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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덕진소방서, 주방의 작은 소방관‘k급 소화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주방 화재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화재취약대상인 다중이용업소, 노유자시설 등 주방의 작은 소방관 K급 소화기 비치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K급 소화기는 주방 화재에 대한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로 동ㆍ식물유(식용유 등) 취급 시 일어나는 화재에 사용된다.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해도 다시 불이 붙을 가능성이 크다. 화재 시 비누처럼 막을 형성해 재발화를 차단하는 K급 소화기 사용이 적합하다.  K급 소화기는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숙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장례식장, 교육연구시설, 교정ㆍ군사시설의 주방에 1개 이상 설치해야 한다.  윤병헌 서장은 “식용유와 화기 취급이 많은 주방에서는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K급 소화기 비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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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전주완산소방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 지정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4일 10시 임실군 운암면 광석마을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신규지정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란 소방서 원거리 지역,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등의 안전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소방서에서 매년 신규지정과 이미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운영 중이다.             이날 행사는 소방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20세대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 교육 ▲ 주택안전점검(전기 및 가스점검)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안전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안전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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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전주페이퍼, 골판지 사업 역량 강화 본격 시동
    전주페이퍼(대표이사 사장 장만천)는 골판지 사업 역량 강화와 발전 사업 운영 최적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진행되는 운영 혁신 활동인 ‘TOP21’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OP21(Total Operational Performance 2021)는 또 다른 변신을 통해 2021년도 전주페이퍼의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전사적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전주페이퍼는 55년 역사를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는 제지 산업 환경에서 변신을 거듭해 왔다. 2013년도에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으로의 확장, 2018년도에는 지종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의 하나로 골판지 원지 생산을 시작했다. 2021년부터는 TOP21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골판지 원지 생산 역량을 강화,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주페이퍼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한 TOP21 프로젝트는 지종 운영 및 생산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해 시장 내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페이퍼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빠른 변화와 혁신으로 지난 55년간 제지 업계를 이끌어 왔다며 전주페이퍼가 또 다른 대전환의 시기를 열기 위해 이번 TOP21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으며 과거처럼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전주페이퍼의 변화와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주페이퍼 개요   전주페이퍼는 최첨단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신문사에 고품질의 신문 용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꾸준한 재생 용지 개발로 환경친화적인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골판지 원지 및 포장용지 사업으로 제지 부문 경쟁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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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전주덕진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 화재예방 전광판 집중 홍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주택화재로부터 가족의 안전을 지켜주는 ‘주택용 소방시설’과 화재예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덕진소방서 관할에 화재 321건(36%)가 겨울철에 집중발생했으며 재산피해 24억원(37%), 인명피해 22명(51%)의 피해가 발생해 겨울철 화재예방의 필요성이 크다.             또한,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연립·다가구주택 등(아파트·기숙사 제외)에는 소화기는 세대별·층별 1개 이상, 주택용화재경보기는 침실·거실·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 화재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  이에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을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전광판에 관련 홍보 영상 송출 ▲버스정보시스템 영상 송출 ▲소방안전 표어 수상작품 문자전광판 홍보 ▲불조심 강조의 달 플래카드 게첨 ▲시민 소방안전교육 시 의무설치 안내 등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전광판 송출과 플래카드 게첨을 통해 협조해주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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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전주완산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 진행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일 제73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7일까지 전주시 완산구·임실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한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분야는 4절지 크기의 화재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과 관련된 손그림 포스터를 오는 27일까지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나 임실119안전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공모작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18점을 선정해 교육장상과 전주완산소방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은 소방서를 대표해 전북소방본부 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주완산소방서 공지사항 확인 또는 방호구조과(☎220-4234)로 문의하면 된다.   ▲2019년 대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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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2
  • 전주완산소방서, 노후·폐소화기 처리 방법 홍보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6일 노후소화기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후소화기는 내용연수 10년이 지났거나 부식·압력저하·소화약제가 굳어 사용이 불가능한 소화기를 말한다. 노후가 진행된 상태에서 소화기를 사용할 시 폭발과 같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소화기로 교체해야한다.    ▲ 방치되어있는 노후 소화기의 모습      노후소화기는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주민들이 처리비용을 지불(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 구매)하고 지정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대형폐기물수수료 납부필증은 ▲인터넷 접수(jjwaste.co.kr) ▲완산구청 방문접수 ▲전화접수(완산구청 220-5336)로 받을 수 있다.  전주시의 경우, 소화기 3.3kg이하 2,000원, 3.3kg초과~6.5kg이하 4,000원, 6.5kg초과는 7,000원의 처리비용이 발생되며, 임실군은 모든 규격 3,000원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폐소화기가 대형폐기물로 분류돼 집 앞에서 처리됨으로서 폐소화기 처리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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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 전주미술관, [Museum Quarantine Night] 진행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11월 7일(토) 오후 6시에 ‘Museum Quarantine Night’를 진행한다. 전시 참여 작가와 대화를 하는 시간, 페이스 실드 꾸미기 체험, 재즈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야간 개방 행사 ‘Museum Quarantine Night’는 국제교류전 [Artists Asseumble]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방역’을 컨셉으로 진행한다.     전주미술관은 전북 최초의 고층빌딩인 성원오피스텔 지하에 위치했던 남성 전용 사우나를 업사이클링하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장소로 현재까지도 사우나와 목욕탕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Museum Quarantine Night’는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입장시 페이스 실드를 제공받아 착용하며, 페이스 실드를 꾸미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참여작가를 직접 만나보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재즈 공연과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송출되어 온·오프라인으로 각각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30명에 한하여 참여자를 모집하며, 전주미술관 홈페이지(www.jeonjumuseum.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11월 5일(목)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사전 예약자 30명이 모집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입장 시 체온 측정과 인적사항 작성,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자가격리 대상자, 유증상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한편, 이번 ‘Museum Quarantine Night’ 행사는 전주시청의 전주시민과 함께하는 전주미술관 특별전 사업으로 진행된다.  (문의 063-283-8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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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현장 인명구조 민간인 유공자 표창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9일 오전 서장실에서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인 유공자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받은 주인공은 국민종합주택관리 대표 서교철 씨이다. 덕진소방서에 따르면 서교철(남,63)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30분 전주시 전미동 차량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음을 목격했다. 급박한 상황임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주저 없이 달려가 차 옆에 쓰러져 있는 구조 대상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전미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적절한 응급처치와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윤병헌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현장 특성상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신속한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으로 인명구조에 큰 도움을 준 유공자께 깊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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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22
  • 전주미술관,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
    <한복방향제 만들기> ◇ -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안내    -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00-4:00    - 예약제 운영.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예약 가능.    -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4길 25-26, 성원시티타워 b1층 전주미술관    - 체험참여시 무료 관람   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미술관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 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한다. 4월, 5월, 8월, 10월 마지막 주 주말에는 미술체험이 준비되어 있으며, 10월에 진행하는 체험 행사는 <한복방향제 만들기>이다. <한복방향제 만들기>는 전시 연계체험으로 10월 30일(금)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프로그램 예약은 10월 27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관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여가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전주미술관은 이러한 취지에 맞추어 지역민에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 진행하는 ‘미술관 문화가 있는 날’은 주변에 거주하는 예술가와 함께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미,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체험예시 : 한복방향제       문의 063)283-8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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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전주완산소방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2일 관내 설치된 비상소화장치함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로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 소방관서 원거리 지역, 전통시장 등에 위치한‘비상소화장치’는 소방호스 등을 소방용수시설에 연결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설로 화재 초기 관계인이 사용하여 직접 초기 소화를 할 수 있도록 설치된 장비이다.  ▲한옥마을(한옥보존지구) 내 비상소화장치함을 점검하는 소방관의 모습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전함의 파손 및 문 개방 장애여부 확인 ▲소화전함 내 호스와 소화전 개폐기 적재 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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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
    2020-10-12
  • 전주완산소방서,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점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6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과 ‘롯데시네마 전주’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갱신되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갱신 대상 심의 결과 ‘탐앤탐스 신시가지점(영업주 김민정)’과 ‘롯데시네마 전주(영업주 롯데컬처윅스)’는 각각 지난 2014년, 2018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최초 공표되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관련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안전관리 이행 실태가 우수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2년간 연장된다.   갱신된 업소는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부착과 함께 앞으로 2년간 소방특별조사와 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업주의 소방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수업소로 갱신된 업소들이 타 업소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신경써달라”며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10-07
  • 전주덕진소방서, 구조공작차 크레인 특별훈련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 119구조대는 6일부터 차고 앞에서 구조대 신규직원 대상으로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양성하기 위한 구조공작차 크레인 인명구조 특별훈련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조공작차 후미에는 굴절식 크레인이 있어 호이스트를 이용해 지하구, 교각 등의 수직구조에 활용하고 있어 조작훈련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팀별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멘토 직원이 신규직원 한 명씩을 선정하여 한 팀이 되어 교육이 진행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구조공작차 크레인 제원 및 사용법 이론 △올바른 크레인 조작요령 및 고장 시 응급처치 요령 △현장 활동 시 차량 관련 사고사례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진재훈 119구조대장은 “신규직원에게 실질적인 멘토링제를 통해 어떤 장비든 능수능란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라며 “실제 현장에 강한 구조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전주덕진소방서, 추석 연휴기간 소방활동 267건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추석 연휴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며 화재·구조·구급·기타 267건의 현장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 수호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 덕진소방서는 192명의 소방공무원, 134명의 의용소방대원, 28대의 소방차량을 동원하여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했으며 중점관리대상 등 58개소를 순찰하며 시민들에게 안전으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 6시부터 10월 5일 6시까지 6일간 화재 5건, 구조 56건, 구급 193건, 기타 13건으로 총 267건의 출동을 통해 소중한 생명·재산을 보호했다. 전년 추석 연휴와 246건의 출동과 비교하여 소폭(9%) 증가하였다.   음식 조리 부주의로 인해 화재 3건(60%), 에어컨화재 1건(20%), 차량화재 1건(20%) 이었으며 약 3천만원의 피해가 있었다.   구조활동은 벌집제거 17건(30%), 교통사고 9건(16%), 동물포획 8건(8%) 순이었으며 특히 멧돼지, 뱀, 개포획 등의 다양한 종류의 동물포획이 있었다.      구급활동은 질병 88건(46%), 미이송 57건(30%), 사고부상 20건(10%), 교통사고 10건(5%) 순으로 193건 출동해 119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특히 코로나19 전담구급대는 의심환자 4명을 선별 병원으로 이송하며 코로나19 대응강화도 계속 추진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쉼 없이 근무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10-06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소화기도 달라져요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 종류에 따라 적용되는 소화기 종류가 달라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화재는 A급과 B급, C급, K급으로 구분되며 적응성이 맞는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에 나서야 한다.    A급 화재는 일반화재로 나무ㆍ섬유ㆍ종이ㆍ고무ㆍ플라스틱류와 같은 일반 가연물이 타고나서 재가 남는 화재를 말한다. 소화기는 A로 표시한다.   B급 화재는 유류ㆍ가스 등의 가연성 액체나 기체 등의 유류화재로 소화기에 B로 표시된다.  C급 화재는 전류가 흐르고 있는 전기기기ㆍ배선과 관련된 전기화재다. 전기화재에 적응성이 있는 소화기는 C로 표시한다.  K급 화재는 주방화재로 주방에서 동ㆍ식물유를 취급하는 조리기구에서 일어나는 화재를 말한다. 주방화재에 대한 소화기는 K로 표시한다.  우리가 평소에 흔하게 접하는 3.3kg 분말소화기는 ABC급 화재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이다.    윤병헌 서장은 “소화기는 화재 초기 매우 효과적인 소화기구로 화재 종류 적응성에 알맞게 소화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29
  • 전주완산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대비해 임실시장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전주완산소방서를 비롯하여 임실군, 임실시장 상인회,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였다. 임실시장 내 발신기 점검의 모습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와 위험물질 및 화기관리 적정성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주변 물건 적치 확인 ▲경보설비 임의차단 등 관리상태 ▲보이는 소화기 및 인근 소화전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 실태 확인 등이다.  합동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토록 진행했으며,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중점관리해 조속한 시일 내 보수·보강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하는 모습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시장 예방점검으로 시민이 안전한 명절이 되도록 소방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역수칙 준수와 점검 시 마스크 착용, 머무는 시간 최소화 등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였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28
  • 전주완산소방서, 평화119안전센터 이주열 소방교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서장실에서 제7회 응급처치영웅 표창 수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구급업무 및 현장 응급의료 발전에 공적이 있는 대원을 발굴해 표창하는 제7회 응급처치영웅은 평화119안전센터의 이주열 소방교가 수상하게 되었다.     이 소방교는 지난 6년간의 구급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한 이송병원 선정 후 사전연락으로 병원 전 단계의 시간을 단축해 심정지 및 뇌졸중 환자 등의 휴유증 감소에 노력해온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현재 평화119안전센터에서 평화 관내 출동 시 구급차 기관으로 활동하는 이 소방교는 안전하고 신속한 환자이송, 코로나19로 힘들어진 구급현장 속에서도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늘 친절한 태도로 임해 감사 인사를 받는 사례가 다수 있는 등 환자뿐만아니라 동료들에게도 신뢰받는 구급대원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을 김 소방교가 자랑스럽다”며, “지금도 출동 중인 구급대원 모두가 응급처치영웅”이라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 진행에 나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김동주)와 임실의용소방연합회(남성회장 김황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정부에서 권고하고 있다. 이에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오는 25일까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전주완산남성의용소방대의 벌초 모습이다.    신청조건은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해야 하는 출향인 중 1순위는 독거노인 ‧ 기초생활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순위 국가유공자 ‧ 보훈가족이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벌초 대행 서비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기간 가급적 이동을 자제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전주완산소방서에서는 지난 17일 전주완산·임실남성의용소방대가 임실군 일원의 봉분 5기에 벌초 대행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8
  • 전주완산소방서, 국립임실호국원 합동 안전점검 실시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6일 화재안전정보조사반원들이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을 방문해 소방시설에 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안전점검 후속조치 결과에 대한 확인 등 ‘2020년 국립묘지 합동 안전 점검’으로 안전한국 훈련 기간(9.21.~9.23.) 중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설비의 정상작동유무 등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물건 적치 등 비상구 폐쇄 여부 확인 △자체 점검 실시 및 소방계획서 적정성 여부 △안전시설 등 세부점검표 이용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관계자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점검에 참여한 정철호 소방위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화재 발생 위험 요소 제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화재안전정보조사반 실무능력 강화 실습형 전문교육 실시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16일 오전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 베스트타워에서 화재안전정보조사 요원 등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정보조사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형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안전정보조사는 화재 건축물에 소방관이 진입할 때 구조물을 알지 못하고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입을 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 조사를 통해 건축물의 현황 등 소방관에 공유 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관내 나래이엔지 대표 오경호 감리자와 함께한 이번 교육은 화재안전정보조사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개개인이 직접 소방시설을 다뤄보는 체험형 교육활동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층건축물이 급격한 증가하면서 스프링클러설비 등 소방시설의 다양화에 따른 소방시설 전문성이 요구되어 현장과 맞는 소방시설을 접할 기회가 없는 소방공무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화재안전정보조사를 추진하는데 소방행정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또한 소방시설도 신기술 도입으로 급변하는 소방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화재안전정보조사반을 대상으로 자동화재탐지설비, 스프링클러설비 및 옥내소화전 설비 등 작동 및 조작실습을 실시 소방시설에 대한 이해도 향상 및 점검방법, 요령 등을 현장실습을 통하여 실무점검능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전주덕진소방서는 지난 제천 스포츠센터·밀양 세종병원 화재를 계기로 실시하는 소방안전정보조사는 2020년 8월말 4,946개소 대상 중에서 66%(3,250)를 실시했으며 이 중 958개소는 자진개선 하도록 통지하였다.   김주희 방호구조과장은 “선제적인 화재예방활동은 화재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만큼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화재안전정보조사요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켜 실질적인 화재 예방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7
  • 전주덕진소방서,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팀 모집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내달 16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하는 ‘제20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자연재해와 생활안전에 대한 상식 문제 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 교육에 관한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 하고자 진행되는 행사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과 달리 예선·본선 구분 없이 1회에 한해 진행되며, 최종 대상 한 팀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지도교사상 20만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이 시상된다.  참가자격은 평가일인 11월 19일에 시험응시가 가능한 18명 이상의 5학년 학급이다. 학급 인원이 18명 미만일 경우 2개 이상의 학급이나 4~6학년 전원을 합쳐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은 10월 16일까지 한국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www.kfpa.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평가 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는 10월 말 각 학교로 발송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덕진소방서 예방안전팀(☏063-250-423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6
  • 전주덕진소방서, 소화전 5m 안전한 거리두기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소방용수 확보를 위해 소화전 주변 불법 주ㆍ정차 금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소방차 한 대를 고압으로 방사하게 되면 3~4 분 이내 물을 모두 소진하게 되기 때문에 근처의 소방시설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소화전 근처에 주차를 하게 되면 화재 상황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어 대형화재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해 소방용수시설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5m 이내인 곳은 차를 정차하거나 주차하면 안 된다. 이를 어길 시 지난해 8월 1일부터 과태료가 2배 상향돼 승용자동차는 8만원, 승합자동차는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공동주택(아파트 등)에는 의무적으로 소방차 전용구역을 설치하게 되는데 소방차 전용구역에 차량을 주차하거나 물건 적치, 노면표지 훼손 등의 방해 행위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불법 주ㆍ정차된 차량을 스마트폰 ‘생활불편 신고 앱’으로 신고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 처분이 가능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고 있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소화전 5m 이내와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ㆍ정차 금지를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안전
    2020-09-14
  • 전주덕진소방서, 소방차량 피양 안내방송 설치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신속한 출동으로 골든타임 확보와 현장출동 중 사고예방을 위해 소방차량 피양 안내방송 설치를 했다고 밝혔다.    일분일초 촌각을 다투는 위기의 순간에 소방서 앞 도로 꼬리물기로 소방차량 골든타임을 지키는데 어려움이 있다.   현재 덕진소방서는 차량의 통행이 매우 많은 백제대로에 위치해있어 출·퇴근 시간대에 꼬리물기 등으로 러시아워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퇴근 시간 무렵 현장을 출동하려고 하면 퇴근하는 차량으로 도로가 꽉 차있다.  또한 주정차금지구역도 무시한 채 빽빽하게 들어선 차들이 소방차 진출로를 막고있어 비집고 출동하는 과정에 출동지연이 일어나고 사고 위험이 많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지휘차, 펌프차, 구급차 등 소방차량 7대에 설치를 완료했다. 긴급출동, 화재출동, 구조출동, 구급출동 4개의 버튼으로 나뉘어져 있어 각각의 출동에 따라 버튼을 눌러 운전자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좌우로 피양을 바란다는 안내방송이 나온다.  화재출동 버튼을 누르면 ‘화재출동 중입니다. 협조 바랍니다’라는 안내음 이 울려퍼진다.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소방차가 얼마나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5분이 지나면 화재는 연소 확산속도와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고, 구급은 심정지 및 호흡곤란 환자는 5분 이내에 응급처치를 받지 못하면 뇌 손상이 시작되는 등 초기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윤병헌 덕진소방서장은 “소방차량 피양안내 방송이 나오면 시민들께서는 출동상황임을 인지하여 좌우로 앙보하는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14
  • 전주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예산 543억원 추가 편성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총 543억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 편성키로 했다.  시는 정부의 한국형 뉴딜사업에 대응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543억원 규모의 제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전주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전주시의 올해 살림살이는 총 2조313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시는 이번 추경에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디지털·그린 뉴딜사업으로 △희망근로 지원 201억원 △전주사랑 상품권 운영 19.6억원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31.6억원 △전기차 구매지원 18.8억 등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고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13억원 △관광상품 개발 관광사업체 지원 13억원 △전세버스 종사자 지원 2.5억원 △호흡기 전담클리닉 설치·운영 3억원 △국가예방접종 실시 14억원 △주민센터 열화상 카메라 구입 1억원 등을 책정했다.  필수 현안사업으로는 △버스운송사업 재정지원 40억원 △소각자원센터 위탁운영 8억원 △집중호우에 따른 긴급 재해복구 및 도로유지보수 10억원 △공공청사 종합계획 수립 1.5억원 △탄소복합재 신뢰성평가 기반구축 20억원 △복합소재부품 생산가공지원센터 10억원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 15억원 △아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21억원 △지방하천 정비사업 24억원 등을 담았다.  소요되는 재원은 국도비 보조금과 지방세, 국가 총수입 감소로 삭감된 보통교부세 세수 보완을 위한 지방채로 재원을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변경된 행사성 사업, 집행잔액 등 90억 규모의 세출예산 조정도 병행하여 사업비로 활용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개최되는 제37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예산안이 의회에서 확정되는 대로 자금을 신속히 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민생경제 안정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더불어 전주시의 현안사업들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09
  • 전주완산소방서, 생명 구한 40명에게 ‘중증환자 세이버’인증서 수여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2일 정확하고 적극적인 현장처치로 중증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 및 일반인 40여명에게 중증환자 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각 센터에서 자체 수여식 진행 평화119안전센터(오현숙 센터장)에서 진행된 세이버 인증서 수여식    중증환자 세이버는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하트세이버(Heart Saver), 급성뇌졸중 환자를 신속·정확하게 평가·이송하여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와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로 구성되어있다.  이날 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 29명과 도민 2명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가 수여됐고, 10명의 소방공무원이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와 1명의 소방공무원의 트라우마 세이버(Trauma Saver)를 수여받아 총 40명에게 세이버 배지와 인증서가 전달됐다.  중증환자(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    인증서를 수여받은 구급대원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이웃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시민 모두가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08
  • 김승수 전주시장 “코로나19 긴장 풀 때 아냐”
     김승수 전주시장이 고위험시설 영업 중단 등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고강도 조치를 잘 따라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며 끝까지 고강도 방역조치에 대해 협조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김승수 시장은 7일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코로나19가 철저한 방역과 시민들의 참여로 당초 우려됐던 폭발적인 확산세는 꺾였지만, 아직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만큼 끝까지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8개월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우리는 예전의 일상을 잃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힘을 모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면서 비상시기에 필요한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주시는 지난달 21일부터 실내외 공공시설을 전면 폐쇄하고 시 주관 모든 행사와 축제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작된 23일부터는 고위험시설 12개 업종 1200여개 업소에 대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경찰과 함께 합동대책반을 꾸려 매일 점검을 했다.  그 결과 지난달 16일부터 27일까지 총 25명이 발생했던 신규 확진자가 9월 들어서는 단 1명 발생하는 데 그치는 성과를 거뒀다.  김 시장은 이에 “지난 2주간 경제적인 어려움을 감수하고 집합금지에 적극 참여한 고위험시설 사업주와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준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에 협조한 사업장에 오늘 당장 휴업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휴업지원금이 지급된 업소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한 사업장 중 2단계 조치 시행 이전 휴·폐업한 업소 등을 제외한 1169곳이다. 행정명령과 관련, 대부분의 업소는 휴업에 동참했고, 고발까지 이어진 업소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휴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소득이 끊기거나 일자리를 잃은 업주와 종사자 82명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손실을 보전해주고 있다.  시는 이와 별도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불가피하게 상호명이 공개돼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70여명에게도 100만원을 지원해 위기극복을 돕기로 했다.  시는 2주간의 2단계 조치 이후에도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방역수칙을 어기는 종교시설에 대해 행정조치를 취하는 등 강력한 방역을 펼치기로 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공직사회는 언제나 시민 곁에 최후의 보루로 남아 끝까지 시민들의 일상을 지킬 것”이라며 “생활 속 방역수칙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전주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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