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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제1회 Physical AI 해커톤 대회 ‘한성대 총장상’ 받아
-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국내 대학 최초로 양팔 로봇을 활용한 ‘제1회 Physical AI 해커톤 대회’에 3개 팀이 참가해, 이 중 1개 팀이 ‘한성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고 9일 알렸다. 수상팀은 국립군산대 임베디드소프트웨어학과 고찬영(4학년), 컴퓨터정보공학과 이승미(3학년), 정동영(3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Copybot’팀이다. 이들은 글로컬대학30 대학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AI·SW 로봇암/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의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대회에 참가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작동하는 Physical AI 기술 역량을 겨루는 자리로, 대학생·직장인·일반인 등 총 80명이 20개 팀을 구성해 경쟁했다. 참가자들은 LeRobot 기반 SO-ARM 100·101 양팔 로봇을 활용해 데이터 수집, 모델 학습 및 튜닝, 데모 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대회 과제는 현장에서 공개됐으며, Tri-Color Classifier(삼색 분류), Precision Packing(정밀 적재), Fine Folding(정밀 접기) 등 3개 미션으로 구성됐다. 해당 과제들은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추론한 뒤 행동으로 수행하는 Physical AI의 핵심 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그동안 AI·SW 로봇암/모빌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Physical AI와 로봇 제어 기술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전 대회 참가를 지원하는 후속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왔다. 특히 학생들이 대회에서 최상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트북, SO-ARM 101, 고사양 GPU 등 최신 장비와 실습 공간을 지원하고, 전문 멘토링을 병행시키는 등 학생들의 기술 역량을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왔다. 국립군산대 컴퓨터정보공학과 남광우 교수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대회 성과를 넘어, 교육 철학이 현장에서 검증된 결과”라며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전 경험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성과 사례”라고 평가했다. 또한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AI·SW 융합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학생들이 전국 단위 대회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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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제1회 Physical AI 해커톤 대회 ‘한성대 총장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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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KOCETI 기반기술연구센터, 공동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협력 MOU 추진
- 국립군산대학교 전북 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과 한국건설기계연구원 기반기술연구센터는 지난 6일 국립군산대 새만금캠퍼스 신재생에너지융합특성화관에서 건설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공동연구 개발 및 시험·인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알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연구 개발 및 R&D 기획, 시험·인증 및 성능평가 지원, 군산강소특구 기업협의체에 대한 공동 지원 및 기술 자문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건설·농기계 개발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이차전지 및 AI 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 더불어 건설·농기계 분야 특구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니클러스터를 구성해 기업 간 협업을 촉진하고, 공동 R&D,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 지역의 산업 기반 및 연구 인프라와 맞물려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창출 등 기업 성장과 지역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첫 발판이 될 전망이다. 전북 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이번 협약은 군산강소특구 내 기업들이 연구개발부터 실증,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기술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건설·농기계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건설기계연구원 기반기술연구센터 윤종일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연구원이 보유한 기반 기술과 시험·인증 역량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전동화와 AI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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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KOCETI 기반기술연구센터, 공동연구개발 및 시험‧인증 협력 MOU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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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재학생 위한 ‘온라인 마케팅 자격 과정’ 마련
- 국립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재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 및 퍼스널 브랜딩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 자격 과정’을 운영했다고 9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SNS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AI 도구를 활용한 고객 니즈 분석과 효과적인 콘텐츠 전략 수립, SNS 디자인 및 브랜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실습형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29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참여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자격 취득 대비는 물론,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국립군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오연풍 센터장은 “온라인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기에, 이번 과정은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브랜드 전략까지 이해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자격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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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재학생 위한 ‘온라인 마케팅 자격 과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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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 입주기업 협의회, 재학생 학업 지원 등 위한 장학금 전달
- 국립군산대학교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은 9일 입주기업 협의회가 국립군산대 재학생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6명에게 3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알렸다. 이번 장학금은 산학연협력단지 내 입주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국립군산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특히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대학 교육과 인재 육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장학금 수여는 큰 의미를 지닌다. 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 장민석 단장은 “이번 장학금 수여는 산학연 협력이 학생 지원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입주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과 대학 발전에 기여하는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섭 입주기업 협의회장은 “국립군산대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대학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은 이번 장학금 수여를 계기로, 입주기업과 대학 간 협력을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까지 확대하고, 산학연 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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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 입주기업 협의회, 재학생 학업 지원 등 위한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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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장학재단, 맞춤형 장학사업으로 남원의 미래 육성
- 남원시 춘향장학재단은 지역 내 학령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 정주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장학금 분야 지원을 중점 시행하고 있다. 재단은 성적, 재능, 진로 성과 등 인재 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운영하며, ‘춘향인재장학금’, ‘남원의 별 특별 장학금’, ‘으뜸인재 특별 장학금’ 등 3대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춘향장학재단 대표적인 기본 장학제도 – 「춘향인재장학금」 ‘춘향인재장학금’은 학업 성취도, 특기·재능,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하는 춘향장학재단의 대표적인 기본 장학사업으로, ‘우수’, ‘보람’, ‘희망’ 세 개 부문으로 나누어 운영되고 있다. 먼저 ‘우수 장학금’은 학업 또는 재능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대학교 신입생, 고등학생, 특기생 부문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특기생 부문은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 중 전년도 도(광역)대회 이상 입상자와 예체능 분야 중학생 중 전년도 시(기초자치단체)대회 이상 입상자를 대상으로 하여, 기술·기능 및 예체능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들의 노력을 정당하게 평가한다. ‘보람 장학금’은 학업 성적뿐만 아니라 생활 여건까지 함께 고려하는 장학금으로, 대학교 신입생과 고등학생을 선발한다. 전년도 내신 평균 성적 50%와 건강보험료 납부 수준을 기준으로 한 생활 정도 50%를 반영해 가구 소득 수준과 학업 성취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희망 장학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대학교 신입생과 고등학생을 선발한다. 전년도 내신 평균 성적을 기준으로 한 성적 순 선발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성실히 학업에 임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춘향인재장학생 선발은 1995년 춘향장학재단 설립 이후 현재까지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2,617명의 장학생에게 36억5천5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춘향장학재단은 ‘춘향인재장학금’을 통해 성적 우수자뿐 아니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한편 2026년도 춘향인재장학생 모집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원의 이름을 전국에 알린 예체능 인재 지원 – 「남원의 별 특별 장학금」 ‘남원의 별 특별 장학금’은 기부자들의 소중한 기탁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전국 및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남원의 위상을 높인 예체능 분야 특기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개인의 성취를 넘어 남원의 명예를 높인 인재에게 지역사회가 보내는 격려와 응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해당 장학금은 2023년부터 시행되어 2025년까지 총 37명의 장학생에게 1억 7천3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재단은 2026년부터 대회 인정 기준과 경기 유형 구분 기준 등 운영 체계 전반을 개선해 장학금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남원의 별’이라는 장학금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회 기준을 재정립하고, 학제별 성장 단계를 고려한 전국대회 장학금 지급 횟수 확대와 개인·단체 경기 종목에 대한 지급 기준 등을 명확히 했다. 변경된 세부 기준과 운영 방식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장학금은 수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상 기준일로부터 1년 이내 개인 또는 단체별로 신청할 수 있다. ◇ 정책 연계형 미래 인재 육성 – 「으뜸인재 특별 장학금」 ‘으뜸인재 특별 장학금’은 남원시가 추진 중인 ‘으뜸인재 육성사업’에 참여한 학생 가운데, 고등학교 졸업 후 국내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이다. 남원시 인재 육성 정책과 춘향장학재단 장학사업을 연계한 대표적인 정책 연동형 장학금이다. 이 장학금은 중·장기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성장한 학생이 실제 진로 성과로 이어졌을 때 그 결실을 함께 축하하고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인재 육성 정책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으뜸인재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 1학기 이상 수료하고 출석률 50% 이상을 충족한 자로, 당해 연도 국내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한 경우에 한한다. 지급 대상 대학은 우수성에 따라 단계별로 구분된다. 1순위는 종합대학·이공계열·의약계열 중 국내 최상위 대학이며, 2순위는 종합대학의 경우 국내 종합대학 평가 5위 이내 대학, 이공계열은 국내 이공계열 대학 평가 2위 대학, 의약계열은 치과대학·한의과대학·약학대학·수의과대학이다. 신청은 연중 수시 접수로 운영되며,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남원시청 교육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춘향장학재단 관계자는 “춘향장학재단은 성적 중심, 재능 중심, 진로 성과 중심의 장학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이 공정한 기준 속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원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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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장학재단, 맞춤형 장학사업으로 남원의 미래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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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추진
- 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작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업 경영, 유튜브 제작 기술, AI를 활용한 병해충 진단 및 실습, 현장 실습 교육 등이며, 농기계 안전 사용 실습 및 농작업 안전 교육은 공통 과정이다. 반딧불농업대학 신청 대상은 무주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 2월 6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 우편(muju1975@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업인상담소, 무주군농업기술센터(농업지원과 강소농육성팀 ☎ 063-320-2847)나 무주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신청서에 첨부된 “영농능력향상도 조사표”도 반드시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황재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올해도 우리 군은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업대학을 비롯한 지역 특화작목 교육 등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마케팅, 농작업 안전 등의 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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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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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세외수입 실무 역량 강화교육 추진
- 무주군은 세외수입 행정의 전문성과 정확성 제고를 위해 지난 27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실무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날 교육에는 세외수입 및 과태료 부과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신규 담당자와 과태료 업무 담당자를 필수 참석 대상으로 지정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세외수입정보부 소속 조상엽 강사로부터 세외수입 부과 및 세입 관리, 체납관리 및 체납처분, 과태료 관리 등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 위주의 강의를 들었다. 이날 교육을 들은 신규 공무원들은 “관련 법령과 절차부터 징수, 회계 처리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까지 사례 위주로 교육받다 보니 이해가 쉽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배운 것을 토대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이번 교육을 기반으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신뢰도, 담당자 전문성 강화에 매진할 방침으로,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속 가능한 역량 개발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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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세외수입 실무 역량 강화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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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확대 통해 유학생 유치 및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도약
-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지난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유학생 유치 기반 조성과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현지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추진하는 한편,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원시는 현지 교육기관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방문 기간동안 남원시는 하노이와 하이퐁 지역의 대학교와 고등학교를 방문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의 설립 취지와 글로컬커머스학과·한국어학과·K-엔터테인먼트학과 등 외국인 유학생 전용 학과를 소개하고, 단기 연수·문화교류체험·동아리 교류 등 정례적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 구축을 협의했다. 특히 1월 22일에는 베트남에서 열린 교육 포럼 「교수‧학습 활동에서의 STEM‧AI‧로보틱스 적용」에 참석해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확대에 나섰다. 이날 포럼에는 베트남 교육 공무원과 교육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TEM‧AI‧로보틱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사례와 향후 교육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남원시는 포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제교류 협력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남원시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현지 교육기관과 해커톤, 경진대회 등 국제 대회를 연계해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단발성 방문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남원시는 이번 베트남 방문을 통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로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는 동시에,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한 국제교류와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향후 행복기숙사 조성과 도심 내 유휴 공간 활용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국제교류 인재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방문과 포럼 참석을 통해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를 함께 추진하기 위한 자리”라며 “현지 교육기관과의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남원이 교육과 디지털 교류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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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류 확대 통해 유학생 유치 및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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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실무 교육 진행
- 부안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과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통합돌봄 사업의 전체적인 개요와 정책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향후 현장에서 이뤄질 실제 업무 흐름과 각 기관별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교육에는 13개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TF팀, 보건소 재택의료TF팀 등에서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노쇠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지원을 통합·연계 제공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춘이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새로운 복지 패러다임으로, 노인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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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실무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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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보안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사전 안전교육 진행
- 부안군 보안면은 지난 19일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참여자 70명을 대상으로 사업 시행전 사전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사전 안전교육은 본격적인 활동 개시 전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안전수칙, 활동방법 등을 중점으로 진행하였으며 또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미세먼지에 대한 설명과 생활속 건강 수칙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선발된 참여자는 기초연금 수급여부, 소득인정액 등 선발기준표에 근거해 선발되었으며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7개 구역으로 나누어 1일 3시간, 월 10일 근무조건으로 일하게 된다. 이철기 보안면장은 교육전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하신 어르신들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히고, “아무쪼록 사고없이 안전하게 교통규칙을 잘 준수하며 활동해줄 것을 부탁드린다.”며 거듭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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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보안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사전 안전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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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 진행
- 부안군이 미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2026년 부안군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영어캠프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은 원어민강사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영어수업을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영어를 단순한 학습 과목이 아닌 의사소통 도구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수련활동 프로그램을 병행해 도전 정신과 협동심, 리더십을 함께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영어 교육과 인성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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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글로벌리더 육성 겨울방학 영어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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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생활과학기술·지역농산물 가공교육 실시
-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양녕)는 농촌여성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생활과학기술교육’과 ‘지역농산물 가공교육’을 함께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농촌여성의 역할 확대에 따른 수행 능력 배양과 함께, 생활과학 및 농산물 가공 분야 전문기술 보급을 통해 창업과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생활과학기술교육은 농촌여성의 창업 및 생활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3개 분야, 4개 과정을 편성하였으며, 공예분야로는 보자기전통공예전문가와 도자기 공예, 가공분야는 건강발효식품 김치, 건강분야는 이혈테라피 과정을 운영한다. 그리고, 지역농산물 가공교육은 식생활 변화에 따른 수요에 대응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장류 소스 가공 과정을 추진하는데,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식탁문화 조성과 가공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의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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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생활과학기술·지역농산물 가공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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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영어도서관, 영어로 '큰 꿈' 키운다
- 익산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영어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문화학교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영어문화학교는 '큰 꿈으로 준비하는 미래(Dream Big, Future Ready)'를 주제로 영어 학습 프로그램 11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자신의 학년과 영어 수준에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다. 참여자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강좌별 2명씩 추가 모집하며, 관련 서류를 준비해 어린이영어도서관에 방문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차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3~7세 대상 강좌 5개, 2차는 2월 3일부터 13일까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6개 강좌가 운영된다. 유아반은 3~5세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토들러(Toddler)반'을 운영한다. 촉감놀이와 영어 동요, 알파벳 놀이 등을 통해 영유아의 언어·인지 발달과 부모·자녀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 초등반은 학년과 수준에 따라 세분화된 수업으로 구성됐다. 독후활동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lib.iksan.go.kr/eng_lib)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47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의미 있고 유익한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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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어린이영어도서관, 영어로 '큰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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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장학숙, 2026년도 신규입사생 모집
- 재단법인 춘향장학재단(이사장 최경식)에서 운영하는 남원장학숙이 2026년도 신규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34명이며, 신청 자격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소재 2년제 이상 대학(교) 또는 대학원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이다.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부모 또는 학생 본인 중 한 명 이상이 남원시에 계속하여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3일까지이며, 방문 접수(남원시청 교육체육과 또는 서울 남원장학숙), 이메일(zhieun12@korea.kr),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남원장학숙은 올해 대대적인 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입사생들의 생활 환경을 전면 개선할 계획이다. 총 4억 4,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기숙사실 도배‧장판 및 옷장 교체 등 생활공간 환경 개선 ▲독서실 노후 시설 개선 ▲학생 휴식과 교류를 위한 북카페 조성 ▲옥상 방수 공사 및 건물 외벽 정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14년 개관 이후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입사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된다. 춘향장학재단 관계자는 “신규입사생 모집과 함께 시설 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우리 지역 인재들이 타지에서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입사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누리집(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남원장학숙(02-3462-60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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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장학숙, 2026년도 신규입사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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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미디어센터, 2026년 제1기 미디어교육 교육생 모집 시작
- 부안미디어센터는 군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기 미디어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운영되며 기초 디지털 활용 과정부터 창작·AI 기반 콘텐츠 제작 과정까지 단계별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제1기 미디어교육은 태블릿 드로잉 및 이모티콘 제작, 스마트폰·컴퓨터 활용 입문, AI를 활용한 블로그·오디오 콘텐츠 제작, 단편영화 제작 과정 등 총 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과정별로 대상 연령과 난이도를 구분해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부터 창작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수업을 강조했다. 스마트폰·컴퓨터 활용 과정에서는 촬영, 파일 정리, 문서 작성, 인터넷·메신저 활용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기능을 다루며 창작 과정에서는 AI 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을 통해 참여자가 직접 기획·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단편영화 제작 과정은 기획부터 촬영·편집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일부 과정은 외부 촬영을 포함해 실제 제작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완성된 결과물은 공모전 출품이나 외부 채널 제출 등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부안미디어센터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과정별 교육 일정, 모집 인원, 수강료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 안내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제1기 교육은 기초 활용부터 AI 기반 창작까지 군민이 자신의 목적과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 미디어교육을 통해 주민이 미디어를 직접 활용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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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미디어센터, 2026년 제1기 미디어교육 교육생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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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 2026년 무주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지난 14일 무주읍을 시작으로 오는 2월 5일까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 농업과학관, 농민마당 등지에서 진행된다.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무주농업 발전과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3개 분야 8개 품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영농 정보가 제공된다. 공통 과정은 14일 농업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수박’, 26일 농민이 집에서 ‘사과’, 27일 농업과학관 세미나실에서 ‘블루베리’ 작목에 대한 영농기술 교육으로 실시된다. 이와 함께 22일에는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과’ 교육이, 29일 무주읍 농민의 집에서는 ‘복숭아’, 30일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포도’, 2월 3일 부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고추’, 4일 안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천마’, 5일 적상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분자’ 등 과수 작목에 대한 읍면 교육이 병행될 예정이다. 특히 과수화상병 발생 및 확산 예방을 위해 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1시간 이상) 예방 교육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사과 교육과정에 ‘화상병 예방’ 관련 내용을 포함했다. 황재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이 귀농·귀촌인에게는 영농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기존 농업인들에게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더욱 내실을 기할 것”이라며 “아울러 많은 농가가 참여해 올해 영농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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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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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용주 대상 인권·노무 교육 진행
- 무주군은 지난 14일 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인권 및 노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3월~)에 앞서 무주지역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출입국관리법 준수를 강화하고 고용주들의 법적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고용주 4백여 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첫 시간에는 무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정분 센터장이 ‘인권 보호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차별 금지, 직장 내 폭력 예방, 고용주의 법적 책임 등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어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 이하은 공인노무사가 ‘농업 분야 노무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의 근로계약, 임금 체계, 근로 시간, 인권 관련 주요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은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의무 이수를 떠나 지속 가능한 무주농업을 기약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고용주들이 뜻을 같이해 기본적인 노무 준수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세심히 살피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사회적 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사업비 2억 3천여만 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92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372개 농가에 투입, 3월부터 영농 활동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해 농촌인력중개센터 3곳을 지원(농가 노동력 제공 및 알선, 교통 간식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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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용주 대상 인권·노무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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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하서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안전교육 추진
- 부안군 하서면은 13일 면사무소에서 2026년 하서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업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한 해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겨울철 및 일상 활동 중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 교통안전·낙상사고 예방·한파 대응 요령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병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서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박현선 하서면장은 “2026년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노력과 참여가 결실을 맺고 그 성과가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결실창래의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서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지역사회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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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하서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안전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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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교육 진행
- 부안군 백산면(면장 박선이)은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협약서 작성 및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 참여자 활동방법 및 주의사항 안내와 각종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이 이루어졌다. 백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26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이 시작되며,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 동안 관내 7개 구역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선이 백산면장은 “노인일자리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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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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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맞춤형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양녕)는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영농기술 전수를 위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지난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농업인 1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현장 실용기술을 중심으로 벼 재배와 병해충 방제기술, 고추·마늘 재배와 병해충 방제 기술, 고품질 논콩재배기술, 농촌자원 활용기술을 중심으로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현장 맞춤형 핵심기술과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김강식 팀장과 정민영 팀장 등 현장 전문가 12명을 자체강사로 구성하여 실시한다.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논콩 재배 기술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50명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식량과학원 정건호 박사를 초빙하여 기후변화 대응 병해충 방제를 중점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벼, 고추 등 주요 농작물의 생리장해와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파종 및 영농관리, 돌발 병해충 대응 핵심기술을 중점으로 효율적 농업기계 사용관리와 농작업 안전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공익직불제, 농업비점 오염관리, 탄소중립 실천, 달라지는 농업정책과 농지은행, 농업e-지 활용 등 농업인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사항에 관한 교육과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영농에 유용한 필수 재배기술과 영농설계를 돕고 농업정책 방향을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의 교류의 장으로 2026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의 시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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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맞춤형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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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이차전지 마이스터 인재 양성 본격
- 익산시가 학교, 기업과 손잡고 이차전지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익산시는 5일 이리공업고등학교에서 '영 마이스터 육성 파트너십(Young Meister Training Partnership)'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리공업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등학교 전환 추진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에 특화된 실무형 기술 명장(Young Meister)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와 이리공업고등학교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이차전지 관련 기업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미원상사㈜, ㈜한솔케미칼이 참여하며, 협약에 따라 교육 자원 공유와 인프라 구축 등 실질적인 인재 양성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와 미원상사㈜, ㈜한솔케미칼은 최상위 협력 기업으로 참여해 교육과정 개발에 직접 나선다. 기업 전문가들이 산업 현장의 직무를 분석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하고, 학생 현장 실습과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도 함께 추진한다. 익산시는 산학 협력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맡는다. 이차전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과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자원의 공동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동박(Copper Foil)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생산 능력을 보유한 기업이다. 익산 공장을 국내 핵심 생산 거점으로 삼아 초고강도·고연신 동박 등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미원상사㈜는 이차전지용 전해액 첨가제와 양극재 바인더 등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특수 화학 소재를 생산하는 정밀화학기업으로, 익산 사업장을 중심으로 소재 국산화를 이끄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한솔케미칼은 실리콘 음극재 양산과 이차전지 바인더 국산화 등 이차전지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익산 공장을 중심으로 이차전지용 테이프, 전해액, 첨가제, CNT 분산제 등 소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 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리공업고등학교가 이차전지 산업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역 학생들이 산업과 경제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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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이차전지 마이스터 인재 양성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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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시족·취준생 모여라”… 2026년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모집
- 지난 3년간 4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지역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정읍시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이 2026년도 새로운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읍시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 능력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의 2026년 수강생을 오는 1월 2일부터 1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영 과정은 수험생들의 수요가 높은 ▲공무원 직강반 ▲공무원 동영상반 ▲공기업(NCS)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내실 있게 구성됐다. 먼저 공무원 직강반은 국어·영어·한국사 등 공통과목과 행정법, 행정학 등 필수 과목에 대해 전문 강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수강생을 위한 NCS(국가직무능력표준)반은 수리 영역, 문제 해결, 의사소통 등 핵심 3과목의 현장 강의를 제공한다. 아울러 공무원 동영상반을 선택하면 선택과목을 포함한 전 과목의 온라인 강의를 지원받을 수 있어 개인별 학습 진도에 맞춘 공부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정읍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연속해 거주하고 있는 시민이거나 시민의 배우자·자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연령 기준은 18세부터 45세까지로 폭넓게 설정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정읍시 충정로 93에 위치한 평생학습관 3층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자격 요건과 구비 서류 등은 정읍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의 인재양성과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23년 2월 문을 연 청년취업시험 준비반은 올해까지 공무원 36명, 금융권·공공기관 6명 등 총 4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청년들이 타지로 떠나지 않고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직렬의 공무원·공기업 시험 준비생을 겨냥해 빈틈없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준비반 운영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청년들이 정읍을 떠나지 않고도 원하던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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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시족·취준생 모여라”… 2026년 청년취업시험 준비반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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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실버인지요리교육 진행
-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청자골문화복지센터에서 보안면 어르신 48명을 대상으로 실버인지요리교육을 총 18회차를 운영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현장활동가와 지역 어르신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돌보는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루어졌다. 특히 실버인지요리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역 현장활동가 12명이 참여해, 색채·감각·소근육 자극을 중심으로 공예·요리·원예 활동을 연계한 통합형 실버 인지 활성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활동하면서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이웃 간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어르신들은“함께 만들고 요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다”,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이라 도움이 됐다”는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하남선 센터장은 “이번 실버인지요리교육은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어르신을 돌보는 공동체 활동으로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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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실버인지요리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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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4대 폭력 예방·장애인 인식개선·응급처치 교육 진행
-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는 24일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2025년도 제4차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 의장을 비롯한 의원 11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의회는 이번 연수를 통해 의회 구성원의 인권·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뜻을 모았다. 특히, 완주소방서 설수경 소방장이 진행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높였으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으로 공직자로서의 인권 의식과 책임의식을 되새겼다. 유의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회는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적 책임을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의원과 직원 모두가 인권과 존중의 가치를 내면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의정연수는 4대 폭력 예방과 장애인 인식개선,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의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뜻깊은 자리”라며 “배움과 성찰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완주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의정연수와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책임 의정, 신뢰받는 의회 실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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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4대 폭력 예방·장애인 인식개선·응급처치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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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년UP센터, 2025년 누적 방문객 4000명 돌파... 활성화에 탄력 얻어
- 부안군은 ‘2025 청년 행복코칭 금융교육’을 끝으로 2025년 부안청년UP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했으며 올해 누적 방문객 4000명을 돌파해 센터 활성화에 탄력이 붙고 있다고 알렸다. 이번 금융교육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총 120여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금융기초, 재무관리, 저축·세금 이해 등 청년들의 실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돼 실전형 금융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년들이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개념 이해와 함께 올바른 투자 및 재테크 습관 형성에 중점을 둔 점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특화 청년사업으로 추진한 GTQ 및 전산회계 자격증 교육 과정은 취·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격증반으로 운영돼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무 역량 강화 중심의 교육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자기계발과 취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원데이클래스 강좌, 인생설계학교, 소셜다이닝 등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정책 종합플랫폼이자 청년 활동 거점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군은 2026년 센터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청년 의견수렴을 위한 수요조사를 오는 27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조사는 2025년 운영 성과를 토대로 청년들의 실제 수요와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센터는 금융교육과 자격증 과정 등 청년의 삶과 진로에 직접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센터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수요조사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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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년UP센터, 2025년 누적 방문객 4000명 돌파... 활성화에 탄력 얻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