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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는 사회복무요원

-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설 방역활동에 앞장서 ‘귀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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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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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전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이 있어 소개한다고 밝혔다.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지난해 1월부터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에서 복무하면서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하게 어르신들을 대하고 따뜻한 품성으로 어르신들의 식사보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맡은 바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 방근석 사회 복무요원 방역사진 (15).jpg

 

 특히,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에서 매일 방역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방진복을 입고 매일 두 차례 시설 내・외부 방역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방진복과 방역마스크를 쓰고 방역활동을 하면 어려움이 있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방역활동에 힘쓰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시설 관계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늘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사회복무요원이다”라고 말했다.


노인사랑노인복지센터 방근석 사회 복무요원 방역사진 (18).jpg

 

 이영희 전북지방병무청장은 “도내에는 방근석 사회복무요원처럼 사회복지시설에서 남다른 봉사정신을 발휘하는 사회복무요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복무사례를 지속 발굴해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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