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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화합 & 주민 소통의 장, 제33회 부남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잔치 개최
    무주군 부남면 ‘제33회 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잔치’가 지난 11일 부남면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 부남면이 주최하고 부남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주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부남 디딜방아 액막이놀이를 비롯해 난타 공연, 라틴댄스 등 식전 행사를 즐겼으며 기념식과 화합 한마당을 통해 면민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티마을 김종호 씨 등 5명이 무주발전과 지역주민 행복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도소마을 김종호 씨 등 3명은 무주군의회 의장 표창을, 식암마을 문지연 씨 등 4명은 부남면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명관 부남면장은 부남면민이 무주 발전의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무주 관광산업의 근간이자 1천만 관광객 유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에서 모아진 동력이 부남 발전과 면민 화합을 견인해 주기를 바란다며, 비단강 출렁다리 등 반디마루를 통해 무주군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것이 사계절 머무는 수익형 관광도시 무주 실현의 동력이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주군 부남면은 금강과 마실길을 기반으로 래프팅과 트레킹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특히 부남 금강변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반디마루’가 개관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디마루는 다목적 광장, 잔디마당, 캠핑장 등의 시설과 함께 220m 길이의 비단강 출렁다리가 자리하고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 뉴스광장
    • 사회,단체
    2026-07-13

지역뉴스 검색결과

  • 지역화합 & 주민 소통의 장, 제33회 부남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잔치 개최
    무주군 부남면 ‘제33회 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잔치’가 지난 11일 부남면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 부남면이 주최하고 부남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주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부남 디딜방아 액막이놀이를 비롯해 난타 공연, 라틴댄스 등 식전 행사를 즐겼으며 기념식과 화합 한마당을 통해 면민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티마을 김종호 씨 등 5명이 무주발전과 지역주민 행복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도소마을 김종호 씨 등 3명은 무주군의회 의장 표창을, 식암마을 문지연 씨 등 4명은 부남면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명관 부남면장은 부남면민이 무주 발전의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무주 관광산업의 근간이자 1천만 관광객 유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에서 모아진 동력이 부남 발전과 면민 화합을 견인해 주기를 바란다며, 비단강 출렁다리 등 반디마루를 통해 무주군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것이 사계절 머무는 수익형 관광도시 무주 실현의 동력이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주군 부남면은 금강과 마실길을 기반으로 래프팅과 트레킹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특히 부남 금강변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반디마루’가 개관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디마루는 다목적 광장, 잔디마당, 캠핑장 등의 시설과 함께 220m 길이의 비단강 출렁다리가 자리하고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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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단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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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화합 & 주민 소통의 장, 제33회 부남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 잔치 개최
    무주군 부남면 ‘제33회 면민의 날 화합한마당 잔치’가 지난 11일 부남면 다목적강당에서 개최됐다. 부남면이 주최하고 부남면 지역발전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주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참석자들은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부남 디딜방아 액막이놀이를 비롯해 난타 공연, 라틴댄스 등 식전 행사를 즐겼으며 기념식과 화합 한마당을 통해 면민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티마을 김종호 씨 등 5명이 무주발전과 지역주민 행복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도소마을 김종호 씨 등 3명은 무주군의회 의장 표창을, 식암마을 문지연 씨 등 4명은 부남면장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명관 부남면장은 부남면민이 무주 발전의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무주 관광산업의 근간이자 1천만 관광객 유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합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에서 모아진 동력이 부남 발전과 면민 화합을 견인해 주기를 바란다며, 비단강 출렁다리 등 반디마루를 통해 무주군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것이 사계절 머무는 수익형 관광도시 무주 실현의 동력이자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주군 부남면은 금강과 마실길을 기반으로 래프팅과 트레킹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특히 부남 금강변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반디마루’가 개관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디마루는 다목적 광장, 잔디마당, 캠핑장 등의 시설과 함께 220m 길이의 비단강 출렁다리가 자리하고 있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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