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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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완산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신고포상제’운영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9일 비상구의 통로 폐쇄나 물건 적치 등 불법행위를 소방서에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으로는 문화집회·위락·대형판매·운수·숙박시설 및 복합건축물(판매시설 및 숙박시설이 포함된 경우), 다중이용업소 등으로서 ▲주출입구 및 비상구 폐쇄(잠금 포함) ▲복도·계단 출입구 폐쇄·훼손 ▲비상구·피난통로 물건 적치 등 피난에 지장을 주는 위반행위이다.  신고방법은 소방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신고 포상금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가능하며, 불법행위 신고 시 소방서 관계자의 현장 확인과 포상 심의위원회를 거쳐 불법행위로 판단되면 1회에 5만원(동일인 연간 5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고포상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063-220-4241)로 전화 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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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7-13
  • 전북병무청, 35사단 방문 현역병 귀가율 감소 회의 실시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7일(화) 육군 제35보병사단을 방문하여 현역병 귀가율 감축 방안에 대해 부대 관계관과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현역병 귀가현황을 분석·공유하는 한편, 귀가에 따른 병역의무자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공감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상시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입영신체검사 및 병무청 신체등급판정 과정 등 궁금사항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부대와 긴밀히 협조하여 귀가로 인한 병역의무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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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20-07-13
  • 전주완산소방서 119구조대, 농연 대응 훈련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8일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지하층 화재에 따른 농연(짙은 연기)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하층 화재의 경우 열기와 농연으로 신속한 진입이 곤란해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번 훈련은 지하층 진입을 가정해 신속한 대처와 현장대응 및 안전역량 강화로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실시되었다. 주요 훈련은 농연 현장 진입 방법, 농연 속 인명검색 숙달, 요구조자 들 것 고정, 지하층 화재 사례 분석과 안전교육, 비상시 행동요령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해 다양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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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7-08
  • 전주덕진소방서, 코로나19 의료진 헌신 뒤에 구급대원이 있다
    최근 전북권에서 코로나19 3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끝이 보일 줄 만 알았던 코로나19 사태가 수도권과 충청권 및 광주에서 집단감염과 계속 늘어나는 확진자로 인해 보건당국은 물론 최일선의 현장에서 뛰고 있는 119소방대원들도 초긴장 상태다.   맛과 멋의 고장 전주는 관광객이 많고 전북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이다. 이에 따라 덕진소방서는 구조구급팀에서 확진자 병원이송 등 관련업무 지원과 신속한 상환관리 체계를 유지해 왔다.    2대의 구급차를 감염병 전담구급대로 지정해 확진자와 의심자에 대한 긴급이송 업무를 지금까지 수행하여 150명을 이송했다. 또한 소방 구조버스를 지원하여 월드컵경기장에서 해외입국자 이송지원에 나서고 있으며 92회에 걸쳐 해외입국자 272명을 이송했다.    모든 소방대원들이 코로나19 사태로 고생하고 있지만 특히 코로나19 전담 구급대원들의 고통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최근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구급대원들은 현장에서 감염보호복을 입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환자 이송은 이송 자체보다는 이송 준비와 뒤처리에 더 시간이 걸린다. 출동하기 전 119구급대원들은 구급차 내부에 빈틈없이 특수필름을 붙인다.  환자의 비말이 묻어 감염이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레벨디(D) 방호복을 입고 출동한 뒤에도 환자와 거리를 1∼2m 유지하고, 구급차 안에서도 중증환자를 제외하면 환자와 밀접 접촉하지 않는다.  요즘처럼 30도를 넘나드는 여름에는 땀으로 온몸이 젖고, 보안경에 습기가 차 앞이 안 보이기도 한다 확진자 등을 이송한 뒤에는 구급차를 두차례 소독한다. 먼저 소독약을 뿌리고, 이후 환자가 앉았던 자리와 천장·바닥, 문틈과 각종 장비까지 환자의 비말이 묻을 수 있는 모든 곳을 꼼꼼히 닦아낸다.  한번 소독할 때마다 2시간가량 소요되는데, 레벨D 방호복을 입은 채 이뤄진다. 소독 뒤에는 소방서 내 별도 격리실에서 3시간가량을 대기한다. 덕분에 현재까지 구급대원이 환자에게서 감염된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수많은 의료진과 관련 종사자들이 탈진해 쓰러졌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지만 일선 현장에서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구급대원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진다.  ‘의료진 덕분에’ 캠페인을 진행하였는데 이번만큼은 ‘구급대원 덕분에’라고 말해주고 싶다.  의료진 헌신 뒤에 시민의 안전만큼은 반드시 지켜낸다는 신념으로 오늘도 묵묵히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있는 구급대원이 있기에 코로나19의 종식이 금방 다가올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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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20-07-08
  • 전주덕진소방서, 기린봉 산악 사고 소방헬기 이송 “산행 안전사고 예방수칙”
    전북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8일 오전 11시10분 경 전주시 기린봉에서 허리질환으로 인해 부상을 입은 등산객을 소방헬기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와 구급대원들은 긴급구조 신고를 받고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해 산악구조장비, 응급처치 장비를 휴대하고 등반을 실시해 기린봉 정상 인근에서 요구조자(남, 47세)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요구조자는 허리 통증으로 인해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상태로 허리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119구조, 구급대원들은 요추고정대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고 소방헬기와 연계해 요구조자를 전주 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전라북도 산행 관련 사고는 2,502건으로, 길을 잃은 등 일반조난이 53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실족 또는 추락이 487건, 심장병 등 개인질환이 26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덕진소방서 구조대 관계자는 산행 시 안전사고 예방수칙을 당부했다.  등산로, 날씨 등 필요한 정보 수집하기, 지도, 우의, 랜턴 등 산행장비 챙기기, 나 홀로 산행하지 않기, 일몰 2시간 전에 산행 마치고 산행시간 8시간 넘지 않기, 일행 중 가장 느린 사람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여벌의 옷과 상비약 준비하기,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소지하기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산행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며 “자신의 건강 상태와 운동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산행은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으로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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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7-08
  • 전북소방본부장, 전라감영 복원지 화재예방 현장점검 실시
    전라북도 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8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약 4년간 추진된 전라감영 복원현장의 화재안전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조선시대 전라도 및 제주도 일대를 통할하고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자치 기구인 집강소 총본부인 대도소가 설치되어 운영되었던 전라감영의 복원이 완료됨에 따라, 공사현장의 화재안전실태를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향후 문화재 화재안전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점검의 중점사항으로 화기 취급 시 임시소방시설 적정 배치 여부, 전라감영 등 목조문화재 소방안전관리 방안 등이며 특히 한옥마을, 전라감영 일대 문화재 화재예방대책 청취 후 도내 중요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화재안전관리 강화에 대해 논의하였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천년 전라도의 상징인 전라감영이 새로운 관광거점이 되어 많은 인구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옥마을과 연계한 체계적인 소방안전대책을 통해 관광객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라감영 복원은 전라도 천년 역사의 정체성을 세우고 전북의 자존심을 되찾는 상징적 의미가 있으며 8월 중 일반에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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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안전
    2020-07-08
  •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강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중하)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주민 복지 강화를 다짐했다.     7일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관리조트에서 군 협의체 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복지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이 상호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협의체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2020년에도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유오근 교수의 ‘공자의 親親思想과 웰빙건강’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열렸다. 오후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지원 의무교육 및 지역사회의 복지부정수급자 예방을 위한 복지 부정수급 예방교육과 어드바이저그룹 김학재 대표의 역량강화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심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복지 안전망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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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7-07
  • 완주군, 가야사 연구로 철 생산기지 밝혔다
    완주군이 가야사 연구 사업을 통해 철 생산기지 역할을 확인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7일 완주군은 올해 상반기까지 가야문화 유적 43개소에 대한 조사연구를 추진해 체계적인 기초자료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잊힌 전북지역 가야문화의 실체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가야문화는 경상도 지역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전북지역에서 가야시대의 유적유물이 발견됐으며, 특히 타 지역(경남, 경북, 전남)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봉수와 제철유적이 확인돼 큰 관심을 받았다.  완주군에는 가야유적이 총 54개소(봉수10, 산성9, 제철유적35)가 있으며, 현재까지 43개소에 대한 조사를 추진했다. 고대국가에서 국력의 척도라 일컬어지는 ‘철’을 만든 제철유적이 완주지역에 35개소나 존재하는 것은, ‘철의 왕국’이라 불리우던 가야시대에 완주지역이 최신의 기술력으로 철 생산지역의 역할을 해 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제철유적 내 슬래그(철을 만들 때 생기는 찌꺼기)와 노벽편(금속 제련용 가마 잔해) 등의 실증자료 276점을 확보했으며,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신규 제철유적 2개소를 추가로 발견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완주지역에 철을 충분히 확보하고 제작기술이 월등히 발달한 선진문화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통해 가야문화를 재조명함으로써 ‘한반도 금속문화 태동지 완주’의 정체성을 확립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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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완주군 제3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
    완주군 고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수, 민간위원장 이종무) 3기가 출범했다.     7일 고산면은 지난 6일 고산면사무소에서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민간위원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 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지역주민의 사회보장증진에 대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모두 26명이며, 임원선출 결과 민간위원장은 이종무, 부위원장은 구구회(남), 이경순(여) 위원이 선출됐다. 젊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각 50%로 30대 2명, 40대 6명, 50대 6명, 60대 9명, 70대 2명으로 2기 위원에 비해 연령층이 낮아졌다.  새롭게 선출된 이종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과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지역자원을 최대로 발굴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사협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희수 공공위원장은 “새로 출범한 3기 지사협이 지역복지의 중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촘촘하고 탄탄한 인적 안전망을 만드는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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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완주군, 농업으로 어르신 마음 돌본다
    완주군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치유농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7일 완주군은 농림축산부 사회적농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취약 어르신을 위한 사회적 농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사회적농업 거점농장인 비봉면 두레농장에서 매주 2회 이루어지며, 기본적인 신체활동, 원예,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생활력을 증진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의 생활지원사가 참여해 취약어르신들을 가정에서 농장까지 직접 차량지원서비스로 안전한 농업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생활공간 감소 및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완주노인복지센터)과 완주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해 노인치매예방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코로나19로 경로당도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답답하게 지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함께 채소도 가꾸며 식사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니 반갑다”고 말했다.  완주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노인들이 농업활동을 통해 치유와 회복, 안정, 즐거움을 누리고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기반을 둔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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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WOW 완주’,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시상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아동친화도시 2.0’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은 2019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아동·청소년, 군민 등이 참여해 총 57건(네이밍 36건, 캐릭터 21건)이 접수됐다.  군은 심사위원회를 통해 대중성, 적합성 등 총 5개 항목에 따른 심사를 진행, 3건(네이밍 2건, 캐릭터 1건)을 최종 선정했다. 네이밍 부문에는 박소은(고산중‧1) 학생의 ‘아이들이 마음껏 아이다워 지는 곳, WOW 완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찬양(소양면)의 ‘놀고 먹고 자라난다 완주에서, 놀자완주’는 우수상에 입상했다. 캐릭터부문에서는 임성호(용진읍), 김서현(전주여고2)의 ‘완이와 주니’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주군은 공모전에서 입상한 네이밍과 캐릭터를 아동친화도시 2.0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드는 것이 민선 7기 미래세대 육성의 핵심목표다”며 “아동친화도시 브랜드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관심 확대와 아동친화도시 2.0 브랜드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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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완주군 비봉면, 주민참여예산 홍보 나서 “주민 소득‧편익 위해 노력”
    완주군 비봉면이 2021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적극 홍보에 나섰다.       7일 비봉면은 주민참여예산을 오는 24일까지 신청 받게 됨에 따라 기존 10일로 예정된 이장회의를 6일로 앞당겨,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등 각종 회의시 주민참여예산의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은 주민 스스로가 사업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비봉면은 군 정책분야와 주민생활편익분야, 농업분야로 나눠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업인단체과 이전리 농민사랑방에 홍보해 주민소득과 관련된 농업융성사업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주민편익을 위해 행정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최대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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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세계 170여개국 5만여명 청소년 맞이 시작,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 출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원회」가 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잼버리 준비에 돌입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강태선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김윤덕 국회의원 등을 비롯한 각계 주요인사가 참석해 조직위원장과 부위원장, 집행위원장과 집행위원을 선임함으로써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이끌 조직위의 위용이 드러날 전망이다. 또 임원, 정관과 제규정을 비롯한 사업계획, 출연금 채택과 사무소 설치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앞으로「새만금세계잼버리법」에 따른 특수법인으로 정부와 전라북도, 스카우트연맹 등을 포괄하는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면서 잼버리 행사 운영과 재원조달 및 집행을 비롯해 행사 종합계획 수립·시행 등 앞으로 세계잼버리 대회 준비를 총괄하게 된다. 조직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발기인 25명으로 출범한 뒤 향후 조직위원을 150여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조만간 정부지원위원회와 실무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2023년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위한 본격적인 체계 구축과 기반시설 구축, 홍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이른 시일 내 법인 설립허가와 등기절차를 완료하고, 이달 중 사무국을 설치해 본격적인 행사준비 체제에 돌입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7
  • 공무원연금공단-익산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익산시와 7일 익산시청에서 은퇴자 공동체 마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익산시 함열읍에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조성하여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를 지원하고,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 활성화에 상호 협력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의 모집과 추천, 은퇴자의 체류형 주거공간 및 교육 제공, 은퇴자의 자원봉사활동 및 지역농산물 판매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익산 은퇴자 공동체 마을에 입주할 은퇴자들은 8월부터 5개월간 농촌 체험 및 귀농·귀촌 교육을 받으며 자율적으로 생활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공단 정남준 이사장은 “농촌의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은퇴자에게 귀농·귀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준 익산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익산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18년부터 농산어촌의 빈집 등 유휴자원을 활용하여 은퇴자들이 귀농귀촌 및 공동체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 말까지 익산시 등 19개 지역에서 27개 은퇴자 공동체 마을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익산
    2020-07-07
  • 전주덕진소방서, 승강기 갇힘 사고 발빠르게 대응 “승강기 갇힘시 행동요령”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6일 승강기가 멈췄다는 다급한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요구조자를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우아동 상가건물에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출동이 있어 현장에 가보니 1층으로 내려가다 갑자기 엘리베이터가 멈춰진 상태였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이 엘리베이터 개방SET를 이용하여 문을 개방한 뒤 구조하였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승강기 구조건수는 24,561건으로 구조인원은 25,800명으로 나타났다.  갇힘 사고가 발생할 경우 주소를 알지 못하는 건물은 위치 설명이 힘들어 119신고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승강기에 부착되어 있는 번호(0000-0000)을 알려주면 소방서에서 건물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출동하여 구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승강기는 밀폐 되지 않아 질식하지 않고 추락할 위험이 높아 임의 탈출을 시도하지 않아야 한다. 승강기 갇힘시 행동요령은 승강기는 추락하지 않으므로 낮은 자세를 유지하고 안전손잡이를 잡고 침착성 유지, 조명등이 꺼지더라도 비상조명이 점등되므로 불안해하지 말것,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갇힌 사실을 외부 관리자에게 알리기, 비상통화 연결이 안되더라도 휴대폰으로 119에 신고하여 구조상황 알리기, 임의로 판단하여 탈출을 시도 할 경우 추락하는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구조대가 올 때까지 침착하게 대기 등이다.  윤병헌 서장은 “승강기에 갇히셨을 경우 당황한 마음에 강제로 문을 개방하려거나 문을 파손시키면 출동한 관리업체나 구조대에서 문 개방하기가 어려워진다”며 “침착하게 자신의 위치를 고유번호를 통해 신고하며 특히 화재발생 시에는 정전이 되어 승강기에 갇힐 수 있으니 피난 시에는 꼭 계단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7
  • 전주덕진소방서, 하천 수난사고 2명 구조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법”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6일 오후5시 전주시 진북동 느티마을 앞 공영주자창 아래 하천에서 수난사고가 발생하여 요구조자 2명을 무사히 구조함에 따라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하천 준설작업 중 폭우가 쏟아져 하천이 불어나 밖으로 나올수가 없자 119에 신고한 사고로 덕진구조대 3명이 현장에 들어갔다.  요구조자 1명은 안전한 곳으로 나와있었고 다른 1명은 포크레인 위에 있어 구조튜브를 착용시킨후 맨홀에 설치한 사다리를 이용하여 무사히 구조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까지 최근 5년간 발생한 수난사고는 모두 3만 7천여건에 달하며 169명이 목숨을 잃었다.  발생 시기별로 보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는 8월이 가장 많은 수난사고가 발생하였지만 가장 위험할 수 있는 시기는 6월이다. 6월의 경우 물놀이 하기엔 이른 시기지만 안전요원 등이 배치되지 않아 사고가 났을 때 신속한 대응이 어렵기 때문이다. 물놀이 사고 사망 원인별로 보면 수영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30.2%로 가장 많았고 안전 부주의와 음주 수영이 그 뒤를 이었다.  장소별로 보면 전체 사망사고의 절반 정도인 75건이 하천이나 강에서 발생했다. 강의 경우 지형에 따라 유속의 깊이가 급격히 달라져 물놀이 사고가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일기예보에서 많은 호우나 집중호우, 풍랑주의보가 발령되는 경우에는 외출과 물놀이를 자제하고 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너무 물이 깊은 곳으로 가면 안된다.  수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의 착용이다.  윤병헌 서장은 “수난사고 예방은 안전수칙 준수가 최선”이라며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훈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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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남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 간담회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7일 교룡초등학교에서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단원들에게 또래지킴이로서 학교 부적응 학생 상담방법을 안내하고 함께 상담일지를 작성해보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또한 간담회 후 교내 화장실, 소각장 등 인적이 드문 장소를 순찰하며 은밀히 발생할 수 있는 청소년 탈선과 학교폭력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복도를 다니며 ‘친구를 사랑하자, 학교폭력 신고‧상담번호는 117’ 구호를 외치며 다른 학생들에게도 학교폭력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발대식을 치른 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난 1일 용성초에 이어 15일 월락초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태호서장은 “앞으로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원들과 학교주변 순찰, 교내 캠페인 등을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남원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 실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지난 2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늦게 시작된 새학기를 맞아 남원시청 교통과와 합동하여 용성초등학교 등 관내 27개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불법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하는 경우 과태료는 승용차는 8만원, 승합차 및 화물차는 9만원이 부과되는 등 많은 금액이 부과된다.  서승현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신장이 작아 불법 주·정차된 차량에 가려 운전자의 시야에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운전자 본인과 어린이들을 위해 스쿨존 내에서 불법 주·정차는 절대 금물”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7-07
  • 나와 타인을 위한 방향지시등은 필수
    운전을 하고 다니다보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좌우를 자유롭게 운전하는 차량을 종종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사고가 날 확률이 매우 높아짐을 알면서도, 그저  귀찮다는 이유로 소수의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자신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운전의 가장 기본적인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잘못된 운전습관을 가지고 있다.  방향지시등 키는 것에 대해 상당수 운전자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매너정도로 여기고 있으나, 엄연히 현행법에 규정된 ‘법적의무’이다.  도로교통법 제 38조에 따르면 ‘모든 차의 운전자는 좌회전·우회전·횡단·유턴·서행·정지 또는 후진을 하거나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진로를 바꾸려고 하는 경우에는 손이나 방향지시기 또는 등화로써 그 행위가 끝날때까지 신호를 하여야 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또한 우리가 방향지시등을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보복운전’ 인데, 최근에는 운전 중에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급정거·급차선 변경을 통해 위협하는 보복운전이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상당수가 방향지시등 없이 갑작스러운 차선 끼어들기로 인한 보복운전이다.  1초라도 빨리 가려고 방향지시등 없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진행하던 차량의 방향을 바꿔줄 때는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운전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자.
    • 오피니언
    • 기고
    2020-07-07
  • 전주완산소방서, 전통시장 합동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7일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유관기관(전기분야, 가스분야)과 함께 전통시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남부시장․중앙시장․서부시장 등 3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전통시장의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안전취약점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소방․가스․전기분야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진행하였다. 이날 점검은 자체소방대 편성 여부, 소화시설(경보, 피난, 방화 등) 유지관리, 소방차 긴급통행 등 소방 활동 장애 여부 등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라 실시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경우 화재발생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라며, “소방서에서도 선제적 예방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니 상인분들도 안전한 시장만들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7-07
  • 남원시, 치매환자 실종 제로화에 나선다
    남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순례)는 실종이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나 실종 노인이 쉽게 가정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과 지문 사전등록 등 실종예방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치매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실종노인의 조속한 발견과 가정의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실종노인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배회가능 인식표는 실종이 염려되는 치매환자 등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할 수 있고 비용은 무료이며 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 1개와 인식표 80매(재신청 가능)로 구성되어 있다.   옷에 고유 일련번호가 있는 인식표를 부착해 실종 후 발견 시 경찰청에서 인식표 일련번호를 조회하면 어르신과 보호자 정보가 확인 가능하고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는 지문 사전등록은 2018년 남원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후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치매환자 지문과 사진, 보호자 인적사항을 경찰청 실종자정보시스템에 등록하여 치매환자 실종 시 활용하며 이외에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어르신 실종 방지를 위해 남원경찰서에 배회감지기 서비스를 연계,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방청 119 안심콜 대리등록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실종방지사업 등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에 힘쓰고 있는 만큼 가족이나 보호자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배회 어르신 인식표 발급 및 지문 사전 등록 등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남원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 대비 완료
    남원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하기 위해 장기미집행시설 238개소(3.4㎢)에 대해 실시계획 인가 및 실효고시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고시한 후 20년이 지날 때까지 해당 사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사유재산권을 침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헌법 불합치 결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효력을 잃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토지이용 관리를 위해 2019년 7월부터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하여 존치가 필요한 도로 등 126개소(2.9㎢)는 6월 26일까지 실시계획인가를 완료하고 5년간 장기미집행 시설 실효 유예하였다.  실효 유예된 시설에 대해서는 2025년 6월 30일까지 단계적으로 토지매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실적으로 집행이 어렵거나 불합리한 시설로 확인된111개소(0.5㎢)는 7월 1일부터 자동으로 효력이 상실된다. 남원시는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조성을 위해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단계별 집행계획과 재정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우선 해제 등 장기미집행시설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제공하고 재산보호를 위해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재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남원시, 재난관리평가 국무총리 표창.특교세 3억 획득
    남원시의 재난관리 역량이 빛을 발했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행안부 주관 재난관리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포상금(9백만원)과 특별교부세(3억원)을 획득했다. 시는 3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난관리 역량을 다져왔으며, 특히 이번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을 대상으로 차등 지원되는 인센티브 혜택을 받아 자부심을 이어가게 되었다. 광역시도에서는 전라북도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대통령 표창 8개 기관, 국무총리표창 8개 기관, 장관표창 62개 기관)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2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중앙부처 28, 공공기관 54, 광역자치단체 17, 기초자치단체 226 )을 대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역량, 39개 지표에 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재난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실적을 바탕으로 1월~3월 동안 서면평가, 기관장 인터뷰 등 평가위원 방문 현장 평가로 진행되었으며, 남원시는 재난관리 전 단계별(예비, 대비, 대응, 복구)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에 받는 특별교부세 3억 원은 수요조사를 거쳐, 안전한 남원 만들기를 위한 재난 안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안전관리 체계를 단단하게 다져온 결과 좋은 결과로 인정 받았다” 며,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재난대응 체계로 살기 좋고 마음까지 편안한 남원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직장에서 가정까지, 남원시는 평등해요
    남원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강당에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성인지감수성 UP 젠더폭력 OUT’ 이라는 주제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마고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유진 강사를 초청, 폭력과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점검하고, 일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차별 문제를 한국 4대폭력의 현실과 연계하여 이해하기 쉽게 진행하였다.   또한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사례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성고정관념과 성적 대상화가 젠더폭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와 성평등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오전·오후로 나누어 강의가 진행되었다. 남원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나누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지난 5월 25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생각의 변화를 이끄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남원시장은 “매년 실시하는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의식이 조금씩 변화하여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성평등한 문화가 안착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실시, 좌석 띄어앉기를 실시한 가운데 진행됐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6
  •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실제 권리관계가 등기부와 불일치한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5일부터 2년간 시적으로 시행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미등기 부동산으로 읍·면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 동 지역은 농지와 임야를 대상으로 하며 소송 진행 중인 토지는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으로 등기를 신청하려면 부동산 소재지의 보증인 5인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하여 민원과에 신청한 뒤 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특별조치법이 한시적 시행되는 만큼 기한내 신청하여 실소유자들이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시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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