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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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김장 나눔
    완주군 드림사회서비스센터가 이웃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4일 완주군은 드림사회서비스센터 소속 직원 30여명이 최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배추 400포기를 담았으며, 완성된 김치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150가정에 전달됐다.  송미경 센터장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겨울이 오면 취약계층은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며 “어려운 이웃에 사회가 늘 곁에 있다는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김장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다보니, 식사가 걱정이 큰데 이렇게 챙겨줘서 무척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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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완주군,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래발전위원회 개최
    완주군이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먹거리 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24일 완주군은 경제산업분과 미래발전위원회를 중회의실에서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의지가 담긴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과 함께 정부의 한국형 뉴딜을 적극 활용한 미래신산업 발굴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전문가와 공무원의 토론의 장으로 진행되됐다.   전북대학교 유남희 교수의 진행으로 시작된 ‘환경분야 민원해결 방안’은 늘어나는 기초환경시설에 대한 현황과 악취로 인한 주민피해 민원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전영선 경제산업국장은 “90년대 조성된 시설의 노후화가 문제다”며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삶의 정주공간 완주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부 회의에서 유남희 경제산업분과장은 “2021년에는 부서의 현안사업 공유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완주의 경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적극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곽미경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장, 양시영 전북대 유연인쇄전자공학과교수, 이종찬 스페이스코웍 대표이사, 이홍기 우석대수소연료전지혁신센터 소장이 참석해 공무원들의 현장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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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완주군, 23일 0시부터 거리두기 1.5단계로 격상
    완주군이 23일 0시부터 향후 2주 동안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전의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하고, 각 시설별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지도·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은 22일 오후 3시에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라태일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이런 방침을 확정 발표했다. 라 부군수는 이날 “최근 1주간 국내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55명을 기록하고, 전북에서도 급증 추세를 보이는 등 일촉즉발의 우려할 상황을 맞고 있다”며 “심각한 현 상황을 고려해 비장한 각오로 1.5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홍보와 점검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 부군수는 또 “공공부문의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한 만큼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과 행사, 회식, 회의는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개인적인 모임 등도 자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 전역에서 23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이날부터 집회·시위나 대규모 콘서트, 학술행사, 축제는 100인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최소 1m 이상 2m의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종교시설의 경우 정규예배 등 좌석 수의 30% 이내로 인원이 제한되며, 모임과 식사, 숙박행사도 금지된다. 노래연습장은 이용한 룸은 바로 소독하고 30분 후 재사용해야 하며,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1단계에서는 시설면적당 인원은 제한하지 않았고, 이용한 룸만 바로 소독하고 30분 후에 재사용하면 됐다. 특히 1단계에서는 150㎡ 이상의 식당과 카페 등 일반·유흥음식점과 제과점에 한해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와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등의 수칙이 적용됐지만 23일부터 1.5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50㎡ 이상 식당과 카페로 적용범위가 더 확대된다. 이밖에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목욕장업, 오락실·멀티방 등도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학원과 직업훈련기관, 이미용업 등은 시설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거나 한 칸 띄우기에 나서야 한다. PC방은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칸막이 있는 경우 제외)가,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는 다른 일행 간 좌석 띄우기와 단체 룸은 50%로 인원 제한 등의 방역수칙을 적용을 받게 된다. 완주군은 또 간담회나 연찬회, 회의, 부서별 회식 등 모든 공적인 만남의 경우 규모를 불문하고 불요불급한 경우 취소하거나 연기하며 필요할 경우 최대한 온라인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대면이 불가피한 경우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식사는 최대한 자제하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도록 해 공직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에 솔선수범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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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완주군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D-3일 행정사무감사 의정연수 실시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256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14일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의 투명성과 집행의 감시 기능을 하는 행정사무감사에 앞둬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 휴일을 반납했으며,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제6대 오산시의회 의원)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했으며 열 감지기 및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등 전파차단 사전주비를 철저히 하고 진행됐다.  김재천 의장은 “지역현안과 중요 쟁점사항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행감기법에 대한 체계적인 통해 교육을 실시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투명하고 군민들을 대신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18에서 26일(9일간) 실시되며, 28일에 예산안 심사 기법을 주제로 의정연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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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난생 처음 프로필 사진을 찍어봤어요”
    자신의 얼굴을 온전히 담을 기회가 없었던 어르신들이 사진 모델로 섰다.  2일 완주군은 관내 주민의 재능기부로 촬영이 이뤄진 어르신들의 프로필 사진을 로비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완주군청 1층 로비에 ‘청춘사진관’ 전시회를 오는 6일까지 마련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한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한 번도 프로필 사진을 찍어보지 못한 15여명의 어르신들로 15명의 생활지원사가 함께한 15점의 사진을 선보이고, 전시회가 끝난 후 사진은 각 대상자, 보호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의 사회복지사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하는 매 시간이 소중하다”며 “어르신의 행복한 모습을 담게 되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마음이 지쳐있을 때 생활지원사와 함께 하는 시간으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완주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청사 방문객에게 전달돼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같이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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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기동력 갖췄다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최혜정)가 KT&G 복지재단에서 진행한 ‘2020년 사회복지기관 차량 공모사업’에 선정돼 경승용차(스파크)를 지원받았다.  2일 완주군에 따르면 KT&G 복지재단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실시, 지난 2004년부터 사회복지현장의 기동성 확보에 적합한 경승용차를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 6월 1100여개의 기관이 응모했고, 그 결과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최종 200개 기관이 선정됐다.   그동안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완주군 다문화가족 등을 위해 가정으로 찾아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차량지원공모사업 선정으로 기동력 있는 이동수단이 확보되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복지 사각지대의 대상자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원활히 제공할 계획이다. 최혜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외된 가정이 없도록 찾아가는 서비스 활성화에 노력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과 희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등은 완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261-1033)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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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2025 완주 수소도시 도약, 3대 비전 및 5대 핵심전략 제시
    박성일 완주군수가 2025 완주 수소도시 도약의 전략을 제시했다. 2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K-뉴딜 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K-뉴딜 성공을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과 협력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박성일 완주군수가 ‘2025 완주 수소도시 도약’을 위한 3대 비전+5대 핵심 전략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완주군의 ‘2025 수소도시 도약’을 위한 3대 비전 및 5대 핵심전략은 ▲수소시범도시 완성 ▲수소상용차 산업 육성 ▲수소저장용기 부품산업 육성 등 3대 비전에 △ 수소 상용차 관련 인프라 집적화 △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수소용품 안전기반 구축 △한국수소산업진흥원 설립유치 추진 △혁신도시의 지역균형 뉴딜 거점화 등 5대 핵심 전략이다.   지난해 말 정부의 완주-전주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된 완주군은 2022년까지 수소시범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소활용 주거 자립모델 확산, 수소공급기지 구축을 통한 수소공급 및 가격안정화, 수소 대중교통 모델 실증, 수소산업에 대한 주민수용성 제고를 통해 수소경제의 지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완주군은 현대자동차와 일진복합소재, 한솔케미칼 등 지역의 주요 수소기업과 연구소 등 관련 인프라를 중심으로 수소전문기업과 연관된 부품전후방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을 집적화하는 수소 상용차부품 산업 육성지구 지정 및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더해 수소산업 안전성에 대한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명실상부한 수소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수소용품 안전기반 구축 센터 및 한국수소산업진흥원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에너지 활용 스마트팜 모델 발굴, 수소드론 실증사업 등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역균형 뉴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 전북형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5대 발전전략을 더욱 구체화 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박성일 군수는 “정부의 수소경제와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지역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완주형 그린뉴딜 사업’ 발굴을 추진해왔다”며 “완주형 그린뉴딜의 핵심은 완주군이 강점을 갖고 있는 수소경제 인프라를 활용한 ‘전북형 수소생태계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혁신성장의 토태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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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완주군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완주군이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우수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달 서울종합과학대학교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국가브랜드진흥원과 서울경제가 주관한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사업은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직장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등에 시상하고 있다.    4개 항목 21개 평가지표를 가지고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점수를 합산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올해는 140개 기관이 응모해 132개 기관이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을 받았고 그중 대상 1개 기관, 최우수상 5개 기관, 우수상 10개 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완주군은 지난 2015년 책읽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북모닝 아침독서운동’을 전개해 군청 각층로비와 간부대기실, 의회 등에 아침독서코너를 조성하고 매년 500여권의 신간도서를 교체하고 있으며, 다독공무원과 다독부서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또한 청내 공무원독서동아리 운영과 활동비 지원, 공무원 인문감수성 향상을 위해 도서관 인문학강연 참여공무원 교육시간 인정과 완주경찰서, 무궁화작은도서관, 제72통신지원대대에 도서지원과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50대 이상 실버세대로 결성된 ‘책읽어주는 문화봉사단’은 매년 20개 아동센터, 노인 및 장애기관을 방문해 책읽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사회 지식나눔활동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독서를 통한 공직자의 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수준의 완주군 독서인프라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책향기 넘치는 문화도시 완주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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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완주군,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 비대면 성황
    비대면으로 치러진 완주 와일드푸드축제 요리경연대회에서 ‘밥 꽃피다’팀의 생강꼬치영양덮밥이 대상을 수상했다. 2일 완주군은 지난달 30일 ‘2020 전국 와일드푸드 요리경연대회’를 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열었다. 매년 와일드푸드축제 폐막을 장식했던 요리경연대회이지만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연대회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쉐프 11팀이 참여해 음식솜씨를 뽐냈다.   이날 행사는 관중없이 진행돼 약 4시간동안 완주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전국으로 송출됐다.  대회는 1차 예선을 통과한 11팀이 경합했으며, 대상으로는 생강꼬치영양덮밥과 소힘줄 된장국을 선보인 완주군출신 ‘밥 꽃피다’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거머쥐었다. 최우수상으로는 중식과 한식을 접목한 코스 요리로 개구리뒷다리튀김 새콤 샐러드와 메인 갈릭페퍼새우를 선보인 광주출신 ‘브로스’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특히 행사참여자 대부분이 20~30대 청년층으로 완주군의 추구하는 건강한 먹거리를 활용한 젊은 감각과 맛의 다채로운 음식들이 선보여서 관심을 끌었다.  이명기 와일드푸드축제위원장은 “코로나 상황에도 관심을 가지고 전국에서 참여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상한 음식들은 향후 개최 와일드푸드축제장에서 선보여 관광객에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올해 코로나로 취소된 와일드푸드축제의 연속성을 위해 지난 9월에는 ‘Remember 와푸! JUMP 와푸!’ 주제의 온라인이벤트를 실시했고, 오는 12월까지는 축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축제 전면 재진단을 위한 주민·전문가 공청회·포럼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1-02
  •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은 지난 10월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실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보험 공단 주요 현황과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민원상담과 안내에 나서는 등 건강보험 민원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 설치에 대한 필요성과 및 미설치로 인한 완주군민의 소외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 의장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를 설치하면 9만명의 완주군민들이 편리하게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을 말했다.  완주군의회는 지난해 12월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 설치 촉구 건의안’ 제출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1-02
  • 완주군의회, “스쿨존, 안전하게 완주하자” 캠페인 활동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5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과 함께 30일 봉동읍 봉서초교 주변에서 “스쿨존, 안전하게 완주하자!”는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완주군 청소년의회 의장단을 비롯한 박성일 완주군수, 김재천 군의장, 이인숙 의원, 소완섭 의원, 유의식 의원, 최찬영 의원 및 어린이 청소년 의원 5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한 스쿨존에서 운전자와 보행자 대상으로 ‘보다 안전한 완주를 위해’ 주제로 플랜카드를 들고, 운전자용 안전운행수칙과 보행자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김재천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어린이에게 더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도록”하며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답게 실질적인 지원조례 마련 등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겠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또한, 완주군의회에서는 지난 10월 제255회 임시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지원 근거 및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완주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발의 유의식 의원)」가 통과되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11-02
  • 완주군, 부모 참여 확대 열린어린이집 선정
    완주군이 부모 참여 기회가 대폭 확대되는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완주군은 지난 22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어린이집 공간 개방 및 부모 참여가 확대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4개소를 선정했다.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열린어린이집은 보육실 투명창 설치, 부모참관을 위한 어린이집 상시개방 등 개방적이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운영되고 있다. 2017년 5개소, 2018년 11개소에서 2019년부터는 18개소로 지정‧운영중이며, 이번에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재지정된 어린이집 8개소와 신규지정 6개소로 총 14개소다. 현재, 재선정으로 운영 중인 열린어린이집 10개소를 포함하면 총 24개소로 관내 어린이집의 34%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군은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열린어린이집 신청을 접수받았고, 접수된 14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공간개방성과 부모 공용공간, 부모 개별상담, 온라인 소통창구 등 6개 항목의 현지심사를 거쳤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등 부모참여가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온라인 소통창구 활용, 비대면 부모교육참여 인정 등 완화된 기준을 고려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시 배점, 보조교사 우선지원, 정부포상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1년간의 지정기간 만료 후에도 매년 세부선정기준을 충족하였을 경우 재지정도 가능하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영유아,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여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매년 개방성이 높은 열린어린이집을 발굴 지정하여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27
  • 완주 삼례 청년공간 “확정 이전했어요”
    완주군 삼례에 위치한 청년 교류공간이 확장 이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꾀한다. 지난 22일 완주군은 삼례청년공간을 우석대 인근으로 확장 이전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김재천 군의회 의장, 군의원, 청년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삼례청년공간(완충지대)은 청년들이 직접 공간 기획에 참여했으며, 청년들의 의견을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해 청년이 필요로 하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공간에는 공유주방, 공유서재, 회의실, 휴게공간이 들어섰다.  청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공간인 만큼 청년들의 쉼이 있는 공간, 힐링이 되는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향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모임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활동 공간이다”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과의 교류 소통 공간으로 확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청년들의 교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닛 완주 3개소(삼례,고산,이서)를 운영 중이다.    ※위치: 삼례청년공간 완충지대 완주군 삼례읍 삼례로 382, 4
    • 지역뉴스
    • 완주
    2020-10-27
  • 완주군 봉동읍 비누제작 업체, 수제비누 취약계층 기부
    완주군 봉동읍의 비누제작 1인기업인 은빛은하수(대표 김미정)가 수제비누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23일 봉동읍은 은빛은하수가 수제비누 150개를 만들어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국인숙)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미정 대표는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비누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직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비누를 기부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신 분들에게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인숙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후원받은 물품을 잘 전달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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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7
  • 완주군 농산물 저장기술 높여 로컬푸드 공급확대
    완주군이 로컬푸드 공급확대를 위해 농산물 저장기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3일 완주군은 지난 20일에 이어 오는 27일에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 참여 농업인, 실무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농산물 저장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강당에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등 공공급식에 로컬푸드 공급 확대를 위한 기획생산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일 실시한 1차 교육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과 엄향란, 장민선 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원예작물의 특징 △수확 후 관리기술 △양파‧양배추 저장유통 기술 △저온시설 견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27일 실시하는 2차 교육은 당근·감자·무 저장유통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공공급식 등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 로컬푸드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함으로써 중소농 소득 증대, 먹거리 안전성 제고,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 필요하다”며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차별화된 생산자 조직 육성 및 실질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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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완주-울진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 성공추진 의기투합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기초단체인 완주군과 경북 울진군이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는 등 의기투합에 나섰다.  박성일 완주군수와 전찬걸 울진군수는 23일 완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방문의 해’와 관련한 공동 이벤트 추진은 물론 각종 행사 개최 등에 있어 입체적이고 긴밀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1년부터 ‘방문의 해’를 시작하는 양 지자체가 지난달 21일 울진군청에서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두 번째 행사다.    박 군수는 이날 “코로나19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삼기 위해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급속하게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울진군과 입체적으로 협력하여 촘촘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도 “두 지자체가 손을 잡고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하고 단점을 보완하면서 ‘방문의 해’의 성공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앞서 완주군과 울진군은 ‘방문의 해’ 공동마케팅을 위해 두 지자체의 협약 내용을 토대로 문화예술과 관광, 체육, 공무원 역량교육, 사회단체 교류활성화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두 지자체는 특히 축제 개최 시 두 지역의 특산품 판매와 홍보부스 설치‧운영, 방문의 해 관련 공동 이벤트 추진, 행사 개최 시 상호협력 등에 관한 세부계획을 협의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끈다.  호·영남을 대표하는 두 지자체가 같은 시기에 ‘방문의 해’를 선언하고 상생 협력적 마케팅에 나서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거의 없는 이례적인 사례로, 지역감정 해소는 물론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양 지자체를 연결해준 ㈜코트파 박강섭 대표의 ‘코로나 관광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관광마케팅 대응 전략에 관한 특강이 이뤄졌다.   박 대표는 이날 강의에서 “코로나 시대에 관광산업 소멸위기 지자체 등장은 불가피하다”며 “지금부터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된다고 주문하고 시대흐름에 맞게 지역관광자원 재해석 작업이 절실하며, 지역관광 명소화・명품화 전략을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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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완주군 이서면, 가을맞이 도로변 꽃길조성
    완주군 이서면이 가을철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과 마산천에 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23일 이서면은 진입로와 마산천에 꽃 묘목을 식재하고 도로변, 주변 청소를 실시했다.   작업에는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이 나섰다.  신승기 이서면장은 “관내 주요 도로변 및 마산천에 식재작업을 통해 이서면 녹지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할 수 있게 됐다”며 “이서면의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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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완주군 지원으로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23일 구이초등학교에서 1자녀 1악기 발표회가 열렸다.    전교생 79명이 참여한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난타, 멜로디언, 소금, 대금 연주회를 열고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19로 학교 자체 행사로 축소, 진행됐다. 대신 학부모에게 발표회 영상을 보내 아이들의 연주를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1자녀 1악기 지원사업은 박성일 완주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성장기 아동들의 감성발달과 예술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발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혼자서도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자신감이 생겨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 교사는 “전교생이 배울 수 있도록 완주군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외부 전문 강사가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아이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교우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교육 명가 완주’의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구이초등학교와 상관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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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신앵자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코로나19 감염사태를 조기종식하자는 기원을 담은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현 상황을 전 세계적으로 힘을 모아 이겨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으며, 캠페인은 응원 문구를 담은 로고를 만들어 SNS에 올린 뒤 캠페인을 이어갈 친구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스테이 스트롱은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앵자 회장은 김란 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의 지명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강애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정일윤 임실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신앵자 회장은 “3000여 명의 완주군 여성단체 회원을 대표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 간 사회적 거리두기는 물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가운데 방역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72년 창립된 이후 여성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4개 단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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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아동친화도시 완주, 문화다양성 인식개선 박차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조 비차별의 원칙에 따라 문화다양성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문화 다양성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지난 5년간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완주군에 제안했다.    완주군은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완주미디어센터, 전북대학교 관계자 등 업무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차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기로 했다. 비차별의 원칙은 성별, 인종, 피부색, 언어, 종교, 경제력, 의견, 신체조건 등에 상관없이 모든 아동이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내용이다.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종화 센터장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는 아직 미흡해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혐오발언, 정체성 혼란 등 위기요인들은 증가하고 있다”며 “비대면 문화다양성 교육활동을 통해 비차별의 원칙을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으로 한껏 더 성숙한 시민의식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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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가족과 함께 거주하며 귀농 컨설팅받아요”
    예비 귀농인이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면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23일 완주군은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해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총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이다.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과 실습 텃밭 운영, 농장과 1:1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으며 예비 귀농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완주군에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입교생 모집은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 방문접수 혹은 이메일(holstein213@korea.kr)이다. 접수 문의는 063-290-2473로 하면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예비 귀농인들을 위한 교육시스템이 잘되어 있어 완주군을 두루 알아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며 ”도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직접 시골에 들어가 마을 주민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각 읍면의 빈집을 수리하여 만든 ‘귀농인의 집‘도 수시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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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완주군 이서면 LH10 단지 아파트 공동체, 배운재능 기부로 나눠
    완주군 아파트 주민들이 배운 재능을 기부로 나눴다. 19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서면 혁신도시에 위치한 LH10단지에서 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18일 특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완주군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디딤돌 공동체가 단지화합을 위해 추진한 것으로, 올해 초부터 공동체 프로그램에서 배운 재능을 이웃을 위해 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퀼트 수업을 받은 공동체 구성원은 손가방을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기부하고 사진 공동체는 사진 전시 및 단지 6세대에게 가족사진을 촬영해 전달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화합행사를 개최하기 어려웠지만 다행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조정돼 행사를 열었다. 주민들은 참가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했다. 또한, 준비한 음식을 개별 포장해 나주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방역수칙에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디딤돌 공동체 이명희 대표는 “아파트 르네상스 사업으로 퀼트 프로그램을 배워 단지 내 어르신들에게 나누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쁨을 느낀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도와 준 관리사무소뿐만 아니라 지원해 준 완주군과 무엇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공동체 회원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디딤돌 공동체는 지난해부터 아파트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사진, 퀼트, 요가, 어르신생활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작년에는 어르신 영정사진 무료촬영을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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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완주군, 노인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강화
    완주군이 노인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촘촘히 하고 있다. 19일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완주군 5개 권역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업무간담회 및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5개 권역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완주지역자활센터, 용진노인복지센터, 예은노인복지센터, 구이노인복지센터, 완주노인복지센터다. 행사는 2020년 자살예방연구조사 일환으로 ‘완주군 독거노인의 우울과 사회참여가 자살사고(자살심상)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발표를 진행하고 독거노인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논의, 생명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공동협약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완주군은 2020년 완주군 자살예방 연구조사를 시행했고, 우울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참여 수준이 높으면 자살로 이어지는 영향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 참석기관들은 완주군 노인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 및 자살 위험군에 대한 발굴 및 치료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노인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발굴 활성화 △정신건강 및 자살위험군 상담, 치료연계 △노인정신건강서비스 제공 △기타 양 기관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지원이 포함됐다.  한편, 완주군보건소 산하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완주군 독거노인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을 위해 연구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연구결과를 토대로 정신건강 위험군으로 선별된 대상자들에게 상담 및 맞춤형 개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연구결과를 토대로 완주군 독거노인의 자살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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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완주 소양면 제10기 주민자치위원 28명 위촉
    완주군 소양면(면장 송문소)의 제10기 주민자치위원이 위촉됐다.  19일 소양면은 주민자치위원 심사에서 선정된 위원 28명(고문 3명 포함)을 대상으로 제10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최근 가졌다고 밝혔다.   위촉식이 끝난 후 김인철(65세) 위원을 제10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오순이(65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위원장은 “제10기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화합과 면행정과의 견인차 역할로 지역발전에 마지막 봉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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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완주군-LH 지역상생 협력 굳건히 이어간다
    완주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와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의 협력을 이어간다. 19일 완주군은 완주군청에서 지난 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와 ‘상생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완주군 내 정주여건 향상 및 주거복지 안정화, 도시개발·도시재생사업, 수소경제특화 국가산업단지 추진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한 관련 있는 분야의 사업들에 상호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미 완주군과 LH는 지역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삼례읍 수계리~봉동읍 고천리 일원에 완주삼봉 공공주택지구(웰링시티)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해 오고 있으며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웰링시티에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신혼희망타운, A-2BL) 공급을 위해 현재 지구 내 분양홍보관(견본주택)을 설치해 홍보 중에 있다.  민간건설 공동주택(대우-푸르지오)도 지난 9월 18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지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외에도 완주군과 LH 전북지역본부는 국토부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선정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삼례 행복주택사업을 함께 추진해오고 있다.  또한, 낙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조성하는 (구)봉동터미널 자리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건설사업 이외에도 주거(임차)급여·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통해 주거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오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고,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한다”며 “읍·면 단위의 소규모 개발사업도 적극 협력해 주거안정과 균형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협약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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