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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No.1 러닝 미디어 '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개최
- 김제시는 ‘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스타트업 문카데미(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광 벤처기업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지역에 실증해 생활 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공모에서 문카데미를 포함한 총 7개의 관광 스타트업을 뽑아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중 문카데미는 약 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러닝 전문 인스타그램 미디어 1위 채널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한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실험'을 목표로, 김제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연결한 체류형 트레일 러닝 런트립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1회차 파일럿 테스트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행사에는 14명의 트레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김제의 코스들을 달리고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김제 죽산에 베이스캠프를 두고, 1일 차에는 광활한 평야를 자랑하는 '새만금 바람길' 코스 약 10km를 달리며 코스 난이도와 매력도를 검증했다. 이어 2일 차에는 숲길과 마을길 중심의 '금구 명품길'을 답사해 초보자 수용 가능성 및 코스 다양성을 점검했다. 문카데미 측은 지평선과 평야, 바람, 긴 직선길, 낮은 고저차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가진 김제를 ‘한국에서 가장 넓게 달릴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며 새로운 러닝 콘텐츠로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신영호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평선의 고장 김제가 가진 매력적인 자연환경이 새로운 로컬 스포츠 관광 자원으로 조명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관광 스타트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관광 생활인구를 늘리고 김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규모 파일럿 검증 이후 2회차에는 검증된 코스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러너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김제 메인 런트립으로 확장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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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No.1 러닝 미디어 '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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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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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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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는 2026년 전지훈련 유치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남원실내체육관에서 ‘2026 탁구 미래국가대표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탁구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 50여 명이 남원을 찾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선수단은 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와 전문기술 훈련을 비롯해 전형별 취약점 보완, 실전 경기 중심의 전술훈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원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시설 이용과 수송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해 훈련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2주간 남원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단위 우수선수 합숙훈련 유치를 통해 남원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원시는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육상‧축구‧검도‧탁구 등 여러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면서 스포츠 전지훈련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남원에서 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체육회는 전지훈련 유치를 스포츠마케팅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종목별 특성에 맞는 훈련환경과 체류 지원을 강화해 남원을 대한민국 대표 전지훈련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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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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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서 오정빈(여자자유형 53kg급), 이한빛(여자자유형 65kg급), 이지선(여자자유형 68kg급), 정서연(여자자유형 76kg급) 선수가 각각 체급별 정상에 오르며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정환기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이한빛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정환기 감독은 “개인 종목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및 국외 전지훈련과 컨디션 조절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국내 대회 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여러 종목의 전국 및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집중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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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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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과 풋살 지도법을 교육하며 스포츠 분야 마을강사 15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은 관내 체육관과 학교 강당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역할과 윤리, 스포츠 안전관리, 종목별 지도 기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방법 및 수업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지도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강사는 “실기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다”며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해 보면서 지도자로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생활체육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들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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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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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 완주군이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 전문강사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렸다. 지난 28일 완주군은 ‘역량 강화 교육 및 2차 간담회’를 열고, 신중년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법과 체력별 운동 강도 조절 등 강사들의 전문성을 다졌다. 이날 교육은 신창훈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가 맡아 신중년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방법을 비롯해 ▲참여자의 체력 수준에 따른 단계별 운동강도 ▲올바른 운동 자세와 부상 예방 ▲근력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사업 중반 이후 성과관리와 하반기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읍·면별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참여자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상반기 운영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하반기부터 참여자별 단계별 운동지도, 근력운동 비중 확대, 수업 전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관리 강화, 가정용 운동자료 제공 및 자가실천 점검, 강사 간 우수 지도사례 공유 등을 프로그램에 반영하기로 했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읍·면별 운영 편차를 줄이고 프로그램의 질을 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현장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신중년이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을 통해 50~64세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생활권과 가까운 장소에서 지난 3월부터 주 2회 근력·균형·유연성 운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성분과 악력 측정, 영양 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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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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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김제시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물할 수상레저 체험의 장을 연다. 김제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기고 해양레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수상레저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카약, 패들보드, 모터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주 6일)이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월~금요일 : 카약, 패들보드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중심 교육·체험 / 토요일 : 동력 모터보트 및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통합 체험)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수상안전 수칙과 응급 대응요령을 먼저 이수한 후, 다양한 레저기구를 직접 탑승하며 해양레저의 매력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체험장소는 김제시 만경읍에 위치한 ‘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을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체험 장비와 응급 대응체계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구명조끼 등 필수 안전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특별한 휴식이자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여가 삶의 질을 높이고, 김제시가 서해안 해양레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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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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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 완주군이 청년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리더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군에서 추진하는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경제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친환경 에너지 정책, 미래산업 전망 등을 다뤘다. 앞서 비봉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리더들이 미래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시민대학은 군민이 시대 변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돕는 완주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래산업, 인공지능(AI), 생활경제, 건강, 정원관리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공통과정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에이아이(AI)와 함께 살아가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화과정으로 ▲건강한 스포츠마사지와 테이핑 ▲알기 쉬운 생활경제와 재테크 ▲전북형 생활정원 조성 및 정원관리 ▲완주 에이아이(AI)활용 완주(完走)과정 ▲완주 자연을 건강에 담다 ▲아로마&싱잉볼요가로 뇌힐링 ▲탈모예방 힐링 두피테라피 ▲농촌유학활동가 2급 자격과정 ▲서민을 위한 기초경제 및 노후 자산관리 등 총 11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2개 읍·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월례조회와 연계한 교육도 운영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군정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소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군민과 지역 리더들이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배움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평생학습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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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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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 전국 복싱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년 복싱 하계전지훈련’이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하계 전지훈련은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를 지향하는 남원시의 주최로서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전문체육인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인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의 주관 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는 한국 및 일본 청소년대표팀을 비롯해 한국체육대학교, 국군체육부대, 우석대학교, 그리고 전국 중·고등학교와 실업팀 등 총 46개 팀, 550여 명의 선수단이 집결해 뜨거운 열기 속에 기량을 연마하고 있다. 특히 남원시는 전지훈련 유치 단계부터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단 편의 증진에 적극 나서며 참가자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구축했다. 남원시의 과감한 지원 행정은 이번 전지훈련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한 핵심 동력이 됐다. 이번 전지훈련의 총괄 주관을 맡은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은 진장석 회장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완벽히 이끌고 있다. 여기에 송학성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 지도자와 선수들의 기량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아울러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이 주관한 한·일 청소년대표팀 간의 국제 교류 훈련은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55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12일간 남원에 장기 체류함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남원거점스포츠클럽 회장 진장석은 “남원시의 적극적이고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전지훈련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최근 국제대회와 생활체육의 성장에 힘입어 복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남원시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하계 전지훈련을 계기로 한국 복싱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와 함께 활력을 불어넣는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대한민국 복싱의 중심이자 최고의 전지훈련 성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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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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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 전국 한궁 동호인 300여 명이 지난 25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 모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한궁협회가 주관한 ‘제3회 정읍시장배 한궁대회’는 정읍시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본경기에 앞서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공연이 펼쳐져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경기는 한궁의 포용성과 생활체육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개인전과 노인·장애인부 단체전, 일반부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체전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해 팀워크와 호흡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는 전주 에코 소속 유근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김용오·유용덕·김광배 선수로 구성된 완주 상관1팀이 정상에 올랐으며, 노인·장애인부 단체전은 강동홍·이원근·황차연 선수가 출전한 전주 풍서평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학수 시장은 “대표적인 소통과 화합의 스포츠인 한궁을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세대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과녁을 겨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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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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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 김제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이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부서장 및 팀장들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핵심 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주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서는 경제진흥과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과의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 확대, 새만금전략과의 새만금 개발전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육진흥과의 국민체육복합센터 개장에 따른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활성화, 해양항만과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총력과 해양산업 활성화 등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협업 과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강 국장은 새만금경제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김제시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사업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바탕으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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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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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 김제시가 이번 달 각종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제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38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 2026년 김제지평선배 전국 공무원 및 실버 동호인 야구대회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5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김제를 방문해 음식점 및 숙박시설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오는 9월에는 제26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합기도대회와 공군참모총장배 민군 전국족구대회, 전국종별연맹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 10월에도 김제새만금 지평선 전국마라톤대회, 지평선배 전국줄다리기대회, 정소영배 전국배드민턴대회 등 다양한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체육 향유 여건을 지속해서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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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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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서 ‘탁구·검도대회’ 잇달아 개최
- 무주군이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와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제12회 무주반딧불이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와 ‘제3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검도대회’가 열려 총 1,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했다. 탁구대회 개회식에서는 무주군탁구협회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 또한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검도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전북 검도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노상은 무주군청 체육진흥팀장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상권이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열려 5일간 1,000여 명의 선수단이 무주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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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서 ‘탁구·검도대회’ 잇달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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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No.1 러닝 미디어 '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개최
- 김제시는 ‘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스타트업 문카데미(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광 벤처기업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지역에 실증해 생활 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공모에서 문카데미를 포함한 총 7개의 관광 스타트업을 뽑아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중 문카데미는 약 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러닝 전문 인스타그램 미디어 1위 채널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한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실험'을 목표로, 김제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연결한 체류형 트레일 러닝 런트립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1회차 파일럿 테스트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행사에는 14명의 트레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김제의 코스들을 달리고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김제 죽산에 베이스캠프를 두고, 1일 차에는 광활한 평야를 자랑하는 '새만금 바람길' 코스 약 10km를 달리며 코스 난이도와 매력도를 검증했다. 이어 2일 차에는 숲길과 마을길 중심의 '금구 명품길'을 답사해 초보자 수용 가능성 및 코스 다양성을 점검했다. 문카데미 측은 지평선과 평야, 바람, 긴 직선길, 낮은 고저차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가진 김제를 ‘한국에서 가장 넓게 달릴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며 새로운 러닝 콘텐츠로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신영호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평선의 고장 김제가 가진 매력적인 자연환경이 새로운 로컬 스포츠 관광 자원으로 조명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관광 스타트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관광 생활인구를 늘리고 김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규모 파일럿 검증 이후 2회차에는 검증된 코스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러너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김제 메인 런트립으로 확장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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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No.1 러닝 미디어 '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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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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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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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는 2026년 전지훈련 유치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남원실내체육관에서 ‘2026 탁구 미래국가대표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탁구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 50여 명이 남원을 찾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선수단은 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와 전문기술 훈련을 비롯해 전형별 취약점 보완, 실전 경기 중심의 전술훈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원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시설 이용과 수송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해 훈련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2주간 남원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단위 우수선수 합숙훈련 유치를 통해 남원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원시는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육상‧축구‧검도‧탁구 등 여러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면서 스포츠 전지훈련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남원에서 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체육회는 전지훈련 유치를 스포츠마케팅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종목별 특성에 맞는 훈련환경과 체류 지원을 강화해 남원을 대한민국 대표 전지훈련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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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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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서 오정빈(여자자유형 53kg급), 이한빛(여자자유형 65kg급), 이지선(여자자유형 68kg급), 정서연(여자자유형 76kg급) 선수가 각각 체급별 정상에 오르며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정환기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이한빛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정환기 감독은 “개인 종목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및 국외 전지훈련과 컨디션 조절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국내 대회 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여러 종목의 전국 및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집중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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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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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과 풋살 지도법을 교육하며 스포츠 분야 마을강사 15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은 관내 체육관과 학교 강당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역할과 윤리, 스포츠 안전관리, 종목별 지도 기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방법 및 수업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지도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강사는 “실기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다”며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해 보면서 지도자로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생활체육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들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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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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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 완주군이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 전문강사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렸다. 지난 28일 완주군은 ‘역량 강화 교육 및 2차 간담회’를 열고, 신중년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법과 체력별 운동 강도 조절 등 강사들의 전문성을 다졌다. 이날 교육은 신창훈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가 맡아 신중년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방법을 비롯해 ▲참여자의 체력 수준에 따른 단계별 운동강도 ▲올바른 운동 자세와 부상 예방 ▲근력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사업 중반 이후 성과관리와 하반기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읍·면별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참여자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상반기 운영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하반기부터 참여자별 단계별 운동지도, 근력운동 비중 확대, 수업 전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관리 강화, 가정용 운동자료 제공 및 자가실천 점검, 강사 간 우수 지도사례 공유 등을 프로그램에 반영하기로 했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읍·면별 운영 편차를 줄이고 프로그램의 질을 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현장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신중년이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을 통해 50~64세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생활권과 가까운 장소에서 지난 3월부터 주 2회 근력·균형·유연성 운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성분과 악력 측정, 영양 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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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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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김제시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물할 수상레저 체험의 장을 연다. 김제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기고 해양레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수상레저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카약, 패들보드, 모터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주 6일)이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월~금요일 : 카약, 패들보드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중심 교육·체험 / 토요일 : 동력 모터보트 및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통합 체험)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수상안전 수칙과 응급 대응요령을 먼저 이수한 후, 다양한 레저기구를 직접 탑승하며 해양레저의 매력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체험장소는 김제시 만경읍에 위치한 ‘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을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체험 장비와 응급 대응체계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구명조끼 등 필수 안전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특별한 휴식이자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여가 삶의 질을 높이고, 김제시가 서해안 해양레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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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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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 완주군이 청년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리더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군에서 추진하는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경제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친환경 에너지 정책, 미래산업 전망 등을 다뤘다. 앞서 비봉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리더들이 미래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시민대학은 군민이 시대 변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돕는 완주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래산업, 인공지능(AI), 생활경제, 건강, 정원관리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공통과정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에이아이(AI)와 함께 살아가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화과정으로 ▲건강한 스포츠마사지와 테이핑 ▲알기 쉬운 생활경제와 재테크 ▲전북형 생활정원 조성 및 정원관리 ▲완주 에이아이(AI)활용 완주(完走)과정 ▲완주 자연을 건강에 담다 ▲아로마&싱잉볼요가로 뇌힐링 ▲탈모예방 힐링 두피테라피 ▲농촌유학활동가 2급 자격과정 ▲서민을 위한 기초경제 및 노후 자산관리 등 총 11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2개 읍·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월례조회와 연계한 교육도 운영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군정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소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군민과 지역 리더들이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배움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평생학습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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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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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 전국 복싱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년 복싱 하계전지훈련’이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하계 전지훈련은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를 지향하는 남원시의 주최로서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전문체육인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인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의 주관 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는 한국 및 일본 청소년대표팀을 비롯해 한국체육대학교, 국군체육부대, 우석대학교, 그리고 전국 중·고등학교와 실업팀 등 총 46개 팀, 550여 명의 선수단이 집결해 뜨거운 열기 속에 기량을 연마하고 있다. 특히 남원시는 전지훈련 유치 단계부터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단 편의 증진에 적극 나서며 참가자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구축했다. 남원시의 과감한 지원 행정은 이번 전지훈련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한 핵심 동력이 됐다. 이번 전지훈련의 총괄 주관을 맡은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은 진장석 회장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완벽히 이끌고 있다. 여기에 송학성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 지도자와 선수들의 기량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아울러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이 주관한 한·일 청소년대표팀 간의 국제 교류 훈련은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55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12일간 남원에 장기 체류함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남원거점스포츠클럽 회장 진장석은 “남원시의 적극적이고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전지훈련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최근 국제대회와 생활체육의 성장에 힘입어 복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남원시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하계 전지훈련을 계기로 한국 복싱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와 함께 활력을 불어넣는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대한민국 복싱의 중심이자 최고의 전지훈련 성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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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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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 전국 한궁 동호인 300여 명이 지난 25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 모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한궁협회가 주관한 ‘제3회 정읍시장배 한궁대회’는 정읍시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본경기에 앞서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공연이 펼쳐져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경기는 한궁의 포용성과 생활체육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개인전과 노인·장애인부 단체전, 일반부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체전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해 팀워크와 호흡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는 전주 에코 소속 유근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김용오·유용덕·김광배 선수로 구성된 완주 상관1팀이 정상에 올랐으며, 노인·장애인부 단체전은 강동홍·이원근·황차연 선수가 출전한 전주 풍서평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학수 시장은 “대표적인 소통과 화합의 스포츠인 한궁을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세대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과녁을 겨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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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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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 김제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이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부서장 및 팀장들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핵심 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주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서는 경제진흥과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과의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 확대, 새만금전략과의 새만금 개발전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육진흥과의 국민체육복합센터 개장에 따른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활성화, 해양항만과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총력과 해양산업 활성화 등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협업 과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강 국장은 새만금경제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김제시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사업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바탕으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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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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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 김제시가 이번 달 각종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제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38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 2026년 김제지평선배 전국 공무원 및 실버 동호인 야구대회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5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김제를 방문해 음식점 및 숙박시설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오는 9월에는 제26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합기도대회와 공군참모총장배 민군 전국족구대회, 전국종별연맹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 10월에도 김제새만금 지평선 전국마라톤대회, 지평선배 전국줄다리기대회, 정소영배 전국배드민턴대회 등 다양한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체육 향유 여건을 지속해서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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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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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서 ‘탁구·검도대회’ 잇달아 개최
- 무주군이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와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제12회 무주반딧불이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와 ‘제3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검도대회’가 열려 총 1,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했다. 탁구대회 개회식에서는 무주군탁구협회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 또한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검도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전북 검도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노상은 무주군청 체육진흥팀장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상권이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열려 5일간 1,000여 명의 선수단이 무주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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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No.1 러닝 미디어 '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개최
- 김제시는 ‘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광 스타트업 문카데미(클투)와 함께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관광 벤처기업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지역에 실증해 생활 인구를 증대시키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역 상생형 프로젝트다. 시는 한국관광공사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을 위해 지난 공모에서 문카데미를 포함한 총 7개의 관광 스타트업을 뽑아 실증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중 문카데미는 약 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러닝 전문 인스타그램 미디어 1위 채널 '클투(CLTOO)'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한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 실험'을 목표로, 김제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연결한 체류형 트레일 러닝 런트립을 기획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첫 단계인 1회차 파일럿 테스트 '트레일 헌터 in 김제' 행사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다. 행사에는 14명의 트레일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김제의 코스들을 달리고 평가했다. 참가자들은 김제 죽산에 베이스캠프를 두고, 1일 차에는 광활한 평야를 자랑하는 '새만금 바람길' 코스 약 10km를 달리며 코스 난이도와 매력도를 검증했다. 이어 2일 차에는 숲길과 마을길 중심의 '금구 명품길'을 답사해 초보자 수용 가능성 및 코스 다양성을 점검했다. 문카데미 측은 지평선과 평야, 바람, 긴 직선길, 낮은 고저차라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가진 김제를 ‘한국에서 가장 넓게 달릴 수 있는 곳’으로 정의하며 새로운 러닝 콘텐츠로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신영호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평선의 고장 김제가 가진 매력적인 자연환경이 새로운 로컬 스포츠 관광 자원으로 조명받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관광 스타트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관광 생활인구를 늘리고 김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소규모 파일럿 검증 이후 2회차에는 검증된 코스를 바탕으로 커뮤니티 러너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김제 메인 런트립으로 확장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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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 한국수력원자력(주) 무주양수발전소(이하 무주양수발전소)가 지난 6일 무주군장애인체육회(회장 황인홍)에 탁구화와 유니폼(250만 원 상당)을 기증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이날 기부는 무주양수발전소가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생활체육 참여 지원에 동참할 뜻을 밝히면서 성사된 것으로, 무주군장애인탁구교실 참여자 18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준영 무주양수발전소 대외협력팀장은 “탁구교실 참여자들이 운동화와 유니폼도 없이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의 체육활동 의욕을 북돋우고 장애 군민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체육·복지·교육 분야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올해는 무주군민 대상 영화 상영 지원(1천만 원), 설·추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6천만 원), 지역 우수 학생 및 취약계층 지원(1억 2천만 원) 등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무주군장애인체육회는 현재 3개 클럽 1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장애인탁구교실을 운영(4회)하고 있으며, 매주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과 무주국민체육센터 탁구장에서 진행한다. △무주군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6명(매주 월요일 10:00~12:00), △즐거운 발달 장애인 주간활동·방과후서비스센터에서는 7명(매주 수·금요일 15:00~16:00), △무주중학교에서는 학생 5명(매주 금요일 10:00~11:00)이 탁구 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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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양수발전소, 장애인탁구교실에 희망의 탁구화·유니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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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는 2026년 전지훈련 유치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남원실내체육관에서 ‘2026 탁구 미래국가대표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탁구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 50여 명이 남원을 찾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선수단은 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와 전문기술 훈련을 비롯해 전형별 취약점 보완, 실전 경기 중심의 전술훈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원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시설 이용과 수송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해 훈련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2주간 남원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단위 우수선수 합숙훈련 유치를 통해 남원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남원시는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육상‧축구‧검도‧탁구 등 여러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면서 스포츠 전지훈련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남원에서 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체육회는 전지훈련 유치를 스포츠마케팅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종목별 특성에 맞는 훈련환경과 체류 지원을 강화해 남원을 대한민국 대표 전지훈련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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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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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 완주군청 여자 레슬링 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레슬링대회’에서 오정빈(여자자유형 53kg급), 이한빛(여자자유형 65kg급), 이지선(여자자유형 68kg급), 정서연(여자자유형 76kg급) 선수가 각각 체급별 정상에 오르며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뛰어난 리더십으로 팀을 이끈 정환기 감독이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이한빛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정환기 감독은 “개인 종목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며 “앞으로도 국내 및 국외 전지훈련과 컨디션 조절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국내 대회 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여러 종목의 전국 및 국제 대회를 유치하는 등 집중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 및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통한 군민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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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 여자 레슬링팀, 전국대회 선수 전원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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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배드민턴과 풋살 지도법을 교육하며 스포츠 분야 마을강사 15명의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7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생활체육 양성과정’은 관내 체육관과 학교 강당 등에서 총 8회에 걸쳐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생활체육 지도자의 역할과 윤리, 스포츠 안전관리, 종목별 지도 기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수업 운영 방법 및 수업 시연 등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지도역량을 향상시키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강사는 “실기교육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운영 방법과 지도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무척 유익하다”며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시연해 보면서 지도자로서 자신감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성희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장은 “생활체육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들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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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스포츠 마을강사 현장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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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 완주군이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 전문강사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현장 지도 역량을 끌어올렸다. 지난 28일 완주군은 ‘역량 강화 교육 및 2차 간담회’를 열고, 신중년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법과 체력별 운동 강도 조절 등 강사들의 전문성을 다졌다. 이날 교육은 신창훈 우석대학교 스포츠지도학과 교수가 맡아 신중년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근력·균형운동 지도방법을 비롯해 ▲참여자의 체력 수준에 따른 단계별 운동강도 ▲올바른 운동 자세와 부상 예방 ▲근력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 ▲사업 중반 이후 성과관리와 하반기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읍·면별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참여자 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상반기 운영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완주군은 하반기부터 참여자별 단계별 운동지도, 근력운동 비중 확대, 수업 전 건강 상태 확인과 안전관리 강화, 가정용 운동자료 제공 및 자가실천 점검, 강사 간 우수 지도사례 공유 등을 프로그램에 반영하기로 했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읍·면별 운영 편차를 줄이고 프로그램의 질을 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현장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신중년이 건강한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은 신중년 근력 증진 사업을 통해 50~64세 주민을 대상으로 보건지소·보건진료소 등 생활권과 가까운 장소에서 지난 3월부터 주 2회 근력·균형·유연성 운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성분과 악력 측정, 영양 관리 및 만성질환 예방 교육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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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신중년 근력 증진 강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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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김제시가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 추억을 선물할 수상레저 체험의 장을 연다. 김제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기고 해양레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용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수상레저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카약, 패들보드, 모터보트 등 다양한 수상레저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주 6일)이며,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월~금요일 : 카약, 패들보드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중심 교육·체험 / 토요일 : 동력 모터보트 및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통합 체험)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수상안전 수칙과 응급 대응요령을 먼저 이수한 후, 다양한 레저기구를 직접 탑승하며 해양레저의 매력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체험장소는 김제시 만경읍에 위치한 ‘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이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 플레이스 검색(‘타고플라이김제지평선마린')을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체험 장비와 응급 대응체계를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구명조끼 등 필수 안전장비를 제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특별한 휴식이자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여가 삶의 질을 높이고, 김제시가 서해안 해양레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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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시원한 여름 수상레저 체험으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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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 완주군이 청년이장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리더의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교육은 군에서 추진하는 전북시민대학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소경제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 친환경 에너지 정책, 미래산업 전망 등을 다뤘다. 앞서 비봉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리더들이 미래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지역 발전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시민대학은 군민이 시대 변화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돕는 완주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래산업, 인공지능(AI), 생활경제, 건강, 정원관리 등 군민의 삶과 밀접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공통과정으로 ‘수소에너지와 미래모빌리티 아카데미’, ‘에이아이(AI)와 함께 살아가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화과정으로 ▲건강한 스포츠마사지와 테이핑 ▲알기 쉬운 생활경제와 재테크 ▲전북형 생활정원 조성 및 정원관리 ▲완주 에이아이(AI)활용 완주(完走)과정 ▲완주 자연을 건강에 담다 ▲아로마&싱잉볼요가로 뇌힐링 ▲탈모예방 힐링 두피테라피 ▲농촌유학활동가 2급 자격과정 ▲서민을 위한 기초경제 및 노후 자산관리 등 총 11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완주군은 앞으로도 2개 읍·면 이장단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진행하고,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월례조회와 연계한 교육도 운영해 미래산업에 대한 이해를 군정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소에너지와 미래 모빌리티는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앞으로도 시민대학을 통해 군민과 지역 리더들이 미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배움이 지역사회에 환원되는 평생학습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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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장단서 직원까지 수소·미래모빌리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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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 전국 복싱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2026년 복싱 하계전지훈련’이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하계 전지훈련은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를 지향하는 남원시의 주최로서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전문체육인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스포츠클럽인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의 주관 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장에는 한국 및 일본 청소년대표팀을 비롯해 한국체육대학교, 국군체육부대, 우석대학교, 그리고 전국 중·고등학교와 실업팀 등 총 46개 팀, 550여 명의 선수단이 집결해 뜨거운 열기 속에 기량을 연마하고 있다. 특히 남원시는 전지훈련 유치 단계부터 전폭적인 지원과 선수단 편의 증진에 적극 나서며 참가자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구축했다. 남원시의 과감한 지원 행정은 이번 전지훈련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한 핵심 동력이 됐다. 이번 전지훈련의 총괄 주관을 맡은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은 진장석 회장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완벽히 이끌고 있다. 여기에 송학성 감독의 체계적인 지도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훈련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 지도자와 선수들의 기량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다. 아울러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이 주관한 한·일 청소년대표팀 간의 국제 교류 훈련은 선수들의 경험을 넓히고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550여 명의 대규모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12일간 남원에 장기 체류함에 따라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넣으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히 누리고 있다. 남원거점스포츠클럽 회장 진장석은 “남원시의 적극적이고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전국 최고 수준의 전지훈련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최근 국제대회와 생활체육의 성장에 힘입어 복싱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남원시와 긴밀히 협력해 이번 하계 전지훈련을 계기로 한국 복싱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에 앞장서고, 지역 경제와 함께 활력을 불어넣는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도시 남원’을 대한민국 복싱의 중심이자 최고의 전지훈련 성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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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올림픽 복싱 금메달을 사수하자”전국 유망주 550여명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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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 전국 한궁 동호인 300여 명이 지난 25일 정읍국민체육센터에 모여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정읍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정읍시한궁협회가 주관한 ‘제3회 정읍시장배 한궁대회’는 정읍시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남녀노소는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호인들이 함께 참가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본경기에 앞서 시니어 모델들의 워킹 공연이 펼쳐져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경기는 한궁의 포용성과 생활체육으로서의 특성을 살려 개인전과 노인·장애인부 단체전, 일반부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단체전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해 팀워크와 호흡을 겨루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개인전에서는 전주 에코 소속 유근식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김용오·유용덕·김광배 선수로 구성된 완주 상관1팀이 정상에 올랐으며, 노인·장애인부 단체전은 강동홍·이원근·황차연 선수가 출전한 전주 풍서평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학수 시장은 “대표적인 소통과 화합의 스포츠인 한궁을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세대의 벽을 허물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과녁을 겨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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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장애의 벽 넘어 한궁으로 하나…정읍시장배 300명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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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 김제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강기수 새만금경제국장이 경제진흥과, 투자유치과, 새만금전략과, 체육진흥과, 해양항만과 부서장 및 팀장들과 함께 2026년 하반기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핵심 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편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주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며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회의에서는 경제진흥과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투자유치과의 전략산업 중심 투자유치와 기업 지원 확대, 새만금전략과의 새만금 개발전략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육진흥과의 국민체육복합센터 개장에 따른 생활체육 기반 강화와 스포츠 활성화, 해양항만과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총력과 해양산업 활성화 등 부서별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협업 과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이번 연찬회는 단순한 업무보고를 넘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협업 방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강 국장은 새만금경제국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김제시의 미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사업인 만큼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전략을 바탕으로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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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새만금경제국, 주요사업 추진전략 점검 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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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 김제시가 이번 달 각종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제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제38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제3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 2026년 김제지평선배 전국 공무원 및 실버 동호인 야구대회가 열렸다. 이 기간 동안 5천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김제를 방문해 음식점 및 숙박시설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오는 9월에는 제26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합기도대회와 공군참모총장배 민군 전국족구대회, 전국종별연맹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열린다. 10월에도 김제새만금 지평선 전국마라톤대회, 지평선배 전국줄다리기대회, 정소영배 전국배드민턴대회 등 다양한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체육 향유 여건을 지속해서 향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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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각종 체육대회 개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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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서 ‘탁구·검도대회’ 잇달아 개최
- 무주군이 전국 및 도 단위 스포츠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와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제12회 무주반딧불이배 전국 오픈 탁구대회’와 ‘제31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검도대회’가 열려 총 1,9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했다. 탁구대회 개회식에서는 무주군탁구협회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뜻을 보탰다. 또한 안성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검도대회에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전북 검도인들의 화합을 다졌다. 노상은 무주군청 체육진흥팀장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으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상권이 활성화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대회를 지속 유치해 스포츠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생활 인구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열려 5일간 1,000여 명의 선수단이 무주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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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에서 ‘탁구·검도대회’ 잇달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