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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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경찰서, 선배님들의 희생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4일 제65회 현충일을 앞두고 강태호 경찰서장을 비롯한 지휘부 등은 남원시 산내면 소재 경찰묘지를 찾아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 : 남원경찰서 제공> 산내 경찰 합동묘지는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이름 모르게 순직한 경찰관 40위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곳으로 이날 참배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이 자리에서 강태호 경찰서장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배 경찰관의 조국사랑을 이어받아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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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양파 수확 도왔어요”
      완주군 직원들이 일손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 : 완주군청 제공> 5일 군청 사회적경제과 직원들과 중간지원조직 ‘소셜굿즈센터’ 직원 20여명은 비봉면 대상마을 양파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일손을 보탰다. 농가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농가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양파 수확에 동참해줘 작업을 수월하게 마쳤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한 직원들은 “코로나19로 더욱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사회적경제의 대표적 모범지역으로, 작년 사회적기업 육성 지자체 전국 1위, 제1호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선정 등의 쾌거를 이루었으며, 완주군 공동체 활성화 중간지원조직인 완주소셜굿즈센터와의 협업으로 완주형 사회적경제 모델인 ‘2025 소셜굿즈 플랜’ 활성화를 위하여 함께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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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전주덕진소방서, 2020년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 추진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폭염피해, 예방, 신속 대응을 위해 2020년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 : 전주덕진소방서 제공> 2019년 전국 폭염 인명피해는 온열질환자수는 1,841명, 사망자수는 11명으로 나타났으며 폭염 재산피해는 가축 2,190천여 마리, 양식어루 205천여마리 폐사의 피해가 있었다. 전라북도는 온열질환자 91명으로 사망자 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소방서는 여름철 평균기온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폭염 관련 생활민원 출동건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종합대책을 통해 시민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소방활동대책 내용으로는 119구급대 온열환자 대비 출동태세 확립,  벌집 제거 출동태세 강화, 수난사고 출동태세 대비, 풍수해 장비 가동 점검, 취약계층 및 축산농가 급수지원 등이다.제태환 서장은 “올여름 폭염 특보를 대비해 시민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더운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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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완주군 이서면 저소득가정 환경개선 나서
     완주군 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승기, 윤대석)가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사진 : 완주군 이서면행정복지센터 제공> 5일 이서면에 따르면 최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문리 소재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대해 이서면 특화사업 ‘저소득가정 방충망 지원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주거환경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지원 및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 가정은 집 마당에 오랜 기간 못 쓰는 물건을 비롯해 집 안에 각종 생활 쓰레기를 쌓아놓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악취에 시달리고 있었다.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서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포함 총 25여명은 청소와 방충망 교체지원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승기 이서면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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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전라북도 소방본부, 터널화재 대비 화재안전점검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4일 완주-순천 고속도로 천마터널 관리사무소와 회차로 등을 순회하며 터널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전라북도 소방본부 제공> 고속도로 터널은 밀폐된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여 빠르게 확산될 뿐만 아니라 다량의 연기와 유독가스가 인명피해를 키울 수 있어, 출동하는 소방과 한국도로공사의 신속한 협력대응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날 화재안전점검에는 전북소방본부장 및 한국도로공사 구례지사장, 119종합상황실장 및 남원소방서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점검 후 터널 내 화재발생시 기관별 대응 매뉴얼을 재확인하고 신속한 인명구조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보완 또는 협력하여야할 점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논의 결과는 화재 대응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4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매2터널 사고가 절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터널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도민 모두 터널 내에서는 반드시 안전운전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을 사전에 알아두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완주-순천 고속도로 천마터널은 길이 약 4Km, 높이 7.4m, 폭 9.2m의 위험도 2등급의 호남에서 가장 긴 터널로 옥내소화전, 물분무설비, 제연설비, 피난연결통로, 비상방송설비 등의 안전시설이 설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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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해외봉사활동기 책으로 발간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생생한 해외봉사활동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사진 : 한일장신대학교 제공> ‘나망가? 함께가!’라는 제목의 책은 2019년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케냐 나망가 지역에서 이루어진 재학생 17명의 봉사활동이 기록돼 있다.  책 제목은 ‘나망가’ 지역명에 ‘나만 가지 말고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표지디자인과 타이틀 모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소성섭 교수와 학생들이 케냐 해외봉사활동기를 책으로 발간했다.이 봉사활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이론수업을 마친 후 여름방학동안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습교육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한일장신대는 이 사업에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책으로 결과물을 출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책에는 ‘국제개발과 소녀건강’을 주제로 한 성교육 및 위생교육, 체육 및 놀이활동, 봉사활동, 문화 교류 및 탐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사진과 함께 고스란히 펼쳐져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펜으로 직접 작성한 활동일지 원본을 제공해 당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250페이지 분량의 전체 칼라로 인쇄된 이 책은 간호교육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활동에 관한 참고도서가 없는 점을 감안해 출판을 적극 독려했다는 후문이다.김지영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봉사활동을 마친 7월부터 친구들의 자료를 모아 올해 2월까지 사진과 구성 작업을 했다”며 “우리들의 보고서가 번듯한 책으로 나온 걸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사업책임자 소성섭 교수(간호학과)는 “1년간 코이카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가 나왔는데 그대로 묻혀두기엔 너무 아까웠다”며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체험기가 되고,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나 참여자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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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전주완산소방서, 영농철 농기계사고 주의 당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5일 영농철을 맞아 관내 크고 작은 농기계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 전주완산소방서 제공> 관내에서 지난 3일 오전 8시 농로에서 A씨(59)가 몰던 트랙터가 전복돼 병원으로 이송된 사고가 발생하는 등 지난 3년간(2017~2019년) 전주완산소방서에서 총 57건(전주시 완산구·임실군)의 농기계 사고가 있었으며, 2020년 현재까지 7건의 농기계 사고 관련 출동이 있었다.  이에 빈번히 일어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기계 사용 전·후 장비점검 철저, 농기계 조작요령 숙지, 음주 후 농기계운전 금지, 추락·전도 사고위험성이 높은 농로나 내리막길, 모퉁이에서 서행 등을 준수해야한다. 전주완산소방서 관계자는 “농기계는 별도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가 발생하면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다”며, “사고를 막기위해 반드시 농기계 이용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05
  • LX,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공공에 무료 개방
      LX 공간정보연구원(원장직무대행 이화영)이 하반기부터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공공에 무료 개방한다.     <자료 : LX 공간정보연구원 제공> 공간정보연구원은 2015년부터 추진한 국가 연구개발(R&D)사업의 결과물인 ‘지능형자동차 인식기술 공개용 표준 데이터베이스(DB)’가 올해 행정안전부의 ‘국가중점 데이터 개방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총리와 주요부처 장관, 관련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공데이터 전략위원회’의 안건으로 상정된 후 지원대상과제로 최종 선정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따라 LX는 오는 6월부터 ‘자율주행 인공지능 인식기술 활성화를 위한 융합 DB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행함과 동시에 모든 데이터를 공공에 무료 공개한다. LX는 이번 사업을 통해 6월부터 2개년 동안 자율주행 인식기술 개발지원 데이터를 공공에 공개하고, 데이터기반 활용분야 확산을 위해 활용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융합 DB 서비스 구축 사업에서 공개하는 ‘자율주행 인식기술 개발지원 데이터’는 실제도로에서 수집한 다양한 센서 데이터와 기준정보,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공간정보의 융합데이터를 포함하고 있다. 연구원측은 “이 데이터베이스는 방대한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로환경과 날씨, 계절과 햇볕 등 다양한 환경상태를 반영하고 있으므로 인식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기초데이터로 광범위하게 활용될 것”이라며“올해 하반기부터는 공공데이터포탈(https://www.data.go.kr)과 기준정보통합시스템(http://www.kodas.or.kr)을 통해 누구나 LX의 자율주행 인식기술 개발지원 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개발자의 편의를 위한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변환, 알고리즘 성능평가 등이 가능한 활용 API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도 강조했다. 이화영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데이터 개방을 통해 자율주행 공간정보 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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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완주 ‘수소 중심도시’ 각인, 거대비전 힘찬 출발점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출하대기장에서 지난 3일 오후 2시에 송하진 도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완주 수소충전소’ 오픈식은 완주가 국내 수소산업의 중심지임을 각인하고 거대비전의 힘찬 출발점이란 의미를 갖는다.     <사진 : 완주군청 제공> 국토교통부로부터 작년 말에 수소 시범도시로 선정된 완주군은 수소산업 기반을 완벽하게 갖춘 국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의 전주기(全周期) 산업 전후방 기업들과 각종 연구기관들이 대거 포진해 유기적인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다. 여기다 완주테크노밸리 2단지와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 조성 등 드넓은 산업단지까지 확보하고 있어 미래 신수종 전략산업이 언제든지 거대비전을 펼칠 수 있는 곳이란 평이다.  수도권과 근접한 거리의 국토 정중앙에 위치한 완주군의 지리적 입지 조건도 수소 특화산업 육성의 적지라는 분석이다. 완벽한 입지를 자랑하는 완주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충전지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감으로써 완주군의 ‘수소경제 중심도시’를 향한 발걸음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총 60억 원을 투자한 이곳의 충전능력은 국내 최대 규모인 시간당 110kg의 충전용량으로 건설됐으며, 1시간에 수소승용차 22대 또는 수소버스 3대를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을 자랑한다. 전국 최대 규모이자 전국 최초의 승용·상용차 충전소라는 중첩된 의미와 나름의 상징성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이날 행사는 수소 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수소경제 중심도시’ 도약을 꿈꾸는 완주군의 야심찬 출발점으로 해석할 수 있다. 완주군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소 시범도시를 추진하고, 수소 특화단지 조성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수소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축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수소 시범도시’ 사업은 올해부터 향후 3년 동안 군비 72억5천만 원을 포함한 국도비 등 총 320억원을 투자, 주거와 교통, 인프라 관리, 기술과 지역산업 개발에 적극 나서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역경제 전문가들은 “완주군에 수소 산업군의 앵커기업, 즉 선도기업을 배치하고 연관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이 집적화되어 있다”며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충전소 오픈식은 이런 측면에서 여러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완주군의 수소산업 미래 비전은 전북도의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과 함께 1 플러스 1이 2가 아닌 3이 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6-04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전 직원 깨끗한 지역 환경 만들기 앞장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최규성)가 전국적인 조직망을 활용해 깨끗한 국토 만들기에 앞장선다.      <사진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LX는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둔 4일,  전국 169개 지사와 12개 지역본부 4천여 명의 임직원이 나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 유도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준비됐다. 본사가 위치한 전북혁신도시에서는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110여명의 임직원이 아침 8시부터 기지제와 주변 하천 산책로, 혁신도시 인근대로 등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공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을 비롯해 제주도와 울릉도까지 LX의 손길이 닿는 전국 시ㆍ도ㆍ군에서도 쓰레기 수거와 시설물 점검,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일제히 진행했다. 특히 전북 혁신도시 본사 주변에서는 행사시간이 출근 시간대를 감안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최규성 사장직무대행은 “오늘 실시한 전국적인 환경정화활동은 국토를 아끼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상징적인 운동”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6월 14일 세계헌혈자의 날을 앞둔 다음 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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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6-04
  • 익산 전몰군경유족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팔봉 군경묘역 정화활동 및 6610 캠페인 실시
     익산 전몰군경유족회(지회장 박연호)는 회원 30여명과 함께 4일 오전 팔봉 군경묘역 일원에서 조화 교체 및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 전북서부보훈지청 제공> 이번 정화활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팔봉 군경묘역과 인근 현충시설을 찾는 보훈가족과 참배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화병의 조화 교체, 군경묘지의 비석 닦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현충일을 앞두고 6610캠페인*을 실시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6월 6일 10시에 사이렌이 울리면 다 같이 묵념하는 캠페인) 박연호 지회장은 “군경묘지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새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6-04
  • 전북병무청, 한국폴리텍 익산캠퍼스 방문 병무행정 설명회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지난 3일(수) 한국폴리텍대학(익산캠퍼스)을 찾아 재학생과 기능사양성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 병무행정 설명회를 실시했다.  <사진 : 전북지방병무청 제공> ‘취업맞춤특기병’이란, 입영 전 기술 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 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원활하게 하는 현역병 모집분야를 말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군복무와 취업을 앞두고 있는 폴리텍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술훈련과 군복무, 취업까지 연계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지원절차 등 현장에서 개인별 맞춤식 병역상담을 실시하였다. 이영희 전북병무청장은 앞으로 “취업맞춤특기병제도를 더 많은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폴리텍 대학 및 기술훈련기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20-06-04
  • 전주덕진소방서,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공모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고 소방청이 주최하는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후보 공모를 7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전주덕진소방서 제공>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민과 기업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에 표창하는 상으로 안전중심의 기업경영 문화 확대 유도 및 자율 안전관리 우수대상물 포상제도의 효과성과 공신력 제고에 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기업과 단체,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는 상으로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모 부분은 우수기업상 6개 분야(서비스, 공공서비스, 에너지, 건설, 제조, 운수·창고·통신), 특별상 3개 분야(개인, 단체, 제품, 안전문화 콘텐츠 공모 2개 분야(UCC, 웹툰) 등이다 공모 자격은 우수 기업상은 최근 3년간 산업 재해율이 같은 업종 평균치 이하이고 안전관리가 우수, 특별상은 소방안전용품 또는 안전장치 등의 개발·보급에 우수한 실적이 있거나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공적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 안전문화 콘텐츠 분야는 개인이나 단체(3인 이내) 참여가 가능하며,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동영상(UCC), 웹툰 등으로 제작해 8월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우수기업상, 특별상은 7월 17일까지, 안전문화 콘텐츠 분야는 8월 14일까지 접수이며 심사는 관련분야 전문가 25명 내외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7월부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후 최종심의를 거쳐 총 39개 기업과 수상자가 결정되고 11월에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특히, 올해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평가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평가 과정에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참여평가단을 운영한다. 제태환 서장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과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 공모전을 통하여 안전을 다시 한번 챙겨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04
  • 전주완산소방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장 현장방문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은 4일 태양광발전소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전주완산소방서 제공>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달 타 지역에서 ESS화재로 4억 6,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안전관리 미흡으로 발생하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임실군 관촌면 소재 MY태양광발전소 사업장을 찾아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소방안전관리 업무수행 및 자제점검에 관한 사항, 전기저장장치 특성에 따른 화재 위험요인 안전 조치, 저장장치 충전율 적정여부 확인, ESS시설 관계인에 대한 안전교육 실시 등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관내 ESS사업장에 대한 안전대책 강화하여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ESS사업장 관계자분들도 화재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6-04
  • 입식테이블로 바꿨더니 손님들이 좋아해요.
      임실군이 배려하는 음식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좌식 테이블 이용에 불편을 느끼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외국인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큰 만족도와 호응에 힘입어 입식 테이블 신청 희망자가 급증, 군비 4000만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15개소 내외의 입식테이블 교체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는 영업주가 임실군에 주소지를 두고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군은 1차 서류‧현장심사와 2차 임실군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3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소는 최대1000만원까지 예산 범위에서 보조금 70%(도비 30%, 군비 40%)를 지원받게 된다. 단,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했다. 지원 받은 한 음식점 영업주는 “입식 테이블을 원하는 손님들이 많았지만 비용이 부담되어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군에서 지원받아 교체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손님들도 너무 좋아하시고, 종업원들도 수그리지 않고 음식을 드릴 수 있어 매우 편하다”고 말했다.   군은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으로 외식문화 환경이 개선되면서 외국인과 노약자 등 군민들이 음식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배려문화도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지역내 음식점과 손님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음식점 환경개선과 주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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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임실군 강진면, 정부재난지원금 이번주 내 마무리
      임실군 강진면 (면장 김재기)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신청받은 정부재난지원금을 이번주 내로 마무리말 전망이다. 27일 강진면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정부재난지원금을 신청받아 25일부터  임실사랑상품권 지급을 시작했다. 농번기로 바쁜 농가나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운 가구를 대신해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일제출장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지급되는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위축되고 얼었던 지역경제가 되살아 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은 재난지원금이 강진면 전통시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에 쓰여 경기가 살아나도록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와 다양한 홍보전략을 추진해 실시하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필요불급한 경제할동에 적절히 사용되어질 수 있도록 최단시간 내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겠다”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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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남원경찰서, 원룸 밀집지역 범죄예방 우수원룸 인증패 부착
      남원경찰서(총경 강태호)는,‘20. 5. 25. 범죄예방시설이 우수한 원룸 5곳을 선정하여 “범죄예방우수시설”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패는 방범시설이 잘 갖춰진 건물에 대하여 인증패를 부착함으로써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인증패를 수여한 원룸은 남원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진단하여 CCTV, 가스배관 가시덮개 등 설치, 체크리스트 기준(총점의 80점이상)을 충족하여 인증패를 부착하였다. 남원경찰서 생활안전과장(경정 이용택)은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범죄예방 우수원룸인증제를 활성화하여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 범죄예방 환경개선 문화가 확립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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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전라북도 소방본부,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 개최
      전라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25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현장대응역량 강화방안 연구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발표대회는 현장에 강한 소방을 육성하기 위해 현장 대응 전략·전술을 개발하고, 효과적인 현장대응 시스템 구축방안을 위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대회로 1차 서면심사로 선발된 6개 소방서가 연구결과를 발표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내용의 적정성, 현장 적용성, 효과성 등을 평가한 결과 1위는 고창소방서, 2위에 정읍소방서, 3위는 전주완산소방서가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고창소방서는 ‘소방국가직 시대, 중앙과 지방이 하나되는 국가적재난 대응체계 개발 및 운영방안’이란 주제로 국가차원의 지휘체계 확립과 체계적인 자원관리시스템의 구축 및 명확한 대응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해 1위를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고창소방서는 7월에 예정된 소방청 주관 전국대회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됐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 대응시스템 향상을 위한 연구에 매진한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현장대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연구결과를 현장에 강한 소방을 만드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5-26
  • 병무청, 재병역판정검사 일자․장소 본인선택 신청 접수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2020년도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 접수를 받는다. 재병역판정검사는 최초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 또는 보충역(사회복무대상)으로 병역처분을 받은 사람이 병역처분을 받은 다음 해부터 4년이 되는 해의 12월 31일까지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5년이 되는 해에 다시 병역판정검사를 받는 제도이다.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은 2015년도에 병역처분을 받고 현재까지 징집(소집)되지 않은 사람과 2019년 이전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연기된 사람으로 전북지역 대상인원은 약 600여 명이다.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은 「병무청 누리집 – 병무민원 – 병역판정검사 – 재병역판정검사 일자 및 장소 본인선택」에서 본인 명의 휴대폰, 공인인증서, 아이핀으로 본인 인증 후 접수하거나 가까운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학업 또는 직장생활 관계로 실거주지 관할 지방병무청에서 검사를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본인이 희망하는 일자와 장소(지방병무청)를 선택해서 검사 하루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단, 공석 범위 내에서 신청이 가능하므로 선착순 마감됨에 유의해야 한다. 전북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올해 재병역판정검사 대상에 해당하는 병역의무자는 본인이 원하는 일자와 장소를 미리 신청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5-26
  • 청웅면, 용의 전설 용추계곡 대청소 실시
      임실군 청웅면은 관내 주요 관광지인 용추계곡 일원에 대한 대청소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알렸다. 용추계곡은 용의 전설을 담고 있어 매년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용추공원과 백련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고, 주변 잡초 잔가지 등을 제거했다. 공원 주변에 있는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공중화장실을 깨끗이 청소했다. 면은 앞으로도 7월, 10월에 걸쳐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경관과 쾌적한 녹지 휴식 공간제공으로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강태구 청웅면장은 “코로나19 이후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공원에 나와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20-05-26
  • 임실군, 강진면으로 양귀비 꽃구경 하러 오세요
      임실군 강진면 갈담교 주변에 꽃양귀비가 만발해 아름다운 경관을 보러오는 면민 및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강진면은 지난해부터 아름다운 사계절 꽃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곳곳에 꽃을 심고 물주기, 잡초제거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다.   활짝 핀 붉은 양귀비 꽃밭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김재기 강진면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발생으로 면민의 날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어 실망하신 면민들이 아름답게 핀 꽃을 보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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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환경
    2020-05-26
  • 임실군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임실군은 개학을 맞아 이달 29일까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학교 주변에 있는 분식점‧문방구‧학교매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과자류‧음료류 등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해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 무허가(신고)영업 ▲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여부 ▲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 학교매점 및 우수판매업소 내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민 임실군수는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지속적인 점검으로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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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임실군 강진권역 생명과 안전 지킴이 생겨
      임실군은 26일 임실안전센터 강진지역대에서 신규 배치된 구급 차량의 무사기원 안전기원제 행사를 가졌다고 알렸다.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심 민 임실군수를 비롯하여 안준식 소방서장, 윤명석 임실호국원장, 한완수 도의회 부의장, 임실군의회 김왕중 부의장, 지역발전협의회 유계상 회장, 한병율 의용소방대장 외 50여명의 대원이 참석해 구급차 안전운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기원했다.   그동안 강진·덕치면의 거동이 불편한 노령인구나 취약계층들은 전주에서 25분, 임실에서 20분이 넘게 소요되어 각종 안전사고 발생시 골든타임을 놓쳐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는 실정이었다. 하지만 강진권역에 119 구급차가 보급됨에 따라 강진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의 지킴이가 되어 줄 전망이다. 또한, 1989년도에 건물이 지어져 노후화된 강진지역대는 내년에 자리를 옮겨 신축된다.   새로이 신축되면 소방공무원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에 신속하게 초기 대응 등 지역민들에게 고품질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될 전망이다. 심 민 임실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파수꾼으로서 열정을 다해 온 유관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강진 119지역대 구급차 배치를 계기로 조금 더 가까운 근거리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는 더욱 든든하고 믿음직한 소방관서로 거듭나는 전기가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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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5-26
  • 임실군, 권역별 관리책임 청소행정 한층 강화
      임실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첵임제 등을 전면 도입, 시행 중인 가운데 적극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은 지난 3월부터 폐기물을 더욱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권역별 관리책임제와 가로청소 전담팀 운영 등을 도입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하는 획기적인 청소행정을 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읍·면 환경담당자 및 권역별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한 ‘청소 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 시행’에 따른 읍·면별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점검하고 및 자원순환 상황을 긴급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3인 1조 등 강화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의 안전기준을 따르고, 생활폐기물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12개 읍·면을 5개 권역으로 관리·운영하는 것과 관련, 중간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5개 권역은 임실읍과 오수, 관촌, 강진, 운암으로 책임 읍면장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음식물 쓰레기는 청소위생과에서 일괄 수거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읍·면별로 개편·시행 중인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그간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여 개선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현재 군은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권역별 재활용품 전용수거차량 구입, 쓰레기 불법투기 이동식 감시카메라 구입 및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 등을 위해 청소행정 관련 예산 4억5천여만원을 1차 추경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군은 소식지, 홍보물 등을 적극 활용하여 개편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를 설명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자의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권역별 관리책임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부족한 차량 및 장비의 추가 확보는 물론 수집․운반 작업자의 휴게시설 확충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스템을 권역별 관리책임제로 업그레이드하여 주민에게 안정적인 청소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전지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청소체계를 정착시켜 군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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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6
  • 임실군 과수,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적극 방제
    임실군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부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피해예방을 위한 방제에 적극 나섰다. 군은 먼저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방제요령에 대한 교육 및 홍보, 현장 지도를 강화하는 등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하여 적극 방제에 총력을 다한다.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은 전년도 월동난이 이듬해 5월 중순이후 부화를 시작하여 5령까지의 약충 기간을 거쳐 성충이 되며, 10월 상순까지 산란을 한 후 생을 마감한다.   사과, 배, 복숭아 등 나무를 흡즙하여 광범위하게 피해를 주고, 배설물에 의하여 그을음병을 유발한다. 또한 열매를 달아야할 새 가지에 상처를 내고 알을 낳음으로써 과실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등 과수원에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이 해충은 농림지와 산림지를 이동하며 서식하기 때문에 농경·산림지의 동시 방제를 필요로 한다. 2017년 이후 발생면적 및 발생밀도는 안정화되는 추세이나 올해는 봄철 저온기로 인하여 전년에 비해 5~7일 정도 부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부화시기에 대한 세심한 예찰이 필요하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품질 좋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하여 5개 과종(사과, 배, 복숭아, 블루베리, 오미자)의 재배농가에 대하여 방제약제를 선정하고 공급한다. 과종별로 1·2차 방제약제를 지원하고, 생산단체는 단체별로, 개인농가는 농업인상담소에서 공급받도록 했다. 약제를 지원받게 되면 방제 기준을 준수하여 단계별 방제를 시행해야 하는데 월동난 부화가 80%정도 진행되었을 때(6.1.~6.15.), 마을단위 및 품목별로 공동방제를 실시해야 방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2차 방제는 성충으로 우화된 후 25일 경(8월 초·중순)에 성충 전용 약제를 통하여 10일 간격으로 1~2회 추가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김조중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산림방역 기관과 공동방제의 날을 지정하여 일제 방제기간을 지정하는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돌발해충 발생 예찰 강화를 통하여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병해충 관련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640-2792~4)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돌발해충 : 기후변화나 생태변화로 갑작스럽게 밀도가 증가한 해충*우화 : 곤충의 유충이 성충이 되는 것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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