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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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환주 남원시장 2020도민체전 준비, 동계전지훈련 유치 등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대책 주문
      이환주 남원시장이 12월 9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각 지자체에서 각종 스포츠 행사유치를 통해 지역경제활성화를 꾀하는 만큼, ‘황금 알을 낳는 거위’로 인식되는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각별히 신경쓰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내년에 펼쳐질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시는 경기장 보수 등 필요사항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대형 스포츠 행사 유치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띄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되기 때문에 시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 대책마련에 신경써야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어 이 시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요인 덕분에 해마다 많은 스포츠팀들이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남원을 찾아오고 있다”고 밝히면서 “올해도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130개 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남원에서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유발 효과를 높이자”고 피력했다.  이밖에 이 시장은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곧 겨울철 한파가 몰려오는 것을 염두, 소외계층 및 시민들의 건강관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민생안점점검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 질병 예방에 신경쓰라”며 “한랭질환자 예방은 물론,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질환, 질병 예방을 위해 건강관리수칙 매뉴얼 등을 제작, 시민들에게 잘 보급, 다양하게 홍보하라”고도 지시했다.  더불어 이 시장은 “운봉 등 겨울철 계량기 동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지역 등에 대해서도 미리 파악, 동파 되지 않도록 예방에 신경쓰라”고도 요구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0년 시정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꼼꼼히 챙겼다.    그는 특히 내년도에 실시할 23개 읍·면· 동 대상 시정설명회와 관련, 추진상황을 체크하면서 “시정설명회가 끝나고 나면 계층별 다양한 설명회 등이 진행되는 만큼 이슈 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중심으로 자료화”하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2021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부분과 관련해서도, “발굴보고회를 통해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디지털사회혁신 사업 등 4차 산업관련에 대비해 시대적인 상황 변화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하는데 힘쓰라”고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예결위 마지막 단계다”면서 “예산반영에 더욱 노력해주고, 회계연도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마지막까지 집행에 최선을 다해 올 시정을 잘 마무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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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익산경찰서, 아동 등 학대 예방 실천 위한 유관기관 협업 강화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아동등 학대 예방 집중 운영기간을 맞아 ( 2020. 1. 18까지 ) 해당 전문 기관등과 현실에 맞는 협력체계를 구축 실질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예방문화를 선도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경찰서에는 학대예방 전담 경찰관제를 도입 경위 정철호 등 ) 우려가정이나 대상 아동, 어르신에게 일일이 찾아가 환경적요소에서부터 문제요인은 무엇인지, 구성원들중 학대 의심이 되는 언행은 없었는지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우려되는 상황이 인지도는 즉시 관련 기관단체와 긴급연락망을 통해 피해 우려 아동이나 어르신이 빠른시간 내 정상회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담경찰관을 만나 본 가정에서는 ” 경찰에서 주도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달래주고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힘이된다 “고 전했다. 정철호 경위는 ” 주민이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것에서부터 정성을 쏟는 예방경찰로 거듭 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찰의 예방적 활동은 우리의 시대적 사명이고 책임인 만큼 시민의 마음에서 이해하고 적극 해결해 가도록 섬세한 치안역량을 꾸준히 키워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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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전북도‘사람 중심의 안전전북’추진!!
      전라북도가 사람 중심의 안전전북 구현을 위해 내년도 재난안전분야에 7천억여 원을 투입키로 하는 등 안전사각지대 해소와 재난사고 제로를 위해 총력을 모으기로 했다. 전북도는 9일 도청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해 KBS전주방송총국장, 서부지방산림청․전주기상청 청장, 지역내 공사․공단 등 전라북도의 안전을 책임지는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에서는 지역안전의 종합적인 안전대책인「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계획」과 2020년도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전라북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이 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의를 통해 최종 의결됐다. 2020년 전라북도 안전관리계획 주요내용은 2020년 추진방향을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 전북 구현을 비전으로 하여 안전사각지대 해소화, 재난 안전사고 제로화, 안전문화 생활화를 목표를 설정하고 풍수해, 산사태, 가뭄, 지진, 화재·폭발, 산불, 미세먼지 등 자연재난분야 9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분야 25개, 재난안전일반분야 5개 총 39개 유형에 대한 175개 세부추진대책을 수립하여 전라북도 재난안전 분야에 2020년도 총 투자액은 7,066억원으로 2019년도 6,030억원 대비 17%인 1,036억원을 확대 투자할 계획이다.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주요내용은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2.17 ~ 4.17(61일간) 동안 도내 시설물 약 4,647개소에 대하여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으로 추진되며,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 안전점검 실무과정 개설,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 등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국가 안전정보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한 점검결과 공개, 점검결과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까지 지속적으로 하여 자율안전점검 및 결과게시 운동을 다중이용업소 8개 업종에서 27개 업종으로 확대하고, 안전신문고 개편을 통해 안전신고기간 운영, 유관기관과 캠페인을 통해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사회가 발달하면서 재난 및 안전사고가 더욱 더 대형화되고 고도화되어 도민들이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며 ”사람 중심의 안전정책을 통해 안전문화을 활성화하고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비롯해 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 등의 예산 확대를 강조하고, 안전전북 만들기 위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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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2-09
  • 전북도, 행정서비스 “매우 청렴”
      공사와 용역 관리감독을 비롯해 보조금 지원 등 전북도의 행정서비스 제공이 매우 청렴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9일 발표한 전국 733개 공공기관 대상「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종합청렴도 점수 8.08점을 받아 광역지방자치단체 그룹에서 최고 등급인 2등급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단계나 상승한 것으로 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외부청렴도 8.51점(1.36점 상승), 내부청렴도 8.21점(0.37점 상승), 정책고객평가 6.79점(0.14점 상승)과 부패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모든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민원, 공사, 용역, 보조금 분야에서 전북도의 행정서비스를 받은 민원인들에게 평가받은 외부청렴도가 7.15점에서 8.51점으로  대폭 상승하여 도민들로부터 투명하고 깨끗한 전북도의 행정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전북도는 올해 청렴생태계 조성, 청렴인프라 구축, 청렴문화 확산, 청렴행정 실천 등 4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로 반부패‧청렴정책을 수립, 강력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도는 또 지난해 부진했던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분야 찾아가는 부패방지 교육, 민원콜백서비스 실효성 제고, 반부패 공사문화 정착을 위한 공사관계자 파트너십 구축, 익명제보시스템 등 온오프라인 클린신고센터 운영, 소방분야 특별 청렴도 향상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박해산 전북도 감사관은 “전북도의 모든 공직자는 도지사의 행정철학인 ‘공심(公心)’을 도정운영의 기본으로 삼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으로 도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강화하여 도내에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 감사관실은 지난 6월 감사원에서 실시한「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결과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에이(A)’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권익위의「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올해 ‘청렴도 향상’과 ‘모범적인 자체감사활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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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2-09
  • 송하진 도지사, 신임 의용소장대장 임명장 수여
    전라북도는 9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시읍면 의용소방대장단 및 도 소방본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의용소방대장단 소통․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소통․나눔 행사에서는 초청강사 특강에 이어 여성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파이안119’라는 공연팀의 심폐소생술 홍보공연이 이어졌으며, 신임대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도내 소외이웃을 위해 마련한 4천 5백만원 상당의 사랑나눔 물품(쌀600포, 김치2,000kg, 라면200박스, 소화기 1,000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에 기증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새로 임명된 시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3명과 의용소방대장 24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의용소방대장 모두가 지역 재난의 일선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새로 임용된 신임 대장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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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19-12-09
  • 전북도, 안전하고 촘촘한 문화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전라북도는 문화재의 지속적이고 온전한 보존을 위해 화재, 지진 및 도난, 훼손 등 다양한 재난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촘촘한 문화재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내년도에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2020년도 문화재 안전관리를 위한 신규사업은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 구축 사업과 소방 인프라가 부족한 전통사찰 경내지에 있는 목조문화재에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을 시범사업으로 도입하여 안전한 문화재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은 화재예방 및 방범 등의 목적으로 도내 목조문화재 181개소에 총사업비 12억원을 들여 경보(열·연기·불꽃 감지기), 방범(CCTV), 전기설비(누전경보차단기)를 구축한다.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은 공공 수도설비가 없어 여건상 수원 확보가 어려운 곳에 평상시 빗물을 우수조에 저장하여 화재발생시 소화전과 같은 기능으로 초기진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지정문화재의 화재 예방 및 방범 등을 위한 현장별 맞춤형 재난방지시설을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중요 목조문화재는 24시간 상시 감시할 수 있는 안전경비원을 지속적으로 배치한다. ‘20년 신규사업으로 목조문화재의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설치 등 첨단기술 적용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간다.      - 국가지정문화재 소방·방범설비 구축(‘19년 8개소, 8.5억원 → ’20년 8.8억원)     - 중요목조문화재(국보, 보물)에 안전경비원 배치 (19개소, 60명, 16억원)       - 정보통신기술(IcT) 시스템 구축 (‘20년 신규사업, 6개소, 3.4억) 또한, 사전예방적 관리차원에서 문화재 돌봄사업 대상 확대를 통하여 문화재의 보존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돌봄사업은 상시 모니터링 및 일상관리로 문화재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고 경미한 보수를 통한 문화재 관리에 신속대응시스템을 구축한다.      - 돌봄사업 수행단체 : (재)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 돌봄대상 문화재 : ’19년 552개소 → ’20년 591개소(증 39개소) 전라북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도지정 목조문화재 재난관리시스템 및 빗물 이용 소화시스템 구축 등 ‘20년도 신규사업을 통해 문화재 보존을 위한 더욱 견고한 재난방지 시스템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재 재난안전 방지를 위한 방재시스템 인프라 구축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8
  • 2019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구세군 전북지방본영(지방장관 김찬호)은 12월 7일(토) 11:00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2019년 자선냄비 시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송성환 전라북도의회 의장, 정동영·김광수 국회의원, 김승수 전주시장, 기업 및 개인 후원자, 도민 약 100여명이 참여했다. 2019년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시종식을 시작으로 도내 14개 장소에서 12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목표액은 1억원이며, 구세군은 거리모금 외에도 교회, 온라인, 미디어, 찾아가는 자선냄비, 기업의 스페셜 모금과 물품후원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구세군 지원대상은 아동·청소년, 노인·장애인, 여성·다문화, 긴급구호·위기가정, 사회적 소수자, 지역사회 역량강화, 해외 및 북한 등 7가지 영역에서 나눔사업을 펼치며 세상가장 낮은 곳에 희망을 전하고 있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를 통해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도내 곳곳에 울려 퍼져 모든 이들에게 이웃사랑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길 기대한다.”면서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구세군 자선냄비는 1981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에서 갑작스런 재난을 맞은 천여명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세군 사관인 조셉 맥피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28년 서울에서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91년간의 행보를 이어오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모금 및 나눔 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선냄비 후원문의 및 후원은 대표번호(1600-0939) 혹은 ARS 모금(060-700-9390)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2-08
  • 임실군, 2019년 알짜배기 공모사업 풍성
      임실군이 올해도 국가공모사업에 풍성한 성과를 내며, 탄탄한 살림살이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성장에 반드시 필요한 농촌지역 활성화와 군민 중심형 문화복지, 생활SOC 사업 등 알짜베기 공모사업을 대거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4일 군에 따르면 11월 현재 선정된 국가공모사업은 총 33개 사업에 총 사업비 449억원을 확보하며 국비 확보에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지역의 장기적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 먼저 군은 최대 현안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 임실행복누리원 건립 사업비로 총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공모사업에도 잇따라 선정됐다. 올해 3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75억8000만원을 따낸 데 이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으로 80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에 20억원 등을 각각 확보했다. 여기에 농촌지역 유학 지원사업과 농촌축제지원사업, 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지원,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사업, 마을기업육성사업 등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구유입, 일자리를 창출하는 크고 작은 공모사업을 따냈다.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에서도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옛 군수관사를 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하는 거점형공공직장어린이집 건립사업에 47억7000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지역수요맞춤형 지원사업 55억원 등 굵직한 복지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 다양한 문화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낭보도 잇따랐다. 올해 초 임실N치즈축제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을 시작으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국가무형문화재 전통기술 종목보유 공방개선,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등에도 선정됐다.      군은 올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2021년에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발빠른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중앙부처 분야별 공모사업에 대응한 신규사업 발굴과 선정에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올해도 군민들의 성원과 협조에 힘입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내년에도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2-04
  • 부안군,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방지 계획 추진
      부안군은 겨울철을 맞아 계량기, 수도관 등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동파방지 계획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군은 한파기간 집중되는 동파사고를 줄이기 위해 동파취약지역에 대해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중점관리하고 상가 및 빈집 등 장시간 계량기 미사용 수용가에 대해 검침 시 조치여부를 점검키로 했다.   또 내년 3월 중순까지 동파로 인한 피해시설 긴급복구를 위해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동파방지를 위한 물품을 확보하는 등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특히 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한 보온덮개 2000개와 보온재 400개를 배포하고 동파사고 발생 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병물 보급 계획도 수립 중이다.   이와 함께 군은 주민들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파예방법으로 수도계량기 함 내부를 보온재나 헌 옷으로 채우고 장시간 외출 및 한파가 지속될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수도관이 어는 것을 방지하는 등 주민들이 스스로 동파예방을 위한 보온조치가 가능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군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해마다 발생되는 겨울철 동파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파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2-03
  • 전주덕진소방서, 화목보일러 안전관리 당부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는 추워지는 날씨로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목보일러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나섰다. 2018년 전라북도에서 발생한 화재 중 약 9%는 화목보일러로 인해 발생했다. 화목보일러는 나무가 원료기 때문에 비용이 저렴해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가스나 일반 보일러와 달리 자동온도 조정장치 등의 안전장치가 없고 연통 내부 그을음 생성으로 화기와 연기가 배출되지 않아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보일러와 연통 내부의 그을음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연통을 교체해야 한다. 또, 보일러 주변의 가연물을 제거하는 등의 안전조치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목보일러 근처에는 가연물이 아닌 초기 진화 시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 놓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3
  • 전주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 안전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의 안전 위협과 재산 및 인명피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불법행위(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등)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겨울철 기간 중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한 불시 소방특별조사로 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의원 등) 15개소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했다.   특별조사의 중점내용으로는 ▲(소방시설)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및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및 옥내 소화전 앞 물건 적치 행위 ▲(피난방화시설)비상구 폐쇄·잠금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등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으며 15개소 중 1개소의 현지시정 외 대다수가 양호하였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불시 소방안전특별조사로 인하여 화재 발생 시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어졌으면 한다” 며 “반복적인 단속으로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19-12-03
  • 익산서, 오토바이 안전모로 사고예방 확보
      익산경찰서(서장 박헌수)가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함열읍을 찾아 교통사고 예방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활동은 교통약자인 노인보행자의 교통사망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특히 이번 활동은 23번국도가 지나는 함열읍에 방문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농촌지역 중 큰 도로가 마을을 가로지르거나, 차량 이동량이 많은 시골지역에서는 큰 도로를 횡단하는 이륜차, 자전거, 노약자와 어린이 보행자의 교통사고의 발생확률이 높아진다.   이번활동은 교통확보 안전수칙 홍보와 함께 미리 준비해간 이륜차안전모, 야간반사 지팡이, 농기계 추돌반사지 부착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통용품을 배부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소준관 경비교통과장은 “겨울철에는 보행자의 사고가 급증하는 시기로 무엇보다 사망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나가고 있다.”며 교통약자 보호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2-02
  • 순창군,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 박차
      순창군이 주민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 1,037건, 사업비 159억8930만원으로 10월말까지 655건의 사업이 완료된 상태다.나머지 사업은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연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각 마을의 진입로, 농로, 용·배수로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편익과 영농에 밀접한 공간에 대한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몸소 피부로 느끼며 많은 관심을 받는 사업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군은 군수님의 연초방문시 받은 건의사항과, 면을 통한 민원 등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사업 완공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편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수곤 건설과장은 “현재 공사 중인 사업은 감독을 철저히 하여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면서 연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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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순창군, 치유농업테마공원조성 공모사업 선정
    순창군이 치유농업을 테마로 하는 공원조성 사업을 기획하여 전라북도 공모를 통해 사업비 99억을 확보했다. 이에 2020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2년도에 준공을 목표로 하는 농촌테마공원 조성에도 가속도가 붙을 예정이다. 현재 군은 건강, 장수, 발효의 고장답게 국내 치유농업을 선도하며, 농촌테마공원을 오는 2022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인계면 쉴랜드 인근에 조성중에 있다.   이와 함께 2015년부터 20여개소의 농장과 함께 치유농업을 준비하여 교육, 컨설팅, 브랜드개발, 플랫폼구축 등 치유농장 운영을 위한 체계적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18년도부터는 사업화가 가능한 선도농가 9개소를 중심으로 치유벗 영농조합법인을 조직하여 농촌치유자원을 활용한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테마공원의 핵심은 순창군의 중점사업인 치유농업을 육성하기 위한 치유농업으로, 치유농업 견인을 위한 민간중간조직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지원센터를 비롯,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들어선다. 농작업교감, 음식교감, 식물교감, 동물교감치유의 4개 유형의 체험형 공원과, 휴게·상업시설 등이 부지 30,000㎡ 규모내 조성된다.   치유농업테마공원은 순창군의 치유농업 육성 정책의 연장선에 있으며, 순창군이 치유농업 선도 1번지로 우뚝설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전국 치유농업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기관으로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우리 군의 치유농장 육성사업은 총 5단계(준비, 1~4단계) 중장기 계획으로 출발하여 현재 3단계 치유농업허브단지 조성의 단계에 이르고 있다”며 “현재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농업과 치유농업 관련법이 제정되고 제도가 만들어 지면, 의료, 복지까지 확장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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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남원서, 교통약자 어린이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2월 2일 남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2학년 80여명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이 날 교육에서는 교통안전 애니메이션 시청 후 OX퀴즈 및 직접 실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영상을 통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차를 보며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너는 ‘서다-보다-걷다’ 방어보행 3원칙을 설명하였다. 또한,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을 통해 방어보행 3원칙에 대해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노근 경비교통과장은 “전북경찰이 추진하는 정성치안을 토대로 교통약자인 어린이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 지속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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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매우 친절해진 남원시, 각종 우수평가‘격려’및 각종 시상 이어져
    이환주 남원시장이 12월 1일 ‘남원사랑 화합의 날’에서 매우 친절해진 남원시 행정력과 각종 평가에서 우수 성적을 낸 남원시를 치하했다. 이 시장은 이날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 만들기’ 업무 공유 톡(Talk) 청취를 통해 “친절행정이 가져다 준 변화가 참으로 크다”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친절행정에 관해 칭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11월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애써준 덕분에 우수한 재정집행 으로 하반기 신속집행 중간평가에서 남원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지정, 2019년 숲가꾸기 사업 최우수 기관선정,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이 시장은 “남원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이 애써준 덕분에 시가 지난 3월에 발행한 남원사랑 상품권이 100억원 판매 달성을 기록했다”며 “모두가 함께 뛰어둔 덕분에 이 같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마무리가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만큼 2019년 알찬 마무리와 2020년 설계를 위해 다시 한번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12월은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2020년 첫 걸음을 준비하는 달로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올해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이 시기를 놓쳐 이월액과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내 사업을 잘 마무리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이 시장은 “2020년도에 우리시가 역점으로 추진할 신규시책과 주요사업에 대해 예상되는 문제점, 중점추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각종 심의 등 행정절차와 설계 등을 미리 실시, 새해 시작과 함께 바로 적기에 본격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 지난달 25일부터 2020년 본예산 심의가 상임위에서 진행중이고, 오는 4일부터 예결위 심사가 예정돼있는 만큼, 남원시의회 예산심의에 철저히 대응하라고도 요구했다.   이밖에 이 시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12월에는 중앙부처 및 도와 직능단체들이 업무연찬을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는 만큼, 가급적 남원시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이 개최될 수 있도록 행사들을 적극 유치하자”며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주문했다. 더불어 연말연시 송년 모임이 많을 것을 예상해, 연말 음주운전 근절 등 공직기강 확립도 요구했다. 한편 12월 남원사랑 화합의 날에서는 지난달에 남다른 열정으로 명예를 드높이고 시정발전에 기여해준 분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올리사랑 뮤직 song의 아만떼 로마님을 비롯, △채성림 님(한국국토정보공사 남원지사) △김지우 님 (전라북도 공공외교단)△박재민 님(남원시 보건소 공중보건의) △ 노시호, 이미자 님(휴일 청결지킴이)△박봉화 님(금지면 재활용업체 대표)△진규엽(대강 편동마을 이장) △박갑순(동충동 6통장) △박주호(죽항동 1통장) △김영진(동남원 새마을금고) △홍진이(지리산 농협) △조은자(춘향골 농협)왕진주(남원 축산업 협동조합)△박선미(남원 원예농협)등이다. 더불어 2019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배관리 사업과 치매관리사업에 앞장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보건소와 11월 우수부서로 선정된 홍보전산과 등을 시상했고, 적극적인 행정추진과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시정발전에 도움을 준 안선미(보건소), 이상민(안전재난과), 정수현(여성가족과), 이석노(죽항동) 직원들에 대해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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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2-02
  • 익산署, 우수체험기관 청소년경찰학교 체험 큰 호응
    익산경찰서( 서장 박헌수 ) 여성청소년과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함께 경찰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청소년경찰학교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일(월) 익산중학교 20여명이 입교하여 제복입어보기 및 경찰장구 · 과학수사 체험 등 경찰직업체험을 통해 경찰관이 장래희망인 학생들에게는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도록 궁금증 해소의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폭력 역할극을 통한 학교폭력의 구체적 사례와 그에 대한 대처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청소년경찰학교에 입교한 학생들은 “ 다양한 경찰 직무체험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많은 이해가 생겼고 경찰관아저씨들과 더욱 친근해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박헌수 익산서장은 “ 학교폭력예방 및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할 뿐 아니라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야한다. ” 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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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도 소방본부, 제5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개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소방안전강사의 역량강화와 교수기법 상호 교류를 위한 제5회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방안전강사는 학교, 기업, 각종 단체 등을 상대로 찾아가는 대국민 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여 안전습관을 형성하고 각종 재난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에는 총 110명의 소방안전강사가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소방본부와 도내 11개 소방서 소방안전강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공연장 세미나실에서 각자의 소방안전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의분야 대표 1명씩 기량을 겨룬다. 특히 이번 경연에서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각 시·군 소방안전교육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경연의 실효성을 높였다. 경연 참가자들은 사전에 본부 및 소방서별 자체 선발을 거친 검증된 강사들이며, 그동안 안전교육을 통해 쌓여진 강의기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현장감 있는 경험을 토대로, 내실 있는 교육내용과 상호간의 교수기법 교류 등으로 서로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전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질 높은 맞춤형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마음껏 서로의 역량을 발휘하고 소방안전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익산소방서 강희훈 소방사는 내년 전국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됐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7
  • 내년 국가예산 확보 등 주요 현안 건의
    송하진 도지사는 10월 말부터 다섯 차례에(10.30, 10.31, 11.12, 11.13, 11.20) 걸친 국가예산 확보 활동에 이어, 25일 국회를 다시 찾아 정세균 전 국회의장과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방문해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2020년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막바지 설득에 나섰다.   특히, 이번 주는 예결소소위가 진행되면서 막판 증액사업에 대한 심의가 있을 예정으로 우리 도는 예산소위 위원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인 만큼, 시군 및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기반으로 진행되어왔던 우리도 주요 사업들을 기획재정부에 수용 의견을 받아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다. 즉, 기획재정부 제2차관, 예산심의관 등이 최종 예산 의결의 핵심 키를 쥐고 있는 상황으로 막판 총력 대응에 따라 12월 2일 예산 반영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송 지사는 이날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면담하여 한국 유학과 실학의 중심지 전북에 전라유학진흥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 전라천년문화권 관광개발계획 7억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에게는 새만금 핵심 기반시설인 신항만이 조기 구축 될 수 있도록 부두 2선석 동시 개발비를 포함한 새만금 신항만 건설비 905억원 등 최우선 핵심 3개 사업에 대하여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상임위 및 예결위 증액 요청 예산이 최종 반영되기 위해서는 기획재정부 증액 동의가 필수적임에 따라 예산총괄.사회.경제.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만나서는 우리도 중점 확보 사업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북도는 내년도 국가예산이 의결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주요사업 예산의 증액에 대해 기획재정부에서도 수용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방문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관계를 유지하면서 2년 연속 7조원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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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남원시, 하반기 체납지방세 일제정리기간 총력징수
      남원시는 『하반기 체납지방세 일제정리 기간』을 9월23일부터 11월말까지 약70일간 설정·운영하고 있으며 징수 목표 달성과 고질·상습체납자의 체납액 징수로 체납세금 최소화를 목표로 총력징수하고 있다.  남원시는 정리기간 중 체납지방세의 일소를 위해 체납 안내문을 10월 및 11월에 걸쳐 2회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유도하였고, 부동산, 채권압류 및 부동산 공매예고 통지와 7대의 차량공매 실시하여 기간 중 총 878백만원의 징수 실적을 올렸다. 또한 자동차세 최소화를 위해 주간에 상시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및 기간 중 야간 영치도 실시하여 112대 차량을 영치하여 48백만원 징수하였고, 대포차량으로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 후  공매 처분으로 대포차량을 근절과 성실납세자의 권익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남원시 마우천 재정과장은 “일제정리기간 중 체납지방세는 조세정의 차원에서 끝까지 추적하여 총력 징수할 방침이며, 안정적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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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남원경찰서,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동체 치안확보에 총력
      남원경찰서(서장 함현배)는 지난 11월 26일 오전 10시 경찰서 2층 초롱마루에서 현장활력회의 위원 및 지구대·파출소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동체 치안확보를 위한 현장활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정성·정의·정감·정진 등 만사형통의 4대 실천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전 직원들이 공감·공유할 수 있도록 이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논의했다.   그리고 과제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보다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 직원들이 부단히 정진하는 자세로 동료 간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정감 넘치고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이 최우선임을 공감하며 다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은 뜻 깊은 자리였다.  한편, 함현배 서장은 “경찰은 제복을 입은 시민으로서 항시 시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일원”임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직원들의 사기와 내부 만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렴한 건의사항들은 즉시 조치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더욱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내부만족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진안군,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진안군은 2019년도 산림분야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2월 정부로부터 표창과 포상금 650만원을 받는다.정부합동평가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수종갱신 벌채, 도시녹화, 임도시설 사업, 산불 방지, 산림병해충 방제 성과와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 등 7개 지표로 평가한다. 지표별 점수를 합산 고득점 순으로 차등해 우수한 광역지자체 9개 기관과 기초지자체 15개 기관을 선정했다.   진안군은 이러한 평가체계에 맞춰 지표 담당자의 1:1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워크숍 등을 통해 지표매뉴얼 숙지 및 분석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맞춤형 산림행정 서비스 제공과 산림분야 시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산림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6
  • 진안서, CCTV관제센터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 수여
      진안경찰서에서는 22일 진안군 통합관제센터에 이연재 경찰서장이 직접 방문 가출인 발견에 도움을 준 진안군 통합관제센터 전라보안공사 모니터 요원 전동일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지난 2019. 11. 10. 23:30경 발달장애 및 언어장애의 중증장애자김00는 본인이 거주하는 진안읍 소재지에서 신발도 싣지 않고 집에서 나와 아들이 보이지 않아 모친 혼자서 주변을 찾아보았으나 찾지 못하자 01:38경 112신고한 것으로 관제센터에 검색을 요청 전동일 모니터 요원이 집주변에서 이동경로를 추적 로젠택배 건물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범 CCTV로 확인하여 가출인을 신속하게 발견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함으로써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모니터요원의 신속한 CCTV활용으로 가출인을 조기발견 인계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진안서, 수렵장 개장에 따른 총기 안전관리 강화
    진안경찰서에서는 2019 진안군 수렵장 개장에 따른 총기 관리 강화에 나섰다. 진안경찰서는 이달 28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94일간 도내 4개시군(진안.장수.남원.임실)에서 수렵장이 개장됨에 따라 총기 사고예방을 위해 수렵총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수렵 전 경찰서 3층강당에서 수렵인 상대로 최근 총기사고 사례와 총기사고 예방 중점 안전교육도 실시하였다. 총기 출·입고 안전관리를 위해 파출소 직원 상대로 출·입고시 본인여부 확인과 수렵조끼 착용 및 음주여부 확인, 위반시 허가관서에 통보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며, 진안군 수렵장 개장에 도내에서 가장 많은 591명의 수렵인이 신청관내에 수렵인이 증가됨에 따라 총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기 출고시마다 준수사항과 안전수칙을 교양하고 수렵지역 주민들은 수렵지역 출입을 삼가고 출입할 경우 눈에 잘 띄는 옷이나 모자를 착용하는 등 사고예방 홍보활동에도 노력해 주길 당부하였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수렵 기간동안 관내에서 총기로 인한 안전사고가 없도록 출·입고 관리 강화와 수렵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 진안경찰서, 이주여성대상 교통안전·범죄예방 교실 운영
    진안경찰서에서는 25일 진안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베트남 이주여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 다문화가족센터와 협업, 사회적 약자보호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주여성대상 교통사고 예방과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범죄예방 교실을 실시했다. 진안지역은 현재 약 250여명의 결혼 이주여성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이들의 안정적인 국내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가정폭력 피해사례 및 예방법 등 한국사회에서 생활하는데 알아야 할 법률 상식에 대하여 교육했다.   이날 교육은 이연재 경찰서장과 송상모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장 박주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여청, 교통, 수사 전문 경찰관이 참여하여 교육과 소통간담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범죄예방 교실에 참석한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로웬티미하오는 평소 경찰은 우리와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경찰관이 직접 찾아오셔서 교통사고 · 각종 범죄 예방 및 대처법을 설명해주시니 든든하고 한국 생활에 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연재 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범죄예방 교실뿐만 아니라 다문화 이주여성을 지속적으로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주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정성(精誠) 치안을 펼쳐 치안이 안전한 진안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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