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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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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는 3. 20.(금) 코로나19 관련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 개선을 실시하였다. 24시간 운영되는 경찰서 컨트롤 타워인 112종합상황실은  코로나19 관련 집단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 치안 공백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익산경찰서장은 112상황실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고, 지령요원 무전 책상 사이에 투명 판넬 칸막이를 설치하여 업무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무전 마이크에는 위생 커버를 씌우고, 무전기 및 전화기는 수시로 무알콜 살균소독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112종합상황실은 최근 집단감염지로 지목받는 콜센터와 업무환경이 일정 부분 비슷한 만큼 감염 예방을 위한 업무환경을 개선하였고, 경찰관 개인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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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코로나19 관련, 112종합상황실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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