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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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방.안전 기사

  • 익산시 공공청사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실시
      익산시가 시 관할 공공청사에 대한 화재 예방을 위하여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소방시설물에 대한 종합정밀점검을 실시했다.금번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은 전문 소방안전관리대행 업체와 함께 이뤄졌으며, 공공청사의 옥·내외 소화기, 소화전, 소방펌프, 화재 수신기, 화재 감지기 등의 이상 유무 및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정밀점검하고 적절한 보수․보강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시설물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목적으로 1년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소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하여 경미한 안전 위해 요소는 현장 보수 조치하고, 장단기 계획이 필요한 경우 개선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청사 소방시설에 대한 지속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화재를 예방하고 작은 화재가 큰 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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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생활시설 방문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금일 10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덕진소방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아미고의 집(동산동 소재)을 방문했다. 현재 아미고의 집에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총 10명의 아이들이 있으며 외국인 수녀님과 사회복지사분들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덕진소방서는 아미고의 집 아이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화재 시 대피방법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의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아미고의 집 아이들의 즐거운 명절을 위해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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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남원시 운봉파출소,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및 보이스 피싱 예방활동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운봉파출소(소장 곽을용)는 7일  운봉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장단 회의에 참석,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및 보이스 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에서는 여원재 정상부근의 빙판길 안전운전과 남원에서 발생하고 보이스피싱 유형을 들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곽을용 소장은 “지속적인 교통사고예방 홍보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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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전주덕진소방서, 아파트 주차장 내 차량화재 주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금일 11시 만성동 및 송천동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지하주차장 등에서 발생하는 차량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차량화재는 4,708건으로 전체 화재의 약 12%를 차지하며 이 중 주차장에서 723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화재는 엔진 과열, 냉각수 및 부동액 부족, 주유 시 정전기 등이 원인이며,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입주민들의 피해가 크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정기적인 차량점검 △ 차량 내 소화기 비치 △ 아파트 단지 내 방화담요 비치 등을 해야한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아파트 관계인께서는 차량화재 시 질식소화포(방화담요)를 사용하면 화재 확산 및 진화를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파트 단지 내 비치를 적극 권고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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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전주덕진소방서,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 효성 전주공장 방문
      전라북도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금일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고인화성 물질을 취급하는 효성 전주공장(팔복동 소재)을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발생한 화재 중 공장 화재는 약 6%의 적은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204명, 재산피해는 약 2천억원에 달한다. 이처럼 공장 화재는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초래하기 때문에 안전점검이 필수적이다. 이에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은 제태환 덕진소방서장과 효성 전주공장을 찾아 △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 위험물 취급관리 준수 여부 △ 소방안전관리 계획 청취 등을 통해 화재 발생 저감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은 “효성에 근무하고 계신 근로자분들께서는 효성이 지니고 있는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만큼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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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 정읍시, 시민의 안전도모와 재난 예방으로 행복 도시 만든다!
    정읍시가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안전혁신 시책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추진하고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는 등 차별화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안전은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평가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만큼 정읍시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시민안전에 있어서 늑장 대응보다는 과잉대응이 낫다는 안전정책의 철학을 토대로 정읍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정읍시민 삶의 질 향상각종 재해·재난과 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시민 안전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별도의 가입 절차가 필요하지 않고 보험기간 중 전입자를 포함해 보상요건 나이가 도래되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 가입 사항으로는 자연재해(일사, 열사 포함),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 교통사고, 강도살인, 스쿨존 교통사고, 익사, 농기계 사고 등 11가지 항목이다. 상해후유장애의 경우 등급에 따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타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으로 지원 가능하며, 정읍시민이라면 사고 발생지역에 상관없이 보험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으면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일상 속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민방위 교육과 시민 강좌, 실전 같은 훈련 돌입시는 2020년 민방위 교육과 시민 강좌 프로그램을 마련해 역사 안보 인문학 강좌와 화생방 방호, 재난대비,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실전체험 훈련을 강화한다. 실제 비상 황상 시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읍면동 마을 경로당 심폐소생술 순회교육과 초중고교 순회 교육, 지원민방위대 응급처치 전도사 교육 등을 통해 시민들은 비상상황 발생 시 다양한 대처 요령을 충분히 숙지하게 되고 응급처치와 초기대응 역량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 정읍시민 안전지킴이 ‘톡톡’정읍시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안전망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CCTV 통합관제센터는 710여 대의 CCTV를 설치 운영하면서 매년 약 800여 건의 영상을 범죄 수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자료로 열람 또는 제공하고 있다. 9명의 관제 요원이 교대로 근무하며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노인 귀가 조치와 도주 수배 차량 검거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와 범죄로부터 정읍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또한, 시는 다변화되는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올해 약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대의 범죄 취약지구 방범용 CCTV와 8대의 차량번호 인식 CCTV를 추가로 구축할 방침이다.  정읍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운영시는 올해 지역 내에서 총 12차례에 걸쳐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캠페인은 시기별·계절별로 안전 테마를 정해 가두행진을 하며 각종 팸플릿과 자체 제작한 물티슈 등을 배부하는 홍보로 진행될 계획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대형 재난이 증가함에 따라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안전불감증을 청산하고 국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위험요인을 한 달에 한 번 점검하는 습관을 갖기 위해 행정시책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매월 다양한 안전캠페인을 운영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수년간 상습 침수 피해지역으로 불편을 겪었던 산외면 정량리 일원에‘정량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 2년간에 걸쳐 산외면 정량리 일원에 지방하천 정비 L=0.97km를 정비한다. 산외면 원정마을은 하천 폭이 협소해 집중호우 시 정량천 범람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한 자연재해 취약지역으로 지난 2005년, 2011년 태풍‘무이파’ 내습에 따른 집중호우로 주택침수 42동, 농경지 침수 7ha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시는 해당 지역을 행정안전부에 신규사업 대상지로 신청해 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 국비 30억 원 포함 약 6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 조기 착수를 위해 2019년 11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에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재난예경보시스템 확대 설치로 재난 대응 태세 강화시는 기상특보와 재난 상황을 신속히 전파해 사전 재난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예경보시스템의 확대 설치를 추진 중이다. 현재 재난예경보시스템 311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2019년도에는 특별교부세 4억 원 등 약 6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145개소를 설치했다. 올해도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예경보 시설을 확대 설치함으로써 시민에 대한 재난정보를 신속히 전달해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기상이변으로 증가하는 자연재해 위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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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7
  • 전주덕진소방서, 겨울철 대비 화재안전 홍보 전시회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금일부터 27일까지 고속버스터미널, 전주역 등 다중이용시설에 공모전 수상작 16점을 전시중이다. 전시되는 16점은 소방활동 사진 5점, 불조심 포스터 수상작 11점으로 화재 발생률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 및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본 전시를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 향상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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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익산경찰, 익산역 합동 화재대피 훈련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0일 익산역에서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익산소방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합동으로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경찰차 2대, 소방차 2대, 구급차 1대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100여명, 경찰관 15명, 소방관 10명, 철도특별사법경찰대 5명 등 4개 기관 130여명이 참여해 대합실 화재상황을 가정하여 이용객을 외부로 신속히 대피시키고 현장통제와 화재를 진압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시민 대피 훈련을 통해 유사시 비상상황 대응능력을 키우며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박헌수 서장은 “특히, 다중이용시설 화재는 골든타임 내 신속한 대피와 현장통제 및 초동진화가 중요하다.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초기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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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전주덕진서, 덕진 관내 아파트 관계자 대상 간담회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금일 14시 덕진 관내 아파트 관계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과 관련해 간담회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018년 한 해 전라북도 내 아파트에서 9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전체 화재 발생 건수의 약 2.7%의 낮은 수치지만 아파트 화재는 자칫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 발생 우려가 있다. 이에 덕진소방서는 화재 발생률이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아파트 관계자(관리소장, 입주자대표, 안전관리자 등)와 △ 합동소방훈련 일정 △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등을 논의했다. 또, 아파트에 설치된 피난시설 사용법과 응급처치, 대피 교육 등을 통해 화재를 비롯한 사고 발생 시 발빠른 대처가 가능토록 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아파트 관계자께서는 자체점검 등 정기적인 소방시설 점검을 통해 화재 예방에 적극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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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전북도, 올겨울 최초 한파주의보 발령, 대비 만전
      전북도는 3개 시군에 한파 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한파 취약계층 피해예방 강화와 기상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기상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기온이 급하강하면서 한파주의보가 발표(12일 23시 발효)된 완주, 진안, 장수의 12일 아침기온이 오늘(11일) 아침기온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하강하여 영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한파주의보는 10월~4월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이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이하가 2일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기상상황 모니터를 강화하고 한파대처 관련실과와 시군 재난부서와 한파쉼터 적극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취약계층 피해 예방 홍보 강화와 시설 피해 최소화 대응에 나섰다. 한파 대응 취약계층 피해 예방 홍보 강화 및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우선 인명피해 예방 최소화를 위해서 노약자, 어린이, 만성질환자의 야외활동 자제 등을 마을 방송 등을 통해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토록 시군과 관련기관에 시달하고 도내 어르신이 자주 이용하고 쉽게 이동할 있는 장소인 경로당, 복지회관, 주민센터 등 전년보다 784개 확대한 4,916개 시설을 한파쉼터로 운영하며,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밖에 한파에 대비해서도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계층 45,464명을 재난도우미 11,531명과 매칭하여 방문, 전화 등을 통한 안전확인 등관리를 강화하고 한파에 대비하여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6천만원을 확보하여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 방풍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을 132개소를 확충하여 도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한파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 ,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한파가 자연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한파가 심해질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주민피해와 불편이 없도록 총력대응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고 ,“주민들께서도 겨울철 기상상황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주변의 독거노인이나 혼자 계시는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는 등 관심을 가져주시고, 국민 행동요령 수칙을 지켜 안전한 겨울나기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하였다.또한 한파시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인화성 물질 관리에도 주의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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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정부가 인정한 『안전한 전북 안착』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재난관리 우수기관 입증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이 2019년 재난·재해 예방사업과 시설 안전점검 및 사고예방을 위한 각종 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자연재해, 사회재난, 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는 안전디딤돌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매년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 왔는데, 전북도는 올해까지 재난예방, 대비, 대응, 복구 업무를 월등하게 추진함에 따라 3년 연속 재난관리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하게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재난관리기관임을 입증받았다.   전라북도가 올해 안전분야 업무추진으로 수상한 내역을 보면 국가안전대진단 최우수기관(대통령표창), 겨울철 재난대응 최우수기관, 여름철 재난대응 우수기관, 승강기 안전관리 최우수기관(대통령표창)으로 선정되었으며, 재해예방사업과 관련한 각종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민‧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점검을 확대하는 한편, 도내 재난취약시설을 줄여나가고 있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예년에 비하여 잦은 태풍(7회) 발생과 폭염, 대설, 호우, 구제역, 돼지열병과 같은 불시에 발생하는 각종 재난시에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하게 가동하여, 재난시 단계 단계마다 최고의 안전수준을 유지하는 한편, 재산피해 복구비로 190억여원을 지원하였으며, 재해위험지구 개선 등 5개분야 124지구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으로 1,727억원을 투입하였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 생각하는 컨트롤타워   (안전신고 활성화) 안전사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의식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7년 1만8648건에 불과했던 안전신고 건수는 2018년에는 2만2626건, 2019년에는 4대 불법주정차 신고(21천여건)를 포함하여 6만1231건으로 작년에 비해 170%가 증가되었다. 이는 도민들이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생활안전사고 예방·감축) 또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펼친 물놀이(136개소) 및 어린이놀이시설(2,270개소), 지역축제(37건)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생활밀착형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사고예방 및 대응능력을 향상시켰고, 4대 불법주정차 근절 등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 안전다짐대회 등 캠페인 전개(16회), 소화전 주변 불법주정차 근절 안전표시(1,205개소)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였다.   (안전감찰 시행) 재난·안전분야에 대한 안일한 안전무시 관행 및 답습행위의 근절과 근원적 개선을 위한 안전감찰부서를 신설하여 반부패 정책·환경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지역축제 점검 등 총 13개 분야 안전관리실태에 대한 감찰결과 138건의 미비점을 발견, 현지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였다.   (국가비상대비 확립) 매년 실시하는 민방위훈련 및 교육 분야에서는 관공서 내에서 실시하던 훈련 등 단순 강의식 교육을 탈피하여 주거생활 밀집지역 훈련과 지역특성화 교육으로 민방위대의 대응능력을 강화하였으며,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시 김제시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자연재난으로 부터 주민이 편안한 안전지대 조성  (여름, 겨울철 대책) 여름철 자연재난대책(2019.5~10월)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2018.11~2019.3월) 본부를 가동하여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를 전년도 238명에서 91명으로 줄였고, 한파에 의한 한랭 질환자도 전년도 37명에서 16명으로 줄이는데 기여하여 ″여름철 대책대비 도와 익산시가 우수기관″으로, ″겨울철 대책대비 도가 최우수기관, 완주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안정적인 재난관련 예산확보를 위한 로드맵 작성을 위하여, 도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후, ‘19.9월 중앙정부로부터 최종승인을 득하였는데, 이를 근거로 향후 10년 동안 안정적인 국비확보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2029년까지 3조 1,155억원을 집중 투입함으로써 986개소 위험지역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재해예방사업 추진) 전북은 재난·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는 취지 아래 매년 재해예방 사업을 확대해 왔고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602개 지구에 8,258억원을 투입해 왔으며, 19년에는 124개 지구에 1,727억원을 투입하여 안전사고 잠재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였다.   또한, 새로운 재해예방 대책사업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풍수해위험생활권정비 공모사업에 김제시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395억원, 재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무주군 대차지구(최우수), 군산 군장대교, 완주교통(입선), 아름다운 소하천 공모전에는 무주군 절골천이 우수상을 받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안전한 전북을 위한 사회재난 예방·대응   (국가안전대진단) 전북도는 ‘19.2.18~4.19(61일)간의 6,394개소 대상시설에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 합동점검을 실시하였고, 주택 및 다중이용시설 등의 자율점검 실천, 점검실명제(100%), 점검결과 공개(99.5%)로 주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한 결과 “최우수기관(대통령표창)”으로 선정되었다.   (안전한국훈련) 또한 도민들의 재난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14개 시·군에서 7개 재난 유형에 따른 토론과 함께 30회에 달하는 현장훈련을 실시하여, 재난시 초기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지난 1월 경기도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9월 경기도 파주 ASF(돼지열병) 발생시 즉각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운영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였다. (민생침해사범 단속) 도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식품위생, 원산지, 환경 등 민생 7대 분야에 대한 시기별·사회 이슈별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103개 업소를 적발하여 계도와 행정처분 등을 조치하고,   특히, 광주 클럽붕괴사고와 관련 도내 유흥업소에 대해 합동단속(8월)으로 14개소를 적발, 시설보완 조치토록 하였고, 또한 김장철대비 중국산 냉동 새우젓 불법유통업자를 적발(10월)하는 등 유해식품 유통차단으로 도민건강 증진에 기여하였다.   안전의 토대 위에서 전북발전 기반 마련 다짐   강승구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의 토대 위에서 전북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전북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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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2-11
  • 전북도‘사람 중심의 안전전북’추진!!
      전라북도가 사람 중심의 안전전북 구현을 위해 내년도 재난안전분야에 7천억여 원을 투입키로 하는 등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재난사고 제로를 위해 총력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도는 9일 도청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KBS전주방송총국장, 서부지방산림청․전주기상청 청장, 지역내 공사․공단 등 전라북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에서는 지역안전의 종합적인 안전대책인「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계획」과 2020년도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전라북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이 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 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계획 주요내용은 2020년 추진방향을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 전북 구현을 비전으로 하여 안전사각지대 해소화, 재난 안전사고 제로화, 안전문화 생활화를 목표를 설정하고 풍수해, 산사태, 가뭄, 지진, 화재·폭발, 산불, 미세먼지 등 자연재난분야 9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 25개, 재난안전일반분야 5개 총 39개 유형에 대한 175개 세부추진대책을 수립하여 전라북도 재난안전 분야에 2020년도 총 투자액은 7,066억원으로 2019년도 6,030억원 대비 17%인 1,036억원을 확대 투자할 계획이다.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주요내용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2.17 ~ 4.17(61일간) 동안 도내 시설물 약 4,647개소에 대하여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되며,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 안전점검 실무과정 개설,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 등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한 점검결과 공개, 점검결과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까지 지속적으로 하여 자율안전점검 및 결과게시 운동을 다중이용업소 8개 업종에서 27개 업종으로 확대하고, 안전신문고 개편을 통해 안전신고기간 운영, 유관기관과 캠페인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가 발달하면서 재난 및 안전사고가 더욱 더 대형화되고 고도화되어 도민들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사람 중심의 안전정책을 통해 안전문화을 활성화하고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비롯해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등의 예산 확대를 강조하고, 안전전북 만들기 위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 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9
  • 송하진 도지사, 신임 의용소장대장 임명장 수여
    전라북도는 9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시읍면 의용소방대장단 및 도 소방본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용소방대장단 소통․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소통․나눔 행사에서는 초청강사 특강에 이어 여성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파이안119’라는 공연팀의 심폐소생술 홍보공연이 이어졌으며, 신임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도내 소외이웃을 위해 마련한 4천 5백만원 상당의 사랑나눔 물품(쌀600포, 김치2,000kg, 라면200박스, 소화기 1,000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에 기증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새로 임명된 시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3명과 의용소방대장 2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의용소방대장 모두가 지역 재난의 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새로 임용된 신임 대장들은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9
  • 전북도, 안전하고 촘촘한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전라북도는 문화재의 지속적이고 온전한 보존을 위해 화재, 지진 및 도난, 훼손 등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촘촘한 문화재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내년도에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2020년도 문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신규사업은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과 소방 인프라가 부족한 전통사찰 경내지에 있는 목조문화재에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을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여 안전한 문화재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은 화재예방 및 방범 등의 목적으로 도내 목조문화재 181개소에 총사업비 12억원을 들여 경보(열·연기·불꽃 감지기), 방범(CCTV), 전기설비(누전경보차단기)를 구축한다.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은 공공 수도설비가 없어 여건상 수원 확보가 어려운 곳에 평상시 빗물을 우수조에 저장하여 화재발생시 소화전과 같은 기능으로 초기진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지정문화재의 화재 예방 및 방범 등을 위한 현장별 맞춤형 재난방지시설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중요 목조문화재는 24시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안전경비원을 지속적으로 배치한다. ‘20년 신규사업으로 목조문화재의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설치 등 첨단기술 적용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 국가지정문화재 소방·방범설비 구축(‘19년 8개소, 8.5억원 → ’20년 8.8억원)     - 중요목조문화재(국보, 보물)에 안전경비원 배치 (19개소, 60명, 16억원)       -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 구축 (‘20년 신규사업, 6개소, 3.4억) 또한, 사전예방적 관리차원에서 문화재 돌봄사업 대상 확대를 통하여 문화재의 보존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돌봄사업은 상시 모니터링 및 일상관리로 문화재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미한 보수를 통한 문화재 관리에 신속대응시스템을 구축한다.      - 돌봄사업 수행단체 :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 돌봄대상 문화재 : ’19년 552개소 → ’20년 591개소(증 39개소) 전라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 및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 구축 등 ‘20년도 신규사업을 통해 문화재 보존을 위한 더욱 견고한 재난방지 시스템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재 재난안전 방지를 위한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8
  • 전주덕진소방서,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당부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추워지는 날씨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목보일러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2018년 전라북도에서 발생한 화재 중 약 9%는 화목보일러로 인해 발생했다. 화목보일러는 나무가 원료기 때문에 비용이 저렴해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가스나 일반 보일러와 달리 자동온도 조정장치 등의 안전장치가 없고 연통 내부 그을음 생성으로 화기와 연기가 배출되지 않아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보일러와 연통 내부의 그을음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연통을 교체해야 한다. 또, 보일러 주변의 가연물을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 근처에는 가연물이 아닌 초기 진화 시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 놓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3
  • 전주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 안전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의 안전 위협과 재산 및 인명피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불법행위(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등)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겨울철 기간 중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한 불시 소방특별조사로 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의원 등) 15개소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했다.   특별조사의 중점내용으로는 ▲(소방시설)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및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및 옥내 소화전 앞 물건 적치 행위 ▲(피난방화시설)비상구 폐쇄·잠금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등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으며 15개소 중 1개소의 현지시정 외 대다수가 양호하였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불시 소방안전특별조사로 인하여 화재 발생 시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어졌으면 한다” 며 “반복적인 단속으로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3
  • 익산시,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공사현장 점검
    익산시는 19일 동절기 대비 관내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중만 건설국장은 평화육교 재가설 사업장을 비롯해 왕궁천 하천환경 정비사업, 군도23호선 도로확포장 사업, 하림식품2공장 신축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은 시공 현장의 안전관리 대책과 화재예방 관리, 품질관리 실태 등 공사현황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중만 건설국장은 “공사현장의 안전사고는 근로자 및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특히 모든 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건설현장의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고 발생빈도가 높은 공공·민간 대형건설현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19
  • 남원시, 화재대피용 마스크 지원으로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
      전라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남원시에서는 내년도에 노인복지관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 5개소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화재대피용 마스크를 보급․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재대피용 마스크란 특수용액으로 적셔있는 마스크로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화재발생시 연기 등 유독가스 흡입    을 최소화하며 신속히 탈출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일반적으로 화재 인지 후 초기 4분 이내에 연기로 인한 호흡장애와 패닉현상 으로 건물 밖으로 대피하지 못해 질식사 하는 경우가 전체 화재사망의 66%로 화상 및 열상 등으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남원시에서는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나의 이웃, 모든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필수 제품인 화재대피용 마스크를 다중이용 시설들이 갖출 수 있도록 권장활동을 통해 화재발생 시 구조 탈출까지의 골든타임을 확보 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화재대피용 마스크 갖추기 운동을 전개하여 화재 및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남원시로 만들어 나갈계획” 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18
  • 전북도, 승강기 안전관리 평가 전국 “최우수”
      전북도는 17개 시도 9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및 안전관리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승강기 사고나 고장이 발생할 경우 초기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사고를 최소화하고자 각 자치단체의 승강기 합동훈련과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합동훈련과 관련한 훈련계획 및 실행의 충실성, 사업추진 준수성, 승강기 사고 발생율, 사고대응 능력, 승강기 안전관리 규정 준수 기타 총 6개 분야와 승강기 사고 고장에 대한 초기 대응실태, 구조준비, 구조방법, 기계실 수동조작 절차, 구조시간 등 현장 구조역량 평가 분야로 구성 실시됐다.   전북도는 이번 훈련과 관련해 특히 전국 최초로 관공서 내에서 실시하던 훈련을 탈피해 교육, 훈련장소를 주거생활 밀집 지역인 공동주택에서 실시했다으로써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고 생활 터전에서 이용률이 가장 많은 승강기의 편리성만 인지하는 수준에서 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을 현장에서 몸소 체득하는 기회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전북도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승강기 안전관리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승강기 안전수칙과 이용방법, 승강기 사고사례 및 사고 고장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승강기 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합동훈련 기간동안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계속 도민의 안전을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승강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12
  • 전주완산소방서 ‘이달의 완산소방인, 칭찬공무원 및 BEST 팀 선정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교동119안전센터 장준영 소방사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서부119안전센터 1팀 팀원들을 이달의 베스트 팀으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칭찬공무원의 장준영 소방사는 올해 1월 임용된 새내기 소방관이지만 평소 이마에 땀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열정 소방관이다. 지난 서노송동 여인숙화재, 송천동 메가월드 화재 때에도 현장에 출동하여 최전방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스트 팀에 선정된 서부119안전센터 1팀(양동석 팀장, 박준수, 이설윤, 이한국, 조남덕, 김요나, 전동완, 박세하)은 지난 9월 의식저하 및 경련 환자 신고를 받고 펌블런스 출동을 하여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으로 환자와 보호자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는 등 평소 단단한 팀워크와 기본의 충실한 업무 실행으로 많은 이들의 칭찬이 따랐다.   베스트 팀에 선정된 서부119안전센터 양동석 1팀장은“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책임 소방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11
  • 정읍시, 야간보행자 안전지키미‘횡단보도 안전등’ 10개소 신규 설치
    정읍시가 시민이 편리한 선진 교통 환경 구축으로 교통복지 실현에 힘 쏟고 있다. 시는 야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등 10개소 횡단보도에 LED 안전등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등은 야간 횡단보도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생명의 장치다.   이번에 설치할 지역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수성 삼거리 △롯데마트 사거리 △1공단 삼거리 △용전교차로 △용흥교차로 △죽림폭포 사거리 △죽림교 삼거리 △원예농협 사거리 △내장 부전마을 등 총 10개소다. 안전등 설치를 통해 야간보행자의 사고 불안감 제거와 야간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범죄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향후 정읍경찰서와 협조해 횡단보도 안전등 설치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횡단보도 조명시설을 비롯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교통사고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관광도시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04
  • 전북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재난대비 종합훈련으로 중앙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여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국민 훈련 참여를 통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전라북도에서는 10월 28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29일에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를 가정한 토론 및 실행기반훈련을, 30일에는 민방위 날 훈련과 연계하여 지진 대피훈련을, 11월 1일에는 불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일정별 훈련을 보면 1일차인 28일에는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여 뜻하지 않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으며, 2일차인 29일에는 도, 군산시, 환경부 주관으로 오전 오후로 나누어 훈련을 실시하였다. 오전에는 도지사 주재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여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자율토론 방식으로 자기 역할 뿐만 아니라 다른 협업부서의 역할까지 인지할 수 있게 진행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OCI(주) 군산공장에서 소방서, 경찰서, 전북지방환경청, 35사단,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25개 기관 및 주민 약 350여명이 현장훈련에 참여하여 도민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 3일차에는 민방위 날 훈련과 연계하여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였고, 4일차에는 불시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고 119 안전센터에서 소방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안전의식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로써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도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하며“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향상시키고 재난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04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전동킥보드 사고예방홍보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도통지구대는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와 관련된 교통법규 안내 및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홍보하면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최근 회사원이나 대리운전을 하는 기사들에게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도 간편하여 최근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되어 도로에서 원동기면허가 필요하며, 음주운전 적발시 차량으로 간주되어 일반 차량의 음주운전 처벌기준과 똑같아 사실상 안전장비 미착용 및 무분별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도통지구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전동킥보드 사고예방을 위해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 교차로 진입 시 서행, 횡단보도 통행 시 탑승금지 등 안전관리 강화 활동 홍보를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한편,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앞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전망이기에 관련 법규 안내 및 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 인도주행 금지 등 안전관리강화 활동 홍보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9
  • 전북도, 2019 안전한국훈련 재난경보 발령시 신속 대피 훈련
      전북도는 10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며, 10월 30일 오후 2시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도내 108곳의 경보시설을 활용해, 훈련기간 중 30일 오전 10시에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하며, 오후 2시에는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1분간 발령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라디오 실황방송을 들으며 지진대피 행동요령에 따라 건물 밖으로 이동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훈련에서 도로의 차량통제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내 지역 108곳에 설치된 민방위경보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시설로 유사시 도민안전을 위해 활용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9
  • 군산 개야도 화재, 화재진화차 활용, 직접 큰불 막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에 따르면 지난 26일 토요일 17시 35분경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인근 쓰레기 집하장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다. 119에 신고가 접수된 즉시 개야도에 상주하는 전문 의용소방대원 4명과 화재진화차 1대가 동원되어 초기 연소확대를 저지하고 불씨가 임야 및 주택으로 번지지 않도록 소방호스를 전개해 적극적인 화재 진압활동을 펼쳤다. 해당 집하장 규모는 600㎥ 정도로 100여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등이 야적되어 있었으며, 개야도 전문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개야도의 경우 소방관서가 없는 도서지역 특성상 소방력 지원이 어려워 지난 2017년 화재진화차 1대가 배치되었다. 전라북도는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화재 및 기타 재난 발생 시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적극적으로 초기대응을 실시할 수 있도록 4개 시군 7개소(완주군-동상/구이면, 남원시-산내면, 고창군-상하면, 군산시-개야도/어청도/선유도)에 화재진화차 7대를 배치하였으며,이를 활용하여 유사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의 자율적 화재진압 능력을 높이기 위한 주기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선제적 화재진압을 펼친 송정식 개야 의용소방대원은 “의용소방대원도 소방기본법상 소방대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355개대 8,22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각 시군에 배치되어 있으며 이 중 7개 분야별(산악, 수난, 화학, 중장비, 안전교육, 안전점검, 화재진압) 7개 시군에 12개 전문의용소방대가 편성되어 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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