전담의료기관 및 전용병동 지정 운영과 28개 선별진료소를 24시간 운영하여 접촉자 등 자가격리자 관리에 총력을 다하였고, 대구지역 환자치료·관리, 노인집단시설 방역관리 강화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전국 최저수준, 사망자 발생 제로 등 코로나 확산방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사회재난과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총괄 운영하여 실국간 협업을 추진하고, 집단감염 위험시설을 3차에 걸쳐 행정명령·점검,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현장점검, 전국 최초로 감성주점형태 일반음식점 행정명령 집행, 이태원 클럽발 도내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조치,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등 관리강화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문화유산과는 신천지 93개소에 집회금지, 일시적 폐쇄명령과 그 외 종교시설 5,311개소에 중단권고, 방역지침 철저준수,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시달 및 현장점검을 적극 추진하였다. 구조구급과는 24개 전담구급대와 위기대응 지원본부를 상시운영, 중국인 유학생 다수 거주지 전진배치, 전주삼성연수소 생활치료센터 지원, 해외입국자 특별수송체계 확립 등 해외입국자들을 원스톱으로 관리함으로써 해외유입 코로나19 원천차단, 마스크 제조·판매, 방역활동 지원, 감염병 특별관리지역(대구·경북)에 119구급차와 소방력을 지원하는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달의 으뜸 도정상 선정 부서는 격려금(30~50만원)과 최우수 부서 가점(0.05점)과 개인 가점(0.3점)을 인센티브로 부여하고 있으며,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으뜸도정상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도정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고 말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일자리, 경제, 농업 등 전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으뜸 도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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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도 농산유통과,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일손돕기 ‘구슬땀
      전라북도는 농촌 인력 수급에 빨간불이 들어온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산유통과 직원 10여명이 22일 임실군 황공주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내부 30℃를 넘는 곳에서 방울토마토 덩굴제거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실제 황공주 농가는 일손돕기 바로 다음날 방울토마토 후작으로 오이 식재를 해야 해서 발만 동~동~ 거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도 농산유통과는 농촌일손돕기 총괄부서로서 도내 모든 기관에동참 협조를 하고 있어, 농작업 중 가장 어렵고 힘든 곳을 찾아가 솔선수범을 통해 다른기관의 참여를 협조하는 차원에서 비닐하우스 내 작업을 추진하였다.   실제 도내 모든 공공기관에 농촌일손돕기 협조를 통해 5월 중 약 1,300여명이 ‘코로나 19’로 인력수급 빨간불이 들어온 농촌지역의 소방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도 김창열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코로나19’ 상황까지 겹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는 농촌에 일손 돕기는 단비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참여해 준 기관에 감사드리고, 아직도 양파 수확 등 여러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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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완주군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 동참 확산
      완주군의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군의회와 지역 사회단체, 상인회가 동참하는 등 민관 연대 사업으로 확산하고 있다. 완주군은 25일 정오 봉동생강골시장 일원에서 직원들이 점심 식사도 하고 장도 보는 ‘골목상권 살리기 3-3-3 운동’에 적극 나섰다. 이 운동은 완주군청 3개 국(局) 직원들이 3개의 전통시장을 돌아가며 5월에 3번 점심식사도 하고 장도 보자는 취지로, 지난 13일 삼례시장에서 첫 깃발을 올린 후 각 실과별로 전통시장 5일장에 맞춰 장보기 행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성일 군수와 김재천 의원, 소완섭 의원을 포함한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본부장 이종준), 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용운), 봉동생강골시장상인회(회장 손재성) 등이 함께해 골목상권 살리기의 좋은 취지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박 군수와 군의원, 전북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 봉동읍 지역리더 등은 이날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지속적으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행정과 의회, 사회단체가 앞장 설 뜻을 확고히 했다. 시장 상인회는 이에 대해 “코로나19로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완주군청 경제산업국 40여 명의 직원들은 이날 4개 팀별로 식당을 분산 이용하는 등 골목상권 살리기의 훈풍이 골고루 퍼질 수 있도록 해 관심을 끌었다. 코로나19의 어두운 그림자로 힘든 영세업자에게 더 심할 수 있어 식당 이용을 분산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식사에 이어 진행된 장보기 행사에는 박 군수와 김재천 의원 등을 포함한 경제살리기 완주지역본부, 봉동읍 주민자치위원회, 상인회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동참했다.   앞서 완주군은 3개국 25개과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7회에 걸쳐 전통시장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완주군은 또 주 2회의 구내식당 휴무일에는 읍·면의 골목상권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고, 지역화폐인 으뜸상품권 가입 상가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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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완주군, 위기가구 지원위한 긴급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완주군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돕기에 나섰다. 25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난 22일 긴급복지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위원회(위원장 김인 교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학계전문가, 관련분야 전문가 등 전문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긴급지원 대상 15가구에 대한 지원 적정 여부와 3개월의 지원에도 위기상황이 미해소된 가구에 대한 연장 지원 여부를 심의·의결했다. 위원 5명의 동의로 6가구에 대한 지원의 적정성과 9가구에 대한 3개월의 생계비 연장 지원이 결정됐다.   봉동읍 박모씨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긴급지원을 신청해 생계지원을 받았으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실직상태로 사정이 전혀 나아지지 않아 걱정이었다”며 “이렇게 연장지원을 받게 되어 한시름 놓았고, 이 위기를 잘 넘겨서 다시 일어서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3월 31일 노인일자리 중단자 중 생계곤란에 놓인 가구를 적극 발굴해 26세대에 1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프리랜서, 무급휴직자, 자영업자를 발굴해 26세대에 4000만 원 가량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생계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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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임실군, 긴급재난지원금 초고속 배달 돌입
      임실군이 25일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지역상품권 사전신청 세대에 대한 직접 배달에 돌입, 바쁜 농사철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은 이날부터 29일까지 집중배부 기간을 두고, 또 한번 공무원 일제출장 서비스를 통해 임실사랑상품권 신청자 5,054세대에 32억6천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가구마다 직접 전달한다.   임실군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긴급재난지원금 집행으로 군민의 생활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데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읍·면 공무원들이 일제 출장을 내고, 마을이장 등이 협력하여 추진되고 있는 찾아가는 서비스는 지난 11일부터 사전신청서를 미리 받은 후, 이날부터 배부에 들어갔다. 바쁜 영농철인 점을 감안해 자택에 없는 경우 농가까지 직접 찾아가기도 한다.      군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기준 현재 총 1만4,637가구 중 지난 4일 현금지급을 마친 취약계층 4,623세대(32%), 임실사랑상품권 5,054세대(35%), 신용·체크카드 4,052세대(27%) 등 94%의 신청율을 보이고 있다. 집에 사람이 없어 신청서를 받지 못한 경우, 지속적인 연락을 취해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같은 임실군의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은 중앙재난대책본부 회의에서 타지역 수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임실군의 초고속 집행에는 심 민 군수의 선견지명이 크게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심민 군수는 정부발 재난지원금 논의가 한창이었던 지난 3월,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원이 시작되면 상품권 확보가 매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 110억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미리 발행 의뢰토록 했다. 미리 예약주문한 재난지원용 지역상품권을 확보한 군은 사용기한 스탬프 작업을 한 후, 이날부터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있다. 선불카드는 주문 제작에 다소 시일이 걸려 초고속 집행이 어렵고, 농촌지역인 만큼 고령층이 많은 점을 고려해 상품권 지급을 택한 임실군은 미리 준비해 놓은 상품권 덕에 이달 내 전 군민 지원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는 8월 31일까지 사용기한을 제한하고 있으며 기한 초과 후 잔액은 자동 기부 처리된다. 임실사랑상품권 또한 소비진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8월 31일까지 사용토록 사용기한을 제한하고 있다. 군은 특히 정부긴급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임실군이 전 군민에게 주는 재난지원금 (군민 1인당 10만원)도 지역상품권으로 신속하게 지급한다. 임실발 재난지원금은 전 군민에게는 지역상품권 10만원권을, 미취학 아동에게도 별개로 10만원의 현금을 이례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대상은 올해 4월 30일까지 임실군에 주소를 둔 군민 2만8000여명이며, 추가로 지원되는 미취학 아동 현금 지원대상은 201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다. 일반 군민에게 1인당 지원하는 임실사랑상품권과 미취학아동에 대한 추가 현금 지원은 해당 보호자의 계좌로 내달 초부터 각각 신속히 지원된다. 특별한 신청절차 없이 해당 주소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6월 초부터 6월 30일까지 수령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 “바쁜 영농철에 주민들이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없도록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며 “최대한 불편함없이 재난지원금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상품권도 미리 발행 의뢰하는 등 신속성과 긴급성, 주민편의에 맞춰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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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귀농귀촌 최적지....살기좋은 임실로 오세요
      임실군(군수 심민)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0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 유치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성공적인 청년 창농 및 귀농귀촌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로 연합뉴스에서 주최하고, 정부와 광역·기초 지자체에서 참여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부스 방문자 편의를 위해 사업안내 리플렛과 가이드북 등을 제작 배부하고, 귀농귀촌 정착을 위한 전문 교육과 사업안내 등도 상담했다.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이라면 필수로 방문하는 박람회인 만큼 임실군 귀농귀촌 멘토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임실군에서는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및 귀농귀촌 최적지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비롯해 소득사업 및 생산기반시설 지원사업을 지원한다.   귀농인에게 경제작물, 임산물 등 소득에 필요한 사업으로 가구당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 주택구입 신축 및 수리 지원사업은 귀농·귀촌 거주 안정을 위하여 가구당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하며, 이외에도 정착지원금, 현장 실습비, 교육 훈련비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업비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마을 환영행사, 이장 간담회, 동아리 활동, 멘토 컨설팅 등을 운영한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융화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선배 귀농인의 멘토링, 성공적인 지역민과 네트워크 구축을 도와 귀농귀촌인과 주민과의 상생 화합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귀촌 초기의 가장 큰 어려움인 거주공간 해결을 위해 임시거주공간인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농체험이 가능한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도 금년말 완공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농업하기 좋은 환경과 대도시와 가까운 이점 및 탄탄한 지원정책을 갖추고 있어 도시민이 정착하기에 좋은 임실군”이라며 “귀농귀촌인의 어려움 해소는 물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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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주덕진소방서, 안전! 전역을 명받아 신고합니다.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22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지난 2018년 7월 9일부터 약 22개월 간 의무소방원 및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만기 전역하는 60기 의무소방원(임명환, 박민규), 사회복무요원(김성태, 김주원)의 전역식을 가졌다.   의무소방원 수방 임명환, 박민규와 사회복무요원 김성태, 김주원은 약 22개월 동안 전주덕진소방서에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현장 활동을 보조하며 국민의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임무를 수행하였다. 임명환 등 4명은 “의무소방원으로 지낸 22개월의 시간은 평생 잊지 못하고 추억으로 간직할것”이라며 “몸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도와준 서장님과 직원 모든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그동안 낯선 환경에서 소방공무원 및 선후배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들과 지내며 각종 현장 활동 보조를 하는데 노고가 많았다”며 “앞으로 사회에서도 소방가족인 것에 자부심을 갖고 훌륭한 사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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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라북도 화재조사관 화재감식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 진행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1일 전북도청 세미나실에서 전라북도 화재조사관의 화재감식 등 전문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황태연 경상북도 소방학교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각 소방서 화재조사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강은 화재조사관의 마인드 향상과 화재현장에서 장비를 활용해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수집하는 방법과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심도 있게 다뤘다.      강사로 초청된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은 10여년을 화재조사팀에서 근무한 화재조사 전문가로 현재 중앙소방학교, 인천소방학교, 서울소방학교에 화재조사반 강사로 출강중이며 저서로 「화재조사 길라잡이」가 있다. 특강에 참석한 소방서 화재조사관은 “지루할 틈이 없는 다이내믹한 강의였다.”며 “화재조사관으로 자긍심과 자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전라북도 화재조사관들을 위해 먼 길을 달려와 주신 황태연 경북소방학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과학적인 화재조사를 통해 화재조사 분야의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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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주덕진소방서,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 주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화재예방·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탄가스 폭발 관련 사례로는 작년 경기도 파주시 한 주택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로 고기를 굽던 중 부탄가스가 과열로 폴발해 일가족 9명이 화상을 입은 사고와 부천 술집에서도 폭발로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최근 5년간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중 부탄가스 폭발사고는 연평균 111건, 인명피해는 27명(사망 2.4명, 부상 24.6명) 발생했다. 여름철 계곡, 캠핑장 등 야외에서 고기굽기 등 음식물 조리를 위해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취급 시에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한다. 부탄가스 사고 예방 안전 수칙으로 ▲ 부탄 캔은 섭씨40도 미만 장소에 보관하기 ▲ 사용 후에는 반드시 화기가 없는 외부에서 구멍을 뚫어 폐기하기 ▲ 가스레인지 크기보다 큰 불판 사용 금지 ▲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여러 대 연결해서 사용하지 않기 등이다.  만약 화상사고가 발생한 경우 화상부위의 옷을 가위로 잘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15분 이상 식혀준다. 도움이 필요할 경우 119에 신고하여 구급대에게 응급처치를 받고 구급차를 이용하여 병원으로 이송하면 된다. 제태환 서장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휴대용 가스버너는 품질인증 표시(KS마트)를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부탄가스는 폭발방지 장치가 장착된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는 한편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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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지적관리 국고보조금 공모’ 최종 선정
    임실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지적관리 국고보조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1일 군에 따르면 국·공유지 지목 불일치토지 일제 정비사업을 실시했으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지목이 일치하지 않아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목변경 후 합병정리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군은 효율적인 사업을 위해 전담 인원을 구성하고, 지목 불일치 2만여 필지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도로개설 등 공공사업이 완료되면 여전히 지목이 전·답·임야 등으로 남아있는 국·공유지를 우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수시로 해당 사업 담당부서에 공부정리 신청을 권고하여 정리하던 것을 주택토지과에서 직권 조사계획을 수립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정리해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봉기 주택토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공부 지목과 현실 지목이 일치됨으로써 지적공부의 공신력 제고와 함께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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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농촌 빈집정비 확대 운영....비주거용 건축물 정비사업도 속도
      임실군은 지금까지 지원되지 않았던 도시미관 향상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비주거용 건축물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꾸준히‘주거용 빈집정비사업(주택 본체)’을 추진해왔지만,  비주거용 건축물(창고, 공동작업장, 축사, 근린생활시설, 주택 부속동 등) 정비사업이 없어 당초 사업취지인 농촌의 흉물스러운 건축물 정비를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효과에 한계점으로 지적됐다.   이에 군은 2020년도 1차 추경에 총5천6백만원(도비50%, 군50%)을 확보해 슬레이트가 있는 건축물은 3백만원, 비슬레이트 건물에는 2백만원의 철거비와 폐기물처리비용으로 지원한다. 철거를 원하는 군민들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다만, 동일 대지내 주택 본채와 부속동을 각각‘주거용 빈집정비사업’과‘비주거용 건축물 정비사업’으로 중복지원은 제한된다.   김봉기 주택토지과장은 “지역경관을 저해하고 범죄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비주거용 건축물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농촌지역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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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 조선산업발전 상생회의 개최
      전라북도가 조선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 대표, 유관 기관 등과 머리를 맞대고 보유 기술력을 통한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전북도는 19일 전북새만금산학융합원(군산 소재)에서 도내 조선기업 대표와 조선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범기 정무부지사 주재로 조선산업발전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조선소 조기 재가동과 함께 전북 조선산업 생태계 유지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정보공유, 협력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로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월 회의 개최 후 처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선박에 대한 환경규제가 국제뿐 아니라 국가·지역단위로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보급 촉진을 위한 친환경선박법*이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어 도내 기업들도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 중에 있다.  * 환경친화적 선박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가칭 : 친환경선박법)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도내 조선업 생태계 유지와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각이 마주한 상황과 국내외 조선 시황, 기술개발 동향, 도내 조선업 생태계 현황 등의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조민호 본부장은 `20. 1월부터 시행된 친환경선박법에 따른 정부 정책 등과 함께 친환경 선박 관련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사례를 소개하고, 신조선산업 생태계 구축과 함께 현재 일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조선 및 관련 기자재기업의 애로 해결을 위해 “친환경 조선 기자재 기술확보 지원과 코트라를 활용한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연계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일감확보로 도내 조선생태계의 지속적 유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친환경 선박, 중소형/특수선박 중심의 조선산업 생태계 구축 계획을 설명하면서 “대기업 의존도를 완화하고 자생적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의 차별화된 신조선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 `21년 국가사업화 추진중 : 조선해양 설치・운송 인프라 구축(250억원),군산항7부두 대형구조물 야적장 인프라 구축(441억원)   우범기 부지사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에 따른 다양한 대기환경 개선 대책이 추진되고 있는 시점인 만큼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도 시대적 추세로 이 시기에 산‧학‧연‧관이 협력방안과 전라북도 신조선산업 생태계 구축을 논의하는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다”며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함께 친환경 선박 관련 전라북도 조선산업 발전을 위해 조선업 관계자,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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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남원시, 광한루원 완월정을 무대로 우리소리 한마당 축제공연
      6월의 광한루원은 잔잔한 물결이 이는 연지와 그 안에 여유롭게 헤엄치는 잉어들과 함께 흥과 감동이 있는 오후 2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시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보다 더 생동감 있는 참여형 문화관광을 제공하기 위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오후2시에 다양한 공연을 광한루원 완월정에서 선보이고 있다.   화요일 남원시립농악단의 ‘흥겨운 농악한마당’을 시작으로 수요일 남원시립국악단의 ‘광한루원 전통 소리청’, 목요일 국립국악원의 ‘광한루원 음악회’, 마지막으로 금요일에는 ‘판소리, 국악가요’ 공연으로 농악, 판소리, 국악 등 다양한 우리의 소리가 공연된다.  이미 시행된 바 있는 국립국악원의 ‘광한루원 음악회’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높은 만족도에 여러 차례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악 공연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은 국악의 고장 남원만의 큰 장점으로 보인다.   푸르른 고품격 광한루원 정원을 바라보면서 그저 편안하게 우리의 소리를 듣고 즐기면 된다. 또한 매주 주말에는 춘향테마파크에서 광한루까지 거리 퍼레이드와 춘향전을 토대로 구성한 마당극으로 구성된 ‘신관사또 부임행차’가 펼쳐진다.  한편, 정부에서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남원시는 지난 5월 6일 향토박물관을 재개관하였고, 5월 19일에 항공우주천문대, 춘향문화예술회관, 춘향관도 재개관하였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실내시설을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전원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을 의무로 하고 소독과 방역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주간에는 광한루원 및 춘향테마파크에서의 전통체험을 야간에는 항공우주천문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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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군산시, “민원신청, 비대면 민원서비스 이용하세요.”
      군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면접촉에 따른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민원서류 발급·신청 시 ‘정부24’와 ‘무인발급서비스’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정부24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행정기관 방문 없이 인터넷으로 필요한 민원을 발급·열람할 수 있는 정부 온라인 민원포털 창구로,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장애인 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의 서류를 무료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정부24앱을 이용해 전자증명서 주민등록 등·초본 외 12종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지난 3월 20일부터는 국내선 항공기 탑승 시 전자증명서로도 신원 확인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온라인에서 `정부24'에 접속해 원하는 민원서비스 선택 후 본인 확인이 필요한 민원의 경우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은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민원 신청을 하면 된다. 이와 함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한 90여 종의 민원서류도 즉시 발급받을 수도 있다. 현재 군산시에서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7대(▲군산시청 ▲나운2동주민센터 ▲수송동주민센터 3대 ▲산단민원센터 2대 ▲조촌동주민센터 ▲소룡동주민센터 ▲늘푸른도서관 ▲군산세무서 ▲미룡동 평생학습관 ▲군산연안여객터미널 ▲비응항 ▲군산공항 ▲동군산병원 ▲군산의료원)이다.   설치지역별로 운영 시간 및 발급 가능 서류가 다소 차이가 있으니 법원 관련 서류발급(등기부등본·가족관계등본)과 업무시간 외 이용할 경우 군산시청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 시간 및 서류를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서경찬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운동 확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상황으로, 비대면 민원처리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무인민원발급기 및 정부24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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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정읍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에 행정력‘집중’
      정읍시가 코로나19 위기 대응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차질없이 신속하게 지급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재난지원금을 18일부터 신용·체크카드 온라인 신청에 이어 지자체 선불카드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선불카드 수령을 희망하는 시민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에 따라 5부제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방문 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정읍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총 315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시민이 원활히 지급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고 시민홍보와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지난 13일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긴급재난지원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관련 업무처리 절차와 유의사항 등에 교육을 실시했다. 또, 기간제 근무자 57명과 자원봉사자 8명을 파견해 현장 접수와 민원 응대 업무를 지원하는 등 효율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사업 특성상 일시적으로 선불카드 발급이 어려울 것을 예상, 발 빠른 대응으로 정읍시 선불카드를 미리 확보해 18일 현장 배부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했다.한편, 정읍시 선불카드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되기 때문에 무기명 선불카드를 수령하는 즉시 자신의 정보를 카드사에 등록해야 한다.   비씨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전북은행을 통해 본인의 정보를 등록하면 분실·도난 시에도 재발급이 가능하고, 잔액을 마저 사용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철저한 준비로 시민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고 지급받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이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와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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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완주군, 농어업회의소 협치농정 실현 다짐
    완주군이 농어업회의소와 협치농정을 다짐했다. 19일 완주군은 최근 박성일군수, 송병주 농어업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5개읍면 지회장,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농업발전 및 민관 협치농정 실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농어업회의소는 완주군에 농정사업 심사위원회 참여, 경축순환농업 관련 지원강화, 농어업회의소 운영비 지원, 농업관련 전수조사자료 제공 등 4가지 정책을  건의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정자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농정심사위 참여를 권유하고, 회의소 운영을 위한 사업비 지원 및 농업경영체 전수조사 자료도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경축순환농업을 농가에서 먼저 제안해 고무적이다”며 “구체적 사업구상을 제안하면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부숙퇴비지원, 퇴비발효창고를 점차 확대해 나가면 수질오염총량제 저감에도 도움이 된다”며 적극적인 검토의사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민관이 상호보완적 관계로 협치행정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편, 완주군 농어업회의소는 2015년 10월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이듬해 설립추진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2018년 8월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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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진안군 성수면, 찾아가는 현장행정 추진
      진안군 성수면(면장 황상국)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안내를 위해 이달 15일까지 일제 출장에 나섰다.   일제 출장은 면 직원 15명이 32개 담당마을에 나가 세대주와 마을이장님을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방법과 지원금 수령에 대하여 안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령자와 혼자 거주하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도 병행하고 있다. 황상국 면장은 “관내 주민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게 신속하고 간소한 절차를 통한 긴급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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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전북도, 지방계약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전라북도가 18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통계센터가 주관한 지방계약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우수상 3팀(전북, 서울, 부산), 장려상 5팀, 입선 3팀   * 최우수상 없음. 지방회계통계센터는 2016년 설립되어 행정안전부로부터 지방회계와 지방계약 전문기관(2017. 2. 1.)으로 지정된 곳이다.   지방계약 우수사례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사·공단 등 전·현직 실무자를 대상으로 접수한 계약 우수사례를 내·외부 전문가들이 2단계에 걸쳐 파급효과, 적용가능성, 충실성, 노력도 등을 심사했다. 전북도 계약팀의 우수사례는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제한입찰 금액(추정가격 3.1억 원)을 초과하는 계측제어장치(추정가격 7.6억 원)를 지역업체에 배정하기 위해 농공단지 입주기업과 수의계약 함에 있어    * 농공단지 수의계약 근거 :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1항 6호 나목 도내 농공단지에 소재한 모든 업체(당시 18개사)에 수의시담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공정성을 확보하고, 최저가 입찰로 예산을 절감(1.6억 원)하였으며, 현장 실사를 통해 직접생산 및 시공이 가능한 업체를 선정하여 시공품질을 향상한 내용이다. 전북도는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발맞추어 상반기 발주되는 모든 입찰은 긴급입찰(277건, 957억 원)로 진행하고, 선금은 최대 80%까지 지급(47건 109억 원)하였으며, 코로나19로 계약이행이 어려운 기업은 준공 또는 납품기한을 연장해주거나 지연배상금을 면제해 주고 있다.   계약팀은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로 긴급하게 필요한 방역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이 전국적인 물량 부족으로 구매가  어려운 상황에서 도내 마스크 제조공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계약을 체결해 차질없이 물품을 공급함으로써 도민과 의료진의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했다.   현재 도 계약팀은 계약팀장(사무관 이용선)을 비롯하여 6명의 직원이 도의 모든 계약업무(공사·용역·물품·관급자재 등)를 분야별로 담당하고 있고 지방계약통계센터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전문지식이 요구되거나 업무의 연속성이 요구되는 직위를 전문직위로 지정해 운영하는 도의 전문관 제도에도 포함되어 있다. 이주철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관련 법을 준수하면서 모든 행정력을 다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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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전북도, 우기철 사전대비 배수펌프장 신속 점검
      전북도는 우기 전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고자 4월 20일부터 5월 18일까지 도내 배수펌프장 103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배수펌프장 점검은 시·군과 농어촌공사에서 각각 관리 중인 전체 103개소에 대해 4월 29일까지 자체점검을 완료하였고, 전북도에서는 점검결과에 대한 미흡사항 조치실태 확인을 위해 5월 1일부터 18일까지 추가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배수펌프장 관리 점검 지침에 따라 적정 인력배치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펌프 작동 상태, 수문 및 제진기 정상 가동 여부, 유수지 관리 상태 등이다.    배수펌프장 점검 결과, 펌프시설 작동 상태는 전체적으로 양호하였으나 배수펌프장으로 부유물 유입 방지를 위해 설치된 제진기가 작동되지 않거나 유수지 내 잡초나 공사자재 제거, 수문 및 전기시설 보수가 필요한 곳이 있었다. 금번 점검 시 발견된 미흡사항 19건은 우기가 시작되기 전인 5월말까지 보완조치를 마무리하여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에도 시설물이 원활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사전 조치할 계획이다. 전북도 자연재난과장은 “도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수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자연재해 위험 요소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향후 재해취약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처해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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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익산시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 절차 필수입니다"
      전북 익산시는 건축물을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건축물 관리법에 따라 5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건축물 관리법상 해체는 건축물을 건축·대수선·리모델링하거나 멸실시키기 위해 ‘전체 또는 일부를 파괴하거나 절단하여 제거’하는 행위가 해당된다. 신고대상은 주요구조부의 해체를 수반하지 아니하는 건축물의 일부 해체, 연면적 500㎡미만과 건축물의 높이가 12m 미만이다.  3개층(지하층 포함)이하인 건축물의 해체, 관리지역·농림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 내 높이 12m 미만인 건축물 해체의 경우도 해당된다. 이외 건축물의 해체는 허가 대상이다.특히 허가대상 건축물의 해체 시에는 전문가에 사전 검토를 받은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감리자를 별도로 지정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건축물 관리법 시행으로 관련절차를 누락할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건축물을 철거 또는 해체할 때는 반드시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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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전주시, 지역사회와 함께 새뜰마을 주민 돌본다
    전주시가 주거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한방진료, 야외 나들이 등 돌봄서비스를 강화키로 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팔복동 추천마을과 풍남동 승암마을, 진북동 도토리골 등 새뜰마을 사업대상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마음치유를 돕는 주민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새뜰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의 약사와 한의사, 물리치료사, 전문 프로그램 강사 등의 도움을 받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도회와 맞춤형 운동지도를 추진하고 전주시한의사회와 함께 한방진료 서비스도 진행한다. 또 전주시약사회와 함께 안심 복약지도를 실시하고, 국민건강보험과 전북광역치매센터와는 각각 건강운동교실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시는 새뜰마을 주민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문화공연 프로그램과 예술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키로 했다. 또 생활고로 여행을 갈 수 없는 어르신에게는 제주도여행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사회복지사 2명을 채용해 3개 사업지의 통합돌봄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주민들을 대상으로 쌀을 지원하고, 병원진료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병원에 동행하기도 했다. 또 전주시 연탄은행으로부터 식품 키트를 후원받아 저소득층에게 전달했으며, 어버이날에는 어르신 100분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화분을 전하기도 했다.   신계숙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장은 “새뜰마을 사업과 복지프로그램의 연계로  새뜰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며 “올해 새뜰마을 사업이 종료되는 팔복 새뜰마을과 승암 새뜰마을에도 사후관리와 지속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의 새뜰마을 주민돌봄 사업은 전주, 평택, 안동, 진안 등 4개 지자체가 선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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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정읍시, 시민과 유족의 건강‘최우선’ 제65주년 현충일 추념 행사 축소
      정읍시가 제65주년 현충일 기념행사를 축소해 추진한다. 시는 당초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 용사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기념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로 예년보다 축소해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이 동참한 결과 정읍은 현재까지 확진자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가 100여 명을 넘어 확산추세에 있어 지역 내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10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이번 현충일 추념 행사를 간소하게 추진키로 결정했다. 시는 행사의식을 생략하고, 국기에 대한 경례와 전국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그리고 헌화 및 분향을 한 후 행사를 마칠 계획이다.   참석대상 또한 유족대표와 기관단체장, 보훈 단체장 등 약 40여 명으로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유지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현충일 행사 축소는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민과 유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현충일을 맞아 각 가정에서도 조기를 게양해 나라와 겨레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데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사랑하는 가족을 조국의 품에 바치시고 오랜 세월 동안 슬픔과 고통 속에서 힘들게 살아오신 보훈 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후손들에게 계승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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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전북도, 행안부 인구 공모사업 2개 시군 선정
      전라북도는 15일 행정안전부 「’20년 인구감소지역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김제시와 고창군 2개 시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행안부가 인구감소지역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특성 및 현장수요에 맞추어 자치단체가 원하는 사업(소프트웨어)을 공모한 것으로  전국에서 31개 시군이 지원하여 경쟁을 벌였는데, 1차 서면심사, 현지조사, PT발표를 통해 최종 10개 시군(사업)이 선정되었고 우리 도는 우수 시도로서 2개 시군이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종 선정된 김제시와 고창군은 ’21년 4월까지 1년간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아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 주도로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제시는 “젊어지는 농촌 「청년창업(농부) 지역정착 솔루션」”으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및 유입촉진과 청년 농업인 각종 사업과의 연계를 목적으로 청년 창업농 맞춤형 멘토-멘티 결연 50팀, 청년농 역량강화, 창업동아리 구성 및 상품개발 10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행안부 심사에서 청년농 대상 맞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 및 상품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고창군은 “한옥전문인 양성, 지역자원을 활용한 인구유입”으로 고창군 빈집, 노후 건축물 활성화를 위해 청년이 기술을 배우고 그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지역 청년층 대상 목조건축, 집수선 건축 등 운영으로 배려계층 집수리 지원에 나서게 된다. 행안부 심사과정에서도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인 ‘한옥’과 청년을 연계하여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인구유출 최소화에 어느 정도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이 주도하는 다양한 인구감소 대응사업이 중앙부처 공모를 통해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며 “지속적으로 도내 인구감소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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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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