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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기간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는 사업장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19년 11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건강보험 미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입 강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 사업장은 근로자 1인 이상을 고용한 곳으로,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고용한 일용근로자, 1월간 60시간 이상 시간제근로자를 두고 있는 모든 사업장이다.    「국민건강보험법」 제6조 제2항 및 제7조에 따라 모든 사업장의 근로자 및 사용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대상이 된다.    건강보험에 가입하고자하는 사업장은 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접수 또는 4대 사회보험 웹사이트(www.4insure.or.kr)에 접속하여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정당한 사유 없이 건강보험 가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직권가입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 115조(벌칙), 제119조(과태료)의 규정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1-08
  • 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표창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윤정욱)는 10월 28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관내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현장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행사를 가졌다. 우수종사자는 장기요양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이 날 군산지사장(윤정욱)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우수종사자로 선정된 사랑의집 김현정 사회복지사 외 5명에게 이사장과 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수혜 사각지대에 놓여진 고위험․취약계층 수급자 발굴에 관한 안내와 요양보호사 이미지 개선 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오는 현장의 애로 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는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처우개선을 위한 지속적 관심과 간담회를 통한 수렴된 의견을 검토, 건의하는 등 노후 질 향상을 위한 품격 높은 장기요양보험제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29
  • 군산시 미성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 미성동은 태양로타리클럽(회장 김정용)에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1일 연탄 3,300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군산 태양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9년째 연탄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 11일 미성동 국제문화마을 인근 저소득주민 및 독거노인 등 연탄사용 11가구에 300장 씩 총 3,300장을 직접 전달했다.   김정용 회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준석 동장은 “매년 꾸준하게 미성동을 위해 연탄 기부를 하는 태양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복지사각지대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5
  • 웰메이드 어린이 뮤지컬 엄마까투리 먹구렁이와 생일파티 티켓오픈
      아동친화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군산이 누적관객 10만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이 뮤지컬 엄마까투리 먹구렁이와 생일파티를 오는 11월 16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엄마까투리의 두 번째 이야기로 가을을 맞이하는 까투리 가족 중 엄마까투리의 생일을 맞이하여 벌어지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담았으며 가족유대감 형성은 물론 가슴 따뜻함까지 담아가족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줄 수 있는 웰메이드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   군산예술의전당 한유자 관리과장은“우리지역 어린이들이 영유아기 때부터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으며,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티켓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우리문고(445-0031),커피브라운(465-7730)에서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타지역 대비 저렴한 티켓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할인률은 군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gunsan.go.kr/ar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 뮤지컬 엄마까투리는 지난 2018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역대 최다 40개 지역 투어를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아이는 물론 부모님들도 함께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만족도가 높은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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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19-10-15
  • 군산시, 귀농귀촌 인구유치에 총력!
        경기악화로 군산시의 인구 감소세가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농업 농촌의 새 희망을 품고 타 지역에서 군산시로 전입해온 귀농귀촌 인구가 금년 3분기까지 251세대 332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군산시에 따르면 타지역에서 군산시로 이주해온 귀농귀촌인 통계는 30 ~ 50대 생계형 귀농인이 228명으로 전체 귀농인의 68%를 차지하고 있어 시 인구증가와 농촌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시는 인구감소를 막고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인구유입 시책으로 귀농·귀촌 사업을 역점추진 할 방침이다.   민·관 귀농귀촌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군산시귀농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귀농귀촌 유치 홍보활동과 성공적 안착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대도시와 수도권 귀농귀촌인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유치 홍보 일환으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수도권의 예비귀농(촌)인 30명을 초청해 군산시 귀농귀촌 매력을 홍보 하는 도시민 농촌현장체험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자는 지난 상반기 대도시에서 개최된 귀농귀촌 박람회, 수도권 설명회를 통해 모집한 예비귀농(촌)인들로 군산시 농업현장을 생생하게 느끼고, 맞춤형 귀농정보의 체계적 전달과 선도 귀농 농가의 성공사례를 통해 인생 2막을 군산시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기회와 희망을 체험했다.   2박3일간의 귀농 농촌체험교육은 귀농귀촌협의회의 활동 소개, 귀농귀촌 지원정책,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 군산의 역사와 쌀 등에 대한 강의와 농촌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귀농선배들의 농장을 방문하여 작목별로 영농성공사례 견학, 전통고추장 담그기 체험 및 군산시역사 문화탐방, 로컬푸드 판매장 견학 등 다체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는 16일 ~ 18일에는 서울시제대군인지원센터와 연계해 제대군인 35명을 군산시로 초청해 농촌현장체험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군산의 농업현장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구리시에서 교육에 참여한 노태운(62)씨는 “군산시 귀농 선배들의 성공사례 농가를 견학하고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하며 귀농에 대한 계획을 더욱 구체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군산시 문화와 역사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통해 낯선 도시였던 군산이 정감있게 느껴진다”고 교육 소감을 말했다.   김병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발굴하여 군산시로 귀농귀촌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찾아가는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강화해 군산시 인구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10-14
  • 삼학동,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사랑의 보행보조기 지원”
        삼학동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 삼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정원, 전명자)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10분께 총 150만원 상당의 사랑의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성 질환으로 보행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인 이유로 보행 보조기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추천받아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거동정도를 확인해 최종 10명을 선정 후 직접 전달했다.   보행보조기를 전달 받은 어르신 박모(82)씨는 “그 동안 집 밖을 나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안전하게 어디든 편하게 갈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서정원 삼학동장은 “평소에 거동이 불편해 외출을 하고 싶어도 삼가는 어르신들께 이동 안정성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삼학동의 노인 비율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10-14
  •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엄마와 여행하는 아들, 태원준 여행작가의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
      군산시는 더불어 성장하는 자립형 평생학습도시라는 비전을 갖고 시민들이 미래사회 문화시민 역량을 갖춘 평생학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군산새만금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새만금아카데미는 오는 16일, 오후2시, 군산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지하1층)에서 태원준 여행작가를 초청해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이란 주제의 강연을 선보인다.   태원준 여행작가는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현재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BS 〈세계테마기행〉, KBS 〈강연 100℃〉 〈TV, 책을 말하다〉, NGC 〈마이 트래블 라이프〉 등의 TV 프로그램은 물론 〈푸른 밤, 종현입니다〉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김영철의 펀펀투데이〉 등 라디오 프로그램의 여행 패널로도 활동했다.   2012년 어머니의 환갑잔치를 위해 모아둔 돈으로 어머니와 함께 아시아-북아프리카-유럽-북중미-남미를 차례로 여행하고, 여행서를 출간했다. 저서로는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일단 가고 봅시다!』 등이 있다.   이날 특강에서 태원준 작가는 ‘어머니와 함께한 세계여행 이야기,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을 주제로, 환갑의 어머니와 서른의 아들이 함께 해외여행에 나서면서 어머니가 여행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 받고 어머니의 의지로 여행은 계속 늘어나 결국 600일간 70여 국가 200개 도시를 여행한 경험담을 소개한다.   군산시 교육지원과장은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며 겪었던 여러 고난과 유쾌한 여행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줄 예정”이라며 “어머니와 함께한 특별한 여행이야기는 여행을 준비하는 주민들에게 큰 조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만금아카데미를 통해 인문학적인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태원준 여행작가의 흥미진진한 여행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시민은 사전 신청없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교육지원과(063-454-26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찾아가는 군산새만금아카데미”는 자녀교육, 재테크, 강의식 콘서트, 인문 분야의 유명한 강사를 초빙하여 수강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4
  • 시민이 함께하는「2019 군산시평생학습 주간」행사 실시
      군산시가 시민이 함께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인『2019 군산시 평생학습주간』행사가 1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6일간,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구) 시청 광장 및 시립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과 함께한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시민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의 평생학습 인식 확산과 평생학습현장 경험과 결과물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행사다.   「시민이 함께하는 군산! - 평생학습의 바다로!」란 주제로 열리는『2019 군산시 평생학습주간』행사는 동네문화카페․배달강좌 거리공연, 홍보․전시․체험부스 운영, 주민자치센터 교육프로그램경진대회,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관련 토론회, 동네문화카페 성과발표회 및 평생학습인 예술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내 70여개의 평생교육 기관․단체․동아리 등이 40여개의 부스에서 70여개의 다양한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14일, 15일, 17일 구 시청광장에서 개최되는 동네문화카페 야간 거리공연은 그동안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한 찾아가는 평생교육사업인 동네문화카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행사다. 어린이 합창과 함께하는 우쿨렐레, 통기타 연주, 가곡, 국악공연 및 시낭송 등 총 28개팀의 다양한 공연이 시민과 함께한다.   16일 시립도서관 새만금홀에서는 태원준 여행작가의 ‘여행이 우리에게 안겨주는 것’이란 주제로 열린 시민강좌인 새만금아카데미가, 17일에는 장애인체육관 다목적홀에서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의 역할확대를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또한 18일과 19일 양일간, 근대역사박물관 주차장 일원에서 개막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경진대회, 동네문화카페 성과발표회 및 평생학습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행사가 연이어 개최된다.   행사장에서는 폐품을 재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3D펜․도자기 공예 등 70여개의 시민 체험 프로그램과 캘리그라피․홈패션․문해학습 및 포크아트 등의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에 서천군 등 4개 인접시군의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들이 대거 참가하는 등 명실상부한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축제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19 군산시 평생학습주간』행사는 시민의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여, 우리 도시의 주인인 시민이 행복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 및 학습 분위기 조성을 위하는 데 역점을 두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위주로 행사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교육,학술
    2019-10-14
  •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 반부패·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캠페인”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윤정욱) 와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인주)는  2019.8.14.(수) 건보공단 정부청렴도 4년 최상위기관 달성홍보 및 국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단 이미지를 정립 하고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정책(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상급병실 2~3인실 건강보험 적용)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공단 직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군산공설시장에서“윤리경영 등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공동으로 실시하였다.   윤지사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장성 강화정책 리플릿을 제공하였으며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든 업무처리에서 기준 및 절차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공정한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청렴과 윤리의식이 생활화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회장은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이 차질 없는 이행과 보장성 확대에 따른 재정지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재정 누수를 차단하고 보험료 인상 등의 부작용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리플릿을 읽어보는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번 제도가 서민의 병원 진료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좋은 제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정부가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9-08-19
  •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17일,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운전조작 기술교육 실시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17일 농업기계 안전교육과 운전조작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서울 소재 도시민귀농학교(체험실습학교) 35명을 대상으로 서남권농기계임대사업소 실습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기술센터는 귀농을 준비하는 귀농학교 참여자에게 사용 빈도가 높은 농업기계인 경운기와 관리기, 굴삭기의 사용 방법과 안전사고 예방법 등을 안내했다. 특히 농기계를 스스로가 직접 정비해 운전 중 고장으로 인한 사고 예방과 수리비용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생은 “귀농을 준비하고 배워가는 과정에서 농기계 안전교육과 운전기술교육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정읍이 귀농∙귀촌 정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귀농 후보지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을 준비하는 참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농업기계의 안전사고예방과 운전조작 기술교육을 중점적으로 준비했다”며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귀농학교 참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기계 작동원리와 운전조작 실습, 자가정비 요령, 안전사용 요령 등의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9-05-21
  • 국민건강보험공단군산지사, “윤리경영 등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염기선 지사장)는 2019. 2. 1(금) “윤리경영 등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공단의 반부패 청렴실천 의지를 표명하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19년2월1일부터 콩팥, 항문, 방광 등 초음파 건강보험 적용)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하여 “윤리경영 등 반부패 청렴실천  캠페인”을 직원들과 함께 군산역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염기선  지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으로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보장성 강화정책 리플릿을 제공하였으며 더불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모든 업무처리에서 기준 및 절차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공정한 직무를 수행하며 청렴과 윤리의식이 생활화되는 청렴한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리플릿을  읽어보는 시민들 사이에서는 “이번 제도가 서민의 병원 치료비 부담이 낮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좋은 제도 지속적으로  만들어주는 정부가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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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9-02-01
  • 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표창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지사장 남궁학)는 11월 6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관내 장기요양기관 우수종사자 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현장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행사를 가졌다.    우수종사자는 장기요양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내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정착을 위해 묵묵히 맡은 업무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이 날 군산지사장(남궁학)은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우수종사자로 선정된 함께하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이주의 시설장 외 4명에게 이사장과 지역본부장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현안사항을 기관 종사자들과 공유하였으며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오는 현장의 애로 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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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8-11-13
  •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 미가입사업장 가입 강조기간 운영
    국민건강보험공단 군산지사는 사업장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 10월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건강보험 미가입 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입 강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입대상 사업장은 근로자 1인 이상을 고용한 곳으로,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고용한 일용근로자, 1월간 60시간 이상 시간제근로자를 두고 있는 모든 사업장이다.   「국민건강보험법」 제6조 제2항 및 제7조에 따라 모든 사업장의 근로자 및 사용자는 건강보험 직장가입대상이 된다.   건강보험에 가입하고자하는 사업장은 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접수 또는 4대 사회보험 웹사이트(www.4insure.or.kr)에 접속하여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정당한 사유 없이 건강보험 가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직권가입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 115조(벌칙), 제119조(과태로)의 규정에 따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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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18-10-18
  • 군산시 경암동 자생단체 회원, 직접 만든 빵 관내 경로당 및 쉼터에 전달
      군산시 경암동 부녀회 및 통장단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군산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직접 빵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드리는‘일일 파티쉐 체험’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녀회원 및 통장단이 참가비를 내고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날 만든 사랑의 빵을 관내 경로당 및 쉼터 7개소에 직접 방문하여 나누어 드리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경암동 자생단체 회원 일동은 “어르신들이 정성과 사랑이 담긴 빵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관선 경암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밝고 행복한 경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8-10-15
  • 군산시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음쓰담 원예치료교실’운영
      군산시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승수)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하반기 복지허브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8일부터 관내 홀몸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원예치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에 걸쳐 총 8회로 운영되며, 관내 홀몸어르신들이 반려식물을 직접 만들어 가꿈으로써 우울증을 예방하고 정서적 소외감 완화 및 신체적 건강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복지원예사 및 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강사를 섭외하여 꽃바구니 만들기, 테라리움, 수경재배 등 꽃과 식물을 이용한 원예치료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진이 나운1동장은 “정기적으로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직접 식물을 만들면서 신체활동이 증가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endif]-->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어르신뿐만 아니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나운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 지정 사업으로 추석맞이 행복전달 꾸러미, 저소득층 방충망 교체지원 사업 등을 마무리했으며, 홀몸어르신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요구르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기획보도
    • 힐링.건강
    2018-10-15
  • 군산시, 가을철 공원 내 열매 무단채취 행위 집중계도 기간 운영
      군산시는 가을철을 맞아 도토리와 밤 등의 임산물 불법채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가을철 공원 내 열매 무단채취 행위 집중계도 기간으로 정하고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열매 무단채취 계도는 야생동물인 다람쥐 등의 겨울철 양식인 도토리, 밤 등을 등산객들이 무분별하게 채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월명공원 및 군봉공원 등 도시공원이 건강한 자연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에서는 공원 출입구 및 주요지점에‘제발, 도토리는 다람쥐에게 양보해 주세요’등의 야생동물 먹잇감 채취 자제를 요청하는 현수막을 게시하여 등산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무심결에 주워가는 도토리가 무단 열매 채취행위에 해당되어 단속 대상임을 안내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공원이 아닌 일반 야산에서도 도토리 등 임산물 채취행위는 법에 위반되는 행위일 뿐 아니라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임을 알리는 행정지도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로 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도토리, 밤 등 열매는 겨울철 야생동물의 생존에 꼭 필요한 먹이로써, 공원 내 야생동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밤과 도토리를 동물들에게 양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산림,환경
    2018-10-15
  • 서민 교수의‘인간, 기생충에게 배우다’
      군산시는 더불어 성장하는 자립형 평생학습도시라는 비전을 갖고 시민들이 미래사회 문화시민 역량을 갖춘 평생학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산새만금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군산새만금아카데미에서는 오는 17일(수) 오후 2시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기생충 박사로 잘 알려진 서민 교수를 초청하여‘인간, 기생충에게 배우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서민 교수는 경향신문 칼럼니스트이며‘서민의 기생충열전’,‘서민독서’등 다수의 저서를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KBS 아침마당, tvN 어쩌다 어른 등 여러 방송을 통해 기생충학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서민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 기생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기생충과 공존하는 인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해롭지 않은 기생충에 대해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영재 인재양성과장은 “다양한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사 섭외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산새만금아카데미를 시민 참여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기생충이 징그럽고 해로운 존재라는 편견을 깨고 기생충을 통해 우리네 삶을 돌이켜볼 수 있는 유쾌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 강좌는 정지천 일산한방병원장을 초청해‘명문가의 장수비결’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21일(수) 오후 2시에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당일 선착순으로 무료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인재양성과(☎454-2600)로 문의하면 된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18-10-15
  • 전국 전통시장 한 자리에’2018 전국우수시장박람회‘성황’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축제인‘전국우수시장 박람회’가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15만명의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전국우수시장 박람회는‘전통시장, 이제는 혁신의 주체, 새로운 천년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 아래,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 17개 시도, 147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전통시장 홍보관, 팔도 먹거리장터, 청년 상인존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박람회장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관광객들로 붐벼 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청춘 야시장, K-POP 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많은 관광객들의 흥미를 유발했으며, 군산 근대문화역사지구 및 새만금 걷기대회 등 주변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로 관람객을 끌어모으는데 성공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청년 상인존에서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승부하는 청년 상인들의 성공 이야기뿐만 아니라 K-POP 공연, 버스킹, 디제잉 등 젊은 감성의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청춘 야시장도 개설해 기존상인과 청년상인 그리고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미래상을 제시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박람회 기간 동안 온누리상품권뿐만 아니라 지난 9월 유통이 시작된‘군산사랑상품권’판매 부스를 운영해 총 1억 4천만원(군산사랑상품권 1억 2천만원)을 판매하는 등 침체된 군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 개막식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로 선정돼 군산신영시장 윤봉희 상인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군산명산시장 복태만 상인회장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전국우수시장 박람회가 군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및 청년몰 조성사업, 야시장 조성사업,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등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군산시의 전통시장이 전국을 대표하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ndif]--> 한편, 군산시와 전라북도, 전북상인연합회가 주관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주최로 열린‘2018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는 대전광역시, 경북도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지난 4월 군산시가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자료문의 : 지역경제과 과장 김성우, 계장 양선옥 454-2702/010-7170-0284 사진있음, 영상없음>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10-15
  • 군산시 대야면・회현면・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행보조기 전달식 개최
      군산시 대야면(민간위원장 정수영)・회현면(민간위원장 고용철)・개정면(민간위원장 김종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특화사업으로 거동불편노인 보행보조기 지원사업‘함께걸어요’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거동불편노인 보행보조기 지원 사업은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춰 각 면의 욕구조사를 통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복지 담당자 및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거동불편노인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보행보조기를 지원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보행보조기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뜻밖의 선물을 받아 너무 감사하다”며 “평소 바깥 외출이 많지 않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 보행보조기를 사지 못하고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말동무도 해주고 보행보조기도 지원해 주셔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대야면 정수영 민간위원장은 “보행보조기가 없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맘 놓고 외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지원받은 보행보조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걸어 다니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야면・회현면・개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상반기 특화사업으로‘농촌주택 도배・장판 지원 사업’을 실시해 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으며, 3개면 협의체는 앞으로도 각 면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18-10-10
  • 군산시농업기술센터, 태풍 피해 긴급 일손돕기 나서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래) 기술보급과 직원들은 제25호 태풍‘콩레이’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관내 배 재배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 낙과를 수거하는 일손돕기에 나섰다.   배 농사를 짓는 농가는 “지난 여름 폭염으로 배 작황이 좋지 않은데다 수확 직전에 65% 가량의 낙과 피해까지 입어 암담한 심정이었는데 피해현장을 찾아 일손을 보태주신 기술보급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병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태풍으로 인해 수확기에 접어든 벼 및 과수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이루어지도록 신속한 피해 조사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한반도를 통과한 제25호 태풍‘콩레이’의 영향으로 군산시에서는 수확기에 접어든 벼 37ha가 쓰러지며, 배를 비롯한 과수는 5ha가량 낙과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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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수산
    2018-10-10
  • 전국 최고 명품 군산보리, 생산준비 완료!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병래)는 보리의 안전한 월동과 적정한 재배면적의 확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파종을 마쳐줄 것을 당부했다. 보리와 밀은 겨울나기 전 잎이 5~6매가 확보되어야 안전하게 월동하여 생육할 수 있으며, 종자를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에 어린 이삭이 생겨 얼어 죽기 쉽고, 늦게 파종할 경우 어린잎이 저온에 노출되어 생육이 지연되고 수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군산시는 10월 31일까지 파종작업이 완료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군산시에서는 몇 년간 벼 수확기에 잦은 강우로 수확이 늦어지고 논이 마르지 않아 파종이 지연되거나 파종을 포기하는 사례가 빈번해 예측할 수 없는 날씨에 대비하여 미리 벼 수확을 마친 논부터 집중적으로 파종해줄 것을 강조했다.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잦은 강우 등으로 벼 수확과 볏짚 수거가 늦어져 파종이 늦어질 경우 우선 종자 파종 후 배수골을 정비하도록 하고, 파종 시기가 늦어질수록 파종량을 비례적으로 늘려 파종 한계기까지 최대 30% 정도 늘려 파종하는 것이 수확량 확보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문현조 기술보급과장은 “시에서는 올해 총 4,200ha 보리 파종 목표를 설정하고 순도 높은 정부 보급종 및 채종포산 우량종자를 확보해 공급을 완료했다”고 전하며 “지리적 특산품인 흰찰쌀보리의 명품 유지를 위해 흰찰쌀보리 자체채종포 단지와 지리적 특산품 단지 등 약 100ha를 조성하여 국내 보리산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농축수산
    2018-10-10
  • 군산시, 제2회 군산산업단지 한마음 문화마당 개최
    군산시가 군산산업단지 내 임직원 및 근로자, 가족들이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가 주관하는‘제2회 군산산업단지 한마음 문화마당’이 지난 10일 군산어린이공연장(구.KBS공개홀)에서 근로자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야외행사로 기업체 홍보 부스, 외국인 근로자 국가체험부스 운영 등을 비롯해 개막행사, 산업발전 유공자 시상식, 문화공연, 근로자 장기자랑 등의 부대행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근로자들은 일터를 벗어나 가족, 직장동료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근로자분들이 일터에서 벗어나 신명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과 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으며 군산시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관광
    2018-10-10
  •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떠나는 꿈과 희망 여행
        군산시는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군산예술의전당 제2・3전시실에서 ‘해외교류도시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군산시와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미국 타코마, 캐나다 윈저, 중국 옌타이, 일본 다카마쓰의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들과 군산시의 6~12세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도시별 30점씩 총 150점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지난 3월과 9월에 미주지역의 타코마와 윈저, 아시아의 옌타이에서 열린 그림 전시회에서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미주와 일본 지역에서 별도로 진행되었던 그림전을 통합・확대해 동서양 어린이들의 자유로운 개성, 풍부한 상상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전시회를 찾은 어린이들이 세계 친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갖게 된 아이디어를 도화지에 직접 그려보거나 그림전에 참여한 나라의 국기 색칠하기와 클레이 아트로 공룡 만들기, 블록 맞추기 등 단순히 보는 전시에서 참여하는 전시회로의 변화를 모색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세계 친구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그림 교류를 통해 성장하는 어린이들에게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혀 아이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시민에게 자긍심을 줄 수 있는 교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9월 군산-중국 자매우호도시 교류회를 옌타이에서 개최해 중국의 도시들과 돈독한 우정을 나타냈으며, 2월과 9월에 캐나다 윈저시장과 인도 잠세드푸르 시장이 군산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해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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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공연
    2018-10-10
  • 군산시 인구정책, 시민에게 길을 묻다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지난 8일부터 인구정책 아이디어 발굴의 일환으로 ‘시민이 바라는 군산시 인구정책 한 줄 소망 메시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망 메시지 캠페인은 “군산에서 ○○○하면 아기 낳을래요!” “○○○하면 군산으로 이사 올래요!”라는 간략한 문구에 대해 정책의 당사자인 시민들의 진솔한 바람을 한 줄 문장으로 적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은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시립도서관과 월명체육관 수영장에서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각 읍면동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여, 시민에게 가장 필요하고 우선적인 정책이 무엇인지를 조사한 후 그 결과를 인구정책 기본 자료로 활용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군산시는 저출산・고령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구 구조 불균형의 위기를 인식하고 시민과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 인구정책 시민 설문조사, 시민토론회 개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18-10-10
  • 군산사랑상품권 1단계 200억원 판매 완료, 2단계 추가 발행
    군산시가 발행한 군산사랑 상품권의 1단계 발행액 200억 원이 10월 초 매진이 예상돼, 2단계 11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다.   군산사랑상품권은 지난 9월 3일 발매되어 추석 명절을 기점으로 일평균 10억 원 이상씩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발매된 지 한달여만에 148억 원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구매자별로 살펴보면, 개인이 20,080명으로 135억원을 구매해 1인당 평균 67만원을 구매했고, 법인은 142개소로 9억원을 구매해 1개 법인당 평균 630만원을 구매했으며, 군산시에서 4억원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는 군산사랑 상품권이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유통된 것은 군산 최초로 시행된 상품권에 대한 기대감과 효과적인 홍보 활동으로 상품권에 대한 인지도가 극대화됐을 뿐만 아니라, 판매대행점 72개소, 가맹점 6,700개소 확보 등 상품권 유통체계가 완비됐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번 1단계 200억 원의 판매를 통해 흐름이 더뎠던 현금이 상품권 구매를 위해 인출되면서 현금 유동성 효과가 발생했으며, 상품권 발행액 200억원 전체가 지역 내 자금으로 순환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최초 상품권 구매자가 1차로 사용하고, 이 상품권이 다시 2차로 사용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소비촉진 효과도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되면서 상품권 2차 발행분 공급 시기까지 상품권을 구매하지 못하는 기간이 발생할 수 있어 시에서는 최대한 시기를 앞당겨 2차로 10월 15일(월) 110억원을 발행해 판매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사랑상품권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상품권을 통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많은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보면서 지역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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