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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쾌거
- [전북인신문] 고창군보건소가 ‘2021년 전북지역 암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국가암검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전북지역 암관리사업 성과평가로 도내 14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가 암검진 수검률 및 암 예방 홍보, 우수사례 항목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선정됐다. 고창군은 코로나19 시기에 비대면 전략으로 암검진 수검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특히 저소득층 건강애 꾸러미를 제작하고 암 검진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암 건강정보 소책자와 홍보용품을 배포하며 호평을 받았다. 지역주민들의 암검진 접근성과 편리성을 위해 보건소뿐 아니라, 보건지소, 진료소 등에 대변통을 상시 비치하는 배려도 돋보였다. 이에 더해 각종 보건사업과 연계해 순회 방문을 통한 암예방교육 강화로 읍·면의 의료취약지역까지 암 검진을 확대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미수검자 검진 독려를 위해 수시 문자 발송이나 전화 상담으로 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고창군 유병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주민 간 소통이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국가 암 검진은 암을 조기에 진단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는 필수 조건이다”며 “군민이 스스로 암 검진을 챙길 수 있는 의식변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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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국가암검진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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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어야지 태우면 쓰나!” 고창군,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 [전북인신문] 고창군은 청명(4월4일), 한식(4월5일)을 전후해 성묘, 상춘객,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이를 것에 대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행정력을 동원해 대대적인 기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매우 건조한데다 청명·식목일과 한식이 주말과 이어져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거나 대형화가 우려된다. 고창군은 청명과 한식이 있는 전후 주말(2~3일, 9~10일)에 공무원, 산불진화대, 감시원 등 총 240여명을 14개 읍·면 입산통제구역과 묘지주변, 산림연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예상지 등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책임 구역별로 산불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공동묘지, 묘지 이장지 등 산불 발생 취약지를 중심으로 소각행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을방송과 차량 앰프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명·한식을 전후로 입산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봄철 산불위험이 큰 만큼 산림과 산림 연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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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어야지 태우면 쓰나!” 고창군,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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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다목적체육관 문열어
- [전북인신문] 고창군 신림면민들의 숙원사업인 다목적 체육관이 마련됐다. 28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고창군수와 고창군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림면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을 가졌다. 신림면 다목적체육관은 신림면 무림리 64-3번지 일원에 지어졌다. 지난 2019년 5월에 착공해 총 39억8500만원(국비 7억5000만원, 군비 32억3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실내체육관과 작은목욕탕 등을 갖췄다. 군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소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수는 “신림면 다목적체육관 건립으로 생활체육 시설 인프라가 부족한 신림면 지역 주민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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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림면 다목적체육관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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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이장단협, 자원순환사회 실천결의
- [전북인신문] 고창군 성내면 이장단협의회가 지난 25일 청정 고창의 자연을 보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자원순환사회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 주민들이 실천운동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올바른 분리배출과 1회용품 사용안하기 등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Reduce), 한번 더 사용하고(Reuse), 올바르게 재활용하는(Recycle) 자원순환 널리 퍼뜨려 함께 실천하기로 했다. 자원순환사회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이장님들이 먼저 실천하고 주민 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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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이장단협, 자원순환사회 실천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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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자원순환사회 협약식
- [전북인신문] 고창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22일 고창군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자 자원순환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고창군과 고창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의 자연을 보전하고 자원순환사회로의 전환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 활성화 및 폐기물 감량에 기여하고 탄소중립의 고창군으로 나아갈 것을 약속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도 재활용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통해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할 뿐만 아니라, 보다 효과적인 재활용품 활용을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재활용품 자원순환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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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자원순환사회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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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증명하는 ‘행복도시’ 고창군
- [전북인신문] ‘지금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끼십니까?’ 문뜩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답변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저마다 객관적인 삶의 조건들에 편차가 있을 뿐 아니라 주관적인 만족의 정도도 다 다르기 때문이다. 삶의 만족도를 점수로 매길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몇 점이나 받을 수 있을까? 최근 전북 고창군에서 삶의 만족도 관련, 최상위 결과가 나오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상적이고 다차원적인 삶의 질을 측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북연구원은 매년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행복감의 정도를 분석하기 위해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등 공통항목 39개, 시·군 특성항목 105개 지표를 사용해 사회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는 도내 1만3515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4월20일부터 5월14일까지 진행됐다. 고창군의 교육만족도는 54.4%로 전라북도 평균 27.6%의 2배가 넘는다. 고창군이 추진한 지원책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입학축하금(초등, 대학)과 장학제도다. 군은 ‘자식농사 잘짓는 사람키우기’의 일환으로 대학진학축하금(1인 최대 100만원)과 책가방 구입비(10만원 상당)를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도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해 고창군장학재단은 모두 4개분야(성적우수, 특기, 농생명식품인재육성, 다자녀가정)에 2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역대 가장 많은 아이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보육환경 만족도 역시 도 평균(37.4%)에 비해 월등히 앞선 51.7%를 보였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차질없는 긴급보육을 비롯해 곳곳의 어린이집과, 공동육아시스템 등이 호평을 받고 있다. 산, 들, 강, 바다, 갯벌이 모두 있는 고창에서의 삶은 타 지역민의 부러움을 산다. 실제 군민 10명 중 8명은 10년 후에도 고창군에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군민들의 ‘주거만족도’는 타 시·군을 압도했다. 녹지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83.9%로 전북도 평균(50%)을 크게 앞서고 있다. 이어 주거지역내 주차장 이용 82.7%, 교통편리성 73.2%, 편의시설접근성 70%, 문화여가시설 60.8% 등 군민 절반 이상이 전반적인 주거환경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고창군은 30년 군민 숙원인 ‘노을대교’를 국가계획에 반영시켰고,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로 서해안철도 건설을 건의하고 있다. 고즈넉한 읍성의 넉넉한 품으로 모두를 포근히 감싸 안은 곳. 대한민국 판소리 성지. 시인과 책의 도시. 그래서 고창은 예향이다. 군민들도 지역문화예술 만족도에 83.6% 만족감을 보였다. 또 미술관, 도서관, 공연장 등 여가시설 만족도 역시 47.5%로 도 평균 17.1%를 크게 앞질렀다. 여기에 ‘복합문화도서관’, ‘판소리 체험관’ 등이 생활터전 곳곳 들어서면서 행복도시 고창을 만들어 가고 있다. 현재 고창군은 100세(천수, 상수)를 하늘이 내려준 나이라는 큰 의미를 되살려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마을잔치를 지원하고 있다. 각종 범죄나 재난재해에서의 안전도를 묻는 ‘사회안전 인식도’ 역시 고창군은 79.8%(도 평균 31.4%)로 지역사회 안전도를 높이 평가했다. 일자리는 생계유지의 단순한 의미를 넘어 자기만족, 자아실현 등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한 필수요소이며, 인간의 삶을 유지하는 최고의 복지다. 고창군도 흥덕농공단지, 복분자농공단지, 일반산업단지 등에 알짜기업을 유치하며 일자리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군은 로컬잡센터를 개소하며 지역내 주부, 청년, 노년층 등 생활 속에서 자투리 시간의 활용을 원하는 구직자들을 공공기관, 기업, 농촌, 식당 등 구인자들과 연결해주는 사업을 펼쳤다. 또 2020년 말에는 고창군고용복지센터를 어렵게 지역에 유치하며 일자리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에 고창군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충분도는 50.3%(도 평균 11.8%)로 나타났다. 또 일, 소득, 근로시간, 근무환경 등을 고려한 전반적인 일자리만족도 역시 80.4%에 달하며 도 평균 33%를 2배 이상 앞섰다.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지역 전체에 분포돼 있는 고인돌과 고분군을 보듯 수천 년 전부터 살기 좋은 곳으로 명성을 떨쳐 왔다”며 “최근에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복분자, 수박 등 주민소득 사업과 다양한 인문교육 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주민 삶의 질이 높아져 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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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증명하는 ‘행복도시’ 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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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2년 개별주택·토지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22일부터 4월11일까지 2022년도 개별주택과 토지에 대한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열람하는 고창군 개별주택 공시가격(안)은 2022년 1월1일 기준으로 1만8833호이며(공동주택 5097호 별도), 토지는 22만1718필지다. 개별주택 조사원의 현지 출장 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됐다. 고창군에 주택, 토지를 둔 소유자(이해관계인)는 누구나 군청(종합민원과,재무과)및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 주택·토지가격을 열람 할 수 있다. 열람가격(안)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는 개별·토지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또 공동주택(아파트, 빌라, 연립 등)에 대한 의견제출서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국토교통부) 또는 한국부동산원, 군·읍·면사무소 민원실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가격은 열람기간 종료 후 재조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처리 결과를 4월 29일에 개별 통지하게 된다. 고창군청 관계자는 “4월29일 공시되는 주택·토지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에 산정되는 기초자료와 국세·건강보험료 등의 기준시가로 적용된다”며 “소유하고 있는 주택·토지에 대해 열람기간 내에 개별주택 가격(안)을 반드시 열람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기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군 재무과 과표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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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2년 개별주택·토지 공시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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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예술 기관·단체, 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
- [전북인신문]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가 제4차 법정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사무실에 고창문화예술 기관단체 대표자 초청간담회를 시작으로 문화도시 추진 협력네트워크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고창문화원, 고창예총 및 산하 단체 등과 협약을 맺은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도시 추진 협력네트워크(컬처체인)를 구성해 지난해와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고창문화관광재단, 고창문화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 고창지회, 한국문인협회 고창지부, 한국국악협회 고창지회, 한국미술협회 고창지회, 한국음악협회 고창지부,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창지회,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등 10곳의 기관·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교류의 장을 가졌다. 각 단체는 치유문화도시 사업을 비롯해 소관 핵심 사업들을 공유하고, ‘고창문화예술기관단체협의회(가칭)’, ‘고창문화예술인 창작안정망’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구상, 고창 생활문화예술 및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의시간을 가졌다. 이날 남해경 고창문화관광재단 수석이사는 “고창의 문화예술진흥과 문화도시조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상시적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올해는 고창문화예술계 발전에 전환점이 될 것으로 고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문화도시지원센터는 문화도시협력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고창지역 문화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세미나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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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예술 기관·단체, 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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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농식품산업 교육 아카데미 개강
- [전북인신문] 고창군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이 농식품산업 육성분야로 소득 창출을 위한 교육아카데미 2기 교육을 개강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고창군민 중 5인이상 법인창업예정자 또는 기존법인을 대상으로, 6월16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사업자 스스로 사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비즈니스적인 가치찾기 ▲사업계획서 작성 ▲전문가 컨설팅이 이뤄진다. 고창군은 “법인의 가치를 찾고 점검하는 실전 실습교육으로, 참여하는 법인들이 실제 사업의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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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활력플러스사업, 농식품산업 교육 아카데미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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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구제역 예방과 청정화 유지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5주간 관내 소·염소 923호/5만5962두(소 880호/4만9388두, 염소 43호/6574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에서는 예방접종 후 4주가 되지 않고,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가축은 접종대상에서 제외되며 제외된 가축은 일제접종 이후 추가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별도 관리될 예정이다. 소 50두, 염소 800두 미만 사육농가는 공·개업수의사를 동원해 접종을 지원하고 전업규모 농가는 축협에서 백신구입 및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구제역 일제접종 확인을 위해서 구제역 백신 접종 후 4주가 경과되면 항체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항체양성률 기준치(소 80%, 염소‧돼지 60%) 미만 농가는 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추가접종, 확인검사, 방역실태점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 “농가 자율적 소독 및 백신 적기 접종만이 선제적 차단방역의 최선이므로 일제접종이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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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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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해안철도’ 등 제20대 대통령 지역공약사업 최종 반영 추진
- [전북인신문]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후보(국민의힘)가 당선됨에 따라 전북 고창군도 지역공약 반영 선점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고창군은 선거기간 중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통해 고창군 7대 지역공약사업을 건의했었다. 지역현안으로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안과 향후 미래 신성장동력 기반 마련,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대형 국책사업 등을 선정했고, 이 중 3개 사업이 지역공약으로 반영됐다. 당선자의 지역 주요 공약반영 사업에는 ‘서해안(군산~목포) 고속화 철도 건설사업(2조356억원)’과 ‘마한문화권 조성사업(9000억원)’, ‘한국의 갯벌 국립세계자연유산센터 건립사업(315억원)’ 등이다. 이밖에 군은 기존 건의했던 ‘심원 염전부지의 염습지복원사업(192억원)’과 ‘명사십리 연안정비사업(376억원)’,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100억원)’, ‘전력에너지 4차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2000억원)’을 비롯해 급한 현안 사업을 추가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반영과 조속한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먼저 군은 국민의힘 전북도당을 방문해 사업 내용 전달하고 설명할 예정이다. 또 향후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구성되면 빠른 시일내에 인수위를 찾아 최종 공약에 최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최종 확정 전까지 지역 정치권과 함께 울력을 통해 고창군 지역공약이 우선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열악한 지역의 현실과 반드시 필요한 사업의 당위성을 상세히 설명해 대통령 공약사업에 우선순위를 최대한 끌어올려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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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해안철도’ 등 제20대 대통령 지역공약사업 최종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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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 군민 재난지원금 10만원..부모부양세대·다자녀 세대 추가지급
- [전북인신문] 전북 고창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관내 사업체와 상가, 자영업자들을 포함한 군민들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군 자체예산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재난기본소득은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기본으로 지급한다. 다만, 65세이상 부모 부양세대와 3자녀이상 세대에게도 각각 2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부모님 섬기는 효자군정’, ‘자식 농사 잘 짓는 고창’의 군정방침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2021년 12월31일 기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며, 오는 3월14일부터 4월13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방법은 정액형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고창군 소재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사행, 유흥업소, 프랜처이즈 직영점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2022년 9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다. 군은 군민들의 일시적 방문신청을 분산시키기 위해 출생년도별 5부제와 마을별 찾아가는 방문지급 행정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고창군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기본소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방역 대책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사적모임 제한 등 마지막까지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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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 군민 재난지원금 10만원..부모부양세대·다자녀 세대 추가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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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3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4명과 함께 ‘식품안전관리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상태 점검, 식중독 예방관리, 학교 주변 어린이 먹거리 계몽 활동 등 식품의 안전성을 위해 활동하며, 주민 건강 보호와 불량식품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올해 식품안전관리 주요 개정사항,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중점관리 대상, 생산부터 소비까지 안전한 식품 유통환경 조성 등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 또 식당방문 등 현장 활동으로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변경사항 등을 홍보했다. 고창군청 이성수 생태환경과장은 “직무교육을 계기로 식품관련 법 이해도를 높여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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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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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입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2022년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을 추진 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주택 사업대상으로는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한 분양 공동주택 단지로, 단지 내 도로 및 주차장 등의 보수, 옹벽·절개지 등의 보수공사로 공동주택단지의 안전관리와 공용시설물의 정비를 할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14일까지 공동주택관리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고창군 홈페이지 “2022년 공동주택관리지원사업 시행 공고문” 참고) 갖춰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주거복지팀 또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현지조사 와 심의를 거쳐 3월 중 사업대상 단지를 선정해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4년 동안 18개 단지에 3억69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억6000만원의 예산으로 약 8개 단지에 대하여 공동주택 관리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정재민 종합민원과장은 “노후 공동주택단지의 주거환경개선 뿐만 아니라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락한 주거공간을 조성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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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후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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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육시설 최신화로 공격적 스포츠마케팅 나선다
- [전북인신문] ‘대한민국 스포츠 수도’를 꿈꾸는 전북 고창군이 곳곳의 생활체육 시설을 최신화하고,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한다. 4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16억원을 투입해 ‘생활체육시설 활성화 사업(족구전용구장 조성, 고창·성내 게이트볼장 인조잔디교체 및 시설보수, 테니스장 조명교체)’을 진행한다. 특히 군은 총 90홀에 달하는 파크골프장을 준비하고 있다. 상반기 중 ‘지역별·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한다. 현재 고창스포츠타운, 고창군 서남부권역(공음면 선동리), 재해위험지구·노동천·고창천 등에 파크골프장을 계획중이다. ‘고창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체육센터’도 올 하반기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주민들의 여가공간과 산업단지 입주 직원들의 정주여건 개선에도 큰 효과가 기대된다. ‘고창 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160억여원을 들여 공설운동장 인근에 축구장 1면, 파크골프장(9홀), 잔디광장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을 종합적으로 조성해 군민들의 체육활동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군에선 ‘생활체육시설(배드민턴, 탁구)전용구장 건립사업’, ‘공설운동장 주차장 조성사업’, ‘공공체육시설 기능보강사업’ 등 총 106억여원 규모의 굵직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보강되는 우수한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한다. ‘휘문고 야구부’ 등 20팀 250명을 유치해 고창스포츠타운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고창에서 장기간 합숙 훈련을 하며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했다. 이달중에는 대한축구협회 등 다양한 선수단이 전지훈련을 계획중이다. 또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높을고창배 전국연맹 종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학생 탁구대회 등 전국 규모의 스포츠 대회 14개가 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고창군수는 “각종 체육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명품 체육시설을 활용해 전국적으로 선수단을 유치하여 고창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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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육시설 최신화로 공격적 스포츠마케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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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고창 농산물,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보세요.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높을고창 농특산품 판매행사를 성황리에 열고 있다. 현대백화점 온라인 식품 쇼핑몰인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오는 10일까지 고창 농특산품 판매전이 진행중이다. 이번 기획전은 고창군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인증을 받은 높을고창 친환경쌀·지주식김을 비롯해 땅콩, 배, 고구마, 고춧가루 등이 할인 판매되며 7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친환경 쌀(5㎏)이 선착순 증정된다. 현대식품관 투홈은 프리미엄 식품쇼핑몰로, 전년도 고창군과 협업을 통해 높을고창 멜론 등 온라인 판매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고창군은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도 국내 온라인 농축수산물 거래액이 8조원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시장 판로 개척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고창군수는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농식품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소비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다”며 “온라인 농식품 판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상황에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판로개척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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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고창 농산물, 현대백화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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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명예군민증 수여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2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전라북도경찰청 김현익 형사과장과 NH농협은행 익산중앙지점 진기영 지점장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했다. 김현익 형사과장은 지난해 고창경찰서장으로 부임 후 전체 군민(2만9000세대)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서한문을 배부하고 보이스피싱 범죄대응에 총력전을 펼쳐왔다. 또 골목길, 공원 내 야간 통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가로등 22개, 여성 안심 비상벨 3대, CCTV 2대 등을 설치해 지난해 112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22.6%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 진기영 지점장은 부임기간 동안 농가에 실익이 되는 26개의 약 153억원에 상당하는 사업을 펼쳐 약 95억원의 농가 소득 기여효과를 창출했다. 또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고창군 농촌영화제 추진위원장을 겸직하면서 고창군의 품격있는 문화·관광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 장학금 기탁과 소외계층을 지속 지원하여 2021년 상반기 ‘고창군 명예의 전당 이웃돕기 분야 헌정 대상자’에 선정되었다.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군정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에게 명예군민증을 수여함으로써 고창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이들을 통해 고창을 홍보하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 명예군민증은 군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해외교포, 타 자치단체 인사 중 군의 위상을 재고하고 군민의 생활개선 및 문화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를 선정하여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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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명예군민증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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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생명 식품산업 살리기 교육 아카데미 2기 교육생 수요조사
- [전북인신문] 고창군 농촌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농식품 분야로 소득 창출을 위한 교육아카데미 2기 참여자 수요조사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고창군민 중 5인이상 법인창업예정자 또는 법인을 모집한다. 법인은 농업회사법인, 영농조합법인,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3월 중순 부터 7월 까지 수요조사자 중 서류검토를 통해 교육대상자를 선정 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액션그룹 교육 아카데미 2기 교육은 안전 농식품 생산분과, 농식품 창업분과, 농식품기업 경쟁력강화 분과, 농식품 유통분과로 총 4분야 통합 아카데미 교육으로 총 40명 이내를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 아카데미 기초반 신청은 고창군청 홈페이지,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해 수요조사를 진행 하고 있다. 기초반 이후 중급반 등 단계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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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생명 식품산업 살리기 교육 아카데미 2기 교육생 수요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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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과수화상병 예방 예찰강화..“사전방제 철저이행 당부”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사과·배 등에 큰 상처를 내는 과수화상병 유입을 막기 위해 예찰 강화에 나섰다.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 과수화상병은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이다. 감염되면 잎, 가지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으며, 한 그루에서 증상이 나타나면 과수원 전체를 폐원해야 하는 등 과수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의심되는 가지를 발견했다면 즉시 제거한 후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 화상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 사전약제 방제 1회에서, 올해 3회로 강화됐다. 기본방제(3회)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화상병 발생시 손실보상금 지급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과수원 내에서 진행하는 주요 작업 등을 일지로 작성하고, 특히 새 과수 묘목을 구입했을 경우 내역(품종, 구입처, 시기 등)을 기록해 관리해야 한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을 위하여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 시 소독과 과원 관리 등 스스로 철저한 예방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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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과수화상병 예방 예찰강화..“사전방제 철저이행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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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우 산지가격 연착륙 추진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한우 산지가격 연착륙을 위해 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우리나라 한우 사육두수는 341만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2025년까지 370만두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2011~2013년 한우가격 불황기 사육두수가 300만여두였다. 또 지난해 소고기 수입량이 45만톤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하고, 2026년부터 미국산 소고기를 시작으로 무관세 수입됨으로 한우 산지가격 하락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이런 추세로 사육두수가 늘어날 경우 제2의 한우파동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고창군은 한우 산지가격 연착륙을 위해 ‘송아지 및 번식용 암소 추가 입식 자제’와 ‘저능력 번식용 암소 선제적 도태’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을 위해 고능력암소축군조성, 친자확인, 우량정액지원 등 13개사업에 7억270만원을 지원해 한우농가의 생산성과 고급육 출현율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창군수도 지난 14일 고창부안축협 가축시장을 찾아 거래 상황을 살피며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들었다. 고창군수는 “고창군과 지역 한우업계는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농가들도 향후 가격 하락에 따른 경영악화를 최소하는 차원에서 송아지 입식 자제와 저능력 번식용 암소 도태를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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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한우 산지가격 연착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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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 [전북인신문] 고창군이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행정-주민-전문가가 참여하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문화도시 지원센터, 관계 공무원, 고창문화관광재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고창군 예비 문화도시 사업 추진상황, 2022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문화도시추진위원회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이며, 주요시책과 종합계획,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정책 연구, 개발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고창군은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을 비전으로 하고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4차 법정문화도시 지정받기 위해 군민과 함께 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3차 문화도시로 지정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지만,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1년 연장하며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고창군수는 “칠전팔기의 마음가짐으로 다시 힘껏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제4차 문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함께 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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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화도시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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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경제살리기 67억원 긴급투입..“전통시장·소상공인 집중지원”
- [전북인신문] 전북 고창군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67억원을 긴급 투입한다. 15일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4대분야(지역화폐, 전통시장 관리, 소상공인지원, 에너지사업)에 67억원을 집중지원한다. 먼저, 주민들과 지역상인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고창사랑상품권이 올해 133억원 가량 발행된다. 추경에 국비가 확보되면 발행액도 늘어날 전망이다. 상품권 환전율이 평균 90%에 이르는 만큼, 외지로 유출됐던 지역자금의 선순환 효과가 톡톡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 개인이 구입할 경우 상품권 구입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추가 지급하고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3억5458만원)도 추진된다. 고창관내 6개 시장(고창읍, 상하, 해리, 무장, 대산, 흥덕)의 시설개보수, 장보기도우미, 화재공제, 안전점검 및 방역 소독, 문화행사 등이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길어지는 경기침체로 시름이 깊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도 마련된다. 군은 4억7260만원 상당의 소상공인 사업비를 편성했다. 운전자금 융자, 착한가격업소 맞춤형 물품 지원,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의 날 행사 등으로 움츠러든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한다. 운전자금 융자는 분기별로 대상자를 선정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 1년거치 2년간 상환, 이자 4% 이내로 지원하면서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40억원)도 관심사다. 고창, 고수, 흥덕, 신림 지역의 주택 385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시설을 설치해 각 가정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고창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창사랑상품권 시행을 통해 군민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각종 보조금과 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면서 자금의 역외 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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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경제살리기 67억원 긴급투입..“전통시장·소상공인 집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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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해안권 생태관광 거점으로 도약한다
- 바둑판 같은 가지런한 밭과 그 곁에 줄지어 서있는 큼직한 나무 창고. 고창의 염전(鹽田) 풍경은 무척 낭만적이다. 바닷가에 끝없이 펼쳐진 염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확 틔어지는 것처럼 청량한 느낌을 준다. 고창갯벌 천일염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자연 그대로의 살아 숨쉬는 청정 갯벌염전에서 만들어낸 명품 소금이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고창” ‘노을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고창군이 태양광 개발 광풍에 밀려 자칫 사라질 뻔한 갯벌을 보존하면서 서해안 대표 생태 관광 자원으로 키운다. 4일 고창군은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이 올해 국가예산에 반영되면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물꼬를 트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고창군은 4년 전(2018년)부터 국토교통부, 전라북도와 손잡고 ‘일몰경과 함께하는 생물권체험학습벨트 조성사업’ 공동 용역사업을 진행해 왔다. 2019년 연말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년)’에 반영 시켰고 고창군민의 대표기관인 고창군의회로부터 2019년 공유재산 심의 의결 과정도 거쳤다.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은 심원 염전부지에 염생식물원을 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칠면초·함초·비쑥 등이 초록과 분홍으로 물들이게 된다. 또 철새 체험관도 들어선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고창갯벌은 저어새와 검은물때새 등 수많은 희귀조류가 서식하고 철새가 쉬어가는 곳이다. 이밖에 전망대, 테마캠핑장 등 자연친화적이고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생태관광자원으로 만들어진다. 여기에 최근 넷플릭스 등 세계적인 매체 등에 소개된 명사십리 해안 등 고창군만의 특화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해양치유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다. 해양 치유는 해수나 진흙, 해조류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각종 질환을 관리하고 예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꾀하게 된다. ▲고창, 태안반도-목포까지 이어지는 초광역 관광권역의 핵심거점 지난해 9월 고창-부안을 잇는 국도77호선 노을대교 건립사업이 국토부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되고, 내년 정부예산까지 반영됐다. 이로써 고창은 충남 태안반도와 새만금, 부안 변산, 전남 무안, 목포까지 이어지는 초광역 관광권역의 핵심거점으로 그 위상과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국내 생산량 50%를 차지하는 바지락과 지주식 김 등 특산품 판매는 물론, 동호·구시포해수욕장도 방문객이 밀려들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주민소득 증대도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대규모 SOC사업 추진 시 직접고용과 간접고용으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며, 노을대교의 경우 관광형 대교로 건설돼 운영인력과 관련 관광 및 상업 등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창군은 노을대교로 인한 해양관광뿐 아니라 내륙 관광자원과도 연계될 수 있도록 전북도 및 인접 시·군간 울력하면서 전북도 전체의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나아가, 서해안 관광도로 조성사업, 서해안철도(목포-새만금) 건설, 선운산-변산반도 케이블카 설치 등 인근 시군과 함께 대규모 연계사업을 찾아 고창군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먹거리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고창군수는 “고창군의 미래먹거리 프로젝트의 마중물 사업인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이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돼 염전부지 개발에 물꼬를 텄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 나가고, 세계가 인정하는 생태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들과 함께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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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해안권 생태관광 거점으로 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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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결혼식장·장사시설 코로나19 방역 특별점검
- 고창군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꺾기 위해 민·관 합동 방역점검반을 구성해 연말연시 특별방역과 점검 활동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전날(16일)에는 고창군 사회복지과와 고창군 여성단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들은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을 찾아 방역패스 확대 시행 포스터를 나눠주고, 집중적으로 인원제한, 소독방역, 접종증명·음성확인, 출입자 명부 관리, 마스크 착용 등 이행 여부를 살폈다. 군은 철저한 방역을 위해 민간단체와 울력해 내년 1월2일까지 점검반을 꾸리고 특별점검과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조정호 고창군청 사회복지과장은 “고창군이 방역 안전지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 및 홍보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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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결혼식장·장사시설 코로나19 방역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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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 명품 경관폭포 탄생..50m높이의 시원한 물줄기 ‘탄성’
- 선운산 도솔제 인근. 깎아지른 듯한 절벽에서 쏟아져 내리는 물줄기가 수려한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탄성을 자아낸다. 폭포 높이만 무려 50여m에 이른다. 좁은 바위 사이를 지나 곧은 기둥이 되어 쏟아지는 물소리 또한 그 모습만큼이나 경쾌하면서도 시원스럽다.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에 명품 경관폭포가 완성됐다.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은 13일 ‘선운산 경관폭포’ 시연 행사를 열었다. 도솔제 밑 산중턱에 솟아있는 천연 기암괴석을 활용한 폭포는 50m높이에서 쏟아진다. 한여름 웅장한 물줄기는 선운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해 200만명 이상이 찾는 선운산도립공원은 봄에는 동백, 가을에는 꽃무릇, 단풍으로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창군에서는 앞으로 무장애데크길을 폭포앞까지 연장 설치해 접근성을 높이고, 폭포 앞 조망쉼터, 포토존 등 주변 편의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에 조성된 웅장한 경관폭포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선운산의 새로운 관광코스가 될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도솔제 인근 탐방로 등과 함께 연계하여 더욱더 각광받는 선운산도립공원이 될수 있도록 가꿔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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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 명품 경관폭포 탄생..50m높이의 시원한 물줄기 ‘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