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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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오수면 주민중심형 반려동물 거점지역 탄력
      임실군의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주민중심형 프로젝트가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오수면 ‘개팔자가 상팔자여~’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국토교통부‘2020년도 상반기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 도시재생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역량강화를 통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국비 6000만원을 포함하여 총 1억 2000만원을 투입, 반려동물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기반을 가진다. 또한 오수의견 설화로 이어진 반려동물 관련 사업 전반에 걸쳐 지역주민과 행정이 하나되어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공동체 회복의 발판을 마련하고, 오수의견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다양한 반려동물 산업 거점 육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소규모재생사업 일환으로 펫 뷰티션(미용), 반려동물 식품관리사,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등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현재 오수지역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클러스터 조성 등 향후 반려동물산업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현재 전국 최초 반려견 관련 오수의견관광지 조성,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의견의 고장으로 반려견 시장과 연계한 관광지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수의견 관광지 기능보강을 통한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 공공장묘시설 건립 등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시설 보강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기존 오수의견관광지를 합리적으로 다시 조성하여 관광지 여건 개선 및 주민불편 해소 등 관광지 활성화를 통한 지역문화기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한 오수의견 설화로 오수면은 반려동물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전라북도 대표적 반려동물 거점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지역공동체 회복은 물론 향후 도시재생사업 및 반려동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주민들과 하나되어 오수면을 반려동물 산업의 전국적 메카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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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 제126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황토현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제126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녹두의 함성, 새 하늘을 열다’를 주제로 11일 정읍 황토현 전적에서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형규)이 주관한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문체부 장관, 동학농민혁명 유족, 천도교와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유족과 관련 단체들의 합의를 얻어, 2019년 황토현 전승일인 5월 11일을 동학농민혁명 기념일로 제정.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은 1894년, 낡은 봉건제도를 개혁해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항거한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가 열리는 황토현 전적은 126년 전 동학농민군이 첫 번째로 대승을 거둔 역사적 장소이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 송하진 지사 등 참석자들은 기념식에 앞서 동학농민군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구민사에서 헌화하고 참배하며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되새겼다. 기념식은 개식 선언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소개하는 주제 영상을 상영한 후에 국무총리의 영상 메시지와 박양우 장관의 기념사가 이어졌다. 또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로 확인받은 사연 소개 영상이 상영됐으며, 최문겸 동학농민혁명 참여자(2009. 11. 등록)의 후손(6대손) 최수지 씨는 무대에서 직접 편지를 낭독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한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노래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동학농민혁명의 애국애족정신을 계승하고 정신문화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정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유족 등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겠다”며 “동학농민혁명이 전국화, 세계화되고 국가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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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전주미술관, '뮤지엄 나이트'진행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5월 8일(금) 오후 6시에 '뮤지엄 나이트'를 진행한다. DJ와 함께하는 Museum Party를 비롯하여 ’자아의 흔적 찾기‘, ’라이브 페인팅‘ 등 전시 참여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뮤지엄 나이트'는 전시 [탈각:break out] 연계프로그램으로 2019년에도 진행한 적이 있다. 2019년 '뮤지엄 나이트'는 미술관의 색다른 변신을 보여줬다면, 오는 5월 8일에 진행하는 ’뮤지엄 나이트‘는 소통, 친목, 화합에 초점을 맞추었다. ‘소셜 다이닝’ 컨셉으로 진행하며, 참여자가 자유롭게 음식이나 음료를 지참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뮤지엄 나이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전시 참여작가를 만나보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프로그램 참여자는 매드김(김성빈)작가의 <라이브 페인팅>, 오승한 작가의 <자아의 흔적 찾기> 등 작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전주미술관 김호연 부관장은 “'뮤지엄 나이트'를 통해 지역작가를 홍보하는 것과 동시에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예술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5월 8일 뮤지엄 나이트 행사는 신청자에 한해서 진행하며, 입장 시 체온 측정 및 인적사항 작성,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자가격리 대상자와 대구‧경북 방문자, 유 증상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다.  한편 전시 <청년작가 3인전 – 탈각 : Break out>은 2020년 4월 7일(화)에서 6월 30일(화)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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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자전거 행진 운영할 시민 찾습니다
    전주시가 자전거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 행진을 함께 운영할 시민을 찾아 나섰다. 시는 전주시 자전거 행진 시 안전을 확보해 시민들의 편안한 라이딩을 지원할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를 다음달 6일까지 접수한다.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는 평소 자전거 이용에 관심 있고 자전거 이용을 생활화하며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인원은 총 25명이다.   서포터즈들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5회에 걸쳐 진행하는 자전거 행진 진행 시 참가자의 안전을 유도하고 행사를 보조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자전거 행진 장소를 사전투어하고 자전거 타기 붐 조성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홍보 라이딩도 분기별 1회 진행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다음달 6일까지 이메일(wjddud2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관련 경력사항과 지원동기 등 지원서 내용을 심사해 안전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으로 다음달 10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서포터즈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전서포터즈 활동 피복과 안전용품을 증정하는 한편 활동실적에 따라 자원봉사시간도 인정해 줄 방침이다. 전주시 자전거정책과 관계자는 “자전거 안전 서포터즈를 모집해 행사 추진 시 시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안전 확보를 위해 활동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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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정읍문화원, ‘조선왕조실록 이안길 걷기’ 행사 열어
      정읍문화원은 지난 18~19일 2일간 역사 관련 전문가들과 문화원 관계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왕조실록 이안길 걷기’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정읍의 안의(安義, 1529~1596)와 손홍록(孫弘祿, 1537~1600) 두 선비가 조선왕조실록을 지키기 위해 가솔들을 이끌고 62궤짝에 달하는 실록과 어진을 경기전에서 내장산 용굴까지 옮긴 것을 재현해보는 행사다. 조선왕조실록이 이안되었던 피난길을 더듬어 찾아보게 함으로써 지역 향토사에 대한 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전주 경기전에서 시작해 내장산 용굴암까지 약 66Km 거리를 걸었다.   첫날에는 전주 경기전에서 출발해 완주군 구이면을 지나 정읍 산외까지 약 30Km를 걸었고, 둘째 날은 산외에서 출발해 칠보를 지나 내장산 용굴암까지 약 36Km 걸었다. 참여자들은 오늘날 국가와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해야 하는 세계기록 문화유산을 지켜냈던 지역 선비들의 발자취를 찾아가며 지역적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오늘날 우리에게 온전한 조선왕조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는 조선왕조실록은 개인의 노력으로 국가의 문화재를 지킨 첫 사례이다. 이를 기념해 정부는 지난 2018년 조선왕조실록을 정읍으로 옮긴 날인 6월 22일을‘문화재 지킴이 날’로 제정했다. 이듬해인 2019년 ‘문화재 지킴이 날’ 첫 번째 기념식이 정읍 내장산에서 개최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래철(정읍중학교) 교사는“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들어갈 만한 큰일을 무사히 마쳐 뿌듯한 시간이었다”며“이번 행사를 기획한 정읍문화원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수 정읍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읍만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향토사에 대한 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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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4
  • 익산예술의전당 ‘전국 TOP10 가요쇼’ 등 공연 취소
    익산예술의전당은 지난 31일 국제보건기구인 WH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2월 6일(목) 예정되었던‘전국 TOP10 가요쇼’ 공연을 취소한다.  전당은 익산시민들에게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들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TOP10 가요쇼’를 2월 6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무료로 대공연장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익산지역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공연을 취소 하기로 결정했다.   전당은 또 3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3회 공연으로 예정되었던 ‘뮤지컬 보디가드’ 공연도 취소하기로 하는 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익산시의 총력대응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신종 감염증 사태가 번지고 있어 많은 사람이 동시에 몰리는 공연을 그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됐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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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순창군, 2020년 UCC 공모전 개최
    순창군에서는 ‘참 좋은 순창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순창군 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순창군에서 주관하며 전 세대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순창군의 이미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모바일 시장의 저변확대 및 유튜브 채널의 활성화가 되고 있는 시점에 온라인 홍보의 폭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축제, 문화예술, 관광지, 여행코스, 먹거리, 체험농장 등 순창군의 문화관광 전반에 대한 내용 및 응모자들이 직접 기획한 참신하고 독특한 이야기 등 순창군의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되는 주제면 된다. 공모대상은 지역과 연령에 제한없이 순창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응모 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순창군청이나 순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방문(순창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공모작품은 2∼3분의 AVI, WMV, MP4 등 동영상 파일형태인 순수창작물로 저작권, 초상권, 상표권 등의 문제가 없어야 하며 제출된 입상 작품의 모든 권한은 순창군청에 귀속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입선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그중에 최우수상 1편 300백만원, 우수상 2편 각 150만원, 장려상 2편 각 100만원, 입선작 5편 각 2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작품은 6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다양한 행사나 홍보활동, 공식유튜브 등에서 상영하여 순창군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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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익산시 ‘주민과의 대화’ 등 대규모 행사 무기한 연기
      익산시가 지난 31일 WH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긴급실시한 비상대책회의에서 각종 행사 등을 취소 또는 연기 방침을 결정하여 2020년‘주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한다.   2020년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 29일부터 권역별로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추가 확진자 및 2차 감염이 확인되면서 31일 개최 예정이던「주민과의 대화」를 포함해 잇따른 행사 모두를 무기한 연기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와 함께 익산시는 비상방역대책본부를 지난 28일부터 구성하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익산역에 열화상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감시체계를 가동중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불특정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임을 감안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시민들도 감염 예방을 위한 자체적인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한편, 익산시는 향후에도 감염예방에 선제적인 대응조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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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임실군, 임실N치즈축제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 기염
      임실N치즈축제가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군은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정하는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 2년간 총 1억2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임실N치즈축제를 포함한 전국 35개 대표축제를 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 발표했다. 그동안 문체부는 전국의 우수한 축제들을 평가하여 글로벌, 대표, 최우수, 우수, 유망 등 5개 등급으로 분류·관리했으나, 올해부터는 등급제를 없애고 지정제로 전환했다.   등급제에서 지정제로 바꾸는 새로운 지침에 따라 문체부는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된 축제에 대해 집중 관리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열린 임실N치즈측제는 2018년 문화관광 유망축제, 2019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2020~2021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됨에 따라 사실상 단 5회 개최 만에 3년 연속 문화관광축제로 뽑히며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또한, 내년 축제를 준비하는데 있어 전라북도 최우수축제 인센티브 7000만원과 문화관광축제 인센티브 6000만원 등 총 1억 30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됐다.   올해 임실N치즈축제는 태풍 미탁과 평일이라는 다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개막식 당일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제전위 추산 43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진기록을 또 세웠다. 축제장인 치즈테마파크 일원을 화려하게 수놓은 천만송이 국화꽃과 이국적 풍경을 선사하는 야간경관조명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면서,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11월까지 총 6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장을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여세를 몰아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 임실산타축제도 겨울 한파에 아랑곳하지 않고, 11만여명의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면서, 축제의 고장 임실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렸다.    이같은 축제 열기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크게 일조하고, 지역 내 농가와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됐다. 심 민 군수는 “임실N치즈축제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 여러 우수한 성과를 내게 되어 기쁘다”며 “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들 덕이라고 생각하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축제의 자생력을 더욱 키워나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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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2-30
  • 2019산타축제 아듀…역대급 관광객 몰리며 대성공
      2019 임실산타축제가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대성공울 거뒀다. 임실군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에 걸쳐 산타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주말과 크리스마스 휴일 등에 대거 방문객이 몰리면서 무려 11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잠정 추산했다.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는 전주 등 인근 도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축제가 시작된 21일과 22일 주말과 크리스마스날인 25일에는 도로 곳곳이 주차장을 방불케 할 만큼 차들로 가득 채워졌다. 또한 축제장 진입로는 밀리는 차량들로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이번 축제는 4가지 테마별 공간구성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전역을 축제장으로 적극 활용하여 관광객들의 다양한 관심을 충족시켰다.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성과 향토음식관을 통한 다양한 먹을거리 제공, 방문 편의를 위한 전주지역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 작년보다 한층 보완되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대표프로그램으로 손꼽혔던 산타퍼레이드 대회는 사전 신청한 10개팀이 참여하여 팀별 개성을 담은 분장과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여자들 뿐만아니라 보는 이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속의 축제가 되었다. 특설무대, 산타야 놀자, 산타야 체험하자 ZONE에서는 버블, 마술, 벌룬, 비보잉,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축제장 어느 곳에서든 흥겨운 광경이 펼쳐졌다.   특히 산타야 놀자 ZONE은 엄마, 아빠와 함께 타는 산타썰매, 온 가족 참여 프로그램인 치즈컬링대회, 크리스마스 선물이 팡팡 쏟아지는 산타와 함께와 에어바운스 놀이시설까지 더해져 5일간 신나는 놀이공간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뽀식이 아저씨로 잘 알려진 개그맨 이용식씨와 딸 이수민씨가 깜짝 방문하여 뽀식이 산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관광객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했다. 남녀노소 모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치즈캐슬을 중심으로 꾸며진 산타야 사진찍자 ZONE은 가족트리만들기, 소원트리꾸미기, 치즈요리나눔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뿐만아니라 포인세티아와 대형트리가 어울러져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향토음식관과 축제장 곳곳의 먹거리 부스도 역대급 호황을 맞았다. 향토음식관에서 판매된 한우와, 국밥, 돈까스, 다슬기탕 등이 큰 인기를 끌면서 지역경제에도 큰 보탬이 됐다. 또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되는 임실엔치즈소시지와 치즈햄버거, 치즈핫도그 등 치즈를 활용한 음식들도 불티나게 팔리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돌쇠와 함께하는 임실엔TV 구독이벤트’에도 수많은 방문객들이 줄을 서서 참여하면서 축제기간 유튜브 구독자가 700명 이상 늘어났다. 심 민 군수는 “올해 임실산타축제에 기대 이상의 정말 많은 분들이 치즈테마파크를 찾아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내년에는 올해 부족한 분을 더 보완하여 더욱더 멋진 산타축제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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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2-27
  • 2019 부안군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부안군체육회(회장 권익현부안군수)가 한 해를 결산하는 '2019 부안군체육인의 밤' 행사가지난 12월 20일 부안컨벤션웨딩홀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부안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각종 대회 수상자와 공로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대상에는 2019년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전라북도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부안군 궁도협회와 배구협회에서 영예를 안았으며 공로패에는 27년간 부안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로 일하면서 체육발전에 기여한 정명순, 감사패에는 부안군 체육회 이사로 체육인들의 화합을 위해 열정과 나눔정신을 실천한 최정규, 정종완이 수여하였으며, 종목별 단체, 읍면 체육회 발전에 공헌한 31명에게부안군수상, 부안군체육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올 한해는 스포츠 분야에서 부안 곰소 소금팀이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1위, 부안군 요트실업팀이 중국 광저우 국제요트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프로리그와 국제대회 우승으로 스포츠 부안군의 위상을 드높이는 자랑스러운 해였으며, 부안군 체육회 여성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하여 여성 체육발전과 지역리더로 역할 다할 것이 기대된다” 격려를 아끼지 않았으며 “앞으로 건립되는 반다비 장애인 체육관과 부안읍 국민체육센터로 주민에서 더욱 가까운 생활체육, 스포츠에서 소외되지 않는 부안을 만들어 갈 것이며, 사람들이 모여드는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여러 체육인들도 함께해 주실 것을 바란다”며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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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2-23
  • 익산시, 효열장 수상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 추진
      익산시는 23일 2017년 익산시민의 장 효열장을 수상한 전금순 씨 자택(신동 소재)을 방문해 ‘효행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익산시민의 장 효열장 수상자의 예우 분위기 조성과 효행자로서 자긍심을 갖게 하고 수상자의 효행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효행자 전금순(65세) 씨는 37년간 시어머니를 극진히 모시면서도 거동이 불편해지고 인지능력이 감퇴한 15년 동안 목욕, 간병 등을 전담해왔다.   전금순 씨는“자녀된 도리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시에서 집에 명패까지 달아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효행자분들의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잘 계승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열장 수상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는 역대 효열장 수상자 25명 중 본인이 희망한 14명의 수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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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백산면 녹두꽃문화복지센터 준공기념 한마음 행사 열려
      부안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건립된 백산면 녹두꽃문화복지센터가 준공기념 한마음 행사를 통해 지난 20일(금)부터 정규 운영을 시작하였다. 이날 오전 녹두꽃문화복지센터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관식은 부안군 권익현 군수를 비롯한 지역주요인사, 군의회 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커팅식, 시설물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백산면 녹두꽃문화복지센터는 1층 398.62㎡의 규모로 공동급식소, 프로그램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8,040㎡의 체련시설 등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시설과 문화복지 프로그램이 가능한 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섰다. 복지서비스는 주민자치적으로 공동급식소를 운영하고 프로그램실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복지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축사를 통해 “앞으로 녹두꽃문화복지센터가 주민들의 건강과  문화를 책임질 수 있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백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총 사업비 57억을 투자하여 녹두꽃문화복지센터와 함께 백산체현공원, 동학테마길, 보행로 정비 등 2016년부터 복지인프라 확충 및 지역경관개선을 목표로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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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전북 응급의료헬기 운영, 관계자 워크숍 개최
      전북도는 12월 18일(수) 전주 터존에서 시·군, 응급의료기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응급의료헬기 운영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 15일,「범부처 응급의료헬기 공동운영 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을 위해 응급의료헬기의 출동요청 접수 및 대응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과 응급의료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실제로 응급의료헬기를 운영하고 있는 전북 소방본부와 원광대병원에서 현황을 발표하며, 그동안 요청되어진 환자의 이송체계와 구조, 치료 등 응급의료체계의 진행방식이 어떻게 진행되어졌는지 공감하며, 향후 응급의료헬기 공동활용 체계의 컨트롤타워로써 소방본부와 각 유관기관이 발 맞춰 나가야 할 방안을 모색할 기회가 되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자체와 유관기관 사이의 이해 충돌된 부분을 해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현장에 지침이 반영되어 유기적인 응급의료체계 구축이 더욱 견고해지고 더 나아가 발전적인 방향을 이끌어 낼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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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 임실군, 관촌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황리에 마쳐
    임실군 관촌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종관)가 주최한‘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14일 관촌중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군수를 비롯한 신대용 군의회 의장, 이용호 국회의원 등 각급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발표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풍물과 난타, 민요, 서예, 요가를 1년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아낌없이 발휘해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에게 박수 갈채를 받았다. 심민 군수는 “그간 갈고 닦은 멋진 실력을 주민들에게 유감없이 발휘해 주신 모든 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 공감하고 소통해 모두가 행복한 임실 조성에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관촌면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프로그램은 2002년부터 시행해 현재 풍물, 난타, 민요, 요가, 서예로 5개 프로그램을 운영중에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아 매년 읍면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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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전북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성료
      전라북도, 전라북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고한석)는 16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소상공인과 관계기관, 시군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해 송성환 도의회 의장, 안남우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도내·외 주요내빈들이 함께해 전라북도 소상공인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민경제의 근간이자 지역 경제의 핵심 원동력이지만 일인, 영세, 고령화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상공인들 간의 소통을 통해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자구 노력을 다짐하는 의미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 외에도 변철섭 필립경영기술연구원장의 고객리더십과 노무사 윤석호의 노동법 특강과 함께 제로페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소상공인희망센터 확대 운영 등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을 알리는 시간도 펼쳐졌다. 또한 한 해 동안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전주시소상공인연합회 유장명 부회장 등 유공자 20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전북도는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18년 111억원의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19년에는 5배정도 증가한 506억원을 확보하여 경영부담을 줄이고 자생력을 강화하는데 힘써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저신용 특례보증 ‘착한론’을 운영하고, 소상공인들의 애로를 현장에서 상담하고 해결하는 ‘현장 솔루션팀’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제활동의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고에 격려를 표한다.”며 "고군부투하며 살아가는 소상공인이 ‘혼자가 아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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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제22회 전북 수출 및 투자 유공인의 날 행사 개최
    전라북도 수출기업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제22회 전북 수출 및 투자유공인의 날’ 행사가 12월 1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전북도는 8개 기업을 수출 및 투자 유공업체로 포상했고, 26개사가 수출의 탑을, 13명이 수출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정무부지사, 진운용 전주세관장을 비롯한 수출 유관기관장과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수출과 투자에 노력한 기업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전북도는 전년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간 실적을 바탕으로 수출 6개 분야, 투자 2개 분야에 대해 시상했으며, 공적기간동안 수출액 40백만불을 달성한 삼원중공업이 전북 수출최우수 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해외시장 다변화 분야는 제논전장이, 처음수출 최우수 분야는 나비스가, 농수산물/농수산가공 분야는 에스시디디, 수출성장 우수 분야는 엔시팅, 벤처기업 수출우수 분야는 피코바이오가 각각 수상했다.   투자분야는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구분했는데, 내국인 투자우수 분야는 대명창호가, 외국인 투자우수 분야는 풀무원다논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 전라북도에서는 총 26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는데, 전기차 부품업체인 대주코레스가 5천만불의 탑을, 탄소융합 기업인 비나텍이 3천만불의 탑을 수상했고, 광반도체 전문업체 에이유이가 2천만불의 탑을, 얀마농기코리아, 존스미디어, 필로시스, 한밭포장, 호룡이 각각 1천만불의 탑을 수상했다. 이밖에 전북 소재기업 중에 7백만불의 탑 3개 기업, 3백만불의 탑 7개 기업, 1백만불의 탑 8개 기업이 수상했다.   개인 특수유공으로는 코스켐 최재환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한국무역협회 이경우 차장과 경제통상진흥원 김보라 담당관이 전북도지사 표창을, 지엔 이현석 대표 등 7명이 산업부장관 표창을, 신재무 인에코 대표 등 2명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산업 여건과 통상환경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노력을 통해 수출성과를 올려 표창과 수출 탑을 수상하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고마움과 격려를 전하고, 전북도는 도내 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수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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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순창 쉴랜드에서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발전 워크숍 개최
    순창군이 지난 5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순창 쉴(SHIL)랜드에서 전라북도가 주최한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은 동부권 6개 시‧군 식품클러스터 사업단과 사업담당, 그리고 식품 관련 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이용환 박사의 2020년 코리아 소비 트렌드와 마케팅 방안이라는 특강으로 시작한 워크숍은 2021년~2025년까지의 향후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3단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6개 시군의 의견 수렴과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현재 순창군은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장수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을 2015년도부터 내년도까지 진행하고 있다. 재원은 전북도 동부권 특별회계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사업으로 순창군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힐링의 메카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군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위치한 인계면 인덕로 인근에 신개념 관광휴양촌인 쉴랜드를 조성해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매년 도.농 교류의 교육의 장으로 교육생 수가 갈수록 증가하며, 관내 관광지와 체험장, 음식점,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크다.   군 건강장수연구소는 향후 3단계 순창군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과 관련해 “앞으로 쉴랜드의 장점을 살려 순창을 힐링의 고장으로 각인시키는 동시에 각종 기업연수 프로그램과 교육생을 다수 유치하여 체험교육과 관광객, 식품과 연계한 관련 사업을 다수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체험교육과 관광, 그리고 식품 비즈니스 모델이 합쳐진 건강장수 식품클러스터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 건강장수연구소는 이번 주에 전북정책참여단과 시.군 공무원 등 62명과 인계농협 주부회 회원 40명에 대해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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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전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 전주에서 개최
    전북도는 12월 9일(월) 전주 JS 관광호텔에서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도 및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에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 평가, 3개월의 수습기간을 최종 이수한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그간의 현장 해설 및 관광객과의 소통 사례 공유를 통한 역량 향상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해설사 서비스 역량 및 매너향상을 위한 전문가 강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올 한해 신규 해설사로서 갈고 닦은 해설 사례 발표 및 시연 등이 펼쳐졌다. 문화관광해설사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하여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를 말하며,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는 시군의 주요관광지에 배치되어 전라북도의 맛과 멋, 전통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여 전북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라북도 김희옥 관광총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 시군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행객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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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부안군, 제10회 부안 설(雪)숭어 축제 성료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부안군 제10회 설(雪)숭어 축제가 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으며 종료됐다. 부안군의 겨울철 특화상품인 숭어를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이번 축제는 부안만의 특색을 제대로 알리고 계절축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숭어 관련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축제장 내부에 숭어를 형상화한 등(燈) 조형물을 설치하고, 「숭어 맨손잡기」, 「숭어 빨리 먹기」와 같은 체험 이벤트를 연계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설숭어 축제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굳혔으며, 변화에 민감한 젊은 연령층을 겨냥한 VR체험과 압화 만들기, 샌드아트와 같은 다채로운 신규 체험 프로그램은 여러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추운 날씨임에도 설숭어 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며 “이번 설숭어 축제에 대한 다양한 평가들을 골고루 수용하여 부안군 「설숭어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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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 성료
      지난 12월 1일 부안군 실내체육관서 부안군족구협회(회장 신연호) 주관한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를 21개팀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진행됐으며, 총 9시간에 걸쳐 그동안 쌓은 족구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열띤 승부를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에 부안경찰서팀, 준우승에 부안한마음팀, 공동3위에 부안군청팀, 부안소방서팀이 차지하였고, 한마음부 우승에 운동사마팀, 준우승에 부안청춘팀, 공동3위에 피양정, 지평선청팀이 거두었으며  일반2부 우승에 부안소방서팀 준우승에 한마음B팀, 공동3위에 감교족구단, 한마음C팀이 영광을 안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대신하여 이종충 행정복지국장은 개회식에서 "부안군수배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참여해준 족구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족구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고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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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완주 경천면 주민들 “우리 솜씨 어때요?
    완주군 경천면 주민들이 문화복지센터에서 배운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3일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좌기)는 경천농촌사랑학교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1년 동안의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와 주요 추진 사업들을 수강생들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은 실버댄스, 기타, 요가, 난타의 무대를 펼쳤다. 올해 구성된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경천면 문화복지센터를 개관하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농악, 기타, 요가, 실버댄스를 운영했다.   김좌기 경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사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경천면의 활력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정적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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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우수성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3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향토음식 먹거리 판매장, 곶감가요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떫은감 저수고 재배사업,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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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운봉농협·운봉새마을부녀회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행사 진행
      운봉농협과 운봉새마을부녀회가 28일 지역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운봉농협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운봉새마을부녀회에서 김장담그기에 참여하여 총5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가정 및 저소득가정 등 20세대의 소외된 이웃들과 35개 마을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운봉농협직원들과 운봉새마을부녀자회원들은 2016년부터 4년째 매해 연말을 맞이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살맛나는 남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운봉농협 관계자(농협장 서영교)와 운봉새마을부녀회(회장 금선녀)는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연말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을 넓혀가고 함께 사는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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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9-12-02
  • 남원시 금지면-곡성군 곡성읍 자매결연행사
      금지면(면장 조남이)는 지난 11월 26일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곡성읍(읍장 김병선)과의 자매결연 4주년 행사를 가졌다. 상호 우애와 친목을 도모하고자 2016년 12월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금지면과 곡성읍은 매년 윤번제로 자매결연행사를 개최하여 교류 활성화를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금지면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금지면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읍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곡성읍 인사 20여명과 마주앉아 상호 영농기술 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조남이 금지면장은 “이번 자매결연 행사를 통해 금지면과 곡성읍이 한차원 높은 동반자 관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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