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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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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 도통지구대(대장 이동권)는


 지난 28일 남원시 월락동 소재 ‘새남원자동차 매매단지’ 옆 도로에서 탄력순찰을 하던 도중 도로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던 치매노인을 발견하고 대상자를 애타게 기다리던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7.29 치매노인구호1.png       7.29 치매노인구호2.png

 

 탄력순찰을 하던 김소현 순경은 도로 가장자리에 쓰러져 있던 노인을 발견하고 이를 이상하게 여겨 가까이 가본바, 노인의 자전거가 일부 파손되어 있고 무더운 날씨에 현기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있고 치매증상을 보여 인적사항을 파악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적극적인 질문으로 인적사항 파악하였고 주소지인 이백면까지 순찰차 제공하여 치매노인을 애타게 찾고있던 처를 발견하여 신병은 안전하게 인계하였고, 자전거는 경찰관이 현장에서 수리하여 치매노인 집까지 직접 운행해 인계했다.


 이동권 도통지구대장은 “꼼꼼하고 면밀한 탄력순찰로 안전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도통지구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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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도통지구대, 탄력순찰 중 쓰러져있던 치매노인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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