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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강진면, 정부재난지원금 이번주 내 마무리
      임실군 강진면 (면장 김재기)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신청받은 정부재난지원금을 이번주 내로 마무리말 전망이다. 27일 강진면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정부재난지원금을 신청받아 25일부터  임실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다. 농번기로 바쁜 농가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가구를 대신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일제출장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위축되고 얼었던 지역경제가 되살아 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은 재난지원금이 강진면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에 쓰여 경기가 살아나도록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와 다양한 홍보전략을 추진해 실시하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필요불급한 경제할동에 적절히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최단시간 내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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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병무청, 재병역판정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 신청 접수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2020년도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받는다. 재병역판정검사는 최초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사회복무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 병역처분을 받은 다음 해부터 4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5년이 되는 해에 다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제도이다.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은 2015년도에 병역처분을 받고 현재까지 징집(소집)되지 않은 사람과 2019년 이전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연기된 사람으로 전북지역 대상인원은 약 600여 명이다.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병무청 누리집 – 병무민원 – 병역판정검사 –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에서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아이핀으로 본인 인증 후 접수하거나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관계로 실거주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검사 하루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단, 공석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므로 선착순 마감됨에 유의해야 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미리 신청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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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임실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임실군은 개학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주변에 있는 분식점‧문방구‧학교매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과자류‧음료류 등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신고)영업 ▲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민 임실군수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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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임실군, 권역별 관리책임 청소행정 한층 강화
      임실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첵임제 등을 전면 도입, 시행 중인 가운데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폐기물을 더욱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권역별 관리책임제와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 등을 도입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하는 획기적인 청소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읍·면 환경담당자 및 권역별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한 ‘청소 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 시행’에 따른 읍·면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점검하고 및 자원순환 상황을 긴급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3인 1조 등 강화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의 안전기준을 따르고, 생활폐기물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12개 읍·면을 5개 권역으로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 중간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5개 권역은 임실읍과 오수, 관촌, 강진, 운암으로 책임 읍면장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는 청소위생과에서 일괄 수거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읍·면별로 개편·시행 중인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간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여 개선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현재 군은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권역별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 구입, 쓰레기 불법투기 이동식 감시카메라 구입 및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 등을 위해 청소행정 관련 예산 4억5천여만원을 1차 추경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군은 소식지,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개편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설명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부족한 차량 및 장비의 추가 확보는 물론 수집․운반 작업자의 휴게시설 확충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을 권역별 관리책임제로 업그레이드하여 주민에게 안정적인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전지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청소체계를 정착시켜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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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전주시, 야호학교 청소년 활동공간 윤곽 나와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복합 활동공간에 대한 윤곽이 나왔다. 시는 22일 용역수행사인 채가을 가을건축사사무소 대표와 야호학교 시민자문단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의 성장을 견인할 ‘야호학교 인후 활동공간 인테리어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공개된 야호학교 활동공간은 지상 4층, 연면적 2365.63㎡(715평) 규모로 △1층 ‘Ready for 항해’ 열린모임공간 △2층 ‘창작의 항해’ 동적인 공간 △3층 ‘꿈 속의 항해’ 정적인 공간 △4층 ‘세계로 항해’ 일상 탈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1층 열린모임공간의 경우 쿠킹룸과 식사룸, 카페테리아, 물품창고 등 청소년이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다. 2층 동적인 공간은 창작공간과 활동실, 라디오방송실, 스터디룸, 야외데크 등 청소년들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3층 정적인 공간은 방과후교실과 북카페, 1인 스터디 공간, 영화관람실 등으로 조용한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고 4층 일상 탈출 공간의 경우 댄스 연습실, 밴드 녹음실, 실내암벽등반 등 청소년들만의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이 같은 청소년 활동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이 포함된 시민자문단을 구성해 선진지 견학 등 총 10회의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시민자문단은 워크숍에서 ‘전주형 창의교육’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층별로 이루어질 청소년의 활동을 나열한 뒤 세부적인 공간 구성에 대해 구체화했다.    시는 최종보고회의 공간 구성안과 야호학교 시민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해 다음 달부터 내부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 오는 9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후 10월에 문을 열 계획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전주시 청소년들이 자기주도력을 갖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활동공간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청소년 활동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만큼 청소년이 만족할 수 있는 활동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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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주시, 11개 도시에서 우수 독서프로그램 펼친다
      전국의 책 읽는 도시 27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대한민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키로 했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회장 김승수 전주시장, 이하 협의회)는 독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2020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고창군 등 11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에는 특히 우울감, 무기력증 등 코로나블루를 치유할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4개 자치단체를 확대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고창군 ‘힐링이 필요한 시간, 당신을 찾아가는 이야기’ △구로구 ‘구로구, 동네 한 바퀴’ △김해시 ‘슬기로운 사서생활’ △부산 북구 ‘너와 나, 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순천시 ‘책, 도서관과 친해지기’ △아산시 ‘도서관, 힐링 더하기!’ △안산시 ‘음악 깊이 읽기’ △완주군 ‘취미의 세계’ △울진군 ‘글에게, 행복한 나를 부탁해’ △전주시 ‘요즘 전주, 책으로 놀아요!’ △청주시 ‘함께 읽고, 성장하는 가치 인문독서’ 등이다.   협의회는 시민들의 마음 치유를 돕거나 인문학적 감수성을 높여주는 프로그램, 독서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프로그램,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문화생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운영보조금으로 각 1000만원을 지원하며,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강연, 공연, 쓰기, 탐방 등의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는 오는 6월중 홈페이지를 구축해 회원 자치단체 간 정보교류와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1월에는 회원도시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해 품격 있는 독서정책을 개발하고 책으로 행복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기반을 조성할 방침이다.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관계자는 “전국 곳곳이 독서를 통한 문화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도록 책 읽는 도시들의 긴밀한 교류와 협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초자치단체 회원 가입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덕진도서관(063-281-6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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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도, 농지원부 일제정비 직불금 부정수급 차단‘돌파구’기대
      전라북도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를 위해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농지원부에 대해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직불금의 대상 농지 및 신청인의 자격확인을 위한 기초자료 및 농지취득, 영농자금대출, 농업인 건강보험료 경감 등 각종 농업정책지원사업에서 ‘농업인’의 증빙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농지정보는 관리인력 부족 등으로 실제 농지 현황과 토지대장의 불일치, 임대차 관계 불일치 등 현행화에 한계가 있어 자료관리와 신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농지정보 관리체계 개선사업을 통해 지난 3월부터 업무보조원을 채용토록 하여 14개 시·군의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농지정보(데이터베이스) 현행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지정보 관리체계 업무보조원 채용 21명(시·군별 1~2명)   전북도는 일제정비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 업무 담당자에 대한 교육(5.4.영상교육)과 보조인력 및 시·군 업무 담당자 병행교육(5.11.집합교육)도 완료했다.   * 영상교육 251명, 집합교육 40명 또한, 매월 2회 정비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담당자의 현장의견을 반영하여 농지원부 일제정비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일제정비는 3개년 간 우선순위를 정해 단계별로 소유 및 임대차 관계 위주로 추진한다.   2020년 중점 정비대상은 관외 농지소유자*의 농지원부와 관내 농지소유자 중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이다. * 농지소재지 연접 시군 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농지소유자   그 밖에 ▲소유권 변동 ▲임차기간 만료 ▲농가주 사망 ▲중복 작성 ▲경작 미달 등이 발생한 사항도 정비하고 있으며, 정비대상은 87,034(‘20.5.20 기준)건으로 정비율은 31%(전국 27%)를 보이고 있다.    * 도내 농지원부(농가 건수 기준) 169,628개(2020.3.31. 기준)   향후 2단계(2021년)로 65~79세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3단계(2022년)로 65세 미만 관내 농지 소유자의 농지원부를 대상으로 일제정비를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농지원부가 현행화될 경우 실제 경영체 경작사항과 농지원부 경작사항을 일치시켜 직불금 부정수령에 대한 악용을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자체 업무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농지통합 데이터베이스의 기관 간 공동 활용으로 업무 간소화 및 농업인 편의성을 높이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농지 소유 및 실제 이용 실태 등 농지원부가 농업 관련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 수 있도록 명확하게 농지원부를 정비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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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힘내요 완주” 코로나 극복 영양 꾸러미 나눔
      완주군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영옥, 유원옥)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힘내라 완주’ 영양 가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5일 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의 노인,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 50가정을 대상으로 영양 가득한 꾸러미를 전달했다.   위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차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그동안 방문이 어려웠던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영양삼계탕 재료, 닭, 달걀, 과일 등 건강이 듬뿍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뵙게 돼 반갑고, 뜻깊다”며 “코로나를 다함께 극복해 다시 활기찬 비봉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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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LX, 지역과 상생 소통의 장 연다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지역상생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연다.  LX는 25일 본사가 위치한 혁신도시 로컬푸드 2층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과 협력기관, 협력기업과 지자체 공무원 등 40명이 참여하는‘LX 상생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권과 윤리경영, 안전과 환경, 일자리 창출과 공정경제, 동반성장 등 사회적 가치와 관련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4개 그룹으로 나누어진 행사 참여자들은 그룹별 아이디어를 도출해 LX측 실무 담당자와 함께 공공기관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누어 실행방안을 모색했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재부 주관 사회적가치기여도조사에서 최상위 점수를 획득하는 등 지난해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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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남원서, 이륜차사고예방홍보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2일 남원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2곳을 방문해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홍보용품(소독용 물티슈 50매, 부채 50개)을 배부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5월에서 8월 말까지는 이륜차 특별단속 기간임을 안내하고, 이륜차는 구조적 특성상 안전모가 유일한 안전장치임을 강조하며 배달 종사자들에게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경찰에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륜차의 보도침범으로 인한 보행권 위협과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등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 중” 이라며 이륜차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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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도-시군 역점정책 추진 전북 대도약 실현
      전라북도는 도내 중소기업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까지 겹쳐 꽁꽁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시군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22일 올해 들어 도내 시군 중 두 번째 현장행정지로 진안군을 방문하여 홍삼한방산업단지 내 진안홍삼연구소에서 산업단지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진안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예정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였다.   먼저, 홍삼한방산업단지를 방문해 가진 기업인과의 간담회에서는 각종 어려운 여건 속에 닥친 경체침체 속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진안군의 경제산업 및 지역산업단지와 입주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과 기업의 애로를 청취하였다. 특히 현안인 산업단지 복화문화센터사업을 비롯한 기업정책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지덕권의 우수한 숲과 경관을 활용하여 체류형 산림치유 공간을 조성중인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 조성사업지와 이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 계획 중인 진안고원 복합 휴양‧레저단지 조성사업지(신광재)를 방문하여 관련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 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있어 당면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각 시군의 산업단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여 순차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들겠다”며,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군이 서로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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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민주평통 전북, 코로나 극복‘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전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홍종식)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하여 헌혈수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에 혈액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홍 부의장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모범적으로 극복한 전북도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도내 사회봉사단체와 기관들이 고귀한 사랑의 실천인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전북지역 14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들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김제시민운동장 공용주차장에서 ‘도민 릴레이 헌혈운동’을 실시하여 전라북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릴레이 운동에 동참하는 단체로는 전북지구 청년회의소, 김제시 체육회와 뜻있는 전북도민들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헌혈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063-253-6544)에 문의 후 릴레이 헌혈운동에 동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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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북소방 코로나19 극복에 앞장, 공익봉사 부문 수상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3일 열린 제16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2월에 시작된 코로나19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코로나19 위기대응본부를 운영해 코로나19 전담구급차량 운영, 음압이송용 들것 배치, 코로나19 특별관리지역인 대구에 구급대 지원, 화훼농가 꽃 사주기 캠페인, 마스크제조사 화재예방 컨설팅, 친환경 농산물 착한소비 캠페인, 공용시설 방역활동, 헌혈은 곧 인명구조 캠페인, 코로나19 특별성금 기탁, 인천공항 해외 입국자 이송관리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공익봉사 부문을 수상했다.    초아의 봉사대상은 국제로타리클럽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와 JTV전주방송이 2005년에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지역사회에 헌신한 봉사자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으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5백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큰 상을 주신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에게 봉사하는 것은 전북소방의 사명이며 시상금 또한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도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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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임실군 청년회의소(JCI), 성수면 독거노인 찾아 집수리 재능기부
      임실군 청년회의소(회장 김태호)는 성수면 성수리 지암마을에서 40년 동안 홀로 생활하시는 송모 할머니(85세)댁을 찾아 집수리 재능을 기부했다. 이번 재능 기부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봉사활동으로 지난 18일부터 1주일간 회원 8명과 함께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송모 할머님은 60년 된 흙집에서 푸세식 화장실과 부엌도 없이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임실군 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직접 모금한 회비와 회원 8명의 재능기부, 군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노인종합복지관 후원 등 여러기관이 힘을 합쳐  실내 화장실, 부엌의 씽크대, 욕실 등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움받은 송모 어르신 자녀는 “경제적인 형편으로 집수리에 대해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며, 이제는 어머니께서 겨울에도 따뜻한 물로 씻고 밤에도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게 돼 맘을 놓을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태호 회장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독거 노인을 위한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미력하지만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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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전라북도 소방본부 풍수해 대비 특별대책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특별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난 발생률이 증가하고, 국지성 집중호우·태풍에 의한 대규모 재난이 빈발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여 풍수해 없는 안전한 전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한 것이다.  특별대책에 따라 소방본부는 도내 67곳의 침수예상지역과 95곳의 붕괴 위험지역, 기타 야영지역 등 46곳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양수기, 수중펌프, 동력펌프 등 454대의 풍수해 대응장비를 각 소방서에 분산배치하여 100% 가동률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각 소방관서에 설치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취약지역의 유관기관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정비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해 풍수해가 없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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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강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행사 가져
      임실군 강진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순자)는 22일 관내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마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강진면 새마을 부녀회의 고추장 나눔 행사는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햅쌀 나누기, 마을 봉사활동에 앞장서면서 지속적인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봉사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복지사삭지대에 놓여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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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찾아가는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 이용하세요.
      임실군은 수도꼭지 수질 정보 제공에 따른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한다. 안심확인제란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군민을 대상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다.   온라인 신청(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홈페이지(https://ilovewater.or.kr/)과 군 상하수도과(640-2233) 신청을 통해 가정 수도꼭지의 수질검사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수질검사는 1차로 6개 항목(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이어 수질검사 초과 시 2차로 1차 항목을 포함한 13개 항목(망간, 색도, 경도,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등)에 대한 수질검사를 추가로 실시한다.   처리기간은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홈페이지 또는 우편을 통해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수돗물을 마시면 생수를 마시거나 정수기를 이용할 경우 발생되는 탄소가 저감되고, 냉온 정수기 전력소비량을 크게 절약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한성철 상하수도과장은 "수돗물에 대한 수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신뢰도 향상 및 음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군민들이 안전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엄격한 수질기준을 준수하고 있다며, 막여과 고도정수처리 공정과 미량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시설을 설치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및 과학적인 정수처리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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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완주군 구이면 이길훈씨 , 정부재난지원금으로 학생위한 노트북 선물
    완주군 구이면에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22일 구이면은 지난 21일 상하보마을 주민인 이길훈씨가 정부재난지원금으로 구입한 노트북 1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노트북이 저소득층 학생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씨가 기증한 노트북은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컴퓨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 학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씨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매월 25만원씩을 정기기부 해오고 있는 등 아이들을 위한 사랑에 남다르다.   송이목 구이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사용해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자의 따뜻한 정성을 담아 온정 넘치는 구이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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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전북도, 2020년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추진
      전라북도가 시·청각 장애인 등 방송 소외계층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한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지원 대상자를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으로,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장애인 또는 국가보훈처등록 눈·귀 상이등급자이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단, 2014년 ~ 2019년도 기보급자는 신청제외)   전북도는 2017년부터 방송통신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도에 931대를 보급, 작년까지 총 4,688대를 보급했다. 사업 주관 기관인 시청자 미디어재단에서는 저소득층·장애정도·연령 등 우선 보급적격기준에 따라 재단 운영 적격심사위원회에서 시청각장애인용 TV 보급 대상자를 선정한 후 전국적으로 15,0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김영식 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시·청각장애인이 비장애인에 비해 방송매체에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이번 시·청각장애인용 TV 무료보급을 통해 도내 시·청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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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코리아복지요양센터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전하고 행복한 노인생활 만들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21일 코리아복지요양센터 대상으로 초고령사회 진입 대비 노인계층 안전사고 감소를 위한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노인은 신체적 기능 저하 등으로 위험 노출 시 안전확보에 취약하며 제천·밀양 화재 등 대형 화재 사망자 다수가 노인계층이었다. 60~70년대 빠른 경제성장 과정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기회가 미흡했으며 초고령사회 진입 대비 노인계층 안전사고 저감을 위하여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덕진소방서는 중단되었던 소방안전교육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지침이 변경되면서 전원 마스크착용하고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면서 출장교육을 진행하였다.   요양센터 노인분들과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내용은 ▲ 119신고요령 ▲ 화재안전교육 ▲ 소소심교육(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 자동제세동기 교육 ▲ 완강기 교육 순으로 진행하였다.덕진소방서에서는 노인, 외국인, 다문화가정 등 화재 취약계층이 화재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화재 등 재난사고가 발생 했을 때 초기 대처방법 및 생존방법 등에 대해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연중 진행 중에 있다.   제태환 서장은 “안전한 어르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인계층에 대한 체계적인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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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전북 위탁모 장관표창 수상
    김경란 위탁모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장화정)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가 22일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튜브 공개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위탁 홍보영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유공포상자와 수기공모전 수상자 전화 인터뷰, 축하공연, 다양한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김경란 위탁모는 가정위탁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김경란 위탁모는 현재 일반위탁부모 자조모임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11년 4개월 동안 4명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 김경란 위탁모는 “평소 아동을 위탁하여 양육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앞으로 위탁부모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아동을 양육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가정위탁의 날’은 매년 5월 22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친가정과 위탁가정 두(2) 가정이 내 아이와 위탁 아이 두(2) 아이를 행복한 가정에서 잘 키우자는 의미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했다. 현재, 전라북도 위탁아동 현황(2020. 1. 1. 기준)은 548가정 714명이다. 이 중 일반 가정위탁은 36가정 48명, 대리양육 가정위탁은 393가정 520명, 친인척 가정위탁은 119가정 146명이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정위탁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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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군, 운수 종사자 긴급생계비 지원
    임실군이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운송수입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전세버스․화물 운수종사자들에게 긴급 생계지원에 적극 나선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지역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승객․물동량 감소 등에 생계난을 겪는 택시․전세버스․화물 운수종사자들을 위해 총 1억9,490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달 말부터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임실군 소재 운수종사자 346명이며, 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80만원씩, 화물 운수종사자에게 50만원씩의 임실사랑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운수종사자는 21일부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접수(임실군청 경제교통과)하면 사업계획에 따른 종사자 확인과정을 거친 후 최종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640-2571)와 자동차관리팀(640-2451)에 문의하면 된다. 앞선 20일 군은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군민들을 위해 324억원이 증액된 4,688억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군의회 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이를 통해 운수종사자 지원과 함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전군민에게 1인당 10만원, 미취학 아동은 1인당 10만원 추가 지원한다.  정부긴급재난지원금은 이번 주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로 방문·신청접수를 마무리한 뒤 25일 임실사랑상품권 신청세대를 찾아 일괄 배부한다.  전 군민 자체지원 재난지원금은 내달 초부터 임실사랑상품권과 미취학 아동 보호자 명의의 계좌로 신속 추진된다.   이외에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공공요금 및 사회보험료 지원,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근로자 생계비 지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 지원, 비정규직 실직자 단기일자리 사업,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지원, 청년사업장 시간제 인력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전개한다. 이어 운수종사자(택시, 전세버스, 화물차)지원과 1세 미만 영아 기저귀 지원 사업, 여행객 감소로 타격이 심한 관광업계 마케팅 비용 지원, 골목 상권 안정을 위한 임실사랑상품권 확대 지원 등을 중점 반영해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간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여행객 등 감소로 관내 운수업계가 눈에 띄게 위축되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이번 긴급지원이 택시․전세버스․화물 운수종사자분들에게 다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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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임실N치즈,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7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치즈의 원조인 ‘임실N치즈’가 7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명성을 재확인했다. 임실군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임실 N치즈가 가공식품분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는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에서 주관하며,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파악하는 브랜드 관련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은 지자체 관계자와 기업의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임실군은 ‘임실N치즈’라는 파워브랜드로 당당하게 대상을 거머쥐었다.  故지정환 신부께서 산양2마리로 싹틔운 임실군의 치즈산업은 5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내오면서 현재는 연간 250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지역활력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50여 낙농가, 4,000여두의 젖소에서 생산되는 1등급의 신선한 원유로 임실치즈농협을 비롯한 13개의 목장형 유가공 업체들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치즈와 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유제품 전문 유통마케팅 조직인 임실엔치즈클러스터와 R&D 및 품질관리 전문 조직인 임실치즈&식품연구소 등 분야별 전문 조직을 통한 엄격하고 체계화된 유제품 판매 및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안전먹거리로 인기가 높다. 또한, 스위스 아펜젤을 모델로 조성되어 이국적 풍경이 펼쳐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6차 산업의 성공모델인 임실치즈마을은 유료 치즈체험관광객이 연간 30만명 이상 방문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심 민 군수는 “작년에 선종하신 지정환 신부님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꾸준히 유제품의 생산기반과 판매망 확충에 힘써 임실N치즈의 안정적인 생산과 판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라는 확고한 명성을 기반으로 임실N치즈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성장 동력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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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2020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발급 개시
      전라북도는 삼락농정 대표사업인 「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5. 20.(수) 부터 카드발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여성 농업인의 건강관리, 문화활동 기회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시군 전업 여성농업인에게 1인당 15만원 (자부담 2만원 포함)「여성농업인 생생카드」를 지원한다.   올해 1차는 당초계획대로 ‘19년 2만8천명 대비 10% 증가한 3만1천명을 지원하며, 추가 신청자가 많아 2차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누락되는 여성 농업인 없도록 신청자 모두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집 근처 지역농협에서 발급이 가능해져 교통이 불편한 여성 농업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도내 86,076개 생생카드 가맹점에 여성 농업인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19년 19개 농협에서 ‘20년 196개 집 근처 지역 농협으로 확대.  한편, 그동안「여성농업인 생생카드」제도개선을 위해 삼락농정위원회, 농입인 간담회,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농업인의 현장의견을 수렴하였다. 내년에는 발급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65세 이상 여성농업인 1만명을 대상으로 신청일 당일 카드를 바로 발급받는 One-Stop 발급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할 계획이다. 도 김영민 농업정책과장은 “여성이 행복한 농촌 구현이 농촌 과소화 해소와 청년농업인 육성에 중요한 요소다”고 말하고, “여성농업인이 스스로 자긍심을 가지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삼락농정의 핵심가치인 ‘보람찾는 농민’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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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전북도, 봄철 대형산불 없이 산불조심기간 종료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조심기간(2.1.∼5.15.) 운영결과 대형 산불 없이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산불은 전국적으로 안동산불과 고성산불을 비롯하여 경기 168건, 경북 67건, 강원 55건 등 크고 작은 452건의 산불로 1,609.64ha 산림이 소실된 가운데 전북에서는 18건 2.9ha 산불이 발생하여 제주도를 제외한 8개 광역 자치도 중에서 산불 피해면적 최소화를 달성했다.   지난 겨울에 눈이 내려 쌓이지 않아 숲내가 건조한 상황에서 산불발생 건수는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나 신속한 초동대처로 인해 발생된 산불 모두가 1ha이하로 대형산불은 없었다.       전북도는 지역 특성상 봄철 영농철의 시작과 함께 논밭두렁 및 영농폐기물 등의 소각이 집중되어 소각산불을 줄이기 위해 도와 시‧군에서는 녹색 서약 참여마을(2,778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농산촌 주민에 대한 논ㆍ밭두렁 소각행위 근절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했다.   또한 입산통제구역 327개소 9만ha, 폐쇄등산로 82개 노선 441km를 지정하여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상황관제시스템 가동과 산불 감시원에게 산불 위치정보(GPS)단말기 800대를 지급하여 실시간 상황 전달로 초동진화 신고체계를 구축·운영했다. 또한 산불예방 활동과 감시와 더불어 발생한 산불의 확산 방지 및 초기 진화 여건도 마련 운영했다.   2010년부터 산불 진화용 헬기 3대를 임차하여 도내 동북부산악권(임실), 동남부산악권(남원), 서부해안권(고창)에 권역별 분산배치‧운영함으로써 도내 어느 지역이든 30여분 만에 산불현장에 도착, 신속한 초동진화가 가능하다. 김인태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지난 안동과 고성에 대형 산불 발생시 지사님의 산불예방 특별대책 지시에 따라 도와 시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산불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었다”며 “소각금지는 물론 등산할 때 화기와 인화물질 소지·흡연 금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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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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