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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충해소‧권익보호’, 전북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문열어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고용촉진 등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을 보호할 든든한 지원군이 첫발을 내딛는다.  전북도는 4일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건물 2층에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를 위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 비율이 전국평균보다 높은 상황에서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를 위한 공식 기관이 필요하다는 전도민적인 공감대 속에서 탄생했다.  전라북도 민간위탁심의위원회의 적정성 심의와 전북도의회 민간위탁 동의를 거쳐 올해 350억원의 예산 확보와 4월, 수탁단체를 전주비정규노동네트워크로 선정하는 등 오랜 검토와 준비과정을 거쳐왔다.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실태조사와 법률지원, 교육, 여성 노동자 지원과 고용촉진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이들의 고충해소와 권익보호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  전북도는 올해 운영 결과를 토대로 수혜대상을 확대해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전체 노동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운영을 계획하는 등 전체 노동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센터 개소식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황영석 전북도의회 부의장과 국주영은, 송성환, 김이재, 최영심 도의원, 노병섭 민주노총 전북지역본부장 등 도내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을 위한 공식 기관의 힘찬 첫 발걸음을 축하하였다.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이 불러온 전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 ‘전라북도 비정규직노동자 지원센터’가 비정규직 노동자뿐만 아니라 도민 전체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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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완주군 상관면 노인 사회활동 참여자 건강교육
    완주군 상관면이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교육을 진행했다. 5일 상관면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3명을 대상으로 2020년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노인일자리가 지난 5월 재개되면서 다시 노인들의 소득창출과 노인복지에 기여하고 관내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면은 참여자를 대상으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여름철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아름다운 노인병원(이사장 소순갑, 소광원장)이 진행한 치매예방을 위한 힐링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에서는 어떻게 하면 노년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삶을 영위 할지 또 치매가 왔을 때 대처해야 할 방법들을 설명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소순갑 이사장은 “완주군 상관면에 유일하게 위치한 치매전문 아름다운 노인병원을 완주군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과 고령화에 따른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강의해주신 완주군립아름다운노인병원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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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8-05
  • 완주군, 사업장과 손잡고 정신질환자 돕는다
    완주군이 지역 중소사업장과 손잡고 정신질환자를 돕는다. 5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남인, 마음사랑병원 진료과장)는 관내 정신질환자의 편의성 향상과 지역사회 중소상인의 상생을 위한 ‘마음충전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음충전소는 민간 중소사업장과 협약을 체결해 관내 정신질환자가 에누리, 물품후원, 재능기부 등의 각종 혜택을 받게 되는 형태이다.  지난 달 사업을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안경매니저 삼례점, 쭌이네고기, 간식열차, 용복쉼터, 현대전기 등 총 5곳의 협력업체가 함께 하고 있다. 정신질환자는 마음충전소 혜택을 이용할 수 있는 ‘마음충전카드’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민간 사업장의 ‘마음충전소’ 가입은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사전 간담회를 통해 진행된다. 마음충전소 신규협약 1호 사업장인 고광희 안경매니저 삼례점 대표는 “마음이 힘든 정신질환자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사업장들이 함께 동참해 좋은 의미를 함께 나누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협약 및 문의사항은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262-306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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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8-05
  • 전북도, 시․군 협력하여‘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 한 뜻모아
     전북도가 도내 인권 현안 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하여 시군 인권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도-시·군 인권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올해 전북도정의 운영 방향과 주요 인권시책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시·군 협조 요청사항을 설명하는 자리도 함께 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대두되고 있는 각종 성폭력이나 직장 내 괴롭힘 등 인권침해 사례 발생 시, 도(道)의 상담 조사체계를 소개하고,  시군에서도 실제 ▲ 고충상담 창구 운영여부 ▲ 직원들의 상담 시스템에 대한 인지여부 ▲ 사건매뉴얼 작성 및 운영여부 ▲ 사전예방교육 여부 등 인권침해 사전예방과 사후관리 시스템 정비를 당부하였다.  또한, 도민의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교육과 홍보가 계속되어야 하며 올 상반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대면 교육·홍보 활동이 어려웠다면, 하반기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등을 참고해 인권교육 등의 활동을 소규모로 다수에 걸쳐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도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도정 주요 인권시책과 현안에 대해 시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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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05
  • 완주군 용진읍 “행복家(가)득 하세요“
    완주군 용진읍 심모씨 세대의 낡고 지저분했던 집이 깨끗한 새 집으로 탈바꿈했다. 23일 용진읍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조손가정 심모씨 세대를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평소 심모씨 세대는 지적장애와 어린 2명의 손녀들 양육으로 일반 가정에 비해 집안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생계의 어려움으로 가구들도 변변치 않았다. 이에 용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책상, 의자, 옷장 등 오래된 가구를 새 가구로 교체하고 어수선한 식기, 집기들을 가지런히 정리·정돈했다. 이번 사업의 소요 비용은 통합사례관리비로 마련됐으며 그릇, 반찬통 등 살림살이들은 용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십시일반 모아 장만했다. 강신영 용진읍장은 “적극적인 만관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대상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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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7-23
  • 부안군 서돈마을, 야광도자기 문패 설치 마을 활력 증진
    부안군 계화면 서돈마을(이장 김두영)은 2020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야광 도자기문패 48개를 제작 및 설치해 마을 활력을 증진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매년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두영 서돈마을 이장은 “저녁이나 밤중에 마을 어르신들을 긴급하게 응급차로 후송해야 할 때 집을 바로 찾지 못하고 헤매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집집마다 야광도자기 문패를 제작해 어두울 때도 바로 집을 찾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지용국 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대표는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마을활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안군과 협업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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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07-22
  • 순창군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 공모 선정
    순창군이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ICT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노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모형개발 및 시범운영을 위한 것으로 전국 15곳이 선정된 가운데 순창군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기존 순창군이 추진중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일반 성인 중심으로 진행했다면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비 질환자를 대상으로 했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과 다르게 건강군, 건강위험군, 만성질환군을 모두 포함시켜 진행한다. 무엇보다도 이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담당간호사가 배치되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큰 차별점을 두고 있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보건의료원에 건강관리 전담팀을 구성해 오는 10월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 집중관리 대상자 및 정기관리 대상자 등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노인으로,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활동량계, 블루투스 혈압계 등 건강관리 디바이스를 지급받게 된다. 디바이스와 스마트폰 앱을 연동시켜 참여자의 건강상태가 실시간으로 기록되어 보건의료원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에게 전송되고, 전문인력은 이를 토대로 각 개인별 맞춤형 건강목표 설정과 건강관리를 진행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기존의 방문건강관리사업 운영 노하우와 ICT를 접목시킨 건강관리 서비스로 어르신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의료사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각 참여자의 건강관리를 책임질 의료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추가 고용에 나설 것으로 보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도 희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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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
    2020-07-21
  • 완주군 결혼축하금 1호 부부 탄생
    완주군 결혼축하금을 지원받는 1호 부부가 탄생했다. 21일 완주군은 결혼축하금 지원사업 대상자 1호 신혼부부를 축하하는 초대해 전달식을 진행했다.     결혼축하금 1호 커플 주인공은 정종운(30세), 김소울(29세) 부부로 봉동읍에 거주하고 있다. 남편인 정종운씨는 혼인신고와 함께 완주군에 전입해 아내를 따라 완주군민이 되었다. 완주군의 결혼축하금 지원은 2020년 7월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 중 1명 이상이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소를 두고 있고 혼인신고일로부터 부부 모두 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총 500만원을 4년간 5회에 걸쳐 100만원씩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20건이 접수됐다.  완주군은 결혼축하금 지원이 예비 신혼부부 등 청년층 인구의 유입을 도모하고 타지역 유출을 방지하며 신혼부부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통하여 출산율 제고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7-21
  • “띵동~ 완주군 도움벨 이젠 주차장에서 누르세요”
    완주군이 2019년 5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을 주차자장에 설치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은 민원실 내 독립된 공간에 도움벨을 설치해 민원인이 벨만 누르면 민원처리를 받을 수 있는 민원서비스로 현재까지 150여명이 이용하였으며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              군은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심한 끝에 ‘2019년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운영’과 ‘드라이브 스루’를 접목해 ‘2020년 사회배려대상자 드라이브 도움벨존’을 기획했다.  완주군을 방문한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영아동반 등 거동이 다소 어려운 민원인이 민원처리를 원할 경우 지정된 드라이브 도움벨존에 차량을 주차한 후 도움벨만 누르면 원하는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민원시책이다.  또한 고객의 동선을 최소화해 민원편의는 물론 지적 민원 등 본인확인이 불필요한 민원에 대해서는 비대면 민원처리도 받을 수 있어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현 종합민원과장은 “항상 고객의 입장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임하다 보니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제도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으로 완주군만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2017년부터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고, 2019년 ‘국민생활밀접 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및 2020년 주민생활 우수사례 혁신인증패를 수상하는 등 명실공히 으뜸 민원서비스 제공기관임을 입증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7-21
  • 전북도,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위해 두 팔 거둬
     전북도는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통해 납세자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7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미환급금은 납세자가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뒤 차량을 매각하거나, 납세자 착오신고, 법령개정 등으로 지방세를 초과 납부하여 돌려받아야 할 금액이다.  전북도와 시군이 미환급금을 찾아가도록 안내문 발송 등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주소 이전이나 해외 거주 등으로 안내를 받지 못한 경우와 안내를 받고도 환급금을 수령하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2020년 6월말 기준)이 도세 1억4천7백만원, 시군세 6억1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한편, 나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위택스 누리집(www.wetax.go.kr)을 통해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돌려받을 수 있다.  위택스 누리집에 방문해 지방세 미환급금 조회 후, 본인 계좌와 환급금액을 입력하여 신청하면 신청 계좌로 환급된다.  또한 모바일 앱인 ‘스마트 위택스’, 정부24(www.gov.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는 관할 시군 세무부서에 문의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임노욱 전북도 세정과장은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캠페인으로 납세자가 잊고 있던 환급금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납세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전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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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7-20
  • 만성지구 법조타운 주차불편 없앤다!
     법원·검찰청 이전으로 법조타운이 들어선 전주시 만성지구의 주차불편이 줄어들게 됐다. 이는 전주시가 올 연말까지 만성지구 인근에 총 6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키로 했기 때문이다.  시는 법원과 검찰청 이전과 대규모 상업·업무시설 입주 이후 심화된 만성지구 내 주차난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0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먼저 시는 만성지구 내 약 2만635㎡ 부지를 활용해 올 연말까지 총 10개소, 60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공영주차장 대상지인 10곳 중 법원·검찰청 주변의 주차장 부지 3개소를 매입 완료한 상태로, 그중 1개소(만성동 1372-7번지, 2258㎡)는 오는 11월까지 65면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나머지 2개소는 임시주차장으로 만든 뒤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아직 토지 매입이 완료되지 않은 나머지 7개소에 대해서도 올 연말까지 무료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이후 오는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토지를 매입한 후 공영주차장 시설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현재 공영주차장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전북개발공사 및 LH전북본부와 미매입용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사용 협의를 마쳤다.  시는 만성지구에 600면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되면 법원과 검찰청 인근 상업·업무시설 입주민들의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만성지구 주차환경이 크게 개선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고 주차공간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7-16
  • 군산시 치매안심센터 이용 주소지 제한 완화
    군산시가 치매조기검진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완화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출처:군산시 블로그    군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부터 치매 어르신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조기검진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제도가 완화되었다고 15일 밝혔다.  보건소는 그동안 등록자를 장기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치매안심센터에서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치매 질병 특성상 자녀가 거주하는 곳에 같이 거주하는 경우, 이를 이용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치매어르신과 가족의 편의를 높이고자 보건복지부에서는 7월 1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실거주지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주소지 제한을 완화했다.  군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도 군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지 않은 치매 어르신이 치매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치매환자의 돌봄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조호물품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치매안심센터에 지원 신청하는 치매 치료약제비 중 본인부담금의 월 3만원까지 지원하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은 해당이 없으므로 이전과 같이 주민등록상 주소지 치매안심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치매안심센터(☎460-3211~3222)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군산
    2020-07-16
  •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 금융 취약계층 지원 ‘톡톡’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가 장기화된 코로나19 속에서 빚으로 고통 받는 서민들을 위한 한 줄기 빛이 돼주고 있다.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는 금융취약계층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신용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신용정보 조회를 제공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금융복지상담소는 최근 전주지방법원과 연계해 파산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체계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상담업무 종사자들이 채무자의 선고기일에 찾아가는 신용관리 교육을 제공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나갈 계획이다.  금융복지상담소는 또 소득증빙이 어려워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했던 신용불량자를 대상으로 신용정보 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금융복지상담소는 지난 2016년 개소 이후 △금융상담 6689건△채무액 탕감(36억2800만원) △부실채권 소각(53억8200만원) 등을 진행했으며, 기초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소액채무를 전액 지원해 현재까지 총 9억6600만원의 빚 탕감을 돕기도 했다.  신계숙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불법사금융 및 채무불이행으로 고통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파산 등 재발방지를 위하여 법원과 연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는 올해 초부터 민간위탁 수탁기관이 전주시 복지재단 ‘전주사람’으로 이관됐다. 이에 따라 기존의 복지체계와 연계한 금융복지 상담이 한층 강화됐으며, 2021년부터는 복지재단 직접운영으로 전환해 기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7-16
  • 완주군, 오는 27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
    완주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닫았던 경로당 문을 연다.            16일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2월 7일부터 휴관중인 경로당을 오는 27일부터 제한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생활 속 거리두기)하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운영 시간을 제한하며, 프로그램 운영이나 취사 등은 전면 금지하고 무더위 쉼터로만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 재개에 앞서 지난 15일 읍면 담당자 회의를 통해 사전준비와 점검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하고, 오는 17일 열리는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에서 읍면 경로당 분회장 회의를 통해 다시 한 번 준수 사항 등을 안내 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준비기간 동안 경로당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배부하고 방역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이용자 어르신들 개개인이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잘 지켜 안전하게 경로당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7-16
  • 완주군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군 단위 유일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 영예
    완주군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주민생활 혁신사례 데모데이 행사’에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9개 기관에 수여하는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여러 자치단체의 우수사례 중 혁신성, 확산성, 체감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자치단체 공모를 통하여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의 사례는‘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 운영’으로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그 의의가 더욱 크다.            이는 완주군이 거동이 다소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배려대상자를 위한 도움벨방을 마련하고 벨을 설치하여 대상자들이 자리에 앉아 벨만 누르면 원하는 민원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 받을 수 있는 적극적 민원서비스로 2019. 5월부터 운영하여 현재까지 150여명의 민원인이 이용하였으며 만족도또한 매우 높다.    완주군은 이러한 혁신적인 민원시책으로 2019년 11월 「국민생활밀접 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주민생활 혁신사례」 인증패를 받아 2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명실공히 으뜸 민원서비스 제공기관임을 입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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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7-15
  • 군산시 보건소, 코로나19 장기화 “서부권 주민 보건의료서비스로 우울감 타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내혈관 숫자알기의 달’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내 혈관 숫자알기의 달」프로그램을 서부권 지역주민 240여명이 한달동안 참여한 가운데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출처:군산시 보건소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주민의 우울감과 자가건강관리 저하가 우려됨에 따라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성을 향상시키고   혈관질환 자기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체성분검사를 무료시행해 결과에 따라 맞춤형 만성질환관리 상담, 식습관개선 영양교육, 적정체중을 위한 운동처방 등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검사결과 만성질환 유소견자는 지속적 혈관질환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부권 협약의료기관으로 의뢰했고,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한 53명을 선정, 코로나19 감염증 발생 선제적 대응으로 면역력 향상을 위해 비만은 낮추고 건강은 높이는「비만 탈출 프로젝트」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체지방 유지 관리에 힘쓰도록 했다.  백종현 군산시보건소은 “하반기 만성질환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동검사를 실시 후 비교분석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효과를 평가하여 자신에 맞는 운동법 선정과 함께 프로그램 참여 우선기회, 정기검사 수혜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자력으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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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로컬푸드 1등 완주군, 먹거리 복지도 이끈다
    완주 푸드플랜으로 누구에게나 평등한 먹거리 제공을 지향하고 있는 완주군이 농식품부 바우처 공모사업에 선정돼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농식품부가 시행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5억원 전액을 국비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은 취약계층의 식품접근성 개선과 계층 간 영양(건강) 불균형 완화를 위해 영양의 보충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국내산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농업의 연계를 강화하면서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완주군이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관내 중위소득 50%이내 26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들 주민들에게 국내산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3개월간 지급한다.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국내산 채소, 과일, 우유 등이 구입가능하다. 군은 대한민국 로컬푸드1번지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1000품목 이상의 로컬푸드 상품과 12개소 로컬푸드 직매장과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바우처 사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군이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취약계층의 영양 및 건강증진에 노력해 전국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군민 먹거리 복지를 위해 식생활교육 및 영양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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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4
  • 완주군, “지방세 한눈에 쏙, 이해가 쏙쏙”
    완주군이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해 주민들의 편익을 높이고 있다.   9일 완주군은 <2020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 책자 1000부를 발간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과 마을회관 등에 배부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고 밝혔다.   안내책자에는 ▲2020년도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기업 운영에 필요한 지방세 제도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 속 감면 사항 등 납세편의를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감면, 자경농민을 위한 감면, 귀농인에 대한 감면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감면사항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꼼꼼하게 수록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세무상담 제도인 ‘완주군 마을세무사’ 등 납세자의 권리보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해 맞춤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각종 편의시책 및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하고 공감하는 지방세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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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완주군, 임산부‧영유아 위한 안전 먹거리 공급 만전
    완주군이 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영양플러스사업 안전 먹거리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8일 완주군은 지난 7일 임산부·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의 안전한 먹거리공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충식품공급업체의 현황을 점검하고, 서비스 및 민원응대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 지침에 맞춰 7월 1차분의 보충식품 생산지 표시와 적재상태, 저온창고 및 소분장소, 배송차량 청결상태 등의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또한, 공급업체 담당자 및 배송원을 대상으로 하는 친절교육과 민원응대요령 교육은 SNS를 활용, 비대면으로 실시했다.  현재 완주군은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보충식품배송, 식품수령과 보관과정에서 위생상의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집합교육을 전면 취소하고, 가정에서 숙지하고 활용 할 수 있는 서면자료를 배부, 대체하고 있으며 3개 권역으로 추진 중에 있는 밴드를 적극 활용해 수혜자와의 실시간 소통체계 또한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친환경 지역 농산물과 안전성이 확보된 얼굴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주기적 현장점검과 함께 영양플러스 수혜자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건강한 영양플러스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290-30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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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완주군 어르신 맞춤 돌봄 호평
    완주군의 맞춤형 어르신 돌봄서비스가 호평받고 있다.     2일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최근 틀니가 없어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김모 어르신의 딱한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께 틀니를 지원했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은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기도 힘든 상황이었다.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이름을 밝히지 않고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받은 후원금 100만원과 관내 제일부부치과의 후원으로 어르신에게 틀니를 해드릴 수 있었다. 여기에 더해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가 어르신의 보호자가 되어 치과치료 뿐만 아니라 응급실 등을 동행하며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치과치료와 치료 이후보살핌에 감동한 어르신은 생활지원사와 전담사회복지사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현재 완주군은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권역별 전담 수행기관 5개소를 지정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독거노인에게 전담사회복지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노인별 맞춤계획을 세워 생활지원사가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인 완주지역자활센터는 어르신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다보니 만족감이 크다.    완주군 관계자는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머무르지 않고 어르신에게 필요한 욕구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 지원하는 수행기관의 노고와 마음을 담아 어르신을 대하고 고민하는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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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7-02
  • 장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
    장명동 주민센터는 지난달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성철) 심의 회의를 열고 지역 내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10명의 위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사례관리사업 및 시책사업 추진 상황 내용과 지역 내 7개소 경로당에 의료용 보조기기(파라핀 치료기) 지원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협의체의 이번 보조기기 지원은 삼오기술사(대표 박종근)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 생활 증진과 피부관리, 관절염 완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동위원장인 김경섭 장명동장은“민·관 협력의 구심점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명동은 이번 심의를 통해 상반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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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운영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25일 남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교육강사 전문자원봉사단’이 해당 기관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의 필요성 및 활동분야,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의 기초교육과 자원봉사센터 소개 및 1365 포털시스템 안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어,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경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센터로 접수하거나, 남원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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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고창군 주방가구업체 주)인플러스, 10년째 취약계층에 싱크대 지원 훈훈
    고창군 아산농공단지의 주방가구 전문업체인 ㈜인플러스가 10년째 취약계층에 싱크대 교체 등을 지원해주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주)인플러스는 고창군청 희망복지지원단을 통해 싱크대가 파손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 4명을 선정해 가구당 150만원 상당의 싱크대를 무상으로 설치 지원했다. ㈜인플러스는 2010년 11월 고창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매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의 주방가구(싱크대)를 교체 지원해주고 있다. ㈜인플러스 송미연 대표는 “군민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때에 이웃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인플러스는 고창지역 장애우 고용과 관내 복지시설 지원, 희망나눔 캠페 기부, 지역인재개발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기업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 참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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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전북공동모금회, 착한가게 2500호점 돌파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전북지역 착한가게가 250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착한가게 2500호의 주인공은 순창군 쌍치면에 위치한 쌍치팜으로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블루베리, 매실 등 건강 식품 등을 판매하며 2017년부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일시적으로 해오다가 최근 매출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 정기기부 참여하게 되었다.  착한가게 2500호 가입식은 29일 순창군 쌍치면에서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도광택 쌍치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인사, 현판전달, 사진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쌍치팜 조동옥 대표는 “퇴직 후 귀향하여 지역 내 작은 보템이 되고자 실천하게 된 나눔이 삶의 기쁨이 되어 감사하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역 내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영숙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기 위해 나서는 따뜻한 착한가게가 벌써 2500호”라며 “이 소중하고 고마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모금사업으로 매월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기부해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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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LX공간정보연구원, 완주 이서면에 보훈가족 성금 기탁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이 보훈의 달을 맞아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완주군 이서면에 기탁했다.     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성금은 LX공간정보연구원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저소득, 고령의 보훈대상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준비했다.  이서면은 가족 없이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보훈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함께 이겨내기 위한 마음의 성금으로 기탁해 준 한국국토정보공사 공간정보연구원 직원 분들께 감사하다”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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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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