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토)
댓글 0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03 13: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로봇 개발에 힘을 모아’ 전북권 대학생 연 합 SMART MAKER 창업캠프 성료.jpg

 

전주대는 지난 11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변산 노소벨 리조트에서 전북 지역 8개의 대학 및 기관과 연합하여 ‘SMART MAKER 창업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전북권 창업교육센터(전주대 LINC+사업단, 전북대 LINC+사업단, 원광대 LINC+사업단, 우석대 LINC+)와 전북창조경제 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타 대학 확산프로그램을 목적으로 기획되어 예수대, 한국농수산대, 비전대가 함께 참여했다.

 

7개 대학교 재학생 50여 명이 참가하여 4차 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로봇과 사물인터넷의 기초에 대해서 알아보고 모의투자 대회도 진행하며 메이커 정신을 함양하고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전주대 LINC+사업단장 주송 교수는 이번 전북권 창업교육센터의 캠프를 시작으로 매년 공동 프로그램 개최하여 지역의 창업교육 강화에 힘쓸 것이며, 창업문화를 확산하여 전북 청년들이 도전과 실행을 두려워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1429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로봇 개발에 힘을 모아’ 전북권 대학생 연합 , SMART MAKER 창업캠프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