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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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소방.안전 기사

  • 전주완산소방서, 노후·폐소화기 처리 방법 홍보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6일 노후소화기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후소화기는 내용연수 10년이 지났거나 부식·압력저하·소화약제가 굳어 사용이 불가능한 소화기를 말한다.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소화기를 사용할 시 폭발과 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화기로 교체해야한다.    ▲ 방치되어있는 노후 소화기의 모습      노후소화기는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주민들이 처리비용을 지불(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은 ▲인터넷 접수(jjwaste.co.kr) ▲완산구청 방문접수 ▲전화접수(완산구청 220-5336)로 받을 수 있다.  전주시의 경우, 소화기 3.3kg이하 2,000원, 3.3kg초과~6.5kg이하 4,000원, 6.5kg초과는 7,000원의 처리비용이 발생되며, 임실군은 모든 규격 3,000원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폐소화기가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집 앞에서 처리됨으로서 폐소화기 처리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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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26
  • 장흥군 의회, 전북119안전체험관 방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23일 전남 장흥군 의회 관계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안전의식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 날 체험교육에서 초기 화재진압과 대피요령 및 피난기구 체험 등을 실시했다.     사회적거리두기 하향에 따라 최근 재개관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119안전체험관 소재실 관장은 “이번 만남에서 지역사회 안전교육 확충에 공감을 나누었다”며 취약계층까지 안착할 수 있는 폭넓은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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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26
  • 전북소방,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 추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화재 시 대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은 도내 아파트 52개 동이 있으며 최근 3년간 4건의 화재가 발생해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과 음식물 조리 등이었다.     소방본부는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해당 건축물의 피난시설을 알고 시설별 대피방법을 평소 연습을 통해 익혀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축법에 따라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에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중간지점에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해야한다. 피난안전구역이란 재난 발생 시 거주자 및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는 구역(층)을 말하며 피난안전구역에는 대피자 안전을 위해 제연설비, 피난유도선, 비상조명등, 인명구조기구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아울러 고층건축물 세대 내 피난시설이 층별 또는 건축 시기별로 달라 각 세대별 피난방법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고층건축물은 세대 내 대피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대피공간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하향식 피난기구를 마련하기도 하고 옆 세대로 격파 후 탈출 가능한 경량칸막이나 완강기 등 별도의 피난기구를 비치하기도 하니 각자 거주지의 피난설비를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대피할 때는 화재 비상방송을 잘 듣고 대피할 장소를 선택하되, 엘리베이터는 연기로 인해 위험하니 이용하지 말고 안전한 계단을 이용하고, 낮은 자세로 젖은 수건이나 옷가지 등을 이용해 입과 코를 막아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해야한다.     지난 8일 발생한 울산광역시의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에서도 500여명의 입주민이 이웃과 함께 계단을 이용해 침착하게 15층의 피난안전구역과 건물 옥상 등으로 대피해 사망자 0명의 기적을 만들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든 불나면 대피가 우선이다” 면서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는 거주지의 정확한 피난시설을 알고 평소 가족들과 피난계단을 이용해 피난안전구역이나 옥상 등으로 대피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소방본부는 26일부터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52개 동에 대해 외부마감재 및 피난시설 현황조사와 동시에 고층건축물 화재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며,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70m사다리차 배치를 추진하는 등 종합적인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을 실시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23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인 유공자 표창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인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받은 주인공은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 서교철 씨이다. 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서교철(남,63)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전주시 전미동 차량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음을 목격했다. 급박한 상황임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주저 없이 달려가 차 옆에 쓰러져 있는 구조 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전미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응급처치와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현장 특성상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준 유공자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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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22
  • 전주완산소방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2일 관내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로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 소방관서 원거리 지역, 전통시장 등에 위치한‘비상소화장치’는 소방호스 등을 소방용수시설에 연결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로 화재 초기 관계인이 사용하여 직접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장비이다.  ▲한옥마을(한옥보존지구) 내 비상소화장치함을 점검하는 소방관의 모습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전함의 파손 및 문 개방 장애여부 확인 ▲소화전함 내 호스와 소화전 개폐기 적재 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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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12
  • 전북소방본부,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전국 2위, 우수상 화재조사 연구팀 행정안전부장관상 시상식 가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9월에 열린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한 연구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팀을 대상으로 비대면 평가방식으로 진행되었고 1차 연구논문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렸다. 시상식 역시 코로나19로 시·도별로 실시했다.     전라북도 연구팀(발표자 소방장 이경호)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바닥재로 사용되는 방염카펫, 인조잔디, PVC 데코타일에 휘발유, 시너, 경유, 알코올을 연소시킨 다음 바닥재에 남아있는 탄화패턴을 분석해 소손원인을 판정하는 감식기법을 제시해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조사관들의 화재조사분야 연구를 통한 전문능력 향상과 연구결과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연구팀의 노력의 결실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며 ”과학적 화재원인 규명으로 전북소방의 화재조사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12
  • 전주완산소방서,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점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갱신되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대상 심의 결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영업주 김민정)’과 ‘롯데시네마 전주(영업주 롯데컬처윅스)’는 각각 지난 2014년, 2018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초 공표되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2년간 연장된다.   갱신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부착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업주의 소방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수업소로 갱신된 업소들이 타 업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07
  • 전주덕진소방서, 구조공작차 크레인 특별훈련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119구조대는 6일부터 차고 앞에서 구조대 신규직원 대상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한 구조공작차 크레인 인명구조 특별훈련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조공작차 후미에는 굴절식 크레인이 있어 호이스트를 이용해 지하구, 교각 등의 수직구조에 활용하고 있어 조작훈련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팀별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멘토 직원이 신규직원 한 명씩을 선정하여 한 팀이 되어 교육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구조공작차 크레인 제원 및 사용법 이론 △올바른 크레인 조작요령 및 고장 시 응급처치 요령 △현장 활동 시 차량 관련 사고사례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진재훈 119구조대장은 “신규직원에게 실질적인 멘토링제를 통해 어떤 장비든 능수능란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라며 “실제 현장에 강한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전주덕진소방서, 추석 연휴기간 소방활동 267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추석 연휴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화재·구조·구급·기타 267건의 현장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 수호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덕진소방서는 192명의 소방공무원, 134명의 의용소방대원, 28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중점관리대상 등 58개소를 순찰하며 시민들에게 안전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 6시부터 10월 5일 6시까지 6일간 화재 5건, 구조 56건, 구급 193건, 기타 13건으로 총 267건의 출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재산을 보호했다. 전년 추석 연휴와 246건의 출동과 비교하여 소폭(9%) 증가하였다.   음식 조리 부주의로 인해 화재 3건(60%), 에어컨화재 1건(20%), 차량화재 1건(20%) 이었으며 약 3천만원의 피해가 있었다.   구조활동은 벌집제거 17건(30%), 교통사고 9건(16%), 동물포획 8건(8%) 순이었으며 특히 멧돼지, 뱀, 개포획 등의 다양한 종류의 동물포획이 있었다.      구급활동은 질병 88건(46%), 미이송 57건(30%), 사고부상 20건(10%), 교통사고 10건(5%) 순으로 193건 출동해 119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특히 코로나19 전담구급대는 의심환자 4명을 선별 병원으로 이송하며 코로나19 대응강화도 계속 추진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쉼 없이 근무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소화기도 달라져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소화기 종류가 달라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화재는 A급과 B급, C급, K급으로 구분되며 적응성이 맞는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에 나서야 한다.    A급 화재는 일반화재로 나무ㆍ섬유ㆍ종이ㆍ고무ㆍ플라스틱류와 같은 일반 가연물이 타고나서 재가 남는 화재를 말한다. 소화기는 A로 표시한다.   B급 화재는 유류ㆍ가스 등의 가연성 액체나 기체 등의 유류화재로 소화기에 B로 표시된다.  C급 화재는 전류가 흐르고 있는 전기기기ㆍ배선과 관련된 전기화재다. 전기화재에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는 C로 표시한다.  K급 화재는 주방화재로 주방에서 동ㆍ식물유를 취급하는 조리기구에서 일어나는 화재를 말한다. 주방화재에 대한 소화기는 K로 표시한다.  우리가 평소에 흔하게 접하는 3.3kg 분말소화기는 ABC급 화재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이다.    윤병헌 서장은 “소화기는 화재 초기 매우 효과적인 소화기구로 화재 종류 적응성에 알맞게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29
  • 전주완산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전주완산소방서를 비롯하여 임실군, 임실시장 상인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였다. 임실시장 내 발신기 점검의 모습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와 위험물질 및 화기관리 적정성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물건 적치 확인 ▲경보설비 임의차단 등 관리상태 ▲보이는 소화기 및 인근 소화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 실태 확인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토록 진행했으며,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중점관리해 조속한 시일 내 보수·보강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하는 모습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예방점검으로 시민이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소방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역수칙 준수와 점검 시 마스크 착용, 머무는 시간 최소화 등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였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28
  • 전주완산소방서, 평화119안전센터 이주열 소방교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서장실에서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구급업무 및 현장 응급의료 발전에 공적이 있는 대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제7회 응급처치영웅은 평화119안전센터의 이주열 소방교가 수상하게 되었다.     이 소방교는 지난 6년간의 구급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이송병원 선정 후 사전연락으로 병원 전 단계의 시간을 단축해 심정지 및 뇌졸중 환자 등의 휴유증 감소에 노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현재 평화119안전센터에서 평화 관내 출동 시 구급차 기관으로 활동하는 이 소방교는 안전하고 신속한 환자이송, 코로나19로 힘들어진 구급현장 속에서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늘 친절한 태도로 임해 감사 인사를 받는 사례가 다수 있는 등 환자뿐만아니라 동료들에게도 신뢰받는 구급대원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을 김 소방교가 자랑스럽다”며, “지금도 출동 중인 구급대원 모두가 응급처치영웅”이라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 진행에 나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김동주)와 임실의용소방연합회(남성회장 김황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정부에서 권고하고 있다. 이에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5일까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전주완산남성의용소방대의 벌초 모습이다.    신청조건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 중 1순위는 독거노인 ‧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순위 국가유공자 ‧ 보훈가족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벌초 대행 서비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임실남성의용소방대가 임실군 일원의 봉분 5기에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국립임실호국원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6일 화재안전정보조사반원들이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소방시설에 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안전점검 후속조치 결과에 대한 확인 등 ‘2020년 국립묘지 합동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국 훈련 기간(9.21.~9.23.) 중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의 정상작동유무 등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물건 적치 등 비상구 폐쇄 여부 확인 △자체 점검 실시 및 소방계획서 적정성 여부 △안전시설 등 세부점검표 이용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점검에 참여한 정철호 소방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화재 발생 위험 요소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안전정보조사반 실무능력 강화 실습형 전문교육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6일 오전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 베스트타워에서 화재안전정보조사 요원 등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정보조사는 화재 건축물에 소방관이 진입할 때 구조물을 알지 못하고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입을 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 조사를 통해 건축물의 현황 등 소방관에 공유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관내 나래이엔지 대표 오경호 감리자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정보조사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개개인이 직접 소방시설을 다뤄보는 체험형 교육활동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층건축물이 급격한 증가하면서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의 다양화에 따른 소방시설 전문성이 요구되어 현장과 맞는 소방시설을 접할 기회가 없는 소방공무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추진하는데 소방행정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소방시설도 신기술 도입으로 급변하는 소방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화재안전정보조사반을 대상으로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및 옥내소화전 설비 등 작동 및 조작실습을 실시 소방시설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점검방법, 요령 등을 현장실습을 통하여 실무점검능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전주덕진소방서는 지난 제천 스포츠센터·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계기로 실시하는 소방안전정보조사는 2020년 8월말 4,946개소 대상 중에서 66%(3,250)를 실시했으며 이 중 958개소는 자진개선 하도록 통지하였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선제적인 화재예방활동은 화재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큼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화재안전정보조사요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실질적인 화재 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팀 모집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내달 16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제20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자연재해와 생활안전에 대한 상식 문제 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 교육에 관한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과 달리 예선·본선 구분 없이 1회에 한해 진행되며, 최종 대상 한 팀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지도교사상 20만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시상된다.  참가자격은 평가일인 11월 19일에 시험응시가 가능한 18명 이상의 5학년 학급이다. 학급 인원이 18명 미만일 경우 2개 이상의 학급이나 4~6학년 전원을 합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은 10월 16일까지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www.kfp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가 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는 10월 말 각 학교로 발송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진소방서 예방안전팀(☏063-250-423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6
  • 전주덕진소방서, 소화전 5m 안전한 거리두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소방용수 확보를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ㆍ정차 금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방차 한 대를 고압으로 방사하게 되면 3~4 분 이내 물을 모두 소진하게 되기 때문에 근처의 소방시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소화전 근처에 주차를 하게 되면 화재 상황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어 대형화재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방용수시설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5m 이내인 곳은 차를 정차하거나 주차하면 안 된다. 이를 어길 시 지난해 8월 1일부터 과태료가 2배 상향돼 승용자동차는 8만원, 승합자동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동주택(아파트 등)에는 의무적으로 소방차 전용구역을 설치하게 되는데 소방차 전용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노면표지 훼손 등의 방해 행위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불법 주ㆍ정차된 차량을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 앱’으로 신고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고 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화전 5m 이내와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ㆍ정차 금지를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4
  • 전주덕진소방서, 소방차량 피양 안내방송 설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신속한 출동으로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출동 중 사고예방을 위해 소방차량 피양 안내방송 설치를 했다고 밝혔다.    일분일초 촌각을 다투는 위기의 순간에 소방서 앞 도로 꼬리물기로 소방차량 골든타임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다.   현재 덕진소방서는 차량의 통행이 매우 많은 백제대로에 위치해있어 출·퇴근 시간대에 꼬리물기 등으로 러시아워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퇴근 시간 무렵 현장을 출동하려고 하면 퇴근하는 차량으로 도로가 꽉 차있다.  또한 주정차금지구역도 무시한 채 빽빽하게 들어선 차들이 소방차 진출로를 막고있어 비집고 출동하는 과정에 출동지연이 일어나고 사고 위험이 많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지휘차, 펌프차, 구급차 등 소방차량 7대에 설치를 완료했다. 긴급출동, 화재출동, 구조출동, 구급출동 4개의 버튼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각의 출동에 따라 버튼을 눌러 운전자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좌우로 피양을 바란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화재출동 버튼을 누르면 ‘화재출동 중입니다. 협조 바랍니다’라는 안내음 이 울려퍼진다.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방차가 얼마나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5분이 지나면 화재는 연소 확산속도와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고, 구급은 심정지 및 호흡곤란 환자는 5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면 뇌 손상이 시작되는 등 초기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소방차량 피양안내 방송이 나오면 시민들께서는 출동상황임을 인지하여 좌우로 앙보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4
  • 안전한 한가위를 기도하며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추석연휴를 대비하여 도내 화재취약시설 사전점검 및 안전환경 조성 등을 통해 도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인 접촉을 최소화 하는 등 도내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유도에 초점을 맞춰 진행 예정이며, 특히 자율안전관리 결과 취약한 대상에 대한 소방안전컨설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도내 추석 연휴기간 화재발생 분석 결과 총 65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특히 화재 주요원인으로는 부주의가 33건으로 전체의 50%를 차지하는 등 명절기간 도민의 부주의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의식 확립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비대면 화재예방 자율안전관리 체계 확립 ▲명절기간 미운영 산업시설 자율안전관리 ▲화재안전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비대면 화재안전 홍보강화 등 이며,  특히, 도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현장 관계인을 대면하여 추진했던 소방특별조사 대신, 관계인의 자율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관서 별 비대면 화재안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도민의 자율관리체계 및 안전의식 확립을 통한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도민이 사회·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는 만큼, 더욱 철저한 코로나19 대응 및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도민의 아픔을 경감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08
  • 전주완산소방서, 생명 구한 40명에게 ‘중증환자 세이버’인증서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일 정확하고 적극적인 현장처치로 중증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 및 일반인 40여명에게 중증환자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각 센터에서 자체 수여식 진행 평화119안전센터(오현숙 센터장)에서 진행된 세이버 인증서 수여식    중증환자 세이버는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Heart Saver), 급성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이송하여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와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로 구성되어있다.  이날 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 29명과 도민 2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가 수여됐고, 10명의 소방공무원이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와 1명의 소방공무원의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를 수여받아 총 40명에게 세이버 배지와 인증서가 전달됐다.  중증환자(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    인증서를 수여받은 구급대원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이웃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08
  • 전라북도 소방본부 제3회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 우수상 쾌거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21일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는 다양한 소방환경에서 구급대원의 현장처치술과 활동기록을 체계화하여 병원 전단계 119구급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대회로써 지난 5월 시나리오 평가로 전국 소방본부 18개팀 중 8개팀이 예선에 합격하여 8월 본선 경연대회에서 시나리오 무작위 추첨을 통하여 경연을 치뤘다.   이에 전라북도소방본부 부안소방서는 본선에서 ‘응급분만 후 산모 심정지환자’라는 주제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현장활동, 구급일지 기록, 디브리핑하는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안소방서 구급대원 4명(소방장 김혜정, 소방교 김미라, 소방교 김종규, 소방사 백원현)은 소방청장 표장과 함께 우수실적 가점을 받게 된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대형재난 등 다양화되고 있는 재난 유형에 따라 구급대원의 현장 응급처치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며 “보다 높은 119구급서비스를 도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꾸준한 훈련과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07
  • 전주덕진소방서, ‘더블(Double) 보상제’ 연중 운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주택용 소방시설의 적극적인 사용과 설치 촉진을 위해 ‘더블(Double) 보상제’를 연중 운영 중이다.     ‘더블 보상제’란 주택화재 현장에서 소화기를 활용하여 초기진화에 성공하거나 단독경보형 감지기 작동으로 대피한 경우 소화기 또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2배(Double)로 보상하는 제도다.   2017년부터 개정된 법률에 따라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의무화됐지만 설치율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덕진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사용한 경우 2배로 보상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주택화재의 경우 초기에 진화하지 못하면 대형화재로 번지기 쉽기 때문에 화재 발생 초기에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하거나 빠르게 대피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화재초기 소화기를 사용하는 것은 소방차 1대 이상의 위력을 발휘한다  또한 전주덕진소방서는 구매 방법을 모르거나 설치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구매부터 설치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지원센터’도 운영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듯 소중한 가정의 안전만큼 중요한 일은 없을 것이다”라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화목한 가정을 꼭 안전하게 지켜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01
  • 전주완산소방서,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총력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1일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구급대원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코로나19 대응 총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더웠던 지난 19일, 효자119안전센터 전담구급대가 2시간 가량의 코로나19 대응 출동 후 지친 모습    전주완산소방서는 전담구급대를 지정하여 코로나19 관련 이송 요청에 적극 지원 중이며, 의심(확진) 환자 이송 시 감염의 확산·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감염 보호 장비 착용을 의무화하고 복귀 시 구급차 및 구급장비를 2차 소독·멸균함으로써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며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최일선에서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대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소방서 1층에서 손소독제 등을 비치해두고 전 직원 및 민원인을 대상으로 청사 출입 전 체온을 측정해 출입대장 기록관리 하는 등 소방서 출입자에 대한 예방 데스크를 운영해 감염예방에 힘쓰고 있다.    구급차 내부 소독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8-27
  • 전주덕진소방서, 골든타임 확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0일 오전 재난발생 시 소방대의 신속한 현장도착 및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휘차,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등 소방차량 5대와 소방공무원 20명이 참여한 이날 훈련은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및 고속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플래카드와 어깨띠를 통한 시민들과의 비대면 홍보를 시행했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교차로에서는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일방통행로에서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 △일반도로에서는 긴급차 우측차로에 있는 차량은 우측방향으로 양보 및 좌측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좌측으로 양보 △횡단보도에서는 긴급차량이 보이면 보행자는 횡단보도에서 잠시 멈춤 등이 있다.  덕진소방서는 올해 1월부터 8월 19일까지 관내 191건의 화재출동에서 신고접수, 출동준비, 현장도착까지 평균시간은 5분 47초로 7분이내 도착률은 88.65%에 달했다. 교통신호제어기 도입, 지리조사,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주정차 단속계도, 소방차량 피양 안내방송 설치 등을 통해 골든타임 사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각종 재난현장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 소방차 길 터주기에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25
  • 전주덕진소방서, 손가락 끼임사고 구조‘만능 해결사’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구조대는 지난 18일 전주시 인후동 주택에서 어린이가 샤워 도중 물바가지 손잡이에 손가락이 끼었다는 출동으로 상처 없이 구조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씨는 자녀가 손가락이 끼자 잡아당겼지만 오히려 손가락이 부어오르고 피도 통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A씨는 다급한 마음에 119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출동한 덕진소방서 119구조대는 절단기를 이용해 물바가지를 손잡이 구멍을 절단하여 상처 없이 제거했다.   이번 구조건은 손잡이에 낀 사고였지만 보통 장신구 제거 출동 대부분은 반지제거 관련이다. 빠지지 않는 반지는 미끄러운 비누나 기름 등을 발라 빼기도 하지만 평소보다 손이 심하게 붓게 되면 갖은 방법으로도 빼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다.  이처럼 반지 끼임 사고로 도움을 청하는 민원인들이 늘어나자 덕진소방서는 아예 반지를 절단하는 기계까지 구비했다. 물론 절단 기계가 있다고 해서 반지를 쉽게 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칫 손가락이 다칠 수 있어 세밀한 작업이 요구된다는 구조대원의 설명이다.  실제 고속 회전하는 톱날로 반지를 절단하며 상황에 따라 니퍼, 펜치 등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작업을 진행한다. 반지 절단 난이도는 24k, 18k, 14k 등 불순물 함유가 많을수록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린다. 특히 어린 학생들이 뽑기로 뽑은 반지는 절단에 애를 먹는다.    진재훈 구조대장은 "비누거품 등을 이용해도 반지가 빠지지 않을 경우에는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소방서를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8월 19일까지 덕진소방서에서 출동한 장신구 제거, 끼임사고, 교통장애 제거 등 안전조치는 242건으로 전체 2511건 중 9%를 차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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