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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 일본식 명의 토지조사로 일제잔재 청산 기여
    LX공간정보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화영)과 부안군청(군수 권익현)이 일제강점기 일본식 명의(창씨개명) 토지소유자에 대한 시범조사를 통해 일제잔재 청산과 국격 회복에 기여했다.  LX공간정보연구원은 부안군과 함께 부안군 관내에 산재해 있는 일본식 명의 토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일제강점기 시행된 창씨개명 정책으로 인한 일본식 명의 토지는 소유자의 소유권 행사는 물론 공공사업의 추진에도 걸림돌이 되어왔다.  LX와 부안군은 일제잔재 청산을 통한 국격 회복과 효율적인 국토관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부안군 내에 약 25만여 필지에 대한 소유자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LX는 현재의 토지관리시스템인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뿐 아니라 과거 사용되었던 부책식 토지대장, 카드식 토지대장 등을 통해 부안군 관내 전 필지의 소유자를 확인했으며, 4개월간의 조사 끝에 일본식 명의 토지 718필지와 소위 적산토지(敵産土地)라고 하는 일본인 명의 토지 8필지를 찾아냈다.  이번에 조사된 일본식 명의 토지와 일본인 명의 토지는 부안군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국유화 등 필요한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이화영 원장직무대행은 “이번조사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LX가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일제잔재 청산과 국격 회복에 일조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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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2020-08-17
  • “전북 서남권 물류 대동맥 이어야” 부안군·고창군, 노을대교 건설 힘 모은다
    국도77호선의 마지막 단절 구간을 잇는 노을대교(부창대교) 건설을 위해 부안군과 고창군이 힙을 합쳤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유기상 고창군수와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창대교 시작 지점인 부안군 변산면 궁항에서 합동 설명회를 가졌다.   부창대교는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와 고창군 해리면 왕촌리를 연결할 다리를 말한다. 전체 7.48㎞ 길이다. 완공 땐 62.5㎞를 우회해야 했던 이동 거리가 7㎞로 줄고 통행시간도 50분에서 10분 정도로 단축될 전망이다. 부창대교는 정부의 새만금 종합개발계획 중 광역도로망 구축(남북1축)과 관련돼 있고, 국도 77호선(경기 파주~부산)의 마지막 단절 구간으로 국가 기간도로망 구축을 위해서 꼭 완성해야 될 사업이다. 특히 2022년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개통,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2026년 새만금 국제공항 개항 등 전북 서남권의 물류와 사람 이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핵심 SOC인 ‘부창대교 건설’의 시급성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고창과 부안은 해마다 100억원 가까운 운행 비용을 절감하고 부안 변산 국립공원과 고창 선운산지구를 잇는 서해안권 관광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합동 현장 설명회를 계기로 고창과 부안은 올 연말 국토교통부에서 고시하는 ‘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의 사업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부안과 고창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비교적 낙후된 지역으로 중국경제가 급부상 함에 따라, 신규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서해안권의 중·소 도시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을대교(부창대교) 건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해당 사업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식품 특화산업단지인 고창일반산업 단지가 본격 가동되고, 새만금 개발이 활성화 되면 엄청난 물동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에 부창대교 건설은 물류비 절감 차원에서 획기적인 사업”이라며 “부산∼거제를 연결하는 거가대교는 연간 4000억원의 물류비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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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2020-08-04
  •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기술교육 재개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됐던 생활과학기술교육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안군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활동 중인 회원과 부안군 거주 여성농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정리수납, 목공, 홈카페마스터, 머신퀼트, 파티쉐(홈베이킹) 등 총 5개 과정이다.   이중 정리수납, 홈카페, 목공, 파티쉐(홈베이킹) 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리수납반은 주방·침구·욕실 등의 공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리수납기술을 습득하는 법을, 목공반은 의자·선반장 등으로 시작해 자유작품 만들기까지 스스로 디자인하고 만드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홈카페마스터반은 커피추출법, 로스팅 과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커피 핸드드립법을 실전경험을 통해 익히며 머신퀼트반은 재봉기를 이용해 조끼·원피스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파티쉐(홈베이킹)반은 호두타르트, 생크림소보루 등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강성선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교육장 소독, 위생관리와 손소독,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의 역할 확대 및 농촌융복합산업 인력풀로서의 활용, 소규모 창업 및 소외된 농촌생활문화 욕구 충족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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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07-23
  • 부안군자원봉사센터-부안노인복지센터,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는 부안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순신)와지난 21일 부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자원봉사 활성화와 사회복지 증진를 위한 양기관의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지원체계로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양질의 사회복지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울러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부안서해로타리클럽(회장 김창윤), 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 송미선), 부안로타리클럽(회장 조찬흥), 변산로타리클럽(회장 양재일) 4개 단체와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김영배 센터장)는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기관과 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협력체계로 지역사회의 진정한 봉사자가 되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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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부안군 서돈마을, 야광도자기 문패 설치 마을 활력 증진
    부안군 계화면 서돈마을(이장 김두영)은 2020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야광 도자기문패 48개를 제작 및 설치해 마을 활력을 증진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매년 생생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두영 서돈마을 이장은 “저녁이나 밤중에 마을 어르신들을 긴급하게 응급차로 후송해야 할 때 집을 바로 찾지 못하고 헤매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집집마다 야광도자기 문패를 제작해 어두울 때도 바로 집을 찾고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지용국 부안군 농어촌 종합지원센터 대표는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마을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마을활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안군과 협업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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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2
  • 코로나19 여파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 취소
    부안군 위도면은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면민 안전을 위해 취소한다고 22일 밝혔다.     부안군 위도면은 최근 수도권과 호남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소규모 집단 감염이 확산세를 보이고 있고 가을철 대유행에 대한 우려가 크게 증폭되는 상황에서 정상적인 축제를 추진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고슴도치섬 위도상사화길 달빛걷기 축제』는 부안군 위도면이 주최하고 위도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하는 축제로 전 세계 유일의 흰색 상사화인 위도상사화와 달빛을 벗삼아 깊어가는 여름밤의 낭만을 가족 · 연인 · 친구와 함께 마음껏 누리는 축제로 각광을 받고 있었다.   박정열 위도면장은 “코로나19로 축제가 취소되어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면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취소를 결정하였고 이번 기회에 상사화 단지를 내실 있게 재정비하여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야간축제로 발돋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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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부안군, 물의 거리 주변 소통·문화공간 조성
    부안군은 지역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노후된 시설물 정비 등 부안읍 물의 거리(경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물의 거리와 주변 시설은 지난 2006년 부안읍 수정길 일대 구간을 대상으로 부안읍 첫 경관사업으로 조성한 거리이다.  출처:부안군청(https://www.buan.go.kr/)   이번에 새롭게 단장하는 구간은 분수대 깊이로 인한 부유물 걸림과 해충 등 안전사고와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으로, 물의 거리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해 보행환경 개선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꾀하고 있다.    사업이 진행되는 구간은 부안읍 봉덕리 778-1(롱롱피쉬 머리)부터 봉덕리769-3(롱롱피쉬 꼬리) 일원으로 사업비 13억 8천여만원이 투입된다. 사업의 방향성을 군민들에게 ‘물을 상상하며 걷고 싶은 거리’로 기억될 수 있게 정하고,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는 문화의 거리, 자생적 성장이 가능한 소통·문화의 광장 등의 테마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기존의 조형물을 보존하며 주변 환경과 노후 수로를 재정비해 산책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함은 물론, 테마가 있는 바닥 분수광장 구성과 포켓공간 조성으로 아늑한 휴게공간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자생적 성장이 가능한 소통과 문화의 광장으로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시설을 도입해 주변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부안군 도시공원과장 김치영과장은 “누구라 편하고 힐링 할 수 있는 친수 공간 재정비로 군민에게 사랑받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안군청(https://www.bu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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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부안군,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계여행 9박10일’ 공연 개최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7월 27일(월) 오후 19시 30분에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세계여행 9박10일“을 부안예술회관에서 무료공연으로 개최한다.     세계여행 9박10일 공연은 클래식을 통하여 세계여행을 체험하는 음악회로 각 나라의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와 그 곡에 대한 해설을 통해 관객들이 클래식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각 나라의 배경에 맞는 영상과 함께 오케스트라, 성악가들의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 감동과 재미를 주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단장 유수영)은 부안군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9년 4월 금난새의 지휘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매년마다 금난새 지휘자를 초청하여 음악회를 가졌으며, 매년 40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를 하고 있는 전라북도 최고의 오케스트라단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 입장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으로 8세 이상 입장 가능하므로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셔서 공연에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작성, 좌석 띄어앉기를 실시하고 있으니 자가 문진표 작성에 시간이 소요되므로 좀 더 여유 있게 도착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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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0
  • 부안군,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개최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 캠페인 실시
    지난 17일 부안군은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2023 세계잼버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친절, 질서, 청결을 실천하는「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안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장용석),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 바르게살기운동부안군협의회(회장 채옥경), 부안서해로타리클럽(회장 김창윤) 4개의 사회단체와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가 함께 참여하여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에 힘을 보탰다.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은 ‘친절’의 마음으로 화합하며, ‘질서’의 문화로 신뢰를 조성하고, ‘청결’의 의지로 품격을 높여 2023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며,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매력도시 부안’을 만들고자 하는 범군민 의식개혁이자 지역사랑운동이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는 부안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대회 이후에도 다시 찾는 매력도시 부안이 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가 친절, 질서, 청결을 실천해야 비로소 가능하다”며 매력부안 문화군민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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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
    2020-07-20
  • 부안군, 코로나19 우수농산물 꾸러미 학생가정 2차 공급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코로나19 극복의 일환으로 관내 학생 가정에 지난 5월 우수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데 이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2차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출처:부안군청(https://www.buan.go.kr/)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각급 학교의 개학 지연으로 발생한 무상급식 미사용 예산을 활용해 친환경농산물 계약재배 농가 및 가공업체를 돕고 학부모의 가정급식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생 1명당 3만 2000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관내 전체학생 4456명에게 순차적으로 배송한다.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학교급식 실무협의회를 수차례 개최해 품목별 수급상황을 고려하고 가정 내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가공품을 선별해 꾸러미를 구성했다.   특히 하절기 특성상 배송과정에의 변질을 방지하기 위해 엽채류 등은 이번 품목 구성에서 제외했으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스티로폼 용기에 아이스 포장으로 오전에 포장작업이 끝나면 오후에 바로 배송이 되도록 택배사와 계약을 체결했다.   꾸러미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과 가공품으로 친환경쌀, 죽염간장, 김자반, 뽕잎수제소시지, 떡(앙금절편), 애호박, 마늘, 감자, 양파 등 총 9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군과 전북도, 부안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일시에 전체 학생에게 일괄 배송되기 위해 많은 인력이 소요됨에 따라 지난번에 이어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를 통해 1일 10~15명의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받아 소포장 및 박스작업에 참여해 부족한 일손을 해결했다.   권익현 부안군수 역시 16일 오전 꾸러미 포장작업 현장을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출처:부안군청(https://www.bu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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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7
  • 부안군, 위도면 행복콜버스 17일 운행 개시
    부안군은 17일부터 관내 도서지역인 위도면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행복콜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년 위도면을 운행하던 택시의 감차로 인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불편이 지속되자 전북도 수요응답형 행복콜버스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운송사업자 선정, 차량구입 등의 준비를 거쳐 이날부터 운행을 개시하게 됐다.   출처:부안군청(https://www.buan.go.kr/)   운송사업자는 공모절차를 거쳐 위도자율방범대가 선정됐으며 운행시간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1회 운행요금은 3000원으로 위도면 전 구간을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행복콜버스 운행으로 정기노선을 운영하는 공영버스 외에 다른 교통수단이 없어 주민 및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던 위도면의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위도면 행복콜버스 운행으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행복콜버스 운영에 따른 성과분석을 통해 기존의 농어촌 버스운행 체계를 개선해 지역실정에 맞는 버스운행 체계를 도입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부안군청(https://www.buan.go.kr/)  
    • 지역뉴스
    • 부안
    2020-07-17
  • 부안군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으로 군민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 기대
     부안군이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범죄예방과 환경개선에 나섰다.          이 사업은 사회적약자인 여성, 어린이 등 보호와 범죄 발생 우려되는 장소의 안전 확보를 위해 부안군 특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전시설물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부안군 안전망 관리를 위해 CCTV·로고젝터 등이 설치되었다. 부안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안경찰서에서 지정한 여성안심귀갓길을 대상으로 범죄가 우려 되는 장소 3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로고젝터 문구는 “이곳은 주민이 요청한 탄력순찰지역입니다.”,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당신의 미소를 응원합니다.”등의 내용으로 안전을 강조하며, 퇴근길을 응원해주는 감성문구로 되어 있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 체감 부안군을 높이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야간의 경우 여성, 어린이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옥 부안군 안전총괄과장은 “범죄는 주변 환경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며 “밝은 거리 환경과 CCTV 설치 등을 통해 군민 불안감을 줄이고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부안군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5
  • 부안군, 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폐류껍질 15만개 설치
      전북 부안군이 주꾸미 산란장과 서식지 조성을 위해 폐류껍질 어구 15만개를 위도 연안에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변산~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패류껍질 어구 40만개(2억5000만원)를 조성·관리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올해에도 변산면 연안 3개(격포, 대항, 모항)어촌계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위도연안에 패류껍질 어구 15만여개를 조성했으며 주꾸미가 산란을 마치는 시기인 7월 말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주꾸미는 연안 수심 5~50m 정도의 모래나 자갈 바닥에서 생활·산란하며 봄철 제철음식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귀한 수산자원이다.     그러나 최근 낚시어선을 이용한 낚시객까지도 산란기 암컷은 물론 어린 주꾸미까지 무분별하게 포획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주꾸미 어획량이 급속히 감소돼 주꾸미 자원 회복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5월11일~8월31일을 주꾸미 금어기로 정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꾸미 산란장 주변 불법어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며 “어업인들도 수산자원 보호에 동참해 주꾸미 자원 회복에 따른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5-18
  • 부안군 간부 공무원들,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부 캠페인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18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학생들의 학업여건 개선을 위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권 군수는“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이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해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군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장학금 기부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발적인 착한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소비 촉진과 장학금 기부에 동참해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여건 개선을 위해 군민의 뜻을 모아 2004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3447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27억원을 지급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18
  • 부안군“관광형 노을대교”(부창대교)건설 의지 확고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0년 5월12일 기획재정부에서 의뢰한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안) 일괄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외부 연구진들이 실시하는 현장조사에서 국도77호선 ”노을대교“ 건설과 ”국도30호선 선형개량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부안군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와 협조를 피력하였다.   이날은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을 토대로 수요추정, 경제성 분석, 기술적 검토, 비용추정, 도로안전성등과 해당지자체의 추진의지를 현장조사하는 자리로서 해당지자체장의 의지가 중요하게 반영되며 용역기간은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부안군수는 세계3대노을(SUN SET)보다 노을이 아름다운 부안 변산반도에서 1999년 당시 격포해넘이 축제와 뉴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하였고 이러한 “해양문화 노을축제”의 첫 개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한, 노을대교는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부산 ∼ 파주간 국도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으로 부안 변산과 고창해리를 관광형 노을대교로 연결될 경우 2028년 완공되는 새만금 국제공항과 2025년 완공되는 새만금 신항만 등의 시설과 함께 요우커 천만시대 대중국 교류의 핵심관광자원으로도 가능할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도30호선(마동∼내소사)구간 개량사업은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 영외과정활동장 조성에 따른 교통량증가와 도로 급커브 및 시거불량으로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시급한 도로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낮은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인한 지역낙후 상황에서 중국경제의 급부상으로 신규 관광자원개발과 서해안권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문화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때”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해당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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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부안군, 2020년도 영농안정기금 2차 융자 지원
      부안군은 2020년도 영농안정자금 융자 60억원 중 지난 3월 1차로 65농가, 27억원을 지원 완료했으며 2차 33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며 금리는 농가부담 1%로 지원한도는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은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금융기관 대출가능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오는 7월 중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0년도 영농안정기금 2차 추가분을 조기 시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업·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농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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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부안군, 돌발해충 피해예방 사전차단 긴급 공동방제 실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봄철 기후온난화로 인한 월동 및 비래해충인 애멸구, 먹노린재, 멸강나방, 열대거세미나방 등 돌발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산간지 대상 6개면을 대상으로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하였다. 돌발해충은 이동서식의 특성으로 지역내 협업 공동방제가 필요하며, 방제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지역별 방제단협의회를 통해 공동방제일을 지정하여, 적기 동시방제를 실시하여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부안군은 전년 발생면적 53ha에서 사전방제 효과가 있어, 금년에는 위험요인이 있는 전체면적 170ha로 확대하였으며, 방제를 위해 우려필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예찰과 분석을 하고, 결과에 따라 공동방제일을 설정하고, 해당읍면 병해충방제단, 유관기관인 지역농협이 공동으로 가동가능한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월동 산림예상지와 비래경로를 중심으로 일제히 실시하였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지구단위 운영으로 소규모 구획별 방제를 하는 변산면의 경우 농가단위 병해충 방제 사전교육을 하였으며, 야행성인 먹노린재 해충 특성상 해질 무렵이나 이른 아침에 방제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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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부안군, 긴급재난지원금 전 군민 신청 및 지급
      부안군은 5월 4일(월) 부터 신청 대상자와 지급 수단에 따라 현금,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액수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이다. 현금지급은 기초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로 별도 신청 이나 방문 없이 5월 4일부터 현금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는다. 현금을 받지 않는 군민들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긴급재난지원금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충전되며 5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5월 18일부터는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려는 군민들은 18일부터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세대주 여부와 가구원 수는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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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종합대책 점검 보고회 개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4일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종식 후 분야별, 관과소별 지원대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코로나 종합대책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감염병 재발 방지를 위한 사전ㆍ사후 방역 등 감염예방 대책은 물론, 코로나19 종식 후 분야별 민생안정, 경제지원 대책 방안,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앞두고 소관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방면을논의했다.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으로 소상공인 분야는 △관내 소상공인 공공요금, 카드수수료, 사회보험료 지원 △부안사랑상품권 확대 발행(100억원→200억원, 가맹점 모집 확대(1,230개소→2,000개소) △부안사랑 상품권 특별할인(10%) 기간 연장 검토 등이다. 일자리 분야는 △프리랜서 및 무급휴직근로자 지원 △단기일자리 및 희망근로 제공을 통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 신규채용 촉진 지원 등이다.   세제 분야는 △상업용 공유재산 임대료 80%인하(2월~7월까지) 등이다. 농업분야는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확대 운영(1개소→3개소)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 임대료 50%인하(201종 927대) △농기계 운송서비스 시행 등이다. 소비촉진분야로 △부안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친환경 농산물사주기 △부안드림몰 입점업체 추가모집 및 드라이브스루 직판장 운영,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 월 8회 운영 등이다.   이외에도 5월 6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재개되는 공공 시설물이 늘어남에 따라 운영 재개를 위한 사전 시설물 방역 및 코로나 종식을 기대하는 군민들에게 코로나 이전보다 더욱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꽃 식재 및 수목관리, 청소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청정한 부안을 유지한 것처럼 코로나19 종식 이후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계획한 대책들이 강력한 실행력을 가지고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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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4
  • 부안군,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서비스 제공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본격적으로 영농이 시작되면서 원예작물 바이러스병 진단의뢰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부안지역 주요 작물인 고추·수박 등의 박과와 가지과 작물 위주로 바이러스 진단키트 12종 195점을 구비해 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예작물 바이러스병은 방제할 수 있는 약제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아 발생시 이병주(바이러스병 발생 주)를 제거해야만 정상주에 번지는 것을 막고 과실 수확량과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해 원예작물 감염여부를 신속 진단해 주고 있다.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토마토, 오이, 고추 등 과채류 작물의 즙액에 담가 감염여부를 확인하는데 현장에서 2분 내로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알 수 있다.또 주요 원예작물 재배지역에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을 농가에서 쉽게 진단받을 수 있도록 보안·줄포 농민상담소 등 12개소에 진단키트를 구비해 놓고 재배포장을 찾아가 진단해 주는 영농현장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러스병이 의심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63-580-3846)로 현장진단을 요청하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봉기 친환경기술과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과 올해의 경우 겨울철 따듯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해충의 밀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노지 고추를 심는 이달부터 바이러스 조기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바이러스병 신속 진단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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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부안 곰소염전,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 확정
      부안군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협업을 통해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홍보시설 등 다양한 기능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국토교통부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에 곰소염전이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도 30호선 부안군 진서면 곰소염전 부지 9639㎡에 총 사업비 33억원(국비 20억원, 군비 13억원)을 투자해 주차장 47면과 관광안내소 및 홍보관, 전기충전소, 야외상설판매장 등을 내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관광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외 과정활동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복합쉼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전환해 전국 5개소 도로관리청에서 1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부안군이 선정됐다. 이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및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직접 방문해 사업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확고한 신념이 주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과 함께 노을이 아름다운 변산반도의 관광명소화 및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국비 20억원을 투자하는 모항 노을경관쉼터까지 내년에 조성되면 국도 30호선 해변도로는 전국 제일의 관광도로로 거듭날 것”이라며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방문객 및 관광객들에게도 황홀경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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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부안수협 임직원, 코로나19성금 300만원 기탁
      부안수협(조합장 송광복)은 16일 부안군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내 소외된 계층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송광복 부안수협 조합장, 오정원 부안수협 전주지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소외계층 등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송광복 부안수협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저소득층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부안수협은 항상 군민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큰 나눔을 실천해 준 부안수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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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김연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봉사위원, 사랑의 깍두기 나눔 봉사
      김연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봉사위원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깍두기 나눔 봉사를 펼쳐 감동을 주고 있다. 김연자씨는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전하며 사랑의 깍두기 50통을 마련해 부안읍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채종남 부안읍장은 “김연자씨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이다.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4-16
  • 농협부안지부, 코로나 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와 부안중앙농협(조합장 신순식), 농협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박성일)는 16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안군 행안면 삼가리 일대 고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내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농협 부안군지부 배인태 지부장은“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농촌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부안은 3곳의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현장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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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부안군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예방 다중이용시설 방역 집중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는 7일 부안상설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회장 홍범철)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부안상설시장과 PC방, 이미용실 10개소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날 방역활동과 함께 재능기부 사업으로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 100여장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는 군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동안 자원봉사센터는 재봉기능자를 모집해 수제 면마스크 1850장을 제작해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대구지역에 전달했으며 소형마스크 250개를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방역활동에 동참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세이긴 하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해외입국자에 의한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방역활동 참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과 함께 어려운 코로나19 형국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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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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