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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두미애 교수, KSoLA 2026‘미래인재상’ 받아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16일 식품영양학과 두미애 교수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부산 시그니엘에서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 춘계학술대회에서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두 교수는 ‘Protective effects of Lactobacillus delbrueckii on metabolic dysfunction and hepatic steatosis in high-fat diet-fed obese mice’ 연구를 통해, 고지방 식이로 유도된 비만 모델에서 특정 유산균이 대사 장애와 지방간을 개선하는 기전을 규명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연구는 장내 미생물 기반 접근이 대사질환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기존 치료 전략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수상은 두 교수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대사질환 연구 분야에서의 학문적 깊이와 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미래인재상’은 연구의 창의성, 학문적 파급력, 향후 해당 분야 발전 기여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연구 역량과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립군산대 두미애 교수는 “그동안 수행해 온 연구의 방향성을 의미 있게 평가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내 미생물 기반 대사질환 연구를 심화하여 질환 예방과 관리 전략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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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두미애 교수, KSoLA 2026‘미래인재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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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식약처 연구직 공무원 임용·국립대 교수 잇따라 배출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16일 수산생명의학과 어류약리학실험실에서 배출한 박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직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등 중앙정부와 학계를 아우르는 인재 진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렸다. 국립군산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전 과정을 이수한 이채원 박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연구직 경력경쟁 채용에 합격하여 보건 연구사로 오는 20일부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 박사는 향후 인체용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인허가 심사 업무를 수행하며 국가 보건 정책 및 규제과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어류 약리학을 전공한 인재가 식약처 연구직으로 진출한 사례는 수산 생명 의학 분야에서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되며, 약물 동태, 안전성 평가 등 수생동물 약리학 기반 연구 역량이 인체 의약품의 규제과학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앞서 같은 연구실 출신 국립군산대 출신 배준성 박사는 지난 3월 경상국립대 수산 생명의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강의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배 박사 역시 국립군산대에서 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인재로, 어류 약리학을 기반하여 수생생물에서의 약리기전, 약동학 및 치료 전략 분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동일 대학과 연구실에서 일관된 교육과정을 거친 인재가 단기간 내 중앙정부와 학계 핵심 기관으로 연이어 진출한 사례로, 국립군산대의 교육·연구 역량이 고급 전문 인력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국립군산대 수산생명의학과 이지훈 교수는 “연구실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국가기관과 대학에서 각각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류 약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어류약리학실험실은 수산용 의약품의 약동학, 잔류성 평가 및 휴약기간 설정 등 수산 식품 안전과 직결된 연구를 수행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치료 전략과 잔류허용기준 설정 연구를 통해 국가 정책에 기여하며, 어류 약리학이 수산을 넘어 인체 의약품, 식품 안전 그리고 규제과학 분야까지 확장 가능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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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식약처 연구직 공무원 임용·국립대 교수 잇따라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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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중국 로동대학교와 협력 발전 방안 탐색
- 국립군산대학교와 중국 공립로동대학교가 학생 교류 및 교육과정 개발 등 교류 협력 발전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16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중국 공립로동대는 이날 지홍팡(纪洪芳)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국립군산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기존의 학생 중심 교류를 기반으로 교육 및 연구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문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학부 및 대학원 수준에서의 협력 모델 다변화, 인적 교류 활성화 등 상호 호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협의했다. 특히, 그동안 300여 명의 공립로동대 유학생이 국립군산대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다수의 졸업생이 중국 내 교수로 재직하는 등 양교 간 인재 양성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도 확인했다.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은 “공립로동대와의 협력관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것과 더불어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교류 및 교육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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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중국 로동대학교와 협력 발전 방안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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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군산중앙중학교-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업무협약 추진
- 군산중앙중학교(교장 강현호)와 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단장 이종민)은 4월 13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군산교육발전특구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과 군산시(시장 강임준)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연구소,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특구 출범 초기부터 참여해 대학 배움터 운영, 지역 문화 기반 과학 교재 개발, 과학주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찾아가고 찾아오는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다 생생하고 체험 중심의 과학·문화 융합 교육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군산중앙중학교는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간 운영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군산중앙중학교 강현호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알렸다. 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이종민 단장은 “과학 교육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이 개발한 교재를 바탕으로 군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체험형 수업을 확산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군산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사례를 기록하고 널리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학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군산 지역 교육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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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군산중앙중학교-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업무협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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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VR기반 새만금 지역전략산업 이해 교육 프로그램 실시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새만금 지역전략산업 VR기반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만금 지역의 RE100과 모빌리티 산업을 주제로,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VR교육 콘텐츠를 연계한 산업 이해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컴퓨터정보공학과, 기계공학부, 인공지능융합학과 등 재학생 3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새만금 지역 전략산업인 에너지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기초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과 공정을 VR 기기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차전지 생산·활용·재사용 과정의 흐름, 전기자동차와 UAM 산업적용을 VR로 구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새만금 지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 투자가 확대되고, 친환경 자동차와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직무 인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 설비 및 배터리 시스템은 안전과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현장 중심 실습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VR 기반 체험형 교육을 도입했다. 더불어 이번 교육은 RISE 특성화 인력양성 사업과 연계한 기초 단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구본용 단장은은 “이번 교육은 재학생들이 새만금 지역 주력산업인 에너지·모빌리티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VR체험을 연계해 운영했다”며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RE100,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체험형·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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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VR기반 새만금 지역전략산업 이해 교육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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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선유도서 해양 환경정화 활동 추진
-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생활관(관장 원명수)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일원에서 관생 25명이 참여한 해양 플로킹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활동은 학생생활관 관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선유도 해수욕장 일대를 걸으며 해안가에 버려지거나 파도에 의해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바다의 날’을 맞아 진행된 해양 정화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황예인(법행정경찰학부 3학년) 관생은 “단순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현장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가 쌓여 있어 놀랐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이 모이면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학생생활관 관계자는 “관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 가치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해양 플로킹을 비롯해 한결같게 한땀한땀, 쓰담쓰담 플로킹, 농어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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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선유도서 해양 환경정화 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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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출범식 및 동아리 박람회 진행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8일 교내 제1학생회관 고춘곤홀 및 광장에서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출범식’과 ‘동아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립군산대 공연분과 동아리 팀의 축하 공연, 각 학생자치기구 인사, 총장 축사, 총학생회장 선언문 낭독, 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국립군산대 총학생회 나시우 회장은 "단과대학을 포함한 모든 학생 구성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학생이 중심이 되는 더 나은 대학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함께 진행된 동아리 박람회에는 총 10개의 중앙동아리와 ROTC 부스가 참여해 재학생들에게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신규 회원을 모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은 "올해 출범하는 학생회의 이름 '결(結)'이 말하듯, 학우들 간의 관계가 단단히 이어지고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학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새 학생자치기구의 출범을 축하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새로 출범한 학생자치기구가 학생 스스로 주도하는 캠퍼스 문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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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출범식 및 동아리 박람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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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은상 수상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학생생활관은 지난 3일 전북소방본부가 주최한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 향상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전북 지역의 기업체·관공서·학교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위급상황을 가상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응급처치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장비사용 능력 등의 경연을 펼쳤다. 국립군산대 학생들은 대학 캠퍼스 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서 4분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구조활동과 심폐소생술 장비 사용을 주제로 상황극을 연기해 실제 학교 내 발생 현장에서의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감 나는 경연으로 청중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날 경연대회에 참가한 국립군산대 송현빈 학생은 “이번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책임감 있는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학생생활관은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매년 군산소방서와 협력해 야간 화재대피훈련, 응급처치 교육 및 실습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eClass를 통해 안전교육 콘텐츠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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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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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 과학 주간 행사 성황리 추진
- 국립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6일 군산교육특구 군산과학×문화융합교육사업단과 협업해 진행한 ‘2026년 3월 과학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국립군산대 황룡문화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봄을 심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과학과 문화가 융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학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과학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학생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이번 과학 주간에서는 안주현 작가(중동고등학교)가 ‘생명의 언어들’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생명과학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 상영과 함께 전치형 교수, 백윤석 감독, 권봉오 교수가 참여한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어 과학과 환경, 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더불어 네트워킹 체험 프로그램인 ‘클로버 열쇠고리 만들기’ 부스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들기를 통해 과학적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국립군산대 생활과학교실 유수창 센터장은 “군산과학×문화융합교육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융합형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생활과학교실’의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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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 과학 주간 행사 성황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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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2026년도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실시
- 국립군산대학교 취업지원실 미래인재반은 인사혁신처와 공동으로 지난 1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직 진출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채 및 지역인재 채용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직렬별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인사혁신처가 9급 및 7급 공채와 지역인재 채용제도 안내와 전북경찰청 현직자가 경찰 채용 절차와 준비 전략을 소개하고, 소방청 관계자가 소방직 채용제도와 복지 혜택을 설명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인사혁신처, 경찰, 소방 분야 담당자와 함께 국립군산대 졸업생으로 익산시청에 재직 중인 선배와 지역인재 7급 합격자(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참여해 질의응답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직 준비 과정과 직무별 요구 역량, 실제 근무 경험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현장 중심의 생생한 정보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국립군산대 강영숙 학생처장은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공직 분야의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공직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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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2026년도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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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김종훈 학생, 한국생태학회 우수발표논문상 수상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난 26일 생명과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종훈 학생(지도교수 김지윤)이 국립경국대에서 한국생태학회가 주최한 '2026년 한국생태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멸종과 복원 그리고 생물다양성'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생태학 분야 전문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두 발표 54편, 포스터 발표 85편의 다양한 연구 성과가 발표됐다. 김종훈 학생은 학술대회에서 'Classification of Aquatic Vegetation Cover Using Sentinel-1 and Sentinel-2 Satellite Imagery'를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연구는 전라북도 내 1,584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유럽우주국(ESA)의 Sentinel 위성 영상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수생식물의 종류(부엽식물-마름, 정수식물-갈대, 줄, 침수식물-대가래 등)와 분포를 정밀하게 파악했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 수생태계의 변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넓은 지역의 생태 변화를 빠르고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원격탐사 기반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군산대 생명과학과 김종훈(석사과정) 학생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생태학에 접목해 자연현상을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으며, 전북 저수지의 생태적가치를 새롭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생태계 변화를 이해하는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알렸다. 한편, 본 연구 방법론을 활용한 장기간의 시계열 분석으로 전북 지역의 수생태계 변화 추이를 고해상도 정보를 활용해 추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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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김종훈 학생, 한국생태학회 우수발표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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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미래 인재반’ 본격 운영 개시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지난달 30일 우수 학생들을 선발하여 공무원·공기업·대기업 분야별로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집중 육성 프로그램인 ‘미래 인재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미래 인재반은 45명 내외 선발 예정이었으나 높은 관심과 지원 열기에 따라 최종 63명을 선발해 확대 운영된다. 선발 인원은 공무원반 21명, 공기업반 24명, 대기업반 18명으로 구성되며, 참여 학생들은 오는 2027년 2월까지 약 1년간 분야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집중적인 취업 대비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취업 성과 제고를 위해 우선채용 지원 제도 및 일 경험 프로그램을 적극 연계하고,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원해 각종 수당 및 다양한 고용서비스 혜택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학습실 1인석 배정, 전담 담당자 1:1 지도 관리, 학습 스터디 활동비 지원, 학생생활관 1인실 배정, 맞춤형 모의 테스트 운영, 특별장학금 지원 등 차별화된 집중 지원이 제공된다. 국립군산대 강영숙 학생처장은 “미래 인재반은 군산대학교의 우수 인재를 선발해 공무원·공기업·대기업 등 진로별로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1년간 온전히 취업 준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집중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공공·민간 분야를 아우르는 우수 취업 성과를 창출하고, 대학을 대표하는 미래인재 양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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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미래 인재반’ 본격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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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 생성형 ‘AI 허브’서비스 추진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생성형 'AI 허브' 서비스 대상을 기존 교직원에서 학생까지 확대하며, AI 기반 교육·연구·행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AI 허브는 ChatGPT, Gemini, Claude 등 최신 LLM(대규모 언어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사용 목적에 따라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대학 포털시스템과 연동되어 별도 가입 없이 기존 계정으로 즉시 이용 가능하며, 문서 분석, 번역, 요약,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해 교직원의 업무 혁신과 학내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AI 허브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 확대를 통해 AI 활용 기반을 대학 전체로 넓혔다. 학생들은 학습자료 정리, 보고서 초안 작성, 전공 탐색, 정보 검색, 자기주도 학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허브를 활용할 수 있다. 대학 측은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교육 콘텐츠 활용성 제고, 연구·과제 수행 효율 향상, 교직원·학생 간 공통 AI 활용 환경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특히 대학 차원의 통합 서비스 제공으로 구성원들이 여러 AI 서비스를 개별 구독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종찬 정보전산원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AI 활용 능력은 교직원뿐 아니라 학생에게도 핵심 역량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최신 AI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 경쟁력과 디지털 학습 역량 강화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학생 대상 확대는 국립군산대학교가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정책의 연장선으로, 대학은 앞으로도 학내 구성원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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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재학생 생성형 ‘AI 허브’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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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프레드릭 탄다 씨, ‘제13기 ISF 장학생’ 선발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31일 대학원 인공지능학과 석사 2학기에 재학 중인 피티우 프레드릭 탄다(Petiuh Frederick Tandah, 카메룬) 씨가 국립군산대 ISF(국제학생회)의 추천과 심사를 거쳐 ‘제13기 ISF 국내 외국인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알렸다. 탄다 씨는 국립군산대 기독교 봉사동아리 ISF에서 주관하는 한국어 교실과 문화 체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교회 예배와 기독교 신앙을 꾸준히 실천해 온 청년으로, 기독교적 가치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으로서 성실한 학업 태도와 뛰어난 자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앙과 학문을 균형 있게 갖춘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국립군산대 ISF 장학회 관계자는 “탄다 씨는 신앙과 인성, 그리고 학업 역량을 고루 갖춘 우수한 기독 청년으로, 공동체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는 인재”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피티우 프레드릭 탄다는 지난 3월 30일 전주 MBC 프로그램 ‘다정다감’에 출연해 유학생으로서의 삶과 신앙, 그리고 국립군산대에서의 경험을 전달하며 따뜻한 공감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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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프레드릭 탄다 씨, ‘제13기 ISF 장학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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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2026학년도 ‘편입어스+(Transfer Us+)’ 진행
-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지원과는 30일 2026학년도 편입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학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편입생 오리엔테이션 ‘편입어스+(Transfer U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편입생들에게 대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학내 지원 제도를 안내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학 소개 영상, 미래교육과 프로그램 안내, 장학금 제도 안내, 학생상담센터 및 인권센터 소개, 취업지원실 프로그램 안내, 동아리 활동 소개, 편입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정보 제공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편입생 지원 프로그램인 ‘편함 어울림+’은 선·후배 및 동기 간 교류를 기반으로 학업, 진로, 정서적 적응을 지원하고, 대학 내 인적 네트워크 형성과 소속감 강화를 도모하는 프로그램으로 편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아리 소개를 통해 교내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장학금 제도 안내를 통해 다양한 교내·외 지원 혜택을 안내함으로써 학업 동기 부여와 안정적인 대학 생활 기반 마련을 도모했다. 국립군산대 오연풍 학생처장은 “편입생들이 학내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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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2026학년도 ‘편입어스+(Transfer Us+)’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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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0대 총장 김강주 교수 취임
- 국립군산대학교 제10대 총장에 환경공학과 김강주(60) 교수가 취임했다. 27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김강주 신임 총장은 지난 2025년 12월 3일 치른 선거에서 60.84%의 지지를 얻어 총장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으며,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제10대 총장으로 공식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3월 30일부터 2030년 3월 39일까지이다. 김 총장은 국립군산대에서 기획부처장, 교육성과관리센터장, 공학교육혁신센터장, 공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기관평가인증, 대학혁신지원사업, 산업연계교육활성화선도대학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행해 온 교육·연구·행정 전문가다. 또한 국내 환경·수자원 분야의 권위자로서 그동안 총 113편의 SCOPUS 등재 논문을 포함한 다수의 연구 성과를 창출했으며, 2024년부터 2년 연속 생애 기준 전 세계 상위 2% 연구자에 연속 선정되는 등 학문적 성과도 인정받았다. 더불어 환경부 중앙환경정책위원, 한국환경한림원 정회원, (사)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부회장, 영산강·섬진강 유역물관리위원, 지자체 환경정책 및 도시계획 위원회 등 다양한 공공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과 국가 정책 발전에도 기여해 왔다. 김 총장은 취임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대학’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대학 구축, 학생 중심 교육혁신, 연구 경쟁력 강화, 소통과 공감의 대학 운영, 구성원 복지 및 근무 환경 개선,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확대 등을 핵심 추진 방향으로 밝혔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고등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 전략을 재정립하고,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재정 다각화를 통해 대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무형 교육과 취업 연계 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친환경 미래형 캠퍼스 조성, AI 기반 교육체계 구축, 장학 및 학생 지원 확대, 대학원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학생·교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강주 총장은 “국립군산대학교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대학 운영과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대학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장의 취임을 계기로 국립군산대는 교육·연구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 발전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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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0대 총장 김강주 교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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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세계 풍력 시장 표준 선점 나선다… ‘IEC TC 88 총회 대응 간담회’ 실시
- 국립군산대학교 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이하 혁신연구센터)는 26일 군산 에이본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26 IEC TC 88 총회 대응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연구센터와 울산대학교가 공동 수행 중인 ‘차세대 풍력분야 국제표준화 및 인증 동향 조사분석’ 과제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오는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 펠트키르히(Feldkirch)에서 열리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TC 88 총회’를 앞두고, 국내 풍력 산업의 국제표준 및 인증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간담회에는 IEC TC 88 및 국제전기기술위원회 신재생에너지인증제도(IECRE)에서 활동 중인 주요 전문가와 산·학·연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 IEC TC 88 총회 주요 이슈(국립군산대 이상혁 책임), 풍력발전산업 표준화 전략 추진 현황 및 과제(국가기술표준원 하종한 코디네이터), 풍력발전단지 사이버 보안 관련 표준 현황(한국선급 이상래 팀장) 등 핵심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해상풍력터빈 표준(61400-3-1&2) 소개 및 개정 요청(광주과학기술원 김태성 교수), 블레이드 관련 표준(61400-5, 32) 개정 요청 사항(울산대 하광태 교수) 등 세부 기술 표준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으며, 풍력 분야 국제표준 인증 대응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종합 토론도 이어졌다. 국립군산대 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 강기원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이 세계 풍력 시장의 표준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책을 마련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급변하는 산업계 동향에 맞춰 국제표준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국내 풍력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연구적 통찰을 제공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의 ‘초대용량 풍력발전시스템 혁신연구센터’ 및 ‘차세대 풍력분야 국제표준화 및 인증동향 조사분석’ 사업은 현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에너지공단의 지원을 받아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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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세계 풍력 시장 표준 선점 나선다… ‘IEC TC 88 총회 대응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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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7대 교수평의회 공식 출범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25일 제17대 교수평의회가 출범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26일 알렸다. 이날 학내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제10대 총장 임용 예정 후보자인 환경공학과 김강주 교수를 비롯해 직원, 조교, 학생 대표 등 대학의 주요 구성원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새롭게 출범하는 제17대 교수평의회의 시작을 축하하고 뜻을 함께했다. 본 행사에서는 신임 평의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 발전과 교권 수호를 위한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또한 제16대 교수평의회 상임 부의장과 사무처장으로 헌신한 법행정경찰학부 지광운 교수와 및 해양수산공공인재학과 정초영 교수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 노고의 감사를 표했다. 제16대에 이어 제17대 의장으로 연임하게 된 조혜영 의장(간호학부 교수)은 출범사를 통해 “새로운 총장의 임기를 앞둔 대학의 중요한 전환기 속에서 맡겨진 책무의 무게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며 “원칙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교수평의회 본연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특히 “지역거점대학 중심의 구조 개편이라는 거대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차기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겠다”고 선언하며, “실질적인 개혁과 전환을 함께 만들어가는 긍정적 대학 문화의 모범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제17대 교수평의회는 각 단과대학 및 여교수회의 추천을 거쳐 총 28명의 평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8년 3월 24일까지 3년으로 학내외 구조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대학의 혁신과 화합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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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17대 교수평의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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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미래 모빌리티 특화 인재 육성 본격 돌입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장민석)은 26일 공대 2호관에서 ‘RISE 모빌리티 인력양성 참여자 모집 설명회’를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특화 인재 육성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설명회는 미래 모빌리티 분야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재학생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우수 참여 학생을 조기에 확보하여 체계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확립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계공학부 재학생과 교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해당 사업에 대한 교내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설명회에서는 RISE사업단 핵심 추진 방향 소개를 필두로 1차 연도 모빌리티 사업 주요 성과와 운영 현황이 상세히 공유됐다. 이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2차 연도 RISE 모빌리티 분야 전문인력양성 지원제도와 세부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심도 있는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고취했다. 국립군산대는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참여 학생을 사전 확보하여 향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의 효율성과 체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참여자 풀(Pool)의 체계적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사업 성과 관리를 고도화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데이터의 활용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국립군산대 기계공학부 염금수 교수는 “이번 설명회는 재학생들이 RISE 사업의 전략적 목표와 미래 모빌리티 특화 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실질적 지원 혜택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핵심적인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와 전공역량 강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트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산업 생태계가 긴밀히 연계되는 선순환적 지역 인재 양성 체계를 확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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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미래 모빌리티 특화 인재 육성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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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전주 상림 수소충전소 현장견학 진행
-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엄기욱)는 지난 25일 전북 전주시 상림동에 있는 상림 수소충전소에서 화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업 현장 견학을 시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견학은 국립군산대의 ‘가르침과 배움의 동행’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재학생들의 현장 실무 이해도를 제고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방문지인 전주 상림 수소충전소는 지난 2025년에 준공되어 수소 저장, 운송, 충전 분야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첨단 시설이다. 특히 1일 250kg의 수소 충전 능력을 갖추고 있어, 하루 평균 약 50대의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에 친환경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수소는 연소 시 온실가스나 미세먼지 배출 없이 물만 생성하는 궁극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우주에서 가장 풍부하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재생에너지 저장 및 운반 등 그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탄소 중립 실현, 지구 온난화 방지 및 국가 에너지 독립은 물론,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필수적인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견학에 참여한 국립군산대 박선우 화학공학과 학생회장(2학년)은 “수소에너지의 최신 기술 현황과 발전 방향, 그리고 시설의 안전성에 대해 생생하게 학습할 수 있었다”며 “미래 핵심 에너지원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실무 전공 능력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림 수소충전소 김현수 대표는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첨단 수소 충전 인프라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수소 및 에너지 관련 산업에 관심을 두고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주역으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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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전주 상림 수소충전소 현장견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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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신입생 환영회 및 제2대 원우회 발대식 진행
- 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원장 이영석 교수)는 지난 25일 교내에서 신입생 환영회 및 제2대 원우회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의 대학원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재학생 및 교수진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학문적·실무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아울러 글로벌 뷰티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학과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전체 행사는 1부 원우회 발대식 및 총회와 2부 신입생 환영회로 나누어 운영되었다. 1부에서는 제2대 전윤희 원회장의 환영사와 임원진 소개를 시작으로, 최연성 전 부총장, 이영석 학과장 및 지도교수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또한 제2대 원우회는 ‘3C 비전’을 발표하며 향후 조직의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Connection(연결), Contribution(공헌), Competence(역량 강화)’를 핵심 가치로 내세운 해당 비전은 학문과 산업을 연결하고,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며, 구성원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후 원우회 발대 선언을 통해 조직의 공식 출범을 알리며 학과 공동체로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2부 신입생 환영회에서는 신입생 소개와 재학생 대표의 환영 인사를 통한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었으며, 원우회 연간 운영 계획 안내 및 가입 신청 절차가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의 학과 학사 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뷰티 산업 관계자들의 협찬이 이어져 산학협력 기반의 실질적 네트워크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군산대학교 글로벌뷰티미용학과가 지역사회와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 연계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군산대학교 글로벌뷰티미용학과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형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향후 학문적 연구와 산업 현장의 융합을 통해 K-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제2대 전윤희 원우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학과의 정체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학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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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 신입생 환영회 및 제2대 원우회 발대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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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POSTECH·서울대 공동연구팀, 액정 기반 초고속 박테리아 감지 시스템 개발
- 국립군산대학교(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19일 이차전지에너지학부 이민재 교수 연구팀이 POSTECH(화학공학과 김영기 교수, 최예나 통합과정), 서울대학교(화학과 손창윤 교수, 이상민 통합과정)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생체분자의 움직임을 거시적 광학 신호로 변환하는 ‘고감도 액정 기반 광학 변환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알렸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최근 게재되며 그 학술적·실용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았다. 세포막 동역학이나 면역 반응 등 계면에서 발생하는 생체분자 현상을 규명하는 것은 생물학적 기초 지식의 확장은 물론, 바이오센서 및 질병 진단 기술 개발을 위해 필수적이다. 그러나 기존 기술로는 복잡한 생체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즉각적이고 정확하게 해독하는 데 한계가 있어 과학계의 오랜 난제로 꼽혀왔다. 공동 연구팀은 생물학적 조직 내에서 구조는 유사하나 기능이 다른 두 아미노산(글루탐산, 아스파트산)이 수용액과 액정(Liquid Crystal) 계면에서 자발적으로 흡착 및 탈착을 반복하며 액정 분자의 배향 변화를 유도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규명했다. 실험 결과와 밀도범함수이론(DFT) 시뮬레이션을 결합한 결과, 이러한 흡·탈착 동역학이 수용액의 pH 조건에 의해 지배된다는 점을 입증했다. 더 나아가 연구팀은 이들 아미노산이 살모넬라,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의 박테리아 부산물과 정전기적 상호작용을 통해 결합할 때, 계면 흡착이 촉진되고 안정화되는 현상을 확 인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주변 생체분자의 유무와 특성에 따른 계면 동역학의 변화를 시각적인 광학 신호로 즉각 변환하는 시스템을 구현해 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액정 기반 인식 시스템은 감염 유발 용량의 10% 수준인 극미량(10² cfu/ml)의 살모넬라균을 1분 이내에 자율적으로 인식하고 시각적 신호로 보고하는 압도적인 민감도와 반응 속도를 자랑한다. 이는 결과를 얻기까지 최소 6시간 이상이 소요되는 기존의 표준 검사법(PCR, ELISA 등)을 획기적으로 뛰어넘는 성과로, 향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필수적인 식품 안전 검사 및 수질 모니터링 현장 등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POSTECH 김영기 교수는 “생체분자 간의 복잡한 계면 상호작용을 즉각적인 거시적 광학 신호로 변환·증폭시키는 액정 기반 시스템 설계 원리를 제시했기 때문에, 차세대 바이오 센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의 의의를 알렸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한우물파기 기초연구, 미래융합파이오니어 사업, 글로벌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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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POSTECH·서울대 공동연구팀, 액정 기반 초고속 박테리아 감지 시스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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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학생홍보대사·학생기자단, 수료식 진행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11일 대회의실에서 제12기 학생홍보대사와 제3기 국립대학육성사업 학생기자단의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마쳤다. 국립군산대 학생홍보대사와 국립대학육성사업 학생기자단은 지난 1년 동안 대학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주요 사업, 캠퍼스 소식 등을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콘텐츠 등으로 제작해 대학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들은 대학의 교육·연구 활동, 학생 프로그램, 주요 행사 등을 학생의 시각에서 직접 취재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며 대학의 다양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특히 SNS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콘텐츠를 확산함으로써 대학 구성원뿐만 아니라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대학의 교육 환경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는 대학의 공식 홍보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되며 대학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대외 소통 강화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등 대학 홍보 활동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다.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지난 1년 동안 보여준 열정과 창의적인 활동 덕분에 대학의 다양한 소식과 성과가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전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참신한 시선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2026학년도부터 학생홍보대사와 학생기자단을 ‘국립군산대학교 학생홍보단’으로 통합·재편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학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새로운 학생홍보단 모집은 오는 3월 19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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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학생홍보대사·학생기자단, 수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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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국회 토론회 개최…여야 국회의원·대학 관계자 400여 명 참석
- 국립군산대학교는 지난 5일 국회도서관에서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와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및 지역 국회의원 등이 공동 주최·주관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중심 국·공립대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 이날 토론회는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와 주요 보직자 등 20여 명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과 국가중심 국·공립대 총장, 대학 구성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이 ‘지역균형발전(5극 3특 체계 안착)을 위한 권역 내 지역 거점 육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서울과학기술대 김동환 총장이 ‘과학기술중점대학의 특성화 발전 전략 방안’을 제시했다. 이후 국립순천대 이병운 총장이 좌장을 맡아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 교육부 국립대학지원과 안주란 과장, 한국대학신문 최용섭 주필 등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재명 정부의 ‘지역 교육혁신’ 국정과제와 ‘5극 3특 체계’ 정책과 연계해 국가중심 국‧공립대의 역할을 논의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육성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특히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거점 국립대 9곳(서울대 제외)을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과 함께, 지역에 뿌리를 둔 국가중심 국‧공립대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안정적인 육성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립군산대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는 “지역 균형발전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가중심 국‧공립대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국가중심 국‧공립대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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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국회 토론회 개최…여야 국회의원·대학 관계자 4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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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분야 부트캠프 사업설명회 진행
- 국립군산대학교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지난 4일 참여학과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이차전지 분야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목표와 교육 과정, 장학 혜택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상세히 공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설명회에서 사업단은 25년도 운영 성과를 공유와 마이크로디그리 과정, 인턴십·견학 프로그램, 취업캠프 및 맞춤형 컨설팅, 장학금 및 자격증 지원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체계와 향후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2026학년도에는 지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차전지 전구체, 재활용, 셀 분야의 고도화된 맞춤형 교육 과정을 한층 체계적으로 가동할 방침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국립군산대 김현진(화학공학과 3학년) 학생은 “작년에 참여했던 선배들의 추천으로 이번 설명회에 오게 되었다”며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키울 기회인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업단은 검증된 산학 협력 프로젝트 모델을 기반으로 그 비중을 더욱 확대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 심중표 단장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통해 우리 부트캠프가 이차전지 인재양성의 핵심 기지로 자리 잡았다”며 “3년 차를 맞이한 만큼 더욱 정교해진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부트캠프 인력양성사업단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6학년도 교육생 모집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학기 중 및 방학 집중 교육 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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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이차전지 분야 부트캠프 사업설명회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