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지방의회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방의회 기사

  • 임실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제299회 임시회 기간 중인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관내 주요사업장 14개소를 방문하여 현안문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500만 관광임실 시대를 열기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성수산 태조 희망의 숲,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조성,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 등 명품관광벨트 구축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경과 및 사업추진 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성수산 현장의 경우 각 사업별로 추진 중인 사업의 연계성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경제성 창출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하여 서로 상생하는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업 방향성과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의 실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관방선 위험도로 선형개선 사업, 성가복합커뮤니티센터, 임실공공도서관 등 주민편익시설 구축사업을 점검했다.   2013년 위험도로 중장기계획에 선정되었음에도 추진되지 않아 군민들이 교통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는 관방선 위험도로 선형개선사업을 타 사업에 우선하여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하였으며 시가지에 집중된 편익시설들로 부족해진 주차공간 대한 대책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사업 관련 현장 중 하나인 축산차량 거점세척소독시설은 진․출입로의 교통여건 안전성 조치 방안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요청하고 현재 진행중인 사업현장에 대해서는 공사 중 안전사고가 없도록 공사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임실군의회 신대용 의장은 “임실군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문제점이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중간점검하는 차원에서 현장 방문을 계획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코로나 19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여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여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5-15
  • 익산시, 국회의원 당선인과 첫 상견례
    익산시와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4.15 총선 이후 공식적인 첫 상견례를 갖고 지역 현안해결과 국비확보 과정에 긴밀하게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익산시는 1일 정헌율 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익산 갑 김수흥 당선인, 익산 을 한병도 당선인,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헌율 시장의 당선 축하인사를 시작으로 익산시의 코로나19 종합대책 추진현황 보고, 익산시 미래비전과 전략 선도사업 논의, 주요 국가예산사업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질병관리 및 예방 대책 뿐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 필요성에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익산시는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동시 개통,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 개설사업 신속추진 △홀로그램 소재부품 실증 개발지원센터 구축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등 14개의 주요 국가예산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확보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김수흥 당선인의 공약사업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익산 연장사업 등 6개 사업과 한병도 당선인의 공약사업인 △스마트융합 체험교육센터 건립 등 5개 사업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정헌율 시장은“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두 당선인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익산시의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두 당선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흥, 한병도 국회의원 당선인은 “시민들의 큰 뜻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익산시가 하루빨리 안정화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가겠다”며“여러 추진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5-01
  • 임실군의회,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돌입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지난 17일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를 수행할 3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다음달 6일까지 20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대표위원에 임실군의회 진남근의원(임실·성수)을 비롯하여, 그동안 공직에서 주요 요직을 역임하면서 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고루 갖추고 있는 조재수, 박상규씨가 위촉됐다. 진남근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2019회계연도 결산서의 합법성과 정확성을 검사하고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으로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균형개발 등 합리적인 예산편성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이루어졌는지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산검사는 2019년 총예산현액 566,938백만원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하며, 결산 결과는 오는 6월 중에 열리게 될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쳐 고시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4-20
  • 제250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4월 16일 제25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세월호 참사 6주기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 묵념을 한 후 순창군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대표발의 : 손종석 경제산업위원장)를 원안의결하였다. 순창군 재난기본소득 지원 조례는 코로나19 장기화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주민 피해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위기 극복을 위해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재정하였다. 또한, 순창군의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함에 따라 고통 분담과 민생 안정을 위해 2020년 의원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반납하기로 하였다.   순창군의회는 의원 국외연수 여비 2천400만원과 의회 공무원 국외여비 1천200만원을 포함한 총 3천6백만원을 반납할 계획이며, 반납된 예산은 4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삭감한 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균 의장은 "군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도 집행부와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들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평온했던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17
  •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 임실군 헌혈 장려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생명을 나누는 헌혈활동이 증진될 수 있도록 헌혈장려에 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임실군 헌혈 장려에 관한 조례(안)’을 장종민 의원이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제298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오는 17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임실군은 매년 헌혈장려 및 지원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여 다음연도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하였다. 또한 헌혈활동 장려를 위한 지원근거를 마련하여 군민의 헌혈활동 증진을 위하여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단체에 경비와 활동을 지원할 수도 있다.   장종민 의원은 “타인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혈액을 나누어 주는 사랑의 실천은 사회적으로 존중받을 가치가 충분하며, 마땅히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며 “자발적인 헌혈 문화가 정착돼 원활한 헌혈 수급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4-14
  • 임실군의회 황일권 의원,재난기본소득지급지원 검토 요구
    임실군의회 황일권 의원(가 선거구)은 13일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의견 및 정책제안을 제시했다. 황일권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우리 군민의 안전에 대한 위협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회 활동은 물론 소비와 생산까지 마비되어 지역경제는 침체 되고 소비심리는 위축되는 등 경제적 피해를 넘어 사회적·심리적 재난으로까지 확산되고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우리 임실군에서는 전군민 마스크배부, 코로나19 피해 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원 등 발빠른 행정을 펼쳐주신 바 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군민들의 불안심리를 해소하고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의견을 개진하였다.이에 “코로나19로 인하여 소상공인, 자영업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의 소득 저하 실태와 피해상황을 자세하게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그에 적합한 해결책을 강구하여 시행착오 없는 시책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금년도 상반기에 계획되었던 각종 축제 및 행사 등의 취소 또는 연기로 인한 예산을 활용하여 긴급한 곳에 투입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생활 안정과 사회적 기본권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일정 금액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임실군의 인구와 재정규모를 감안하여 사용기간을 명시한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을 지급하여 단기간 전액 소비되게 함으로써 가계지원 효과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매출을 늘리는 이중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발언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4-13
  • 임실군, 군민봉사·체감형 적극행정‘적극’
      임실군이 군민 체감형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행정 실현에 앞장선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적극행정 운영규정 제2조제2호)를 말한다. 이에 따라 군은 지역주민에게 봉사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고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 장려를 위한 ‘2020년 임실군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키로 했다.   군은 지난 해 12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근거 마련을 위해 ‘임실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를 중심으로 2020년도 적극행정 4대 추진방향과 11개 실행과제를 수립해 적극행정 확산과 소극행정 혁파로 군민 편익 증진에 나선다. 실행계획은 ‘군민중심 적극행정 실현으로 모두가 행복한 임실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 적극행정 추진기반 강화 △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 적극행정 보호 및 지원 △ 소극행정 혁파의 4대 추진방향과 11개 실행과제를 선정했다.   이를 중심으로 전담부서 지정 및 적극행정 인사위원회 운영으로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연간 2회 실시한다. 또한, 적극행정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군민 체감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 등으로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여건 조성에도 앞장선다.  아울러,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소극행정 행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적당 편의나 업무 해태 등의 소극행정 비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군은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경기 침체 위기 속에서 발빠른 적극행정으로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전북도 운영제한 행정명령 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시설에 대한 긴급지원금을 곧바로 완료하였고,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인하는 물론,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요율을 인하하고, 공공요금 지원사업 등을 신속히 추진했다. 최근에는 군 공무원 급여 중 복지포인트 20만원을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임실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도 6월까지 연장하여 지역상권 살리기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또,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농가를 돕기 위해 드라이브스루식 판매행사로 농산물 소비촉진을 꾀하였고, 농업인력난 해소를 위한 인력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로 농번기 농민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심민 군수는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군민의 행정수요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공직자들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교훈 삼아 공직자 모두가 창의적인 마인드로 실천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군민으로부터 더욱 더 신뢰받는 군정을 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4-10
  • 이성재 의원 대표발의, 임실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제298회 임시회 안건으로 이성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상정했다. 조례안은 오는 14일 제298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17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회의 규칙은 지방자치법령과 함께 지방의회 회의운영과 내부규율을 정하고 있는 중요한 장전(章典)으로서 개정안은 지방의회의 의안발의와 관련된 조항을 상위법인 지방자치법령의 내용과 일치시키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용어 등을 정비하고 있다.   이성재 의원은 “금번 조례 제정은 군의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한 법적·사실적 효력을 가진 원칙을 세우는 과정으로 군민의 소리를 담은 적극적 입법활동을 통하여 임실군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장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헌혈 장려에 관한 조례(안)’과 진남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처리될 전망이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4-10
  • 제297회 임실군의회 임시회 개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16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기획담당관, 국과원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7회 임시회를 열고, 20일까지 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임실군 통합관리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 폐지조례안, 임실군 재정안정화 기금 설치 운용 조례안 등 총 10건의 조례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신대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월은 한해 농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중요한 시기인만큼 금년도 계획과 각종 시책, 사업들이 시행착오 없이 힘차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처해있는 만큼 발 빠른 대응과 선제적 조치를 통해 소상공인 보호 등 우리 군민들이 경제적으로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봄철 안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해빙기 재해예방, 산불예방 계도활동 등 철저한 대비와 감시를 통해 우리 군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진남근 의원을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박상규·조재수 임실군청 퇴직공무원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하였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3-16
  • 전북도, 대구·경북의 아픔 보듬기로
      전라북도가 코로나19 환자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의 아픔을 함께 보듬기로 하고 도내 감염병전담병원에 환자 120여 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전북도는 10일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대구광역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구지역에서 자가격리 중인 확진자 128명을 군산·남원·진안의료원에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군산의료원에 67명, 남원의료원에 21명 등 88명의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이송될 예정이다. 또 오는 12일에는 남원의료원에 30명, 진안의료원에 10명 등 40명이 추가로 이송돼 이틀간 모두 128명의 대구지역 코로나19 환자가 도내로 옮겨오게 된다.   전북도는 도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코로나19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해 도내 지방의료원 3곳(군산·남원의료원, 진안의료원)을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지정하고 지난달 말까지 병상을 모두 비운 상태다. 현재 의료진 보호를 위한 내부 공사까지 마무리해 환자를 수용할 준비를 마쳤다. 전북도는 확보된 감염병전담병원 3개소, 136병실, 223병상 중에서 50% 정도를 대구지역 환자 수용에 사용할 계획이며, 잔여병상은 도내 환자 발생에 대비해 남겨둔다는 방침이다. 군산·남원의료원은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검사가 가능하고, 안심병원으로 지정돼 호흡기질환 환자의 외래진료와 일반 외래진료는 계속 운영하고 있다. 다만, 입원 치료는 당분간 받을 수 없다.   송하진 도지사는“코로나19 대규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의 아픔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우리도는 정부와 함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도민들은 불안감을 내려놓고 오시는 환자분들이 완쾌돼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3-11
  • 진안군의회 박관순, 정옥주 의원 5분 자유발언
        9일 진안군의회(의장 신갑수)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박관순 의원의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촉구와, 정옥주 의원의 ▲진안군 청소년들의 문화향유 기회제공을 위한 청소년 수련관 교통편의 확대 요구에 대해 5분 발언이 있었다.   박관순 의원은 진안군은 어린이집이 6개소가 있고 유치원은 12개소가 있으나 이마저도 유치원 2개소는 원아 수가 4명 미만으로 전라북도교육청 지침에 따라 휴원이 결정된 실정이라며 보육시설 부족과 돌봄혜택 취약을 개선하기 위해 휴원·폐원을 대비한 통학대책과 방과 후 활동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농어촌 현실에 맞지 않는 보육 정책이나 지침 개선을 요구하고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북 카페와 유아교육돌봄센터 필수 설치 검토와 방과 후 돌봄교육 학교 내 운영을 제안했다.   이어 정옥주 의원은 또래와의 활동과 편의시설 이용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2019년에는 전년대비 110명, 2020년에는 9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진안군을 떠나고 있지만 야간이나 주말에 진안읍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위한 공공운행 정책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청소년 수련관은 전체 학생의 반절이 넘게 이용하고 있고 최근 만화카페가 개설되면서 찾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시간제약을 덜 받고 수련관의 프로그램과 시설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가 꼭 확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3-09
  • 부안군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 교실 운영 조례안 가결
      부안군의회 이강세 의원(부안, 행안 지역구)이 대표 발의한 ‘부안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월 27일 열린 제307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조례에 근거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재학 중인 7~15세 학생들은 부안군의회에서 운영하는 의회 교실에 참여해 실제 지방의회 의원들의 회의진행 과정을 직접 방청하고 민주주의 의사결정과 입법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어린이·청소년의회 교실은 지난 2019년 제8대 부안군의회 1주년을 기념해 처음 시행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부안군의회는 올해부터 어린이·청소년의회 교실을 연 2회로 정례화하고 참여 대상을 중학생까지로 확대해 시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30명 이내로 참여 학생들을 구성하고 신청서를 작성해 부안군의회에 제출하면 된다. 이강세 의원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주의 의식을 갖고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3-04
  • 제307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마무리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는 27일 열린 제307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부안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3건을 의안을 의결하고 1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부서별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각종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집행부에 주문하며 열띤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한수 부안군의회 의장은 “최근 급속도로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부터 한 명의 확진자도 없이 대처하고 있는 군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들이 제시한 정책대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고 말했다.   이어 “부안군민들도 보건소를 믿고 방역당국의 예방수칙 권고를 따라 달라”며 “군민과 의회, 집행부 모두가 합심해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이를 통해 부안군정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희망 메시지를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2-28
  • 임실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단계별 공직기강 집중 감찰 실시
    임실군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력한 단계별 공직기강 집중 감찰을 실시한다. 지난 1월부터 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군은 6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을 구성하여 단계별 감찰활동을 하고 있다. 1단계로 선거일 전 90일부터 60일 전까지(`20.1.16.~2.14.) 선거 비리 신고·첩보, 지역 언론 모니터링 등 감찰 활동을 하여 왔으며, 2단계로 선거일 전 60일부터 후보자 등록 전일까지(`20.2.15.~3.25.) 후보자 출신 지역 등 취약지역 중점 점검, 후보자를 위한 모임 주선 및 SNS 등을 통한 지지 등 빈번한 위반사례 중심으로 강도 높은 감찰 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 3단계로 후보자 등록일부터 선거일 전날까지(`20.3.26~4.14) 직·간접으로 선거에 참여·관여하는 행위 현장감찰 강화 등 감찰역량을 총동원하여 집중 감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최정규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국회의원선거 기간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이 적발된 공무원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히 책임을 묻는 등 비위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2-25
  • 제296회 임실군의회 임시회 폐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24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애등급제 개편사항 반영을 위한 임실군 문화원 육성과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4건의 조례안과 임실 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 및 군계획시설: 공영차고지) 결정(변경) 의견제시의 건, 제7기 임실군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고의 건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신대용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며칠 사이 급격히 늘어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하여 다시 한번 모든 공직자들이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빈틈없는 업무 추진으로 우리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빙기 재난 안전 점검과 철저한 산불 예방 활동과, 영농을 준비하는 시기이니 만큼 영농준비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금년도 계획했던 각종 시책과 사업들이 활기차게 추진되어 군정발전과 군민 행복 희망의 싹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김왕중 부의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한 심각성을 전하며, 방역을 위한 예비비 등을 활용하여 군민에게 마스크 등 개인 위생용품을 보급하고, 군내 관·사회단체 활동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야 한다고 발언하며, 임실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2-24
  • 임실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공직기강 집중 감찰
      임실군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력한 공직기강 집중 감찰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군은 이미 지난 1월부터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6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을 구성하여 감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윤곽이 본격적인 들어나고 있어 군은 선거일인 4월 15일까지 주․야 없이 암행감찰 등 강도 높은 특별 집중 감찰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감찰 내용은 공무원이 특정 후보 선거운동에 직접 참여하는 행위와 음성적으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 또는 비방하는 행위,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민심유도를 위한 선심성 행정 행태,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행위 등 선거법 위반행위를 감찰한다.   뿐만 아니라 선거를 앞두고 이완된 분위기를 틈타 대민행정 지연·방치로 주민 불편을 가중하거나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등 복무 관련 사항 전반도 집중 감찰한다.   최정규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국회의원선거 기간 감찰을 통해 비위 사실이 적발된 공무원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히 책임을 묻는 등 비위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2-11
  • 정종윤 의원, 247회 임시회 5분발언
      제24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정종윤 의원(상관·소양·구이)은 5분 발언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심각성을 거론하며, 완주군 집행부에 신종 바이러스 장기화 추세를 대비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정 의원은 “인근 군산시와 광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음에도 완주군을 비롯한 전라북도의 긴장감이 비교적 낮다”는 점을 지적하고, 어린이집, 학교, 병원, 도서관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또한, 공무원을 비롯하여 다수의 일반인을 상대해야 하는 대중교통 운전자, 은행, 우체국, 마트 등 근무자들의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제 사용을 의무화 하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군이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전 군민이 예방 수칙을 일상화할 수 있도록 개인 예방 물품을 선제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가속화, 장기화 조짐이 심상치 않다. 2월 10일 기준, 확진자가 27명으로 늘어났고 추가 발병 가능성이 있는 접촉자 수도 1,600여 명을 넘어섰다. 사스, 메르스 등 이전 바이러스에 비해 전파 속도가 빠르고,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도 전파가 가능한 ‘무증상 감염’ 사례가 보고되면서 지역사회 안전망이 뚫릴 가능성과 긴장감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이에 따른 경제적 타격도 이미 시작됐다. 영세한 음식업, 숙박업, 소매업체들의 매출이 급감했고, 관광 업계의 타격도 불가피해 졌다. 관내 제1기업인 현대자동차 생산라인마저 가동이 중단됐다.   정종윤 의원은 “위기 상황일수록 관련 정보를 신속하게 공개해서 투명성을 높이고, 유연하고 체계적이고 강력한 대처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는 것이 정치와 정부의 소임” 이라며, 완주군이 감염 지역으로 분류되는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비한 치료시설, 검역 및 상담 인력 확보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2월 10일 기준, 확진자가 27명으로 늘어났고, 전 세계 통계로는 총 3만7천여명 이상의 감염 확진자 가운데 800여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2-10
  • 완주군의회, 2020년 첫 임시회 4일 개회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2020년 첫 임시회를 열어  2020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7일간 열리는 이번 제247회 임시회에서는 김재천 의원이 발의한 「완주군 시책일몰제 운영 조례안」, 유의식 의원이 발의한 「완주군 재활용품수집인 지원 조례안」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완주군수로부터 제출된 「완주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등 조례안 2건, 완주군 명예군민증서 수여 동의안,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1차년도 시행결과 및 2차년도 시행계획 수립보고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에 걸쳐 각 상임위별 조례안 등 제출된 안건 심의와 함께 2020년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군정에 대한 면밀한 논의와 심의가 이어지게 된다.   끝으로 10일에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9회계년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군정 주요현안과 이슈 등에 관한 내용의 5분 자유발언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올해 총 9회 100일간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6월 회기에는 후반기 새로운 원구성을 위한 의장단・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한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31
  • 임실군, 제295회 임실군의회 임시회 폐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21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임실군 조직개편에 따른 임실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등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8건의 조례안과, 임실N치즈축제 주차장 조성안 등 4건의 2019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민간위탁 동의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특히, 이번 회기에 진행된 군정 주요업무보고에서는 21개 부서의 2020년 중점추진 과제, 2019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청취하고 군민 복리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신대용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 한해도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로 다가서기 위해 변함없이 노력할 것이며,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군민을 위하고 우리 군을 위한 것이라면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갈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모든 일에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얼마 남지 않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기 바라며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위로와 격려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22
  • 순창군의회 올해 첫 임시회 개회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16일부터 오는 2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2020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는다. 정성균 의장은 16일 개회사를 통해 예산 5천억, 관광객 500만명, 인구 4만명 달성의 3대 군정비전 속에 6대 역점분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변화된 순창의 모습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각 부서장들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어, 동료 의원에게 올 한해 순창군 발전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임을 강조하며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군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업무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여 합리적인 대안과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회기의 주요업무보고 일정은 ▲ 16일 기획예산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 17일 재무과, 문화관광과, 민원과, 안전재난과, 건설과, 농촌개발과 ▲ 20일 생명농업과, 농축산과, 농업기술과, 장류사업소, 미생물산업사업소, 경제교통과 ▲ 21일 환경수도과, 산림공원과, 체육진흥사업소, 보건사업과, 의료지원과, 건강장수사업소 순이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17
  • 부안군의회, 계화 풍력발전 전기사업 반대 결의안 채택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는 지난 15일 제306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계화 풍력발전 사업을 중단하고 관계기관에 인·허가를 불허할 것을 촉구하는 ‘부안 계화 풍력발전 전기사업 반대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부안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컨소시엄 기업인 ㈜부안계화풍력발전이 부안군 계화면 농지 일원에 풍력발전기 16기를 포함하는 총 시설용량 88MW 규모의 풍력단지 조성계획에 대해 부안군민의 민의를 대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부안군의회는 “풍력발전기 조성 예정지 인근지역의 계화 조류지 및 동진강 일원은 그 생태계 가치를 인정받은 생물다양성 보전지역으로 풍력발전기로 인한 겨울 철새들의 예측하기 힘든 이동은 군 전 지역의 농민들에게 막대한 작물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줄 것”이라며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를 어렵게 해 이 지역 첨단농업 발전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김광수 의원은 “발전수익을 노리는 몇몇 기업의 투자로 이뤄지는 풍력사업을 위해 지역주민에게 크나큰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소수의 이익을 위해 다수 주민의 기본권과 존엄성을 무시하고 침해하는 참으로 위험한 발상”이라며 “이는 계화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군 어느 지역에서든 발생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일로 풍력발전 사업계획의 즉각적인 중단과 관계기관의 인·허가를 불허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17
  •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 5분 자유발언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나 선거구)은 지난 10일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임실 군정발전에 대한 의견 및 정책제안을 제시했다. 장종민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에서 “임실군의 인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2만8천9백여명으로 인구 기준의 마지노선으로 생각하고 있는 3만여명이 무너졌다고 지적하며,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임실의 지차제 소멸이 예측되는 등 매우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임실도 이러한 현 상황을 인식하여 인구 증가를 위한 정책으로 귀농귀촌 활성화, 지역 내 사회단체 및 기업체 유입, 각종 출산장려 등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대대적 노력을 펼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노력에 비해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제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살기 좋은 고장의 기준은 자녀교육, 주거환경, 문화예술을 위한 편의시설 등의 인프라가 어느 정도 구축되었는지가 판단의 중요한 기준이며, 우리 군은 그동안 민선 6, 7기를 거치며 문화예술 공간과 체육시설 등의 많은 복지 인프라를 갖춰가고 있지만 주거환경 분야는 아직도 미비하다”고 말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 “누구나 전망 좋고 호수나 강을 끼고 있는 아파트를 선호하고 있으므로, 이에 관촌 오원천, 강진·덕치 섬진강, 운암 옥정호 주변 등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곳을 대상으로 하여 쾌적한 아파트나 빌라를 건립하여 제공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적극 추진하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13
  • 군민의 곁에서 소통하며 섬기는 으뜸의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2일 10시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8명의 의원과 의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20년 경자년 새해의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신대용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해는 군민이 행복하고 민[民]이 주인되는 행복 임실을 세우는 일에 우리 모두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우리군 의회에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협조에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신대용 의장은 “경자년을 시작하는 오늘, 제8대 임실군의회는 개원 초 약속한 바대로 군민의 곁에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고 군민의 충고와 고견이 임실군 정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히며, “새롭게 시작된 경자년 한해도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뤄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의회 의원들은 이날 임실호국원을 참배하며 새해 첫 공식일정을 시작하였으며, 시무식을 마친 후 2020년도 의회 운영계획(제295회 임시회 ~ 제304회 정레회)을 발표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01-02
  • 익산서, 겨울철 농촌지역 어르신 교통안전홍보 박차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교통약자인 노인보행자의 교통사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특히 이번 활동은 편도 큰 도로가 지나는 시골마을 등 농촌어르신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농촌지역 중 큰 도로가 마을을 가로지르거나,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시골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보행사고, 특히 노인 주요 교통수단인 이륜차, 전동휠체어의 교차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안전한 도로통행법과 이륜차 안전모 착용, 신호지키기 습관 홍보에 집중했다.   교통예방과 함께 미리 준비해간 이륜차안전모, 야간반사 지팡이, 농기계 추돌반사지 부착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통용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해가 뜨는 시간이 늦어지고 해가 빨리 지면서, 특히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도로에서 이동시 위험성이 증가하는 기간이다. 익산경찰은 야광반사 조끼, 지팡이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해줄 용품을 계속적으로 배부해 갈 예정이다.”며 교통약자 보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1-13
  • 부안군의회 이태근 의원 “가을 연이은 태풍피해 농심 어루만져 달라
      부안군의회 이태근의원이 올 가을 연이은 태풍에 피해를 입은 부안 농민의 마음을 어루만져달라고 당부했다. 이태근의원은 2019년 10월 25일 제304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군정에 관한 보충·질문」에서 우리군 태풍피해 현황과 벼피해에 대한 정부 수매 진행상황에 대하여 질문했다. 그리고 자연재해라는 불가항력적인 피해로 인한 도복에 대하여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탈락을 유예해 줄 것과 이번 태풍피해로 인한 도복벼에 대하여 군에서 전량 수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부안군 농업정책과장(과장 김문갑)은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시 태풍피해로 탈락된 도복 농가에 대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도복 벼에 대하여는 희망물량에 대해 전량 수매할 계획이라 답변했다. 또한, 이태근의원은 부안군이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가슴 아픈 농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기 위한 현명한 방법을 모색하여 국민 먹거리의 근간인 농업·농촌이 위축되지 않도록 선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며 질문을 마쳤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0-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