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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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 구룡계곡이 깨끗해집니다
    남원시가 지리산 구룡계곡을 정화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봄 농경지 로타리 시기에 발생하는 진한 흙탕물이 지리산의 구룡계곡을 오염시킨다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민원에 따라 고랭경작지 흙탕물 저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올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환경공단과 협약, 기본 및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도시계획시설결정(유수지), 환경부, 환경청과 사업내용 협의, 모니터링, 토지매입 등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매입을 위한 주민 협의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시는 앞으로 총사업비 50억을 투입, 2021년까지 고랭경작지 흙탕물 저감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흙탕물 저감사업의 주요 내용은 침사지(17,070㎡)에 가동보를 설치하는 것이다. 흙탕물을 침사지로 유입한 후 3단계 침사를 걸쳐 깨끗한 물을 계곡으로 방출하는 방식이다. 시는 이밖에도 지역에 맞는 교목, 관목도 식재하고 벤치 등 다양한 경관도 조성, 이용객과 인근주민에게 휴식공간 조성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지리산 명소인 구룡계곡을 더욱 아름답게 만날 수 있도록 저감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여름휴가, 힐링 공간 완주 상관 편백숲이 뜬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올해 완주군 상관면 죽림리 공기마을에 위치한 ‘상관편백숲’이 여름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상관편백숲은 면적이 161ha에 달하며 수십 년 된 아름드리 편백나무 수만 그루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 심신치유공간으로서 뿐만 아니라 산책과 등산로로도 손색이 없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편백숲이 건강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탐방객수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지난 2018년 8월, 5천원의 입장료를 징수하면서 한때 관광객이 급감한 적이 있으나 현재는 입장료나 주차료를 받지 않고 있다.  또한, 완주군은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돕기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기마을로 이어지는 진입도로 1.5킬로미터에 대한 확포장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내 소하천공사를 마무리해 관광객과 주민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관면에는 편백숲과 온천수로 유명한 상관리조트, 드라이브 코스로 최적화된 상관저수지와 함께 한잔의 차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까지 자리하고 있어 올 여름 자연 친화형 휴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덕 상관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이 편히 쉬어 갈 수 있도록 등산로 안내판을 정비하는 등 편백숲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여름휴가가 될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7-06
  • 포스트 코로나 대응 치유 프로그램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함께 아픔을 공유하고 치유 할 수 있도록 6월 5일부터 7월 10일까지 6회기에 거쳐 『건강한 어울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에 운영되며 매년 건강관리에 필요한 교육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체험 등을 제공하여 환자 및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에서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남원시 약사회 후원 약사를 외부강사로 위촉해 약물관리 교육을 제공하고 통증완화를 위한 맛사지 요법, 식이 관리를 위한 영양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야외체험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의 숲에서 자연의 기운을 느끼며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명상을 비롯해 아로마 족욕 치료를 받게 된다.  특히 숲길 걷기 야외체험을 통해 도심에서 벗어나 숲에서 뿜어주는 피톤치드 향기를 맡으며 진행되므로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통해 투병과정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숲 치유 활동,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회복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대화를 통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환자분은“프로그램의 구성과 내용이 너무 좋아 정말 치유되는 것 같다며 코로나19로 밖에도 못나가고 우울했는데 다시 암을 이겨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재가암환자 관리사업으로 1,000여명의 암환자를 등록 관리 중에 있으며 방문간호서비스는 물론 영양보조제와 영양식이 및 간호용품을 지원하는 등 암환자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앞으로도 재가암환자를 비롯해 건강취약계층에게 더 좋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7-01
  • 대한주택건설협회전북도회, 국가유공자주거개선사업 완료
    전북서부보훈지청(지청장 최정길)은 대한주택건설협회전북도회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4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개선이 필요하지만 생계가 곤란하여 수리하기 어려운 주택을 대한주택건설협회전북도회 회원사가 개보수하는 민간차원 보훈사업이다. 올해는 제일건설(대표 윤여웅), 제일종합건설(대표 박세진), 에버종합건설(대표 최산성) 3개사가 참여해 협회와 보훈지청이 공동 현지 조사를 거쳐 익산시 1가구, 정읍시 1가구, 부안군 1가구에 집을 수리했다.  이들 건설사는 기존 노후 된 주택의 지붕을 개량하고, 창호교체, 도배 및 장판 교체, 외벽 도색, 조명 교체, 휠체어 이동 통로 및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을 수리하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은 6‧25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잊지 않고 지원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보훈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뉴스광장
    • 노동,복지
    2020-06-25
  • 자원봉사로 꽃피운 신촌 마을회관
    남원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인월면 신촌 마을회관에서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농촌재능나눔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남원시 자원봉사센터가 선정되어 추진한 것으로 자원봉사자들의 다양한 재능을 농촌지역에 나눔으로 농촌공동체의 활력을 도모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꽃피는 마을회관⌟ 활동지원사업이다. 5개 봉사단체의 자원봉사자들은 각 단체의 재능을 기부하여 마을회관 도배∙장판 및 씽크대 교체, 현관 및 외벽 페인트칠하기, 신발장과 TV장 설치하기, 이동 빨래방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마을주민들은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낙후된 마을회관이 쾌적한 쉼터로 탈바꿈되어 매우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20-06-24
  • 평생건강의 첫걸음 우리 아이 영양 채우기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이 발견된 대상자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필수보충식품을 지원함으로써 영양개선 및 식생활 관리능력을 기르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80%미만의 임산부, 영·유아 중 영양위험 요인이 있는 대상이 참여 할 수 있으며, 매월 2회 대상자별로 조제분유, 쌀, 감자, 당근, 달걀, 김, 미역, 검정콩, 우유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임신부의 경우 참여 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영·유아의 경우 사업 종료 후 영양문제가 다시 악화되었을 경우 2회에 한해 재등록이 가능, 총 3회까지 사업 참여가 가능하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코로나19」감염병으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에 운영하던 단체교육, 소그룹교육 등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하였고, 영양평가는 접촉자 최소화를 위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여 1:1평가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문의는 보건소 영양플러스실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남원
    2020-06-23
  • 김선강 개인전 '새로운 생명의 탄생-Birth'전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24일(수) 부터 6월 29일(월)까지 ‘김선강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전북대학교 미술대학 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14번째 개인전이며 100여 회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여백회, 시공회, 동질성회, 화기애애, 한국미술협회 회원,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회화 언어인‘화필촉(華筆觸)’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이다. 작가는 생명 에너지의 응집(凝集)과 확산(擴散)으로 생명이 형성되는 고비마다‘빛’의 역할은 생명 탄생의 신호라고 생각하였다. 작품에서 볼 수 있는 필촉들은 모든 생명의 형성 과정에 관여하는 ‘생명에너지’를 가시화한 작가만의 회화 언어이다. 이것이 하나의 필촉에 그치지 않고 작품 자체가 화필촉으로 작용하여 전시 공간 자체를 생명 에너지가 충만한 장소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화필촉’은 생명 에너지의 강렬한 움직임을 실감할 수 있는 회화적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작가에게 Birth는“생명을 빚다”라는 의미이다. 곧 생명의 생산을 말하는 것이다. 자연에서 생명의 탄생을 실행하는 몫은‘어미’에게 있다. 모든 생명은‘어미’의 존재를 통해 세상과 조우한다.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통로가 곧‘어미’이다. 또한 우리에게‘어미’의 역할은 여성의 몫이다. 생명을 잉태하고 기르는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이다.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표현하는 작품은 한국 여성의 삶에 담긴 생명 에너지의 움직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 내부의 자아와 정체성 그리고 세상의 진정한 본성으로의 여행이며 동시에 작가 자신의 영혼의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채색화가 가지는 영혼과의 관계, 그리고 구상에서 추상의 차원으로 승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선보여주는 하나의 모델을 제시해준다. 무엇보다도 작품들이 가지는 깊고 따스한 색감이 관람자들로 하여금 작품이 가진 따스함이 육체와 소통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전작에서는 전통 한지를 소재로 한 콜라쥬 작품들로 창작활동을 했으나, 이번 전시에서는 대상물 위에 한국의 전통 한지를 입히고 먹으로 작업을 하는 설치 예술에서 주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무채색을 사용하거나 또한 다채로우면서도 강렬한 색을 입히기도 한다.  작품들은 한국 여성이 가지고 있는 생명 에너지를 드러내는 표현 요소들을 연구한 흔적들이다. 작품 속의 둥그런 형태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동시에 슬픔을 표현하는 것이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대한 축하와 그리고 모든 것을 기쁨으로 덮어주고자 하는 것이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6-22
  • 하모나이즈 해피홀릭 콘서트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6월 26일(금) 오후 7시30분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하모나이즈 해피홀릭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을 위해 공연장 거리두기 객석제, 방역 소독, 발열 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공연장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민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며, 공연장을 출입하는 모든 관람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미착용 시 입장이 금지된다.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하모니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다양한 쇼를 선보인다. 특히 남아공의 한 식당에서 버스킹으로 부른 라이온킹 영상이 유튜브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하며 세게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예능방송 너목보 실력자 출연 등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관람권 에매는 6월 16일(화)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gimje.go.kr/art)에서 구매 가능하다.  
    • 기획보도
    • 전시.공연
    2020-06-17
  • 김승민 개인전, '예술을 통한 또 다른 불후(不朽)' 전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0년 6월 10일(수) 부터 6월 15일(월)까지 ‘김승민 개인전’이 열린다.            작가 지강(志剛) 김승민은 원광대학교 미술대학 서예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서예학 동양 미학 석사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철학과 박사과정 중에 있다. 개인전 5회와 다양한 기획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서예대전 대상수상 및 특·입선,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기념공모전 대상 수상 및 우수상, 특·입선, 서예문화대전 대상 수상 및 최우수상, 전북서도대전 대상 수상 및 특선, 평화 미술대전 통일부 장관상 수상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양웅(揚雄)이 전통적으로 ‘서예는 마음의 그림[書, 心畵]’이라고 말한 이후로부터 서예는‘마음을 표현하는 예술’로 이해되기 시작한다. 작가는‘마음으로 쓰는 글씨를 쓰고 싶다’라고 하였다. 이는 서예에서 기교 차원 이외에 또 다른 영역이 있음에 대한 자각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자각은 일단 성균관대 유학대학원 진학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이는 성중형외(誠中形外)라는 사유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 이것은‘내 마음속에 수양을 통해 축적된 도덕의 기운은 밖의 내 몸짓으로 표현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동양예술에서는 작품을 통해 감상자에게 결국‘나는 이런 사람이요’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여긴다. 특히 서예는 이런 점이 매우 두드러진다.‘시여기인(詩如其人)’, ‘문여기인(文如其人)’, ‘화여기인(畵如其人)’등의 말이 있지만 특히 ‘서여기인(書如其人)’이란 말에서 이런 점을 잘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가가 그동안‘성중형외’차원에서 창작에 임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  작가는 알고 보면 인문 서예를 지향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법첩(法帖) 임서(臨書)와 공모전 출품을 하면서 글씨를 쓰는 서사 능력은 향상되었지만 이론에 대한 부족함을 절실히 느껴 이론 공부를 깊이 있게 해보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 이에 형설지공(螢雪之功) 한 몇 년의 시간이 흘러 박사 논문 작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동양예술에서 강조하는 과거를 답습하지 않고 변화를 추구하면서 자신의 예술적 자질과 개성을 자유롭게 펼치고자 한다.  서예가 이 시대에 맞는 예술로서 자리매김하려면 어떤 식으로 변화해야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그 고민을 통해 ‘신인문서예’를 지향하고자 한다. 또한 서예라는 과거적 지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힘쓰며 옛글을 베끼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새로운 예술을 논하고자 노력한다. 상형문자와 추상성을 지닌 문자를 도입하고, 다양한 옛글에서 깨달음을 은유하기도 한다.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 새로운 서화법을 창출하기 위한 모색과 더 나아가 작가만의 무한한 가능성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웰빙&힐링
    2020-06-08
  • 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해외봉사활동기 책으로 발간
      한일장신대(총장 구춘서) 간호학과 재학생들의 생생한 해외봉사활동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사진 : 한일장신대학교 제공> ‘나망가? 함께가!’라는 제목의 책은 2019년 6월 15일부터 27일까지 케냐 나망가 지역에서 이루어진 재학생 17명의 봉사활동이 기록돼 있다.  책 제목은 ‘나망가’ 지역명에 ‘나만 가지 말고 함께 가자’는 의미를 담은 것으로, 표지디자인과 타이틀 모두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한일장신대 간호학과 소성섭 교수와 학생들이 케냐 해외봉사활동기를 책으로 발간했다.이 봉사활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 학기 이론수업을 마친 후 여름방학동안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습교육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한일장신대는 이 사업에 2017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책으로 결과물을 출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책에는 ‘국제개발과 소녀건강’을 주제로 한 성교육 및 위생교육, 체육 및 놀이활동, 봉사활동, 문화 교류 및 탐방 등 다양한 봉사활동들이 사진과 함께 고스란히 펼쳐져 있다. 특히 학생들이 매일 펜으로 직접 작성한 활동일지 원본을 제공해 당시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250페이지 분량의 전체 칼라로 인쇄된 이 책은 간호교육도서 전문 출판사에서 간호학과 학생들의 국제개발협력활동에 관한 참고도서가 없는 점을 감안해 출판을 적극 독려했다는 후문이다.김지영 학생(간호학과 3학년)은 “봉사활동을 마친 7월부터 친구들의 자료를 모아 올해 2월까지 사진과 구성 작업을 했다”며 “우리들의 보고서가 번듯한 책으로 나온 걸 보니 정말 뿌듯하다”고 말했다.사업책임자 소성섭 교수(간호학과)는 “1년간 코이카 활동을 통해 많은 성과가 나왔는데 그대로 묻혀두기엔 너무 아까웠다”며 “참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체험기가 되고,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이나 참여자에게는 활동내용에 대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웰빙&힐링
    2020-06-05
  • 임실경찰서 한득수 경위, 제19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에서 금상 수상
        지난 10월 12-13일 양 일간 임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린 제19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에 임실경찰서 소속 한득수 경위가 출전하여 목재가구제작 부분에서 최고상인 금상(산림청장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19일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한 한 경위는 “그동안 10여년의 취미생활로 목공기술을 습득하고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느꼈고 이를 통하여 민원인들과도 좋은 관계를 가질 수 있었다. "고 밝히고 "그동안 목공기술을 이용하여 생활소품인 도마, 탁자, 의자 등을 제작하여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면서 기쁨을 느꼈으며 청소년들에게 목공기술도 가르쳐주고 주변에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가구 고쳐주기 등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임실경찰서(서장 이동민)가 지난달 경찰, 청소년, 사회적약자의 정서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나타난 첫 번째 성과로 의미가 크다.   이번 경기대회는 2001년부터 매년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전라북도, 임실군이 후원하며 전문부, 일반부 2개 부문, 6개 직종의 선수 200여명이 출전하는 전국 최대의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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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행사
    2019-10-24
  • 덕치면 ‘7080소풍가는 길’ 섬진강 따라 걷는 힐링 나들이
      임실군 덕치면행복보장협의체는 10일 덕치면 내 70세 이상 어르신 200여명과 함께 제5회 ‘7080 소풍가는 길’ 섬진강변 걷기행사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알렸다. 덕치면 풍물단의 흥겨운 가락으로 행사시작을 알리고, 건강체조와 문화 해설사의 아름다운 섬진강 이야기가 곁들여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걷기코스는 장산마을 데크에서 출발하여 천담권역 방문자센터 구간으로 약 2km로 약 1시간이 소요됐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덕치면 이장단, 덕치면 주민자치위원회, 덕치면 체육회, 덕치면 의용소방대등의 자원봉사가 더해져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어 거동하기도 어렵고 가을이 이만큼 다가온지도 몰랐는데 이렇게 나와서 바깥바람을 쐬니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정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어릴 적 소풍을 오신 것처럼 기뻐하셔서 보람차고 뿌듯한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밝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엄참희 덕치면장은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정에서도 농촌노인들의 삶의 질 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원스톱 통합복지서비스 ‘찾아가는 행복임실누리단’ 행사를 같이 진행해 한방진료, 치매예방교육, 나만의 디퓨저만들기, 손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 웰빙&힐링
    2019-10-11
  • 익산시보건소, 스마트 식생활 건강강좌 개최
        익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센터장 황인희)는 14일 보배정신건강상담센터(장애인복지시설) 원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원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일숙 교수를 초빙해 스마트 식생활 건강 강좌 및 내 혈압·내 혈당 숫자 알기 캠페인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는 고혈압·고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식생활을 주제로 싱겁게 먹기,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을 적게 섭취하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고 캠페인은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 홍보물 배부, 건강 정보 제공 등으로 만성질환 예방 관리에 대한 관심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센터는 노인복지관, E마트 ,노인대학 등을 방문하여 내 혈압· 내 혈당 숫자 알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건강 강좌 실시로 만성 질환에 대한 인식 고취에 노력하고 있다. 익산시보건소장(한명란)은 “앞으로 시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강좌 및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19-06-17
  • 제2회 진안홍삼배 전라북도 남․녀 궁도대회 ‘성황’
    진안군 궁도협회(사두 탁영규)가 주관하는 제2회 진안홍삼배 전라북도 남․여 궁도대회가 진안군의회 신갑수 의장, 박주홍 진안군체육회 수석부회장, 박수현 전라북도 궁도협회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진안 궁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대회에 단체전, 노년부, 장년부, 여자부 등 4개부 400여명의 도내 궁도 동호인이 참가해 홍삼의 고장 진안을 뜨겁게 달궜다.   이 날 ▲단체전 군산시(진남정) ▲노년부 조재웅(전주 천양정) ▲장년부 소재춘(남원 관덕정) ▲여자부 김은지(김제 금만정)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전라북도 궁도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 진안군 궁도협회 탁영규는 “도내 궁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궁도의 맥을 잇고 전국대회 유치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진안 궁도장을 올해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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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임실군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 캠페인 실시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 및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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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진안군, 구강보건의 날 다양한 행사 전개
    진안군이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주민과 관내 유치원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와 캠페인, 어린이 인형극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전개했다.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 건강의 첫걸음’이란 슬로건으로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구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진안 장날에는 터미널과 시장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또 유치원생들에게 ‘충치도깨비 소탕작전’ 인형극 관람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행사를 준비해 구강건강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이외에도 구강용품 제대로 알고 쓸 수 있도록 칫솔, 혀 클리너, 치실, 치간 칫솔 등 위생용품 사용법과 충치·시린이 예방에 탁월한 불소용액양치 사용법 체험행사 등을 준비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진안군 보건소는 이 달 말까지를 구강보건 주간으로 정하고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을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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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0
  • 임실군, 아토피 고통 어린이 치유 앞장
    임실군이 아토피로 고통받고 어린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아토피 케어 용품 만들기 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관내 아토피질환자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달 14일까지 매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의료원 대회실에서 30명씩 총 3회에 걸쳐 아토피 예방법 및 아토피 케어용품 만들기 체험교실을 운영중이다. 체험교실에서는 소아과 전문의사가 아토피 피부염 예방관리 교육을 담당하고,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아토피케어용품 만들기 체험은 천연재료를 이용한 천연비누와 스프레이, 바디로션, 바디오일, 입욕제 보습바 만들기 등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이뤄지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아토피 상담실을 상시운영하고 아토피피부염을 앓는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과 같은 질환으로 이환되지 않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 후 아토피케어용품 보습제 지원 및 .예방관리 무료책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토피피부염 진단자 의료비 지원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아토피 케어용품 체험교실을 통해 완성된 제품을 전시 평가하고 선정된 우수제품을 보급함으로써 가정에서도 케어용품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최근 식생활 및 생활환경의 변화로 피부질환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중에서도 아토피로 인해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적지 않고 또한 그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서 행정 차원에서 적극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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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7
  • 임실군, 치매파트너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임실군 치매안심센터는 4일 치매극복선도학교로 지정된 관촌중학교와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를 방문해 치매파트너 양성을 위한 ‘치매바로알기 및 치매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치매극복선도학교란 치매에 대한 정기적 교육을 통해 전교생과 교직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습득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의 역할을 확산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 전교생과 교직원 전체가 치매파트너에 동참하고, 치매바로알기 및 인식개선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치매에 대한 옹호적인 태도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학교 관계자는 “교내 치매 친화적 분위기 확산을 시작으로 학생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봉사활동, 인식개선 캠페인 등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형심 보건사업과장은 “지역사회구성원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개선하는 파트너 양성에 매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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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5
  • 임실군보건의료원 결핵 퇴치 나섰다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2일 임실고등학교 학생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집단시설 내 결핵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결핵감염 확산방지를 위한 결핵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결핵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전북지부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임실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들을 대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실시했다.   검진 실시 후 결핵의심 또는 유소견자의 경우 객담검사 실시와 치료연계를 통해 등록 ․ 관리하여 무료진료 및 투약관리로 완치 시까지 추후관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임실군은 결핵유증상자 및 접촉자를 대상으로 결핵상담과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단시설(의료기관, 어린이집 등) 종사자 잠복결핵 검진 지원 등 지역주민의 결핵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 의료원 관계자는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 균형있는 영양섭취, 환기시키기 등 생활수칙을 생활화하고, 기침할 땐 반드시 휴지, 손수건, 옷소매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릴 것과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속 결핵예방을 위한 수칙을 지키고 2주 이상 기침할 때는 결핵검진을 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궁금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감염관리팀(640-31753, 31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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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4
  • 정읍시 19일, 고부면 동학울림센터에서 농촌재능나눔 한방 의료봉사 펼쳐
    농촌 재능 나눔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한약침학회 한의사 7명을 비롯해 간호사와 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한방진료 침술과 약침, 한방과립 처방, 전기안마 마사지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료 대기자들에게는 네일아트와 즉석 사진 촬영, 손주머니 증정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셔틀버스와 고부면사무소 차량이 운행돼 원거리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농사일이 바빠서 허리, 다리 등 온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을 시간이 없었다”며 “오늘 기회를 통해 침을 맞고 나니 통증이 많이 가셨다”고 말했다. 유진섭 시장은 “앞으로도 복지 관련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 재능 나눔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전국에서 총 6개소 읍·면을 선정해 추진한다. 지자체가 개인과 기업·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재능을 농촌에 기부하는 사회 봉사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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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진안군, 재활보건실 조기적응 프로그램 호응
    진안군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일상 적응을 돕기 위해 재활보건실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장애인이 자신에 대한 이해는 물론 장애로 인한 일상의 여러 상황에 대한 준비를 돕는다.   지난 4월 8일부터 이달 말까지 4주간 운영되며, 전문 인력을 활용해 1:1 맞춤형 상담과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일상계획 세우기, 장애의 이해, 지역 자원 활용, 일상생활관리 등 장애와 관련하여 조기적응을 필요로 하는 사항과 재활 및 자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실내체조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재활보건실은 재활운동을 위한 다양한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마사지교실·자조모임, 사회참여를 위한 문화체험·세상나들이 등 지역사회 내 뇌졸중·지체 장애인의 재활 촉진 및 사회참여를 위하여 다양한 재활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참여나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보건소 (☎430-8549)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스스로가 자신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와 재활의지를 복 돋아주고, 자립능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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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정읍시보건소, 한방 요통관리교실 운영
      정읍시보건소가 운영하는 한방 요통관리교실(이하 요통관리교실)이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요통관리교실은 요통과 좌골신경통을 호소하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관절 강화와 유연성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요통관리교실에서는 한의사와 간호사, 외부 강사가 한의약 양생법의 생활화를 통한 건강증진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기초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과 통증 정도 및 만족도 조사, 기공체조 등도 실시한다.   참여자는 “오늘 처음 운동에 참여했지만, 허리와 다리 통증이 좋아진 느낌이다”며 “할 수 있는 운동이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한방 요통관리교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주 2회씩(화, 목) 총 12주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질환팀(☏539-6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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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정읍시보건소, 한방 요통관리교실 운영
    정읍시보건소가 운영하는 한방 요통관리교실(이하 요통관리교실)이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요통관리교실은 요통과 좌골신경통을 호소하는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관절 강화와 유연성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요통관리교실에서는 한의사와 간호사, 외부 강사가 한의약 양생법의 생활화를 통한 건강증진 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기초검진(혈압, 혈당, 콜레스테롤)과 통증 정도 및 만족도 조사, 기공체조 등도 실시한다. 참여자는 “오늘 처음 운동에 참여했지만, 허리와 다리 통증이 좋아진 느낌이다”며 “할 수 있는 운동이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한방 요통관리교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증진 향상에 기여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주 2회씩(화, 목) 총 12주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만성질환팀(☏539-6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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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9
  • 진안군, 건강걷기 동아리 지도자 전문교육
      진안군이 규칙적이고 올바른 건강걷기 운동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8일 읍·면 마을 건강걷기동아리 지도자와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걷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걷기지도법, 리더십 교육. 하지 근력운동, 노르딕 워킹을 이용한 걷기 등 바른 자세의 중요성과 자세교정을 위한 실습 등 전반적인 교육이 이루어졌다.   현재 진안군에는 걷기동아리 100개 마을에 50여 명의 걷기 지도자가 자원봉사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걷기 동아리 마을을 5개씩 확대 운영하고 있어 마을별 걷기 실천율이 많이 향상되었다. 진안군은 건강걷기동아리 지도자들에게 주민 건강관리 건강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걷기교육과 함께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고 있으며, 정기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을별로 걷기 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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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임실군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삶 조성 ‘으뜸’
    임실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했던 신나는 두뇌튼튼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마음 쉼터 수료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관내 5개 경로당(갈마, 양지, 학석, 선거, 학암)을 선정하여 독거노인 등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훈련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신나는 두뇌튼튼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마음 쉼터’를 지정하고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관내 보건진료소장과, 지역원예강사, 치매관리팀의 협력으로 주민들에게 뇌신경 자극 및 혈액순환 증가,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군은 유산소 운동, 다양한 작업치료 활동(만들기, 꾸미기, 신체운동, 보드게임 등), 치매진행 지연교육(운동, 식사, 독서, 뇌신경예방, 스트레스 관리요법 등), 치매예방 콘텐츠 확산(치매예방수칙 3․3․3, 치매예방운동법, 치매체크 등), 정신행동증상 대처요법 교육 및 원예활동, 내마음 치유하기 등 다각적인 노력을 했다.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시키고, 서로 어울려 사는 따뜻한 삶을 제공하고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도록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전형심 보건사업과장은 “찾아가는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임실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하며, “치매는 치료시기와 적절한 진료, 치매환자에 우호적인 환경 등이 얼마든지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웰빙&힐링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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