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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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2회 전북 수출 및 투자 유공인의 날 행사 개최
    전라북도 수출기업을 포상하고 격려하는 ‘제22회 전북 수출 및 투자유공인의 날’ 행사가 12월 10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전북도는 8개 기업을 수출 및 투자 유공업체로 포상했고, 26개사가 수출의 탑을, 13명이 수출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정무부지사, 진운용 전주세관장을 비롯한 수출 유관기관장과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수출과 투자에 노력한 기업인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전북도는 전년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기간 실적을 바탕으로 수출 6개 분야, 투자 2개 분야에 대해 시상했으며, 공적기간동안 수출액 40백만불을 달성한 삼원중공업이 전북 수출최우수 분야 표창을 수상했다. 해외시장 다변화 분야는 제논전장이, 처음수출 최우수 분야는 나비스가, 농수산물/농수산가공 분야는 에스시디디, 수출성장 우수 분야는 엔시팅, 벤처기업 수출우수 분야는 피코바이오가 각각 수상했다.   투자분야는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구분했는데, 내국인 투자우수 분야는 대명창호가, 외국인 투자우수 분야는 풀무원다논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 전라북도에서는 총 26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는데, 전기차 부품업체인 대주코레스가 5천만불의 탑을, 탄소융합 기업인 비나텍이 3천만불의 탑을 수상했고, 광반도체 전문업체 에이유이가 2천만불의 탑을, 얀마농기코리아, 존스미디어, 필로시스, 한밭포장, 호룡이 각각 1천만불의 탑을 수상했다. 이밖에 전북 소재기업 중에 7백만불의 탑 3개 기업, 3백만불의 탑 7개 기업, 1백만불의 탑 8개 기업이 수상했다.   개인 특수유공으로는 코스켐 최재환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한국무역협회 이경우 차장과 경제통상진흥원 김보라 담당관이 전북도지사 표창을, 지엔 이현석 대표 등 7명이 산업부장관 표창을, 신재무 인에코 대표 등 2명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산업 여건과 통상환경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노력을 통해 수출성과를 올려 표창과 수출 탑을 수상하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고마움과 격려를 전하고, 전북도는 도내 기업들의 수출확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수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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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순창 쉴랜드에서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발전 워크숍 개최
    순창군이 지난 5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순창 쉴(SHIL)랜드에서 전라북도가 주최한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은 동부권 6개 시‧군 식품클러스터 사업단과 사업담당, 그리고 식품 관련 업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식품연구원 이용환 박사의 2020년 코리아 소비 트렌드와 마케팅 방안이라는 특강으로 시작한 워크숍은 2021년~2025년까지의 향후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3단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6개 시군의 의견 수렴과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현재 순창군은 전라북도 동부권 발전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장수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을 2015년도부터 내년도까지 진행하고 있다. 재원은 전북도 동부권 특별회계의 지원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사업으로 순창군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힐링의 메카로 거듭나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군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위치한 인계면 인덕로 인근에 신개념 관광휴양촌인 쉴랜드를 조성해 전국 각지에서 교육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매년 도.농 교류의 교육의 장으로 교육생 수가 갈수록 증가하며, 관내 관광지와 체험장, 음식점, 로컬푸드 직매장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에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크다.   군 건강장수연구소는 향후 3단계 순창군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사업과 관련해 “앞으로 쉴랜드의 장점을 살려 순창을 힐링의 고장으로 각인시키는 동시에 각종 기업연수 프로그램과 교육생을 다수 유치하여 체험교육과 관광객, 식품과 연계한 관련 사업을 다수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체험교육과 관광, 그리고 식품 비즈니스 모델이 합쳐진 건강장수 식품클러스터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 건강장수연구소는 이번 주에 전북정책참여단과 시.군 공무원 등 62명과 인계농협 주부회 회원 40명에 대해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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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전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 전주에서 개최
    전북도는 12월 9일(월) 전주 JS 관광호텔에서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도 및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6월에 100시간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과 평가, 3개월의 수습기간을 최종 이수한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그간의 현장 해설 및 관광객과의 소통 사례 공유를 통한 역량 향상과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라북도 신규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해설사 서비스 역량 및 매너향상을 위한 전문가 강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올 한해 신규 해설사로서 갈고 닦은 해설 사례 발표 및 시연 등이 펼쳐졌다. 문화관광해설사는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이해와 감상, 체험 기회를 제고하기 위하여 역사·문화·예술·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자’를 말하며, 신규 문화관광해설사는 시군의 주요관광지에 배치되어 전라북도의 맛과 멋, 전통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여 전북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해설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전라북도 김희옥 관광총괄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라북도 시군에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애쓴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행객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체험 1번지 전라북도’를 알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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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부안군, 제10회 부안 설(雪)숭어 축제 성료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부안군 제10회 설(雪)숭어 축제가 주민들의 많은 호응과 사랑을 받으며 종료됐다. 부안군의 겨울철 특화상품인 숭어를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장한 이번 축제는 부안만의 특색을 제대로 알리고 계절축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숭어 관련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축제장 내부에 숭어를 형상화한 등(燈) 조형물을 설치하고, 「숭어 맨손잡기」, 「숭어 빨리 먹기」와 같은 체험 이벤트를 연계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설숭어 축제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굳혔으며, 변화에 민감한 젊은 연령층을 겨냥한 VR체험과 압화 만들기, 샌드아트와 같은 다채로운 신규 체험 프로그램은 여러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추운 날씨임에도 설숭어 축제를 관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며 “이번 설숭어 축제에 대한 다양한 평가들을 골고루 수용하여 부안군 「설숭어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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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8
  •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 성료
      지난 12월 1일 부안군 실내체육관서 부안군족구협회(회장 신연호) 주관한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를 21개팀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진행됐으며, 총 9시간에 걸쳐 그동안 쌓은 족구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열띤 승부를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에 부안경찰서팀, 준우승에 부안한마음팀, 공동3위에 부안군청팀, 부안소방서팀이 차지하였고, 한마음부 우승에 운동사마팀, 준우승에 부안청춘팀, 공동3위에 피양정, 지평선청팀이 거두었으며  일반2부 우승에 부안소방서팀 준우승에 한마음B팀, 공동3위에 감교족구단, 한마음C팀이 영광을 안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대신하여 이종충 행정복지국장은 개회식에서 "부안군수배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참여해준 족구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족구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고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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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완주 경천면 주민들 “우리 솜씨 어때요?
    완주군 경천면 주민들이 문화복지센터에서 배운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3일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좌기)는 경천농촌사랑학교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1년 동안의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와 주요 추진 사업들을 수강생들과 공유하고, 수강생들은 실버댄스, 기타, 요가, 난타의 무대를 펼쳤다. 올해 구성된 경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경천면 문화복지센터를 개관하고 주민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농악, 기타, 요가, 실버댄스를 운영했다.   김좌기 경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농사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경천면의 활력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에 행정적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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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임금님 진상했던 완주곶감, 맛보러 가볼까
    우수성을 자랑하는 완주의 곶감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3일 완주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운주면 대둔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올해로 6번째 완주 곶감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곶감은 대둔산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으로 만들어져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씨 없는 고종시 곶감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축제장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감을 깎아 곶감을 만들 수 있는 체험과 감 껍질이 끊어지지 않고 빨리 깎는 만리장성 곶감대전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감과 관련된 도자기 전시, 완주군에서 생산된 명품 곶감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장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완주 로컬푸드 판매장에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고, 향토음식 먹거리 판매장, 곶감가요제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에서는 지속적으로 떫은감 저수고 재배사업,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를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완주 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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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운봉농협·운봉새마을부녀회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행사 진행
      운봉농협과 운봉새마을부녀회가 28일 지역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온정담은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운봉농협에서 재원을 마련하고 운봉새마을부녀회에서 김장담그기에 참여하여 총5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독거노인 가정 및 저소득가정 등 20세대의 소외된 이웃들과 35개 마을 경로당의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운봉농협직원들과 운봉새마을부녀자회원들은 2016년부터 4년째 매해 연말을 맞이해 지역의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치와 함께 ‘살맛나는 남원’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운봉농협 관계자(농협장 서영교)와 운봉새마을부녀회(회장 금선녀)는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연말에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의 나눔을 넓혀가고 함께 사는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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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남원시 금지면-곡성군 곡성읍 자매결연행사
      금지면(면장 조남이)는 지난 11월 26일 곡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곡성읍(읍장 김병선)과의 자매결연 4주년 행사를 가졌다. 상호 우애와 친목을 도모하고자 2016년 12월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금지면과 곡성읍은 매년 윤번제로 자매결연행사를 개최하여 교류 활성화를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금지면 이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금지면 인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읍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 곡성읍 인사 20여명과 마주앉아 상호 영농기술 교류 및 상생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조남이 금지면장은 “이번 자매결연 행사를 통해 금지면과 곡성읍이 한차원 높은 동반자 관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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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익산시, 11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다채
      익산시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7일과 해당 주간(11.25~12.1)에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보석박물관 등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선 11월 마지막 주를 따뜻한 문화행사들로 채울 예정이다.   # 익산예술의전당 ‘로비음악회’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로비음악회’를 진행한다. 오전 시간, 대공연장 로비 공간에서 즐기는 마티네 콘서트로 무반주 첼로 등 클래식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 관람료는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솜리문화예술회관 ‘국악감동 콘서트’ 솜리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30분 소담소리아트의 ‘국악감동 콘서트’를 선보인다. 구성지고 애절한 소리와 청아한 대금, 아름다운 선율의 재즈피아노, 아쟁, 타악 등이 어우러져 국악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는 신명나는 콘서트이다.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문화혜택 가득한 박물관·미술관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세미나실에서는 27일 수요일 오후 7시 ‘미술관 관람법’이란 주제로 경주문화재단 김아림 학예연구사의 특별강의가 열린다. 특강은 무료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왕궁리유적전시관 별관 세미나실에서는 30일 오후 3시부터 해설이 있는 왕궁리유적 투어와 ‘빛과 모래의 감성예술 샌드아트’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 전 왕궁리유적을 둘러보며 역사문화 해설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스토리텔링을 이미지로 형상화해 빛과 모래로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마한박물관에서는 27일 오전 10시 오감만족 공예체험 ‘한 땀 한 땀 자수 담은 손수건 만들기’를 진행한다.   보석박물관에서는 27일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여 오후 7시까지 개방하며, 관람료는 30~50% 할인된다. 또한 천연보석 팔찌와 귀금속 액세서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누리학당(중앙동 NH농협 2층)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을 진행한다.   # 책과 영화, 유익한 강연까지 특별한 ‘문화가 있는 날’ 모현도서관에서는 28일 오후 7시부터 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박시백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가 열린다. ‘조선의 건국과정과 세종’을 주제로 한 작가 강연과 관객과의 대화 및 작가 사인회까지 작가와 지역민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모현·영등·마동·부송·황등시립도서관에서 27일 ‘공공도서관 두배로 day’를 진행해 당일 1인당 도서를 2배 대출 가능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재미극장에서는 27일 오후 7시 영화 ‘굿타임’을 무료 상영하며 익산 CGV와 롯데시네마에서는 27일 오후 5시부터 9시 사이에 상영하는 영화를 할인된 가격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행복한 품격 도시 익산시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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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1-26
  • ‘제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열기 속 막 올려!
    ‘제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하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국민체육센터·종합경기장·신태인 축구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사)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과 축구 페스티벌 관련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축구 페스티벌에는 1·2차 경기를 합쳐 총 96개 유소년 클럽팀이 참가했다. 1차 경기는 지난 23일 초등학교 3학년 리그인 ‘정읍스포츠클럽’과 ‘팀시리우스’ 경기를 시작으로, 종합경기장에서 1·2·3학년, 국민체육센터에서 4·5학년, 신태인 축구장에서는 6학년 A·B리그가 진행됐다. 2차 대회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예선 풀리그를 거쳐 내달 2일에 본선과 결승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1400여 명의 선수와 900여 명의 학부모, 그리고 200여 명의 임원 등이 정읍을 찾을 전망이다. 이들이 정읍의 먹거리, 볼거리를 즐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정읍을 방문한 모든 분에게 정읍이 좋은 추억이 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정읍의 축구가 높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메카 정읍’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스포츠종합타운 조성으로 국제대회가 가능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시 홍보와 지역발전에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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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1-26
  • 익산시, 제14회 다문화 사랑축제 23일 개최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훈, 이하 통합센터)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원광대학교 60주년 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제14회 다문화 사랑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다문화 사랑축제는 회원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행사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하나의 통합센터가 돼 더 큰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축제와는 달리 다문화와 비다문화가 함께 참여한다. 행사는 식전공연인 다문화 강사들의 의상퍼레이드 개막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사업 영상보고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 해 동안 배운 것을 발표하고 가족들이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고국 문화소개, 민요 및 율동, 필리핀 전통춤, 한국생활 수기 낭독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공연장 밖에서는 가족들을 위한 정보전과 다문화가족들의 카빙, 우드버닝, 마크라메 등의 작품 전시 및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지역주민이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지역사회 조성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 및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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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1-19
  • 2019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 ‘성황’
    2019 진안고원 김치보쌈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축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1919년 3·1운동이 전개된 진안고원시장의 100주년을 기념하고, 남한 유일의 고원지대인 진안고원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김장’으로 축제화하여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개막 첫날 내·외빈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시작된 축제는 약 250가구가 참여하여 7600kg의 김치를 담아갔다.  진안고원의 우수 농산물을 알리고, 진안고원 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또한, 진안고원 시장의 100주년 기념을 위한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었고, 축제참여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한 ‘행복나눔 김장담그기’행사로 축제의 주제성을 잘 살렸으며, 단순히 축제장에서 먹고 즐기는 축제를 벗어났다고 분석했다. 정진숙 진안YMCA생활영농조합 대표는 “참여자들에게 농산물에 대한 믿음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축제 6개월 전부터 관내 농가와 협의하여 양념부터 배추까지 모두 진안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사용했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진안고원 농산물의 우수성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18
  • 동민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제1회 금동 동민의 날」성황리에 마쳐
    금동 발전협의회(회장 나덕주)에서 주관하고 남원시 금동에서 후원한 「제1회 금동 동민의 날」 행사가 지난 11월 16일 토요일 남원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관내 주민들과 이환주 남원시장, 윤지홍 남원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6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다사다난했던 한 해의 시름을 잠시 잊고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지난 10월 26일 전라북도 농악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금동농악단의 신명나는 터울림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자치사랑방 수강생들의 발표회,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단의 초청공연으로 이어졌고, 동민들의 노래자랑이 행운권 추첨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색소폰과 국악 공연, 장구 난타 등 관내 여러 공연단체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축하공연은 참석한 모든 이들의 흥을 한껏 돋워주었다. 금동 발전협의회장은 “오늘의 행사가 금동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금동, 살기 좋은 금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래자랑에서는 ‘이력서’를 부른 김*님씨가 1위를 수상했으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한 동민들은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제1회 금동 동민의 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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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 익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 라이딩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익산시는 지난 9일 만경강 제방 자전거길에서 제2회 익산시민 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경강 자전거길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해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환경 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범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익산시민 300여 명은 만경강 사수정쉼터에서 출발해 공덕대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약 10km 코스를 달리면서 만경강 자전거길 주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감상하고, 인증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자전거 라이딩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환경으뜸 도시를 만드는 데 일익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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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익산시,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준비 박차
      대한민국 생활체육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0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주 개최지인 익산시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상하라! 천년전북, 하나되라! 대한민국’ 구호와 함께 펼쳐지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내년 4월 23일부터 나흘 동안 개·폐회식이 열리는 익산시를 중심으로 도내 14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3개 경기종목(정식39개, 시범4개)으로 선수·임원 등 60,000여명이 참가하며 주 개최지인 익산에서는 개·폐회식을 포함해 13개 종목(육상, 축구, 야구, 배드민턴, 보디빌딩, 에어로빅, 철인 3종, 검도, 볼링, 게이트볼, 국학기공, 족구, 풋살)이 18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성공적인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준비 박차 익산시는 성공적인 대축전을 위해 문화·경제·안전·참여체전을 목표로 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기본계획과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각 단계별·분야별로 정기·수시 보고회를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전라북도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회준비를 하고 있다.   생활대축전 대비 도심환경정비·체전분위기 조성 익산시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쾌적한 지역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내년 1월부터 경기장 주변과 도로 가로환경 정비, 청결 운동 시민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주요 시가지와 경기장 진입로에 꽃길을 조성해 아름다운 익산 이미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과 함께하는 참여하는 대축전을 만들기 위해 각종 체육·문화 예술 행사 개최 시 현장홍보를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 1월부터는 SNS 이벤트, 방송 광고, 홍보시설물 설치와 더불어 휴대전화 통화연결음을 활용한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대축전 개최를 알릴 방침이다.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교통·숙식 확충 주 개최도시인 익산시에 많은 선수들과 임원단·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과 숙박시설에 대한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다. 이전보다 한층 향상된 교통지원을 제공하고 선수단과 관람객 수요예측으로 최상의 숙박 시설을 제공해 선수들의 기량 발휘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조창구 경제관광국장은 “대축전을 통해 익산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금부터 빈틈없이 준비하여 역대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익산시가 생활체육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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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2019진안홍삼축제자원봉사자와 환아돕기 희망나눔 음악회 개최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마이산탑사 공동주관으로 지난 9일, 진안문화의집 공연장에서 ‘진안군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환아 돕기 희망나눔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마이산탑사 주지 진성스님께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병마와 싸우는 환아 3명에게 치료비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 했다. 또한, 자선음악회는 2019 진안홍삼축제 기간에 수고한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자원봉사자가 음악회를 맞이하여 자원봉사활동을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음악회에 참석한 김진옥(진안군행복커피봉사단)씨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立冬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받게 되어 기뻤고, 자원봉사자를 위해 자원봉사센터와 마이산탑사에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준 것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미자 센터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우리지역에서 우리지역을 위한 자원봉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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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부안군농업입단체연합회, 제20회 부안농업인 대동한마당 개최
      부안군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백문옥)는 11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20회 부안농업인 대동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농악과 난타공연이 신명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한해 농사를 무사히 마무리 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수감사제가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 우수회원, 유공공무원에 대해 표창패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전통놀이와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농업인들이 한해의 피로를 풀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으며 귀농인가공식품시식회, 벌꿀시식, 농특산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렸다.   권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농업이 처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부안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식하고 농촌이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문옥 부안군농업인단체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부안군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미를 잊지 않고 부안군 농업발전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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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임실N치즈 디저트, 요리대회서 수상 휩쓸어
      임실N치즈를 활용한 디저트 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에서 각종 상을 휩쓸었다. 임실군은 최근 개최된 제 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에서 3팀 6명이 참가해양수산부장관상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생물산업진흥원장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북음식문화대전은 전라북도민의 차별화된 음식과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삼색한입치즈호떡’(박미영, 전노영)팀은 일반부 1등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치즈한상’(이명희, 정영애)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과 ‘치즈죽’(임정숙, 백영숙)팀은 생물산업진흥원장상을 각각 받았다.   일반인과 대학생 등 총 55개팀의 조리기능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지난 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군은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의 일환으로 임실N치즈를 활용한 디저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 18일부터 11월 13일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 문화예술갤러리에서 16회 운영 중에 있으며, 임실군 향토식품인 임실N치즈와 베이커리를 융합한 디저트 교육을 통하여 창업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임실엔치즈를 활용해 개발한 각종 디저트 제품들이 요리대회에서 여러 개의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치즈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개발되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낼 tn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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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순창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 사업단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참가
    순창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 사업단이 지난 4일에 끝난 `2019 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2019 IFFE)`에 참가해 순창 특산품을 알리기에 공을 들였다.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주최하고 (재)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 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시간으로 완성되는 발효식품’이라는 슬로건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전주 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에서 20개국 400여개 부스가 참여하는 등 대규모로 개최됐다. 정부가 한국의 미래 먹거리로 ‘식품산업’ 육성을 공표한 상황에서 순창과 진안, 무주, 남원, 임실, 장수 등 도내 6개 시·군 식품클러스터는 동부권 식품클러스터로 이번 엑스포에서 공통 부스를 구축했다. ‘엄마의 편의점 MOM6(맘식스)’이라는 통합 편의점 컨셉으로, 부스를 함께 운영한 6개 사업단은 옷까지 맞춰입고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한 건강식품 편의점 형태로 기존 운영방식과는 다른 신선하고 재미있는 형태로 방문객에게 접근했다.    이 중 순창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는 순창장류 제품 등 순창군 특산품과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식문화생활기반 도농교류 체험·교육프로그램, 사업단 성과 등을 홍보했다. 특히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의 순창산 아로니아를 이용한 유산균과 순창 생딸기를 동결 건조하여 만든 딸기과자(안녕,나는 딸기얌), 순창 장류를 활용한 가정간편식 즉석밥 4종(순창 약고추장 비빔밥, 순창 황태청양초 비빔밥, 순창 낫또밥, 순창 청국장 보리밥) 등을 시식.홍보해 관람객에게 주목을 받았다.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6개 사업단은 행사기간 동안 방문객 10,000여 명에게  각 시·군 상품 홍보 및 바이어 상담을 통해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었으며, 공동부스 운영으로 총 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순창군 건강장수식품클러스터 설추호 사업단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사람들에게 순창 고유의 건강장수식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건강장수식품 개발 및 보급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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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진안 소태정‘마을 영감님 감사제’마을축제 개최
    진안군 부귀면 소태정마을에서 5일 마을축제인 ‘마을 영감님 감사제’가 열렸다. 마을 영감님 감사제는 마을에 땅을 희사하고 돌아가신 어르신을 위해 30년 넘게 매년 감사의 제를 올리는 마을 전통을 마을축제로 승화시킨 것.   이날 행사는 마을 영감님께 드리는 감사제를 시작으로 소태정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신바람 고고장구 공연과 가야솔 퓨전 가야금, 한빛 음악회 밴드 공연 등 늦은 오후까지 주민들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소태정마을 김봉철 위원장은“올해는 주민들이 열심히 배우고 갈고 닦은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로 축제를 꾸몄다. 내년에는 마을주변 1ha이상의 쑥부쟁이를 심어 경관을 조성하여 관광객을 겨냥한 마을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소태정마을은 초등학생이 15명이나 되는 진안군에서 아이들이 많은 마을 중 한 곳으로 어린이 작은도서관, 놀이터 등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찜질방과 마을식당 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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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익산시, 11월 첫째 주 다채로운 체육행사 성황리 개최
    익산시는 국화 향기가 만연한 11월의 첫째 주에 다양한 체육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먼저 2일에는 제11회 익산시장배 전국생활무용대회가 원광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익산시생활무용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밸리댄스, 방송댄스, 한국무용, 스포츠댄스로 나눠 초등부부터 장년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참가했다.   같은 날 익산실내체육관에서는 2019 익산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가 익산시줄넘기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500여 명이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8자마라톤, 긴줄손가위바위보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또 같은 날 제1회 익산시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가 배산실내체육관에서 익산시장애인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배드민턴 동호인 150여 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후회 없는 멋진 승부를 펼쳤다. 시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지는 가을에 적절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익산시 생활체육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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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 성황리에 폐막
      익산시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일 간 익산시 왕궁면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 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 ‘2019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회장 송재규)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주얼팰리스에 입점한 60여개 업체의 화려한 보석을 만나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보석 제품(24k, 다이아몬드 제외)에 대한 30% 특별 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또 개인소유의 보석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 있는 보석 리세팅을 포함해 보석가공 시연 및 체험 등 다양한 보석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졌다. 아울러 모래를 이용해 직접 드로잉 하는 샌드아트 체험은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축제장에서는 보석카페, 주말 주얼리콘서트, 경품대잔치 행사도 함께 진행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했다.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은 “주얼팰리스 주변에 구절초가 만발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고 가족과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사)주얼팰리스협의회 박치수 전무는 “보석대축제가 성황리에 폐막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방문해주신 시민들과 전국에서 오신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코너를 마련해 실속 있고 알찬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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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제16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가을 향기 남기고 성황리 폐막
      지난달 25일 익산 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10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익산시는 전국을 대표하는 축제인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폐막 당일인 3일까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은 총 71만명으로 지난해보다 7만명이 증가해 매년 발전하고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도입된 특별전시장 유료화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농·특산물 판매부스 확대는 농가 소득증대에 기대 이상으로 기여하면서 생산적인 축제로 치러졌다는 평가다. 또한 단순 전시방식에서 탈피한 스토리텔링 포토존 확대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꿈과 사랑의 나라로 떠나는 국화 여행’이라는 주제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 특별 사랑고백 이벤트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모두를 인생 최고의 사랑여행으로 떠나게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올해 국화축제를 통해 백제왕도 익산을 널리 홍보하고 농가소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는 국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더욱 다채로운 축제, 대한민국 최고의 국화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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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1-01
  •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제2회 정읍쌍화차거리 축제’열린다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제2회 정읍쌍화차거리 축제’가 오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정읍경찰서 민원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20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정읍시가 주최하고 쌍화차거리협의회(회장 이관용)가 주관한다. 축제는 정읍쌍화차거리를 홍보하고 쌍화차거리 내 상점주와 건물주, 지역주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체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읍쌍화차거리는 80년대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되어 정읍세무서에서 정읍경찰서까지 이어지는 약350m의 찻집 골목이다.  시는 이 거리의 낙후된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골목으로 발전시켜 전국 최초 쌍화차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쌍화차 시음과 프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솜사탕 매직쇼와 어린이 쌍화차 모델 선발대회, 쌍화차 건강 골든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기념식은 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JTV FM‘장혜라의 행복발전소’특집공개방송으로 가수 박상민과 진주, 임수정, 한여름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3일에는 인기가수 변진섭과 박강성, 자전거탄풍경, 채수연 등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셔서 다 같이 따뜻한 쌍화차로 마음을 녹이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이어“이번 축제를 통해 맛과 전통이 살아있는 정읍쌍화차거리를 외부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우리 지역경제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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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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