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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환경미화원 독감 예방접종 시행
      임실군은 동절기 실외근로가 많은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까지 3일간 보건의료원에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35명과  청소차 운전원 8명에 대한 독감 예방 및 건강관리 등 복리증진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군은 앞서 지난 8월에 쓰레기 수거, 수집·운반 수행시 날카로운  물질에 찔리거나 베임, 긁힘 등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하여 파상풍 예방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하여 청소차량 구입 시 안전스위치, 후방카메라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안전조끼·안전화, 방진마스크 등 보호장구도 개별 지급완료했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감염병에 노출 가능성이 큰 환경미화원에 대하여 건강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며, “내년에도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고 청정한 임실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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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 삼계면 학정마을에서 봉사활동
      임실군 삼계면은 지난 17일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이 학정마을을 찾아 주민과 관계자 등 80여명의 참여속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찾아가는행복임실누리단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여가·복지·건강·위생 등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찾아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준환,김효진)의 봉사활동 진행속에 군 보건의료원,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임실군자원봉사센터, 금성안경원 등 기관단체가 참여해 주민들에게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삼계면 농민들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파파밴드(단장 박병구)는 행사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마을주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엄기태 학정마을 이장은 “지리적으로 취약한 마을까지 찾아와 각종 서비스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준환 삼계면장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살고싶은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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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임실군 마을만들기 갈고 닦은 실력 맘껏 뽐내
      임실군은 ‘제3회 임실군 마을만들기 톡톡톡 경진대회 및 공동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시계탑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마을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3회째로 임실군의 후원을 받아 마을의 협의체이면서 중간지원조직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에서 주관하여 개최했다.    2019년 한 해 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올해 34개 각 마을사업의 추진성과를 4백여명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공유했다. 또한 함께 평가하는 자리를 만듦으로써 내년에 새로운 도약과 마을 간의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의 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4개 분야별로 2개 마을 씩 총 8개 마을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분야별로 1등 수상 마을은 내년도 콘테스트에 임실군을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앞서 지난 7월,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의 2개 분야에서 각각 1등을 거머쥔 ‘삼계면 학정마을’과 ‘지사면 원산마을’의 퍼포먼스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경연에 참여한 각 마을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들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열띤 경합이 이루어졌다. 또한, 마을공동체에 다양한 동아리 육성사업을 통해 발굴된 6개 마을동아리의 상여놀이, 하모니카·기타 합주, 댄스 공연 등 마을동아리의 다양한 장기자랑도 함께 볼 수 있어, 참석자들의 즐거움이 배가됐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는 각 마을의 사진, 작품 전시 등 마을별 자랑거리를 전시함으로써 그동안 마을들의 다채로운 활동 상황을 엿볼 수도 있었다.   이 날 참석한 심민 임실군수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사업의 성과를 거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내년에는 더욱 마을만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임실만의 차별화된 마을만들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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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하서중학교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
      부안군 치매안심센터는 10월 16일 부안군 하서중학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하서중학교 학생들은 앞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에 관심을 갖고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또한,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파트너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다. 협약식과 더불어 현판식도 함께 거행하였으며 치매파트너 교육에 전 학생이 참여,   지역사회의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로 약속하였다.       부안군 보건소장(박현자)은 부안군 하서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면서  “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치매에 대한 세대간 이해의 기초를 마련하는 계기가 된 만큼 치매환자에 대한 배려와 관심으로 좀 더 나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이 되었으면 하난 바램”이라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을 희망하는 학교는 부안군 치매안심센터 (580-38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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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익산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 저장강박증 세대 주거환경개선 나서
      익산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위원장 임탁균)는 16일 마동, 동산동 소재 저장강박증 세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힘찬 출발’ 사업을 추진했다. 시에 따르면 두 세대는 평소 불필요한 잡동사니를 가정에 쌓아두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해 왔으며 악취 문제로 이웃 간 갈등과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익산시의 협조를 받아 지역자활센터 30명의 인원들은 저장강박세대의 고물과 쓰레기 등 폐기물 4톤 분량을 수거했다. 또한 각 세대에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하고, 주택문화창의센터에서는 도배·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협의체는 세대별 필요한 소형 가전, 주방용품 등 생필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임탁균 위원장은 “민관 사회복지기관이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담, 치료, 정리수납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재발 방지 등 사후관리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함께 참여해준 민간 사회복지기관을 비롯해 참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힘찬 출발 사업은 지난 5월 익산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으로 추진하는 민관협력 배분사업 일환으로 오는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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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익산시 도심 공영주차장 확대, 주차난 ‘숨통’
    익산시가 부족한 도심지역 주차 공간을 다양한 방법으로 확충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16일 익산시는 공영주차장 공급 확대와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등을 통해 주차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는 12억 원을 투입해 도심 내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민공모로 주차장 부지를 매입한 후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노후화된 주거지나 상가밀집지역의 폐가, 유휴지 등이 대상이다.  지난 6월 공고를 거쳐 전체 9곳, 약 2천800제곱미터 부지가 선정됐으며 이달 감정평가와 보상협의를 거쳐 올 연말까지 82면의 주차장이 조성된다. 조성 후 남은 여유 공간은 소규모 공원이나 쉼터 등 주민편의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TX 익산역 이용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서부주차장 인근에 임시주차장20면이 설치된다. 이르면 이달까지 행정절차와 주차장 조성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더불어 시는 주거 밀집지역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민간 부설주차장을 지역주민들과 공유하는 개방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기쁨의 교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주말과 휴일을 제외한 평일에 부설 주차장 180면을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 현황과 주차 실태를 조사해 개방주차장 운영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 9월 주차장 수급실태 조사 용역에 착수해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차시설 현황과 수요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공영주차장 조성이 마무리되고 개방주차장 등이 확대되면 도심 주차난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사업을 확대 추진해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를 해소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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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익산시드림스타트, ‘나의 꿈 이야기’ 공모전 개최
      익산시드림스타트는 저소득 어린이들의 꿈을 지지하기 위해 ‘나의 꿈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익산시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아동친화 어린이 꿈통장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어린이들의 꿈 실천을 위한 노력과 꿈을 지지하는 어른들의 상호관계를 통해 동기부여와 인문학적 감성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된 꿈 성장 프로젝트다.   공모기간은 15일부터 11월 4일까지로 꿈통장 이용 어린이, 어린이 복지경제공동체교육 참여 어린이,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한 부모 및 교육복지사, 통합사례관리사이면 참여 가능하다. 응모부문은 꿈실천 부문(아동)과 꿈지지 부문(어른)이다.   참여방법은 익산시드림스타트사업에 참여한 경험을 시, 수필, 일기 등으로 작성해 직접 방문, 우편, 이메일(wine8119@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며 대상은 1명,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은 각 부문별 1명씩 총 7명을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드림스타트 홈페이지(https://www.dreamstart.go.kr/iksan )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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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익산시,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로 저소득층 자립 돕는다
      익산시가 자활근로사업 활성화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취·창업 역량 배양 및 자활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익산시에는 2곳의 지역자활센터가 2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400여 명의 저소득층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일자리로는 카페 운영, 영농사업, 복지시설 파견도우미, 청소, 편의점 운영, 간병, 스팀세차 등이 있으며, 참여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 배치가 가능하다.   시는 보건복지부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만명 확대’라는 목표에 맞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명 확대를 목표로 저소득층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식지 게재, 방송 자막 홍보, 현수막 설치 및 읍면동 순회 홍보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활근로사업 참여 시 사업유형에 따라 자활장려금 또는 자립성과금 등 소득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시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상담 후 참여가 가능하다.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사회 양극화 해소에 한 걸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지역 내 인구 증대에 큰 효과를 거둬 살기 좋은 익산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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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정읍시, 28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
    정읍시보건소는 오는 28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접종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초기 혼잡 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만75세 이상 어르신(1944년 이전 출생)은 10월 15일부터, 만65세 이상(1954년 이전 출생)은 10월 22일부터 의료기관에서 먼저 접종할 수 있다. 또 보건소와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보건기관은 10월 28일부터 시행한다.   올해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총 56개소이며,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플루엔자는 겨울이면 찾아오는 불청객으로 흔히 ‘독한 감기’ 정도로 오해하기 쉽지만 인플루엔자와 일반 감기는 원인도 증상도 전혀 다르다. 고열과 근육통 증상을 동반하며 폐렴과 뇌염 등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훨씬 크고 호흡기로 전파돼 다른 사람에게 옮길 위험도 크다.   인플루엔자는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6개월 정도 면역력이 지속되기 때문에 유행 시작 전인 10~11월에 접종하는 것이 좋다. 시는 기초생활 수급자 1∙2종 중 고등학생 이하∙50세 이상, 국가유공자, 사회복지시설수용인, AI 대응요원 등에 대해서도 보건기관에서 10월 30일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정읍시 주소지를 두고 있는 일반시민의 경우 10월 31일부터 유료접종도 시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을 통해 인플루엔자 유병률을 낮추고 질병 부담을 덜어 줌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대한 사항은 정읍시보건소 ☎539 – 61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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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위한 100인 원탁회의 개최
    익산시는 8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개발을 위한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소상공인 스스로 만드는 정책을 발굴·지원하고자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도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운수업 및 서비스업 △제조업 및 기타업종 △지역화폐 및 사업전반 중 관심분야별로 110여 명의 참가자를 모집한 바 있다.     이날 100인 원탁회의는 익산시소상공인연합회, 익산시전통시장상인회연합회, 익산슈퍼마켓사업협동조합, 소비자연합익산지부, 유관기관, 소상공인,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상공인 지원 정책개발을 위한 토론회로 진행됐다. 토론회는 소상공인 밸리댄스학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익산센터 및 익산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지원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관심분야에 대한 모둠별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토론회를 진행됐다. 토론 진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방향과 대책’ 주제 관련 설명과 함께 총괄 퍼실리테이터가 진행했다. 특히 원활한 회의 진행 및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집중 개발하기 위해 모둠별 1명씩 퍼실리테이터를 배치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소상공인 영업활동 홍보 지원방안,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 마련,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 등을 제시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 소상공인 지원 정책개발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민 원탁회의가 개최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원탁회의 정책개발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민 원탁회의가 개최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시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질적인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희망찬 익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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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임실군, 납세자 권익보호 및 고충민원 해결 ‘톡톡’
      임실군이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을 톡톡히 하고 있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방세 관련 고충을 해결하고, 부당한 처분 등으로부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군은 지방세기본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8월「임실군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지난 10월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부서와 독립된 기획예산실 감사규제팀에 납세자 보호관을 배치하여 납세자들의 신속하고 공정한 권리 구제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와 세무상담, 세무조사·체납처분 등 권리보호 요청에 관한 사항, 납세자권리헌장 준수 등에 관한 사항, 세무조사 기간 연장 및 연기에 관한 사항, 그 밖의 권리보호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납세자 보호관 운영은 올해 현재 고충민원 52건, 세무상담 8건을 처리해 실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운영으로 주민들의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고충민원 해결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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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임실군, 거동 불편 장애인, 맞춤형 재활치료 차량 본격 운행
      임실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 차량을 본격 운영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휠체어를 이용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9000만원 상당의 특화 차량을 제작, 구입했다.   이 차량은 15인승 쏠라티를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10인승 장애인 특화차량으로 개조한 것이다. 그동안 군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휠체어 리프트 등 기능이 보강된 특화 차량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맞춤형 재활전용차량을 구입, 운행함에 따라 그 동안 이동이 어려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한 장애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동하는데 제약이 많은 중증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건강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은 군은 기대하고 있다. 신규 특화 차량은  지난 달 16일부터 운행 중이며, 1일 2회로 나누어 주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군 보건의료원은 각 읍‧면 협조를 얻어 재활치료 차량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신규 발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 재활치료를 해야 하는 데 이동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 분들이 많았는데 맞춤형 차량이 운행되어 불편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과 몸이 불편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보건 정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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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부안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 공모 선정 국비 15억원 확보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한 2020년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부안가족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안가족센터는 가족이 직면하는 돌봄이나 소통 등 어려움을 해결하고 가족 구성원의 요구사항을 통합 지원하는 서비스 공간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군에 따르면 부안가족센터는 다함께 돌봄센터, 다목적 상담실 등으로 구성되며 올 하반기 육아종합센터 건립 예산을 확보해 공동육아정보나눔터, 장난감도서관, 육아놀이공간 제공 등 가족 관련 시설을 추가해 가족 누구나 편하게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권익현 부안군수를 필두로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활SOC 3개년 계획에 적극 대응한 결과 복합화시설 15개 사업을 발굴해 3개년 계획 가배분 안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3개년 계획 가배분 안에 선정된 생활문화센터, 주민건강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필수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선정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 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주민 간 연결과 소통을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군민화합이 함께 이뤄지는 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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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정읍시‘생활 보장 및 긴급지원 심의회 개최’, 복지 사각지대 보호 나선다
    정읍시는 지난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읍시 생활 보장 및 긴급지원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는 유진섭(정읍시장) 위원장을 비롯한 사회복지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심의회에서는 정읍시 생활 보장 소위원회의 심의·의결 사항을 보고 받고 긴급지원 대상자 15세대에 대한 적정성 여부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0년 생활보장기금 운용 계획을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심의·의결했다. ‘정읍시 생활 보장 및 긴급지원 심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사업의 기획과 조사, 긴급지원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기초생활 보장 사항에 대한 전문적이고 신속한 결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시민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소외된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위해 앞으로도 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며 “저소득층의 적극적인 권리구제에 초점을 맞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총 9,149세대 12,303명으로 정읍시 인구의 약 11%에 해당된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2,244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22.21%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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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으로 겨울건강 미리 챙기세요~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10월 15일(화)부터 관내 지정 병·의원과 보건기관(보건소·지소·진료소)에서 동시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국가지원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이며, 관내 지정 병·의원 43개소와 보건기관 40개소에서 10월 15일(화)에 동시 실시된다.   특히 올해는 무료지원 대상자가 임신부까지 확대되었으므로,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해당 대상자는 빠짐없이 무료로 접종을 받길 바란다. 또한 보건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한 대상자는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 외에 남원시민 중 만60세 ~ 64세 · 국민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장애인 · 국가유공자 · 참전용사 · 다문화가족(부부와 자녀) · 한부모가족이며, 해당 대상자는 보건기관 방문 시 신분증과 장애인복지카드, 의료급여증,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하여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위탁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인플루엔자 유행이 주로 12월에 시작되고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므로 되도록 10~11월 중으로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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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태인 왕신여중학교‘치매 극복 선도학교’지정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확산하고자 신태인 왕신여자중학교를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 극복 선도학교 지정 사업은 지역 내 교육기관인 초·중·고 학생들과 대학생들에게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돕는 사업이다. 이번 지정으로 학생들이 가정에서 치매 조기 검진을 활성화하고 부모님들의 치매 예방 생활습관을 강화하는 파수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고 치매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하는 모두의 과제다" 며 "더 많은 학교가 치매 파트너 양성과 치매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정읍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063-539-6736) 또는 중앙치매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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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정읍시,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들과 소통의 장 마련
      정읍시는 지난 1일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을 위해 사회복지 분야에 근무하는 각 분야별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2020년 정읍시 사회복지 분야의 우수시책 발굴과 사회복지단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완종 대표위원장과 사회복지협의회 송운용 회장, 사회복지관 최정미 관장 등 각 사회복지시설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정책 건의와 복지발전에 따른 다양한 의견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2020년 시행하는 엔젤복지통신원 네트워크 구축과 시민이 행복한 우수 복지시책 발굴 등 사회복지 시책사업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대고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내년 사회복지 신규시책에 반영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복지는 어렵고 힘든 분야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읍의 복지를 함께해주는 전문가들이 있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각종 사회복지 분야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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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순창군, 맞춤형 수출상담으로 관내 기업 애로사항 해결!!
    순창군이 2일 발효미생물진흥원 회의실에서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수출활력 촉진단’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번 컨설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 순창군이 주최해 관내 수출을 하고 있거나 수출에 관심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기관 간 1:1 상담으로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코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전북코트라지원단,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주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6개 수출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10여개의 업체들이 컨설팅을 받았다. 장류와 발효의 고장 답게 대다수 발효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대중무역과 수출국 다변화 등 수출 전략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또 컨설팅을 주도한 수출유관기관은 개별기업에 대한 글로벌역량진단을 실시해 기업에 맞는 수출지원사업을 제안하는 등 컨설팅 참여기업에 대한 수출개선 전략이 이어졌다.   참여기업과 수출전문위원의 1:1 매칭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부터 관세, 수출금융, 수입·통관 등의 수출관련 사항을 상담·안내했다. 최근 발효 관련식품이 서울 시내 면세점에 입점하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에게 눈 도장을 찍고 있어 순창 고추장이나 소스, 발효커피 등에 관련 제품 수입상담이 이어져 관련 제품 생산업체들도 발빠르게 수출 대응전략을 펼치고 있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A모 업체 대표는 “이번에 소규모로 수출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었는데 수출 경험이 없어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번 무역보험공사 지원 상담과 코트라 수출전문위원과의 밀착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찾아가는 수출활력촉진단의 순창군 방문 상담회를 통해 관내 수출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체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업체들의 수출액이 매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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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전북도, 제3차 공공구매 전시‧상담회 개최
      전북도,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부문 판로 확대에 앞장서다. 전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10월 2일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2019년 제3차 공공구매 전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상담회에는 전라북도교육청 및 지원청, 7개 시·군,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새만금개발공사 등 23개 기관에서 참여하여 도내 중소기업 50여개사의 설비, 조명, 건축자재, 사무용품, 안전용품 등 수요물품에 대한 구매 상담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공공기관에서 참여 기업의 제품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담 전 제품 전시 및 영상 홍보 시간을 가졌으며, 공공기관 구매(계약) 담당자는 구매계획을 토대로 참여업체와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전북도에서는 지역제품 우선구매를 위해 도내 공공기관과협력체계 강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5월에 추진했던 소규모 공공구매 지원단에서는 복지재단 전주사람, 한국전통문화전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하여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및 구매상담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업체 관계자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으며, 또한, 전북도 및 14개 시·군에서는 도내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은 법정 의무구매율(50%)을 초과 달성한 93.3%를 달성 중에 있다고 말했다.   상담회에 참석한 전북도 이남섭 기업지원과장은 “세계경기 둔화 등으로 도내 중소기업이 내수와 수출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시장 판로가 확대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 촉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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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전북도,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수상
      전북도는 노인일자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2019년 노인일자리 대축제 기념식’에서 주관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뱔원이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하여 2019년 3월부터 수행기관별 자체평가, 시군확인평가, 지자체 교차확인평가, 중앙현장평가로 진행한 결과이다. 전북도는 ‘광역지자체 도 단위 중 유일한 수상 道’이며, 지자체에서는 임실군과 익산시가 최우수상을, 수행기관에서는 임실시니어클럽,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이 대상 등 13개소 기관이 수상했다. 이날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구형보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오늘의 풍성한 결실은 일자리에 열심히 참여해주신 어르신과 수행기관, 시ㆍ군의 땀방울 어린 결과”라며, 또한 ”내년도에 더욱 확대될 5만4천여개의 새로운 노인일자리 발굴로 안정된 노후생활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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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순창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직영으로 지난 1일 재개장
    순창군이 보건의료원 내 장례식장을 지난 1일 재개장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장례식장 운영방법 개선과 내부시설 보완 등을 위해 운영을 중단하고, 관련 행정절차 및 인력 확보 등 운영 정상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휴업한지 10개월 만에 다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 군은 최근 장례식장내 노후화된 부분을 새 단장하는 동시에 장례지도사도 확보해 운영인력 여건도 개선했다.   사용료는 휴업 전과 동일하게 1일당 지역민에게 20만원, 관외인에게 25만원씩을 받는다. 장례비용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식비도 사용자가 재료를 직접 선택해 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사용자가 조문객에게 대접할 음식을 정할 수 있게 자율성을 부여함으로써, 음식비용으로 인해 상주와 발생되는 갈등관계를 최소화했다. 또한 식자재부터 장의용품, 장례업체 등도 상주 측이 직접 선택하도록 해, 타 업체와 비교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방식을 적용했다.   장례식장 운영이 재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주민 또한 반기는 분위기다. 기존에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했던 사용자들이 비용 절감 부문에서 많은 혜택을 봤다면서 이용 만족도가 높아,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하려는 군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은 많은 군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한 것이 당초 취지다”면서 “다수의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장례식장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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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남중동, 밝은 골목길 만들기 사업 추진
      남중동은 지난 28일 안전하고 걷기 좋은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희망연대 붓으로 만드는 세상(붓만세) 주관으로 ‘밝은 골목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작업은 희망연대 붓만세 봉사팀 130여 명과 남중동 직원이 참여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행됐다. 한 주민은 “아름다운 손길들이 그려준 벽화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경 남중동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벽화작업을 통해 이 골목길이 여러 사람들이 오가는 밝고 따뜻한 골목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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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익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최우수상 수상
      익산시는 1일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주관하는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진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해 전국 지자체와 수행기관,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8개 분야에서 종합적인 수행평가를 진행하고 분야별 우수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이번 대회에서 시는 전국 종합 10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공익활동 분야 우수상, 원광효도마을시니어클럽은 시장형 분야 대상, 지역 업체인 ㈜견주사랑과 ㈜하림은 각각 고령자친화기업 분야 최우수상과 참여기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평가에서 익산시는 전라북도를 포함한 도내 총 13개 중 5개를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노인일자리 사업 선진지로 대도약했음을 입증했다. 시 관계자는 “2년 전까지 하위권에 머물던 익산시가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시 주도의 자체교육을 통한 수행기관의 업무능력 향상, 정기적인 간담회와 워크숍을 통한 담당자 간 활발한 정보교류, 수행기관 관리체제 개선, 참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협조, 조직 내·외의 지속적인 관심 등 다양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하여 익산시 복지국장은 “미세먼지와 관련한 홍보와 정화식물 육성·배포 사업, 공용주차장 안내 및 주정차 계도 등 우리시의 당면과제와 연계한 사업을 개발하고 장애인주차구역 계도, 버스정류장 환경미화 사업 등 시민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개발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중앙부처에 최대한 많은 예산을 요청·확보하여 양질의 노인일자리와 시민편의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을 보전함과 동시에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여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하도록 마련된 사업으로 익산시는 올해 189억 원(국⋅도비 1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총 5,97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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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전북 의료급여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의료급여사업 기관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전주시, 순창군  2개 시·군은 기초자치단체 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포상금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도청 및 14개 시·군에 44명의 의료급여사례관리사를 배치  하여 의료쇼핑 및 약물 오남용 등이 우려되는 요양병원 장기입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상담과 사례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전년도에  대비 진료비 81억8천7백만원을 절감하여 의료급여 재정건전화에 기여한 공로가 커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질병· 부상 등에 대하여 진료비등 지원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10월 현재 도내 의료급여수급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국가유공자 등 85,906명이다.  전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올해 7월부터 전주시에서 실시하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장기입원자의 사회로의 조기복귀를 유도하고, 더욱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엄격한 사례관리를 통해 부적정 의료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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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정읍시, 정읍천 교량 하부 조명시설 설치‘확 밝아졌다!’
    정읍시가 시민들의 최대 휴식처인 정읍천 내 교량에 조명시설을 설치해 정읍천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천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정읍천 교량 8개소에 하부(下部)조명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읍천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자전거길,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곳이다. 그러나 교량 하단이 어두워 그간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쉼터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정읍IC 인근 하모교부터 정읍 국유림관리소 인근 상동교까지 교량 7개소와 죽림폭포공원 인근 도보교 1개소에 스텝등을 설치했다. 이로써 청소년 탈선장소로 이용됨을 막고 산책하는 시민과 자전거 이용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자연형 하천인 정읍천에 설치한 조명시설은 생태계 혼란을 방지하고 이용객들의 눈부심 방지를 감안해 조명의 밝기를 정했다.  또 일출·일몰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점·소등되어 시민들에게 더 나아진 통행환경을 제공한다.  유진섭 시장은 “평상시에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자연형 하천인 정읍천에 불편사항이 있는지 자주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며“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정읍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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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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