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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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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진안군, 자주재원 징수대책 보고회.jpg


진안군이 재정수입의 근간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예고했다. 군은 12일 최성용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 읍면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하반기 체납액 징수 추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징수율을 끌어올리고, 11월 말 기준 전북도 지방세정 우수시군 평가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
 
앞서 군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중 체납자에 대한 독촉고지서를 발송하고 플래카드를 각 읍면에 내거는 등 자진납부를 안내했으며, 적극적인 징수활동과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 일소에 노력했다. 또한, 체납차량에 대한 군·읍면 합동 영치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차량 그리고 타 시군 징수촉탁 차량에 대해서도 강력한 단속을 펼치고 있다.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와 공매처분 등 강력한 행정제재 조치로 체납액 징수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최성용 부군수는 “향후 중앙정부의 교부세 축소 등으로 군 살림살이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선을 다해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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