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6(목)

따뜻한 혈액 나눔으로 ‘착한’ 전주 가치 높인다!

완산구, 지난 23일 구청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헌혈을 실시하여, 전주의 ‘착한’ 나눔 취지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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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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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는 긴급환자를 위한 따뜻한 혈액 나눔을 통해 전주의 ‘착한’ 운동의 가치 높이기에 나섰다. 완산구(구청장 황권주)는 지난 23일 구청 전 직원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하여,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함께하고 나누는 전주의 ‘착한’ 나눔 운동의 확산을 도왔다. 혈액은 현재까지 인공적으로 제조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 없어,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이에 완산구는 ‘착한’ 나눔 운동에 혈액 나눔을 더해 그 본연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완산구는 사랑의 헌혈운동 외에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전주발(發) 임대료인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음식점이용, △코로나19로 매출에 심각한 타격을 입은 지역화훼농가 이용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로써,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을 도입한 전주시의 행보에 적극 발맞춰나가겠다는 방침이다. 황권주 전주시 완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그리고 따뜻하게 넘어서는 완산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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