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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시, 마늘·양파 습해 예방 위해 배수로 정비 및 월동 관리 철저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마늘·양파 습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 정와 월동 관리를 2월 하순까지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작물 생육 중 습해에 의해 뿌리가 죽기 시작하며 지상부의 잎끝부터 마르고, 수확해도 저장 초기에 부패해 수량 감소를 초래한다. 습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는 20cm 이상 깊게 조성하고, 구가 커지는 비대기에는 고랑에 물이 고이는 곳이 없도록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습해에 의해 작물의 뿌리 양분 흡수 기능이 떨어지면 양분을 잘 흡수하지 못하므로, 뿌리의 활력을 좋게 하고 조기 회복을 위해 요소를 0.2% 농도(40g/20L)로 엽면시비해 생육을 회복시켜주면 된다. 마늘·양파 재생기에는 웃거름을 줘야 하는데, 웃거름 1차는 2월 중하순경, 2차는 3월 중순경에 추비한다. 이때, 고형비료를 직접 살포하는 대신 물에 녹여서 주면 비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고자리파리는 3월 중 애벌레가 뿌리나 비늘줄기를 가해해 피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2월 하순경 적용 살충제를 지제부까지 닿을 수 있도록 포기 관주하는 것이 좋다. 이주연 기술보급과장은 “월동채소는 월동 이후 관리가 농가소득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배수로 정비와 병해충 예방 등을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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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운영·자문위원 위촉
    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운영·자문위원을 위촉했다. 31일 완주군은 기존 운영위원들의 임기 종료에 따라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에 근거해 지역문화, 지역대학, 관광마케팅 등 학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운영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운영위는 총 9명으로, 조영식 완주부군수가 위원장으로서 2명의 당연직 위원과 이경애 완주군의회 부의장, 김형오 전북연구원 박사, 황태규 우석대학교 교수, 조법종 우석대학교 교수, 함한희 무형문화연구원장, 이용규 미디어공동체완두콩협동조합 대표가 전문위원으로 위촉받았다. 위촉 임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으로 삼례문화예술촌 및 삼례책마을, 그림책미술관 등 주변 일원의 활성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와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 대표관광지인 삼례문화예술촌이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역사, 문화, 힐링이 어우러진 관광명소로서 발전 및 활성화가 되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자문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옛 양곡창고를 문화공간으로 재생해 지난 2013년 6월 5일 개관했다. 전시, 공연, 체험, 축제 등을 활성화하면서 완주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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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완주군, 청년·신혼·다자녀가구 전세대출 이자 지원
    완주군이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31일 완주군은 지난해 ‘완주군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 주택전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대출잔액의 2%로 연 1회,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 자격을 유지할 경우 자격심사를 거쳐 최대 2년까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 39세 이하 청년으로 연소득 5,000만원 이하 ▲혼인신고일로부터 5년 이내 신혼부부로 부부 합한 소득 연 8,000만원 이하 ▲18세 이하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구로 기준중위 소득 180% 이하로 신청인 모두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한 완주군 임차 대상 주소지에 신청인(부부와 다자녀포함) 모두 주민등록 등재 및 실제 거주해야 한다. 다만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와 공공임대주택(영구·국민·행복·장기전세·LH매입·LH매입전세 등) 거주자, 공공기관 유사사업(디딤돌대출, 버팀목전세자금, 보금자리론대출 등) 지원 대상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로 신청인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며 대상자 선정 이후 6주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에게 주거안정과 자립기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군청 지역활력과 인구정책팀(063-290-23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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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김제시, 토하마을 조성사업 현장견학으로 지역 양식산업 활성화에 적극 대응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벤치마킹을 통해 토하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실시한다. 시는 2024년 토하양식장 5개소 조성을 위해 지난 29일 충남 금산군 금산읍의 한 토하양식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견학 대상인 어가는 토하 양식장을 운영하면서 쌓아온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토하양식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고, 토하양식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토하양식에 종사해 온 경험자와의 면담과 현장 방문을 진행해 토하의 생태습성과 서식환경 등을 직접 확인하고, 양식장 설계와 운영 매뉴얼을 토대로 향후 양식장 조성 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시는 지역 양식산업에 필요한 노하우와 전략을 확보하고, 토하양식장 조성 시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으며 특히, 양식어가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역 양식산업을 끌어 올리는데 주력,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촉진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토하마을 조성은 국내 최초 규모화된 새뱅이 양식 산업화 사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선구자적 모험이 될 수 있지만, 철저한 사전 검토와 대책 마련하여 이를 토대로 토하마을 조성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토하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책임감과 적극 대응 의지를 보였다. 한편, 토하마을 조성사업은 토하(새뱅이)를 내수면 신품종 양식으로 생산해 양식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금산면 황곡마을 주민 20명이 참여하며 모하관리센터 1개소와 개별 양식장 20개소를 오는 2026년까지 연차적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양식장은 2024년에 상반기에 1개소, 하반기에 4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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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1
  • “완주에서 설 명절 선물 준비하세요”
    완주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2024년 완주상품 설 기획전 ‘갑진년, 값진시장’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장터는 완주경제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로, 완주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포함한 120여 가지 완주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리는 직거래장터는 유통단계를 생략한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장터에는 로컬푸드협동조합을 비롯한 관내 70여 농가와 업체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제철과일, 신선·가공식품은 물론 프리미엄 선물세트, 밀키트 등 다양한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한우 육포 선물세트(미르영농조합) ▲호두·도라지정과(고깐) ▲완주샌드(화산애빵긋) ▲완주애오란다(맘소담) ▲파프리카 선물세트(한스팜) ▲잡곡 선물세트(말린) ▲샐러드4종(W푸드테라피센터) ▲참송이한우전골(건강한밥상) 등 새로운 상품들을 선보여 어느때보다 풍성한 장터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참여업체별 룰렛이벤트, 선착순 현장 할인판매, 시식행사를 비롯해, 라이브 커머스, 무료배송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소비자들은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올해 새롭게 단장한 직거래장터에 방문해 지역 농가도 돕고 풍성한 명절 먹거리도 함께 준비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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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전북 무주군, 딸기 등 전략 특화 품목 집중 지원
    전북 무주군(군수 황인홍)이 올해 딸기·토마토·수박·상추를 전략 특화 품목으로 육성하고자 농가에 시설하우스와 농자재를 집중 지원한다고 22일 전했다. 또한 군은 여름딸기·포도 등 지역환경에 적합하고 고소득이 기대되는 품목들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확산사업으로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재배시설의 현대화를 촉진하고자 1억77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양액재배시설·무인방제기·차광시설·다겹보온커튼 등을 지원한다. 신상범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수박 재배농가와 상추 등의 스마트팜 재배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군의 지원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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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정읍형 공공배달앱 ‘위메프오’ 설 명절 고객감사 할인 행사
    민선 8기 정읍시 핵심 공약 사업인 정읍형 공공배달앱 ‘위메프 오’가 설날을 앞두고 소비자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시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회원가입 후 첫 주문한 고객에게 3일간 매일 200명씩 선착순 5000원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여기에 정읍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1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1일 1회 배달료 최대 2000원 할인 쿠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아이폰-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플레이스토어)에 위메프 오를 검색해 다운로드 한 후 회원가입하면 이용할 수 있다. 가맹 신청은 인터넷으로 위메프오 파트너스를 검색한 후 입점신청을 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고물가 장기화 추세와 소비경기 악화로 힘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경영 안정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감사 이벤트를 통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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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정읍시, 병해충 방제 협의회 개최...병해충 사전방제 주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병해충 방제사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벼 병해충 방제사업, 사과․배 화상병 방제지원 사업, 기후변화 대응 돌발 병해충 방제사업 등 농가에 지원할 약제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벼 병해충 방제사업의 경우 육묘상 처리제 등 초기방제로 돌발 병해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 일환으로 벼 재배 농업경영체 농가들에게 약제를 영농 전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사과, 배 화상병 약제 지원사업과 복숭아, 단감 등 9개 작목의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화상병을 사전에 방제하고, 갈색날개매미충, 미국 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 방제지도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벼 병해충 방제사업은 1월 말부터 2월 중순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받을 예정다. 약제 공급은 4월 중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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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정읍사랑상품권’1분기 발행액 200억원 ‘조기 완판’예상
    정읍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정읍사랑상품권’1분기 발행액 200억원이 조기 완판될 것으로 보인다. 26일 시에 따르면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지역자금 역외 유출 방지를 위해 올해 정읍사랑상품권은 600억원 발행한다. 1분기 200억원, 2~3분기 150억원, 4분기 100억원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정읍사랑상품권의 누적 가입자는 5만 4000명에 달하고 가맹점 또한 5100개 넘어가는 등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구매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매 분기별 발행방침으로 추진하고 있다. 1월 초 발행을 시작한 1분기 판매액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으로 1월 중순에 122억 판매가 완료돼 설날을 앞둔 2월 초에 완판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2분기 150억원 발행액은 4월 1일부터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능다. 1인당 월 70만원, 연 600만원, 최대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구입한 정읍사랑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5년 이내에 사용 가능하고, 구매 방법은 모바일 상품권(지역상품권 chak 앱)과 정읍사랑상품권 카드로 충전가능하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사랑상품권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가오는 설날에는 정읍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애용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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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 “똑똑한 통합돌봄 모델 구축” 정읍시, 스마트 통합돌봄도시 현장 간담회
    정읍시가 스마트 통합돌봄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전문가와 함께 발판을 마련했다. 정읍시는 지난 23일 시 컨퍼런스센터에서 스마트통합돌봄도시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앙대학교 지역돌봄과 건강형평성연구소와 함께한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 도시와 건강도시 개념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통합돌봄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진행된 마을 돌봄매니저 활동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현황 진단 조사 및 돌봄수요 면담 조사 등을 발표하고, 모아진 자료들을 통해 미충족 돌봄 해결을 위한 2차년도(2024년도) 연구방향성을 발표했다. 지난해 3월 중앙대로부터 사업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정읍시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통합 돌봄도시 연구에 2년간 참여하게 된다.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서울대, 고려대, 카이스트 등 1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수행 컨소시엄을 구성해 협력 추진한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사업의 참여로 분절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각 기관의 돌봄서비스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며, 나아가 정읍시만의 스마트 돌봄서비스 모델이 구축될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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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5
  • 고창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고창군이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은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해주고 정부예산으로 이차 보전하는 사업이다. 가구당 농업창업 자금은 3억원 한도, 주택 자금은 7500만원 한도이다. 귀농 농업창업 자금은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 및 수리 또는 구입하는데 쓰인다. 주택자금은 주택구입 및 신축,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다. 귀농·영농 교육 8시간 이상 이수하고 농촌외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 거주하다 농촌지역에 전입한지 만 5년 이내인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5년 이내에 영농 경험이 없는 농업인)이 가능하다. 특히 고창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정책자금 대출실행(고정금리)을 한 건에 대해 은행에 납부한 자부담 이자 중 1%를 3년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부안면 복분자로 56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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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4
  • 부안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관리 합동 점검 실시
    전북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 119개소를 대상으로 이번달 말까지 축산물 위생(축산물 이력제 특별 단속)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위생관리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위해 사고를 예방하기 마련됐다. 점검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운반 기준 준수 여부 등의 위생 점검과 함께 수입 축산물의 국산 둔갑 판매 행위, 축산물 이력제에 따른 이력번호 미기재 및 허위 기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를 위반한 업체에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축산물위생관리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권오범 부안군 축산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의 위생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겠다”면서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군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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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4
  • 전주시,' 제4회 전주 정원산업 박람회' 시민작가정원 공모
    전북 전주시는 오는 5월 2~6일 전주월드컵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전주정원산업박람회'와 연계할 시민 작가정원 공모전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3일 전했다. 공모전에는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자치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나의 정원, 나의 도시, 우리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새롭고 창의적인 정원 디자인을 발굴하고, 정원산업 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공모전 출품 작품 중 3개 작품을 뽑아 전주월드컵광장 내에 50㎡ 규모로 조성토록 하고, 작품마다 1000만원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 접수는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작품에 대한 시상은 대상 1개 작품에 상장과 2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 1개 작품에 상장과 100만원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정원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창의력 개발을 목표로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면서 "정원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고, 전주시를 정원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및 박람회 공식 누리집(www.jj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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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4
  • 부안군, 신소득 체리 재배 육성 본격 시동
    부안군은 부안 로컬푸드 직매장의 과수류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신소득 체리 재배 육성을 위한 본격 지원을 전했다. 이를 위해 체리재배의 묘목식재지원, 생육과정 컨설팅, 판매유통까지 로드맵을 만들고, 첫 출발인 체리묘목 지원사업 희망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부안 로컬푸드 신소득 체리재배 육성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에 대응해 부안 지역에 적합한 체리의 출하량을 제고하고자 부안 로컬푸드 출하 약정을 전제로 푸드플랜 참여 농가에게 묘목 구입비의 7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안군은 체리 재배육성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푸드플랜 생산농가를 대상으로 전년도부터 이번 달 초까지 3회에 걸쳐 교육과 선도농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묘목 지원사업은 교육을 수료한 푸드플랜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시 희망자에 한해 10평(33㎡)당 1주씩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3월 중순 체리묘목 식재 시부터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컨설팅과 생육 포장관리, 병충해, 시비관리 등 생육과정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선진농가 탐방교육 등 고품체리 생산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창학 농촌활력과장은 “로컬푸드 직매장에 과수류의 다양하고 풍부한 출하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부안지역에 적합한 다양한 과수류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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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고추 품종 신중한 선택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23일 고추 파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품종 선택을 신중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추농사를 짓는 농가에서는 한 해 농사를 책임질 품종을 선택하기 위해 종자업체의 많은 품종을 살피며 고심하고 있다. 특히 최근 폭염, 가뭄, 잦은 강우 등의 이상기상 발생으로 생리장해뿐만 아니라 병해(탄저병, 칼라병, 풋마름병 등) 발생률이 증가해 농가들의 걱정은 깊어져만 가고 있다. 품종을 선택할 때는 정식시기, 시비관리, 병해 저항성 등을 고려해 농업인 각자의 경영 방법에 맞게 품종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품종을 재배할 경우 특성과 재배 관리 요령 등을 어느 정도 파악한 후 기존 재배 품종을 유지하면서 새 품종의 면적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안정된 소득을 위해서는 한 가지 품종을 재배하는 것보다 두 품종 이상 고품질계 품종과 내병계 품종, 조생종과 중만생종, 가뭄에 강한 것과 습해에 강한 것 등을 선택해 재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주연 기술보급과장은 “고품질 고추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품종 특성, 관리 조건, 재배지 환경, 소비자 기호성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 2∼3품종을 선택하고, 파종 후 육묘기부터 철저한 병해충 방제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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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이서농협 노동조합, 완주군에 백미 전달
    완주군 이서농협 노동조합(지회장 이성민)이 완주군에 285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02포를 기탁했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서농협 노조는 매년 자체적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왔다. 올해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에 물품을 전달하고자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완주군에 백미를 기탁했다. 군은 기탁받은 백미를 관내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민 지회장은 “주변에 힘들고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준 이서농협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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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김제시, 2024년 상반기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귀농·귀촌 분야 2024년 상반기 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받는 사업은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귀농귀촌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이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통한 농업 인력구조 개선, 지역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분야에 종사하는 귀농인 또는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이 농업을 전업으로 하거나, 농업에 종사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自家) 생산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농식품 가공․서비스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해 농업에 종사하는 자이며,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65세 이하(1958. 1. 1. 이후 출생자)인 자로서 세대주이어야 한다. 지원자금의 사용용도는 농업 창업자금(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등)과 주택구입(신축,증·개축)자금으로 농업 창업자금은 세대당 3억원, 주택 구입자금은 세대당 7,500만원 한도이며 지원조건은 전액 융자(대출금리 1.5% 또는 변동금리, 5년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이며 사업신청 전에 농협 및 농신보에 신용상태를 조회하여 개인별 적정 대출규모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시 농촌지역에 정착한 귀농인에게 소형농기계, 시설하우스 등 농업경영에 필요한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신청 당시 만 65세 이하 세대주이며 귀농한지 5년 이내이거나 관내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인만 신청가능하다. 소형농기계의 경우 5백만원 이하 농기계의 50%를 보조하며 농기계협동조합에 등록된 농기계에 한해서 지원한다. 시설하우스 등 영농시설은 1천만원 한도 내에 1종을 설치할 수 있으며 최대 5백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귀농·귀촌인 농가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은 타지역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김제시 농촌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에게 농가주택수리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내 정착이 가능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신청 당시 김제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으면 신청 가능하다. 농가주택수리비는 세대 당 최대 사업비 2천만원 중 1천만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귀농귀촌인은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나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063-540-45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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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3
  •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축하행사 가져
    전북 순창군은 17일 주민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순창읍 향토회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128년의 전통의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서 새 출발하는 날인 2024년 1월 18일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시군 공통행사로, 군민들에게 출범을 공식적으로 알리고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신정이 순창군의회 의장,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도지사 출범 축하 메시지 영상 상영과 군민들의 응원 메시지 영상, 카드섹션 퍼포먼스와 전통 창극 뮤지컬, 퓨전 국악공연 상연 등 다채롭고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2시간여 시간 동안 진행됐다. 또한, 군민들에겐 용어조차 생소한‘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출범 배경부터 그동안의 추진사항, 순창군의 변화상과 앞으로의 계획도 설명했다. 특히, 수궁가 중 용궁에 간 토끼와 자라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북특별자치도법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창극 뮤지컬‘용궁법이 그리도 좋더나’는 30여분간 상영되는 가운데에서도, 전혀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면서도 보다 쉽게 전북특별자치도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특별자치도 출범은 그동안 광주‧전남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전북이 새롭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순창군만의 지역 특색을 살려 건강‧힐링‧관광분야 특례를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관련하여 도 주관으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권역별 찾아가는 도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순창‧남원‧임실군의 경우 오는 29일 10시 남원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700여명 규모의 설명회가 실시될 방침이다. 이어 최 군수는“현재 전북특별자치도는 특례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군도‘순창군 미래 신성장 전략과제 발굴 용역’을 통해 지역색을 살린 장기적 특례 사업들을 발굴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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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완주군-원광보건대 첨단분야 인재 양성 맞손
    완주군이 원광보건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주온주)과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운영 ▲교육 인프라 및 인적자원 교류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 등 첨단분야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서 첨단 디지털기기(VR, AR 등) 15대를 관내 초·중·고등학교 취약계층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주온주 단장은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 필수적인 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서 지역 내 첨단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신기술 교육인프라 구축 및 역량강화를 통해 더 나은 지역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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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무주군, 소상공인에 최대 3천만원 보증·이자 5% 지원
    전북 무주군은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 보증과 이자 지원을 한다고 16일 전했다. 군은 3천만원까지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보증해주며, 이자 5%를 대신 내준다. 대상은 지역에 3개월 이상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대출 신청은 농협은행 무주군지부, 전북은행 무주지점, 무주반딧불신협, 설천신협, 무주안성신협, 무주새마을금고, 설천새마을금고에서 하면 된다. 김영광 군 지역경제팀장은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경영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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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완주 명품곶감으로 설 선물 준비하세요”
    뛰어난 품질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완주 곶감을 마음껏 구경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16일 완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20일간 고산미소시장 내 천변주차장 일원에서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한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은 고산, 비봉, 운주, 화산, 동상, 경천면의 감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직거래장터에는 조합원이 생산한 곶감, 감말랭이 뿐 아니라 감식초 등 로컬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완주는 산이 많고 기후와 토질이 좋아 감이 잘 자라고 깊은 산골에서 차갑고 신선한 자연바람으로 만들어 유난히 쫀득하고 맛이 좋아 오래전부터 곶감명소로 알려져 있다. 강춘길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완주 곶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며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최고품질의 완주곶감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두레시, 고종시 곶감을 대상으로 완주곶감 브랜드화를 위해 국가인증인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전심사를 모두 통과하고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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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완주 명품곶감으로 설 선물 준비하세요”
    뛰어난 품질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완주 곶감을 마음껏 구경하고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16일 완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부터 2월 8일까지 20일간 고산미소시장 내 천변주차장 일원에서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이 주관한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고 밝혔다.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은 고산, 비봉, 운주, 화산, 동상, 경천면의 감 농가로 구성돼 있으며 직거래장터에는 조합원이 생산한 곶감, 감말랭이 뿐 아니라 감식초 등 로컬 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 완주는 산이 많고 기후와 토질이 좋아 감이 잘 자라고 깊은 산골에서 차갑고 신선한 자연바람으로 만들어 유난히 쫀득하고 맛이 좋아 오래전부터 곶감명소로 알려져 있다. 강춘길 완주감생산자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완주 곶감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자 한다”며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최고품질의 완주곶감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두레시, 고종시 곶감을 대상으로 완주곶감 브랜드화를 위해 국가인증인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사전심사를 모두 통과하고 최종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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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완주군 건설안전국,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완주군 건설안전국이 신년을 맞아 주요 현안 및 핵심 사업장을 찾아 현장행정을 펼쳤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건설안전국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6개과 14개 사업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김춘만 건설안전국장은 담당 부서장 및 팀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계획에 따른 공정 확인, 사업 추진의 효율적 방안 모색, 신규사업에 대한 향후 추진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주요사업장인 △소양 복합체육시설 △만경강 주변 생태주차장 조성사업 △건설기계 주기장 이전사업 △구이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봉서골 생활체육공원 등에서는 현장점검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봉동, 상관, 이서 도시재생사업 △어린이 안전교육 종합체육관 △전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봉동 오투 상가붕괴 보강토옹벽 사업 등 현장에서는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춘만 국장은 “건설안전국은 군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기반시설 조성을 담당하는만큼 모든 사업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과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해 수시로 현장을 방문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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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6
  • 김제시 경제복지국장,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추진
    김제시(시장 정성주) 최보선 경제복지국장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관내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을 통해「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실현을 위한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은 최 국장이 직접 각 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어려움이 있는 사업은 풀어나갈 해법을 모색하고, 정상 추진되는 사업들은 더 나은 성과를 이루기 위한 발전 방향을 강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은 지역경제 발전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김제상공회의소 설립 추진위원회 방문을 시작으로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자유무역관리원, ▲김제지역자활센터, ▲김제가족센터, ▲장애인복지타운, ▲노인복지타운 등 지역의 경제와 복지 분야의 총 19개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경제와 복지는 지역을 이끌어가는 두 축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기업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포용복지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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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신청안내
    전북 임실군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24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며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전했다. 총 37개의 세부사업으로 이어지는 이 사업은 농촌지원과 소관 지역특색농업발굴 소득화사업을 포함한 12개 사업과 기술보급과 소관 동계작물 후작 지역 맞춤형 단기성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포함한 25개 사업이 있다. 사업비는 총 19억 원이다. 신청대상은 임실군 거주 농업인이며 기한은 오는 22일까지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 등과 함께 거주지역 읍·면 농업인 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 각 사업 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시범사업 신청 후에는 사업별 평가기준에 따라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임실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시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임실군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조하고 사업별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심민 군수는 "미래지향적이며 지속가능한 농업육성을 위해 2024년 시범사업에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임실군에서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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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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