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임실

실시간뉴스

실시간 임실 기사

  • 전국 댐소재지 단체장, 임실군에 모였다
    전국 댐 소재지 시장·군수·구청장이 임실군에 모였다. 심 민 임실군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전국 댐 소재지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2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댐 소재지 상생발전에 힘을 모았다.     심 군수는 지난 2017년 충주시에서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협의회 규약에 따라 작년과 올해 정기총회는 회장 소속의 지방자치단체인 임실군에서 개최하고 있다.   협의회는 댐 건설에 따른 인구와 소득감소는 물론 일방적으로 수질보전을 위한 희생을 강요받고 있는 댐 소재지 지자체들 간에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지난 2011년 창립됐다.  임실군 섬진강댐을 포한한 다목적댐 14개댐과 용수조절 댐인 영천댐 등 3개댐, 홍수조절 댐인 평화의 댐(강원화천) 등 2개 댐을 포함한 19개 지자체로 구성돼 있다.    심 군수는 협의회장을 맡은 이후 지난 해 12월 정기회의 가결 안건인‘댐 주변지역 정비사업 재원 현실화 촉구 건의 안’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하는 등의 회장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시․군․구청의 댐 관련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여, 모두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이다.  협의회는 그동안 전국 댐 주변 지역개발 제약 등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댐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활용과 댐 주변 지역 지자체간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댐 소재지의 상생발전을 도모해 왔다. 댐 주변지역에 대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를 하고, 댐 관련 발생 민원에 공동대응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는 댐 정비 사업비 추가지원,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비 확대, 댐용수 사용료 전액 감면 및 댐 소재 지자체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 건의 등 중요안건을 다뤄왔다.  심 군수는 임기 2년간의 회장직을 사실상 이날 마무리하고, 차기 회장으로는 박정현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이 선출됐다.    한편 심 군수는 이날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한 임실N치츠 축제의 성과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19 임실 산타축제를 홍보하고 각종 홍보자료를 배부하는 등 임실군 홍보도 잊지 않았다.   심 민 군수는 “지난 2년간의 회장직을 맡으며 댐 주변 지자체간 정보 공유와 상생발전 도모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댐 주변지역 지자체가 서로 힘을 모아서 다 함께 잘사는 지역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2-12
  • 임실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우수기관 선정
      임실군이 산림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를 잘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산림청에서 병해충 방제성과를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산림청장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소나무재선충병이 덕치면 물우리에 최초로 발생한 이후 급속히 확산돼 2016년도에는 감염목이 195그루에 이르게 됐었다.  하지만 관계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의 확고한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현재 감염목이 27그루 정도로 현저히 감소하는 방제성과를 기록했다. 군은 올해 6월 일정기간(2년 이상) 감염목이 추가로 발생되지 않은 3개 읍면 6개리 2천9백4ha를 해제하여 산주 등 임업인들의 임업활동  제한을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4개면 25개리 1만2천5백8십8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저지하고 있다. 또한 군은 올해 산림병해충방제에 사업비 6억여원을 들여 피해고사목 2600여본을 제거하고, 예방나무주사 1ha, 훈증무더기 333개소를 제거했다.  한편 재선충은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으로 단기간에 급속하게 증식하여 나무의 수분이동을 방해하고 조직을 파괴하여 결국 나무를 말라죽게 한다. 이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확산한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의 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해마다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지역주민들께서는 주변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반드시 산림공원과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2-12
  • 임실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앞장
      임실군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이 어려워지는 겨울철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특히, 계절적 실업으로 인한 생계 곤란 가구, 기상변화에 따른 건강 취약가구, 지역사회와 교류가 미흡한 고독사 위험 가구 등을 중점 대상으로 하여 행정과 민간이 협력하여 발굴·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군은 내년 2월말까지 읍·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이장 등 민간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하여 단전·단수·보험료 체납 등으로 인한 위기 예상 가구를 집중 조사한다.  또한 현재 고독사 예방을 위하여 주1회 반찬 지원 및 안부확인을 제공하는 80여 명의 독거노인·청장년 등 맞춤형 복지대상자를 포함 지역사회 내 공적·민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가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인 예방지원사업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더불어 겨울철 위기 요인별 지원 강화를 위한 긴급복지, 일자리, 난방 및 금융지원과 취약계층별 지원 강화를 위한 노숙인, 건강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위기 아동, 시설 담당 사업부서와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별 생활 안정 지원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이와 관련하여 최근 읍·면의 복지 인적 안전망 확대 방침에 따라 생활업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인 “행복임실 지킴이”를 추가 위촉했다. 현재 643명이 활동 중이며, 복지·방문간호직이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 내 위기상황이 예상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촘촘하고 활발한 현장 중심의 발굴·조사로 생활 안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12
  • 임실군, 덕치면생활개선회 마을 경로당 등 쌀국수 22박스 기탁
      임실군 덕치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양자)는 9일 각 마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싶다며 쌀국수 22박스를 덕치면에 기탁했다. 면은 관내 하두경로당 등 경로당 20곳과 구세군덕치노인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양자 생활개선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지역 구석구석에 전달되길 바라며, 나눔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참희 덕치면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의미 있는 많은 활동을 전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덕치면 생활개선회’는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매년 소외된 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유익하고 건강한 농촌생활 영위를 위해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9
  •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 도모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9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임실군 생활개선회 임원 45명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및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생활개선 임원 과제교육은 매년 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총 2회에 걸쳐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군은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538명을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23일까지 생활과제 기술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가정을 건강하게 육성하고, 농촌 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과 지역발전을 선도할 농촌여성 지도자를 양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옥 농촌지원과장은 “무한경쟁 고령화시대에 농촌여성의 영농 참여 비중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농촌여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관리와 환경개선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산물 가공기술, 농촌체험 등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한 농촌여성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여성농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의 선두 주자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문자 생활개선임실군연합회장은“회원들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행복한 지역 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농업인학습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2-09
  • 대한민국 최고의 사진명소…옥정호 사계를 담다
      임실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의 사계절이 사진에 담겨졌다. 임실군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경과 임실군 운암마을의 추억을 담은 고기하 사진작가의 ‘옥정호 四季 시간 속으로’ 작품집이 발간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작품집 속 옥정호 사진들은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예술회관에서 전시회가 진행된다. 기념식이 지난 7일 열린 가운데 조건수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과 전종권 전라북도 지회장 및 김형우 임실군 부군수,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비롯하여 지역에서 활동중인 사진작가 등이 대거 참석하여 옥정호의 사계를 감상했다.  전시회에서는 작가가 지난 20여년간 국사봉, 오봉산, 용운리 등 운암면의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옥정호의 모습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선별한 40점이 선보였다. 또한 옥정호가 위치한 운암마을에 남아 있는 과거의 모습을 담은 10점 등 총 50점이 사진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고기하 작가는“신선이 살아 숨쉬는 듯한 아름다운 호수인 옥정호에 매료되어 지난 20여년간 옥정호 주변 구석구석을 오르내리며 촬영한 작품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옥정호는 작가 본인 뿐만 아니라 우리 고장의 자랑이며, 우리 자손만대로 물려줄 마음속의 고향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시회에 참석한 김형우 임실 부군수는“옥정호는 과거 수몰민의 아픔과 애환을 간직한 역사적인 곳이자, 해마다 사진작가들이 찾는 최고의 출사명소”라며 “이러한 옥정호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과 물문화 둘레길 조성사업 등 명품 생태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옥정호는 사진작가들의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의 출사명소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 중 하나다.  물안개 길을 비롯한 국사봉에서 바라본 붕어섬의 자태는 사계절 내내 전문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옥정호 수변도로 역시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고기하 사진작가는 전라북도 군산 출신으로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전주지부장을 역임하며 한국사진작가협회 협회 본부이사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2-09
  • 임실군,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 도모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건지소, 진료소 담당자 및 지역주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통합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달 13일까지 운영하는 통합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실천을 유도해 건강행태개선에 대한 주민 인식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운동실천율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건강 지도자 역할 및 주민참여 활동 교육뿐만 아니라 경로당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버 라인댄스 교육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 운동법 등을 실습과 병행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교육을 마친 건강지도자는 농한기 활기찬 경로당 체조교실 운영 등 군민의 건강수준 향상 도모에 기여하는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 활동하게 된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건강 생활실천 참여를 유도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2-04
  • 임실군, 2019년 알짜배기 공모사업 풍성
      임실군이 올해도 국가공모사업에 풍성한 성과를 내며, 탄탄한 살림살이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농촌지역 활성화와 군민 중심형 문화복지, 생활SOC 사업 등 알짜베기 공모사업을 대거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일 군에 따르면 11월 현재 선정된 국가공모사업은 총 33개 사업에 총 사업비 449억원을 확보하며 국비 확보에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의 장기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먼저 군은 최대 현안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 임실행복누리원 건립 사업비로 총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모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됐다. 올해 3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75억8000만원을 따낸 데 이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8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20억원 등을 각각 확보했다. 여기에 농촌지역 유학 지원사업과 농촌축제지원사업,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지원,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마을기업육성사업 등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유입, 일자리를 창출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을 따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옛 군수관사를 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하는 거점형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에 47억7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 55억원 등 굵직한 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다양한 문화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낭보도 잇따랐다. 올해 초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종목보유 공방개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도 선정됐다.      군은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에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발빠른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중앙부처 분야별 공모사업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선정에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2-04
  • 임실군청, 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노조위원장 김진환주무관 당선
      임실군청 공무원노동조합 제8대 노조위원장에 김진환(42·건설과) 주무관이 당선됐다. 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달 27일 치러진 제8대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투표 조합원 457명 중 248표(54%)의 지지율로 위원장에 김진환 후보가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김 당선자는 주요 공약으로 성과급제 폐지 참여, 만 5세 자녀를 둔 직원 육아시간 출퇴근 시 활용, 노조 적립금 5억원 사용개선 추진, 노조회비 분기별 공개 등을 내걸었다.   김진환 당선자는 “위원장에 당선되기까지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신뢰와 봉사, 희생은 물론 성실과 겸손으로 부족한 것들을 채워 조합원들의 충실한 대변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조합원과의 약속을 임기 다하는 날까지 실천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며 “공감노조, 하나되는 힘찬 노조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당선자는 한편 올해 초 터널 안에서 갑작스런 사고로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인 차량을 구조해 주요매체에 화제의 인물로 소개되며 감동을 주는 등 공직사회의 모범을 보이기도 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2-04
  • 임실읍, 희망2020 나눔 캠페인 온정 이어져
      임실읍(읍장 홍효덕)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희망2020 나눔캠페인 성금과 물품 전달 등 따뜻한 손길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일 임실하트클럽(회장 박승규)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지역공동체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같은날 김홍문씨(84세)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씨는 “젊은 시절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겪어봤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밖에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백미400kg을 기탁한 주민, 친자매 2명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4통 기부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작지만 소중한 나눔들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홍효덕 임실읍장은 “연말을 맞아 잊지 않고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주신 모든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희망2020 나눔 캠페인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을 서로 보살피는 물결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성금과 물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동절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4
  • 임실군 농업인대학, 전문농업인 양성 요람
        임실군 농업인 대학이 전문농업인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3일 군에 따르면 농업인대학은 지역특화작목과 경쟁력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 첫 개강한 이후 올해까지 21개 과정, 66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특히 한우반을 운영,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총 27회에 걸쳐 116시간을 진안 축산시험장에서 직장검사 및 인공수정 실습교육, 교육생 농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컨설팅 교육과 우수 선도농가 견학 등 관련분야의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했다.   이런 가운데 군은 3일 농민교육장에서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40명의 수강생 중 교육을 성실히 참여한 36명이 영예로운 수료를 했다. 수료식에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로 2019 임실군 농업인대학 교육기간 중 자치활동에 공로가 많은 교육생에게 공로상(황은석, 장상규)이 수여됐다.    전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학업우수상(성경순, 김경준)을 수여해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 수료식에 참석한  김삼기 농가는“농업에 종사하면서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수료를 하고 나니 감격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군은 내년에도 지역농업 발전에 필요한 농업인대학을 꾸준히 운영하여 품목별 전문 농업인 양성에 더욱 힘써나갈 계획이다.    임실군 농업인대학장을 맡고 있는 심 민 군수는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농업인대학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농업인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2-04
  • 아듀 2019, 임실읍내 환하게 불 밝힌다
      임실군이 연말연시 임실읍내를 환하게 불 밝히는 ‘2019 연말연시 문화축제’를 열었다. 임실군이 후원하고 임실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종윤)가 주최한‘2019 연말연시 문화축제’가 2일 임실시장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임실 시내를 화려하게 밝혔다. 성탄 트리 점등식을 통해 군민들에게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0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진 임실시니어합창단과 사과나무를 비롯한 다채로운 음악공연과 음식나눔 행사를 통해 가족, 친구, 이웃 간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 행사를 주최한 김종윤 회장은 “추운 겨울날씨 속에서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군민들과 함께 종교를 넘어 사랑의 기쁨이 넘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내년 1월 6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점등할 계획이다. 심민 군수는“연말을 맞이하여 임실시내를 환하게 밝혀주는 성탄 트리의 밝은 빛은 우리 군민 모두를 하나되게 하는 화합의 불빛”이라며“성탄의 참된 의미처럼 추운 겨울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2
  • 임실군 청웅면, 주민맞춤형 정신교육 큰 호응
      임실군 청웅면은 지난달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정신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청웅면과 청웅면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금로)가 주관하는 행사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프로그램 일환으로 정신교육에 지역 및 외래명사를 초청해 주민 맟춤 교육으로 진행됐다.   주민정신교육에는 임실군보건의료원장인 김형진 원장(의학박사 내과전문의)의 “농촌현실과 건강하게 사는방법”과 주민 고령화에 맞춘 행복찾기센터 이애자 강사의 “웃음으로 치매, 우울증을 예방하자”를 주제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3번째로 개최한 주민 정신건강프로그램은 2017년에 건국대학교 유태영 박사를 초청해 “우리 농촌현실과 비전”이라는 교육 실시 후 지역주민들의 건의에 따라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민교육에는 그간 1년간 닦아온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주민노래방교실’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발산마을 주민의 ‘치매예방 공연과 노래’, 명사특강 순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양지마을 이희성 노인회장은 “강사 수준도 높고, 알기쉽게 건강예방법 특강 등 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태구 청웅면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는 다양한 강사를 초청해 주민 만족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2-02
  • 임실군,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 홍보
      임실군(군수 심민)은 ‘제32회 세계에이즈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달 21일 임실시장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에이즈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매년 12월 1일은 전 세계가 에이즈 예방은 물론 편견과 차별로 고통 받고 있는 감염인에게 따뜻한 이해와 관심을 촉구하는 ‘세계 에이즈의 날(World AIDS day)’로 올해로 32회째를 맞고 있다.   이를 계기로 일반주민에게도 에이즈에 대한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 에이즈는 식사, 화장실 공동사용 등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감염되지 않으며, 주로 성 접촉에 의해 감염되고, 수혈 및 오염된 주사기 공동사용, 임산부에서 태아로 전파되는 수직감염 등으로도 감염될 수 있으나 올바른 피임기구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에이즈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익명검사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무엇보다 에이즈는 올바른 피임기구 사용, 조기검사, 안전한 성관계로 예방이 가능하며, 이번 캠페인은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2-02
  • 임실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홍보
      임실군이 동절기 군민 불편 최소화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동파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임실군은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다가오기 전인 이달 말까지 동절기 계량기 동파 방지를 위해 전단지를 제작해 동파방지요령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한다.   군은 상수도 급수지역에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수돗물을 오랫동안 이용하지 않는 경우 동파예방을 위해 수돗물을 약하게 틀어 피해를 최소화 하는 데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동절기 상수도 시설물 관련 문의 접수는 상하수도과(063-640-2373~6)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1-29
  • 임실군,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 365일 안심등대 사업 실시
    임실군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는 11월 27일부터 ‘365일 안심 등대’ 태양광가로등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365일 안심 등대’ 태양광가로등 설치사업은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서 취약계층 및 안전취약지구에 가로등을 설치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사업에 설치되는 가로등은 낮시간에 충전된 태양에너지로 야간에 불을 밝히는 태양광 LED 가로등으로서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고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는 간단한 전등교체, 수도꼭지교체 등 소소한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뚝딱뚝딱일사천리’ 사업, 치매노인 등 안전에 취약한 가구에 가스타이머를 설치해주는 ‘3651 우리집 안심 도우미’ 사업을 실시하여 지역민에게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노준환 공공위원장은“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가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9
  • 진안군,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진안군은 2019년도 산림분야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2월 정부로부터 표창과 포상금 650만원을 받는다.정부합동평가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수종갱신 벌채, 도시녹화, 임도시설 사업, 산불 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와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등 7개 지표로 평가한다. 지표별 점수를 합산 고득점 순으로 차등해 우수한 광역지자체 9개 기관과 기초지자체 15개 기관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이러한 평가체계에 맞춰 지표 담당자의 1:1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워크숍 등을 통해 지표매뉴얼 숙지 및 분석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맞춤형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과 산림분야 시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6
  • 오수면 지역발전협의회 수매현장 따뜻한 나눔 활동
      오수면 지역발전협의회(회장 김용근)의 따뜻한 나눔활동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주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25일 2019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을 하는 덕신창고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김치찌개, 두부 등 먹거릴 및 음료를 제공했다.   올해 오수면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은 ‘신동진’ 1개 품종이며, 25일 오수덕신창고, 29일 오수농협창고에서 건조벼 5,040가마(1가마/40kg)를 매입할 계획이다. 김용근 회장은 “예년보다 잦은 태풍과 폭염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해주신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지고,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26
  • 심민 임실군수,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 ‘진두지휘
      심 민 임실군수가 주요 핵심 및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문제점 해결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임실군은 심민 군수 주재하에 11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주요 현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심민 군수는 25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국·실과원소 및 읍면장, 관련 팀장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주요 핵심사업 추진상황 보고 받았다.   이어 2021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현황, 지방재정집행 추진상황,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상황 등을 검토하고 문제점과 쟁점 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특히 이날 심민 군수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권역 생태관광, 성수산 관광지 개발, 반려동물 거점 조성 등 군 대표 관광지와 임실읍 행복누리원, 임실군 공공도서관 건립, 관촌 체육문화센터 등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책임질 각종 시설사업들에 대해 부서장으로부터 상세히 보고 받고 금년도 가시적인 목표달성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또한,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출산 및 보육행정,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인구정책 관련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군 현안 해결을 위한 2021년도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에 대해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부서 간 협업을 재차 강조했다.   이밖에 금년도 출납 폐쇄기간 도래에 따른 이·불용 최소화를 위해 예산집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연말 중앙 및 전북도가 실시하는 각종 대외평가 및 시상, 정부합동평가 등 실적관리 및 선정에도 철저히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민 군수는 이날 마무리 발언을 통해“남은 기간 동안 금년도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사업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과 “전 직원이 능동적인 자세와 적극행정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통해 모든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국ㆍ실과장 책임하에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금년도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1-26
  • 2020년 상반기 학원위탁 프로그램 수강생 선발
      임실봉황인재학당이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2020년도 상반기 학원위탁 프로그램 수강생 선발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봉황인재학당 학원위탁 프로그램은 저소득층 및 다문화, 다자녀가정 학생과 봉황인재학당에 선발되지 못한 차 순위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 1인당 매월 15만원의 학원 위탁 비용을 지원한다.   내년도 상반기 선발인원은 관내 예비중학생 67명으로, 지원자격은 응시원서 접수일 기준으로 보호자 중 1명 이상이 임실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어야 한다. 합격자는 오는 12월 17일 임실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수강생은 내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간 관내 입시․보습학원에서 수학, 영어 과목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위탁 수업을 받는다. 한편, 봉황인재학당 학원위탁 프로그램 수강생 선발 공고 및 응시원서는 임실군 홈페이지(http://www.imsil.go.kr) 임실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임실봉황인재학당(☎063-643-9551)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1-26
  • 새마을운동임실군지회 생명살림실천운동 캠페인 전개
      새마을운동임실군지회(회장 김종수)․새마을지도자임실군협의회(회장 위중량)․임실군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옥)에서는 19일 임실시장 및 임실터미널 등에서 생명살림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나뿐인 지구! 미래를 위한 생명살림실천운동 교육을 실시했다.  “1회용품 NO , 재활용 YES ” 라는 주제로 주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비닐-플라스틱 사용을 30% 줄이는 3감(減)운동 실천을 강조했다.   김종수 지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구온난화, 생태계 파괴 등 생명의 위기가 가장 근본적이고 절실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새마을지도자들이 먼저 스스로, 함께, 꾸준히 작은 일부터 실천하여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9
  • 임실군 덕치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임실군 덕치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봉임)는 지난 18일 각 마을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고추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각 마을의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둘러보는 등 지역공동체로서의 일익을 담당하는 면모를 여실이 보여줬다. 박봉임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소통하며 따뜻한 덕치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뜻깊은 포부를 밝혔다. 엄참희 덕치면장은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덕치면의 복지 허브화와 인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9
  • 임실군 “쓰고 남은 폐농약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임실군은 농촌지역의 토양 및 수질오염 방지에 적극 나섰다. 군은 11월 15일부터 29일까지(15일간) 폐농약 집중 수거기간을 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한국환경공단에서 유상 수거하고, 미개봉된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했으나, 농가에서 개봉해 쓰고 남은 폐농약은 수거 및 처리체계가 부재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모든 농작물에 국내 사용등록이 되지 않았거나 잔류허용기준(MRL)이 설정되지 않은 미등록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가 시행되어 폐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해 읍·면사무소에 반납하면 된다.  읍·면사무소에 수거된 폐농약은 환경보호과에 인계 후, 폐농약 처리가 가능한 지정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일괄처리할 계획이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폐농약을 무단으로 하천과 토양에 버리면 주변에 심각한 환경오염이 발생되는 만큼 반드시 반납해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19
  • 임실치즈테마파크, 메가톤급 관광지 재탄생 예고
    임실군이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메가톤급 관광지 개발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임실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관광객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500만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아동친화형 문화관광지 조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핵심사업은 임실치즈테마파크 내에 키즈테마파크 건립사업과 관광기반조성사업인 사계절 장미원 조성사업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19일 임실치즈&식품연구소에서 심 민 군수를 비롯한 임실치즈테마파크원장, 군 및 용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키즈테마파크 건립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최종보고회와 임실치즈팜랜드 내 관광기반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용역 보고는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중인 임실치즈테마파크 내 수경시설과 장미원을 조성하는 것과 어린이들이 놀이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입지와 지역여건을 꼼꼼히 분석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연중 가족단위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기 위하여 키즈테마파크 건립과 관광기반조성사업 및 농촌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를 국내 대표 관광지로 만드는 게 최종 목표다. 날 심 민 군수와 관계자들은 성공적으로 안착한 임실치즈테마파크의 사업 확장과 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족이 함께하는 치즈문화와 놀이문화를 연계한 키즈테마파크 건립과 장미원 조성 등 복합적인 관광을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임실군의 대표축제이자,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치즈를 태마로 한 축제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 축제를 전후해 60만여명이 방문하는 기염을 토했다.  축제기간 뿐만 아니라 축제 이후에도 한달여간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수놓은 국화꽃을 보기 위해 전국적으로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데 이어 김장페스티벌까지 열려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분석이다. 또한 민선 6기에 이어 민선 7기 들어선 지난 5년간 임실치즈테마파크 관광객은 19.19%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임실을 찾는 관광객 또한 6.96% 증가한 것으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다섯 번째로 열린 임실N치즈축제가 국화꽃과 함께하는 가을철 대표축제로 안착하면서, 군은 장미원을 조성해 봄에도 장미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그럴 경우 봄과 가을에는 임실N치즈축제를, 여름과 겨울에는 아쿠아페스티벌과 산타축제를 각각 열게 되어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기 위해 가족참여형 임실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임실치즈 브랜드에 걸맞는 키즈테마파크를 건립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도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임실을 찾아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현재 추진 중인 장미원과 팜랜드, 농촌테마공원이 조성되면 연중 임실N치즈축제의 장이 열리고, 놀이와 체험이 어울어진 500만 임실관광을 시대도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19
  • 임실군 겨울 입맛 사로잡는 딸기 현장지도 나서
      임실군농업기술센터는 다가오는 저온기를 대비하여 고품질 생산을 위한 시설하우스 딸기 농가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주·야간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하면서 시설하우스 농작물들의 생육환경이 급격한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생육부진과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생육관리가 중요하다. 시설하우스 온도는 야간 최저 온도(5℃ 이상)를 유지하기 위해 이중비닐을 피복하여 보온하고,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충분하게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생육관리 방법으로는 첫 번째, 액아 및 하엽 제거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잎 수 개화기 5~6매, 결실기 8매 확보), 두 번째, 화방 당 정화방 7~10화, 2화방은 5~7화, 3화방 이후는 3~5화를 남기고 꽃따기를 실시하고, 적정 세력을 유지해야 한다. 세 번째, 수정율 향상을 위해서 수분용 벌을 넣어주고, 정화방의 1번화가 개화될 무렵 주간온도 14~25℃를 유지해야 한다. 박성희 기술보급과장은 “겨울철 시설하우스에서는 저온과 일조 부족, 과습 등으로 생육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 온도관리와 생육환경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