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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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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 소방안전특별조사 (1).jpg

 

전주완산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지난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의 안전 위협과 재산 및 인명피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불법행위(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등)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사는 겨울철 기간 중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로 인한 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한 불시 소방특별조사로 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의원 등) 15개소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불시에 실시했다.

 

특별조사의 중점내용으로는 ▲(소방시설)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 및 경종 차단,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및 옥내 소화전 앞 물건 적치 행위 ▲(피난방화시설)비상구 폐쇄·잠금행위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및 설치 행위 ▲방화문·방화셔터 관리상태 등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했으며 15개소 중 1개소의 현지시정 외 대다수가 양호하였다.

 

안준식 전주완산소방서장은 “이번 불시 소방안전특별조사로 인하여 화재 발생 시 불법행위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어졌으면 한다” 며 “반복적인 단속으로 화재예방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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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소방서, 관내 피난약자시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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