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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섭 부김농산 대표, 진서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진서면은 영농조합법인 부김농산 진성섭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접수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성섭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 김경곤 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섭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진서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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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부안 계화면 지사협, 제4회 회의 개최 하반기 복지 네트워크 추진 박차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은 지난 13일 계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취약계층 지원방안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친 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계화면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활동처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환경 연계 사업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계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협의체는 2026년 총 1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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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김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김제시는 1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 위원의 역할 교육 순으로 열렸다. 위촉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59명을 대표해 읍면동 민간위원장 19명에게 수여됐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장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지원, 읍면동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운영 방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체계, 지역자원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참석자들은 협의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가정 먼저 발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이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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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 중성화…정읍시 최대 40만원 지원
    정읍시가 농촌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 키우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 비용을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 보조한다. 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생후 5개월 이상 된 반려견을 실외에서 기르는 주민이다. 법에서 농촌 지역으로 정한 동 지역도 포함되지만 시기동과 연지동, 초산동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암컷 수술비를 기준으로 총 471마리다.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상황에 따라 암컷과 수컷 지원 마릿수는 달라질 수 있다. 지원액은 암컷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으로, 중성화 수술비 38만원과 동물등록비 2만원을 포함한다. 수컷은 수술비 18만원과 등록비 2만원을 합해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이에스동물병원과 마이펫동물병원, 다나동물병원 등 정읍지역 지정 동물병원 3곳에서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을 진행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신청은 정읍시청 축산과 동물보호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기환 축산과장은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은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막고 유기되거나 유실되는 동물의 발생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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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구급차 이송비 15만→20만원…정읍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정읍시가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료 지원 한도를 한 건당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 확대된 지원은 14일 이후 이송된 환자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이송일 현재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 0~18세 소아·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조정은 관련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이송처치료의 기본요금과 추가요금 등이 바뀐 데 따른 조치로, 시는 비용 인상이 응급환자와 가족의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 한도를 함께 높였다. 정읍에서 다른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해야 하는 응급환자 중 출동·처치 기록지에 환자 상태가 소생, 긴급, 응급, 준응급으로 분류된 경우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횟수는 한 사람당 연간 최대 5회다. 신청은 이송일로부터 1년 안에 정읍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시는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한 다음 달 15일까지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 대리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 시에는 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이용료 영수증, 출동·처치 기록지, 신분증 등을 제출해야 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자격 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이학수 시장은 다른 지역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는 과정에서 구급차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응급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망설이지 않도록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갖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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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전북은행 부안지점, 부안군에 ‘시원(COOL)키트’ 60박스 기탁
    전북은행 부안지점은 지난 12일 부안군청을 찾아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시원(COOL)키트’ 6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시원키트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실효성 있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시원키트는 스탠드 선풍기, 여름이불, 팔토시, 보냉백 총 4종의 여름철 필수 생필품으로 채워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은 유례없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바람과 같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향토 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모두가 지치기 쉬운 계절에 잊지 않고 시원한 선물을 안겨주신 전북은행 부안지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과 마음을 담아 시원키트는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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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부안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명품해장국에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는 삼계탕 구입 비용을 자부담으로 후원하고 명품해장국은 장소 제공 및 자원봉사를, 부안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발굴 및 송영 서비스 제공을, 부안읍행정복지센터는 모든 행사 기획을 맡아 진행되어 지역사회 민·관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 확인과 건강상태를 묻고, 생활 속 불편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가 진행된 명품해장국은 매 분기마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태 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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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한국전력 전북본부, 완주군 비봉면에 후원 물품 전달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가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건넸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10가구와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약품 키트와 식료품, 제철 과일 등으로 알차게 꾸린 장바구니 꾸러미 20개를 준비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직원들은 가구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꼭 필요한 물품을 받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 전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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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용지면 지사협, 폭염 속 취약계층 90여 세대 밑반찬 나눔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9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냉방기기 사용 여부와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 또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등 복지 안전망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이어질수록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용지면장 직무대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사업과 함께 취약계층 안부 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계절별 위기가구 보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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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추진
    김제시 공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연무)가 12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냉감패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건강 관리 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냉감패드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더워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여름용품을 챙겨주어 올여름을 한결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장호석 공덕면장은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냉감패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시 공덕면은 이번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돌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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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광활면 감자작목반,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성품 1,414만원 기탁
    김제시는 지난 11일 광활면 감자작목반(대표 김경필)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44만 원과 노트북 1대(170만 원 상당) 등 총 1,414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와 광활농협, 광활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노트북은 대상자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활면 감자작목반은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경필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는 “농업인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신 광활면 감자작목반과 관계자 여러분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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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폭염 취약계층 찾아 ‘시원한 안전망’ 구축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지구대장 경정 장영자)는 최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오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심한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 심화에 따른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신지구대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8일간 관내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현장 활동을 펼쳤다. 우선 서신지구대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체크리스트가 담긴 자체 홍보물 약 800매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26곳을 직접 방문·배부하고 게시했다. 또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는 지구대 냉장고에서 직접 얼린 생수 120개를 지참하여 야외 공사 현장은 물론, 순찰 중 만난 버스정류장·공원·사거리의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 얼음물과 홍보물을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서신지구대 관계자는 “단순한 계도나 순찰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받는 민생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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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폭염 속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부안군은 최근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 추진을 위한 회의를 열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을 토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읍·면 현장에서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추진하는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복지위기가구와 고립·고독사 위험가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안부 확인을 강조했다. 장기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와 외부 활동이 어려운 1인 가구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한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읍·면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민·관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경제·건강·주거·돌봄 등 복지욕구를 파악해 공적급여와 긴급복지, 민간자원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위기가 있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복지위기가구는 스스로 어려움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과 세심한 살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취약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읍·면과 지역의 인적안전망이 함께 촘촘히 살펴 한 분의 군민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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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국가예산 막바지 대응 군민 안전관리 총력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과 신규시책 선제 발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 시스템 구축, 폭염·가뭄 대응 및 을지연습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먼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기획예산처 심의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 핵심사업이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사업 필요성과 논리적 타당성, 지역 파급효과 등을 보완해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신규시책 발굴과 관련해 “신규시책 발굴은 부안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추”라며 “차년도 국가예산 신규시책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미리 이행해 정부의 재정 확대와 새로운 정책수요에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도 당부했다. 권 군수는 “폭염과 방학이 겹치는 여름철에는 홀몸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며 “관련 부서와 읍·면에서는 방학 중 아이돌봄,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이 현장에서 필요한 분들에게 제대로 연결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친절 행정에 대해서는 단순한 친절 강조를 넘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직원들에게 친절을 강조하는 것만이 아닌 교육, 점검, 개선, 보상이 연계되는 체계적인 친절행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치행정담당관을 중심으로 민원업무 직원의 친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문·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제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여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폭염·가뭄 대응과 을지연습 준비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군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세심한 현장대응이 필요한 시기”라며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 등 폭염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부안댐과 위도저수지 저수량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식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비상연락망과 상황보고체계, 유관기관 협조체계, 실제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해 훈련 전반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권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전 부서가 국가예산 확보와 민생 현안 대응, 폭염·가뭄 대응, 을지연습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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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김제시는 11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은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는 소비자 권익 증진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은 물론,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은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회원 여러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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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도민 안전 위해 뛴 의용소방대, 값진 성과로 빛났다!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가 재난현장 지원과 지역 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10일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 결과 김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최우수, 무주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우수 연합회로 선정하고 도지사 단체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 지원부터 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보호, 안전문화 확산까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선정된 연합회에는 우수한 활동성과를 기념하는 연합회기 수치도 함께 전달됐다.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는 도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재난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5개 분야 7개 지표를 기준으로 각 연합회의 활동실적과 성과를 면밀히 살펴 진행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안전순찰, 화재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전 돌봄, 안전문화 확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역의 활동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도내 의용소방대에 공유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과 지역 곳곳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15개 시·군·구 연합회, 362개 대에 8,22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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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폭염 속 안전 빈틈없게! 전북소방, 여름철 취약현장 잇달아 찾아 직접 살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남원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전주지역 취약현장을 연속해서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휴가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와 온열질환, 화재 등 여름철 복합재난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5일에는 남원시 지리산 뱀사골계곡에 위치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찾아 피서철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진형민 본부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물놀이 장소와 사고 위험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시설 관리 상태와 구조대원 배치,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살폈다. 또 폭염 속에서 피서객 안전을 지키고 있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에는 전주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쪽방촌과 모래내시장, 풍남동 일대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을 잇달아 찾아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화재안전관리,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여건을 점검했다. 쪽방촌에서는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실태와 냉방환경을 점검하고, 모래내시장에서는 화재예방대책과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살폈다. 이어 풍남동 일대에서는 좁은 골목길과 소방활동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전북특별소방본부는 폭염구급대와 펌뷸런스를 운영하고, 의용소방대 폭염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건강 확인과 폭염 예방수칙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는 시기에는 온열질환과 수난사고, 화재 등 다양한 위험이 동시에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 피서지와 취약지역을 직접 살피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보완해 도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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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서 화산지구대, 무더위 속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활동 강화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는, 연일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야외에서 폐지를 수거할 수 밖에 없는 어르신들은 온열질환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물상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 폐지들이 쌓여있는 지역을 위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여 현장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도록 지구대에서 직접 준비한 생수(얼음물)를 전달하면서 현장 중심의 보호활동을 추진하였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은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이어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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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제9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만성질환 증가,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보건 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정책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유관기관 간담회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정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개선 과제는 이번 제9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이라며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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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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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남원사회복지관‘영양꾸러미’전달
    남원사회복지관(관장 강정아)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26년 ‘희망여름 착!착!착!’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여름철 건강 악화 위험에 노출된 기후 위기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저소득 위기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 등 영양 취약가구 25세대를 직접 찾아가 10만원 상당의 보양식, 간편식, 건강 먹거리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상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에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전해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정아 남원사회복지관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폭염과 기후 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여름 착!착!착!’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여름철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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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소울재가복지센터·Y식자재마트 남원점, 폭염 취약계층 위해 생수 2,240개 기부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6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 질환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울재가복지센터(센터장 강진구)가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의 후원을 받아 생수 2,240개(환가액 1,092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생수는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고립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폭염 대응 돌봄활동과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은 올해 춘향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시원한 생수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 폭염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다시 한번 생수를 기부하는 등 두 기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진석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며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진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생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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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취약 계층을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실시
    전주완산경찰서 형사과(경정 박호전)에서는 전주남부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장애인 등 50여명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과 카카오뱅크,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금융범죄 예방사업의 하나로, 금융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범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기관 또는 가족, 지인 사칭이나 낮은 이자를 빙자한 대출 사기는 물론 최근에는 딥보이스 기술을 이용한 음성사기 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으며, 박호전 형사과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종수법과 예방법을 널리 알리고 범죄 의심 상황에서는 즉시 112 또는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이번 교육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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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새눈, 완주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완주군 삼례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5일 백청열 ㈜새눈 대표 등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500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새눈은 상생·혁신·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백청열 ㈜새눈 대표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눈 백청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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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완주 봉동읍, 희망나눔가게·행복빨래방 만족도 조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인숙·설선호)가 봉동읍 희망나눔가게와 행복빨래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복지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자 5일부터 약 두 달간 실시한다. 희망나눔가게는 지역 후원자들에게 받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행복빨래방은 대형 세탁물을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위기가구,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위생 개선을 겸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 이용 편의성, 개선 요구사항 등을 다각도로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민간 자원 연계와 맞춤형 봉사 활동을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봉동읍장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만들어가는 빈틈없고 따뜻한 감동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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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지역뉴스 검색결과

  • 진성섭 부김농산 대표, 진서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진서면은 영농조합법인 부김농산 진성섭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접수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성섭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 김경곤 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섭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진서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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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부안 계화면 지사협, 제4회 회의 개최 하반기 복지 네트워크 추진 박차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은 지난 13일 계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취약계층 지원방안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친 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계화면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활동처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환경 연계 사업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계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협의체는 2026년 총 1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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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김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김제시는 1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 위원의 역할 교육 순으로 열렸다. 위촉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59명을 대표해 읍면동 민간위원장 19명에게 수여됐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장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지원, 읍면동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운영 방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체계, 지역자원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참석자들은 협의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가정 먼저 발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이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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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 중성화…정읍시 최대 40만원 지원
    정읍시가 농촌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 키우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 비용을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 보조한다. 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생후 5개월 이상 된 반려견을 실외에서 기르는 주민이다. 법에서 농촌 지역으로 정한 동 지역도 포함되지만 시기동과 연지동, 초산동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암컷 수술비를 기준으로 총 471마리다.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상황에 따라 암컷과 수컷 지원 마릿수는 달라질 수 있다. 지원액은 암컷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으로, 중성화 수술비 38만원과 동물등록비 2만원을 포함한다. 수컷은 수술비 18만원과 등록비 2만원을 합해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이에스동물병원과 마이펫동물병원, 다나동물병원 등 정읍지역 지정 동물병원 3곳에서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을 진행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신청은 정읍시청 축산과 동물보호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기환 축산과장은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은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막고 유기되거나 유실되는 동물의 발생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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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구급차 이송비 15만→20만원…정읍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정읍시가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료 지원 한도를 한 건당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 확대된 지원은 14일 이후 이송된 환자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이송일 현재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 0~18세 소아·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조정은 관련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이송처치료의 기본요금과 추가요금 등이 바뀐 데 따른 조치로, 시는 비용 인상이 응급환자와 가족의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 한도를 함께 높였다. 정읍에서 다른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해야 하는 응급환자 중 출동·처치 기록지에 환자 상태가 소생, 긴급, 응급, 준응급으로 분류된 경우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횟수는 한 사람당 연간 최대 5회다. 신청은 이송일로부터 1년 안에 정읍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시는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한 다음 달 15일까지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 대리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 시에는 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이용료 영수증, 출동·처치 기록지, 신분증 등을 제출해야 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자격 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이학수 시장은 다른 지역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는 과정에서 구급차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응급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망설이지 않도록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갖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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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전북은행 부안지점, 부안군에 ‘시원(COOL)키트’ 60박스 기탁
    전북은행 부안지점은 지난 12일 부안군청을 찾아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시원(COOL)키트’ 6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시원키트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실효성 있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시원키트는 스탠드 선풍기, 여름이불, 팔토시, 보냉백 총 4종의 여름철 필수 생필품으로 채워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은 유례없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바람과 같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향토 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모두가 지치기 쉬운 계절에 잊지 않고 시원한 선물을 안겨주신 전북은행 부안지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과 마음을 담아 시원키트는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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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부안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명품해장국에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는 삼계탕 구입 비용을 자부담으로 후원하고 명품해장국은 장소 제공 및 자원봉사를, 부안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발굴 및 송영 서비스 제공을, 부안읍행정복지센터는 모든 행사 기획을 맡아 진행되어 지역사회 민·관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 확인과 건강상태를 묻고, 생활 속 불편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가 진행된 명품해장국은 매 분기마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태 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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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한국전력 전북본부, 완주군 비봉면에 후원 물품 전달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가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건넸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10가구와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약품 키트와 식료품, 제철 과일 등으로 알차게 꾸린 장바구니 꾸러미 20개를 준비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직원들은 가구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꼭 필요한 물품을 받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 전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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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용지면 지사협, 폭염 속 취약계층 90여 세대 밑반찬 나눔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9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냉방기기 사용 여부와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 또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등 복지 안전망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이어질수록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용지면장 직무대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사업과 함께 취약계층 안부 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계절별 위기가구 보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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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추진
    김제시 공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연무)가 12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냉감패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건강 관리 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냉감패드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더워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여름용품을 챙겨주어 올여름을 한결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장호석 공덕면장은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냉감패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시 공덕면은 이번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돌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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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광활면 감자작목반,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성품 1,414만원 기탁
    김제시는 지난 11일 광활면 감자작목반(대표 김경필)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44만 원과 노트북 1대(170만 원 상당) 등 총 1,414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와 광활농협, 광활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노트북은 대상자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활면 감자작목반은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경필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는 “농업인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신 광활면 감자작목반과 관계자 여러분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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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폭염 취약계층 찾아 ‘시원한 안전망’ 구축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지구대장 경정 장영자)는 최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오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심한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 심화에 따른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신지구대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8일간 관내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현장 활동을 펼쳤다. 우선 서신지구대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체크리스트가 담긴 자체 홍보물 약 800매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26곳을 직접 방문·배부하고 게시했다. 또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는 지구대 냉장고에서 직접 얼린 생수 120개를 지참하여 야외 공사 현장은 물론, 순찰 중 만난 버스정류장·공원·사거리의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 얼음물과 홍보물을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서신지구대 관계자는 “단순한 계도나 순찰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받는 민생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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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폭염 속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부안군은 최근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 추진을 위한 회의를 열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을 토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읍·면 현장에서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추진하는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복지위기가구와 고립·고독사 위험가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안부 확인을 강조했다. 장기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와 외부 활동이 어려운 1인 가구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한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읍·면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민·관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경제·건강·주거·돌봄 등 복지욕구를 파악해 공적급여와 긴급복지, 민간자원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위기가 있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복지위기가구는 스스로 어려움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과 세심한 살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취약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읍·면과 지역의 인적안전망이 함께 촘촘히 살펴 한 분의 군민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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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국가예산 막바지 대응 군민 안전관리 총력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과 신규시책 선제 발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 시스템 구축, 폭염·가뭄 대응 및 을지연습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먼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기획예산처 심의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 핵심사업이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사업 필요성과 논리적 타당성, 지역 파급효과 등을 보완해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신규시책 발굴과 관련해 “신규시책 발굴은 부안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추”라며 “차년도 국가예산 신규시책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미리 이행해 정부의 재정 확대와 새로운 정책수요에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도 당부했다. 권 군수는 “폭염과 방학이 겹치는 여름철에는 홀몸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며 “관련 부서와 읍·면에서는 방학 중 아이돌봄,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이 현장에서 필요한 분들에게 제대로 연결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친절 행정에 대해서는 단순한 친절 강조를 넘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직원들에게 친절을 강조하는 것만이 아닌 교육, 점검, 개선, 보상이 연계되는 체계적인 친절행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치행정담당관을 중심으로 민원업무 직원의 친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문·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제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여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폭염·가뭄 대응과 을지연습 준비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군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세심한 현장대응이 필요한 시기”라며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 등 폭염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부안댐과 위도저수지 저수량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식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비상연락망과 상황보고체계, 유관기관 협조체계, 실제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해 훈련 전반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권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전 부서가 국가예산 확보와 민생 현안 대응, 폭염·가뭄 대응, 을지연습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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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김제시는 11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은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는 소비자 권익 증진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은 물론,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은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회원 여러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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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도민 안전 위해 뛴 의용소방대, 값진 성과로 빛났다!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가 재난현장 지원과 지역 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10일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 결과 김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최우수, 무주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우수 연합회로 선정하고 도지사 단체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 지원부터 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보호, 안전문화 확산까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선정된 연합회에는 우수한 활동성과를 기념하는 연합회기 수치도 함께 전달됐다.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는 도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재난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5개 분야 7개 지표를 기준으로 각 연합회의 활동실적과 성과를 면밀히 살펴 진행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안전순찰, 화재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전 돌봄, 안전문화 확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역의 활동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도내 의용소방대에 공유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과 지역 곳곳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15개 시·군·구 연합회, 362개 대에 8,22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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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폭염 속 안전 빈틈없게! 전북소방, 여름철 취약현장 잇달아 찾아 직접 살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남원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전주지역 취약현장을 연속해서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휴가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와 온열질환, 화재 등 여름철 복합재난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5일에는 남원시 지리산 뱀사골계곡에 위치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찾아 피서철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진형민 본부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물놀이 장소와 사고 위험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시설 관리 상태와 구조대원 배치,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살폈다. 또 폭염 속에서 피서객 안전을 지키고 있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에는 전주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쪽방촌과 모래내시장, 풍남동 일대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을 잇달아 찾아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화재안전관리,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여건을 점검했다. 쪽방촌에서는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실태와 냉방환경을 점검하고, 모래내시장에서는 화재예방대책과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살폈다. 이어 풍남동 일대에서는 좁은 골목길과 소방활동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전북특별소방본부는 폭염구급대와 펌뷸런스를 운영하고, 의용소방대 폭염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건강 확인과 폭염 예방수칙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는 시기에는 온열질환과 수난사고, 화재 등 다양한 위험이 동시에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 피서지와 취약지역을 직접 살피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보완해 도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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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서 화산지구대, 무더위 속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활동 강화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는, 연일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야외에서 폐지를 수거할 수 밖에 없는 어르신들은 온열질환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물상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 폐지들이 쌓여있는 지역을 위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여 현장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도록 지구대에서 직접 준비한 생수(얼음물)를 전달하면서 현장 중심의 보호활동을 추진하였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은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이어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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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제9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만성질환 증가,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보건 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정책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유관기관 간담회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정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개선 과제는 이번 제9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이라며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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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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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남원사회복지관‘영양꾸러미’전달
    남원사회복지관(관장 강정아)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26년 ‘희망여름 착!착!착!’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여름철 건강 악화 위험에 노출된 기후 위기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저소득 위기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 등 영양 취약가구 25세대를 직접 찾아가 10만원 상당의 보양식, 간편식, 건강 먹거리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상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에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전해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정아 남원사회복지관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폭염과 기후 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여름 착!착!착!’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여름철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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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소울재가복지센터·Y식자재마트 남원점, 폭염 취약계층 위해 생수 2,240개 기부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6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 질환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울재가복지센터(센터장 강진구)가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의 후원을 받아 생수 2,240개(환가액 1,092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생수는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고립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폭염 대응 돌봄활동과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은 올해 춘향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시원한 생수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 폭염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다시 한번 생수를 기부하는 등 두 기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진석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며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진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생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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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취약 계층을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실시
    전주완산경찰서 형사과(경정 박호전)에서는 전주남부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장애인 등 50여명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과 카카오뱅크,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금융범죄 예방사업의 하나로, 금융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범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기관 또는 가족, 지인 사칭이나 낮은 이자를 빙자한 대출 사기는 물론 최근에는 딥보이스 기술을 이용한 음성사기 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으며, 박호전 형사과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종수법과 예방법을 널리 알리고 범죄 의심 상황에서는 즉시 112 또는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이번 교육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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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새눈, 완주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완주군 삼례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5일 백청열 ㈜새눈 대표 등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500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새눈은 상생·혁신·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백청열 ㈜새눈 대표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눈 백청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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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완주 봉동읍, 희망나눔가게·행복빨래방 만족도 조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인숙·설선호)가 봉동읍 희망나눔가게와 행복빨래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복지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자 5일부터 약 두 달간 실시한다. 희망나눔가게는 지역 후원자들에게 받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행복빨래방은 대형 세탁물을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위기가구,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위생 개선을 겸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 이용 편의성, 개선 요구사항 등을 다각도로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민간 자원 연계와 맞춤형 봉사 활동을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봉동읍장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만들어가는 빈틈없고 따뜻한 감동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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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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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성섭 부김농산 대표, 진서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 기탁
    부안군 진서면은 영농조합법인 부김농산 진성섭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허브화 지정기탁금으로 접수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성섭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 김경곤 진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성섭 대표께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연태 진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진서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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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부안 계화면 지사협, 제4회 회의 개최 하반기 복지 네트워크 추진 박차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은 지난 13일 계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4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역량강화교육, 취약계층 지원방안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전개했다. 특히 이번 회의를 마친 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지역 주민들의 주요 휴식처인 계화면 중앙공원으로 이동해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회의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 그린파트너’ 활동처럼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환경 연계 사업을 통해 온정이 넘치는 계화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협의체는 2026년 총 15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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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김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개최
    김제시는 1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영상 시청, 위촉장 수여 및 기념촬영, 위원의 역할 교육 순으로 열렸다. 위촉장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59명을 대표해 읍면동 민간위원장 19명에게 수여됐다.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장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복지 자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지원, 읍면동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운영 방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지원체계, 지역자원 발굴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고 참석자들은 협의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를 가정 먼저 발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이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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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마당에서 키우는 반려견 중성화…정읍시 최대 40만원 지원
    정읍시가 농촌 지역에서 마당 등 실외에 키우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 비용을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 보조한다. 지원 대상은 읍·면 지역에서 생후 5개월 이상 된 반려견을 실외에서 기르는 주민이다. 법에서 농촌 지역으로 정한 동 지역도 포함되지만 시기동과 연지동, 초산동은 제외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암컷 수술비를 기준으로 총 471마리다. 한 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상황에 따라 암컷과 수컷 지원 마릿수는 달라질 수 있다. 지원액은 암컷 한 마리당 최대 40만원으로, 중성화 수술비 38만원과 동물등록비 2만원을 포함한다. 수컷은 수술비 18만원과 등록비 2만원을 합해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이에스동물병원과 마이펫동물병원, 다나동물병원 등 정읍지역 지정 동물병원 3곳에서 중성화 수술과 동물등록을 진행한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주민,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신청은 정읍시청 축산과 동물보호팀으로 전화하면 된다. 신기환 축산과장은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은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막고 유기되거나 유실되는 동물의 발생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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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구급차 이송비 15만→20만원…정읍시, 취약계층 지원 확대
    정읍시가 취약계층 응급환자의 구급차 이용료 지원 한도를 한 건당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한다. 확대된 지원은 14일 이후 이송된 환자부터 적용되며 대상은 이송일 현재 정읍시에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 0~18세 소아·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조정은 관련 법률 시행규칙 개정으로 이송처치료의 기본요금과 추가요금 등이 바뀐 데 따른 조치로, 시는 비용 인상이 응급환자와 가족의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 한도를 함께 높였다. 정읍에서 다른 지역 의료기관으로 이송해야 하는 응급환자 중 출동·처치 기록지에 환자 상태가 소생, 긴급, 응급, 준응급으로 분류된 경우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횟수는 한 사람당 연간 최대 5회다. 신청은 이송일로부터 1년 안에 정읍시보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시는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신청한 다음 달 15일까지 환자 본인이나 보호자, 대리인 계좌로 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 시에는 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이용료 영수증, 출동·처치 기록지, 신분증 등을 제출해야 하고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자격 증명서가 추가로 필요하다. 이학수 시장은 다른 지역 병원으로 긴급히 이송되는 과정에서 구급차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던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응급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망설이지 않도록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의료 안전망을 촘촘히 갖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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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8
  • 전북은행 부안지점, 부안군에 ‘시원(COOL)키트’ 60박스 기탁
    전북은행 부안지점은 지난 12일 부안군청을 찾아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시원(COOL)키트’ 60박스(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시원키트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실효성 있게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됐다. 시원키트는 스탠드 선풍기, 여름이불, 팔토시, 보냉백 총 4종의 여름철 필수 생필품으로 채워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배오석 전북은행 부안지점장은 유례없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바람과 같은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향토 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모두가 지치기 쉬운 계절에 잊지 않고 시원한 선물을 안겨주신 전북은행 부안지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과 마음을 담아 시원키트는 꼭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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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부안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 협력으로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명품해장국에서 부안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관내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는 삼계탕 구입 비용을 자부담으로 후원하고 명품해장국은 장소 제공 및 자원봉사를, 부안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 발굴 및 송영 서비스 제공을, 부안읍행정복지센터는 모든 행사 기획을 맡아 진행되어 지역사회 민·관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정성 가득한 보양식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 확인과 건강상태를 묻고, 생활 속 불편 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가 진행된 명품해장국은 매 분기마다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끼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태 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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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한국전력 전북본부, 완주군 비봉면에 후원 물품 전달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가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비봉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건넸다. 이번 후원은 취약계층 10가구와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약품 키트와 식료품, 제철 과일 등으로 알차게 꾸린 장바구니 꾸러미 20개를 준비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직원들은 가구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물품을 받은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철에 꼭 필요한 물품을 받아 큰 힘이 된다며 고마운 마음을 나타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전 전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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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용지면 지사협, 폭염 속 취약계층 90여 세대 밑반찬 나눔
    김제시 용지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관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및 저소득 취약계층 9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생활 실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냉방기기 사용 여부와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 또한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등 복지 안전망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최병삼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이어질수록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숙 용지면장 직무대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사업과 함께 취약계층 안부 확인, 복지사각지대 발굴, 계절별 위기가구 보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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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4
  •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추진
    김제시 공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연무)가 12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무더위 냉감패드 나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31가구를 직접 방문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냉감패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안부를 살피고 여름철 건강 관리 수칙과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다각적인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냉감패드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더워 밤잠을 설치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여름용품을 챙겨주어 올여름을 한결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장호석 공덕면장은 “올해 유난히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냉감패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제시 공덕면은 이번 나눔 사업을 시작으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민관 협력을 통한 상시 돌봄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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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광활면 감자작목반,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성품 1,414만원 기탁
    김제시는 지난 11일 광활면 감자작목반(대표 김경필)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244만 원과 노트북 1대(170만 원 상당) 등 총 1,414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은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와 광활농협, 광활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고, 노트북은 대상자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활면 감자작목반은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경필 광활면 감자작목반 대표는 “농업인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아 마련한 성금과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신 광활면 감자작목반과 관계자 여러분에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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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3
  • 전주완산서 서신지구대, 폭염 취약계층 찾아 ‘시원한 안전망’ 구축
    전주완산경찰서 서신지구대(지구대장 경정 장영자)는 최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오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극심한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폭염 심화에 따른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신지구대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8일간 관내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현장 활동을 펼쳤다. 우선 서신지구대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체크리스트가 담긴 자체 홍보물 약 800매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26곳을 직접 방문·배부하고 게시했다. 또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는 지구대 냉장고에서 직접 얼린 생수 120개를 지참하여 야외 공사 현장은 물론, 순찰 중 만난 버스정류장·공원·사거리의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등 취약계층에게 얼음물과 홍보물을 함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서신지구대 관계자는 “단순한 계도나 순찰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받는 민생치안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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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폭염 속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부안군은 최근 읍·면 사회복지담당자를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 추진을 위한 회의를 열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방안을 토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읍·면 현장에서 위기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7월 27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추진하는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복지위기가구와 고립·고독사 위험가구,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집중 발굴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 대한 선제적인 발굴과 안부 확인을 강조했다. 장기간 연락이 닿지 않는 가구와 외부 활동이 어려운 1인 가구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한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읍·면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참석자들은 현장에서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통장 등 민·관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경제·건강·주거·돌봄 등 복지욕구를 파악해 공적급여와 긴급복지, 민간자원 및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복합적인 위기가 있는 가구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관리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복지위기가구는 스스로 어려움을 알리거나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주변의 관심과 세심한 살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폭염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취약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읍·면과 지역의 인적안전망이 함께 촘촘히 살펴 한 분의 군민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복지위기가구 ZERO 100일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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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부안군, 국가예산 막바지 대응 군민 안전관리 총력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0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과 신규시책 선제 발굴,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 군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 시스템 구축, 폭염·가뭄 대응 및 을지연습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먼저 “2027년 국가예산 정부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기획예산처 심의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 핵심사업이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사업 필요성과 논리적 타당성, 지역 파급효과 등을 보완해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신규시책 발굴과 관련해 “신규시책 발굴은 부안 미래를 준비하는 첫 단추”라며 “차년도 국가예산 신규시책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미리 이행해 정부의 재정 확대와 새로운 정책수요에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행정 강화도 당부했다. 권 군수는 “폭염과 방학이 겹치는 여름철에는 홀몸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며 “관련 부서와 읍·면에서는 방학 중 아이돌봄,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이 현장에서 필요한 분들에게 제대로 연결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 친절 행정에 대해서는 단순한 친절 강조를 넘어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직원들에게 친절을 강조하는 것만이 아닌 교육, 점검, 개선, 보상이 연계되는 체계적인 친절행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치행정담당관을 중심으로 민원업무 직원의 친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방문·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실제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여 줄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폭염·가뭄 대응과 을지연습 준비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군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세심한 현장대응이 필요한 시기”라며 “취약계층과 야외근로자 보호 등 폭염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부안댐과 위도저수지 저수량 변화를 면밀히 살피고 식수와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을지연습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비상연락망과 상황보고체계, 유관기관 협조체계, 실제훈련 준비사항을 점검해 훈련 전반을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권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행정의 최우선 책무”라며 “전 부서가 국가예산 확보와 민생 현안 대응, 폭염·가뭄 대응, 을지연습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업무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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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기탁
    김제시는 11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지부장 이승은)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은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는 소비자 권익 증진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은 물론,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은 지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김제지부 회원 여러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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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도민 안전 위해 뛴 의용소방대, 값진 성과로 빛났다!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가 재난현장 지원과 지역 안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도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10일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 결과 김제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최우수, 무주 의용소방대연합회를 우수 연합회로 선정하고 도지사 단체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 지원부터 지역 안전순찰, 취약계층 보호, 안전문화 확산까지 도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선정된 연합회에는 우수한 활동성과를 기념하는 연합회기 수치도 함께 전달됐다. 의용소방대 활동실적 성과평가는 도내 의용소방대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하고 지역 재난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5개 분야 7개 지표를 기준으로 각 연합회의 활동실적과 성과를 면밀히 살펴 진행했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안전순찰, 화재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전 돌봄, 안전문화 확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각 지역의 활동성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도내 의용소방대에 공유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는 데 의미를 뒀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재난현장과 지역 곳곳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는 도내 15개 시·군·구 연합회, 362개 대에 8,220명의 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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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1
  • 폭염 속 안전 빈틈없게! 전북소방, 여름철 취약현장 잇달아 찾아 직접 살펴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여름철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남원 지리산 뱀사골계곡과 전주지역 취약현장을 연속해서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와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휴가철 피서객 증가에 따른 수난사고와 온열질환, 화재 등 여름철 복합재난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5일에는 남원시 지리산 뱀사골계곡에 위치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찾아 피서철 수난사고 대응태세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진형민 본부장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현황을 보고받은 뒤 주요 물놀이 장소와 사고 위험지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시설 관리 상태와 구조대원 배치,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를 살폈다. 또 폭염 속에서 피서객 안전을 지키고 있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현장대원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6일에는 전주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쪽방촌과 모래내시장, 풍남동 일대 소방차 진입곤란지역을 잇달아 찾아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화재안전관리,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여건을 점검했다. 쪽방촌에서는 고령층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 실태와 냉방환경을 점검하고, 모래내시장에서는 화재예방대책과 소방시설 관리 상태를 살폈다. 이어 풍남동 일대에서는 좁은 골목길과 소방활동 여건을 직접 확인하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전북특별소방본부는 폭염구급대와 펌뷸런스를 운영하고, 의용소방대 폭염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취약계층 건강 확인과 폭염 예방수칙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폭염과 휴가철이 겹치는 시기에는 온열질환과 수난사고, 화재 등 다양한 위험이 동시에 높아질 수 있다”며 “주요 피서지와 취약지역을 직접 살피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보완해 도민과 피서객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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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서 화산지구대, 무더위 속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활동 강화
    전주완산경찰서 화산지구대(대장 윤인석)는, 연일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펼쳤다. 특히,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야외에서 폐지를 수거할 수 밖에 없는 어르신들은 온열질환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고물상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 폐지들이 쌓여있는 지역을 위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여 현장에서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도록 지구대에서 직접 준비한 생수(얼음물)를 전달하면서 현장 중심의 보호활동을 추진하였다. 윤인석 화산지구대장은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은 폭염에도 생계를 위해 거리로 나설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활동을 이어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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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완주군, 읍·면별 의료 환경 다각도 진단한다
    완주군이 군민 건강권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향후 4년간의 보건의료 청사진을 그리는 ‘제9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년)’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이다. 완주군은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시설을 대상으로 향후 4년간 적용할 중장기 보건의료 기본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계획 수립에 나섰다. 완주군은 착수일로부터 150일간 진행하는 용역을 통해 인구 구조 변화, 만성질환 증가, 고령화 등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진단한다. 특히 읍면별 의료 접근성 격차와 취약계층 현황, 보건 인프라의 공간적 분포 및 기능적 한계를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보건정책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단순한 통계 분석을 넘어 지역 주민 대상 설문조사와 전문가·유관기관 간담회를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보건의료 요구도를 정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성과와 자원 투입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 잘된 점은 계승하고, 개선 과제는 이번 제9기 계획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보건행정의 최상위 종합계획”이라며 “지역 특성을 신중히 반영하고 군민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완주군만의 특화된 중장기 보건의료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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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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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남원사회복지관‘영양꾸러미’전달
    남원사회복지관(관장 강정아)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2026년 ‘희망여름 착!착!착!’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폭염과 여름철 건강 악화 위험에 노출된 기후 위기 취약계층 및 사회적 고립 가구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저소득 위기 가구와 중·장년 1인 가구 등 영양 취약가구 25세대를 직접 찾아가 10만원 상당의 보양식, 간편식, 건강 먹거리 등으로 구성된 영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대상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에 가장 필요한 물품을 전해 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정아 남원사회복지관장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덕분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폭염과 기후 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여름 착!착!착!’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여름철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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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소울재가복지센터·Y식자재마트 남원점, 폭염 취약계층 위해 생수 2,240개 기부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6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온열 질환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울재가복지센터(센터장 강진구)가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의 후원을 받아 생수 2,240개(환가액 1,092만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생수는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고립가구 등 폭염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안전망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상태를 살피는 등 폭염 대응 돌봄활동과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Y식자재마트 남원점(대표 김진석)은 올해 춘향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시원한 생수를 후원한 데 이어, 이번 폭염 속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다시 한번 생수를 기부하는 등 두 기관 모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진석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며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뜻을 모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진석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생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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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0
  • 전주완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취약 계층을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실시
    전주완산경찰서 형사과(경정 박호전)에서는 전주남부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 장애인 등 50여명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경찰청과 카카오뱅크, 밀알복지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금융범죄 예방사업의 하나로, 금융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범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기관 또는 가족, 지인 사칭이나 낮은 이자를 빙자한 대출 사기는 물론 최근에는 딥보이스 기술을 이용한 음성사기 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대상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마련하였으며, 박호전 형사과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신종수법과 예방법을 널리 알리고 범죄 의심 상황에서는 즉시 112 또는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하였으며, “이번 교육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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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새눈, 완주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완주군 삼례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5일 백청열 ㈜새눈 대표 등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500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새눈은 상생·혁신·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백청열 ㈜새눈 대표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눈 백청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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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 완주 봉동읍, 희망나눔가게·행복빨래방 만족도 조사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국인숙·설선호)가 봉동읍 희망나눔가게와 행복빨래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복지서비스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실질적인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자 5일부터 약 두 달간 실시한다. 희망나눔가게는 지역 후원자들에게 받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의료) 및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전달하는 공간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행복빨래방은 대형 세탁물을 혼자 처리하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위기가구,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위생 개선을 겸해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조사에서 서비스 만족도, 이용 편의성, 개선 요구사항 등을 다각도로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국인숙 공동위원장은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 민간 자원 연계와 맞춤형 봉사 활동을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선호 봉동읍장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함께 만들어가는 빈틈없고 따뜻한 감동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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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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