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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 생활관 찾아 중국 유학생 격려
    남천현 우석대학교 총장이 교내 생활관에서 격리 생활 중인 중국 유학생들을 위해 손수 도시락을 배달하며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16일 저녁 남천현 총장은 생활관을 방문해 최근 완주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중국 유학생 전원이 음성으로 나왔다는 소식을 방송으로 전한 뒤 “이 어려운 상황이 빨리 해결되어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교정에서 만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석의 모든 교직원은 철저한 대비를 통해 학생 여러분들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석대학교에 입국한 중국 유학생은 17일 기준으로 144명이다. 이 중 20명은 미 출국자이며, 64명이 격리 해제됐다. 55명은 생활관에서 5명은 원룸에서 격리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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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7
  • 우석대, 격리중이지만 표정만은 밝은 우석대학교 중국 유학생들
    개강을 앞두고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에 수학 중인 중국 유학생들이 시나브로 입국을 서두르고 있다. 우석대학교 전주캠퍼스에 다니는 중국 유학생들은 자신의 보금자리 대신 대학 측이 마련한 격리 시설(생활관)에서 일정기간 격리생활을 거쳐야 한다. 이 가운데 한 명인 단예 씨(潭睿·34·체육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의 표정은 밝았다. 지난 12일 우석대학교에 도착해 사흘 째 격리 중인 단예 씨는 “학교 측으로부터 매일 국내 상황을 공유 받아 입국 날짜를 조율한 덕분에 들어오는 데 큰 걱정은 없었다”라며 “교직원들의 세심한 배려로 생활관에서 충분히 보호받으며 잘 지내고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석대학교에 입국한 중국 유학생은 3월 16일 기준으로 142명이다. 이중 64명이 격리해제됐으며, 나머지 55명(3명 원룸 자가 격리)은 생활관에서 격리 생활 중이다. 유학생들은 최근 완주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우석대학교는 중국 유학생들을 공항에서 전세버스로 수송한 뒤 바로 완주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마치고, 물품 지급 후 2주 간 격리 생활을 하도록 하고 있다. 마스크를 끼고 편한 복장으로 마주한 단예 씨는 “며칠 격리생활을 해보니 학교보다 안전한 곳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입국 전 사전 교감부터 공항 픽업 및 입소 안내, 보건소와의 협력 관리 등에 중국 가족들과 친구들도 안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전 8시 30분 아침식사 후 발열체크를 하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된다”라며 “잘 쉬고,  잘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개강을 기다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우석대학교 체육학과 대학원에 입학해 동계올림픽 관련 연구로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중국 유학생들에 큰 관심을 갖고 매순간 고군분투하고 있는 한국과 학교 측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라며 “하루 빨리 상황이 진전돼 모두 따뜻한 봄날을 맞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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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순창군,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 모집
    재단법인 순창군옥천장학회(이사장 황숙주)가 학업성적이 우수한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 옥천장학회는 30명 내외 수준으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인 가운데 일반 장학금, 특별장학금, 순창희망장학금 등 3가지 유형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일반장학금은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할 신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선발해 일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학업성적외에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단위 규모의 대회나 경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학생도 장학생으로 선발한다. 또한 의.치.한의예나 농과대에 재학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졸업후 순창지역에 2년이상 근무 또는 농업경영을 조건으로 학기당 300만원 이내로 등록금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까지로 순창군청 행정과나 옥천인재숙 행정실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장학생 선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0년도 옥천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장학생은 장학금지급심의회 심의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학업 성적우수자부터 예체능 분야까지 다양한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면서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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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순창군, 대학진학 축하금으로 학부모 부담 줄인다.
      올해 대학신입생을 자녀로 둔 순창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순창군이 지난 10일 지난해부터 시작한 대학진학축하금 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학진학 축하금 지원제도는 순창군에서 대학 생활에 필요한 주거비와 생활비 성격의 축하금을 지원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학생 1인당 200만원을 지원한다. 창군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서 인근 광주, 전주를 비롯해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진학할 수밖에 없어 학비 외에 생활비 등이 소요되어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가중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지난해부터 시작된 대학진학 축하금 지원제도로 다소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금전적인 혜택을 보는 관내 학부모들에게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 제도 시행을 앞두고 사전에 보건복지부 협의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시행을 장담할 수 없었지만 관계 공무원이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기나긴 설득 끝에 지난해부터 대학진학 축하금을 지원하게 됐다. 그 결과로 군은 지난해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신입생 181명에게 200만원씩 총   3억 6천 2백만원을 지급하며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줬다.   올해 대학진학 축하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지를 관할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올해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진학한 신입생으로 신청기준일 현재 학생과 부.모중 한 명 이상이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기한은 오는 3월 30일까지며, 기한 내 신청을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2차 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녀들의 대학입학으로 발생하는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 등이 만만치 않음을 감안하여 대학진학 축하금 지원제도를 만들었다.”면서 “신청기한 내 대학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은 모두 빠짐없이 신청하여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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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전주인재육성재단, 지역인재 육성 ‘앞장’
      전주시가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과 우수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을 미래 전주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로 육성하기로 했다. (재)전주인재육성재단은 2020년도 1학기 지역 우수인재 장학생과 청소년 자립지원 장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20명 △도내 대학생 26명 △도외 대학생 17명 △특기장학생 5명 등 총 68명이다. 1인당 장학금액은 고등학생은 100만원, 대학생과 특기생은 20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9일 현재 전주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전주시민의 자녀 중 △전주지역 고등학교 재학생 △전북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고등학교 검정고시 졸업자격을 취득한 대학생 △도내 초·중·고 특기생이다. 성적요건은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신입생은 중학교 최종학년) 평균 성적이 70점 이상이어야 하며, 대학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 백분위 평균성적 또는 고등학교 3학년 평균성적이 70점 이상(신입생)이거나 직전 학기 평균성적이 ‘B+’ 이상이면 가능하다. 특기생인 경우 전통문화(국악), 미술, 음악 및 체육분야(단체종목 제외) 등 전국단위 경진대회 1위 입상실적이 있어야 한다. 장학생은 학업성적 50점과 생활정도 50점에 자원봉사 실적 최대 1.5점을 가산점으로 반영해 재단 이사회에서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주인재육성재단은 가정형편 등을 이유로 교육법에서 정한 고등학교 입학·졸업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세대와 조·부모 세대, 저소득 모자·부자세대, 차상위 계층, 기타 생활형편이 곤란한 청소년 중 13명을 선발해 청소년 자립지원 장학금도 지급한다. 지원금액은 1인당 100만원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가족구성 30점과 생활정도 70점으로 평가하고, 자원봉사 실적시간을 가산점으로 최대 1.5점 범위 내에서 반영해 재단 이사회에서 최종 선발한다. 2020년 1학기 지역우수 인재 장학생과 청소년 자립지원 장학생 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이다. 지역우수 인재 장학생은 전주시청 민원실 맞은편 전주빌딩 7층에 위치한 전주인재육성재단 사무국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jhyou04@jinjae.kr)로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 자립지원 장학생의 경우 현재 다니고 있는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윤여웅 전주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학업성적이 우수하면서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장학금 지급을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발요강은 전주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jinjae.kr) 또는 전주시 홈페이지(www.jeonju.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인재육성재단 사무국(063-281-50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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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전주시청, 중국인 유학생에 전주푸드 도시락 지원
    전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주지역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중국인 유학생에게 점심 도시락을 제공한다.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강성욱, 이하 센터)는 전북대와 전주대, 전주비전대 등 대학 기숙사에서 자율보호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3월 한 달 간 매일 점심 도시락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일 전북대 160개, 전주대 23개의 점심 도시락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5일부터 전주비전대 유학생을 추가하여 이달 말까지 각 대학 기숙사 관리업체에 도시락을 전달할 계획이다. 점심 도시락은 균형 잡힌 영양소와 전주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로 만들어진다.   이에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학과 협의해 중국에서 입국하는 유학생을 대학 기숙사 등 거주지까지 수송하는 등 보호체계를 가동해왔다. 또, 중국인 유학생을 위해 코로나19 관련 중국어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지원에 힘써왔다.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율보호 중인 중국인 유학생에게 따뜻한 집밥 같은 전주푸드 도시락을 지급해 건강도 지키고 전주푸드의 우수성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주푸드 도시락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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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정읍 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동위원소 국내 첫 생산 성공
    정읍시 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자력연구원)이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국내생산을 시작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원자력연구원은 입자 가속기인 RFT-30 사이클로트론을 활용해 국내 최초 구리-67(Cu-67) 생산에 성공해 하반기부터 의료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종양 진단용 스칸듐-44, 암 진단용 원료물질 게르마늄-68을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원자력연구원이 이번 연구성과로 차세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인 ‘Cu-67’을 생산목록에 추가하게 된 것이다.   원자력연구원의 박정훈·허민구 박사팀은 표적 플레이트와 도금장치를 자체 개발해 Cu-67을 만들 수 있는 도금표적을 제작했다. 여기에 사이클로트론 양성자 빔을 쬐어 방사성동위원소 Cu-67을 만들어 냈다. Cu-67은 진단용 감마선과 치료용 베타선을 모두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방출되는 베타선의 평균 에너지가 141keV(킬로전자볼트)로 투과력이 작아 수 밀리미터 크기의 암세포도 통과하지 않고 세포조직 내부에 머무르며 파괴할 수 있다.   연구소에 따르면 치료 효과가 크고 기존의 의료용 동위원소에 비해 반감기가 짧아(약 2.5일) 체내 피폭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으로 의학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원자력연구원의 생산시스템 구축으로 우리나라 의학계가 차세대 암치료기술을 선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읍시와의 협업을 통한 앞으로의 발전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연구원은 Cu-67 외에도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와 입자 가속기 사이클로트론 등을 이용해 의료용 방사성동위원소와 방사성의약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생산기술을 확보하는 대로 민간기업에 적극 이전해 의약품이 안정적으로 국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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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우석대학교, 2년 연속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 전북지역 주관대학 선정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 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전북지역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우석대학교는 지난해 9억 50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운영 성과와 2020년 사업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전북지역 주관대학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또한, 우석대학교는 이 사업과 연계된 ‘다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사업’도 함께 선정됐다. 대학생 청소년교육지원장학금 지원 사업은 대학생들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멘토링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이다. 다문화 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은 대학생과 다문화 및 탈북학생이 1:1 매칭을 통해 학생의 언어발달 및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석대학교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나눔 지기 200여 명을 선발해 전북지역 초·중·고교와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및 탈북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기부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남천현 총장은 “선순환 교육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는 우리 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가치 창출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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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 2020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 인원모집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최광동)이 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에 참여할 학생을 연중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등 종합교육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삼으며, △보충지원학습 △교과학습 △주중체험활동 △주말체험활동 △자치활동 △귀가지원 △급식 △상담과 같은 생활지원 △청소년캠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강태호 팀장은 “2020년 초롱비 목표는 청소년들이 주최가 되어 방과후아카데미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해 함께 초롱비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롱비 임백호 학생은 “새로운 선생님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초롱비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안정되고 초롱비에 가서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들을 남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초롱비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063-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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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4
  • 순창군, 올해도 힐링형 지식관광 교육 이어간다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노후준비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래 고령사회를 선도하는 건강힐링의 메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군은 지난 1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고령화대비 자립지원 지자체 기반구축사업(노후준비교육)’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여러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며 사업 선정에 난항이 예상됐지만, 순창군의 10년간 축적된 최적의 인프라와 교육 노하우를 기반으로 저비용 장수사회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에 선정됨으로써 순창군의 노후준비교육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노후준비교육은 충분한 준비 없이 발생하는 노후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교육 과정으로,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체험, 관광, 힐링이 결합된 특화교육으로 추진된다. 또한, 노화연구분야 세계적 권인자인 박상철 교수를 필두로 서울대학교 조비룡 교수, 한경혜 교수, 곽충실 교수 등 저명한 강사진의 참여로 퀄리티 높은 강의를 받을 수 있어 교육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3박 4일 심화교육인 제3기 인생대학과정, 미니-메드 스쿨과정, 남성을 위한 골드-쿡 과정과 1박 2일 기본교육인 관계개선 과정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설된 근육감소 예방 과정은 어르신들에게 근육감소 예방 운동과 영양섭취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각종 노인성 질환 극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10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제1의 건강장수고을 순창군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노후준비교육은 오는 4월부터 실시예정이며 지역주민은 물론 전국의 교육 희망자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 장수진흥계(063-650-1527)로 전화하거나 또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 홈페이지(www.iosc.re.kr)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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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우석대학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5년 연속 선정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우석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는 지난 4년간 전북 도내 미취업 청년 약 55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기업 알림 프로젝트 기반 특강 및 페스티벌, 캠프,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우석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전라북도로부터 2억 2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올해 12월 말까지 전북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풀 패키지 기반 취업 연계사업 및 교육훈련 사업 등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전북지역 내 일자리 유관기관들과의 정기적 교류회를 진행해 신규 일자리 발굴과 현직 실무자와의 멘토링, 지역기업 멘토링 데이, 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 등도 함께할 계획이다.   남천현 총장은 “지역 내 고용네트워크 구축 및 인식 개선을 통한 청년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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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우석대학교 제14대 총장에 남천현 전 수원대 교수 선임
    우석대학교 신임 총장에 남천현(63·사진) 전 수원대 교수가 선임됐다. 학교법인 우석학원(이사장 서창훈)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우석대학교 제14대 총장에 남천현 전 수원대 교수를 선임했다. 신임 남천현 총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임 남천현 총장은 1984년부터 2005년까지 22년간 우석대학교 회계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수원대 회계학과 교수와 한국전산회계학회장, 한국경영학회부회장, 한국증권금융 경영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학교법인 우석학원 이사회는 신임 남천현 총장에 대해 “대학이 당면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우리 대학교를 지역과 함께하는 명문대학으로 이끌 훌륭한 인성과 비전, 리더십을 갖췄다”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신임 남천현 총장은 3월 2일부터 직무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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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임실군,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역량 강화
      임실군이 코로나19 비상대응 시스템을 풀가동 중인 가운데 보건의료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통한 강력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전라북도감염병진원단 이주형 교수를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사환자나 확진환자와의 접촉자 발생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대응지침 ▲역학조사서 작성방법 ▲전화상담 응대 및 선별진료소 근무 요령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현재 군 보건의료원은 공중보건의사 6명, 간호사 10명으로 주·야간 2교대로 선별진료소 운영과 신속하고 원활한 대응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24시간 각각 운영하고 있다.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전 직원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하여 평일과 주말 근무를 확대 운영토록 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6개반을 편성하고, 방역대책 상황실에 통제관 등 4개팀, 선별진료소 풀가동, 자각격리자 일대일 전담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이 파악한 교회 85개소를 비롯한 종교단체 127개소에 대해 전화나 문자 등을 통해 예배 등 집단 모임 등을 자체토록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각 기관마다 소독방역과 마스크배치, 의심환자 발생시 즉시 신고토록 하는 등 강력한 대응활동에 만전을 가하고 있다. 앞서 군은 관내 전 어린이집과 유치원 휴원과 경로당, 작은목욕탕, 수영장 및 체력단련실을 포함하여 주요 체험관광시설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종합사격장, 국제양궁장도 당분간 휴관토록 선제조치 했다. 문화원과 작은별 영화관, 필봉농악전수교육관 등 직접 또는 위탁관리 중인 다중이용시설도 프로그램 중단 등 휴관조치헸다.  이와 별개로 군은 코로나 여파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타격이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3주간 임실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군청 전 공무원에게 상품권을 의무구매토록 하는 등 지역상권 살리기도 병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기침예절) ▲호흡기 증상으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이다. 중국 등 주요발생국은 물론 대구와 경북 등 국내 주요발생지역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 방문전 반드시 보건의료원에 문의 (☎063-640-3172, 3174) 해야 한다. 심 민 군수는 “나라 전체가 코로나19 사태로 비상상황인 만큼, 우리 군도 코로나 대응에 전직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군민안전에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며 “선제적이고 철저한 대응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고, 흔들림없는 군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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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진안장학숙, 입소일 연기...코로나19 대비 환경정비 박차
      진안장학숙이 코로나 19 심각단계 격상으로 초·중·고·대학교 신학기 개학이 연기되면서 입소일자를 3월 7일로 연기했다. 매년 진행되던 입사생 오리엔테이션도 올해는 취소됐다. 또한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건물 내 전체 소독을 실시하고 침대 매트리스 교체, 매트 커버 교환 등 내 달 6일까지 방역 및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안장학숙(☎063 430-8950~2)으로 하면 된다. 장학숙 관계자는 “입사생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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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우석대학교 대학원 심리운동학과 장학기금 조성 화제
    우석대학교 대학원 심리운동학과 졸업생들이 후학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우석대학교는 26일 전주캠퍼스 대학 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우석심리운동학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과 유운조 대학원장, 김윤태 심리운동학과 주임교수, 문장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를 비롯해 2019학년도 전기에 학위를 받은 김윤수·이국향·전지수 박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윤수·이국향·전지수 박사가 후배들의 연구 활동 증진을 위해 장학기금 500만 원을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에게 전달했다.더불어 심리운동학과 협동과정 교수로 참여하고 있는 문장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도 졸업생들의 취지에 공감하여 2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장학기금은 ‘우석심리운동학 장학금’으로 정하고, 매년 심리운동학과 석·박사 재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서지은 총장 직무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후배들을 위해 선뜻 기금을 출연해 줘서 감사하다”라며 “심리운동학과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 잡게 될 ‘우석심리운동학 장학금’이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 대학원 심리운동학과는 2016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이래 현재 50여 명의 석·박사가 수학하고 있으며, 심리운동학의 발전과 학문 체계의 확립 및 전문성 제고에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심리운동학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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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0년 직업교육 훈련 교육생 모집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정읍새일센터)가 경력단절 여성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훈련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매년 국·도비 공모사업을 통해 무료 직업교육 훈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4개 분야에 사업비 8천1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다음 달 16일부터 교육 훈련을 본격 시작한다.   교육생은 4개 분야에 각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단체급식 전문조리사, 멀티 사무원 양성과정, 학교마을 체험 강사, 사회복지기관 실무자 양성과정이다.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은 물론 전문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심도 있는 교육과 현장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읍시에 거주하는 취업 희망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다음 달 9일까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정읍새일센터(☏539-5595)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정읍새일센터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취업과 창업이 용이한 과정 위주로 직업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정읍지역 여성들이 취업에 성공하고 전문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과 사후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직업교육 훈련은 95명 수료자 중 7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7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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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진안읍,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배완기)가 2020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연중 모집한다. 개설 강좌는 초등학생 1~5학년을 대상으로 한 발레·무용교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생활영어, 줌바댄스, 소묘기초교실, 우크렐레, 성인문해반, 중등 검정고시반 등이 있다. 신청은 방문 또는 전화(430-8106)로 접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이 10명 이하인 프로그램은 폐강될 수 있다. 자세한 수업별 요일과 시간은 진안군 홈페이지(www.jin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배완기 진안읍장은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주민들의 배움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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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 2019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
    학교법인 우석학원(이사장 서창훈)이 운영하고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이 전라북도교육청이 실시한 2019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건강한 어린이·행복한 어린이·창의적인 어린이’ 구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청렴하고 내실 있는 유아교육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그동안 원칙과 절차를 따른 집행과 원비 출납 관리, 물품구매·관리, 계약 등을 규정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왔다.또한,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의 지원을 받아 자체적으로 회계 점검 및 컨설팅 등을 실시해 왔다. 더불어 부설 유치원은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19학년도부터 에듀파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및 방과 후 과정 내실화를 위해 2011학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9년 동안 전라북도교육청 지정 돌봄 교실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석유치원 김현아 원장은 “2019년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은 전 교직원이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회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대표 선도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주시 완산구 거마남로 71에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교지 811.4㎡에 연면적 1,624.9㎡의 단일 교사로 이뤄져 있으며, 교실 10개와 행정실, 보건실, 자료실, 강당, 수영장, 휴게실, 급식실, 실외놀이 시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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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유아발레교실 운영으로 아이들 균형발달! 쑥쑥!
      순창군 보건의료원 해피니스센터가 아이들의 바른 신체발달을 촉진하고 예술적 감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유아 발레교실을 운영한다.유아 발레는 성장기 아이들의 자세교정부터 근력, 유연성, 체력등을 향상 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타 스포츠에 비해 활동량이 많지 않아도 에너지 소모량이 높아 소아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또한 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운동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대도시 영유아 학부모들로부터 필수 교육과정처럼 인식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영유아 부모들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및 네이버 카페 해피니스(http://cafe.naver.com)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일정은 다음달 3일부터 주 1회씩 총 20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매회 4세~5세 반은 오전 10시, 6~7세 반은 오전 11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해피니스센터는 올해 영유아 발레교실을 비롯해 베이비 맛사지와 요가 프로그램, 임산부 요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영유아 및 임산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발레교실에 많은 부모님과 유아가 참가하기 바란다”며 “이번 발레교실에서는 기본 동작과 발레를 통한 놀이로 재미있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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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9
  • 임실군 드림스타트, 취약아동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임실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욕구를 파악,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사업대상은 ‘하늘아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목적에 둔 0세부터 12세 아동 및 가족이다. 드림스타트는 그동안 진로탐색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진로·직업체험, 언어발달 지체 아동에게 언어치료, 지리적으로 적절한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일대일 학습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우리가족 영화보는날 등을 운영,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찾을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자원봉사활동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사업으로는 아동의 예체능 관련 재능개발을 위하여 관내 학원과 연계하여 학습비를 지원,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부모교육, 가족힐링캠프, 새로운 시작을 위한 졸업여행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실시해 가족관계를 회복, 가정에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기관의 아동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망 구축 및 유대강화를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임실군 드림스타트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제공하고 있다”며 “임실군에 사는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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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전주시 취업난 해결 위한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
    전주시가 청·장년층의 취업문제와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8일부터 28일까지 ‘2020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실시할 훈련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장년 실업자들을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맞춤형 우수 기능인력을 양성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훈련기관의 자격조건은 전주지역에 위치한 폴리텍 대학 및 직업능력개발 교육 시설이며, 훈련과정은 4개 과목으로 용접, 건설기계, 전기설비, 전산세무회계 등 인력수요가 많고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종을 우선 선정하게 된다. 또한 훈련 참여인원은 과목별 20명 정도이며, 전주시 거주 만18세~49세 이하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되는 훈련기관에는 1인당 직종별 훈련비용 기준단가를 적용한 훈련비가 지급되며, 훈련생에는 월30만원의 훈련수당을 지급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봉정 전주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맞춤형 기술인력교육을 통해 채용기업에 대한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장년실업자에게 교육에서 취업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일자리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맞춤형 기술인력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청년정책과(063-281-239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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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전주서신‧효자도서관 자료실, 밤 10시까지 연장운영
    앞으로는 전주시의 서신도서관과 효자도서관 자료실을 야간에도 운영해 시민들이 늦은 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주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서신도서관과 효자도서관의 자료실을 오는 18일부터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서신도서관과 효자도서관은 종전까지 평일(화~금)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해왔으나 야간에도 이용을 원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연장 운영키로 했다.  또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해 오던 어린이자료실도 2시간 연장해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이로써 자료실 야간에 운영하는 도서관은 종전의 전주시립도서관 ‘꽃심’과 평화도서관, 송천도서관, 아중도서관, 쪽구름도서관을 포함해 총 7개소로 늘어났다.   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퇴근 시간에 겹쳐 도서관 이용이 어려웠던 직장인은 물론 어린이와 가족 이용자까지 도서관 이용에 큰 편의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해 12월 개관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은 주말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다음달 7일부터 주말 자료실 개방시간을 오후 5시에서 6시로 1시간 연장 운영키로 했다. 전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전주시립도서관의 자료실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며 “나아가 도서관이 단순한 정보 제공 공간의 개념을 넘어 소통과 교류, 문화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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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전주대, 중등교원 임용시험 합격자 80명 배출 ‘전북 수석도 차지’
        전주대(이호인 총장)는 2020년도 전국‧시도교육청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중등특수교육과 19명을 비롯하여 총 8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학과별로는 중등특수교육과가 19명으로 가장 많고, 가정교육과 11명, 한문교육과 7명, 과학교육과 7명, 수학교육과 7명, 국어교육과 6명, 영어교육과 2명 순이다. 상담심리학과, 문헌정보학과 등 일반대학 교직과정(비사범계열 학과)에서도 21명이 합격했다.   특히 이번 임용시험에서는 전주대 중등특수교육과 김세연 졸업생이 전북지역 수석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전주대에서 2년 연속 특수(중등)과목 수석 합격자가 배출됐다.   김세연(24) 합격자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론을 다지고, 1차 합격 이후에는 교수님, 선배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면서 수업실연을 준비해온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라며, “장애학생의 건강한 생활과 교육을 돕는 특수교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전주대 사범대학은 인성과 실력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각종 장학혜택과 더불어 사제동행 특강, 수업실연 컨설팅,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 예비 교사 아카데미 등 이론과 실무능력을 균형있게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18년에는 61명, 2019년에는 70명의 합격자를 배출한데 이어 2020년에는 80명의 합격자를 내며 그 숫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사범대학장 소현성 교수는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값진 결과를 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교직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따뜻한 성품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질 좋은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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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읍시, 정읍의 미래농업을 이끌 농촌체험학습 참가자 모집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내 학생들에게 농촌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2020년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참가자를 모집한다.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은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관리와 홍보를 통해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아트북 교실과 정원교실 운영, 타조알 공예체험, 아열대 작물 수확과 요리체험 등 다양한 과정을 농장별 특색에 맞는 현장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그동안 정읍시에서 육성한 농촌체험 교육농장 10개소에서 진행되고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신청대상자는 농촌체험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와 기타 단체이며 회당 20~30명 이내의 규모로 연간 50회의 차량 임차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체험학습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이나 단체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정읍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나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3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학생들이 농촌체험을 통해 자연스레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역 내 학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색다른 농촌체험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자원팀(☏539-62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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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진안장학숙 입사생 수시 모집
    진안장학숙이 입사생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시모집 신청 자격은 전주시 소재 고등학교 및 전라북도 소재 대학교(전문대 포함) 신입생·재학생으로 진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보호자의 자녀다. 장학숙 신청과 관련 문의는 거주지 읍·면 사무소로 하면 된다.   장학숙 관계자는 “지역 꿈나무들에게 안정된 주건 환경 제공은 물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장학숙은 2007년 3월 1일 개관하여 올해로 14번째 입사생을 모집 중이다.장학숙 내에는 독서실, 체력단련실, 컴퓨터실 등이 있어 공부와 건강 증진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입사생들의 성적을 높이고자 영어, 수학 주요과목 심화 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양사의 균형 있는 식단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영양공급에도 노력하는 등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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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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