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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 특수재물손괴 의심 용의자 검거 기여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이하 통합관제센터) 임서영 관제요원은 CCTV 모니터링을 통해 특수재물손괴 의심 용의자의 도주 경로와 정보를 제공해 검거에 기여한 공으로 정읍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5시 15분경 중앙로 소재 국민은행 정읍지점에 불상자가 벽돌을 유리에 던져 침입을 시도하다 경비업체 비상벨이 작동하자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임서영 요원은 112상황실 전화 연락을 받고 주변 CCTV를 분석, 현장 모니터링으로 용의자를 특정하고 도주 경로 등을 경철서로 통보 조치해 신속 검거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CCTV 920대를 관제 요원 9명이 3조 2교대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절도와 폭력 등 강력 범죄뿐만 아니라 쓰레기 무단 투기 등 생활 안전 저해 요소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범죄를 예방하고 있다.   ※담당 안전총괄과 이석정(539-6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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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정읍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정읍시가 지역 내 상수도 정수장과 배수지 등 상수도시설을 점검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최근 상수도위탁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정수장 1개소, 배수지 11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31개소를 긴급 점검한 결과 ‘이상 없음’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시는 “최근 타 지역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되면서 수돗물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상수도 일제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수돗물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관리하는 산성정수장에서 광역 상수도를 전량 공급받고 있다. 산성정수장은 최근 문제가 된 유충 발생과 관련한 활성탄 여과 방식이 아닌 모래 여과 방식을 통해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무관하다. 이와 더불어, 지방 상수도 배수지 11개소와 소규모 급수시설 31개소에 대해 위생 상태 등을 긴급 점검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긴급 점검 결과 정읍 수돗물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며 “무더위 속에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유기적인 체계 구축과 협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수돗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최근 수용가 수도꼭지에 대한 수돗물 안심제를 5%에서 10%로 확대 시행해 수돗물 만족도 상승을 위한 컨설팅 지원과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약 60억 원을 투자해 수돗물 공급 과정에 ICT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수량·수질 감시시스템 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중이다. 더불어, 올해부터 2024년까지 4개 블록 45.8km에 대해 총 246억 원을 들여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완료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담당 상하수도사업소 신광일(539-6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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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정읍시 ‘코로나 19 극복’ 손 소독제 2천5백여 개 배부
    정읍시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기탁 성금으로 취약계층 등을 지원코자 손 소독제 2천5백여 개를 구매 배부한다. 이번 손 소독제 지원은 지난 4월 1만 개 지원 후 두 번째 지원이다.   시는 정읍시에 지정 기탁된 성금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정읍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배분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손 소독제를 구입했다. 손 소독제는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 722학급과 지역아동센터 30개소, 어린이집 59개소, 정읍애육원 등에 3개씩 전달해 정읍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기부에 동참해주신 시민과 기업, 기관 사회단체 등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개인위생관리와 착한 거리 두기 등을 준수해 코로나 19를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담당 사회복지과 윤소영(539-5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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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정읍시, 산림지역 돌발해충 적극 협업 방제 나서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완옥)는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16일 정읍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선) 인근 산림 2ha에 산림과 협업 방제 활동을 펼쳤다.   돌발해충은 5월 중·하순에 부화해 7~8월에 성충이 되고, 8월 중순부터 산란 후 죽게 된다. 약충의 경우 잎을 갉아 먹는 피해를 주고, 성충은 수액을 빨아먹고 그을음병을 유발하는 피해를 입힌다. 농기센터에 따르면 돌발해충은 전북 전 지역에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선녀벌레는 고속도로 휴게소 인근 산림에 발생하며 다른 곳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기센터는 미국선녀벌레 확산을 막기 위해 정읍 고속도로 휴게소(하행선) 인근 산림을 철저히 방제하고 있다. 또한, 과수농가에 돌발해충 방제약제 공급과 전년도에 해충 발생이 많았던 6개 읍면동에 포획기를 공급하는 등 공동방제가 돌발해충의 발생량을 낮출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산림은 물론 가로수 등에서도 돌발해충이 증가하고 있다”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제 활동에 최선을 다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자원개발과 김상훈(539-6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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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곽재욱 신임 태인면장, 찾아가는 복지 행정으로 면민 소통 시작
    정읍시 태인면사무소 신임 곽재욱 면장이 17일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근무지를 방문하며 찾아가는 복지 행정으로 면민과 소통을 시작했다.   앞서 16일 곽 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잠정폐쇄된 경로당과 노인복지시설 방문을 대체해 면 경로당 회장을 직접 찾아뵈며 취임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곽 면장은 취임 인사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면민 안전을 위해 방역 수칙 준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박병규 중앙경로당 회장은 “면민과의 소통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방문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면민 복지를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곽재욱 면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인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이렇게나마 어르신들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뜻깊다”며 “더불어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손길에 쾌적한 태인면 만들기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근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담당 태인면 전소영(539-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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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정읍 고부면, 노인일자리 사업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정읍시 고부면은 17일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폭염과 코로나19 감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상반기 활동상황을 점검했다.     교육은 폭염 예방 건강수칙과 응급조치요령, 코로나19 2차 유행 감염 예방수칙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더위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예방하고 일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7월과 8월 근무시간을 3시간에서 2시간(08:20~10:20)으로 단축 운영한다. 또한, 초복을 맞아 사업참여자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명균 면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채워주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부면은 상반기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으로 휴경지에 경관 조성을 위해 보리재배로 3,500kg을 수확했고, 들깨와 메밀 등 농작물을 경작해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담당 고부면 정지영(539-7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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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유진섭 정읍시장, 2021년 국가 예산 확보 행정력 ‘집중’
    유진섭 시장이 2021년도 국가 예산 중점관리 대상 사업 국비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유 시장은 지난 15일 2021년도 국가 예산 2차 심의가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정읍시 현안 사업 국비 반영을 위한 대응 활동을 벌였다. 이날 한훈 경제예산심의관과 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과 면담을 하고,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중점관리 대상 사업에 대해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했다.   ▲김완섭 사회예산심의관   건의한 사업으로는 ▲방사선 분해 기반 축산악취 처리시스템 개발 ▲헬륨이용 의료용 소형가속기 구축사업 ▲신태인 도시가스 공급 사업 ▲정읍 무형문화재 통합 전수교육관 신축 ▲건강 기능성 펫푸드 산업 플랫폼 구축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적용 축산환경 개선사업 ▲덕천 처리 분구 하수관로 설치사업 등 10개 사업이다. 특히, 유 시장은 방사선 분해 기반 축산악취 처리시스템 개발사업은 축산 현안 4대 과제 중 하나인 악취를 저감할 수 있는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며 사업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유 시장은 “내년도 중점관리 대상 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릴레이 면담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핵심사업에 대해서 지역 국회의원 및 도내정치권과 공조하여 기재부 설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훈 경제예산심의관     ※담당 기획예산실 엄지훈(53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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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정읍시, 민선 7기 시정 핵심 프로젝트 설명회 가져
    정읍시는 16일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정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시정 주요 핵심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이번 설명회는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소통과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유진섭 시장과 곽승기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이 배석하고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더 큰 도약을 위한 힘찬 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유진섭 시장은 정읍을 업그레이드 시킬 핵심사업들을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향기공화국 조성 ▲정읍사공원 주변 개발 ▲SOC 확충 ▲동학농민혁명 기념시설 조성 ▲용산호 주변 개발 ▲도시재생사업 ▲악취 제로 시티 조성 등 중·장기적인 7개 사업이다. 유 시장은 시정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각 부서 실과소장이 시정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부서별 소통과 공유, 협업을 당부했다. 또, 시민들의 시정 참여 속에 차질없이 핵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1차로 각 실과소장을 대상으로 시정 핵심사업을 공유하고, 2차로 실과소장이 종합행정 담당 읍면동을 출장, 이․통장을 대상으로 핵심사업 설명회를 갖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시정에 대한 이해와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유 시장은 “지금은 모두에게 위기의 시대이자 변화와 기회의 시대”라며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시정 전반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담당 기획예산실 문선화(539-5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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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2020-07-17
  • 정읍시, 올해 정읍 구절초 꽃축제 취소…, 내년에 만나요!
    정읍시가 올해로 15회를 맞는 구절초 꽃축제를 전면 취소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정읍시구절초축제추진위원회를 긴급소집, 올해 축제 진행 여부에 대해 심의했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이날 회의에서 축제추진위원들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위해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상황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며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하며 내년에는 더욱더 아름답고 풍성한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출처:정읍시청(http://www.jeongeup.go.kr/)   한편, 올해 2월 제4기 축제위원회를 구성한 구절초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 속 회의를 잠정 연기했다가 이날 심의와 함께 강연천 정읍시이장협의회장을 축제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담당 농업정책과 송대효(53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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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2020-07-17
  • 정읍시,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센터 방문
    정읍시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정읍을 방문했다. 도시재생 관련 자매도시 간 도시재생 분야 전반에 대해 주민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이날 시와 해방촌의 역사 및 문화유산 교류, 교육캠프 및 홈스테이 연계, 주민공동체들의 폭넓은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의 주인인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논의를 지속키로 협의했다. 해방촌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광야 센터장은 “두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새 단장’
    정읍시가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홍보판매장의 노후화된 간판과 지붕 등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외장아찌와 복분자 진액 등 가공식품과 체리와 귀리 등 계절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관광객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서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정읍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은 “정읍 내장산 행복장터(하행선)내 판매장에 오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선도업체 현장 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정읍시 농식품 기업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기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 농식품 가공업체인 맑은샘자연교육농원과 ㈜두손푸드, 콩사랑 마을기업 3곳을 방문해 가공사업장을 견학하고, 선도 사업장의 운영사례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은 2013년 설립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먹기 편한 채소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홈쇼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잡곡과 채소 볼, 채소 차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의 중요성과 마케팅 방법 등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마시는 죽, 음료 등 고령친화식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두손푸드 방문해 상품개발과 제조기술, 경영에 관련된 종합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두愛 마을기업에 선정된 콩사랑 마을기업을 방문해 유통판로망 확보와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꾸준한 홍보, 고객관리 등 운영사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교육생은 “지금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가공기술, 가공 절차, 세무 관리 등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혔다면 이번 현장 교육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1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등 총 23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 응용 코칭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센터 공동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가공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농산물을 바탕으로 한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전문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정읍사예술회관, ‘용기백배 인형극’ 성황리에 공연 마무리
    정읍시가 지난달 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인형극 ‘백설공주와 숲속 친구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 원생과 시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과 개인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양질의 공연을 즐겼다. 특히, 어린이들은 멋진 음악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무대 속에서 백설공주와 친구들(호랑이, 토끼)이 마녀를 물리치는 공연을 보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배우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공공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참여아동극‘토끼와 거북이’가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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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20-07-02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여름 생활’ 물품 지원
    초산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3일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동만)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발굴과 해소,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된 300만원으로 지역 내 지원 가구선정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20가구를 선정하고, 스포츠 의류 상품권과 쿨매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임웅빈 동장은 “협의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협의체 활성화가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만 위원장은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초산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 라벤더 향기‘뿜뿜’ 보랏빛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정읍시 구룡동에 보랏빛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구룡동(구량1길 188-29)에 조성된 정읍허브원 라벤더 관광농원(이하 정읍허브원)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꽃이 만개했다. 보랏빛 꽃이 만개하자 보기 드문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물론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온 많은 이들이 라벤더 향기 속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정읍허브원은 총 33만㎡ 규모에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를 심어 가꿔가고 있다. 이중 라벤더(6월 개화)와 라반딘(7월 개화)의 식재 면적 부지는 7만3천여㎡로 약 30%를 차지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5월부터 식재한 34만여 주의 꽃들이 만개해 사방에 온통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읍허브원은 이곳이 단순히 꽃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읍의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라벤더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정읍허브원과 시는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상품개발과 정읍의 스토리와 특성을 담은 관광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정읍허브원은 모든 오일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라벤더오일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브 추출물을 이용해 미스트나 목욕용품, 천연 화장품, 탈모샴푸 등을 생산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읍허브원에는 7만3천여㎡ 규모 라벤더꽃이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면서 “정읍허브원을 찾은 시민들이 라벤더꽃을 만끽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02
  • 정읍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 KTV 국민방송 우수사례로 소개
    정읍시가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우수운영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TV 국민방송‘우리 동네 개선문’에서 글로벌 통역관을 비롯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가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방송기관인 KTV 국민방송의 ‘우리 동네 개선문’은 국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지자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유진섭 시장의 인터뷰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고충 민원의 적극 행정 사례와 시의 민원서비스 추진 상황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분야별로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인 민원서식 해석본과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또,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외국인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7-02
  • 정읍시,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 나서
    정읍시가 6~9월 여름철 폭염·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하절기 높고 습한 기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수칙으로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사료 건조 상태 유지, 모기매개성 질병 예방 축사 주변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로 모기를 방제, 열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설치, 환풍기 설치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가축 탈수 예방 신선한 물 수시 공급, 축사와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장마철 방역 관리 수칙으로 주 2회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축사 침수 시 신속한 배수 후 소독 실시, 건초 및 배합사료가 물에 젖지 않도록 관리, 사료급여통 및 급수조의 청결 상태를 유지,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등 질병에 대한 면역력 관리 등을 설명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여름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고 김유겸 학생 “받은 도움 돌려주고 싶어요”
    정읍시 수성동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받은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을 위해 기부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읍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겸 학생이다. 김 군은 아버지인 광염교회 김영찬 목사와 함께 지난달 2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김 군은“자신이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은 학업성적이 좋을 뿐 아니라 평소 교회 내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도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섭 시장은“자신이 받은 혜택을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줘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김 군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장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
    장명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성철) 심의 회의를 열고 지역 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사례관리사업 및 시책사업 추진 상황 내용과 지역 내 7개소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파라핀 치료기) 지원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협의체의 이번 보조기기 지원은 삼오기술사(대표 박종근)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증진과 피부관리, 관절염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경섭 장명동장은“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명동은 이번 심의를 통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2
  • 정읍시, 모바일 활용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 강화한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ICT를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건강서비스 제공 사업으로 2019년 처음으로 전국 100개 보건소에 선정된 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참여자 모집 후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일시 연기했지만, 정읍 시민의 건강위험요인을 낮추고 건강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재운영한다. 1월 초부터 지난 12일까지 신청한 신청자 144명 중 최종선정 된 9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대상자들은 혈압과 혈당, 복부 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위험군으로 판정돼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들이다.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워치 활동량계를 지급하며, 6개월간 사업전담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으로부터 개인별 건강관리 목표설정과 월 1회 영역별 집중관리, 수시상담, 건강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 또 매달 진행되는 건강 미션에 참여하거나, 앱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상위 랭킹에 오르면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필요로 한 시점에 비대면으로 시민의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23
  • 전북은행, 정읍시에 출산·육아용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17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출산·육아용품 선물상자 20박스(2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과 김동형 센터장, 서두원 정읍시청지점장이 참석했다. 딸랑이와 사운드북, 목욕 장난감 등 총 10종의 출산·육아용품이 담긴 선물상자는 정읍지역 저소득 임산부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란 부행장은 “임직원의 정성을 담은 출산·육아용품이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매년 이웃돕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육아용품 기탁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출산 및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임산부 가정에 출산·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추진됐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23
  • 정읍시, 2020년 제1기분 자동차세 42억 3천만 원 부과
    정읍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만 8천 851건에 대해 42억 3천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이달 1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 소유자다. 과세대상은 자동차와 125cc초과 이륜차,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을 방문해 직접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되어 있는 가상계좌(인터넷뱅킹),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위택스, 인터넷 지로납부 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6월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차세를 이체수수료 없이 21개 금융기관(현재 19개 금융기관 이용 가능)에서 계좌이체 납부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고지서에 기재되는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번호로 활용해 계좌이체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타 은행 계좌로 납부하거나 업무시간 외 납부할 시 부담해야 했던 이체수수료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납세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 CD/ATM기를 이용해 계좌이체 메뉴에서 입금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한 뒤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고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된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이 예상되니 서둘러 납부해달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8
  • 정읍시,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대학생 모집...청년 구직난 ‘숨통’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해 꽉 막힌 청년구직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청년 일자리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일자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22일) 이전 주민등록상 정읍시 거주자로 되어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특별모집(기초생활 수급자 또는 그 자녀) 30명과 일반모집 70명, 총 100명을 모집하며, 2019년도 아르바이트 참여자, 휴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사이버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한 선발로 7월 3일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주 5일(주말제외) 하루 8시간 동안 근무하게 되며 근무수당은 1일 6만8720원이다. 시청과 읍·면·동 주민센터, 도서관, 보건소, 캠핑장 등에 배치되어 자료정리와 사무보조, 현장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참여 대학생들이 행정업무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8
  •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에서 일상 찾아요!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특화프로그램’, ‘길위의 인문학’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0 인문독서아카데미’ 총 3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 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은 향기공화국 정읍 브랜드에 발맞춰 꽃향기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시민과 함께 기적의 도서관 옥상에 꽃을 심고 가꾸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과 함께 꾸민 도서관 옥상 정원을 통해 향기도서관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는 의지다.   ‘길위의 인문학’은 8월 진행 예정으로,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을 잃어버린 시민들에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자는 취지의 자연관찰 그림책 글쓰기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2020 인문독서아카데미’는 7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진행 예정으로, 일상에 스며든 미술인문학을 주제로 내걸었다. 미술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술을 보는 감각을 기르고 미술 분야에 대한 접근을 편안하고 깊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감성, 지성, 공감을 토대로 시민들이 정읍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겠다”며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로 인문학적 소양과 스스로의 성장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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