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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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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지공체 회의 서장주재 언론보도(최종) 신양식.JPG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9일 익산경찰서 2층 소통실에서 경찰서장 주재로 생활안전과장, 기능별 계·팀장, 지역경찰관서장 등 17명이 참석해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를 개최했다.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 회의는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관련 부서 간 정보를 공유‧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현장대응력과 문제해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익산시 시도 경계 주요 도로에 설치된 차량판독용-CCTV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부서별 심층 분석·토론을 거쳐 기존 설치 장소 재검토와 미설치 구간 신설 3개소를 선정하였다.


한편, 임성재 서장은 “범죄차량이 카메라를 피해 우회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해 범죄예방효과와 각 기능의 업무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노력은 안전한 익산을 만드는 전제조건이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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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촘촘한 거미줄식 CCTV로 범죄차량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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