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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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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3_언론보도_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_민식이법 홍보.jpg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지난 20일, 원광대학교 정문, 후문의 대형전광판과 시내 관공서 전광판을 통해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 홍보에 나섰다.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민식이법’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무인 과속 단속 장비 및 횡단보도 신호기가 의무적으로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의무 부주의로 어린이 사망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형을, 상해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에게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성재 서장은 “오는 25일부터 시행하는 ‘민식이법’에 따라, 시민들께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 익산 경찰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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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시내 대형전광판에‘민식이법’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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