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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으로 군민 범죄예방 및 환경개선 기대
     부안군이 안전한 밝은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범죄예방과 환경개선에 나섰다.          이 사업은 사회적약자인 여성, 어린이 등 보호와 범죄 발생 우려되는 장소의 안전 확보를 위해 부안군 특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전시설물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부안군 안전망 관리를 위해 CCTV·로고젝터 등이 설치되었다. 부안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안경찰서에서 지정한 여성안심귀갓길을 대상으로 범죄가 우려 되는 장소 3개소를 사업대상지로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설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로고젝터 문구는 “이곳은 주민이 요청한 탄력순찰지역입니다.”,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당신의 미소를 응원합니다.”등의 내용으로 안전을 강조하며, 퇴근길을 응원해주는 감성문구로 되어 있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안전 체감 부안군을 높이고, 범죄자에게는 심리적 경각심을 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야간의 경우 여성, 어린이 등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옥 부안군 안전총괄과장은 “범죄는 주변 환경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며 “밝은 거리 환경과 CCTV 설치 등을 통해 군민 불안감을 줄이고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부안군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15
  • 부안군, 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폐류껍질 15만개 설치
      전북 부안군이 주꾸미 산란장과 서식지 조성을 위해 폐류껍질 어구 15만개를 위도 연안에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변산~위도 연안에 주꾸미 산란용 패류껍질 어구 40만개(2억5000만원)를 조성·관리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올해에도 변산면 연안 3개(격포, 대항, 모항)어촌계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위도연안에 패류껍질 어구 15만여개를 조성했으며 주꾸미가 산란을 마치는 시기인 7월 말까지 철거할 계획이다. 주꾸미는 연안 수심 5~50m 정도의 모래나 자갈 바닥에서 생활·산란하며 봄철 제철음식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어업인들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귀한 수산자원이다.     그러나 최근 낚시어선을 이용한 낚시객까지도 산란기 암컷은 물론 어린 주꾸미까지 무분별하게 포획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주꾸미 어획량이 급속히 감소돼 주꾸미 자원 회복을 위해 해양수산부는 5월11일~8월31일을 주꾸미 금어기로 정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꾸미 산란장 주변 불법어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며 “어업인들도 수산자원 보호에 동참해 주꾸미 자원 회복에 따른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5-18
  • 부안군 간부 공무원들,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부 캠페인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18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로 더욱 어려워진 학생들의 학업여건 개선을 위해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권 군수는“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이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더욱 빛을 발해 더 많은 학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군청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장학금 기부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발적인 착한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가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소비 촉진과 장학금 기부에 동참해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여건 개선을 위해 군민의 뜻을 모아 2004년 설립됐으며 현재까지 3447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총 27억원을 지급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18
  • 부안군“관광형 노을대교”(부창대교)건설 의지 확고
      권익현 부안군수는 2020년 5월12일 기획재정부에서 의뢰한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안) 일괄예비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및 외부 연구진들이 실시하는 현장조사에서 국도77호선 ”노을대교“ 건설과 ”국도30호선 선형개량사업“의 필요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부안군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와 협조를 피력하였다.   이날은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을 토대로 수요추정, 경제성 분석, 기술적 검토, 비용추정, 도로안전성등과 해당지자체의 추진의지를 현장조사하는 자리로서 해당지자체장의 의지가 중요하게 반영되며 용역기간은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부안군수는 세계3대노을(SUN SET)보다 노을이 아름다운 부안 변산반도에서 1999년 당시 격포해넘이 축제와 뉴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하였고 이러한 “해양문화 노을축제”의 첫 개최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또한, 노을대교는 서해안과 남해안을 연결하는 부산 ∼ 파주간 국도77호선의 유일한 단절구간으로 부안 변산과 고창해리를 관광형 노을대교로 연결될 경우 2028년 완공되는 새만금 국제공항과 2025년 완공되는 새만금 신항만 등의 시설과 함께 요우커 천만시대 대중국 교류의 핵심관광자원으로도 가능할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도30호선(마동∼내소사)구간 개량사업은 2023년 제25회 세계잼버리 영외과정활동장 조성에 따른 교통량증가와 도로 급커브 및 시거불량으로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시급한 도로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부안을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낮은 대중교통 접근성으로 인한 지역낙후 상황에서 중국경제의 급부상으로 신규 관광자원개발과 서해안권의 작은 도시들의 역사·문화를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할 때”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해당사업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 하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4
  • 부안군, 2020년도 영농안정기금 2차 융자 지원
      부안군은 2020년도 영농안정자금 융자 60억원 중 지난 3월 1차로 65농가, 27억원을 지원 완료했으며 2차 33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안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1년 이상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며 금리는 농가부담 1%로 지원한도는 농업인 5000만원, 생산자단체 7000만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은 오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금융기관 대출가능여부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오는 7월 중 필요한 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0년도 영농안정기금 2차 추가분을 조기 시행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업·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농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3
  • 부안군, 돌발해충 피해예방 사전차단 긴급 공동방제 실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봄철 기후온난화로 인한 월동 및 비래해충인 애멸구, 먹노린재, 멸강나방, 열대거세미나방 등 돌발병해충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산간지 대상 6개면을 대상으로 긴급 공동방제를 실시하였다. 돌발해충은 이동서식의 특성으로 지역내 협업 공동방제가 필요하며, 방제효과를 극대화를 위해 지역별 방제단협의회를 통해 공동방제일을 지정하여, 적기 동시방제를 실시하여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부안군은 전년 발생면적 53ha에서 사전방제 효과가 있어, 금년에는 위험요인이 있는 전체면적 170ha로 확대하였으며, 방제를 위해 우려필지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예찰과 분석을 하고, 결과에 따라 공동방제일을 설정하고, 해당읍면 병해충방제단, 유관기관인 지역농협이 공동으로 가동가능한 모든 장비를 동원하여 월동 산림예상지와 비래경로를 중심으로 일제히 실시하였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지구단위 운영으로 소규모 구획별 방제를 하는 변산면의 경우 농가단위 병해충 방제 사전교육을 하였으며, 야행성인 먹노린재 해충 특성상 해질 무렵이나 이른 아침에 방제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13
  • 부안군, 긴급재난지원금 전 군민 신청 및 지급
      부안군은 5월 4일(월) 부터 신청 대상자와 지급 수단에 따라 현금,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급 액수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이다. 현금지급은 기초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수급가구로 별도 신청 이나 방문 없이 5월 4일부터 현금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는다. 현금을 받지 않는 군민들은 신용·체크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긴급재난지원금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충전되며 5월 11일부터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5월 18일부터는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으려는 군민들은 18일부터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세대주 여부와 가구원 수는 5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조회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04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종합대책 점검 보고회 개최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4일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및 민생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코로나19 종식 후 분야별, 관과소별 지원대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코로나 종합대책 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감염병 재발 방지를 위한 사전ㆍ사후 방역 등 감염예방 대책은 물론, 코로나19 종식 후 분야별 민생안정, 경제지원 대책 방안,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앞두고 소관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방면을논의했다.   종합대책의 세부 내용으로 소상공인 분야는 △관내 소상공인 공공요금, 카드수수료, 사회보험료 지원 △부안사랑상품권 확대 발행(100억원→200억원, 가맹점 모집 확대(1,230개소→2,000개소) △부안사랑 상품권 특별할인(10%) 기간 연장 검토 등이다. 일자리 분야는 △프리랜서 및 무급휴직근로자 지원 △단기일자리 및 희망근로 제공을 통한 공공일자리 확대 △청년 신규채용 촉진 지원 등이다.   세제 분야는 △상업용 공유재산 임대료 80%인하(2월~7월까지) 등이다. 농업분야는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 확대 운영(1개소→3개소)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 임대료 50%인하(201종 927대) △농기계 운송서비스 시행 등이다. 소비촉진분야로 △부안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친환경 농산물사주기 △부안드림몰 입점업체 추가모집 및 드라이브스루 직판장 운영,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 월 8회 운영 등이다.   이외에도 5월 6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재개되는 공공 시설물이 늘어남에 따라 운영 재개를 위한 사전 시설물 방역 및 코로나 종식을 기대하는 군민들에게 코로나 이전보다 더욱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해 노후되거나 파손된 시설물을 정비하고 꽃 식재 및 수목관리, 청소 등 주변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코로나19로부터 청정한 부안을 유지한 것처럼 코로나19 종식 이후 생동하는 부안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로 계획한 대책들이 강력한 실행력을 가지고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04
  • 부안군,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서비스 제공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는 본격적으로 영농이 시작되면서 원예작물 바이러스병 진단의뢰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부안지역 주요 작물인 고추·수박 등의 박과와 가지과 작물 위주로 바이러스 진단키트 12종 195점을 구비해 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예작물 바이러스병은 방제할 수 있는 약제가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아 발생시 이병주(바이러스병 발생 주)를 제거해야만 정상주에 번지는 것을 막고 과실 수확량과 상품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원예작물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활용해 원예작물 감염여부를 신속 진단해 주고 있다. 바이러스 진단키트는 토마토, 오이, 고추 등 과채류 작물의 즙액에 담가 감염여부를 확인하는데 현장에서 2분 내로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알 수 있다.또 주요 원예작물 재배지역에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을 농가에서 쉽게 진단받을 수 있도록 보안·줄포 농민상담소 등 12개소에 진단키트를 구비해 놓고 재배포장을 찾아가 진단해 주는 영농현장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러스병이 의심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063-580-3846)로 현장진단을 요청하면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봉기 친환경기술과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의 영향과 올해의 경우 겨울철 따듯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해충의 밀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노지 고추를 심는 이달부터 바이러스 조기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바이러스병 신속 진단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01
  • 부안 곰소염전,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 확정
      부안군은 중앙정부와 지자체간 협업을 통해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홍보시설 등 다양한 기능 수행을 목적으로 하는 국토교통부 스마트복합쉼터 공모사업에 곰소염전이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도 30호선 부안군 진서면 곰소염전 부지 9639㎡에 총 사업비 33억원(국비 20억원, 군비 13억원)을 투자해 주차장 47면과 관광안내소 및 홍보관, 전기충전소, 야외상설판매장 등을 내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관광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오는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영외 과정활동장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복합쉼 공모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공모사업으로 전환해 전국 5개소 도로관리청에서 1개 지자체를 선정하는 사업으로 전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부안군이 선정됐다. 이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중앙부처 및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직접 방문해 사업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확고한 신념이 주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과 함께 노을이 아름다운 변산반도의 관광명소화 및 관광객 편의제공을 위해 국비 20억원을 투자하는 모항 노을경관쉼터까지 내년에 조성되면 국도 30호선 해변도로는 전국 제일의 관광도로로 거듭날 것”이라며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방문객 및 관광객들에게도 황홀경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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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1
  • 부안수협 임직원, 코로나19성금 300만원 기탁
      부안수협(조합장 송광복)은 16일 부안군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내 소외된 계층에게 써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송광복 부안수협 조합장, 오정원 부안수협 전주지역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내 소외계층 등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송광복 부안수협 조합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저소득층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부안수협은 항상 군민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큰 나눔을 실천해 준 부안수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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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김연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봉사위원, 사랑의 깍두기 나눔 봉사
      김연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봉사위원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깍두기 나눔 봉사를 펼쳐 감동을 주고 있다. 김연자씨는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전하며 사랑의 깍두기 50통을 마련해 부안읍 맞춤형복지팀에 전달했다.   채종남 부안읍장은 “김연자씨의 선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이다.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4-16
  • 농협부안지부, 코로나 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와 부안중앙농협(조합장 신순식), 농협 전북지역본부 (본부장 박성일)는 16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안군 행안면 삼가리 일대 고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내 입국이 어려워짐에 따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농협 부안군지부 배인태 지부장은“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농촌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부안은 3곳의 농촌고용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업인의 영농 현장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20-04-16
  • 부안군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예방 다중이용시설 방역 집중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배)는 7일 부안상설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 대해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자연보호부안군협의회(회장 홍범철)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부안상설시장과 PC방, 이미용실 10개소를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는 이날 방역활동과 함께 재능기부 사업으로 제작한 수제 면마스크 100여장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니는 군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동안 자원봉사센터는 재봉기능자를 모집해 수제 면마스크 1850장을 제작해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대구지역에 전달했으며 소형마스크 250개를 제작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방역활동에 동참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세이긴 하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해외입국자에 의한 감염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방역활동 참여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과 함께 어려운 코로나19 형국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07
  • 한근호 부안부군수, 코로나19 확산 예방 현장행정 실시
      한근호 부안 부군수는 지난 6일 (사)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와 부안공공실버주택 등 현장 방문을 했다. 대한노인회 부인군지회는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여 입주 축하와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인회 회원들에게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관리에 전염병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공공실버주택 현장도 방문하여 입주민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실버주택 내 복지관과 식당 등 방역조치 및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소독과 안전관리에 강화해 달라고 강조 했다. 한근호 부군수는 “주로 고령의 어르신 이용자와 입주자들이 많은 점을 감안해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앞으로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07
  • 부안 마늘농가, 스마트농업 주아마늘 생산 전력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선)에서는 진서마늘작목반 13농가(대표 임희철)를 대상으로 주아마늘 스마트 재배기술을 통한 현장 적용 가능한 새로운 영농모델 발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 부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6억원을 확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과 진서마늘작목반, 농업기술센터와 협의체를 구성하여 관측제어시스템으로 주아마늘재배 포장의 자료를 수집 분석하고 컨설팅을 실시 주아마늘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스마트 ICT 기술적용 영농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주아마늘 스마트 영농모델 개발사업은 한국의 영농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4차산업 대응계획 국가 주요 과제로 생산부터 소비까지 IoT 기술을 적용, 농식품 스마트 체인 구축하여 첨단 농산업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아마늘농가 대표 임희철 농가는 ‘손이 많이 가고 재배하기 까다로운 주아마늘을 스마트관수로 집에서도 관리할 수 있고 생산량도 30%나 증가한다니 마늘농가의 희망이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부안군은 드론으로 마늘포장 관측 후 방제를 통해 스마트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마늘 생산성 향상 및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성과모델로 만들어 전 농가에게 확산할 계획임을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4-07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판매행사
      부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의 시름을 덜고자 우호도시인 서울특별시 도봉구청을 찾아가 구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판매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이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학교급식 납품이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를 지원하고자 우호도시인 도봉구청에 협조를 요청해 이뤄졌다.   행사에서는 대파와 감자, 당근, 양파, 토마토 등 친환경 농산물 870만원어치가 판매됐다. 친환경 농산물을 구입한 도봉구청 한 직원은 “신뢰할 수 있는 청정지역 부안군 친환경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자매도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이번과 같은 농산물 직거래 행사가 있다면 꼭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행사에 앞서 부안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판매행사를 2회 개최했으며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540만원 상당을 구매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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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20-04-06
  • 부안수협, 부안군 의료진·방역당국 격려품 전달
      부안수협(조합장 송광복)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사회 유입 차단에 고생하는 부안군 보건소를 찾아 의료진과 방역 최전선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위로와 함께 격려품을 전달했다. 송광복 조합장은 “현재까지 부안군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아 다행이다”며 “군민이 앞으로도 건강하게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많은 기관․사회단체에서 격려와 함께 방역활동에 앞장서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청정부안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 군민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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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4-06
  • 농협 부안군지부·계화농협, 농업인 주거환경 개선 실시
      농협부안군지부(지부장 배인태), 계화농협(조합장 이석훈), 농촌현장지원단은 6일 부안군 계화면에 거주하는 돌봄대상자 어르신댁에 방문해 싱크대 설치 및  온수기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주택 노후화로 생활의 불편을 겪고 계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업인 행복콜센터로 상담·접수해 현장지원단의 실사를 통해 지원을 결정했고, 농협직원들과 농촌현장지원단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도움을 받은 이모(84세) 어르신은“싱크대가 없어서 설거지도 밖에서 했는데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아, 이제 편안하게 설거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에 마음을 전했다.   계화농협 이석훈 조합장은“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정에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의 건강과 삶의 질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지부 배인태 지부장은“앞으로도 노후 된 주거 환경 속에서 어렵게 살고 계시는 농촌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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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복지
    2020-04-06
  • 부안군, 유유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 설치·토지경계 협의
      부안군은 지적재조사사업지구인 변산면 마포리 유유지구 일원에 임시경계점 설치와 경계조정 협의에 나선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대체함과 동시에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이를 바로잡기 위해 전액 국비로 측량비를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에 임시경계점을 설치하는 유유지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토지소유자의 입회 아래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직접 만나 6일부터 7일까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서 임시경계점 설치 및 토지경계 협의를 진행한다. 임시경계점 설치 및 경계 협의 후에는 사업절차에 따라 경계결정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경계를 결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토지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을 산정해 지급∙징수할 예정이다.   경계결정의 기준은 첫째 지상경계에 대해 다툼이 없을 경우에는 토지소유자가 점유하는 토지의 현실경계를, 둘째 지상경계에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등록할 때의 측량기록을 조사한 경계를, 셋째 지방관습에 의한 경계 또는 토지소유자들이 합의한 경계를 기준으로 설정한다. 이번 경계협의가 완료되면 지적재조사에 따른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하고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서를 수령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기세을 군 민원과장은 “향후 소유자와의 경계협의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통해 최종 경계가 결정되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만큼 임시경계점 표지 설치와 병행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06
  • 부안군, 자매결연도시 서울 도봉구·동대문구 코로나19 격려품 전달
      부안군은 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도시인 서울특별시 도봉구와 동대문구에 부안농산물로 만든 앙금절편세트 104상자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번 격려품은 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연합회(회장 전삼례)와 (유)거상(대표 김재영)에서 방역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는 도봉구 및 동대문구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의 마음을 가득 담아 마련했다. (유)거상의 앙금절편세트는 청정 부안의 미네랄이 풍부한 토질에서 자란 쌀로 만들고 자체기술로 떡을 굳지 않게 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아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012년 9월 도봉구 및 2018년 1월 동대문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두 도시 구민들은 농촌일손돕기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우의증진에 이바지해 왔다. 한국여성농업인 부안군연합회 전삼례 회장은 “코로나19로 좋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도 제대로 판매를 할 수 없어 농업인들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웃을 돕는 일에 만장일치로 회원들이 동의해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유)거상 김재영 대표는 “조그만 정성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활력소가 됐으면 하는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고 빨리 이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상황이 좋아지면 산과 들, 바다가 두루 어우러진 청정 부안을 찾아주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도봉구 및 동대문구 의료진에게 전달한 격려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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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전북은행, 코로나19 특별성금 500만원 부안군 기탁
    전북은행(부행장 이성란)은 30일 부안군을 방문해 코로나 19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사회내 소외된 계층에게 써 달라며 특별성금 5백만원을 부안군에 기탁하였다. 이번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전북은행 부행장 이성란, 전북은행 부안지점장 신원주씨가 참석하였으며, 기탁된 특별성금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구매하여 관내 소외된 중증장애인 등에게 마스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부행장 이성란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코로나 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특별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전북은행은 항상 부안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항상 함께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 19로 경영이 어려움에도 따뜻한 손길과  마음을 베풀어주신 전북은행에 감사를 드리며,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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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부안군, 코로나19 극복 헌혈운동 전개
      부안군은 코로나19로 헌혈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늘어 헌혈 재고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혈액수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안군청 광장에서 헌혈차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헌혈 과정에서 감염을 우려하는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채혈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은 코로나19 전수조사 및 KF-94 이상의 마스크 착용 등 헌혈 과정에서의 안전조치가 강화됐다. 또한 헌혈자에게는 헌혈증서 교부와 간 기능 검사, 간염 검사 등 다양한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기회를 제공하고, 4시간의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것 외에도 1~4년차 민방위 교육 시 2020년 헌혈증을 제시하면 교육시간 중 1시간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해주고, 5년차 이상의 민방위교육은 헌혈증을 제시하면 교육이수로 처리된다고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수혈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으니 많은 동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부안군은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임해주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자는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2주 이내 코로나19 발생지역 방문자는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 감염병관리팀(580-3188)으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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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극복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 동참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힘든 시기에 국가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이달부터 4개월간 급여 30% 기부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권익현 군수가 기부한 금액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계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권익현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방역활동 등을 진두지휘하고 있으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군민들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03-30
  • 부안군·정읍세무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과 정읍세무서는 지난 25일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국세와 지방세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부안군민의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와 이해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원화된 국세·지방세 민원처리를 개선하고 원스톱 처리로 납세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세무민원 업무처리를 위한 사무실 제공, 국세 공무원 1명 이상 상시 근무 등 세무민원서비스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데 상호 협력키로 했다.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와 지방소득세 신고, 국세·지방세 제증명 발급, 사업자 등록 신청접수, 세무 상담 등이 주로 이뤄지게 된다.   군은 오는 4월 말까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개소하기 위해 군청내 옛 교육청소년과 사무실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는 등 부안군민이 편안한 공간에서 세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했던 납세 관련 민원인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국세·지방세 세무행정서비스를 통합민원실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세무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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