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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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인 유공자 표창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인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받은 주인공은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 서교철 씨이다. 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서교철(남,63)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전주시 전미동 차량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음을 목격했다. 급박한 상황임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주저 없이 달려가 차 옆에 쓰러져 있는 구조 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전미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응급처치와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현장 특성상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준 유공자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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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22
  • 군산 월남참전전우회, 추석명절 앞두고 은파호수공원 현충시설 환경정화 실시
     군산 월남참전전우회(지회장 김용무)는 회원들과 함께 지난 25일 은파호수공원 내 현충시설 주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은파호수공원 입구, 월남참전기념탑 주변과 시민들의 산책로 주변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한 김용무 지회장은 “은파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현충시설을 보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마음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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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09-29
  • 3천여 완소녀들도 나섰다, “아따, 추석엔 안 와도 되야!”
    전국에서 가장 공동체 활동에 활발한 완주군에서 주민 공동체와 각급 기관·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석 연휴 고향방문 자제 바람이 들불처럼 거세게 불고 있다. 완주군 이서면 주민들이 지난 16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피켓을 들고 자녀들의 추석명절 고향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선데 이어 18일에는 3,000여 회원을 둔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앵자)가 삼례 전통시장을 돌며 추석 연휴 중에 고향방문 등 이동 자제를 당부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에 나섰다.          완주의 소중한 여성들이란 뜻의 ‘완소녀’ 20여 명은 이날 ‘며늘아, 이번 추석엔 안와도 된다. 아범아, 선물은 택배로 부쳐라’,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운 한가위’ 등의 피켓을 들고 고향·친지 방문 자제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호소했다. 이들은 “예년 같으면 명절에 가족 친지들과 만나 따뜻한 정을 나눴지만 이번 추석만큼은 고향방문과 지역 간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집단감염을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완소녀’들은 또 이날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따뜻한 거리두기’에 동참해 달라며 주민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주며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고했다.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명절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고향 부모형제,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추석만은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이날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는 24일과 25일에는 고산 전통시장과 봉동 전통시장에서 같은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여상단체협의회의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13개 단체, 3,000여 명의 완소녀가 타지에 있는 자녀들의 고향방문 자제를 독려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파급력이 적잖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앞서 완주군 이서면 이노힐스 아파트 주민들의 모임인 ‘이노힐스하모니 공동체’는 지난 16일 오전 고향방문 자제를 독려하는 자발적 캠페인에 나서 각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또 완주지역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5개 수행기관에 소속한 140여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들도 추석 연휴 전까지 지역 어르신들에게 핸드폰 사용법을 안내하고 자녀들과의 영상통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완주지역에서 ‘고향방문 자제’ 바람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반드시 막아야 할 위중한 시점에 각급 단체 회원들과 지역 공동체가 자발적인 캠페인에 나서 감사 드린다”며 “주민들께서도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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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09-24
  • (인터뷰) 조선의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는 박기춘 명인
        13살의 어린 나이에 시작하여 나무를 만지고, 다듬으며 살아온 지 어느덧 50여년 평생을 한결같이 우리 나무의 숨결과 함께 살아온 전통 목가구 박기춘 명인. 그는 한식 생활가구로 우리의 전통가구의 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무에 혼을 불어 넣어 삶의 예술을 승화시킨 木가구의 장인으로 평생 수작업만을 고집하며 장인정신을 보여주고 있는 박기춘 명인의 솜씨와 삶을 되새겨 보며 인생 여정의 이야기를 듣는다.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는 무엇입니까? 조선시대의 木가구는 장과 농으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장으로는 책상, 사방탁자, 탁자, 찬탁등 으로 농은 반닫이, 함과 상자 등 실생활의 필요에 따라 만들어 집니다. 우리의 생활공간 곳곳에 필요한 곳에 쓰여지며  가족들의 물품을 보관하는 반닫이, 장, 농으로, 부부 또는 안방의 생활에 필요한 가구로 사랑방은 책장과, 의걸이장, 문방용구등 바깥주인의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뒤주와 소반, 찬장 등은 대청에서 그리고 부엌에서 여성들의 생활공간으로 목가구를 사용되었습니다. 실생활에 사용는 목가구는 실용성과 편의성이 강조 되어 만들어 지며 조선후기에는 장석과 문양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木가구의 예술품으로 승화되었습니다. 명제; 단층장     재질: 홍송.오동.벗.편백   규격: 750mm×650mm×400mm   명제; 3층장    재질: 홍송.오동.벗.가죽.편백      규격: 750mm×1.470mm×400mm    Q. 木가구는 지역마다의 개성으로 분류한다는데? 반닫이는 평안도의 박천, 경기도의 강화. 개성, 전라도의 전주. 나주, 경상도의 예천. 밀양, 통영의 지역적 특성을 잘 보여주며 장은 대표적으로 전주장과 통영장이지요.  행정과 군사의 중심지로서 풍요로운 김제평야와 만경평야가 자리하는 전주는 호남 지역의 고급스럽고 화려란 가구로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특히 전주장은 한 쌍을 이루는 이중구조와 형태로 머릿장과 서랍, 머릿장과 반닫이, 반닫이와 문갑으로  만들어지며 측널이 바닥까지 하나로 만들어 진다. 다리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작품명: 꽃가마    재질: 홍송. 오동. 적삼. 편백      규격: 900mm×1.300mm×1.040mm   Q. 명인이 보는 한식 생활가구의 매력은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 어떤 이름 모를 목수의 손에서 또 다른 삶을 살게 되며  목가구, 목물, 목기로 불러지고 사랑방과 안방, 부엌과 마루등에서 반닫이, 장, 농, 문갑, 서안, 찬장, 소반등으로 천년의 삶을 담게 됩니다.  목수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우리전통한식생활가구는 조선시대 여인들의 삶과 서민들의 애환을 담아낸 木가구입니다. 조선 목가구(小木)는 옛 선인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인간의 삶의질을 풍부하게 제공해 주며 생활공간과 주거공간속에서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木가구로써 오늘날에 인간의 정서적, 실용적, 예술적 가치를 높이 볼 수 있습니다..         명제: 경상(선비상)   재질: 홍송    규격: 750mm×350mm×350mm Q. 우리의 한식가구제작에는 어떤 나무가 좋은가요? 한식 생활가구는 5년~10년 이상 건조된 목제를 사용하며 木가구로서 제작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오래동안 숙성한 나무 중에서도 가구의 특성과 쓰임새에 따라 나무를 선별 해서 다듬어야 합니다. 소나무, 느티나무, 오동나무, 먹감나무, 은행나무, 벚나무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있는 나무들이 木 가구를 제작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목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가구제작으로 좋은 나무의 조건은 나무의 건조와 나무결의 수려함이 제작에 있어서 높이 활용되며 나무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용도에 맞는 나무를 고르며 무늬와 형태가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한식 생활가구는 오동나무, 소나무, 참죽, 느티나무,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나무를 사용하며 우리나라의 사계절의 기후나 조건이 좋아서 나무의 질이 좋고 견고하며 무늬가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선호되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명인이 오랫동안 관리하며 잘 건조 되어진 판재들   Q. 우리 목가구의 짜임은 어떤 것인가요? 우리 목가구는 음과양의 짜임으로 만들어지며 반닫이는 통판을 결구하는 방식으로, 장과 농은 기둥을 세운 후에 얇은 판재를 끼우는 방식으로 엮는 방식으로는 통판을 상호 결구하는 방식으로 통판의 결구방식으로는 얇은 판재를 기둥에 짜임하는 결구방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목공방에서 연구에 몰두하는 박기춘 명인   Q. 한식 생활가구를 재현하게 된 계기는 ? 옥림가구목공소에서 만난 일본인 선생님으로부터 저의 한식 생활가구 목수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어느 날 일본인 선생님에게 우리 전통의 짜 맞춤 기법을 시범 보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든 10여 가지의 짜맞춤을 선생님은 높은 곳에 가지고 올라가서 아래로 떨어뜨렸습니다. 그 실험의 결과 깨지거나 분산되어 산산조각이 난 것은 버리고 멀쩡하게 남은 5개의 우리 전통방식인 짜맞춤 기법으로 사방탁자를 만들면서 저의 한식생활가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작품명: 전통 조선 문살   재질; 홍송   Q.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목수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금년 55년생(66세)로 1962년 왕궁온수초등학교를 마친 저는 1963년 13세의 나이로 전주목공소 이인수선생님 문하에 입문하여 고가구제작을 배웠고 전주교육대학교 김헌용교수로 부터 꽃가마, 물레방아 등을 제작기술과 설계를 전수를 받아 전주풍남제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 제작을 3년 동안 수행하였습니다. 1973년 천호목공소 천재호선생님의 문화생으로 생활가구 제작 및 설계숙련공으로 기술을 연마하였으며 1978년 옥림가구공방의 일본인선생님에게서 공예품제작 및 설계 등을 전수받게 되었고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조선시대 한식가구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1983년 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서 박기춘 목공방을 운영하며 조선시대 한식 생활가구 복원연구 및 제작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통가구(小木)제작 연구소를 개설하여 연구와 후진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적으로는 한국중공업 인테리어공사, 천주교중앙협의회 인테리어공사, 올림픽선수촌 인테리어공사를 하였으며 서울르네상스호텔 인테리어공사, 천안종합터미널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을 하였습니다.   명제: 10폭 木병풍    재질: 홍송    규격: 350mm×1800mm   Q. 그동안 작품 활동으로 수상실적은? 1980년 르네상스호텔 대표이사의 감사패와 1988년 서울시장 공로패를 받았으며2014년 우리 것 보존협회에서 주최한 제17회 세종문화명품전에서 목공예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2015년 진주시 주최 대한민국 창작등 공모전 최우수상수상, 2016년 제21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장려상수상, 2016년 제4회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장상 수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미술대전 우수상수상, 2017년. 문화재청에서 문화재수리기능자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2018년 제33회 대한민국 전통공예미술대전 한국미술협회이사장상 수상과 2019년 제34회 대한민국 진흥미술대전 우수상 수상과 제38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분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Q.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을 위한 활동은? 평생동안 사회로부터 받은 감사를 저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2001년부터 노인요양시설인 사랑마을 아가페하우스에서 월2회씩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대안학교인 태인동화중학교에서 목공예 실습교사로 봉사하였습니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전주한옥마을에 박기춘목공예 공방을 개설하고 고가구. 목공예 등에 사용하는 신접합 기술을 개발하여 목가구 및 공예품을 제작 보급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50여명의 후진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0년부터는 대한민국 한옥건축의 중심인 (사)한옥기술인협회 직업전문학교에서 교수로 위촉되어 소목(한옥조각 및 가구제작)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 및 이루고 싶은 꿈은?  저는 한식 생활가구를 복원하며 꿈과 목표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조선 한식생활 가구의 맥을 이어갈 교육관이나, 박물관을 만들어서 오래도록 우리 후손에게 훌륭한 목조문화를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힘을 쏟는 일은 뒤를 이어 전통가구의 맥을 지켜갈 제자들을 양성하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목물가공의 기초와 이론 및 실기지도를 기술을 습득시키며 우리전통문화(小木)목가구의 제작기법의 체계적인 실습과 각종 구조물 이해. 목물에 대한 가치를 전수하며 조선 한식생활 木가구의 적합한 목물의 짜임구조와 조형성. 전통기능등 예술적 가치를 재인식하여 연구. 제작. 체험등을 통하여 목물문화재의 보호육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저의 가진 모든 기술과 보이지 않은 것 까지 우리 것을 사랑하는 제자와 함께 우리의 전통을 계승 하고자 합니다.   전주한옥마을에서 만난 박기춘명인은 평생동안 전통 한식생활가구를 만들어 왔기 때문인지 생활가구를 닮아 소박하면서도 깊은 삶의 연륜이 드러나는 장인이었으며 한옥마을의 느낌처럼 포근하고 자연스러우며 친근한 분이었다. 명인의 꿈은 평생을 사회봉사와 후진양성에 매진하였듯 꾸준히 진행되어 이루어질 것이다. 기자는 명인에게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생활가구 예술가로  후진을 양성하는 참 지도자로 남기를 기대해 본다.
    • 사 람 들
    2020-09-13
  • 양궁부, 대통령기전국대회 단체전·개인전 우승
    한일장신대 양궁부(감독 안종민)가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대학양궁의 명가(名家)임을 또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20일부터 23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양궁부는 컴파운드 부문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포함해 모두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특히 김광섭 선수(1학년)는 30·50·70·90m 개인전과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단체전과 혼성 부문에서도 우승해 7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컴파운드 단체전에서는 김광섭(4학년), 권진우(3학년), 이창민(2학년), 최원영(1학년) 선수가 출전해 한국체육대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권진우 선수(3학년)가 30·50m 은메달 2개, 90m 동메달 1개를 획득했고, 이창민 선수(2학년)도 개인종합과 70·90m에서 은메달 3개, 50m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여자부에 출전한 김하림 선수(1학년)는 50·70m와 개인토너먼트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 3개를 추가했다.  안종민 감독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참여해준 선수들의 땀의 결과”라며 “지금 성적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대회에서는 더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양궁부는 7월 3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37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 출전을 위해 임실 오수양궁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시기동우암태평회, 원도심 주민들의 ‘도시재생 이야기’ 책으로 발간
    쇠퇴한 원도심의 주민들이 지역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화제다.     화제의 책은 ‘우암태평로 이야기’, 엮은이는 시기동 우암태평회(회장 김상수)다. 주민들이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참여를 통해 겪은 변화와 노력 등을 과정별로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 163쪽으로, 우암로와 태평로, 샘고을시장, 시기동 천주교회 등과 관련된 100년의 역사기록과 최근 도시재생사업 추진과정인 도시재생대학, 우리동네잔치, 태평가든 축제 등 다양한 활동을 싣고 있다. 더불어, ‘사람과 공간’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주위의 매력적인 공간을 소개하고 예전의 거리풍경과 활동사진, 언론에 소개된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태평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태평하게 살아온 것이 큰 축복이고 어릴적 함께 뛰어놀던 동무들이 여전히 이웃사촌으로 남아있는 것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평안하다라는 의미의 태평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한번 찾아와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정읍
    2020-07-02
  • 전북 금융도시 참여 6개사, 명예도민 됐다
    전북에 사무실을 개설한 금융기관 6개사 대표·임원이 전북 명예도민이 됐다.     전북도는 2일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SSBT) 임영규 한국대표, 뉴욕멜론은행(BNY Mellon) 강정인 선임부문장, SK증권 손성범 충청호남본부장, 우리은행 심상형 신탁연금단 상무, 무궁화신탁 이용만 명예회장,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현대자산운용 장부연 대표이사 등 7명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예도민이 몸담고 있는 금융기관 6개사는 국민연금공단과 연관성이 높은 자산운용 금융기관으로서, 지난해 8월 SSBT 전주사무소, 9월 BNY Mellon 전주사무소, 12월 SK증권 전북혁신도시 프론티어 오피스, 우리은행 자산수탁 전주사무소에 이어 올해 2월에도 무궁화신탁 전략사업 본사와 현대자산운용 혁신도시 본사를 각각 개설했다. 이번에 선정된 명예도민은 전북에 사무소를 개설하기까지 공로가 가장 큰 인물을 대상으로 해당 금융기관의 추천을 받아 도 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인 “전북 혁신도시를 서울, 부산과 함께 제3의 금융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기금운용본부를 중심으로 금융기관 집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자산운용 혁신금융’ 비전을 수립하고 ’23년까지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추진, 금융전문인력 양성 2배 확대(년100명→200명) 등 전북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6개 금융회사가 전북에 사무소 및 본사를 개설하면서 금융도시의 외형을 갖추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북 금융산업 발전 가능성에 공감하여 진취성을 가지고 전북 금융도시 조성에 선도적으로 나서준 6개 금융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명예도민으로서 애향심과 자부심을 가져주시고, 전북이 글로벌 금융도시로 성장했을 때 전북 발전에 공로자로 기억될 것”이라며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궁화신탁 오창석 회장 등 금융기관 대표는 “전라북도 명예도민이 되어 매우 영광스러우며 전북도민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명예도민 선정을 계기로 사명감을 가지고 실질적인 협력사업 전개를 통해 국민연금공단 밀착서비스 및 사업기회를 확장, 상생발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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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7-02
  • 한일장신대, 양궁부 김광섭 선수 '국가대표 선발'
    한일장신대 양궁부 김광섭 선수(운동처방재활학과 4학년)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선수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0년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4위를 차지, 4명을 뽑는 국가대표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또 이어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도 김선수가 4개 거리별 싱글라운드 우승과 개인종합 우승,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선수는 1학년이던 2017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세계타이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작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라북도 대표로 참가해 금메달과 은메달 각 1개를 획득한 우수한 기량을 갖춘 선수다. 김광섭 선수는 “학업을 마치고 야간훈련까지 하며 이룬 결과여서 정말 기쁘다”며 “아직도 믿겨지지 않지만 이제 한 계단 올라왔을 뿐이라 생각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종민 감독은 “코로나19로 어렵게 개최된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선수 개인 뿐만 아니라 팀으로서도 무척 기쁘다”면서 “김선수는 열정적이고 우수한 선수이며, 졸업 후 실업팀 입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에서 한일장신대 출신 선수들이 대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오진혁(2011년 졸업·현대제철) 동문이 리커브 2위, 최용희(2007년 졸업·현대제철) 동문이 컴파운드 3위를 기록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국가대표는 올 하반기에 열릴 양궁월드컵 시리즈와 아시아컵 시리즈에 출전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동정,행사
    2020-07-02
  • 전라북도 이난초 명창,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흥보가) 보유자 인정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남원의 이난초(李蘭草, 여,  1961년생) 명창을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판소리 흥보가”보유자로 인정했다.     이난초 보유자는 현재 남원시립국악단 예술총감독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26일 문화재청으로부터 전승 능력과 전승 환경, 전수 활동 기여도가 탁월한 점을 인정받아 30일간의 인정 예고 기간과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유자로 선정됐다.   국악계통 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소리를 접했던 이난초 명창은 1967년 고(故) 김상용 선생께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해, 지난 1980년부터 고(故) 강도근(1918~1996) 전 보유자에게 입문, 흥보가를 이수했다.    특히 그녀는 전라북도 남원을 기반으로 강도근 전 보유자로 이어진 동편제 소리를 정통으로 계승하여 안정적 창법을 구사하며, 다양한 전승 활동과 함께 많은 제자를 양성해 왔다.   이난초 명창의 국가무형문화재 인정으로 전라북도는 총 12건의 국가무형문화재와 86건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가 산재하고 있는 무형문화재의 고장으로 그 위상을 높이게 됐다.    곽승기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라북도는 판소리 무형문화재의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우리도는 현재 총 10명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를 인정하여, 소중한 판소리 무형유산이 후대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판소리의 고장 전북의 위상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20-06-29
  • 2020 ASEAN 직업교육 국제협력 컨설턴트 선정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공개 모집한 2020 ASEAN 직업교육 국제협력 컨설턴트에 전북 완주군에 있는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특성화교육부장 이기섭교사가 선정되었다.      ASEAN 교류 직업교육 국제협력 컨설턴트는 신남방시대 2020년 ASEAN 교육협력사업(ASEAN+3 및 EAS 역내 직업기술교육 협력 강화사업)”을 위해 6/26일 연수를 시작으로 2년간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내용으로는 한국의 직업계고 모델 도입을 희망하는 아세안 국가 및 인도의 중앙 및 지방정부와 단위학교에 컨설팅을 제공하여 해당 직업교육 교류 기관 직업교육 역량 강화 지원, 교육과정 개편, 학과신설 및 전환 등 직업교육 혁신에 관련된 컨설팅에 전문가로서 참여, 직업교육 주요 이슈에 대한 교육자료 개발 및 강의 등 다양한 국내학교와 외국 학교 교류 협력활동의 지원자로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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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20-06-29
  • LX, 헌혈자의 날 기념 혈액수급 장려운동
     사회적가치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5일간 혈액수급 장려운동을 추진한다.       LX는 세계헌혈자의 날을 이틀 앞둔 12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169개 지사, 2개 부설기관과 본사 임직원이 나서 전사적인 헌혈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공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했다.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에서는 11일 오전부터 헌혈에 참여하기 위한 임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례로 헌혈차량에 탑승해 헌혈에 동참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고자 주기적인 헌혈활동을 추진 중”이라며“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헌혈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헌혈자의 날’은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날로, ABO식 혈액형을 발견한 1930년 노벨상 수상자인 ‘카를란트 슈타이너’의 탄생일을 기념해 매년 6월 14일에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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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20-06-11
  •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전북 위탁모 장관표창 수상
    김경란 위탁모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센터장 장화정)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가 22일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유튜브 공개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위탁 홍보영상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유공포상자와 수기공모전 수상자 전화 인터뷰, 축하공연, 다양한 이벤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제 17회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김경란 위탁모는 가정위탁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김경란 위탁모는 현재 일반위탁부모 자조모임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11년 4개월 동안 4명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 김경란 위탁모는 “평소 아동을 위탁하여 양육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기도 한다. 앞으로 위탁부모로써 자긍심을 가지고 아동을 양육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가정위탁의 날’은 매년 5월 22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친가정과 위탁가정 두(2) 가정이 내 아이와 위탁 아이 두(2) 아이를 행복한 가정에서 잘 키우자는 의미로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했다. 현재, 전라북도 위탁아동 현황(2020. 1. 1. 기준)은 548가정 714명이다. 이 중 일반 가정위탁은 36가정 48명, 대리양육 가정위탁은 393가정 520명, 친인척 가정위탁은 119가정 146명이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정위탁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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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0-05-22
  •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2020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으로 90백만원 확보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년 녹색자금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90백만원을 확보였다고 밝혔다.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산림 체험활동 시설 조성으로 녹색복지를 실현해 숲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1999년부터 지원하는 복권기금 사업으로, 사회적·경제적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숲 체험 및 목재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또한 녹색자금 공모사업은 복권 및 복권기금 법에 따라 복권수익기금으로 조성되는 것으로 전액 녹색자금으로 지원되는 것이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목공-healing체험'은 4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인원 1,700명을 목표로 사업비 90백만원 지원받아 일회성체험과 다회성 체험으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다.  일회성체험은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체험을 위주로 실시되며, 다회성 체험은 체험처, 즉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등 저소득층이 사용할 수 있는 곳에 직접 설치되는 '파고라 설치 체험'으로 체험대상자들과 함께 체험하며 체험처에 영구 설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은 “'목공-healing체험'을 통하여 소외계층, 유아 · 청소년, 일반인들이 다양한 목공체험을 하고 목재의 우수성과 지구온난화와의 연관성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2020년 사업에서도 목표하는 인원을 초과하여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3-20
  • 우석대학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체육복지융합연구소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체육복지융합연구소는 지난해 전북 도내 예체능 전공자와 중도 포기자 8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초교육과 현장실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체육복지융합연구소는 고용노동부로부터 8500만 원을 지원받아 2020년 12월 말까지 전북지역 예체능 전공자와 중도 포기자를 대상으로 취업 연계사업 및 교육 훈련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전북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들과의 정기적 교류회를 진행해 신규 일자리 발굴과 지역 기업 일자리 박람회 및 취업캠프 개최,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소장인 조현철 체육학과 교수는 “지역 내 고용네트워크 구축 및 인식 개선을 통한 예체능 전공자와 중도 포기자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2-07
  •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 직원 김범식 장관상 표창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용진)는 지난 12월 31일, 2018․2019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공자 포상으로 김범식직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8 전국체전, 2018 전국장애인체전, 그리고 2019 전국소년체전까지 전라북도에서 개최된 전국단위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이 인정되어 포상한 것이다.   전국단위 체육대회로 진안지역에서는 역도 및 사이클 그리고 파크골프 등 총 3종의 경기가 개최되었으며 지역을 방문한 선수단과 가족 등에게 경기 일정 안내 등 친절한 자원봉사활동 전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경기 일정 내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김범식주임은 평소 센터 직원으로서의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센터 등록 37개 자원봉사단체와의 폭넓은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자원봉사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자랑하고 있다.   김범식 주임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주셔서 받을 수 있는 영광이다.”며 “작은 힘이나마 진안의 작은 불씨가 되어 진안군의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1-09
  •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 ‘세계표준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우석대학교 이홍기 교수(에너지전기공학과)가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수소연료전지분야 국제 표준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30년 이상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친 이 교수는 국내 최초 수소연료전지 국제표준 제정과 국내 표준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인력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이 교수는 관련 논문 120편과 국내외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가 85건에 해당하며, 현재 IEC 연료전지 국제표준화 위원장과 수소경제 표준포럼 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관련 기업을 8개 창업시키는 등 산·학 연구에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홍기 교수는 “앞으로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표준의 날은 3대 국제표준 제정기구가 표준화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 사 람 들
    2019-10-17
  • 우석대학교, 제42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금2·동8’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가 제42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금 2개와 동 8개, 감투상 등을 획득하며, 겨루기 부분 남자 1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 대회에서 우석대학교는 겨루기 남자 개인전 1조에서 박지민(3년)이 1위를, 김진성(2년)과 최홍서(2년), 유태진(1년)이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남자 개인전 2조에서 임동준(1년)과 김범수(2년)가 3위를, 여자 개인전 2조에서 박소영(1년)이 3위를 획득했다. 단체전에서는 여자 1조에 출전한 서해진(4년)·김태정(3년)·손지수(2년)·임수민(1년)·김희정(1년)이 금빛 발차기를 앞세워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남자 1조 서승길(2년)·김진성(2년)·김효진(1년)·표재선(1년)·유태진(1년)·이태훈(1년)과 2조 김범수(2년)·박한수(2년)·김승진(1년)·강희민(1년)·최민범(1년)도 각각 3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남자 1조 단체전에 출전한 임동연(2년)·최홍서(2년)·김민욱(2년)·지용훈(1년)·김민진(1년)은 감투상을 받았다. 윤정욱 태권도학과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감독의 지도력이 만나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라며 “주축 선수들이 대부분 1·2학년으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사 람 들
    2019-09-02
  • 우석대학교,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금 4·동 1’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가 지난 17일부터 8일간 경남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제54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기염을 토했다.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는 이 대회 품새 남자개인전에서 유슬찬(1년)과 김상엽(2년), 최윤기(3년)이 금메달을, 장형모(4년)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와 함께 품새 남자단체전에서 유슬찬(1년)·김병권(2년)·박경도(2년)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정욱 태권도학과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감독의 지도력이 만나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국가대표 선발전과 각종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2020년도 국가대표선발 예선을 겸했으며, 품새와 겨루기 부문에 2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 사 람 들
    2019-07-23
  •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2체급 우승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제73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일반부 장사급(140kg 이하)에서 김병찬 선수가, 일반부 경장급(75kg 이하)에서는 손희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손희찬 선수는 지난달에 열린 단오장사 씨름대회에서 태백급(80kg 이하) 1품을 차지하는 등 올해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또 일반부 소장급(80kg 이하)에서는 오준영 선수가 2위를, 일반부 용장급(90kg 이하)과 선수권부 용장급(90kg 이하)에서는 황성희 선수가 각각 3위와 2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선수권부 역사급(105kg 이하)에서 김기환 선수가 2위를 차지하는 등 단풍미인씨름단은 총 6개 부문에서 입상하는 저력을 보였다. 한편 제73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는 지난 11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열렸다.
    • 사 람 들
    2019-07-15
  • 제3기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출범
      전라북도는 7월 11일(목) 도청 접견실에서 제3기 전라북도 인권위원회 출범을 알리는 인권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인권위원은 위촉위원 12명과 당연직위원 3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촉위원은 사회적약자의 권익보호 활동에 앞장서 온 전문가들로 아동‧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다문화, 이주민, 시민단체 및 학계, 도의회, 인권법률가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인권위원 임기는 2년으로 2021년 7월 10일까지이며, 이 기간동안 전라북도 인권보호와 증진에 관한 사항 및 인권침해 등 인권의제에 대하여 심의‧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송하진 도지사는 “도 인권비전인 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제3기 인권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전라북도에서는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공무원 인권교육을 의무 시행하고 있으며, 인권보호체계를 구축하도록 인권조직 보강 및 제도 정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촉식에 이어 2019년 제3차 전라북도인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전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영선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인권정책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하였으며, 제3기 전라북도인권위원회가 도민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정영선 위원장은 미국테네시 주립대에서 인권법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장으로 근무하였으며, 현재 한국인권법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전라북도는 전라북도인권위원회 기능강화를 위해 위원장은 민간위원 중 선출하고, 인권정책‧인권조사 등에 대하여 도지사에게 개선권고 및 의견표명할 수 있도록 2018년 12월 인권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 사 람 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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