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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영농철 농작업 사고와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수칙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캠페인은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읍·면 임원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회관과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영농 시기별 안전수칙을 알리고, 농작업 안전보호구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에 중점을 뒀다.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과 온열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필수 예방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진옥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장은 농업인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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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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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텃밭에서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은 진봉면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지난 5월 텃밭을 조성하고 옥수수를 식재해 정성껏 가꿔왔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락묵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확 작업에 함께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정성껏 키운 수확물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석 진봉면장 역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진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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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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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 김제시는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시는 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가뭄,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품목별 가입 기간이 다르다. 김제시는 보험료의 87%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약 2만2,000ha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입 대상은 벼, 콩, 팥 등 총 64개 품목이다. 김제시의 주요 가입 품목인 벼는 올해 가입이 지난 6월 19일 마무리됐으며 콩과 팥은 오는 1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시는 가입 대상 농업인이 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기간 내에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에 대비해 신체 및 재산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또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입 기간 내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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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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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10일 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핵심 지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로 증가하는 안전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고 농촌 고유의 안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농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등 온열·근골격계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기피제 사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이와 함께 식물을 활용해 일상과 농사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원예치료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반복되는 농사일에 지친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들은 각 지역 사회로 돌아가 ‘안전 재해예방 도우미’로 활동하며 이웃 농가와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전파하는 등 농촌 안전 문화 확산의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연주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기본 가치임을 강조하며 생활개선회가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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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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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최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소목장 소병진 전수관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을 결합하는 '온고지신'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짜맞춤 기법과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게임 IP로 재해석하고, 이를 활용한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통 가구의 구조적 미학을 탐구하며 이를 게임 내 독창적인 건축 시스템과 아이템 설계 자산으로 변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소병진 선생은 전통의 가치를 미래 세대의 콘텐츠 속에 녹여내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계승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 역시 전통 디자인 원리가 강력한 게임 IP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문화적 가치를 지닌 기획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측은 교육과정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매년 10여 개의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을 등록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4년 개교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컴퓨터게임개발과와 소셜미디어개발과를 중심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 로봇 등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발명 교육과 IT 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세대 창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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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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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 정읍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6일과 7일 현업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비상 대응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을 근로자가 직접 몸으로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소속 현업업무 담당자들은 추락, 감전, 질식 등 주요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과 긴급 응급조치 방법을 집중 실습했다. 특히 산업재해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수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장은 산업안전·전기안전·스마트안전·가상안전·응급처치체험관 등 실전형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상현실(VR)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다채로운 상황을 겪으며 비상 상황에 필요한 판단력과 행동 요령을 체득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근로자들의 실제 사고 대처 능력을 키워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체험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 교육과 선제적인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정읍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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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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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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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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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 (사)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이성기)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귀농귀촌협의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육청소년과 이세옥 평생교육팀장이 부안군의 대표적 교육복지 정책인 '근농장학금'을 적극 홍보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김영미 생활자원팀장이 주재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대책 등 현장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권 군수는 부안군에 터를 잡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향후 부안군 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게끔 제도적 기반과 환경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성기 회장은 매달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군의 유익한 정책과 안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안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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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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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 양충모 남원시장이 7월 8일 국회를 방문해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 주요 사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전략이다. 이날 양 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의원과 만나 지역발전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 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 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 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27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재해예방,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 양충모 시장은 국가예산은 정부예산안 제출 전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해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근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까지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향후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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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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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 김제시가 자연과 사람,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축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353억 원 규모의 친환경 중심 축산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깨끗하고 건전한 축산업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선진 축산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퇴비로 활용하고 이 농지에서 생산된 풀사료를 다시 축산농가에서 활용하는 자연 순환형 축산 모델을 구축해 지역 내 탄소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의 식품 선호 변화에 대응해 축산물 품질 고급화를 도입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및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사업에는 13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시는 3개 농가를 선정해 축사 개축 및 개보수와 ICT 융복합 장비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축 사육 여건 개선과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련 시설의 지속적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6억 원 규모의 한우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우 개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혈통등록비와 친자검사비,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조기 임신진단 키트 등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생산성 개선과 한우 품질 고급화를 목표로 가축 개량 촉진을 적극 강화해 김제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예상치 못한 재해나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가입비의 75%를 지원하는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폭염에 대응해 2억 원 규모의 스트레스 완화제와 대응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화재 조기 파악 및 진압을 위한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낙농 및 양봉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다각도로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에는 총 26억 원을 투입해 지역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축분고속발효시설 지원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 맞춤형 환경개선 시설 도입 시 연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을 함께 추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하고 가축분뇨의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조사업 지원과 정기 위생점검, 소 이력 관리 지도도 강화한다. 축산물 이력제 귀표 부착비 등 총 5개 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고, 명절 등 소비가 많은 시기에는 위탁기관 및 명예 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력관리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적용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가축전염병 차단과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서는 159억 원을 투입해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 안정 자금, 대출이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 신속한 살처분과 통제초소 설치, 집중 소독 등 선제적 차단 방역을 실시했으며, 추가 발생이 없어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한 상태다. 이후 방역 기준을 충족한 뒤 가축을 입식하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고 있다. 환경, 방역, 동물복지 등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건강한 축산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노후 시설 개선과 악취 저감 기술 도입으로 환경부담을 줄이고, 구조적인 방역 체계를 견고히 구축하는 한편 동물 학대 예방과 유기동물 보호 등 동물복지 강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축산물 소비 증가와 함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과 인간,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농업·축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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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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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 부안군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장마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과와 새만금도시과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토사 붕괴, 침수 등 여름철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공사인 대일이앤씨(주)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전반을 점검하며 우기 대비 수방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를 비롯해 굴착사면 안정성, 배수시설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시간 조정, 수분 섭취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살폈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료 시 부안군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모든 건설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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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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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 유희태 완주군수가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성북천 83%,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순으로,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친 상태다. 완주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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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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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 김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0일 추진된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남부시장 배수장과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재난 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방문지 중 하나인 남부시장 배수장은 집중호우 시 옥산동 일원의 빗물을 신속하게 배출해 도심지 침수를 막는 주요 방재시설로 현재 수중펌프 2대를 운영 중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배수장 운영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체계가 가동되는지, 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방문한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덕면 일원의 제방 축조 및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총연장 5.5km 구간의 추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우기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책을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진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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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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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 부안군은 지난 26일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비플래닛 정원'의 가을꽃 식재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유휴 군유지에 밀원식물과 계절꽃을 식재해 만든 생태 공간이다. 이날 회의에는 변산면과 자치행정담당관 고향사랑협력팀, 화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가을철 식재 품종과 작업 일정, 부지 정비 방안, 향후 생태정원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상반기 꽃양귀비 개화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부안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후속 품종으로 코스모스를 식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기존 꽃양귀비 예초와 돌 제거, 부지 정지 작업 등을 거쳐 적정 시기에 파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상반기 꽃양귀비에 보내준 관심에 힘입어 가을에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멋진 경관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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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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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 정읍기적의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독서 권장 음악극 '브레멘 음악대'를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극단 씨앗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당일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열린다. 작품은 버림받을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에게 협동과 우정, 용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선사한다. 관람 신청은 7월 1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를 비롯한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들도 행사에 특별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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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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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 공무원연금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관련 법률에 근거해 기관의 정보보호 조치와 활동이 기준에 적합한지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다. 공단은 연금, 재해보상, 주택사업 등 주요 사업 수행 과정에서 운영되는 정보시스템의 보안성을 높여왔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전담조직 운영, 사이버 위협 탐지체계 강화, 정보보호 문화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공단은 ISMS-P 인증 의무대상 기관이 아님에도 관리체계 수립·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총 101개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과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강석주 공단 사이버안전센터장은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는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체계 개선과 보안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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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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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 정읍시가 노사 합동으로 하반기 위험성 평가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시 소속 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자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측 위원 9명과 근로자 측 위원 10명을 합쳐 모두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위험성 평가 추진 계획과 올해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앞서 시는 지난 1분기에 주요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노사 합동 순회 점검을 진행했다. 여기서 발견한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 29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이번 위원회에서 공유했다. 아울러 상반기 작업 환경 측정 결과와 근골격계 질환, 업무 스트레스를 막기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손연국 도시안전국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노사가 함께 효과적인 안전 보건 관리 계획을 세우고 현장의 개선 사항을 정책에 반영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평가했다. 이어 근로자가 다치지 않는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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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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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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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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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치료와 재활, 직무복귀 및 일상 회복 과정을 장기간 살펴보는 '공상공무원 패널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최초의 패널조사로,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회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파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내용은 공무상 재해 발생 및 치료 과정, 요양·재해보상 경험, 신체·심리적 회복 상태, 재활서비스 이용 현황을 다룬다. 아울러 직무복귀 과정과 근무환경, 직무복귀 이후의 일상생활 변화 등도 함께 구성된다. 공단은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최대 5년 동안 동일한 참여자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재해 이후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나아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 발생부터 직무복귀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원 수요를 분석하고, 보상·재활·직무복귀를 아우르는 종합재해보상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조사 결과를 정부와 관계기관, 학계 등과 공유해 재해 예방정책과 공상공무원 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패널조사가 행정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공상공무원의 회복 과정과 일상의 변화를 장기간 살펴보는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조사 참여자들의 소중한 의견이 건강한 회복과 안정적인 직무복귀를 돕는 정책 마련의 귀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은 조사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과 정책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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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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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 공무원연금공단은 공상공무원의 안정적인 직무 복귀와 일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8일 세종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지난해 최초 개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상 재해로 장기간 요양을 마친 후 직무 복귀를 앞둔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복귀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 있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에 의한 직무복귀 코칭, 성격유형 기반 자기 이해, 회복탄력성 강화, 건강한 신체 관리법 등이다. 아울러 복귀 후 적응 상황에 대한 사후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 서울지역 프로그램에 참가한 공무원은 내면의 불안을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계기가 되어 현업 복귀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2실장은 공상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보상적 차원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업무 현장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과 심리회복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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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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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 공무원연금공단은 업무 스트레스와 직무 부담을 겪는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여름시즌 프로그램은 마음케어와 신체케어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5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집중체험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검사와 멘탈코칭, 1대 1 심리상담 등을 통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격무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한 특화과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명소 투어와 공연 관람 등 일상 속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위안을 지원한다. 신체케어 프로그램은 뇌심혈관 질환이나 대사증후군 관리가 필요한 공무원을 위해 전문의 특강과 운동 실습을 병행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헬스케어 관리로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인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145명 모집에 총 1,646명이 신청해 평균 약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재해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생활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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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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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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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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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표창, 우수기관선정, 한용재보건소장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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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 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전문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파견해 농가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영농현장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이끄는 현장기술 지원단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연구직과 지도직 공무원 8개 팀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매주 담당 구역으로 출장해 시기에 맞는 농업 지도와 병해충 예찰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농민들이 마주하는 밀접한 고충을 귀담아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각 농가의 상황에 맞춰 품목별 맞춤형 자문(컨설팅)과 최신 농업 기술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벼 분얼기(가지치는 시기) 잡초 방제와 물 관리 △논콩 초기 생육 관리 △고추 병해충 방제와 시비 관리 △과수 돌발 해충 관찰 등이다. 최근 심해지는 폭염이나 집중호우 같은 여름철 기상 재해에 농가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지도도 함께 펼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재배 우려와 병해충 발생 등 영농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영농철 현장기술 지원단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거쳐 현장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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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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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부안군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 분야에서 계화면 파란곳간의 김서연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도농교류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부안군 대표로 참여한 김 대표는 부안 쌀의 생산, 가공, 체험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발전시키고 전통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태계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김 대표는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다. 부안군 농촌활력과와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참가자 발굴부터 신청서 작성, 발표심사 컨설팅,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우수사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선채 농촌활력과장은 농촌 마을의 잠재력을 발굴해 지역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 역시 우수한 농촌 창업가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조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자원과 마을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거두며 지역 성장을 이끄는 전문기관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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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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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영농철 농작업 사고와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수칙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캠페인은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읍·면 임원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회관과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영농 시기별 안전수칙을 알리고, 농작업 안전보호구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에 중점을 뒀다.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과 온열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필수 예방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진옥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장은 농업인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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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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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텃밭에서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은 진봉면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지난 5월 텃밭을 조성하고 옥수수를 식재해 정성껏 가꿔왔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락묵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확 작업에 함께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정성껏 키운 수확물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석 진봉면장 역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진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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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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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 김제시는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시는 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가뭄,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품목별 가입 기간이 다르다. 김제시는 보험료의 87%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약 2만2,000ha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입 대상은 벼, 콩, 팥 등 총 64개 품목이다. 김제시의 주요 가입 품목인 벼는 올해 가입이 지난 6월 19일 마무리됐으며 콩과 팥은 오는 1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시는 가입 대상 농업인이 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기간 내에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에 대비해 신체 및 재산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또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입 기간 내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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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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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10일 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핵심 지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로 증가하는 안전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고 농촌 고유의 안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농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등 온열·근골격계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기피제 사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이와 함께 식물을 활용해 일상과 농사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원예치료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반복되는 농사일에 지친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들은 각 지역 사회로 돌아가 ‘안전 재해예방 도우미’로 활동하며 이웃 농가와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전파하는 등 농촌 안전 문화 확산의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연주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기본 가치임을 강조하며 생활개선회가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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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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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최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소목장 소병진 전수관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을 결합하는 '온고지신'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짜맞춤 기법과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게임 IP로 재해석하고, 이를 활용한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통 가구의 구조적 미학을 탐구하며 이를 게임 내 독창적인 건축 시스템과 아이템 설계 자산으로 변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소병진 선생은 전통의 가치를 미래 세대의 콘텐츠 속에 녹여내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계승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 역시 전통 디자인 원리가 강력한 게임 IP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문화적 가치를 지닌 기획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측은 교육과정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매년 10여 개의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을 등록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4년 개교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컴퓨터게임개발과와 소셜미디어개발과를 중심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 로봇 등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발명 교육과 IT 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세대 창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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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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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 정읍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6일과 7일 현업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비상 대응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을 근로자가 직접 몸으로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소속 현업업무 담당자들은 추락, 감전, 질식 등 주요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과 긴급 응급조치 방법을 집중 실습했다. 특히 산업재해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수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장은 산업안전·전기안전·스마트안전·가상안전·응급처치체험관 등 실전형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상현실(VR)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다채로운 상황을 겪으며 비상 상황에 필요한 판단력과 행동 요령을 체득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근로자들의 실제 사고 대처 능력을 키워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체험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 교육과 선제적인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정읍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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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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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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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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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 (사)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이성기)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귀농귀촌협의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육청소년과 이세옥 평생교육팀장이 부안군의 대표적 교육복지 정책인 '근농장학금'을 적극 홍보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김영미 생활자원팀장이 주재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대책 등 현장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권 군수는 부안군에 터를 잡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향후 부안군 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게끔 제도적 기반과 환경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성기 회장은 매달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군의 유익한 정책과 안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안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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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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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 양충모 남원시장이 7월 8일 국회를 방문해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 주요 사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전략이다. 이날 양 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의원과 만나 지역발전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 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 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 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27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재해예방,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 양충모 시장은 국가예산은 정부예산안 제출 전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해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근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까지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향후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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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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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 김제시가 자연과 사람,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축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353억 원 규모의 친환경 중심 축산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깨끗하고 건전한 축산업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선진 축산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퇴비로 활용하고 이 농지에서 생산된 풀사료를 다시 축산농가에서 활용하는 자연 순환형 축산 모델을 구축해 지역 내 탄소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의 식품 선호 변화에 대응해 축산물 품질 고급화를 도입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및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사업에는 13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시는 3개 농가를 선정해 축사 개축 및 개보수와 ICT 융복합 장비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축 사육 여건 개선과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련 시설의 지속적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6억 원 규모의 한우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우 개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혈통등록비와 친자검사비,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조기 임신진단 키트 등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생산성 개선과 한우 품질 고급화를 목표로 가축 개량 촉진을 적극 강화해 김제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예상치 못한 재해나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가입비의 75%를 지원하는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폭염에 대응해 2억 원 규모의 스트레스 완화제와 대응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화재 조기 파악 및 진압을 위한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낙농 및 양봉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다각도로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에는 총 26억 원을 투입해 지역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축분고속발효시설 지원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 맞춤형 환경개선 시설 도입 시 연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을 함께 추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하고 가축분뇨의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조사업 지원과 정기 위생점검, 소 이력 관리 지도도 강화한다. 축산물 이력제 귀표 부착비 등 총 5개 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고, 명절 등 소비가 많은 시기에는 위탁기관 및 명예 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력관리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적용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가축전염병 차단과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서는 159억 원을 투입해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 안정 자금, 대출이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 신속한 살처분과 통제초소 설치, 집중 소독 등 선제적 차단 방역을 실시했으며, 추가 발생이 없어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한 상태다. 이후 방역 기준을 충족한 뒤 가축을 입식하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고 있다. 환경, 방역, 동물복지 등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건강한 축산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노후 시설 개선과 악취 저감 기술 도입으로 환경부담을 줄이고, 구조적인 방역 체계를 견고히 구축하는 한편 동물 학대 예방과 유기동물 보호 등 동물복지 강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축산물 소비 증가와 함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과 인간,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농업·축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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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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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 부안군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장마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과와 새만금도시과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토사 붕괴, 침수 등 여름철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공사인 대일이앤씨(주)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전반을 점검하며 우기 대비 수방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를 비롯해 굴착사면 안정성, 배수시설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시간 조정, 수분 섭취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살폈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료 시 부안군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모든 건설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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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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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 유희태 완주군수가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성북천 83%,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순으로,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친 상태다. 완주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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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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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 김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0일 추진된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남부시장 배수장과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재난 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방문지 중 하나인 남부시장 배수장은 집중호우 시 옥산동 일원의 빗물을 신속하게 배출해 도심지 침수를 막는 주요 방재시설로 현재 수중펌프 2대를 운영 중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배수장 운영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체계가 가동되는지, 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방문한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덕면 일원의 제방 축조 및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총연장 5.5km 구간의 추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우기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책을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진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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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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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 부안군은 지난 26일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비플래닛 정원'의 가을꽃 식재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유휴 군유지에 밀원식물과 계절꽃을 식재해 만든 생태 공간이다. 이날 회의에는 변산면과 자치행정담당관 고향사랑협력팀, 화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가을철 식재 품종과 작업 일정, 부지 정비 방안, 향후 생태정원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상반기 꽃양귀비 개화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부안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후속 품종으로 코스모스를 식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기존 꽃양귀비 예초와 돌 제거, 부지 정지 작업 등을 거쳐 적정 시기에 파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상반기 꽃양귀비에 보내준 관심에 힘입어 가을에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멋진 경관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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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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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 정읍기적의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독서 권장 음악극 '브레멘 음악대'를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극단 씨앗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당일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열린다. 작품은 버림받을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에게 협동과 우정, 용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선사한다. 관람 신청은 7월 1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를 비롯한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들도 행사에 특별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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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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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 공무원연금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관련 법률에 근거해 기관의 정보보호 조치와 활동이 기준에 적합한지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다. 공단은 연금, 재해보상, 주택사업 등 주요 사업 수행 과정에서 운영되는 정보시스템의 보안성을 높여왔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전담조직 운영, 사이버 위협 탐지체계 강화, 정보보호 문화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공단은 ISMS-P 인증 의무대상 기관이 아님에도 관리체계 수립·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총 101개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과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강석주 공단 사이버안전센터장은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는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체계 개선과 보안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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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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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 정읍시가 노사 합동으로 하반기 위험성 평가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시 소속 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자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측 위원 9명과 근로자 측 위원 10명을 합쳐 모두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위험성 평가 추진 계획과 올해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앞서 시는 지난 1분기에 주요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노사 합동 순회 점검을 진행했다. 여기서 발견한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 29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이번 위원회에서 공유했다. 아울러 상반기 작업 환경 측정 결과와 근골격계 질환, 업무 스트레스를 막기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손연국 도시안전국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노사가 함께 효과적인 안전 보건 관리 계획을 세우고 현장의 개선 사항을 정책에 반영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평가했다. 이어 근로자가 다치지 않는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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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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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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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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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치료와 재활, 직무복귀 및 일상 회복 과정을 장기간 살펴보는 '공상공무원 패널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최초의 패널조사로,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회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파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내용은 공무상 재해 발생 및 치료 과정, 요양·재해보상 경험, 신체·심리적 회복 상태, 재활서비스 이용 현황을 다룬다. 아울러 직무복귀 과정과 근무환경, 직무복귀 이후의 일상생활 변화 등도 함께 구성된다. 공단은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최대 5년 동안 동일한 참여자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재해 이후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나아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 발생부터 직무복귀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원 수요를 분석하고, 보상·재활·직무복귀를 아우르는 종합재해보상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조사 결과를 정부와 관계기관, 학계 등과 공유해 재해 예방정책과 공상공무원 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패널조사가 행정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공상공무원의 회복 과정과 일상의 변화를 장기간 살펴보는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조사 참여자들의 소중한 의견이 건강한 회복과 안정적인 직무복귀를 돕는 정책 마련의 귀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은 조사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과 정책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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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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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 공무원연금공단은 공상공무원의 안정적인 직무 복귀와 일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8일 세종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지난해 최초 개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상 재해로 장기간 요양을 마친 후 직무 복귀를 앞둔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복귀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 있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에 의한 직무복귀 코칭, 성격유형 기반 자기 이해, 회복탄력성 강화, 건강한 신체 관리법 등이다. 아울러 복귀 후 적응 상황에 대한 사후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 서울지역 프로그램에 참가한 공무원은 내면의 불안을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계기가 되어 현업 복귀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2실장은 공상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보상적 차원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업무 현장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과 심리회복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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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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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 공무원연금공단은 업무 스트레스와 직무 부담을 겪는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여름시즌 프로그램은 마음케어와 신체케어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5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집중체험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검사와 멘탈코칭, 1대 1 심리상담 등을 통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격무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한 특화과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명소 투어와 공연 관람 등 일상 속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위안을 지원한다. 신체케어 프로그램은 뇌심혈관 질환이나 대사증후군 관리가 필요한 공무원을 위해 전문의 특강과 운동 실습을 병행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헬스케어 관리로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인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145명 모집에 총 1,646명이 신청해 평균 약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재해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생활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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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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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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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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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표창, 우수기관선정, 한용재보건소장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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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표창, 우수기관선정, 한용재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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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 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전문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파견해 농가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영농현장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이끄는 현장기술 지원단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연구직과 지도직 공무원 8개 팀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매주 담당 구역으로 출장해 시기에 맞는 농업 지도와 병해충 예찰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농민들이 마주하는 밀접한 고충을 귀담아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각 농가의 상황에 맞춰 품목별 맞춤형 자문(컨설팅)과 최신 농업 기술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벼 분얼기(가지치는 시기) 잡초 방제와 물 관리 △논콩 초기 생육 관리 △고추 병해충 방제와 시비 관리 △과수 돌발 해충 관찰 등이다. 최근 심해지는 폭염이나 집중호우 같은 여름철 기상 재해에 농가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지도도 함께 펼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재배 우려와 병해충 발생 등 영농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영농철 현장기술 지원단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거쳐 현장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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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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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부안군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 분야에서 계화면 파란곳간의 김서연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도농교류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부안군 대표로 참여한 김 대표는 부안 쌀의 생산, 가공, 체험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발전시키고 전통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태계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김 대표는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다. 부안군 농촌활력과와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참가자 발굴부터 신청서 작성, 발표심사 컨설팅,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우수사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선채 농촌활력과장은 농촌 마을의 잠재력을 발굴해 지역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 역시 우수한 농촌 창업가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조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자원과 마을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거두며 지역 성장을 이끄는 전문기관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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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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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영농철 농작업 사고와 직업성 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수칙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 캠페인은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은 읍·면 임원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회관과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원들은 농업인들에게 영농 시기별 안전수칙을 알리고, 농작업 안전보호구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일상 속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에 중점을 뒀다. 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과 온열질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 필수 예방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진옥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장은 농업인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안군생활개선회가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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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생활개선회,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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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 김제시 진봉면 행정복지센터는 14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근 텃밭에서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옥수수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은 진봉면 주민자치 특색사업으로, 지난 5월 텃밭을 조성하고 옥수수를 식재해 정성껏 가꿔왔다. 이날 수확한 옥수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락묵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수확 작업에 함께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정성껏 키운 수확물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석 진봉면장 역시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진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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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봉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愛] 옥수수 나눔 사업」수확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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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 김제시는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시는 보험료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가뭄,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품목별 가입 기간이 다르다. 김제시는 보험료의 87%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간 약 2만2,000ha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입 대상은 벼, 콩, 팥 등 총 64개 품목이다. 김제시의 주요 가입 품목인 벼는 올해 가입이 지난 6월 19일 마무리됐으며 콩과 팥은 오는 1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시는 가입 대상 농업인이 가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기간 내에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에 대비해 신체 및 재산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로 보험료의 80%를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또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작업 중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가입 기간 내 보험에 가입해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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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농작물재해보험·농업인안전보험 가입 적극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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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10일 센터에서 생활개선회 핵심 지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로 증가하는 안전사고와 질병을 예방하고 농촌 고유의 안전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농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등 온열·근골격계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과 올바른 기피제 사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었다. 이와 함께 식물을 활용해 일상과 농사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원예치료 심리교육을 병행하여 반복되는 농사일에 지친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이수한 지도자들은 각 지역 사회로 돌아가 ‘안전 재해예방 도우미’로 활동하며 이웃 농가와 주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전파하는 등 농촌 안전 문화 확산의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연주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기본 가치임을 강조하며 생활개선회가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든든한 파수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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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대상‘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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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최근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소목장 소병진 전수관을 방문해 전통문화와 첨단 기술을 결합하는 '온고지신'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 짜맞춤 기법과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게임 IP로 재해석하고, 이를 활용한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통 가구의 구조적 미학을 탐구하며 이를 게임 내 독창적인 건축 시스템과 아이템 설계 자산으로 변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소병진 선생은 전통의 가치를 미래 세대의 콘텐츠 속에 녹여내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진정한 계승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 역시 전통 디자인 원리가 강력한 게임 IP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문화적 가치를 지닌 기획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학교 측은 교육과정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매년 10여 개의 특허 및 디자인 출원을 등록하며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4년 개교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는 컴퓨터게임개발과와 소셜미디어개발과를 중심으로 게임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 로봇 등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발명 교육과 IT 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세대 창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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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과학고 전통의 가치를 IP로 꽃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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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 정읍시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6일과 7일 현업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의 비상 대응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익산안전체험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을 근로자가 직접 몸으로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 소속 현업업무 담당자들은 추락, 감전, 질식 등 주요 사고 유형별 대응 요령과 긴급 응급조치 방법을 집중 실습했다. 특히 산업재해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수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장은 산업안전·전기안전·스마트안전·가상안전·응급처치체험관 등 실전형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참가자들은 가상현실(VR)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다채로운 상황을 겪으며 비상 상황에 필요한 판단력과 행동 요령을 체득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근로자들의 실제 사고 대처 능력을 키워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체험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비상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 교육과 선제적인 점검을 꾸준히 추진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정읍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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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위한 비상 대응 안전체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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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 전주 완산경찰서 평화지구대(대장 오병화)는 여름철 폭우, 태풍 등 장마와 열대야, 찜통더위 등 기상특보에 대비해 관내 풍수해 우려지역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붕괴 우려지역, 지하공간 침수 지역, 불어난 물에 잠길 수 있는 징검다리를 사전에 살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지구대는 위급 재난 상황 발생 시 지하 공간 침수 우려지역인 평화 성경교회와 삼천교 앞 징검다리를 찾아 차단시설 및 경고 표지판 설치 여부, 구호장비 구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오병화 평화지구대장은 추후 위험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을 발견할 경우 지자체와의 협조체제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예방 순찰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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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서 평화지구대 장마철 자연재해 피해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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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 (사)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회장 이성기)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귀농귀촌협의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정기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육청소년과 이세옥 평생교육팀장이 부안군의 대표적 교육복지 정책인 '근농장학금'을 적극 홍보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농업기술센터 김영미 생활자원팀장이 주재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한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대책 등 현장 맞춤형 생활 안전 수칙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권 군수는 부안군에 터를 잡은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향후 부안군 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게끔 제도적 기반과 환경을 반드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성기 회장은 매달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군의 유익한 정책과 안전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안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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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귀농귀촌협의회, 7월 간담회 성황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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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 양충모 남원시장이 7월 8일 국회를 방문해 박희승 국회의원을 비롯한 여러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 주요 사업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시는 예산편성 단계부터 국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전략이다. 이날 양 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 의원과 만나 지역발전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건의했다. 중점 건의사업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 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 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 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27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재해예방,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다. 양충모 시장은 국가예산은 정부예산안 제출 전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를 지속 방문해 예산 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획재정부 근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남원의 핵심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까지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원시는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하고, 향후 국회 상주반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대응을 통해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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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첫 국회 방문,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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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 김제시가 자연과 사람,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축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353억 원 규모의 친환경 중심 축산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깨끗하고 건전한 축산업 환경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과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선진 축산 시스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퇴비로 활용하고 이 농지에서 생산된 풀사료를 다시 축산농가에서 활용하는 자연 순환형 축산 모델을 구축해 지역 내 탄소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의 식품 선호 변화에 대응해 축산물 품질 고급화를 도입하고 축산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및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사업에는 13억 원을 투입한다. 올해 시는 3개 농가를 선정해 축사 개축 및 개보수와 ICT 융복합 장비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축 사육 여건 개선과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련 시설의 지속적 투자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6억 원 규모의 한우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우 개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혈통등록비와 친자검사비, 저능력 암소 도태장려금, 조기 임신진단 키트 등을 지원한다. 효율적인 생산성 개선과 한우 품질 고급화를 목표로 가축 개량 촉진을 적극 강화해 김제 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예상치 못한 재해나 질병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고자 가입비의 75%를 지원하는 가축재해보험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폭염에 대응해 2억 원 규모의 스트레스 완화제와 대응 장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화재 조기 파악 및 진압을 위한 축사화재 안전시스템 지원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낙농 및 양봉 관련 지원사업을 추진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다각도로 강화하고 있다. 친환경적인 가축분뇨 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에는 총 26억 원을 투입해 지역주민과 축산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축분고속발효시설 지원 등 총 12개 사업을 추진하며, 농가 맞춤형 환경개선 시설 도입 시 연 1%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을 함께 추진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을 확대하고 가축분뇨의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보조사업 지원과 정기 위생점검, 소 이력 관리 지도도 강화한다. 축산물 이력제 귀표 부착비 등 총 5개 사업에 4억 6천만 원을 투입하고, 명절 등 소비가 많은 시기에는 위탁기관 및 명예 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력관리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적용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가축전염병 차단과 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서는 159억 원을 투입해 살처분 보상금과 생계 안정 자금, 대출이자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특별방역대책 기간 중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해 신속한 살처분과 통제초소 설치, 집중 소독 등 선제적 차단 방역을 실시했으며, 추가 발생이 없어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한 상태다. 이후 방역 기준을 충족한 뒤 가축을 입식하도록 지속해서 지도하고 있다. 환경, 방역, 동물복지 등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하며 건강한 축산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노후 시설 개선과 악취 저감 기술 도입으로 환경부담을 줄이고, 구조적인 방역 체계를 견고히 구축하는 한편 동물 학대 예방과 유기동물 보호 등 동물복지 강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축산물 소비 증가와 함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자연과 인간,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농업·축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축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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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친환경 축산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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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 부안군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장마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광과와 새만금도시과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본격적인 장마가 예보됨에 따라 토사 붕괴, 침수 등 여름철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시공사인 대일이앤씨(주)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전반을 점검하며 우기 대비 수방대책 수립 및 이행 여부를 비롯해 굴착사면 안정성, 배수시설 정비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에 따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작업시간 조정, 수분 섭취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살폈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 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료 시 부안군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모든 건설사업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있다며,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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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장마 대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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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 유희태 완주군수가 운주면 일원의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기 전 장선천 등 주요 복구 현장의 취약 요소를 확인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진행됐다. 유 군수는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복구 작업 상황을 살피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방재 조치가 충분한지 확인했다. 특히 하천 인근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연락체계와 대피경로 등 주민대피계획을 점검하고,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현재 하천별 재해복구사업 추진율은 성북천 83%, 장선천 74%, 괴목동천 68% 순으로, 주요 구조물 공사는 우기 전에 모두 마친 상태다. 완주군은 현재 취약구간에 방수포와 톤마대를 전진 배치해 집중호우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우기철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우기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예방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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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우기 앞두고 재해복구 현장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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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 김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30일 추진된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남부시장 배수장과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재난 대비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방문지 중 하나인 남부시장 배수장은 집중호우 시 옥산동 일원의 빗물을 신속하게 배출해 도심지 침수를 막는 주요 방재시설로 현재 수중펌프 2대를 운영 중이다. 이날 점검에서는 배수장 운영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집중호우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체계가 가동되는지, 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방문한 용암천 월봉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덕면 일원의 제방 축조 및 보강 공사가 진행 중인 총연장 5.5km 구간의 추진 상황을 살폈다. 특히 우기철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집중호우 피해 예방 대책을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 강우가 빈번해진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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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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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 부안군은 지난 26일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비플래닛 정원'의 가을꽃 식재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유휴 군유지에 밀원식물과 계절꽃을 식재해 만든 생태 공간이다. 이날 회의에는 변산면과 자치행정담당관 고향사랑협력팀, 화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가을철 식재 품종과 작업 일정, 부지 정비 방안, 향후 생태정원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비플래닛 정원은 상반기 꽃양귀비 개화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부안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지역 내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성과를 가을까지 이어가기 위해 후속 품종으로 코스모스를 식재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기존 꽃양귀비 예초와 돌 제거, 부지 정지 작업 등을 거쳐 적정 시기에 파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상반기 꽃양귀비에 보내준 관심에 힘입어 가을에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멋진 경관 조성을 위해 관계 부서 및 전문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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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비플래닛 정원 가을꽃 식재 유관기관 회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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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 정읍기적의도서관이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7월 11일 독서 권장 음악극 '브레멘 음악대'를 두 차례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세계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극단 씨앗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당일 오후 2시와 4시에 각각 열린다. 작품은 버림받을 위기에 처한 동물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다채로운 무대 연출과 흥미로운 이야기 전개를 통해 아이들에게 협동과 우정, 용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선사한다. 관람 신청은 7월 1일부터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특히 다문화 가정 자녀를 비롯한 정보 취약 계층 어린이들도 행사에 특별 초청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남겨주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웃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책과 문화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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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기적의도서관, 7월 11일 독서 권장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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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 공무원연금공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관련 법률에 근거해 기관의 정보보호 조치와 활동이 기준에 적합한지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국가공인 인증제도다. 공단은 연금, 재해보상, 주택사업 등 주요 사업 수행 과정에서 운영되는 정보시스템의 보안성을 높여왔다. 특히 고객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안 전담조직 운영, 사이버 위협 탐지체계 강화, 정보보호 문화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공단은 ISMS-P 인증 의무대상 기관이 아님에도 관리체계 수립·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총 101개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이를 통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우수성과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강석주 공단 사이버안전센터장은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는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체계 개선과 보안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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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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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 정읍시가 노사 합동으로 하반기 위험성 평가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시 소속 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자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측 위원 9명과 근로자 측 위원 10명을 합쳐 모두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하반기 위험성 평가 추진 계획과 올해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앞서 시는 지난 1분기에 주요 사업장 6곳을 대상으로 노사 합동 순회 점검을 진행했다. 여기서 발견한 유해하거나 위험한 요인 29건에 대한 개선 조치 결과를 이번 위원회에서 공유했다. 아울러 상반기 작업 환경 측정 결과와 근골격계 질환, 업무 스트레스를 막기 위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손연국 도시안전국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가 노사가 함께 효과적인 안전 보건 관리 계획을 세우고 현장의 개선 사항을 정책에 반영해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평가했다. 이어 근로자가 다치지 않는 작업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관계 부서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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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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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 완주군 지역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기습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자산 손실을 방지하고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상가와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보험의 필요성과 정부 지원 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55% 이상을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 지역자율방재단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재난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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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지역자율방재단,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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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치료와 재활, 직무복귀 및 일상 회복 과정을 장기간 살펴보는 '공상공무원 패널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최초의 패널조사로, 당사자의 목소리를 통해 회복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파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사 내용은 공무상 재해 발생 및 치료 과정, 요양·재해보상 경험, 신체·심리적 회복 상태, 재활서비스 이용 현황을 다룬다. 아울러 직무복귀 과정과 근무환경, 직무복귀 이후의 일상생활 변화 등도 함께 구성된다. 공단은 올해 1차 조사를 시작으로 최대 5년 동안 동일한 참여자를 지속적으로 추적해 재해 이후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나아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 발생부터 직무복귀 이후까지 이어지는 지원 수요를 분석하고, 보상·재활·직무복귀를 아우르는 종합재해보상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조사 결과를 정부와 관계기관, 학계 등과 공유해 재해 예방정책과 공상공무원 지원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패널조사가 행정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공상공무원의 회복 과정과 일상의 변화를 장기간 살펴보는 첫걸음이라고 전했다. 조사 참여자들의 소중한 의견이 건강한 회복과 안정적인 직무복귀를 돕는 정책 마련의 귀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단은 조사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수집된 자료는 통계 작성과 정책 연구 목적으로만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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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치료부터 직무복귀까지… 공상공무원 최초 패널조사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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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 공무원연금공단은 공상공무원의 안정적인 직무 복귀와 일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8일 세종을 시작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지난해 최초 개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공무상 재해로 장기간 요양을 마친 후 직무 복귀를 앞둔 공무원 120명을 대상으로 한다. 복귀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 있게 현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전문가에 의한 직무복귀 코칭, 성격유형 기반 자기 이해, 회복탄력성 강화, 건강한 신체 관리법 등이다. 아울러 복귀 후 적응 상황에 대한 사후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 서울지역 프로그램에 참가한 공무원은 내면의 불안을 되돌아보고 치유하는 계기가 되어 현업 복귀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단 김정남 재해보상2실장은 공상공무원에 대한 지원이 보상적 차원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업무 현장에 원활히 복귀할 수 있도록 재활과 심리회복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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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공상공무원 맞춤형 직무코칭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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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 공무원연금공단은 업무 스트레스와 직무 부담을 겪는 공무원들의 심신 회복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여름시즌 프로그램은 마음케어와 신체케어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5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집중체험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검사와 멘탈코칭, 1대 1 심리상담 등을 통해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격무에 지친 공무원들을 위한 특화과정 마음케어 프로그램은 명소 투어와 공연 관람 등 일상 속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위안을 지원한다. 신체케어 프로그램은 뇌심혈관 질환이나 대사증후군 관리가 필요한 공무원을 위해 전문의 특강과 운동 실습을 병행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헬스케어 관리로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높인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145명 모집에 총 1,646명이 신청해 평균 약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재해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공무원의 안정적인 공직생활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재해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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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여름시즌 재해예방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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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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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수족구병 급증세에 영유아 위생관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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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표창, 우수기관선정, 한용재보건소장
- 남원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 일괄개정 조례안이 6월 18일 남원시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남원시 자치법규 중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규정되었던 구비서류 11종에 대해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직접 확인하도록 개정하는 내용이다. 민원인 구비서류 감축을 위해 「남원시 각종 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남원시 장사시설 설치 조례」, 「남원시 농업재해복구비 지원 조례」를 비롯해 「남원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지정에 관한 규칙」, 「남원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이 관련 절차를 거쳐 내달 초 공포된다. 남원시는 지속적으로 민원인 구비서류의 감축을 위해 해당 자치법규를 발굴하고 자치법규와 민원서식을 개정해왔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구비서류 감축 등 시민 눈높이에 맞는 민원 행정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며 자치법규 일괄개정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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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보건복지부표창, 우수기관선정, 한용재보건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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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 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전문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파견해 농가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영농현장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이끄는 현장기술 지원단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연구직과 지도직 공무원 8개 팀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매주 담당 구역으로 출장해 시기에 맞는 농업 지도와 병해충 예찰을 진행한다. 현장에서 농민들이 마주하는 밀접한 고충을 귀담아듣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각 농가의 상황에 맞춰 품목별 맞춤형 자문(컨설팅)과 최신 농업 기술 정보를 제공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벼 분얼기(가지치는 시기) 잡초 방제와 물 관리 △논콩 초기 생육 관리 △고추 병해충 방제와 시비 관리 △과수 돌발 해충 관찰 등이다. 최근 심해지는 폭염이나 집중호우 같은 여름철 기상 재해에 농가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지도도 함께 펼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재배 우려와 병해충 발생 등 영농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영농철 현장기술 지원단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거쳐 현장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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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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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파란곳간 김서연 대표,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 부안군은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주민 분야에서 계화면 파란곳간의 김서연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도농교류와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부안군 대표로 참여한 김 대표는 부안 쌀의 생산, 가공, 체험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발전시키고 전통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지속 가능한 농촌 생태계를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김 대표는 오는 9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전국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다. 부안군 농촌활력과와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참가자 발굴부터 신청서 작성, 발표심사 컨설팅,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우수사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김선채 농촌활력과장은 농촌 마을의 잠재력을 발굴해 지역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관계자 역시 우수한 농촌 창업가들의 성장과 네트워크 구축을 강조했다.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역 자원과 마을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 결과, 여러 분야에서 수상 실적을 거두며 지역 성장을 이끄는 전문기관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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