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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극복 자원봉사자와 한마음으로

완주군자원봉사센터, 휴대용소독제 1,000여개 제작활용 및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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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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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극복 자원봉사자와 한마음으로 완주군자원봉사센터, 휴대용소독제 1,000여개 제작 활용 및 방역 사단법인 완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영석)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염병 유입차단 및 종식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힘모아 자체 방역에 힘쓰고 있다.
센터는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 되어 가고 있음에 따라 소중한 완주군민 들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지키기 위하여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지원받은 방역물품을 활용해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완주한마음봉사회(회장 소원섭)와 완주군자율방범연합회(회장 이완근) 는 지난 2월부터 80여 곳의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을 비롯해 완주군 주민들의 유동 인구가 많은 삼례읍, 봉동읍, 고산면 등 주요 장날을 이용하여  재래시장, 버스 터미널, 공영 주차장, 상가 입구 등을 중점으로 방역 소독을 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기 방역 봉사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완주군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고, 조기 종식을 위한 휴대용 천연 손 소독제 1,000여개를 스스로 제작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휴대용 손 소독제는 4. 6일부터 센터 교육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방문해 수시교육을 통하여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만들어진 소독제는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자원봉사자들이 각자 휴대하며, 본인의 바이러스 예방은 물론 지역 어르신 등 봉사활동 수혜자들의 휴대폰, 휴대가방, 손잡이 등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건강을 챙기는 든든한 안전 지킴이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봉준 완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19 불안증으로 잔뜩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힘모아 이겨내면서 하루빨리 평온을 찾을 수 있도록 다 같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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