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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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센터 방문
    정읍시와 서울 용산구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한 교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해방촌 도시재생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지난달 26일 정읍을 방문했다. 도시재생 관련 자매도시 간 도시재생 분야 전반에 대해 주민들의 상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해 10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수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들은 이날 시와 해방촌의 역사 및 문화유산 교류, 교육캠프 및 홈스테이 연계, 주민공동체들의 폭넓은 활동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시의 주인인 주민들이 손을 맞잡고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논의를 지속키로 협의했다. 해방촌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광야 센터장은 “두 지역의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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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새 단장’
    정읍시가 농특산물 판로 개척과 홍보를 위해 마련한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녹두장군 휴게소 내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을 새롭게 단장했다.   시는 홍보판매장의 노후화된 간판과 지붕 등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에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울외장아찌와 복분자 진액 등 가공식품과 체리와 귀리 등 계절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과 가공된 특산물을 엄선해 지역 농특산물의 대외적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관광객이 접근하기 편한 위치에서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새 단장을 계기로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정읍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은 물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지 농수산유통과장은 “정읍 내장산 행복장터(하행선)내 판매장에 오면 다양한 농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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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 선도업체 현장 교육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달 25일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정읍시 농식품 기업 현장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 기업의 우수사례를 통해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의 역량을 키우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정읍시 농식품 가공업체인 맑은샘자연교육농원과 ㈜두손푸드, 콩사랑 마을기업 3곳을 방문해 가공사업장을 견학하고, 선도 사업장의 운영사례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맑은샘자연교육농원은 2013년 설립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먹기 편한 채소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홈쇼핑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채소 잡곡과 채소 볼, 채소 차 등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제품개발의 중요성과 마케팅 방법 등 운영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마시는 죽, 음료 등 고령친화식품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두손푸드 방문해 상품개발과 제조기술, 경영에 관련된 종합적인 설명을 들었다.   또, 올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모두愛 마을기업에 선정된 콩사랑 마을기업을 방문해 유통판로망 확보와 젊은 층을 겨냥한 제품개발과 꾸준한 홍보, 고객관리 등 운영사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안중식 교육생은 “지금까지 진행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가공기술, 가공 절차, 세무 관리 등 가공 창업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혔다면 이번 현장 교육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읍 단풍미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1년 과정으로 이론 및 실습 등 총 23회 교육으로 진행되며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심화, 응용 코칭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센터 공동시설을 이용해 시제품을 개발하고 가공상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농촌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1차 농산물을 바탕으로 한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필요하다”며 “전문인력 육성은 물론 다양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정읍사예술회관, ‘용기백배 인형극’ 성황리에 공연 마무리
    정읍시가 지난달 24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인형극 ‘백설공주와 숲속 친구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유치원 원생과 시민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관람객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확인과 개인 마스크 착용, 띄어 앉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양질의 공연을 즐겼다. 특히, 어린이들은 멋진 음악과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무대 속에서 백설공주와 친구들(호랑이, 토끼)이 마녀를 물리치는 공연을 보며 용기와 우정에 대해 배우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천 문화예술과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공공시설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계획 중이다. 오는 7월 29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참여아동극‘토끼와 거북이’가 공연될 예정이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7-02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여름 생활’ 물품 지원
    초산동주민센터는 지난달 23일 주민센터 소회의실에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동만) 운영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의 발굴과 해소, 지역복지 현안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으로 마련된 300만원으로 지역 내 지원 가구선정과 지원 방법을 논의했다. 그 결과 저소득 청소년과 노인 등 20가구를 선정하고, 스포츠 의류 상품권과 쿨매트를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임웅빈 동장은 “협의체가 지역주민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협의체 활성화가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되고 나아가 주민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만 위원장은 “유기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초산동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시, 라벤더 향기‘뿜뿜’ 보랏빛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정읍시 구룡동에 보랏빛 라벤더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구룡동(구량1길 188-29)에 조성된 정읍허브원 라벤더 관광농원(이하 정읍허브원)에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라벤더꽃이 만개했다. 보랏빛 꽃이 만개하자 보기 드문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물론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온 많은 이들이 라벤더 향기 속에서 인생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정읍허브원은 총 33만㎡ 규모에 라벤더 30만 주와 라반딘 4만 주를 심어 가꿔가고 있다. 이중 라벤더(6월 개화)와 라반딘(7월 개화)의 식재 면적 부지는 7만3천여㎡로 약 30%를 차지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5월부터 식재한 34만여 주의 꽃들이 만개해 사방에 온통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읍허브원은 이곳이 단순히 꽃만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읍의 명소로 기억될 수 있도록 라벤더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정읍허브원과 시는 지난해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상품개발과 정읍의 스토리와 특성을 담은 관광상품을 개발 중이다. 또, 정읍허브원은 모든 오일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라벤더오일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허브 추출물을 이용해 미스트나 목욕용품, 천연 화장품, 탈모샴푸 등을 생산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읍허브원에는 7만3천여㎡ 규모 라벤더꽃이 보랏빛 장관을 이루고 있다”면서 “정읍허브원을 찾은 시민들이 라벤더꽃을 만끽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7-02
  • 정읍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 KTV 국민방송 우수사례로 소개
    정읍시가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우수운영 지자체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KTV 국민방송‘우리 동네 개선문’에서 글로벌 통역관을 비롯한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가 지자체 우수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정부 정책 방송기관인 KTV 국민방송의 ‘우리 동네 개선문’은 국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찾아 개선해 나가는 지자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여성과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유진섭 시장의 인터뷰와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외국인 맞춤형 민원서비스가 소개됐다. 방송을 통해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고충 민원의 적극 행정 사례와 시의 민원서비스 추진 상황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에 시는 민원실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분야별로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인 민원서식 해석본과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또,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우리 시 외국인의 대부분은 다문화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로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외국인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7-02
  • 정읍시, 여름철 폭염·장마 대비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 나서
    정읍시가 6~9월 여름철 폭염·장마 등으로 인한 가축 질병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질병 중점 방역 관리’에 나섰다. 시는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하절기 높고 습한 기후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한 수칙으로 사료에 곰팡이나 세균이 증식되지 않도록 사료 건조 상태 유지, 모기매개성 질병 예방 축사 주변 물웅덩이를 제거하고 살충제로 모기를 방제, 열사병 예방을 위해 축사 벽·지붕에 단열재를 설치, 환풍기 설치 및 주기적인 환기실시, 가축 탈수 예방 신선한 물 수시 공급, 축사와 주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 등을 안내했다. 더불어, 장마철 방역 관리 수칙으로 주 2회 축사 내·외부 청소 및 소독 축사 침수 시 신속한 배수 후 소독 실시, 건초 및 배합사료가 물에 젖지 않도록 관리, 사료급여통 및 급수조의 청결 상태를 유지,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 등 질병에 대한 면역력 관리 등을 설명했다. 김백환 축산과장은 “여름철 가축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자율방역이 가장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소독 등 차단 방역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정읍고 김유겸 학생 “받은 도움 돌려주고 싶어요”
    정읍시 수성동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 자신이 받은 장학금을 저소득 학생을 위해 기부해 화제다. 사연의 주인공은 정읍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유겸 학생이다. 김 군은 아버지인 광염교회 김영찬 목사와 함께 지난달 24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김 군은“자신이 받은 장학금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은 학업성적이 좋을 뿐 아니라 평소 교회 내 학생들을 위한 학습지도를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섭 시장은“자신이 받은 혜택을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줘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김 군의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장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
    장명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성철) 심의 회의를 열고 지역 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사례관리사업 및 시책사업 추진 상황 내용과 지역 내 7개소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파라핀 치료기) 지원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협의체의 이번 보조기기 지원은 삼오기술사(대표 박종근)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증진과 피부관리, 관절염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경섭 장명동장은“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명동은 이번 심의를 통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2
  • 정읍시, 모바일 활용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 강화한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잠정 중단했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ICT를 활용한 모바일 기반의 건강서비스 제공 사업으로 2019년 처음으로 전국 100개 보건소에 선정된 후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월 참여자 모집 후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일시 연기했지만, 정읍 시민의 건강위험요인을 낮추고 건강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재운영한다. 1월 초부터 지난 12일까지 신청한 신청자 144명 중 최종선정 된 9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 대상자들은 혈압과 혈당, 복부 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위험군으로 판정돼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들이다. 만성질환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스마트워치 활동량계를 지급하며, 6개월간 사업전담팀(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으로부터 개인별 건강관리 목표설정과 월 1회 영역별 집중관리, 수시상담, 건강리포트를 받을 수 있다. 또 매달 진행되는 건강 미션에 참여하거나, 앱을 통한 다양한 활동으로 포인트를 적립해 상위 랭킹에 오르면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가 필요로 한 시점에 비대면으로 시민의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23
  • 전북은행, 정읍시에 출산·육아용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17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출산·육아용품 선물상자 20박스(2백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이성란 부행장과 김동형 센터장, 서두원 정읍시청지점장이 참석했다. 딸랑이와 사운드북, 목욕 장난감 등 총 10종의 출산·육아용품이 담긴 선물상자는 정읍지역 저소득 임산부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란 부행장은 “임직원의 정성을 담은 출산·육아용품이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매년 이웃돕기 캠페인에 참여해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육아용품 기탁은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출산 및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임산부 가정에 출산·육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추진됐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23
  • 정읍시, 2020년 제1기분 자동차세 42억 3천만 원 부과
    정읍시가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3만 8천 851건에 대해 42억 3천만 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이달 1일 기준으로 정읍시에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 소유자다. 과세대상은 자동차와 125cc초과 이륜차,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 믹서트럭)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을 방문해 직접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되어 있는 가상계좌(인터넷뱅킹),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위택스, 인터넷 지로납부 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6월 도입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차세를 이체수수료 없이 21개 금융기관(현재 19개 금융기관 이용 가능)에서 계좌이체 납부가 가능하다. 이 서비스는 고지서에 기재되는 전자납부번호를 입금계좌번호로 활용해 계좌이체하는 방식이다. 기존에 타 은행 계좌로 납부하거나 업무시간 외 납부할 시 부담해야 했던 이체수수료 없이도 납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납세자는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 CD/ATM기를 이용해 계좌이체 메뉴에서 입금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한 뒤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입력하고 납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된다”며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과 인터넷 접속 지연 등이 예상되니 서둘러 납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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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6-18
  • 정읍시,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대학생 모집...청년 구직난 ‘숨통’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해 꽉 막힌 청년구직난 해소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얼어붙은 청년 일자리 시장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일자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행정업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사회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일(22일) 이전 주민등록상 정읍시 거주자로 되어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 특별모집(기초생활 수급자 또는 그 자녀) 30명과 일반모집 70명, 총 100명을 모집하며, 2019년도 아르바이트 참여자, 휴학생, 방송통신대학생, 사이버 대학생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한 선발로 7월 3일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4주간 주 5일(주말제외) 하루 8시간 동안 근무하게 되며 근무수당은 1일 6만8720원이다. 시청과 읍·면·동 주민센터, 도서관, 보건소, 캠핑장 등에 배치되어 자료정리와 사무보조, 현장 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유진섭 시장은“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참여 대학생들이 행정업무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를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8
  •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에서 일상 찾아요!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특화프로그램’, ‘길위의 인문학’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0 인문독서아카데미’ 총 3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 3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도서관 특화프로그램’은 향기공화국 정읍 브랜드에 발맞춰 꽃향기를 주제로 총 6회에 걸쳐 시민과 함께 기적의 도서관 옥상에 꽃을 심고 가꾸는 프로그램이다. 시민과 함께 꾸민 도서관 옥상 정원을 통해 향기도서관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는 의지다.   ‘길위의 인문학’은 8월 진행 예정으로,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을 잃어버린 시민들에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자는 취지의 자연관찰 그림책 글쓰기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2020 인문독서아카데미’는 7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진행 예정으로, 일상에 스며든 미술인문학을 주제로 내걸었다. 미술 분야의 작가들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미술을 보는 감각을 기르고 미술 분야에 대한 접근을 편안하고 깊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감성, 지성, 공감을 토대로 시민들이 정읍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겠다”며 “시민 분들의 많은 참여로 인문학적 소양과 스스로의 성장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6-18
  • 정읍시, 외국인·다문화 가족 주민을 위한 생활 정보가 ‘한눈에’
    정읍시가 한국이 낯선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시에 따르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은 매년 꾸준히 늘어 2020년 현재 2,83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중 베트남인이 1,153명으로 집계되어 정읍시 거주 외국인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베트남어로 된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를 제작·배포를 결정했다. 안내서에는 지역 소개부터 외국인을 위한 체류지 변경과 각종 증명서 발급, 세금 등의 생활민원과 주요 기관 현황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 쓰레기 배출 방법 등 사회 구성원으로 지켜야 할 기초질서에 대한 안내 사항도 만나 볼 수 있다. 안내서는 시청 종합민원실과 읍·면·동사무소에 비치하고, 외국인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외국인 생활 안내 책자가 외국인 주민의 정읍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문화 가족·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외국인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외국인 통역관으로 지정하고 민원실을 찾은 외국인의 원활하고 빠른 민원처리를 위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18
  • 정읍시 ‘찾아가는 민물 양식어류 이동병원’ 운영
    정읍시가 지역 내 양식장 현장에서 수산생물 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을 운영한다.     시는 16일 내수면 양식어업 성・출하기를 맞아 지역 내 102개 생산 어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식어류 이동병원’ 현장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류 이동병원은 양식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기생충성,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초동진단과 처방을 하게 된다. 전라북도 수산질병센터와 협업 및 도움을 받아 관련 공무원과 어류 질병 전문가인 공수산질병관리사가 참여해 처방전을 직접 발부한다. 또 질병 관리 방법과 예방 강구를 위한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양식업의 활성화와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내수면 양식 어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양식장 생산안정 지원사업과 수산생물 전염병의 예방을 위한 이동병원 운영 등 어류 안전생산기술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 내 양식 어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전염병 발생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18
  • 영원면, 일손 부족 농촌 돕기 ‘구슬땀’
    정읍시 영원면사무소와 총무과 직원들이 지난 15일 백양마을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철영 면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직원이 한창 수확기에 접어들어 일손이 부족한 양파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 부족으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김철영 면장은 “인력난이 심각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사일은 시기가 가장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6-18
  • 정읍시, 영농환경 개선 나선다! 농촌 용수 개발사업 등 국비 385원 확보
    정읍시가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상습침수 농경지에 대해 영농환경 개선에 나섰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 용수 개발사업’에 산외면 상정지구와 석우·용흥지구가 선정돼 국비 385억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산외면 상정지구 농촌 용수 개발사업에 265억 원, 석우·용흥지구 배수 개선사업 1단계에 120억 원을 각각 확보했다. 이 사업은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농경지의 원활한 배수를 위해 배수로·배수장 등 배수와 관계되는 방재 시설을 구축하거나 재정비를 통해 농경지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시와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가 피해지역 농촌 용수 개발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인 사업 건의를 한 결과 이 같은 결실을 얻어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산외 상정지구 농촌 용수 저수지 확장과 용수로(16.3km)를 정비하고 석우 용흥지구 1단계(후지리 배수장·배수로 5.6km)와 2단계(용흥리 배수장·배수로 7.1km)를 완료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영원면 석우지구와 고부면 용흥지구 일원은 평야 지대 농경지를 관통하는 배수로의 통수 단면이 적어 하천 합류 시 병목현상으로 배수 처리가 원활하지 못했다. 장마철 등 국지성 호우시마다 농경지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했고, 산외 상정지구 일원은 농촌 용수 미개발로 물차를 동원해 비상 급수하는 등 안정적인 영농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도를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지난 3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배수 개선사업 기본조사 및 농촌 용수 개발사업’ 대상지구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유진섭 시장은 “석우∙용흥지구 배수 개선과 산외 상정지구 농촌 용수 공급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은 물론 가뭄 상습지역에 농촌 용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18
  • 정읍시, 개인정보 침해사고 뿌리 뽑는다!
    정읍시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해킹 등 사이버 침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개인정보 침해사고는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 뒤 초기대응이 미흡한 경우 자칫하면 개인정보가 추가로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는 교묘하면서도 일상화된 사이버 보안 위협과 개인정보 침해에 대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지난 11일 침해사고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응 지침에 따른 상황별 대처 방법 숙지를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정읍시 홈페이지에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상 상황을 설정해 대응하는 방식으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응 매뉴얼에 따라 사고 대응센터 설치, 초기 긴급조치, 이용자 유출 통지, 관계기관 신고, 피해자 구제 방법 안내,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침해사고 발생에 대한 초기대응 및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 조직별, 개인별 행동수칙을 숙지함으로써 실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앞으로도 개인정보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침해사고 발생을 예방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모의훈련으로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6-18
  • 정읍시, ‘두근두근 정읍 알기’ 전입자를 위한 생활 안내 책자 배부
    정읍시가 새롭게 정읍시로 전입하는 주민을 위한 생활 안내 책자 ‘두근두근 정읍 알기’를 발간하며 인구증가 시책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전입하는 주민들이 지역에 원활하게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정읍시의 각종 생활 정보를 담은 책자를 제작했다. 내용 구성은 분야별로 민원, 세무, 환경과 관련된 ‘생활민원정보', 문화, 체육 정보를 수록한 ‘문화체육 정보’, 장애인, 보육 지원, 보건소 사업 등을 소개하는 ‘복지 건강정보', 도서관, 교육지원 정보 등을 수록한 ‘교육 정보’, 전통시장과 지역상점 등을 안내하는 지역경제 정보 등 실생활에 밀접한 시의 정책 및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정읍시 부서별 업무와 주요 민원 관련 전화번호도 기재해 전입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 안내 책자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외 거주자가 전입신고 시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정읍 생활이 처음이거나 휴대폰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화되지 않은 전입자 등이 낯선 환경에서 쉽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에 발간한 안내 책자에는 전입 시민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엄선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주민들에게 유익한 생활 밀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7
  • 성공회정읍나눔의집,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만원 기탁
    성공회정읍나눔의집(원장 이원직)은 15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원직 원장을 비롯해 이기찬 정읍지역자활센터장, 임내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박현주 행복노인복지센터장, 신연숙 꽃들의둥지지역아동센터장, 유두희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장, 김혜희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원직 원장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기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지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정성을 모아주신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공회정읍나눔의집은 대한성공회 유지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연합회로 전체 실무자 70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고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6-17
  • 정읍시,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안전 확보’
     정읍시는 지난 10일 종합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직원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읍경찰서, 보안경비업체와 합동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민원실 난동 사건 등 여러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민원 공무원을 보호하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훈련은 민원인이 폭행을 행사한 경우를 가정해 실제 비상벨을 호출 경찰서와 보안경비업체가 출동에서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고 상황별 대응반의 임무 수행 능력을 점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정읍경찰서 상황실과 직접 연결된 비상벨을 이용해 경찰관이 가해 민원인을 제압하는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한편, 시는 시민의 안전과 효과적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종합민원과 뿐 아니라 23개 읍면동 주민센터와 출장소에도 정읍경찰서 상황실과 직접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해 직원은 물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종합민원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5
  • 정읍시, 전자출입명부(KI-PASS) 의무화 따른 사용법 교육
     정읍시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유흥시설 등 집단감염 고위험시설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 도입을 결정함에 따라 전자출입명부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관련해 시는 지난 11일부터 2일간 총 3회에 걸쳐 집단감염 고위험시설 112개소를 대상으로 전자출입명부 원활한 정착을 위해 사용법 교육을 완료했다. 교육은 시 정신건강복지센터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위험시설의 집합 제한 명령에 따라 유흥시설 등의 출입자 명단을 작성·관리 의무에 대해 안내했다. 이어 관리자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출입명부(KI-PASS) 시스템의 정확한 사용법을 교육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고령의 고위험시설 관리자에게는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이 힘들 것을 예상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직접 1:1 교육지원으로 시스템 사용·관리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자출입명부(KI-PASS)는 불특정 다수이용시설의 감염차단과 신속한 방역 조치에 활용코자 시행되는 필수적인 제도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위험시설의 시설관리자와 이용자분들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사용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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