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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화재대피용 마스크 지원으로 화재시 골든타임 확보
      전라북도 지자체 중 최초로 남원시에서는 내년도에 노인복지관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 5개소를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화재대피용 마스크를 보급․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재대피용 마스크란 특수용액으로 적셔있는 마스크로 공공시설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화재발생시 연기 등 유독가스 흡입    을 최소화하며 신속히 탈출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일반적으로 화재 인지 후 초기 4분 이내에 연기로 인한 호흡장애와 패닉현상 으로 건물 밖으로 대피하지 못해 질식사 하는 경우가 전체 화재사망의 66%로 화상 및 열상 등으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남원시에서는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나의 이웃, 모든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필수 제품인 화재대피용 마스크를 다중이용 시설들이 갖출 수 있도록 권장활동을 통해 화재발생 시 구조 탈출까지의 골든타임을 확보 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화재대피용 마스크 갖추기 운동을 전개하여 화재 및 인명피해 없는 안전한 남원시로 만들어 나갈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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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전북도, 승강기 안전관리 평가 전국 “최우수”
      전북도는 17개 시도 9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승강기 사고대응 및 안전관리 추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1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승강기 사고나 고장이 발생할 경우 초기대응능력을 제고하고 사고를 최소화하고자 각 자치단체의 승강기 합동훈련과 안전관리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합동훈련과 관련한 훈련계획 및 실행의 충실성, 사업추진 준수성, 승강기 사고 발생율, 사고대응 능력, 승강기 안전관리 규정 준수 기타 총 6개 분야와 승강기 사고 고장에 대한 초기 대응실태, 구조준비, 구조방법, 기계실 수동조작 절차, 구조시간 등 현장 구조역량 평가 분야로 구성 실시됐다.   전북도는 이번 훈련과 관련해 특히 전국 최초로 관공서 내에서 실시하던 훈련을 탈피해 교육, 훈련장소를 주거생활 밀집 지역인 공동주택에서 실시했다으로써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고 생활 터전에서 이용률이 가장 많은 승강기의 편리성만 인지하는 수준에서 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을 현장에서 몸소 체득하는 기회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전북도는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승강기 안전관리 실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승강기 안전수칙과 이용방법, 승강기 사고사례 및 사고 고장 대응요령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승강기 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합동훈련 기간동안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훈련이 될 수 있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계속 도민의 안전을 위해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업해 승강기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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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전주완산소방서 ‘이달의 완산소방인, 칭찬공무원 및 BEST 팀 선정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교동119안전센터 장준영 소방사를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서부119안전센터 1팀 팀원들을 이달의 베스트 팀으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칭찬공무원의 장준영 소방사는 올해 1월 임용된 새내기 소방관이지만 평소 이마에 땀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열정 소방관이다. 지난 서노송동 여인숙화재, 송천동 메가월드 화재 때에도 현장에 출동하여 최전방에서 화재진압대원으로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베스트 팀에 선정된 서부119안전센터 1팀(양동석 팀장, 박준수, 이설윤, 이한국, 조남덕, 김요나, 전동완, 박세하)은 지난 9월 의식저하 및 경련 환자 신고를 받고 펌블런스 출동을 하여 신속한 응급처치와 이송으로 환자와 보호자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는 등 평소 단단한 팀워크와 기본의 충실한 업무 실행으로 많은 이들의 칭찬이 따랐다.   베스트 팀에 선정된 서부119안전센터 양동석 1팀장은“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책임 소방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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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정읍시, 야간보행자 안전지키미‘횡단보도 안전등’ 10개소 신규 설치
    정읍시가 시민이 편리한 선진 교통 환경 구축으로 교통복지 실현에 힘 쏟고 있다. 시는 야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등 10개소 횡단보도에 LED 안전등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등은 야간 횡단보도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생명의 장치다.   이번에 설치할 지역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수성 삼거리 △롯데마트 사거리 △1공단 삼거리 △용전교차로 △용흥교차로 △죽림폭포 사거리 △죽림교 삼거리 △원예농협 사거리 △내장 부전마을 등 총 10개소다. 안전등 설치를 통해 야간보행자의 사고 불안감 제거와 야간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범죄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향후 정읍경찰서와 협조해 횡단보도 안전등 설치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횡단보도 조명시설을 비롯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교통사고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관광도시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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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전북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성료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에서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2019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200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재난대비 종합훈련으로 중앙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여 재난대응체계 점검 및 국민 훈련 참여를 통한 재난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전라북도에서는 10월 28일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29일에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를 가정한 토론 및 실행기반훈련을, 30일에는 민방위 날 훈련과 연계하여 지진 대피훈련을, 11월 1일에는 불시 화재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일정별 훈련을 보면 1일차인 28일에는 비상소집훈련을 실시하여 뜻하지 않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점검했으며, 2일차인 29일에는 도, 군산시, 환경부 주관으로 오전 오후로 나누어 훈련을 실시하였다. 오전에는 도지사 주재로 관련부서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여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자율토론 방식으로 자기 역할 뿐만 아니라 다른 협업부서의 역할까지 인지할 수 있게 진행하였다. 또한, 오후에는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OCI(주) 군산공장에서 소방서, 경찰서, 전북지방환경청, 35사단,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25개 기관 및 주민 약 350여명이 현장훈련에 참여하여 도민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훈련 3일차에는 민방위 날 훈련과 연계하여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였고, 4일차에는 불시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고 119 안전센터에서 소방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안전의식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로써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전 시·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전라북도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이번 안전한국훈련에 적극 참여해주신 도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전하며“훈련을 통해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향상시키고 재난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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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전동킥보드 사고예방홍보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도통지구대는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와 관련된 교통법규 안내 및 안전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홍보하면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행하였다.   최근 회사원이나 대리운전을 하는 기사들에게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도 간편하여 최근 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되어 도로에서 원동기면허가 필요하며, 음주운전 적발시 차량으로 간주되어 일반 차량의 음주운전 처벌기준과 똑같아 사실상 안전장비 미착용 및 무분별한 교통법규 위반으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도통지구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전동킥보드 사고예방을 위해 전동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 교차로 진입 시 서행, 횡단보도 통행 시 탑승금지 등 안전관리 강화 활동 홍보를 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한편,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앞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더 많아질 전망이기에 관련 법규 안내 및 킥보드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 인도주행 금지 등 안전관리강화 활동 홍보를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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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전북도, 2019 안전한국훈련 재난경보 발령시 신속 대피 훈련
      전북도는 10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진행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하며, 10월 30일 오후 2시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도내 108곳의 경보시설을 활용해, 훈련기간 중 30일 오전 10시에 사전 안내방송을 실시하며, 오후 2시에는 재난위험 경보사이렌을 1분간 발령할 예정이다.     전북도는 “도민들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라디오 실황방송을 들으며 지진대피 행동요령에 따라 건물 밖으로 이동하여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훈련에서 도로의 차량통제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내 지역 108곳에 설치된 민방위경보시설은 민방위사태나 재난 발생시 도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설치 운영되는 시설로 유사시 도민안전을 위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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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군산 개야도 화재, 화재진화차 활용, 직접 큰불 막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에 따르면 지난 26일 토요일 17시 35분경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인근 쓰레기 집하장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다. 119에 신고가 접수된 즉시 개야도에 상주하는 전문 의용소방대원 4명과 화재진화차 1대가 동원되어 초기 연소확대를 저지하고 불씨가 임야 및 주택으로 번지지 않도록 소방호스를 전개해 적극적인 화재 진압활동을 펼쳤다. 해당 집하장 규모는 600㎥ 정도로 100여톤에 달하는 생활쓰레기 및 폐기물 등이 야적되어 있었으며, 개야도 전문의용소방대원들의 적극적인 초동 대처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개야도의 경우 소방관서가 없는 도서지역 특성상 소방력 지원이 어려워 지난 2017년 화재진화차 1대가 배치되었다. 전라북도는 소방차 출동이 어려운 도서지역에 화재 및 기타 재난 발생 시 지역 의용소방대원들이 적극적으로 초기대응을 실시할 수 있도록 4개 시군 7개소(완주군-동상/구이면, 남원시-산내면, 고창군-상하면, 군산시-개야도/어청도/선유도)에 화재진화차 7대를 배치하였으며,이를 활용하여 유사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의 자율적 화재진압 능력을 높이기 위한 주기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선제적 화재진압을 펼친 송정식 개야 의용소방대원은 “의용소방대원도 소방기본법상 소방대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만큼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에는 355개대 8,22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각 시군에 배치되어 있으며 이 중 7개 분야별(산악, 수난, 화학, 중장비, 안전교육, 안전점검, 화재진압) 7개 시군에 12개 전문의용소방대가 편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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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임실군,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임실군은 29일 재난발생에 대비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지진 및 화재 대비 대응 도상훈련 회의를 실시하는 한편 임실초등학교에서 대규모 지진 및 화재대피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발생 시 골든타임 내에 국민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재난대비 통합 대응역량 강화와 군민 개개인의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시되는 훈련이다. 훈련에는 임실경찰서, 임실119안전센터, 제7733부대 2대대, 임실초등학교, 한국전력 임실지사, KT임실지사,한전,일진제강(주),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10개 기관․단체 260여명이 훈련에 참가해 유관기관 간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실시됐다. 군은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내 국민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이뤄나가기로 했다. 김형우 부군수는 “이번 훈련이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기관 및 사회단체 간의 공조체계를 기반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재난대비 비상근무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일환으로 지난 28일 06시를 기하여 전 직원 비상소집을 발령해  직원들의 응소능력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 및 위기 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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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9
  • 전주완산소방서, 동절기 대비 수난인명구조 훈련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29일 효자동 소재 “전주완산수영장”에서 구조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절기 각종 수난 사고를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수난구조장비 종류별 실습 및 숙달훈련 ▲다양한 수중 탐색법에 대한 이해와 실전 숙달훈련 ▲수중 수신호 종류에 대한 이해와 숙달훈련 ▲익수자 응급처치교육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했다.   동계수난구조훈련은 동계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활동에 필요한 전문이론 및 수난구조기술 배양을 통하여 구조대원의 겨울철 수난구조 수행능력을 향상시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함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겨울철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라고 전하며 “119구조대원의 구조능력을 강화해 겨울철과 해빙기 수난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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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0-29
  • 휴비스 전주공장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전주시 팔복동에 소재한 휴비스 전주공장을 찾아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했다. 화재안전특별조사는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위법행위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지 점검하는 활동이다. 지난해 제천, 밀양화재를 계기로 덕진구 관내 특정소방대상물을 대대적으로 점검중에 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라북도 공장 화재는 41건이나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는 약 6억원이나 된다. 발화요인은 부주의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기계적, 전기적 요인 등의 순이였다.   이처럼 화재 발생 시 재산피해가 높은 공장의 특성을 고려해 덕진소방서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은 휴비스 전주공장 관계자와 함께 △ 특수가연물 적재 △ 무허가 위험물 사용 유무 △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공장 내 시설이 완벽히 갖추어져 있어도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이 없다면 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평소 안전사고 교육과 예방 의식으로 사고 위험을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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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0-29
  • 전주완산소방서, 신고하고 포상금도 받고 !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9일 비상구의 통로 폐쇄나 물건 적치 등 불법행위를 소방서에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다고 밝혔다. 비상구 신고포상제는 비상구를 폐쇄·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도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신고대상은  문화집회 · 위락 · 대형판매 · 운수 · 숙박시설 및 복합건축물(판매시설 및 숙박시설이 포함된 경우), 다중이용업소 등으로서 ▲주출입구 및 비상구 폐쇄(잠금 포함) ▲복도·계단 출입구 폐쇄·훼손 ▲비상구·피난통로 물건 적치 등 피난에 지장을 주는 위반행위이다. 신고방법은 소방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고 포상금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신고가 접수되면 소방서 관계자가 현장 확인 및 ‘신고 포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위법 사항으로 확인된 경우 신고자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고포상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063-220-4207)로 전화 시 문의 가능하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9
  • 남원시, 제 413차 민방위날 안전한국훈련 연계「 전국민 지진 대피훈련 」 실시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제 413차 민방위의 날 및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10월 28일~ 11.1일까지 추진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국민 참여 지진대피 훈련'을 10.30.(수) 14:00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민참여 지진대피 훈련'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지진대피 훈련으로 10월 30일 오후 2시를 기해 전국적으로 민방위경보(사이렌) 및 지진대피훈련 방송이 송출되면 3분여간 실내 대피를 하게 된다. 아울러 진동이 멈춘 후에는 실외대피와 함께 실외 대피 장소에서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오후 2시 20분 훈련을 종료할 계획이다. 이번 지진대피 훈련에는 남원시청(각 사업소 및 읍·면·동 포함)을 비롯해 국가기관 및 남원 원예농협로컬푸드(도통동 소재)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일반 국민은 지진대피훈련 방송을 청취하며, 훈련에 참여하면 된다. 남원시청 안전재난과 주관 시범훈련은 남원 원예농협 로컬푸드에서 훈련당일 14:00부터 실시하고, 남원시, 남원소방서, 남원시 지역자율방재단,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직장민방위대 등이 참여하며, 지진 실내대피·실외대피 훈련 후 심폐소생술 등 소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대피훈련이 지진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8
  • 다중운집시설 정전되어도 119신고 가능해진다.
      전라북도는 10월 28일 전북도청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파진흥협회, 이동통신 3사가 참여하여‘다중운집시설 이동통신망 비상전원 확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하진 도지사,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정종기 한국전파진흥협회 부회장, 허근만 SKT 서부인프라 본부장, 김태균 KT 호남네트워크운용 본부장, 정관재 LGU+ NW부문 호남인프라 담당이 참석하여 대형건물 화재 시 휴대전화 통신두절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며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를 비롯한 6개 기관은 다중운집시설 내 비상발전장치와 이동통신 중계기 전원을 연결해 정전시에도 이동통신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추진대상은 비상발전기가 설치된 대형건물중 다수인명피해가 예상되는 160여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건물주의 동의절차를 거쳐 공사를 진행할 방침이며 제외된 대상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중운집시설의 이동통신중계기 비상전원 확보에 필요한 공사비는 전액 이동통신 3사가 부담하고, 다중운집시설에 대한 사전협의와 공사비 산정, 시공 등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맡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11년도에는 지리산 등 국립공원 내 휴대전화 불통지역 해소를 위하여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공용기지국을 설치하였으며, 이에 따라 산악사고 인명피해를 저감하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으며,“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전라북도 실현을 위해 소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8
  •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사업 진행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에 초‧중등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사업 “소중한  친구되기”을 진행하였다. 학교폭력예방사업은 매년 운영되는 사업이며 “소중한 친구되기”라는 주제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또래 친구들이 함께 하는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고 한다.   이날은 인접 지역에 소재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피자 ‧치즈‧ 천연 비누 만들기,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하고, 아울러 치즈테마파크를 견학하고 탐방하는 시간을 갖았다고 한다.   참석한 학생들은 처음 만나는 사이라서 다소 어색해 하기도 했으나 금새 친해졌고, 마침 날씨가 맑고 화창하였기에 평소에는 지나쳤을 동‧식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보고 관찰하므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온라인상으로 접하는 서바이벌 게임을 실제호 해 보면서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느라 많이 더웠지만 친구와 함께 전략도 짜보고 활동하면서 모처럼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기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참가한 학생은 치즈가 만들어 지는 것이 신기했고, 친구와 같이 만든 피자여서 그런지 훨씬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자신 또한 친구들에게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노력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이용을 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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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남원서, 어린이 교통안전수칙 실천해요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0월 22일 이백초등학교 1~3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날 교육에서는 교통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성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고 일상생활에서 교통안전수칙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였다. 또한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인 ‘서다-보다-걷다’ 방어보행 3원칙과 버스에서 내릴 때의 주의 사항을 당부하였다. 박노근 경비교통과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하여 어린이교통사고 ZERO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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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부안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부안군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재난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통합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705개 기관이 동시에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부안군은 21개 기관, 단체, 민간기업, 주민 등 1,980명이 참여한다.  중점훈련으로 지진 발생으로 인한 방사능 누출과 실내체육관 화재 및 시설물 붕괴라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대피 및 긴급구조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현장 훈련에서는 군청, 소방서, 경찰서, 유관기관, 단체 등이 투입되어 방사능 주민대피, 화재진압, 요구조자 구조, 방역활동, 시설물 복구 등 훈련을 통해 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민관군경 협업체계를 구축해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자체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인 대명리조트와 재난취약시설인 부안노인요양병원, 부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화재에 따른 대피훈련을 진행한다. 현장훈련 전에 실시되는 토론훈련에서는 재난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이 주어지면 각 부서장 및 유관기관장이 대응 및 피해 수습·복구 등 방안에 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대처능력을 점검한다. 30일에는 부안읍 일원에서 지진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제고하여 안전한 부안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임으로서 2023 세계잼버리에 많은 청소년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부안’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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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임실군 운암면, 운암면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임실군 운암면은 지난 14일 운암면사무소에서 ‘2019년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운암면사무소, 전주·완산소방서 임실119안전체험센터, 운암면의용소방대, 관내 이장 등 30여명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청사화재 발생 시 초동진화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발생을 가정한 위급상황 시나리오에 따라 실시됐다.   오광덕 운암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성실하게 임해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오늘 훈련을 계기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유비무환의 자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은 청사 내 소방탐지시설 및 10인 이상 상시근무자 상주 시 「소방기본법 시행규칙 제9조」에 따라 연 2회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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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익산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에 비상용품함 설치
    익산시는 관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81개소에 비상용품함을 설치했다고 8일 밝혔다. 비상용품함에는 위급상황에 사용할 수 있는 라디오, 손전등, 응급처치세트 등 14종의 긴급물품이 구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은 유사시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시설인 만큼 평소에 잘 관리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방위 비상대피시설은 전시 및 이에 준하는 재난사태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의 지하시설을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자체에서 지정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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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익산시, 학교주변 여성·학생 위한 안전한 귀갓길 조성
      익산시가 여성과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생활안전 환경디자인 사업에 나선다. 시는 지난 4월 이리여자고등학교, 남창초등학교, 이리서초등학교 주변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설계용역과 경관위원회 심의를 마무리하고 공사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어린이보호구역과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됐으나 환경조성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아 범죄예방을 위한 생활안전시설이 필요한 지역이다.   시는 이곳에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학교 주변 통학로, 골목, 담장에 CCTV 등의 방범시설물 설치하고 안전한 보행을 위한 보차도 분리 도색작업,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며 올 11월경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성도 도시재생과장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골목 등에 디자인적 요소를 가미한 환경개선으로 물리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내어 범죄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며 “학생과 여성, 지역주민 누구에게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익산경찰서와 MOU를 체결하고 범죄예방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하여 지난해에는 원광여자고등학교와 부송초등학교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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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남원시, 로고젝터 설치로 어두운 골목길 시민의 안전을 밝히다
    남원시는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골목 중 범죄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어두운 곳에 작년부터 올해까지 2억 4천만원을 들여 관내 범죄 취약지역 171개소에 범죄예방 시설물 LED 로고젝터를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로고젝터는 이미지 글라스에 안전문구(경고문)나 그림 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 내용을 LED 조명을 통해 투사시켜 바닥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프로젝트로, 야간에도 메시지 전달 효과가 뛰어나 범죄예방 장치로써 시민의 범죄안전을 도모하고 도시미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골목 중 범죄에 무방비하게 노출되어 있는 어두운 곳에 관리 강화가 필요한 실정임을 파악해 작년부터 올해까지 약 2억 4천만원을 투입해 관내 범죄 취약지역 171개소에 범죄예방 시설물 LED로고젝터를 설치함에 따라 남원시는 로고젝터가 여성과 아동, 청소년 등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갓길을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고젝터로 표시되는 문구는 남원시 안전재난과 공무원과 남원경찰서의 협의를 통해 「안전도시 남원」을 강조하고 시정 철학을 담아낼 수 있는 ▲함께 만들어요 안전한 남원 ▲112와 함께 안전한 귀가길 ▲함께해요 범죄 없는 동네 ▲안전한 남원 행복한 시민 ▲남원은 안전합니다 ▲행복한 남원과 함께 가는 길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를 선정해 표출하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방범시설 미비지역이나 여성·아동이 통행하는 범죄 취약지역에 범죄예방 시설물인 LED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거리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동 주는 안전중심 행정을 통해「사람 중심 더 큰 남원」만들기에 앞장서겠다” 라고 전하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남원시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정 읍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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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0-04
  •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 범인 검거 도와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현장을 포착해 농산물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9월 12일 10시 48분께 관제요원 전씨가 평소와 같이 CCTV 모니터링 중 정천면 소재 학동과 조림초등학교 앞에서 농산물 절도 용의자를 발견하고 범행사실 및 인상착의, 범행 차량번호 등을 진안경찰서로 통보하여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이에 관제요원 전씨는 농산물 절도 용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1일 진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열린 감사장 수여식에는 이연재 진안경찰서장과 육완문 행정지원과장이 참석해 범인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관제요원 전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장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관제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년 3월 개소한 진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도로, 학교, 마을, 하천 등지에 설치된 592여 대의 CCTV를 관리하고 있다. 현재 관제요원 12명이 365일 24시간 순환근무로 지역 내 각종 사건, 사고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01
  • 전북도 가을 행락철 대비 도내 주요 관광 명소 케이블카, 구름다리 등 시설물 안전점검
      전북도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행락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내 주요 관광명소에 설치된 케이블카, 구름다리, 짚라인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오는 10.1~10.11 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7개 시·군 지역의 국·공·도립 공원 등에 10개의 시설*이 있으며, 도는 해당 시군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름다리는 교각 등의 구조적 안전을 비롯해 난간 등 안전시설에 대해 중점 점검하고, 케이블카와 짚라인은 세부장치의 작동 및 정기검사, 안전교육, 안전요원 배치 등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안전점검은 관리주체 및 사업자의 경각심을 높여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토록 하고, 안전사고 사전예방과 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점검결과 발견된 위험요소는 즉시 보강토록 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도내 주요 관광명소 시설물의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도민들과 행락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예방을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해당 시군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01
  • 부안 계화면-소방서, 합동소방훈련 실시
      부안군 계화면(면장 김종승)은 지난 10월 1일(화)에 주차장에서 부안소방서 119안전센터와 연계하여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하였다.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화재발생 경보를 시작으로 인명대피 및 중요물품 반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화재진압, 응급복구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전 직원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회로 삼아, 화재 및 긴급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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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0-01
  • 전북도, 토석채취사업장 안전 분야 감찰 실시
      도내 토석채취사업장 감찰 실시로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나선다. 전라북도가 10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3주간 도내 토석채취사업장 안전분야 관련 현지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근 사업계획에 따른 허가조건* 미준수, 안전시설** 미설치 등 토석채취사업장 관리·감독 부실로 관련 규정을 위반한 토석채취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 재해방지, 경관보전 등을 위한 재해예방시설의 설치 등 필요한 조건 ** 안전사고 예방표지판 및 안전사고 위험지역 안전시설   이에 따라 토석채취사업장 허가·감독기관에 대해 감찰반을 편성하여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의무사항 이행 여부 및 사업장 내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으로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감찰대상은 3개 시군의 토석채취 허가지에 대하여 표본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감찰사항은 안전사고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절개사면 계단식 채취 여부, 10m 완충구역 존치 여부 등 사업장 내 안전관리 실태 전반이다. 감찰결과 위반행위 발견시 고의나 상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행정처분과 과태료, 고발 등 엄중 조치할 것이며, 지적사항을 분야별로 유형화시켜 각 시군에 통보해 안전위해요소를 차단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토석채취 관련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관련 부처에 건의하기로 하였다. 강승구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은 “토석채취사업장에 대한 피해 민원 발생 및 관련 규정 위반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감찰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확보는 물론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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