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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D-3일 행정사무감사 의정연수 실시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제256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지난14일 행정사무감사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행정의 투명성과 집행의 감시 기능을 하는 행정사무감사에 앞둬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 휴일을 반납했으며,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최인혜(제6대 오산시의회 의원) 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을 받았다.     교육내용으로는 행정사무감사 기법을 주제로 했으며 열 감지기 및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을 하는 등 코로나-19 관련 감염예방 등 전파차단 사전주비를 철저히 하고 진행됐다.  김재천 의장은 “지역현안과 중요 쟁점사항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행감기법에 대한 체계적인 통해 교육을 실시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투명하고 군민들을 대신해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11월18에서 26일(9일간) 실시되며, 28일에 예산안 심사 기법을 주제로 의정연수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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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1-17
  • 병무청, 고3 대상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행사 개최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5일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면 집합 설명회를 비대면(Untact) 실시간 온라인 화상 강연 설명회 방식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위험에 노출되지 않으면서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병무청은 행사 내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를 위해 각별히 힘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학생들에게 군 생활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을 접수 받아 현역 군인을 초청하여 궁금증 해소 및 군 생활 중 자기계발의 기회, 취업 등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병무청누리집에서 사전 직업선호도검사를 받은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본인에게 꼭 맞는 군 특기와 복무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또한, 병역이행 절차 등에 관한 모바일 퀴즈 골든벨, 복무 중인 병사들이 들려주는 군 복무 이야기 영상 시청 등을 통해 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를 가졌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은 군복무가 학업과 경력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되게 하려고 추진하는 것으로, 병무청이 각 군, 교육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1:1 맞춤형 병역진로상담*, 복무 중 자기계발을 위한 맞춤 정보제공, 군 경력 활용한 취업 지원 상담 등으로 각 기관이 협업하여 생애 설계적 관점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 병역진로상담 : 사전 직업선호도검사 결과 활용, 전문상담관과 1:1 대면상담 실시, 개인의 적성과 전공·자격 등으로 고려한 군 특기 및 입영 시기 등 설계    한편, 병무청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서울지방병무청에 병역진로설계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 연말부터는 온라인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현장에 참석한 병역의무자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군 복무가 경력단절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되고 사회진출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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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
    2020-11-06
  • 완주군, 부모 참여 확대 열린어린이집 선정
    완주군이 부모 참여 기회가 대폭 확대되는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완주군은 지난 22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어린이집 공간 개방 및 부모 참여가 확대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4개소를 선정했다.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열린어린이집은 보육실 투명창 설치, 부모참관을 위한 어린이집 상시개방 등 개방적이고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운영되고 있다. 2017년 5개소, 2018년 11개소에서 2019년부터는 18개소로 지정‧운영중이며, 이번에 지정된 열린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재지정된 어린이집 8개소와 신규지정 6개소로 총 14개소다. 현재, 재선정으로 운영 중인 열린어린이집 10개소를 포함하면 총 24개소로 관내 어린이집의 34%가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군은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열린어린이집 신청을 접수받았고, 접수된 14개소 어린이집에 대한 공간개방성과 부모 공용공간, 부모 개별상담, 온라인 소통창구 등 6개 항목의 현지심사를 거쳤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등 부모참여가 어려운 상황임을 감안해 온라인 소통창구 활용, 비대면 부모교육참여 인정 등 완화된 기준을 고려해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에 선정된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시 배점, 보조교사 우선지원, 정부포상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1년간의 지정기간 만료 후에도 매년 세부선정기준을 충족하였을 경우 재지정도 가능하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영유아, 어린이집이 함께 협력하여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를 담고 있다”며 “매년 개방성이 높은 열린어린이집을 발굴 지정하여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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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7
  • 군산 한마음지역자활센터, 2020년 8차 참여주민 소양교육(생활법률) 교육 실시
      군산한마음지역자활센터는 코로나19 생활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10월 22일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부 인권구조과 법률홈닥터 소속 변호사를 섭외하여 금융취약계층인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에게 “알아두면 좋은 생활 법률 교육”을 주제로 4시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1부 “소중한 재산 지키기”, 2부 “갑자기 상속인이 될 수 있다”, 3부 “ 신용불량에서 벗어나는 방법”, 4부 “조심하자 보이스피싱” 순으로 구성되어 평소 어렵고, 생소한 법률지식을 실제 생활에 밀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교육하여 문제상황에 대처능력을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참여주민은 “채무에 대한 정보제공을 받아 해결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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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2020-10-26
  • “저도 악기 다룰 줄 알아요”
    완주군 지원으로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23일 구이초등학교에서 1자녀 1악기 발표회가 열렸다.    전교생 79명이 참여한 발표회에서는 학생들이 난타, 멜로디언, 소금, 대금 연주회를 열고 그동안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아쉽게도 올해는 코로나19로 학교 자체 행사로 축소, 진행됐다. 대신 학부모에게 발표회 영상을 보내 아이들의 연주를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랬다.  1자녀 1악기 지원사업은 박성일 완주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성장기 아동들의 감성발달과 예술 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됐다.   발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그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혼자서도 악보를 보고 연주하는데 자신감이 생겨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 교사는 “전교생이 배울 수 있도록 완주군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외부 전문 강사가 아이들을 직접 지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아이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악기를 다루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갖고 교우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교육 명가 완주’의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1자녀 1악기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구이초등학교와 상관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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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아동친화도시 완주, 문화다양성 인식개선 박차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조 비차별의 원칙에 따라 문화다양성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문화 다양성 인식개선 교육 프로그램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지난 5년간 다문화 아동·청소년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을 고려해 완주군에 제안했다.    완주군은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완주미디어센터, 전북대학교 관계자 등 업무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차별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기로 했다. 비차별의 원칙은 성별, 인종, 피부색, 언어, 종교, 경제력, 의견, 신체조건 등에 상관없이 모든 아동이 동등한 권리를 누려야 한다는 내용이다.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종화 센터장은 “다문화에 대한 인식 및 이해도는 아직 미흡해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혐오발언, 정체성 혼란 등 위기요인들은 증가하고 있다”며 “비대면 문화다양성 교육활동을 통해 비차별의 원칙을 실현하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으로 한껏 더 성숙한 시민의식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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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
    2020-10-23
  • 완주군, 인문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전환
    완주군의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인문독서아카데미는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군민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13일부터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해 운영된다.   10월 한 달간 매주 화, 목요일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이번 강의는 오는 13일(화) 저녁 7시에 김주용 교수(원광대학교)의 ‘백범 김구가 이야기하는 문화 강국’을 시작으로 박용규 위원(민족문제연구소연구위원), 최남규교수(전북대), 권건일교수(지금여기인문학당), 소현성교수(전주대)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외에도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실내가든편)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14일(수) 오후 3시30분 박노복교수(한국농수산대학)의 ‘실내가든 잘 키우는 방법과 실내장식 디자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비대면 시대의 흐름에 맞춰 코로나19로 주춤했던 도서관 프로그램을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13
  • “우리 아이 영어교육, 완주군이 큰 힘 됐어요”
    완주군이 유아, 초등저학년 부모를 대상으로 영어독서 지도방법을 교육했다. 6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지난달 28일 독서의 달을 맞아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원서 특강’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원서 특강에서는 유아 및 초등저학년 부모를 대상으로 영어독서의 중요성과 자녀들이 영어독서를 거부감 없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특히 어휘 확장과 동기부여, 원서 선정기준, 책을 읽을 때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인터넷에서 접근 가능한 매체를 활용해 영어독서를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사와 참여자간 채팅 및 음성서비스를 통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단순 일방강의가 아닌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둔산영어도서관 근처에서 거주하다가 다른 먼 곳으로 이사하게 돼 아쉬웠는데 비대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강의를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의 영어 교육에 고민이 많았는데 독서방법에 대해서 알게 돼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둔산영어도서관에서는 매주 화요일에는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2’가 진행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 063-290-2243으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10-06
  • 완주농업인대학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완주농업인대학 교육이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돼 추진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제14기 완주농업인대학’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농업인대학 과정인 스마트농업과(30명), 시설딸기과(43) 2개 과정을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과 영상 촬영 후 동영상을 게시하는 방법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을 마친 후 한 교육생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교육이 언제까지 연기될까 걱정이 많았다”며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지만 라이브 방송 중 채팅으로 강사님에게 직접 질의응답하며 안전하게 집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기순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면교육이 연기되거나 취소돼 교육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농업인의 교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비대면 교육방법을 활용해 농업인에게 많은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9-29
  • 완주군 “온라인으로 텃밭·실내가든 가꾸기 배워요”
    완주군이 2020년 우수독서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돼 귀농·귀촌인이 집에서 자연을 향유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완주군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비 1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 일환으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배우는 ‘텃밭·실내가든 가꾸기’ 편을 주제로 총 8회의 강좌를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사전 접수 후 네이버 밴드에 가입한 신청자에게 강의를 제공하게 된다. 강사로는 한국농수산대학 채소학과 홍규현교수, 안율균조교수, 화훼과 박노복교수가 나선다.  이날 ‘텃밭 인문’ 첫 강의를 시작으로 18일 ‘채소 종류 및 토양관리’ 23일 ‘채소작물 양수분 및 병해충 관리’ 25일 ‘채소작물의 종합적 관리’를 강의한다. 내달부터는 ‘실내가든 가꾸기’ 강의가 이어진다. 서진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이번 온라인 프로그램이 코로나블루로 무기력한 일상을 보내는 군민들이 새로운 생활 속 지식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독서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중앙도서관(063-290-2655)으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9-17
  • 완주군, 청소년 기자단 지역 누빈다
    완주군 청소년 기자단이 지역 곳곳을 누빈다. 8일 완주군은 관내 청소년이 지역사회 관련자원을 알아보고, 취재하는 청소년 기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기자단은 아동친화도시 2.0 중장기 기본계획(2020~2023)에 따라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자원을 알아보고, 자원의 홍보 및 연계를 통해 청소년 성장지원과 네트워크 협력을 강화하는 활동이다. 앞서 완주군은 2020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공모사업 ‘지역사회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공개모집을 통해 29명의 청소년을 구성했으며, 지난 7~8월 교육워크숍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취재에 돌입했다. ▲이은희 청소년기자가 완주경찰서에 방문하여 인터뷰하는 모습     기자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 스스로가 자신과 관련된 자원을 직접 취재하면서 지역사회를 알고 배울 수 있는 성장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온·오프라인 청소년신문을 발행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군민에게도 홍보하는 역할도 갖는다.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회의 및 서면인터뷰 등 비대면 활동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우리사회에서 아동·청소년은 정책의 수혜자로만 인식돼 당사자가 정책에 참여할 다양한 기회와 방법을 고민하지 않았다”며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은 지역사회 민관학, 그리고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며 선진형 협력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성장지원 모델 시범사업’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올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실시했으며, 완주군·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돼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간 사업비 3500만원을 지원받았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9-14
  • 온라인 선생님 따라 소독제·수세미 만들기 뚝딱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센터장 길미경)가 온라인 수강 콘텐츠로 호응을 받고 있다. 8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를 선물했다.   이미 상반기에 한차례 정규강좌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완주문화의집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 문화예술체험 콘텐츠를 제작했다. 손소독제 만들기, 친환경 린넨 수세미 제작 영상을 올려 주민들이 영상을 통해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수강생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에 답답함이 많았는데 온라인 콘텐츠를 따라서 소독제와 수세미를 만들다보니 힐링되는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국섭 행정복지국장은 “온라인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집안에서 슬기롭고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겨보길 바란다”며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9-14
  • 전국기능경기대회 예정대로 열려
    ◎ 9. 14(월) ~ 9. 21(8일간)   4개 시군(전주·군산·익산·완주), 7개 경기장 분산 개최   중대본 논의 거쳐 공동입장문 발표   ◆ 전국 50개 직종, 1,800여명 선수 참여   - 참가선수·심사위원·진행요원만 출입 가능, 외부인 참관 불가 ◆ 경기 참가전~경기중~경기후 단계별 철저한 방역조치 시행   - 모든 참가자 자가검진앱 활용 참가 2주전부터 모니터링   - QR코드 전자출입, 발열 이중체크(열화상카메라, 체온계), 연무소독, 손소독 등 출입 검사   - 경기장별 50인 이내 출입, 선수간 이격거리 2m, 매일 2회 소독, 중식 도시락 일괄 제공   - 숙소, 음식점간 동선 최소화, 일과후 외부활동 원칙 금지, 관리전담자 지정 관리    출처:마이스터넷(https://meister.hrdkorea.or.kr)      특성화고 학생들에게는 인문계의 ‘수능시험’이라 할 수 있는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예정대로 오는 14일부터 전북에서 열린다.   지난 6일 전북도, 고용노동부, 전라북도교육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국기능경기대회 운영방안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한 결과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했다고 공동입장문을 통해 밝혔다.  이에 오는 14일부터 도내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에서 철저한 방역조치와 함께 기술경기 중심으로 대회 규모를 최소한도로 축소하여 열리게 된다.  다만, 대회 시작전이나 대회 중이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될 경우 올해 대회는 중단 또는 취소할 예정이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의 엄중함 속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부담이 있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길게는 3년이상 준비해 온 선수들의 땀과 노력,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진로 등에 중대한 영향이 미친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전북도는 코로나 확산을 막고 안전한 대회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합동 방역 관리체제를 구축하는 등 무엇보다도 방역을 최우선에 두고 준비중에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참가선수, 심사위원, 진행요원만 출입이 가능하며, 지도교사와 학부모 등 외부인은 대회장에 들어갈 수 없도록 하는 등 최대한 사람들이 운집되지 않게 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 시작 2주전인 9월 1일부터 모든 참가자에 대해 자가검진 앱을 활용해 모니터링 하고,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사전조회하여 확진환자와 감염의심자는 참가 제한한다.  경기장 출입시에는 경기장 입구에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작성→열화상카메라 발열 체크→인식표를 부착하고, 시험실 입구에서 연무소독→ 손소독→체온계 발열체크 등 꼼꼼하게 체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경기장별 50인 이내 출입 통제, 선수간 이격 거리 2m 확보, 매일 2회 소독을 실시하고, 선수간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대회중 중식은 도시락으로 일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주민-선수간 또는 참가선수 간 감염 방지를 위하여 선수단의 경기장-숙소-음식점 간 동선을 최소화하고 관리전담자를 지정 관리하며, 일과 후 외부 활동은 원칙적으로 금지할 계획이다.    한편,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훈련과 기능수준 향상을 위해 열리는 대규모 전국행사로 올해는 16년만에 전북에서 열린다.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 등 7개 경기장에서 전국의 50여개 직종에 1,8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금메달 1,200만원, 은메달 8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해당분야 자격증 실기시험 면제 특전과 직종별 상위득점자 2명(팀)에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얻는 등 다양한 혜택을 주어진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긴 시간동안 준비해온 학생들과 선수들의 꿈도 도민들의 안전도 매우 중요하다”며 “합동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꼼꼼하게 방역에 집중해 안전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북
    2020-09-08
  • 청소년정책자문단 1차 회의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단원 2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청소년정책자문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청소년정책자문단은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의 참여를 통해 의견을 청취해 반영하고 청소년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운영하는 것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단원들이 미리 제출한 정책제언서를 토대로 경찰의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관해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토의하였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충분한 간격을 유지하며 소규모 그룹으로 토의 진행을 실시하는 등 생활속 거리두기 매뉴얼을 준수하였다.  강태호서장은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대한 청소년 정책자문단원의 의견이 각 기능에 반영되도록 적극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검찰
    2020-08-27
  •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온라인 문화활동도 똑같이 지원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에서는 주민주도의 문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비대면 문화 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렵게 숨통을 틔운 주민들의 문화활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대표적인 주민참여사업의 비대면 활동을 인정,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이번 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비대면 문화활동은 ▲주민 시선으로 지역의 의제를 발굴, 회의를 지원하는 ‘대표 없는 회의’ ▲문화공동체 간 동반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는 ‘Meet Up In 완주’ ▲문화공동체 및 문화 활동가들의 문화력 향상을 위한 ‘컬처메이커즈스쿨’이다.    지역 주민이 스스로 지역의 의제를 찾아 삼삼오오 모여 해결책을 찾아보는 ‘대표 없는 회의’는 그간 대면 모임 지원에서 화상회의 앱을 활용한 회의를 한시적으로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문화공동체 간 동반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는 ‘Meet Up In 완주’도 신청 문화공동체 제안하는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네트워크 활동을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문화공동체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력 향상을 위한 ‘컬처메이커즈스쿨’은 문화공동체들의 수요를 반영한 주제를 선정, 유튜브 실시간 교육 및 이메일 코칭방식 추진되고 있으며,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및 강의자료를 온라인으로 언제든 시청 및 열람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중에 있다.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문윤걸 센터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지역 내 문화 활동 또다시 위축되고 있는 시기” 라며 “지역주민 중심 문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전환, 지원은 동일하게 함으로써 어떤 위기상황에서도 문화로 연결되는 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25
  • “코로나로 미뤄진 휴가, 북캉스 어때요?”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이 책으로 주민들을 위로한다.  20일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7일부터 9일에는 장기적인 교육의 자기주도 영어독서, 책 선정 방법 등을 알려 주는 ‘아이와 같이 읽는 영어원서’ 특강이 운영된다.  기사와 관련없는 이미지 / 출처:픽사베이   10일에는 책 소개 영상과 책 홍보 영상으로 알려져 있는 ‘북트레일러: 독서, 영상의 날개를 달다’ 강연이 진행된다. 11일에는 그림책 작가와 함께 그림책 만들기 시간을 가져보는 ‘찾아가는 출판도시 체험교실’이 운영되고, 23일에는 어린이 대상 인형극 ‘지구를 지키는 돼지 특공대’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시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원화전시, 과월호 잡지 무료 배부, 연체탈출행사 등이 풍성하게 진행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책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수칙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wan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24
  • 전국 교원들 완주에서 “무궁화 배우자”
    전국의 교원들이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에서 무궁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9일 완주군은 고산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에서 최근 전국 유·초·중·고교 교원들이 교원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고산자연휴양림은 올해 특수분야연수기관으로 지정받았다.    연수는 완주군과 산림교육센터 위탁업체(놀이교육·공예협동조합 놀터)에서 주최했으며, 연수에 참여한 전국의 유·초·중·고교 교원들이 이수증을 발급받았다.    교원들은 숲 생태와 나라꽃변천사를 통해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숲 치유를 통해 나를 돌아보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목공체험(유머러스함, 우드버닝나무스케치), 나라꽃 무궁화 엽서, 무궁화나무 나누기를 하며 학교 현장에서도 접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여 교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통해 “아주 특별한 무궁화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남기는 등 추후 연수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희망을 나타내기도 했다.  반창원 산림녹지과장은 “교원직무연수 프로그램이 호평을 받은 것을 계기로 더욱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며 “무궁화 대표도시인 완주군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1년 무궁화대표명소로 선정돼 무궁화 보급과 선양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80여종의 무궁화품종원·무궁화테마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일반 관광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체험장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24
  • “내 몸은 소중해요”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성교육
    완주군 드림스타트가 아동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진행했다. 19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최근 익산성폭력상담소와 연계해 드림스타트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춰 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일상생활과 더불어 사이버 상의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동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동화 속 폭력과 장난 구분하기, 사이버성폭력 예방에 대한 O·X 퀴즈 등으로 구성해 흥미를 끌었다. 김 모 아동은 “사람의 몸은 누구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되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됐다”며 “사이버 성폭력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을 확립시키고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24
  • 완주군, 폭염 취약 어르신 영양교육 실시
    완주군이 폭염 상황에 어르신들의 건강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맞춤영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8일 완주군은 지난 12일에 이어 이날부터 26일까지 어르신의 식욕저하 및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건강저하를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영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하는 교육은 완주군보건소 건강증진팀과 연계해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는 생활지원사들에게 먼저 교육이 이뤄졌다.  교육 후에는 생활지원사가 대상자의 댁에 방문해 맞춤형 영양교육 및 건강보호법 전달이 이루어진다.  완주군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폭염은 자칫 생명과 건강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 할 수 있다”며 “폭염대비 건강수칙 교육을 통해 취약 어르신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24
  •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경제관념 키우기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경제관념을 키워주기 위한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18일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양일간 전북은행 및 전북경제교육센터와 연계해 드림스타트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생경제·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교육은 ‘소비와 절약, 노래로 배우는 경제’, ‘영화로 보는 경제, 용돈관리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 2시간씩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건강한 경제관념을 키워줌으로써 성인이 되어서도 현명한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올바른 경제개념을 배워 바람직하고 건전한 습관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18
  • 완주둔산영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 참여자 모집
    완주 둔산영어도서관이 내달부터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하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가운데 현재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18일 완주군에 따르면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지역문인의 안전한 창작여건 개선과 도서관 중심의 다양한 문학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성인 대상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1’, ‘삽화(펜드로잉)와 장서표 이야기’, ‘슬기로운 단편생활’ 등 총 20차시의 글쓰기와 그리기 활동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또한, 지역작가 4인을 초청해 작품에 녹인 진솔한 얘기들을 들어보는 감동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하반기에는 성인 대상 ‘다詩다 시 창작교실 시즌2’, ‘포토포엠(디카시)과 짧은 글’이 운영되고, 어린이 대상 ‘왈탕갈탕 동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첫 시집 출판기’, ‘낮의 음감회’ 등 지역작가들을 초청해 문학연계 활동을 하는 둔산 예술극장 특강을 운영한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지역 작가와 함께 하는 문학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문학과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소모임 형성을 통한 지속적 문학 활동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상주작가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wan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18
  •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개원
    어린이‧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완주군 어린이·청소년 의회가 개원했다. 지난 15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은 청소년들의 손으로 직접 뽑은 의원단 54명으로 구성된 2020년 제5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 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완주군은 지난 2016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시민으로서 미래를 열어갈 권리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어린이·청소년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공개모집과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온라인 투표를 통해 54명의 어린이(21명)와 청소년(33명)으로 의회를 구성했다.  이번 개원식은 어린이·청소년 의회의 정식 출범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당선증 수여, 의회학교 및 아동권리교육, 의장단 선거, 참여예산학교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완주군의회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토론과 의회의 역할 및 지위, 권한 등에 대한 의회바로알기 교육을 실시,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원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희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으로는 어린이의회 의장 박서진, 부의장 강성민, 청소년의회 의장으로는 정미강, 부의장 박수홍이 선출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사회 전역으로 전해지도록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및 입법 제안, 청소년 의견 수렴 등 아동청소년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 보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보장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18세 선거권 확대에 따라 예비적 경험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7월 도내 최초로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의 선호 공약을 뽑는 모바일 투표를 실시하기도 했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18
  • 수협중앙회, 2020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 실시 “우리 바다와 어촌을 사랑하는 미래의 주역, 어린이들 모여라!”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바다와 수산에 대한 바른 이해 및 해양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2020 수협중앙회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2020년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는 전국의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한 신청자 중 1, 2차 캠프 각각 40명씩 총 80명을 최종 선발했다. 8월 11일(화)~13(목)까지 전북 고창 동호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1차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바닷가와 갯벌을 청소하는 봉사활동으로 바다의 소중함을 먼저 배웠다. 또 망둥어 낚시 체험, 범게 체험, 머드 체험, 염전 체험, 어촌 봉사활동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 중 낚시를 처음 해본 어린이는 “망둥어 낚시 체험을 해보니 아버지가 낚시를 왜 가시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히는 등, 어촌을 경험해보지 못한 어린이들에게는 봉사와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2차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는 8월 18일(화)~20(목)까지 강원 양양 남애마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어촌 봉사활동, 염전 체험, 맨손 오징어 잡기, 수산물 경매 체험 등 동해 어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 어촌체험 캠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어촌사랑 홈페이지(http://www.isealove.com)와 어촌사랑 커뮤니티(http://cafe.naver.com/suhyuplo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협중앙회 개요 수협중앙회는 1962년 창립돼 수산업 발전, 어업인 소득 증대, 수산자원 보호, 생산지도, 어장 환경 개선 등 어촌과 어업인, 수산업의 구심점이 되어 다양한 회원조합 지원 사업을 하는 협동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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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
    2020-08-17
  • 전주완산소방서, 어린이 대상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4일 삼천동 소재 하나캐슬어린이집과 위즈어린이집에서 어린이와 교사 5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119소년단 소방안전교육은 ▲119신고요령 ▲물소화기 체험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방화복 착용체험 ▲소방차 탑승체험 등으로 단순 이론 교육이 아닌 전문교관의 맞춤지도와 다양한 실습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소방안전교육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220-4244)로 전화로 문의가능하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8-17
  • 완주 책박물관, 1896년 태극기 문양 배지 공개
    완주 책박물관(관장 박대헌)이 광복 75돌을 맞아 1896년에 태극기 문양을 활용해 만든 배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는 지름 2㎝ 크기로 뒷면에는 제작 연도 1896년 7월 21일, 제작처 미국 화이트 헤드 & 호그(Whitehead & Hoag Co)라고 인쇄돼 있다.    공개된 배지의 태극기 문양은 현재의 태극기와 달리 1919년 출범한 상해임시정부가 활용했던 태극기처럼 4괘(卦) 가운데 감(坎)과 이(離)의 배열이 뒤바뀌어 있다. 또한 진홍색으로 원을 그린 뒤 중심에는 아청색으로 채색돼 있고 영문으로 조선 국호인 KOREA가 적혀 있는 등 현재의 태극기와는 다른 모양이다. 태극기 전문가이자 조선 서양 교류사의 권위자인 김원모 단국대 사학과 명예교수는 “1896년 친러 세력이 아관파천을 단행하고 이듬해에 주역인 이범진을 주미공사로 임명했다”며 “핀으로 옷에 꼽게 만든 배지인 점으로 미뤄 당시 주미공사관의 행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공개된 태극기 배지는 아쉽게도 전시로는 만나볼 수는 없다.  한편 완주 책박물관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의 일부이며 박물관과 함께 북하우스(고서점, 헌책방, 북카페), 북갤러리 등 책과 관련된 시설이 조성되돼 있다. 관람료는 무료로, 설과 추석 당일 제외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례책마을문화센터(063-291-782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완주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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