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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서, 겨울철 농촌지역 어르신 교통안전홍보 박차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교통약자인 노인보행자의 교통사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특히 이번 활동은 편도 큰 도로가 지나는 시골마을 등 농촌어르신들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농촌지역 중 큰 도로가 마을을 가로지르거나,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시골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보행사고, 특히 노인 주요 교통수단인 이륜차, 전동휠체어의 교차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안전한 도로통행법과 이륜차 안전모 착용, 신호지키기 습관 홍보에 집중했다.   교통예방과 함께 미리 준비해간 이륜차안전모, 야간반사 지팡이, 농기계 추돌반사지 부착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통용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해가 뜨는 시간이 늦어지고 해가 빨리 지면서, 특히 농촌지역 어르신들이 도로에서 이동시 위험성이 증가하는 기간이다. 익산경찰은 야광반사 조끼, 지팡이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해줄 용품을 계속적으로 배부해 갈 예정이다.”며 교통약자 보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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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부안군의회 이태근 의원 “가을 연이은 태풍피해 농심 어루만져 달라
      부안군의회 이태근의원이 올 가을 연이은 태풍에 피해를 입은 부안 농민의 마음을 어루만져달라고 당부했다. 이태근의원은 2019년 10월 25일 제304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군정에 관한 보충·질문」에서 우리군 태풍피해 현황과 벼피해에 대한 정부 수매 진행상황에 대하여 질문했다. 그리고 자연재해라는 불가항력적인 피해로 인한 도복에 대하여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탈락을 유예해 줄 것과 이번 태풍피해로 인한 도복벼에 대하여 군에서 전량 수매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부안군 농업정책과장(과장 김문갑)은 천년의 솜씨 이행점검 시 태풍피해로 탈락된 도복 농가에 대한 구제 방안을 검토하겠으며 도복 벼에 대하여는 희망물량에 대해 전량 수매할 계획이라 답변했다. 또한, 이태근의원은 부안군이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로 가슴 아픈 농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기 위한 현명한 방법을 모색하여 국민 먹거리의 근간인 농업·농촌이 위축되지 않도록 선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하며 질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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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임실군의회, 지역발전 견인차 역할“눈에 띄네”
      제 8대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가 ‘모두가 하나되어 행복한 임실’의 시대를 열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 해 7월 ‘열린의정, 으뜸의회’ 구현을 필두로 출범한 제8대 임실군의회는 낙후된 임실 발전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의회는 제27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2일 폐회한 제293회 임시회까지 총 15회에, 142일간의 적지 않은 회기운영을 진행해 왔다. 이 기간 동안 조례 88건과 4400억원의 예산 및 결산 심의를 비롯해 군정질문(2회)과 행정사무감사(1회), 기타 안건 35건 등 각종 의안을 처리했다.   특히 현장행정을 통해 직접 발의한 조례 시행이 큰 호응을 얻었다. 직접 발의한 ‘임실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 등 9건의 의원발의 조례 시행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실천했다는 평이다. 지난 해 제28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85건을 지적, 이 중 시정조치요구(3건), 처리요구사항(45건), 건의(19건), 개선(18건) 등 효율적인 군정 운영에 도움이 되는 견제와 감시 역할의 기능을 충실히 해냈다. 주민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현장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개원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 12개 읍·면 순회간담회는 8명 의원 전원이 직접 읍면을 순회하며 600여명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열정의회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통해 78건의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집행부의 검토와 협조를 통해 군정에 적극 반영토록 해결하는 노력을 이어갔다. 지역현안에도 발 벗고 나섰다. 광주광역시의 토양정화업 변경등록 행정처리 철회 주장에 집행부와의 적극 공조체계를 이뤄 앞장서는 등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힘을 쏟았다. 이외에도 덕치 오리 부화장 문제 등 지역 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찾아다니며 문제 해결에 앞장섰으며, 일본 아베 정권의 수출 제한 조치 규탄 성명서 발표 등 대외적인 군민의 의견을 대변했다. 또한 의원정례간담회를 매월 개최 중이며, 일일 25명 정도의 의장 및 의원실을 방문하는 방문 민원인의 민원 해결 등에 앞장섰다.    의원 및 직원의 소통과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의정연수를 비롯하여  관내 옥정호 관리사무소 및 관외에서 4회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신대용 군의장은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열린 의회를 실천하는 데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와의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합리적인 문제해결, 견제와 감시 등을 통해 임실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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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군정질문
      부안군의회(의장 이한수)가 21일 제8대 부안군의회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19년 군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총 70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주요업무의 문제점을언급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의회의 기본 기능인통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이다.   이번 군정질문은 전반적으로 행정수행 상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동안 청취한 군민의 소리를 반영하여 대안을 제시하는데 비중을 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의원별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 장은아 의원“특색 있는 어린이 놀이터 조성”▲ 이태근 의원“온 동네 경로당 만들기 정책 추진” ▲ 이강세 의원“부안초등학교 관악단과 연계한 중·고등학교 관악단 육성 지원”▲ 오장환 의원“일선 읍·면에 농업직공무원 배치·전문가육성”▲ 김연식“구파 백정기 의사 생가 복원”▲ 김광수 의원“격포항 관광활성화를 위한 계획”▲ 문찬기 의원“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 제정 및 기념 사업”▲ 김정기 의원“부안군 문화재 관리 및 발전 방향”▲ 이용님 의원“농촌의 환경 환경정화 방안으로 환경파수꾼 운영”등과 관련하여 질의했다. 이한수 의장은“이번 군정에 관한 질문 ․ 답변을 통해 군민의 소리가 전달되고 군정의 현안 문제에 대해서 더 발전적인 질문과 명쾌한 답변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대안을 찾아가는 소통의 장(場)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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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제245회 순창군의회 임시회 개회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10월 21일부터 10월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순창군 공무수행자 친절서비스 교육에 관한 조례’등 의원발의 조례안을 포함한 13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592억원 규모의 2019년도 제3차 추경예산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내정된 이기자 행정복지위원장은 “군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농가소득 사업을 비롯한 주민 복지증진에 역점을 두고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다”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 방향을 전했다. 한편, 21일 본회의에서 송준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소외된 약자들을 위해 복지현장에서 묵묵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보수교육비 지원과 복지수당 확대 등 처우개선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기본형 설치」를 집행부에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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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 부안군의회, 2019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
      부안군 의회(의장 이한수)는 14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9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채택하고, 제1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에 김정기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용님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위원장, 부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에 특별위원회를 개최해 부안군과 그 소속기간의 사무전반에 대한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감사해 시정요구 함으로써 행정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게 된다.   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정기 의원은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의 행정 집행 상태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중요한 권한 중의 하나인 행정사무감사를 맡게 돼 영광이다”며 “위원들과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알차고 깊이 있는 감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님 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위원장과 위원간의 의견을 잘 절충해 위원회 활동이 내실이고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현안에 대해 재점검해  시정하고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함으로써 집행정부를 견제하고 균형을 이룸으로써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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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진안군의회 조준열 의원 5분 발언
    지난 4일 진안군의회(의장 신갑수) 제255회 제1차 임시회회 본회의에서 조준열 의원의 효행장려 교육 및 지원 강화 방안마련 필요에 대해 5분 발언이 있었다. 조준열 의원은 우리 전통문화 유산인 효가 인류의 근본이 되는 덕목임을 언급하면서 최근 급속한 산업화로 효의 부재 및 인간성 상실과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인성교육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을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조 의원은 효행장려를 위한 방안으로 진안군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 청소년 및 공무원과 주민 등에게 효·인성 교육 강화, 매년 1회 효행관련 축제 또는 행사 개최, 효행장려 사업을 수행하는 전문법인 및 단체 등에 필요한 비용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 및 지원, 진안군내 효행 관련 정려비, 충렬비 등 보존 및 관리 철저 및 효행관련 효문화보감집을 자체 발간하여 효행자를 우대하고 역사 기록으로 보관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군에 제안하며, “진안군이 효의 본고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효 실천에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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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9
  • 제245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24건의 안건심의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및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구성과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군정에 대한 질문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번에 구성되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와 예결산특별위원회는 다음달에 개회하는 제2차 정례회 핵심 안건이자 의정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하게 되며,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시작으로 군정전반에 대한 시정 개선사항 등을 도출하여 지적·개선을 요구하고, 질타와 수용, 소통을 통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군정 수행을 요구하고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최등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와 의회는, 궁극적으로 군민을 섬기고 지역에 봉사하는 같은 길을 가는 동지로써 서로 존중해야 하는 자세로 대해야 함을 주문’하고, ‘모든 공직자는 군민을 두려워하는 섬김의 자세로 임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흐트러짐 없는 올바른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는 최근 일어난 일부 몰지각한 몇몇 공무원의 잘못된 언행으로 완주군의회를 비롯해 완주군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공직자의 태도를 지적함과 함께 더 성숙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같이 노력하자는 취지로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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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순창군의회, 군정주요사업장 실태조사 실시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지난 19일 제244회 임시회에서 2019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실태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신용균)를 구성해 6일간 35개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현재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3억원 이상 주요현안 사업장, 5억원 이상 공기관 대행사업, 민간자본보조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관심도가 높은 사업장을 선정했다.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하면서 실태조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는 일부 현장의 경미한 하자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보완하도록 조치했으며, 설계와 다른 공사는 재시공을 요구했다. 재시공으로 주민들 뿐만 아니라 상가들도 불편을 겪고 있는 중앙도로 지중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의 철저한 관리․감독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기자 행정복지위원장은 제244회 임시회 폐회식에서 5분 발언을 통해「순환골재의 적정한 사용으로 순창군 환경오염원을 예방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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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제19기 민주평통 남원시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원시협의회(회장 고명철)는 9월 27일 오후 6시 켄싱턴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제19기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양희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출범식은 1부행사로 협의회 구성현황 보고와 위촉장 수여, 자문회의 기전달, 협의회장 이‧취임식으로 이어졌다. 또한 이환주 남원시장은 대행기관장으로서 각 위원들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위촉장과 민주평통 뱃지를 나눠주면서 축하해주었다. 2부행사는 민주평통 3분기 정기회의가 열려 제19기 자문회의 활동방향과 협의회 임원진을 인준했다.   고명철 민주평통 회장은 “우리 민주평통은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민의를 수렴하고 통일정책 전반에 관한 관심과 건의는 물론, 정부의 통일정책 의지를 주위에 확산시킴으로서 국론을 결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민주평통 제19기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국민통합의 장정에 민주평통이 힘을모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실천가능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만들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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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제292회 임실군의회 임시회 개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17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원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2회 임시회를 열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가 있으며, 「임실군 일반음식점 환경개선 및 입식테이블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11건, 2019년 제6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임실읍 행복누리원 건립안 외 4건) 및 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신대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216억에 달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조례안, 현장방문 등 주요 안건 등이 상정되어 있다며, 건전한 재정운영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안건별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 줄 것과 현장 방문 시 사업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생산적인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군 의회와 군정은 군민을 위해서만 존재하고 있다고 말하며, ‘늑장행정은 도둑보다 더 나쁘다’는 말처럼 행정은 정해진 틀 안에서의 사고가 아니라 구속받지 않는 열린 생각 속에서 신속하고도 현명한 선택을 통해 머물고 싶고, 돌아오고 싶은, 기회의 땅 임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음달 개최하는 임실N치즈축제 및 제57회 군민의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치즈의 고장 임실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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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제244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8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심의와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읍면별 2019년 주요사업 보고 청취 등 군 곳곳에서 추진중에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을 점검하게 된다. 또한 최찬영 의원(비례대표)으로부터 일본 수출규제 등 탈 일본화 정서에 맞춰 진정한 우리의 얼과 정신이 담긴 언어와 문자로 바로잡고자 의회에서 운영중인 자치법규를 일괄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일본식 한자어 등 용어정비를 위한 완주군의회 회기와 그 운영에 관한 조례 등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3건의 조례·규칙·규정안이 제출되었으며 정종윤 의원(상관면,소양면,구이면)으로부터 「완주군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조례가 발의되어 본 임시회를 통해 심의 의결하게 된다.   제8대 완주군의회는 ‘군민의 삶 지켜주는 든든한 의회상’ 정립과 ‘군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매회기 군민 실생활과 밀접한 제도와 지역현안 및 사회적 관심사에 대한 조례 발의 등이 끊이질 않고 이어지고 있다. 이날, 최등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결정 조치가 본격 시행되었고, 추가 보복조치를 취할 가능성마저 점쳐지고 있는 불안한 상황”이지만, “위기 극복을 위한 강력한 대응과 노력을 멈추지 않고 민·관·정이 더욱 협력하여 실질적 자주국가로 나아가 강국의 대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또한,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던 관광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한 관광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완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완주만의 관광트랜드를 만들어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주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관광정책의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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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남원시의회, 일본 수출규제 조치 철회 촉구
        남원시의회(의장 윤지홍)는 22일, 일본정부가 국제규정을 무시하고 벌이고 있는 경제보복 행태를 규탄하고 철회를 강력 촉구했다. 이날 윤지홍 의장을 비롯한 의원 15명은 의회 본회의장에서 일본정부의 한국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규제 조치는 세계무역기구 규정에 어긋나는 한편한국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명백한 보복성 조치임을 규탄하면서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철회를 촉구하기 위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윤지홍 의장은 결의안을 통해 “일본 경제산업성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제조에 필수적인 품목에 대한 수출허가 면제국가 명단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하는 이번 수출규제 조치 발표는 우리나라를 겨냥한 경제보복 조치”라며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 원칙이라는 합의를 이룬 G20정상회의 선언뿐만 아니라 WTO에 명백히 위배되는 것”이라고 질타하였다.또한 “일본 정부는 강제징용 문제 해결과 양국 관계 정상화를 추구하던 대한민국 정부의 제안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북제재 불이행 등 거짓말과 가짜뉴스를 통해 우리 정부를 모독하고 경제보복 조치의 불법 부당함을 은폐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남원시민들은 일본 정부의 수출제한 조치를 철회할 때까지 일본여행 자제와 일본에서 수입되는 상품 구매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호적 한일관계는 물론 세계 경제에도 악영향을 초래할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 조치를 즉각 철회할 뿐만 아니라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을 존중하고, 피해자들에게 정당한 배상 지급은 물론 진심으로 사과하라”고 덧붙였다. 남원시의회 의원 일동은 “ 이러한 엄중한 사태에 남원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함으로써 일본 아베 정부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력요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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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2
  • 완주군 의회, 일본정부 경제보복조치 규탄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19일. 최근 전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조치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반도체 핵심소재 등 수출규제 강화조치 즉각 철회를 촉구하였다.   최근 일본정부는 우리나라를 상대로 해, 반도체 핵심소재 등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면, 더나아가 포괄적 수출우대 자격을 의미하는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하는 절차에 착수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전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해 10월 우리 대법원이 일본기업들에게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을 내린후 이루어진  정치보복성 수출규제 조치라는 점에서, 일본정부의 수출규제 조치는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원칙’이라는 G20합의에 정면배치되는 것이며 국제사회에서 스스로의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진실을 외면한 채, 수출규제의 이유를 우리정부의 대북제재 불이행 때문이라는등의 가짜뉴스로 국제사회에 그들의 불법 부당함을 은폐하고 있다.   최등원 의장은 일본정부의 치졸하고 일방적인 경제보복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9만4천여 완주군민과 함께 일본정부의 잘못된 역사인식을 바로잡고 근거없는 논리를 내세워 국가간 신뢰를 무너뜨린 일본정부를 강력규탄하며, 수출규제 강화조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7-19
  • 전북연고 국회의원고향발전 위해 힘 모은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성공적으로 꽃 피고 열매 맺는 춘화추실 도정(春花秋實 道政)으로 전북대도약이 가능한 예산확보를 위해 7월 15일 국회에서 전북연고 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더불어 민주당 정세균의원(연고 진안), 백재현의원(연고 고창), 신경민의원(연고 전주), 이학영의원(연고 순창), 박용진의원(연고 장수)과 박주현의원(연고 군산) 등이 참석해 2020 국가예산 확보 등 지역 현안을 공유하면서 해결 대책을 논의했다. 예년과 달리 빠른 연고국회의원과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배경에는 매년 국회단계에서의 대폭적인 예산증액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기재부단계에서 쟁점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논리와 소관 상임위 현안사업, 법안 등을 정치권과 함께 공유하고 한목소리(one-voice)를 내기 위한 협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먼저, 전북도는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드시 반영해야 하는 필수 예산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과 절박한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식품․종자․미생물 등 농생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아시아스마트농생명밸리 육성을 위해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평가센터 구축’ 5억원 ’복합미생물 산업화기반구축’ 14억원과 수산양식을 데이터산업으로 전환하여 양식기술 향상을 위해 ‘아쿠아디지털트윈기반 구축‘ 10억원 예산 반영을 피력했으며, (주력산업의 체질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기존 주력산업의 고도화, 산업구조 다각화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산업생태계 구축’ 128억원 ‘중고자동차 수출복합단지조성‘ 50억원, ’홀로그램산업기술개발사업‘ 150억원 예산반영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재생에너지클러스터 구축) 재생에너지 3020의 차질없는 이행과 산업 全주기 생태계 및 산·학·연 협조체계를 갖춘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새만금에너지융복합단지지정 및 센터구축‘ 6억원, ’조선기자재기업신재생에너지업종전환지원‘ 90억원, ’해상풍력 전문연구센터건립‘ 80억원 예산반영을 건의했으며  (새만금 내부개발) 도로․공항․항만 등 새만금 사회간접자본 조기 구축으로 국내외 투자유치 및 2023세계잼버리 성공개최를 위해 ‘새만금 산단 임대용지’ 280억원, ‘새만금 신항만부두시설 건설’ 51억원, ‘새만금상수도시설건설’ 10.8억원,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4,000억원,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북자존의식복원 등 역사문화재조명) 전북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확립하여 도민의 자존의식을 높여나가기 위해 ‘전라유학진흥원 설립’ 5억원, ‘전라천년문화권광역관광개발계획’ 5억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조성’ 167억원 반영을 강조했으며, (악취개선 및 미세먼지저감) 악취개선의 근본적인 해결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왕궁 및 용지 현업축사매입비’ 12억원,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확대’ 141억원 반영도 건의했다.   시급한 전북 현안사업으로 군산조선소 조기 재가동 및 지엠(GM) 군산공장 활용방안으로 논의중인 전북 상생형 일자리모델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고, 금융기관 집적화, 전문인력양성 및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한 금융인프라가 조속히 확충될 수 있도록 금융산업육성 지원을 요청했으며, 법률 제·개정이 필요한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법 제정)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설립(탄소소재법 개정) ▲원전관련 지방세법 개정(지역자원시설세 개정) ▲ 새만금 사업법 개정을 위하여 제·개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논의했다.   아울러,  국토부에서 수립 중에 있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 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에 우리도 중점 사회간접자본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그동안 전북도가 전북 몫을 찾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애정을 갖고 도와주신 데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다”면서, “앞으로 남원 공공의료대학원법 등 전북 발전에 꼭 필요한 법안, 군산조선소 조기재가동 등 현안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전폭적인 힘을 실어주실 것”을 부탁했다.   한편, 전북도는 국가예산 기재부 2차, 3차 예산심의가 진행되는 8월까지 송하진 도지사, 지휘부와 실국장 주 2회 이상 기재부 활동 등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의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정치권과의 공조체계를 돈독히 구축하기 위해, 수시로 의원실을 방문 설명하는 등 정치권과의 공조활동도 흩트림 없이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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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임실군의회, 심폐소생술 전문응급처치 교육체험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 의원들은 13일 전라북도119안전체험관을(임실군 소재) 방문하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심정지, 기도폐쇄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하여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인명 구조술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신대용 의장은“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여 임실군의회 의원 모두는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충실히 받아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처리 대응 방법에 대하여 다시 한번 명확히 숙지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6-14
  • 제290회 임실군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임실군의회(의장 신대용)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국실과원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0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19일까지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이번 정례회 기간 집행부가 제출한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및 『임실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5건의 조례안, 2019년도 제4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임실읍 수정로 잔여토지 매각안, 임실 로컬푸드 스테이션 구축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신대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에 제290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정례회에서 심사할 2018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에 대하여 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한층 더 기여하는 정례회가 되도록 힘써주실 것”을 주문했다. 이어, “집중호우 시 침수나 지반약화가 예상되는 공사장 주변, 급경사 지역, 배수시설, 노후건축물 등 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한 각종 재해예방 및 여름철 위생관리와 방역대책 추진 등 군민 보건 위생 관리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길 바라며 상반기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연초에 수립했던 계획들이 차질 없이 수행되고 있는지 되돌아보고 꼼꼼히 현안업무를 챙겨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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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제64회 현충일 추념 임실군의회 의원 임실호국원 참배
    전북 임실군의회 신대용 의장외 의원일동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4일 오전, 임실호국원을 참배했다. 참배를 마친 후 호국원 경내를 돌아보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대용 의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장병과 순국선열, 애국지사, 호국영웅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생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슴에 새겨 군민화합과 임실발전을 위해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임실군의회는 분향과 참배를 마치고 의원간담회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일 2019년도 제1차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조례안과 결산승인 심사를 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국방
    2019-06-05
  • 익산경찰서, 익산시의회 치안설명회 개최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는 지난 20일 익산시의회를 찾아 지역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한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제 217회 1차 정례회 개원에 맞춰 익산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치안설명회는 박헌수 경찰서장과 조규대 시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 됐다. 이날 설명회는 익산경찰서장이 직접 경찰서 치안상황과 주요 추진업무 등에 대해 설명을 실시하여 시의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개선 및 확충방안과 외국인 범죄등 각종 범죄예방 위한 CCTV 확충 등 시설개선을 통한 인프라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하였으며 시의원들로부터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익산시를 위한 방안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조규대 시의회 의장은 “평소 우리 시의회는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한 기반구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오늘 치안설명회가 각종 사고와 범죄없는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익산경찰과 익산시의회가 뜻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으며, 에 대해 박헌수 경찰서장은 “경찰의 임무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있으며 우리 익산경찰도 시민이 부르면 신속하고 친절하게 달려가 업무를 처리 함으로서 시민들이 만족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게 익산경찰의 목표이며 익산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는데 치안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05-21
  • 익산시·시의회 의장단, 시정현안 협력방안 논의
    익산시와 익산시의회가 29일 정헌율 시장과 조규대 시의장, 시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추경예산 편성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장단과 집행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의사항에 대해 시장과 국소단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추진방향을 고민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은 고용침체를 해소하고 인구 유입 증대를 위한 일자리 관련 예산으로 신규 발굴된 청년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의회에 설명했다. 또한 시정현안 사업으로 ‘익산서동축제’와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의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발역 역할과 함께 KTX익산역 광역복합환승체계 구축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와 시의회 의장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요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경기침체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 및 생활SOC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계속적으로 소통해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소중한 세금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사업들이 반영되어 있는 만큼 사업성과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추진되기 바라며 5월의 진행될 행사들도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29
  • 진안군의회,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진안군의회는(의장 신갑수)는 지난 26일에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재무관리에 관해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군의원, 전직공무원 등으로 총 4명이며,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20일간 2018회계연도 예산 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진행한다.   위원들은 지난해 세입․세출의 결산, 예산의 이월․전용의 적정성, 불용예산 발생 등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으로, 지난 3월 27일 지방회계기준, 세입․세출 처리절차 등에 관한 결산검사 교육을 이수하고 결산검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결산검사 위원으로 선임된 김광수 의원은“예산편성, 집행과 더불어 결산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도를 높이는 계기로 만들겠다.”면서“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진안군이 어떻게 예산을 집행했는지 면밀하게 검사해 군민들을 위해 올바르게 쓰였는지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29
  • 진안군의회 제252회 임시회 폐회
      진안군의회는(의장 신갑수)는 지난 4월 2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2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8건, 의회의견청취의건 1건 등 9건의 의안을 심의하였으며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와 군정질문,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하였다. 군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이우규 의원의 ▲용담호 주변 시설물 효율적 관리방안 마련, 조준열 의원의 ▲진안군의료원 활성화 및 효율적 경영개선방안 마련과 MRI 장비구입 추진 경위 및 장단점 비교분석과 운영대책, 강은희 의원의 ▲농업보조금 및 위탁시설 운영·관리 철저, 정옥주 의원의 ▲진안군 농민수당 지급방안 마련, 김광수 의원의 ▲진안군 공유재산 관리 철저, 박관순 의원의 ▲서원, 사우 등의 향토문화 유산 지정 필요 및 군 소유 토지 활용방안 검토에 대한 군정질문을 실시하였으며, 각 상임위원회별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3일에 걸쳐 14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하여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24일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진안군 의료원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에는 이우규 의원, 간사에는 정옥주 의원을 선임했다. 이튿날인 25일 제4차 본회의 의결로 행정사무조사계획서를 채택하여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에 돌입했다. 신갑수 의장은“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군민생활과 밀접한 다수의 안건을 처리하고 군정 질문과 주요사업장 확인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26
  • 진안군의회,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진안군의회(의장 신갑수)는 제252회 임시회 일정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하여 현장 관계자와 군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민원 발생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의정 활동을 전개했다. 첫날인 19일 현지 확인에서는 성수 우리손 진안농장, 가축분뇨공동자원화 사업, 진안산업단지, 폐자원에너지화시설 민간투자사업,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등 환경, 농업, 주거 분야와 관련된 시설들을 심도 있게 둘러보았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전북형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을 시작으로 토탈관광체험센터와 가위박물관 뮤지엄숍, 행복버스콜센터, 귀농귀촌 게스트 하우스를 차례로 돌아보며 문화, 관광, 건설 분야와 관련된 곳을 찾아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였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진안홍삼한방산업단지, 매사냥 체험 홍보관, 진안 평지리 이팝나무군 생육환경개선사업, 진안군 지오파크 조성사업, 운산인공습지, 수천전시실 등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군정 주요 사업장 6개소를 대상으로 현지 확인을 마무리했다. 신갑수 의장은“앞으로도 주요사업장에 의회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현안 문제를 파악하고 집행부와의 소통해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23
  • 진안군의회, 임시회에서 군정 질문
      진안군의회(의장 신갑수)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제25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11일 질의자로 나선 이우규 의원은 용담호 주변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방안과 관련하여 용담호 주변 휴게소와 쉼터 등 군 소유 시설이 건립 및 사용수익허가 목적에 따라 운영되지 않고 있으며, 시설의 유지보수와 리모델링비 및 운영을 위해 현재까지 투입된 군비는 물론 이후 투자해야 할 비용이 막대함에 따라 시설을 목적에 따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관리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준열 의원은 진안군의료원 활성화 및 효율적 경영개선 방안 마련과 관련하여 4년간 의료원 운영현황의 평가분석을 통한 개선대책 마련, 직원 친절향상 및 역량강화 교육, 장례복지 차원의 장례식장 운영 관리 노력을 요청했다. 건강검진의 효과적 홍보를 통한 수검인원 확대와 의료원 운영의 국가예산 지원 확대 노력, 효율적 인력관리를 위한 군 소속 6급 이상 공무원 파견 제안, 의료원 활성화와 효율적 경영개선 방안에 대해서 집행부 의견을 물었다. 강은희 의원은 진안군 농업보조금의 운영 관리를 철저히 하기 위해 자본형성력 보조사업의 중복·편중 지원 및 근시안적 보조금 지원 근절 등 농업보조사업의 신중한 사업자 선정과 철저한 사후관리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정옥주 의원은 진안군 농민수당 지급방안과 관련하여 농민수당의 필요성과 타 지자체 추진현황에 따른 우리 군의 의지와 향후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박관순 의원은 서원과 사우의 향토문화 유산 지정을 위한 서원, 사우 등 현황 파악과 관리비 및 제례 행사비 지원 방안에 대해 물었으며, 군 소유 토지를 활용한 택지조성 및 매각과 군유지 현황 및 활용 방안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김광수 의원은 진안군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유재산심의위원회의 구성 재검토와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 등 관리에 관한 의회 동의 절차를 규정하는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사용료와 대부료 산정을 위한 내부 규정 제정방안에 대한 견해를 물었다. 신갑수 의장은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잘 반영되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며 “산불감시 활동과 각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15
  • 부안군의회,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앞장서
      부안군의회가 지난 4월 9일 충남 서산과 공주 일대 축제장을 방문하여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제7회 부안마실축제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부안군의회 이한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과 직원들은 서산 수선화 축제장과 계룡산 벚꽃축제장을 방문하여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한수 의장은 “봄기운이 만연한 5월에 많은 분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부안으로 소풍 오셔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하는 마음에 홍보를 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제7회 부안마실축제의 대외적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하는 부안마실축제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부안만의 오래된 전통문화와 자원들을 바탕으로 매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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