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일)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무주

실시간뉴스

실시간 무주 기사

  • 제5회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제5회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무진장 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는 무주와 진안, 장수군 공무원들이 체육활동으로 친목을 다지며 지역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고 있는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이항로 진안군수와 진안군의회 신갑수 의장, 신달호 장수부군수와 무주군공무원노동조합 황인동 지부장을 비롯한 세 지역 공무원 등 6백여 명이 참가했다.   오전 10시 개회선언과 함께 시작된 행사는 선수대표 선서 등 기념식과 컬링과 장애물릴레이, 3인 3각, 풍선 탑 쌓기, 박 터뜨리기 등 체육경기, 화합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는 더불어 사는 무진장을 그리며 마음을 모으고 동력을 키우는 자리”라며 “우리의 열정이 뜨거워지는 만큼 지역이 발전하고 즐거운 만큼 군민행복도 커진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무진장이 하나 됐으니 동부산악권의 발전을 이끌어 보자”라며 “이 자리가 공무원 서로와 지역을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달호 장수부군수는 “반딧불이의 고장, 태권도성지 무주에 와서 기쁘다”라며 “무주에 모아진 무진장 지역 공무원들의 열기가 지역발전을 일궈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어울림 한마당을 끝으로 행사를 마친 공무원들은 “한 해를 마무리 해가는 시점에서 여러 가지 여건에서 공통점이 많은 지역의 공무원들이 만나 같이 운동도 하고 정보도 나누는 기회를 가져 굉장히 의미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친해진 만큼 앞으로 더 큰 도움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지역의 위해,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8-11-07
  • 무주군, 9일 금강변 마실길 건강 걷기 개최
      무주군은 오는 9일 “2018 금강변 마실길 건강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명소인 금강변 마실길(2코스)을 알리고 걷기를 통한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오후 3시 무주읍 잠두길에서 출발해 요대마을을 거쳐 서면마을까지 7.5km구간을 걷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무주군청 환경위생과 김성화 환경정책팀장은 “무주 금강변 마실길 2코스는 걷기 좋고 아름다운 전북 1000리길 44곳 중 핵심 노선(14곳)으로 선정된 곳으로 이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힐링 명소”라며   “무주읍 용포리 잠두 2교에서 시작해 요대마을, 요대바위, 소이나루터와 서면마을로 이어지는 구간(2시간 코스) 전체가 금강을 끼고 있어 걷는 내내 수변경관 조망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걷기에 앞서(14:00~) 행사장에서는 무주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팀에서 마련한 이동건강체험장 이용도 가능하다. 이곳에서는 건강기초검사를 비롯한 운동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공공장소 전면 금연과 간접흡연 피해방지에 대한 내용, 만성질환 및 심뇌혈관 예방관리, 식생활 개선, 건강생활실천에 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이혜자 건강증진팀장은 “건강걷기대회와 걸맞게 참가자들이 유익한 건강정보를 얻고 실천 팁을 얻을 수 있도록 이동건강체험장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많이들 참가하셔서 아름다운 금강변 길도 걷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건강도 꼭 챙겨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8-11-07
  • 무주군, 2018 맑은 공기 모범도시 선정
    무주군이 (사)세계맑은공기연맹(대표 김윤신)으로부터 “2018년 Good Air City(이하 맑은 공기 모범도시)“로 선정돼 지난 2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공기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을 받았다.   “맑은 공기 모범도시”는 앞서가는 공기질(대기/실내) 개선 노력을 통해 주민생활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하며 희망적인 미래환경도시 지표를 제시하고 있는 곳으로, 무주군은 △대기배출시설 및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 등의 대기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및 전기 차 보급, △대기오염 측정망을 설치, △대기질 개선 자료로 활용하고 있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가로수와 도시 숲, 명상 숲, 도심공원 조성 등 도시 녹화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에 주력해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했던 윤여일 부군수는 “반딧불이의 고장 청정무주가 맑은 공기 모범도시로 선정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황사나 미세먼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삶의 질 향상과 환경개선을 위해 축산폐수배출시설 악취제거와 시설개선사업에 매진할 예정이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과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매년 노후경유차 80대, 전기자동차 10대 지원 예정)하고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더욱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공기의 날(10.22.)’ 은 공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공기를 위한 실천의식을 증대시키기 위해 2010년 제정됐으며 2016년 세계맑은공기연맹이 출범하면서 ‘세계 공기의 날“ 제정을 위한 노력도 가속화되고 있다.   22일 열린 제9의 공기의 날 기념행사(주최_(사)세계맑은공기연맹, 주관_(사)한국공기청정협회)는 맑은 공기 모범도시 시상과 함께 맑은 공기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World Air Forum”이 열려 국내외 전문가들이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관리를 위한 정책, 국가 간 협력 협력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10-22
  • 제35회 하계 회장 컵 전국바이애슬론 대회
    무주군청 바이애슬론팀(감독 김호엽)이 제35회 하계 회장 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며 바이애슬론 강군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최창환 선수(설천면, 現 국가대표)와 이수영 선수(무풍면, 現 국가대표), 이준복 선수(무주읍)가 참가해 단체전 1위의 수성을 달성했으며, 개인 스프린트 10km 종목에서도 최창환 선수가 1위, 이수영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최창환 선수의 활약은 군 제대 후 4월에 재입단하면서 거둔 첫 성과여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수영 선수는 무주군청 바이애슬론팀 창단 멤버이자 팀의 에이스로 올해 개최됐던 제99회 동계체육대회 개인전 은메달, 혼성계주 동메달,  제32회 회장컵 전국바이애슬론 대회 스프린트 10km 동메달,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 바이애슬론대회 단체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준복 선수는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컵 전국 바이애슬론대회에 단체전에 출전해 은메달의 주역이 됐다.   김호엽 감독은 “동계 시즌을 앞두고 이룬 성과라 선수들 사기진작이나 앞으로 성적에 큰 도움이 될 것”라며 “비가 오나 눈이오나 훈련을 쉬지 않으며 흘린 땀방울과 국내외 대회 참가를 통해 쌓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겨울 대회에서도 무주군청팀의 저력을 보여 주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동계스포츠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의 위상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지난 2011년 지도자 1명, 선수 5명으로 무주군청 바이애슬론팀을 창단했으며 8년 간 3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키와 실탄, 사이클 등 훈련 장비를 비롯한 국내외 대회출전과 전지훈련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선수들은 2012년부터 각종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27개, 은메달 22개, 동메달 31개를 획득해 무주는 물론, 전북 동계스포츠 발전의 주역이 되고 있으며 올해도 국내 외 대회에 출전하며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체육진흥 최락돈 팀장은 “팀 강화는 물론, 동계스포츠의 메카로서 무주군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선수들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지훈련지 안전부터 선수단 운영 관리까지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청 바이애슬론팀 선수들은 이수영, 이준복, 김용규, 최창환, 최두진 5명으로 최두진, 이수영, 김용규, 최창환 선수가 現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김용규, 최두진 선수는 국가대표 1진으로 바이애슬론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러시아 튜멘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선수들은 “고향에서 운동을 시작해 고향의 이름을 달고 선수로 뛸 수 있다는 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운동을 하면서도 매 대회 때마다 우수한 성적을 내며 꿋꿋하게 제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초 · 중 · 고 어린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입을 모았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10-22
  • 무주군, 인구소멸위험 고비 넘는다!
      무주군은 지난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주군 인구정책 종합추진계획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무주군의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 중장기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하는 학술용역의 그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보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인홍 군수와 실과소장,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과 군의원, (재)전북연구원 책임연구원 김동영 박사를 비롯한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 김동영 박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6월부터 진행해 온 △무주군 인구현황(연령대별, 지역별)을 비롯해 △출산율 및 인구이동 등 인구지표, △인구추이(혼인연령, 생산 가능인구), 그리고 △인구정책 수요를 분석한 결과를 공유했으며 △농업 · 농촌, 출산 · 육아, 산업 · 경제, 교육 · 문화, 지역개발 정주환경에 맞는 맞춤형 추진전략과 계획 등을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황인홍 군수는 “인구정책 추진은 결국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인구유입을 촉진시킬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 대책들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복합적인 인구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저출산, 고령화, 일자리, 농촌활력, 다문화, 도시재생 정책 등 각 분야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책들을 체계화하고 연계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농업과 관련한 청년정책, 삶의 질 개선을 통한 인구유출 예방 · 인구유입 유도정책, 무주만의 인프라를 활용한 특색 있고 차별화된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무주군 인구정책 종합추진계획 연구용역은 무주군이 (재)전북연구원에 의뢰해 오는 12월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이날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인구정책 방향 및 세부사업을 설정해 11월 중순 2차 중간보고와 12월 초 최종보고회를 개최 · 마무리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8-10-11
  • 제30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무주군은 지난 10일 설천면 미천리 삼도봉 정상(1,176m) 대화합 기념탑에서 제30회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개최돼 전북 무주와 충북 영동, 경북 김천시민이 한 자리에 모였었다고 밝혔다.   3도 3시 · 군 주민들이 화합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김천시(문화원)에서 주관해 열린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김충섭 김천시장과 정일택 영동군 부군수,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등 3개 시 ‧ 군 의회 의장과 의원들, 그리고 무주문화원 맹갑상 원장 등 3개 시 · 군 문화원장과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초헌례와 아헌례, 종헌례로 삼도화합을 기원하고 성악과 통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산상음악회를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 지역 주민들은 “무주와 김천, 영동이 특별한 마음으로 만나 이웃사촌의 정을 나눈 지가 올해로 벌써 30년이 됐다니 정말로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라며 “지역도 말씨도 다르지만 이렇게 만나면 가족을 만난 듯 반갑고 참 좋다”라고 전했다.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1989년 무주군의 제의로 시작돼 올해로 30회를 맞았으며 그간 공동사업에 대한 성과를 일궈내며 다른 지역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무주와 영동, 김천시가 함께 산골마을 의료 · 문화행복버스를 통해 제공하는 보건의료서비스와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오지마을 농어촌생활용수 개발 등의 지역협력 사업 등도 추진해 2016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우수기관 표창(2016 지역발전사업 생활권 운영 우수기관)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경계를 달리하는 세 지역이 넘치는 정으로, 또 각자의 역량으로 상생을 위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라며 “30년의 인연이 후손대대로 이어져 각 지역은 물론, 우리나라 발전을 이끌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8-10-11
  • 무주군, 공직기강 확립 만전
    황인홍 군수가 지난 1일 군청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실시된 월례조회에서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황 군수는 “취임해서 내내 섬김 행정을 강조하고 있다”라며 “섬김 행정은 정직과 진실이 바탕이 돼야 하는 것임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본분을 벗어난 행동을 일삼고 조직분위기를 흐리거나 직무에 태만한 공무원은 일벌백계(一罰百戒)할 것”이라며 “자성의 목소리를 높여 스스로가 지역과 군민을 위해 일하는 무주군청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단풍철을 맞아 다중집합시설을 비롯한 숙박 · 식당의 청결과 위생,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주력해줄 것과 △국경일 국기달기, 그리고 △10월에 이어지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 “올해부터는 농 · 특산물대축제가 도심으로 직접 소비자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변경되는 만큼 기대하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전 직원, 전 부서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황 군수는 이월사업이 없도록 추진 중인 사업추진에 주력해줄 것과 내년 예산은 공약과 현안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춰 군민들과의 약속이 제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월례조회 후에는 2018 공직자 안보교육도 실시됐다.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안보상황과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운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안보교육 전문가 황호현 강사를 초빙해 “대한민국의 미래와 평화통일”을 주제로 최근 북한 및 한반도 주변정세, 대한민국의 미래와 평화통일에 대한 준비 자세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관심을 모았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8-10-02
  • 무주군, 하천정비로 재해예방 만전
      무주군이 재해 예방을 위한 지방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천면 원당천과 안성면 구량천, 설천면 구천동천, 안성면 사전천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2019년에는 총 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설천면 원당천 수해 상습지개선사업과 안성면 구량천, 설천면 구천동천, 안성면 사전천의 하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신규지구로 선정된 안성면 사전천 지방하천정비 사업은 2019년에 8억 원이 투입돼 기본 및 실시 설계가 실시되며 2023까지 총 10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원당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하천개수 6.43㎞)에는 2021년까지 294억 원을, 구량천 하천정비 사업(하천개수 10.5㎞)에는 2022년까지 사업비 135억 원이 투입된다.   국토부 하천사업 제안공모로 선정된 구천동천 하천정비 사업은 2022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하천정비와 친수 공간 등을 조성해 사전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국가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지방하천 정비로 하천 범람의 재해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있다”라며 “결국우리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하전정비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10-02
  • 무주군 간접흡연 막는다!
      무주군이 지난 3일 금연구역을 지정, 군 홈페이지와 읍면 주민자치센터 게시판, 공보 등에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금연구역은 무주군 관내 도시공원 12곳과 어린이집 10곳으로 공원면적 전체와 어린이집 시설경계 10m이내 지역이 해당된다. 무주군은 12월 31일까지를 계도 기간으로 정해 운영하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과태료를 부과(5만 원)할 방침이다.   무주보건의료원 이혜자 건강증진 담당은 “우리 군에서는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에서 지난 2014년부터 금연구역을 지정 · 고시하고 있다”라며“우리 군민들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연구역을 확대, 관리해 나가는데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의 금연구역 지정 고시는 [무주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의 제 4조에 따른 것으로, 2014년에도 관내 모든 학교 (21곳)을 지정한 바 있다.   무주군은 군민들의 금연을 돕기 위해 무주보건의료원 내에 금연클리닉을 마련, 금연상담서비스와 니코틴보조제를 지원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과 실천에 힘쓰고 있으며 유관기관 및 시장,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찾아가 금연리플릿을 배부하고, 공공장소 금연에 대해 안내 등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09-10
  • 무주서 2018 반딧불이 국제환경 심포지엄 개최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2018년 반딧불이 국제 환경심포지엄이 7일 무주읍 최북미술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사)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반딧불이 연구회가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반딧불이의 생태와 보존의 중요성을 공유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한 · 중 · 일 · 대만 4개국의 반딧불이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한국반딧불이연구회 남상호 회장을 비롯한 일본 이치노세와리고강 반딧불이보존회 시부야고우지 총무와 경북대 권오석 교수 등 전문가들과 주민, 방문객 등 200여 명이 함께 했다.    행사는 기념식과 1부 국외 반딧불이 연구 및 보호활동, 2부 국내 반딧불이 연구 및 보호활동, 3부 반딧불이와의 만남(현장 관찰)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후세에 남기고 싶은 와이고강의 반딧불이, △중국의 반딧불이 보호 및 산업화개발 △대만의 반딧불이 자원 및 보전교육 활동, △생태연구에서 드론기술 활용사례, △한국 반딧불이과 곤충 현황과 전망, △한국 반딧불이 네트워크가 나아갈 바람직한 국제화 방향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관련 정보들을 공유했으며, 밤에는 반딧불이 서식지로 떠나는 현장 관찰의 시간도 가져 의미를 더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반딧불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된 원년에 여러 나라의 반딧불이 생태와 서식환경, 복원사업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과 반딧불이를 보호하려는 시민단체들의 실제 활동사례들을 폭넓게 공유해 더 의미가 있었다”라며  “모쪼록 이 자리가 반딧불이를 살리고 더불어 자연과 지구환경을 보존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환경축제로서 무주반딧불축제의 가치를 더하는 기회가 됐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8-09-10
  • 2018년 무주군체육회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 대회
      22회 무주반딧불축제가 한창인 무주에서는 9월 8일과 9일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가 개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러글라이딩은 무주로! 패러글라이딩으로 자신 있는 삶을”이라는 주제의 2018 무주군체육회장배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주최 무주군체육회 / 주관 무주군패러글라이딩협회)는 패러글라이딩 종목을 활성화하고 동호회원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는 것으로, 전국에서 250여 명의 동호회원들이 참가해 무주의 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대회는(이륙-무주읍 향로산 반딧불활공장 / 착륙-무주읍 남대천 고수부지) 조종사부와 연습조종사부, 단체부 경기로 진행되며 순위는 2일 간 각 부 선수가 자유 비행해 최고 고도로 올라간 성적으로 결정된다.   대회 관계자는 “무주가 패러글라이딩하기 좋은 곳이라는 명성을 재확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마침 또 반딧불축제 기간이라 참가하는 선수나 축제장에 온 관람객들 모두 특별한 추억을 안고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 반딧불활공장은 지난 ‘97년 무주읍 향로산 일원에 500㎡규모로 조성된 곳으로, 연간 3천여 명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취미활동과 대회 참가 등을 위해 이용하고 있다.   인근에는 향로산 자연휴양림(무주읍 오산리 산 106번지 일원 / 063-320-2416)이 조성돼 있어 연계 이용도 가능하다.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산림문화와 휴양, 체험, 교육 등의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숙박 등 편익시설과 체험, 모험시설(모노레일)등을 갖추고 있다.    무주군청 환경산림과 김승준 산림조성 담당은 “향로산 자연휴양림과 연계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반딧불활공장을 방문하는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들도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무주가 항공스포츠와 산림관광의 메카로 제대로 알려지고 또 이용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도록 시설 홍보와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9-10
  • 주말, 무주반딧불축제 보러 오세요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가 주말 하이라이트를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무주로 향하는 방문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에 따르면 7일에는 전국의 유치원과 초·중학생들이 참가하는 전국환경예술대전(10:30~ 글짓기, 그림)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의 반딧불이 전문가들이 참가해 반딧불이 생태와 환경보존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반딧불이 국제환경심포지엄(14:00~)이 개최된다.   8일 주 무대에서는 저녁 7시부터 ‘국악인 송소희와 함께 하는 아리랑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이 90분 간 펼쳐질 예정이다. 7일 효문화한마당에는 반디문화예술단이(14:30~), 9일(13:30~)에는 평양예술단이 출연한다.    또 축제 내내 어린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반디마술체험이 9일까지(14:00~) 진행되며  홍대뮤지션 버스킹(7일 19:00~)과 전북문화재단 버스킹(8~9일 15:00~)도 축제장 관객들의 흥을 돋운다.   이외에도 반딧불이와 만날 수 있는 신비탐사와 반디나라관을 비롯해 안성 낙화놀이(7~8일 21:00~ / 9일 21:30~)와 반디 소망풍등날리기(7~8일 21:30~, 9일 22:00~), 반디불꽃놀이(8일 21:40~)가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 축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는 “축제가 막바지로 가고 있지만 볼거리, 즐길거리는 든든하게 남아있다”라며 “아직 오시지 못했거나 아쉬움이 남으신다면 이번 주말에는 꼭 무주반딧불축제장에 꼭 와보시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9-10
  •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장으로 오세요!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가 개막 4일차를 맞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잔잔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관계자는 “평일에는 아무래도 주민들의 참여가 많기 때문에 주민들이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관객이 되기도 하는 프로그램들을 주로 구성했다”라며 “무주재능자랑과 효문화 한마당, 산골군민노래자랑, 전통놀이 등으로 이어지는 평일 프로그램들이 뜨거웠던 주말의 열기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재능자랑(9.3.~4.)은 3일 무주종합복지관, 문화원 회원들의 풍물, 가락장구, 건강체조, 서예퍼포먼스, 밸리 · 라틴댄스 공연이 펼쳐졌으며 4일에는 청소년수련관과 생활문화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무대 올라 춤과 노래, 악기연주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문화 한마당은 9월 4일과 5일, 7일, 9일 개최될 예정으로 각 일자별로 난타, 품바를 비롯한 연예인(전원주, 임주리 등)초청공연, 반디예술단, 백두한라예술단, 한누리태권도시범단 공연 등이 펼쳐진다. 산골군민노래자랑은 9월 5일 진행될 예정으로 6개 읍면 대표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내며 읍면 단합을 주도할 예정이다. 초대가수 오로라와 하태웅, 오현도 무대에 오른다.       섶다리 밟기(남대천)는 개막을 앞두고 폭우로 유실돼 안타까움을 더했었지만 현재 남대천 현장에서 섶다리를 놓는 모습이 재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통 복장을 입은 주민들이 재료 손질부터 설치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으며 9월 8일과 9일에는 섶다리에서 무주농악보존회 회원들이 신명나는 놀이 한마당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1일과 2일 선보여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6호의 명성을 재확인시킨 낙화놀이(줄을 타고 떨어지는 불꽃들이 마치 꽃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는 5일, 7일~9일까지 또 진행될 예정으로 안성면 주민(금평리 두문마을 낙화놀이 보존회)들이 지난 12회 축제 때부터 재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 부남면 주민들이 전승해오고 있는 디딜방아 액막이놀이는 5일 진행되며 무병장수와 풍년을 기원하던 거리기원제로 100여 명이 넘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춤과 제와 농악놀이를 선보이는 모습이 흥겹다.   무풍면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놀이 기(旗)절놀이와 무주읍 주민들이 펼친 솟대세우기는 지난 1일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는 “각 읍면을 대표하며 주민들이 재연하는 전통놀이들은 이제 무주반딧불축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전통놀이를 통해 반딧불축제는 화합축제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는 9일까지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신비탐사와 반디 나라관, 반디 별소풍, 1박 2일 생태탐험 등의 주제 프로그램들과 어린이 나라 등 상설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모으며 방문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9-04
  • 무주군, 2019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선정
      무주군(무주읍)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9년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이번에 선정된 전국 11개 시 · 군 중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확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의 각종 생활서비스 거점과 경제 활력 창출을 위한 거점을 만들어 배후마을로서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5년 간 240억 원(국비 16,800, 지방비 7,200)규모의 사업이 추진된다.    무주군은 “방방곡곡 반딧불이 빛나는 그린(Green) 무주”를 비전으로 2023년까지 ‘방방곡곡 반디센터’, ‘면면촌촌 문화딜리버리’, ‘귀농귀촌 반디사관학교’, ‘정기용 Space Tour’ 등을 추진해 ‘방방곡곡 누구든, 반딧불처럼 빛나는, 청정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의 핵심 상권인 무주 반딧불시장 활성화를 위해 소셜 푸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반딧불 틈새시장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선정(국비 20억 원)으로 추진하게 된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시장 주차장에 복합주차타워 건립)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황인홍 군수는 “2019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은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밝히며 얻은 값진 결실”이라며 “주민 주도의 사업 추진으로 방방곡곡 반딧불이 빛나는 그린 무주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09-04
  • 국가균형발전위 무주읍 송영식 씨 농업농촌 분야 혁신가로
        무주군은 무주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위원장인 송영식 씨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송재호)로부터 ‘지역혁신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람 중심 국가균형발전의 주인공’ 지역혁신가는 지역 곳곳, 삶의 현장에서 묵묵한 혁신활동을 펼쳐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사람(지역 우수인재)를 말하는 것으로, 송영식 씨는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마을발전과 주민행복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송영식 씨는 2천년에 무주군에 관광안내소 설립을 제안, 자원봉사자로 관광안내소에 근무하면서 ‘세계적인 으뜸관광지’ 무주군의 명성을 만드는데 일조했으며 2017년부터는 무주읍 후도마을 “하늘섬 산촌 유학센터” 운영자로 나서 “자연체험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 중 “나 너 우리 공동체”를 위한 학생 및 가족 체험객 대상 농촌체험 휴양마을연계 프로그램은 마을소득 향상과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반으로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여건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오지 배후마을까지 문화서비스를 배달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는 등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으로서 농촌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무주군청 건설교통과 조영자 도시개발 담당은 “우리 지역에서 지역혁신가가 나온 것을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 한다”라며 “농촌지역개발사업 등을 통해 앞으로 지역혁신가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균형발전위원회는 문화예술, 생태환경, 과학기술, 교육복지 등 다양한 분야 ‘지역혁신가’ 선정을 위해 전국 시•도 및 균형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아 전문가 심사 절차를 진행했으며   분야별로 최종 선정된 지역혁신가들에 대해서는 오는 9월 열리는 ‘2018 대한민국균형발전박람회’(9월 6일~8일, 대전)에서 시상하고 상호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 활동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8-08-29
  •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신비탐사 & 반디나라관 반딧불이 보러오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8 대표축제인 무주반딧불축제가 9월 1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해마다 ‘방문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 하는 프로그램’,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족도 부문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반딧불이 신비탐사(9.1.~9.)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찾아 나서는 여정으로 별 총총한 밤하늘을 이고 서 지상의 별, 반딧불이를 보는 재미가 남다르다. 올해는 탐사차량에 안내시스템을 설치하고 안전장치 강화, 안내를 위한 청소년 반디탐험대를 별도로 구성 · 운영하는 등 탐사 여건을 대폭 개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스페셜 탐사(이하 원정대 / 참가비 1인 1만 5천 원)와 일반 탐사(1인 1만 원)로 진행되며 원정대에는 곤충학자가 동행해 반딧불이의 생태와 일상을 꼼꼼히 설명해줄 예정이다.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탐사증도 발급해준다.   무주군 반딧불이연구소 정재훈 주무관은 “현재 인터넷으로 접수가 진행돼 3,600명 정도가 예약을 완료한 상태고 당일 축제장에서도 선착순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올해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향한 탐사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보답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눈높이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날마다 탐사 예정지역을 돌며 반딧불이 서식환경을 확인하고 대상지역의 지형과 이동 여건에서 예상되는 안전사고 위험요소 등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조치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기후나 습도 등 자연환경에 민감해서 탐사 당일의 일기상황에 따라 탐사변수를 동반하는 반딧불이의 특성을 감안해 축제장(예체문화관)에도 반디나라관(주제관)을 마련했다.   반디나라관은 반딧불이의 생태부터 발광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곳으로 한 밤에 서식지로 떠나는 신비탐사가 어렵거나 반딧불이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보고, 배우고 싶다면 이곳을 찾으면 된다.   올해는 살아있는 반딧불이 외에도 3D 홀로그램, 트릭아트를 설치해 환상적인 공간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마술공연, 반딧불이와 곤충만들기 체험을 도입해 재미를 배가시켰다.   1관에는 반딧불이 생태학습관과 반디판타지관(홀로그램, 트릭아트), 형설지공관(반딧불체험)이 마련돼 반딧불이의 서식환경과 일생, 반딧불을 볼 수 있으며, 2관에는 반디영상관과 반디마술체험관, 반디교구체험관이 조성돼 반딧불이의 일생을 영상물로 보면서 하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신바람 무예관에는 반디그림특별전시장(문재성 화백)이 마련된다.   주민 김 모 씨(무주읍, 38세)는 “무주에 살면서도 정작 서식지로는 반딧불이를 보러는 안 가봤다”라며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같이 보러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올해는 신비탐사도 해보고 주제관도 많이 달라진다니 꼭 가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8-29
  • 무주군, 인구 늘리기 잰걸음 이번엔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무주군이 인구정책에 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는 무주군 인구 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10월 26일까지 공모신청서(무주군 홈페이지 www.muju.go.kr 고시공고)를 작성해 군청에 방문(무주군청 3층 기획조정실 인구정책팀)하거나 이메일(karysj@korea.kr) 또는 우편(전북 무주군 무주읍 주계로 97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인구정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내용은 무주군 인구정책 관련 전반에 관한 것을 비롯한 △결혼 · 임신 · 육아 · 출산 ·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내용, △인구유입 촉진을 위한 정주환경 개선, △문화 · 교육 · 관광을 통한 인구유입,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 농업, 귀농귀촌 활성화, △기타 무주군 인구 감소에 대비한 아이디어면 된다.   무주군은 좋은 아이디어를 낸 1명을 뽑아 상금 1백만 원(최우수)을 수여하고 우수 1명에게는 50만 원, 장려 1명에게는 30만 원, 노력상 1명에게는 20만 원을 줄 계획(기타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홈페이지 참조, 문의 063-320-2146)이다.   무주군청 기획조정실 박선옥 인구정책 담당은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해결을 위한 고민을 함께 해나가기 위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라며 “행정에서의 노력 외에 군민들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가 절벽에 부딪힌 우리 군 인구문제를 극복하는데 중요한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앞서 무주군은 지난 23일 △문화 · 관광 · 체육, △의료 · 교통 · 도시계획, △귀농 · 귀촌 및 농업지원, △인구정책개발, △양육다문화교육지원, △가족친화환경조성, △일자리 · 기업 · 취업지원 분야에 관한 시책을 발굴하고 제안과 홍보 등을 위한 인구 늘리기 대책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본격화했으며 이외에도 인구 늘리기 추진체계를 구축해 인구 늘리기 시책지원 조례 제정 및 시행, 인구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주민인식 개선, 전입유도, 저 출산 및 고령사회 극복,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정주여건 개선 등 현안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들이 어떻게 접목될 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뉴스광장
    2018-08-28
  •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관람 배려도 남다르다!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가 9월 1일 막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달라진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축제의 재미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무주군은 초가을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남대천에 ‘설악초’ 경관을 조성했으며 노닐 듯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등나무운동장에는 반디포토존과 산골도서관, 안성고등학교 방송반 학생들이 운영하는 라디오부스를, 그리고 예체문화관 광장에는 반디정원을 마련했다.   또 방문객 누구라도 안전하고 편하게 반딧불축제장을 투어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과 안내소 3곳을 예체문화관과 지남공원 일대에 설치했으며, 한풍루와 공예촌 입구 안내소, 주차장입구 등지에는 대형 종합안내판을 부착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간호사가 상주하는 의료지원센터도 별로도 운영한다.            예체문화관 출연자 대기실에는 선풍기와 전자레인지, 물티슈, 쿠션 등을 갖춘 수유실을 따로 마련했으며 유모차와 휠체어 대여소를 운영해 영유아와 노약자, 그리고 거동불편 관광객을 동반 한 방문객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방침이다.     신비탐사지역에는 자연발효식 이동식 화장실(10대)을 설치했으며 축제장 인근 먹거리식당과 농·특산물판매장 주변에도 임시화장실(6곳)과 음수대(8곳)를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킬 계획이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 식물터널과 초가 & 의자쉼터, 그늘막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지치지 않고 축제를 즐기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였으며 풀무원 다논 공단과 시내, 시장 등 읍내에 1,800대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마련했다. 주차장에서 축제장까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축제장 주변 혼잡을 막고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는 도울 예정이다.             무주반딧불축제 지원단 강창수 단장은 “무주반딧불축제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안기며 사람과 자연의 소중함을 확인시키는 축제”라며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18 대표축제의 위상에 걸 맞는 축제로 개최하기 위해 프로그램은 물론, 관람객들 편의까지도 신경을 끄고 있는 만큼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정성을 쏟는 축제라는 찬사를 얻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8-28
  • 무주군,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협의체 회의 개최
      무주군은 지난 22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주군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역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과 사업발굴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여일 부군수와 무주군의회 이광환 부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들과 일자리 관련 기관, 그리고 도내 일자리기관 전문가 등 15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노대우 연구원으로부터 ‘무주군 일자리 현안 분석과 지역주도형 우수 일자리창출 사례’ 발표를 듣고, △제조업체 취업 기피현상 해소방안과 △청년층 유입 및 정착 방안, △무주군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일자리창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여일 부군수는 “우리 군만의 천혜의 산림과 관광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를 늘려 군민 소득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기관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방안들을 함께 고민해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무주군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협의회체”는 무주군이 캠틱종합기술원과 함께 진행 중인 “2018년 지역 ∙ 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 · 지원하고 고용주와 고용원 간의 상생을 위한 정책을 개발 · 접목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일을 해나가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08-27
  • 무주군, 2018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
        무주군이 2018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근 3년 간 식중독 발생 건수가 없는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무주군은 식중독 발생 현황을 공유 · 분석하고 적극적인 예산 및 인력을 투입해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과 예방활동,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계층별 대상별 식중독 예방활동 및 홍보 활동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계절별 정기점검(분기 1회 1,020회)과 음식 · 숙박업소 시설환경개선비 지원(59개소 6억 8천만 원), 식품위생업소별 위생용품구입 지원(970개소 3억 7천여만 원), 맞춤형 식중독 예방 컨설팅(2회 100명), 집단급식소 방문 점검(80개 학교), 수학여행단 방문지 집단급식소 방문 점검(36개소), 계층별 구분 없는 식중독 예방활동(12회), 그리고 지역행사 시 예방 홍보활동(12,000명)등이 눈에 띄는 성과로 꼽히고 있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황복숙 식품위생 담당은 “2017 WTF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준비하면서 시작해 올해 말 까지 한시 조례를 제정해 관내 위생 접객업소들의 시설환경개선과 위생용품 지원 사업에 매진하고 위생에 대한 운영자들의 마인드 개선과 참여 확산에 주력한 게 우수기관으로 까지 선정되는 이유가 된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식품안전 건강도시 무주를 만들어 가는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8-08-27
  • 무주군, 인구 늘리기 발 벗고 나섰다
    무주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 늘리기 대책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인구정책과 관련한 내용을 협의하고 세부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황인홍 군수와 윤여일 부군수, 그리고 인구 늘리기 대책추진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구 늘리기 추진체계 구축과 주민인식 개선, 전입유도, 저 출산 및 고령사회 극복, 일자리 창출 및 청년정책, 정주여건 개선 등 무주군 인구정책 추진 현안사업들을 공유하고 인구 늘리기 시책지원 조례제정 및 시행, 인구정책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그리고 9월부터 실시 예정인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관한 내용을 짚으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인구는 우리 군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목적이지만 지속적인 감소세가 두드러져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인구 문제는 전 군민이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성과를 높이고 위기를 극복해갈 수 있는 만큼 오늘 위원회를 시작으로 그 움직임이 활발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장을 받은 무주군 인구 늘리기 대책추진위원들은 총 21명으로 윤여일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해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사회복지, 민원봉사, 자치행정, 보건행정과장과 무주읍장이 당연직에, 그리고 주민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은 위촉직에서 앞으로 무주군 인구 늘리기를 위한 문화 · 관광 · 체육, 의료 · 교통 · 도시계획, 귀농 · 귀촌 및 농업지원, 인구정책개발, 양육다문화교육지원, 가족친화환경조성, 일자리 · 기업 · 취업지원 등에 관한 시책발굴과 제안, 홍보 등의 일을 하게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8-08-27
  • 무주군, 블루베리 현장 평가회 및 전문가 초청 간담회 개최
      무주군은 지난 20일 설천면주민자체센터 2층 회의실(태권방)에서 포도 신품종 ‘진옥’ 판로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 간담회 및 현장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와 청과업체 경매사 등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된 이 자리는 수입산 과일물량 증가에 대비한 유통마케팅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0여 명의 설천면 관내 포도농가들이 참여해 최근 포도시장 동향과 소비자 기호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진옥’ 재배포장을 방문해 상품성 향상을 위한 재배기법과 포장관리 등의 현장 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무주군 포도재배 면적은 약 85ha로 대부분이 ‘캠벨얼리(이하 캠벨)’ 품종으로 무주군은 이 품종의 착립불량, 열과 등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14년부터 ’16년까지 ‘우리품종 고랭지 과수단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옥’ 품종을 30농가 6.7ha에 지원한 바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이종철 소득작목 담당은 “진옥은 숙기가 캠벨보다 5~7일 정도 빠르고 당도가 높아 좋은 가격에 거래될 수 있다”라며 “군에서는 진옥의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판로가 확보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무주군 블루베리 연구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블루베리 수확 후 관리기술 현장평가회’가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평가회는 블루베리 수확 후 저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수행해온 시험연구결과를 평가 · 농가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면서 현장에서는 열띤 분위기가 조성됐다.    무주군에 따르면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임병선 박사팀이 자체개발한 유황패드를 블루베리 재배농가 저온저장시설에 활용해 진행한 연구결과 1개월 이상까지도 저장기간 연장이 가능하며 이날 실시한 대조구와 처리구에 대한 부패정도, 색, 맛, 식감 등 관능평가를 토대로 실증시험연구를 확대해 기술보급을 해 나갈 계획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이장원 연구개발 담당은 ‘이번 평가회가 수확 후 관리기술이 재배기술 못지않게 중요함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도 됐을 것“이라며 ”군에서는 앞으로 제값 받는 소득농업 실현을 위해 농촌진흥기관 간 협력 연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 농업현장에 접목하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적상면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하고 있는 이희주 씨는 “블루베리 수확시기가 대부분 우기와 일치하고 저장기간이 짧기 때문에 농가입장에선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다”라며 “이번 평가회를 통해 수확과 선별, 저장, 건조 등 관리기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한 만큼 수확 후 관리기술의 도입과 접목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8-08-22
  • 무주군, ‘솔릭’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 진행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관통하며 북상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무주군은 지난 21일 윤여일 부군수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비상대응태세에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전재난과 건설교통, 농업, 환경산림 등 관련 부서 과장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솔릭’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영향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조치사항 및 대처계획을 점검하며 내용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여일 부군수는 “중형급(중심기압 955hPa, 강풍반경 370km, 최대풍속 144km/h) 태풍 ‘솔릭’이 22일 제주도 부근을 지나고 23일이면 목포 남쪽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며 “우리 군에도 22일 밤부터 23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바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주군은 현재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등에 대한 사전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보 발령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자동우량경보시설을 비롯한 하천감시 CCTV 등 재난 예 · 경보시설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외에도 덕유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 및 각 읍면 주민자치센터와 협조해 산간계곡, 하천변에서 야영을 즐기고 있는 방문객들의 사전 대피를 유도하고 있으며, 문자발송과 마을앰프방송, 재해문자전광판을 활용해 주민들의 행동요령을 송출 하는 등 태풍에 대한 상황전파와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08-22
  • 제1회 무주 반딧불 배 전국 이순테니스대회
      제1회 무주 반딧불 배 전국 이순테니스대회가 지난 21일 무주반딧불체육관 테니스장을 비롯한 7곳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지역 간 우의를 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이 주최하고 무주군체육회와 무주군테니스협회, 무주군 이순테니스클럽이 주관한 가운데 서울 등지에서 팔순부와 고희부, 이순부에 4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무주군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무주군 테니스협회 이상수 회장, 이순테니스연합회 조정용 회장과 시 · 군 테니스 동호인 등 4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황인홍 군수는 “우리고장 무주에서 건강한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려 행복하다”라며 “어느 대회보다도 즐겁고 안전한 대회, 본이 되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선수들은 “대회 덕에 경기도 치르고 무주도 볼 수 있어 좋다”라며 “9월 1일부터는 반딧불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가족들하고 꼭 다시 와봐야겠다”라고 전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8-08-22
  •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지난 21일 전통문화의 집 대강당에서 열렸다.   무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진옥)가 주관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황의탁 도의원을 비롯한 무주군자원봉사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배우는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해 눈길을 끌었다.   격려사를 통해 황인홍 군수는 “여러분은 무주반딧불축제의 시작이자 끝, 축제의 얼굴이자 동력이며 쉼표이자 마침표”라며 “무주반딧불축제를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일군 남다른 사명감으로 대표축제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해 훈훈함을 전했으며 발대식 참가 자원봉사자들은 행복드림연구원 박상화 원장으로부터 “행복힐링에너지 팡팡팡”이라는 주제의 소양교육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해마다 반딧불축제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몸은 좀 피곤해도 보람으로 얻는 기쁨이 정말 크다”라며 “내 집에 오는 손님을 맞는다는 생각으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백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장에서 안내와 정화활동, 부스운영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으로 무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그동안 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본소양과 친절교육 등을 진행해 왔다.   한편, 제22회 무주반딧불축제(주최 무주군, 주관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반딧불이 서식지에서 반딧불이의 군무를 직접 보는 △‘반딧불신비탐사’와 대낮에도 살아있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반디나라관’, 자연에서 별자리를 찾아보는 △‘반디별소풍’, 반딧불이 먹이인 토종 다슬기와 치어를 방류하는 △‘남대천 생명+’, 무주의 전통놀이를 즐기는 △‘낙화놀이와 풍등날리기’, △‘남대천 섶다리 공연’ 등이 마련된다.   이외에도 어린이 방문객들을 위한 △‘어린이나라(건축사무소, 119안전센터, CSI과학수사대, 동물병원 등 직업체험)’, 그리고 △글로벌태권도시범을 비롯한 무주재능자랑, 반딧불동요제, 송소희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08-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