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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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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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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순찰팀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는 치안 최일선에서 범죄예방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순찰팀장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완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매일 주간 순찰팀장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한 화상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별로 일정을 나누어 내실 있는 교육과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유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찰서장 지시사항 등 현장의 핵심 현안 업무 전파 및 공유, 112신고 출동 및 사건 처리 시 적법절차 준수 강조,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 공유 등이 다뤄졌다. 전주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최일선 현장 지휘관인 순찰팀장들의 직무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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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순찰팀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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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은 고령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고령 보행자의 경우 무단횡단이나 야간 보행 시 시인성 부족 등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홍보영상은 실제 발생한 무단횡단 사고 자료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 영상에는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수칙(서다-보다-걷다),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입기, 전동 휠체어 이용 시 반사지 부착 및 인도 이용 등이 포함됐다. 제작된 영상은 전통시장, 마을회관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시 고령자 대상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도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대형 전광판과 SNS에도 함께 게시한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사고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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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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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생활안전협의회,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는 지난 6월 19일 생활안전협의회 협력단체원들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대원들과 협력단체원들은 효자지구대 관할 주요 교차로인 KT 사거리 대로변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현장에서 ▲안전띠·안전모 착용 ▲안전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필수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이와 함께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 밝은 옷 착용과 야간 반사재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교차로 주변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며 가시적인 치안 효과를 높였다. 김춘빈 효자지구대장은 “교통사망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중대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교통사고 없는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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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생활안전협의회,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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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는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및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관내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자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노인학대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신지구대 경찰관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제작한 자체 홍보물 200여 매를 활용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구대는 이 기간 동안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입기 등 필수 교통안전 요령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노인학대 징후 발견 시 112 신고법과 노인지킴이 앱 ‘나비새김’을 활용한 신고 활성화 홍보를 병행했다. 또한 관내 대단지 아파트 10여 곳의 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도보 순찰 중 무단횡단 고령 보행자를 현장 계도하는 등 가시적인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밀착형 홍보와 현장 계도는 휴가철을 앞두고 고령층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장영자 서신지구대장은 “휴가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밀착형 치안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안심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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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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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는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과 학원가 등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비해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아동안전지킴이 14명과의 간담회에서는 등·하교 시간에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과 학원가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활동 강화를 당부하였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법과 112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였다. 무더위 속 고령의 아동안전지킴이들이 근무 중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무리한 순찰을 지양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것도 함께 당부하였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아동안전지킴이와의 협업을 통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아동안전지킴이 박병주 반장은 학교 주변 거동수상자 색출과 학생 교통지도 등 학생 안전과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동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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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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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노인학대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는 지난 18일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노인복지센터와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학대 유형과 신고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화산지구대는 학대예방 교육에 앞서 관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야간에 밝은색 옷 입기, 도로 건널 때 좌우 살피기, 야간 무단횡단 금지 등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필수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 및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학대 유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대가 의심되는 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주변의 관심과 용기 있는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노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예방활동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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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노인학대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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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학교전담팀은 지난 18일 성심여고를 방문하여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정책자문단은 청소년이 경찰의 청소년 선도·보호에 관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치안정책에 의견을 제시하는 회의체다. 이번 자문단은 경찰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심여고 학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책자문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경찰의 청소년 보호 지원 업무에 대한 사전 교육, 자문단의 활동 방향 토의 등을 진행하였다. 이후 정책자문단은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경찰관 직업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범죄 취약지 개선, 청소년 도박 및 학교폭력 예방 방안 논의 등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도박 등 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함께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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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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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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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순찰팀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는 치안 최일선에서 범죄예방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순찰팀장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완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매일 주간 순찰팀장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한 화상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별로 일정을 나누어 내실 있는 교육과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유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찰서장 지시사항 등 현장의 핵심 현안 업무 전파 및 공유, 112신고 출동 및 사건 처리 시 적법절차 준수 강조,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 공유 등이 다뤄졌다. 전주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최일선 현장 지휘관인 순찰팀장들의 직무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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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은 고령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고령 보행자의 경우 무단횡단이나 야간 보행 시 시인성 부족 등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홍보영상은 실제 발생한 무단횡단 사고 자료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 영상에는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수칙(서다-보다-걷다),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입기, 전동 휠체어 이용 시 반사지 부착 및 인도 이용 등이 포함됐다. 제작된 영상은 전통시장, 마을회관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시 고령자 대상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도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대형 전광판과 SNS에도 함께 게시한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사고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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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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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생활안전협의회,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는 지난 6월 19일 생활안전협의회 협력단체원들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대원들과 협력단체원들은 효자지구대 관할 주요 교차로인 KT 사거리 대로변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현장에서 ▲안전띠·안전모 착용 ▲안전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필수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이와 함께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 밝은 옷 착용과 야간 반사재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교차로 주변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며 가시적인 치안 효과를 높였다. 김춘빈 효자지구대장은 “교통사망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중대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교통사고 없는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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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는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및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관내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자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노인학대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신지구대 경찰관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제작한 자체 홍보물 200여 매를 활용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구대는 이 기간 동안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입기 등 필수 교통안전 요령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노인학대 징후 발견 시 112 신고법과 노인지킴이 앱 ‘나비새김’을 활용한 신고 활성화 홍보를 병행했다. 또한 관내 대단지 아파트 10여 곳의 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도보 순찰 중 무단횡단 고령 보행자를 현장 계도하는 등 가시적인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밀착형 홍보와 현장 계도는 휴가철을 앞두고 고령층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장영자 서신지구대장은 “휴가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밀착형 치안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안심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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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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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는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과 학원가 등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비해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아동안전지킴이 14명과의 간담회에서는 등·하교 시간에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과 학원가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활동 강화를 당부하였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법과 112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였다. 무더위 속 고령의 아동안전지킴이들이 근무 중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무리한 순찰을 지양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것도 함께 당부하였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아동안전지킴이와의 협업을 통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아동안전지킴이 박병주 반장은 학교 주변 거동수상자 색출과 학생 교통지도 등 학생 안전과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동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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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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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노인학대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는 지난 18일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노인복지센터와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학대 유형과 신고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화산지구대는 학대예방 교육에 앞서 관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야간에 밝은색 옷 입기, 도로 건널 때 좌우 살피기, 야간 무단횡단 금지 등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필수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 및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학대 유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대가 의심되는 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주변의 관심과 용기 있는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노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예방활동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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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학교전담팀은 지난 18일 성심여고를 방문하여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정책자문단은 청소년이 경찰의 청소년 선도·보호에 관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치안정책에 의견을 제시하는 회의체다. 이번 자문단은 경찰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심여고 학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책자문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경찰의 청소년 보호 지원 업무에 대한 사전 교육, 자문단의 활동 방향 토의 등을 진행하였다. 이후 정책자문단은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경찰관 직업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범죄 취약지 개선, 청소년 도박 및 학교폭력 예방 방안 논의 등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도박 등 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함께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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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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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순찰팀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는 치안 최일선에서 범죄예방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순찰팀장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고 밝혔다. 완산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매일 주간 순찰팀장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를 위한 화상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팀별로 일정을 나누어 내실 있는 교육과 긴밀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유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찰서장 지시사항 등 현장의 핵심 현안 업무 전파 및 공유, 112신고 출동 및 사건 처리 시 적법절차 준수 강조,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방안 공유 등이 다뤄졌다. 전주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가 최일선 현장 지휘관인 순찰팀장들의 직무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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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19일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전북지역은 고령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가 절실한 실정이다. 특히 고령 보행자의 경우 무단횡단이나 야간 보행 시 시인성 부족 등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홍보영상은 실제 발생한 무단횡단 사고 자료를 활용해 경각심을 높였으며, 어르신들이 주의해야 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 영상에는 무단횡단 금지 및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수칙(서다-보다-걷다), 야간 외출 시 밝은색 옷 입기, 전동 휠체어 이용 시 반사지 부착 및 인도 이용 등이 포함됐다. 제작된 영상은 전통시장, 마을회관 등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시 고령자 대상 교육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도 경각심을 줄 수 있도록 대형 전광판과 SNS에도 함께 게시한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고령자 교통사고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고령자 교통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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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署, 고령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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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생활안전협의회,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 전주완산경찰서 효자지구대는 지난 6월 19일 생활안전협의회 협력단체원들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와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대원들과 협력단체원들은 효자지구대 관할 주요 교차로인 KT 사거리 대로변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현장에서 ▲안전띠·안전모 착용 ▲안전속도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필수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이와 함께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 밝은 옷 착용과 야간 반사재 사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는 교차로 주변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며 가시적인 치안 효과를 높였다. 김춘빈 효자지구대장은 “교통사망사고는 한순간의 부주의로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 있는 중대한 사고”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병행해 교통사고 없는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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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생활안전협의회,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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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는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및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지난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관내 고령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고령자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노인학대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신지구대 경찰관들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제작한 자체 홍보물 200여 매를 활용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구대는 이 기간 동안 관내 경로당 26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금지, 야간 보행 시 밝은 옷 입기 등 필수 교통안전 요령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노인학대 징후 발견 시 112 신고법과 노인지킴이 앱 ‘나비새김’을 활용한 신고 활성화 홍보를 병행했다. 또한 관내 대단지 아파트 10여 곳의 게시판에 홍보물을 부착하고, 도보 순찰 중 무단횡단 고령 보행자를 현장 계도하는 등 가시적인 치안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밀착형 홍보와 현장 계도는 휴가철을 앞두고 고령층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내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장영자 서신지구대장은 “휴가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밀착형 치안 활동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안심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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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발로 뛰는 고령자 안전 활동·경로당 26곳 순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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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는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주변과 학원가 등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기승을 부리는 폭염에 대비해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아동안전지킴이 14명과의 간담회에서는 등·하교 시간에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과 학원가 순찰을 강화하여 범죄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활동 강화를 당부하였다. 또한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법과 112 신고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였다. 무더위 속 고령의 아동안전지킴이들이 근무 중 안전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무리한 순찰을 지양하고, 충분히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해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 줄 것도 함께 당부하였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초등학교 주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아동안전지킴이와의 협업을 통해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아동안전지킴이 박병주 반장은 학교 주변 거동수상자 색출과 학생 교통지도 등 학생 안전과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아동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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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 혹서기 대비 아동안전지킴이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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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노인학대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는 지난 18일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해 관내 노인복지센터와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학대 유형과 신고요령 등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화산지구대는 학대예방 교육에 앞서 관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야간에 밝은색 옷 입기, 도로 건널 때 좌우 살피기, 야간 무단횡단 금지 등 생명을 지킬 수 있는 필수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어르신 및 노인복지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학대 유형을 상세히 설명하고, 학대가 의심되는 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주변의 관심과 용기 있는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노인학대 예방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예방활동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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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노인학대 및 교통사고예방 홍보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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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 진행
- 전주완산경찰서 학교전담팀은 지난 18일 성심여고를 방문하여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정책자문단은 청소년이 경찰의 청소년 선도·보호에 관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치안정책에 의견을 제시하는 회의체다. 이번 자문단은 경찰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심여고 학생 2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책자문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경찰의 청소년 보호 지원 업무에 대한 사전 교육, 자문단의 활동 방향 토의 등을 진행하였다. 이후 정책자문단은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경찰관 직업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관내 범죄 취약지 개선, 청소년 도박 및 학교폭력 예방 방안 논의 등 청소년 선도·보호에 앞장설 예정이다. 완산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도박 등 청소년 관련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청소년 범죄 예방에 함께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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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위촉식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