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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라진 새만금, 내부를 달린다
     새만금 서쪽 신항만과 동쪽 새만금~전주고속도로를 잇는 내부 간선망인 새만금 동서도로가 개통하면서 새만금 내부개발 본격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개통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해 역사적인 동서도로의 개통 축하와 함께 새만금의 비약적 발전을 격려했다.  전라북도는 24일 새만금 동서도로 신시도 ~ 심포항 구간 20.4km*(폭 20.0m, 왕복 4차로) 구간에 대한 개통식을 열고, 이튿날인 25일 낮 12시부터 차량 통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개통연장(20.4km) : 동서도로 16.47km(1공구 6.5, 2공구 9.97), 방수제도로3.93km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은 정세균 국무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새만금 동서도로의 개통은 새만금 남북도로,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새만금 신항만, 새만금 국제공항 등 새만금 SOC시설과 함께 새만금 내부개발을 앞당기고 기업유치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만금 동서도로는 서쪽의 새만금 신항만과 동쪽의 새만금~전주 고속도로를 연결하여 새만금과 내륙지역 간 물적・인적 자원의 수송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남북도로와 함께 새만금 내부 십자형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새만금 국제공항, 철도, 산업단지, 수변도시 등 새만금 내 주요 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게 된다.  새만금 내 모든 지역이 어디서든 20분 내에 닿을 수 있게 돼 올해 말 착공을 앞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 등 내부개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6.6㎢(200만평), 2.5만명, 13,476억원, 착공예정(’20.12월), 준공예정(’24.12월)  또한,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으로 전주(전북도청)에서 ~ 신시도(33센터)까지 운행거리가 종전 78km에서 66km로 12km가 단축되어 이용자의 편의와 물류비용의 절감이 기대된다. 특히 심포항에서 새만금 신항만까지는 종전 56km로 60분이 걸렸지만, 이제는 20km로 단축돼 15분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동서도로 개통에 따라 새만금 내부개발 시대가 눈앞에 성큼 다가와 감개무량함을 느낀다”며 “새만금 물류와 교통의 중심축 역할로 내부개발을 촉진하고 투자유치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해 새만금의 글로벌 경제중심지 도약에 초석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어 “오늘의 동서도로 개통은 예전 물막이공사 완공 때처럼 새만금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자 길로 기억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도로유지관리를 위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 준공시설물을 이관할 계획이며 앞서 국토교통부는 동서도로를 국도 12호선으로 지정고시(11.13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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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6
  • 전북보건환경硏, 식중독예방관리 최우수기관 3년연속 선정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한 2020년도 식중독 예방관리 실적평가에서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17개 시도 연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원인조사 및 농·축·수산물 등 유통되는 원료성 식품에서 식중독균을 분리해 균별 유전학적 특성 정보를 구축하는 ‘식중독균 추적관리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이로써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 분야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전북도청 전경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모니터링 실시율, 식중독균 검출율, 유전학적 검사(PFGE, Pulsed Field Gel Electrophoresis) 대상 균주 확보율 등 식중독균 추적관리 사업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유택수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폭넓은 인력 양성에도 노력하여 식중독 추적관리 우수기관으로서 인증을 계속 유지해 나가겠다” 또한 “도내 식중독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여 도민의 건강을 안전하게 지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식중독 예방관리 ‘식중독 발생관리율’에서도 한해 동안 100여명의 식중독 환자를 감소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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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5
  •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김장 나눔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가 이웃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완주군은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소속 직원 30여명이 최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배추 400포기를 담았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가정에 전달됐다.  송미경 센터장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겨울이 오면 취약계층은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에 사회가 늘 곁에 있다는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장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다보니, 식사가 걱정이 큰데 이렇게 챙겨줘서 무척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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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25
  • 전주덕진소방서, 주방의 작은 소방관‘k급 소화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주방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화재취약대상인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 주방의 작은 소방관 K급 소화기 비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주방 화재에 대한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로 동ㆍ식물유(식용유 등) 취급 시 일어나는 화재에 사용된다.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해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 화재 시 비누처럼 막을 형성해 재발화를 차단하는 K급 소화기 사용이 적합하다.  K급 소화기는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ㆍ군사시설의 주방에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윤병헌 서장은 “식용유와 화기 취급이 많은 주방에서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K급 소화기 비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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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25
  •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간담회 『청년! 공감! 인구정책을 부탁해!』개최
     전라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회장 김희수)는 11월23일(월) 전주비전대학교에서 대학생과 함께하는 저출생 대응 인식개선 간담회 『청년! 공감! 인구정책을 부탁해!』를 개최하였다.    전라북도 인구현황 및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의 의견수렴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인구변화대응을 위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 및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되었다.  학생들에게는 전라북도 인구정책 (6개 분야 12개 추진과제 175개 사업)에 대한 자료가 사전에 공유되었고,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를 위한 캠페인 동영상 상영과 함께 인구변화대응을 위한  특강, 골든벨과 토크쇼 형식을 겸한 재미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간담회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전라북도의 인구정책 특히 청년정책에 대해 많은 정보를 갖게 되었고, 인구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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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5
  •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학생들 장기기증 “생명사랑 나눠요”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간호학과 학생들이 장기기증 서약을 통해 사랑 나눔운동에 동참했다. 11월 24일(화) 오후 ‘인문고전’(최재선 교수) 수강생인 간호학과 1학년 10명이 사후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전북본부에 전달했다.   이날 문병호 전북본부장이 참석해 장기기증의 의미, 절차, 방법, 혜택 등에 대해 설명했다. 문 본부장은 “생명을 다루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누구보다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기증 서약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6년부터 ‘인문고전’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장기기증운동을 펼치고 있는 최재선 교수(교양교육원)은 “누구보다 생명사랑에 앞장서게 될 간호학과 학생들이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줘 흐뭇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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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5
  • 전주완산소방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 지정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4일 10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지정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소방서 원거리 지역,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등의 안전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방서에서 매년 신규지정과 이미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20세대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 교육 ▲ 주택안전점검(전기 및 가스점검)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안전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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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24
  • 완주군,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발전위원회 개최
    완주군이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먹거리 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4일 완주군은 경제산업분과 미래발전위원회를 중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담긴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과 함께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신산업 발굴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전문가와 공무원의 토론의 장으로 진행되됐다.   전북대학교 유남희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은 늘어나는 기초환경시설에 대한 현황과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 민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전영선 경제산업국장은 “90년대 조성된 시설의 노후화가 문제다”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삶의 정주공간 완주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부 회의에서 유남희 경제산업분과장은 “2021년에는 부서의 현안사업 공유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완주의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곽미경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장, 양시영 전북대 유연인쇄전자공학과교수, 이종찬 스페이스코웍 대표이사, 이홍기 우석대수소연료전지혁신센터 소장이 참석해 공무원들의 현장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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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24
  • 국토부-LX, 디지털트윈 표준화 추진 앞장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국토교통부와 11월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한국판 뉴딜의 주요사업인 디지털트윈의 표준화 추진방안과 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국토교통부가 11월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디지털트윈을 주제로 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LX 표준품질관리처 정영진 차장이 표준화 추진 실적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산·학·연·관의 전문가가 모여 각 기관의 디지털트윈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공간정보표준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디지털트윈 주요 사례로 △3D 기반 버추얼 서울 △전주시 스마트시티 구축 △디지털트윈 기반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 지원 통합플랫폼 등이 발표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김택진 공간정보본부장은 “신성장동력인 디지털트윈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상호 운용성을 바탕으로 한 데이터 표준화가 필수”라며 “올바른 표준화를 이끌어 디지털트윈 국토의 성공적인 추진을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표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통합시스템 개발 발표     ▲‘2020 공간정보표준 발전포럼’이 11월20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앞줄 왼쪽부터) 김택진 LX 공간정보본부장, 고영진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본부장, 조명희 국민의힘 국회의원, 남영우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 김은형 공간정보 전문위 위원장, 홍상기 안양대 도시정보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표준개발협력기관은 2017년부터 공간정보 활성화를 위해 표준 제·개정 47종 개발, 교육 및 홍보, 통합지원 시스템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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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3
  • ‘군민이 함께 만드는 치유문화도시 고창’ 고창군민 제2차 원탁토론회 열려
    청소년, 직장인, 육아맘, 다문화,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고창군민들이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르네상스웨딩홀에서 ‘고창문화유산에서 발견하는 치유의 정신’을 주제로 ‘2020 제2차 고창군민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60여명의 남녀노소 고창군민이 참여해 고창의 인문·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치유문화콘텐츠 발굴 등에 대한 허심탄회한 생각과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고창의 인문·역사·예술자원을 통해 치유 받았던 사례발표 ▲지역 생태·환경·마을 공동체 등의 문화자원을 통해 고창만의 차별화된 치유문화 콘텐츠 방안 등에 대해 3시간 가량 집중 토론을 벌였다. 군은 퍼실리테이터(회의촉진자)를 참여시키고, 현장에서 참석자 의견을 바로 취합·분석·분류해 실시간 결과를 공개하는 등 토론의 집중도를 높였다. 고창은 선운산, 운곡람사르습지, 고창읍성 맹종죽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 명상 힐링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상하농원 동물교감 체험, 동호해수욕장 모래찜질, 석정온천 스파 등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명소가 곳곳에 포진해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산, 들, 강, 바다는 오랜 ‘집콕’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일상을 위한 활력을 되찾기에 최적의 장소다”며 “우울한 마음을 긍정적 에너지로 채워갈 수 있는 지역만의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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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2020-11-23
  • 완주군, 23일 0시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완주군이 23일 0시부터 향후 2주 동안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전의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하고, 각 시설별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지도·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22일 오후 3시에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라태일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런 방침을 확정 발표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최근 1주간 국내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55명을 기록하고, 전북에서도 급증 추세를 보이는 등 일촉즉발의 우려할 상황을 맞고 있다”며 “심각한 현 상황을 고려해 비장한 각오로 1.5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홍보와 점검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공공부문의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한 만큼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과 행사, 회식, 회의는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개인적인 모임 등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 전역에서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이날부터 집회·시위나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 축제는 100인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최소 1m 이상 2m의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종교시설의 경우 정규예배 등 좌석 수의 3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며, 모임과 식사, 숙박행사도 금지된다. 노래연습장은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하고 30분 후 재사용해야 하며,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1단계에서는 시설면적당 인원은 제한하지 않았고, 이용한 룸만 바로 소독하고 30분 후에 재사용하면 됐다. 특히 1단계에서는 150㎡ 이상의 식당과 카페 등 일반·유흥음식점과 제과점에 한해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와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등의 수칙이 적용됐지만 23일부터 1.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50㎡ 이상 식당과 카페로 적용범위가 더 확대된다. 이밖에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등도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학원과 직업훈련기관, 이미용업 등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거나 한 칸 띄우기에 나서야 한다. PC방은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가,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는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와 단체 룸은 50%로 인원 제한 등의 방역수칙을 적용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또 간담회나 연찬회, 회의, 부서별 회식 등 모든 공적인 만남의 경우 규모를 불문하고 불요불급한 경우 취소하거나 연기하며 필요할 경우 최대한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대면이 불가피한 경우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식사는 최대한 자제하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도록 해 공직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솔선수범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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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22
  • 정읍ᐧ김제 동진강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 검출
     전북도는 지난 17일 정읍시 정우면과 김제시 성덕면 동진강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 검사 결과, H5형과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AI 항원 검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 지침(AI SOP)에 따라 검출지역 반경 10km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하였다.    이어,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지점 출입통제, ▲해당지역 내 가금농가 예찰·검사 강화, 이동통제 및 소독, ▲철새도래지와 인근 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동원하여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 중에 있으며, 판정에는 5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고병원성 확진시 검출지 반경 10km를 시료채취일 기준 21일간 이동제한 등 추가적 방역조치가 이루어 진다.  전북도는 닭‧오리 농가에서 축사의 그물망을 설치·보수하여 야생조류의 축사 내 유입 차단,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신발 착용, 축사 입구에 신발소독조 소독액은 매일 교체하는 등 차단방역에 적극 참여하고 AI 의심증상이 보이면 방역당국(☎ 1588-4060)에 바로 신고토록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11-20
  • 전북 섬유산업 도약의 첫걸음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소재 선도!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유일의 안전보호섬유 기술지원센터가 전북에 들어선다.  전북도는 19일 익산시 에코융합섬유연구원 일원에서 우범기 정무부지사, 강경성 산업부 정책실장, 유희숙 익산시 부시장, 전북도의회 김철수 농산경위 위원장 등을 비롯해, 섬유 출연 연구기관 및 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는 부지면적 500평, 건축연면적 800평(지상 3층)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 익산시가 총 145억원을 투입하여 안전보호 융복합 소재 및 제품의 분석과 인증 지원을 위해 방검 성능, 화염·열저항 평가시스템 등 6종의 안전보호 섬유 관련 성능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2021년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소재 및 제품의 통합적인 성능평가가 가능한 곳은 이날 기공식을 가진 안전보호 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가 유일하다.  정부와 전북도는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기존 범용소재*를 적용한 완제품 중심에서 기능성 및 고성능 섬유**의 장점을 통합시킨 안전보호 소재 및 제품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범용소재 : 면, 울, 폴리에스터, 나일론, 폴리에틸렌, 레이온 등    ** 기능성 및 고기능성 섬유 : 아라미드, 케블라, 초고분자량  한편, 이날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 기공식과 더불어, 전라북도와 익산시, ECO융합섬유연구원 그리고 ㈜블랙야크 아이앤씨가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에는 안전보호 융복합 섬유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 지역 내 직접투자 및 고용창출, 신규 국책사업 발굴, 기술교류·이전 및 기술자문 등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블랙야크아이앤씨는 기능성 아웃도어 등 첨단의류 분야 장비를 생산해 온 모기업인 비와이엔블랙야크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복, 안전화 등 산업안전 분야에 특화된 기업이다.  ㈜블랙야크아이앤씨는 안전보호 융복합 기술지원센터를 통해 도내 섬유기업과 협업을 통해 안전보호 소재 개발 및 제품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역과 안전에 대한 현안이 중요해진 시점에서, 기존 전북의 섬유산업이 안전보호 융복합 산업으로 확대하고 ㈜블랙야크아이앤씨와 도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신산업 생태계 구축함으로써 도내 섬유산업의 고도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 부지사는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전라북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섬유산업을 재도약 시킬 수 있는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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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20
  •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 진행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순창장류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아쉬움이 컸을 국민들에게 위안을 삼을 길이 열린다. 순창군이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장류축제를 기다렸던 순창군민을 비롯해 전국의 관광객을 위해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4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에 마련한 이벤트는 ▲ 장롱 속 장류축제 추억사진 공모전 ▲ 우리집 장(醬)끼자랑 ▲ 순창튜브 구독 및 댓글 달기 ▲ 2021년 순창장류축제 아이디어 공모전 등이다.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 /제공:순창군청(https://www.sunchang.go.kr/)    지난 1회부터 14회까지 순창장류축제를 다녀갔던 방문객이라면, 핸드폰과 사진첩을 뒤져 추억의 사진 한 장씩 꺼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사진 게시 후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순창장류축제나 순창여행, 장류축제는 숙성중이라는 해시태그는 필수다. 사진을 올린 팀 중 총 20팀을 선정해 순창고추장 비빔밥 농산물 꾸러미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선정 시 센스 넘치는 제목에 주안점을 둔다고 하니 제목 선정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또 순창군 유튜브 채널인 순창튜브를 구독 설정하고, ‘순창장류축제 온라인 이벤트’ 영상을 관람한 후 댓글 창에 정답을 적어주면 이 중 20명을 추첨해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준다.  직접 집에서 장을 담그는 사진이나 장독대를 보유한 가정은 사진을 찍어 사진에 담긴 스토리와 함께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10팀을 선정해 역시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제공한다.  아울러 내년에 열릴 순창장류축제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가족참여형 프로그램과 야간 볼거리, 관광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퍼포먼스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 우수상(1명) 30만원, 장려상(3명) 각 1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장류축제 취소로 인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전 국민을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이벤트 참여로 순창장류축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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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
    2020-11-20
  • 전주페이퍼, 골판지 사업 역량 강화 본격 시동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사장 장만천)는 골판지 사업 역량 강화와 발전 사업 운영 최적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진행되는 운영 혁신 활동인 ‘TOP21’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OP21(Total Operational Performance 2021)는 또 다른 변신을 통해 2021년도 전주페이퍼의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전사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전주페이퍼는 55년 역사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제지 산업 환경에서 변신을 거듭해 왔다. 2013년도에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으로의 확장, 2018년도에는 지종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의 하나로 골판지 원지 생산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TOP21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골판지 원지 생산 역량을 강화,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주페이퍼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한 TOP21 프로젝트는 지종 운영 및 생산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해 시장 내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페이퍼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빠른 변화와 혁신으로 지난 55년간 제지 업계를 이끌어 왔다며 전주페이퍼가 또 다른 대전환의 시기를 열기 위해 이번 TOP21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으며 과거처럼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전주페이퍼의 변화와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페이퍼 개요   전주페이퍼는 최첨단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신문사에 고품질의 신문 용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꾸준한 재생 용지 개발로 환경친화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골판지 원지 및 포장용지 사업으로 제지 부문 경쟁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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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20
  • 전북도,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준비 완료
     도민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라북도가 도로 제설 대책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전라북도는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해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를 제설 대책 사전 준비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차 317대, 제설장비 659대 등 장비 점검을 완료하였고, 총 49,845톤의 제설자재*를 확보하였다.      * 염화칼슘(8,016톤), 소금(30,608톤), 모래(7,071톤), 친환경제설제(4,150톤) 등      이와 함께, 전북도는 폭설 등 재난에 대비하여 각 도로관리청의 제설 대책 및 제설장비, 자재와 상황실 운영계획 등 사전준비사항을 점검하며 즉각 대응 태세를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방도와 시군도 등 도내 5,232㎞ 중 주요간선도로와 이면도로, 경사로, 교차로 등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장비와 인력은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투입해 제설작업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제설1단계(대설예비특보, 적설량 3㎝ 내외), 제설2단계(대설주의보, 적설량 5㎝ 이상), 제설3단계(대설경보, 적설량 20㎝ 이상, 산지 30㎝이상)  한편, 고속도로(418㎞)와 국도(1,440㎞) 제설작업은 한국도로공사, 전주‧남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실시하며, 군부대와 경찰청, 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제설 작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철저한 사전대비로 강설시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폭설시 운전자들은 차량운행 자제와 차량용 월동장비를 준비하고, 더불어 주민들도 내 집과 점포 앞 눈을 치워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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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18
  • 전주덕진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화재예방 전광판 집중 홍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주택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과 화재예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덕진소방서 관할에 화재 321건(36%)가 겨울철에 집중발생했으며 재산피해 24억원(37%), 인명피해 22명(51%)의 피해가 발생해 겨울철 화재예방의 필요성이 크다.             또한,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연립·다가구주택 등(아파트·기숙사 제외)에는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주택용화재경보기는 침실·거실·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 화재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광판에 관련 홍보 영상 송출 ▲버스정보시스템 영상 송출 ▲소방안전 표어 수상작품 문자전광판 홍보 ▲불조심 강조의 달 플래카드 게첨 ▲시민 소방안전교육 시 의무설치 안내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전광판 송출과 플래카드 게첨을 통해 협조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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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17
  • 완주군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D-3일 행정사무감사 의정연수 실시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256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14일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의 투명성과 집행의 감시 기능을 하는 행정사무감사에 앞둬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 휴일을 반납했으며,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제6대 오산시의회 의원)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했으며 열 감지기 및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등 전파차단 사전주비를 철저히 하고 진행됐다.  김재천 의장은 “지역현안과 중요 쟁점사항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행감기법에 대한 체계적인 통해 교육을 실시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투명하고 군민들을 대신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18에서 26일(9일간) 실시되며, 28일에 예산안 심사 기법을 주제로 의정연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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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17
  • 남원署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3일 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2020년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를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시민경찰학교는 평소 경찰업무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26명이 신청하여 오는 17일까지 3일간 각종 범죄예방 교육, 지역경찰 현장체험 및 외부특강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며, 경찰은 지역주민에게 경찰업무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호 남원서장은 이번 시민경찰학교를 통해 “지역치안 안전확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생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경찰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지역 융합 치안의 선도적 역할을 멋지게 해주시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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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
    2020-11-16
  • 전북의 탄소산업, 섬유업계의 혁신을 이끌다!!
     전북의 탄소기업이 섬유업계의 혁신을 이끈 공로를 인정 받아 제34회 섬유의 날에 산업포장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11일 전북도에 따르면 제34회 섬유의 날을 맞아 크린앤사이언스(대표 곽규범)가 산업포장을,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방윤혁)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1973년 설립된 크린앤사이언스는 마스크 필터인 멜트블로운을 비롯하여 가전용, 자동차용, 에어컨용 등 다양한 부분의 필터를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다.  지난 3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이 정읍의 제조공장을 직접 방문해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의 긴급 수급조치 시행 협조를 당부했을 정도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크린앤사이언스는 이번 섬유의 날에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전사적으로 마스크 생산을 위한 필터 생산에 집중하면서 국내 마스크 수급 안정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한편, 크린앤사이언스는 2018년 정읍에 156억원을 투자하며 지속적인 필터용 신소재 연구개발을 거쳐 국내외 시장에서 매출 1,177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 107억, 당기순이익 80억원을 기록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탄소섬유에 대한 실용화 연구개발과 더불어 국산화에 이바지하며 탄소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분야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기업과 협업하며 우리나라 최초로 중성능급 탄소섬유 양산기술을 개발하는 등 탄소섬유 실용화 연구를 이끌어 왔고 특히 작년 8월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에는 탄소섬유 기술 자립화와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  여기에 탄소밸리 구축사업, 탄소산업 클러스터 사업 등 대규모 정부사업의 기획 및 수행에도 크게 기여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3일에 정부(산업부)로부터 국가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 받았으며 내년 3월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김성룡 수석연구원은 탄소섬유 국산화 기술개발과 세계 최초로 산업용 라이오셀 피라멘트를 상용화시킨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탄소섬유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꼭 필요한 경량화 핵심 부품으로서 전기 및 수소자동차, 항공‧우주, 방산 등 첨단산업에 그 쓰임새가 날로 늘어나는 핵심 소재로 작년 일본의 수출규제 품목에도 들어간 바 있다.  전라북도 전병순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앞으로 우수한 탄소기업을 많이 발굴하고 지원하여 관련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며 “우수 사례의 전파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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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13
  • 13일부터 집단감염 우려가 큰 시설 등 마스크 착용 이행여부 집중점검 실시
     전북도는 12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10.16)에 따라 과태료 부과가 시작되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중점(9)‧일반(14) 관리시설 등 고위험 시설을 위주로 마스크 착용 이행 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도내 전역에서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이행이 상당한 수준까지 지켜지고 있지만, 오는 13일부터 정부방침에 따라 주요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시행된다.    또한, 계절적 요인에 따라 바이러스 활성화율 증가, 야외활동보다 실내활동 위주로 일상생활 변화, 전국적으로 지역감염사례(원주, 천안, 아산, 순천, 창원 등)가 산발적으로 다수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함께, 지난 7일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단계별 방역수칙이 일부 변경됨에 따라, 도내 마스크 착용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3밀에 취약한 방역환경 하에서 마스크 착용을 점검하고 장려하는 차원에서 추진된다.  도와 시군은 13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 집단감염 우려가 큰 기본방역수칙을 지켜야 하는 고위험시설*을 위주로 허가된 마스크**로 올바르게 착용했는지 여부를 점검해 미착용자에게는 도 및 시군(단속 부서)에서 직접 과태료 부과하게 된다.   * 중점/일반관리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약국, 주야간보호시설, 요양시설, 실내스포츠경기장, 고위험사업장(콜센터, 유통물류센터)   ** KF80, KF95, 면마스크 등   다만, 도에서는 이번 집중점검(11.13~11.22)은 마스크 착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발이 아니라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여 코로나19 차단‧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권고 위주 계도 등 마스크 착용 관련 도민부담을 최소화하고, 도내 전역에 일관된 원칙‧기준을 적용하여 시행 초기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와 시군은 점검 현장에서 불필요한 충돌 방지와 도민들의 마스크 착용을 적극 유도하기 위해, 점검‧단속 현장에서 마스크 미착용자에게는 마스크를 지급하면서 우선 계도 하는 등 방역 수칙 준수 당부와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중교통의 경우 12일부터 도는 시외버스 업체에, 시‧군은 해당 지역 시내‧농어촌버스에 마스크를 비치, 대중교통시설에서 마스크 미착용 승객과 마찰 최소화 및 대중교통 감염 예방에 대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북도는 도내 전역 원칙 적용의 일관성을 위해 시·군과 매일 개최되는 영상회의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단속 당시 마스크 착용 계도와 안내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착용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게 된다. < 과태료부과 예외대상>  - 다만, 14세가 되지 않은 사람, 호흡기질환 등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 뇌병변‧발달장애인 등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벗기 어려운 사람,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 본인 확인을 위한 신원확인 등 마스크를 벗어야 할 때 등  도는 이번 집중 점검과 함께 이후에도 계절적 요인, 전국적 확산추세 등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연동하여, 단계별로 방역수칙이 적용되는 중점‧일반관리시설, 대중교통 등에서 실내외 전체 등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하여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서, 도민들의 마스크 착용 생활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은 현재로서 방역을 위한 최선의 백신이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청정 전북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이행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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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11-13
  • 병무청, 고3 대상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행사 개최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5일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면 집합 설명회를 비대면(Untact) 실시간 온라인 화상 강연 설명회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무청은 행사 내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위해 각별히 힘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학생들에게 군 생활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접수 받아 현역 군인을 초청하여 궁금증 해소 및 군 생활 중 자기계발의 기회, 취업 등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병무청누리집에서 사전 직업선호도검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에게 꼭 맞는 군 특기와 복무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또한, 병역이행 절차 등에 관한 모바일 퀴즈 골든벨, 복무 중인 병사들이 들려주는 군 복무 이야기 영상 시청 등을 통해 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를 가졌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은 군복무가 학업과 경력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게 하려고 추진하는 것으로, 병무청이 각 군,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1:1 맞춤형 병역진로상담*, 복무 중 자기계발을 위한 맞춤 정보제공, 군 경력 활용한 취업 지원 상담 등으로 각 기관이 협업하여 생애 설계적 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병역진로상담 : 사전 직업선호도검사 결과 활용, 전문상담관과 1:1 대면상담 실시, 개인의 적성과 전공·자격 등으로 고려한 군 특기 및 입영 시기 등 설계    한편, 병무청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서울지방병무청에 병역진로설계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연말부터는 온라인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현장에 참석한 병역의무자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군 복무가 경력단절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고 사회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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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무주국유림관리소, 한층 강화된 안전의식!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6일(금) 산불발생 국가위기경보가 관심 단계에 접어들게됨에 따라 안전에 관한 경각심 향상을 위해 임실119안전체험관을 찾은 무주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방지인력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코로나에 따른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주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방법,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법 등 재난상황을 가정해 이에 따른 맞춤형 체험교육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119안전체험관 소재실 관장은 “산불이라는 대형재난 발생에 있어 최일선에 계신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금번 체험으로 안전의식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체험 신청 및 문의는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safe119.sobang.kr)나 전화(063-290-5660~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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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난생 처음 프로필 사진을 찍어봤어요”
    자신의 얼굴을 온전히 담을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이 사진 모델로 섰다.  2일 완주군은 관내 주민의 재능기부로 촬영이 이뤄진 어르신들의 프로필 사진을 로비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청 1층 로비에 ‘청춘사진관’ 전시회를 오는 6일까지 마련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한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한 번도 프로필 사진을 찍어보지 못한 15여명의 어르신들로 15명의 생활지원사가 함께한 15점의 사진을 선보이고, 전시회가 끝난 후 사진은 각 대상자, 보호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의 사회복지사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하는 매 시간이 소중하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모습을 담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마음이 지쳐있을 때 생활지원사와 함께 하는 시간으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완주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청사 방문객에게 전달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같이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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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05
  •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동력 갖췄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정)가 KT&G 복지재단에서 진행한 ‘2020년 사회복지기관 차량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스파크)를 지원받았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KT&G 복지재단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실시, 지난 2004년부터 사회복지현장의 기동성 확보에 적합한 경승용차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6월 1100여개의 기관이 응모했고, 그 결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최종 200개 기관이 선정됐다.   그동안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완주군 다문화가족 등을 위해 가정으로 찾아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차량지원공모사업 선정으로 기동력 있는 이동수단이 확보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계획이다. 최혜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된 가정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에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등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1-10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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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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