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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박종군 대회장 위촉
- [전북인신문] 전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성공을 위해 귀얄(옻을 칠 할 때 쓰는 솔)이 다시금 적셔지기 시작했다. 남원시는 2월 15일 박종군 장인을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대회장으로 재위촉했다. 박종군 대회장은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粧刀匠)으로, 제23~24회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대회장을 역임하며 대전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 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박 대회장은 “다시 한 번 국내 최고 권위의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의 대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옻칠 목공예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많은 사람들이 옻칠 목공예의 대표 고장으로 남원을 꼽게 된 것에는 남원시 옻칠 목공예대전의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남원의 대표 브랜드,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4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옻칠목공예’와 ‘갈이분야’ 접수를 받아 5월 6일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포함한 총37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5월 4일에서 5월 12일까지 남원 예루원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시작으로 5월 18일에서 5월 24일에는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KCDF 갤러리에 전시되어 전통 옻칠의 가치와 남원 목공예의 우수성을 선보이게 된다.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게 된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의 비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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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대전 박종군 대회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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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욱 남원시 부시장 현안 사업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 남원시 하태욱 부시장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간 주요 사업장 25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추진하였다. 지난 1월 3일 취임한 하 부시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진행하며 시의 현안사항을 빠르게 파악한 이후, 시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주요 사업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추진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미술에듀센터 건립, 교룡산 국민관광지 활성화 사업 등 동부권 발전사업 5개소와 도시가로망, 농어촌 도로 등 주요 도로와 하천 정비 사업장 20개소에서 진행되었으며,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 현장방문이다. 하 부시장은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와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해 예정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줄 것”을 사업 관계자에게 당부하는 한편, “시민들의 의견이 행정에 충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방문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민원사항을 사전에 해결하는 등 발로 뛰는 신뢰받든 현장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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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욱 남원시 부시장 현안 사업장 방문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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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문화저장 도시재생대학 START
-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1월 6일(목)에 남원시문화원 1층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제3기 문화저장 도시재생대학(도시재생 겨울특강)’이 9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2020년 선정된 도시재생뉴딜 인정사업 “(구)미도탕 문화저장소 리뉴얼” 사업의 일환으로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저장 도시재생대학’은 ▲마을디자이너양성과정(포토샵 입문) ▲마을디자이너양성과정(굿즈제작)으로 구성되어있다. 3기 교육은 작년의 1,2기와는 달리 금년 1월에 개강하게 되는데 농한기를 활용한 강의를 통해 다양한 직업의 남원시민들에게 고른 수강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교육이 완료된 후 진행되는 성과공유회를 플리마켓 형식으로 전환하여 향후 개인 혹은 사회적경제조직 형태로의 창업을 희망하는 수강생들에게 본인이 제작한 굿즈(기념품)를 직접 판매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효과 매우 크다. 플리마켓을 통해 얻게 될 수익은 모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여 좋은 곳에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남원시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하여 제공되는 역량강화 교육이 다른 교육과는 차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문화저장도시재생대학도 이러한 기본 틀 안에서 기획되고 진행되고 있다. 교육으로 강화된 역량을 토대로 다양한 일자리에 참여하거나 창업에 성공하는 남원시민들이 많아져서 주민참여 기반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나아가 이를 통하여 남원시가 활력과 행복으로 채워져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6일에 진행되는 ‘도시재생 기본교육’강의는 3기 문화저장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이외에도 도시재생에 관심이 있는 모든 남원 시민에게 열려있으며,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시민은 남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동헌길 72, 하늘중 정문 맞은 편/☎063-635-9391)에 연락하여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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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무식 갖고 2022년 시정 힘찬 출발
- 남원시가 3일 2022년 시정의 출발을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 「시민 행복도시 남원!」 건설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본청 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환주 시장은 “우리 시는 올해 ‘하나되는 시민! 행복도시 남원!’을 시정목표로 정하고, ‘개신창래(開新創來: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자)’의 신념으로 더 융성하는 남원만들기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남원의 희망찬 내일을 열어가기 위해 올해도 지난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쌓아온 그동안의 성과를 동력삼아 역점사업과 현안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직원들에게 “시민 행복도시 남원! 건설을 함께 이뤄가자”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코로나로 필요성이 절실해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2024년 조기개교와 광한루원과 관광지를 연계한 도심권 관광의 새로운 변화를 통해 남원관광 부흥시대를 이뤄가겠다”면서 “특히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을 유치하여 더 튼튼한 경제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올해 남원코스메틱비즈센터를 완공, 남원을 화장품산업의 전초기지로 혁신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환주 시장과 간부공무원 7명은 시무식에 앞서, 오전 8시 40분에 만인의총을 찾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을 참배했다. 한편 남원시는 코로나 19 지역확산방지를 위해 신년 해맞이 행사와 간부 상견례를 취소하고, 시무식 행사도 온라인 영상송출형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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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시무식 갖고 2022년 시정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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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각종 평가에서 잇단 수상 쾌거
- 남원시가 2021년 한해 ‘행복한 시민 더 큰 남원’ 실현을 위해 행정혁신‧ 지역경제‧농업‧교육‧복지 등 각 분야별 현안사업 추진에 힘을 쏟은 결과 연일 각종 평가에서 수상소식이 이어지며 ‘일 잘하는 남원시’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 남원시에 따르면 2021년도 중앙부처 및 외부기관 평가대응을 통해 대통령상 1건과 국무총리 및 장관상 7건, 최우수 20건 등 66건을 수상하며 18.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의 행정 수행능력을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2020년 대비 11건, 6.1억원 이상 증가한 역대 최고실적으로, 아직 수상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평가가 남아있는 만큼 더욱 많은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가 수상한 주요 평가로는 ▲ 2021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보통교부세 5억원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으로 ‘국무총리상’ 수상, ▲ 지자체 합동평가 ‘최우수상’ 수상(4년 연속)으로 5천5백만원, ▲ 농기계 임대사업소 평가 ‘최우수상’ 수상(5년 연속)으로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 또한 ▲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7년 연속 수상 및 ▲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장관상’, ▲ 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1억8천만원 인센티브)’, ▲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 ‘최우수(4천2백만원)’, ▲ 농산물 전문생산단지 평가 ‘최우수(7천만원)’, ▲ 통합마케팅 운영실적 평가 ‘최우수(1억원)’, ▲ 원예산업 종합평가 A등급 획득 등 시정 전반 평가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산지유통 종합평가와 원예산업 종합평가 수상을 통해 산지유통 활성화자금을 무이자로 168억원 지원받아 지역 내 농업인들이 더 많은 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시가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연초부터 평가대응 목표를 적극적으로 설정하고, 시장 주재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실적관리를 위한 전 직원의 각고의 노력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운영 노력이 외부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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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각종 평가에서 잇단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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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 이환주 남원시장은 16일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을 위한 SNS 챌린지(SaveAfghanWomen)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장악으로 여성들의 생명권과 기본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사회와 연대해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안전과 인권 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환주 시장은 SNS를 통해 ‘아프간 여성의 안전과 인권보장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읍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아프간 여성들에게도 봄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공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이환주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강임준 군산시장님, 유진섭 정읍시장님, 정명희 부산광역시 북구청장님을 지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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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보장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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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천 경관개선사업, 도내 유일 전국 우수사례 선정
- 임실군이 도내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군은 국토교통부 주관‘2021년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주거환경 분야로 임실천 경관개선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과 함께 수상에 따른 인센티브로 2022년도 공모 가점을 획득했다. 국토교통부는 올 한해 전국 지자체의 주거환경, 관광, 산업(일자리) 분야별 지역개발사업 실적을 종합 평가해 6개 지자체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된 임실천 경관개선사업 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공유될 예정이다. 군은 2011년부터 시작된 하천공사로 황폐화된 임실천을 복원하고자 2017년 국토부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임실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임실천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생한 다양한 민원갈등을 극복하며, 야간경관 조명설치와 고수부지 초화류 식재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임실군의 중심부인 임실천이 아름다운 경관을 뽐내면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사업 효과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민들은“사업을 한창 진행할 때는 잘 몰랐는데, 이렇게 조성된 것을 보니 산책하기도 좋고, 꽃피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까지 켜져서 너무 좋다”며“외부에서 오는 사람들도 임실천변이 참 괜찮다고들 해서 군민으로서 자부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임실천 경관개선사업은 38억원을 투입,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확장형 인도교(L=450m)를 설치한 데 이어 열주등 38개소와 데크감성조명 175개소, 산책보안등 82개소, 고보조명 26개소 등 야간 경관조명을 조성했다. 현재 왜가리 디자인 조형물 설치 등 마무리 사업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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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천 경관개선사업, 도내 유일 전국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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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함께 동행하는 장애인 친화도시 남원
- 남원시는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목표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이 함께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복지 정책을 펼치며 장애인과 서로 함께 동행하는 장애인 친화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는 7,711명(2021년 11월 기준)의 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남원시 인구의 9.6%를 차지하는 적지 않은 수치로 시민 100명당 10명이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장애유형별로는 지체장애인이 시 등록 장애인의 45%로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청각 17%, 발달(지적·자폐성) 9% 순이고 최근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노인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돌봄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를 위해 남원시는 장애인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195억6천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이는 사회복지예산 2,050억의 9.3%에 달한다. 세부적으로는 장애인 생활편의 도모와 복지증진을 위한 장애인연금·장애수당·의료비·보장구 수리비 지원 등에 97억원을 편성했고, 장애인일자리에 18억5천만원, 장애인단체 사업비 및 운영비 지원에 19억2천만원, 장애인시설 운영비 지원에 61억원 등을 편성했다. # 장애인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참여 돕고 진정한 자립도와 시는 장애로 인하여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과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자 장애인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1,210명에게 장애인 연금을 1,541명에게 장애수당을 지급하고, 장애인의료비 지원,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장애인등록 진단·검사비 등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또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일자리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에게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추진 중인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일반형일자리(전일제/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시각장애인안마사파견사업·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특화형) 등을 선발하여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등에 배치하고 있으며 2021년 총 136명의 장애인이 81개소에 배치되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이다. 특히 2022년은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에게 좀 더 많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45명을 선발 할 예정에 있다. 이밖에도 남원시는 올 7월부터 장애인거주시설 교대인력 확충을 위해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2개소의 입소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정된 근로기준법에 따라 종사자들의 주52시간 근무 준수를 위해 총 1억4천9백만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중이다. 이를 통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중증장애인들에게 특히 취약한 야간시간대의 근무인력 확충을 통해 건강 상태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재난·재해 상황 시에 대처능력을 확보하였다 # 활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맞춤형 돌봄 체계 강화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신체적, 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방문목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남원시에서는 191명의 등록 장애인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감염병 대응에 취약한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코로나 19확진 및 자가격리 시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애학생들의 학습 보조를 위해 월 40시간의 특별지원급여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다양하게 강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운영 중인 체험홈은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시설에서 나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 남원시만의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및 복지증진 서비스 남원시는 특별히 올해 장애인 실생활의 편의 도모와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단체 종합회관 건립△지적여성장애인가구 CCTV 설치사업 △심한장애인가구 수도요금 감면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북도내 최초로 건립되는 남원시 장애인어울림센터(가칭)는 국비 5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9천7백만원을 투입, 구 향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상3층 연면적 1,090㎡ 규모로 조성되어 7개 장애인단체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예정이다. 장애인어울림센터는 단체별 사무실과 교육장, 다목적 강당 등이 조성되며, 연내 준공되어 2022년 2월중 입주를 목표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원시 장애인어울림센터가 완공되면 이곳에서 장애인들이 다양하게 소통, 화합하게 됨으로 각종 교육 및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되는 것은 물론, 관내 장애인들의 정보교류, 사회참여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폭력 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재가(在家) 여성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돼 온 사업으로 시는 남원경찰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추천을 통해 우선대상자를 선정하고, 전년 10가구를 지원한 것에서 올해 더욱 확대해 22가구 총 32가구에 CCTV 설치 완료했으며 2022년에도 15가구에 추가 설치 예정이다. CCTV 설치만으로도 범죄예방에 큰 효과가 있고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아 시는 지적·정신 장애인가구 뿐만 아니라 기타 장애로 인해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는 재가 장애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CCTV 설치·유지보수 사업을 지속 추진 계획이다. 또한 올해 2월부터는 심한장애인가구 수도요금 감면사업도 시행 중이다. 남원시 상수도급수 조례 및 하수도급수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시행되는 이 감면제도는 심한장애인 가구당 수도사용량 5톤(5,280원) 사용분을 감면해주는 사업으로 매월 10일 전에 신청하면 신청한 달부터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감면사업은 경제활동에 취약한 장애인 가구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장애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렇게 남원시는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이 더욱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적인 제도를 마련하고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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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함께 동행하는 장애인 친화도시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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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버스 승강장이 따뜻해진다
- 남원시는 동절기 추위로 인한 시내버스 이용객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내권 주요 승강장 27개소에 겨울철 추위대피 시설을 설치하여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겨울철 찬바람을 막아줄 추위 대피시설은 이용객이 많은 월락삼거리, 도통아파트, 한신아파트, 향교동 행정복지센터, 시외버스터미널 버스 승강장, 부영1차아파트, 도통동 양우내안애아파트 등 27곳에 설치했다. 추위 대피시설은 내부에서 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재질로 승강장 크기에 맞게 제작했고 출입통로를 미닫이로 만들어 대기승객들이 자유로이 진·출입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이 시설은 내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겨울철 버스이용객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장 추위 대피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버스이용 수요와 만족도에 따라 확대 설치, 시민이 행복한 교통 복지서비스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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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버스 승강장이 따뜻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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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남원시 탄소중립 포럼 개최
- 전라북도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고 있는 남원시와 남원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춘향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후위기․탄소중립 시대, 남원의 지속가능한 미래’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특히 전라북도 최초로 2050 탄소중립 선언을 한 남원시에서 우리 시의 현실과 지역 색에 알맞은 탄소중립 실현법을 모색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김현권 대통력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탄소중립위원장의 ‘탄소중립시대 한국 농업농촌의 미래’, 장남정 전북연구원 연구원으로부터 ‘전라북도 탄소중립을 위한 정책 추진방향’, 윤종철 남원시 환경과장의 ‘남원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추진방향’ 등 세 개의 주제 발제가 이뤄진다. 각 발제가 끝나면 남원시의회, 시민단체 대표로 구성된 지정 토론자가 발제에 대한 의견을 보탤 예정이다. 민과 관, 그리고 전문가가 함께 하는 탄소중립 포럼을 통해 지속가능한 남원, 사는 사람이 행복한 남원을 만들어가는 환경 정책을 다듬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시의 모든 구성원이 머리를 맞대고 중지를 모을 때 남원시, 그리고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이 실현 가능할 것”이라며 “기후위기, 탄소중립의 시대에 남원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하는 이번 포럼에 남원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포럼관련 문의는 남원시(환경과, 농촌활력과), 남원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추진단(063-634-817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우리 정부는 지난 11월 영국에서 열린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2030년까지 한국의 탄소배출량을 현재 기준 40% 절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더불어 남원시는 전라북도 최초로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저탄소 사회를 향한 실천의 발걸음을 다른 어느 지자체보다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5개 부처(기재부, 농식품부, 해수부, 국무조정실, 식약처)가 정부위원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함(2019.4.25) - 농특위는 정부 탄소중립위원회와 별도로 "농어업농어촌 탄소중립위원회"를 구성함(위원장 김현권 전 국회의원) - 현 정부 뿐 아니라 차기정부의 최대 과제라 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을 위해 농어업분야, 농어촌 지역의 탄소중립을 독려하고 있음 - 탄소중립은 정부 뿐 아니라 지역사회, 시민들의 적극적인 실천 없이는 불가능한 과제이므로 지역사회의 선제적 대응 노력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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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남원시 탄소중립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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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명인명창 국악공연
- 이번 연말, 남원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남원 명인명창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남원 시민들과 관광객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판소리, 거문고, 가야금, 대금 등 국악의 선율이 코로나로 인해 지친 마음을 위로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무형문화재 거문고산조 준보유자이신 김무길선생이 출연해 거문고 특유의 애잔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가 특징인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를,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송재영 명창이 춘향가 동초제, 남원제성가야금회 대표 송화자선생이 김죽파류 가야금산조를 연이어 들려준다. 그 외에 판소리 심청가 보성제 김차경 명창, 서용석류 대금산조 조현정, 향사 박귀희제 가야금병창 양정이, 고수에 최고명고 김청만, 조용안 선생등이 출연해 명품 국악공연을 전한다. 남원은 판소리 동편제의 발상지이자, 수많은 명인·명창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국악의 본 고장으로 이번 공연은 남원 출신의 명인명창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을 펼칠 명인 명창들은 국악의 멋과 흥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국악인들이자, 남원의 명성을 드높이고 세계 속에 자랑스러운 소리 문화의 고장으로 거듭나도록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남원 명인명창들의 무대에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의 소리가 울려 퍼지게 될 것이다. 시민과 함께 하는 국악의 향연, 남원 명인명창의 공연은 12월 3일 오후 6시30분 안숙선명창의 여정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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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명인명창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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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철 상큼한 남원 명품딸기 「설향 」출하 시작
- 대한민국 대표 원예농산물의 고장 남원에서 겨울 딸기 「설향」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해마다 지리산에 눈이 내리고 겨울 추위가 시작될 무렵 물맑은 요천수 주변 넓은 평야지에서 생산된 맛있는 겨울 딸기를 기다리던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선 보이는 계절이 찾아온 것이다. 남원지역은 지리적 특성으로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딸기보다 당도와 색깔 향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딸기에는 과일중 비타민 C가 제일 많으며, 귤보다 1.5배, 사과보다 10배가 많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 건강 자연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원에서 생산되고 있는 딸기는 금지·송동·주생·대강·수지 등 중평야부 지역에서 300여 농가 130ha 현재 공동선별을 통해 전국 대형유통업체, 도매시장 등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춘향애인’이라는 농산물 공동브랜드로 11월 하순 본격적으로 전국에 출하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명품 딸기 생산을 위한 시설하우스 현대화 사업 등을 통해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 조합공동사업법인의 통합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유통체제 유지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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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철 상큼한 남원 명품딸기 「설향 」출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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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내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 남원시는 11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3,837명으로 2021년 보다 442명이 증가했다. 시는 노인 일자리사업을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취업알선형 4가지 유형으로 진행한다. 내년에는 사회서비스형을 236명 확대하고, 신규사업으로 취업알선형을 추진한다. 이에,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한 어르신 소득 증대는 든든한 사회 안전망을 조성하고 사회공헌 일자리를 통해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희망자는 11월 2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통장사본을 지참해 남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 남원시노인복지관, 남원사회복지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각 사업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의 최종 선발 여부는 접수한 기관을 통해 12월 20일 이후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순차적으로 개별 통보된다.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청 노인장애인과(☎063-620-6634) 또는 각 노인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남원시니어클럽 ☎063-631-6049,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 ☎063-625-2086, 남원시노인복지관☎063-625-9988, 남원사회복지관☎ 063-632-5252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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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사과 홈쇼핑 판매로 농가시름 덜어
- 남원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 사과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공영홈쇼핑 판매를 실시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남원시와 지리산농협은 사과 유통・ 판매망 다양화를 위해 홈쇼핑 관계자와 상담을 통해 부사 사과를 지리산농협에서 공동선별하여 남원농산물공동브랜드 ‘춘향애인’ 상표로 홈쇼핑 판매를 하여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1시간만에 5kg 4,000박스(2,000세트) 약1억원을 판매 하였으며, 10월에도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춘향애인 샤인머스캣을 포도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하였다. 남원 춘향애인 사과는 밤낮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하여 경남권 메가마트, 농협계통 하나로마트, 서원유통 등 우리나라 대형유통매장에도 납품을 하고 있고 작년에는 처음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일부 수출하여 남원 춘향애인 사과의 우수성을 입증하였다고 한다. 남원시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공영홈쇼핑을 통해 춘향애인 사과와 샤인머스캣을 판매할 예정으로 있어 전국적 홍보는 물론 다양한 판매망 확보로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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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성새일센터, 취업자 사후관리 멘토링프로그램 실시
-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정남훈)가 2021년 새롭게 취창업한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고용유지와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멘토링사업을 운영하였다. 직장생활에 도움을 받기 원하는 대상자들을 해당 직종 선 취·창업자인 멘토와 연결하여 12팀 24명으로 멘토링 팀을 구성하고, 지난 9월부터 이달 까지 총 3개월간 멘토링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 멘토링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각 상담사별로 2개 팀을 운영하여 한 달에 한번 개별적인 만남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활동이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해당 직종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이 있는 멘토를 연결하여 실무노하우 및 일·가정 양립의 고충 상담, 조직문화 이해, 멘티 응원 및 지지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이처럼 재취업 여성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멘토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여 직장인으로서의 마인드 확립을 통해 고용을 유지하고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활성화되길 기대해 본다. 정남훈 센터장은 “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업한 경력단절여성들이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을 참가하여 지속적인 고용유지와 더불어 멘토 및 멘티와의 좋은 만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남원여성새일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여성새일인턴십, 자신감회복 집단상담 프로그램, 경력단절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후관리사업을 진행하여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전화 620-570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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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골 농협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 남원시가 전북도 공모사업인 ‘2022년 농산물 상품화기반 구축사업’공모에 선정되어 2.7억원의 사업비를 확정했다. ‘농산물 상품화기반 구축사업’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Agricultural Products Processing Center) 기능 보완과 소규모 상품화 시설 구축, 공동선별·출하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남원시는 춘향골 농협 APC에 사과대추선별기를 설치하여 사과대추 상품성 향상과 시장교섭력 제고를 위해 지난 10월 사업을 신청하였고, 11월초 최종 평가를 통해 총사업비 2.7억원(도비 1.35억, 시비 0.54억, 자부담 0.81억)이 공모사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춘향골농협 APC는 남원의 금지면, 주생면, 송동면, 대강면, 수지면 등 평야지의 농산물을 취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사과대추 공동선별농가 육성을 추진하여,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공동선별을 통해 사과대추 상품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 지역 사과대추는 25농가에 재배 면적은 5.3ha로, 2020년부터 본격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나, 선별기가 없어 그동안 공동선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사과대추선별기를 내년 상반기 설치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과대추선별에 들어가면 현 연간 생산량인 40톤을 공동선별·출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에 따르면 남원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농산물이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규격화, 등급화 함으로써 상품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물량 규모화를 통한 거래 교섭력이 크게 향상되어 농가 물류비 부담 완화와 인건비 절감, 농산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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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골 농협 농산물 상품화 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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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시장 “찾아가는 현장체험”으로 소통행정 펼쳐
- 남원시(이환주 시장) 120민원봉사대는 25일 사매면 수촌마을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는 주민소통 간담회와 이동빨래, 농기계 수리, 복지상담 등 민원마켓, 자장면 나눔봉사활동 등으로 추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답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독거노인 가정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기시설 설치와 자장면 나눔행사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친숙한 소통행정을 펼쳤다. 특히, 2020년 부터 추진하고 있는 이동빨래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과 장애가정에 이불을 세탁 건조해 드리고 있는 생활밀착형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독거노인 응급안심서비스대상자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시정안내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 제공과 상담을 위한 민원마켓을 진행하였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설립된 초록나무협동조합(사회적기업, 대표 변창원)이 참여하여 민간이 보유하고 있는 목공예기술 등의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서랍장 수리 등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함께 나섰다. 찾아가는 현장체험 활동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지침에 따라 접종완료자 참여와 자장면 포장 배식으로 개별 취식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으며, 활동별 공간 분리로 접촉을 최소화하며, 마스크 상시착용과 체온측정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추진하였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앞으로도 120민원봉사대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친절한 섬김과 감동서비스로 시민의 행복과 남원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지마을 등 소외된 주민을 찾아 살피는 120민원봉사대 「찾아가는 현장민원」 은 현재 108개 마을을 찾아 이동빨래 등 682세대 4,664건, 생활현장투어를 통한 도로, 환경, 교통 등 생활불편민원 781건, 전화민원 및 취약계층 생활민원서비스 393여건을 처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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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시장 “찾아가는 현장체험”으로 소통행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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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인월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한해 마무리
- 인월면은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인월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55명(지리산둘레길 홍보지기 22명, 노노케어 23명)으로 운영되었으며, 10개월~12개월간(월 30시간)씩 독거노인들의 케어활동 및 지역 내 환경정비 사업으로 관내 도로변, 화단, 생활체육공원 등의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인월면을 만드는데 노력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1년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기간 중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여 이를 내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을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인월면장은 “단 1건의 사고도 없이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해주신 어르신들 덕분에 인월면이 더욱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에는 더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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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인월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한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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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깊어가는 가을 ‘詩를 담은 청화 백자’ 함께 만들어요.
- 남원의 고전소설문학관과 시민도예대학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문학특강과 도예 체험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11월 22일부터 12월 2일까지 고전소설문학관과 시민도예대학, 참여 학교나 단체의 장소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도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자수를 선착순 30명 이내로 한다. 문학특강에는 백제대 명예교수인 김동수 시인과 등단작가 도통초 이문숙교장이 함께한다. 도자기체험에 이진욱 청화백자 장인 외 6인의 전문 강사가 나선다. 11월 25일 고전소설문학관에서 ‘한국고전소설의 성지 남원’을 주제로 문학특강이 진행되며 11월 27일에는 이진옥 장인의 지도로 자작시나 그림을 청화안료로 접시에 표현하는 체험교육이 시민도예대학에서 진행된다. 고전소설문학관 양규창학예사는 ‘일본도자기의 원류가 된 남원의 도예 체험과 문학의 도시 남원의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고장에 대한 긍지를 갖게 되기 바란다.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 규모의 행사가 되어 아쉽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문의는 635-579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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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깊어가는 가을 ‘詩를 담은 청화 백자’ 함께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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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죽항동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열려
- 죽항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수구)는 관내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4일(수) 민ㆍ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민ㆍ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로 알콜의존증과 정신과적인 질환이 의심되는 세대로 화재위험성이 높고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가구의 복합적인 욕구 및 대상자의 위기 해결을 위해 각 분야의 복지 전문가와 자원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계획을 수립하는 방안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남원경찰서, 남원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주민,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단, 죽항동행정복지센터 등 7개소 기관의 사례관리 담당 실무자 10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경제적 지원, 생필품 및 의료비 지원, 공적급여연계 등 각 기관의 전문적인 개입으로 위기가구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이수구 동장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자원연계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각 기관들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지속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지원으로 복지체감도 향상에 함께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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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죽항동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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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왕정공원(교룡산) 활성화 위해 산림욕장, 숲속 야영장 조성
- 남원시가 왕정공원(교룡산)활성화를 위해 산림욕장을 신규 조성하고, 내년부터 숲속 야영장을 조성한다. 산림욕장은 숲이 주는 공익적 기능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산림공익시설로 시는 산곡동 산26번지 일원 시유림 3㏊에 사업비 12억(균특 6, 시비 6)을 들여 산림욕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산림욕장을 조성하고 있다. 산림욕장은 소나무 숲 데크로드, 전망대, 숲속쉼터, 숲속놀이터, 음수대 등 으로 조성되며, 오는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왕정공원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총사업비 24억원(균특 12억, 시비 12억)을 투입해 남원시 산곡동 산 13번지 일원에 2.8ha 규모로 숲속야영장도 조성한다. ‘숲속야영장’ 은 일반야영장 29면, 글램핑 돔 3면, 야외공연장 등으로 조성되며, 22년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왕정공원(교룡산) 명칭을 ‘교룡공원’으로 개정 추진 중이며, 개정 결과는 ‘22년 도,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왕정공원(교룡산)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장소, 명소가 될 수 있게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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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왕정공원(교룡산) 활성화 위해 산림욕장, 숲속 야영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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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6년연속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지자체 선정
- 남원시는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의 성과를 공유하여 시·군의 역할 인식제고 하고자 개최된 2021년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시·군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원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메뉴얼을 준수하면서 주민을 대상으로 온실가스·에너지진단 컨설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였고, 시민참여형 저탄소 생활실천 캠페인을 적극 발굴 및 추진하여 온실가스 배출저감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는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지난 1년간의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에 함께 하여준 공무원과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남원시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이 저탄소 생활실천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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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6년연속 저탄소생활 실천 최우수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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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11월 시정소통의 날 시민들을 위한 시정 펼쳐줄 것과 원활한 시정 마무리 당부
- 이환주 남원시장이 22일 ‘시정소통의 날’에서 ‘마무리가 좋아야 모든 것이 좋은 것’임을 강조하면서 읍면동장들에게 한 해 시정의 원활한 마무리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시정의 주인이 곧 시민임을 항상 염두하며 시정을 펼쳐달라”면서 “올 한 해 시정의 마무리 뿐 만 아니라, 내년 6월에 마무리되는 민선 7기 시정까지 오직 시민을 위해 일해달라”고 말했다.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이 시장은 먼저 올 시정에 평가에 반영될 집행률을 높일 것과 계획이행 여부와 이월, 불용할 부분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각종 시정평가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도 강조했다. 특별히 이 시장은 시의회 정례회가 개최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시민들을 대표해서 의원님들이 질의하는 각종 시정 질문 등에 성실히 준비해 줄 것과 지적 사항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준비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이날 간부들에게 아름다운 공직생활의 마무리도 언급했다. 이 시장은 “해가 바뀔 때마다 은퇴공직자 대상자가 발생하고, 또 다른 공직자가 승진할 기회가 오지만 이러한 환경적인 요인과 상관없이 공직자라면 누구나 시민들을 위해 일해야한다”면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그 날까지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더 친절하고 청렴한 공직자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날 위드 코로나 상황에 따른 각종 업무추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 시장은 “코로나 확진자수가 3,000명대가 넘어섰다. 전 세계적으로나 국가적으로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돌파감염이 강세”라며, “위드코로나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지만, 사실상 방역은 더 어려운 실정인 만큼 주민들이 더욱 조심할 수 있도록 읍면동장님들께서 방역태세 강화에 더욱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요소수 공급에 대한 당부도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요소수 공급문제는 국가차원에서 풀어야 될 문제이지만, 공공으로 확보돼야할 관내 요소수는 행정에서 반드시 확보해야한다”며 “시내버스, 제설차량, 재난구급차량 등 시민들을 위한 운송수단 등에 주입될 요소수는 충분히 마련돼있더라도, 적기 공급에도 차질이 생기면 안되는 만큼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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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11월 시정소통의 날 시민들을 위한 시정 펼쳐줄 것과 원활한 시정 마무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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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2년 생생마을만들기 분야 공모 선정
- 남원시가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2022년 생생마을만들기분야(생생플러스사업, 마을공동체개보수사업) 공모사업에 4개분야가 선정되어 도비 4.5천만원을 확보했다.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과 출향인, 도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농촌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연계하여 지속적인 상호 힐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농촌활력 창출에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번 선정사업은 마을주민 평생교육지원사업에 요천 다슬기마을, 도농상생힐링프로그램, 마을단위맞춤형지원사업에 사)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 마을공동체 개·보수지원사업에 산동 상신마을이 선정 되었다. 남원시는 지난 10.8∼10.20일 본 사업에 총 7개분야를 공모하였으며 최근에 전북도에서 마을, 법인대표의 서면평가를 통해 금번 최종 4개분야가 선정 되었다. 금번 공모에 선정 된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은 도비 4.5천만원, 시비4.5천만원 총 9천만원으로 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 평생교육지원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마을주민과 출향인 등 도시민과 함께하는 학습, 취미 활동프로그램, 도시민의 재능과 농촌지역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연계하여 농촌활력증진과 체험관 개·보수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에 기여 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생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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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2년 생생마을만들기 분야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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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대상 체육·문화대상 수상
- 사)남원거점스포츠클럽 진봉모 회장이 18일 오후 3시 여의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자치대상에서 체육(분야)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자치대상은 뉴스더원과 글로벌 더원방송에서 주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와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의 업적을 기리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진봉모 회장은 지방 소도시에 전국적인 거점 공공 스포츠클럽 체계를 완성해 스포츠 도시로 명성을 쌓은 점을 공로로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금번 체육대상을 수상한 진봉모 회장은 지난 35년간 남원시청 공직근무를 수행하였으며, 근무기간동안 공직근무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과 녹조근정훈장을 받은바 있으며, 퇴임 후 2012년 남원시체육회 부회장으로서 남원시 체육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공 스포츠클럽 공모에 선정된 (사)남원거점스포츠클럽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현재까지 거점스포츠클럽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와 같이 선정되어 지방소도시에서의 거점스포츠클럽 운영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대한체육회, 전라북도, 남원시와 함께 유기적인 운영으로 4년 연속 최우수 클럽에 선정되었으며, 종목별 엘리트선수 육성으로 복싱 청소년대표 선발 등 지역을 대표할 우수한 체육인재를 발굴함과 동시에,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힘썼으며, 코로나 기간 사회취약계층 방역활동 수행, 작년 수해시 수해복구 등으로 사회봉사에도 힘쓰고 있는 점 등이 금번 수상에 큰 영향을 끼쳤다. 진봉모 회장은 “체육분야 대상수상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며,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위드코로나 및 코로나 극복에 한걸음 더 나아갔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가는 거점스포츠클럽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문화대상부분에 이화공공어린이집 박정화 원장이 수상하여 남원시에서는 체육과 문화부분의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어, 남원시의 문화·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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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대상 체육·문화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