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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맞이 상춘객 대상, 주민 안녕 부스 운영해 코로나 차단
      순창군보건의료원이 매년 벚꽃축제가 열리는 경천변에 다음달 10일까지 봄 맞이 상춘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 강화를 위한 `주민 안녕` 부스를 운영키로 했다. 이번 부스 운영은 지난 21일 발표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담화문` 발표에 이은 후속조치로, 군 보건의료원이 군민의 외출 최소화와 불필요한 접촉 줄이기 홍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이뤄졌다. 순창 경천변을 따라 벚꽃과 개나리가 화사하게 피는 매년 4월 초가 되면 `옥천골 벚꽃축제`가 개최되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축제가 취소됐지만, 봄 맞이 꽃구경 나온 상춘객들의 발길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군 보건의료원이 코로나19 지역내 확산을 막기 위해 부스를 운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군 보건의료원은 경천변에 `주민 안녕` 부스를 설치하고 2인 1개조로 팀을 꾸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방역 예방활동에 몰두하고 있다. 부스내 보건의료원 소속 공무원들은 경천변을 찾은 관내 주민을 비롯한 상춘객들에게 개인예방수칙 홍보와 발열 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손 소독제도 비치해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부스 외에도 경천주공아파트 정자, 벚꽃나무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마스크도 배부하고 있다.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긴장된 사회분위기 속에서 조금이나마 봄꽃으로 위안을 얻고자 하는 방문객의 증가가 예상되어 이번 부스운영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강화되고, 국민 예방수칙 준수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판단되어 ‘주민안녕 부스’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전 군민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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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전북은행,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원 부안군 기탁
    전북은행(부행장 이성란)은 30일 부안군을 방문해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사회내 소외된 계층에게 써 달라며 특별성금 5백만원을 부안군에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전북은행 부행장 이성란, 전북은행 부안지점장 신원주씨가 참석하였으며, 기탁된 특별성금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구매하여 관내 소외된 중증장애인 등에게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부행장 이성란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특별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전북은행은 항상 부안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 19로 경영이 어려움에도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베풀어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를 드리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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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헌혈운동 전개
      부안군은 코로나19로 헌혈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어 헌혈 재고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혈액수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군청 광장에서 헌혈차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헌혈 과정에서 감염을 우려하는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채혈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코로나19 전수조사 및 KF-94 이상의 마스크 착용 등 헌혈 과정에서의 안전조치가 강화됐다. 또한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교부와 간 기능 검사, 간염 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기회를 제공하고,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것 외에도 1~4년차 민방위 교육 시 2020년 헌혈증을 제시하면 교육시간 중 1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해주고, 5년차 이상의 민방위교육은 헌혈증을 제시하면 교육이수로 처리된다고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으니 많은 동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부안군은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자는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내 코로나19 발생지역 방문자는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 감염병관리팀(580-3188)으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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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전북도, 해외 입국자 강력 관리체제 돌입
      전라북도가 최근 해외유입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라 도내로 들어오는 모든 해외 입국자를 자가격리 조치하는 등 강력한 해외 입국자 관리체제에 돌입했다. 전북도는 지난 13일 이후 들어오는 도내 해외 입국자 전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 진단검사를 실시한데 이어 27일부터는 해외 입국자 모두를 자가격리해 관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강화된 해외 입국자 관리방안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도내 전수검사 대상을 유럽과 미주지역 입국자에만 국한해 적용하는 중앙의 관리체계보다 더 엄격하고 확대해 적용함으로써 더욱 촘촘하고 강력한 방역체계를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전북도의 해외 입국자 전수 진단검사 결정으로 3월 13일 이후 해외에서 들어온 도내 거주자는 여권(항공권)과 신분증을 소지하고 주소지 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도의 해외 입국자 전원 자가격리 방침에 따라 능동감시로만 관리하던 체제가 3. 27일 이후부터는 유럽 및 미국지역 입국자뿐만 아니라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로 전환됐다.   한편, 전북도는 최근 미국 및 유럽을 다녀온 도민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그중 3명은 도내 확진자로 분류되었고, 2명은 인천공항 검역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지역 확진자가 아닌 공항검역 통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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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임실군, 코로나 감염 예방 봄축제 전면 취소
    임실군이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을 위해 예정된 모든 봄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군은 4월과5월 예정됐던 옥정호 벚꽃 축제와 의견문화제를 각각 취소 결정했다. 군에 따르면 옥정호 벚꽃축제를 주관하는 운암면지역발전협의회는 회의를 거쳐 취소 결정을 내렸으며, 의견문화제도 지역 의견 수렴 후 코로나 19 지역사회 유입차단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취소키로 했다.  오수개의 보은정신을 기리고 바람직한 애견문화를 정착하기 위하여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의견문화제는 불가피하게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심 민 군수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과 집단감염 사례 발생 등으로 군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라며 "선제적이고 발빠른 대처로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한 결정인 만큼 군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대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애로사항 청취 등 지속적인 시설 관리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말에는 타지역민들의 방문이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임실버스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하며 코로나 외부유입 및 감염에 선제적, 모범적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일환으로 군청 구내식당 비대면 식사도 이어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주말에도 쉬지 않고 코로나 방역에 애써주신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코로나 감염 및 예방의 수범지역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가 종료되는 그 시점까지 전 공직자가 긴장감을 유지하며,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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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임실군, 대규모 특별점검반 가동…개신교 일제 점검
      임실군이 대규모 공무원 특별점검반을 가동하는 등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앞장서며 코로나 대응 수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 주일을 맞아 공무원들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 관내 개신교 종교시설 95곳에 대해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임실군 특별점검반은 조호일 부군수를 반장으로 문화체육과, 보건의료원 및 12개 읍면 직원 등 70여명으로 편성되어 개신교 시설 전부를 일일이 방문, 집합예배 자제를 권고했다. 불가피하게 예배 진행 교회에 대해서는 특별점검반 공무원들이 참석자들의 발열체크 등 감염병 의심증상 여부를 체크했다.   이어 방역지침 준수사항인 ▲유증상 종사자 즉시 퇴근 ▲이용자 증상 여부 체크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이용자 간 최소 2m 거리 유지 ▲집회 전후 소독과 환기실시 ▲단체 식사 제공 금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단 작성 등 8가지 항목을 이행하였는지에 대해 철저히 점검했다. 또한 코로나 19 안정시까지 집합행사 자제 또는 온라인 및 가정예배로 전환하도록 협조를 적극 당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공직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역 공동체와 서로의 안전을 위한 자발적인 집합행사 자제의 필요성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권고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특별점검반 공무원들은 교회 예배 참석자 발열체크 등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며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그동안 군은 관내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지침 안내 및 시설 소독과 감염병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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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정읍시, “코로나 19 청정지역 끝까지 지킨다!”
      정읍시가 정부의 코로나 19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발맞춰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더욱 고삐를 죄고 있다. 코로나 19가 종식될 때까지 대응책을 강력히 시행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으로 상황을 관리해 지역사회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시는 하루속히 시민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 19의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들도 시를 믿고 기본적인 준수사항 이행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에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코로나 19 여파 지역 상권 보호‘안간힘’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대책으로 기존 6%였던 정읍사랑 상품권 할인율을 3월에 8%로 확대한 데 이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10%로 추가 할인판매하고,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기존 연 매출 1억 2천만 원 이하에서 3억 이하로 확대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책으로 코로나19 직·간접 피해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 기업·소상공인 피해통합신고센터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시는 유치원과 학교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길이 막힌 업체와 농업인을 위한 ‘친환경 농산물 사주기 운동’도 동참하고 있다. 특히, 소비 촉진을 위해 시청 공무원들은 매주 수요일 정읍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등을 적극 활용해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에 나서고, 구내식당 휴무를 주 2회로 확대해 경영난을 겪는 인근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하는 등 지역 상권을 보호하기 위해 안감힘을 쏟고 있다.   ‘2주간의 멈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실천정읍시는 정부가 지난 21일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며 관계 기관과 기업, 각종 시설 등에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안을 전달하고 홈페이지와 SNS를 통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집단감염 위험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운영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대상시설의 이행 여부를 점검,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집회·집합 금지 행정명령 등을 발동한다. 기업체와 사업장 등에 대해서는 대면 회의·보고 자제와 유증상자 출근 자제, 온라인·재택근무 활성화, 점심시간 시차 운용, 회식 등 집단 모임 자제 등을 독려한다. 또, 민원인 접촉이 많은 시청 종합민원실에 투명 아크릴 가림막을 설치하고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이 서로 마주 보지 않도록 한 방향 일렬식사와 점심시간 2부제를 시행한다. 이와 함께 공공 행사나 회의는 전면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내·외부 회의나 보고는 영상 또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있다.   공적 마스크 공평분배·유통 질서 확립 ‘총력’시는 공적 마스크 공급 및 판매 현황과 함께 유통 질서 확립 의지도 밝혔다. 정읍지역 공적 마스크 판매처는 약국 61개소, 우체국 15개소, 하나로마트 15개소로 1매당 1,500원에 판매한다. 시는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맞춰 1주당 1인 2매 구매로 제한하며, 요일별 구매 5부제, 중복구매 확인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수급을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의용소방대원들로 지원반을 편성해 약국 61개소에 1개소당 1명씩을 배치했다.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줄서기 안내와 마스크 구매자의 신분증 확인, 시스템 입력, 중복구매 여부 확인 등 마스크 판매 업무를 보조하고 있다. 판매량 준수 여부 확인에서부터 판매 협조와 함께 수시 모니터링으로 약국의 혼란과 시민 불편을 줄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마스크가 공평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드론 등 활용한 시 전역 전방위적 방역 강화도‘사활’ 시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특히 정부의‘심각 단계’ 격상에 따라 유진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8개 반)를 24시간 가동하면서 드론을 활용한 공중방역 161개소 등 시 전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또, 정읍역과 보건소, 시청 종합민원실에 열화상 카메라도 설치, 운영 중이고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이나 대중교통, 학원, 체육시설 등에 손 소독제 등의 방역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신천지 관련 시설 14개소에 대한 폐쇄와 신도들의 유증상 여부 전수조사를 지난 11일까지 모두 완려했고, ‘심각 단계’ 상황 종료 시까지 신천지 교회 집회 금지 및 모든 시설을 강제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접촉자 1:1 능동감시 체계와 해외 유학생과 다문화가정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함께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 일상생활 행동수칙 홍보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일제소독의 날’ 운영, 지역사회 안전 유지‘총력’정읍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전파 원천 차단을 위해 매주 목요일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주 목요일 공공청사와 공공시설, 공공기관 등 1천 122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PC방과 노래연습장 등 밀집사업장과 식품·공중위생업소에 대한 방역과 지도점검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역 내 PC방 36개소와 오락실과 인형뽑기방, 노래연습장,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마스크와 손 소독제, 코로나 예방수칙 안내문 등을 배부했다. 또, 분무용 소독약을 전달하고 소독 방법에 대해 안내하는 등 내부를 수시로 소독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 관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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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부안군, 부안우체국 마스크 500개 전달
    부안군은 26일 부안군청 군수실에서 신성호 부안우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배원들을 위한 마스크 500개를 전달했다. 군은 집배원들이 업무특성상 불특정 다수와 가까운 거리에서 접촉하는 공공업무 종사자이지만 정작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부안군은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자는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내 코로나19 발생지역 방문자는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콜센터(☎ 1339) 또는 부안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 063-580-3188)으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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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임실군, 헌혈캠페인 진행
        26일 전북 임실군청 주차장에서 군청 공무원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헌혈을 하고 있다.<사진=임실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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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임실군 동네상권 활성화 필살기…공무원 소비촉진
      임실군청 공무원들이 앞다퉈 지역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붕괴위기에 놓인 농촌상권을 살리기 위해 임실군청이 공무원 소비를 촉진하는 공격적인 대책을 속속 내놓으며 소상공인들에게 실낱같은 버팀목이 되고 있다. 임실군은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일찌감치 구내식당 수요휴무제를 실시해 왔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점심시간에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자는 취지에서다. 코로나 여진 속에 이 제도는 지역 내 음식점에 더욱 더 효과를 내고 있다. 여기에 평일 구내식당 배식율도 종전보다 크게 줄여, 500여명의 군청직원 중 필수 근무자 80명만 식사를 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점심시간만 되면 공무원들은 삼삼오오 관내 식당가와 커피숍을 찾고 있다. 계산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대신하고 있다.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달 5만원씩의 임실사랑상품권 의무구매제를 6월까지 시행하고, 급여의 일부인 복지포인트 중 20만원을 구매토록 한 덕이다. 게다가 이 기간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10% 특별할인을 시행하면서 5만원 이상 최대 100만원 상당을 구매하는 공무원들이 급증, 상품권 유통이 활발해지고 있다. 사실상 공무원 한 명당 6월까지 최소 40만원 안팎의 임실사랑상품권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고 공무원 구매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상권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특별할인 기간을 6월까지 연장한 가운데 총 12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유통할 계획이다. 복지포인트는 주유비 등 교통비와, 일반음식점, 소형마트 식료품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포인트 사용범위도 확대하고 개인별 잔여 복지급여를 상반기내 일찍 쓰도록 유도하고 있다. 임실군 소상공인연합회 이기주 회장은 “가게마다 손님이 없어 많이들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데 그나마 공무원들이 점심시간이나 퇴근 이후 이용해 주고 있어 힘이 되고 있다”며 “특히 지역에서만 쓸수 있는 상품권이 코로나 기근에 단비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군은 소상공인 특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요금 및 사회보험료를 내달 1일부터 지원한다. 공공요금 3개월분 60만원과 4대 보험료를 근로자 1인당 연간 100만원 정도를 지원한다. 심 민 군수는 “농촌지역이라 가뜩이나 장사가 힘든데,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며 “이럴 때일수록 공무원이 앞장서서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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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임실군,7733부대 2대대, 공적 마스크 판매 지원
         제7733부대 2대대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공적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라 약국 업무량 가중 등 인력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 되고 있어 소규모 약국에 인력을 지난 23일부터 지원하고 있다. 군은 수요조사를 실시해 대상을 선정하고, 임실읍대(6명)·관촌면대(3명) 장병들은 약국이 희망하는 날에 공적 마스크 판매를 위한 컴퓨터 입력 및 질서유지를 돕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군 장병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관군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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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진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 ‘코로나19 극복 위해 써 달라’
    진안군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장정애)가 지역사회 내 코로나 19 극복에 동참하고자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장정애 회장은 “코로나 19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환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부 물품은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 및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은 홍삼축제와 평소 각종 행사에서 일일찻집과 바자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입금 중 일부를 물품으로 전달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부행렬에 동참해줘 감사하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우리는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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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JB금융그룹(전북은행),진안군에 특별 성금 500만원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부행장 임재원)은 25일 진안군을 방문해 특별성금 500만원을 기탁해 코로나19로 힘든 군민의 위기 극복에 큰 힘을 보탰다. 이날 기탁식에서 임재원 부행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별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코로나19 감염 방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 면 마스그 제작 지원에 쓰이게 되며, 이렇게 제작된 면 마스크는 군민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함께 해 준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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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관촌면, 주요 시가지 봄맞이 ‘힐링꽃길’ 조성
      임실군 관촌면은 주요 시가지 등에 아름다운 거리 경관 조성으로 사시사철 꽃을 볼 수 있게 된다. 면에 따르면 지난 23일 꽃향기 가득한 경관 조성을 위해 1차로 팬지, 비올라 5,600본을 관촌면 소재지 일원, 관촌역 주변 신병암 사거리, 오원천 산책로에 식재해‘힐링꽃길’을 조성했다. 면은 추후에 페츄니아, 메리골드, 국화 등 5종 15,000본을 식재해 계절의 정취를 물씬 풍겨 꽃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꽃길을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다. 배경한 관촌면장은 “이번 꽃길 조성으로 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따스한 봄을 맞이해 면민과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며 봄기운을 만끽하길 바라며, 아름다움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도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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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전북도, 영세납세자 세무대리인 무료 지원
      세무대리인은 부부합산 종합소득금액이 5,000만 원 이하이고, 부동산․승용자동차․회원권 보유재산이 5억 원 이하인 1천만원 이하 개인 영세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이의신청 및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시 청구인을 대리하여 법령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 불복업무를 지원한다. 전라북도는 세무대리인을 고용하기 어려운 1천만원 이하 개인 영세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방세 대리인을 무료로 지원한다.   다만, 개인 영세납세자라 하더라도 고액·상습 체납자로서 출국 금지 대상자이거나 명단 공개 대상자인 경우에는 세무대리인의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를 위해 도는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등 관련 경력 3년 이상 전문가 8명을 세무대리인으로 선정했다. 세무대리인은 지식기부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세무사·공인회계사·변호사 중 관련협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앞으로 2년간 도내 영세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세무대리인의 도움을 원하는 납세자는 가족증명서 및 소득금액확인서와 함께 ‘전라북도 선정대리인 지정 신청서’를 도나 시군에 제출하면 된다.   도는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요건을 검토한 후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세무대리인 지정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다. 세무대리인 선임에 따른 비용문제로 불복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 불복절차 자체를 몰랐던 개인 영세납세자들은 무료 세무대리인을 이용함으로써 납세자 권리보호가 크게 신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지자체 선정 세무대리인 제도는 도내 개인 영세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납세자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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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유)승원, 코로나 19 극복 기부 행렬 동참
      (유)승원(대표 염경훈·최문규)이 23일 진안군청을 방문해 코로나 19 대응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는 진안군의료원 의료진과 환자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유)승원 염경훈·최문규 대표와 회원들은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 나해수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도우려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코로나19 조기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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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순창군 적성면 슬로공동체권역 첫삽 뜬다.
      순창군이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추진중인「적성 슬로공동체권역 종합정비사업」의 시행계획을 완료하고 지난 20일 슬로라이프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적성 슬로공동체권역 종합정비사업은 순창군이 농식품부 공모로 선정되어 2017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적성면 지내·모산·우계·농소 등 4개 마을을 대상으로 국비 25억원 등 총 37억여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슬로라이프센터 신축, 마을회관 리모델링, 동네목수공방 조성, 연꽃생태공원 조성,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이 있다. 특히 이번에 착공되는 슬로라이프센터는 적성면 고원리 189-1등 8개필지 일원 4,979㎡ 부지에 건축면적 568㎡ 규모로 강당, 다목적실, 식당, 다목적광장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는 주민복지증진과 지역공동체활동을 위한 복합적 공간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인근의 섬진강미술관과 채계산 출렁다리, 섬진강자전거길 등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섬진강을 테마로 하는 순창 동부권의 거점 센터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적성 슬로공동체권역 사업으로 마을 주민 복지향상은 물론 채계산 출렁다리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도농교류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정과 주민이 힘을 모아 성공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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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부안군 행복드림반, 코로나19 대응 취약계층 불편해소 총력
    부안군 안전총괄과 생활안전팀은 3월 7일부터 22일까지 계화면 장금마을, 보안면 흥산·원신복마을 등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마을을 대상으로 생활 불편 해소 활동을 펼쳤다. 생활안전팀과 자원봉사자 7명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취약계층 58세대에 방문 손잡이 교체 등 소규모 생활 불편 사항과, 난방 및 전기기구 등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실시했다.   김윤순 장금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 모두가 코로나19 때문에 움직일 엄두도 못 내고 힘들게 살고 있었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니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부안군 행복드림반은 2019년에도 관내 취약계층에 전기 불편사항 206건, 소규모 생활 불편사항 425건 등 총 631건을 해결해 지역의 효자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이 더욱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에 행정력을 총결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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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임실군, 영농철 맞아 농촌폐기물 집중 수거
    임실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활동 후 경작지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하여 농촌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영농폐비닐, 농약빈 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군은 25일부터 4월 24일까지 한달간 농촌페기물 집중 수거기간으로 정하고, 읍·면사무소와 군에서 집중수거반을 운영한다. 또한 주민홍보를 위하여 읍·면 주요지역에 봄철 집중수거기간 안내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영농폐기물은 개인이 농경지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마을단위 공동집하장이나 거점수거장소에 배출하면 접수 받은 순서에 따라 수거하고 있다.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남원 환경공단에 반입하여 재활용하며, 계량된 양에 따라 군에서 수거장려금을 지급한다. 농촌폐비닐은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하여 kg당 110원~150원, 빈농약용기는 kg당 유리병은 300원, 플라스틱은 1,600원, 농약봉지는 3,680원의 수거장려금을 지급한다.   영농폐기물 수거 목표물량을 수년간 달성해온 임실군은 농민들에게 수거보상금을 지급하여 왔으며 효과적인 수거를 위하여 마을별 영농 폐기물 공동집하장 설치 사업도 시행 중이다. 군은 영농폐비닐 매립은 농경지를 황폐화시키고, 소각은 미세먼지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영농폐기물을 한곳에 모아 수거하여 보상금도 받고 농촌 환경도 지켜나가자고 말하면서 마을별로 청년회나 부녀회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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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진안서 마이파출소, 기부받은 마스크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에 재기부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 마이파출소(소장 임정빈)는 지난 20일 50대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기부받은 마스크 80매를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에 다시 전달했다. 지난 20일 진안읍에 거주하는 50대중반 불상의 남성으로부터, ”사건사고로 인한 민원인들과의 잦은 대면접촉으로 고생이 많으시다. 마파출소에 마스크가 부족하다는 기사를 보고 찾아왔다. 적은 양이지만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한다“고 마스크를 전달하고 곧바로 파출소 밖으로 나갔다. 마이파출소 직원들은 기부받은 마스크 80여장에 대해서 면역력이 약한 노인상대로 다시 전달하기로 결정하고, 당일날 바로 임정빈 마이파출소장과 김솔이 관리반장이 진안군 복합노인복지타운에 직접 마스크를 전달했다. 마이파출소장은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다른 사람을 위해 나누는 것이 쉽지 않았을 텐데, 마스크를 기증한 시민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심각한 상황에서도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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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우석대학교 김숙자 계장, 코로나19 방호 물품 기부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김숙자(총무팀) 계장이 코로나19 방호 물품을 대학에 기부했다. 23일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물품 기부 전달식에는 남천현 총장과 송교원 사무처장, 서용성 총무팀장, 김숙자 계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숙자 계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학 구성원을 위해 면 마스크 500개와 방호복 20개, 덧신 30개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방호 물품을 남천현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에 남천현 총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줘 정말 감사하다”라며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우리는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우석대학교는 기부받은 물품을 학내 감염예방 활동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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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 ㈜지앤지엔터프라이즈, 코로나19 예방 면마스크 기탁
      ㈜지앤지엔터프라이즈(대표 여상룡)는  지난 20일 익산시청을 방문 코로나19로 마스크가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보급해 달라고 면마스크 1,000매를 기탁했다. 여상룡 대표는“직원용 마스크를 자체 제작하면서 익산시민의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부할 면 마스크를 함께 제작했다”며 “코로나19가 전국을 덮친 위기 상황 속에서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불안에 떠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앤지엔터프라이즈는 1997년 설립해 20여년 동안 수도권에서 의류 및 액세서리를 제조, 유통·판매하고 있던 중 지난 2018년 3월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제3일반산업단지 20,328.2㎡ 부지에 157억원을 투자, 114명을 고용한 수도권 이전기업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심리스 상품으로만 단독 구성한 브랜드인 ‘세컨스킨’은 전국 백화점, 아웃렛, 대리점 등 7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 위주의 미주 법인과 생산 위주의 한국, 중국 법인을 두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공포로 전국적으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나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 시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줘 감사하다”며 “그 뜻이 지역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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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 추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 함께 성장하는 여성가족 친화도시 익산시가 여성친화 농업정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출산으로 인한 영농중단을 방지하고자 농가도우미 사업을 지원한다.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은 출산 또는 출산 예정인 여성농업인의 영농 및 가사업무를 지원하며, 출산 전 30일부터 출산 후 150일 기간 중 최대 70일간 농가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출산 또는 출산예정 여성농업인으로 농어촌지역에 주소를 두고 주소지에서 실제로 거주해야 한다. 다만 겸업 농어업인으로 직장 재직자, 사업자등록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신청은 신청서 및 정보제공동의서, 출산(예정)증명서를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2008년에 시작해 작년까지 196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올해에도 출산 여성농업인이 영농을 걱정하지 않고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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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시, ‘청소년욕구 및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익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익산시 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청소년기관·단체, 교육기관, 교육복지사 청소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수행해 온 익산시 청소년 욕구 및 실태조사용역의 최종 결과물을 보고 확인했다.   용역 결과 ▲익산시 청소년정책환경분석 ▲익산시 청소년실태조사(참여 및 권리, 활동, 자립 및 보호지원, 청소년정책추진체계) ▲학교 유형별 학생,학교밖청소년, 교사, 청소년시설종사자 등 심층 면담 조사 결과 및 익산시 청소년 정책 방향 및 과제가 제시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의견 발표와 질의 응답으로 익산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청소년 정책의 방향 설정과 중장기 계획 수립 등에 관해 함께 의견을 나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청소년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익산시는 전라북도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욕구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중장기 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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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익산시, 신속집행으로 코로나19대응 지역경제 위기극복
      익산시는 지난 20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로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실시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확산에 따른 경제비상 상황에 민생안전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도모하고자 참석한 부서장들에게 보다 강력하게 신속집행을 추진토록 독려했다.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7,240억원 중 6월까지 4,344억원 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신속집행 중점사항으로는 이월사업 우선집행으로 불용액 및 재이월을 최소화하고, 사업추진 단계별 집행실적 관리를 상시 점검하여 이월사업 집행실적 관리를 강화토록 하고, 1분기 소비․투자 부문 목표달성을 위한 집행가능 사업을 최대로 발굴하여 당겨 집행하도록 하였다. 또한 ‘신속집행을 위한 자치단체 선금집행 특례 및 집행요령’에 따라 선금을 계약금액의 80%까지 최대한 지급하고 있다. 선금 및 기성금을 기지급한 경우에도 최대 선금 지급 한도 범위 내에서 추가 지급하는 등 신속집행에 따른 행정안전부 지침을 철저히 이행토록 하였다. 유희숙 부시장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조기극복 및 활력 제고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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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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