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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 납세자보호관제도 알린다.
      남원시가 납세자보호관제도에 대한 시민인지도 향상 및 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농한기를 이용해서 오는 3월까지 2개월간 ‘찿아가는 납세자보호관 아랫목 설명회’를 운영한다. 시는 그동안 지역의 소외계층이나 노인세대 등이 소외되지 않도록 납세자보호관제도를 운영해왔고, 지난해에는 노인대학을 직접 방문 ‘찾아가는 세금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도 했다.   이번에는 읍면지역의 소외계층 및 노인세대를 위하여 직접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방문해 지방세관련 고충민원 및 세무 상담으로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v이번 ‘찿아가는 납세자보호관제도 아랫목 설명회’는 시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고,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주민이 없도록 생활밀착형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설명회는 시민소통실 120민원봉사대와 일정을 함께 공유, 진행되고 있어 마을과 경로당간의 어르신들과의 소통으로 인해 정겹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공포된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에관한 특별조치법』이 2020년 8월5일부터 2022년 8월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만큼 이번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동안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던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실과 맞는 등기로 정당한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납세자들을 지원하고 보호하는 납세자보호관제도를 운영하고, 온라인뿐 만 아니라 지역교통수단, 공공전광판 및 홍보물 배부 등 생활 속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방세납세자보호관제도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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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안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힐링 체험 ‘꿈·담 벽화그리기’ 진행
    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교폭력예방사업 일환으로 청소년 힐링 체험 ‘꿈·담(꿈을 담는) 벽화그리기’를 지난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부안여자고등학교 미술동아리와 청소년자원봉사단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부안군청 앞 골목길 80m 구간에 청소년들이 직접 벽화를 그렸다. 행사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겨울방학과 봄방학 중 추운 날씨였지만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붓을 잡은 봉사의 손길에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의 결과물에 뿌듯함이 가득했다.   주민들은 지역 내 우범취약지역 거리를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어준 청소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회색빛에 썰렁했던 벽이 우리의 손을 거쳐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며 “친구들과 벽화작업을 하면서 평소에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부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이해심을 향상시키고 청소년 건전놀이 문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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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부안군, 복합민원 담당자 간담회 개최 신속한 민원처리 다짐
    부안군은 지난 20일 복합민원 인허가부서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건축허가, 개발행위, 산지·농지전용, 문화재, 가축분뇨, 도로점용, 하수도 인·허가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민원처리 지연에 따른 문제점과 대안,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격의 없는 토론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복합민원 인허가 부서에서 처리기한 보다 빠른 복합민원 처리에 노력하고 민원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복합민원은 어느 것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며 “민원인 입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민원처리를 함으로써 민원인이 만족과 감동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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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마을이 행복해야 지역이 행복합니다’.
      임실군이 주민주도형 마을복지 기틀 마련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2020년 읍·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의제 설정 및 자원 활용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향 설정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마을복지 계획 수립에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을복지계획은 읍·면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를 직접 발굴·조사 하고 해결 가능한 소규모 의제를 설정, 주민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각 읍·면에서는 지역실정에 맞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장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마을복지계획단’을 구성해 실행한다. 앞서 임실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해 11월부터 2020년 읍·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성공하는 마을복지 9가지 원리’에 대한 전문가 초청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군은 신종 코로나19로 인해 전문가 컨설팅이 취소됨에 따라 읍·면을 대상으로 구체적 실천방안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구성, 읍면 협의체와 민관협력을 통한 특화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공유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마련,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 마을복지 기틀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읍·면 마을복지계획은 3월 중 통합사회보장회의 심의·확정 후 각 읍·면에서 다양하고 지역 특색에 맞게 실행될 예정이다. 마을복지계획이 수립되면, 많은 지역민들이 촘촘하고 안전한 보호체계 안에서 복지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주민 스스로가 마을 중심의 복지체계를 직접 마련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복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마을마다 특색을 살린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마을주민들이 행복한 임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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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임실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전담관리반 운영
      임실군은 20일 보건의료원 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에 적극 대응하고자 자가격리자 전담공무원제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은 이날 교육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대비 자가격리자 발생 시 보건의료원, 안전관리과 등 공무원 50명을 ‘자가격리자 1인 1전담공무원’으로 지정하고 담당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대처를 위한 격리 전담공무원 행동요령, 자가격리 대상자 생활수칙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전담관리반은 공무원 1명이 자가격리자 1명을 보살피는 1대1 대응체계로 운영되며, 자가격리자에 대한 일일건강 체크, 생필품 지원, 배출의 안전처리 등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한다. 또한, 군은 지난 1월부터 발열 등 호흡기질환 증상이 발생하거나 중국 등 해외방문자를 대상으로 보건의료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 등 24시간 비상방역근무체계를 가동 중에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자가격리자 1인 1전담공무원제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위급상황에 대처하고 특히, 버스터미널 등 군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 방역소독을 수시로 실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전 직원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예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지역 내에서 단 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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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임실군, 임산부·영유아를 위한‘영양플러스 사업’대상자 모집
    임실군은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2020년도 영양플러스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영양플러스사업이란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개선해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임실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또는 72개월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으로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에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소득 기준은 최근 3개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원 서비스는 매월 2회 대상자 가정으로 맞춤형 보충식품 패키지를 배달 공급하고, 영양교육과 개인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영양플러스실(063-640-3140)로 문의하면 된다. 전형심 보건사업과장은 “영양섭취가 취약할 수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상태 개선과 식생활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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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전국의 정책보좌진, 전주형 도시재생 배운다
      전국의 정책보좌관들이 대한민국 도시재생 1번지 전주시의 서노송예술촌 등 문화·예술을 입혀 재생한 공간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목민관클럽 회원으로 가입된 전국 17개 기초자치단체 정책보좌진 등 43명은 ‘2020년 민선7기 제1차 보좌진 아카데미’를 전주 팔복예술공장에서 개최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목민관클럽은 전국 62개 지방자치단체장과 희망제작소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연구와 소통의 장을 모토로 지역의 다양성에 기초한 정책을 개발하고 상호 교류하기 위해 지난 2010년 9월에 만든 연구모임이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문화·예술·역사를 기반으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전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혁신현장이 소개됐으며 김승수 전주시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또 지역 현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특히 보좌진들은 방치된 폐공장을 예술놀이터로 바꾼 ‘팔복예술공장’과 직선도로를 안전한 곡선도로로 만들고 생태문화거리로 탈바꿈시킨 전주역 앞 ‘첫마중길’, 성매매집결지에서 문화예술마을로 변신중인 ‘서노송예술촌’, 예술의 힘과 주민의 참여로 예술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서학동 예술마을’ 등 전주시 도시재생을 대표하는 네 곳을 방문하기도 했다. 전을열 전주시 기획예산과장은 “전주는 한옥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뿌리 깊은 문화와 시민의 생활 속에 함께하는 예술을 바탕으로 쇠퇴한 구도심을 재생하는 등 도시재생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사람·생태·문화를 바탕으로 세계와 승부하고 있는 전주시의 성공 사례가 다른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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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전북도, 질병진단, 미용비 등 입양비 최대 10만원 지원
    전북도가 도내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입양률을 높이기 위해 도내 동물보호센터(24개소)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할 경우, 입양에 필요한 비용 10만원을 지원한다. 유기동물 입양은 시·군 위탁 동물보호센터에 방문하여 상담 및 교육을 받고 동물등록 후에 입양할 수 있다. 유기동물 입양비는 관할 동물보호센터의 시·군청 및 지정 동물병원에 신청할 수 있다. 입양한 동물의 동물등록 후 질병진단,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미용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작년 도내에서 7,881마리(전국의 5.8%)의 유기동물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3,062마리(38.8%)가 입양되었다. 이는 전국 평균 입양률(26.4%)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 2019년 유기동물 처리(7,881마리) : 반환 789마리(10%), 입양 3,062(39%),  보호중 1,180(15%), 자연사 1,651(21%), 안락사 1,128(14%), 방사 71(1%)   전북도는 매년 증가하는 유기동물의 구조·보호·관리를 위해 시군이 위탁 계약한 24개 동물보호센터에 9억원을 편성하였으며, 근본적인 유기동물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제 홍보 캠페인 등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3개월령 이상(‘20.3.21일부터 2개월령 이상)의 개에 대하여 동물등록제를 의무화하고 있으며, 1월말 기준 50,110마리(사육추정마리수 기준 36.1%, 전국평균 32.4%)가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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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진안군, 파크골프장 장애인 전용 휴게실 조성
      진안군이 파크골프장에 장애인 전용 휴게실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안파크골프장은 진안읍 운산리 일원 약 19,000㎡에 18홀의 정식 규모를 갖춘 경기장이다. 매년 전국 단위 파크골프 대회인 진안홍삼배 전국 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체육활동을 하고 있다.   진안군은  장애인들의 활발한 체육활동을 지원코자 사업비 2100만원을 들여 컨테이너 1동에 집기류 등을 비치하여 휴게실을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전용 휴게실 조성으로 장애인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체육환경이 다소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올해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파크골프장 주변 환경개선과 내부시설 보강을 통해 체육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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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임실군 만든다
      임실군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철거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에는 지난 해보다 2억 많은 7억 8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주택 슬레이트는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최대 172만원, 취약계층에게는 지붕개량 비용 427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3월 2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슬레이트 면적조사를 실시한 후 철거를 추진하게 된다. 슬레이트에는 인체에 유해한 석면이 10~15% 함유되어 있어 지난 20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하지만 기존에 설치된 낡고 오래된 슬레이트에서 석면가루가 바람에 흩날리면서 여전히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어 슬레이트 철거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군은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하여 지난 2013년부터 총 24억 9000만원을 투입해 총1,029동의 슬레이트 철거를 실시해 오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적극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올해에도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했다며, 하루빨리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임실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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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순창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
    순창군이 올해부터 주거급여 지원 대상 기준을 중위소득 44% 이하에서 45% 이하로 확대 지원한다. 주거급여는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임차가구에는 임차료를, 자가 가구에는 주택 노후도에 따른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반영한 월소득인정액을 기준으로, 중위소득 45%이하(4인 가구 기준 213만 7,128원 이하) 가구를 대상자로 하며,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과는 무관하게 지원된다. 임차급여는 기준 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임차료를 지원하며, 지난해보다 7.5% ~ 9%가 인상되어 4인 가구의 경우 최대 23만 9천 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수선유지급여는 자가 가구에 대해 주택 노후 정도에 따라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로 구분되며, 지난해 보다 21% 인상돼 대보수의 경우 최대 1,241만원(7년 주기)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순창군은 올해 510여 임차가구의 임차료 지원을 위해 7억 8000만 원과 자가 가구 수선유지를 위해 5억 5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3억 3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한편 주거급여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650-1771)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이 필요하나 주거급여 수급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자 발굴을 위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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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진안 마령면 좋은세상만들기, 생신상 살뜰히 챙겨
      진안 마령면 좋은세상만들기 위원회(회장 양시진)가 최근 진안군 장애인복지관과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올해 첫 활동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대상 생일상을 차려드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생일을 외롭게 보낼 수 밖에 없는 소외계층을 위해 5개 마을에서 선정한 대상자들에게 생일상을 준비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자리가 됐다.   생일상에 참석한 대상자들 모두 시종일관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만족해했다. 양시진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희망과 용기가 필요한 이웃이 많다”면서 “이 분들이 단 하루라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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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완주군 화산면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 가져
    완주군 화산면(면장 여기현)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 안전망 확보를 위한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18일 화산면은 지난 17일 이경국 완주노인복지센터장과 담당 사회복지사, 독거노인 생활지원사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0년도부터 새롭게 바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견을 나누고, 생활지원사의 역할이 확대된 만큼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산면을 담당하는 8명의 생활지원사는 150여명의 독거노인을 전담하고 있으며, 방문안전 지원, 가사 및 청소 지원, 기타서비스 연계 등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여기현 화산면장은 “위기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생활지원사 분들께 감사하다”며 “안전에 유의하길 바라고, 독거어르신 안전망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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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창업 대박의 꿈’ 청년 상상놀이터에서
    전주시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템을 갖고도 창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장소 제공 등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청년창업의 전진기지인 ‘청년 상상놀이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년 상상놀이터는 초기 창업가들에게 사업 경영에 있어 가장 부담이 되는 기본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제공해 초기 창업 단계에서의 사업 경영에 부담을 덜고 창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공유주방은 요식업을 준비하는 창업가의 아이템 개발과 실전 연습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는 올해 한옥마을 관련 관광·문화·예술·수공예 등 콘텐츠를 활용한 창업 준비자에게 공유주방과 공동창업지원실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번 입주자 모집을 통해 공유주방 1명, 공동창업지원실 5명 등 총 6명의 예비 청년창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자격은 만 18~39세 이하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주인 청년이다. 입주기간은 공유주방의 경우 6개월이며, 공동창업지원실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또 기간만료 후엔 별도 심사를 통해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입주 청년에게는 별도의 공간 임대료나 사용료 없이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격주마다 맞춤형 1:1 멘토링도 지원받는다. 또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영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가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원데이클래스와 플리마켓을 활성화시켜 입주한 청년 창업가들의 발전과 성장을 돕기로 했다. 또 운영 활성화와 사업 연계, 정보 공유 등을 할 수 있는 간담회도 매월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창업 초기 단계의 입주 청년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아이템 융합을 추진하고 서로에게 피드백도 주고받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사업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에서 내려받은 서류를 작성해 전주시청 일자리청년정책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wlrsu052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청년 상상놀이터는 청년 창업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에 있다”며 “ 한옥마을 관련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의 많은 창업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의 가치가 더욱더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업 상상놀이터는 지난해 창업유관기관으로부터 사업초기지원금과 판로 개척 등 총 6건의 창업지원 사업을 유치했으며 입주 청년들의 사업 확장을 위해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서울숲 청년 소셜벤처 엑스포에 참여하는 등 내실을 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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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전북도, 보육지원체계 개편
    전라북도가 올해 어린이집 보육의 질은 높이고 부모의 부담을 줄이는데 주력한다. 전북도는 보육지원체계 개편에 따라 어린이집의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자동전자출결시스템을 도입하고, 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누리과정 부모부담 차액보육료를 3월부터 인상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보육지원체계는 기본보육(9시부터 오후 4시)과 연장보육(오후 4시부터 7시30분)을 보육시간으로 구분한다.   도는 2020년 3월 보육지원체계가 기본보육과 연장보육으로 구분되어 연장보육료와 전담교사 인건비가 지원됨에 따라 모든 어린이집 아동의 등·하원 시간을 전자출결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관리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연장보육시간에 전담 교사를 별도로 배치하면 보육교사는 기본보육이 끝난 후의 업무시간을 보육 준비 등 기타 업무를 하거나 휴게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맞벌이․돌봄 수요 등을 고려해 종일반 자격을 기준으로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유아 가구의 신청을 받아서 구성하는 연장보육반에 전담교사를 배치함으로써 연장보육시간을 이용하는 아동과 부모는 안심하고 장시간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별도로, 전북도는 어린이집의 균형 있는 식단과 양질의 간식 제공을 위하여 급·간식비를 월 5~7천원 추가 지원한다. 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민간·가정 등)의 3~5세반 아동의 부모가 부담하는 차액보육료도 2만원 증액된 3만5천원을 지원한다. 도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보육지원체계 개편을 통해 교사의 근로여건이 좋아지고,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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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2-18
  • 남원시, 산후건강관리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20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남원시에 주소를 둔 모든 산모에게 출산 후 육체적‧심리적 건강 회복과 산모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산후건강관리 의료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출산 후 산모가 전라북도 내 산부인과 및 한의과 지정 의료기관*에서 산후치료와 관련하여 진료 받은 급여, 비급여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며 ▲진찰료 ▲주사료 ▲처치 및 수술료 ▲검사료 ▲침구치료 ▲한약제 조제 비용 등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입원비와 산후조리원비, 산후치료와 관련 없는 처치, 미용비 등은 지원내용에서 제외된다.  * 지정 의료기관(남원) : 산부인과 2개소(남원의료원, 한마음산부인과),                        한의원 11개소(동서, 문심당, 백세, 석봉, 약손, 운봉서울, 정성, 제중, 중앙, 지리산산내, 청춘한의원)   신청방법은 보건소 1층 모유수유실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쿠폰 발급 후 지정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063-620-79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례 남원시보건소장은 “임신기간 건강관리도 중요하지만 출산 후 적절한 치료나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임신 전 건강상태로 회복이 어려울 수 있고 심리적 고통도 상당해질 수 있다. 산후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통하여 산모들에게 산후 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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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남원시, 영양플러스 신규대상 모집
    ‘어릴적 식습관이 평생건강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특히 성장이 중요한 영유아기와 영양보충이 필수적인 임신·출산·수유기에는 체계적인 영양관리가 필요한데,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에서 저소득층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영양플러스사업을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매월 2회 대상자에 따라 조제분유, 우유, 쌀, 감자, 당근, 달걀, 김, 미역, 검정콩, 닭가슴살 통조림, 주스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 6종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된 보충식품을 활용하여 가정에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영양교육 및 상담·빈혈검사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영양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영양상태 개선을 돕고 있다.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관내 329가구 506명의 대상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었다.   사업대상은 남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 및 영유아(만 66개월 미만)로 빈혈, 저신장, 저체중 등 1개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갖고 있으면서 기준 중위소득의 80%(4인기준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126,909원) 미만인 가구이다. 자세한 참여기준 및 신청은 남원시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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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2-17
  • 익산시 다자녀 세대 지원 대폭 강화
      익산시가 3자녀 이상 세대에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추진하는 등 다자녀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14일 익산시에 따르면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 감면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자녀가 6명 이상일 경우 월 최대 30㎥, 3명~5명일 경우 10㎥까지 감면해주는 등 2단계로 나눠 차등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구분 없이 3자녀 이상일 경우 월 사용량에 대해 상수도는 3㎥, 하수도는 10㎥을 감면해줬다. 감면 혜택이 제공되면 6자녀 이상 가정의 경우는 월 최대 3만9천원, 연간 46만8천원의 상하수도 요금을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이에 해당되는 지역 다자녀 가정은 2,949세대로 이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액은 50~100%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현재 단독 계량기 사용 주택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에 제공됐던 감면 혜택을 공동주택까지 확대해 시민 모두가 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인구증대 효과까지 도모할 방침이다. 시는 관련 조례 및 규칙 개정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오는 5~6월 중 희망 가구의 신청을 받아 7월 부과 분부터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은 물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속적으로 머물고 싶은 익산시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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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2-17
  • 익산 읍면동 올해 86개 지역복지 특화사업 기대
      익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위원장 임탁균)는 지난 13일 익산시청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 계획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 검토자인 실무협의체 위원과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및 사회복지담당 공무원등 민관 관계자가 고루 참석하여 구체적인 의견을 나누며 사업 방법에 대하여 논의했다.   올해 익산 29개 읍면동 지역사회 보장 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복지 특화 사업은 총86개로 총 277,953천원 규모이다. 이 사업들은  지역 사회 문제를 해소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게 된다. 실무협의체는 읍면동별로 사업 추진 후, 연말에 사업평가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서 민간 사회복지기관이 함께 공유하며 확산시킬 계획이다.   임탁균 위원장은 “읍면동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지특화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체 차원에서 민관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이 한 해 동안 잘 이루어져 주민들의 복지 만족도가 높아졌으면 한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 지원과 연계한 읍면동의 핵심사업이 될 수 있도록 밑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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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죽항동, 남원시 최초 출산가정 의료실비보험 시행
      남원시 죽항동(동장 노경희)에서 올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의료실비보험 가입을 최초 시행한다. 이번 사업의 가입대상은, 죽항동 관내 1년 이상 주소를 둔 부 또는 모의 2020년 출생아로 가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이다. 죽항동발전협의회(회장 임진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올해 죽항동 출생아는 입원실료, 입원수술비, 통원치료비 및 처방조제비 등을 보장받게 된다.   임진수 죽항동발전협의회장은 “의료비 지원을 통해 죽항동 아이들이 치료비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죽항동발전협의회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복달임행사, 관내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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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남원시 2020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이달 17일부터 6월30일까지 약 5개월간 허브밸리, 구서도역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동체 중심의 2020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허브체험 관광농원경관조성, 구서도역 농촌체험학습장조성, 남원 예촌 기획프로그램운영, 공동체 현장지원가운영 등 4개 분야 11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자원을 관광소득화 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참여자에게는 공동체 형성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공공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사업은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1월28일부터 2월4일까지 신청을 받았으며, 가구별 재산기준 및 부양가족수등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선발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참여자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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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순창군,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도입
    순창군은 지난 14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때 현금으로만 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어 이용자가 별도의 현금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현금 외에도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삼성페이)로도 결제가 가능해졌다. 군은 수수료 결제방식이 다양해져 이용하시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고 주민 만족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군은 민원실,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순창새마을금고 등 총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고, 주민등록 등․초본을 비롯하여 가족관계증명, 국세 과세증명서 등 총 88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기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민원증명서 및 수수료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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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순창 해피니스 센터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에 일조
        순창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조성된 해피니스 센터가 지난해 5월 개관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해피니스 센터는 군이 지난 2017년 저출산극복 공모사업에 선정, 사업비 9억원을 확보해 행복누리센터 1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센터는 임신․출산․양육 등 여성의 인생 주기에 걸맞은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도시 문화센터와 동일 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 오터치 오감 프로그램은 관내 만 1~2세 영유아 학부모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며, 해피니스센터가 없어서는 안 될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임산부 요가교실,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여 아기 화관만들기, 생크림케익 만들기 등도 높은 호응도를 얻었다. 올해에는 참여대상자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오터치 오감발달 프로그램과 임산부 요가교실은 지속 운영하고, 영유아 발레교실, 부모교실 등을 새롭게 도입하는 등 교육프로그램 커리큘럼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난 1월 산모쉼터, 어린이 놀이공간을 새단장해 아이와 엄마가 함께 놀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해 이용자 대다수가 한결 좋아졌다며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센터 출입문에 새롭게 들어선 캐릭터 포토존은 아이들이 가장 해맑게 웃을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저출산 극복과 아이와 여성이 살기 좋은 아이 키우기 좋은 순창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 시행과 해피니스센터를 활발히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의 만남의 광장과 임신부들의 정보공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 출산장려 시책으로 출생아별 300만에서 1500만원까지 차등지원하는 출산장려금(출산축하금, 특별출산장려금, 양육비)을 비롯 임신 24주 이후 산모가 필요한 물품만을 엄선하여 만든 마더박스(육아용품)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유식 의자, 산모미역, 돌 기념촬영권 등 10만원 이내 출산축하 기념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인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이용료 지원 등의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유아숲체험원이 유아들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터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유아교육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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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금연 클리닉과 함께 올해는 꼭 담배 끊으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임실군에 따르면 ‘올해는 꼭! 금연하자’고 결심한 흡연자들의 발길로 임실군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운영 상담실에 문의가 빗발친다고 전했다. 금연은 흡연자의 대다수가 결심하는 새해목표 중 하나지만 개인의지만으로 성공하는 비율은 3%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에 군보건의료원은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선 금연클리닉 방문자들에게 기초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6개월간 상담사와의 1:1상담과 실천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니코틴 패치, 각종 금연보조제를 지원하여 금연효과를 빠른 시일내에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외에도 금연을 희망하는 10인 이상 단체, 학교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에 흡연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흡연은 모든 질환의 발병 위험요인으로 흡연율 감소와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연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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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전라북도 아이돌보미 건강검진비 지원
      전라북도가 부모의 돌봄공백과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를 위하여 개별 가정에 파견되는 아이돌보미들의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첫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취업부모(맞벌이), 야근 또는 아동의 질병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임시보육, 학교·보육시설 등·하원 지도, 놀이활동, 이유식·위생관리 등 가정에서 필요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전라북도 14개 아이돌봄수행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활동 아이돌보미는 약 1,100여명 정도로 매년 100명 정도의 아이돌보미를 신규로 양성하고 있다. 아이돌보미는 연 1회 정기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결격사유 확인에 필요한 건강진단 결과를 매년 서비스제공기관에 제출하여야 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 수행을 위해 전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 전염병 발생 시에는 활동을 중지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전북도에서는 올해부터 아이돌보미들의 건강검진비 일부에 대해 1인당 3만원까지 지원하고, 지원항목은 인지기능장애검사, B형간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한정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전라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이돌보미  건강검진비 지원을 통해 아이돌보미 처우가 개선됨으로써 아이  돌보미들의 활동중단 예방 등으로 실질적 아이돌봄 연계율 향상과 보다 안전한 아이돌봄서비스가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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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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