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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와의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7일 남원시 자율방범대연합회 사무실에서 개최된 남원시 자율방범연합회 월례회의에 참석,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에 노고를 다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를 격려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평온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성치안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김양수)는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과 협력하여 지역치안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0-07-13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시, 치매환자 실종 제로화에 나선다
    남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순례)는 실종이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나 실종 노인이 쉽게 가정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과 지문 사전등록 등 실종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치매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실종노인의 조속한 발견과 가정의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실종노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배회가능 인식표는 실종이 염려되는 치매환자 등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할 수 있고 비용은 무료이며 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 1개와 인식표 80매(재신청 가능)로 구성되어 있다.   옷에 고유 일련번호가 있는 인식표를 부착해 실종 후 발견 시 경찰청에서 인식표 일련번호를 조회하면 어르신과 보호자 정보가 확인 가능하고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지문 사전등록은 2018년 남원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후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치매환자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사항을 경찰청 실종자정보시스템에 등록하여 치매환자 실종 시 활용하며 이외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어르신 실종 방지를 위해 남원경찰서에 배회감지기 서비스를 연계,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방청 119 안심콜 대리등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실종방지사업 등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에 힘쓰고 있는 만큼 가족이나 보호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배회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지문 사전 등록 등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남원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 대비 완료
    남원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하기 위해 장기미집행시설 238개소(3.4㎢)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 및 실효고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고시한 후 20년이 지날 때까지 해당 사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사유재산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효력을 잃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토지이용 관리를 위해 2019년 7월부터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하여 존치가 필요한 도로 등 126개소(2.9㎢)는 6월 26일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하고 5년간 장기미집행 시설 실효 유예하였다.  실효 유예된 시설에 대해서는 2025년 6월 30일까지 단계적으로 토지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실적으로 집행이 어렵거나 불합리한 시설로 확인된111개소(0.5㎢)는 7월 1일부터 자동으로 효력이 상실된다. 남원시는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단계별 집행계획과 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우선 해제 등 장기미집행시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제공하고 재산보호를 위해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재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남원시,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특교세 3억 획득
    남원시의 재난관리 역량이 빛을 발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포상금(9백만원)과 특별교부세(3억원)을 획득했다. 시는 3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관리 역량을 다져왔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차등 지원되는 인센티브 혜택을 받아 자부심을 이어가게 되었다. 광역시도에서는 전라북도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대통령 표창 8개 기관, 국무총리표창 8개 기관, 장관표창 62개 기관)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2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28, 공공기관 54, 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 )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역량, 39개 지표에 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실적을 바탕으로 1월~3월 동안 서면평가, 기관장 인터뷰 등 평가위원 방문 현장 평가로 진행되었으며, 남원시는 재난관리 전 단계별(예비, 대비, 대응, 복구)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에 받는 특별교부세 3억 원은 수요조사를 거쳐, 안전한 남원 만들기를 위한 재난 안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안전관리 체계를 단단하게 다져온 결과 좋은 결과로 인정 받았다” 며,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재난대응 체계로 살기 좋고 마음까지 편안한 남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직장에서 가정까지, 남원시는 평등해요
    남원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강당에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성인지감수성 UP 젠더폭력 OUT’ 이라는 주제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마고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유진 강사를 초청, 폭력과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차별 문제를 한국 4대폭력의 현실과 연계하여 이해하기 쉽게 진행하였다.   또한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사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고정관념과 성적 대상화가 젠더폭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와 성평등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오전·오후로 나누어 강의가 진행되었다. 남원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나누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지난 5월 25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각의 변화를 이끄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남원시장은 “매년 실시하는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의식이 조금씩 변화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성평등한 문화가 안착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좌석 띄어앉기를 실시한 가운데 진행됐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등기부와 불일치한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5일부터 2년간 시적으로 시행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미등기 부동산으로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를 대상으로 하며 소송 진행 중인 토지는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으로 등기를 신청하려면 부동산 소재지의 보증인 5인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민원과에 신청한 뒤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특별조치법이 한시적 시행되는 만큼 기한내 신청하여 실소유자들이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 만들기 시민들 감동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을 만들어가고 있는 남원시에 공무원들의 친절 마인드가 확산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달 29일 오전 시장실에서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은 친절직원 15명을 격려하고, 기념품으로 소정의 남원사랑 상품권을 전달했다.  칭찬사연 일부를 살펴보면 “어른신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더욱 배려해주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어 감사하다”, “출소 후 어려워진 가정형편을 가족보다 더 살펴주어 가슴 뭉클한 벅찬 감동에 눈물이 맺힌다” 등 각각의 사연마다 감사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이밖에도 친절직원 모두 민원응대 과정에서 각각 친절하고 좋은 인상을 안겨 주어 시민의 칭찬을 받았다. 접수된 칭찬사연은 친절분위기 확산을 위해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 분기별로 칭찬받은 직원을 시장이 직접 격려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로 칭찬을 받은 직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역사회 전체에 친절분위기를 확산시켜 시민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농업인 생산 가공품 안심하고 드세요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는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사업을 지원 중이다.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은 소규모 농업인 가공사업장 애로개선과 위생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남원시에서는 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중 운봉읍 소재에 부각을 주력 상품으로 하는 더사랑식품(장재선)에는 가공사업장 내·외부를 정비하고, 위해요소 제거를 위한 금속검출기와 품질 균일화를 위한 계측장비를 지원했다.  더사랑식품은 7월 중 제품 생산 시 위해 요소를 제거해 나가기 위한 중점관리 점검 항목(CCP)을 설정한 후 8월 중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 업소 인증을 계획 중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HACCP 의무 대상이 확장됨에 따라 농업인 가공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대한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대강면, 소통을 위한 다문화가족 간담회 개최
    남원시 대강면(면장 이종근)은 지난달 29.(월) 면내 다문화가족 및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문화가족의 현 상황과 고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강면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 이민자수는 14명으로 남원전체 결혼 이민자(584명)중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날 12명이 참석하여 다문화가족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부부교육을 통해 다름으로 보는 부부 소통법을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다문화가족 대표는 “농사일로 바빠서 참석을 망설였는데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가정 이야기를 들으니 공감되는 부부도 많고, 부부교육을 통해 잊고 있던 부부의 의미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바쁜 일상에 쉼표 같은 날을 만들어 주신 면장님과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대강면(면장 이종근)은 “코로나19발생 이후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새로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함께 힘을 모으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본다. 같이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남원시 향교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
    남원시 향교동민의 숙원사업인 ‘향교동 행정복지센터’신청사가 준공돼 지난달 26일 이환주 남원시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참석자를 50여 명으로 줄이는 등 간소하게 개최하였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 예방 조치도 하였다. 신청사는 동림로 116 일원에 44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671.49㎡ 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1층은 민원실, 복지상담실, 동대본부, 주민회의실 등 행정공간을 2층은 자치사랑방, 북카페, 다목적강당, 취미교실, 건강교실 등 주민편의공간을 갖췄다.  지난 1993년에 건립된 기존 동 행정복지센터는 건물 노후화와 공간협소로 주민들의 청사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와, 신청사 건립을 2019년 4월 착공 올해 6월 준공을 완료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행정의 최 일선인 향교동 행정복지센터가 향교동의 구심점이자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여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주민행복충전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지리산 구룡계곡이 깨끗해집니다
    남원시가 지리산 구룡계곡을 정화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봄 농경지 로타리 시기에 발생하는 진한 흙탕물이 지리산의 구룡계곡을 오염시킨다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민원에 따라 고랭경작지 흙탕물 저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협약,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도시계획시설결정(유수지), 환경부, 환경청과 사업내용 협의, 모니터링, 토지매입 등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매입을 위한 주민 협의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시는 앞으로 총사업비 50억을 투입, 2021년까지 고랭경작지 흙탕물 저감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흙탕물 저감사업의 주요 내용은 침사지(17,070㎡)에 가동보를 설치하는 것이다. 흙탕물을 침사지로 유입한 후 3단계 침사를 걸쳐 깨끗한 물을 계곡으로 방출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에 맞는 교목, 관목도 식재하고 벤치 등 다양한 경관도 조성, 이용객과 인근주민에게 휴식공간 조성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지리산 명소인 구룡계곡을 더욱 아름답게 만날 수 있도록 저감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남원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우려지역 점검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불법촬영 기기 설치로 인한 성범죄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하여 공중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에서 불법촬영 탐지기기(렌즈형 2대,  전파형 1대)를 활용하여 불법촬영 예방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 남원경찰서 제공> 경찰·지자체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불법촬영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불법촬영 범죄가 적발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신상정보공개대상자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불법촬영이 중대범죄임을 알리는 홍보스티커를 부착하여 경각심을 제고하였다.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불법촬영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하여, 남원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2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치유 프로그램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아픔을 공유하고 치유 할 수 있도록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6회기에 거쳐 『건강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매년 건강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체험 등을 제공하여 환자 및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남원시 약사회 후원 약사를 외부강사로 위촉해 약물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통증완화를 위한 맛사지 요법,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야외체험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의 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며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명상을 비롯해 아로마 족욕 치료를 받게 된다.  특히 숲길 걷기 야외체험을 통해 도심에서 벗어나 숲에서 뿜어주는 피톤치드 향기를 맡으며 진행되므로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통해 투병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숲 치유 활동,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회복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분은“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이 너무 좋아 정말 치유되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다시 암을 이겨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으로 1,000여명의 암환자를 등록 관리 중에 있으며 방문간호서비스는 물론 영양보조제와 영양식이 및 간호용품을 지원하는 등 암환자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를 비롯해 건강취약계층에게 더 좋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1
  •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운영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 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0년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25일 남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남원교육강사 전문자원봉사단’이 해당 기관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가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의 필요성 및 활동분야,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의 기초교육과 자원봉사센터 소개 및 1365 포털시스템 안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류흥성 행정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가 되어,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경님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센터로 접수하거나, 남원시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7-01
  • 남원시, 농촌자원 사업 추진으로 신소득 창출
    남원시 주생면 소재 농업회사법인(주)레드(대표 최희진)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생산한 신제품(딸기탕후루, 딸기치즈)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년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서 투입한 농촌자원 활용 기술시범사업의 결과물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보급사업을 통해 기존 운영 중이던 체험장 기자재 보완과 농산물 가공분야 기반조성을 위해 냉동 시설을 지원한 바 있다.  그동안 체험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썼던 최희진 대표가 이번 신제품 개발을 필두로 농산물 가공분야 확장하여 농업 다각화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체험분야 사업 확장으로 농업 소득을 다양한 방면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7-01
  • 산지 통합마케팅 강화로 농가경쟁력 확보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각종 평가에서 잇달아 최우수조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에 따르면,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통합마케팅조직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에 선정, 인센티브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실시한 전국 단위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도 ‘A등급’우수조직으로 선정,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 따라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타지자체보다 많은 인센티브자금을 확보, 최종 3억원으로 공동선별 참여농가의 상품화비용 절감에 큰 도움을 주게 됐고, 농가에 선급금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통합마케팅 참여 조직인 5개 농협에 대해 적용금리 대비 0.5% 인하 혜택과 산지 관련 사업에도 우선 선정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다변화되고 있는 국내외 농산물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시에서는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통합마케팅을 활성화를 시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는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의 적극 활용, 남원농산물 인지도를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조공사업법인의 2019년 통합마케팅 매출실적은 877억원이며, 그 중 377억원이 공동선별취급액으로 매출의 43%를 차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산업
    2020-07-01
  • 향토기업 융합특산품 숨쉬는 인월 옹기삼출시
    옹기에 기른 산삼을 먹는 선물용 화분이 출시되었다.  인월지역 향토기업 인월요업(대표 김일수)과 산나물협동조합(대표 김종식)의 접목하여 개발한 융합상품인“숨쉬는 인월 옹기삼”이 지난달 25일 남원시청에서 론칭행사를 열고 시판에 들어갔다.   이는 인월의 전통상품 옹기에 지리산에서 재배한 산삼을 심어 선물용 화분으로 상품화한 것인데, 1년 정도 더 생육하여 삼을 섭생하고, 빈 옹기를 양념그릇으로 재활용하는 일석이조로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월의 두 생산업체를 연계하여 상품화를 추진한 인월면장(양선모)은 인월만의 자원을 융합한 좋은 상품을 만들어내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지속적으로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상품들의 접목과 착한 가격의 결합을 통해 양질의 융합상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1
  • 남원시, 무인헬기 2년 연속 공모선정 항공방제 본격 투입
    남원시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무인헬기 공모사업에서 2년연속 선정돼 지난달 입찰을 거쳐 7월부터 항공방제에 본격 투입하게 되었다.      이번에 공급된 무인헬기는 최신형 대용량 타입으로 방제거리 150m와 한번 비행 시 4ha(12,000평) 작업이 가능하며 탑제 중량이 30kg 으로 효율성이 높아져 비료살포 작업도 가능하며 기능이 한층더 보강되어 정확하고 높은 작업효과 뿐만 아니라 농작물에 모두 효과적인 방제 시스템을 갖춘 기종으로 알려져 있다. 남원시에서는 춘향골농협(대표 임승규)과 협업체계를 구축 지난해 사업 신청을하여 전라북도에서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무인헬기 지원 사업에 2019년도에 이어 2000년도에도 선정되는 쾌거를 올려 금년부터 본격 투입하게 된다.  무인헬기가 운영되면 벼 병해충 방제, 일손부족을 해결, 적기영농 지원과 과수, 산림병해충 방제에 항공방제를 확대하여 미래 농업기반 확충으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사업은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비 절감 등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운봉 등 산간 고랭지 지역부터 중평야부까지 4개 지역농협을 주축으로 시행하며, 남원시 항공방제사업 예상면적은 14,340ha로 항공방제 예정 시기는 7월~8월경 본격 투입하게 되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이번 무인헬기 항공방제로 농촌고령화에 대한 미래농업 방향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인헬기 지원사업에 더많은 기종이 공급될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여 항공방제 기반을 본격적으로 열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하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1
  •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남원의료원 업무 협약
    도통동행정복지센터와 남원의료원은 지난달 25일 감소되는 인구정책에 대응하고, 협업을 통한 상생의 길을 마련하기 위하여 남원의료원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체결한다.      급격한 인구 감소에 따른 위기 극복의 방안으로 바른 주소를 갖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행정기관만이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노력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고자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되었다. 올해 남원의료원은 신규 간호사 채용에 따른 원외 숙소를 부영1차아파트에 마련하고 입주 간호사중 관외 주소 자에 대하여 남원시로 주소 이전을 하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도통동은 관내 기관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여 상생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도통동은 기관단체협의회을 구성하여 월 1회 꾸준한 모임을 통하여 시정 알리기 및 남원주소 갖기에 동참하는 운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도통동 양완철동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남원시 인구 늘리기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기관간 상호 협력을 통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1
  •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 선배님들을 응원합니다
    남원시가 지난달 24일 남원예촌에서 ‘2020년 상반기 이·퇴임 만찬’ 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 남원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해온 이·퇴임 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이형우 경제농정국장을 비롯해 이·퇴임자 부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에서 공로패수여, 기념품 및 꽃다발 전달, 만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40여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선배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자리로 묵묵히 변함없는 내조를 해준 공직자 배우자들에 대한 감사인사도 이어졌다.  이환주 시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들이 남원에 쏟았던 수고와 눈물, 그리고 땀방울은 이제 영광스런 훈장이 되어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형우 경제농정국장은 공직생활을 같이 해주신 선·후배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면서 “쉼 없이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이제는 후배들에게 맡기고 떠난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이·퇴임하는 남원시 공무원은 정년퇴직 11명, 공로연수(이임) 18명, 명예퇴직 1명으로 강환구, 김동화, 김문곤, 김병준, 김부환, 김선옥, 김영운, 김오진, 김향순, 김회정, 노경희, 문균철, 방동주, 배남연, 서정수, 안왕현, 양완철, 양재팔, 오희재, 이기찬, 이형우, 임성민, 정영주, 정창호,조남도, 조남이, 차남희, 하태윤, 황윤순, 황의흥 등 총 30명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1
  • 친환경쌀 재배단지에서 살아있는 화석 긴꼬리투구새우 발견
    우리나라 서남 내륙의 농업 중심 남원은 지리산과 섬진강의 천혜 자연환경으로 주변지역에 오염원이 없고 해발 70m의 금지, 대강 등 평야부와 운봉, 인월, 아영, 산내 등 해발 700m 고랭지까지 백두대간의 산맥으로 이루어져 일조량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 되어 맛이 좋은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명산지로 전국에 명성이 나있다. 남원시는 친환경농업 경쟁력 육성을 위해 다양한 품목의 생산기반 확대와 품목별 조직화로 유통조직 육성을 적극 추진해 왔으며, 친환경쌀 재배 197ha를 비롯해서 272농가에 322ha의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남원시 친환경쌀 재배단지에서 청정지역에만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살아있는 화석인 ‘긴꼬리투구새우’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3억 년 전 모습이 현재의 모습과 같아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긴꼬리투구새우는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증가로 자취를 감춘 2005년 2월 환경부로부터 멸종위기 야생동물로도 지정됐었다.  이후 2012년부터 개체 수가 다소 증가해 지정 해제된 바 있다.  긴꼬리투구새우는 논에 서식할 경우 먹이를 찾기 위해 논바닥을 헤집고 다니면서 일으키는 탁한 물이 햇빛 투과를 차단해 물속에서 잡초가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화학자재 감축과 친환경농자재 적정량 사용으로 토양 수질 등 농업환경 보전․개선과 친화적인 자연순환 농업의 정착 및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효과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1
  • 남원서 도통지구대, 정신건강증진센터와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남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직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정신질환자 처리 업무에 대해 논의를 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조현병환자 및 정신질환자 업무 처리를 하는데 있어 경찰과 유기적인 협조를 위해 도통지구대를 방문해 대장, 팀장 및 직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업무처리과정, 업무처리 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상호 협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정신질환자 처리가 중요한 업무인 만큼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 남원서, 학교 밖 및 위기 청소년 발굴 캠페인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30일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한 S 학교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하였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 중학교 의무교육 3개월 이상 결석 또는 취학 여부 유예, 고등학교 진학하지 않거나 제적․퇴학 처분 또는 자퇴한 청소년을 말한다. 이번 길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학교 부적응 학생에 대한 자퇴 숙련 기간 학생을 만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학교 전담경찰관과 상담을 시행 4명의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여 학교 밖 기관에 연계하였다.  남원 경찰은 학교 ․ 가정 밖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연계기관과 주기적인 합동 캠페인을 실시 학교 밖, 가정 밖 그리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 재범에 예방에 주력할 것이다. 끝으로 강태호 남원경찰서장은 “학교 밖 ․ 가정 밖 청소년들이 사회에 배회하지 않고 학교 기관이나 학교 밖 프로그램에 연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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