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부안

실시간뉴스

실시간 부안 기사

  •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 성료
      지난 12월 1일 부안군 실내체육관서 부안군족구협회(회장 신연호) 주관한  제12회 부안군수배 족구대회를 21개팀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 진행됐으며, 총 9시간에 걸쳐 그동안 쌓은 족구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열띤 승부를 펼쳤다.   경기 결과,  일반부 우승에 부안경찰서팀, 준우승에 부안한마음팀, 공동3위에 부안군청팀, 부안소방서팀이 차지하였고, 한마음부 우승에 운동사마팀, 준우승에 부안청춘팀, 공동3위에 피양정, 지평선청팀이 거두었으며  일반2부 우승에 부안소방서팀 준우승에 한마음B팀, 공동3위에 감교족구단, 한마음C팀이 영광을 안았다.   권익현 부안군수를 대신하여 이종충 행정복지국장은 개회식에서 "부안군수배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참여해준 족구인들에게 감사드리며 족구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고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2-03
  • 부안군, 경로당 태양광 보급사업 순항
      부안군은 정부정책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제고와 경로당 전기료 절감을 위해 관내 경로당 65개소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했으며 지금까지 총 202개소(전체 경로당 42.7%)의 경로당에 태양광발전설비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해 에너지 수급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는 지역지원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4월 사업계획서 제출과 9월 사업확정으로 총사업비 5억 1870만원 중 국비 2억 3341만 여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폭염이나 한파시 충분한 냉난방기 가동으로 경로당을 찾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마다 월 320kW의 전기를 생산해 월 5~6만원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오는 2020년에도 경로당 41개소에 태양광을 보급할 계획으로 경로당에 대한 에너지 이용편익과 환경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3
  • 부안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계획 추진
      부안군은 겨울철을 맞아 계량기, 수도관 등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동파방지 계획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한파기간 집중되는 동파사고를 줄이기 위해 동파취약지역에 대해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중점관리하고 상가 및 빈집 등 장시간 계량기 미사용 수용가에 대해 검침 시 조치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또 내년 3월 중순까지 동파로 인한 피해시설 긴급복구를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동파방지를 위한 물품을 확보하는 등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특히 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보온덮개 2000개와 보온재 400개를 배포하고 동파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병물 보급 계획도 수립 중이다.   이와 함께 군은 주민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파예방법으로 수도계량기 함 내부를 보온재나 헌 옷으로 채우고 장시간 외출 및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수도관이 어는 것을 방지하는 등 주민들이 스스로 동파예방을 위한 보온조치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해마다 발생되는 겨울철 동파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파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2-03
  • 부안 변산면 ‘누룩꽃 목공 동아리’, 재능기부 가구 전달
      부안군 관계자는 지난 2일, 변산면 행복학습센터 ‘나만의 가구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 모임인 ‘누룩꽃 목공 동아리’에서 재능기부 행사로 관내 읍․면 경로당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책장을 만들어 바래청춘학교 문해교사 선생님들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부안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누룩꽃 목공 동아리’는 지난 2017년 ‘나만의 가구만들기’ 변산면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위한 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같은해 11월 ‘제1회 변산면 행복학습센터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변산면 지역 소외계층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가야금, 가구만들기 프로그램 수강생들과 섹스폰 동아리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지난해까지 행사를 개최하였다.    올해 ‘누룩꽃 목공 동아리’는 현재 관내에서 대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래청춘학교(문해교육)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수강중인 어르신들을 위한 가구를 만들기로 계획하였고 사전 문해교사 선생님들과의 회의를 통해 학습장에서 가장 필요한 가구인 책장을 만들어 이날 재능기부 전달식을 통해 부안읍 주공1차 경로당, 부안읍 동신아파트 경로당, 주산면 제일신성 경로당, 행안면 마동 경로당, 백산면 대산 경로당 담당 문해교사 선생님들께 전달하였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뜻깊은 재능기부를 통해 온정을 나누어주신 ‘누룩꽃 목공 동아리’ 회원분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역 주민의 행복을 위해 평생교육이 앞장설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0월 31일 올해 신설된 행안면 행복학습센터 ‘가구만들기’ 프로그램 수강생들은 행안면 소외계층 독거노인 15분을 모시고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원목 밥상을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3
  • 부안 계화면 볏짚공예품, 서울 중랑천 전시
        부안군은 지난 2일 서울시 중랑천 야외수영장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계화면 주민들이 손수 제작한 볏짚작품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하는 볏짚작품은 계화면 ‘유채쌀축제 그리고 볏짚이야기 축제’ 기간 동안 활용한 작품으로 볏짚 전문작가 유춘수 작가의 작품 30점과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대형작품(독수리, 고릴라, 허수아비 등) 4점 등이다.   계화면은 지난 2016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볏짚축제 개최를 시작으로 매년 가축, 허수아비, 놀이터 등 다양한 소재로 수준 높은 볏짚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전시는 내년 3월 말까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김규태 계화면 볏짚축제위원장은 “지난해 설 명절을 전후로 서울시 서울로7071운영단 기획 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서울에서 볏짚아트 전시를 하게 돼 계화면 볏짚공예품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작품성이 있는 볏짚공예품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갑 군 농업정책과장은 “도시민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작품을 직접 만져보면서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특산품인 계화 유채쌀 홍보 등 도‧농 교류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2-03
  • 부안군, 설해시설·장비 현대화 신속대응체계 구축
    부안군은 설해대책 기간(11.15 ~3.15) 강설시에 대비 신속대응 시설을 구축, 신속한 제설로 도로 교통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에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강설시 신속성을 기하기 위해 노후화되고 협소한 기존 제설창고를 철거하고, 대형창고(300㎡)를 신축하여 신속작업 여건을 조성하였으며 모래살포기 2대 구입, 교반기 설치 등 최신 장비로 교체 완료하였다.      군은 지난 11월 13일 제설상황에 대비하여 제설창고, 교반기, 염수통의 기능을 최종 점검하였으며, 덤프트럭에 제설기 창착과 모래살포기 탑재 후 소금, 제설용액을 실고 제설 시연을 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관내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전 구간 제설을 위해 덤프 6대를 임차하여 총 9대(덤프 7, 1톤트럭 2)로 제설을 시행하며, 염화칼슘. 소금. 제설용액 등 제설용품 766톤을 비축 완료하였다.     아울러 읍면 대형트렉타 229대에 제설기를 보급하여 마을안길, 진입로 등 소규모 도로에 제설할 계획이며 금년부터는 작업하다 불의에 사고에 대비하여 전체 트렉타에 보험을 가입하였다.  또한 군은 강설시에 버스 결행구간인 우슬재 등에 융설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11월중에 착공할 계획이며 금년중에 진서면 말재 고개도 자동염수분사장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택명 건설교통과장은 설해대책으로 제설장비 현대화시설 구축, 융설사업 등 다각도로 정비하고 있으며 우슬재, 말재 등 융설사업 효과가 입증되면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9-11-18
  • 부안군, 샌드아트로 보는 음악극 ‘호두까기 인형’ 18일 공연
    오는 11월18일(월) 7시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샌드아트로 보는 음악극“호두까기 인형”공연이 무료로 개최된다. 부안군이 2019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펼쳐지는 공연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부안군 공연장 상주단체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단장 유수영)과 샌드아트 임사선이 함께 만든 콜라보 작품으로, 오케스트라 연주와 샌드아트를 함께 선보인다. 부안군관계자는 “샌드아트 특유의 스토리텔링 효과와 시각적 내용 표출이 아이들의 상상력 향상에 좋은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1-12
  • 부안군 농민 전창재·최규장씨, 제24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부안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전창재씨, 최규장씨가 11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농업·농촌 활성화를 통해 국가 산업발전에 이비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했다. 전창재 씨는  ▲ 논 타작물 재배를 통한 새로운 소득발굴로 농가소득증대 ▲ 고품질 쌀 생산농법 실천 ▲ 친환경 벼재배 등 농업경영 지식공유로 지역농업 발전 기여 ▲ 선진 농업기술 습득 및 지역사회 발전기여 등의 공헌을 하였으며, 부안읍에서 18ha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으며 현보영농조합법인 이사, 지역농업연구원 이사, 부안군 지방재정계획 심의위원장,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비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최규장 씨는 ▲ 논콩 재배 단지 확대 조성 및 공동수확 공동선별 실시 ▲ 우리밀 재배단지 조성 및 채종포 조성을 통한 안정적 농가소득 기여 ▲ 2모작 소득작물 개발 및 재배기술 지도 ▲ 선진 영농기술 도입 및 실험재배를 통한 고품질 쌀 생산 ▲ 논 감자 비닐하우스 기술보급으로 농가소득원 개발 등 공헌하였으며, 백산면에서 7ha 규모의 농사를 짓고 있으며, 백산면 금판리 콩 작목반장, 부안군 농촌지도자 연합회 백산분회 감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었기 때문에 이러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발전과 농민의 희망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1-12
  • 권익현 부안군수, “국가예산 국회단계 대응 철저”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0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 대응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권 군수는 지난 11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서 “2020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별 심사를 끝내고 예산안 조정을 위한 소위원회 심사가 시작됐다”며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오는 29일까지 국회 동향을 철저히 파악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2023년 제25회 부안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과정활동장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직소천 수상·산악 과정활동장 조성사업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어 권 군수는 “최근 이뤄진 2020년도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 보완 및 개선해야 할 사항들은 다시 한번 충분히 검토 후 내실 있게 준비해 추진해야 한다”며 “군민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개발과 인구를 지킬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어르신 일자리 안전사고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 확대만큼 어르신들의 안전도 중요하므로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추진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1-12
  • 부안 초록디자인‧새만금기획,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가게 동참
      부안군 부안읍(읍장 박연기) 맞춤형복지팀은 최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한 관내 가게 초록디자인과 새만금기획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월 3만원 이상 후원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박연기 부안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착한가게와 착한가정 가입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판 전달식을 통해 착한가게 캠페인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부안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및 전화로 가능하며 모금된 후원금은 연탄‧난방유 지원,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부안읍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된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1
  • 부안 주산면-인천 연수3동, 자매결연 협약식 개최
    부안군 주산면(면장 이평종)은 지난 9일 지역간 우호 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3동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주산면사무소에서 양측 주민자치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인사를 시작으로 자매결연 협약서 낭독 및 서약서 상호교환, 지역특산품 홍보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안군 대표관광지인 내소사와 채석강을 둘러봤다. 양 지역은 자매결연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 정보교류 및 상호간의 중요 행사 등에 참석해 상호 우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또 부안군의 대표 특산품인 오디를 활용한 와인을 홍보해 특산물 직거래 등 실현가능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주민소득 향상의 기틀을 마련할 방안이다.  이평종 주산면장은 “이번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지역 상호간의 축제나 행사 등에 참여하고 정보 공유 및 상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1
  • 부안군, 2019년 제2차 잼버리지원위원회 개최
      부안군은 지난 8일 부안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오세웅 위원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잼버리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잼버리운영팀장의 2019년 사업성과 및 2020년 사업계획 보고로 시작해 잼버리 성공 개최 준비를 위한 스카우트 저변확대 방안, 잼버리장 주변 환경개선 사업 및 SOC 개발 등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 잼버리가 부안에서 개최되는 만큼 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군민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데에 회의에 참여한 위원 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   오세웅 위원장은 “잼버리지원위원회의 역할은 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앞으로 만 3년 앞으로 다가온 제25회 부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해 위원들께서 잼버리 붐 조성을 위한 홍보 및 스카우트 활동에 함께 앞장서 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채연길 새만금잼버리과장은 “부안 세계잼버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만반의 준비로 부안이 세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5회 부안 세계잼버리는 오는 2023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70개국 5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 청소년 행사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11
  • 부안군농업입단체연합회, 제20회 부안농업인 대동한마당 개최
      부안군농업인단체연합회(회장 백문옥)는 11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인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농업인의 날 기념 제20회 부안농업인 대동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농악과 난타공연이 신명나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한해 농사를 무사히 마무리 한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수감사제가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우수농업인, 우수회원, 유공공무원에 대해 표창패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전통놀이와 노래자랑,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농업인들이 한해의 피로를 풀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으며 귀농인가공식품시식회, 벌꿀시식, 농특산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렸다.   권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농업이 처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부안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식하고 농촌이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문옥 부안군농업인단체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부안군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데 큰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미를 잊지 않고 부안군 농업발전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기획보도
    • 축제.행사
    2019-11-11
  • 권익현 부안군수, 김현미 국토부 장관 면담 현안 협조 당부
      권익현 부안군수는 11일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면담하고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부안군은 이날 권 군수가 김 장관에게 부안군 일대의 풍부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서해안 지역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서해안권 주요 현안 사업인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 격포~위도 연육교 건설, 서해안 철도 건설 등 3건의 도로교통시설 사업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권 부안군수는 관광형 부창대교 건설을 통해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부산~파주간 국도 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인 부안 변산과 고창 해리를 관광형 대교로 연결해 요우커 천만시대 대중국 교류의 핵심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 격포~위도 연육교 건설은 여객선 결항율이 연간 150일에 달하고 영광한빛원전 온배수 피해와 어획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천혜의 관광자원인 위도를 살리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식도~위도간 지방도 703호선과 위도~격포간을 국도 30호선으로 승격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권 군수는 서해안 철도 건설과 관련해 환황해권 시대 서해안(새만금) 지역이 중국산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철도 인프라가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서해안 철도망 단절 구간인 새만금~목포구간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권 군수는 “부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낮은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인해 지역발전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상황이다. 중국경제의 급부상으로 요우커 천만시대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서해안권의 작은 도시들이 갖고 있는 역사와 문화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때”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꼭 건설돼야 한다”고 정부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1-11
  •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 종사자컨퍼런스 '사회복지+자산관리, 우리동네에서 만나다' 열어
      부안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춘섭)은 소외계층 및 장애인의 가정경제 지원과 자립을 위해 종사자 교육을 11월 4일(월) ~ 8일(금) 총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된 첫번째 교육은 지난 4일(월) 2시 부안복지관 2층 세미나실에서 금융사회복지를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바 있는 장동호교수(남서울대학교)의 강의로 시작하였다.    부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와 공동으로‘금융사회복지의 흐름과 지역사회 역할 모색’에 관하여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을 묻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번 교육에는 분과원 및 각 기관 사례관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자산형성,저축,채무 등에 관한 다양한 접근과 금전관리 관련 공동사업에 관한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이어 7일(목)~8일(금)에는 장애인 대상 금전사례관리 경험이 풍부한 오도선소장(오도선 머니클리닉)과 함께 금융취약계층인 장애인 중심의 사업모델을 모색해 본다.   부안복지관 전체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될 두 번째 교육은 다양한 사례제시와 함께 종사자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8일에는 중증장애인생활시설 ‘둥근마음 보금자리’종사자들을 대상으로‘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발달장애인 금융사례관리’교육과 토론을 펼친다. 돌봄의 대상이라는 한계를 넘어 자립과 공생을 꿈꾸는 지역사회 모델을 제시한다. 이춘섭 관장은“이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금융취약계층과 밀접한 위치에 있는사회복지종사자가 금전관리 등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 등이 공론화되어 당사자가 돌봄의 대상이 아닌 주체적 자립 과정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07
  • 부안군의회 이태근 의원 “가을 연이은 태풍피해 농심 어루만져 달라
      부안군의회 이태근의원이 올 가을 연이은 태풍에 피해를 입은 부안 농민의 마음을 어루만져달라고 당부했다. 이태근의원은 2019년 10월 25일 제304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군정에 관한 보충·질문」에서 우리군 태풍피해 현황과 벼피해에 대한 정부 수매 진행상황에 대하여 질문했다. 그리고 자연재해라는 불가항력적인 피해로 인한 도복에 대하여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탈락을 유예해 줄 것과 이번 태풍피해로 인한 도복벼에 대하여 군에서 전량 수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부안군 농업정책과장(과장 김문갑)은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시 태풍피해로 탈락된 도복 농가에 대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도복 벼에 대하여는 희망물량에 대해 전량 수매할 계획이라 답변했다. 또한, 이태근의원은 부안군이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가슴 아픈 농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기 위한 현명한 방법을 모색하여 국민 먹거리의 근간인 농업·농촌이 위축되지 않도록 선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며 질문을 마쳤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0-31
  • 제13회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 성황리 개최
      (사)추담판소리보존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추담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지난 19~20일 2일간 부안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 무용, 기악 등 3개 부문을 일반부와 신인부, 학생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다. 대회결과 일반부 대상(국회의장상)은 문명현(전북대 2학년)씨가, 일반부 종합대상은 이민지(추계예술대)씨, 학생부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은 오대주(전남예고 3학년) 학생이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대회기간 민요와 가야금 병창 등의 특별공연과 푸짐한 경품을 준비해 참가자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9-10-22
  • 주)삼해상사 김덕술 대표,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000만원 기탁
      주)삼해상사(대표 김덕술)는 지난 21일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삼해상사는 부안지역 김 가공업체로서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장학금으로 총 3600만원을 기탁해오고 있다.   김덕술 대표는 “지역주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회사이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차원에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맘껏 꿈과 이상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에 미력하나마 정성을 보태게 돼 기쁘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권익현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수십여 년 동안 부안군 인재육성에 꾸준히 기탁해주신 삼해상사 김덕술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22
  •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사업 진행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9일에 초‧중등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사업 “소중한  친구되기”을 진행하였다. 학교폭력예방사업은 매년 운영되는 사업이며 “소중한 친구되기”라는 주제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또래 친구들이 함께 하는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고 한다.   이날은 인접 지역에 소재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피자 ‧치즈‧ 천연 비누 만들기, 서바이벌 게임을 체험하고, 아울러 치즈테마파크를 견학하고 탐방하는 시간을 갖았다고 한다.   참석한 학생들은 처음 만나는 사이라서 다소 어색해 하기도 했으나 금새 친해졌고, 마침 날씨가 맑고 화창하였기에 평소에는 지나쳤을 동‧식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자세히 살펴보고 관찰하므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한편 온라인상으로 접하는 서바이벌 게임을 실제호 해 보면서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느라 많이 더웠지만 친구와 함께 전략도 짜보고 활동하면서 모처럼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기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참가한 학생은 치즈가 만들어 지는 것이 신기했고, 친구와 같이 만든 피자여서 그런지 훨씬 더 맛있게 느껴진다면서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자신 또한 친구들에게 소중한 친구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노력들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이용을 권하였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0-22
  • 부안군, 산림청 2020년 무장애나눔길 녹색자금공모사업 선정
      부안군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무장애나눔길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서림공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전북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돼 녹색자금(국비) 3억 9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확보된 녹색자금과 군비 등 총 6억 5000만원을 투입해 서림공원 내 무장애길 0.8㎞를 조성하고 힐링공간, 진입부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은 산림으로 접근이 어려운 교통약자(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등)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산책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장애길 등 산림체험활동시설을 설치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군민의 대표적인 휴식처인 서림공원 내 편백나무 숲, 철쭉길, 메타세콰이어 숲길 및 유아숲 체험원과 연계해 모든 군민이 불편함 없이 산림 내 힐링 및 숲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무장애나눔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22
  •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군정질문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가 21일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19년 군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총 70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주요업무의 문제점을언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회의 기본 기능인통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이번 군정질문은 전반적으로 행정수행 상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동안 청취한 군민의 소리를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데 비중을 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의원별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 장은아 의원“특색 있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 이태근 의원“온 동네 경로당 만들기 정책 추진” ▲ 이강세 의원“부안초등학교 관악단과 연계한 중·고등학교 관악단 육성 지원”▲ 오장환 의원“일선 읍·면에 농업직공무원 배치·전문가육성”▲ 김연식“구파 백정기 의사 생가 복원”▲ 김광수 의원“격포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계획”▲ 문찬기 의원“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 제정 및 기념 사업”▲ 김정기 의원“부안군 문화재 관리 및 발전 방향”▲ 이용님 의원“농촌의 환경 환경정화 방안으로 환경파수꾼 운영”등과 관련하여 질의했다. 이한수 의장은“이번 군정에 관한 질문 ․ 답변을 통해 군민의 소리가 전달되고 군정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더 발전적인 질문과 명쾌한 답변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場)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0-21
  •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교육 운영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16일 양일간에 걸쳐 학부모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녀의 힘을 북돋우는 부모”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교육은 먼저 장명진 맘투맘 심리상담 센터장의 지도로 이뤄졌다. 자녀의 진로 지도는 자녀의 진로 발달에 맞는 선행 과제들이 있음을 인식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방법들을 찾아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했다.   자녀의 심리발달 단계와 심리 상태를 먼저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 또한 진로 지식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신생 직업 전망과 동향 파악을 통해 미래의 전망과 직업적 적성, 흥미 정도, 수행 능력등에서 자녀에게 맞는 진로 방향과 직업을 찾기 위한 노력들이 이뤄져야 함을 안내했다. 둘째날에는 오승주 예술심리치료 센터장의 지도로 부모양육태도검사, 가족체계 이해, 가족 상담 사례를 토대로 한 부모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해 볼 수 있는 시간과 부모 자신의 원가족의 미해결 문제와 핵심 감정들을 다뤄 보면서 응어리진 불편한 마음을 해소하고 가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갖았다고 한다.   교육에 참석한 부모는 “부모 역할 수행을 나름대로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자녀의 마음을 다치게 하는 행동이었음을 알게 되었다”며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고 부모 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음을 전하기도 했다. 부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부모 역할의 지침이 될 부모 교육들을 계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므로써 자녀 지도 고민들을 함께 해결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21
  • 부안군, 조상땅 찾기 서비스 주민만족도 높아
      부안군이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상속 및 재산관리를 위해 편의를 제공하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부안군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신청인 495명 중 252명에게 1342필지, 128만 8000㎡의 지적전산자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조상의 땅이 있는 것으로 추측은 되지만 소재지를 알지 못하는 경우나 소유자가 본인 명의의 토지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 전국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이용해 무료로 찾을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제도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군 민원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가까운 시·군·구청을 방문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는 본인 신분증, 사망사실이 기재된 제적등본(2008년 1월 이전 사망자의 경우) 또는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대리인일 경우에는 위임자의 자필 서명된 신분증 사본이나 상속인에게 위임받은 경우 상속인 준비서류가 필요하다.   상속인 기준 신청자의 경우 지난 1960년 1월 1일 이전 사망자는 호주를 계승한 장남 단독 상속만 가능하며 이후 사망자는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아들, 딸) 모두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그동안 몰랐던 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정당한 재산권 보호 및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인 명의의 토지는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씨리얼 부동산정보포털(https://seereal.lh.or.kr)’ 내 토지찾기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21
  • 부안군, 예비귀농인 현장실습 2차 교육 실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도시지역에서 귀농귀촌 정착을 희망하는 예비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2차 교육을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부안군 변산면 해나루가족호텔과 부안군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정착 전 부안에 대한 사전 체험을 위한 이론교육과 부안군 정책 소개, 성공사례, 선배 귀농농가 견학, 간담회 등 다양한 일정을 통해 실질적인 귀농귀촌 설계에 대한 다양한 비전을 제시했다. 부안군은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마음 편히 귀농할 수 있도록 준비 단계부터 정착과정까지 1대 1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해 귀농귀촌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5일간 귀농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타 시군과의 차별화된 특색을 살렸으며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과 귀농귀촌협의회 임원들의 성의 있는 개별 밀착상담으로 교육생들의 궁금증을 즉각 해소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귀농귀촌의 첫발을 부안으로 딛게 됐다”며 “아름다운 부안에서 4박 5일간의 알찬 귀농교육을 수료하게 되니 귀농귀촌에 대한 구체적인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21
  • 부안군, 2019 부안 한음페스티벌 개최
      부안군은 2019 방방곡곡 문화공감–문예회관 생활문화콘텐츠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부안예술회관에서 2019 부안 한음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예회관 생활문화콘텐츠 지원사업은 지역문예회관의 기획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문화예술 수준 제고와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부안관내에서 활동하는 오케스트라단들의 페스티벌로써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부안초등학교 관악부 공연을 필두로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클나무 오케스트라, 부안 아리울 오케스트라, 부안가족오케스트라, 하늘 좋은 오케스트라, 부안청소년 윈드오케스트라, 부안동초·남초·행안초·곰소초등학교의 바이올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준비돼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으로 우수공연을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상주단체의 예술창작 역량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4일간 펼쳐지는 공연에 많은 군민들이 찾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페스티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