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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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농촌여성 역량강화 발벗고 나서
    임실군이 농촌여성 역량강화에 발벗고 나섰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18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농촌여성 43명을 대상으로 생활기술과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대상은 농촌가정을 건강하게 육성하고,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신장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지역봉사활동 등에 적극 활동 중인 농촌여성들이다.   교육에 참여한 관촌면 서은옥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생활기술 과제교육이 농촌여성들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농촌여성들 양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억 소장은 “무한경쟁 고령화시대에 농촌여성의 영농 참여 비중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농촌여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농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농작업 안전관리와 환경개선, 노인성치매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산물 가공기술과 농촌체험 등 6차 산업 활성화를 통한 농촌여성 삶의질 개선에 중점을 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촌여성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8
  • 임실군, 환경미화원 독감 예방접종 시행
      임실군은 동절기 실외근로가 많은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까지 3일간 보건의료원에서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무 종사자 환경미화원 35명과  청소차 운전원 8명에 대한 독감 예방 및 건강관리 등 복리증진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군은 앞서 지난 8월에 쓰레기 수거, 수집·운반 수행시 날카로운  물질에 찔리거나 베임, 긁힘 등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하여 파상풍 예방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하여 청소차량 구입 시 안전스위치, 후방카메라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안전조끼·안전화, 방진마스크 등 보호장구도 개별 지급완료했다.   손석붕 환경보호과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감염병에 노출 가능성이 큰 환경미화원에 대하여 건강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며, “내년에도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등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여 건강하고 청정한 임실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 삼계면 학정마을에서 봉사활동
      임실군 삼계면은 지난 17일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이 학정마을을 찾아 주민과 관계자 등 80여명의 참여속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찾아가는행복임실누리단은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여가·복지·건강·위생 등 다양한 통합서비스를 찾아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계면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준환,김효진)의 봉사활동 진행속에 군 보건의료원, 임실군사회복지협의회, 임실군자원봉사센터, 금성안경원 등 기관단체가 참여해 주민들에게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삼계면 농민들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파파밴드(단장 박병구)는 행사의 오프닝 공연을 맡아 마을주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엄기태 학정마을 이장은 “지리적으로 취약한 마을까지 찾아와 각종 서비스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노준환 삼계면장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더불어 살고싶은 마을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임실군 마을만들기 갈고 닦은 실력 맘껏 뽐내
      임실군은 ‘제3회 임실군 마을만들기 톡톡톡 경진대회 및 공동체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8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시계탑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 마을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3회째로 임실군의 후원을 받아 마을의 협의체이면서 중간지원조직 역할도 수행하고 있는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회장 최기술)에서 주관하여 개최했다.    2019년 한 해 사업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올해 34개 각 마을사업의 추진성과를 4백여명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공유했다. 또한 함께 평가하는 자리를 만듦으로써 내년에 새로운 도약과 마을 간의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아울러 내년도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라북도의 마을만들기 콘테스트를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4개 분야별로 2개 마을 씩 총 8개 마을이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분야별로 1등 수상 마을은 내년도 콘테스트에 임실군을 대표하여 출전하게 된다.   앞서 지난 7월,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의 2개 분야에서 각각 1등을 거머쥔 ‘삼계면 학정마을’과 ‘지사면 원산마을’의 퍼포먼스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경연에 참여한 각 마을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들의 실력을 맘껏 뽐내며 열띤 경합이 이루어졌다. 또한, 마을공동체에 다양한 동아리 육성사업을 통해 발굴된 6개 마을동아리의 상여놀이, 하모니카·기타 합주, 댄스 공연 등 마을동아리의 다양한 장기자랑도 함께 볼 수 있어, 참석자들의 즐거움이 배가됐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는 각 마을의 사진, 작품 전시 등 마을별 자랑거리를 전시함으로써 그동안 마을들의 다채로운 활동 상황을 엿볼 수도 있었다.   이 날 참석한 심민 임실군수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사업의 성과를 거둔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내년에는 더욱 마을만의 특화된 자원을 활용하여 임실만의 차별화된 마을만들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18
  • 임실군 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임실군 신평면행복나눔협의체(위원장 손완진)는 16일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25세대에 빵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임실군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소병종)에서 직접 빵을 만든 후 각 마을 장애인 및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갓 구운 빵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더 감사한 빵이라며, 나부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보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태 신평면장은 “복지정책에 소외된 군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7
  • 임실군생활개선회 농업농촌 삶의 질 향상 앞장
      임실군은 16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읍면 임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 영농기술과 과제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 임원들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인 PLS 등 당면한 영농기술 교육시간을 가졌다. PLS란 2019년 1월 1일부터 모든 농작물에 일률적으로 적용되어 농약사용 횟수 준수 등 강화된 농산물 농약 잔류허용 기준이다.  또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농촌여성에 취약한 진드기 매개감염병 회피, 노인성 치매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과제 교육을 실시해 에코백 만들기 실습을 통한 회원들의 협동심 배양과 결속력 강화에 역량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성문자 생활개선 임실군연합회장은 “각 읍.면 회원들이 열심히 활동해준 덕분에 생활개선회가 지역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원진을 비롯한 전회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학습단체로서 위상을 높이고 농촌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적극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7
  •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보훈 수당 대폭 확대
    임실군이 국가보훈대상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를 대폭 확대한다. 군은 ‘임실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 조례’ 일부 개정함에 따라 보훈수당 지급 대상자가 크게 확대됐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군은 기존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전몰군경 유자녀, 상이등급 7급 및 무공수훈자 사망 시 그 배우자에게만 지급해 왔다.   하지만 조례가 개정되면서 보훈수당을 참전유공자, 전상군경, 공상군경, 무공수훈자, 보국수훈자, 4.19혁명부상자 및 그 대상자 사망 시 그 배우자, 순직군경의 배우자, 순국선열 및 애국지사 본인 및 유가족, 전몰군경 유자녀 등으로 확대됐다. 이들 대상자에게는 월 8만원씩 지급된다. 또한 기존 지급 제외대상이었던 보훈처에서 보상금을 받는 사람과 고엽제 후유의증 수당을 받는 사람까지도 보훈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상자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는 지난 달 제292회 임실군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10월 15일자로 공포되어 시행된다. 수당의 신청 접수는 신청인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이루어진다. 국가유공자증(유족의 경우 유족확인원 및 가족관계등록부)과 신청인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지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10-17
  • 심 민 임실군수, 특례화 법제화 추진 적극 나서
    심 민 임실군수가 특례군 법제화 추진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심 군수는 16일 충북 단양군청에서 개최된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해 법제화 추진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하는 데 적극 앞장섰다.    이번 창립총회는 인구 감소로 소멸위기에 처하고 있는 전국 24개군이 뜻을 모아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를 발족하고 특례군 법제화를 통해 지방소멸위기를 해소하여 진정한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례군 법제화 추진협의회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향후 특례군 지정을 위해 특례군 입법 촉구 서명운동, 국회 토론회 개최 등을 벌일 계획이다. 도내에서는 임실군을 비롯하여 진안군과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등 5개 군이 참여했다. 심 민 군수는“특례군 지정은 소멸 위기의 농촌 소도시가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군민 피부에 와닫는 복지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17
  • 임실군, 환경부 공공하수도 기관 표창
      임실군이 공공하수도 운영과 관리를 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16일 군에 따르면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ㆍ관리분야에서 최근 3개년 간 운영실태 개선 실적을 평가한 결과 기관표창인 발전상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 결과 임실군은 요금의 현실화 노력 등 총 3개분야 17개 항목으로 구성된 평가지표에서 1차와 2차에 걸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군은 환경부로부터 포상금 5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실제 군은 운영 실태 개선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7년 41점에서 지난 해 29.8점으로 다소 낮아졌다가 올해  69.4점으로 크게 개선됐다. 최근 군은 2020년 하수도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노후하수관로 정비를 위해 93억원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하수관로 정밀조사 등 11억의 국비를 신규로 확보, 군 관내 덕치면 일중지구외 3개지구에 소규모 하수 처리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기관 발전상을 계기로 공중위생의 향상과 공공수역 보전을 위해 더욱 더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향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17
  • 삼계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 성대하게 열려
      임실군 삼계초등학교(교장 유혜영)에서는 ‘개교 100주년 기념식 및 동문 한마당 축제’가 지난 12일 삼계초등학교 교정에서 성대하게 열렸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우 부군수를 비롯하여 신대용 군의회의장, 이용호 국회의원, 한완수 도의회부의장, 정나영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동문 700여명이 참석해 10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심상만 총동문회 부회장 등 4명에게는 공로패를, 조선대학교 이공대학 학장을 지낸 30회 이정근 동문 등 6명에게는 자랑스런 삼계인 상을 수여했다. 또한 동문과 동문 가족들의 장기자랑 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펼쳐져 선후배, 동문 간 우애와 단합을 과시하는 자리가 됐다.   삼계초등학교는 1919년 10월 10일 삼계사립보통학교로 개교한 후 5508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바 있다. 김학수 총동문회장은 기념사에서 “삼계초등학교 뜻 깊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지나온 10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힘차게 열어가기 위한 터전 마련을 위해 5500여 동문들이 지혜를 모으자”고 말했다.   유혜영 교장은 축사에서 “자랑스러운 동문들의 사랑을 발판으로 더 높이 도약하여 100년을 넘어 빛나는 100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삼계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갑식)에서는 개교100주년을 맞아 기념비 제막, 모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100년의 발자취 책자를 발간하였으며, 재학생 32명에게 진로탐색 제주도 여행비 1000만원을 지원하는 한편 암 투병중인 동문 삼계중학교 2학년 박 모 학생가족에게 위로금 500만원 전달 등 훈훈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5
  • 임실군 드림스타트 ‘친구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큰 호응
      임실군은 지난 12일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60여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체험은 드림스타트 사업 일환으로 아동들이 같이 즐기며, 직업에 대한이해 및 상호간의 유대감과 사회성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아동들은 임실군 청소년문화의 집, 목재문화체험장, 치즈테마파크 내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제빵실습, 벽시계 만들기, 서바이벌게임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 군은 이번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단체 활동을 통한 또래 관계 및 사회성을 증진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종민 체육청소년과장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5
  • 임실군 운암면, 운암면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임실군 운암면은 지난 14일 운암면사무소에서 ‘2019년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운암면사무소, 전주·완산소방서 임실119안전체험센터, 운암면의용소방대, 관내 이장 등 30여명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청사화재 발생 시 초동진화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화재발생을 가정한 위급상황 시나리오에 따라 실시됐다.   오광덕 운암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훈련에 성실하게 임해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화재발생 시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오늘 훈련을 계기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유비무환의 자세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은 청사 내 소방탐지시설 및 10인 이상 상시근무자 상주 시 「소방기본법 시행규칙 제9조」에 따라 연 2회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15
  • 관촌 전통시장, 상인과 고객 하나되는 문화행사 가져
      임실군 관촌전통시장에 오셔서 장도 보시면서 다양한 문화행사도 관람하세요!’ 임실군은 15일 관촌전통시장 특설무대에서 시장 고객과 상인들에게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관촌시장 문화행사를 가졌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하여 신대용 군의회의장, 한완수 도의회 부의장, 관계자 등 200여명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실군이 후원하고 관촌시장 상인회가 주최하는 ‘관촌전통시장 문화행사’는 초대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공연, 경품나눔행사 등시장을 방문해주신 고객들에게 상인들의 따듯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김대준 관촌시장 상인회장은  “전통시장이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을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최상의 상품과 친절로 찾아오고 싶은 시장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문화행사를 통해 상인과 고객이 화합이 되어 하나가 되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상품권 할인율 상향 조정 조례개정으로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가 극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0-15
  • 임실N치즈축제 식지않은 열기 속 50만 관광객 기대감
    ‘올해 임실N치즈축제를 전후해 임실을 찾는 관광객 수가 50만명이 넘어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5일 임실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에 걸쳐 열린 임실N치즈축제 기간에만 역대 가장 많은 43만여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추산됐다.   개막식이 열린 축제 첫날에는 당일 최대인 14만여명이 방문했으며, 이어 4일에는 7만여명, 주말 이틀간 22만여명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축제 제전위원회는 추산했다. 이런 가운데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9일 한글날과 이어지는 주말에 치즈테마파크 일대를 가득 메운 아름다운 국화꽃 경관을 보기 위한 인파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를 수놓은 아름드리 코스모스와 구절초까지 만개하면서 더욱더 아름다운 가을경관을 선사하면서, 임실을 찾는 관광객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홍보와 국화꽃 조경 등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는 가운데 국화꽃이 질 무렵인 이달 말까지 50만여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전후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지난 2017년에는 무려 열흘간에 걸친 긴 연휴에 힘입어 축제를 전후해 45만여명이 찾았으며, 지난 해에도 태풍 등 궂은 날씨에도 국화꽃이 질 때까지 관광객이 이어지면서 35만여명이 찾는 성과를 이뤄냈다. 많은 관광객의 방문은 지역경제에도 큰 보탬이 됐다. 지난 축제에 연간 300~4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낸 데 이어 올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실제 치즈 등 유가공 제품의 판매율이 급증하고, 한우와 먹거리장터, 농특산물 판매장 등 매출이 전년 대비 30~4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축제는 천만송이가 넘는 화려한 국화꽃 조경 등 볼거리 있는 축제장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최대 관광객이 운집하는 효과를 냈다. 여기에 글로벌존과 국제청소년 연합 공연 등 신규 프로그램 도입, 국화꽃으로 만들어진 무지개 다리, 야관경관 조명 등 새롭게 선보인 프로그램이 대성공을 거뒀다는 평이다. 아울러 세계음식 먹거리와 푸드트럭, 키즈존 확대 등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크게 높혔다는 평가다.   대폭 확대된 교통체계도 한 몫 했으나, 일시에 몰려드는 인파를 소화할 수 없는 진입도로 병목현상과 주차공간 부족 등 풀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올해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셨고,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국화꽃 경관과 만개한 구절초, 코스모스 장관을 보기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기쁘다”며 “이달 말까지 입소문을 타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 조경 및 시설관리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0-15
  • 임실군, 주요 성과 핵심사업 집중점검
      임실군이 2019 임실N치즈축제의 성료와 동시에 하반기 가시적인 성과 달성과 핵심정책들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14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심 민 군수 주재로 10월 중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2019 임실N치즈축제 종합 성과분석 보고와 함께 부서별 핵심 사업 50여건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는 각 국·실과원소장 및 읍면장, 그리고 관련 팀장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세세한 보고와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심 군수는 임실치즈-옥정호-성수산-반려동물로 이어지는 명품 관광벨트 구축과 임실읍 행복누리원, 관촌면 체육문화센터 등 주민들의 여가와 복지를 책임질 생활SOC 복합화 공간 조성사업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내달 9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임실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준비상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171개의 주요 핵심사업 중에서 당초 계획보다 행정절차가 지연되거나 예산집행이 미흡한 사업들에 대한 집중 점검도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심 군수는 이·불용 최소화와 사업 추진율 제고를 위해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사업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심  군수는 이날 마무리 발언을 통해“오늘 보고된 핵심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쟁점사항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책임 있는 업무추진”과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국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 본예산 편성 등 내년도 업무준비를 위해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고 지금부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쟁점사항에 대해 국ㆍ실과장 책임 하에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5
  • 임실군,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임실군보건의료원은 11일 임실우체국 광장에서 2019년 제10회 비만예방의 날(10월11일.)을 맞아 ‘비만예방,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전국 시군이 합동으로 비만예방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국적으로 동일한 슬로건을 활용하여 비만예방 캠페인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 했다. 군은 비만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남원지사, 전북지역 암센터와 연계하여 금연과 암 검진에 대한 홍보를 하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걷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독려하고, 음료 대신 물마시기, 계단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기 등 일상생활 속 비만예방의 실천법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비만예방의 날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 작은 건강 생활실천이 건강을 지키고, 비만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건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행복한 임실군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10-14
  • 임실군, 노후 수도계량기 600전 무상 교체
      임실군이 수돗물 누수예방과 정확한 상수도 요금 부과를 위해 관내 검정유효기간이 지난 노후 수도계량기에 대해 무상 교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 군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교체대상 전수조사를 마치고, 이달 10월까지 총 사업비 7천7백만원을 투입해 노후 수도계량기 600전을 무상 교체 완료할 계획이다.   이는 수돗물 누수예방 및 계량기 고장을 사전 예방하고 정확한 상수도 사용량을 검침함으로써 수도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이번 교체대상은 관내 전체 계량기 1만2천전 중 검정유효기간이 경과된 수도계량기 600전이다. 수도계량기의 검정 유효기간은 「계량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1조에 따라 구경 50mm 이하는 8년, 그 밖의 수도계량기는 6년으로 해당기간이 경과하면 교체토록 되어 있다.   한성철 상하수도과장은 “지속적으로 노후 수도계량기를 적기에 교체해 수도 사용량 검침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요금부과 신뢰도 향상과 누수예방 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4
  • 신덕면 의용소방대 행복보장협의체에 성금 30만원 기탁
    임실군 신덕면 의용소방대(대장 신용운, 신옥금) 회원 30여명은 지난 8일 신덕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돕고 싶다며 신덕면행복보장협의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신덕면 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재난 발생 시 긴급 출동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자 결성되었으며, 매월 1회 훈련에 적극 참여여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화재 취약가구에 화재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주택화재 예방 앞장 및 지역사회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대형 신덕면장은 “마을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1
  • 임실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무료 대상자 확대
      임실군 보건의료원은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8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군 의료원은 올해 접종계획 인원을 8,080여명으로 산정하고, 예방접종일을 지정 운영하여 일시에 몰리는 일이 없도록 접종인원 및 시작시기를 분산, 대기시간을 최소화하여 민원인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접종대상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은 만 65세 이상, 생후 6개월에서 12세이하 어린이, 임신부, 사회복지시설생활자, 기초수급생활권자, 외국인이민자, 장애인(1~3급)이다. 유료접종은 7,600원이며, 군 관계자는 특히 심장, 폐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 닭․오리․돼지농장 및 관련업체 종사자 등은 필히 예방접종을 받길 적극 권유하고 있다.   군 의료원은 이상반응 관찰을 위해 평일 오전 접종 위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분증, 건강보험증, 산모수첩, 의료급여증(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임신부 예방접종은 주수와 상관없이 모든 임신부가 무료접종 가능하다.   임신여부 확인을 위해 산모수첩 등 임신 증명이 가능한 서류를 필히 지참하여야 한다. 또한 작년부터 확대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에서 12세 이하 어린이(2007년 1월 1일 생부터 2019년 8월 31일 생까지)를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지정 의료기관인 임실 다사랑의원에서 이달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위탁계약을 관내 16개소 의료기관과 체결한 바 있다. 접종은 10월 15일부터 11월 22일까지 가능하다. 올해는 인플루엔자 접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이 모두 무료접종 받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양의 백신을 확보한 상태라고 알렸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16개소는 임실병원, 임실중앙요양병원, 우리가정의원, 다사랑의원, 한사랑의원, 전주가정의원, 임실내과의원, 소망가정의학과의원, 관촌외과의원, 이영승내과, 열린가정의학과의원, 우리가정의학과의원, 현대마취통증의학과의원, 중앙의원, 푸른내과의원, 선요양병원이다.   인플루엔자 접종 당일 건강한 상태에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므로 예진 시 건강상태와 평소 앓고 있는 만성질환을 의료진에게 꼭 알려야 한다. 예방접종 후에는 30분정도 접종기관에 머물면서 급성 이상반응(쇼크증상)발생 여부를 관찰한 후 귀가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기까지는 약 2주 정도의 기간이 걸리며,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통상 6개월 가량 면역효과가 지속된다.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습관과 자주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심민 임실군수는 “예방접종을 적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해, 감염성 질환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640-3176)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9-10-11
  • 덕치면 ‘7080소풍가는 길’ 섬진강 따라 걷는 힐링 나들이
      임실군 덕치면행복보장협의체는 10일 덕치면 내 7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과 함께 제5회 ‘7080 소풍가는 길’ 섬진강변 걷기행사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알렸다. 덕치면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으로 행사시작을 알리고, 건강체조와 문화 해설사의 아름다운 섬진강 이야기가 곁들여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걷기코스는 장산마을 데크에서 출발하여 천담권역 방문자센터 구간으로 약 2km로 약 1시간이 소요됐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덕치면 이장단, 덕치면 주민자치위원회, 덕치면 체육회, 덕치면 의용소방대등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거동하기도 어렵고 가을이 이만큼 다가온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나와서 바깥바람을 쐬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정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어릴 적 소풍을 오신 것처럼 기뻐하셔서 보람차고 뿌듯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참희 덕치면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농촌노인들의 삶의 질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행사를 같이 진행해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나만의 디퓨저만들기, 손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 웰빙&힐링
    2019-10-11
  • 임실군, 거동 불편 장애인, 맞춤형 재활치료 차량 본격 운행
      임실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 차량을 본격 운영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휠체어를 이용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9000만원 상당의 특화 차량을 제작, 구입했다.   이 차량은 15인승 쏠라티를 휠체어 리프트가 장착된 10인승 장애인 특화차량으로 개조한 것이다. 그동안 군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실행하기 위해 휠체어 리프트 등 기능이 보강된 특화 차량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맞춤형 재활전용차량을 구입, 운행함에 따라 그 동안 이동이 어려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한 장애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이동하는데 제약이 많은 중증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건강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은 군은 기대하고 있다. 신규 특화 차량은  지난 달 16일부터 운행 중이며, 1일 2회로 나누어 주 4회에 걸쳐 운영된다. 군 보건의료원은 각 읍‧면 협조를 얻어 재활치료 차량이 필요한 장애인들을 신규 발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그동안 재활치료를 해야 하는 데 이동에 불편을 겪는 장애인 분들이 많았는데 맞춤형 차량이 운행되어 불편을 크게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과 몸이 불편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보건 정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9-10-08
  • 임실청년회의소, 제5회 희망의집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임실청년회의소(회장 서승구)는 5일 회원 23명과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날은 회원들의 각기 다른 재능기부와 회비로 도배·장판, 벽체 및 대문 페인트 칠, 텃밭 정비(포장), 진입로 포장 등 여러모로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정비했다.   임실읍 향교 최**(71세)는 도배장판 교체 및 거동이 불편하여 앞마당 텃밭을 사용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나, 도움의 손길로 깨끗해진 주택을 보며 함박 웃음을 지으며 흐뭇해 하셨다. 서승구 회장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가구의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임실읍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중 주거내외부 환경 개선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임실청년회의소 자원을 연계하여 시행된 사업이다. 한편, 임실청년회의소는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일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5년째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와 참여로 희망의집 주거개선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07
  • 임실군, 농업기반정비사업 적극추진
      임실군은 금년 영농을 위한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 예산을 대폭 편성하고 이를 연초에 신속히 집행하여 농업기반시설 확충 및 주민편익을 위한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용·배수로 미 설치로 인해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38개소에 대한 용·배수로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을 추진 중이며, 농업용수공급에 어려움이 있는 곳에 중·소형관정개발 20 개소를 추진하는등 총사업비 2,600백만원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여 적기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농기계의 대형화에 따라 그간 진출입이 어려웠던 경지정리지구, 농로 15개소 3.5km에 대하여 386백만원의 투입하여 농업생산성 향상 및 농업인 영농 편익을 증진하고 농산물 유통촉진을 위한 기계화영농 기반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임실군은 영농 여건이 좋지 않은 지역들에 대한 농업기반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영농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07
  • 임실군, 임실N치즈축제기간, 도로명주소 홍보 부스 운영
      임실군은 지난 3일부터 6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린 임실N치즈축제 행사를 주최했다. 이에 임실군청 국토정보팀은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도로명주소 OX퀴즈 등 체험형 도로명주소 홍보 행사를 가졌다. 이날 체험 부스에서는 군민들과 축제 방문객 300여 명이 줄을 지어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도로명주소 OX퀴즈」를 풀어 보며 정확한 위치정보를 담고 있는 도로명주소에 대해 알아보는 체험을 진행하여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도로명주소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우리 집 도로명주소 써보기」를 해 봄으로써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법에 대해 배워보고, 홍보 리플릿 및 홍보물 등을 상품으로 배부해 도로명주소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 군 관계자는 “주소 표기 시 반드시 도로명주소를 기재해야 하는 만큼 군민들이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을 익힐 수 있도록 즐거운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도로명주소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07
  • 임실군,「생활SOC 복합화 사업」공모 최종선정
      임실군이 생활SOC복합화 국가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현재 국무조정실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생활SOC 사업은‘국민 누구나 어디에서나 품격 있는 삶(사람중심)을 사는 대한민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30조원(지방비 포함 48조원) 수준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정부는 향후 생활SOC 사업을 통해 전 국민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발표된 ‘생활SOC 복합화 가이드라인’과 가배분 물량에 맞춰, 임실읍사무소 신축과 함께 주거지 주차장, 근린형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를 결합한‘임실읍 행복누리원 건립’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주 1~2회씩 담당자 및 팀장회의 등을 개최하여 지역 현안해결을 위한 주민 맞춤형 시설 발굴에 몰두했다.   그 결과 지난 25일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 120억원(국비 4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임실읍 행복누리원은 현 임실읍사무소 부지에 연면적 5,90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임실읍사무소 노후화 문제, 주거지 주차장 부족을 동시에 해결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생활SOC 복합화 사업 선정으로 임실읍의 오랜 현안해결과 함께 많은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이러한 사업들을 많이 유치해 지역 생활문화인프라 확충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이끌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실군은 내년도 생활SOC 사업 관련 국비 219억원을 확보하여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투자할 계획이며,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추진을 위해 오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임실군민체육관을 주요내용으로 지금부터 부지 선정 등 사전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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