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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소방서, 주방의 작은 소방관‘k급 소화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주방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화재취약대상인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 주방의 작은 소방관 K급 소화기 비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주방 화재에 대한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로 동ㆍ식물유(식용유 등) 취급 시 일어나는 화재에 사용된다.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해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 화재 시 비누처럼 막을 형성해 재발화를 차단하는 K급 소화기 사용이 적합하다.  K급 소화기는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ㆍ군사시설의 주방에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윤병헌 서장은 “식용유와 화기 취급이 많은 주방에서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K급 소화기 비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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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1-25
  • 전주완산소방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 지정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4일 10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지정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소방서 원거리 지역,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등의 안전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방서에서 매년 신규지정과 이미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20세대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 교육 ▲ 주택안전점검(전기 및 가스점검)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안전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1-24
  • 전주덕진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화재예방 전광판 집중 홍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주택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과 화재예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덕진소방서 관할에 화재 321건(36%)가 겨울철에 집중발생했으며 재산피해 24억원(37%), 인명피해 22명(51%)의 피해가 발생해 겨울철 화재예방의 필요성이 크다.             또한,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연립·다가구주택 등(아파트·기숙사 제외)에는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주택용화재경보기는 침실·거실·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 화재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광판에 관련 홍보 영상 송출 ▲버스정보시스템 영상 송출 ▲소방안전 표어 수상작품 문자전광판 홍보 ▲불조심 강조의 달 플래카드 게첨 ▲시민 소방안전교육 시 의무설치 안내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전광판 송출과 플래카드 게첨을 통해 협조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1-17
  • 완주군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D-3일 행정사무감사 의정연수 실시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256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14일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의 투명성과 집행의 감시 기능을 하는 행정사무감사에 앞둬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 휴일을 반납했으며,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제6대 오산시의회 의원)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했으며 열 감지기 및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등 전파차단 사전주비를 철저히 하고 진행됐다.  김재천 의장은 “지역현안과 중요 쟁점사항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행감기법에 대한 체계적인 통해 교육을 실시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투명하고 군민들을 대신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18에서 26일(9일간) 실시되며, 28일에 예산안 심사 기법을 주제로 의정연수가 열릴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1-17
  • 남원署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3일 경찰서 4층 만인홀에서 ‘2020년 제8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를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시민경찰학교는 평소 경찰업무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26명이 신청하여 오는 17일까지 3일간 각종 범죄예방 교육, 지역경찰 현장체험 및 외부특강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며, 경찰은 지역주민에게 경찰업무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태호 남원서장은 이번 시민경찰학교를 통해 “지역치안 안전확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생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경찰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지역 융합 치안의 선도적 역할을 멋지게 해주시길”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11-16
  • 무주국유림관리소, 한층 강화된 안전의식!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6일(금) 산불발생 국가위기경보가 관심 단계에 접어들게됨에 따라 안전에 관한 경각심 향상을 위해 임실119안전체험관을 찾은 무주국유림관리소 소속 산불방지인력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코로나에 따른 발열체크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주국유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방법,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법 등 재난상황을 가정해 이에 따른 맞춤형 체험교육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119안전체험관 소재실 관장은 “산불이라는 대형재난 발생에 있어 최일선에 계신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금번 체험으로 안전의식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체험 신청 및 문의는 전북119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safe119.sobang.kr)나 전화(063-290-5660~1)를 통해 가능하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11-06
  • 전주완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진행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일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전주시 완산구·임실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4절지 크기의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관련된 손그림 포스터를 오는 27일까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나 임실119안전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공모작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18점을 선정해 교육장상과 전주완산소방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은 소방서를 대표해 전북소방본부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공지사항 확인 또는 방호구조과(☎220-4234)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 대상 작품  
    • 지역뉴스
    • 전주
    2020-11-02
  • 남원署, 승진임용식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10월 30일(금) 09:00경 서장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승진 임용식에는 △보안계 경위 임영준이 경감으로 △유치관리팀 경사 박노현이 경위로 각각 1계급 승진하였다.  이 날, 강태호 서장은 승진자에 대한 임명장 및 계급장을 수여하고,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거워진 어깨만큼 앞으로도 국민과 조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치안활동에 전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11-02
  • 전국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대회 우수상 시상식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10월 15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제32회 전국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연구팀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전국 119소방정책 컨퍼런스 대회’는 소방연구기능 활성화를 통한 소방정책발전 및 현실성 있는 정책 발굴을 목적으로 하는 소방학술대회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8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제출한 논문 중 1차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8개 시‧도의 논문에 대해 발표와 질의, 답변 등을 심사위원단이 평가했다.    전라북도는 자체 컨퍼런스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고창소방서 연구팀이 ‘소방청사 최적설계 표준지침 개발’이라는 주제로 참가하였으며, 심사위원으로부터 정책 효과 및 실효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이번 연구 결과가 실효성 있는 소방정책 발굴로 이어져 소방청사 설계에 반영되길 기원한다” 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11-02
  •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은 지난 10월 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공단 실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장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보험 공단 주요 현황과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민원상담과 안내에 나서는 등 건강보험 민원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 설치에 대한 필요성과 및 미설치로 인한 완주군민의 소외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 의장은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를 설치하면 9만명의 완주군민들이 편리하게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을 말했다.  완주군의회는 지난해 12월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완주지사 설치 촉구 건의안’ 제출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1-02
  • 완주군의회, “스쿨존, 안전하게 완주하자” 캠페인 활동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5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들과 함께 30일 봉동읍 봉서초교 주변에서 “스쿨존, 안전하게 완주하자!”는 주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완주군 청소년의회 의장단을 비롯한 박성일 완주군수, 김재천 군의장, 이인숙 의원, 소완섭 의원, 유의식 의원, 최찬영 의원 및 어린이 청소년 의원 5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한 스쿨존에서 운전자와 보행자 대상으로 ‘보다 안전한 완주를 위해’ 주제로 플랜카드를 들고, 운전자용 안전운행수칙과 보행자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김재천 의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 어린이에게 더욱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도록”하며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답게 실질적인 지원조례 마련 등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겠다”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또한, 완주군의회에서는 지난 10월 제255회 임시회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지원 근거 및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완주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발의 유의식 의원)」가 통과되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0-11-02
  • [독자투고] 테러로부터 안전지대는 없다
     최근 테러의 양상은 과거 국가기관이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 타겟에서 2001년 911테러를 기점으로 불특정 다수를 노려 공포를 극대화하는 소프트 타겟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특정 조직이나 이념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개인적 반감을 이유로 스스로 행동에 나서는 자생적 테러의 경우 감행 시점이나 방식에 대한 정보수집이 어려워 예방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위협으로 여겨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민간인들의 사제폭발물 테러 등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구촌 곳곳에서는 여전히 소프트 타겟을 대상으로 대규모 인명 및 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우리경찰은 다양한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주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나 테러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하다. 평소 거동수상자가 있을 경우 유심히 관찰하고 의심이 들 경우에는 유관기관에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등 모두가 테러예방 지킴이가 되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경위 김일훈  
    • 지역뉴스
    • 남원
    2020-10-28
  •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 경찰 범죄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기부금 전달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청문감사관실은 지난 10. 27 남원경찰서 2층 서장실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배종철 위원장이 기부한 100만원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의 경제적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코로나19 시기에 갑작스런 범죄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전달되어 지역 내 나눔실천에 앞장서게 될 예정이다.  배 위원장은 ”뜻하지 않은 범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을 먼저 돕고 싶었다. 이번 기부로 피해자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회복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태호 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범죄 피해자를 위해 뜻깊은 지원을 해준 前 경발위 배종철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고,  경찰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피해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회복적 경찰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10-28
  • 전주완산소방서, 노후·폐소화기 처리 방법 홍보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6일 노후소화기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후소화기는 내용연수 10년이 지났거나 부식·압력저하·소화약제가 굳어 사용이 불가능한 소화기를 말한다.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소화기를 사용할 시 폭발과 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화기로 교체해야한다.    ▲ 방치되어있는 노후 소화기의 모습      노후소화기는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주민들이 처리비용을 지불(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은 ▲인터넷 접수(jjwaste.co.kr) ▲완산구청 방문접수 ▲전화접수(완산구청 220-5336)로 받을 수 있다.  전주시의 경우, 소화기 3.3kg이하 2,000원, 3.3kg초과~6.5kg이하 4,000원, 6.5kg초과는 7,000원의 처리비용이 발생되며, 임실군은 모든 규격 3,000원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폐소화기가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집 앞에서 처리됨으로서 폐소화기 처리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26
  • 장흥군 의회, 전북119안전체험관 방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23일 전남 장흥군 의회 관계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안전의식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 날 체험교육에서 초기 화재진압과 대피요령 및 피난기구 체험 등을 실시했다.     사회적거리두기 하향에 따라 최근 재개관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맞춤형 체험교육을 제공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전북119안전체험관 소재실 관장은 “이번 만남에서 지역사회 안전교육 확충에 공감을 나누었다”며 취약계층까지 안착할 수 있는 폭넓은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10-26
  • 도로 위의 위험, ‘스텔스 보행자’
     스텔스 보행자는 상대의 레이더, 적외선 탐지기, 음향 탐지기 및 육안에 의한 탐지까지를 포함하는 모든 탐지 기능에 대응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와 ‘보행자’를 합쳐 부르는 것으로 야간에 도로를 무단횡단하거나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거나 도로를 걷는 경우 등이 있다.    스텔스 보행자는 술에 취한 사람이 대부분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사망사고 발생 확률이 더 높기에 운전자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운전자는 야간 운행을 할 때 주간에 비해 조심할 필요가 있다.  야간 운행 시 가로등이 없는 어두운 도로에서는 감속 운행을 해야 하며, 점멸 신호의 횡단보도나 어두운 도로 갓길은 주변을 살피며 운전해야 한다.   아울러 보행자도 안전을 위해서는 형광 조끼나 야광 밴드 등을 착용하여 운전자가 본인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구대 근무 중 야간 시간대에 “사람이 도로에 누워 있어 위험하다”라거나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이 도로 중앙에서 비틀거리며 걸어가고 있다”라는 내용의 112신고가 종종 들어오는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스텔스 보행자를 발견하면 바로 112에 신고하여 경찰의 도움을 받게 하는 시민들의 관심이 큰 사고를 방지하는 예방책이 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지역뉴스
    • 남원
    2020-10-23
  • 방향지시등은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
     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간 수많은 운전자들의 블랙박스를 통해 제보되어 처리했던 교통법규위반신고를 보면 ‘방향지시등 신고’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을 아는가.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 우회전, 횡단, 유턴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 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되어있다.  그러나 운전자들은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방향지시등을 생략한 채 진로를 변경한다. 차선을 바꾸거나 방향을 전환하기 전에는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 자신의 진로를 주변에 미리 알리고 다른 차들이 미리 앞선 차량에 대해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는 여유를 줘야한다.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과속을 하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방향지시등을 켜서 주변 차들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여유도 필요하다.  운전자들의 인식자체가 방향지시등을 조작하지 않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으며, 단속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알고 방향지시등 켜는 것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요즘 들어 블랙박스 보급률이 높아지고 더불어 블랙박스 영상을 통한 공익신고가 늘어가고 있다는 것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라도 운전자들은 나, 상대방, 우리 모두의 교통안전을 위해 방향을 전환하거나 차선을 바꿀 경우 방향지시등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이라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방향지시등 켜기 생활하는 선진교통문화의 밑거름이며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교통예절임을 명심하자.                                                         남원경찰서 교통관리계 순경 신혜지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10-23
  • 전북소방,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 추진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화재 시 대피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은 도내 아파트 52개 동이 있으며 최근 3년간 4건의 화재가 발생해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과 음식물 조리 등이었다.     소방본부는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거주자에게 해당 건축물의 피난시설을 알고 시설별 대피방법을 평소 연습을 통해 익혀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축법에 따라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에는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중간지점에 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해야한다. 피난안전구역이란 재난 발생 시 거주자 및 이용자가 대피할 수 있는 구역(층)을 말하며 피난안전구역에는 대피자 안전을 위해 제연설비, 피난유도선, 비상조명등, 인명구조기구 등이 잘 갖춰져 있다.       아울러 고층건축물 세대 내 피난시설이 층별 또는 건축 시기별로 달라 각 세대별 피난방법을 잘 알고 대처해야 한다. 고층건축물은 세대 내 대피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대피공간에서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하향식 피난기구를 마련하기도 하고 옆 세대로 격파 후 탈출 가능한 경량칸막이나 완강기 등 별도의 피난기구를 비치하기도 하니 각자 거주지의 피난설비를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대피할 때는 화재 비상방송을 잘 듣고 대피할 장소를 선택하되, 엘리베이터는 연기로 인해 위험하니 이용하지 말고 안전한 계단을 이용하고, 낮은 자세로 젖은 수건이나 옷가지 등을 이용해 입과 코를 막아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해야한다.     지난 8일 발생한 울산광역시의 33층 주상복합아파트 화재에서도 500여명의 입주민이 이웃과 함께 계단을 이용해 침착하게 15층의 피난안전구역과 건물 옥상 등으로 대피해 사망자 0명의 기적을 만들었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든 불나면 대피가 우선이다” 면서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거주자는 거주지의 정확한 피난시설을 알고 평소 가족들과 피난계단을 이용해 피난안전구역이나 옥상 등으로 대피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북소방본부는 26일부터 도내 30층 이상의 고층건축물 52개 동에 대해 외부마감재 및 피난시설 현황조사와 동시에 고층건축물 화재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며,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70m사다리차 배치를 추진하는 등 종합적인 고층건축물 화재안전대책을 실시한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23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인 유공자 표창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인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받은 주인공은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 서교철 씨이다. 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서교철(남,63)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전주시 전미동 차량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음을 목격했다. 급박한 상황임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주저 없이 달려가 차 옆에 쓰러져 있는 구조 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전미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응급처치와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현장 특성상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준 유공자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22
  • 전주완산소방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2일 관내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로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 소방관서 원거리 지역, 전통시장 등에 위치한‘비상소화장치’는 소방호스 등을 소방용수시설에 연결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로 화재 초기 관계인이 사용하여 직접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장비이다.  ▲한옥마을(한옥보존지구) 내 비상소화장치함을 점검하는 소방관의 모습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전함의 파손 및 문 개방 장애여부 확인 ▲소화전함 내 호스와 소화전 개폐기 적재 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12
  • [독자투고] 스텔스 차량, 등화장치 확인하자!
    야간에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 중인 차량을 볼 수 있으며, 차로변경을 하려다가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후방 차량을 뒤늦게 발견하고 놀라는 경우도 있다.  상대의 레이더나 적외선 탐지기 등에 대항하는 은폐 기술을 뜻하는 '스텔스'(Stealth) 기술에 빗대어 야간에 전조등을 아예 끄거나 미등만을 켜고 다니는 이러한 차량을 스텔스 차량이라고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다른 운전자가 발견하기가 쉽지 않아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스텔스 차량은 단속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제37조 1항에서 모든 운전자는 야간은 물론 안개가 끼거나 비 또는 눈이 내릴 때 전조등, 차폭등, 미등 등을 점등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했을시 승용·승합차는 2만원, 이륜차는 1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있다. 스텔스 차량은 운전자가 도심에서 운전하는 경우 가로등으로 인해 밝아 처음부터 전조등이나 미등이 켜져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거나 차량 정비 불량으로 전조등이나 후미등 등이 고장 난 사실을 모르고 차를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본인과 다른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다. 운전 중 등화장치 점등은 자신의 시야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상대 운전자에게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차량을 운행하기 전 등화장치 작동 및 고장 유무를 점검하고 전조등을 켰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 본인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운전자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주신이
    • 지역뉴스
    • 남원
    2020-10-12
  • 전북소방본부,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전국 2위, 우수상 화재조사 연구팀 행정안전부장관상 시상식 가져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9월에 열린 2020년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한 연구팀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19개 시·도 소방본부 연구팀을 대상으로 비대면 평가방식으로 진행되었고 1차 연구논문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를 가렸다. 시상식 역시 코로나19로 시·도별로 실시했다.     전라북도 연구팀(발표자 소방장 이경호)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바닥재로 사용되는 방염카펫, 인조잔디, PVC 데코타일에 휘발유, 시너, 경유, 알코올을 연소시킨 다음 바닥재에 남아있는 탄화패턴을 분석해 소손원인을 판정하는 감식기법을 제시해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차지했다.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조사관들의 화재조사분야 연구를 통한 전문능력 향상과 연구결과 공유를 목적으로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실시된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연구팀의 노력의 결실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며 ”과학적 화재원인 규명으로 전북소방의 화재조사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12
  • 박성일 완주군수, 민선7기 ‘목민관클럽’ 공동대표 선출
    박성일 완주군수가 민선 7기 후반기 ‘목민관클럽’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지난달 말에 열린 목민관클럽 민선 7기 후반기 임원진 구성에서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상임대표)과 최형욱 부산 동구청장 등과 함께 앞으로 2년간 공동대표를 맡게 됐다.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자발적인 협력과 연구, 상호교류를 위한 모임이다.  ▲박성일 완주군수     현재 전국 62개 지자체의 장이 참여해 지방자치행정 패러다임 전환, 마을민주주의 확산, 민관협치 시스템 정착, 사람 중심의 지역공동체 회복 등을 선도해왔다. 박 군수는 “사회적경제와 마을만들기, 보편적 복지를 확산해 지역공동체성을 살리고 자치재정과 자치혁신을 이룰 수 있는 지방분권을 실현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나아가 다른 지자체와 협력하고 우수정책을 공유해 완주만의 차별화된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군수는 희망제작소와 목민관클럽이 지난 9월에 주관한 ‘목민관클럽 창립 10주년 국제포럼’에 참여해 ‘인구위기 대응 완주군 지역균형발전 전략 및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07
  • 전주완산소방서,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점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갱신되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대상 심의 결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영업주 김민정)’과 ‘롯데시네마 전주(영업주 롯데컬처윅스)’는 각각 지난 2014년, 2018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초 공표되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2년간 연장된다.   갱신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부착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업주의 소방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수업소로 갱신된 업소들이 타 업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07
  • 전주덕진소방서, 구조공작차 크레인 특별훈련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119구조대는 6일부터 차고 앞에서 구조대 신규직원 대상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한 구조공작차 크레인 인명구조 특별훈련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조공작차 후미에는 굴절식 크레인이 있어 호이스트를 이용해 지하구, 교각 등의 수직구조에 활용하고 있어 조작훈련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팀별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멘토 직원이 신규직원 한 명씩을 선정하여 한 팀이 되어 교육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구조공작차 크레인 제원 및 사용법 이론 △올바른 크레인 조작요령 및 고장 시 응급처치 요령 △현장 활동 시 차량 관련 사고사례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진재훈 119구조대장은 “신규직원에게 실질적인 멘토링제를 통해 어떤 장비든 능수능란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라며 “실제 현장에 강한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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