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김제

실시간뉴스

실시간 김제 기사

  • 부안 부안읍 바르게살기위원회, 행복홀씨 선양사업 추진
        부안군 부안읍 바르게살기위원회(대표 김종만)은 지난 3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홀씨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폭염 속에서도 여름철 휴가철을 맞아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거리환경을 제공해 다시 찾는 관광지 부안을 만들 수 있도록 부안읍 서부터미널부터 부안터미널사거리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이들의 봉사활동은 매월 1회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를 더했다.   행복홀씨 선양사업은 민간주도로 깨끗한 마을을 가꿔 행복을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에 퍼트리자는 의미로 지역주민과 단체가 시가지, 공원, 지역명소, 하천 등 일정구간을 선정해 환경정비와 꽃가꾸기 활동 등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김현철 부안읍장은 “부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폭염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부안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8-08-07
  • 전북도, 대승정밀(주)과 투자협약 체결
      전라북도와 김제시는 5일(목), 김제시청 상황실(2층)에서 박준배 김제시장, 황영석․나인권 전라북도의원,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 온주현 김제시의회의장, 노규석 김제시의회 안전개발위원장, 유진우 김제시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승정밀㈜과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입주에 따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투자를 이끌어 낸 값진 결과물로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대승정밀㈜는 금번에 김제 지평선일반산업단지 33,027.2㎡(9,991평) 부지에 300여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신축할 예정으로, 금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5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승정밀㈜는 자동차용 프로펠러 샤프트(Propeiier shaft)와 엔진의 각종 주요부품, 미션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생산기업으로 지난 2000년에 설립하여 지속적인 투자와 끈임 없는 품질혁신, 기술혁신을 통하여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대승정밀㈜는 최상의 고객만족 실현을 취우선 과제로 삼고 활력이 넘치는 기업, 창의와 혁신적인 기업, 큰 비전을 꿈꾸고 도전하는 기업으로 더욱 거듭나가고자 오늘도 전 직원이 불철주야 심혈을 다하고 있다.   나석훈 전라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전북도에 투자하는 자동차부품산업은 전라북도의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정책과 부합하고,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어 우리 도와 김제시도 대승정밀의 파트너가 되어 기업이 생산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적극 협조할 것임을 약속드린다. 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18-07-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