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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영아 응급환자, 우선신호제어시스템 연계로 전주권 병원 신속 이송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군산에서 발생한 영아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우선신호시스템을 활용한 권역 연계 출동지원 체계를 가동해 전주권 병원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우선신호시스템의 광역 연계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 중인 권역 연계 출동지원 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한 사례로 평가된다. 환자는 지난 27일 오후 군산시 지곡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군산 관내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우선 이송했으나, 상태에 따라 전주권 병원으로의 추가 이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상황관리와 현장대응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며 권역 연계 출동지원 체계가 즉시 가동됐다. 전주 진입 구간에서 지원구급대와 접선한 구급차는 우선신호시스템 선도 지원을 받으며 병원까지 9.5km 구간을 내비게이션 예상 시간인 16분보다 빠른 9분 만에 주행했다. 이는 도착 시간을 대폭 단축함과 동시에, 긴급주행 과정에서 교차로 통과와 신호위반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전한 이송 여건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전북소방은 전주권 진입 구간을 중심으로 이 체계를 시범 운영 중이다. 타 시·군 구급대가 전주권 상급병원으로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할 때 전주권 지원구급대가 접선해 출동로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앞서 군산, 남원, 임실, 장수 등의 사례에서도 예상 시간보다 주행 시간을 최대 9분 이상 단축하는 효과를 연이어 확인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운영 사례를 지속해서 축적하고, 현장대원 교육과 운영 기준 보완을 통해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신속·안전 이송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오숙 전북소방본부장은 우선신호시스템이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안전하게 출동로를 확보하기 위한 체계라며, 권역 연계 출동지원 체계를 지속 보완해 중증응급환자가 적정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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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국립군산대,‘2026 찾아가고 찾아오는 과학교실’ 진행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은 28일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찾아가고 찾아오는 과학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알렸다. 국립군산대가 기획·운영하고, 전북특별자치도 군산교육지원청과 군산시가 후원하는 ‘찾아가고 찾아오는 과학교실’은 군산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과 문화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여행, 에너지, 음식, 환경 등 군산과 연계된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됐다, 이를 통해 과학적 소양을 시민의 핵심 역량으로 확립하고, 지역 기반의 과학 문화 콘텐츠를 활용하는 능력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군산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반영한 융합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수업은 지난 1일 창오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군산고등학교, 군산중앙중학교 등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약 10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과정은 초등 저학년(16차시), 초등 고학년(16차시), 중학교(16차시), 고등학교(12차시)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를 위해 18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학년별 수준에 맞춘 축적형 교재를 개발했다. 특히, 교육은 실험과 실습 등 체험 중심으로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만들며 관찰하는 체험형 수업을 통해 군산의 지역과 문화와 연결된 소재를 이용해서 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등 저학년 과정에서는 군산의 여행지와 사계절, 음식, 생물과 화석 등을 주제로 기초적인 과학 개념을, 고학년 과정에서는 군산의 에너지와 전기, 지역 음식 속 과학, 화석 등을 통한 심화 학습이 진행된다. 중학교 과정은 에너지와 미래 산업, 기후변화, 빛과 음식의 과학 등 보다 확장된 주제를 다루며, 고등학교 과정에서는 에너지 흐름, 환경 변화, 우주 자원, 생태 도시 등 심층적인 과학·환경 이슈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국립군산대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이종민 단장은 “이번 과학교실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교육발전특구 사업은 군산 지역의 대학, 기업, 연구소, 주민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및 인재 양성 및 정주 지원 정책으로 대학 배움터, 지역 문화 기반 과학 교재 개발, 과학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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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9
  • 국립군산대, ‘2026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최우수논문상 등 다수 수상
    국립군산대학교 일반대학원 글로벌뷰티미용학과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동국대 원흥관에서 ‘지식재산과 AI로봇’을 주제로개최된 ‘2026년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인 지식재산처장상을 비롯해 다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는 총 7편의 논문을 제출했으며, ‘스마트 지골 교정장치를 활용한 보형 재교육 시스템 서계’ 논문을 발표한 글로벌뷰티미용학과 이숙경 박사가 최우수논문상인 지식재산처장상을, 대학원 박사과정 학생인 최현지․허경회․조현주․이나리․김정은이 우수논문상인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장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학술대회에서는 한국발명진흥회 김동환 본부장의 ‘창의주도 헉신형 발명 지식재산 교육생태계 구축’ 기조 강연도 진행됐으며, 40여 편의 지식재산 융합 논문이 발표됐다. 국립군산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영석 학과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각자의 연구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지식재산과 뷰티·미용 분야를 융합하는 창의적 시도를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식재산 기반의 융합 연구를 통해 학문적·산업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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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국립군산대·군산시 다함께돌봄센터, 업무협약 추진
    국립군산대학교 생활과학교실(센터장 유수창)은 27일 군산시 다함께돌봄센터(3호점)와 지역 아동의 과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 대상 과학실험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 및 과학적 탐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이루어졌다. 앞으로 양 기관은 향후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상호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아동이 생활 속에서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군산대 생활과학교실 유수창 센터장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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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국립군산대,‘2026년도 군경총 총동문회 한마음 축제’ 열려
    국립군산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이하 ‘군경총’)는 지난 25일 교냐 체육관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상생하는 군경총, 변화와 혁신으로 우뚝 서는 군경총’을 슬로건으로 ‘2026년도 총동문회 한마음 축제’를 진행했다.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제1기부터 제36기까지 전 기수가 참여한 이번 축제는 기수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동문 간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과 국립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윤기창 원장, 목진섭 제18대 총동문회장, 고용삼 명예회장, 군경총 상임 부회장단 등 동문 400여 명이 참석해 기수별 체육대회, 축하공연, 장기 자랑, 단체게임,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은 “취임 이후 ‘지역과 함께, 다시!’라는 기치 아래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대학의 도약과 지역사회 발전에 있어 군경총은 중요한 협력 파트너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국립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윤기창 원장은 “동문 여러분의 성장과 네트워크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발전하는 열린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경영행정대학원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1995년 개설 이후 약 1,700명의 지역 오피니언 리더를 배출해 온 대표 교육과정으로, 동문들은 산업·정치·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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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국립군산대, ‘제1회 특장모빌리티의 날’ 운영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구본용)은 지난 23일 (사)한국특장차협회와 함께 김제 백구특장차단지 내 ㈜아이버스 공장동에서 ‘제1회 특장모빌리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특장모빌리티 산업의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을 재조명하고 산업계·대학·연구기관·학생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전문 인재 양성, 기업 현장 수요 기반 산학협력 확대,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에서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특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 등 총 13명에 대한 기관 표창이 수여되며 산업 발전에 헌신한 기업인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한국특장차협회장 공로패 및 표창 수여식에서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특장 산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특장차 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대학생 및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되어 미래 세대 육성의 의미를 더했다. ‘특장차 산업 혁신성장 선언문’ 낭독에서는 한국특장차협회 이수근 수석부회장과 백구특장차단지 협의회 윤선아 부회장이 대표로 나서 스마트 특장 실현, 산학연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 미래 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국립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대학의 중요한 책무로 인식하고 있다”며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특장모빌리티 분야 특화 인재 양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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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국립군산대 군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곡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꽁당보리축제’ 추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에서 위탁 운영 중인 군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군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4일 전북 군산에서 열리는 ‘꽁당보리 축제’에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번 축제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군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곡물을 주제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보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곡물의 영양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보리를 포함한 다양한 곡물의 종류를 살펴보고, 보리의 성장 과정을 단계별로 알아보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어 보리, 흑미, 현미, 홍미 등 여러 곡물을 원형통에 직접 담아보는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국립군산대 군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신계화 센터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곡물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및 취약계층 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 지도와 식단 개발·보급 등을 통해 급식의 질 향상과 이용 대상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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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국립군산대, 한국물리학회 참가 지원 프로그램 진행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구본용)은 지난 23일, RE10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양성 참여학과인 첨단과학기술학부 교수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한국물리학회 참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한국물리학회를 참관하며 첨단과학기술학부 전공과 연계성이 높은 다양한 세션을 청취하고, 차세대 에너지 변환·저장소자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접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소재·소자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회를 다녀온 국립군산대 원유영 학생(첨단과학기술학부, 4학년)은 “실제 연구자들의 발표와 다양한 연구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이론으로만 접하던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전공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국림군산대 오혜민 교수(첨단과학기술학부)는 “학생들의 실무적 안목을 넓히고 신재생에너지 소재·소자 분야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RE100 기반 인재양성을 목표로 교과·비교과·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하며,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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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국립군산대, 인천강소특구와 글로벌 진출기업 육성 전개
    국립군산대(총장 김강주) 전북 군산강소특구는 국립인천대 인천강소특구와 함께 기업의 글로벌 진출 육성에 나선다. 24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지난 15일~1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인 ‘2026 K-CAST FORUM’ 연계 참여를 통해 군산강소특구 기업의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진행했다. 이는 특구 간 연계는 강소특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인천특구와 긴밀하게 협력한 성과이다. 이번 글로벌 진출을 위해서 군산특구 기업으로 환경 바이오 관련 기업 2개사와 에너지 관련 기업 4개사가 참여해 현지 바이어 상담을 통해서 중앙아시아 진출을 위한 성과를 이뤄냈다. ㈜케이에스씨는 사막화 방지를 위한 토양 계량제, (농)앤제이메디칼㈜은 현지 식물을 연계한 다양한 친환영 건강식품을, ㈜넥스젠과 바크로드는 이차전지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 다양한 소형 에너지저장장치 기술 제품을 카자흐스탄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중앙아시아로 진출을 위한 시장개척 첫 행보가 시작됐다는 평가다. 국립군산대 전북 군산강소특구 박재필 단장은 “군산강소특구는 강소특구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특구간 협력 및 혁신 기관간 협력을 통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교류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강소특구는 올해 특구 기업의 실증, 청년창업 강화, 대·중소기업 연계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과 동반 성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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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국립군산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교육경영 부분 수상
    국립군산대학교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6’에서 교육경영 부문과 함께 국회 교육위원회 표창을 수상했다. 24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 지역대학 경쟁 심화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생의 미래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혁신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지속 가능한 대학 운영체계 구축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국립군산대는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는 대학, 양질의 교육으로 학생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학, 편하게 연구할 수 있는 대학, 모든 구성원이 함께 웃는 따뜻한 캠퍼스’를 비전으로 삼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대학 운영 전반의 혁신을 추진해 왔다. 특히 AI 활용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 교양·전공 교육체계 개선, 현장실습 및 비교과 활동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학생 1인당 교육비 및 장학금 확대, 취업 연계형 인턴십과 현장실습 확대, 대학원생 및 연구자 지원 강화 등 학생 성장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중점 추진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교육부 주관 ‘2025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 교육 혁신 부문 S등급’을 획득하는 등 교육 혁신의 새로운 표준을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 확대, 군산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등과의 협력 기반 강화, 캠퍼스 환경 개선 및 학생 정주 여건 확충, 투명하고 책임 있는 대학 운영체계 확립 등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모델을 제시해 왔다. 이와 더불어 학생 복지와 취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학생 1인당 교육비와 장학금 지원 확대, 학습공간 및 생활환경 개선, 취업 지원 시스템 고도화, AI 기반 학사 지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 교수, 직원, 지역사회와 함께 대학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 온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를 최우선에 두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교육과 연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컬 국립대학으로서 교육 혁신, 산학협력, 연구 경쟁력 강화, 대학 구성원 복지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대학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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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국립군산대학교 체육학부, 전국대회서 우수한 성과 얻어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체육학부(부장 이호근) 소속 학생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72회 전국 남녀 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대학부 단체전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는 서건희, 남건우, 강유빈, 엄태경, 채주원, 박준우 선수가 출전해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한 남건우 선수는 개인단식에서도 3위에 올라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에서 입상했다. 이어 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는 국립군산대학교 A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채은, 하지윤, 탁정은, 임지윤, 구나연, 박주은, 이가람 선수로 구성된 A팀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여자복식 종목에서 이채은·하지윤 조가 2위, 원아림·박지연 조가 3위를 기록하며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립군산대학교 체육학부 학생 선수들은 종목별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학 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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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군산강소특구·농업기술진흥원·군산원예농협·(주)네오바이오, 농업 현장 문제 해결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MOU 추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4월 21일(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실용화홀에서 전북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박재필)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계곤), (주)네오바이오(대표이사 홍현준)와 ‘농업 현장 문제 해결 및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4개 기관·기업의 대표자와 관계자 약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수 전염병 문제에 AI·첨단기술로 대응하고, 이를 사업화하는 과정에서 청년창업 우수사례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각 기관은 강점 분야를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창업기업의 사업화 지원과 벤처창업 육성 프로그램 연계를 맡는다. 군산원예농협은 개발 제품의 현장 적용과 전국 과수농가 보급망 구축을 지원하며, 전북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전동 농기계 개발과 공공기술 발굴을 주도한다. (주)네오바이오는 과수 전염병 예방 혁신제품 생산과 농업 현장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은 군산 강소특구 기반의 첨단기술을 실제 농업 현장과 연결하는 산·학·관 협력 모델의 첫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전국 과수농가 보급망과 청년창업 생태계를 동시에 구축한다는 전략 아래, 농업 현장 문제 해결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한꺼번에 풀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북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 박재필 단장은 “강소특구의 혁신 기술이 실제 농업 현장에 신속하게 접목되고, 청년 창업기업이 농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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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6-04-23
  • 국립군산대학교 김찬양 교수, 한국소성·가공학회 ‘신진학술상’ 받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 신소재공학과 김찬양 교수가 최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개최된‘2026년 한국소성·가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신진학술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소성·가공학회는 금속 소성가공 및 재료 가공 분야의 학술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해당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매년 창의적인 연구를 통해 학술 발전에 기여한 젊은 연구자를 선정해 신진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찬양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DIC 기반 소재 기계적 물성의 차세대 역해석 평가 기술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김 교수의 주요 연구 분야는 소성가공 및 유한요소해석(FEA)을 기반으로 한 재료의 기계적 물성 평가로, 특히 디지털 이미지 상관기법(DIC)과 결합한 독자적인‘유한요소 기반 가상장법(FE-VFM)’을 통해 금속 파단 물성을 정밀하게 규명하는 데 주력해 왔다. 해당 기술은 기존의 번거로운 반복 실험 없이도 단일 실험 데이터로부터 소재의 복잡한 소성 및 파단 특성을 역으로 산출할 수 있어 연구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김찬양 교수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15편의 SCIE 급 국제 학술지와 7편의 한국소성·가공학회 논문을 발표하며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해 왔다. 김 교수의 연구는 산업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활용 가치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유한요소해석 시 시뮬레이션의 정밀도를 결정짓는 핵심 입력값인 소재 물성을 정확하게 도출함으로써, 제조 공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뮬레이션의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초고강도강이나 극박 금속 소재는 물론 이차전지 활물질과 같은 첨단 소재의 변형 및 파단 거동을 예측하는 데 필수적인 기초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 김찬양 교수는 “학계뿐만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즉각적으로 활용 가능한 강건한 물성 평가 방법론을 구축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소성가공 및 수치해석 기술을 고도화하여 이차전지 등 국가 핵심 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소재 안정성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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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3
  • 국립군산대, 2026년 ‘군산학 강좌’ 열려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22일 인문도시센터에서 인문도시지원사업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 도시 군산’의 일환인 ‘2026년 산학 강좌1’을 개강했다고 전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의미를 인문학적 시각에서 조명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 정체성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학 강좌1’은 군산의 근현대 역사, 지역 문화유산, 종교와 도시의 변동 과정 등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강의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자료와 현장 기반 사례를 활용해 군산의 역사와 삶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달 31일 국립군산대에서 첫 수업을 시작했으며,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 오원환 센터장은 “군산학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는 그동안 지역 인문 자원을 발굴하고 시민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강좌 역시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인문학 실천의 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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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국립군산대, ‘관계 인문학1’ 강좌 개최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는 지난 21일 2025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도시 군산’의 일환으로 2026년 ‘관계인문학1’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관계’를 키워드로 인간과 사회, 지역과 공동체를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각을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학문 분야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관계 맺기의 의미와 변화,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의 실천적 가능성을 다층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관계인문학1’은 개인과 타자, 인간과 환경, 지역과 공동체 등 다양한 관계의 양상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관계를 새롭게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강의와 토론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수강생 간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 오원환 센터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관계의 의미를 인문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건강한 공동체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강좌는 군산 지역 서점 한길문고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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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국립군산대, 체험형 인문강좌‘채만식의 문학교실1’ 진행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센터장 오원환)는 22일 체험형 인문 강좌 ‘채만식의 문학 교실 1’을 오는 6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알렸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군산시와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2025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상조도생(相助圖生)하는 돌봄의 인문도시 군산’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채만식의 문학 교실 1’은 채만식의 주요 작품을 함께 읽고 해석하는 과정과 더불어,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군산 지역의 역사·문화적 맥락을 연결해 살펴보는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문학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인문학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한국 근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채만식의 작품 세계를 시민들이 더욱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국립군산대 국어국문학과 공종구 명예교수가 맡아 전문성과 깊이를 더한다. 강좌는 군산 한길문고에서 진행되며, 지역 서점과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로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문화 공간과 대학이 협력하는 인문학 실천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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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국립군산대서 발간한‘근현대 제주잡지 해제집’, 2025 세종우수학술도서 선정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22일 인문도시센터에서 발간한 ‘근현대 제주잡지 해제집’이 2025년 세종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근현대 제주잡지 해제집’은 제주 지역의 근현대 지식 생산과 문화 형성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동시에, 잡지를 매개로 한 지역 담론의 형성과 확산 양상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는 그동안 지역 인문 자원의 발굴과 정리에 힘써 왔으며, 이번 해제집은 근현대 제주 지역에서 발간된 116종의 잡지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분석한 것으로 지역 인문학 연구 성과의 학문적 가치와 자료적 중요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문학, 역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잡지 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각 자료의 성격과 맥락을 해제 형식으로 제시함으로써 연구자들에게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성과 매체 연구를 결합한 성과로서, 향후 한국 근현대 문화 연구 및 지역학 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 오원환 센터장은 “이번 세종우수학술도서 선정은 지역 기반 인문학 연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료 발굴과 학문적 축적을 통해 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우수학술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매년 우수한 학술 도서를 선정해 학문적 성과를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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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울림이엔티, 국립군산대에 발전 기금 1,000만 원 전달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지역의 환경 전문공사업체인 ㈜울림이엔티가 국립군산대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등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21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환경공학과 동문인 ㈜울림이엔티 여성구․김재아 대표이사는 모교에 대한 애정과 발전을 위해 발전 기금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발전 기금은 국립군산대학교 환경공학과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학 측에서 김강주 총장과 유보선 부총장, 환경공학과 김종구․정주형․김은혜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자 측에서는 ㈜울림이엔티 여성구, 김재아 대표이사, 김병효 기업부설연구소장이 함께 자리했다. 여성구 대표이사는 “모교에서 받은 배움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과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은 “대학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소중한 발전 기금을 기부해 주신 ㈜울림이엔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의 뜻을 소중히 살려 학생들의 성장과 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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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 국립군산대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2026년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운영 기관으로 지정
    국립군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2026년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운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지역 과학문화 확산의 중추 역할을 이어가게 됐다. 17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1극 3특 단위 공모를 통해 이뤄졌으며, 전북 지역에서는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그간의 사업 수행 역량과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운영 기관으로 낙점됐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2년 연속 ‘우수기관’ 평가와 더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현장 중심 운영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본 사업은 총 11억원(도비 225,000천원, 국비 875,000천원) 규모로 추진되며, 중앙과 지방이 연계된 안정적인 재원 구조를 바탕으로 전 세대 과학문화 확산과 과학의 일상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유수창 센터장은 “연속된 우수기관 평가와 이번 선정은 지역과 함께 만들어온 결과”라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과학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형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의 세부 과제로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 기금 및 전북특별자치도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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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국립군산대 두미애 교수, KSoLA 2026‘미래인재상’ 받아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16일 식품영양학과 두미애 교수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부산 시그니엘에서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KSoLA) 춘계학술대회에서 ‘미래인재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두 교수는 ‘Protective effects of Lactobacillus delbrueckii on metabolic dysfunction and hepatic steatosis in high-fat diet-fed obese mice’ 연구를 통해, 고지방 식이로 유도된 비만 모델에서 특정 유산균이 대사 장애와 지방간을 개선하는 기전을 규명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연구는 장내 미생물 기반 접근이 대사질환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기존 치료 전략을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수상은 두 교수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대사질환 연구 분야에서의 학문적 깊이와 연구의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미래인재상’은 연구의 창의성, 학문적 파급력, 향후 해당 분야 발전 기여 가능성을 중심으로 수여되는 상으로, 연구 역량과 발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립군산대 두미애 교수는 “그동안 수행해 온 연구의 방향성을 의미 있게 평가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내 미생물 기반 대사질환 연구를 심화하여 질환 예방과 관리 전략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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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국립군산대, 식약처 연구직 공무원 임용·국립대 교수 잇따라 배출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16일 수산생명의학과 어류약리학실험실에서 배출한 박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직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등 중앙정부와 학계를 아우르는 인재 진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알렸다. 국립군산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전 과정을 이수한 이채원 박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연구직 경력경쟁 채용에 합격하여 보건 연구사로 오는 20일부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 박사는 향후 인체용 의약품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인허가 심사 업무를 수행하며 국가 보건 정책 및 규제과학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어류 약리학을 전공한 인재가 식약처 연구직으로 진출한 사례는 수산 생명 의학 분야에서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되며, 약물 동태, 안전성 평가 등 수생동물 약리학 기반 연구 역량이 인체 의약품의 규제과학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앞서 같은 연구실 출신 국립군산대 출신 배준성 박사는 지난 3월 경상국립대 수산 생명의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강의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배 박사 역시 국립군산대에서 학사부터 박사과정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인재로, 어류 약리학을 기반하여 수생생물에서의 약리기전, 약동학 및 치료 전략 분야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성과는 동일 대학과 연구실에서 일관된 교육과정을 거친 인재가 단기간 내 중앙정부와 학계 핵심 기관으로 연이어 진출한 사례로, 국립군산대의 교육·연구 역량이 고급 전문 인력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국립군산대 수산생명의학과 이지훈 교수는 “연구실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국가기관과 대학에서 각각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류 약리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융합형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어류약리학실험실은 수산용 의약품의 약동학, 잔류성 평가 및 휴약기간 설정 등 수산 식품 안전과 직결된 연구를 수행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대응한 치료 전략과 잔류허용기준 설정 연구를 통해 국가 정책에 기여하며, 어류 약리학이 수산을 넘어 인체 의약품, 식품 안전 그리고 규제과학 분야까지 확장 가능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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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국립군산대, 중국 로동대학교와 협력 발전 방안 탐색
    국립군산대학교와 중국 공립로동대학교가 학생 교류 및 교육과정 개발 등 교류 협력 발전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16일 국립군산대에 따르면 중국 공립로동대는 이날 지홍팡(纪洪芳) 부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국립군산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과의 면담 등을 통해 기존의 학생 중심 교류를 기반으로 교육 및 연구 협력의 범위를 확대하고,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학문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학부 및 대학원 수준에서의 협력 모델 다변화, 인적 교류 활성화 등 상호 호혜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도 협의했다. 특히, 그동안 300여 명의 공립로동대 유학생이 국립군산대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다수의 졸업생이 중국 내 교수로 재직하는 등 양교 간 인재 양성 협력의 실질적인 성과도 확인했다.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은 “공립로동대와의 협력관계를 한층 발전시키는 것과 더불어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교류 및 교육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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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군산중앙중학교-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업무협약 추진
    군산중앙중학교(교장 강현호)와 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단장 이종민)은 4월 13일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군산교육발전특구는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기)과 군산시(시장 강임준)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연구소,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 협력 모델이다.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특구 출범 초기부터 참여해 대학 배움터 운영, 지역 문화 기반 과학 교재 개발, 과학주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찾아가고 찾아오는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에서 보다 생생하고 체험 중심의 과학·문화 융합 교육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군산중앙중학교는 프로그램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시간 운영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한다. 군산중앙중학교 강현호 교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 중심의 창의적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알렸다. 국립군산대학교 군산과학X문화융합교육사업단 이종민 단장은 “과학 교육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 전문가들이 개발한 교재를 바탕으로 군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체험형 수업을 확산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군산교육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사례를 기록하고 널리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학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군산 지역 교육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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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국립군산대, VR기반 새만금 지역전략산업 이해 교육 프로그램 실시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교내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새만금 지역전략산업 VR기반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만금 지역의 RE100과 모빌리티 산업을 주제로,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VR교육 콘텐츠를 연계한 산업 이해 교육으로 운영됐으며, 컴퓨터정보공학과, 기계공학부, 인공지능융합학과 등 재학생 3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새만금 지역 전략산업인 에너지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기초 이해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과 공정을 VR 기기를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차전지 생산·활용·재사용 과정의 흐름, 전기자동차와 UAM 산업적용을 VR로 구현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새만금 지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 투자가 확대되고, 친환경 자동차와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직무 인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 설비 및 배터리 시스템은 안전과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현장 중심 실습에 한계가 있는 만큼,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 VR 기반 체험형 교육을 도입했다. 더불어 이번 교육은 RISE 특성화 인력양성 사업과 연계한 기초 단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이 지역 전략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구본용 단장은은 “이번 교육은 재학생들이 새만금 지역 주력산업인 에너지·모빌리티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교육과 VR체험을 연계해 운영했다”며 “학생들의 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RE100, 이차전지, 미래 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체험형·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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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국립군산대, 선유도서 해양 환경정화 활동 추진
    국립군산대학교 학생생활관(관장 원명수)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 일원에서 관생 25명이 참여한 해양 플로킹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활동은 학생생활관 관생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선유도 해수욕장 일대를 걸으며 해안가에 버려지거나 파도에 의해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바다의 날’을 맞아 진행된 해양 정화 활동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것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한 황예인(법행정경찰학부 3학년) 관생은 “단순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현장을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쓰레기가 쌓여 있어 놀랐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활동이 모이면 환경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학생생활관 관계자는 “관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일상에서 환경 가치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해양 플로킹을 비롯해 한결같게 한땀한땀, 쓰담쓰담 플로킹, 농어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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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술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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