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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상교동, “행복을 버무리고 기쁨을 담가 사랑을 나눠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정읍시 상교동 주민센터(동장 기호종)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가 열렸다. 상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숙)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과 헌신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7개 기관단체의 회원 약 50여 명이 함께 했다.   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성껏 배추를 다듬고 양념을 버무리며 따뜻한 온정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지역 내 경로당과 저소득 위기가정 120가구에 각 기관단체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까지 나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봉사자들은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어려움을 위로하는 등 말벗이 되어주며 잠시나마 외로움을 달래드리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기호종 동장은 “날씨가 쌀쌀해지고 본격적인 김장철이 시작되면서 저소득 위기가정은 상대적으로 더 큰 추위를 느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의 마음이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내장산 국립공원에서 치유와 힐링을! ‘내장산생태탐방원’개원
    정읍시와 환경부, 국립공원공단의 협업으로 유치한 ‘내장산생태탐방원’이 3년여 사업추진을 통해 올해 완공되어 지난달 29일 개원식을 가졌다.   정읍시 내장호반로 266(쌍암동)에 위치한 내장산생태탐방원은 총사업비 127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총면적 4,783㎡로 생활관 19실, 강당, 강의실 2실,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간 120만 명이 방문하는 내장산 국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생태탐방원은 내장산 산세 등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건물을 디자인했다.   주변에는 내장호와 단풍생태공원, 명상 숲, 조각공원 등 힐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생태체험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내장산생태탐방원은 정읍사와 조선왕조실록 보존터인 용굴암, 국가생태 관광지 솔티마을 등 우수한 생태·문화·자원 등을 활용해 자연생태와 환경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하는 생태관광의 거점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소방관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치유프로그램과 정읍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과 인성교육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12월부터 가족과 동호회 등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국립공원공단 생태탐방원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내장산생태탐방원은 가을철에 집중된 내장산의 탐방 이용형태를 사계절 찾는 생태관광지로 변화·발전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며“이를 계기로 국민의 생태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정읍시 2일, 지역상권 살리는 ‘정읍사랑 상품권’ 본격 유통·개시
      정읍시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정읍사랑 상품권’ 유통을 본격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지역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실질적 소득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 시는 2일 NH농협은행 정읍시청지점에서 지역 화폐인 ‘정읍사랑 상품권’ 지류 56만 장(50억 원 상당)의 정식 발매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유진섭 시장과 최낙삼 정읍시의회 의장, 간부공무원, 조천형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장 등 10여 명은 정읍사랑 상품권을 구매했다. 이들은 한마음으로 상품권의 정식 발행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유통을 기원했다. 정읍사랑 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5만원권 3종으로 총 50억 원 규모 발행되며 이달 24일까지 지역 내 농·축협에서 구매와 환전이 가능하다.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점검을 위해 이달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일시적으로 상품권 판매가 중단된다.  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되는 내달 13일부터는 협약을 맺은 지역 내 46곳의 금융기관 본점과 지점(우리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우체국, 고창군수협, 감곡새마을금고 제외)에서 구매와 환전이 가능하다. 상품권 구매자는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이·미용업소, 주유소, 학원, 병원 등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개인 구매 시 월 70만 원 한도 내에서 6% 할인구매가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연말까지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상품권이 본격적으로 유통되면 가맹점 등록 신청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는 할인 구매로 살림에 보탬이 되고, 가맹점은 매출 증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며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19-12-02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업농촌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평가회 가져!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입암면에 소재한 알로에 사랑농장에서 ‘2019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평가회’를 가졌다. 이날 평가회는 지역 내 초중등교사와 정읍교육지원청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19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농생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체험농장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고 실제 농업을 기반으로 한 곤충사육사와 마을기업 운영자, 식생활 체험지도사 등의 진로체험 학습으로 운영한다. 농촌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알로에 사랑농장(식물)과 더굼벵이(곤충) 2곳을 육성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초중등교사들에게 2019년 농촌체험 분야 사업성과와 다양한 농촌체험교육농장 프로그램 정보를 설명했다.  또, 알로에의 재배 특성과 가공 활용성 등을 알아보고 직접 알로에베라를 이용해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교사들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실습하고 설명을 들으며 프로그램의 짜임새와 농업자원 요소, 환경, 서비스, 운영자의 역량 등을 평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농업과 자연에서 발굴한 소재를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교육농장 11개소를 육성했다.또, 농촌체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농촌체험지도사를 양성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응급처치요령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관계자는 “농촌 활력에 이바지하는 농촌체험농장이 교육계와 소비자가 바라는 현장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고품질 농촌체험 교육농장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26
  • 정읍시립국악단, 서울에 정읍의 풍류를 알리다!
    정읍시립국악단(단장 주호종)의 서울공연이 지난 23일(토) 오후 3시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펼쳐졌다. 정읍시와 서울시의 상생 협력과 문화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연은 2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공연은 관현악곡‘정읍 판타지’를 시작으로 춤과 노래와 연주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ᄃᆞᆯ하가’와 ‘정읍풍류가’를 선보였다. 또, 국악가요 ‘정읍사 월명가’와 ‘정읍노정기’로 정읍의 이야기를 서울시민들에게 들려줬다. 이어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는‘팔도 아리랑 연곡’으로 관객을 하나로 만들고 몸을 들썩이게 하는 경쾌하고 빠른 리듬의 북과 춤의 향연 ‘샘터풍고’로 무대의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국악 공연이라고 해서 차분한 마음으로 보러 왔는데 너무나 열정적이고 흥겨운 공연이었다며”며“국악과 민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는 사계절 아름다운 내장산과 구절초 테마공원, 동학농민혁명, 백제가요 정읍사 등 정읍의 자랑을 소개하며 서울시민들에게 정읍방문의 해를 홍보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26
  • 정읍시,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안전한 정읍천 만들기 ‘관심’
    정읍시가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모두가 안전한 정읍천 만들기에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이번해 시는 6억여 원을 들여 정읍천 자전거도로 제방에 500m 길이의 보행로를 만들었다.   송산교에서 금붕보까지 이르는 거리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간의 충돌을 방지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시민이 이용하는데 편안한 정읍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다.   시는 내년도에도 2억여 원을 들여 2차로 잔여 구간 200m 길이의 보행로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자전거도로에 보행로를 개설해 자전거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여가 환경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고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26
  • ‘제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열기 속 막 올려!
    ‘제125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하 축구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국민체육센터·종합경기장·신태인 축구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 (사)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과 축구 페스티벌 관련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축구 페스티벌에는 1·2차 경기를 합쳐 총 96개 유소년 클럽팀이 참가했다. 1차 경기는 지난 23일 초등학교 3학년 리그인 ‘정읍스포츠클럽’과 ‘팀시리우스’ 경기를 시작으로, 종합경기장에서 1·2·3학년, 국민체육센터에서 4·5학년, 신태인 축구장에서는 6학년 A·B리그가 진행됐다. 2차 대회는 오는 30일부터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예선 풀리그를 거쳐 내달 2일에 본선과 결승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1400여 명의 선수와 900여 명의 학부모, 그리고 200여 명의 임원 등이 정읍을 찾을 전망이다. 이들이 정읍의 먹거리, 볼거리를 즐김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정읍을 방문한 모든 분에게 정읍이 좋은 추억이 되고,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축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정읍의 축구가 높이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유치해 ‘스포츠 메카 정읍’ 이미지를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스포츠종합타운 조성으로 국제대회가 가능한 규모의 인프라를 구축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시 홍보와 지역발전에 노력할 방침이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26
  • 정읍시, ‘2019~20 정읍방문의 해’ 성공 추진 위해‘온 힘’
      정읍시가 야심 차게 준비한 ‘2019~20 정읍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정읍 관광의 바람몰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내 관광 활성화 선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9~20 정읍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5일 유진섭 시장과 시 간부급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20 정읍방문의 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했던 2019년 실적에 대해 점검하고, 2020년 추진에 앞서 기반조성이나 관광객 수용태세 등에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점검했다. 또, 2020 정읍방문의 해 본격 추진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상황과 추진계획 등을 사전 점검해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획 홍보와 이미지 개선, 수용태세 확립, 시민참여 촉진, 콘텐츠 발굴 운영 등 5개 분야 40개 사업에 대한 각 부서장의 심도 있는 보고와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서 꼼꼼히 챙겼다.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숙박 등 요식업체 친절마인드 함양과 위생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문화·역사·예술 등을 이용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 등 전 실·과·소와 유관기관, 단체의 역량을 정읍방문의 해에 총결집해 줄 것을 거듭 주문했다.   유진섭 시장은 “정읍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인문학적 자산이 풍부한 아름다운 도시”라고 강조하며 “전국의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따뜻하고 친절 가득한 도시로 느낄 수 있도록 12만 정읍시민들의 관심과 열정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6
  • 정읍시 지역자율방재단, 전라북도 우수기관 ‘선정’
      정읍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하는‘2019년 지역 방재 활동 우수활동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 방재 활동 경진대회는 전북 도내 지역 자율방재단의 사기진작과 우수활동사례 공유 등 지역 자율방재단의 활성화를 위해 시행됐다. 평가는 시·군 자율방재단의 ‘방재단 역량’,‘방재단 홍보’,‘방재단 활동’,‘네트워크 역량’등 총 4개 분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PPT 자료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평가단은 민간 방재전문가로 구성해 최대한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했다. 정읍시 지역 자율방재단은 2019년 한 해 동안 각종 재난 대응 훈련에 참여하고 기상특보 시 재해취약지역 예찰과 복구 활동을 펼쳤다. 또, 맞춤형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총 47회의 활동사례를 발표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유진섭 시장은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 자율방재단은 재난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정읍시 지역 자율방재단의 활성화와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자율방재단은 지역의 지형과 실정에 밝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구성한 민간 공동협력단체다. 재난 시 구호 활동과 재난·재해 예찰 활동, 재난·재해 예방 캠페인 등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정읍시 16일, ‘제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지구촌 어울마당’ 성료
    정읍시가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어울리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정읍실내체육관에서 ‘제9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지구촌 어울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정읍시가 주최하고 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으로 구성된 음악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10개국의 나라별 국기 입장과 명랑 운동회,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중국·베트남·필리핀 3개국의 음식 체험 부스와 페이스페인팅·포토존이 준비돼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더불어, 다문화와 건강가정 사회 통합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우수 직원으로 고은하(다문화가족지원센터)씨가, 다문화 모범 가정으로 김지혜(덕천면)·강은혜(칠보면)·르우타홍응안(수성동)·이영경(북면)씨가 각각 수여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다문화가족과 일반 가족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지역 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18
  • 정읍시 18일,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체험’
    정읍시가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친환경 농산물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나섰다. 이의 일환으로, 정읍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회장 이동회)가 지난 18일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 40여 명은 부여군 규암면에 방문해 충남 친환경연합 사업단을 만났다. 선도 농업인 벤치마킹을 하는 등 정보를 교류하겠다는 의지다.   먼저 이들은 충남 친환경연합 사업단 김병일 강사에게 친환경 농업과 작부체계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현지 도정과 가공시설 등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해보며 친환경 농업 재배기술 등의 정보를 나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는 유기농 박람회, 선도 농업인 등을 벤치마킹하며 친환경 농업 실천 농가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18
  • 정읍시, 내년도 밭작물 농업 기계화 속도 낸다!
      정읍시가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여성화에 따른 노동력 문제 해결과 밭작물의 기계화율을 높이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이와 관련 시는 2020년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 사전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은 밭작물 기계화율을 올리기 위한 사업으로 밭작물의 주산지에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일관기계화 농업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도부터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콩 작목반, 양파연구회, 지역농협 등에 6개소에 장기임대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농촌노동력 해소와 기계화가 어려운 밭작물에 대해 기계화율을 높여 임차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대 대상은 주산지의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연구회, 공선회, 밭작물 공동경영체 조직, 논 타작물 전환 사업 단지 운영조직(들녘별경영체)과 지역농협이다. 농기계 구입가의 20% 수준의 임대료(분할납부)로 내구연한까지 장기임대를 원칙으로 하며 임차자가 보관과 수리정비 등 유지·관리한다.  2020년도 사업은 3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개소 당 사업비는 2억 원이다. 각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가능하고 접수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다.  시 관계자는“농촌이 고령화됨에 따라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밭작물 재배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이 농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18
  • 정읍시, 2019 고모네 장터 김장 체험행사 흥행‘대박’
    정읍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2019 정읍 북면 고모네 장터와 함께하는 김장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우리 농산물 건강한 재료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김장 담그기’를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정읍 북면 고모네 장터 광장에서 열렸다. 참가비 3만 원만 내면 절임 배추 5kg과 양념 2.5kg이 제공되어 1시간 만에 김장해 집으로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과 더불어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인 김장을 직접 체험하며 사랑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읍에서 생산된 배추와 청결 고춧가루 등 최고의 재료를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김장해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켰다. 체험행사에는 사전 접수 인원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렸고 특히,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가자에게는 무료로 점심도 지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김치 소비 트랜드에 맞춰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김장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정읍시에 맞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8
  • 정읍시,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2020년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 실시
    정읍시가 이달 18일부터 내년 1월까지 ‘2020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특성 조사’를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주택특성 조사는 단독·다가구·주상복합 주택 등 약 2만 6000여 호를 대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에는 읍·면·동 조사 담당 공무원 대상 조사 요령 교육도 실시했다.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는 조사 요원들이 주택특성 조사표와 도면 등을 지참해 현지 출장을 통해 진행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시장에서의 가격 정보 제공, 지방세·국세 등 조세 부과 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철저한 현장 중심의 조사로 조사의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건축물 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사항을 사전에 확인한 후, 주택 이용 상황과 건물 용도와 구조, 토지 용도, 도로 접면 등 주택가격에 영향을 주는 특성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를 마치면 내년도 2월 초까지 주택 가격산정을 완료한 후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받는다. 이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된다. 손창욱 세정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납세자의 조세부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정확한 조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조사원이 현장에 방문할 경우 정확하고 원활한 조사를 위해 주민의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개별주택가격 특성조사에 대한 문의사항은 정읍시청 세정과 과표평가팀(☎063-539-52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18
  • 정읍시 칠보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면 만들기 ‘두 팔 걷어’
      정읍시 칠보면 주민들이 저소득 환경 등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지난 16일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한국) 위원과 면 직원 20여 명은 원촌마을에 거주하는 한부모 세대와 저소득 세대에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른 아침 면 원촌마을에 혼자 자녀를 키우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를 찾아 주택과 주택 주변을 정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한국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석 면장은 “자원 발굴 등 지역 내 활용방안을 고민해 저소득 세대 등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는 따뜻한 칠보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8
  • 정읍시, 겨울옷 입은 평화의 소녀상, 따뜻한 겨울 맞는다!
    평소 정읍의 독립운동역사와 동학농민혁명 등 남다른 역사 인식과 관심을 보여준 유진섭 시장이 지난 5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유진섭 시장은 이날 오전 연지아트홀 옆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동상을 닦고 주변을 청소하는 등 역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 시장을 비롯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정읍시민추진위원회 추진위원이자 소녀상을 조각한 김용련 조각가와 직원들은 평화의 소녀상과 그 일대를 청소했다. 또, 소녀상에 모자를 씌워주고 목도리를 둘러주는 등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자유와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색 모자와 목도리를 둘러주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고 피해 할머니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정읍시 평화의 소녀상은 꽃다운 청춘을 일본군에게 빼앗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명예와 존엄을 기억하기 위해 건립됐다. 정읍시민 3천여 명의 뜻이 기금으로 모여 2016년 12월 28일에 건립, 동학농민혁명군의 기상을 담아 의자에서 일어나 두 주먹을 불끈 쥔 당당한 소녀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한 주민은 “쌀쌀해지는 날씨에 앉아있는 소녀상을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며 “하루빨리 일본 정부의 사죄를 받아 평화를 염원하시던 할머니들의 바램이 이뤄지길 원한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는 잊지 말아야 할 우리의 가슴 아픈 역사다”며“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평화의 소녀상을 잘 관리해 위안부 피해자들의 희생과 아픔이 후손들에게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05
  • 정읍시 북면, 35개 경로당 복지사업 홍보 순회방문
    정읍시 북면사무소는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환절기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시설운영상황 등을 살피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손을주 북면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사업 등을 홍보하고 도움을 연계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경로당 시설과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다과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작은 불편사항까지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면 관계자는 “처음에는 경로당을 찾아오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갖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궁금해 하던 부분들을 질문도 하시고, 주변 이웃들에 대한 근황도 설명해주시는 등 호응이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다.   손을주 북면장은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철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북면을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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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19-11-05
  • JB금융그룹 창립 50주년 기념 ‘JB 희망의 공부방’ 오픈
      정읍시는 지난 4일 내장상동에 위치한 ‘희망지역아동센터’에서‘JB 희망의 공부방 제94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JB 희망의 공부방’은 아동들이 건강하게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JB금융그룹(전북은행)이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진섭 시장과 이성란 전북은행 부행장, 이경호 정읍지점장, 김경진 사회공헌부장, 이영태 군산지역금융센터장, 박완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희망지역아동센터는 장애 아동들만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로 2008년 개소했다.   교육과 보호, 직업 재활 등의 사회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센터다. JB금융그룹은 센터에서 장애 아동들의 생활 편리성을 개선하고, 아동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오랜 기간 사용해 파손된 책상과 책장, 의자, 좌탁 등을 지원함으로써 아동들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에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희망 멘토가 되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05
  •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특별공연, 정읍에서 만나보세요!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박호성)의 특별공연이 오는 9일 오후 3시에 정읍사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인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미주·유럽 등지의 수많은 해외 공연을 통해 널리 사랑받고 있는 악단이다. 특히, 공연마다 독특한 창작관현악곡의 아름다운 선율로 한국의 혼을 잘 담아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놀이와 축제의 희열을 우리 악기들의 쾌활함으로 표현한 국악관현악곡 ‘춤, 바람, 난장’과 마을 축제의 분위기를 관현악의 시각에서 새롭게 표현한 국악관현악곡‘축제’를 선보인다. 또, 거문고 협주곡 ‘한갑득류 거문고산조’와 아쟁 협주곡‘여명’, 소리꾼과 관현악의 만남‘박타령’과 ‘장타령’, 관현악의 웅장함과 경기민요의 화려함이 어우러진 경기민요‘연곡’등이 펼쳐진다.   국악관현악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웅장함, 국악의 흥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국악인들과 시민에게 오래 기억될 아름다운 우리 음악의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정읍시와 서울시의 상생협력과 문화교류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정읍시립국악단은 오는 23일 오후 3시에 북서울 꿈의 숲 콘서트홀에서 정읍의 풍류를 알리는 공연을 하게 된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05
  • 정읍시 참조은병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의료법인 성은의료재단 참조은병원(이사장 배장환)은 지난 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재)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유진섭)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참조은병원은 매년 명절에 이웃돕기 성금과 예체능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전북지방경찰청청 감사장을 수여 받는 등 정신의료기관으로써 사회안전망 수립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배장환 이사장은“재단의 장학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했다" 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인재양성에 기여하는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진섭 이사장(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04
  • 정읍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정읍시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지역 내 모든 가구와 주택을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2번째 실시하는 가구주택 기초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하고 정읍시가 실시한다.  2020년 실시하는 인구·주택 총조사와 농림·어업 총조사를 대비해 모든 가구의 기초정보를 파악해 행정자료의 보완과 조사구 설정 등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 현재 지역 내에 주소지를 둔 모든 거처와 가구로 빈집을 포함해 5만4천810여 가구다. 조사항목은 12개 항목으로 기본항목 4개(▲주소 ▲조사구분 ▲거처종류 ▲조사대상 여부), 특성항목 8개(▲빈집여부 ▲거주가능 가구수 ▲건축연도 ▲건물층 옥탑 여부 ▲총방수 ▲난방시설 ▲주거시설 ▲농림어가 여부)다.  조사방법은 조사원(46명)이 태블릿 기기를 활용한 방문면접조사(CAPI)와 면접이 불가능한 경우 전화 조사(CATI) 방법을 병행 실시한다. 태블릿 PC를 통한 전자 조사로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조사체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가구주택 기초조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되므로 안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1-04
  • 정읍시, 야간보행자 안전지키미‘횡단보도 안전등’ 10개소 신규 설치
    정읍시가 시민이 편리한 선진 교통 환경 구축으로 교통복지 실현에 힘 쏟고 있다. 시는 야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천만 원 예산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등 10개소 횡단보도에 LED 안전등을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안전등은 야간 횡단보도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생명의 장치다.   이번에 설치할 지역은 △삼화그린아파트 정문 △수성 삼거리 △롯데마트 사거리 △1공단 삼거리 △용전교차로 △용흥교차로 △죽림폭포 사거리 △죽림교 삼거리 △원예농협 사거리 △내장 부전마을 등 총 10개소다. 안전등 설치를 통해 야간보행자의 사고 불안감 제거와 야간 교통안전 확보는 물론 범죄예방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향후 정읍경찰서와 협조해 횡단보도 안전등 설치장소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횡단보도 조명시설을 비롯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교통사고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관광도시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1-04
  • 정읍시,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팸투어 진행, 정읍 매력에‘풍덩’
    정읍시는 지난 4일 (사)한국여행작가협회 회원 21명을 초청해 관광명소로서 정읍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시는 팸투어를 통해 전국에서 활동하는 여행작가들에게 지역 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주요 대표 관광지를 홍보했다. 이번 팸투어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무성서원과 정읍시의 주요 관광지인 내장산 국립공원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먼저 태산선비문화의 중심인 무성서원을 찾아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보고, 신라 시대 대학자인 고운 최치원 선생의 공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시는 무성서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계획을 설명하고 여행작가협회에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여행작가협회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무성서원을 중심으로 한 정읍의 관광지를 적극 홍보하기로 약속했다. 이어,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정읍 대표 음식 귀리떡갈비를 맛본 후 가을옷 갈아입은 내장산을 찾았다. 호남의 금강이라고 불릴 만큼 단풍이 아름다운 내장산에서 울긋불긋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회원들은 오색 가을옷 입은 단풍에 끌려 산책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절경을 담으려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빴다. 한편, 2006년 창립된 한국여행작가협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전문 여행작가 단체다. 방송과 신문, 잡지, 사보, 인터넷사이트 등의 각종 매체에 여행기사를 기고하거나 여행 서적을 저술한 국내 전문 여행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 여행 문화를 발전시키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국내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는 일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작가들의 풍부한 감성으로 정읍의 매력을 홍보함으로써 정읍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정읍의 문화자원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정읍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와 정읍 관광 활성화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04
  •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제2회 정읍쌍화차거리 축제’열린다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제2회 정읍쌍화차거리 축제’가 오는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정읍경찰서 민원주차장에서 열린다. ‘2019~20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정읍시가 주최하고 쌍화차거리협의회(회장 이관용)가 주관한다. 축제는 정읍쌍화차거리를 홍보하고 쌍화차거리 내 상점주와 건물주, 지역주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공동체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읍쌍화차거리는 80년대부터 자생적으로 형성되어 정읍세무서에서 정읍경찰서까지 이어지는 약350m의 찻집 골목이다.  시는 이 거리의 낙후된 물리적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골목으로 발전시켜 전국 최초 쌍화차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쌍화차 시음과 프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솜사탕 매직쇼와 어린이 쌍화차 모델 선발대회, 쌍화차 건강 골든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기념식은 2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오후 4시부터는 JTV FM‘장혜라의 행복발전소’특집공개방송으로 가수 박상민과 진주, 임수정, 한여름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3일에는 인기가수 변진섭과 박강성, 자전거탄풍경, 채수연 등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셔서 다 같이 따뜻한 쌍화차로 마음을 녹이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고 말했다. 이어“이번 축제를 통해 맛과 전통이 살아있는 정읍쌍화차거리를 외부에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우리 지역경제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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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행사
    2019-10-31
  • 정읍시 31일, 정읍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점 협약식 가져
    정읍시는 지난 31일 지역 내 금융기관과 정읍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유진섭 시장과 19개 판매·환전 대행점을 대표한 조천형 지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유 시장과 조 지부장은 상품권 판매와 환전업무에 서로 협력하기로 협의했다.   정읍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정읍농협,정읍원예농협, 순정축협 정읍지점, 전북은행 정읍지점,정읍은행 정읍시청지점, 정읍새마을금고, 정읍산림조합, 정읍애신협 등 총 19개 금융기관 46개 지점이다.   정읍사랑상품권은 11월 중에 발행해 지역 농·축협에서 12월 1일부터 유통할 예정이다. 전북은행·새마을금고·산림조합·신협 등에서는 2020년 2월부터 유통할 계획이다.정읍사랑상품권은 5천원권·1만원권·5만원권 3종으로 총 50억 규모로 발행된다.   개인별월 70만 원까지 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내년도에는 모바일 상품권도 발행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권의 판매와 환전 등 업무를 금융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정읍사랑상품권 유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통장·신분증을 준비해 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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