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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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농촌여성 역량강화 발벗고 나서
    임실군이 농촌여성 역량강화에 발벗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농촌여성 43명을 대상으로 생활기술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대상은 농촌가정을 건강하게 육성하고,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신장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지역봉사활동 등에 적극 활동 중인 농촌여성들이다.   교육에 참여한 관촌면 서은옥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생활기술 과제교육이 농촌여성들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농촌여성들 양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억 소장은 “무한경쟁 고령화시대에 농촌여성의 영농 참여 비중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농촌여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관리와 환경개선, 노인성치매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산물 가공기술과 농촌체험 등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한 농촌여성 삶의질 개선에 중점을 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여성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8
  • 임실군, 환경미화원 독감 예방접종 시행
      임실군은 동절기 실외근로가 많은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까지 3일간 보건의료원에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35명과  청소차 운전원 8명에 대한 독감 예방 및 건강관리 등 복리증진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군은 앞서 지난 8월에 쓰레기 수거, 수집·운반 수행시 날카로운  물질에 찔리거나 베임, 긁힘 등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하여 파상풍 예방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하여 청소차량 구입 시 안전스위치, 후방카메라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안전조끼·안전화, 방진마스크 등 보호장구도 개별 지급완료했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감염병에 노출 가능성이 큰 환경미화원에 대하여 건강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며, “내년에도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고 청정한 임실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 삼계면 학정마을에서 봉사활동
      임실군 삼계면은 지난 17일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이 학정마을을 찾아 주민과 관계자 등 80여명의 참여속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찾아가는행복임실누리단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여가·복지·건강·위생 등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찾아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준환,김효진)의 봉사활동 진행속에 군 보건의료원,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임실군자원봉사센터, 금성안경원 등 기관단체가 참여해 주민들에게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삼계면 농민들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파파밴드(단장 박병구)는 행사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마을주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엄기태 학정마을 이장은 “지리적으로 취약한 마을까지 찾아와 각종 서비스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준환 삼계면장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살고싶은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임실군 마을만들기 갈고 닦은 실력 맘껏 뽐내
      임실군은 ‘제3회 임실군 마을만들기 톡톡톡 경진대회 및 공동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시계탑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마을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3회째로 임실군의 후원을 받아 마을의 협의체이면서 중간지원조직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에서 주관하여 개최했다.    2019년 한 해 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올해 34개 각 마을사업의 추진성과를 4백여명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공유했다. 또한 함께 평가하는 자리를 만듦으로써 내년에 새로운 도약과 마을 간의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의 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4개 분야별로 2개 마을 씩 총 8개 마을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분야별로 1등 수상 마을은 내년도 콘테스트에 임실군을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앞서 지난 7월,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의 2개 분야에서 각각 1등을 거머쥔 ‘삼계면 학정마을’과 ‘지사면 원산마을’의 퍼포먼스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경연에 참여한 각 마을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들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열띤 경합이 이루어졌다. 또한, 마을공동체에 다양한 동아리 육성사업을 통해 발굴된 6개 마을동아리의 상여놀이, 하모니카·기타 합주, 댄스 공연 등 마을동아리의 다양한 장기자랑도 함께 볼 수 있어, 참석자들의 즐거움이 배가됐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는 각 마을의 사진, 작품 전시 등 마을별 자랑거리를 전시함으로써 그동안 마을들의 다채로운 활동 상황을 엿볼 수도 있었다.   이 날 참석한 심민 임실군수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사업의 성과를 거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내년에는 더욱 마을만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임실만의 차별화된 마을만들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부안군보건소, 수확철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부안군 보건소(소장 박현자)가 농번기 수확철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다. 그 중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주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으로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쯔쯔가무시증이 심장질환의 발생률과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 개체 수가 많아지는 9~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환자 약 74%가 50~70대 고연령층이며 환자 10명 중 6명이 여성이라고 한다. 밭에서 쪼그려 앉아 일해 풀과의 접촉도가 높기 때문으로 노년 여성들의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및 농작물 수확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고 기피제 뿌리기, 외출 후 샤워 하기 등을 통해 예방 가능하다.  부안군 보건소는 가을을 맞아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내 기피제 분사함 관리, 농가에 기피제 배부, 예방수칙 홍보를 위한 현수막 게시 및 지역 행사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여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10-18
  • 지역발전 모임 ‘더불어 함께’, 근농인재육성 장학금 100만원 기탁
      지역발전 모임 “더불어 함께” 집행위원장 이경선은 지난 17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하여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경선 “더불어 함께” 집행위원장은 “지역발전 및 부안군 인재육성을 위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교육기반을 만들어 줘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지역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라며 장학금 후원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경선 집행위원장은 “부안군 근농인재육성 장학사업이 이미 성숙단계로 진입한 만큼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민이 원하는 장학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는 말도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자생모임인 더불어 함께가 지역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 한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이 꼭 필요한 지역인재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부안군, 국가예산 확보 과제개발 워크숍 개최
      부안군은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함께, 부안의 미래를 상상하자’라는 주제로 각 부서별 국가예산 실무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예산 확보 과제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 정책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야별 공모사업 분석을 통해 2021년 국가예산 확보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지역개발과 문화관광, 보건복지, 경제산업, 농산어촌 등 5개 분야 5개팀으로 구성하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의 공모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간의 노하우 공유는 물론 과제개발과 애로사항을 함께 풀어가는 토론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부의 정책기조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과 지역밀착형 SOC 사업 등에 대한 국비확보 실무역량을 향상시켜 국비확보를 극대화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역시 “정부 국가예산 확보는 지자체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보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아이템을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7
  •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하서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10월 16일 부안군 하서중학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하서중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에 관심을 갖고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또한,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다. 협약식과 더불어 현판식도 함께 거행하였으며 치매파트너 교육에 전 학생이 참여,   지역사회의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약속하였다.       부안군 보건소장(박현자)은 부안군 하서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면서  “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치매에 대한 세대간 이해의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된 만큼 치매환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좀 더 나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이 되었으면 하난 바램”이라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을 희망하는 학교는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580-3816)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7
  • 부안 행안면, 가을 수확철 현장행정 추진
      행안면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이하여 들녘마다 추수에 한창인 현장을 방문해 농가들을 격려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등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년 농사는 잇다른 태풍과 호우, 강풍으로 인한 도복, 백수 피해가 많아 벼 수확량이 크게 감소하여 농가의 시름이 많은 해이기도 하다. 이에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한 최영수 행안면장은 어려운 영농여건에서도 값진 결실을 거두고 있는 농가들을 격려하며 농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추수활동이 잘 마무리 될 때까지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행정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면은 벼베기를 마친 산물벼 6,500포대 등 총 14,620포대(40kg/포대)에 대한 정부수매를 일정별로 실시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7
  •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2019년도 질병관리본부 주관 전국 고위험 병원체 취급 실험실(BL3)에 대한 운영실태 점검결과 10월 17일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포상은 전국의 모든 고위험 병원체를 취급하는 실험실 중 생물안전 및 보안관리 분야 우수 기관 또는 개인에게 포상하는 상으로 가축 질병을 검사하는 전국의 모든 병성감정기관 중에서 우리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가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다. 현재, 전북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가축질병 검사를 위해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iosafty Level 3) 2개소를 상시 운영 중으로 장수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익산 북부지소에서는 구제역을 전담하여 검사하고 있으며 이 시설들은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진단기관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신속․정확한 검사를 통해 도내 가축질병의 조기검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선기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험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지고 함께 노력한 결과“ 라며, ”앞으로도 실험실 근무자는 철저한 운영기준 준수를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실험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7
  • 전북도, 2020 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국비 52억 확보
      전북도는 행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 사업‘에 전년보다 15억 원이 증액된 국비 52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5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세부사업으로 교통사고 잦은 곳 22개소, 회전교차로 11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23개소, 노인 보호구역 2개소, 안전한 보행환경 2개소 등 주요 61개 지점의 교통환경을 개선함으로 도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사업비 26억원(국비 13, 시․군비 13)으로 시․군 22개소에 중앙분리대, 교통섬, 노면표시 등 교통사고 감소 및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전북도는 회전교차로 설치 부문 평가에서 전국 1위 지자체로 평가받아 인센티브 포함 국비 15억원을 확보하여, 사업비 26억원(국비 15, 시․군비 15)으로 시․군 11개소에 교통사고 우려가 높은 지점을 회전교차로로 전환한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과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으로 각각 국비 13억원, 국비 1억원을 확보하여 보호구역내 학생 통학로 설치, 과속방지턱, 미끄럼방지 포장, 안전표지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   이 밖에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으로 부안군 격포지구 보행환경, 남원시 광한구 주변 보행자 우선도로 2개소가 신규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12억원 확보하여 지방비 포함 26억원으로 보도 및 보행자 안전시설을 정비하여 보행자 보행공간 확보와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이용민 도 건설교통국장은 “지속적으로 도로교통 안전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과 보행자 보행공간을 조성하여 전라북도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0-17
  • 전북도, 해양수산분야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전북도는 도내 해양수산분야 현안사업 건의 등 2020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17일 해양수산부를 방문했다. 이날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해양수산부 박준영 기획조정실장을 면담해 전북 해양수산분야의 시급한 현안을 설명하고 내년도 해양수산분야 국가 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현안과 건의사업으로는 (어촌뉴딜 300) 어촌 경제활동의 핵심시설인 소규모 어항·포구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지속발전이 가능하고 활력 넘치고 아름다운 어촌·어항 조성을 위해 전라북도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 2020년도 어촌뉴딜 300 사업으로 공모 신청한 16개소(군산5, 고창2, 부안9) 모두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강마을 재생사업) 내수면 어촌마을의 생활 SOC 기반확충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내수면 산업 활성화 및 6차산업화 확대를 위해 김제시에서 공모 신청한 강마을 재생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 항만법에 따라 2021년에 수립(매 10년)하는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도내 항만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한 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 건설, 금란도 재개발 및 상왕등도항 남방파제 및 선착장 개발, 구시포항 지방관리연안항 지정 등이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새만금 신항만 접안시설 축조) 새만금 지역의 비전과 동북아지역 물류 전진기지 도약을 위해 신항만 등 공공 기반시설의 적기 공급 및 글로벌기업 유치,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동량 처리를 위해 2025년까지 2개 선석이 절대적 필요에 따라 2020년 예산에 새만금 신항만 접안시설 2선석 동시개발 사업비 76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박준영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은 전라북도의 현안과 건의사업에 대해 지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약속했다. 최용범 행정부지사는 “국회 예산 심의를 최종적으로 남기고 있는 만큼 정치권과 다양한 협력체계 및 공조를 통하여 미반영 예산 추가 편성 등 더 많은 국비확보에 총력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7
  • 전북도,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 토론회 개최
    전북도가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에 대한 올바른 방향 설정 및 대안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SOC 기반구축을 위한 장기적 비전 마련에 착수했다. 전북도는 10월 17일(목) 도청 중회의실에서「전북 대도약 기반 마련」SOC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시·장소 : ’19. 10. 17(목) 13:30 / 도청 중회의실1 참 석 자 : 도민, SOC 관련 유관기관·단체 및 도, 시·군 담당공무원 등 100여명 주요내용 : 전라북도 지역개발 여건진단 및 미래형 SOC시대 전북의 준비 등 이날 토론회에는 도민과 도내 SOC관련 유관기관 및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자로 나선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전라북도 미래를 향한 길’ 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 대한교통학회 김시곤 회장은 “최근의 지역발전 모델은 기존의 행정단위에서 교통거점 기반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고 강조하면서 “전북권 철도의 허브인 익산역이 유라시아 철도의 출발점 및 새만금 공항, 항만 등 주요거점을 잇는 연결선(Spoke)으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철순 국토연구원 지역연구본부장과 김찬성 한국교통연구원 전략혁신기획단장이 각각 ‘전북의 지역개발사업 추진과 SOC 공급방안’, ‘미래형 SOC 시대, 전북의 준비’를 주제로 발표했다. 장철순 본부장은 인구감소, 초고령화, 지방소멸 등 미래 국토 전망을 토대로 “전북은 새만금 국제공항 및 신항만을 글로벌 기반시설로 확보한 만큼 서해안 스마트하이웨이 건설을 통해 서해안권 상생발전으로 동아시아 경제협력시대를 대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찬성 단장은 “미래형 SOC 전망은 신규 건설 예산은 줄고 유지보수 시대로 진입했다” 고 강조하면서 “전라북도가 장점을 가지고 있는 탄소섬유, 재생에너지, 수소 전기차 등 전북의 신산업과 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미래 핵심 인프라 구축과 연결해 시너지를 높여야 한다” 고 말했다.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에 이어 ‘미래형 SOC 전망과 전북의 준비’에 대한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류재영 한국항공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남궁문 원광대학교 교수, 문대섭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본부장, 김상엽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한근수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김찬수 전라북도 도로교통과장이 참여했다. 패널로 참석한 김상엽 전북연구원 연구위원은 미국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가 개발 중인 차세대 교통수단인 ‘하이퍼루프’ 개발계획을 예로 들면서 전북 대도약을 견인하고 미래 교통의 핵심 이동수단 선점을 위한 ‘새만금 하이퍼루프 실증단지’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찬수 전라북도 도로교통과장은 “제시된 정책제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업추진의 타당성과 논리를 확보해 나갈 것이며, 감소 추세인 SOC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국비 확대 방안을 발굴하고 대응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올해는 우리도 50년 숙원이었던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확정으로 전북의 하늘길이 열리게 된 의미 있는 해“ 라면서  “앞으로 금년에 반영된 공항, 도로, 철도 등 국가계획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전북 대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및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발전틀을 그동안 수도권 중심의 남북축에서 지역중심의 동서발전축으로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19-10-17
  •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 ‘세계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에너지전기공학과)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연료전지분야 국제 표준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30년 이상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친 이 교수는 국내 최초 수소연료전지 국제표준 제정과 국내 표준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관련 논문 120편과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가 85건에 해당하며, 현재 IEC 연료전지 국제표준화 위원장과 수소경제 표준포럼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관련 기업을 8개 창업시키는 등 산·학 연구에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홍기 교수는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 제정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사 람 들
    2019-10-17
  • 임실군 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임실군 신평면행복나눔협의체(위원장 손완진)는 16일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25세대에 빵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임실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소병종)에서 직접 빵을 만든 후 각 마을 장애인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갓 구운 빵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더 감사한 빵이라며, 나부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보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태 신평면장은 “복지정책에 소외된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7
  • 임실군생활개선회 농업농촌 삶의 질 향상 앞장
      임실군은 16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읍면 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영농기술과 과제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 임원들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인 PLS 등 당면한 영농기술 교육시간을 가졌다. PLS란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작물에 일률적으로 적용되어 농약사용 횟수 준수 등 강화된 농산물 농약 잔류허용 기준이다.  또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농촌여성에 취약한 진드기 매개감염병 회피, 노인성 치매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과제 교육을 실시해 에코백 만들기 실습을 통한 회원들의 협동심 배양과 결속력 강화에 역량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성문자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장은 “각 읍.면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에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원진을 비롯한 전회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학습단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농촌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7
  •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 수당 대폭 확대
    임실군이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군은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함에 따라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가 크게 확대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기존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전몰군경 유자녀, 상이등급 7급 및 무공수훈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만 지급해 왔다.   하지만 조례가 개정되면서 보훈수당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부상자 및 그 대상자 사망 시 그 배우자,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유가족, 전몰군경 유자녀 등으로 확대됐다. 이들 대상자에게는 월 8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기존 지급 제외대상이었던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받는 사람과 고엽제 후유의증 수당을 받는 사람까지도 보훈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지난 달 제292회 임실군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10월 15일자로 공포되어 시행된다. 수당의 신청 접수는 신청인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다. 국가유공자증(유족의 경우 유족확인원 및 가족관계등록부)과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17
  • 심 민 임실군수, 특례화 법제화 추진 적극 나서
    심 민 임실군수가 특례군 법제화 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심 군수는 16일 충북 단양군청에서 개최된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법제화 추진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는 데 적극 앞장섰다.    이번 창립총회는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하고 있는 전국 24개군이 뜻을 모아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특례군 법제화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해소하여 진정한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향후 특례군 지정을 위해 특례군 입법 촉구 서명운동,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을 벌일 계획이다. 도내에서는 임실군을 비롯하여 진안군과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등 5개 군이 참여했다. 심 민 군수는“특례군 지정은 소멸 위기의 농촌 소도시가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피부에 와닫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17
  • 임실군, 환경부 공공하수도 기관 표창
      임실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과 관리를 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ㆍ관리분야에서 최근 3개년 간 운영실태 개선 실적을 평가한 결과 기관표창인 발전상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 임실군은 요금의 현실화 노력 등 총 3개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지표에서 1차와 2차에 걸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환경부로부터 포상금 5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실제 군은 운영 실태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7년 41점에서 지난 해 29.8점으로 다소 낮아졌다가 올해  69.4점으로 크게 개선됐다. 최근 군은 2020년 하수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위해 93억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하수관로 정밀조사 등 11억의 국비를 신규로 확보, 군 관내 덕치면 일중지구외 3개지구에 소규모 하수 처리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기관 발전상을 계기로 공중위생의 향상과 공공수역 보전을 위해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향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17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전북청 112종합상황실 현장소통간담회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도통지구대는 지난 10월 15일 내부역량 및 치안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북청 112종합상황실 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112고객 응대 향상방안을 비롯하여 직원들의 근무 중 애로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사건처리 시 관련법률 등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였다.  특히, 최근 경찰관들의 긴급신고 공동대응 협력 등과 관련하여 유관단체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고자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직원간 하나되는 소통, 화합으로 내부역량을 강화하여 이를 바탕으로 최상의 치안서비스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7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 합동순찰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 지난 10월 15일 주천·이백·산동파출소 관내 범죄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남원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김양수)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은 합동순찰에 앞서 먼저 주천파출소에서 우수대원 3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고, 자율방범대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실시한 후 경찰 10명, 자율방범대(연합회 및 주천·이백·산동자율방범대) 30여명과 함께 지리적 프로파일링을 활용한 농협, 우체국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및 여성범죄 취약지역, 학교주변 공·폐가 등에 대한 합동순찰을 하였다. 한편, 함현배 서장은 “가을 수확철을 맞아 자율방범대와 공동체치안활성화로 강력범죄 예방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남원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7
  • 남원경찰서, 의경어머니회 정기총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0월 15일 11:00경 남원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의경어머니회(회장 김미영)와 의경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경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신임 의경어머니회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타격대원들을 위해 힘써주신 회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또, 복무 중인 의경대원의 건강한 부대생활 정착을 위한 방안을 논의 하는 등 대원들의 더 나은 복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함현배 서장은 “남원경찰서에서 근무하는 의경들이 무사히 군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의경 어머니회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있을 때 우리 대원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7
  • 남원서, 든든한 경찰관이 되겠습니다.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0월 15일 09:00 경찰서 교룡체육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장 경찰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체포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체포술 훈련은 지역경찰관의 자신감 회복 및 대응능력 고취를 위하여 올해부터 유도4단, 용무도4단, 주짓수 퍼플벨트를 보유하고 있는 남원 유도체육관의 정영문 관장을 초빙하여 매달 6회씩 실시하고 있으며, 오늘은 3번째 순서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실제 범죄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경찰관 피습 대처 체포술 및 2인 1조로 실전연습 등이 이루어졌으며, 직원들 또한 실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 만족하는 반응이었다. 함현배 서장은 “앞으로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남원경찰의 현장대응 역량을 더욱 향상시켜 현장에서 경찰관 자신의 몸도 지키며, 시민들의 안전도 지키는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운 경찰이 되자.”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7
  • 익산서 여청과, 아동안전 활동 유치원·어린이집과 함께해요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아동안전 보호의 일환 유치원 · 어린이집에서 겪는 공통된 궁금증 해소 및 현장 업무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 아동안전 종합안내서 」를 배부 하는 등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아동안전 종합안내서 」에는 유치원·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주요 질문 및 요청 사항에 대한 답변과 향후 계획을 밝히는 등 보다 평안하고 안전한 익산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익산경찰서의 세부적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유치원 ·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 평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궁금했던 것이 많았는데 그런 질문들을 모아 답변을 해주어 너무 유익하고, 지문사전등록 여부 확인 방법 등 사진으로 하나하나 설명해주어 어렵지 않아서 좋았다. ”라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유치원 · 어린이집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을 위해 함께 공동체 치안을 만들어 나가자”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6
  • 익산경찰서, 장애인 사고예방 교통안전교육 호응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16일 익산시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 창혜원 원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교육은 장애인들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소통 중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현장에서 전파, 도로구조 체험 등으로 실질적인 사고예방을 기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횡단보도 건너기, 건널목 체험, 버스 승강장에서 안전하게 차 기다리기 등 한명 한명 실제로 도로에 나와 걸어보며 몸으로 느낄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되어 활동적인 교육이 이루어 졌다. 교육을 함께 진행한 창혜원의 한 관계자는 “현장에 나와 함께 몸으로 체험하고, 소통하는 교육진행으로 학습효과가 높아 사고예방에 큰 도움이 될것같다.”고 전했다.   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익산경찰은 시설개선과 교육활동에 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하며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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