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익산 신동지구대, 공중화장실 안전 진단 힘써

공중화장실 내외 여성·청소년 안전 위험 요소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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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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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공중화장실  안전 진단 힘써 )_20200504.jpg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코로나19 완화로  주민들의 외부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범죄로부터 취약한 공중화장실 정밀진단과 주변 순찰로 여성·청소년 불안감 해소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진단을 통해 공중화장실 내외 조명시설, 안심벨 작동 여부, 시정장치 고장 유무, 주변 CCTV 설치 여부 등을 점검을 통해 여성 대상 범죄와 청소년 탈선 등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거하여 주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공중화장실은 평소 주민 이용이 적어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 우려 장소로서 주야 주기적인 점검과 지속적인 연계 순찰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공중화장실에 대한 치안 인식이 다소 부정적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범죄 취약 요소를 면밀하게 진단·보완하는 예방 치안에 힘을 써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에 노력하여야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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