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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군, 유해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
    임실군이 지속적으로 개체 수가 늘어가고 있는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등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농작물의 피해보상을 위한 지원책으로 야생동물 피해보상 예산으로 1억5천만원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피해보상보험 지급 대상은 임실군 내에 주소지를 두고, 직접 경작하는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피해 발생일 5일 이내에 읍․면사무소에 신고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피해보상은 피해지역 현지 조사를 통해 계산된 피해액의 최대 90%까지 농가당 2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다만, 각종 법령 등의 규정에 따라 경작이 금지된 지역에서 농작물 등을 재배한 경우, 다른 법령에 따라 피해보상을 받은 경우, 전체 피해보상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농외소득이 해당 농가소득의 80% 이상인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를 위해 지난 5월에서 11월까지 ‘2021년 ASF 및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여 유해야생동물 멧돼지 121마리, 고라니 998마리 등을 포획하였다. 그리고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으로 총6억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광역 차단 시설(1.9km)을 설치하였고, 228 농가는 야생동물 피해 예방사업으로 능형철조망 및 태양광 전기울타리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이 피해 농가의 농업 소득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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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9
  • 임실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임실군이 건축 공사장 등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22곳으로 중점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 의무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여부, 사업장 주변 도로 관리 등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시설 운영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특히 군내 건축 공사장, 토목공사장과 상습 민원 유발 사업장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계법에 따라 행정 처분하는 등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비산먼지 발생으로 주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대형 공사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것이다”며 “시공업체의 자발적인 비산먼지 억제 노력을 유도하기 위한 관계자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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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임실군청 사격팀, 2022년 국가대표 발탁
    임실군청 사격팀 김예지·황성은 선수가 ‘2022년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사격 국가대표는 2021년에 개최된 4개 전국메이저대회(대구시장배, 창원시장배, 연맹회장기, 봉황기)의 본선 합산기록 순에 따라 선발되었다. 김예지 선수는 10m 권총에서, 황성은 선수는 25m 권총에서 나란히 5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김예지 선수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올 시즌 마지막 전국대회인 ‘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여자일반부 10m 권총 개인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 25m 권총 단체전 동메달을 차지했다. 황성은 선수(2020년 국가대표 경력) 또한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021 국가대표 선발전 기록 상위 30위 이내 선수들을 대상으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된 ‘제1회 홍범도장군배 사격대회’에 참가하여 10m 권총 여자시니어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 “두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이 군민들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이 되었다”며 “훈련 중 항상 건강하길 바라며, 좋은 결실을 맺어 임실군의 자긍심을 고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황성은 선수와 김예지 선수는 오는 12월 1일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국제 및 국내대회에 대비한 국가대표 강화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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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임실군 청웅면, 노인 및 장애인 세대 비상연락망 부착
    청웅면 행복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규영, 김종규)가 지난 19일 면내 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비상연락망 스티커를 전달 및 부착하는 ‘위급할 때 연락하세요’를 추진하였다. 특화사업 ‘위급할 때 연락하세요’는 위급상황 대처에 취약한 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해 응급실, 소방서 등 임실 및 청웅면 내 비상연락처가 적힌 스티커를 직접 방문하여 부착해드리는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 비상연락망 부착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작은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실질적인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사업들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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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임실군 관촌면, 체납 지방세 일제정리
    관촌면이 갈수록 누적되는 체납 지방세 징수를 위하여 군과 합동으로 오는 30일까지 체납 지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일제정리기간에는 체납액의 규모에 따라 100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압류재산 공매, 3백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예금조회 후 신속한 금융재산 압류조치 및 추심, 1천만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사전 예고 등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강화할 예정이다. 지방세 전체 체납액 중 77%를 차지하는 자동차세(29%), 재산세(24%), 지방소득세(24%) 체납자에 대하여는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압류, 급여 및 신용카드매출채권 등 각종 채권압류 및 추심, 자동차 번호판영치 등 추가적인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대포 차량에 대하여는 차량 실제 사용자를 추적하여 차량을 강제 견인 후 공매를 실시하는 등 체납 차량에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아울러, 체납액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모든 체납자에게 체납안내문을 발송하고, 체납처분 대상자에게는 사전 체납처분 예고서를 발송하여 성실납세자와의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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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6
  • 임실군,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대폭 확충
    임실군이 어린이보호구역 15개소(초등학교 주변 도로)에 대하여 안전한 등·하굣길 마련을 위한 교통안전시설을 대폭 확충,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교통안전시설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30km 이하의 속도 준수를 위한 과속카메라 5개소(신평초,대리초,신덕초,운암초,마암초)를 금년 상반기 설치 완료하여 가동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의 시인성 제고를 위하여 노란신호등 5개소(신평초,대리초,신덕초,운암초,기림초)에 설치하여 어린이, 보호자, 차량 운전자의 인식개선으로 안전한 통행로 확보는 물론 안전의식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덕치초등학교 어린이 통행로는 도로와 구분이 되지 않고 울타리 및 노면 파손으로 통행에 어려움이 있어 보도 및 횡단보도 설치, 울타리 보수 등의 전면적인 개선 공사를 시행, 안전한 통행로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 차량의 속도 표시 설비를 설치하여 운전자 스스로 차량 속도 저감을 유도하여 저속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고,어린이의 통행이 많은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신호 대기하는 어린이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옐로우카펫을 10개소에 설치 완료하였다. 심 민 군수는 “어린이의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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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5
  • 임실 강소농, 우수농산물과 함께 상경하다!
    임실군이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푸드위크에서 개최하는 강소농대전에 참가한다. 코엑스 푸드위크는 강소농대전 외에도 한국베이커리쇼, 디저트쇼, 푸드테크산업전 등 참가업체 600개사 800개 전시부스와 참관객 4만 명이 방문하는 최대 규모의 식품종합전시회다.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우수한 임실 농산물 및 가공품을 홍보하는 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에서는 2021년 강소농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최강동안농장, 금산골복숭아농장, 이자연힐링농장이 참가한다. 청정 임실에서 생산한 재료로 가공한 생들기름, 들깻가루, 복숭아즙, 복숭아병조림 등을 전시하고, 살아있는 달팽이 체험박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푸드위크 내 강소농대전 바이어상담관이 마련되어 있어 컨설팅에 참여한 유통 바이어를 통한 유통채널, 상품경쟁력 등을 상담받아 농가 경쟁력 향상에 주력할 것이다. 심 민 군수는 “변화하는 농산물 유통시장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소비자 및 바이어를 직접 만나봄으로써 교류를 강화하여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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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5
  •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지회, 안전 문화 윤리의식 지도자 교육
    지역의 대표적 국민운동단체인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지회(회장 장주석)가 코로나19 극복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안전 문화 윤리의식 지도자 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진실·질서·화합의 이념으로 정직한 개인,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 실천 단체로서 바른 사회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지회는 지난 23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코로나19 기본생활 수칙과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담은 교재 250부를 제작하여 주민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읍‧면사무소 민원실 등에 배포하였다. 이 밖에도 바르게살기운동 임실군지회는 독거노인 및 청소년가장 세대 등에 김장김치 담가주기와 광복절 태극기달기운동, 시가지 환경정화활동등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를 통해 국민모범운동 단체로서 윤리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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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5
  • 임실군, 2022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 실시
    임실군이 2022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내년 1월 22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및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지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5만6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위해 지가 조사반을 편성하고 개별토지에 대한 인허가 및 토지이동사항, 도시계획변경사항 등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현장을 확인한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의 토지 특성과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필지별 ㎡당 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조사를 통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각종 대부료·사용료의 산정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군은 임실군 전체 토지에 대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를 통해 2022년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2022년부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22.4.29.)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지가 열람(22.3.22.~4.11.) 및 이의신청(22.4.29.~5.30.) 기간에 의견이 있을 경우 차질 없이 의견을 제출해 주길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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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4
  • 임실군, 세금 고민 마을 세무사와 상담하세요
    임실군이 주민들의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제도를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 제도는 지역 소상공인, 시장 상인 및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되었다. 무료상담에는 임실군 마을 세무사로 위촉된 류흥진·정관식·노인환 세무사가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복잡한 세금 고민을 앉은 자리에서 해결해 주고 절세혜택의 팁도 전달하는 등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 민 군수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대면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며, 언제나 전화상담 등을 통해 주민들이 양질의 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세·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재무과 (063-640-2183) 및 읍·면사무소 세무 담당으로 전화 문의하면 세무사와 연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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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4
  • 임실군, 농촌협약사업 민관협치로 성공 추진
    임실군이 농촌협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군은 최근 청웅면 복지회관에서 ‘농촌협약사업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현장토론회’를 갖고, 사업의 발전 방향과 구체적인 추진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토론회는 심 민 군수를 비롯하여 김향자 농특위(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농어촌분과 위원장과 농특위 농어촌분과 위원, 임실군 중간지원조직(신활력플러스추진단), 관련 지역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특위는 지난 2019년 12월에 ‘지방자치단체 농어촌정책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안’을 의결했다. 의결된 내용에는 행정의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 및 중간지원조직 재편에 따른 민관협치 강화, 민간의 조직화 촉진과 자치역량 강화, 농어촌정책 추진체계 제도화 등 4대 주요 의제와 7대 세부과제를 담고 있다. 농특위는 민관협치형 농어촌정책 5대 분야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 농어업회의소, 농촌협약, 어촌뉴딜300을 선정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방자치단체의 민관협치형 추진체계 구축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협약 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협약을 통해 정책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자체 수립한 발전 방향에 따라 투자를 집중해 농촌지역의 보건, 복지, 의료, 교육 등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365 생활권을 실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365 생활권의 내용은 30분 내 보건과 보육 등 기초생활서비스와 60분 내 문화‧여가‧교육 등 복합서비스, 5분 내 응급서비스 구축이다. 군은 2020년 7월 계획수립용역을 착수하여 임실군 내 생활권,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등의 GIS분석 기초자료를 사전 확보하여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임실군 간 농촌협약 업무체결(2021년 7월)을 통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균특 26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82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임실군 생활권 내 임실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하운암ㆍ신덕ㆍ덕치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거점면을 중심으로 생활 서비스를 개선한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형 교통모델, 시군역량강화 등을 통해 취약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 및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개선하는 사업비가 지원된다. 심 민 군수는 “지역 주도의 맞춤형 농어촌정책이 필요한데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관협치가 중요하다”며 “지자체 농어촌정책 추진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분석하여 농촌협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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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23
  • 임실군, ‘음주 폐해 예방의 달’맞이 캠페인 큰 호응
    임실군이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잘못된 음주문화 및 음주 폐해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15일 오수면, 16일 임실읍 장날 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주량이 증가하는 연말에 바람직한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알코올 멈추면 우리의 안전이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됐다. 이와 함께 건강생활실천(영양, 절주, 비만 예방), 흡연 폐해 인식강화 및 금연 클리닉 운영, 걷기 및 운동 권장,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질환예방 생활 태도 홍보 등도 병행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하여 혈압·혈당 등 기초 검사와 개인별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하였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생활 수칙 및 심근경색·뇌졸중 조기 증상과 응급조치법에 대해 교육하여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발생률이 높은 뇌졸중 예방에 힘썼다. 심 민 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음주문화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22
  • 임실군, 개발부담금 제도 홍보
    임실군이 개발부담금 제도의 인지도 부족으로 개발사업 준공 후 개발부담금 부과 등에 따라 발생하는 개발부담금 민원을 줄이기 위해 홍보에 나섰다. 개발부담금 제도는 각종 인‧허가에 따른 지목이 변경되는 토지 개발사업 시행으로 발생한 이익의 일정액을 환수해 토지 투기를 방지하고, 환수액을 국토균형발전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도시지역의 경우 990㎡ 이상, 비도시지역의 경우 1,650㎡ 이상 개발사업이 부과 대상으로 개발이익의 약 25%를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부과종료시점의 지가에서 부과개시시점의 지가와 정상지가 상승분,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비용을 제하는 방식으로 계산한다. 대표적인 사업에는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관광단지조성사업, 도시개발사업, 지역개발사업 및 도시환경 정비사업, 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용지조성사업, 체육시설 부지조성사업, 지목변경이 수반되는 사업 등 8개 사업이 있다. 납부 의무자는 개발사업의 준공 인가 등을 받은경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군에 제출해야 하며, 개발비용 관련 자료를 미제출하거나 불성실하게 제출하면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심 민 군수는 “개발사업 인‧허가 시 적극적으로 알려 군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선제적 토지행정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22
  • 임실읍, 마을지킴이 교육 실시
    임실읍이 지난 17일 청소년문화의집 강의실에서 마을지킴이 열두 분을 대상으로 ‘겨울철 노인 낙상사고 예방요령, 노인 우울증 예방, 노인 길잃음 대처요령’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민안전교육포털’에서 지원하는 동영상 교육 세 가지를 상영하고 그 주제에 맞추어 보조교재를 사용하였다. ‘겨울철 노인 낙상사고 예방요령’이 중요한 이유는 낙상 사고로 대퇴골 골절 시 장기간의 치료 기간이 필요하고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따라 급격히 상태가 악화되어 와상상태로 지내실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 우울증 예방’동영상은 우리에게 익숙한 탤런트가 주연이어서인지 편안하게 자료를 시청하였고, 우울증 증상을 확인하기 위한 자료를 함께 체크해가며 스스로 검사를 해보았다. 5항목 이상이 되면 우울증을 의심할 수 있는 내용이었으나, 대부분 3개 항목 이하로 정신건강은 아직 걱정할 수준은 아니었다. 마지막으로 ‘길잃음 대처요령’은 신고번호 112, 119로 연락하고, 멀리 여행할 경우 호루라기를 소지하여 만일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을 숙지하였다. 여러 차례 교육효과인지 어르신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는 익숙하게 진행되었고, 안전에 대한 인식 수준이 향상되는 등 노인일자리 참여의 좋은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22
  • 임실군, 동절기 체계적인 제설 대책 마련
    임실군이 이달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을 동절기 제설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강설에 따른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겨울철 한파와 폭설에 대비하기 위하여 2021~2022년 제설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 기습적인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제설 자재와 장비, 인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제설 구간인 위임국도 2개소, 지방도 6개소와 군도를 포함한 군내 전 도로를 대상으로 고갯길과 취약 지점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추진해 나간다. 이를 위해 군은 염화칼슘이 첨가된 모래주머니 3만 개를 배치 완료해 폭설에 따른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뿐만 아니라 염화칼슘과 소금 1,500톤 등 제설작업에 필요한 제설 자재를 확보하였다. 또한 대형살포기, 다목적 제설 차량, 굴삭기,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를 포함한 장비 90여 대를 점검 및 정비하여 강설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완료한 상태다. 특히 올해는 법정 마을별 트랙터 제설기 74대를 확보하여 마을 안길과 골목길 등 주민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구간에 제설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한편 폭설 시는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도 재난상황시 기관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상호연계 비상 연락 체계도 구축하였다. 심 민 군수는 “철저한 사전 대비로 폭설시 도로상의 적설, 결빙 등을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기습적인 강설시 낙상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9
  • 임실군, 2021년 도전 한국어 골든벨 개최
    임실군과 임실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16일 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도전 한국어 골든벨’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2021년 한 해 동안 한국어 교육에 참여하면서 학습했던 내용을 토대로 말하기, 듣기, 쓰기 및 속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제가 출제되어 한국어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로 진행되었다. 이번 골든벨 행사의 최후 1인자인 쩐티옥쭉(베트남, 강진거주)씨는 “다른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후 1인으로 뽑혀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한국어를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바른 한국어를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어울림문화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캄보디아 및 베트남 전통춤 발표회도 진행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축제가 개최되지 못해 무대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친구들 앞에서 화려한 춤사위를 뽐냄으로써 달랬다. 김종희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 시 온라인으로 한국어 수업을 대체하는 등 한국어 학습 결손이 누적되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며 “무엇보다 여러 가지 힘든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한국어 교육에 참여해준 친구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월부터 ‘임실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임실군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되어 운영 예정인 본 센터는 임실군 관내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 상담, 문화사업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참여 및 문의는 063-642-1837(홈페이지 https://imsil.familynet.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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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19
  • 임실군, 토양검정을 통한 농경지 관리 당부
    임실군이 건강한 토양을 만들어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농한기 토양검정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토양검정 서비스는 여러 장비들을 통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토양별로 발급되며, 검정 결과는 비료사용 처방서를 통해 농가에 전달된다. 토양의 현재 상태 진단 및 처방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토양의 성질, 면적, 재배 예정 작물에 맞추어 토양 화학성 개선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이 가능해진다. 검정 시기는 작물의 재배가 끝난 후부터 다음 작물을 심기 전 농한기에 퇴비나 비료를 뿌리지 않은 상태에서 받는 것이 좋다. 시료 채취 방법은 벼, 채소 등의 일반작물은 검정을 원하는 필지당 5개의 지점에서 겉흙을 1~2cm 정도 걷어내고, 약 15cm 깊이까지의 토양을 약 500g을 채취한다. 과수의 경우 대표 과수 12~15주를 선정하여 가지 끝 기준으로 30cm 안쪽 3개 지점에서 표면으로부터 30~40cm 깊이의 토양을 약 500g 채취하면 된다. 채취한 토양을 그늘에서 얇게 편 후 신문지를 덮어 건조 시킨 상태로 의뢰하면 검정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시료는 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임실군 신평면 대리로 154-5) 2층 종합검정실로 가져가면 된다. 의뢰된 시료는 약 3주 정도의 검정 기간을 거쳐 시비 처방서의 형태로 농가에 전달된다. 같은 내용은 흙토람(http://soil.rda.go.kr) 웹사이트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심 민 군수는 “토양검정을 통한 양분 관리를 통해 건강한 땅을 준비하는 것이 내년도 풍년의 첫걸음이다”며 “종합검정실 역시 더욱 정확한 분석 결과 제공으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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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19
  • 임실군, 한우 명품화를 위해 총력 기울여
    임실군이 이달 총 네 차례에 걸쳐 지역농업실증시험포(신평면 대리) 농업인 교육장에서 임실 청년 한우연구회 및 일반한우 농가 50명을 대상으로 임실군 한우 명품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하였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 강사 3명을 초빙하여‘한우 사육단계별 영양 관리와 송아지 질병 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송아지 성장단계와 조사료 종류에 따른 올바른 조사료 섭취에 대한 이해와 송아지 질병에 따른 적절한 대처 및 처방을 할 수 있는 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이 추진 되었다. 송아지 질병 강의를 맡은 김재경(베스트카우병원장) 강사는 “가축 질병은 계절, 지역을 비롯하여 품종, 연령, 저항성 등에 따라 발생하는 차이가 크다”며 “예방약과 치료약이 많이 개발되었으나 치료가 어렵고 폐사율이 높기 때문에 병의 예방에 주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송아지 사료 관리, 포유기 어미(모체) 관리, 조사료 영양 및 이용기술, 송아지 질병 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앞으로도 임실군 한우가 전국에서 알아주는 명품 한우가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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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실
    2021-11-18
  • 임실군, 우리 지역 농산물로 내 몸에 치유를
    임실군이 지난 8일과 15일 우리음식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농가 재료를 이용한 천연 기초양념 연구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회에 걸쳐 우리 지역 농산물 및 농촌자원을 활용한 기초양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수향 자연식생활문화원 김현희 대표의 진행으로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25명이 참여하여 표고 맛소금, 분말 만능조미료, 채소 다시팩 제조 실습과 함께 2022년도 사업계획 수립과 연구회의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의 시간도 마련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영이(삼계면) 씨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주방의 인공 조미료를 줄이고, 천연재료를 이용한 양념이나 천연식초를 통해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실군 우리음식연구회는 조리에 관심이 많은 임실군 농촌 여성들이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개발‧보급해 올바른 식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조리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과 함께 회원 과제발표 등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 “지역의 자원을 이용하여 올바른 식문화를 선도하는 음식연구회로 발전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 정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8
  • 임실군, 군민회관 재개관 정상 운영
    임실군이 주민들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군민회관 재개관 정상 운영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 지난 4월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으로 군민회관 체육관 사용이 중지되었지만 6개월간의 집중 접종 기간을 통해 임실군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이 70~80%대로 높아지면서 잔여 예방 접종은 보건의료원과 위탁의료기관으로 시행 전환되었기에 체육관을 정상 운영한다. 이달에 발표된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르면 실내체육시설은 접종 증명과 음성 확인제 등을 통해 이용가능하며 음식 섭취는 불가능하고 물과 무알콜 음료만 섭취 가능하다. 군민회관 입장시 QR코드 접종자 인증과 휴대폰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고연령층을 위한 출입자 수기 명부도 마련되어있으며 안면인식(체온측정), 손 소독기를 통한 체온 확인으로 고발열자는 이용할 수 없다. 마스크는 상시 착용해야 하며 아직은 고위험 요인에 속하는 샤워실 사용은 금지한다. 군민회관은 배드민턴, 배구, 피구 등 다목적 체육활동이 가능한 실내체육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6년 간 군민의 날 기념식, 전국노래자랑, 선거투표 등 굵직한 행사에 많이 이용되었다. 심 민 군수는 “닫혀 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군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기지개를 펴고 건강을 되찾는 일상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8
  • 임실군, 성수산 ‘산림휴양·복합체험단지’재탄생
    임실군의 대표적인 명산인 성수산이 산림휴양과 복합체험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난다. 군은 최근 심 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성수산 산림레포츠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는 성수산 자연휴양림 일원의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타지역과 차별화된 다양한 산림레포츠시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설계용역 추진 중인 산림레포츠시설 설치사업(60억)과 숲속야영장 조성사업(20억)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착공, 휴양림 재개장 시기인 오는 2023년에 맞춰 완료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지난 2017년에 군비 57억원을 투자해 노후되고 방치된 자연휴양림을 매입 완료했다. 사유지인 자연휴양림을 직접 사들여 기존의 낡은 휴양시설을 철거하고 새롭게 정비하고 있다. 군은 성수산 자연휴양림 보완사업 마무리 공사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시설 등이 완료되면 성수산은 산림휴양시설과 다이내믹한 산림모험체험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복합체험단지의 거점 공간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성수산은 고려 왕건과 조선 이성계가 기도를 하여 왕이 됐다는 건국 설화로 유명하다. 성수산 상이암은 과거 방영됐던 KBS 역사드라마‘정도전’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고려와 조선 두 왕조의 ‘기도터’로 알려진 상이암은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으며, 성스러운 산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군은 고려와 조선의 건국 설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성수산 자연휴양림을 산림휴양 및 복합체험단지로의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성수산 권역의 왕의 숲 생태관광지 조성, 태조 희망의 숲 조성 등 관광개발사업과 산림휴양‧체험시설 설치사업이 병행 추진되면 그동안 침체되었던 동부권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7
  • 임실군, 2021 임실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
    11월 ‘단계적 일상회복’시행과 함께 지난 13일 2021년 임실군수배 종목별 체육대회가 테니스, 탁구,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개최되었다. 임실군체육회와 각 종목별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임실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내달 5일까지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0개 종목(테니스, 탁구, 족구, 게이트볼, 야구, 파크골프, 수영, 배드민턴, 배구, 골프) 클럽 대항전으로 약 1,2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지난해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에 따라 집합 인원이 제한되어 체육행사 대부분이 취소되거나 연기돼 체육단체와 동호인들의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일부 완화 방침으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일부 기준(집합 인원 제한 등)은 완화됐지만 각종 체육행사가 재개되더라도 참여 인원에 따라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기존의 기본방역수칙(마스크 착용, 참석자 명단 확보, 발열체크 등)은 철저히 준수토록 지도・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 “빠른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적인 방역 참여와 백신 접종 70%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임실군민들 덕분에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됐던 생활체육이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7
  • 임실군, 알기 쉬운 문화재 안내판 정비
    임실군이 문화재의 역사와 가치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2019년부터 2021년까지 71백만원을 투입하여 문화재 안내판 22개소를 재정비하였다. 기존 문화재 안내판은 노후되어 내구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과도한 전문용어 남용 등으로 쉽게 알아보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에 군은 군민자문단 및 문화재 안내판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알기 쉬운 문구를 작성하고 문화재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안내판을 정비하였다. 안내문안의 난이도 검토, 지역 문화유산의 이야기를 반영하는 등의 최종 작성된 국문 안내문안은 국립문화원의 감수를 거치고, 영문 안내문안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감수를 거쳐 최종 안내판 문구가 완성되었다. 심 민 군수는 “관내 문화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람객 눈높이에 맞는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7
  • 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갑수)가 지난 11일 임실문화원 공연장에서 읍․면 협의체 위원 및 담당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집합 교육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익산시 왕궁면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채수훈 면장의 강의로 ‘민간협력을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읍․면 협의체 위원 역할 및 실천 전략 수립’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다. 임실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하여 보건, 복지, 고용, 주거, 교육 등 지역주민들에게 통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내의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민주적 의사소통 구조 확립,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으로 one-stop, any-stop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내 잠재적 복지자원 발굴 및 자원 간 연계협력으로 지역사회복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 조성 등의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동안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 오신 위원님들과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더불어 잘 사는 임실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여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임실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6
  •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 노인 인권교육 진행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한갑수)이 지난 10일 노인사회참여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인권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고령사회에 들어서며 사회문제로 주목받는 노인학대를 사전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입실 전 발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인권에 대한 개념 및 이해, 젊은이들이 어르신을 칭하는 호칭 등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교육을 들은 한 어르신들은 “인권에 대해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고 생활해왔지만, 영상으로 쉽게 설명을 해줘서 유용한 교육을 들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임실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지킴이를 선발하여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임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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