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6(월)

정읍시 칠보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면 만들기 ‘두 팔 걷어’

16일,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 직원 20여 명 환경정비 봉사활동

댓글 0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1.18 20:2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118 정읍시 칠보면, 소외된 이웃 없 는 따뜻한 면 만들기 두 팔 걷어1.jpg

 

정읍시 칠보면 주민들이 저소득 환경 등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았다. 지난 16일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한국) 위원과 면 직원 20여 명은 원촌마을에 거주하는 한부모 세대와 저소득 세대에 방문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이른 아침 면 원촌마을에 혼자 자녀를 키우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를 찾아 주택과 주택 주변을 정돈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한국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석 면장은 “자원 발굴 등 지역 내 활용방안을 고민해 저소득 세대 등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서로 돕는 따뜻한 칠보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2038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정읍시 칠보면,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면 만들기 ‘두 팔 걷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