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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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완산소방서, 소방펌프차를 이용한 흡수조작능력 향상 훈련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1일 소방펌프차를 이용한 흡수조작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6개의 각 센터별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소화전 미설치 지역과 지원소방차량의 급수지원이 어려울 경우 자연수리(저수지)를 이용한 방법 및 장마철 배수지원 등의 출동을 대비해 진행되었다.  교동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전주천의 물을 이용해 화재 시 소방차에서 비치된 흡수관을 활용해 방수하는 훈련중인 모습이다.   교동119안전센터의 교육 모습    주요 훈련사항은 ▲흡수원리 및 방법 ▲펌프차를 이용한 일반적인 흡수방법 진공펌프가 고장 난 경우를 대비한 흡수방법 ▲자체 급수구를 이용해 물탱크에 보수하는 방법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훈련에 참여한 교동119안전센터 오민지 소방사는 “선배님들의 노하우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훈련을 바탕으로 유사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보수작업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실전과 같은 교육과 훈련으로 장비조작에 미비한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효자119안전센터의 교육 모습   효자119안전센터의 교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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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8-11
  • 전주덕진소방서, 올해 도내 화재 인명피해 절반 주거공간에서 발생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올해 8월 9일까지 전북지역에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48%가 주거공간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8월 9일 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화재발생 건수는 모두 1,358건, 인명피해는 37명으로 나타났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771건(57%)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전기적요인 263건(19%), 기계적요인 137건(10%), 미상 82건(6%) 순이다.   이 화재로 37명(사망 11, 부상 26)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단독주택 14명, 공동주택 6명의 피해가 발생해 주거공간에서 절반에 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지난 5월 16일에는 전주시 송천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주인 A씨(62)가 얼굴과 양 팔에 2도 화상을 입기도 했다. 또한 8월 10일 팔복동 주택화재로 B씨(99세)와 C씨(57세)는 전신화상을 입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거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사용 중인 기기에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일 것과 더불어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노후 전자기기를 교체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자제할 것을 설명했다.  윤병헌 서장은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거주자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는 화재”라며 “음식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고, 담배꽁초 취급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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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8-11
  • 전주덕진소방서, 제21회‘비대면’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소방동요를 통해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는 ‘제21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개최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노래를 통해 즐기며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까지 각 시·도 예선을 거쳐 전국대회 무대에 올랐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대 경연 방식에서 개인 영상 접수 방식으로 변경됐다.  전국의 유치원생ㆍ초등학생 누구나(단독 또는 가족 단위) 가창과 퍼포먼스 중 한 분야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곡은 소방동요(www.young119.or.kr)에 수록된 노래 152곡 중 1곡을 선정하면 된다. 참가는 개인이 ‘1곡(1절만)’을 택해 노래하거나 퍼포먼스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땡기지 모바일 앱(www.thankage.com)으로 개별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30일 까지다.  자율적으로 참가 및 신청한 접수 영상에 대하여,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0명(팀)에게 5만원 상당의 기념품(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최명식 예방안전팀장은 “아이들에게 안전에 대한 인식을 재미있게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안전에 대해 재밌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게 어린이와 학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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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8-11
  • 급류 휩쓸린 주민 2명 구조한 김대근 소방관 살신성인 정신으로 주변 감동 전해
     지난 8일 남원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로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는 현장에서 급류에 휩쓸린 주민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대원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바로 남원소방서 금지119안전센터 김대근 센터장이다. 그는 지난 8일 오전 9시부터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하여 남원시 금지면 섬진강 제방 지역을 순찰하고 있었다.     섬진강 제방 붕괴 현장 주변을 순찰하던 김 센터장은 붕괴지점으로부터 약 100m 하류 지점에서 섬진강 제방 일부가 급류에 소실된 현장을 목격하고 비를 맞으며 현장의 위험요소를 살피고 있었다.       12시 50분 김 센터장이 서있던 현장에서 약 100m 상류지점에서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는 것을 목격하고 재빨리 주변의 40여명의 주민을 대피시켰다.   함께 순찰활동에 나선 소방대원들과 로프와 구명조끼로 안전조치를 한 후 급박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키던 중 김대근 센터장은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다 대피하지 못해 급류에 휩쓸린 주민 2명을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150m를 수영해 2명을 로프와 레스큐튜브를 이용해 안전한 곳으로 구조하는데 성공했다.    2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김대근 센터장은 1995년 소방에 입문하여 17년간 구조대원으로 활동했으며,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분야 1위와 화재진압분야 1위를 통해 특별 승진한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김대근 센터장은 2004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재난현장 봉사자로 제3회 S·A·V·E(슈퍼히어로들이 가치 있는 에너지를 끌어 모으다 뜻) 영웅으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김대근 센터장은 “혼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었다. 함께한 소방대원들 덕분에 구조활동에 성공할 수 있었다.”며 “현재는 수해 지역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섬진강 제방 붕괴현장에서 33명을 구조하고, 주민 400여명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현재 복구현장에는 소방대원 50여명이 투입되어 배수 및 급수지원, 위험요소 제거, 환경정리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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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1
  • 전주완산소방서, 교동119안전센터 양지영 소방사 제6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0일 제6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구급업무 및 현장 응급의료 발전에 공적이 있는 대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제6회 응급처치영웅은 교동119안전센터의 양지영 소방사가 수상하게 되었다.  ▲ 왼쪽부터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 양지영 소방사, 조영준 소방위    양 소방사는 1년 6개월이라는 짧은 구급대원 경험에도 불구하고 5년간 병원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한 환자평가와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제공하였다.   지난해 10월 양 소방사는 ‘의식·맥박이 없다’라는 신고로 출동 중 관계자에게 통화 상 가슴압박을 교육 및 지시하며 원활한 초기대처가 가능하게 이끌어내 신속한 응급처치로 환자를 소생시켰으며, 올해 2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지침이 정립되어 있지 않았을 때, 외국에 2달 거주한 환자를 선별진료소와의 유선연락을 통해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병원에 이송함으로써 판단력과 현장지휘능력을 보여준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 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질 높은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격려의 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11
  • 전주완산소방서, 호우경보 대응 비상근무체제 강화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7일부터 9일 동안 전주시와 임실군에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변화하는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해 대응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 차량 내 고립된 인명 구조 모습    8일 16시 30분 경 완산구 평화동 지붕이 붕괴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출동해 안전조치를 취하는 등 계속 쏟아진 비로 안준식 서장은 8일 전주천 등 완산구 관내 수해취약지역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실시하였고, 섬진강 하류에 위치한 임실군과 전주시 주요 침수예상지역에 대한 2인 1조 순찰을 진행했다. ▲ 주요침수예상지역 2인 1조 순찰    이 밖의 조치사항으로는 ▲전 직원·의용소방대원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확보 ▲통제단 가동 ▲현장긴급출동 및 인명구조 철저 ▲소방장비 가동상태 유지 등이다.  한편, 지난 7일부터 9일 호우경보가 해제까지 전주완산소방서는 127건의 풍수해 긴급구조출동이 있었으며, 251명의 소방력과 65대의 장비를 동원해 선제적 대응에 앞장섰다. 주요 출동 내용은 배수지원 89건, 주택붕괴·차량침수·산사태 등 안전조치 25건, 인명구조 4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차량 내 고립된 인명 구조 모습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유사시 가용할 수 있는 소방력을 동원해 풍수해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비상 2단계 발령 비번자 비상소집 모습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11
  • 전주완산소방서, 호우경보 대응 비상근무체제 강화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7일 전주시와 임실군에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변화하는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 비상 2단계 발령 비번자 비상소집 모습    소방서는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풍수해 비상 2단계를 발령해 비번자 비상소집으로 풍수해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안준식 서장은 8일 전주천 등 완산구 관내 수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확인을 실시하였고, 섬진강 하류에 위치한 임실군 주요 침수예상지역에 대한 2인 1조 순찰을 강화를 당부했다.   이 밖의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전 직원·의용소방대원 및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확보 ▲통제단 가동 ▲현장긴급출동 및 인명구조 철저 ▲소방장비 가동상태 유지 등 대응태세를 확립했다. ▲ 차량 내 고립된 인명 구조 모습      한편, 지난 7일부터 8월 오전까지 전주완산소방서는 94건의 풍수해 긴급구조출동이 있었으며, 87명의 소방력과 30대의 장비를 동원해 선제적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출동 내용은 배수지원 69건, 산사태 4건, 차량침수 및 주택붕괴 3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호우경보에 따른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고, 풍수해 대응장비 가동상태를 100%로 유지해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며, “침수, 나무전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119로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주요침수예상지역 2인 1조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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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8-10
  • 전라북도 소방본부, 상반기 화재안전정보조사 18,000곳 실시 완료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20년 상반기 근린생활시설 등 총 18,000곳에 대해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실시하여 8곳을 중대위반(입건 4, 과태료 4)으로 적발하고, 6,293곳에 대해 개선권고를 실시했다.     중대위반 내용으로 무허가 위험물 저장, 위험물 안전관리자 미선임으로 4건 입건, 옥내소화전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고장 상태 방치 등으로 과태료를 4건 부과하였고, 경미한 위반 내용으로 소화기 미비치 및 불량 등 5,788건, 피난시설인 유도등 불량 등 334건, 경보설비인 경보방송 불량 등 544건이었다.  전북소방본부 김장수 방호예방과장은 “진행 중인 화재안전정보조사는 2년간 8만 1,120곳에 대해 소방시설 관리 실태와 소방활동을 위한 주변여건 등을 조사하여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는 화재안전정보조사에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10
  • 전주덕진소방서, 제14회 전북 청소년 119안전뉴스 UCC 공모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14회 전라북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UCC 영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학교나 가정 등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을 5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하는 대회이다.        표현방식은 제한이 없으며 기존의 뉴스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제작 가능하다.   출품된 작품은 10월 중 도내 심사를 통해 최우수 1팀, 우수 1팀, 소방안전상 5팀, 재난예방상 5팀 등 12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팀에는 전라북도지사 표창과 함께 오는 11월 18일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과 전라북도 교육감상을 지도교사에게 주어진다.  제출된 영상물은 반환되지 않고 소방교육 및 홍보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제작한 영상을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CD, USB 등을 사용해 덕진소방서 예방안전팀(250-4235)에 제출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10
  • 전주덕진소방서, 여름 휴가철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본격적인 휴가철 장거리 운행이 증가함에 따라 차량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국가화재정보센터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차량화재는 2만 4788건으로 하루 평균 약 14건이 발생했다.    차량화재의 경우 휘발유 또는 경유와 같은 연료를 포함한 화학물질과 시트,타이어 등의 가연물들로 인한 연소 확대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초기 진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나, 외진 도로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할 경우, 소방차 도착이 늦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한 초기진압의 필요성은 더욱 요구된다.  현행법상 7인 이상의 승용자동차와 경형승합자동차 등에는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하고,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법안을 확대 추진 중에 있다.  윤병헌 서장은 "현행법상 7인승 이상 차량에만 소화기 설치 의무가 있지만 안전을 위해서는 모든 차량 조수석 아래 등 운전자의 손에 닿은 위치에 차량용 소화기를 설치해 달라고"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10
  • 전라북도 소방본부,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수상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소방청이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개 시·도 대표팀 64명이 참가했으며,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전주대학교 이승환, 전성수, 정하빈 학생은 전국 2위를 차지하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코로나19 감염방지대책에 따라 무관중으로 개최되었으며, 생명존중 의식 확산을 바탕으로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 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여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전주대학교 학생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119구급차 도착 전 최초발견자의 심폐소생술 실시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8-10
  • 전주완산소방서, 소방시설 자체점검 관련 법령 개정 안내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오는 14일부터 소방시설 자체점검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관계인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정밀점검 대상이 기존 연면적 5천㎡ 이상 스프링클러설비 또는 물분무등소화설비가 설치된 대상에서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경우 대상물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 종합정밀점검 대상으로 확대되었다.   더불어 특정소방대상물의 작동기능점검·종합정밀점검 결과 보고서를 점검 후 제출일이 30일 이내에서 오는 14일부터는 7일 이내 제출로 관련법이 개정되었다.   이는 제출 기한 단축으로 자체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관계인이 조치명령을 신속하게 이행해 관계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 건물 내 감지기의 점검 모습    이에 소방서에서는 확대된 종합정밀점검 400여개소의 관계인에게 개정사항 관련 등기우편 발송 및 전광판 활용 홍보를 통해 미실시 및 미제출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안내하고 있다.   전주완산소방서 자체점검 담당자는 “자체점검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민원실 방문이나 전화(☎ 220-4248)로 문의해달라”며, “조기에 개정 법률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한편, 소방시설 자체점검은 관계인이 소방시설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작동기능점검과 소방시설 작동기능 및 법령에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지를 점검하는 종합정밀점검을 뜻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10
  • 전주덕진소방서, 인명구조사 자격취득 대비 맹훈련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구조대원들은 6일 완산수영장에서 인명구조사 자격취득을 위한 특별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인명구조사 자격제도는 재난현장에서 구조대원의 현장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실기 종목으로는 수상·수중 인명구조, 교통, 화학, 로프 구조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종목을 모두 통과해야만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기초체력은 물론 모든 종목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필요하다.    2급 인명구조사는 소방관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나 1급 인명구조사는 2급 인명구조사 취득 후 경력 5년 이상자 또는 1급 인명구조사 전문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사 평가항목 중 가장 어려운 수중훈련과 수상훈련을 중점적으로 훈련하며 다양한 전술훈련을 접목해 개개인의 전문능력 강화에 힘썼다.              진재훈 119구조대장은 “이번 특별훈련을 통해 인명구조사 자격취득은 물론 어떠한 재난, 재해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을 겸비한 정예 구조대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7
  • 전주덕진소방서, 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6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과 권리 보장을 위한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 6윌 11일,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그동안 직장협의회에 가입할 수 없었던 소방공무원(소방경 이하, 6급 상당)들도 직장협의회를 구성해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지휘·감독직책, 인사업무 종사, 예산·경리업무 등 가입금지 직책 외 소방경 이하 누구나 가입이나 탈퇴가 자유롭다.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는 소방관들에 대한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력 향상, 고충처리 등 협의를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창구로서 균형있는 조직문화를 제공하고, 소방관들의 권익향상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덕진소방서 직장협의회는 설립준비 단계에서부터 소통창구 역할을 위한 합리적인 운영규정 마련 및 의견 수렴에 노력했으며, 그 결과 전라북도 12개 소방서에서 최초로 가입대상자 160명 전원 100% 가입을 완료해 처음 출범하는 직장협의회에 힘을 실어줌과 동시에 높은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날 출범식은 윤병헌 서장을 비롯 직장협의회 운영위원 및 가입회원 등이 참석해 ▲서장 축사 ▲협의회장 인사와 소방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증 교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윤병헌 서장은 “직장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협의회를 통해 기관장이 챙기지 못했던 부분까지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07
  • 전주완산소방서, 제9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소방청이 주관한 ‘제9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선수 FIST팀(전성수·이승환·정하빈 학생)과 지도자 소방위 김삼진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한 전주완산소방서 FIST팀은 전주대학교 소방안전공학과에 재학 중인 전성수(26), 이승환(25), 정하빈(23)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13개 팀 중 보건복지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FIST팀은 ‘선녀와 나무꾼’을 패러디해 일상에서 발생한 심정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짧은 연극형태로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성수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며, “앞으로 노유자시설 등을 방문해 패러디한 시나리오를 선보이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최초발견자의 정확한 심폐소생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심폐소생술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6
  • 전주덕진소방서, 벌집제거 119로 신고하세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의 활동이 왕성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벌집을 발견할 시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여름철 벌집을 제거해달라는 신고가 급증하면서 소방대원들은 찜통더위 속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2019년 덕진소방서 벌집제거 출동건수는 687건이며 2020년은 현재까지 151건의 출동이 있었다. 또한 관내 벌쏘임 관련 구급출동은 최근 3건이 발생하여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말벌은 주택 처마나 베란다,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덩치가 일반 벌의 2배 이상 크고, 한번 침을 쏠 때 나오는 독의 양도 15배나 된다. 뿐만 아니라 연속으로 침을 쏠 수 있어 치명적이다. 이 때문에 잘 훈련된 119구조대원이라도 벌집보호복을 착용하고 안전장구를 철저하게 갖춘 상태로 접근한다.       벌 쏘임 피해 예방법으로 ▲ 벌집 발견 즉시 119 신고 ▲ 벌을 유인하는 청량음료·수박 등 단 음식 제거 ▲벌을 자극하는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화려한 색의 옷 착용 금지 등이다. 벌에 쏘이면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즉시 119에 신고하고, 무리하게 벌침을 제거하지 말아야 한다. 또 실수로 벌집을 건드렸을 때는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말고 낮은 자세를 취하면 도움이 된다.    윤병헌 서장은 “벌집을 발견했을 때 직접 제거하려다가 벌을 자극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반드시 119로 신고해야 한다"며 "벌에 쏘인 뒤 몸이 붓거나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05
  • “제 꿈은 소방관이에요” 중학생 대상 미래소방관 체험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5일 오전 119안전체험교실에서 전일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은 중학교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소방공무원을 꿈꾸는 중학생들에게 소방 관련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소방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내는 학생 참여형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체험 교실은 ▲소방공무원 직업 및 소방서에서 하는 일 소개 ▲채용과정 및 관련 자격증 관련학과 안내 ▲화재진압 등 각종 소방활동 사진 및 영상 관람 ▲방화복 등 개인안전장비 착용 체험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 등의 내용과 순서로 진행됐다.        손소독, 마스크착용,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일정 협의 및 문의사항은 덕진소방서 방호구조과 250-423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미래체험관 체험교실를 통해 소방관이라는 직업의 매력과 흥미를 느끼고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5
  • 전주완산소방서, 상반기 일평균 54.2건 구급출동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5일 ‘2020년 상반기 구급활동 통계분석 자료’를 통해 하루 평균 54.2건의 구급출동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구급출동 현황은 총 9,815건, 이송건수 5,810건, 이송인원 5,909명, 일평균 이송건수 31.9건으로 이는 전년대비 출동건수 4.6%, 이송건수 8.2%, 이송인원 8.2%, 일평균 출동건수 8.2%가 감소된 수치이다.   ▲구급활동 사진    이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감염우려로 인해 전년대비 구급 출동현황이 전반적으로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    발생유형별로 질병환자가 60.5%(3,574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송이 많은 사고 장소로는 64.3%(3,631명)으로 가정으로 나타났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구급출동이 128건에 달했으며, 이 중 확진자 이송출동은 2건이고, 의심환자 이송출동 82건이었다.   ▲해외입국자 수송지원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상반기 통계분석을 기초자료로 삼아 관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5
  • 전주덕진소방서, '사ㅏㅇ려0ㅔ요' 문자신고로 극적 구조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 활용하세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음성전화 외에도 문자와 앱,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적극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화재, 구조, 구급 등 출동 관련 신고건수는 195만여 건이고, 안내 및 민원 관련 등 기타 신고 건수까지 합하면 527만여 건에 이른다.    이렇게 많이 발생되는 긴급 상황에서 만약 전화가 안 된다면 어떻게 119에 신고를 해야 할까?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할 문제이다. 현재 소방청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에 대비하여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2018년 4월 인천 서구 관내에 발생한 대형화재인 이레화학 화재사건 신고자도 119다매체 신고(어플)를 통해 현장 상황을 119에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7월 19일 강원도에서 'ㅅ00ㅏㄹ0ㅕ줴0애요0'라는 문자를 시작으로 1분 뒤에는 'ㅏ0사ㅏㅇ려0ㅔ요', 그로부터 7분이 지난 뒤 특정 지명으로 보이는 두글자와 함께 세 자리 숫자를 적은 문자를 보냈다. 신고자 위치를 추적해 구급대가 출동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 119로 문자신고, 앱(app) 실행으로 간단하게 터치 신고, 청각장애인 및 외국인에게 유용한 영상통화 신고 등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영상통화는 119를 누르고 영상으로 전화하면 영상통화가 연결돼 현장의 영상만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문자신고는 119로 문자를 보내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할 수 있다. 앱(app) 신고는 '119신고' 앱을 내려받아 신고 서비스를 선택하면 GPS 위치정보가 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119다매체 신고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더욱더 사랑과 신뢰받는 소방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04
  • 전주덕진소방서,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4일 오전 9시 30분 서장실에서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심도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지안심리연구소 이현주 전문상담사를 초청하여 윤병헌 전주덕진서장, 임정욱 소방행정과장 등 6명이 참여했다. 정신건강이 직원 개인의 문제가 아닌 소통과 공감으로 다 함께 헤쳐 나가야 하는 사안으로 부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도 제고를 위하여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0년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운영 결과 전반에 대한 사항을 설명하고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과 시기△정신건강 관리 내실을 위한 심리상담 활성화 방안 △각종 심리적 부담감 및 스트레스 해소법 △직원간 소통과 공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11월 말까지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하여 덕진소방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주 상담사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의 스트레스 관리능력을 증진시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병헌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참혹한 현장에 제일 먼저 노출될 수밖에 없는 업무적 특성상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신건강 관리는 필수적이다”며 “정신건강이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당당하게 표현하고 그에 맞는 지원과 관심으로 빨리 치유될 수 있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4
  • 전주완산소방서, 119생활안전대 교육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4일 각 센터에서 여름철 벌집제거 출동태세 강화를 위한 119생활안전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생활안전대는 비응급 생활안전지원 및 위험제거 활동 등 경미한 안전사고에 대해 출동하며, 각 센터별 113명이 119생활안전대로 편성되어 있다.   이날 교육은 벌집제거 관련 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안전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목표로 ▲올바른 벌집보호복 착용법 ▲말벌의 종류 및 습성 파악을 통한 퇴치 요령 ▲생활안전업무 유형별 안전조치 및 안전사고 사례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생활안전관련 출동이 많아짐에 따라 대원들에게 주기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7월 467건의 생활안전 출동을 나갔으며, 이는 벌집제거 121건, 비화재보 63건, 폭우로 인한 배수 25건 순이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4
  • 전주덕진소방서, 소방시설 민원 전국 통합 처리위한 소방시설민원센터 설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소방청에서 소방시설과 관련한 민원을 전담해 처리하는 소방시설민원센터(이하 민원센터)를 신설하고 8월 3일부터 정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방시설 설치기준 및 법령해석 요청 등에 대한 민원처리를 하면서 동일한 사안에 대해 지역별로 답변이 다를 때도 있어 혼란이 생기는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민원인이 소방시설에 대한 문의를 어디로 해야하는지 잘 몰라 불편하다는 지적도 계속돼왔다.  이에 소방청은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해결하고,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도록 소방청에 전국 통합 민원센터를 신설하게 됐다.  이번에 신설되는「소방시설민원센터」는 △소방청 및 시·도 소방관서 소방시설 관련 민원처리 △질의회신집 및 해설서 발간 △소방시설 관련 정보시스템 통합관리 △제도개선 발굴 및 협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향후 국민신문고와 전국 소방서 홈페이지, 소방서 직접 방문 등을 통해 제기된 소방시설 관련 민원은 모두 민원센터에서 처리하게 된다. 또한, 제도개선을 위해 반복적으로 제기된 민원과 불합리한 규정에 대해서도 적극 발굴해 관련 부처 등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소방시설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민원 관련 사항은 1661-9119(대표번호)나 홈페이지(www.sfaeland.go.kr)를 통해 상담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윤병헌 소방서장은 "소방청에서 소방시설 민원 관련 답변 통일성 저해, 유사질의 반복, 신기술 도입지연 등의 다양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가직 계기로 마련됐다"며 “많은 도민들의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3
  • 전주덕진소방서, 올해 상반기 일평균 37번 구급출동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올해 상반기 구급출동건수는 6,697건에 환자 4,023명을 이송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덕진소방서는 5대의 구급차를 보유하고 있으며 365일 24시간 밤낮없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출동하고 있다. 한번의 구급출동은 현장도착, 현장응급처치, 병원이송, 귀소, 소독 및 물품정비 등의 시간이 소요되며 보통 짧게는 30분, 길게는 1시간에서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구급 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덕진소방서 119구급대는 하루평균 37건으로 40분에 1건씩 출동한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13.2%(7,716건→6,697건), 환자이송은 16.3%(4,805명→4,023명)으로 감소했다. 환자 유형별로는 급·만성질환 등 질병 환자가 2,608명으로 전체 인원의 64.8%를 차지했고, 사고부상 758명(18.8%), 교통사고 517명(12.9%) 등 순이다. 환자 발생장소는 가정이 2522명(62.7%), 도로 646명(16%)로 순으로 나타났다.   구급 출동건수 감소이유로는 코로나19확산추세에 따라 모임, 야외 및 여가활동의 감소와 병원진료를 기피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구급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윤병헌 서장은 “시민의 안전만큼은 반드시 지켜낸다는 신념으로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구급대원이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감염보호복을 입고 이송을 하고 있는 구급대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03
  • 전주완산소방서, 소방시설 전국 통합 민원센터 ‘소방시설민원센터’운영 홍보에 나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3일부터 소방청에서 운영되는 소방시설과 관련된 민원을 전담해 처리하는 ‘소방시설 민원센터’ 홍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소방시설 민원 관련 답변의 통일성 저해, 유사질의 반복 등 다양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설치된 ‘소방시설 민원센터’는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업무 해결을 돕기 위해 운영된다.  처리할 수 있는 주요 사항은 ▲소방시설과 관련된 민원 해결을 위한 질의 답변 ▲소방시설에 대한 개선 의견 제출 ▲소방시설과 관련된 정보 제공 등이다.     소방시설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민원 관련 사항은 소방시설민원센터 대표번호(1661-9119) 또는 홈페이지(www.safeland.go.kr) 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시설민원센터를 활용한다면 소방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문의나 홈페이지 방문으로도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니 민원인들의 많은 사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03
  • 전주완산소방서, 다중이용시설 불시 소방특별조사 완료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1주 동안 전주완산과 임실 관내 다중이용시설 21개소 소방특별조사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안전을 확보하고자 추진되었으며, 6개의 화재안전정보조사반이 관내 숙박·운수·관광휴게 등 21개소의 점검을 완료했다.   조사 결과 21개소 중 피난구 유도등 방향전환 등 소화설비 및 피난설비 관련 2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보수·정비 시정조치를 실시하였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화재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며, “도민들이 안전사고 없는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소방서 차원에서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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