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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여행 일번지’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25일 개막
       #‘꿈과 사랑의 국화 여행 속으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개막익산시는 오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10일간 중앙체육공원에서 제16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꿈과 사랑의 나라로 떠나는 국화 여행’이라는 주제로 형형색색 오색물결 가득한 국화 속에서 인생 최고의 사랑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연출된다. 또한 LED조명을 설치해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으며 매일 새로운 사랑고백 이벤트를 실시하여 사랑여행 일번지로써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 국화향기 속에서 피어나는 마법 같은 동화이야기축제장 정문에 들어서면 분홍빛 핑크뮬리로 이루어진‘핑크빛 사랑길’을 시작으로 익산에서 파리까지 기차여행을 희망하는‘유라시아 희망열차’, 파리 에펠탑, 이집트 스핑크스를 만날 수 있으며 이어지는‘무지갯빛 사랑 터널’에서는 LED조명과 화려한 꽃볼이 어우러진 시계 꽃, 관상호박 등 이색적인 꽃과 식물을 감상할 수 있다. 중앙광장에 설치된 10m 높이의‘아름드리 국화언덕’에서는 거대한 국화꽃 풍차에서 불어오는 사랑의 향기를 체험할 수 있고 20m 규모의‘국화향기궁전’에서는 마치 동화 속 풍경에 온 것처럼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유료구간인 특별전시장 내에 마련된‘어린이 동화나라’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이곳은 동화‘신데렐라’를 메인테마로 유리 구두, 호박마차 등 토피어리와 국화 조형물로 꾸며졌으며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꼭 관람해야하는 추천코스이다.  또한 입구에 조성된 24m 규모의‘천만송이 드림 캐슬’은 화려하고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내부공간에는 즉석에서 사연과 신청곡을 받아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DJ박스’도 마련돼 가족, 연인,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별전시장 입장료는 3,000원이며 익산시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입장료는 전액 교환쿠폰으로 교환해 축제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고 특별전시장 외 대부분의 전시구간은 무료로 개방될 예정이다.  # 국화향기 속에서 피어나는 특별한 사랑이야기익산시는 이번 축제를 사랑여행 일번지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웨딩 스테이지, ‘세상에서 가장 큰 자이언트 꽃다발’,‘로맨틱 캔들 하우스’, ‘판타스틱 미러 하우스’등에서 특별한 사랑고백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며 매일 새롭게 펼쳐지는 사랑고백 이벤트도 체험할 수 있다. 특별한 사랑고백을 계획하고 있는 부부, 연인, 가족 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화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축제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남기면 된다. 캡슐함에 작성한 편지를 보관했다가 1년 후에 소중한 추억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개최된다.  2020 타임캡슐 사랑편지’이벤트는 1일 3회, 10일간 운영되며 즉석에서 축제 방문사진을 개인 SNS에 올린 2천20명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농상생 및 소득창출형 축제 이번 국화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진행된다.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를 기획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직원들은 15년간 쌓아온 노하우로 직접 국화 조형물을 제작하고 1년 동안 8만 여점의 국화를 재배해 타 지자체보다 적은 예산으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제작된 조형물은 육군부사관학교 군인들의 지원을 받아 축제장인 중앙체육공원까지 옮기고 있으며 화훼농가들은 계약재배를 통해 축제장에 전시될 화분국화 5만 여점을 납품하면서 경쟁력을 키워는 한편 축제장 내 국화 판매를 통해 매년 3억원 가량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우수 국화작품이 전시되는 실내전시관에는 다륜대작, 현애 등 800여점의 전국 최고의 대형 국화작품과 전북농업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50여종의 국화신품종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국화 분재경진대회와 분재전시관에는 현애작, 모양작 등 총 200여점의 다양한 국화 분재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작품들은 국화사랑연구회원들이 1년 동안 재배한 것으로 오는 24일까지 출품된 작품에 한해 우수작품 13점을 선발해 농촌진흥청장상, 도지사상, 익산시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지역 대표 농산물인 탑마루 쌀과 고구마, 국화화장품 등 100여종의 우수 로컬푸드를 상설 판매하며 국화꽃 브로치, 천연 수분크림,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국화 관련 체험관도 운영된다.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쌀과 고구마를 활용한 시래기국밥, 닭개장, 군고구마 등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생활개선익산시연합회, 삼기면, 어양동 등 읍면동 주민자치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저렴하고 특색 있는 먹거리도 만나 볼 수 있다. 지난해 축제에 다녀간 인원은 64만명으로 매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특별전시장 유료화는 농·특산물 등 판매 부스 매출증가에 견인차 역할을 하였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231억원 가량의 경제 유발 효과를 거뒀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사랑하기 좋은 계절에 펼쳐지는‘사랑여행 일번지’익산에서 인생 최고의 추억과 꿈과 사랑을 가득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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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오색찬란한 보석 한 자리에’ 2019 보석대축제 개최
    익산시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보석을 만나볼 수 있는 ‘2019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가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일간 익산 왕궁면에 위치한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60여개의 보석 전문 업체들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희귀한 보석들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 특별할인행사(24K, 다이아몬드 제외)도 진행돼 보석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얼리 우수작품 특별전시, 개인소유의 보석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 있는 보석 리세팅 , 보석 카페 운영, 보석 가공 시연, 주얼리 콘서트(주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과 숙련된 장인의 솜씨로 빚어낸 주얼리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행사는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주얼팰리스협의회(063-834-5100), 익산시청 한류패션과(063-859-43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내 최고의 귀금속보석 판매센터인 주얼팰리스에서는 매년 봄, 가을 2회 보석대축제를 개최하여 보석의 도시 익산만의 특색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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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익산시, 죽청마을 산촌마당캠프 참가자 모집
      익산시 삼기면 죽청마을회(대표 임우섭)는 오는 26일부터 1박2일간 진행되는 산촌마당캠프 참가자 10가구 40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마을 시설을 활용한 캠핑과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촌에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고구마 캐기 체험, 가족대항 줄다리기 등 저렴한 참가비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밤에는 마을 주민들이 제공하는 바비큐도 맛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지원하는 도농교류 산촌마당캠프 행사로 마을 주민들과 도시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농촌활력지원센터 홈페이지(http://inadri.kr)를 참고하거나 전화(063-838-998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산촌마당캠프는 익산시가 주최하는 도농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사업 추진 대상자로 읍면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금마면 황동마을회와 삼기면 죽청마을회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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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정헌율 시장, 국립 익산박물관 개관일 맞춰 프로그램 마련 지시
    정헌율 익산시장이 14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익산시는 도시 전체가 박물관임을 강조하며, 국립 익산박물관 개관일에 맞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2천 년전 익산에 도읍을 정한 마한을 시작으로 백제왕도문화, 근대문화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적들이 남아있어, 대한민국의 역사를 보려면 익산으로 와야한다는 말이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 우리 익산에는 10개 정도의 박물관이 있는데, 여산에 있는 국립 전사박물관과 오는 1월 개관할 국립 익산박물관까지 국립 박물관도 2개나 된다.”고 설명하며, “국립 익산박물관이 개관하면 흩어져 있는 익산의 국보급 유물들이 한곳에 전시되는 만큼 전시내용 또한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오는 1월 10일 익산박물관 개관식이 열리는데,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이번 개관식을 기해 시민들이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헌율 시장은 “지난 주에 신규시책 및 신규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가졌는데, 대규모 사업이 많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현 정부가 재정적으로 팽창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우리시도 공모사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제안사업을 발굴하여 대규모 신규사업 추진에 치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탄생, 성장, 결혼, 기념의 숲을 조성하여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내 나무 심기운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의미 있는 행사인 만큼 시민운동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푸른익산가꾸기 운동본부주관으로 추진되는 내 나무 심기 운동은 수목 1주(1구좌) 당 20만원이며, 구입한 수목이나 헌수 수목은 현재 조성중인 인화공원 대규모 도시숲에 시민이 직접 식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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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부안군 ‘함께 놀아야 문화다’ 문화가 있는 날 상설공연
      부안군은 지난 11일 문화가 있는 날 상설공연을 매창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가졌다. 이번 공연은 ‘가을밤 낭만콘서트’라는 주제로 섹소폰 공연, 화초장공연, 재즈와 해금의 합주,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동호인들이 모여 기량을 펼친 섹소폰 연주는 마음의 안식을 가져다 주는 연주였으며, 국악협회의 흥부전 공연은 화초장 대목을 마당놀이 극으로 꾸며져 관객과 하나 되어 함께 하는 공연으로 많은 관객들의 웃음과 호응을 얻어냈다. 또한, 재즈와 해금공연의 색다른 음악의 조화가 가을밤의 서정적 분위기에 어울려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문화가 있는날 공연은 지난 5월부터 둘째, 넷째주 금요일 저녁에 매창공원과 물의 거리 공연장에서 주민과 함께하고 있다.「함께놀아야 문화다」라는 주제에 맞게 올해 공연은 관객과 공연자가 하나되어 함께하는 문화공연으로 거듭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인들에게는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관객이 함께 호응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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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573돌 한글날 맞이 특별기획 행사 마련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8일부터 오는 9일까지 양일간 573돌 한글날을 맞아 국민의 한글사랑 정신을 높이고 한글세계화에 앞장서기 위해 특별기흭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삼례문화예술촌과 아트네트웍스(주)에서 주최·주관하고, 사)한글세계화문화재단(심의두 총재)이 협찬, 전라북도와 완주군 후원으로 진행된다.   8일 우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이선녀 시조시인의 시조낭송, 사물놀이, 김계옥 교수의 가야금 연주, 창작무용, 비보이 맥스오브소울 공연과 완주 화산중학교 300여명의 학생들이 출연해 락밴드 공연과 사물놀이, 한글·서예 퍼포먼스 체험 등 행사가 마련돼 있다. 또 9일 오후 2시부터는 이선녀 시조시인의 생에 첫 시조집 출판기념 북 콘서트를 시어터에니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심가영·가희 대표는“573돌 한글날을 맞이해 삼례예술촌에서 특별기획 행사를 마련했다”며“많은 완주군민들이 방문해 삼례예술촌에서 준비한 공연과 퍼포먼스 체험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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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순창, 금과면 체육관, 게이트볼장 준공식 열려
    순창 금과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체육관과 게이트볼장이 지난 8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정성균 군의회 의장과 의원, 최영일 도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소개, 감사패 전달,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는 금과면 아미농악단의 풍물놀이와 기쁜우리난타팀의 난타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번에 조성한 체육관과 게이트볼장은 면 소재지의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3년 선정되어 총 사업비 57억 5천만원이 투입됐다. 2014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17년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2년여의 공사를 거쳐 뜻 깊은 준공식을 갖게 됐다.   전체 부지면적 8,149㎡로 체육관은 건축면적 1,561㎡(지상 1층) 규모에 배구 1면, 배드민턴 3면이 가능한 운동공간과 다양한 실내 행사가 가능한 무대와 음향설비, 샤워실, 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게이트볼장은 국제규격 경기장 1면과 휴게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부대시설로 주차장 77면과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태양광 시설 40kw를 설치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금과면에는 운동을 하고 싶어도 적당한 시설이나 장소가 없어 순창읍 등 타지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많았다”면서 “이번 체육시설 완공으로 다양한 체육활동뿐만 아니라 대규모 면단위 행사까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체육관이 다양한 체육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금과면민의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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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전국 성악인들 순창에 모여 화려한 경연 펼쳐!!!
    제1회 순창 전국 성악 콩쿠르가 지난 5일 전국 100여명 성악인들이 모인 가운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지난 4일 예심과 5일 본선을 걸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권경민씨가 대학일반부 1위와 함께 대망의 대상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권씨는 대상 수상과 함께 상금 7백만원을 획득했다. 대상 외에 유초등부 1위에는 조민준(전주 용소초), 중등부 1위 한마음(남천중 다도분교), 고등부는 1위 없는 공동 2위에 김기돈(경기도 양평), 조윤지(광주예고)가 각각 차지했다. 여기에 아마추어 일반부에 정경숙(전남 광주), 합창부에 부산 금정 여성합창단이 각각 1위를 수상했다. 이번 콩쿠르는 (주)Space P가 주최하고 순창군과 호남오페라단이 후원해 총 6부문에 걸쳐 총 100여명의 성악인이 참가했다. 본선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각 부문 입상자들은 지난 5일 저녁 7시 30분에 순창 향토회관에 모여 대망의 대상자를 가리는 경연을 펼쳤다. 유초등부부터 아마추어 일반부까지 각 부문 1위가 펼치는 성악의 향연에 인구 3만 명의 작은 도시 순창군이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나는 순간이었다. 이날 경연에 전국의 성악 동호인부터 순창군민 등 많은 관람객이 공연을 관람해 성악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공연장을 찾은 A모씨는 “성악 공연을 한다고 하길래 한 번 와봤다”면서 “순창에서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공연 소감을 밝혔다. 최종 대상자는 심사위원장인 이원준 한양대 교수 등 총 13명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가려졌다.  이번 콩쿠르 수상자 전체에게는 2020년 호남오페라단 오디션과 기획연주회 오디션 우선권을 부여하는 특전까지 주어져 수상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경연이었다. 이날 시상자로 나선 황숙주 순창군수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순창에서 이렇게 좋은 경연을 군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분야를 순창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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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고독한 거인 최치원, 무용극으로 부활하다
    정읍시립국악단의 창작 무용극 ‘춤추는 무성서원-최치원, 연꽃에서 놀다’가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4시에 정읍사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작품은 당나라에서 인정받은 불세출의 천재가 자신의 출세가 아닌 암운이 드리운 고국의 백성을 위해 쓰고자 했던 최치원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화려한 춤사위와 구성진 판소리로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특히 이 작품은 최치원을 그 주인공으로 하는 만큼 신라와 백제의 고대 무용을 판타지적으로 부활시켜 주목된다. 최치원이 당대 공연의 모습을 시로 읊은‘향악잡영(鄕樂雜詠)’의 내용은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투영된 극적 무용으로 펼쳐진다. 또한, 무용극의 내용 전달과 대중성을 높이기 위해 조선 전기의 학자인 송세림을 이야기꾼인 극 중 화자로 등장시킴으로써 무용극을 보는 재미를 더했다.   피향정은 진흙탕에 피어난 연꽃처럼 어지러운 세상을 아름답게 해줄 희망을 찾아 고뇌했던 공간으로 그려진다. 이번 작품 제작을 위해 전통공연의 마이더스 연출가인 주호종 국악단장의 총지휘를 맡았다. 또 독보적 무용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박성호 연출가가 연출과 안무를, 전방위 작가이자 청와대 공연기획자로 활동하는 사성구 교수가 대본을, 판소리의 혁신적 역사를 써 내려가는 한승석 교수가 작창을, 뮤지컬 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정원기 작곡가가 음악을 맡았다.   시 관계자는 “어둡고 암울한 난세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위대하고 고독한 거인 최치원의 시대정신을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담아냈다”며“화려하고 유니크한 춤사위와 구성진 판소리로 펼쳐낸 공연에 많은 관람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관람은 공연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5인 이상 단체관람의 경우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공연 문의·예약은 정읍시청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063-539-6412, 64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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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익산시립황등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료
      익산시립황등도서관은 지난 9월 4일부터 10월 4일까지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관심과 성원 속에 성황리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연과 함께 살고 싶은 우리 땅’을 주제로 우리 강, 산, 집에 대한 3차시의 강연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문화유산 탐방, 후속 모임인 ‘익산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길 위의 인문학을 함께하며 우리 지역에서 누리고 있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며 “숨겨진 역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혼자서도 하나씩 찾아보고 싶은 용기와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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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남원시 신규 공무원, 현장에서 남원을 발견하다.
      남원시는 10월 04일과 17일 ‘2019년 신규 임용 공무원’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관내 역사 문화시설을 탐방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에 진행되는 현장탐방 교육은 공직에 입문하는 신규임용공무원이 시정현장을 알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남원을 더 많이 알고 느끼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교육생들은 만인의 총 참배를 시작으로 광한루원, 남원다움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등 관내 주요 역사 문화 시설을 방문을 통해 남원시를 이해하고 홍보할 수 있는 소양을 마련하고 남원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한편, 남원시는 재직 중인 공무원들에게 남원의 역사를 알고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에 입문하는 공무원으로서 금번 현장탐방교육을 통해 남원의 역사, 문화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남원시 공직자로서 자긍심 고취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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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남원’ 드론 공모전 개최
      아름다운 남원의 모습을 드론을 통해 하늘에서 담은 영상과 사진을 찾기 위한 공모전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영상 부분 대상 300만원, 사진 부분 대상 100만원 등, 총 상금 1,430만원과 남원시장상이 수여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영상부분 10개 작품, 사진 부분 15개 작품에 상금 및 상장이 수여된다. 이번 드론 영상, 사진 공모전은 2019년 촬영·제작된 영상 및 사진을 대상으로 영상은 30초 이상 1분 이내로 편집된 1,920×1,080 30프레임(Full HD)의 MP4 영상 파일을 규격으로 하고, 사진은 3,000픽셀 이상의 JPG 파일을 규격으로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남원을 찾아보자’이며, 사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을 가진 남원의 숲, 길, 산을 비롯해 남원에서 펼쳐지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상과 정을 느낄 수 있는 모습, 남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각종 문화유산, 유적지, 관광지 등 다양한 남원의 모습을 드론을 통해 아름답게 담으면 된다.  제출하고자 하는 작품은 남원시 드론영상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parkdi@korea.kr)로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019년 11월 20일(수)부터 29일(금)까지 진행되고, 결과 발표는 12월 11일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영상, 사진들은 향후 TV, 신문 등의 각종 언론매체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매체를 통해 남원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남원시청 홍보전산과(063-620-6043)로 문의가 가능하다. 모든 것이 아름다운 남원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창의적인 작품들의 접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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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인월면, 제27회 흥부마을 터울림 개최
      제27회 흥부제의 막을 올리는『흥부마을 터울림 행사』가 오는 7일 오전 10시에 인월면 성산마을에서 열린다. 흥부마을인 인월면 성산마을에서는 우애, 나눔, 보은, 행운의 흥부정신을 계승하고 마을의 무사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제를 지낸다. 풍요와 행운을 기원하는 인월농악단의 터울림(농악공연)을 시작으로 고유제, 기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인월면장(진명헌)은 “주민화합·협동의 장인 터울림(고유제)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 드리며, 인월면이 흥부의 출생지인 만큼 면민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흥부정신을 상기시켜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월면은 인월발전협의회(회장 이정일)와 성산마을회(이장 최영수) 주관으로 매년 음력 9월 9일 중양절에 흥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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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7년연속 대규모행사 개최”
    생활스포츠의 국제대회인 「제2회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가 오는 2022년 전라북도에서 개최되기로 확정됐다. 이로써 지난 20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23년 새만금세계잼버리대회까지 7년 연속 전북도에서 전국단위 이상의 대규모 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전북도의 목표가 완성됐다.   17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18년 전국체전→‘19소년체전→‘20 생활체육대축전→‘21프레잼버리→‘22년 아‧태 마스터스 →‘23 세계잼버리   전북도는 10월 2일(수) 스위스 로잔소재 ’Olympic Museum’에서 열린 국제마스터스협회(IMGA) 총회에서 대회유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적격심사를 거쳐 「2022 아태마스터스」개최지로 전라북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는 국제마스터스협회(IMGA) 총회 현지에서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개최지가 전라북도로 확정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2년여 동안의 유치 대장정을 마치게 되었다”며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를 표해준 전라북도 송성환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와 전라북도 도민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해왔다.    송 지사는 또 “대회유치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문체부 등 중앙부처 관계자,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등 관계기관, 그리고 많은 조언과 협조를 해준 체육관련 전문가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며 유치확정의 공을 모두에게 돌리고 “앞으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대한민국과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우리 전라북도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피력했다.   전북도는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대표 관계자가 함께 제출한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계획서의 신뢰여부를 심사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에서 ▲국제대회 개최경험과 충분한 시설, ▲대한민국 체험여행 1번지로서의 전북의 매력,       - (전라북도) ’17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18전국체전, ‘19 소년;체전,  ‘20 생활체육대축전    - (대한민국) ’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15광주하계U대회, 평창동계올림픽대회,  ’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에 대한 전라북도민의지지,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유치, 도민의 86.5% 찬성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18.9월)     ▲ 대한민국 정부 보증과 전라북도의 개최 의지의      - 전라북도 대회 유치선언(‘18.6월), 도의회 유치동의안 통과(’18.11월)      - 대한체육회(’18.10.30), 문체부(‘19.2.25), 기재부(‘19.7.19) 국제행사 심사통과   4가지 기준으로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는 꼭 전북’에서 개최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을 회원국들에게 전달했고 적격심사에서 만장일치로 ‘2022년 제2회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확정’을 이끌어 낸 것이다.   전북도의 이번 2022년 아태마스터스 유치는 정확한 목표설정과 뛰어난 유치전략이 성공의 열쇠였다는 평가다. 첫째, 2022 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타깃으로 ‘7년연속 대규모 행사,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뚜렷한 목표설정  (17)세계태권도대회→(19)전국체육대회→(20)생활체육대축전,해양스포츠대전→(21)프레잼버리→  (22)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23)세계잼버리   둘째, 까다로운 국내절차 거쳐 문체부와 대한체육회 등 정부의 보장 획득   셋째, 대회에 대한 도민의 기대와 주관기관인 전라북도의 의지를 앞세워 승인기관인 IMGA이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환호를 이끌어 낸 전략성공의 결과물이라고 분석된다.    - 국제마스터스협회 임원 우리도 방문, 대회여건 점검(‘18.6월) - 제1회 아‧태마스터스 대회 참가 유치 홍보활동(‘18.9월)  - ‘19년유퍼피안마스터스대회 참가 IMGA임원 면담 및 유치홍보(‘19.7월) - ‘19년 전북 대도약 핵심 10대 프로젝트(10번, ’22아태마스터스대회 유치)   전북도가 유치한 2022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부가가치 창출 등의 측면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조사 보고됐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보고서에 따르면 ‘총 비용현재가치가 64억원, 총 편익 현재가치가 225억원으로 비용편익(B/C)비율이 3.5’*로 경제성이 높은 대회로 인정을 받은 바 있으며, 메이저 스포츠대회 개최로 인한 생산·부가가치유발효과 807억, 취업·고용효과 1,049명이라는 지역   경제 파급효과 와  2023년 새만금 세계 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제대회 운영   노하우 축적, 도민의 체육복지 향상과 생활체육 거점으로서 위치 확보라는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도의회,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한국관광공사 한 목소리로 환영,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유치 확정과 관련 그동안 측면 지원에 나섰던 전라북도의회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와 한국관광공사는 일제히 “환영한다”며 축하의 박수를 전했다.   송성환 전북도의회 의장은 “전라북도가 2022년 아·태 마스터스대회를 유치하게 된 것은 도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때문”이라며 “전라북도의회는 이 대회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 의장은 또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라북도와 대한민국을 아시아·태평양, 그리고 전 세계에 알리는데 전라북도의회 차원에서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문체부 관계자는 “2022년 아태마스터스 전북개최는,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줄기는 활기찬 나라를 통해 국민생활체육 참여율을 2022년까지 64.5%로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격을 높이고 우호를 증진하는 국제스포츠로서의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 전북유치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2020년 대한체육회 100주년을 앞두고 한국체육계의 큰 경사이며 국제스포츠이벤트 역량강화 사업을 통한 유치지원을 통해 2022년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가적으로는 2032년 남북 공동올림픽 유치에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한국관광공사도 “그동안 관광공사의 해외사무소를 통해 전북도의 해외유치활동(2018년 아태마스터스대회, 2019년 유러피안마스터스대회 등)과 국내홍보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왔다”며  “2022아태마스터스 전북유치는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의 관광산업발전을 발전시키고 전라북도의 관광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빅이벤트가 될 것이어서 앞으로도 2022년 대회성공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북유치 환영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도는 앞으로 개최지 확정에 따른 IMGA와의 공식적인 개최지 서명식(전라북도, ‘19.11월)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인가를 거쳐 2022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2022 JB-APMG) 조직위원회 설립(‘20.2월), 등의 대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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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임실N치즈축제 무료셔틀버스 맘껏 이용하세요”
    임실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2019 임실N치즈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군은 주말부터 시작하는 임실N치즈축제에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 관광객 편의와 축제장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2개 노선 3개 코스로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임실노선은 임실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해 임실군청을 경유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왕복하는 무료셔틀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또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까지 왕복운행도 20분 간격으로 운영되며, 방문객 증가 시 군청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 갈마교차로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까지 수시 운영하기로 했다.  전주노선은 전주종합경기장 동문입구에서 출발하여 전주시청과 한옥마을(르윈호텔)을 경유하여 축제장을 왕복 운행하는 셔틀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특히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전주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으로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임실N치즈축제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특히 축제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할 EDM 댄스파티인 아모르 파티 행사와 야간 빛축제를 보러온 야간 관광객들이 많을 것을 고려해 전주방향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임실N치즈축제에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리면서 교통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올해에는 지난 해 방문객들이 겪는 교통문제를 크게 보완하여 셔틀버스 이용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작년에 16대에서 19대로 셔틀버스 차량 운행도 확대했다.  특히 전주권에서는 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하는 등 해소대책을 세웠다. 또한 군청 전직원이 교통요원으로 투입돼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 군청과 임실읍 소재지 곳곳에 배치, 원활한 교통순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해마다 기대 이상의 많은 방문객이 축제장에 오셔서 교통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해는 이를 최대한 보완하는 대책을 세웠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교통문제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셔틀버스 운영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군청 교통행정팀(☎063-640-2573~5) 또는 임실N치즈축제 홈페이지 (www.imsilfestival.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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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덕치면, 섬진강 자전거도로 코스모스 힐링여행 떠나요
      임실군 덕치면 섬진강 자전거도로변에 ‘가을의 전령’인 코스모스가 화사하게 피어 마을주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문~물우마을 구간 자전거도로에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 회원들이 함께 코스모스 모종을 심은 후 잡초제거․퇴비주기 등의 지속적인 관리로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했다. 덕치면은 해마다 자전거도로에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는 일중, 원치, 구담, 가곡 마을 주민들도 함께 코스모스길을 만들어 마을마다 각양각색의 코스모스 꽃길이 청명한 가을하늘과 어우러져 곳곳마다 오고가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섬진강 상류인 덕치면은 섬진강 시인이 사는 진뫼마을, 강변사리 캠핑장이 있는 천담마을, 영화 아름다운 시절을 찍은 구담마을 일대가 섬진강 지류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회인은 물론 자연을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 길을 찾고 있다. 덕치면장은 “아름다운 섬진강 물줄기와 흩날리는 코스모스 꽃길 따라 걷고, 달리고, 드라이브 하면서 소녀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덕치면에 오셔서 가을 힐링여행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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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백제로 떠나는 시간여행’ 익산문화재 야행 4일 개막
    익산 백제왕궁(왕궁리유적)의 색다른 야간 풍경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익산문화재 가을야행이 4일부터 이틀 동안 왕궁리유적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올 봄에 개최됐던 1차 야행보다 내용이 한층 더 강화된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보다 다채롭고 탄탄해진 프로그램과 즐길거리를 소개한다.        # ‘8夜’ 문화재 체험 콘텐츠 다채 이번 야행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說),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夜’를 주제로 한 3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4일 저녁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다.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백제왕궁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펼쳐진다. 특히 왕궁리유적 문화재 구간을 활용한 콘텐츠가 확대됐다. 백제정원과 왕궁리유적에 빛과 조명을 얹은‘어화등등 유등이야’,‘구르미 그린 달빛 포토존’, 왕궁 산책에 사용할 꽃등을 직접 만들어보는‘백제왕궁 소원연등 띄우기’는 백제왕궁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행사 때 인기몰이를 한 백제 전통 의복 체험인‘천년기원 탑돌이’가 이번에도 밤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왕궁리유적에서 발견된 화장실 흔적을 토대로 왕궁의 화장실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샌드아트, 백제유물 모형을 활용해 액세서리를 만들어보는‘백제공방’, 무형문화재 탱화장과 함께하는 탱화그리기 등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흥미로운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지역 주민참여 강화…먹거리·숙박 체험 이번 행사의 또 하나의 큰 특징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다는 점이다. 누구보다 문화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품고 있는 탑리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재료를 활용해 왕궁주막을 운영할 예정이며, 야시장에 참여했던 중앙·매일·서동시장 상인회도 각종 먹거리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청년들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에서는 현대적인 감각의 퓨전 음식들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무형문화재인 전통주 여산 호산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품 장인들의 모임인 하이핸드 플리마켓 이리오숍도 참여해축제를 기억할 수 있는 상품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문화재와 함께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왕궁리유적 인근 금마고도지역의 한옥마을과 함라한옥체험관에서 머물며 전통한옥 체험은 물론 지역의 문화재도관람할 수 있다. 익산시는 행사장까지의 교통 불편과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순환버스 주요노선을 확대 운영하고 공설운동장과 서동공원 등에 거점정류장을 설치해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행한다.  또한 체험 재료를 추가 구입해 많은 관람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동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4일 개막하는 ‘익산문화재야행’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너무 많아 1박 2일로 부족할 정도”라며 “가을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백제왕궁에서 매혹적인 밤빛과 함께 흥미로운 백제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현장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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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순창군, 제15회 전국시조경창대회 열려
      순창국악원(원장 조계문)이 지난달 27일과 28일 양 이틀간 순창국악원에서 열린 제15회 전국시조경창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대한시조협회 순창지회가 주관해 전국 100여명의 시조인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전국에서 모인 시조인들은 평시조부, 사설시조부, 지름시조부, 명창부, 국창부, 대상부 등 총 여섯 개 분야로 나눠 치러졌다. 대표부문인 대상부 장원은 순창군 구림면에 거주하는 김태연씨(65)가 수상해 상금 150만원을 받았다. 대상부는 완제사설, 각시조, 온지름, 우시조, 엮음지름 등 5곡 완창을 통해 장원을 가리는 것으로, 참석자들 대부분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시조를 읊는 모습에 관람객 대부분이 찬사를 보냈다.   이외에도 국창부 1등 정채심(전남 순천), 명창부 1등 이우창(전북 순창), 특부 1등 세노오리카(전북 순창), 갑부 1등 이순희(전북 남원). 을부 1등 최혜숙(경남 산청)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정가 부문 일반부 장원에는 정유정(대구), 단체부 장원은 진주시지회가 차지했다.   이번 경창대회 대회장인 김봉호씨는 “시조는 오랜 세월동안 애창되어온 우리 조상들의 삶의 희로애락과 고아함이 어우러진 소중한 문화유산이다”면서 “앞으로도 시조의 저변확대는 물론 다음 세대들에게 전승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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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순창군, 하반기 전통장 담그고, 농촌체험 스타트
    순창군이 하반기에도 꾸준히 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순창의 장(醬) 체험은 기능인과 함께 장을 담그고, 관내 관광지 투어는 물론 순창농가의 농촌체험까지 이뤄진다. 특히 하반기에는 강천산의 야간개장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와 승마체험, 카누체험 등 액티비티를 추가하는 한편, 순창의 문화 예술공연까지 순창군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모두 경험할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순창군은 장담그기 체험과 농촌체험 등을 지원하고 참가하는 단체는 교통비와 관내 관광지 입장료만 부담하면 된다. 이와 관련 지난달 28일 대구 2곳의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당일 및 1박2일 일정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재 11월~12월 참여단체를 추가모집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순창군미생물산업사업소(☎063-650-5473)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 담그기 체험은 재방문 의사 100%로 체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며 “우리의 전통장 문화를 알리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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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이제는 임실N치즈축제의 시간…치즈수도 임실로 고고씽
      2019 임실N치즈축제의 시간이 돌아왔다. 3일부터 6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원에서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의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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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익산문화재 야행, 백제왕궁에서 서막 올려
                      익산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제왕궁(왕궁리유적) 일원에서 2019 익산문화재 야행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9 익산 문화재 야행은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화(夜畵), 야설(夜設), 야식(夜食), 야시(夜市), 야숙(夜宿) 등 8개 주제로 다양한 야간문화 프로그램 37개를 선보인다.  문화재 야행은 지역의 역사성을 간직한 문화유산과 주변의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다양한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로 2년째, 4회를 맞는다. 4일 1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백제왕궁에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의 공연들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특히 왕궁리 오층석탑을 돌며 소원을 비는 ‘천년 기원을 담은 탑돌이’와 ‘소원등 날리기 행사’는 익산문화재 야행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백제문화일러스트와 근대문화유산 사진작품전이 탑리마을에서 진행되며, 고도육성주민협의회 주민들의 작품인 백제고도 한지등 공예전시는 백제왕궁의 야간을 아름답게 비출 예정이다. 또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중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하이핸드 플리마켓 이리오숍은 익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품 장인들의 모임으로 이번 익산문화재 야행 플리마켓에 참여하여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먹거리로는 야시장에 참여했던 중앙·매일·서동시장 상인회가 참여하며, 탑리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 재료로 만든 어머니의 손맛, ‘왕궁주막’도 함께 한다. 아울러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순환버스나 임시주차장(공설운동장, 서동공원, 동양해외관광차고지)에 주차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스탬프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백제왕궁에서 6곳의 스탬프 투어 완료(7개 획득)시 유적지 내 스탬프 투어(6개 획득)와는 차별화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단, 한정된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왕궁리유적전시관은 23시까지 개방할 계획이며 2019 왕궁리유적전시관 기획 특별전과 수막새와 목판찍기 체험, 어좌체험(의상), 3D체험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익산문화재 야행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길 바라며 과거와 현재, 미래로 특별한 시간여행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문화재 야행 홈페이지(www.iksan-night.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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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정헌율 시장, 금강 용안생태습지 관광활성화 방안 모색 지시
    정헌율 익산시장이 30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금강변에 위치한 용안생태습지의 관리가 허술하다고 지적하며, 관광부서로 업무소관 변경을 검토해 경관조성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정헌율 시장은 “관리 허술로 인해 용안 생태습지공원이라는 좋은 관광자원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 용안생태습지의 관리를 하천관리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어 관광지 개발에는 한계가 있는 듯하다.”고 설명하며, “용안생태습지의 업무소관을 문화관광산업과로 이전하여 해바라기나 핑크뮬리와 같이 사람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경관 조성 등 관광지로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주문했다. 또, 이날 회의에서 정 시장은 “다가오는 주말 (4일~5일)에 익산 문화재 야행이 열리는데, 현재 태풍 ‘미탁’이 북상하고 있어 큰 걱정이다.”라고 말하며, “다행히 태풍이 문화재 야행 기간과는 겹치지 않지만, 계속해서 날씨예보를 예의주시하며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문화재 야행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면서 야행을 찾는 관광객도 점차 많아져 순환버스 운행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순환버스 운행시간 홍보를 비롯해 이번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난 주말에 개최된 효행스테이 캠프가 좋은 호응을 얻었다.”면서, “프로그램 활성화 및 내실화를 통해 함라 한옥마을과 상생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익산시가 효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우리시가 유라시아 철도 거점역 선정을 기원하며 실시하고 있는 전북은행 정기적금 특판 행사에 직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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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2019임실N치즈축제, 환상적인 빛으로 물든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에 7개 유형의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더욱 화려하고, 황홀한 축제의 밤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설치된 조명은 배너조명과 선물상자, 천사날개 등으로 치즈캐슬과 시계탑, 지정환홀 축제장 입구와 주요 거리 곳곳이다.   군은 밤에도 화려한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국화꽃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축제 시작부터 국화꽃을 보기 위해 찾아든 관광객들로 인해 주말 내내 인산인해를 이뤄졌던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저녁에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면서 또 하나의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주말에 치즈테마파크를 찾은 유선화(전주시․36)씨는 “아이들과 함께 오후 늦게 치즈테마파크를 찾았는데 곳곳을 수놓은 국화꽃에 너무 반했다”며 “게다가 저녁이 되니 조명이 켜지니까 환상 그 자체였다”고 감탄했다. 3일부터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는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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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9월 문해의 달, 「2019년 전라북도 문해교육 한마당」열려
    전라북도와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원」은 9월 ‘문해의 달’을 맞이하여 26일(목)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마음을 쓰고 세상을 만나다’는 주제로 「2019년 전라북도 문해교육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문해(문자해득) : 일상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문장을 이해하고, 읽고, 쓸 수 있는 정도를 말하며, 읽고 쓰고 셈하기가 불가능한 것을 비문해라고 함   * 문해의 달 : 국제 사회의 문맹 퇴치와 성인 교육의 의미를 상기하고자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에서 제정한 세계 문해의 날(9월8일)을 포함한 9월을 문해의 달로 정해 다양한 문해교육 관련 행사를 개최하고 있음  이날 행사에는 도내 14개 시・군에서 문해학습자, 문해교원, 문해교육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문해의 달 기념식과 시상식, 2부에서는 학습자들의 학예발표회를 중심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1부 문해의 달 기념식에 참석한 최용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은 한 목소리로 문해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역설하고, 전라북도에 비문해자가 남지 않을 때까지, 문해교육에 대한 중단 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문해의 달을 맞아 문해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앞서 진행된 시화전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전라북도에서 전국 시화전에 추천된 6개 작품이 이미 「2019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1), 특별상(국회교육위원장상1, 한국교직원공제회장상2), 우수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2)을 수상하였고, 이날 행사에서는 도지사상, 도의회의장상, 도교육감상, 그리고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2부는 문해학습자들의 모습을 담은 UCC 동영상 상영으로 시작되었다. 학교 가는 모습, 한글, 수학, 영어 등을 공부하는 모습, 학급회의를 하는 모습, 그리고 학습자들의 일상과 학예발표회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서툴지만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제작되어, 참여한 많은 학습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UCC 동영상 상영에 이어 문해학습자들의 학예발표회가 이어졌다. 도내 문해교육기관 9개 팀 200여명이 시 낭송, 줌바댄스, 시극, 합창, 건강체조 등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해 큰 박수갈채 받았다. 문해학습자들이 정성껏 쓰고 그린 60여 편의 시화들은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3일 동안, 도청 로비와 공연장 부근에 전시되어 도민들에게 문해교육을 널리 알리는 기회도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문해학습자는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게 많이 힘들었지만, 오늘처럼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면서, “문해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와 함께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원」의 신점수 원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히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개인과 사회의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는 교육”이라고 강조하면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문해교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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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8
  • 끼 있는 청소년 들이여! 순창으로 모여라!
    순창군체육회가 내달 11일까지 제1회 순창컵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에 참가할 댄스팀을 모집한다. 참가자격은 만10세부터 만18세까지면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팀당 참가인원은 5명 이상이다. 참가부분은 스트릿댄스, 방송댄스. 커버댄스, 창작댄스, 비보이 등이며 경연시간은 5분 이내 여야 한다.   1차 예선은 제출된 동영상을 보고 심사하게 되며, 예선 합격자 발표는 10월 14일에 개별 통보하게 된다. 본선 진출팀은 순창장류축제(10.18~10.20, 3일간)기간인 10월 19일에 장류축제장 주무대에서 경연을 펼친다.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대상 한팀에게는 순창군체육회장상과 상금 150만원, 금상 한팀 100만원, 은상 한팀 70만원, 우수상 한팀 50만원, 장려상 한팀 40만원, 인기상 3팀에게는 각각 30만원이 수여 된다   신청접수는 순창군체육회 다음카페(http://cafe.daum.net/scscu)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URL를 게재하거나 공연영상 파일을 첨부해 이메일(sanhajiwon@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순창군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순창에서 처음 열리는 전국대회인 만큼 전국에 많은 청소년 댄스팀이 참가 신청에 참여해 주기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의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춤을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체육회(063-653-7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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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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