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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농촌 치유자원 새로운 농외소득 창출 기대

시범사업에 진안읍 상가막마을 선정, 진안만의 차별화된 농촌치유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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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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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진안군, 농촌 치유자원 새로운 농외 소득 창출 기대(상가막마을 축제사진).JPG


진안군은 진안읍 상가막 마을이 농촌 치유자원 상품화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치유자원을 활용해 정신적·육체적 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농촌 치유자원 상품화 시범사업은 자연환경, 전통문화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관광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촌마을 소득 증대 및 마을 공동체 활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군은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상가막 마을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장례문화 복원, 돌담길, 진안고원 하늘공원 등 산골 오지마을의 장점을 살려 농촌의 치유자원이 또 다른 소득이 창출 될 수 있도록 준비 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는 농촌진흥청 농촌치유 프로그램 공동개발자인 남복희 전문가를 초청 치유프로그램 개발, 마을주민 역량강화 교육 등 농촌치유 기반 마련을 위한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김필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진안만의 차별화된 농촌치유 콘텐츠 및 모델개발로 지속 가능한 농업의 부가가치를 확대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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