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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 진행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순창장류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아쉬움이 컸을 국민들에게 위안을 삼을 길이 열린다. 순창군이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장류축제를 기다렸던 순창군민을 비롯해 전국의 관광객을 위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4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에 마련한 이벤트는 ▲ 장롱 속 장류축제 추억사진 공모전 ▲ 우리집 장(醬)끼자랑 ▲ 순창튜브 구독 및 댓글 달기 ▲ 2021년 순창장류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등이다.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 /제공:순창군청(https://www.sunchang.go.kr/)    지난 1회부터 14회까지 순창장류축제를 다녀갔던 방문객이라면, 핸드폰과 사진첩을 뒤져 추억의 사진 한 장씩 꺼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사진 게시 후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순창장류축제나 순창여행, 장류축제는 숙성중이라는 해시태그는 필수다. 사진을 올린 팀 중 총 20팀을 선정해 순창고추장 비빔밥 농산물 꾸러미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 시 센스 넘치는 제목에 주안점을 둔다고 하니 제목 선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또 순창군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구독 설정하고,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 영상을 관람한 후 댓글 창에 정답을 적어주면 이 중 20명을 추첨해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준다.  직접 집에서 장을 담그는 사진이나 장독대를 보유한 가정은 사진을 찍어 사진에 담긴 스토리와 함께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10팀을 선정해 역시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내년에 열릴 순창장류축제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볼거리, 관광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퍼포먼스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상(1명) 30만원, 장려상(3명) 각 1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장류축제 취소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전 국민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이벤트 참여로 순창장류축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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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
    2020-11-20
  • 전주완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진행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일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전주시 완산구·임실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4절지 크기의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관련된 손그림 포스터를 오는 27일까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나 임실119안전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공모작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18점을 선정해 교육장상과 전주완산소방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은 소방서를 대표해 전북소방본부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공지사항 확인 또는 방호구조과(☎220-4234)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 대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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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02
  • 완주군,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 비대면 성황
    비대면으로 치러진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요리경연대회에서 ‘밥 꽃피다’팀의 생강꼬치영양덮밥이 대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2020 전국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를 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었다. 매년 와일드푸드축제 폐막을 장식했던 요리경연대회이지만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연대회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쉐프 11팀이 참여해 음식솜씨를 뽐냈다.   이날 행사는 관중없이 진행돼 약 4시간동안 완주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전국으로 송출됐다.  대회는 1차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경합했으며, 대상으로는 생강꼬치영양덮밥과 소힘줄 된장국을 선보인 완주군출신 ‘밥 꽃피다’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거머쥐었다. 최우수상으로는 중식과 한식을 접목한 코스 요리로 개구리뒷다리튀김 새콤 샐러드와 메인 갈릭페퍼새우를 선보인 광주출신 ‘브로스’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행사참여자 대부분이 20~30대 청년층으로 완주군의 추구하는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한 젊은 감각과 맛의 다채로운 음식들이 선보여서 관심을 끌었다.  이명기 와일드푸드축제위원장은 “코로나 상황에도 관심을 가지고 전국에서 참여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상한 음식들은 향후 개최 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선보여 관광객에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코로나로 취소된 와일드푸드축제의 연속성을 위해 지난 9월에는 ‘Remember 와푸! JUMP 와푸!’ 주제의 온라인이벤트를 실시했고, 오는 12월까지는 축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축제 전면 재진단을 위한 주민·전문가 공청회·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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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02
  • 2020 전라북도 인권문화 축제 개최
     전북도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도청 공연장에서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이라는 주제로 2020 전라북도 인권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유투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을 통해 생중계되며, 모든 행사내용은 자막과 수어 통역이 이루어져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전북이 2021년도 전국 광역자치단체 인권위원회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위상 정립과 중앙과 지자체간 연대와 협력 강화에 큰 힘이 되고자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보내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개회식과 인권토론회, 인권영화제, 북콘서트, 인권골든벨 등 5개 프로그램과 도내 인권기관 및 단체가 함께하는 홍보활동, 인권작품 공모전 수상작품이 전시된다.  전라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이번 인권문화축제를 통해 도민의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인권존중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온라인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장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며, 전라북도인권위원회, 인권단체 등이 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도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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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0-27
  • 전주미술관,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한복방향제 만들기> ◇ -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안내    -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00-4:00    - 예약제 운영.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예약 가능.    -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4길 25-26, 성원시티타워 b1층 전주미술관    - 체험참여시 무료 관람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미술관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한다. 4월, 5월, 8월, 10월 마지막 주 주말에는 미술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10월에 진행하는 체험 행사는 <한복방향제 만들기>이다. <한복방향제 만들기>는 전시 연계체험으로 10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프로그램 예약은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관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여가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전주미술관은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지역민에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진행하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주변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미,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체험예시 : 한복방향제       문의 063)283-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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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19
  • 강바람 솔솔 맞으며 영화 감상
    가을바람을 만끽하는 완주 ‘강바람 영화제’가 성료했다. 지난 9일 고산미소시장에서 ‘2020 문화가 있는 날 강바람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영화제 행사에는 최근 독립영화 화제작 5편을 선정해 지난 5월에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가 수시로 연기되면서 9일에 소규모로 축소해 진행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실내 영화 상영과 실내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은 안전상의 이유로 모두 취소됐다.  야외 영화 상영은 좌석간 거리두기를 진행해 좌우 앞뒤 2m거리를 두고 상영을 진행했다.  또한, 사전 소독과 함께 방문객 열 체크와 동시에 참가자명부 작성, 손 소독을 진행하며 발열증상, 감기증상을 보유한 참여자는 행사참여가 불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했다. 오후 6시 <나는 보리> 야외상영을 시작으로, 오후 8시 10분 <초미의 관심사> 등 총 2편의 영화가 고산미소시장에서 상영됐으며, 실내 영화관 방문이 조심스러운 요즈음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켰다. 강바람영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완주군이 선정됐다.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에서 기획과 운영을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2020 문화가 있는 날 만경8경 그 강에 오면’ 사업 중 4번째 행사로 완주미디어센터가 주관해 협력하는 행사다.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 임석주 이사장은 “기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축소가 불가피했다”며 “마스크를 벗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올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진행이 많이 어렵지만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이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10-12
  • 300년 역사 당산제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지난 10일 완주군 봉동읍 상장기공원에서 2020년 당산문화제 행사가 열렸다.  당산제 제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주민의 무사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의식만으로 축소해서 진행됐다.    봉동읍 당산제는 300여년의 전통이 있는 지역문화로써, 원래 상장기공원은 고산현의 처형장이 있던 곳으로 억울하게 죽은 원혼을 달래고 홍수로 마을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염원하기 위해 당산제를 지내기 시작하였다. 당산제 제전위원장은 “행사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방역을 철저히 하였고, 봉동읍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속에서도 봉동읍을 위해 애써주신 당산제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과 역사를 가진 지역민속문화를 활성화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12
  • 아쉬운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온라인으로 즐기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아쉽게 취소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를 온라인에서 즐겨보자. 4일 완주군과 완주와일드푸드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1개월간 대국민 참여 온라인이벤트 ‘Remember 와푸! Jump 와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제의 연속성 유지와 내년 축제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두 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1회부터 9회까지의 축제 현장 사진, 축제에서의 즐거웠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참여할 수 있는 ‘Remember 와푸! 장롱 속 추억소환 사진 공모전’과 군민과 관광객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직접 완주와일드푸드축제만의 매력을 만들 수 있는 ‘Jump 와푸! 아이디어를 부탁해!’다.  모두 지역과 나이에 관계없이 축제 홈페이지에서 접수(www.wildfoodfestval.kr) 응모가능하다. ‘Remember 와푸! 장롱 속 추억소환 사진 공모전’은 축제와 관련된 자유로운 사진으로 형식과 내용은 제한이 없으며 1인 2매 가능하다. 자체선정 기준에 의해  최우수 10작, 우수 30작, 장려 50작, 참여상 100작을 선정해 시상금 및 완주군 지역특산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Jump 와푸! 아이디어를 부탁해!’는 축제 대표·운영 프로그램 제안과 완주와일드푸드축제만의 특성과 매력을 담은 10주년 슬로건을 제안하면 된다. 응모자 1인 중복접수가 가능하며 자체 선정 기준에 의해 각 부문별 최우수 1작, 우수 5작, 장려10작, 참여상 50작을 선정해 시상금 및 완주군 지역특산품을 제공한다. 또한 당선작은 축제 프로그램 및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명기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답답한, 불면증, 무기력함, 우울감 등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잠시라도 일상에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이자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와일드푸드축제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축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9-10
  • 제75주년 광복절, 태극기 달기운동 전개
     제75주년 광복절을 경축하는 태극기 달기운동이 전주시 전역에서 펼쳐졌다.  전주시는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시내 주요도로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등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사와 관련 없는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대표적으로 시는 지난 10일부터 기린대로와 백제대로 등 시내 주요도로 35개 구간에 6200여 기의 가로기를 게양했다.  또한 시민들의 자율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썼다. 시는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BIS)과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 배너를 통해 홍보했으며, 전주시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올바른 태극기 게양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35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태극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국기 판매소를 운영했다. 또 각 동 자생단체 회원들도 곳곳에서 태극기 달기운동을 펼쳤다.    유경수 전주시 총무과장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의 기상과 같이 폭우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국민들이 태극기 달기 운동과 함께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18
  • 수협중앙회, 2020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실시 “우리 바다와 어촌을 사랑하는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 모여라!”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바다와 수산에 대한 바른 이해 및 해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2020 수협중앙회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2020년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신청자 중 1, 2차 캠프 각각 40명씩 총 80명을 최종 선발했다. 8월 11일(화)~13(목)까지 전북 고창 동호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1차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바닷가와 갯벌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으로 바다의 소중함을 먼저 배웠다. 또 망둥어 낚시 체험, 범게 체험, 머드 체험, 염전 체험, 어촌 봉사활동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 중 낚시를 처음 해본 어린이는 “망둥어 낚시 체험을 해보니 아버지가 낚시를 왜 가시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어촌을 경험해보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봉사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차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는 8월 18일(화)~20(목)까지 강원 양양 남애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 봉사활동, 염전 체험, 맨손 오징어 잡기, 수산물 경매 체험 등 동해 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어촌사랑 홈페이지(http://www.isealove.com)와 어촌사랑 커뮤니티(http://cafe.naver.com/suhyuplo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협중앙회 개요 수협중앙회는 1962년 창립돼 수산업 발전,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자원 보호, 생산지도, 어장 환경 개선 등 어촌과 어업인, 수산업의 구심점이 되어 다양한 회원조합 지원 사업을 하는 협동조합이다.
    • 지역뉴스
    • 고창
    2020-08-17
  • 추진위원회,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제막식 개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해 완주군민의 의지를 모은 ‘완주 평화의 소녀상’이 14일 제막식을 가졌다.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신앵자, 최광호)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이날 오후 삼례 책마을에서 박성일 완주군수와 김재천 완주군의회 의장, 송지용 전북도의회 의장, 오춘영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소장, 추진위원, 기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 제막식을 개최했다.   완주 평화의 소녀상은 작년 1월 완주군 신년인사회에서 완주군 청년회의소가 건립을 선포한 이후 같은 해 7월 관내 사회단체, 학교, 종교단체 등에 건립 동참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9월에 군민추진위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건립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 초 추진위원회를 정비하여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릴레이 기부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삼례 책마을 일원에 건립 장소를 결정하고,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서경·김운성 작가에게 소녀상 제작을 의뢰하였다.   지금까지 개인 45명과 50개 단체가 참여하여 6천460만 원의 기부금을 모금했으며, 이 기부금은 소녀상 제작과 CCTV설치 등 주변 환경정비, 그리기 공모전, 제막식, 백서 제작 등에 사용된다. 추진위는 제막식 이후 평화의 소녀상을 완주군에 기증해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신앵자·최광호 공동위원장은 ”작년부터 준비한 완주 평화의 소녀상이 드디어 건립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군민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와 그 분들의 인권과 명예회복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고, 청소년들에게 독립과 평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통해 일제 식민지배의 폭력성과 반인권성을 기억하고 가슴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자는 군민 의지가 대대적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17
  • 전주미술관, '곰비임비마켓' 진행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곰비임비마켓>을 8월 28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곰비임비마켓>프로그램 대상은 육아와 가사에 지친 주부이며, 전주미술관에서 진행하는 두 번의 클래스를 진행한 결과물을 판매하는 행사이다.  전주미술관에서 준비한 클래스는 레진 손거울과 마크라메 만들기이며, 각각 2회씩 진행한다. 레진 손거울 클래스는 8월 18일(화), 19일(수) 14:00-16:00까지 진행하며, 마크라메 클래스는 8월 24일(월), 25일(화) 14:00-16:00까지 진행한다. 마켓은 8월 28일(금) 18:00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클래스 및 마켓 참여는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프로그램 예약은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곰비임비마켓>은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민간문화시설 기획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전주미술관은 <곰비임비마켓>이외에도 지역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곰비임비마켓’을 통해 공예에 대한 재미, 흥미를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켓 당일에는 구시가지 주변을 기록한 ‘너나들이 지도’를 배포할 예정이다. ※ 문의 063)283-8887
    • 지역뉴스
    • 전주
    2020-08-10
  • 2020 전주한지패션대전, 영화처럼 본다
     전주시가 한지의 생활화·산업화·세계화를 위해 매년 열고 있는 한지패션대전을 올해는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열기로 했다.    전주시와 (사)전주패션협회(회장 최경은)는 오는 8일 전주영화종합촬영소에서 언택트 온라인 방식으로 ‘2020 전주한지패션대전’을 열고, 향후 미디어를 통해 행사 전반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전주한지패션대전은 ‘한지’와 ‘패션’을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주한지와 한지패션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한지패션,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2020 전주한지패션대전’은 행사진행을 위한 최소인원만을 배치해 진행한 뒤, 촬영영상을 미디어와 SNS를 통해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한지패션의 실용화와 산업화를 유도하고 수요 창출을 돕기 위해 △전주한지패션 디자인경진대회 △디자이너 초청 한지패션 갈라쇼 △전주한지 국제패션쇼 △세계민속의상 한지패션쇼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전주한지패션 디자인경진대회는 패션을 전공하고 있는 예비디자이너들이 한지를 활용해 만든 의상 40벌의 디자인 경연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장,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정훈종 디자이너(대한패션디자이너협회 회장)와 함께 한지패션의 실용성, 고기능성, 에코웰빙 패션소재에 대해 홍보하는 한지패션 갈라쇼와 패션 관련 전공 대학교수와 디자이너들이 함께하는 전주한지 국제패션쇼도 이어진다. 그리고 여태명 서예가와 홍찬석 화가가 참여해 만든 한지티셔츠와 손수건 등 한지패션 기념품 판매행사도 진행되며, 판매 수익은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세계민속의상 한지패션쇼의 경우 한지로 스페인, 이집트, 멕시코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의상 15점을 제작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패션쇼를 통해 소개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  이외에도 (사)전주패션협회는 오는 20일 ‘2020 전주한지패션대전’의 일환으로 한지패션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산학관련 심포지엄도 온라인으로 진행키로 했다.  (사)전주패션협회는 이날 촬영된 ‘전주한지패션대전’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사)전주패션협회 홈페이지(cfa.or.kr)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등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오재수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언택트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하게 됐다”면서 “한지패션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한지패션 메카로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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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8-05
  • 전주 덕진공원에 담긴 추억 나눠요!
     전주시가 대표적인 도심 속 휴식공간인 덕진공원에 담긴 다양한 추억을 시민·여행객과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  전주시와 (사)꼭두는 오는 8월 31일까지 덕진공원을 소재로 한 사진, 그림, 영상, 이야기 자료를 수집하는 ‘덕진공원 스토리텔링 & 추억의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사과 관련없는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이번 공모전은 덕진공원의 옛 모습과 그 속에 담긴 다양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모아 홍보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공모분야는 △A4용지 2매 분량으로 작성된 창작스토리(산문) △3분 이내의 영상 △그림 △만화 등 일러스트 파일 △추억이 담긴 사진(스캔파일) 등이다. 모든 출품작은 반드시 덕진공원을 주제로 해야 한다.  응모방법은 전주덕진공원 블로그(blog.naver.com/wajeonju)에서 내려 받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이메일(wajeonju@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된 작품을 대상으로 주제적합성·공감성·창의성·활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한 뒤, 오는 9월 7일 블로그에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작에는 △대상(1명)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최우수상(2명) 온누리상품권 각 30만원 △우수상(5명) 온누리상품권 각 10만원 △장려상(30명) 온누리상품권 각 3만원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시는 향후 선정작을 바탕으로 덕진공원 스토리텔링북을 제작할 예정이다. 추억의 사진들은 덕진공원에 전시하고, 전시가 끝난 후에는 덕진공원 관광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조성되고 있는 덕진공원을 시민들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장소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소중한 자료들을 공유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관광산업과(063-281-2814)와 (사)꼭두 공모전 담당자(010-8267-7521)에게 문의하거나 전주덕진공원 블로그(blog.naver.com/wajeonju)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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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7-24
  • 코로나19 여파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 취소
    부안군 위도면은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면민 안전을 위해 취소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안군 위도면은 최근 수도권과 호남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 감염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고 가을철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크게 증폭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축제를 추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는 부안군 위도면이 주최하고 위도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하는 축제로 전 세계 유일의 흰색 상사화인 위도상사화와 달빛을 벗삼아 깊어가는 여름밤의 낭만을 가족 · 연인 · 친구와 함께 마음껏 누리는 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었다.   박정열 위도면장은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면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취소를 결정하였고 이번 기회에 상사화 단지를 내실 있게 재정비하여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야간축제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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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07-21
  • 한옥고택에서 머물며 전통문화 즐기세요!
     전주한옥마을의 고즈넉한 고택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 한옥마을 전경 / 자료제공:픽사베이    전주전통문화연수원(원장 김순석)은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총 2회에 걸쳐 각각 4일간 고택에 머물며 5가지 즐거움을 체험하는 ‘동헌사가당, 전주한옥마을 4당(堂) 5락(樂)’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과 여행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한옥에 머물며 삶에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전주의 우수한 문화유산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12일~16일과 19일~23일 등 2회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선비문화체험 △전주부채 만들기 △전통차 마시기 △명상과 요가 △한옥마을 이야기투어 △인문학 특강 및 판소리 등 풍류의 밤 △전통한옥 체험 등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전주한옥마을 문화체험 △도서관 탐방 △유적지 및 박물관·미술관 관람 등 우수한 전주의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당상관 체험 △인문학 강좌 △심신 안정을 위한 명상의 시간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대상은 20세 이상 전 국민이며, 선착순 10실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의 경우 1인 1실기준 10만원, 2인 1실 14만원으로 5일 중 3식이 제공된다.  참여방법은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www.dongheon.or.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81-5271~4)로 문의하면 된다.  김순석 전주전통문화연수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더불어 삶의 의미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장 한국적인 도시이자 관광거점도시 전주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 281-5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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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07-20
  • 제15회 대한민국 농악축제 개최
    익산시는 제15회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오는 18일 익산 미륵사지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이리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3호)을 비롯하여 진주삼천포(국가무형문화재 제11-1호)·평택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임실필봉농악(국가무형문화재 제11-5호)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악 단체들의 공연이 한 자리에서 펼쳐진다. 출처:익산신문   부포놀이가 매우 다양하고 장구의 가락과 춤이 발달된 이리농악, 남성적이고 군악적인 기예가 뛰어난 진주삼천포 농악, 가락의 가림새가 분명하며 노래굿이 있고 특히 무동놀이가 발달한 평택농악, 가락의 맺고 끊음이 분명하며 개개인의 기교보다 단체의 화합과 단결을 중시하는 임실필봉농악이 나서며 각 농악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농악은 인류의 창의성과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공동체들간의 대화를 촉진함으로써 무형문화유산의 가시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특히 이날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개최되는 장소인 익산 미륵사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곳으로서 유·무형의 유네스코 유산이 한 자리에서 교감할 수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역사문화도시인 익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로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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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2020-07-16
  • 익산 보석박물관 방학중 ‘2020 키즈보석아카데미’ 열어
    보석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동안 체험학습 프로그램 “키즈보석아카데미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진행한다. 출처:익산 보석박물관    익산의 귀금속·보석을 중심으로 역사·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31일에 1기를 시작으로 4기(7월31일 8월 7일, 8월14일, 8월21일)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체험은 신비한 귀금속·보석 이야기를 탐구하는 ‘보석박물관 전시관 투어’와 ‘보석감정·감별’ 전북디자인센터에서 귀금속·보석 활용 장비를 시연하는‘주얼리 진로직업군 이해’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유니세프의‘나누고 도와 모두가 행복하자’는 의미가 담긴 세계 아우인형 주얼리 꾸미기체험과 천연보석 수제비누, 새둥지 팬턴트 만들기, 지질시대 탐구와 천연화석 발굴 및 액자 만들기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교육이 끝나면 수료증과 함께 멋짐상, 도움상, 노력상등을 수여해 아이들의 방학을 추억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 수강생 모집은 보석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7일부터 시작한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체험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의 호응도가 높아 매년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유은미 보석박물관장은“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지키며 안전하고 쾌적한 체험 공간을 조성해 아이들이 신나게 즐기는 多이로운 학습의 장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보석박물관은 체험공간에 칸막이 설치를 설치하고 수시로 방역 소독하며, 천연보석 소망나무, 공룡화석 지우개 만들기 등 귀금속·보석 및 화석 관련 프로그램을 상시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 사전신청을 받아 찾아가는 보석박물관진로직업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주말에는 사금채취 체험도 운영해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최적의 나들이 장소가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석박물관 홈페이지(www.jewelmuseum.go.kr)와 보석박물관 전시기획계(T:(063) 859-464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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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20-07-16
  • LX, 비대면 온라인 서포터즈 발대식 눈길
    국민소통과 참여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직무대행 최규성)가  서포터즈 발대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LX는 16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임시 화상회의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온라인 LX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생 25명으로 이루어진 서포터즈가 화상회의방식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발대식에서는 선발된 LX서포터들에게 ‘랜드러버’ 온라인 위촉장 수여와 함께 LX의 감사 인사를 영상으로 전했다.    이날 위촉한 LX서포터즈는 위촉일로부터 연말까지 활동하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공사의 서비스와 업무전반에 관한 다방면의 소식을 국민에 알기 쉽게 전달하는 소통메신저의 역할을 맡게 된다.    또 정기적인 미션을 수행하면서 국민의 시각에서 국토정보서비스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도 제시하게 된다.     최규성 직무대행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득이하게 온라인으로 발대식을 진행하게 됐다.”면서“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공사정책은 물론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등을 신속하고 현장감 있게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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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7-16
  • 코로나19로 갑갑하고 뜨거운 여름? 진안고원길 종주와 하프종주로 이겨낸다!
    무더운 여름, 코로나19로 인해 갑갑한 휴가를 보내야 할 이들이 대다수이다. 언택트 여행과 등산, 트레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이 트렌드인 가운데, 전북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지마을을 걷는 진안고원길 장거리 트레킹 종주 행사가 7월 25일~8월 1일까지 7박8일간 열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안고원길의 후원으로 길 여행 전문 온라인뉴스 ‘로드프레스’가 진행하는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는 총 거리 202km에 이르는 진안고원길을 7박8일간 종주하는 종주팀, 각각 115km, 87km로 나누어 하프종주에 도전하는 하프종주1팀, 2팀을 모집하고 있다. 7박8일 종주팀은 7월 25일 진안고원길의 시작지점인 진안만남쉼터를 출발, 202km의 14개 코스(일부 행사용 우회로 포함)를 종주하여 8월 1일 진안만남쉼터에 도착하게 된다.  3박4일 하프종주1팀은 7박8일 종주팀과 함께 7월 25일 출발, 28일 운일암반일암의 삼거 캠핑장에 도착하여 115km의 여정을 마친다. 하프종주2팀은 29일 아침, 7박8일 종주팀과 함께 삼거 캠핑장을 출발, 87km를 걸어 8월 1일 진안만남쉼터에서 최종 여정을 마무리한다. 전체 일정은 백패킹으로 진행되며 백패킹 장비가 없는 참가자는 사전에 공용텐트(텐트, 시트, 매트리스, 전등 포함)를 신청하여 유상으로 대여할 수 있다. 각 캠핑지마다 샤워부스 등이 설치되며 운영진에서 7박 8일 종주팀은 3일차, 7일차 저녁식사를, 3박4일 두 팀은 각각 3일차 저녁식사를 제공한다. 행사의 특성상 아침 일찍 출발하게 되므로 운영진은 출발지에서 전야캠핑을 할 수 있도록 버스(유상옵션, 선택)와 장소를 지원한다. 종주팀과 3박4일 1팀을 위해 7월 24일 밤 9시, 서울과 수원, 대전을 경유하여 진안만남쉼터에 도착하는 행사전용 버스를 운영하며 3박4일 2팀은 28일 밤 9시에 서울과 수원, 대전을 경유하여 삼거 캠핑장에 도착하는 버스를 운영한다. 올 여름, 그 누구보다 뜨겁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18년 첫 3박4일 하프종주를 시작으로 2019년 나머지 구간의 하프종주를 거쳐 올해에는 전체코스를 종주하는 거대한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는 7박8일 종주팀 백패킹 10만원 / 공용텐트 15만원이며 3박4일팀은 백패킹 7만원, 공용텐트 10만원이다. 공용텐트와 버스이용은 신청시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의 요금이 가산된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행사 담당자 (장재원 팀장, 010-2393-716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행사의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등산 앱 램블러의 신청페이지(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29/54)와 글로벌 아웃도어 플랫폼 엑스크루(https://xcrew.kr/index.php?mid=activity&category_srl=144)를 통해 확인, 신청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진안
    2020-07-16
  • ‘완주한달살기’주민의 삶과 함께하는 일상적 예술경험으로 마을 생기 가득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의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 사업 ‘완주한달살기’로 예술가와 마을 주민이 어우러져 거점 마을에 활기가 가득하다.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이하, 빨래터)’는 양서준(활동명, 애오라지) 입주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의 표현, 솟대’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마을의 풍요와 주민들의 행복을 바라며 솟대 만들기가 한창이다.    소양 율곡마을 ‘문화창작공간 달빛품(이하, 달빛품)’ 또한 백수혜(활동명, 미스백) 입주 작가와 함께하는 ‘나만의 완주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아이들과 함께 식물 그리기, 마을 주변에서 채집한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소품 만들기로 생기 가득이다.    소양 율곡마을 ‘달빛품’ 입주 작가 백수혜 씨는 “완주 마을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와 도시의 여느 클래스와 달리 일상성을 바탕으로 정형되지 않은 ‘완주한달살기’ 주민과 함께하는 예술활동으로 훨씬 더 다채로운 감성과 영감을 받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완주한달살기’는 화산과 소양 거점 대상 1차 참여 예술인에 이어 용진 순지마을 ‘아트 커뮤니케이션 완산가’와 고산 읍내리 ‘아트스테이 풀’ 신규 거점 마을에도 2차 참여 예술인 입주가 시작되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7-14
  •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축제한마당 “올워크 실버스타” 참가신청 접수중
    시니어 무료구인구직포털인 올워크(대표이사 김봉갑)가 7월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올워크실버스타’ 예능 콘테스트 예선 참가신청은 올워크 홈페이지(www.allwork.co.kr)에서 10월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신청 접수 후 공개 예선 기간은 11월 30일까지 이며, 본선 및 시상은 12월 중에 이뤄질 예정이다. ‘올워크실버스타’ 예능 콘테스트는 코로나로 지친 대한민국 시니어를 위한 건강과 활력 회복을 응원하는 프로젝트로서 50세 이상 대한민국 남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워크실버스타’는 최근 유행하는 단순 트로트 노래자랑이 아닌 악기연주부문,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한국노래, 외국 노래 부문 등 3개 부문에 걸쳐 경연을 시행한다. 부문별 금, 은, 동상 3명씩 9명과 대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시상 내역은 대상 1000만원을 포함해 총상금 4000만원으로 숨은 고수들은 물론 추억과 사연을 남기고자 하는 일반인들의 참여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한다. 중장년 재취업이라는 인생2막을 안내하는 올워크가 ‘올워크실버스타’의 기획, 연출, 심사 등 모든 절차를 주관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올워크는 ‘올워크실버스타’가 시니어들의 행복한 인생과 열정을 응원하고 무한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며, 형제, 자매, 벗들이 함께 참가하면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워크 개요] 올워크는 2015년부터 40세 이상의 중견기업, 대기업에서 퇴직한 중장년 우수인재들을 재취업시켜 드리고 취업정보는 물론 문화, 예술, 금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시니어 취업전문 포털이다. *문의 : ㈜올워크 silverstar@allwork.co.kr / ☏070-7702-2141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20-07-14
  • 인구의 날 기념 “함께 육아” 온라인 캠페인 실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회장 김희수)는 7월11일 제9회 인구의 날을 기념하여 7월 13일까지 “함께 육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고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제연합이 제정한 날로서, 우리나라는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사회적 위기의식을 환기시키기 위해 7월 11일 인구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고 2012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하여 인구의 날 오프라인 행사는 취소되고 온라인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온라인 카페 맘맘맘전북을 통해서 ‘같이하는 ○○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퀴즈 정답 맞추고, 인구의 날 기념 캠페인 이벤트 게시글과 ‘함께육아’캠페인 영상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7월11일 인구의 날을 상징하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711명에게는 커피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겸하여 진행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김인호 본부장은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슬로건 확산을 통해 전 사회구성원의 육아참여 및 공동육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6
  •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 거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이하, 빨래터)’가 제7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전라북도대회 ‘농촌 빈집·유휴 시설 활용’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는 농촌 빈집의 성공적인 활용 사례로 전북 도 대표 참가 자격을 부여 받아 농식품부 주관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되었다.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 공간 운영자 최미경 씨는 “이번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으로 주민들이 더욱 기뻐한다. 작은 마을에 생기와 활력이 돌고,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게 되었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는 지난해부터 완주문화재단 ‘완주한달살기’ 사업을 통해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로 주민 삶에 기반한 활발한 문화예술활동으로 과소화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20-06-23
  • 임실군 오수면 주민중심형 반려동물 거점지역 탄력
      임실군의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주민중심형 프로젝트가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오수면 ‘개팔자가 상팔자여~’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국토교통부‘2020년도 상반기 소규모 재생사업’에 선정, 도시재생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역량강화를 통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 기틀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국비 6000만원을 포함하여 총 1억 2000만원을 투입, 반려동물산업의 전문인력을 양성,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기반을 가진다. 또한 오수의견 설화로 이어진 반려동물 관련 사업 전반에 걸쳐 지역주민과 행정이 하나되어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공동체 회복의 발판을 마련하고, 오수의견 관광지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다양한 반려동물 산업 거점 육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이번 소규모재생사업 일환으로 펫 뷰티션(미용), 반려동물 식품관리사, 반려동물 장례코디네이터 등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현재 오수지역에 추진 중인 반려동물 클러스터 조성 등 향후 반려동물산업은 물론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할 계획이다. 임실군은 현재 전국 최초 반려견 관련 오수의견관광지 조성,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의견의 고장으로 반려견 시장과 연계한 관광지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수의견 관광지 기능보강을 통한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 공공장묘시설 건립 등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시설 보강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기존 오수의견관광지를 합리적으로 다시 조성하여 관광지 여건 개선 및 주민불편 해소 등 관광지 활성화를 통한 지역문화기반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한 오수의견 설화로 오수면은 반려동물산업의 급성장과 함께 전라북도 대표적 반려동물 거점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공모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지역공동체 회복은 물론 향후 도시재생사업 및 반려동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주민들과 하나되어 오수면을 반려동물 산업의 전국적 메카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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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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